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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참여프로젝트 활동 감상 by 김효진</title>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link>
      <description>사회참여 프로젝트 [쌀포대] 활동 과정에서 느낀점과 활동을 마무리하며 느낀 감상을 기록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1 07: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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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움활동 전시에 사용예정</title>
         <author>iht19</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50331565</link>
         <description><![CDATA[<div>열과 성의를 다해 작성할 것!<br><br>1. 과정에서 힘들었던 점./ 배운점.<br>2. 나눔활동을 통해 느낀점.<br>3. 앞으로 되고싶은 미술인의 모습,&nbsp;<br>    하고싶은 미술활동, 각종 비전 작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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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7: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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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0 이선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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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천 온천 공원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그린 23년 달력을 나눠주는 활동을 했다.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사람을 찾아다니느라 조금 힘들었지만 달력을 받은 사람들이 진심으로 감사해주셔서 뿌듯했다.<br> 이러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모르는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인사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br>&nbsp;우리 동아리에서 그린 달력을 나눠주면서 내가 만든 미술 작품을 소장하는 것도 가치있지만 타인에게 나눠줌으로써 행복을 공유할 수 있는 미술인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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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1 07:5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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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송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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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들었던 점은 사람이 많지 않아 많이 걸어다니고 달력을 받아가려 하지 않으시려는 분들도 있어서 힘들었다.<br>하지만 이렇게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우리가 만든 달력을 나눠드리니 기뻐하시는 분들도 있었고 달력을 받고 먹을것들을 나눠주시는 분들도 있어서 기뻤고 힘들었지만 뿌듯했다.<br>이렇게 동아리 시간에 달력 나눔 활동을 해보니 나눔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기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앞으로 나는 이렇게 서로 상호작용하고 기쁨을 공유할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미술인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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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02: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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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7 양승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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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달력을 나누어주는 것이 부끄러워서 처음에는 달력을 나눌 의지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달력을 나누며 사람들의 격려와 칭찬, 감사 인사를 들으니 자신감이 생겨서 더 빨리 나누고픈 마음이 저절로 들었다.<br>&nbsp;내가 어색하게 다가가면 상대방도 어색하고 내가 산뜻하게 다가가면 상대방도 산뜻하게 맞아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격려를 받는 경험을 하니 칭찬이 별거 아닌 것 같더라도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달력 나누기를 하며 나누는 것은 상대방에게도 나에게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느꼈다. 나는 달력을 팔고 그 대가로 값진 경험을 받은 느낌이었다.<br>&nbsp;이번 활동에선 처음부터 자신감있게 나서지 못 해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그래서 이런 나눔 활동을 다시 해보고 싶다. 그때는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 경험을 토대로 나아가 성실하게 배풀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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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2 12: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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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 김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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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르는 사람들에게 먼저 말을 거는 행위 자체가 처음이라 조금 힘든 활동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나눔을 했을 때 다시 돌아오는 말들에 힘을 얻어 육체적으로는 힘들지만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nbsp;</div><div>달력을 받으신 시민들께서도 응원의 말들을 해 주셔서 감사했고, 드린 것보다 받은 게 더 많은 것 같아 과분한 것 같다는생각도 들었지만, 덕분에 이 활동들에 대한 책임감이 더 생겼다.</div><div>몇몇 분들은 달력을 받으시자마자 열어보시고 디자인에 대해 굉장히 만족스러워 해 주셨는데 이를 보고 나 또한 남에게행복과 만족을 줄 수 있는 미술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남은 2학기 동아리 활동, 그리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여러 예술 활동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들을 더 살려서 해내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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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4 08: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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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2 김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5507463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프로젝트 활동을 하면서 달력을 드릴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고 좋아하시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안받으시거나 그냥 가시던 분들도 계셨지만 빈갑게 맞이해 주시고 저희에게 고맙다고 하시며 맛있는것도 주시던 분들이 많이 계셔서 덕분에 거절 당해도 크게 개의치 않을수 있었습니다. 그 분들 마음 하나하나가 감사하고 큰 감동을 받았던것 같습니다. 또한 용기있게 나가서 달력을 전해주던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용기를 가지고 다가가야겠다는 다짐을 할수있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미술에서 저가 그린 그림으로 좋은 영향력을 끼칠수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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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5 08:3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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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구수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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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려웠던 점은 우선 온천공원에 사람이 많이 지나다지 않는다는것, 처음본 분들께 말을거는것, 많은 달력을 들고 다니는것이 힘들었다. 하지만 반갑게 받아주시는 분들이 더욱 많아서 힘든것보단 뿌듯함이 앞섰다. 나눔활동을 하면서 여러사람들을 보며 이야기를 나눌수가 있어서 좋았고 달력을 보고 만족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훈훈하게 마무리가 되어 만족감이 있었다. 앞으로 다른사람들에게 기쁨을 줄수가 있는 미술인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였고<br>이번에 나눔활동을 한것처럼 나중에 거리낌 없이 나눔을 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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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4: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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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박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129327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사람들에게 나눠줄때는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될지, 부끄럽고,막막했는데 나눠주면서 여러 사람들에게 칭찬도 받고, 격려와 감사인사 등을 받아서 더욱 힘을 내고, 자신감을 얻어 열심히 참여할수 있었던것 같고, 사람들과 직접 상호작용하는것이 작품에 대한 나의 뿌듯함과 사람들의 반응으로부터 얻는 자심감,감사함 등의 마음을 얻고, 열심히 할수 있게 되는 원동력이 되어서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되었고, 특히 칭찬하는 말이 다른사람에게 큰 힘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내 작품을 나눠주고, 그로인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수 있는 미술인이 되고싶다고 생각하였고, 나의 작품으로 많은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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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4:4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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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07 최효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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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말 뜻깊은 활동이었다. 먼저 이렇게 모르는 분에게 무언갈 얘기하며 나눠준다는것이 살면서 처음이였다. 그래서인지 시작하기 전엔 떨리기도 했고 한편으론 아무도 안받아주시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돌아다니며 나눠드리자 흔쾌히 받아주시는 모습을 보며 더 즐거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활동에 임하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달력을 받으면서 해주시는 말씀들이 기억에 남았다. 어느분은 직접 집에 걸어주신다고 했고 또 어떤분은 공짜로 받아서 미안하다고 하시기도 했다. 그런 말들을 들으면서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면서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하다보면서 너무 힘들고 지치긴했지만 동네분들의 정과 이 활동을 끝마쳤다는 사실이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 마지막으로 이번 활동을 하며 정말 많은걸 얻었다. 모르는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거는 용기도, 모르는 사람한테 받은 감동도, 때론 힘들고 어떨땐 힘이 됐던 경험도 앞으로 많이 도움이 될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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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5: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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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이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135522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보는 여러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이번 활동을 계기로 다음에 이런 활동을 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할 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또, 달력을 받아 주시지 않는 분들도 계셨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야한다고 느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받아주셔서 감사했다. 이런 활동에서는 더 주도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임해야겠다고 느꼈고 어떤 일을 하든 사람들과 원활히 상호작용을 해야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긍정적이고 주도적이고 좋은 의사소통 능력을 가진 미술인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예를 들어 학생분들이 참여하는 활동이라면 다이어리 꾸미기같이 그때그때 유행하는 활동을 해보는 것처럼 시민분들이 흥미를 보이고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시도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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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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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박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1366413</link>
         <description><![CDATA[<div>설봉공원에 가서 달력을 나눠주는 것이 처음엔 조금 부끄럽기도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여러 시민분들이 친절히 받아주시고 기뻐해주시며 격려해주셔서 부끄러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던것 같다. 조원들과 달력과 여러 짐들을 계속 들고다니며 힘들때도 있었지만,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여러 시민분들께 직접 만든 달력을 나눠드리며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다.<br>&nbsp;직접 참여한 작품을 다른사람에게 공유한것이 처음이였는데 비록 거부당할때도 있었지만 몇몇분들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고, 작품을 공유하는 기쁨을 알 수 있었다.&nbsp;<br>&nbsp;이번 활동을 통해 앞으로 미술을 통해 다른사람에게 나의 경험과 감정, 생각 등을 공유하고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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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8: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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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325조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1376453</link>
         <description><![CDATA[<div>설봉공원에서 2023년 달력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면서 사람들이 받지 않으려는 분들도 많으셨고, 들고 다니며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직접 드리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고 느꼈다. 하지만 먼저 웃으며 다가와주시면서 받아가시는 분들도 계셨고, 칭찬을 해주시는 분들도 많았어서 이겨내고 했던 것 같다.&nbsp;<br>이천의 쌀문화 축제가 열렸던 시기라서 다른지역에서 오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런 분들께 이천을 알리는 우리의 달력을 드릴 수 있었던 것이 뜻깊었다.&nbsp;<br>말을 걸고 우리 작품을 전달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이라고 느꼈지만 이번 계기로 어렵다고, 부끄럽다고 포기하지 않고&nbsp;나중엔 당당하게 미술을 전하는 미술인이 되고싶다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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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9:0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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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1 손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1388381</link>
         <description><![CDATA[<div>설봉공원에서 달력나눠주기 활동을하면서 우리가 직접 그린 그림이 달력으로 제작되어 사람들에게 줄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뿌듯했었고 사람들에게 달력을 나누어 주며 초반에는 낯선 사람들에게 선뜻 다가가는 것이 매우 힘들었고 거절을 당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커서 힘들었는데 거절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친절하게 받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용기가 생겨서 달력을 다 나누어 드릴수 있던것 같다 그리고 다음에도 이런 활동을 했을때 더 용기있게 할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br>나중에는 축제에서도 좋지만 우리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우리학교에 관련된 그림을 그려 나눠주는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앞으로 나의 미술작품을 통해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여러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칠수 있는 미술인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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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9: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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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오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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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술동아리에서&nbsp;만든 2023년달력을 온천공원에서 나누어주는 활동을 하였다.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온천공원에 지나다니는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무언갈 나누어준다는게 부끄러울 것 같고 어려울 것 같았다. 하지만 활동을 시작하니 생각보다 재밌는 점이 많았다. 달력을 아예 받지 않으시거나 피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그에 반해 다른분들 중 자신들이 도울 것이 있냐며 우리를 더 도와주시려는 착한분들도 계셨기에 신속하게 활동을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용기를 내서  처음보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목적한 활동을 달성하니 내 자신이 뿌듯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이 활동을 통해서 나는 앞으로도 적극적이게 활동에 임하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미술인이 되겠다고 생각했다. 또, 다음에 할 미술활동은 현재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는 주제로 참여형 활동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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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4: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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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김승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1513733</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힘들었던 점은 부담감이었다. 선생님이 계시지 않는 외부 활동이기도 했고,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며 달력을 주는 것과 인스타를 홍보한다는 것 자체가 힘들게 느껴졌다. 거기에 회장이니 부원들도 다 챙겨야 한다는 생각에 내가 무언가를 잘못할까봐 부담감이 엄청 컸다. 하지만 내가 모르는 사람에게 말 거는게 두려웠듯이, 다른 사람들도 많이 두려워 한다는 것을 알았다. 여기에서 나만 무서운게 아니라 받는 사람도 무섭겠구나 하고 느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상대가 무섭지 않게 느낄지 행동하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말을 걸 수 있는 용기를 배우게 되었다. 그리고 부원들을 챙긴다는 개념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내가 부담감을 느낀 만큼 걱정을 많이 했지만 다들 열심히 잘 해서 내가 더 부족했던 것 같다. 회장이라는 이유로 나도 모르게 부원들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 부원들과 많은 소통과 협력으로 다 같이 활동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달력을 받은 어르신 분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고마워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았다. 그래서 나도 같이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때 이 활동이 미술을 계기로 단절한 채 있었던 이웃들과 소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나는 팀원들과 더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는 리더의 역할을 함과 동시에 사람들에게 미술을 통해서 따뜻함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또, 항상 새로운 것만을 추구하다 보면 가장 근본적인 것을 잃게 된다. 나는 새로운 것도 시도하면서 근본을 잃지 않고 전달할 수 있는 사람도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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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4: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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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24 정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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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외에서 하는 활동은 처음이라서 많이 긴장되고 걱정도 됐다. 달력을 안 받으시는 분들도 계셔서 힘들었지만, 힘들 때마다 좋은 말과 함께 잘 받아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힘이 났다. 몇몇 분들이 좋은 일을 한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해주셔서 뿌듯함을 느꼈고, 이로 인해 작은 칭찬 한마디라도 한 사람에겐 힘든 상황에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알았다.<br>&nbsp;나는 이번에 한 활동을 긍정적인 미술인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내가 받은 긍정적인 효과만큼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미술인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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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6: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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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원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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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면인 사람들에게 달력을 나눠주는 것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시초의 부끄러움도 금방 극복할 수 있었지만 당시 온천공원 방문객의 대다수가 중노년층이셨기 때문에 달력 나눔과 더불어 진행한 sns 홍보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sns 홍보의 원활하지 못한 진행 이외에는 달력을 나눠드리는 과정에서 대개 받으셨을 때 크게 고마워하시는 등 좋은 반응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비록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어도 정신적으로는 행복하게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었다. 부원들이 제작한 이천 상징물 타이포그래피를 이용하여 디자인한 특별한 달력을 나눠드렸기 때문에 이천인으로서의 소속감과 더불어 미술인으로서의 자긍심이 고취되는 활동이었다고 느꼈다. 또한 미술 작품을 접하고 상호작용한다고 하면 미술관에 방문하는 등과 같은 특별하고 한정된 경우를 떠올리기 십상인데, 이런 일상적인 방식으로도 미술 작품을 매개체로 하여 상호작용을 할 수 있음을 깨닫기도 하였다. 이번 활동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미술을 일상에서 좀 더 쉽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작품 활동에 접목시킨다면 미술에 식견이 없던 사람들에게 미술이 마냥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다양한 관점에서 미술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내가 바라고 원하는 이상적인 미술인의 모습은 대상자가 미술인이 아니더라도 미술 작품을 접하기 쉽고 감상과 감정을 거리낌 없이 나눌 수 있을만한, 즉 대중 모두가 수월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을 창작해 내고 미술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안해 내는 미술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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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3: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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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신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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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여러 가지를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힘들거나 어려웠던 점이나 또 그를 겪음으로써 깨닫고 배운 점들, 다양한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먼저 생면인 사람들에게 말을 붙이고 달력을 배부하고 동아리 SNS를 홍보하는 활동에서 생각보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처음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선뜻 다가가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부끄러웠던 건 활동을 하며 점점 극복해 나갈 수 있었지만, 설봉공원에 오신 분들의 대다수가 중노년층이었기에 동아리의 SNS의 팔로우를 어려워하셔서 홍보의 진행에 막힘이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공원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 않아서 무거운 짐들을 든 채로 이동해야 했기에 때문에 체력 소모가 컸다는 점이었습니다. 체력 소모가 크다 보니 친구들도 달력 배부와 홍보에 집중하기 힘들어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하지만 이러한 힘든 일에서도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초반 홍보의 진행의 더딤에 난항을 했으나 많은 시민들이 최대한 팔로우하려고 노력해주어서 차근차근 알려드리면 팔로우를 해주었습니다. 홍보를 하려고 급히 팔로우를 요청하는 것도, 모르면 어쩔 수 없다는 태도가 아니라 근성 있게 차근하게 설명과 같이 홍보를 하면 막힘없이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체력적인 문제는 같은 짐을 계속 들다 보니 더 쉽게 지쳐서 부원들끼리 서로 짐을 바꿔 들도록 방법을 바꾸고 중간중간 휴식 시간을 가져 쉴 수 있도록 해결함으로써 협력과 협동, 배려, 휴식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학교 내에서 해왔던 활동과 달리 선생님 없이 차장으로서 친구들을 이끌어야 하는 책임감과 부원들의 컨디션을 체크하며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긴장했었으나 부원들의 열정적인 태도와 서로 응원하며 도와주는 모습을 보고 앞서 했던 긴장들은 사라지고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타이포그래피로 나타낸 이천의 공원들로 직접 디자인한 달력을 많은 분들이 달갑게 받아주시고 이쁘다고 말해주어서 무척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어느 분께선 이렇게 이쁜 달력을 주어서 고맙다며 간식을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거절하시는 분이 있어도 계속해서 용기를 내 달력을 나눠줄 수 있었습니다.</div><div><br></div><div>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불분명했던 예술가로서의 다짐과 태도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 태도는 자기 생활을 자신의 예술적 창작의 본질적인 부분으로 생각하는 그것으로 제가 살아가고 있는 이천이라는 주위를 활용한 예술작품인 달력을 일상 속 익숙한 장소인 공원에서 배부하면서 많은 이들이 어렵고 난해하다고 생각하는 예술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의 일상을 담아 깊고 익숙한 공감을 야기할수있는 예술작품을 만들고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iv><br></div><div>활동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의견을 나눔으로 서로를 더 잘 알아 갈 수 있었고 리더로서의 자세, 어려움을 극복하는 마음과 같은 많은 배움과 깨달음 얻고 예술가로의 성장과 발전을 할 수 있어 정말 보람찬 프로젝트라고 생각했습니다. 다음에도 이런 뜻깊은 경험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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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10: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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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919 이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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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참여 프로젝트 쌀포대에서 외부활동으로 2023년도 이천홍보달력을 쌀포대와 오브제 홍보겸 이천시사람들에게 나누어드리려 온천공원에 다녀왔다. 동아리를 홍보하고 달력을 나누어드리려면 초면인분들께 먼저 다가가서 말을 걸고 설명을 해야하는데 낯을 꽤 가리는 나에게는 선뜻 어렵게 느껴졌고 온천공원에 사람들이 많이는 안다니고 온천공원에 계시는분들 연령층이 40-50대분들이 주로 대부분이라 인스타를 하지않으시는분들이 많으셔서 동아리를 홍보하는데에서는 힘든부분이 있었다. 모르는사람들이 다가와서 말을걸려고 하면 의심하고 피해볼만도 하신데 다들 다가가면 쳐다봐주시고 무슨얘기인지 들어봐주시고&nbsp;<br>달력도 다 받아주시며 달력을 보시고는 이천에 관한것들을 잘 표현해놨다며 칭찬도 해주시고 달력을 나눠줘서 고맙고 보답을 어떻게 할수없어서 미안하다는둥 동아리 활동의 작품에대해 칭찬도 해주시고 좋게 받아들여주시니 홍보하는데에 의미도있어보이고 동아리에서 만든 작품을 내가 직접 홍보해서&nbsp;<br>그자리에서 평가와 칭찬을 받고 뿌듯함을 더 느끼게되는것만 같다.나는 쌀포대의 2023년 달력처럼 만들작품에 대해 깊은조사를 하고 어떻게 표현할지를 고뇌하고 그것을 화려하게 꾸며내는 미술인도 되고싶지만, 남이 그렇게 열심히 만들어낸 작품을 이천시의 시민처럼 나도 학생들의 작품, 미술인의 작품을 좋게보며 칭찬하고 관심을 가져주는 미술인이 되고싶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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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3 17: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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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김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ht19/osdr4d1111uhsdfq/wish/2369578624</link>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그린 그림이 그려져 있는 달력을 포장할 때는 달력을 잘 나눠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다.그런데 막상 온천공원에 가보니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달력을 다 나눠줄 수 있을까 걱정이 됐다. 친구들이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달력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니 고맙다고 가져가 주시는 모습을 보니까 용기가 생겼다. 그래서 친구들과 온천공원 곳곳을 다 돌아다니고 온천공원 근처까지 가서 사람들에게 나눠주니 어느새 남은 달력이 별로 없어서 뿌듯했다. 처음에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야 할 때는 걱정이 많이 됐지만 달력을 받고 잘 만들었다고 말씀해주시고 몇 개 더 가져가서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주시겠다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동아리 친구들이 다 같이 열심히 나눠준 만큼 달력을 받은 사람들이 달력을 예쁘게 써주고 우리 동아리가 하는 일들도 많은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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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4: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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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임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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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회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인스타 홍보와 동아리 친구들이 직접그린 2023년 달력을 설봉공원에서 처음 뵙는 사람들에게 나누워주는게 부담스럽기도하고 낯설기도 하면서 힘들기도 했다. 하지만 주위 친구들이 먼저 나서서 나누어주는 모습이 멋져보여서 나또한 조금이나마 시민들에게 홍보하는 점에서 두려움이 줄어들었다. 홍보를 하면서 따뜻하신 분들을 많이 만나 뵈어서 한편으로는 마음 따뜻하고 즐거웠던 활동이 되었던 것 같다. 나눔 활동을 통해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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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4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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