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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9-2)사회-역사 일기 쓰기 by 오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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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 인물이 되어 역사 일기를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28 02:3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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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상은</title>
         <author>lita5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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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역사 인물: 강감찬<br>()월 ()일 날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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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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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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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선택한 역사인물:거란2차칩입때왕<br>9월100000000000000일 날씨1000000%비옴<br>거란이2차칩입대 왕은더이상고경받으면 백성들이 위험할거라고생각했다.<br>그래서 거란이오는곳에싸움군을 넣고 기달렸다.거란이 오자공격을하고 거란이도망가게하였고 도망가는거란을 끈질기게공격했다.<br>그래서 거란의 2차치입을막을 수있었다.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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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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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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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고른 역사 인물: 고려청자를 사용한 귀족<br>&nbsp;9월 29일 날씨:비&nbsp;<br>&nbsp; &nbsp;<br>  나는 오늘 일어나 제일먼저 차를 마셨다. 내가요즘 마음에 들고있는 차인데 이름은 모르겠고 꽃향기가 나는 조금 단 차이다. 찻잔은 얼마전 생일선물로 받은것인데 청자여서 그런지 색도 무늬도 예쁘다. 만든지 얼마안된  찻잔인것 같다. 창밖을 보니 비, 오늘은 밖에서 꽃을 가져와 새로 심으려고 했는데... 저 꽃병도 청자이다. 요즘은 베개도 의자도 다 청자이다. 우리의 청자들을 미래에도 계속 사용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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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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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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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역사 인물: 서희<br>ㅇ월 ㅇ일 날씨: 맑은 하늘이 샤랄라<br>&nbsp; 우리나라는 거란과의 첫 전투에서 패배하고 지금 위기감이 높아져있다. 그래서 오늘!! 임금님과 다른 신하들과 대응방안을 논의 했다. 나는 거란과 계속 싸워야 한다고 의견을 내었다. 지금땅을 나눠 주면 대대로 부끄러운 일이 될것이다. 게다가 식량이 충분하면 성을 지켜내고 전투에서도 이길 수 있다. 그런데 왜 굳이 우리가 항복하고 땅을 나누어 주어야 한다고 하는지 알수 없었다. 내말이 맞는데.......&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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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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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원</title>
         <author>pocketcho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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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역사 인물:금속활자 기술자<br>4월12일<br>"다시 또 월요일 이구만"<br>나는 밀랍자를 새겼다.<br>그다음 밀랍활자를 만들고 쇳물을 부웠다.<br>"아이 더워라" 쇳물이 뜨거워 더웠다.<br>이제 쇳물을 부운 활자를 떼내야 한다.<br>"이제 거의 다했구먼"<br>이제 활자를 배치하고 종이에 찍어봤다<br>"깨끗이 잘 나왔구먼" 나는 뿌듯해 했다.<br>나는는 오늘 할일을 다해 퇴근했다.<br>&nbsp;지금은 좋지만 내일도 일해야 해서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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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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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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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인물: 팔만대장경을 만든 사람<br>9월 29일 날씨: 맑음<br><strong>오늘은 바다 근처에 가서 '팔만대장경판'을 만들기로 한 날이다. 우리 고려 사람들은 큰일이 생기면 부처의 힘에 의지해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했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장경을 만들었다. 하지만 몽골의 친입으로 '초조대장경'이 불에 타 없어져버렸다. 그래서 우린 대장경을 다시 만들었다. 이것을 '팔만대장경'이라고 불렀다.&nbsp;<br>'팔만대장경판'을 만드는데는 먼저 나무를 잘라 바닷물에 2년간 담가두고, 나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른뒤, 소금물에 삶아야 한다. 이 방법은 나무가 갈라지거나 비틀어지는걸 줄여준다. 또, 바람이 잘 드는 그늘에서 1년간 말리고, 일정한 크기로 잘라 글자를 새기고, 새긴 목판을 한장씩 찍어내 보고 틀린 글자를 골라내면 된다. 마지막으로, 귀퉁이를 구리판으로 마감하고 옻칠을 해 보관하면 된다. 오랜시간이 걸리지만 우리 고려가 목판 제조술, 조각술, 인쇄술 등이 매우 뛰어나서 만들기 원활했다. 힘들긴 했지만 너무 재미있었고 왠지 하루가 짧게 느껴졌다. 시간이 된다면 또 이 '팔만대장경판'이나 다른 것 들을 만들어내보고 싶다. &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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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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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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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역사인물:몽골침입때의 백성<br>12월8일날씨:안좋음<br>몽골의 침입이 계속 이어지고있다.<br>나의 친척이나 친구들이&nbsp; 많이 죽거나 포로로 끌려갔다.언제쯤 원래의 생활로 돌아갈수 있을까?<br>오늘도 식량과 가축,값비싼것을 뺏으러 몽골군이 왔다.하지만 나는 가진것이라고는 쌀 5주먹,닭1마리와 옷감밖에 없었다.그래도 안주면 죽으니 다 줄수밖에 없었다."아이고 안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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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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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후</title>
         <author>202110422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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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선택한 인물: 삼별초 군인                           4월 4일 날씨:맑음                                                             오늘도 몽골이 쳐들어왔다.우리는 버티고 있지만 음식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개경에서는  빨리 나오라고 편지를 보냈지만 우리는 그 말을 무시했다.하지만..........우리는 그 말을 들었어야 했다.우리 식량이 오늘 다 없어 졌다.결국 우리는 못 먹어서 힘이 없어서 결국 몽골에게 패배 했다.우리는 잡혀 갔다.우리는 사형이었다.하지만 나는 사형 당하기 직전에 탈출해 살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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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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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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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역사인물:몽골 칩입때 백성<br>12월25일 날씨:흐림<br>몽골 1차 칩입 이후 우리 백성들은 집을 두고 강화도로 나라를 옮기고 깁싸웠다.<br>우리는 주로 산성이나 섬으로 들어가 몽골군과 싸울때마다 "돌격" 이라는 소리가 들린 이후 많은 삼람들이 죽었다.<br>우리는 귀주성,처인성,충주성등에서 몽골군을 물리쳤다.&nbsp;<br>고려 사람들은 기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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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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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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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내가 선택한 인물: 강감찬<br>11월 21일 날씨:좋음<br>우리는 송과 교류중이고 거란을 매우 경계중이다. 거란의 1차 침입 이후&nbsp;<br>서희가 소손녕과 담판을 벌였다. 우리는 송과 관계를 끊고 거란과 교류할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우리는 압록강 강동 6주를 차지하게 되었다. 얼마 뒤, 거란의 2차 침입이 시작되었다.그 때 개경을 빼앗기고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제 거란의 침입이 없기를...!" 하지만 우리가 거란의 황제를 만나러 오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자 거란의 3차 침입이 시작되었다.&nbsp;<br>"약속을 지켰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고려는 혼란스러워졌고&nbsp;<br>아군도 지쳐갔다. 난 물자를 준비하고 군사를 훈련시켰다. "거란의 침입을 막아내 고려를 지켜내자!" 그 뒤 계속된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br>거란은 자신이 질것을 알아채고 우리는 거란을 돌아가는 길에 크게 물리쳤다. 우리는 그것을 귀주대첩이라 부른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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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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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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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왕건<br>?월 ?일 날씨(?)<br><br>나는 송악의 호족으로 세력을 키웠다.<br>그래서 궁예의 신하가 되어 후고구려의 간극을 도왔다.<br>고려를 세운 나라는 한때 후백재와의 전투에서 패배했어, 힘들었지.<br>우리는 위기를 겪었으나 몇년뒤, 전투에서 크게 승리했어.<br>후백제는 견훤에 자식들 사이에서 힘이 약해졌지.<br>그리고 신라가 스스로 고려에 학복했어.<br>이후, 고려는 후백제를 물리쳐&nbsp; 후삼국을 통일했지.<br>나는 불교를 장려하고 백성의 생활을 안정시키려 세금을 줄였다.<br>가난한사람들이 힘들게 굶주리지 않도록 나는 힘을 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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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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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희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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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역사 인물: 몽골 침입때 고려의 백성<br>12월 27일 날씨 추움<br><br>오늘은 내 생일 이다&nbsp;<br>하지만 아직도 몽골군이 우리 고려에 있으니 너무 슬프다<br>아무리 마음을. 어르고 달래도 마음은 나아지지 않는다.<br>&nbsp;만약 강력한 폭팔을 일으킬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몽골이 한번에 다 물리칠수 있을 텐데...&nbsp;<br>이제 몽골은 3차 침있이다.<br>모든 땅은 황폐해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br>또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다<br>이땅은 과연 희망이 있는것일까?<br>내 부모님은 포로로 끌려가셨고 언니와 오빠는 죽게 되었다.<br>이제 나와 같이 태어난 쌍둥이 밖에 없다.<br><br>제발송이 우리를 도와주었으면 ......<br>제발 몽골군아 우린 항복 할 생각이 없어 제발 후퇴해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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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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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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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8월 14일 &nbsp; 날씨 : 흐림<br><br>오늘도 원(몽골) 이 침략했다.<br>거란과의 전쟁이 끝난지 얼마나 되었다고 전쟁이 다시 발발했다.<br>다행히 우리가족은 죽임을 당하거나 포로로 잡히지 않았지만 주위의 사람들은 모두 잡혀가서 밖에 돌아다니는 것도 무섭다.<br>내 나라에서 내가 마음대로 돌아다니지 못한다는것에 서러룸이 북받쳐 오른다.<br>양반들은 이미 강화도로 넘아 갔으나 우리 같이 살림살이거 팍팍한 사람들은 그 먼 강화도로 넘러 갈수 있을거란 생각은 꿈에서도 하지 못한다.<br>음식도 많이 남아 있지 않아서&nbsp; 아이들이 배고프다며 울때면 미안함에 가슴이 찢어지는듯 하다,<br>몇년아 지난후,&nbsp; 우리의 왕은 수도로 돌아오는 조건으로 전쟁을 끝마치고 송과의 교류를 끊고 몽골과 교류하기로 약속했다.<br>드디어 마음이 놓이지만, 오랜전쟁으로 너무 황폐해졌다.<br>그래도 이제 열심이 일해서 이땅을 다시 복구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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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1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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