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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학작품 재구성 -그림 재구성하기(2학년 8반) by 윤상환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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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학기 한 권 읽기 소감 나누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9 23: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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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윤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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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별이 아름답게 빛나는 날이면 이 작은 도시에는 별빛을 먹고 사는 작은 요정들이 나타난다. 도시 사람들은 이 요정들이 달갑지 않다. 별빛이 휘몰아치는 광경을 이용해 도시에 찾아오는 관광객의 수를 늘리고 싶은데 이 요정들이 방해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에 눈이 먼  도시 사람들은 이 작은 요정들을 아주 멀리 내쫓으려고 작은 요정들이 사는 숲속의 나무들을 베기 시작했다. 그러자 울창한 숲과 맑은 연못이 주었던 푸르른 생기는 잃어갔다.  그리고 요정들과 함께 별빛도 사라져 갔다. 알고보니 요정들이 별빛을 몰고 다녔던 것이다. 이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도시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나친 욕심이 아름다운 도시를 망가뜨렸다며 후회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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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8 최서윤</title>
         <author>20202082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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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휴 야 이자식아 좀 움직여라!! 너가 빨리 가야 나도 쉴거아니냐 어휴우! 뭔 놈의 소가 꼼짝을 안하냐 꼼짝을!!”</div><div>김씨네 소가 또 말을 안듣나 보다.<br><br></div><div>“허허 저 놈의 소는 맨날 저러는거 같어~”</div><div>“어휴 속터져!!”</div><div>“그럼 좀 쉴텨?”</div><div>“와따 듣던중 반가운 소리네”</div><div><br></div><div>휴...힘들다.</div><div>이게 얼마만에 휴식인가....</div><div>“어휴 이게 얼마만에 쉬는거야”</div><div>“6시간 만인거 같어 허허”</div><div><br></div><div>그렇다 우리는 작은 시골 마을에 황씨네 농장에서 일을 하는 농부이다.</div><div>밭일을 시작하면 6시간은 훌쩍 넘기게 된다.</div><div>나는 보통 동물을 돌보고 씨앗을 뿌린다.</div><div>그리고 내 옆에 누운 김씨는 소를 끌고 밭을 간다.</div><div>그런데 저 놈의 소가 뭐가 맘에 안드는지 움직이지를 않아서 김씨가 단단히 화가 나버린 모양이다.</div><div>그 덕에 뭐 나도 쉴 수 있어서 기쁘긴 하나.... 이기쁨도 잠시 소가 또 말썽을 부린다.</div><div>밭 한 가운데에 놔두고 왔더니 난리가 나버렸다</div><div><br></div><div>“어휴 저 망할소 기다려!! 간다 가”</div><div>김씨는 툴툴거리며 일어난다.</div><div>소를 저 만치 멀리 데리고 가서 묶어두고 짚 한체 던져주고 오고있다.</div><div>“저놈의 소는 복받았어 그냥 걷기만 하면 밥주고 재워주고 다 해주는데 그 걸음 몇번이 힘들다고 저러는겨”</div><div>“허허 저놈의 소도 생각이 있을거여 그래도 김씨네 소면 양반이제~ 양씨네 소식 못들었슈? </div><div>양씨가 밥먹으러 간 사이에 지 혼자 난리치다가 기껏 갈아놓은 밭 망쳐버렸잖여”</div><div>“그려어? 허허 그래! 우리 소는 양반이다 양반 내가 복 터졌지 뭐.. 소야 많이 먹어라”</div><div>“허허 어휴 하늘 참 맑어”</div><div>“아 막걸리 한잔 하면 딱인데... 강씨, 막걸리나 마실까?”</div><div>“일단은 좀 자고, 일어나서 일 하다가 막걸리나 마시러 가자고~”</div><div><br></div><div>김씨와 강씨는 달콤한 단잠에 빠져들었다 막걸리 생각과 함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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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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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0 전승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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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이가 들어서 퇴직을 한 이 노인은 많은 빚 때문에 고생을 했다. 친척이나 자식도 없고 이 노인을 도와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노인은 퇴직금으로 빚을 갚을 생각을 했지만 턱없이 부족했고 결국 빚을 갚기 위해 도박을 시작한다. 하지만 도박에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던 노인은 거의 모든 재산을 잃고 절망에 빠지게 된다.<br>어느날, 노인이 빚을 갚지 않자 가구들을 빼앗아 가서 경매로 팔았다. 노인은 이제 정말로 아무것도 없게 되었다. 노인은 젊었을 때 돈을 모으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며 자신의 눈을 팔아서 돈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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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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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9 한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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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금 거칠게부는 바람 하지만 바람에 쓸려 아프지 않을정도의 기분좋은 바람이 부는 절벽이다. 그 붉은 꽃향기가 가득한 절벽앞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푸른 바다가 보인다.  이곳의 절벽은 이 지역에 오래산 주민이 아니라면 모를 숨겨진 명화와 같은 장소일것이다. 물론 찾으려한다면  사방이 탁 틔어있어 찾을수는 있을것같다. <br>이곳에는 매일찾아오는 두여자가있다 어째서인지 천년만년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한채 여러사람의 사이에 섞여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진다면 이상하게 보여지겠지만 이 마을 주민들은 이 두 여자에 대해 전혀 이상하게 보지 않았다. 이 마을은 예전부터 대대로 인어와 함께 살아가는 마을이였기때문이다.<br>인어는 늙지 않으며 영원히 살수있다,더하자면 바다와 육지를 자유롭게 드나들수있다,또한 인어의 눈물은 진주이기에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한다. 하지만 이 두 여자 즉 이두인어는 어째서 기분좋은 바람이 부는 절벽위에서 매일 바다넘어만 바라보는 것 인가 그 속에는 가슴아픈 이야기가 숨겨져있었다 두 인어는 각자 두 사람 즉 자신의 연인을 사랑했지만 영원하게 사는 인어와 달리 사람은 그들과에 비해 얼마 살지못하기에 결국 두 여인에게서 떠나버린것이다. 사랑하는 연인의 무검을 지키기 위해 바다로 돌아가지 않은 인어 둘은 바다가 그리워 절벽위를 찾아갔을때 서로를 보곤 한번에 서로가 인어란것을 알 수 있었다.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듯  그후 그 여인 , 인어둘은 바다가 그리워질때면  서로 함께 그 절벽 위에서 한 발짝 다가가면 잡힐것만 같은 바다를 ,  모든걸 삼킬것같은 파도속 고요한 물속을  그리워하며 하염없이 바라만 본다. <br>그 여인 둘의 눈물 때문인가 그 절벽은 반짝반짝한 진주를 곳곳에서 볼수있었다. 하지만 마을주민들은 그 진주를 가져가지 않았다,그 진주는 너무나 사랑하는 연인을 잃어버린 악독한 슬픔과 함께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수없는 사무친 그리움이 묻어있는 진주이기에 가져갈 수 없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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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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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1 정영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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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영국의 어느 고등학교이다. 체육시간이 끝난후  남는 시간에 소녀는 친구들과  모여앉아 장난을 치고 있었다. <br><br> 체육시간에 운동을 하느라 땀을 많이 흘렸을텐데도 불구하고 소녀의 아름답고 수려한 미모와 귀에 있는 진주귀걸이는 무척이나 빛났다. <br><br>그러다가 뒤에서 그 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남학생들 부류가 소녀와 소녀의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br><br>소녀는 친구들과 놀고있느라 그 남학생들이 아까부터 본인을 쳐다보고 있었다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다. <br><br>사실 그 남학생들중 거의 모든 학생들이 소녀를 좋아하고 있었고, 그중에 한명이 용기를 내어 남는시간에 소녀에게 고백을 하러 갔었고, 다른 남학생들은 그 용기있는 남학생을 따라가고 있었다.<br><br>그 남학생이 소녀의 이름을 수줍지만 용기를 내어 다정하게 불렀을때 소녀가 뒤를 돌아본 장면이다.<br><br> 고백의 성공여부는 확실하게 알 수 없지만, 소녀의 표정없고 단호한 얼굴을 보아하니 고백에는 아마도 실패한것 같다.<br> 하지만 그 남학생은 소녀를 무척이나 좋아하기에 절대 그 소녀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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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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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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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어떤 큰 왕국의 왕실에 한 <br>공주가 있었다.이 공주는 왕과 왕비의 유일한 자식으로 어릴때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다.그 탓인지 공주는 자기가 하고싶은 일만 하며 놀러다녔고 결국 성인이 될때까지 공부는 거의 하지 않았다.참고 참던 왕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게 되어 신하 중 가장 <br>똑똑한 사람을 선생님으로 붙여주었다.그 선생님은 공주에게 <br>공부는 하지 않아도 좋으니 하루에 책이라도 1권씩만 읽으라고 말했고 그렇게 공주는 매일 1권씩 책을 읽게 되었다.그렇게 놀러만  다녔던 공주는 책을 읽으며 몰랐던 세계와 자신과는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았고 관심이 생긴 공주는 더 많은 이야기를  보기 위해  점점 더 책 읽는 양을 늘려나갔다.가난한 사람,못된 사람,병약한 사람 등 많은 사람의 이야기를 읽은 공주는 다른 사람의 고통들을 알게되었고 그 이후로 공주는 놀러다녔던 시간에 시내를  돌아다니며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해주고 돌아와서는 그들을 위한 법을 만드는데에 노력을 들였다. 훗날 그 공주는 많은 사람들에게 칭송받는 여왕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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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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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3 이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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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프랑스에 한 소년이 살았다. 그 소년은 나이는 어리지만 빵을 좋아해서 제빵사라는 꿈을 키우고 있었다. 그는 빵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빵 만드는 것에 큰 재능을 보이지 못했다. 소년의 어머니는 가수이고 아버지는 작곡가로 음악 집안이였다. 그래서 소년의 부모님은 소년이 음악을 하길 원했다. 하지만 소년은 피아노, 기타 등 어떤 악기도 잘 다루지 못했다. 어느날 소년은 음악 시간에 볼 리코더 수행을 위해서 열심히 방에서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때 소년의 부모님이 소년의 리코더 소리를 듣고 소년이 리코더에 그나마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사실 소년은 리코더 뿐만아니라 단소와 피리에도 재능이 있었다. 소년은 단소와 피리보다 리코더를 잘했지만 리코더로는 돈을 벌기 힘들어서 부모님은 소년이 피리를 하길 원했다. 부모님은 소년의 리코더 연주를 들은 후부터 소년에게 피리 과외를 시켜주었다. 소년은 피리가 정말 싫었지만 부모님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어서 열심히 피리 연습을 했다. 그 결과 소년은 피리부는 소년이라는 이름으로 어릴 때부터 유명한 피리 연주자로 이름을 알렸다. 소년은 저런 옷을 입고 연주하는 것은 불편하고 짜증났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어서 애써 웃음을 지으며 연주를 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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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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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4 이지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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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과 놀고있는데 같이 먹을걸먹으로 가자고 해서 가는데 보니까 돈이 없어 빌릴려하는데 친구들은 돈을 안 빌려줘서 혼자먹는 걸 보고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절규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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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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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2 조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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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뭉크는 매일 자신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마치고 나서 헤어지기 싫어 다리위에서 산책한다. 오늘도 뭉크는 그의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기 위해서 뭉크는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하였다. 하지만 오늘 여자친구가 자신이 몸도 아프고 해야할 일이 있다며 데이트를 거절하였다. 뭉크는 여자친구를 못본다는 사실에 너무 서러웠다.그래서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뭉크는 여자친구와 걷던 다리에 갔다. 뭉크는 눈에 뭐가 들어가 거울을 꺼내 들어 자신의 눈을 살피었다.거울로 통해서 뭉크는 거울로  뒤에 자신의 여자친구와 다른 남자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뭉크는 믿을 수 없다며 두 귀를 막고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뭉크는 그날  밤 자신의 여자친구와 싸우다 결국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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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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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이창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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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벌써 11월 마지막날.곧 월세를 내야하는 몽쿠는 가족과 떨어져서 혼자 시내에 살고있다.여느 때와 달리 일찍 집을 나가 식당으로 갔다.평소처럼 일을 하고 있었는데,문득 고개를 들어 본 테이블에 그들의 가족이 앉아있었다.까먹고 있었다.12월쯤이 되면 가족들이 놀러온다고 했었는데,지나가는듯이 하던 동생의 생각보다 빨리간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었나보다.큰일이다.시내에 가면 꿈을 이루겠다고 떵떵거리고 나왔는데,이러고 있는 모습을 보면 그 시골로 다시 끌려가겠지.그건 안된다.말똥이나 치우며 살긴 싫다.하지만 행운의 여신이 배반한것인지,가족의 테이블에서 주문이 들어왔다.일단 주문 내역은 호박스프와 샐러드.이정도면 금방 주고 올순 있겠지."여기 있습니다 손님"<br>"감사합니...저기..혹시 성함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망했다.날 알아본건가.이젠..<br>"혹시 몽쿠 너니? 너 맞지?  왜 이런데서 일하고 있어?"   "아버지..지금 일하는 중인데 잠시만.."<br>"너 시내가서 화가한데더니 왜 식당에서 이러고 있어?안되겠다.집에 돌아가자."웅성웅성,소리가 점점 커진다.주변 사람들이 힐긋힐긋 쳐다보기 시작했다.하필 순찰까지 오고있다.큰일이다.이런 전개라면 십중팔구 잡히게 될거다.난 다시 식당 안으로 돌아가려 했다.하지만 아버지가 붙잡아서 스프가 옷 위에 가 쏟아졌다.밖에 소란을 듣고 직원 한명은 나오고 있고,저기 왠 사람은 아예 캔버스를 준비하고 있다....잠깐..저사람 혹시 화가인가? 그래,저사람을 이용하자.좀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지.<br>"아버지,잠깐만요.전 지금 잠깐 아르바이트 하고있는거라구요."<br>"그건 또 뭔소리야 그래봤자 붓을 잡고있어야지.."<br>"아니 전 지금 조수 일을 하고 있다구요.저기 화가 안보여요? 저분이 제 그림하나 그려주신다고 해서 이러고 있는거라구요."<br>"가서 물어보면 알겠지 뭐."<br>"아 안녕하세요 화가님.혹시 이놈이 댁의 조수..입니까?" '제발제발 살려주세요..'  "예.그렇습니다.그런데 왜그러시죠?" "아 제가 오해를 했나봅니다."앞으로도 이놈 잘 좀 부탁드립니다.""이놈아 진즉 예기하지 그랬어.그럼 너 잘있는거 어찌어찌 봤으니까 곧 가족들이랑 다시온다."<br><br>"저..화가님? 아까 왜 제가 조수라고 하셨어요?" "곤란해 보여서 그냥 그렇게 답했지." "저..혹시 조수로 써주실수 있나요?"  "조수?음..그러지 뭐.좋은 그림 소재도 줬으니까.그렇게 하도록 해.그대신,열심히 따라와야 한다." "정말이요?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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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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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3 박한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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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곳은 어느 곳의 한 관광지이다.뭉크는 이 유명한 관광지에 구경을하러왔다.관광을 하며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고 열심히 추억을 남기면서 구경을 했다.관광지를 떠나기 전에 더 많고 예쁜 사진을 남겨야 겠다고 생각한 뭉크는 저 멀리있는 웅장한 강을 찍기 위해서 휴대폰을 들고,팔을 쭉 뻗어서 찍으려고 버튼을 누르려는데  아뿔사,실수로 팔에 힘이 빠진 뭉크는 휴대폰을 강 어딘가에 빠뜨리고 말았다.산지 얼마 되지 않고,소중한 추억들이 담긴 휴대폰을 물에 빠뜨려 버린 뭉크는 크게 절망하며 비명을 지르고 머리를 감싸쥐었다.결국 뭉크는 휴대폰을 다시 찾지 못하고,그날 밤에 새로운 휴대폰을 개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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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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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6 안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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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큰 마을에 한 아이가 살았다.아이는 책 읽기를 무척 좋아해서 다른 마을을 통틀어서도 가장 큰  도서관인 별빛 도서관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였다.어느 날 아이는 별에 관한 책을 보았다. 별이 없는 세계에서 살던 아이에게 밤만 되면 빛나는 존재가 있다는 것은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아이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읽은 책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이야기에 큰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는 말했다. 별은 전설 속의 존재일 뿐이라고, 별을 봤다고 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였다. 아이는 부모님의 말을 믿지 않았다. 아이는 모든 도서관에서 별에 대한 책들을 찾있다. 아이는 결국 별을 본 사람이 쓴 책을 찾았다. 책에서 별을 볼 수 있는 방법과 별을  봤을 때의 느낌이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별을 보기 위해서는 이 마을을 나가아 했다. 이 마을을 나가서 마을들의 중심부에 있는 코어로 가서 코어의 옥상에서 마음을 비우고 자신이 코어와 합쳐진다는 생각을 하면 된다고 써져 있었다.<br>아이는 그날 밤에 부모님에게 코어에 가보고 싶다고 하였다. 아이의 부탁을 들은 부모는 날아갈 듯이 기뻤다. 아이가 도서관이 아닌 다른 장소를 간다는 것이 그들의 기분을 좋게하였다. 아이의 부모는 아이의 생일이 곧오니 그날 가자고 하였다. 아이는 기쁨에 취해 날이오르는 듯한 기분을 애써 잠재우고 몇날을 보내었다.<br>드디어 아이의 생일이 왔다.아이는 혹시나 모를 상황을 대비하여 약간의 여비와 먹을 것, 그리고 물을 챙겨서 갔다. 아이는 부모님에게 옥상에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의 부모는 옥상에 가면서 아이에게 옥상이 가고싶은 이유를 물어보았다. 아이는 순간 당황했지만 예전에 책에서 코어의 옥상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소원을 빌면 정말로 이루어 진다는 내용을 봤었다고 둘러되었다. 부모님은 감동하여 웃고 있었지만 아이는 자신의 거짓말이 들킬까봐 조마조마하며 있었다.드디어 옥상에 도착한 그들은 소원을 빌었다. 정확하게는 그들의 부모만이였다. 아이는 코어가 자신과 함쳐진다는 느낌을 얻기 위해서 마음을 편하게 하고 눈을 감았다 떴다. 그러자 아이는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 속이 울렁거렸다. 속이 울렁거려서 비틀거리고 있던 때, 앞에 문이 보였다. 아이는 그 문을 향해 뛰어서  들어갔다. 아이의 부모는 그런 아이를 학기 위해서 달려왔지만 아이는 이미 강한 열망에 사로잡혀서 부모를 뿌리치고 달려갔다. 아이가 문으로 들어가고 문이 닫혔다. 아이의 존재는 아이가살아가던 세상에서 지워졌다. 아이는 문으로 들어온 후 고개를 들어서 위를 보았다. 별이였다. 하늘에는 별과 달이 반짝거리고 있었다. 아이는 기쁨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뒷일은 생각하지 못했다. 아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지 않았다. 그가느꼈던 느낌들은  그가 읽었던 책 중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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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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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7 임성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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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한 마을에서 한바탕의 전쟁이 끝나고 그 마을은 고요해지고 잿더미로 뒤덮여 어두워졌다. 그래서 그 마을 사람들은 여기서 다시 지낼 수 없을 것 같아서 밤에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가기로 결정했다.<br>밤이 되자 그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려는 그때 전쟁으로 죽은 사람들이 별이 되어 그 마을의 하늘을 돌아다녀 마을을 비추어 주어 그 곳을 밝게 빛내어 주었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별이 된 사람들이 여기를 떠나지 말라고 말하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br>그래서 결국 마을 사람들은 그 동네를 떠나지 않고 그 마을을 다시 청소해서 전과 같이 깨끗하게 만들었다.<br>그 이후 그 마을에는 다른 마을 사람들이 점점 몰라오기 시작해서  그 사람들이 죽은 사람들의 빈자리를 채워주어서 그 마을은 다시 활기를 찾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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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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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5 조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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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린 소녀들이 모여 놀고있다 언니들은 막내동생에게 옷을 입히고 놀고 있고 부모님은 딸들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즐거운 언니들과 부모님들과 다르게 막내는 도망치고 싶다<br>막내는 화가가 와서 자신을 그리는 것이 짜증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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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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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6 차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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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한도시로 여행온 사람이 있다. 뭉크는 이도시를 관광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한 호수에 와서 사진을 찍을려 했다. 호수가 아름답게 보여서 셀카를 찍을려고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낼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만 깜박하고 숙소에 핸드폰을 놓고왔다. 숙소까지는 거리가 멀었고 버스는 올려면 1시간이나 기다려야하고 택시는 잡으려면 큰도로로 가는 방법 밖에 없어서 절규했다. 버스를 탄다해도 40분이나 걸려서 숙소에 도착한다. 1시간이나 기다리고 버스를 타고 숙소로 도착했다. 숙소 건물앞에 도착하고 열쇠를 꺼내려고 가방앞주머니를 열었더니 거기에 핸드폰이 있었다. 그제서야 기억이 났고 다시 버스를 타고 호수로 왔는데 해가 지고있었다. 사진을 찍을려고 핸드폰을 켰는데 베터리가 다달았다. 사진도 못찍고 시간만 날려서 소리를 치며 절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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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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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0 이도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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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소년은 평범한 학생이다. 이 학생은 어렸을떄 부터 지금까지 악기를 연주하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악기 연주자가 되는 것이 이 소년의 꿈이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이 소년은 자신이 좋아하는 악기를 매일 혼자 방에서 연주했다. 하지만 소년의 부모님은 매일 밤 늦게 까지 연주하는 아이의 모습이 싫었고 결국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소년은 꿈을 포기해야했다. 그리고 소년은 어느새 대학생이 되었고 대학생이 되고나서야 부모님은 이 아이가 음악에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로 부모님은 "어렸을떄 부터 계속 음악을 시켰어야됬는데" 라며 많이 후회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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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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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1 이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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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수님의 생신이셔셔 제자들을 불러 생일 파티를 하고 있다 장난끼가 많은 제자들은 귓속말로 몰카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은 분위기가 이상해서 몰카인걸 알아 채실뻔 하셨지만 다행히 모르셨다 몰카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예수님은 시무룩해지셔셔 어쩔줄 몰라하는 제자들의 모습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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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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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권혁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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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절규하고있는 이 여인은 유독 오늘 하루를 불행하게 보내왔다. 아침엔 뜨거운 냄비에 손가락을 데이고 오전에 머리카락을 자르러 갔는데 미용사가 실수로 삭발을 해줬다. 게다가 미용실에서 오는길엔 넘어져서 다치기까지 했다. 이 모든게 자신의 잘못에 대한 책임이라고 생각한 여인은 우울해진다. 하지만.. 미용실에 지갑을 놓고왔던게 생각난 여인은 다시 미용실에 간다. 그러나 미용실에 두고왔던 지갑은 도둑 맞았다. 여인은 힘들었던 하루를 끝내기 위해 풍경 좋은 다리에서 경치를 구경 하던 찰나 주머니에서 무언가가 떨어져 강에 떨궈져 버린다. 그렇다. 그것이 지갑이였다. 여인의 지갑은 계속 주머니에 있었던것이다.  그 지갑엔 카드, 거액의 돈이 있었다. 여인은 그자리에서 자신의 얼굴을 부여잡으며 절규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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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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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9이건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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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행복한 주말에 친구들과 함께 놀러왔다. 그렇게 행복한 우리는 달리기로 아이스크림 내기를 하였다, 내기 종류는 달리기, 다리 처음부터 끝까지 달려서 제일 늦게 들어온사람이 아이스크림을 사는 내기 였다. 그렇게 내기를 했는데 내가 제일 늦게 도착하게 되었다. <br>나 혼자 아이스크림을 사도 돈이 아까운데 친구들까지 사줘야해서 절규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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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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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이하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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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말 오후 반지하에 사는 한 여인이 부엌에서 딸을위해 다음날 학교에서 가는 소풍을 준비하기 위해 점심 도시락 을 직접 만들려고 팔까지 걷어붙이고 우유를 따르고있다. <br>사춘기 딸은 뭣도 모르고 <br>학교끝나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대드는 소리를 들은 엄마는 <br>지금 이마에 인상을 쓰며 도시락을 다만들고 딸에게 사랑의매를 줄 준비를하고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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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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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9장혜미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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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 숲속의 작은 마을에 톰 라는 소년과 릴리 라는 소녀가 있었어요 이 둘은 어릴때부터 18세인 지금까지 쭉 함께였어요 그 비극이 일어나기 전까진..그 비극은 지금부터 4달 전에 일어났었지요 그날은 무척 운이 좋고 평화로운 날이었어요 같이 나무에 있는 사과를 따고 있었지요 그런데..갑자기 전쟁이 터졌고 병시들이 찾아와 10세 이상의 남자들을 군인으로 데려간뎄어요 사람들은 너무 슬펐고 당영히 톰도 나갔지요 그래서 둘은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지요 전쟁은 거의 4달만에 끝났고 톰이라는 소년은 다시 돌아올수 없게되었어요 소녀는 톰을 그리워하다 이별하게된 그날 사과따던 평화로운때를 생각하며 스스로 칼에 찔려 죽었지요 그렇게 비극적으로 결말이 났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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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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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2 이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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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녀가 저 멀리 보이자 달려가 그녀를 껴안았다.<br>그리고 우리는 손을 잡고 걷기 시작했다.<br>함께 밥을 먹고 커피 한잔 마시며 여러 수다를 떨었다.<br>그렇게 행복한 날이 다시 올수 있을까 생각하는 날이었다.<br><br>함께 야경을 보러 가자던 그녀, 내 손을 잡고 걷기 시작한다.<br>그렇게 작은 언덕을 올라왔다. 그 언덕에서는 크게만 느껴지건 우리가 사는 마을이 보였고 밝게 빛나는 달이 보였다. <br><br>옆에서 이쁘다며 웃고있는 그녀를 보니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br>언제 챙겨온지 모를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었다.<br>그때 그녀는 나에게 꽃을 안겨주었고 그녀는 말했다.<br>"나 이제 이 마을 떠나야돼"<br>심장이 쿵 내려 앉았다. <br>그녀는 부모님의 회사문제로 이 마을을 떠나 멀리 이사를 가야했고<br>우리는 다신 못 만날거라고 말했다.<br>자신이 말해놓고 눈물을 흘리는 그녀를 안아주었다.<br>그렇게 우린 이별했다.<br><br>그렇게 그녀의 소식마저 하나 들리지 않을적,<br>친구에게 그녀의 소식을 들었다.<br>"그 아이.. 죽었데"<br>그 말을 들은 뒤 바로 그녀가 있던 마을로 갈 준비를 했다. <br><br>마을에 도착하니 그녀의 부모님이 바로 보였다.<br>그녀의 부모님에게 달려가 물었다.<br>부모님은 나를 보자마자 눈물을 흘렸다.그러자 말하길 시작하셨다.<br>"우리가 빚이 있었는데 이자는 쌓이고 돈은 안생기고.."<br>•••<br>그녀는 부모님의 회사는 파산하게되었고 빚을 갚기위해 돈을 벌수있는 방법이 없어 멀리 이사간 뒤 가족 모두가 일을 시작했고 그녀는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과도한 피로로 인해 과로사를 한것이었다.<br>•<br>•<br>•<br>"이게 벌써 몇십년 전 일이구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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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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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8장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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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방은 내가 취미 생활을 하면서 먹을 수도 있고 잘 수도 있는 나만의 공간이다. 나는 주로 이 곳에서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렇게 좁은 곳에서 어떤 그림이 나오냐고 주로 묻는다. 하지만 방이 좁든 넓든 상관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잠시 생각에 잠긴다. 나는 좁은 공간에서도 충분히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보여주고 싶었다. 난 바로 연필을 잡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그림을 다 그렸지만 완성이 되는 날은 약 석달 후였다. 하지만 나름 괜찮은 작품이 나왔고 그 작품을 팔아서 돈도 받았다. 주변에서는 내가 대단하다는 소리도 들었다. 그 뒤로 난 너무나도 뿌듯하였고 앞으로도 예쁜 그림을 그리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난 이런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다. 남들이 충고를 하더라도 잠시 생각을 했다가 필요없는 충고라는 걸 느끼면 나만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을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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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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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7 최미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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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호수엔 괴물이 살았다. 마을 사람들은 그렇게 믿었다. 매년 그 호수에 방문한 사람들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호수를 입에 담지 않으며 철저히 모르는 척했다. 그러나 그 소문을 듣고 매우 호기심이 많은 한 여자가 마을을 방문했다. 숲에 들어가지 말라며 말리는 마을 사람들의 주의를 뒤로하고 그 여자는 호수을 찾아내려 숲에 들어갔다. 몇 시간이 지났을까, 드디어 소문 속의 호수를 발견한 여자는 매우 신이 나 호수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걷기 시작했다. 매우 맑아 보이지만 그 깊이가 가늠 되지 않는 호수는 그녀를 더 호기심에 들게 했다. 그러자 호수 가운데에서 물이 일렁거렸다. 그것이 마을 사람들이 말한 괴물일까, 그녀는 가져온 카메라를 들고 가까이 다가갔다. 일렁거리는 물살이 커지며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보았다. 그 호수엔 인어가 살았다. 매우 아름다운 모습의 인어는 그녀를 보고 웃음 지었다. 인어는 말했다. 사람은 오랜만이야, 네가 좋다면 가끔 찾아와줄래? 인어의 말에 그녀는 저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녀는 인어를 찾아갔다. 인어와 매우 친해진 그녀는 인어와 더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다. 그녀는 인어에게 말했다. 뭍으로 조금 더 가까이 올 순 없을까? 인어가 말했다. 난 이 곳에서 나올 수 없어. 네가 들어올래? 그녀는 조금 무서웠지만 물이 매우 맑아 바닥이 훤히 비췄기 때문에 발을 담갔다. 한 발짝, 두 발짝 들어갈 수록 인어가 가까워졌다. 어느새 걷다 보니 물이 목까지 차올랐다. 그녀는 생각했다. 아, 아직 인어는 저렇게 멀리 있는데. 그 순간 그녀는 서늘함을 느꼈다. 물은 목까지 차올랐다. 아직 인어는 저 멀리 있다. 더 들어가면 난 어떻게 되는 거지? 그 순간 호수 주변의 버들잎이 음산하게 흔들렸다. 진홍색의 연꽃잎들이 자신을 비웃는 것 같았다. 어느새 눈 앞에 있던 인어가 사라졌다. 그 순간, 그녀의 발을 누군가 잡아당겼다. 그녀는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물속으로 끌려들어 갔다. 그녀는 보았다. 호수엔 괴물이 살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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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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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30 허성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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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사람이 조선 시대에서 시트콤을 찍고 있네요<br>A가 말했어요<br>"꽉 좀 잡아 봐라"<br>B가 말했어요<br>"아 내 고추 썅 놈아, 엄마 살려줘요 아들 장가 못가겠어요"<br>주변 사람들은 배꼽이 빠질듯 웃고 있네요<br>이번엔 A가 말했어요<br>"아 썅놈아 내 꼬추"<br>B가 말했어요<br>"내 기분 알겠지?"<br>지나가던 외국인이 말하네요<br>"oh what the fxxx"<br>조선시대에는 저러고 놀았나 봅니다<br>엿장수가 말하네요<br>"엿 사세요"<br>지나가던 아이좌<br>"안사요'라면서 재꼈다<br>자기네들 무리랑 같이 아마 그 아이가 우두머리 인듯하다<br>그렇게 씨름이 끝나고 그 둘은 꼬리뼈를 같이 쳐주면서 잡으로 갔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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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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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7 유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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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옛날 한 밭에서 세 여인들이 이삭을 주워 생계를 이어나갈려고 있다 세 여인 중 첫번째 두번째 여인들은 허리를 숙여 열심히 줍고 있다 세번째 여인은 쉬고 있는 것 같지만 여인들 뒤에 많이 있는 이삭을 훔칠 생각을 하고 있다 세번째 여인이 첫번째 두번째 여인들에게 깊은 밤에 몰래 이삭 더미를 훔치자고 말했다 그러자 첫번째 두번째 여인들이 잠간 고민을 하더니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그리고 세번째 여인에게 같이 열심히 이삭을 줍자고 하여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여인들 모두 열심히 줍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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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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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5신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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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른 작품: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br>아를에 한 부부가 살았다.<br>아내는 서둘러 치료받지 못하면 목숨의 위험한 병을 갖고 있었지만 남편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하여 매우 가난했기에 아내의 병을 고칠 수 없었다. <br>남편은 너무 속상했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 아내에게 곧 다가오는 생일 선물을 주겠다며 소원이 무엇인지 물었다.<br>"곧 다가오는 생일을 위해 선물을 주고싶소. 바라는 것이 있다면 몇개든 상관없으니 무엇이든 말해보시오"<br>아내는 대답했다.<br>"잠시라도 좋으니 함께 론 강가에 가서 별이 쏟아지는 환상적인 밤하늘을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소원은..나중에 꼭 말씀드리지요"<br>남편은 아내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아내의 생일 당일날 함께 론 강가에 갔다.<br>아를에 도착한 부부, 그곳에서 <br>아내가 그토록 바라던 환상적인 밤하늘을 볼 수 있었다.하늘도 도왔던걸까 너무나 맑았기에 북두칠성까지 선명히 보였다.<br>아내는 태어나서 최고의 생일선물이라며 너무나 기뻐했다. 잠시 침묵이 흐르고 아내는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말하였다.<br>"저는 더이상 여한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답답한 관 속에 갇혀 묻히느니 아름다운 이곳에서 생을 끝내고 싶습니다.이것이 저의 마지막 소원 입니다"<br>남편은 머뭇거리다 결정을 내렸다.<br>"...더이상 당신을 고통스럽게 하고싶지 않소. 그렇게 하지요. 다만 나도 당신없는 삶은 무의미 하기에 함께 여기서 끝내겠소."<br>둘은 서로를 마주보며 웃음을 짓고 별이 비치는 강가에 몸을 맡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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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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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8 윤성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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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을에 한남자가 살고있다 그남자는 돈이 많고 멋 부리는것을 좋아 한다 갑자기 전쟁이 나서 마을이 쑥대밭이 되었다 사람들은 살기위해서 최소한의 물품들과 먹을 것들을 가져서 피난을한다 하지만 이남성은 피난하는도중에도  멋을 부려서 피난을 하려한다 산을올라가야하는데  남성은 빨간망토가 땅에 질질 끌릴까봐 말을 타고 산을 올라 가려고 하고 있다 산이 굉장히 비탈지어서 말이 산을 올라가기가 굉장히 힘들다 그러나 남성은 자신이 오늘 입은 옷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지 말이 힘든지도 모르고 자기 옷과 악세사리보고있다 그러다가 말이 힘이 다빠져 뒤로 넘어가 버렸다 결국 이남성은 죽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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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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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민기</title>
         <author>20202080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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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고른작품 알프스를 넘는 나폴레옹<br>나는 나의 부하들과 함께 알프스를 넘으러 갔다<br>나의 부하들은 걸어갔지만 나는 말을 탔다 그런데 나의 말이 갑자기 날뛰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당황해서 욕설을 뱉었다 그래서 부하들이 나를 쳐다봤다 그래서 나는 너무 쪽팔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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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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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조수한</title>
         <author>20202082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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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반 고흐 - 별이 빛나는 밤<br><br>188X년 9월 1X일 밤.<br>잠에서 깨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 아니다. 주변을 둘러보았다.<br>우리 마을의 가장 큰 탑과 오른쪽의 있는 달로 보아하니 마을 뒷편의 언덕이다.<br>나는 2년 전 부터 몽유병을 앓아왔다. 처음에는 집 현관문 앞, 거실 등 가까운 곳에서 깨어났으나 최근에 증세가 갑자기 악화되면서 보통은 마을 끝자락, 심하면 마을 뒷편 언덕 끝까지 오곤 한다.<br>이제 약도 말이 듣지 않는다.<br>언제까지 버티고 버텨야 이 몽유병이 낫는단 말인가.<br>188X년 10월 2X일 밤.<br>잠에서 깬 나는 그만 너무 놀라 매우 큰 소리로 소리쳤다.<br>마을 뒷편 너머 절벽이 있는 곳에서 잠이 깼다. 이대로 한두 발짝이라도 더 가면 죽을 뻔 했다. <br>위험했다. 도대체 몽유병은 왜 날 괴롭히는가? 절벽에서 조금 더 먼 곳으로 이사를 가야겠어.<br>188X년 11월 X일 신문 기사의 첫 번째 면.<br>"30대 남성이 마을 뒷편의 절벽 쪽으로 가서 떨어져 추락사 - 원인은 타살을 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보아 자살 혹은 몽유병으로 추정 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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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4: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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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oqwzqrf1klkqjpae/wish/974398869</link>
         <description><![CDATA[<div>20804선동혁  스탈린<br>어느한나라에 독재자가 있었다 이독재자는<br>자신의 뜻대로 돼지않은 일들이있으면 그일에 관련됀 <br>이들을 심판하고사형시켰다 그리고 자신의 명령의 <br>대드는이와 반대하는이는 사형이었다 이의 불만이 커저만 <br>가고 반란이 일어났다 왜냐하면 독재로인하여 굶어죽는이들이 속출했고 이로인해 거리에시체들이 널부러져있던걸 도무지 이재는 <br>참아낼수없었기 때문이다백성들이 내가 느낀점은 큰힘에는 큰책임이<br>따르고 자신의판단으로 많은이들이 피해본다는걸알았다 이재는 나의 행동 하나하나의 신경쓰면서 살아가야돼갰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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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5: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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