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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자율 by dtja공통계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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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9 10: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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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진로활동 안내</title>
         <author>dtjat240000</author>
         <link>https://padlet.com/dtja2024/osn55uubarn83izb/wish/3457128211</link>
         <description><![CDATA[<ol><li><p>트렌드 리더: 진로분야에 대한 현황, 새로운 이슈 등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하고 이를 친구들과 나누며 정보와 지식을 공유함.</p></li><li><p> 팩트체크: 언더스탠딩: 시사, 사회 이슈, 미디어 정보 등 다양한 주제를 분석하고 검증하며 비판적 사고력을 기름.</p><ul><li><p>생기부 입력 예시: 팩트체크:언더스탠딩 활동을 통해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과연 안전한가'를 주제로 선정하여 분석함. 방사능 방류 및 정화의 원리와 위험성 등을 구조화한 시각자료를 제시하여 어려운 과학적 원리에 대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함. 찬성과 반대 논거를 각각 분석하고 방사능은 제거할 수 없으며 극소량으로도 인체에 문제를 일으켜 위험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관련하여 우리나라의 기후변화에 대한 대책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함.(발표함.)관심 분야에 대해 비판적으로 사고하며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모습에서 주도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이 드러남.</p></li></ul></li><li><p>1인1역할: 1인 1역할을 담당하며 자율적인 학급 문화를 조성하고 맡은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책임감을 기름. </p></li><li><p>온라인 공개 강의를 통한 진로 설계 프로젝트: 관심 분야에 대한 온라인 공개강의를 시청하고 전공에 대한 세부적인 지식 습득과 세상을 이해하는 올바른 가치관을 수립함.</p></li><li><p>다독다독북클럽: 진로 관련 독서활동을 실시하고 자유 토론을 통해 정보 공유 및 진로에 필요한 역량을 습득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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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10: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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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dtjat240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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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1, 2번: 트렌드 리더와 팩트 체크 활동 중에 한가지만 선택하여 작성</p></li></ul><ul><li><p>3. 자신이 담당한 1인1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수행 과정과 느낀 점을 작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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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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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 배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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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br/></p></li></ol><ol start="5"><li><p>다독다독북클럽</p><p> 1. 인상깊은 구절 : “신뢰가 사라진 자리를 채우는 것은 혐오와 분노다" 이 문장을 읽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신뢰라는 건 단순히 관계의 매너가 아니라, 사회 전체를 지탱하는 심리적 기둥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신뢰가 무너졌을 때, 사람들 마음속에서 솟구치는 건 다름 아닌 혐오와 분노라는 사실이 너무나 정확하게 현실을 설명해준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건 그냥 감정적 반응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불신이라는 감정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심리학적인 현상이기도 하기에 가장 인상 깊은 문장이었다.</p></li></ol><p>        2. 의문점 : 왜 한국 사회는 이렇게  </p><p>          신뢰가 낮을까?</p><p>        3. 나의 진로와 연결 지어 생각할 수 있   는 점(제언, 고찰) : 나는 이 글을 읽고 왜 한국 사회는 이렇게 신뢰가 낮을까?하고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이 의문을 심리학을 바탕으로 추가 연구하려고 한다.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가족 중심, 연고 중심의 문화를 이어져 왔다. 덕분에 가까운 사람들과의 신뢰는 비교적 강하지만, 낯선 사람이나 제도에 대한 믿음은 여전히 약한 편이이다. 특히 공적 영역에서의 신뢰는 낮은 편인데, 이건 ‘기본 신뢰’라는 심리학 개념과 관련이 깊다고 생각한다. 에릭 에릭슨의 발달 이론을 보면, 유아기 때 형성되는 안정적인 애착이 ‘사람은 믿을 수 있는 존재’라는 기본적인 신뢰감을 만들어준다고 한다. 그런데 만약 이런 신뢰가 어릴 때부터 잘 쌓이지 않았다면, 성장하면서도 타인을 경계하고 의심하게 됩니다. 한국 사회의 낮은 신뢰도는 어쩌면 이런 개인적인 심리적 불안정이 사회적으로 확대된 결과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다. 또 하나는 법과 제도에 대한 기대와 실망이다. ‘만인은 법 앞에 평등하다’는 말, 사실 너무 당연한 원칙인데 우리 사회에서는 자주 지켜지지 않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제도를 믿기보다는 SNS에 글을 올리거나 시위로 억울함을 표현하려고 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행동을 ‘시스템 회피 행동’라고 부른다. 제도가 나를 지켜주지 못한다는 실망이 반복될수록, 사람들은 그 시스템을 점점 더 멀리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불신을 회복하려면 결국 사람 간의 심리적 거리부터 좁혀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네 사람들과 인사하고, 지역 커뮤니티에서 함께 활동하며 ‘낯선 사람’이 더 이상 낯설지 않게 만드는 게 시작이라 생각한딘. 신뢰는 낯섦이 익숙함으로 바뀔 때 조금씩 자라나는 것이기 때문이딘. 또, 공정한 피드백도 중요하다. 어떤 제도든 정책이든, 결과만 내놓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결정됐는지를 설명하고, 의견을 반영해주는 과정이 있어야 사람들이 ‘아, 이 시스템은 나를 위한 거구나’라는 신뢰를 가지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건 다양성에 대한 존중이다. 지금은 너무 진영으로 나뉘어 있고, 내 편이 아니면 무조건 틀렸다고 생각하는 분위기이딘. 하지만 심리학적으로 보면, 다른 생각을 수용하고 타인을 인정하는 훈련은 갈등을 줄이고 신뢰를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라는 연구가 많이 있다. 결국 신뢰는 사회 전체의 문제뿐만 아니라,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심리적 경험과 태도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사회 제도를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사회제도가 바뀌어도 우리의 마음들이 바뀌지 않는다면 그것은 소용없다고 생각하기에 우리 마음이 바꾸는 것이 조금은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내가 먼저 믿고, 내가 먼저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결국 사회 전체의 신뢰를 키우는 시작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우리 모두 그러한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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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23: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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