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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독서일지 by 김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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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놀라움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27 12: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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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박유진</title>
         <author>h19101</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6999072</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사회를 이해하는 6개의 키워드 '자유, 인정, 평등, 신뢰, 이웃, 환경'<br><br>너무 막연한 사실같다. 누구나 행복하려면 책에서 말한대로 살아야한다는 것을 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을 옮겨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 키워드들을 보고 우리나라의 부족한점, 개선할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는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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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2: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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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7010486</link>
         <description><![CDATA[<div>1. "덴마크에는 '사람은 누구도 특별하지 않고, 누구나 소중하다'는 의식이 문화적으로 자리 잡혀 있습니다. 회사의 사장이라고 해서 특별한 사람도 아니고 무조건 존경의 대상도 아닙니다. 일반 사원보다 결정권이 더 있으니 조금 다른 사람일 뿐이죠" &nbsp; 49p<br>&nbsp;2.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가 해주는 것에서 생각해보지 못한 세탁물을 처리해주고 우체국도 대신 가주고 가족용 저녁 도시락을 제공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 서비스를 해주니 직업 만족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했고 직원들을 먼저 생각하는 회사가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나라도 덴마크처럼 직원의 복지가 좋아졌으면 좋겠고 평등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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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3:1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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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7024141</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해야죠. 그게 돈보다 더 중요합니다.<br>, 자기가 하는 일이 즐겁지 않다면 돈이 무슨 소용입니까."<br>36p<br>돈이 있으면 행복하다. 얼마를 벌었는지, 내가 무슨 일을 하여 돈을 벌었는지, 그 일을 내가 왜 하고 있는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 지금까지 돈이 목적이였다. 일을 목적으로 한다면 우리는 하고싶은걸 하며 돈도 번다. 이 택시기사 처럼 다른 사람들과 소통을 하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긍정적이게 살아간다면, 목적이 돈에서 일로 바뀔지로 모른다. 일을 한다면 행복하다. 이런 마인드로 일 하기 위해선 우리가 하고싶은걸 하는것이 중요한거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7 13: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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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7109432</link>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서 즐길 수 있는 자유는 안정감에서 나온다. 17p<br>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해도 원하는 만큼의 수익을 얻지 못하면 행복하다고 느끼기 힘들 것이다.&nbsp;그렇다면 어떻게 밸런스를 맞춰야 가장 행복해질 수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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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6: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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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7118388</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은 소유가 아니라 삶입니다. 친구가 있고, 지붕이 있는 집이 있고, 그안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행복입니다. 38p<br>행복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라는&nbsp; 질문을 받으면 나는 대부분 직업을 말하는데 여기 책에서 나오는 행복은 일상속에서 나오는 행복이라서 나도 그렇게 행복을 찾을수 있구나 라는 생각과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것이 행복이라고 했을때 값을 매길수 없는 행복이라고 생각하게 된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7 16:2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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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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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들이 자랑스러운 덴마크 웨이터와 아들이 못마땅한 한국 의사, 누가 더 행복할까? 이것은 부자 관계 차이가 아니라 노동을 바라보는 가치관의 차이가 아니겠는가. 29페이지<br><br>자식이 하고싶은걸 하면서 돈을벌고 즐거워하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아니겠는가. 원하지도 않은 환자에 몸를갈라 피를 보는건 PTSD에 시달릴수 있을것이다. 범죄를 저지르지않은한 자유로운 직업을 고르는것은 간섭하지않은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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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23: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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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 김윤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7650872</link>
         <description><![CDATA[<div>돈을 많이 벌지는 몰라도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스스로 좋아하는 일을 해야죠. 그게 돈보다 더 중요합니다. 36p<br><br>나에게 정말 인상 깊은 문장인것 같다. 그 이유는&nbsp; 나도 처음에는 돈만 보고 내 진로를 정했는데 나중에 후회 할 것 같아서&nbsp;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꿈을 찾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돈에 대한 걱정이 생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8 03: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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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27936131</link>
         <description><![CDATA[<div>“행복하냐고요? 불론이죠. 특별한 걱정이 없고 오늘에 만족하니깐요.”<br>페테르센은 좋아하는 일을 줄기면서 하기 때문에 당당하고<br>40년을 함께한 든든한 노조가 있어 안정감을 느낀다. 31p<br>나도 나이가 들면서 행복한 감정과 안정감을 느끼는 일을 해야 되겠다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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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6: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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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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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러운나라다<br>왜냐하면 복지가 너무 잘되어있고<br>진로,직업에대한 압박이 크지 않은거 같아서 부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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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8:3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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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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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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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8 08: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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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3 박유진</title>
         <author>h19101</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148165</link>
         <description><![CDATA[<div>p. 192 "한 교실에 수학을 잘 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이 있어야 자연스러운 겁니다. 그래야 잘하는 학생이 못하는 학생을 돕지 않겠어요? 다양한 학생이 함께 있어야 다양성을 체험합니다. 잘하는 학생끼리 모여 있으면 그럴 수가 없죠. 우리의 삶도 그렇고 사회도 그렇고 다양하고 복잡하지 않습니까? 교실에서부터 그 사회를 체험해야 하지 않을까요?"<br><br>&nbsp;우리는 학교와 사회생활을 분리해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nbsp;학교는 작은 사회이다. 그렇기때문에 더 큰 사회에 나갔을 때 겪을 수 있는 것들에대해 배워야한다. 하지만 우린 학교에서 이런것은 거의 배우지 않는다. 맹목적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 성적과 공부에만 신경쓴다. 우리나라 학생들의 자살율이 높은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행복한 학교를 위해 더 나아가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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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1: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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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최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164455</link>
         <description><![CDATA[<div>1. 전통의 핵심인 '살아 있는 말' 로 가르치기는 학생들을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요. 차분히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만들게 합니다. 지금은 컴퓨터 시대가 되었지만 컴퓨터가 유리의 문제를 다 풀어주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기엔 세상은 평평한 것만도 아니고 네모로 정해져 있지도 않죠. 우리는 학생들이 유연한 생각을 하길 원합니다.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공동체 속에서 살아 있는 말을 주고 받으며 서로 어울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br>2. 약간 뭔가 자유학교라는 것이 학생들이 중심이고 학생들에게 무언가를 바라고 만든것이 아닌거 같고 부담 없이<br>스스로 의견을 편하게 낼수 있는 그런 점이 자유나 프리한것 같아서 좋은거 같아.</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1: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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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6이계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176887</link>
         <description><![CDATA[<div>한 저학년 교실 벽에는 학생들이 각자 자기 모습을 색연필로 그리고 이름과 생일을 적어 넣은 종이 인형들을 붙여놓았는데, 각각의 그림들이 옆 친구들과 손을 맞잡은 모양으로 꾸며져 있었다.191p<br><br>덴마크 의 학교는 협력을 중시하고 그림들의 대한 묘사를 볼때 화합을 중시하는 반면에 성적과 개인만이 있는 우리나라의 학교가 저런점을 따라했으면 좋겠다. 아직 청소년인 우리가 학교에서 부터 협력과 스스로 답을 찾는것보다 좌절과 스트레스를 먼저 알아간다는게 슬프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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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4박유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191609</link>
         <description><![CDATA[<div>1. 신기한 것은 이렇게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운영되는데도 자유학교의 예산을 정부가 지원한다는 점이다. 학교 운영비의 75퍼센트를 정부가 지원하고 실제 수업료의 25퍼센트만 학부모가 부담하는데, 학부모당 한달에 우리 돈으로 20만원 정도이다. p186<br>&nbsp;2. 이렇게 자유롭게 자유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것은 역시 정부의 지원이 있어서 가능한 것 같다. 만약 정부의 지원이 없다면 이런 학교가 생기기 힘들 것 같다. 덴마크의 물가가 비싸다고 했으니 한달에 20만원은 싼거같다. 이런 방식으로 국민들이 만족할 만한 정책들을 사용하니 세금을 많이 내는 것에 불만이 없는 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4 13: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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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 조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268645</link>
         <description><![CDATA[<div>&nbsp;그런데 그 길을 가는 방법을 선생님들이 가르치지는 않습니다. 가이드라인은 주지만 답을 찾는 일은 학생들에게 맡깁니다.&nbsp;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게 하는 것이죠. 그 과정에서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179p<br>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하게 만드는 데에 초점을 둔다는 점에서 덴마크의 교육 방식은 학생들이 사회를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구글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혁신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를 원하는 것을 보면, 덴마크의 교육방식은 미래세대에게 필요한 교육방식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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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5: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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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 김민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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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320587</link>
         <description><![CDATA[<div>사회든 개인이든 안정이 되면 안주하기 쉽고 새로운 시도를 게을리할 법도 한데 이 나라는 그렇지 않다. 전통의 가치를 유지하되 끊임없이 혁신을 시도한다. 171페이지<br><br>전통을 지키면서 혁신적인건 쉽지가 않아보인다. 안정이 된 상태에서 혁신적인 생각을 하는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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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8:0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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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8 이존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c6/osxhgcogjd1o3vgu/wish/1636913905</link>
         <description><![CDATA[<div>덴마크가 왜 행복지수 세계 1위의 나라가 되었는지를 알려면 자유학교를 이해해야 한다. 덴마크 공립학교에서 왜 7학년까지 시험도 보지 않고 등수도 매기지 않는지,&nbsp; 180p<br>기분이 벌써 신나고 학교를 갈때마자 놀러가는 느낌을 받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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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5 05: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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