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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명과 야만] 톰 아저씨의 오두막 (화 아림쌤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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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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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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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조지의 탈출(p27)</mark></blockquote><div>"이제 아무리 매질을 해도 순순히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거야."</div><div>&nbsp;</div><blockquote><mark>헤일리의 약속어음과 바꾸는 매매증서(p42, 상)</mark></blockquote><div>"여보, 내게는 보석들이 없어요. 하지만 이 금시계를 처분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엘리자의 아이만 구할 수 있어도 저는 제가 가진 걸 다 내놓겠어요."</div><div>&nbsp;</div><div>셀비 부인은 클로이에게 슬쩍 귀띔해서 점심을 가능한 한 느릿느릿 준비하도록 했다.(57,상)</div><div>&nbsp;</div><blockquote><mark>엘리자의 탈출과 버드 상원의원 부부 (p70, 하)</mark></blockquote><div>"여보 당신의 가슴이 당신의 머리를 이겼군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를 도운 윌슨 사장(p88, 상)</mark></blockquote><div>"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div><div>&nbsp;</div><blockquote><mark>팔려가는 톰아저씨 (p106, 중)</mark></blockquote><div>"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div><div>&nbsp;</div><blockquote><mark>세인트클레어(에바) 집에서 살게 된 톰 아저씨(p118, 중)</mark></blockquote><div>"형님, 절대로 하인들을 오냐오냐 하며 받아주면 안 돼요. 한두 번 받아주다보면 나중에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게 돼요.</div><div>흑인들은 왜 그렇게 불명만 하고 사는지...."</div><div>&nbsp;</div><blockquote><mark>조지의 자유를 위한 투쟁 (p133, 상)</mark></blockquote><div>"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div><div>조지는 그렇게 바위 꼭대기에 서서 독립선언을 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톱시를 맡은 오필리어(p155,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욕설 외에 다른 말이라곤 들어본 적이 없는 귀에, 그런 다정한 말은 믿을 만한 게 못 되었다.&nbsp;</div><div>톱시는 에바의 말이 이상하게 들렸고 이해할 수도 없었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에바의 죽음과 톰의 해방을 약속한 세인트클레어(p182, 중)</mark></blockquote><div>"제아무리 허름한 옷, 허름한 집이라도, 다른 사람의 훌륭한 옷이나 집보다는 제 것을 갖는 게 낫습니다. 그렇긴 해도 나리께서 고통에서 벗어나시기 전까지는 이곳을 떠나지 않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노예창고로 이송된 톰(p195, 하)</mark></blockquote><div>바로 그 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lt;경매 목록&gt;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nbsp;</div><div>&nbsp;</div><blockquote><mark>캐시의 탈출을 도운 톰(p226, 상)</mark></blockquote><div>"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div><div>&nbsp;</div><blockquote><mark>리그리에 저항하는 톰(p237, 하)</mark></blockquote><div>하지만 톰의 입에서는 결코 비명이나 살려달라는 애원이 나오지 않았다. 그는 남을 구하려면 자신은 구할 수 없다는 것을&nbsp;</div><div>잘 알고 있었다. 마치 예수처럼</div><div>&nbsp;</div><blockquote><mark>톰의 죽음과 조지의 약속(p247, 상)</mark></blockquote><div>"맹세하노니, 저는 이 시간부터 내 나라에서 노예제도라는 저주를 몰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 바치겠습니다!"</div><div>&nbsp;</div><blockquote><mark>작가의 맺는 말 (p259, 하)</mark></blockquote><div>이런 사악한 제도는 곧 없어지리라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1850년에 '도망노예법'이 시행되는 것을 보고 나는 경악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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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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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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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만약 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둘렀다면 톰은 죽지 않았을텐데, 그는 왜 서두르지 않았을까?<br>2) 착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실제 현실과 다르지 않았을까?<br>3) 톰은 왜 그렇게 착하기만 할까?<br>4) 에바는 어떻게 톱시를 좋아할 수만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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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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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췌노트의 &lt;생각과 느낌&gt; 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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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세인트클레어가 톰을 해방시키는 것을 서두르지 않은 것은</strong></blockquote><div>&nbsp; 톰 이외엔 별로 해방시켜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nbsp;<br>&nbsp; 오필리어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자신의 입장에선 껄끄럽다. 그래서 몸과 마음이 빠르게 움직여지지 않은 것이다.<br>&nbsp; &lt;혹은&gt;<br>&nbsp; 흑인의 삶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nbsp;<br>  노예라는&nbsp;처지로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몰랐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저 톰의 해방을 자신이 선심을 쓴 정도로 여기고 있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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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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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세인트클레어가 죽지 않았다 해도 그는 자기 노예를 다 해방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qujgmnl001h0c7z/wish/23249670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누님, 나도 누님처럼 노예제도를 혐오합니다. 하지만 누님은 당당하게 노예제도를 혐오한다고 말하고 노예제도에 반대하며, 노예를 두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누님, 나는 남부 사람입니다. 나도 노예제도를 혐오하지만 누님처럼 행동 할 수는 없습니다.”(p144, 하)</div><div>&nbsp; 그는 혼자 독립적으로 살 수 없는 사람이었고, 돈을 흥청망청 쓰는 사람이다. 그래서 최소한 필요한 사람들은 노예로 두어야 했을 것이다. 무절제하게 돈을 쓰다 보면 해방시킨 사람들에게 돈을 지불하며 일하게 시킬 수 없었을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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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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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문학은 즐거움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실적인 이야기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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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연재되기 직전에 작가 스토우는 "나의 직업은 단지 화가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나의 목적은 있는 그대로의 삶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것이다."라는 내용의 편지를 편집자에게 보냈다.&nbsp;</div><div>&nbsp; 글을 아름답게 써야 하는 문학인이 아니라 당시의 삶을 꾸밈없이 표현해내고 당시 여성들을 교육시키고자 하는 스토우의 의지를 말했던 것이다.&nbsp;</div><div>&nbsp; 스토우는 이후 여러 문학작품을 썼지만, 그녀는 상상의 이야기보다 살아가는 현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글을 썼다. 문학은 단순히 재미를 위해 읽는 것이 아니라, 삶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도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은 남북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니라 할지라도 "탈주 노예법"을 폐지시킨 것은 확실하고, 남북전쟁을 일으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다. " 라고 비평가 브라운은 말했다. 이것은 많은 비평가들이 공감하는 부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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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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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이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이라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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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여성을 일깨우는 소설로 우리는 &lt;인형의 집&gt;을 읽었다. 당시에는 여성들은 투표할 권리도 없는 시대였고, 그저 여성들은 부엌에서 일하는 것을 신성시하고 엄마로서, 아내로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하던 사회였고, 노예제를 당연하게 여기는 사회였다.&nbsp;</div><div>&nbsp; &lt;톰 아저씨의 오두막&gt;는 흑인의 인권과 함께 여성의 인권을 다룬 소설이다. 예를 들어 작품 속의 셀비부인은 가정의 형편을 나아지도록 노력하며, 톰을 다시 데려오기 위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쳐 돈을 벌겠다고 남편에게 제안한다. 그리고 남편이 사망하자 사업을 일으키고 형편이 좋아지자 아들 조지로 하여금 톰을 데려오려고 한다.&nbsp;</div><div>&nbsp; 작가 스토우는 당시 남성 지배 사회에서의 여성의 적극적인 삶의 모습을 셀비부인을 통해 보여주려 했다. 반면에 클레어의 아내인 Marie는 노예제와 귀족주의 사회 전통이 강한 남부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망가진 백인여성이다. 그녀를 통해 여전히 자신과 타인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 당시의 여성들을 비판하며, 매리처럼 자신이 겪는 고통을 남편의 책임으로 돌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인형의 집"의 노라보다 한 단계 더 나아가야 함을 주장하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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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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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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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인권</mark></strong> 와 <strong><mark>도망노예법</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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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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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A. 인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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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예시 : [김데카] 조지의 독립선언<br><br></div><blockquote>인권 :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간답게 살 권리.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누구나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인권을 갖고 있다.</blockquote><div><br>&nbsp; 도망치던 조지는 바위 꼭대기에 서서 자신을 쫓는 노예사냥꾼들을 향해 외쳤다. "우리는 너희만큼 자유롭다. 우리는 죽을 때까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싸울 것이다!"&nbsp;<br><br>&nbsp; 조지는 자신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조지가 참을 수 없었던 것은 자신들이 인간답게 살 권리를 빼앗겼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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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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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석해야 할 키워드 B. 도망노예법</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qujgmnl001h0c7z/wish/2324967084</link>
         <description><![CDATA[<div><mark>나는 도망노예를 도와줄 수 있을까?</mark><br><br></div><blockquote>&nbsp;도망노예법 : 도망한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1793년과 1850년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 이 법에 따라 도망 노예를 도와주는 일은 범죄가 되었으며, 노예를 잡아오는 산업이 커졌다.</blockquote><div><br>&nbsp; 엘리자의 탈출은 절박했다. 그녀가 도망치는 내내 나는 마음이 두근거렸다. 당시 탈출에 실패해 죽은 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이 되지 않기를 정말 바랐다. 그녀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여러 사람이 그녀를 도와야 했다. 그녀는 다행이 탈출에 성공했지만 실제로는 그럴 확률이 얼마나 될까?&nbsp;<br><br></div><div>&nbsp; 엘리자처럼 자기 나라를 탈출한 난민들이 참 많다. 그들을 돕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반대한다. 난민들이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어떤 입장이어야 할지 모르겠다.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나와 가족들이 난민때문에 피해를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 같다. 만약 도망친 노예가 우리집에 들어와서 도움을 요청한다면 난 어떻게 할까? 그 사람이 엘리자와 아들이라면. 발은 피로 물들었고, 온 몸은 냄새가 진동할 것이다. 분명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 것이다. 하지만 도망 노예를 도와주면 범죄가 된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할 지 무척 고민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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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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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인에 대한 편견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qujgmnl001h0c7z/wish/232496708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br><br>&nbsp; 건장한 흑인 경찰이 하루는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저편 유리창에 역시 건장한 흑인 남성의 모습이 비치는 게 아닌가. 행동이 심상치 않게 보여 신경이 쓰였는데 자신이 이동 하자 그 남자도 따라 이동했다. 긴장한 경찰은 걸음을 빨리했고 그 남자도 걸음이 빨라지다 순간 사라졌다. 당황한 경찰은 사방을 두리번거리다 건너편 건물로 급히 이동했고 순간 그 건물 유리창에 그 사람이 나타나자 깜짝 놀랐다. 그리고 마침내 깨달았다. 자신이 경계하며 지켜본 남자가 바로 자신이었다는 것을. 우리도 여전히 차별을 당연하게 여기는 점을 찾아볼 기회가 되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37301" />
         <pubDate>2022-10-04 0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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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준혁] 도망노예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qujgmnl001h0c7z/wish/232544403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도망노예법이란 도망간 흑인노예를 소유주에게 되돌려주기 위해 2차례에 걸쳐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이다.&nbsp; 배심없이 연방판사가 도망노예의 신분을 결정한다는 내용으로, 이 법이 발표되자 이에 반대하는 이들이 늘어갔다.</blockquote><div><br>&nbsp; 셸비씨는 인자하신 분이었지만 자신의 빚때문에 엘리자와 그의 아들들을 표독스러운 헤일리에게 팔아넘긴다. 엘리자는 자신의 아이를 잃고싶지 않은 마음에 셸비씨네 농장을 떠난다. 엘리자가 떠났지만 막상 엘리자를 잡으려는 이들은 헤일리와 도망노예사냥꾼 뿐이었다. 도망노예법에 반대하거나 관심이 없었다.&nbsp;<br><br></div><blockquote>p.63.<br>"아니 무슨 법이 불쌍한 사람 하룻밤 재우고 먹여서 재 갈 길 보내주는걸 막는거지요??? 무슨 법이 그래요?!"<br>p.65<br>"불쌍해라! 아무것도 겁낼 것 없어. <strong>우린 친구들이야</strong>. 어디서 왔지? 어찌된 일이지? 어서 말해봐."</blockquote><div>&nbsp;&nbsp;<br>이 부분에서&nbsp; 도망노예법이 통과된 직후에도 도망친 흑인 노예를 반길 뿐더러, 친구라는 개방적인 사고까지 지닌 사람도 있었다.&nbsp; 이 부분에서 '도망노예법' 에 대한 시선이 부정적이었는지 볼 수 있다.&nbsp;<br><br>  아직도 차별이 이루어지고 있다. 뉴스를 보면 간간히 동양인들도 차별을 당한다. 서양인은 우월의식을 지니고 있나보다. 아직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음에 안타까울 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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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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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규진] 인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qujgmnl001h0c7z/wish/232544409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인&nbsp; 권리를 뜻한다.</blockquote><div><br><br>"뭐야? 이 빌어먹을 검둥이! 그래 내가 시키는 일이 옳지 못한 일이란 말이지! 그래, 게으른 년에게 채찍질하는 게 옳지 않다 이거지!" 리그리는 삼보와 큄보에게 톰을 창고로 끌고 가 아예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손을 보라고 명령했고, 둘은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는 톰을 끌고 나갔다.<br><br>리그리는 톰의 인권을 지켜주지 못했다. 인권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권리인데, '빌어먹을 검둥이' 라는 표현과 부하에게 고문을 하라고 명령하는 것이 과연 인권을 지켜주는 것일까? 그럼 과연 톰이 무엇을 했길래 이런 일이 지는 것일까. 톰은 캐시를 때리라는 말도 안되는 명령을 거절한 것이다. 그러나 리그리에게는 그저 자신의 명령을 거부한 못된 검둥이로 보일 것이다. 노예의 인권을 지켜주지도 못하는 사람이 농장의 주인이 될 권리가 있을까? 노예 제도가 얼마나 끔찍한 지 새삼 느끼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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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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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서윤] 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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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이다. 인권은 다른 사람이 함부로 빼앗을 수 없는 것이고,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적으로 주어지는 권리이다.&nbsp; 즉, 가난한 사람이건 부자건, 장애인이건 아니건, 여자건 남자건, 외국인이건 우리나라 사람이건, 사람은 예외 없이 인권을 가지고 있다.</blockquote><div><br>"뭐야? 이 빌어먹을 검둥이! 그래 내가 시키는 일이 옳지 못하다는 말이지! 그래, 게으른 년에게 채찍질하는 게 옳지 않다 이거지!<br>"잘 들어! 내 말이 진담처럼 들리지 않는 모양이군. 하지만 이번엔 달라. 계산은 끝났어. 네놈은 언제나 내게 대들었지. 하지만 오늘은 네놈이 굴복할 때까지 네놈의 피를 한 방울 한 방울 빼내서 네놈 핏줄에서 피를 말려버리겠다!<br><br>위의 내용과 같이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에서는 조지, 톰, 캐시 등등 흑인을 사람이 아닌 물건 취급을 한다. 백인들은 이 흑인노예들을 마음대로 사고 팔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가혹한 채찍질로 형벌을 내렸다. 이렇게 피부 색깔을 가지고 사람을 물건 취급 하는 것은 옳지 못한 일이다. 이것은 먼 옛날 이야기가 아니다. 오늘날에도 흑인과 같은 사람들을 무시하고 차별하기도 한다. 우리는 종교, 문화, 성별, 풍습, 인종을 갖고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그 사람을 동정해서도 안 된다. 우리와 같이 인권을 가진 동등한 사람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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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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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윤]인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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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침해 당해선 안되는 천부 인권을 가지고 태어나는 셈이다.</blockquote><div>책에선 이런 문장이 있다."사장님, 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 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br>이 장면은 조지가 자신을 도와준 윌슨 사장에게 자신은 지금 같은 인격체로써 흑인과 백인은 동등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으며 자신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캐나다로 떠난다고 말하는 장면이다.<br>당신의 미의 기준은 무엇인가? 보통 사람들은 피부가 희고 코가 오똑한 사람을 꼽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차별이다. 피부가 검은 흑인보다 피부가 하얀 백인들이 예쁘다고 생각하는 요즘 세상, 여전히 우리 생활엔 조금은 흑인 차별이 남아있는 것이다.<br>지금은 덜하지만 흑인 차별이 더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던 예전으로 가보자.&nbsp; 이 책에 나오는 톰 아저씨 또는 조지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모두 흑인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사람이 태어나서 모두 가져야 할 권리인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한다.그들은 한 인격체로써 대우 받지 못한다. 또한 백인들은 흑인이 자신 이하인 '물건' 이라고 만 생각하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이 될 수 없으며 책'인형의 집'의 노라 보다도 더 못한 존재였던 것이다. 그들은 배를 타고 시장에 가서 팔려지는 '물건'이다. 여전히 우리 사회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흑인 차별, 지금이라도 사람들의 생각을 바꿔야 할 때가 아닐까?<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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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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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윤]인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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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인간으로서 <mark>당연히 가지는</mark> 기본적 권리</blockquote><div><br>&nbsp;톰아저씨는 헤일리에게 팔리고 또다른 주인 세인트클레어씨에게 팔려가게 된다. 사실상 이 문장은 인간으로써는 이해하기 힘들다. 이 문장은 톰아저씨라는 한 '사람' 보다 한 '물건'에 더 어울린다.그리고 사람들은 한 사람으로써 당연히 가지는 <mark>인권</mark>도 있지만 <mark>다른사람의 인권을 존중해줄 의무</mark>도 있다. 하지만 톰아저씨를 사고 파는 사람들은 오직 자신의 인권만 지키는 행동을 한다. 이는그들이 가지는 인권과 의무만 가지고 보면 그들은 다른사람의 인권을 존중할 의무를 지키지 않았으므로 규율에 어긋나는 행동이라고 아마 사람들은 판단할 것이다.<br> 하지만 나는 위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아마 위 일이 톰아저씨의 동의없이 진행되었더라면 나도 그들은 굉장히 규율에 어긋난다는 판단을 내렸을 것이다. 하지만 이 일은, 톰아저씨도 동의하고 만족한 일이므로, 심지어 톰아저씨를 산 이유도 그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던 에바의 제안 때문이므로 그들의 행동은 톰아저씨의 인권을 지킨 것이라고 볼 수있다. 비록 톰아저씨는 돈으로 팔려갔지만, 그도 이를 동의했으므로 나는 이 일이 규율에 어긋난다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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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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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건]인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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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 -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blockquote><div>&nbsp;<br>톰 아저씨는 에바와 그의 아버지 세인트클레어가 죽은뒤 노예창고로 팔려갔습니다. 톰 아저씨는 노예창고에서 제대로된 환경도 아니고 제대로된 밥도 못먹으며 고된 노동을 했습니다.&nbsp;<br><br>이 같은 장면에서는 노예창고에서는 톰아저씨와 같은 노예들의 인권을 존중해주지 않고 그저 도구로만 쓰는모습이 보입니다. 백인들은 그저 흑인들을 노예라는 이유만으로 자신의 편의를 위해 부려먹습니다.(대부분) 또 흑인과 백인은 똑같은 인간인데, 백인만 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권이 없는 흑인들의 인권을 찾아주고, 존중해주며 그들을 노예라는 신분으로부터 해방해주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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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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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광] 인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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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em>인권</em></strong><em>(人權, </em><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C%96%B4"><em>영어</em></a><em>: human rights)은 인</em>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를 뜻함</blockquote><div><br><br>톰은 에바와 같이 놀아주며 친해진다. 에바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톰을 사달라고 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이렇게 말한다.&nbsp;</div><div><br></div><blockquote><em>"우리 꼬마 아가씨! 왜 그러는 거지? 장난감 삼으려고? 목마로 삼으려고? 아니면 꼭두각시로 만들려고?"</em></blockquote><div><br>&nbsp;이 장면에서 어떻게 인권을 느낄 수 있는지 의야 할 수 있다. 사실 이 문장에서는 인권이란 하나도 없지만 우리는 그의 반대인 인권 침해를 볼 수 있다.&nbsp; 아버지의 말 이전, 에바의 바람에서 우리는 인권 침해를 볼 수 있다. 에바의 소원은 톰을 구매 하는 것이 었다. 사람을 구매 하는 것은 인권에 어긋나는 일이다. 또 에바의 아버지는 톰의 용도를 인간이 아닌 물건에 비교 하고 있다. 이 장면의 인권 침해를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인권의 의미가 될 것이다. 또 인권의 의미를 반대로 생각하면 톰 아저씨의 상황이 되니 톰 아저씨의 상황도 인권 침해라고 볼 수 있다. 인권은 사람이 태어 날 때 확정적으로&nbsp; 따라오는 것이다. 태어날 때 손가락 10개나&nbsp; 발가락 10개는 확정이 아니다.&nbsp;사람마다 손가락이나 발가락 개수는 다를 수 있다 하지만 인권은 붙어오는 것 인데 없으면 얼마나 상실감이 클까?</div><div><br><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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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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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수정] 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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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60389&amp;cid=47311&amp;categoryId=47311">인권이란, 민족, 국가,&nbsp;<mark>인종 등에 상관없이</mark>&nbsp;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인정되는 보편적인 권리 또는 지위이다.</a></blockquote><div><br></div><pre> 바로 그다음 날, 톰과 아돌프를 비롯해 모두 여덟 명의 하인들이 노예 창고로 이송되었다. 노예 창고는 노예 상인이 노예를 판매하기 위해 '경매 목록'을 작성하는 동안 노예들을 수용하는 곳이다. - 책 182쪽 -</pre><div><br>&nbsp;세인트클레어 씨가 숨을 거두고 나서, 그 집의 노예들은 팔려가게 되었다. 죽은 사람의 가족과는 달리, 그 사람의 노예들은 법적으로 아무런 권리 하나 없는 상품이다. 주인이 죽게 되면 노예들은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된다. 그 시대의 노예들은 사람으로서, 인간으로서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인권이 없고 동물, 물건으로 취급되었다. 그러니 당연히 차별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면 노예는 어떻게 노예가 되었을까? 노예는 아프리카에 있다가 잡혀왔거나, 아니면 부모님이 노예여서, 흑인이여서 노예가 되었다. 자신이 원해서 노예가 된 것도 아닌데 똑같이 생긴 사람에게 차별 받고, 평생 힘든 일만 하며 살았다. 단지 그런 이유로 차별한 백인들은 부끄럽지 않았을까? 아직도 인종 차별은 존재한다. 그 때처럼 심각하지는 않아도 흑인이라는 이유로 도둑으로 의심 받고, 시위에 참여해도 <a href="https://wspaper.org/article/24398">지나친</a> <a href="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desk/article/6384878_35744.html">무력 제압</a>을 받고, <a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115340738195">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a>도 있다. 인종에 상관 없이 모든 인간들 사람들은 인권을 받고 그것을 존중 받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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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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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 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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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div><blockquote>&nbsp; 인권이란?&nbsp; 민족, 국가, 인종 등에 상관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태어나면서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를 뜻한다.</blockquote><div><br>&nbsp; "주인? 도대체 누가 그자를 내 주인으로 만든 거야? 도대체 그자가 어떤 권리를 갖고 있는 거야? 그자가 나에게 해준 건 아무것도 없어. 도대체 그자가 무슨 권리로 나를 막일 이나 하게 만드는 거야. 게다가 가장 더럽고 천박한 일만 시키고 있다니!"<br><br>&nbsp; 이 부분 에서는 조지가 조지의 주인으로부터 막 일과 더럽고 천박한 일을 시킨다. 그럼으로써 조지에게는&nbsp; 재대로 인권이 지켜지지 않는 것이다. 이 책에서의 노예, 엘리자,톰,조지 뿐만 아니라 우리의 역사 속 에서는 수천 만 명의 노예들이 인권을 존중 받지 못한 채 막 노동과 천박한 일들을 해왔었다. 인권에 뜻에서도 나와있듯이 인권은 민족,국가,인종 등에 상관없이 사람이라면 누구나 누리는 것 이므로 흑인 이라는 이유로 노동을 시켜서는 안된다. 또한 우리는 그 노예 제도를 아픈 역사, 반성해야 할 역사로 간직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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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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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린] 인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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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인권이란 사람이 개인 또는 나라의 구성원으로서 마땅히 누리고 행사하는 기본적인 자유와 권리이다.</blockquote><div><br>&nbsp;"사장님,제 얼굴을 보십시오. 제 손과 몸을 보세요.저도 사장님과 똑같은 사람 아닌가요? 왜 저는 다른 사람들과 똑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는 거지요?" p.88 (83)<br><br>&nbsp; 조지는 자신도 같은 사람인데 다른 사람들과 다른 취급을 받아야 하냐고 말하고 있다. 조지가 말한 것처럼 조지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다.하지만 사람들은 조지를 자기와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인종의 차이 때문에 사람들이 차별받고 피해를 받는 것은 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것이 보여진다. 사실 난 그때와 지금이 시대만 바뀌었지 인종차별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백인들은 동양인이나 흑인을 보면 지금도 차별할 때도 적지 않다.우리도 흑인을 보면  착한 사람 이미지가 떠오르는 사람도 있다. 그렇지만 범죄자처럼 나쁜 이미지를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이처럼 우리도 그때와 별로 다르지 않다. 지금도 많이 변해가고는 있지만 사람들의 생각은 좀처럼 쉽게 바뀌지 않는 것 같다. <br><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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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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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인권]도망노예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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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도망노예법</strong>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793%EB%85%84">1793년</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0%EB%85%84">1850년</a>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_%EC%9D%98%ED%9A%8C">미국 의회</a>를 통과한 여러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95%EB%A5%A0">법률</a>이며, 특정 주에서 다른 주로 또는 공유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81%ED%86%A0">영토</a>로 도망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5%B8%EC%98%88">노예</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8%ED%99%98">반환</a>을 규정하였다.<br><br> "톰, 자유의 몸이 되고 싶지 않아요?"</div><div>"그렇게 될 겁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실 때."<br><br>도망노예법은 도망간 노예를 다시 대려와서 일을 시킨다니 도망노예법은 사라져야한다. 도망노예법이 없어지고 노예도 존중받을 권리가 있기때문에 자유가 들어갔기 때문에 이 키워드를 적었다.어쨌든 도망노예법을 없에고 노예에 권리를 존중해야한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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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04 10: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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