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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주는 아이들(4월 7주) by 한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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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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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2 00: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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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일</title>
         <author>wisdomjhh1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05201049</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br>저자:<br>쪽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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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0:2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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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057727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어린이 직업 아카데미 3 우주인<br>저자:스티브 마틴<br>쪽수:64<br>이 책은 다양한 우주 직업에 대한 정보와 우주인이 되기 위한 미션(예.거울 보고 길 따라 그리기) 등이 있었다. 솔직히 나는 이런 미션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리고 보너스로 화성으로 가는 것이 목적인 보드게임이 있었다. 그것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전체적으로는 좋은 내용이 없었지만 우주인이라는 직업에 대해 아주 잘 알게 되어서 좋았다. 그리고 우주인들이 하는 일이 다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그리고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것(각 행성에서의 나의 몸무게)도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명해 주고 싶은 게 있는데 바로 우주선 만들기이다. 우주선은 이 책 책갈피에 있는데 한 번 실패해서 다시는 만들지 않고 있다. 나중에 친구들이 이 책을 받는다면 꼭 성공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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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4: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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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05949818</link>
         <description><![CDATA[<div>책제목:우렁이 각시<br>저자:문호준<br>쪽수:38<br>한 촌각이 있었는데매일 외로웠다.그러던중한 우렁이를 봤다.그래서 집에데려와서 장롱에 너어났다.그러자 갑자기 일을끝내고 돌아왔는데 밥이차려저있었고 한여자가 장롱에서나왔다.근데 여자가이뻐서 청혼을 해서 결혼을 했다. 근데장을보같다가 사또가 여자를 끌고같다.갑자기 청혼을하며 평생 행복하게해준다고했다. 근데거절해다 마침 촌각이 사또집에 나타났다.그러다 여자를 데려갈려했다가 죽고 여자는 사또가던진 담뱃데에맞아죽었다.그래서둘은 파란새가되어죽었다. 새가되어 행복하게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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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2 06:1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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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19537479</link>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빨간 머리 앤&nbsp;<br>저자: 황연이&nbsp;<br>쪽수:210&nbsp;<br><br>앤은 정말 감수성이 풍부하다.&nbsp;<br>나는 앤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br>내가 잃어버린 것이 아닌데&nbsp;<br>내가 잃어버렸다고 오해한 친구 가&nbsp;<br>나한테 뭐라고했는데, 내가 아닌 것을 알고 미안하다고 사과한 경험이 있다. 어쨋든 이 책의 앤은&nbsp;<br>고아원에서 온 빨간머리 소녀 이다.<br>앤은 단 하나의 진정한 친구가 있다.<br>바로 다이애나 였다.<br>그 둘은 매일 붙어 다녔다.<br>어느날, 앤은 결심했다.<br>나도 그런 결심은 한적이 있지만..&nbsp;<br>정말 못하 겠다..<br>" 길버트 한테 만큼은 지지 않을 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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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4: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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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unam6608</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196415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만복이네 떡집<br>저자: 김리리<br>쪽수: 52쪽<br>비현실적인 요소를 바탕으로 쓴 책들은 읽는 사람을 상상력의 세계로<br>초대한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많은 재밌는 생각이 들었다. 떡집에서<br>떡을 먹으면, 그 떡만의 능력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다.<br>처음에는 만복이가 왜 아이들을 괴롭히고 다닐까 하고 언짢은 기분이<br>들었다. 죄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고 도 넘는 장난을 치는 것은 아무의<br>미가 없다고 생각하는 나와 비슷한 가치관의 사람들은 다 그렇게 느꼈<br>을 듯하다. 하지만 만복이도 결국 그다지 나쁜 애는 아니었다. 그저 호<br>기심, 재밌다는 감정이 들어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또한<br>번 실감하였다. 실제로 학교폭력 가해자들의 괴롭힘 이유가 정말 단<br>순한 것처럼 말이다. 책을 읽고, 만복이라는 인물을 보며 그런 생각들<br>이 들었다. 나는 남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편리하기도 하겠지만 상<br>처도 받을 것 같다. 혹여나 날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본다면 상처도 많이 받고, 내가 일방적으로 마음을 본 것이라 하소연할 곳도 없으니까 말이다. 여하튼 만복이가 이제는 친구들을 괴롭히지 않고 잘 지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도 만복이가 친구들 외 다른 사람들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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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5 05: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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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49307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옷과 음식에도 단위의 비밀이 있다고?<br>저자:이정<br>쪽수:111<br>느낀점:<br>이 책 표지를 보면서 단위만 나오는 줄 모르고 재미있는 수학이 나오는 줄 알고 재미있게 읽으려고 했더니 생각보다 재미없는 단위만 가득했다. 사실 어려워서 재미없는 건 아니였다. 하지만 단위를 통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수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도 있었는데 상품 가격이 딱 떨어지지 않고 990원 같은 액수의 비밀이 숨어 있었다. 이것은 소비자들에게 더 싼 느낌을 주어서 고작 1000원과 10원 차이인데도 훨씬 싸게 느껴지는 것이다. 앞으로 나는 이런 함정에 절대로 속지 않겠다. 그리고 옷의 무늬 중에서 아가일 체크와 펜로즈 타일이라는 것을 알았고 주인공이 바지의 치수를 인치로 잰다는 것을 모르고 아빠 바지의 치수가 35여서 놀란 것이 가장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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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6 11: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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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동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8008027</link>
         <description><![CDATA[<div>조지오엘<br>237<br>동물농장의 동물들은 &lt;영국의 동물들&gt;이라는 노래를 부르면서, 새로운 삶의 모습을 꿈꾸었다. 그런데, 봉기 준비를 하기 위해 다른 동물들을 가르치고 조직하는 일을 왜 돼지라고 했을까? 작가는 왜 돼지라는 동물을 주인공으로 택했을까?<br><br>동물들 중 제일 뛰어난 돼지 스노우볼과 나폴레온. 그들은 결국 얼마안가 주인 존스씨를 내몰고 자신들만의 세상을 말들기 위해 농장의 이름을 &lt;매너 농장&gt;에서 &lt;동물 농장&gt;이라고 고치고 칠계명까지 정했다.<br><br>여기서부터 잘못 되었을까? 나폴레온과 스노우볼은 사람으로 따지자면 경쟁상대다. 꼭 서로 당선되려는 듯한 대통령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했다. 결국 스노우볼은 추방당하고 평등하다고 주장하는 &lt;동물 농장&gt;에선 동물들이 쉴새없이 노예처럼 노동을 하였지만 나폴레온은 훌륭한 지도자가 아니었다. 또 농장에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때마다 나폴레온은 스노우볼이라고 단정지었다.<br><br>난 스노우볼이 차라리 지배를 했다면 -꼭 지배층이 존재해야한다면- 나폴레온보다는 낫지 않았을까 한다. 이 글에서 보여주는 농장의 모습이 공산주의 내면을 잘 보여준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점점 황페화 되고 잔인해져 가는 동물농장. 그들의 질서는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처음의 그 모습. 부르던&lt;영국의 동물들&gt;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끝의 내용은 다시 매너농장으로 바꾸고 지배층끼리의 논쟁으로 끝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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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10: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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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12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8008716</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 동화쓰는 고양이 똥꼬<br>저자: 서성자<br>쪽수: 77<br><br>주인과 똥꼬라는 고양이가 만난 날은 아주 눈이 많이오던 날 똥꼬의 엄마가 아기를 위해 음식을 구하려 밖에 갔던 때에 엄마를 몰래 뒤따라 가고 그때 어떠한 일로 엄마와 헤어지게 되죠. 그런 아기고양이가 불쌍하고 가여워서 키우기로한 주인과 고양이 똥꼬의 이야기다. 난 이책을 읽으면서 똥꼬의 과거가 많이 슬펐다. 엄마가 죽는 장면을 눈앞에서 봐야한 그런 아기 고양이가 너무 마음이 아팠다. 앞으로 주인과 똥꼬가 사이 좋게 오래 갔으면 좋겠다. 끝-</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10:0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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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6710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체리새우<br>저자:황영미<br>쪽수:199<br><br>&nbsp;난 항상 궁금했던게 있었다.이 책을 읽은후에는 더 궁금해졌다.바로 사람들은 왜 확실하지도 않은 일을 사실처럼 말하고 다닐까?라는게 항상 궁금했다.이 책에는 은유가 약간 잘난척한다고 소문이 퍼져있는 상태이다.하지만 사실 은유는 누구보다 착한아이였다.이 내용으로 인해서 나는 어떤사람이 아무 생각없이 말한 이야기로 인해서 누군가가 상처받지않기위해서 나는 내가 들은 소문을 함부러 믿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하게되었다.그리고 나는 은유의 어머니께서 하신 말씀이 너무나도 마음에 와닿았다."나를 미워하는 애들은 신경쓰지 말아라.나를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 집중해도 인생을 짧다."라는 말이 너무나도 내 마음속 무언가를 찡하게하는 말이였다.나는 오히려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날 끼워 맞추려고 노력했던것같다.약간 후회스럽다.나는 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것도 해주지 못했을까?지금이라도 나는 날 사랑해주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내 마음을 나누어 주려고 노력해야겠다.<br>다현이의 친구였던 다섯 손가락에 있는 아람이.다현이가 아람이를 조금만 더 멀리했더라면 다현이는 조금 더 행복했을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도 해본적이 있었다.아람이는 참 자기 생각만 하는것같다.남을 좀 더 위했더라면 다현이도 좋은 친구로 남아있지않았을까? 다행이도 다현이는 다섯손가락보다 더 좋은 친구들을 만나서 다행이다.새로 사귄 친구들은 다현이를 따뜻하게 맞이해주어서 보자마자 나도 이런친구를 사귀어야하는데 라고 생각했다.<br>"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건 너무 어렵다."라는 말이 너무나 이해가 되었다.사람들의 마음은 하나같이 다 달라서 맞추기 힘들다.그래서 더 그 사람을 이해하고 어떤사람인지 알아가는것 같다.하지만 그 사람에 대해 너무 다 알면 또 재미없다.이 책은 지금 시기에 알맞는 책이라서 더 이해되기 쉬워서 마음에 와닿았던 책이다. 전에 가은이가 이 책에 대해서 너무나도 좋게써서 나는 어떡해 써야하는지 살짝 고민이 되었다.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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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0: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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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6837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학교잖아요?<br>저자:김혜온<br>쪽수:129<br>이 책의 주인공인 조은이는 장애를 가지고 있는 동생의 누나인 윤서와 친구다. 어느날 동네 공터에 특수학교가 사라지고 대형마트가 생긴다고 했다.그러자 조은이네 아파트 사람들은 특수학교를 반대하고 장애아를 둔 윤서네 가족은 특수학교를 찬성한다.결국 어른들의 갈등은 아이들의 교실까지 퍼자나가 이를 지켜본 조은이와 친구들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 특수학교를 사라지지 않게하는 이야기다.<br>나는 지금까지 태어나서 특수학교를 내&nbsp; 두 눈으로 본적이 없다.그 말은 우리나라 에 특수학교가 많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나는 장애인들의 편의시설을 지금보다 많이 만들고 절대 차별을 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장애인들은 우리와 조금 다를뿐이기 때문이다.<br>나에게 좋은 교훈을 주는 책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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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0: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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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68446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 Peple 이순신<br>글:권용찬<br>쪽수:169쪽<br>느낀점:율곡 이이가 이순신에 먼 친척이였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예전에는&nbsp; 여진족과 싸웠다는걸알았다.두번째로 백의종군이 된이유는아는데 첫번재로 백의종군이된이유는 몰랐는데 이유를 알겠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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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0: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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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685646</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 아카데미<br>토마스 데 파도바<br>271쪽<br><br>이책의 내용은 일상생활 속의 호기심을 해결되어 있는 내용이다.<br>이 책의 내용중 겨울우 여름보다 짧을까라는 것이다<br>왜 짧냐면 지구가 태양을 돌면서 항상 똑같은 속력으로 돌지 않기 때문이다<br>나는 이 내용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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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0:5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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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740447</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제목 : 또다시 같은꿈을 꾸었어<br>저자 : 스미노 요루<br>쪽수 : 255<br>이번에는 주인공이랑 친한 어떤 여자가 사라졌다.<br>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은 말은 인생이랑 도시락 같은 거야 라는 말이다 왜 인상깊었냐면 주인공이 한 말인데 이말을 한뒤에 좋아하는건 다 담을수 없으니까요 라고 말을 했다.&nbsp;<br>이 말을 듣고 정말로 그런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br>나도 내가&nbsp; 좋아 하는걸 할 수 있지만 그 좋아하는 모든걸 가&nbsp; 하지는 못 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8 11:4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74044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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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78630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모두가 궁금해하는 열과 온도의 비밀<br>저자:???<br>쪽수:63<br>느낀점:<br>이 책은 열과 온도를 다루고 있다. 63쪽밖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개념별로 나와 있어서 재미있었다. 그런데 1줄이라는 단위가 헷갈려서 kcal이라는 단위를 쓰고 있는데 편하지만 어디에서 들어본 것 같은 단위였다. 음식 열량의 단위였다. 그런데 알코올 온도계가 있다고는 설명해 주었지만 온도계에 등유를 넣는다고 이 책에 나와 있었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였다. 이 책을 쓴 나라에서는 온도계에 등유를 넣는 가 보다. 그리고 물체의 녹는점과 끓는점이 나와 있다. 그런데 헬륨은 26기압일 때 끓는점이 -269'C이다. 그래서 헬륨이 1기압일 때 끓는 점을 알고 싶다. 그리고 물이 수증기가 되면 부피 증가가 이렇게나 많이 된다는 것에 놀랐다.(과학 시간에도 봤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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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2: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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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2983873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동물원친구들이 이상해<br>저자:고수산나<br>쪽수175<br>느낀점<br>동물원 에&nbsp; 한선생이 나간후 도둑들이&nbsp; 왔다&nbsp;<br>동물들은 두려워 하는걸보고 불쌍했다 그중 코끼리들은 예전에 서커스 장애 간적이 있어 다른 동물들 보다 두려워 했다 도둑들이 노리는건 침팬치였다 내가 만약 침팬치였다면 무서웠을것같고 도둑들을 피해 멀리 도망치고싶을 거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8 12: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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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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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샬롯에 거미줄<br>글쓴이: 앨원 브록스 화이트<br>쪽수: 74<br><br>샬롯에 거미줄에서 나오는 등장인물중 마음에 드는 인물은 돼지였다. 돼지가 귀엽고 엉뚱해서 마음에 들었다. 샬롯은 약간 츤데래 성격인 것 같다. 도와주지 않는척 엄청 많이 도와주는 성격인 것 같다. 암거위는 엄청 말이 많은 투머치 토커인 것 같다. 계속 말을 두세번씩 더 말하는 특징이 있다. 그리고 주인아저씨(?)는 돈에 정신이 팔린 것 같다. 내용을 읽고 돼지가 죽을 위기에 처해 있는데 나는 죽지 아노고 샬롯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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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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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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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주호텔<br>저자:유순희<br>쪽수:56<br><br>처음에 종이줍는 할머니가 종이를 많이 주울려고 바닥만 보시고 하늘을 거의 안보시는 모습이 조금 슬펐다.그리고 눈에 혹이 있는 할머니가 종이줍는 할머니의 종이를 가져갈라했을때 종이할머니가 눈혹할머니를 크게 밀으셨는데 그모습이 조금 심했다라는 생각이 들었고,근데 종이할머니의 입장에서는 가져가지말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져가니 공감에 갔고, 누가 잘못했다는가 판단할순없는 것같다.그리고 할머니 동네에 어떤 가족이 이사를 왔는데, 그집 엄마가 딸에게 종이할머니께 다쓴 스케치북등 안쓰는 종이들을 드려라 하라는것도 딸이 할머니께 종이등 들을 계속 가져다가 주는것도 모녀가 예의가 바르고 배려와 친절함이 넘치는것같다.딸이 그림을 그린것중 우주호텔을 그린것이 있는데 우주호텔을 외계인등들이 쉬다가는 곳이다.그 호텔을 보고 종이 할머니는 어릴적 우주에 가고싶었던 추억을 회상하게 되고, 눈혹할머니와 친해지게 되면서 외로움등이 많이 나아졌다.좋은 &nbsp;말들이 많은 &nbsp;책인것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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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4: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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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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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내가 만난 꿈의 지도<br>저자: 유리 슐레비츠<br>쪽수33<br>&nbsp; 전쟁이 온 나라를 덮치고 여기저기서 건물이 무너졌다 우리가족은 모든것을잃고 빈손으로 피난을 떠났다 동쪽으로 멀리멀리도망쳐 다른나라로 갔다 마을에는 진흙과 지푸라기와 낙타 똥으로 지은 집들이 늘어서있었다 우리가족은 손바닥만 한 방에서 살았다 그것도 낯선 부부와함께 장난감 ,책이 없었고 먹을것이부족했다 어느 날 아빠가 빵을사러 시장에갔다 아빠는 어두워졌는데도 집에 돌아오지않았다 아빠는 밤에 집에돌아와 지도를사왔다고 말했다 엄마는 아빠가 빵을사오지않아서 오늘저녁은 없다고말했다 나는 화가났다 &nbsp; 잠을자러 갔는데 같이사는 아저씨와&nbsp; 아주머니는 저녁을먹고있었다 아저씨는 작가였다 글을쓸때에는 조용하지만 먹는소리는 완전커서 나는 소리를듣지않으려고 담요를 머리끝까지 뒤집어썼다 다음날 아빠는 지도를 벽에걸었다&nbsp; 나는 지도에 관심이생기고 몇시간이고 지도를 봤다 그리고 어쩌다 종이가생기면 난 종이에 지도를그렸다 지도에는 이상한 이름들이많았다 나는 그 지도의 이름을 계속계속 읽었다 계속읽다보니 내가방에서 한발짝도 나가지 않고도 멀리갈수있었다 나는 뜨거운사막으로가고 바닷가,눈 덮인 산 ,숲 ,도시로갔다 도시에있는 엄청나게많은 창문을새다가 잠이들었다 그렇게 나는 마법에 홀린듯이 몇시간을 보냈다 배고픈것도 힘든것도 모두잊은채말이다 나는 아빠를 용서했다 결국 아빠가 옳았기때문이다 &nbsp;<br><br>나도 책 , 장난감이 없었으면 지도를읽었을것이다 주인공은 처음엔 지도가싫었지만 나중에는 지도를 좋아하고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지도에 더 흥미를 갖는게 나는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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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4: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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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300396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br>저자:손힘찬<br>이책은 자신과 삶을 깊이 성찰해 본래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더 적극적으로 나답게 살아가라는 지침을 알려주는 책이다.<br>낮아진 자존감을 더 높게 만들고 머리로만 상상하던 행복한 삶들을 실제로 마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 이기도하다.<br>어떤사람은 시간이 남을때 가끔 이책을 읽는다고 하는데&nbsp;<br>나도 이책을 실제로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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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5: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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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30770950</link>
         <description><![CDATA[<div>일요일<br>시골에 간 한결이<br>한결이는 아빠와 함께 시골에 갔다.<br>그런데 한결이는 시골에 놀게 없어서 장난감<br>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한결이는 심심했다.<br>그래서 한결이가 놀고 있는 사촌형들 한테 갔다.<br>사촌형들은 나무를 타고 있었다.<br>그런데 사촌형들이 한결이 보고 올라오라고 위에서&nbsp;<br>올려 주다가 사촌형이 떨어졌다.<br>그래서 무릎에 상처가 났다.<br>한결이가 나 때문에 사촌형이 다친줄 알고 괜찮냐고<br>걱정을 했다. 사촌형은 웃으면서 괜찮아, 니 때문에 아니야<br>라고 했다.<br>그 뒤로 부터 한결이는 사촌형들이랑 친해져서 감자도<br>캐서 쪄서 먹고 이것 저것했다.<br>그 다음날 한결이는 이제 집으로 가야된다.<br>한결이는 더 놀고 싶은데 집으로 가야되서<br>속상하기도 하고 아쉬웠다.<br>그래서 아빠가 다음에 꼭 보낸준다고 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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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23: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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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oskrzlie8bb9xsue/wish/1457608350</link>
         <description><![CDATA[<div>만화 한국사 바로보기<br>저자 나경원<br>4친구들이 역사모험을 떠난다&nbsp;<br>그래서 역사의 가치를 배우고 아는 그런 시간을 알고 그걸 자신의 현실의 받아적는것이다.<br>이건 정말 좋은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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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6 02: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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