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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성장시킨 작품 소개하기 by 신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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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지 11쪽을 참고하여 자신을 성장시켰다고 생각하는 작품(책이나 글, 만화, 영화 등)을 친구에게 소개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01 01: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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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드아웃</title>
         <author>shinek0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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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영화에는 라일리의 다섯 가지 감정이 등장한다. 기쁨이는 라일리를 위해 슬픔이를 통제하려 하지만 후반부에는 그것이 잘못된 생각이었음을 깨닫는다. 슬픔이가 라일리의 잘못된 행동을 멈추게 하고 심리적 회복을 이끌어 내기 때문이다.&nbsp;<br>  이 영화의 기쁨이처럼 내가 내 안의 부정적 감정을 항상 숨기려 애쓰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정적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표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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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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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uella</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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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 엠마왓슨(크루엘라)는 태어났을때 자신의 엄마에게 버림받고 크루엘라의 집에서 일하는 하녀(?)에게 키워지게 된다. 그리고 어느날 크루엘라의 친엄마에 의해 자신을 키워주던 엄마는 죽게된다. 그렇게 고아가 된 크루엘라는 자신과 비슷한 친구들을 만나서 함께 살게 된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던 크루엘라는 한 패션회사에 다니게 되는데 그 회사의 회장이 자신을 버린 친엄마였다. 그 사실을 알게된 크루엘라는 복수전을 펼치고 친구들과 다시 행복하게 산다.<br>이 영화를 보고 ㅊㄴ구의 소줗함을 느꼈다<br>(엠마스톤 이뻐요)<br><br>11208김재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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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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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도시2</title>
         <author>taeh00n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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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범죄인  강해상을  잡으러  다니는  영화다.<br>강해상이  여행객을  잡아서  돈을  뜯은  다음에  죽이고  부모한테  돈내놓으라했는데  돈을 주지  못해서  조직20명과  싸우게됬다.  강혜상은  동료를  죽일뻔한  쓰레기가  됬다.<br><br>그리고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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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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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어른 아이 &gt; - 세븐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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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븐틴의 &lt;어른아이&gt; 라는 노래는 마음 속은 어린아이지만 겉으로는 성장한 것 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하고픈 말들을 가사로 담은 노래이다. 이 노래의 가사를 들어보며 혹시 나도 어린 아이같은 마음을 숨기고 살아오진 않았는지 생각해 보았다. 나도 마음 속의 어린 나를 받아들이고, 내면까지 완전히 성장해가도록 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br>11204 김나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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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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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이스토리(11210 김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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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토이스토리는 나의 어린시절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감동적인 영화이다.여기서 나오는 장난감들의 주인이자 주인공인 에디는 나랑 비슷하다.나도 어릴 때 장난감을 갖고 놀 때 망가뜨리고 던지고 놀다 나이를 먹을 수록 점점 휴대폰을 보지 장난감을 갖고 놀지 않았다.그러면 당연히 창고에 장난감을 보관해둔다.에디도 나처럼 그렇게 던져놓고 나중에 꺼내보면서 어렸을 적을 떠올린다.어렸을 적 갖고 놀던 장난감을 상자에서 꺼내서 빤히 드려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우울하고 어린시절이 그리워진다.그런 나의 모습을 꼭 영화로 표현한듯한 토이스토리는 나의 추억의 영화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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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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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2 박민혁  알라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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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라딘은 주인공 알라딘이 자스민 공주를 나쁜<br>악당들로 부터 구해주는 줄거리의 이야기이다.<br>여기서 알라딘은 자신의 마지막 소원으로 지니를<br>사람으로 만들어 주는데 자신이 꿋꿋이 노력해서<br>목표를 성취하고 자신의 노력을 남에게 배푸는<br>알라딘의 지혜가 감동적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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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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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인트</title>
         <author>22011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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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너무 일찍 어른이 되었고 비판적인 시선으로&nbsp; 사회를 바라보는 '제누 301'.어린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가디 '박'. 가라앉은 분위기에서 어린 나이지만 성숙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아키 505'.마지막으로 제누에게 사랑과 우정을 알려준 하나&amp;해오름부부로 이야기가 진행된다.이들은 서로 다른 상처를 안고 살아가지만 결국은 서로의지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해 가는 성장소설이다.<br>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미래에 정말 이런 상황이 오고 내가 이런 상황에 처하게 된다면 어떻게 행동할까?''이런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상처를 살필수 있을까?'라는 질문들을 떠올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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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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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39;</title>
         <author>22011226</author>
         <link>https://padlet.com/shinek0314/or2v71kes1no506y/wish/2285866879</link>
         <description><![CDATA[<div>'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주인공인 은유가 느린 우체통을 통해 우연히 1980년대를 살고있는 자신과 이름이 똑같은 은유에게 편지가 전해지고 서로의 문제에 대해 들어주고 조언을 해주다가 결국 마지막에 서로가 엄마와 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감동적인 이야기이다.<br>이 책을 읽고 나는 엄마가 떠올랐다. 항상 당연하게 느끼던 엄마의 따뜻함과 소중함이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를 읽고 더욱 마음에 와닿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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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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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농장   18 양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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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농장의 동물들이 못된 주인을 쫒아내 두마리의 돼지들이 농장을 이끌어 동물들끼리 정치를 하는 내용이다.그러다 돼지들이 독재하는 이야기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세상이 무섭다는 걸 알게됬다.또 동물들이 정치하고 인간들 처럼 일 하니 신기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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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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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있지- Wannabe (21번 이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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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I'm so bad, bad, 차라리 이기적일래<br>눈치 보느라 착한 척 상처받는 것보다 백번 나아<br>I'm just on my way, 간섭은, no, no 해<br>말해버릴지도 몰라 너나 잘하라고<br><br>이 노래는 사람들의 간섭과 비난에 상처를 받은 소녀들이 그것에 맞서 대응하는 걸크러쉬 케이팝이다. 나의 성격이 상처를 잘 받고 상처를 받았을때 그냥 꾹 참는 경향이 있어서 항상 답답했었는데 이 노래의 가사는 그 마음을 해소해주어서 좋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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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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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14 박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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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ts-낙원&nbsp;<br>이 노래의 가사에서 꿈에 대하여 압박받고,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을 위로해준다. 중학교 1학년이면 이제 슬슬 진로에 대하여 고민해야 할 나이인데, 그런 압박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 의미있게 다가올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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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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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스텔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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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지구를 구하기 위해 쿠퍼와 일행들의 뒤틀린 시공간을 탐험하는 이야기이다.여기에는 수많은 명대사가 나에게 큰 감동을 줬다. 그중 하나를 뽑자면 이것이다.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br> 이 영화를 보면 끝 없는 호기심과 생각이 떠오를것이다. 한번 봐보는걸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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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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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11205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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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리 포터는 위압적인 버논 숙부와 냉담한 이모 페투니아, 욕심 많고 버릇없는 사촌 더즐리 밑에서 갖은 구박을 견디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한다.  11살 생일을 며칠 앞둔 어느 날 해리에게 초록색 잉크로 쓰여진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된다. 그 편지의 내용은 다름 아닌 해리의 11살 생일을 맞이하여 전설적인“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보낸 입학초대장이었다. 그리고 해리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거인 해그리드는 해리가 모르고 있었던 해리의 진정한 정체를 알려주는데. 그것은 바로 해리가 굉장한 능력을 지닌 마법사라는 것! 해리는 해그리드의 지시대로 자신을 구박하던 이모네 집을 주저없이 떠나 호그와트행을 택한다. 런던의 킹스크로스 역에 있는 비밀의 9와 3/4 승장장에서 호그와트 특급열차를 탄 해리는 열차 안에서 같은 호그와트 마법학교 입학생인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와 론 위즐리를 만나 친구가 된다. 이들과 함께 호그와트에 입학한 해리는, 놀라운 모험의 세계를 경험하며 갖가지 신기한 마법들을 배워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해리는 호그와트 지하실에 `영원한 생을 가져다주는 마법사의 돌'이 비밀리에 보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해리의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가 그 돌을 노린다는 사실도 알게 된다. 볼드모트는 바로 해리를 죽이려다 실패하고 이마에 번개모양의 흉터를 남긴 장본인이다. 해리는 볼드모트로부터 마법의 돌과 호그와트 마법학교를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하는데...<br><br><br><br><br><br>그래서 나는 이 영화를 보고 나도 해리포터처럼 착해지고 싶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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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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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7 최우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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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에는 뭐든지 좋다고만 하는 남자가 나온다.어느날 한 남자는 친구의 권유로 인해 뭐든지 좋다고만 해야하는 예스맨 모임에 간다.남자는 뭐든지 좋다고만 하자 좋은 일이 일어나자 이게 다 예스맨 덕분이라고 생각한다.어느 날 남자는 자신이 하기에 무리한 부탁을 받는데 거절하자마자 안 좋은 일이 일어난다.그러다 남자는 어떠한 일 때문에 연인과 헤어지고 병원에 가만히 있으라는 간호사의 말에 가만히 있기만 하다 예스맨의 설교자가 와서 예스맨은 삶을 긍정적이게 만들게하기위함이지 무조건 알겠다고만 하는게 아니라고 한다.그래서 남자는 병원에서 바로 탈출?해 연인에게 가 사과하고 다시 사귀게 된다.<br>나는 이 영화를 보고 뭐든지 좋다하는게 무조건 좋은 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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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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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title>
         <author>22011222</author>
         <link>https://padlet.com/shinek0314/or2v71kes1no506y/wish/2285869350</link>
         <description><![CDATA[<div>마법을&nbsp;사용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해리 포터가 마법학교에 들어가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악당들과 맞서게 되는 이야기이다. 악당을 막기 위해 자신을 희생해주는 친구들과 해리포터가 용감하고 정의롭게 보였다. 이 영화처럼 자신이 할수 있는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주인공들을 보고 내가 할수 있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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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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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쎈여자 도봉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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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힘이 쎄지는 초능력을 가진 여자가 악당들이나 나쁜사람들을 잡는 드라마이다. 살인사건이 일어나자 그 능력으로 살인마를 잡는건데 무서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지켜나가려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 나도 힘든일이 있더라도 시도는 해보고 힘내려고 노력해야겠다. (이거 한 5번이상은 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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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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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23 이준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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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조 가드너라는 음악가의 이야기이다.조 가드너는 한 중학교에서 음악 선생님 이라는 직업을 한다. 그런데 조는 이런 시간제 교사가 아닌 진짜 밴드에서 연주를 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조는 그래서 결국 유명 음악가인 도로시 윌리엄즈의 밴드에 오디션을 보러간다.<br>오디션을 보는 중에 그는 굉장한 피아노 실력을 보여주며 새로운 피아니스트로 뽑히게 된다. 기뻐하던 그는 맨홀에 빠지고 만다. 그리고 그는 저승길(머나먼 저 세상)에서 눈을 뜨게 된다. 놀란 그는 현실을부정하며 게속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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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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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y Again-디어(d.ear), 재현(JAEHYUN)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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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Try Again-디어(d.ear), 재현(JAEHYUN)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힘든일로 무너져도 우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으니 포기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전하는 노래다.&nbsp;<br><br>먼 길을 다시 돌아간다 해도<br>난 여전히 같은 맘일 테니까<br>We'll be alright I want to try again<br>잦은 다툼에 몇 번이고 다시 무너져도<br>중요한 건 우리라고 말했 듯<br>무의미하지 않아<br>한 걸음 더 나아가는 거라고<br>지난날이 말해주고 있는 걸<br><br><br>앞으로 포기하고 싶어도 이 노래의 가사를 떠올리며 성장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가야겠다.<br><br>11217 심수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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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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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따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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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는 요리를 하고 싶어하는 레미라는 쥐를 주인공으로 둔 영화이다.&nbsp;<br>레미가 인간의 집에서 티비로 구스토라는 셰프의 요리하는 모습과 그의 명언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요리할수있다" 라는 것을 보았다. 다음날에 구스토가 혹평을 받으면 죽엇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인간이 잠에서 깨어나서 레미와 레미를 쫓아냇는데, 그러다 가족이랑 헤어지게 되고, 자신이 파리 밑에서 살았다는것을 깨달았다.<br>레미는 구스토식당에가 요리를 몰래하다 잡혀 강에 버려질 운명에 처하는데, 요리를 못하던 청소부<br>링기뉘가 그 쥐를 살려주는 대신 요리를 가르쳐달라고 하여 레미가 수락하였다. 레미와 링기뉘는 링기뉘의 머리카락은 잡고 올리면 손이 반응한다는것을 깨달고 연습에 시작한다. 다음날 링기뉘는 요리를 잘해 성공을 하였다. 그리고 사실 자신이 구스토의 아들이라는것이 밝혀져 구스토의 식당이 링기뉘 것으로됐는데. 예전에 구스토 식당을 혹평했던 이고가 와서 식당에서 음식을 먹으려고 했다.<br>그때 레미와 링기뉘가 싸워 링기누가 난처하고 있을때 레미가 식당에 들어와 다른 요리사들에게 죽을뽄하지만 링기뉘가 살려주어서, 인간의 선한 마음을 안 레미의 아빠가 레미의 가족들과 같이 요리를 해주었다. 결국 감동 먹은 이고는 모든 살아있는 생물들은 요리 할수있다는것을 인정하고 비평가를 해임하고 매년 링기뉘의 식당을 찾고 있다/<br>이것이 나에게 저말 재미있어서 성장을 시켜주었고 모든 살아있는 생물은 무언가를 할수있다는것을 잘알려주었다.&nbsp; &nbsp;<br>강준구 1120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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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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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종교장</title>
         <author>parktaeh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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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웹툰의 제목은 관종교장이며 총 50화로 완결을 하였고, 교장이 비트코인에 모든 돈을 꼬라박아 나락가서 그 돈을 유튜브로 메우는 이야기이다. 참고로 최근에 유료화가 되서 니들은 못봄ㅋ<br>그래서 나는 이 웹툰을 보고 과도한 욕심은 화를 부르고, 자신의 처지에 맞게 열심이 살아갈때만 성공한다는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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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5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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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지의 파랑</title>
         <author>22011216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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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현대에 사는 '미지'가 바다에서 '파랑'을 발견하고 조선시대에 가서 조선시대에 사는 해적이자 인어인 '해미'가 소울메이트, 너나들이가 되는 이야기이다. 서로의 소원이였던 소울메이트를 '파랑'으로 인해 시간을 초월해서 만났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나는 이 책으로 인해 친구의 의미와 소중함을 알았다.&nbsp;<br><br><br><br>・기억에 남는 글귀<br><br></div><div><strong><br>・</strong>한때 내 절친이 이 세상에 태어나긴 한 걸까 고민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제 나는 안다. 이 넓은 세상 어딘가에 특별한 친구가 반드시 있다는 걸.<br><br><br>・인생도 때로는 실패를 하죠. 하지만 괜찮아요. 숨 고르기를 한 다음, 한 단계 전으로 되돌아가면 되니까요.&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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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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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아 나라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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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내용은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에 잘 않나지만 내가 읽었던 책중 가장 기억 남은 2권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피터,수잔,루시,에드먼드라는 애가 전쟁 공습을 피해&nbsp; 늙은 교수에 집으로 피난을 갔고 그 집의 옷장을 통해 나니아 세계로 들어간 루시는 피터,수잔,에드먼드에게 이 사실을 말한다. 처음엔 그 말을 믿지는 않았지만 결국 그 세계에 들어간다.후에 에드먼드는 마녀를 만나 홀리고 다른 셋은 사자 아슬란을 만나 마녀를 무찌르고 그들 넷은 나니아의 왕과 왕비가 되어 나니아를 다스리다 몇년뒤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간다.<br>이 책에 나오는 늙은&nbsp; 교수의 말과 사자 아슬란의 그 의지가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고 다시 읽고 싶은 책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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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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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의 아이</title>
         <author>220112242</author>
         <link>https://padlet.com/shinek0314/or2v71kes1no506y/wish/22858763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이 영화는 매일 비가 멈추지 않는 매일, 집을 가출한 한 소년 '호다카'가 수상한 잡지사에 취직하고 맑음소녀인 '히나'를 만나 어두운 먹구름속에서 처음으로 햇빛을 보게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br><br>&nbsp;이 영화는 맑음소녀인 히나의 능력으로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부분적으로 잠시 맑은 하늘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그 대가는 히나였다. 어느날 히나가 호다카에게 묻는다. '호다카, 너는 이 비가 멎기를 바라?'. 그리고 그 다음날, 히나는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호다카는 히나를 찾으려 애쓰지만 범죄자로 몰려 어른의 통제 속에서 히나를 찾으려&nbsp; 하는 모습이 나에게 굉장히 감동적이면서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히나는 결국 이세계에 다시 돌아오게 되고 세상은 다시 비가 멈추지 않는 홍수로 대부분의 건물이 잠긴다. 하지만 그들은 다시 만나게 되었다.&nbsp;<br><br>&nbsp;이런 이야기로 이 영화는 호불호가 갈린다. 히나는 결국 돌아오게 되었지만, 세상은 결국 비로 가득차게 되었기 때문이다.<br><br>&nbsp;어쩌면 미래에는 정말로 비가 그치지 않으 하늘이 우리를 맞을지도 모른다. 그때의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까. 세상의 맑음과 날씨의 아이, 과연 미래의 선택은 무엇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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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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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 포터 - 11219 오운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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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해리 포터(영어판)를 읽기 시작한 후 너무 재미있어서 1주 넘게 연속으로 봐서 다 읽었다. 신기한 것은 한 1년이 지난 지금, 아무리 반복해서 읽어도 한 권을 피면 시리즈 전체를 읽게 된다.<br>그렇게 읽다보니 영어 실력도 늘고 무슨 위험이든 뚫고 나가는 주인공처럼 남을 배려하는 태도를 가질려고 노력하게됬다.(뭐 진짜 배려하게 됬는지는 모르겠지만)<br>나는 이 시리즈 전체를 읽었지만 1권만 읽어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같다.<br>        -어쨌든 재미있으니까 VERY 추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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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5: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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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슴도치의 우아함</title>
         <author>22011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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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명한 프랑스 소설이다. 파리의 상위 1% 부자들이 사는 아파트에서 주인공 르네는 수위 일을 한다. 아파트 주민들은 르네를 늙고 성실하다고만 생각하지만 사실 르네는 생각도 못할 정도로 똑똑했다. 다른 주인공은 12살 천재 팔로마다. 팔로마는 인생이 의미없고 어른들이 만들어낸 &nbsp;금붕어 수조뿐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도 그 수조에서 떠다니기  싫어서 13번째 생일에 아파트에 불을 지르고 자살하려 결심한다.<br>&nbsp;소재가 많이 특이해서 기억에 남는다. 처음 읽었을 때는 내용이 하나도 이해 안됐는데 크면서 더 잘 감상할 수 있게 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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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6: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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