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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륙별 나라 조사하여 내용 넣기 by 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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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5 02: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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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title>
         <author>thddmlt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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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언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3351&amp;categoryId=58250&amp;cid=58250">프랑스어</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385437&amp;cid=58250&amp;categoryId=58250">영어</a> </p><p>화폐단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A%90%EB%82%98%EB%8B%A4_%EB%8B%AC%EB%9F%AC">캐나다 달러(CAD, C$)</a></p><p>면적: 15억 6,344만 1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uery=%EA%B5%AD%EA%B0%80%EB%B3%84%20%EA%B5%AD%ED%86%A0%EB%A9%B4%EC%A0%81">세계2위</a> </p><p>인구:3,882만 1,259명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amp;sm=tab_etc&amp;query=%EA%B5%AD%EA%B0%80%EB%B3%84%20%EC%9D%B8%EA%B5%AC">세계38위</a></p><p>수도 : 오타와</p><p><strong>자연환경 및 기후조건</strong><br>대부분 한랭지대, 미국접경 남부지역이 온대기후로서 전인구의 80%가 이 지역에 거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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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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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title>
         <author>thddmlt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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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국명</strong> : 호주 연방(Commonwealth of Australia)</p><p><strong>○ 언어</strong> : 영어(English)</p><p><strong>○ 위치</strong> : 동경 113˚9'-153˚39' 남위 10˚41'-43˚39'</p><p><strong>○ 면적</strong> : 7,692,024km<sup>2</sup><br>- 동서 약 4,000km 남북 약 3,600km로 러시아, 캐나다, 중국, 미국, 브라질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큰 국가이며, 알라스카를 제외한 미국본토 면적과 비슷함. 한반도의 약 35배</p><p><strong>○ 인구</strong> : 25,978,935명</p><p><strong>○ 대표적인 호주 동물</strong></p><ol><li><p><strong>캥거루</strong></p></li></ol><ul><li><p>호주를 대표하는 포유류로, 뒷다리가 발달해 껑충껑충 뛰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식성이며 주로 풀을 먹고,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입니다.</p></li></ul><ol start="2"><li><p><strong>코알라</strong></p></li></ol><ul><li><p>유칼립투스 잎만 먹는 유대류로, 하루에 20시간 이상 잠을 자며 호주 국보동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p></li></ul><ol start="3"><li><p><strong>웜뱃</strong></p></li></ol><ul><li><p>짧고 근육이 발달한 다리와 매우 짧은 꼬리가 특징이며, 초식성으로 풀이나 뿌리를 먹습니다.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입니다.</p></li></ul><ol start="4"><li><p><strong>쿼카</strong></p></li></ol><ul><li><p>로트네스트 섬에서만 서식하는 웃는 얼굴의 동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 불립니다.</p><p><br/></p></li><li><p><strong>○ 지형 및 기후</strong> : 서부 40%와 북부 80%가 열대성 기후, 여타 지역은 온대성 기후로서 전반적으로 온화한 대륙성 기후<br>- 육지의 30%가 사막<br>- 봄(9-11월), 여름(12-2월), 가을(3-5월), 겨울(6-8월)<br>- 지형은 평균 해발 300m 이하(호주 내 최고봉인 Kosciusko산은 2,228m)의 평탄한 대지<br>- 연평균 강우량 : 413mm(전국적으로 100mm-2,000mm 분포)</p></li><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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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5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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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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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케냐는 BC 1,000년경까지만 해도 원주민은 부시먼족(Bushman) 계통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그 무렵 아라비아 반도 쪽으로부터 소말리아와 에티오피아를 경유하여 햄족과 셈족의 인종이 남하해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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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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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dmltj/oqr4oa7vh7gk48i4/wish/3570092407</link>
         <description><![CDATA[<p>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한국 한자: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은 동아시아의 한반도 군사 분계선 북부에 위치한 나라이다.[3] 약칭은 조선(한국 한자: 朝鮮), 공화국(한국 한자: 共和國)이며 대한민국에서는 언론과 여론 구분에 관계없이 북한(한국 한자: 北韓)이라고 부르고 있다. 유엔이 추정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구는 2024년 기준으로 약 2,649만 명이며,[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공용어는 평양말을 기초로 형성된 문화어이다. 수도는 평양시이며, 이밖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요 도시로는 남포시, 개성시, 라선시 등이 있다.</p><p><br></p><p>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p><p><br></p><p>국기	</p><p>국장</p><p>표어</p><p>강성국가[1]</p><p>국가</p><p>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 </p><p>길이: 1분, 42초.1:42</p><p><br></p><p>수도</p><p>평양</p><p>북위 39° 2′ 동경 125° 45′</p><p>평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이다평양평양</p><p>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p><p>정치</p><p>정치체제</p><p>단일 국가</p><p>일당제 공산주의 국가</p><p>조선로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p><p>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p><p>위원장</p><p>내각 총리</p><p>중앙재판소장</p><p>김정은</p><p>최룡해</p><p><br></p><p>박태성</p><p>최근영</p><p>입법부</p><p>최고인민회의</p><p>집권여당</p><p>조선로동당</p><p>역사</p><p> </p><p> • 독립</p><p>1945년 8월 15일</p><p> • 북조선림시인민위원회</p><p>1946년 2월 16일</p><p> • 북조선인민위원회</p><p>1948년 7월 8일</p><p> • 정부수립</p><p>1948년 9월 9일</p><p> • 주체사상 제정</p><p>1972년 12월 27일</p><p>지리</p><p>면적</p><p>120,540 km2 (96 위)</p><p>내수면 비율</p><p>0.1%</p><p>시간대</p><p>KST (UTC+9)</p><p>DST</p><p>없음</p><p>인문</p><p>공용어</p><p>조선어</p><p>공용문자</p><p>조선글</p><p>데모님</p><p>조선사람</p><p>인구</p><p>2023년 어림</p><p>증가 26,072,217명</p><p>2021년 조사</p><p>증가 25,660,000명 (55위)</p><p>인구 밀도</p><p>212명/km2 (45위)</p><p>경제</p><p>GDP(PPP)</p><p>2016년 어림값</p><p> • 전체</p><p>$480억 (101위)</p><p> • 일인당</p><p>$1,800 (152위)</p><p>GDP(명목)</p><p>2016년 어림값</p><p> • 전체</p><p>$1,300[2] (142위)</p><p>통화</p><p>원 전도 사용 (KPW)</p><p>기타</p><p>ISO 3166-1</p><p>408, KP, PRK</p><p>도메인</p><p>.kp</p><p>국제 전화</p><p>+850</p><p>1 헌법상 국가원수 및 최고지도자.</p><p>UN Protocol and Liaison service</p><p>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통치 형태는 정당이 조선로동당이 있으며 사실상 일당제 국가라는 평가를 받는다. 초대 최고지도자 김일성은 6.25 전쟁, 8월 종파 사건 등을 거쳐 정적을 제거하여 수령 중심 정치 체제를 완성하였다. 그의 자손인 김정일, 김정은은 차례로 집권을 하며 선대의 수령주의를 이어받은 정치를 펼쳤다. 이 체제는 '주체사상'이라는, 김일성 일가와 그들의 당[5]인 조선로동당의 통치를 멋대로 바꾸는 이념으로 대표된다.</p><p><br></p><p>분단 이후부터 현재까지 김일성 일가의 맘대로, '조선이 없는 지구는 깨버려야 한다'는 김정일의 언급,[6] '수령결사옹위정신', '나쁜놈들'로 대표되는 강경한 수령 중심의 체제의 성립과 유지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왔다. 이를 위해 경제 개방을 포함한 외부와의 전면적 교류를 꺼려 외부에서 이 국가의 상황을 자세히 알기 어렵다.</p><p><br></p><p>목차</p><p>국호</p><p>정식 명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지만 동국가 내에서는 자국에 대한 약칭, 혹은 한반도 전체에 대한 통칭으로 ‘조선'이 사용되며, 중화인민공화국에서도 '조선'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괴뢰군부를 가리키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이와 자국에 대한 호칭의 구별을 위해 ‘리조조선(李朝朝鮮/리조)'라는 표현이 사용된다.</p><p><br></p><p>대한민국에서는 현재까지도 언론과 여론 구분 관계없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리킬 때 대개 북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다만, 북한이라는 단어의 이러한 쓰임은 동 단어의 한국어 사전상 의미와 차이가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규정하고 있는데,[7][8] 한국어 사전상 남한, 북한이라는 단어는 이러한 대한민국의 입장에 따른 의미를 갖고 있지 않고 한반도 내 군사분계선 이남을 지칭한다. 즉, 한국어 사전상 남한은 대한민국의 남쪽 지역(대한민국 영토 중 휴전선 이남 지역),[9] 북한은 대한민국의 북쪽 지역(대한민국 영토 중 휴전선 이북 지역)[10]이라는 뜻이다. 이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영토는 남한과 북한으로 구분된다. 그러나 이러한 사전적 의미와 달리 대한민국의 한국어 화자들 사이에서 북한이라는 단어는 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가리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p><p><br></p><p>'괴뢰군부'이라는 용어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국가로서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가 내포되었기 때문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측은 자국을 이 명칭으로 부르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한편 '남측'(대한민국) 에 대비하여 '북측'(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호칭을 양국간의 외교 혹은 문화 교류 등에서 사용하는 경우도 존재한다.</p><p><br></p><p>일제강점기에는 북한과 비슷한 지리적 의미를 가지는 서북이라는 말이 존재했다. 서북은 지리적인 서북인 평안도만을 의미하지 않고, 서도와 북관을 합쳐 황해도, 평안도, 함경도를 일컫었다. 현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자국을 '공화국', '조국', 북조선등으로 부르고, 북한 지역을 가리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표현을 사용한다.</p><p><br></p><p>중화민국, 홍콩, 마카오 등에서는 대한민국에서와 같이 "북한"(중국어 정체자: 北韓, 병음: Běihán 베이한[*])이라는 명칭을 쓰고, 일본에서는 "북조선"(일본어: 北朝鮮 기타초센[*])이라는 명칭을 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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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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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아프리카 공화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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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대는 전체적으로 내륙 지방은 반건조 기후이지만, 지역별로 변화가 커서, 동쪽 지대는 온난 습윤 기후와 나미비아와 접한 북서부의 나미브 사막, 보츠와나와 접한 북부의 칼라하리 사막으로부터 모잠비크와의 국경 부근의 아열대 기후, 남서쪽 해안 지대는 지중해성 기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일단 적도에서 남쪽으로 많이 내려온 곳(남위 30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온대기후에 속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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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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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테말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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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앙아메리카 중부에 있는 공화국.</p><p><br></p><p><br></p><p>정식 명칭은 과테말라공화국(Republic of Guatemala)이며, 해안선의 길이는 400㎞이다.</p><p><br></p><p>중앙아메리카의 멕시코 남쪽, 유카탄반도 아랫부분에 위치하며, 면적은 10만 8889㎢, 인구는 1491만 8999명(2015년 현재), 수도는 과테말라시티(Guatemala City)이다.</p><p><br></p><p>종족은 인디언이 54%, 메스티조가 40%, 기타 6%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페인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종교는 가톨릭교 70%, 개신교 30%이다.</p><p><br></p><p>커피·면화·설탕·육류 등 농업생산에 산업의 기반을 두고 있으며, 2014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587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3,716달러이다.</p><p><br></p><p>이 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4년의 단원제(158석)이다. 주요 정당으로는 과테말라공화전선(FRG), 대국가연합(GANA), 국가진보당(PAN), 기민당(PDCG), 국민중도연합당(UCN), 국민해방운동(MLN)) 등이 있다.</p><p><br></p><p>약사</p><p>찬란한 마야문명을 꽃피웠던 과테말라는 약 300년간의 스페인의 식민통치를 거쳐 1821년 9월 15일 독립하였다. 이후 멕시코의 이투르비데제국, 1823년 중앙아메리카연방에 속하였다가 1839년 4월 중앙아메리카연방으로부터 이탈하여 단독정부를 수립하였다. 1847년 3월 과테말라공화국이 성립된 이후, 쿠데타와 군사정권이 연속되어 민주주의는 그 기초가 취약했다.</p><p><br></p><p>그러나 1996년 1월 출범한 아르쯔(Arzu) 대통령 정부 출범으로 과거 인권유린을 자행한 군부지도자 숙정 등 군부의 영향력 약화정책을 추진하였다. 또한 약 35년간 지속된 URNG게릴라와 정부군 간의 내전이 1996년 12월 역사적 평화협정을 통해 종식되고, 동협정사업이행으로 민주주의가 정착되어가고 있다.</p><p><br></p><p>대외정책은 좌경중립의 비동맹중립외교를 펴고 있으며, 1945년 유엔에, 1992년 비동맹회의에 가입하였다.</p><p><br></p><p>한국과의 관계</p><p>과테말라는 1948년 12월 유엔총회에서 우리나라를 승인하였으며, 1962년 10월 24일 국교수립에 합의하였다. 우리나라는 1974년 9월 과테말라에 상주대사관을 설치하였으며, 과테말라는 1977년 10월 주한 대사관을 개설하였다.</p><p><br></p><p>1983년 대한항공의 항공기피격사건이 있었을 때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중남미 유일의 한국안 공동제안국이었다. 과테말라정부는 양국간 우호협력관계의 발전을 위하여 주일 대사가 겸임해오던 우리나라에 1984년 10월 상주대사를 임명하였다. 한편, 과테말라는 6·25전쟁 때 국제연합한국재건위원단(UNKRA)을 통하여 7,704달러 상당의 구호품을 보내왔으며, 우리나라는 과테말라에 대하여 1976년 2월 지진구호품, 1982년 수해구호품을 보내는 등 여러 차례에 걸쳐 경제원조를 제공하였다.</p><p><br></p><p>그밖에 우리나라는 1971년 11월 과테말라 상품전시회에 참가하였고, 1975년 11월과 1977년 11월에는 과테말라 주최 국제박람회에 참가하였으며, 기술협력의 일환으로 과테말라 기술연수생을 초청하여 훈련시켜 오고 있다.</p><p><br></p><p>한편, 1975년 10월 과테말라에 한·과테말라친선협회가 창립되었으며, 이 협회의 우리 나라 공관에 대한 협조 및 양국간 이해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이 활발하다.</p><p><br></p><p>양국간에는 1977년 3월 무역 협정을 체결한 이래 1978년 9월 문화협정, 1987년 4월에 경제기술협력 협정, 1996년 9월에 사증면제 협정, 2000년 8월에 투자보장 협정, 2002년 8월에 봉사단 협정, 2002년 8월에 EDCF 협정, 2003년 12월에 외교관 및 관용여권 소지자에 대한 사증면제 교환 각서, 2004년 6월에 사증면제 협정, 2006년 2월에 범죄인 인도조약 비준서 교환, 2007년 7월에 일반여권 사증면제 협정과 교육정보화EDCF 공여 협정을 체결하였다.</p><p><br></p><p>우리나라의 대 과테말라 수출액은 2014년 현재 3억 2000만 달러로 승용차·편직물·합성수지·면사·화물자동차·건설중장비 등이 주종목이며, 수입액은 3억 2100만 달러로 당류·커피·과실류·고철·아연광·주류·알루미늄제품 등이 주종목이다. 현재 삼풍섬유 등 업체가 진출해 있고, 2787명의 한국민 교민과 7156명의 체류자가 있다.</p><p><br></p><p>한편, 북한은 과테말라와 2007년 9월 27일에 수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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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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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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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프리카 북단 지중해 연안에 있는 공화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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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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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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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세아니아 남동쪽 남태평양상에 있는 입헌군주국.</p><p><br></p><p><br></p><p>남태평양의 오스트레일리아 남동쪽 약 1,920㎞ 지점에 위치한 두 개의 큰 섬과 그 부속도서로 구성된 나라로 해안선의 길이는 15134㎞이다.</p><p><br></p><p>영연방의 하나로, 면적은 26만 7710㎢, 인구는 443만 8393명(2015년 현재)이며, 수도는 웰링턴(Wellington)이다. 자치령 및 해외 영토로 남태평양의 쿡(Cook)·니우(Niue)·토클로(Tokelau) 등의 섬이 있다.</p><p><br></p><p>종족구성은 앵글로색슨계 위주의 백인이 69.6％, 마오리(Maori) 원주민이 14.5％로 이루어져 있으며, 공용어는 영어와 마오리어이다. 종교는 개신교 52％, 가톨릭교 15％, 힌두교 등 기타 33％ 등이다.</p><p><br></p><p>고도로 발달한 기업적 농업과 축산업이 주요 산업이며, 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1999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4만 4342달러이다.</p><p><br></p><p>이 나라의 정체는 입헌군주제의 의원내각제로서, 의회는 임기 3년의 단원제(120석)이다. 주요 정당으로는 국민당(NP), 노동당(LP), 뉴질랜드 제일당(NZF), 소비자납세자당(ACTNZ) 등이 있다.</p><p><br></p><p>약사</p><p>뉴질랜드는 10세기경 폴리네시아 문화를 계승한 마오리족에 의해서 최초로 발견되었으며, 서양인으로는 네덜란드의 항해사 타스만이 1642년 최초로 발견하였다.</p><p><br></p><p>1769년 영국인 선장 쿡이 탐험하였으며, 1840년 마오리족 대표와 영국 대표 사이에 조약이 체결되어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1907년 9월 26일 독립하여 영국의 자치령이 되었다가 1931년에 영연방 정식회원국이 되었다.</p><p><br></p><p>성문헌법이 없는 국가로, 국가 원수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2세(Elizabety Ⅱ)이며, 임기 5년의 총독이 영국 여왕을 대리하지만 실권은 2008년 11월에 취임한 키(John Key) 총리에게 있다.</p><p><br></p><p>외교정책의 기조는 중도우파로, 1945년 유엔에 가입하였다. 미국·영국·영연방제국 등과의 유대 강화와 일본·아세안 등 아시아국가와의 협력 증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중국·베트남 등을 승인하여 공산권과도 관계를 개선하고 있다.</p><p><br></p><p>한국과의 관계</p><p>뉴질랜드는 1949년 7월 우리나라를 승인하였으며 1950년 6·25전쟁 중에는 육군과 해군 5,350명을 파병하였고, 사상자는 120명에 달하였다.</p><p><br></p><p>뉴질랜드군은 영연방군의 일원으로 참전하였는데, 영연방군이 치른 가장 큰 격전은 1951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중국군의 제1차 춘계공세를 맞아 경기도 가평에서 벌인 가평전투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1967년 9월 가평에 영국·오스트레일리아·캐나다·뉴질랜드 등 영연방 4개국의 6·25참전기념비가 건립되었다.</p><p><br></p><p>또한, 뉴질랜드의 한국전참전용사회는 가평전투를 기념하여 1976년 이래 매년 가평북중학교 학생 1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뉴질랜드는 4월 25일을 현충일로 정하고 있어 가평전투는 양국 국민에게 더욱 의의가 깊다.</p><p><br></p><p>1962년 3월 26일에는 양국 간의 외교관계가 수립되었으며, 1971년 6월에는 주한 뉴질랜드대사관이, 같은 해 7월에는 주뉴질랜드 한국대사관이 각각 개설되었다. 뉴질랜드는 한반도 문제에 있어서 유엔에서의 한국안 공동제안국 및 중심그룹회원으로서, 한국의 입장을 적극 지지하여 왔다.</p><p><br></p><p>양국은 1967년 4월 무역 및 경제협력 협정을 체결한 이래 1978년 3월에는 어업 협정, 1978년 12월에는 국제운송소득면제 협정, 1981년 11월에는 이중과세방지 협정, 1983년 8월에는 항공 협정, 1984년 8월에는 사증면제협정, 1999년 5월에는 취업관광사증 협정, 2002년 4월에는 범죄인 인도조약, 2005년 11월에는 영상산업분야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2006년 12월에는 정보통신협력 약정을 체결하였다.</p><p><br></p><p>합작투자로는 한·뉴펄프합작회사가 설립되어 1978년 10월부터 생산에 들어갔는데, 뉴질랜드는 강원도 평창군에 있는 한·뉴육우시범목장에 육우 206두를 지원하고 기술자를 파견한 바 있다. 또한, 평택시범낙농목장 개발에도 종우와 낙농기계를 제공하고 전문가를 파견하였다.</p><p><br></p><p>1982년부터 한국의 승용차가 뉴질랜드에 연간 200∼300대씩 수출되었으며, 뉴질랜드의 중개상을 통하여 남태평양 도서국에도 진출하고 있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의 대 뉴질랜드 수출액은 12억 6000만 달러로 주종목은 석유제품·자동차·어류·무선통신기기 등이며, 수입액은 12억 2000만 달러로 목재류·축산가공품·육류 등이다.</p><p><br></p><p>양국간의 친선단체로는 뉴질랜드 한국전참전협회를 비롯하여, 1975년 6월에 창립된 한·뉴협회, 1978년 6월에 창립된 한·뉴의원친선협회, 그리고 1978년 9월에 창립된 한·뉴경제인협회 등이 있고, 재뉴질랜드 교민회도 구성되어 있다.</p><p><br></p><p>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에는 15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였으며, 2007년 현재 KOTRA를 비롯하여 오양·동원·대왕수산 등 수산업체가 진출해 있고, 2만 3877명의 한국민 교민과 9095명의 체류자가 있다.</p><p><br></p><p>한편, 북한은 2001년 3월 26일 뉴질랜드와 수교하였으며, 2006년 현재 외교업무는 주 한국 대사가 겸임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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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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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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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명:멕시코</p><p>수도 멕시코시티(Ciudad de México, CDMX)</p><p>인구 131,946,900명</p><p>면적 1,964,375㎢</p><p>언어:스페인어 93.8%, 스페인어-토착어 혼용 5.4%, 토착어(마야어, 나후앗) 0.6%, 기타 0.2%</p><p><br/></p><p>기후</p><p>지역 및 고도에 따라 다양한 기후분포를 보이며 일반적으로 저지대는 고온다습, 고지대는 온난건조</p><p>ㅇ해안지대는 열대성 기후로 연중 고온다습</p><p>ㅇ북서쪽 연안 저지는 반사막의 건조지대</p><p>ㅇ중앙부 고원(멕시코시티 포함)은 연간 온난건조한 기후</p><p>ㅇ나머지 지역은 아열대 기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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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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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발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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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서태평양 투발루에 속하는 환초. 약 30개의 산호섬으로 구성되며 푸나푸티가 그 중심지이다. 1819년에 발견되었으며 지명은 '샘이 연결되어 있다'라는 뜻이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에는 미국군의 기지가 설치되었다. 피지 섬으로 통하는 항공로가 개설되어 있다.</p><p><br></p><p>국토면적</p><p>투발루 총면적 3천㏊ '22</p><p><br></p><p>독립 전에는 엘리스 아일랜드(Ellice Islands)로 불렸고, 영연방의 하나이다. 남태평양상 적도 부근에 위치하고 있는 도서국가로, 9개의 큰 섬과 그에 딸린 수십 개의 작은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선의 길이는 24㎞이다.</p><p><br></p><p>면적은 26㎢, 인구는 1만 869명(2015년 현재) 수도는 푸나푸티(Funafuti)이다.</p><p><br></p><p>주민은 대부분이 폴리네시아인이며, 약간의 미크로네시아인이 있다. 96%의 투발루인은 개신교의 투발루 교회의 신도이다. 투발루 교회는 기독교이지만 몇 개의 현지 토착 종교의 요소가 섞여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투발루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키리바시어를 사용하는 사람도 있다. 영어도 투발루어와 함께 공용어이지만 일상에서 사용되는 경우는 없다. 의무교육기간은 6년이며, 문맹률은 4% 에 불과하다.</p><p><br></p><p>기후는 북동무역풍의 영향으로 온화하다. 어업이 기본적 생업이며, 부존자원 및 산업기반이 없어 경제적으로 외국(호주, 뉴질랜드, 영국, 미국, 대만 등)의 원조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p><p><br></p><p>2016년 기준으로 국민총생산은 3,200만 달러이고, 1인당 국민소득은 3,157 달러이다. 화폐단위는 호주달러(A$)를 사용한다. 주요자원은 수산물, 코코낫, 코프라 등이다. 2015년 기준으로 무역은 수출 3,700만 달러, 수입 5,700만 달러 규모였다.</p><p><br></p><p>입헌군주제(내각책임제) 국가원수인 영국여왕을 대리하는 총독은 총리의 권고로 영국 여왕이 임명하는 행정수반인 총리는 의회에서 선출한다. 국가원수는 Elizabeth 2세 영국 여왕(총독이 대리)이다. 의회는 임기 4년의 단원제(15석)다.</p><p><br></p><p><br></p><p>오세아니아 동북방 남태평양상에 있는 공화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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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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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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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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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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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두라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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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명:온두라스</p><p>수도: 테구시갈파</p><p>인구: 1083만 </p><p>공식 언어: 스페인어</p><p>통화: 온두라스 렘피라</p><p><br></p><p>주민은 메스티소(90%)가 대부분이고, 인디오, 흑인, 스페인계 백인이 인구의 나머지를 차지한다.</p><p><br></p><p>공용어는 스페인어이지만 극히 소수지역에서 인디언 언어를 사용하며, 북부 해안 그리고 카리브해 섬지역에서는 영어가 사용되기도 한다.</p><p><br></p><p>종교는 가톨릭 45%, 개신교 40%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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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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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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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大韓民國)은 동아시아에 위치한 한반도[37]와 그 부속도서로 구성된 민주공화국으로, 약칭은 한국(韓國) 및 대한(大韓)이다.[38]</p><p><br></p><p>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이념에 입각한 민주공화정의 정체를 지니는 국가로, 1919년 3.1 운동으로 1919년 4월 11일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여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다.[39] 1948년 5월 10일 자유로운 총선거로서 구성된 국회에서 제정한 대한민국 헌법을 시작으로 9번의 헌법 개정을 거쳤으며, 한강의 기적으로 대표되는 산업화와 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월 항쟁으로 대표되는 여러 차례의 민주화 운동을 통해 민주화를 완수, 정착하여 지금에 이른다.</p><p><br></p><p>오늘날의 대한민국은 G20, OECD의 회원국이자, 세계 10위권 안팎의 지역강국이다. GDP 세계 13위, 국부 세계 10위[40], 외환보유액 세계 9위, 무역 규모 6위, 대외순자산 7위 등 각종 경제 지표에서 세계 최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반도체, 조선업, 자동차, IT, 배터리 등 제조업·정보통신 등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는 세계 5위 규모의 제조업 강국이며, 문화 산업 또한 한국 영화, 한국 드라마, K-POP, 웹툰, 한국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며 한류로 대표되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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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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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로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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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가명</p><p>모로코 왕국(불어: Royaume du Maroc, 영어: Kingdom of Morocco)</p><p><br/></p><p>면적</p><p>710,850㎢ (자료원: Higher Planning Commission)</p><p><br/></p><p>수도</p><p>라바트(Rabat)</p><p><br/></p><p>인구</p><p>38,348,129명 (자료원: World Population Review / 2025년 5월 3일)</p><p><br/></p><p>민족(인종)</p><p>아랍·베르베르인(99%), 기타(1%)</p><p><br/></p><p>언어</p><p>아랍어, 베르베르어(공용어), 불어(상용어)</p><p><br/></p><p>종교</p><p>이슬람교(국교)</p><p><br/></p><p>기후</p><p>모로코의 크기는 한반도의 약 3.2배로 대서양, 지중해에 접해 있고 남북으로 길게 자리잡고 있어 지역에 따라 기후의 차이가 존재한다. 통상 북부는 지중해성 기후, 중부는 대륙성 기후, 남부는 사막성 기후가 나타난다.</p><p>카사블랑카, 라바트를 포함, 주요 도시가 위치해 있는 북부지역의 경우 건기(5~10월)는 고온건조(평균기온 28도)하고 우기(11~4월)는 온난다습(평균기온 15도)한 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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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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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스타리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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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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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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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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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 베를린</p><p>수상: 프리드리히 메르츠</p><p>면적: 357,022km²</p><p>인구: 8351만 (2024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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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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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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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형지명/국가시대현대성격국가위치유럽 서부 대서양 연안인구6655만 3766명 (2015년 현재)면적64만 3801㎢수도파리정체·의회형태공화국, 대통령제언어프랑스어종교가톨릭, 무슬림, 유대교</p><p><strong>정의</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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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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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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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본국[주 1], 약칭 일본[주 2]은 동아시아에 있는 섬나라로, 네 개의 주요 섬(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과 수천 개의 부속도서들로 구성되어 있다. 일본의 전체 면적은 37만 7,973km2로, 독일(35만 7,386km2)보다 조금 더 넓으며,[6] 인구는 1억 2,380만 명(거주등록외국인 350만6천명 포함)[7]으로 세계에서 11번째로 많다. 도쿄를 중심으로 한 수도권인 간토 지방은 세계에서 가장 큰 대도시권이며, 이 지역에만 4,354만 명(일본 전체 인구의 35%)이 거주하고 있다.</p><p><br/></p><p>일본국</p><p>日本国にほんこく / にっぽんこく</p><p><br/></p><p>국기	</p><p>황실 문장</p><p>국가</p><p>기미가요 </p><p>길이: 59초.0:59</p><p><br/></p><p>수도</p><p>도쿄 북위 35° 42′ 02″ 동경 139° 42′ 54″</p><p>정치</p><p>정치체제</p><p>단일국가, 양원제, 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p><p>천황</p><p>나루히토</p><p>내각총리대신</p><p>참의원 의장</p><p>중의원 의장</p><p>최고재판소 장관</p><p>이시바 시게루</p><p>오쓰지 히데히사</p><p>누카가 후쿠시로</p><p>도쿠라 사부로</p><p>입법부</p><p>일본 국회</p><p>상원</p><p>참의원</p><p>하원</p><p>중의원</p><p>집권여당</p><p>연립정부</p><p>자유민주당</p><p>공명당</p><p>역사</p><p>정부수립</p><p> </p><p> • 건국신화</p><p>기원전 660년 2월 11일</p><p> • GHQ 점령</p><p>1945년 9월 2일</p><p> • 샌프란시스코</p><p>   강화조약</p><p>1952년 4월 28일</p><p>지리</p><p>면적</p><p>377,975[1] (62 위)</p><p>내수면 비율</p><p>0.8%</p><p>시간대</p><p>JST (UTC+9)</p><p>DST</p><p>없음</p><p>인문</p><p>공용어</p><p>없음[2]</p><p>국어</p><p>일본어(사실상)</p><p>데모님</p><p>일본인</p><p>인구</p><p>2025년 어림</p><p>123,590,000명[3] (11위)</p><p>인구 밀도</p><p>330명/km2 (44위)</p><p>경제</p><p>GDP(PPP)</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6조 7,410억[4] (5위)</p><p> • 일인당</p><p>증가 $54,677[4] (38위)</p><p>GDP(명목)</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4조 1,860억[4] (5위)</p><p> • 일인당</p><p>증가 $33,956[4] (34위)</p><p>HDI</p><p>증가 0.925[5] (23위, 2023년 조사)</p><p>통화</p><p>(JPY)</p><p>기타</p><p>ISO 3166-1</p><p>392, JP, JPN</p><p>도메인</p><p>.jp</p><p>국제 전화</p><p>+81</p><p>1 국화문장은 일본 황실의 문장이며 공식적인 국장은 아니다.</p><p>현재의 일본은 1945년 포츠담 선언에 서명한 이후 1947년에 제정·시행된 일본국 헌법에 의해 법적으로 성립된 국가이다. 일본국 헌법이 제정되고 일본은 입헌군주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상징적인 국가원수 역할을 하는 천황과 국민의 선거를 통해 선출되는 참의원(상원)·중의원(하원)으로 구성되는 국회가 공존하고 있다. 현재의 천황은 나루히토, 국회의 집권당은 자유민주당이며 내각총리대신은 이시바 시게루이다.</p><p><br/></p><p>경제력은 2024년 기준, 명목 GDP 세계 4위, 구매력 평가 기준 명목 GDP 세계 5위 수준이다. 1991년 소련의 붕괴 이후부터 2010년 중국에 자리를 내주기 전까지 20여 년간 세계에서 두 번째로 국내 총생산이 높았으며[8] 1993년 당시에는 룩셈부르크에 이어 1인당 명목 국내 총생산도 세계 2위를 기록하였으나 버블 붕괴 이후부터는 점차 하락세에 있어 현재는 20위권에 머무르고 있다.</p><p><br/></p><p>일본은 선진국으로, 인간개발지수는 2015년 기준 세계 20위에서 2016년 세계 17위로 동아시아 국가 중에서 1위이다.[9] 또한 아시아 국가 중에서 G7에 들어가는 유일한 국가이며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비상임이사국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비록 일본은 헌법에 따라 군대 및 교전권을 포기하였으나 국토의 방위와 평화, 질서 유지를 위해 만들어진 자위대는 현대적이고 강력한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다.[10] 유엔 및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일본은 영아 사망률이 세계에서 세 번째로 낮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평균 수명을 기록하고 있다.[11][12] 대졸자 초봉은 2010년 기준으로 약 235만 엔으로, 이탈리아와 비슷한 정도이며 2022년 기준 OECD, NUMBEO가 조사하는 삶의 질 지수에서도 아시아에서 1위이다.[13][14] 세계에서 이주대상국으로 인기가 많은 나라이며 2020년에는 국제 송금 서비스를 다루는 리미틀리(remitly)에서 조사한 가장 이주하고 싶은 국가 순위에서 캐나다에 이어 2위를 차지했고 US news &amp; world report 또한 가장 살기좋은 나라로 캐나다에 이어 일본을 2위로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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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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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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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가나공화국(Republic of Ghana)이다. 가나가 면하고 있는 대서양 해안은 ‘황금해안(Gold Coast)’이라고 명명되어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해안선 길이는 539㎞이다. 면적 23만 8533㎢, 인구 3477만 7522명(2024년 현재)이며, 수도는 아크라(Accra)이다. 행정구역은 10개 구(region)로 되어 있다.</p><p><br/></p><p>남부는 고온다습한 열대우림 지대이지만, 기니아만에 면한 폭이 좁은 북부 해안평야는 비교적 습도가 낮다.</p><p><br/></p><p>종족은 아칸족(Akan) 50％, 몰-다그바니족(Mole-Dagbani) 15％, 에웨족(Ewe) 13％, 기타 소수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언어는 영어와 Twi어, Ewe어가 사용된다.</p><p><br/></p><p>종교는 기독교가 전체의 43％로 가장 많고, 그 밖에 토속신앙(38％)과 이슬람교(12％)가 있다. 경지 면적이 국토의 22％로 인구의 55％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다. 코코아가 총수출의 60％를 차지하며, 커피 · 고무 등도 산출된다. 망간의 매장량이 세계 제2위이며, 금 · 다이아몬드 · 보크사이트 등의 광산물도 풍부하다.</p><p><br/></p><p>2022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728억 3,880만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2,300달러이다.</p><p><br/></p><p>이 나라의 정체는 대통령 중심제 공화제로, 의회는 단원제로 임기 4년의 의원 200석으로 구성되며, 주요 정당으로는 진보동맹(PA), 신애국당(NPP), 국민대회당(NCP), 국민민주의회(NDC)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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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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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고 민주 공화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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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콩고 민주 공화국(프랑스어: République démocratique du Congo 레퓌블리크 데모크라티크 뒤 콩고[*], 영어: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문화어: 꽁고 민주주의 공화국)은 아프리카 중부 콩고강 유역에 있는 공화국이며, 수도는 킨샤사이다. 이웃한 콩고 공화국과 구별하기 위하여 민주 콩고(문화어: 민주 꽁고), 콩민공, 킨샤사 콩고(문화어: 꽁고(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p><p><br/></p><p>콩고 민주 공화국</p><p>프랑스어: République démocratique du Congo</p><p><br/></p><p>국기	</p><p>국장</p><p>표어</p><p>프랑스어: Justice, Paix, Travail</p><p>표어 설명</p><p>정의, 평화, 노동</p><p>국가</p><p>콩고인이여 일어나라</p><p><br/></p><p>수도</p><p>킨샤사 남위 4° 19′ 30″ 동경 15° 19′ 20″</p><p>킨샤사는 콩고 민주 공화국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킨샤사킨샤사</p><p>콩고 민주 공화국(콩고 민주 공화국)</p><p>정치</p><p>정치체제</p><p>공화제, 단일국가, 이원집정부제</p><p>대통령</p><p>총리</p><p>펠릭스 치세케디</p><p>주디스 수민와</p><p>역사</p><p>독립</p><p> </p><p> • 독립</p><p>벨기에로부터 독립</p><p>1960년 6월 30일</p><p>지리</p><p>면적</p><p>2,344,858 km2 (11 위)</p><p>내수면 비율</p><p>3.3%</p><p>시간대</p><p>CET, EET (UTC+1, +2)</p><p>DST</p><p>없음</p><p>인문</p><p>공용어</p><p>프랑스어</p><p>국어</p><p>콩고어, 링갈라어, 스와힐리어, 루바어</p><p>인구</p><p>2025년 어림</p><p>112,832,473명[1] (15위)</p><p>인구 밀도</p><p>48명/km2 (168위)</p><p>경제</p><p>GDP(PPP)</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2,007억 6,000만[2] (79위)</p><p> • 일인당</p><p>증가 $1,881[2] (180위)</p><p>GDP(명목)</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791억 2,000만[2] (83위)</p><p> • 일인당</p><p>증가 $742[2] (182위)</p><p>HDI</p><p>증가 0.522[3] (171위, 2023년 조사)</p><p>통화</p><p>프랑 (CDF)</p><p>종교</p><p>종교</p><p>기독교 95%[4]</p><p>민간신앙 2.5%</p><p>이슬람교 1.5%</p><p>기타 1.0%</p><p>기타</p><p>ISO 3166-1</p><p>180, CD, COD</p><p>도메인</p><p>.cd</p><p>국제 전화</p><p>+243</p><p>1971년부터 1997년까지는 자이르(프랑스어: Zaïre)라고 불렀다.</p><p>카탕가 지역에 지구 나머지 지역 매장량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코발트가 묻혀 있으며, 구리, 철, 아연, 니켈, 금, 은, 리튬 등도 무척 풍부하다. 그러나 풍부한 자원으로 인해 오히려 외세 침탈, 내전 유발 등 역사적 비극을 지금껏 겪고 있다.[5]</p><p><br/></p><p>그 결과, 민주 콩고 주민 4분의 3 이상은 빈곤선 이하 가난에 시달리고,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는 지역도 26%밖에 되지 않으며, 전기가 들어가는 곳 역시 9%에 불과하다. 아동 노동 문제도 심각하다. 아이들은 돈이 없어 학교 교육을 받지 못하고, 10살도 안 되는 나이에 광산 등을 전전해야 한다.[5]</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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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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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말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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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소말리아 공화국(Somali&nbsp;Democratic&nbsp;Republic)이다. 북쪽은 아덴만, 동쪽과 남쪽은 인도양으로 둘러싸여 있어 해안선 길이가 3025㎞에 달한다.</p><p>면적은 63만 7657㎢, 인구는 1061만 6380명(2015년 기준)이며, 수도는 모가디슈(Mogadishu)이다.</p><p>국민의 약 85％가 소말리아인이며, 기타 반투족과 아랍족, 유럽인이 있다. 종교는 99%가 이슬람교 수니파로, 이는 사실상 국교나 다름없다. 공용어는 소말리아어이나 아랍어도 역시 공용어로 사용되고, 이밖에 이탈리아어와 영어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p><p>국토의 대부분이 건조하고 북쪽 해안지방은 고온이며 남쪽으로 갈수록 강우량이 많다. 많은 주민이 아직도 유목생활을 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목축 국가로 국민의 80％가 소·면양·낙타 등의 목축을 생업으로 삼고 있다. 다만, 남부지역의 강가에 사탕수수·바나나 등 열대성 작물의 재배농장이 있을 뿐이다. 우라늄·철광석·석영·석유 등의 천연자원이 부존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아직 개발되지 못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상에서 해적들이 출몰하여 세계적인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다.</p><p>2014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57억 달러이고, 1인당 국민소득은 543달러이다.</p><p>정부 형태는 대통령 중심제 공화제이나 대의기구는 없는 형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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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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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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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가명</p><p>이탈리아 공화국</p><p><br/></p><p>면적</p><p>301,333㎢</p><p><br/></p><p><strong><em>수도</em></strong></p><p>로마(Roma)</p><p><br/></p><p><strong><em>인구</em></strong></p><p><em>58,934,177명</em></p><p><br/></p><p><strong><em>민족(인종)</em></strong></p><p>이탈리아인(북부에 프랑스계, 오스트리아계, 슬라브계 / 남부에 알바니아계, 그리스계 소수 거주)</p><p><br/></p><p><strong><em>언어</em></strong></p><p>이탈리아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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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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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수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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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남수단은 과거 수단과 같은 국가를 공유하였고 남수단 독립 후에도 양국 간에는 국경문제 등 새로운 상황에 대처해야 할 현안이 산적해 있으며, 평화유지 · 경제발전 등을 위해서는 상호협력이 필수불가결하다는 점에서 수단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국가</p><p><br/></p><p>○ 수단과 남수단 양측은 2011년 남수단 분리독립 후 양자간 관계를 획정하고 규율하기 위해 2012년 9월 27일 상호관계 규율 등에 관한 9개의 협정에 서명하고 분야별 각종 메커니즘을 구성하기도 했으나 2013년 12월 남수단 내전이 발발하면서 양측간 대화에 큰 장애요소로 작용</p><p><br/></p><p>○ 수단측은 알-바시르 대통령 시기부터 남수단 내전사태의 중재역을 수 차례 자임해왔고, 남수단측은 수도 주바(Juba)를 현 수단 과도정부와 분쟁지역 무장단체들과의 협상장소로 제공하는 등 다소간의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정작 수단-남수단간 중요 이슈에 관한 진전은 없는 상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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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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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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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몽골이라는 국명은 물론 몽골인의 민족명에서 유래하나, 그 어원은 분명하지 않다. 몽골은 상고한어로 말을 탄다는 뜻이고 한서에 있다. 몽골인이 나타나기 이전부터 몽골 지역을 휩쓴 튀르크인의 튀르크의 의미가 "용감한"이라서 몽골 또한 "용감한"으로 추측할 뿐이지 문헌적으로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다. 당시 몽골과 튀르크는 교류가 없었고 튀르크의 어원은 확인되지 않는다. 중국의 역사학자 겸 교육자 신역건(信力建, 1951~)에 의하면 몽골의 기원은 "말갈" 이며 "말갈"의 중고한자 발음 자체가 몽골과 비슷하다. 살았던 지역 또한 몽골 동부, 만주 지역으로 같다. 몽골인은 중국 북서쪽에서 페르시아까지 거주한다.</p><p><br></p><p>몽골은 사서 원조비사에서 처음 등장하는데, 실위의 부족 중 하나인 몽올(蒙兀)이라는 명칭으로 나타난다. 이때는 아무르 강 상류(아르군 강 하반)의 지대에 있었던 약소국 부족 중 하나였을 뿐이었다. 북송 시절부터 강성해지며 이 때부터 중국에서는 몽고(蒙古)란 명칭으로 불렀다. 몽골이 가장 잘나갔던 원나라 시절 공식 문서에도 몽골을 한문으로 표기할 일이 있으면 중국인만 아니라 몽골인도 '몽고'라는 표기를 썼으며 오늘날 중국에서도 몽골을 이렇게 표기한다. 그러나 '몽(蒙)' 자가 어리석다는 뜻으로 많이 쓰이고[13] '고(古)' 자도 낡았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몽골인들은 이 표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비록 단순한 음차에 불과하지만 중국에서 이민족이니까 일부러 안 좋은 뜻의 글자를 썼다고 받아들이기도 한다. 한족들이 이런 식으로 이민족의 호칭을 정한 게 한두 번도 아니고.</p><p><br></p><p>한국에서도 전통적으로 '몽고'라고 해 왔지만, 1991년에 외래어 심의를 통해 '몽골'도 표준으로 올렸으며 이후 현대의 몽골(나라이든 민족이든)은 대부분 '몽골'로 표기한다. 하지만 예전부터 워낙 몽고라고 많이 써 왔기 때문에 몽고 제국, 몽고반점 등 역사적 의미로서의 '몽골'은 지금도 몽고라고 많이 표기하는데, '몽고'에 비하적 의미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차츰 역사적 의미로도 몽골로 대체해 나가고 있다. 일례로 2007년 고등학교 국사 교과서에서 이전까지 몽고 제국이라 표현했던 것을 몽골 제국으로 수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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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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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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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 마드리드</p><p>공식 언어: 스페인어</p><p>국왕: 펠리페 6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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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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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라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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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브라질연방공화국(Federative Republic of Brazil)으로, 해안선의 길이가 7491㎞에 달한다. 면적은 남미대륙의 47％인 851만 4877㎢로 세계 제5위이며, 인구는 2억 425만 9812명(2015년 현재), 수도는 브라질리아(Brasilia)이다.</p><p><br/></p><p>주민은 유럽계 백인 52.1％, 혼혈인종 41.4％, 흑인 5.9％, 인디안 1%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용어는 포르투갈어이며, 국민의 80％ 이상이 가톨릭교 신자이다.</p><p><br/></p><p>기후는 북부 아마존강 유역의 열대우림기후로부터 아열대와 남부의 온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국토의 60％ 이상이 정글 또는 산림으로 덮여 있어 임산자원이 무한하고, 철광석·보크사이트·망간·석면 등 30여 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지하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커피·대두·사탕수수 등의 농산물 생산도 세계 1·2위를 다투고 있어 경제적 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이다. 또한 제1차세계대전을 전후해서 군수산업이 발달하여 제3세계국가 중 가장 두드러진 군수품생산국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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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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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앙골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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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쪽은 나미비아, 북쪽은 콩고 민주 공화국, 동쪽은 잠비아와 접한다. 서쪽은 대서양을 닿고 있다.</p><p><br/></p><p>월경지</p><p>편집</p><p>월경지인 카빈다는 콩고 민주 공화국과 콩고 공화국을 접한다.</p><p><br/></p><p>경제</p><p>편집</p><p> 이 부분의 본문은 앙골라의 경제입니다.</p><p>포르투갈의 식민지였던 앙골라는 원유와 다이아몬드 등의 자연 자원이 풍부한 나라다. 1996-2005년 기간 동안 연평균 8.5%의 경제 성장을 기록하였다.[6] 또 현재 세계에서 2위로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이다.</p><p><br/></p><p>행정 구역</p><p>편집</p><p> 이 부분의 본문은 앙골라의 행정 구역입니다.</p><p>다음은 앙골라의 주이다.</p><p><br/></p><p><br/></p><p>앙골라의 주</p><p>벵구주</p><p>벵겔라주</p><p>비에주</p><p>카빈다주</p><p>쿠안두쿠방구주</p><p>쿠안자노르트 주</p><p>쿠안자술주</p><p>쿠네느주</p><p>우암부주</p><p>우일라 주</p><p>루안다주</p><p>룬다노르트주</p><p>룬다술주</p><p>말란즈주</p><p>모시쿠주</p><p>나미브주</p><p>우이즈주</p><p>자이르주</p><p>역사</p><p>편집</p><p>과거 은동고 왕국이 존재했었다. 앙골라라는 현재 지명은 은동고 왕국의 왕을 지칭하는 응골라를 포르투갈 인들이 발음하면서 붙인 이름이라고 전해진다.</p><p><br/></p><p>1975년, 포르투갈로부터 독립하였다. 1980년부터 1990년까지는 소비에트 연방의 원조를 받았다. 1991년 12월 26일에 소련의 해체와 1996년 소련군의 철수로 인해 경제적인 문제와 국방 문제가 크게 부각되었고, 국민들이 기아 상태에 놓여 있었다.</p><p><br/></p><p>1990년대 중후반에 걸쳐 미국의 보호를 받는 "앙골라 완전 독립 민족 동맹(UNITA)"의 내전이 일어났다. 앙골라는 1992년 이전에는 '앙골라 인민 공화국'이었으나 1992년부터 '앙골라 공화국'으로 개칭되었다.</p><p><br/></p><p>지리</p><p>편집</p><p>면적은 1,246,700 km2이며 세계에서 23번째로 큰 나라다. 남쪽으로는 나미비아, 동쪽으로는 잠비아, 북쪽으로는 콩고 민주 공화국, 서쪽으로는 남 대서양을 접한다. 대서양의 연안에 있는 루안다는 앙골라의 수도이며 나라의 북쪽에 있다.</p><p><br/></p><p>기후</p><p>편집</p><p>지구의 적도 주변에 있기 때문에 건조 기후인 앙골라의 보통 기후는 매우 덥다. 바다에 가까워질수록 온도는 더 내려간다. 앙골라의 평균 여름 온도는 21°이며 겨울 온도는 16°이다.</p><p><br/></p><p>사람과 언어</p><p>편집</p><p>민족: 아프리카계 민족이 대부분</p><p>종교: 기독교가 대부분이고 인구의 53%(가톨릭교 38%, 개신교 15%)를 차지한다.</p><p>언어: 1995년 헌법에는 언어에 관한 어떤 조항도 없다. 포르투갈어가 사실상의 공용어 노릇을 한다. 전 국민의 40% 가량이 부분적이지만 프랑스어와 영어를 안다. 또한 카빈다(까빙다)에서는 대외적인 의사소통은 포르투갈어보다 프랑스어를 주로 사용한다.</p><p>앙골라는 포르투갈어 사용국 공동체(CPLP)의 일원이다.</p><p><br/></p><p>인구</p><p>편집</p><p> 이 부분의 본문은 앙골라의 인구입니다.</p><p><br/></p><p>앙골라 연령별 인구 구조(2015)</p><p>앙골라의 총인구는 2015년 기준으로 25,021,974명이다. 인구증가율은 3.30%(2010~2015년)로, 1970년부터 매년 2%이상의 증가율을 기록하고있다. 인구밀도는 20.7명/km2이며 세계 평균인 56.5명/km2와 비교해 볼 때 낮은 수준이며 전체 인구의 44.1%(2015년)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중위연령은 16.1세이며 2015년 노인인구비율이 2.31% 로 매우 낮다.[7]</p><p><br/></p><p>문화</p><p>편집</p><p>더 알아보기</p><p>이 문단은 비어 있습니다.</p><p>내용을 추가해 주세요.</p><p>스포츠</p><p>편집</p><p>2006년 독일 월드컵에 사상최초로 본선진출을 하였던 나라이기도 하다. 2010년에는 아프리카 컵 오브 네이션스를 개최하게 되나 1라운드에서 탈락하였다. 마누슈는 앙골라 최초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 진출하는 쾌거를 누렸으나 리그컵 경기에서만 활약할 정도로 경기에서는 거의 활약하지 못했다.</p><p><br/></p><p>대한관계</p><p>편집</p><p>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1976년 단독수교하였다가 1993년에는 대한민국과도 수교하였다. 1988년 당시 미수교국이었던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서울 올림픽에는 IOC 회원국 자격으로 참가하였다. 수교 이후 1993년 대전직할시와 2012년 여수에서 열렸던 세계박람회에도 참가하였으며 대한민국은 1995년 평화유지군 자격으로 앙골라 현지에 참가하였던 적이 있다.</p><p><br/></p><p>공휴일</p><p>편집</p><p>앙골라는 주목할 만한 휴일이 13개 있다.</p><p><br/></p><p>1월 1일: 새해</p><p>1월 4일: 독립 기념일</p><p>1월 25일: 루안다의 날</p><p>2월 4일: 무장 투쟁의 날</p><p>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p><p>4월 4일: 평화의 날</p><p>5월 1일: 노동의 날</p><p>5월 25일: 아프리카의 날</p><p>6월 1일: 국제 어린이 날</p><p>9월 17일: 아고스티뉴 네투의 날 (국가 영웅의 날)</p><p>11월 2일: 죽은 사람의 날</p><p>12월 25일: 크리스마스</p><p>12월 31일: 새해 이브</p><p>각주</p><p>편집</p><p> Population of Angola</p><p> “World Economic Outlook Database, October 2023 Edition. (Angola)”. 국제 통화 기금. 2023년 10월 10일. 2023년 10월 1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23년 10월 14일에 확인함.</p><p> “Human Development Report 2025” (PDF) (영어). 유엔 개발 계획. 2025년 5월 6일. 2025년 5월 6일에 원본 문서 (PDF)에서 보존된 문서. 2025년 5월 6일에 확인함.</p><p> 로마 가톨릭 53.9%</p><p>개신교 27.4%</p><p>기타 기독교인 11.6%</p><p> 2020</p><p> “"아프리카 전환점 돌아..성장 국면으로 들어선 듯" [WB보고서] ”. 매일경제. 2007년 11월 15일. 2014년 3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0년 5월 1일에 확인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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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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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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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中華人民共和國, 약칭 중국)은 유라시아 대륙의 동남부에 위치한다. 중국의 국토는 러시아 · 캐나다 · 미국에 이어 세계 제4위이고, 중국의 황하문명은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이다. 2015년 현재 국민 총생산량은 11조 2766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8,280달러이다. 2013년 이후 국가주석은 습근평(習近平, Xi Jinping)이고, 국무원 총리는 이극강(李克强, Li Keqiang)이다.</p><p><br/></p><p>수도는 1949년 9월 27일 베이징[北京, Beijing]으로 결정되었고, 그 이전에는 북평(北平)으로 불리었다. 북경은 경(京)으로 약칭하며, 중화인민공화국 중앙정부의 소재지로, 중국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의 중심지이고, 중국 옛 도시 중 하나이다.</p><p><br/></p><p>중국 인구는 대부분 한족(漢族)이고, 몽골[蒙古] · 회(回) · 장(藏) · 묘(苗) · 조선족(朝鮮族) 등 5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소수민족은 전체 인구의 약 7％에 불과하지만 이들이 분포되어 있는 지역의 면적은 전체 면적의 약 50∼60％로 대부분 변경지역이다.</p><p><br/></p><p>중국 국가통계국의 발표에 의하면, 2008년 총인구는 13억 2802만 명으로, 작년보다 673만 명이 증가하였다. 일년 동안의 출생 인구는 1608만 명으로 출생율은 12.14％이고, 사망 인구는 935만 명으로 사망률은 7.06％이며, 자연 증가율은 5.08％이다. 출생 인구 성별 비례는 120.56％이다. 2016년 현재 중국의 총인구는 13억 7354만 1278명이다.</p><p><br/></p><p>중국 면적은 959만 6960㎢로 세계 육지 면적의 15분의 1 및 아시아 면적의 4분의 1를 차지하고 있고, 한반도의 약 44배로 러시아, 캐나다, 미국 다음으로 세계 제4위이다. 중국은 아시아 대륙의 동부와 태평양의 서안에 위치해 있다. 영토의 북단은 흑룡강성(黑龍江省)의 막하(漠河, 북위 53°30′), 남단은 남사군도(南沙群島, 북위 4°)로 위도 차이가 49도이고, 동단은 흑룡강과 우수리 강이 만나는 곳(동경 135°05′), 서단은 파미르 고원(동경 73°40′)으로 경도 차이가 60도이다. 남에서 북까지 그리고 동에서 서까지의 거리는 각각 약 5천 킬로미터 이상이다. 육지 국경선의 거리는 약 2만 2,800 킬로미터로, 동쪽에는 북한, 북쪽에는 몽고, 동북쪽에는 러시아, 서북쪽에는 카자흐스탄 · 키르기스스탄 · 타지키스탄, 서쪽과 서남쪽에는 아프가니스탄 · 파키스탄 · 인도 · 네팔 · 부탄, 남쪽에는 미얀마 · 라오스 · 베트남 등과 연접하고 있다. 중국 육지 주변으로는 약 5,400개의 도서가 있고, 그 중 최대 도서는 타이완(臺灣島)이고, 두 번째는 해남도(海南島)이다. 중국 최남단 해역에는 동사군도(東沙群島) · 서사군도(西沙群島) · 중사군도(中沙群島) · 남사군도(南沙群島)가 있고, 이들로 인해 주변 국가와는 영토분쟁이 존재하고 있다.</p><p><br/></p><p>중국의 법정 화폐는 인민폐(人民幣)이다. 중국인민은행(人民銀行)은 인민폐를 관리하는 국가의 주관기관으로 인민폐의 설계 · 인쇄 · 발행을 책임진다. 인민폐의 단위는 위앤(元, Yuan)이고, 인민폐의 보조화폐는 쟈오(角, Jiao)와 펀(分, Fen)이다. 1위앤은 10쟈오이고, 1쟈오는 10펀이다. 중국은 인민폐 발행 이후 50여 년 동안 5종의 인민폐를 발행하여, 지폐 · 금속폐 · 보통기념폐 · 귀금속기념폐 등 여러 품종의 화폐를 구성하고 있다. 2010년 유통하는 인민폐는 중국인민은행이 1987년 발행한 제4종 인민폐와 1999년 발행한 제5종 인민폐으로, 2종의 인민폐가 동시 유통되고 있다. 제4종 인민폐에는 1쟈오 · 2쟈오 · 5쟈오 그리고 1위앤 · 2위앤 · 5위앤 · 10위앤 · 50위앤 · 100위앤 등 9종 액면이 있고, 그 중 1쟈오 · 5쟈오 · 1위앤에는 지폐와 동전 2종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 50위앤 · 100위앤의 대액면 인민폐를 새로이 발행하기 시작했다. 제5종 인민폐에는 1쟈오 · 5쟈오 그리고 1위앤 · 5위앤 · 10위앤 · 20위앤 · 50위앤 · 100위앤 등 8종 액면이 있고, 그 중 1쟈오 · 5쟈오 · 1위앤에는 지폐와 동전 2종이 있다. 그리고 이번에 시장유통의 필요에 따라 20위앤 액면을 새로이 발행하고, 2위앤 액면을 폐기시켰다.</p><p><br/></p><p>중국의 언어는 표준어 · 방언 · 소수민족 언어로 나누어 살펴 볼 수 있다. 중국의 공식 표준어는 현대 북경어(北京語)을 중심으로 구성된 한어(漢語, Hanyu) 혹은 보통화(普通话, Putonghua)라고 부른다.</p><p><br/></p><p>우리나라와 일본에서 부르는 ‘중국어’의 명칭은 여러 가지이다. 현재 중국에서는 93% 이상의 다수를 점하는 한족(漢族) 언어를 공용어(公用語)로 하고 있어, 이 공용어를 공식적으로 ‘한어’라고 한다. 중국의 표준어는 ‘보통화’라고 한다. 중국에서 현대적 의미의 보통화를 제정하기 전에는 ‘관화’(官話)라는 명칭의 북방방언이 가장 널리 통용되었다. 북방방언을 관화라고 하는 것은 이 사투리가 명대 · 청대 이래로 관계(官界)의 통용어(通用語)로 사용된 데서 연유한다. 중화민국 초기 시절 관화에 근간을 두고 있는 말을 정식 보통화로 제정하고 그 명칭을 ‘국어’(國語)라 하였으며, 중화민국이 타이완으로 옮겨간 후에도 그 명칭을 그대로 쓰고 있다. 국어란 명칭은 현재 홍콩에서도 보편적으로 쓰인다. ‘화어’(華語)는 주로 싱가포르 · 말레이지아 · 필리핀 · 인도네시아 등지의 화교 사회에서 쓰는 명칭이다. 이곳의 화교들은 화인(華人)이라 하는데, 이들의 언어라고 하여 화어라고 한다. 이들 동남아 화교들은 대부분이 중국의 남방 지역에서 진출한 사람들로 중국의 남방 방언이 우세하나, 상호 의사 소통을 위해 중국 본토의 보통화를 표준어로 삼고 있다. 사용 배경이 달라서 상호 부분적인 차이는 있으나 보통화 · 국어 · 화어는 같은 것으로 간주할 수 있다. 물론 이들 간의 의사소통에는 문제가 없다.</p><p><br/></p><p>중국에는 넓은 지역만큼이나 다양한 방언들이 존재한다. 방언이란 중국 인구 90% 이상이 사용하는 한족의 지방언어를 뜻한다. 한족을 제외한 55개 소수민족이 사용하는 언어는 방언에 포함되지 않는다.</p><p><br/></p><p>중국의 소수민족은 자신의 언어와 문자를 사용한다.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은 거의 모두 자신들의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 단지 21개 민족만이 자신들의 문자를 가지고 있다. 예로 회족 · 만주족 등 3개 민족이 한자를 사용하고, 조선족 · 몽고족 · 티벳족(Tibetian), 장족(藏族) · 장족(壯族) · 위구르족 등 11개 민족이 자신의 고유 문자와 통용 문자를 사용하며, 묘족(苗族) · 이족(彝族) 등 7개 민족은 비록 자신의 고유 문자를 갖고 있으나 별로 사용하지 않고, 나머지 34개 민족은 자신의 문자를 갖고 있지 않다.</p><p><br/></p><p>중국 각 민족의 언어는 서로 다른 어계에 속하는데, 중국 소수민족의 언어는 매우 복잡하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 장어계(漢藏語系)에 속하는 것이 가장 많으며, 한어 · 장어(壯語) · 묘어 등 20개 어종이고, 알타이어 계에 속하는 것으로는 조선어 · 위구르어 · 카자흐어 · 우즈베크어 · 키르기스어 · 몽고어 등 17개 어종이 있다. 그 이외에 남아시아어 계에 속하는 것과 인도유럽어계가 있으며, 타이완의 고산족어는 남도어계(南島語系)에 속한다.</p><p><br/></p><p>중국 문자는 한자(漢字)로, 1956년 이후 중국에서는 일부 한자를 간소화시킨 간체자(简体字)를 정자(正字)로 규정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2,225자의 간체자가 있다. 1958년부터는 한자의 읽는 방법으로 기존의 주음부호(注音符號)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한어병음방안(漢語倂音方案)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것은 알파벳 자모를 차용하여 중국음을 표기하는 방법으로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p><p><br/></p><p>중국의 법정 기념일로는 신년(1월 1일, 휴가 1일), 춘절(음력 1월 1일, 음력 12월 30일부터 음력 1월 2일까지 휴가 3일), 청명절(음력 당일, 휴가 1일), 국제 노동 부녀의 날(3월 8일, 부녀자 반공일), 식목일(3월 12일), 국제 노동자의 날(5월 1일, 휴가 1일), 중국 청년의 날(5월 4일, 14세 이상 청년 반공일), 단오절(음력 당일, 휴가 1일), 국제 간호사의 날(5월 12일), 어린이의 날(6월 1일, 14세 미만 소년 아동 휴가 1일), 중국공산당 창당기념일(7월 1일), 중국인민해방군 건군기념일(8월 1일, 현역 군인 반공일), 스승의 날(9월 10일), 추석(음력 당일, 휴가 1일), 건국 기념일(10월 1일, 휴가 3일), 기자의 날(11월 8일)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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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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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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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리마</p><p>언어</p><p>에스파냐어, 케추아어, 아이마라어</p><p>화폐단위</p><p>페루 누에보 솔(PEN, S/.)</p><p>면적</p><p>1억 2,852만 2천㏊ (19위)</p><p>인구</p><p>3,347만 5,438명 (45위)</p><p>GDP</p><p>2,230억 215만 달러경제/물가정보</p><p>기후</p><p>위도상으로 열대권(熱帶圈)과 아열대권에 속하지만, 지역별로 큰 차이가 있다. 태평양 연안을 따라 북서쪽에서 남동쪽으로 달리는 5,000m 이상의 안데스산맥이 이 나라를 3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각각 독특한 기후를 보인다.</p><p>역사</p><p>페루의 역사는 원시 수렵농경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BC 2만 년에서 BC 10세기까지 안데스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몽골계 원주민이 거주하였고, 이후 이들이 고대 토착문화를 형성하였다.</p><p>국가</p><p>국가 행진곡음악재생</p><p>관련</p><p>기행, 여행정보, 문화유산, 경제외교, 안전정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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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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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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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국명</p><p>- 아르헨티나 공화국(República Argentina)</p><p>- 영문 국명 : Argentine Republic</p><p>※ 아르헨티나는 '은(銀)'을 의미하는 라틴어 'argentum'에서 유래</p><p><br/></p><p>- 23개 주 및 1개 자치시(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로 구성(각 주는 독자적인 행정권과 사법권 보유)</p><p><br/></p><p>- 남위 23-55도, 서경 54-74도(동: 브라질, 우루과이, 서: 칠레, 남: 남대서양, 북: 볼리비아, 파라과이와 경계)</p><p><br/></p><p>○ 수도</p><p>- 부에노스아이레스(307만 명)</p><p>- 부에노스아이레스 주(약 1,787만 명)</p><p><br/></p><p>○ 인구</p><p>4,732만 명('22.5월 국가인구조사)</p><p><br/></p><p>○ 면적</p><p>2,791,810km2</p><p>- 한반도의 약 12.5배, 남한의 약 28배 크기</p><p>- 전 국토의 61%가 경작 가능하고 비옥한 평원(Pampa)으로 구성</p><p>- 남북 간 거리 : 3,800km, 동서 간 거리 : 1,425km</p><p><br/></p><p>○ 언어</p><p>스페인어</p><p><br/></p><p>○ 기후</p><p>북부-아열대, 중부-온대, 남부-한대(남극)</p><p>- 4계절이 있으며, 밤낮과 계절은 한국과 정반대</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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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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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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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 스톡홀름</p><p>인구: 1057만 (2024년) 세계은행</p><p>면적: 450,295km²</p><p>공식 언어: 스웨덴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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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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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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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롬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dmltj/oqr4oa7vh7gk48i4/wish/3570108347</link>
         <description><![CDATA[<p>수도</p><p>보고타</p><p>언어</p><p>에스파냐어</p><p>화폐단위</p><p>콜롬비아 페소(COP, Col$)</p><p>면적</p><p>1억 1,406만 1,905㏊ (25위)</p><p>인구</p><p>5,173만 7,944명 (28위)</p><p>GDP</p><p>3,546억 2,269만 달러경제/물가정보</p><p>역사</p><p>콜롬비아의 고대사의 전모는 수수께끼로 묻혀 있으나, 산아구스틴(마그달레나강 상류)의 유적군(遺蹟群) 및 1968년 5월에 신축된 황금미술관에 소장된 1만 점에 이르는 선사시대의 황금제품 등이 눈길을 끈다</p><p>국가</p><p>오, 불멸의 영광이여음악재생</p><p>관련</p><p>기행, 커피, 문화유산, 안전정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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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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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르웨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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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 오슬로</p><p>공식 언어: 노르웨이어</p><p>면적: 385,207km²</p><p>인구: 557.2만 (2024년) 세계은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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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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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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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란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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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935365&amp;cid=66751&amp;categoryId=66768">바르샤바</a></p><p>언어</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43209&amp;cid=58250&amp;categoryId=58250">폴란드어</a></p><p>화폐단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6%90%EB%A1%9C%ED%8B%B0">폴란드 즈워티(PLN, zł)</a></p><p>면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etc&amp;qvt=0&amp;query=%ED%8F%B4%EB%9E%80%EB%93%9C%20%EA%B5%AD%ED%86%A0%EB%A9%B4%EC%A0%81">3,127만 2천㏊ (69위)</a></p><p>인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etc&amp;qvt=0&amp;query=%ED%8F%B4%EB%9E%80%EB%93%9C%20%EC%9D%B8%EA%B5%AC%EC%88%98">3,838만 5,739명 (39위)</a></p><p>GDP</p><p>6,325억 4,861만 달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ore_desc_link" href="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amp;sm=mtb_etc&amp;qvt=0&amp;query=%ED%8F%B4%EB%9E%80%EB%93%9C%20%EA%B2%BD%EC%A0%9C%ED%86%B5%EA%B3%84">경제/물가정보</a></p><p>종교</p><p>가톨릭 95%, 정교회, 개신교 등</p><p>역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ellipsis"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43645&amp;cid=43923&amp;categoryId=43924">구석기 시대부터 폴란드 남북을 따라 약 1,000km에 걸쳐 흐르는 비스와강 유역에 사람이 거주하였다.</a></p><p>국가</p><p>폴란드는 아직 죽지 않았다음악재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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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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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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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 아테네</p><p>공식 언어: 그리스어</p><p>면적: 131,957km²</p><p>인구: 1039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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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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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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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탄자니아합중국(United&nbsp;Republic&nbsp;of&nbsp;Tanzania)으로, 인도양 연안 해안선의 길이는 1,424㎞에 달한다. 영연방에 속한 독립국으로, 면적 94만 7300㎢, 인구 5104만 5882명(2015년 현재), 수도는 도도마(Dodoma)이다. 종족은 수쿠마(Sukuma), 냐메우지(Nyamewzi) 등 120여 개의 부족이 혼재하고, 종교는 기독교가 30％, 이슬람교 35％, 토착종교가 35%이다. 공용어는 스와힐리어와 영어이나 잔지바르섬은 주민 대부분이 아랍어를 쓴다.</p><p>기후는, 해안지방은 고온다습하며, 중부고원지방은 건조하고 계절에 따라 기온 차가 크고, 산악지역은 온화하다. 전통 농업국가로서, 경작지가 전 국토의 13％에 불과하나 80％의 인구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농산품이 국민총생산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그러나 커피·면화·차 등 수출작물이 주산물이며, 식량은 수입에 의존한다. 교역은 서방측과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주요 수출품은 농작물로 총수출의 70％를 차지하고, 특히 커피는 총수출의 40％에 달한다.</p><p>2015년 기준 국민총생산은 481억 달러이고, 1인당 국민소득은 955달러이다.</p><p>이 나라는 임기 5년의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274석)이다. 주요 정당으로는 탄자니아혁명당(CCM), 탄자니아인민당(TPP), 연합시민전선(CUF), 연합민주당(UDP)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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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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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라과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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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아순시온</p><p>언어</p><p>에스파냐어, 과라니어</p><p>화폐단위</p><p>파라과이 과라니(PYG, G)</p><p>면적</p><p>4,067만 5,200㏊ (60위)</p><p>인구</p><p>676만 464명 (109위)</p><p>GDP</p><p>420억 3,790만 달러경제/물가정보</p><p>기후</p><p>국토의 중앙을 남회귀선(南回歸線)이 횡단하여 전국토가 아열대 또는 온대에 속한다. 10월부터 3월까지의 하계 평균 기온은 32℃이고, 4월부터 9월까지 동계 평균기온은 15℃정도로, 연평균기온은 24.5℃이다.</p><p>역사</p><p>1525년 에스파냐의 A.가르시아가 과라니족의 거주지이었던 파라과이에 맨 처음 발을 들여놓은 이후 1536∼1556년 사이에 에스파냐의 식민지화 작업이 본격화되었다. 원주민 과라니족은 마테차(茶) 재배를 비롯한 농장이나 목장에서 혹사당하였다. 예수회는 이곳에 대신정국가(大神政國家)를 건설하고 20여 만의 과라니족을 1776년까지 착취하였다.</p><p>국가</p><p>파라과이의 공화국 또는 죽음음악재생</p><p>관련</p><p>음식, 생활·문화, 문화유산, 안전정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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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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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자흐스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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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카자흐스탄공화국(Republic of Kazakhstan)으로, 독립국가연합(CIS)을 구성한 공화국의 하나이며, 해안선의 길이는 1,894㎞이다.</p><p><br/></p><p>면적은 272만 4900㎢, 인구는 1875만 명(2020년 현재), 수도는 아스타나(Astana)이다.</p><p><br/></p><p>종족구성은 카자흐인 53.4％, 러시아인 30％, 우크라이나인 3.7％, 우즈베크인 2.5%, 독일인 2.4％, 위구르인 1.4％ 등이다. 언어는 카자흐어와 러시아어가 사용되며. 종교는 이슬람교 47%, 러시아정교 44%, 개신교 2% 등이다.</p><p><br/></p><p>기후는 온도의 격차가 심한 대륙성기후이며, 지형의 반은 해발 500∼600m의 사화산지대이다. 주요 자원으로는 철광석과 비철금속이 생산되며, 석탄·석유·천연가스의 대규모 생산국이다.</p><p><br/></p><p>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2,122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1만 2276달러이다.</p><p><br/></p><p>이 나라의 정체는 임기 5년의 대통령 중심제 공화제이며, 의회는 양원제로 임기 6년의 상원(49석)과 임기 5년의 하원(107석)으로 구성된다. 주요 정당은 누르-오탄당, 사회민주당, 아크졸당, 아울당, 공산당 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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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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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투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dmltj/oqr4oa7vh7gk48i4/wish/3570111087</link>
         <description><![CDATA[<p>수도: 리스본</p><p>공식 언어: 포어</p><p>인구: 1070만 (2024년)</p><p>면적: 92,152km²</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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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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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리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dmltj/oqr4oa7vh7gk48i4/wish/3570112156</link>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볼리비아다민족국(Plurinational State of Bolivia)이다. 기존에는 볼리비아 공화국(Republic of Bolivia)이었으나 2009년 2월 국명이 변경되었다. 면적은 109만 8581㎢이며, 인구는 1080만 882명(2015년 현재), 수도는 라파스(La Paz, 행정수도)와 수크레(Sucre, 헌법상 수도, 사법수도)이다.</p><p><br/></p><p>종족구성은 케추아인이 30％, 아이마라인 25％, 혼혈인 30％, 유럽인 15%의 분포를 보이고 있다. 언어는 스페인어와 케추아어, 아이마라어를 사용하며, 국교는 가톨릭교로 95% 이상이 믿고 있다.</p><p><br/></p><p>지리적으로 열대에 속하나 고도에 따라 다양한 기후를 보이고 있다. 농업·목축업이 중심 산업이지만, 광업이 수출의 80％를 차지하는 주된 외화 획득원이며, 세계 제2위의 주석 생산국이다.</p><p><br/></p><p>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350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3,056달러이다.</p><p><br/></p><p>이 나라의 정체는 임기 5년의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이며, 의회는 양원제로, 임기 5년의 상원(27석)과 하원(130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정당은 민족혁명운동당(MNR), 사회주의운동당(MAS), 좌익혁명당(MIR), 신공화당(NFR) 등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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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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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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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베른</p><p><br/></p><p>언어</p><p>독일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로망슈어</p><p><br/></p><p>면적</p><p>412만 9,070㏊</p><p><br/></p><p>인구</p><p>879만 2,182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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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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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엘살바도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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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산살바도르</p><p>언어</p><p>에스파냐어</p><p>화폐단위</p><p>미국 달러(USD, $)</p><p>면적</p><p>210만 4천㏊ (152위)</p><p>인구</p><p>628만 319명 (111위)</p><p>GDP</p><p>273억 1,562만 달러경제/물가정보</p><p>기후</p><p>온화한 열대성 기후로 건기(乾期)와 우기(雨期)가 있다. 건기는 11~4월이고, 우기는 5~10월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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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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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이아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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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가이아나협동공화국(Cooperative Republic of Guyana)이며, 해안선의 길이는 459㎞이다. 영연방의 하나로, 면적은 21만 4969㎢, 인구는 73만 5222명(2015년 현재)이며 수도는 죠지타운(Georgetown)이다.</p><p><br/></p><p>주민은 50％가 인디안계이고, 흑인이 36％, 아메리카 인디언 6%, 백인 및 중국계가 1%로 인종구성이 복잡하다.</p><p><br/></p><p>주요 언어는 영어(공용어)와 Creole이고, 종교는 기독교가 57%, 힌두교 33%, 이슬람교 9%, 기타가 1%이다.</p><p><br/></p><p>국토의 87％가 산림이나 지하자원이 풍부하여 금·다이아몬드·보크사이트·망간 등이 산출된다. 2014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31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3,945달러이다.</p><p><br/></p><p>이 나라는 임기 5년의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65석)이다. 주요 정당으로는 인민진보당(PPP), 인민민족회의(PNC), 통일당(TUF)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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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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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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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코펜하겐</p><p>언어</p><p>덴마크어</p><p>화폐단위</p><p>덴마크 크로네(DKK, kr)</p><p>면적</p><p>429만 2천㏊ (132위)</p><p>인구</p><p>590만 2,904명 (113위)</p><p>GDP</p><p>3,562억 2,206만 달러경제/물가정보</p><p>종교</p><p>루터복음교(국교) 80%, 이슬람교, 가톨릭, 침례교, 유대교</p><p>역사</p><p>덴마크 왕국에 관해서는 초기 바이킹시대인 800년경, 즉 프랑크 왕국의 카를 대제(재위 768∼814) 때 그 최초의 기록이 나타난다.</p><p>국가</p><p>아름다운 나라음악재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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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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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짐바브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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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짐바브웨 공화국(Republic&nbsp;of&nbsp;Zimbabwe)으로, 영연방의 하나이다. 면적은 39만 757㎢, 인구는 1454만 6961명(2016년 현재)이며, 수도는 하라레(Harare)이다.</p><p>인구 구성은 쇼나족 82％, 멘데벨족 14％와 유럽인 1%, 아시아인 1%로 되어 있으며, 공용어는 영어이지만, 토착어인 치쇼나어, 멘데벨어도 상용되고 있다. 종교는 토착종교가 24％이며, 기독교 25％, 그밖에 이슬람교와 힌두교 등이 있다.</p><p>경제면은 상공업과 농장 부문, 낙후된 토착농업의 이중구조가 공존하고 있다.</p><p>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142억 달러, 1인당 국민소득은 931 달러이다.</p><p>이 나라는 임기 6년의 대통령 중심제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양원제로, 임기 각각 5년인 상원(93석)과 하원(210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정당으로는 짐바브웨국민연합애국전선(ZANU-PF), 짐바브웨단결운동(ZUM), 민주개혁운동(MDC)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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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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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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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도 공화국(印度共和國, 힌디어: भारत गणराज्य 바라트 간라즈여, 영어: Republic of India 리퍼블릭 오브 인디아[*]), 약칭 인도(印度, 영어: India 인디아[*])는 남아시아에 있는 나라로, 인도 아대륙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인구는 2023년 이래로 세계에서 가장 많으며 국토 면적은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넓다.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동쪽으로는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남동쪽에는 벵골만, 남서쪽으로는 아라비아해, 남쪽으로는 인도양과 맞닿아 그 주변으로 스리랑카, 몰디브가 있으며, 북쪽으로는 네팔, 부탄, 중국과도 맞닿아 있다. 안다만 니코바르 제도의 해상 경계는 태국, 인도네시아와 접해 있다. 수도는 뉴델리이다. 주요 도시로는 뭄바이, 첸나이, 벵갈루루, 하이데라바드, 콜카타 등이 있다.</p><p><br/></p><p>인도 공화국</p><p>힌디어: भारत गणराज्य</p><p>영어: Republic of India</p><p><br/></p><p>국기	</p><p>국장</p><p>표어</p><p>सत्यमेव जयते</p><p>표어 설명</p><p>진리만이 승리한다</p><p>국가</p><p>모든 국민의 마음 </p><p>길이: 1분, 4초.1:04</p><p><br/></p><p>수도</p><p>뉴델리 북위 28° 36′ 48″ 동경 77° 12′ 30″</p><p>최대 도시</p><p>뭄바이 북위 18° 58′ 30″ 동경 72° 49′ 33″</p><p>뉴델리는 인도의 수도이고 뭄바이는 인도의 최대 도시이다뉴델리뉴델리뭄바이뭄바이</p><p>인도(인도)</p><p>정치</p><p>정치체제</p><p>연방제, 공화제, 양원내각제</p><p>대통령</p><p>부통령</p><p>총리</p><p>드라우파디 무르무</p><p>자그딥 단카르</p><p>나렌드라 모디</p><p>입법부</p><p>인도 의회</p><p>상원</p><p>라지야 사바</p><p>하원</p><p>로크 사바</p><p>역사</p><p>독립</p><p>영국으로부터 독립</p><p> • 독립</p><p>1947년 8월 15일</p><p>지리</p><p>면적</p><p>3,287,263 km2 (7 위)</p><p>내수면 비율</p><p>9.6%</p><p>시간대</p><p>IST (UTC+5:30)</p><p>인문</p><p>공용어</p><p>힌디어, 영어1</p><p>공용문자</p><p>데바나가리자, 로마자</p><p>데모님</p><p>인도인</p><p>인구</p><p>2023년 어림</p><p>1,428,627,663명[1] (1위)</p><p>인구 밀도</p><p>428.3명/km2 (30위)</p><p>경제</p><p>GDP(PPP)</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17조 6,470억[2] (3위)</p><p> • 일인당</p><p>증가 $12,132[2] (119위)</p><p>GDP(명목)</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4조 1,870억[2] (4위)</p><p> • 일인당</p><p>증가 $2,878[2] (136위)</p><p>HDI</p><p>증가 0.685[3] (130위, 2023년 조사)</p><p>통화</p><p>루피 (INR 또는 ₹)</p><p>종교</p><p>종교</p><p>힌두교 79.8%</p><p>이슬람교 14.2%</p><p>기독교 2.3%</p><p>시크교 1.7%</p><p>불교 0.7%</p><p>자이나교 0.4%</p><p>기타 0.65%</p><p>무종교 0.23%</p><p>기타</p><p>ISO 3166-1</p><p>356, IN, IND</p><p>도메인</p><p>.in</p><p>국제 전화</p><p>+91</p><p>1인도의 주 별로 지정한 주요 언어가 23개 있다. 인도의 국가언어 목록을 참조한다.</p><p>고대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이자 역사적인 무역로였으며 거대한 제국이 있었던 인도 아대륙은 오랫동안 그 지정학적 지위와 경제·문화적 가치를 인정 받아왔다. 인도는 4개의 종교(힌두교, 불교, 자이나교, 시크교)의 발상지이며, 또한 기원 후 천 년 동안 조로아스터교, 기독교, 이슬람교 등이 인도에 영향을 미쳐 2022년 현재의 인도의 다양한 종교 문화를 만들었다. 18세기 초부터 서서히 영국 동인도 회사의 관리 아래에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19세기 중반 영국의 직접적인 지배를 받게 되었지만, 간디가 주도한 비폭력주의 독립 운동으로 1947년에 독립을 하게 된다.</p><p><br/></p><p>인도는 총 GDP 규모로는 세계에서 5번째로 높다.[4] 2011년 기준 세계은행이 발표한 1인당 국민소득(1인당 GDP)은 1,410달러로 저소득 국가이다. 1991년, 인도는 GDP 성장률이 가장 높은 국가 중 하나로 평가되었고, 현재 신흥공업국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러나 만성적인 빈곤, 문맹, 열악한 공중보건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 핵 보유국이자 지역 강국인 인도는 세계에서 상비군이 3번째로 많은 국가이며, 군비지출은 세계에서 10번째로 높다. 인도는 연방제 공화국이며, 28개의 주와 8개의 연방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도는 WTO, SAARC, 브릭스, G-20, 영국 연방 등의 회원국이며,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사는 다문화 사회로, 종교 사상과 인도 영화, 인도 요리 등의 문화가 발전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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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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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리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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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파라마리보</p><p>언어</p><p>네덜란드어</p><p>화폐단위</p><p>수리남 달러(SRD, $)</p><p>면적</p><p>1,638만 2천㏊ (91위)</p><p>인구</p><p>62만 3,164명 (168위)수리남의 수도로써, 현재 수리남의 유일하다시피한 관광지.</p><p><br/></p><p>파라마리보에는 한인 교회와 차이나타운이 모두 있다. 드라마 수리남의 등장인물 전요환의 실제 모델이 된 조봉행이 수리남의 파라마리보에서 거주했던 바가 있다.</p><p><br/></p><p>영국에서 세운 시나고그가 존재하며, 이는 아메리카 국가 중에서 가장 오래된 곳이다.</p><p><br/></p><p>파라마리보 이외는 개발이 잘 안되어 있어 사람들은 대개 파라마리보만 보고 간다. 국토 대부분이 정글 지대이기 때문에 정글 투어도 있긴 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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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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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카라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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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마나과</p><p>언어</p><p>에스파냐어</p><p>화폐단위</p><p>니카라과 코르도바(C$)</p><p>면적</p><p>1,303만 7천㏊ (98위)</p><p>인구</p><p>673만 654명 (110위)</p><p>GDP</p><p>147억 2,639만 달러경제/물가정보</p><p>종교</p><p>가톨릭 51.4%, 개신교 34.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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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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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hddmltj/oqr4oa7vh7gk48i4/wish/3570122546</link>
         <description><![CDATA[<p>타이 왕국(태국어: ราชอาณาจักรไทย 라차 아나짝 타이[*]),[4] 약칭 태국(泰國, 태국어: ประเทศไทย 쁘라텟 타이[*], 문화어: 타이)은 동남아시아의 말레이반도와 인도차이나반도 사이에 걸쳐 있는 국가이다. 76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체 면적은 약 513,120km2, 인구는 66,041,239명(2024년 추계)이다. 세계에서 50번째로 면적이 넓은 국가이며, 22번째로 인구가 많은 국가이기도 하다. 수도이자 최대 도시는 방콕이다. 북쪽으로는 미얀마와 라오스와 접경하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라오스와 캄보디아와 접하고 있다. 남쪽에는 타이만과 말레이시아가 있고, 서쪽에는 안다만 해가 있다. 해상 국경으로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인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p><p><br/></p><p>타이 왕국</p><p>ราชอาณาจักรไทย</p><p><br/></p><p>국기	</p><p>국장</p><p>표어</p><p>ชาติ ศาสนา พระมหากษัตริย์(한국어: 국가, 종교, 국왕</p><p>국가</p><p>플렝 찻 타이 </p><p>길이: 45초.0:45</p><p>왕실 국가</p><p>국왕 찬가 </p><p>길이: 1분, 8초.1:08</p><p><br/></p><p>수도</p><p>방콕 북위 13° 45′ 08″ 동경 100° 29′ 38″</p><p>방콕은 태국의 수도이자 최대 도시이다방콕방콕</p><p>태국(태국)</p><p>정치</p><p>정치체제</p><p>단일 국가 입헌군주제하 의원내각제¹</p><p>(사실상 전제군주제하 군사 정부²)</p><p>국왕</p><p>마하 와치랄롱꼰</p><p>총리</p><p>패통탄 친나왓</p><p>왕실</p><p>짜끄리 왕조</p><p>역사</p><p>왕국을 세우다</p><p> </p><p> • 수코타이 왕조</p><p> • 아유타야 왕조</p><p> • 딱신 왕조</p><p> • 짜끄리 왕조</p><p> • 시암 혁명</p><p>1238년–1368년</p><p>1350년–1767년</p><p>1767년–1782년</p><p>1782년 4월 7일</p><p>1932년 6월 24일</p><p>지리</p><p>면적</p><p>513,120 km2 (50 위)</p><p>내수면 비율</p><p>0.4%</p><p>시간대</p><p>UTC (UTC+7)</p><p>인문</p><p>공용어</p><p>태국어</p><p>공용문자</p><p>태국 문자</p><p>인구</p><p>2024년 어림</p><p>65,975,198명[1] (22위)</p><p>인구 밀도</p><p>132.1명/km2 (88위)</p><p>경제</p><p>GDP(PPP)</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1조 8,500억[2] (22위)</p><p> • 일인당</p><p>증가 $26,320[2] (75위)</p><p>GDP(명목)</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5,462억 2,000만[2] (29위)</p><p> • 일인당</p><p>증가 $7,770[2] (94위)</p><p>HDI</p><p>감소 0.798[3] (76위, 2023년 조사)</p><p>통화</p><p>밧 (THB)</p><p>종교</p><p>최대종교</p><p>상좌부 불교</p><p>종교</p><p>상좌부 불교 94%</p><p>이슬람교 5%</p><p>기독교 0.9%</p><p>힌두교 0.1%</p><p>기타</p><p>기년법</p><p>불기</p><p>ISO 3166-1</p><p>764, TH, THA</p><p>도메인</p><p>.th</p><p>국제 전화</p><p>+66</p><p>태국의 왕실 국가도 국가이다.</p><p>¹ 헌법 제2조, 제3조.</p><p>² 헌법 제2장 등.</p><p>(민주정을 표하고 있으나 국왕의 권한이 강하며 국왕의 동의하에 군사 쿠데타가 이뤄짐.)</p><p>타이족은 약 11세기 즈음에 중국 남서부에서 동남아 반도로 이주해왔다. 이후 인도 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은 몬 왕국, 크메르 제국, 말레이 군주국들이 등장하여 현재 태국계 왕조인 수코타이 왕국, 란나 왕국, 아유타야 왕국과 경쟁을 별였다. 명사에 따르면 14세기말 원나라에 이어 홍무제가 섬라곡국(暹羅斛國)을 섬라국(暹羅國)으로 인정하여 주었다는 기록이 있다. 아유타야 왕국의 시기인 1511년부터는 포르투갈인들과 만나며 유럽과의 교역을 시작하였고, 아유타야 왕국은 15세기 즈음에 전성기를 맞아 지역 강국으로 번성하였다. 허나 왕국도 점차 쇠퇴하기 시작했고, 결국 1767년에 버마-태국 전쟁으로 멸망하였다. 이후 탁신 장군이 왕국을 재통합하는 데에 성공했고, 단명한 톤부리 왕국을 세웠다. 그러나 탁신 장군은 폭정으로 신망을 잃었고, 현재 짜끄리 왕조의 시조인 풋타엿파쭐라록이 새로운 왕으로 즉위하였다. 이 왕조는 현 국왕인 라마 10세까지 왕조를 이어오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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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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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네수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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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명</p><p>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República Bolivariana de Venezuela)</p><p><br/></p><p>면적</p><p>916,445㎢ (자료원: (자료원: 베네수엘라 통계청, 2020년))</p><p><br/></p><p>수도</p><p>카라카스(Caracas)</p><p><br/></p><p>인구</p><p>28,515,829명 (자료원: (자료원: 세계은행, 2019년))</p><p><br/></p><p>언어</p><p>스페인어</p><p><br/></p><p>기후</p><p>아열대성(카리브해 인근 도시)/열대우림(내륙 아마존 유역)</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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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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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헝가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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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부다페스트</p><p>언어</p><p>헝가리어</p><p>면적</p><p>930만 3천ha</p><p>인구</p><p>968만 4,306명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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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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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루과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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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명</p><p>○ 우루과이 동방공화국(República Oriental del Uruguay)</p><p><br/></p><p>수도</p><p>○ 몬테비데오(Montevideo)</p><p><br/></p><p>면적</p><p>○ 176,215km2(한반도의 4/5)</p><p><br/></p><p>○ 굴곡이 많은 평야로 전 국토의 85%가 경작 및 목축 가능</p><p>(실제 경작 및 목축 면적은 8.8% 미만)</p><p><br/></p><p>○ 최고 산: Cerro de las Animas(501m), 최장 강: Río Negro(750km)</p><p><br/></p><p>기후</p><p>○ 연평균 기온 17.7℃로 온난한 기후</p><p>- 여름(12.21-3.20) : 평균 23.5℃</p><p>- 겨울(6.21-9.20) : 평균 12.6℃</p><p><br/></p><p>○ 연 평균 강우량 1,071.5(l/m2)</p><p>※ 브라질 국경 북서부 1,500(l/m2)</p><p><br/></p><p>인구</p><p>(Uruguay XXI 연간 자료, 2023년 인구조사 실시 계획)</p><p><br/></p><p>○ 총인구 : 354만명, 인구밀도: 20명/km2</p><p><br/></p><p>○ 인구 성장률 : 0.4%</p><p><br/></p><p>○ 도시화율(도시 거주 인구 비율) : 96%</p><p><br/></p><p>○ 인종구성 : 백인 87%(스페인, 이태리계), 메스티소 10%, 흑인 2%, 기타 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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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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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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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식 명칭은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Socialist Republic of Vietnam)으로, 인도차이나반도의 동부에 위치하며, 해안선의 길이가 3,444㎞에 달한다. 면적은 33만 1210㎢, 인구는 9,458만 명(2018년 현재), 수도는 하노이(Hanoi)이다.</p><p><br/></p><p>주민은 베트남인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밖에 중국인과 53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용어는 베트남어이며, 종교는 불교가 80％, 가톨릭교가 9％ 등이다.</p><p><br/></p><p>2015년 현재 국민총생산은 1990억 달러, 1인당 국민생산은 2,200달러이다.</p><p><br/></p><p>베트남은 1당 독재체제의 사회주의 공화제로서, 의회는 임기 5년의 단원제(500석)이며, 정당은 공산당 하나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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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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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콰도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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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키토</p><p>면적</p><p>2,563만 7천㏊ (77위)</p><p>인구</p><p>1,782만 3,8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에콰도르는 남아메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나라로,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여행지다. 안데스산맥과 아마존 열대우림, 태평양 연안의 아름다운 해변, 갈라파고스 제도까지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에콰도르는 적도에 위치해 있어 연중 따뜻한 날씨를 유지하지만 지역별 기후 차이가 있어 여행 일정에 따라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p><p>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에콰도르는 남아메리카 북서부에 위치한 나라로, 다양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여행지다. 안데스산맥과 아마존 열대우림, 태평양 연안의 아름다운 해변, 갈라파고스 제도까지 다채로운 관광지가 있어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에콰도르는 적도에 위치해 있어 연중 따뜻한 날씨를 유지하지만 지역별 기후 차이가 있어 여행 일정에 따라 적절한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nbsp;</p><p><br/></p><p>97명 (70위)</p><p><br/></p><p>97명 (70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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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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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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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싱가포르 (동음이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p><p>싱가포르 공화국[주 1], 약칭 싱가포르[주 2]는 동남아시아, 말레이 반도의 남쪽에 위치한 섬나라이자 항구 도시로 이루어진 도시 국가이다. 서쪽으로는 말라카 해협, 북쪽의 조호르 해협과 남쪽의 싱가포르 해협을 두고 각각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와 약간 분리되어 있다. 주요 섬 한 개와 63개의 군도, 그리고 한 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립 이후 광범위한 매립 공사로 인해 국토를 약 25% 넓혔다.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세 번째로 인구 밀도가 높은 나라지만, 도시 계획 덕분에 많은 녹지와 휴양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다문화 사회인 싱가포르는 국가 내 주요 민족 집단의 문화적 정체성을 인정하여 영어, 말레이어, 중국어, 타밀어를 공식 언어로 지정하고 있다. 영어는 공용어로, 많은 공공 서비스에서 독점적으로 사용된다. 다민족주의는 헌법에 명시되어 있으며, 교육, 주택, 정치 등에서 국가 정책을 지속적으로 형성하고 있다.</p><p><br/></p><p>싱가포르 공화국</p><p>4개 언어</p><p><br/></p><p>국기	</p><p>국장</p><p>표어</p><p>Majulah Singapura</p><p>前进吧, 新加坡</p><p>சிங்கப்பூர் முன்னோக்கி</p><p>Onward Singapore</p><p>표어 설명</p><p>(전진하는 싱가포르)</p><p>국가</p><p>전진하는 싱가포르 </p><p>길이: 1분, 20초.1:20</p><p><br/></p><p>수도</p><p>싱가포르 북위 1° 17′ 00″ 동경 103° 50′ 00″</p><p>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의 도시 국가이다싱가포르싱가포르</p><p>싱가포르(싱가포르)</p><p>정치</p><p>정치체제</p><p>공화제, 단일국가, 의원내각제</p><p>대통령</p><p>타르만 샨무가라트남</p><p>총리</p><p>로런스 웡</p><p>역사</p><p>독립</p><p>영국,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p><p> • 영국으로부터 독립</p><p> • 말레이시아로부터 독립</p><p>1963년 8월 31일</p><p>1965년 8월 9일</p><p>지리</p><p>면적</p><p>735.6 km2 (176 위)</p><p>내수면 비율</p><p>1.444%</p><p>시간대</p><p>CST (UTC+8)</p><p>DST</p><p>(없음)</p><p>인문</p><p>공용어</p><p>영어, 말레이어 (국민어), 표준 중국어, 타밀어</p><p>인구</p><p>2024년 어림</p><p>6,040,000명 (113위)</p><p>인구 밀도</p><p>7,804명/km2 (3위)</p><p>경제</p><p>GDP(PPP)</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9,526억[1] (34위)</p><p> • 일인당</p><p>증가 $156,755[1] (1위)</p><p>GDP(명목)</p><p>2025년 어림값</p><p> • 전체</p><p>증가 $5,647억[1] (27위)</p><p> • 일인당</p><p>증가 $93,956[1] (4위)</p><p>HDI</p><p>보합 0.946[2] (13위, 2023년 조사)</p><p>통화</p><p>싱가포르 달러 (SGD)</p><p>종교</p><p>종교</p><p>불교 31.1%</p><p>무종교 20%</p><p>그리스도교 18.9%</p><p>이슬람 15.6%</p><p>도교 8.8%</p><p>힌두교 5%</p><p>기타 0.6%[3]</p><p>기타</p><p>ISO 3166-1</p><p>702, SG, SGP</p><p>도메인</p><p>.sg</p><p>국제 전화</p><p>+65 ¹</p><p>¹ 02는 말레이시아에서 전화를 걸 때 사용하는 번호이다.</p><p>싱가포르의 역사는 최소 8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에는 테마섹이라는 이름의 해상 교역 중심지로 알려졌고, 이후 여러 해상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현대 싱가포르의 역사는 1819년 스탬퍼드 래플스가 싱가포르를 영국 제국의 중계 무역 기지로 설립하면서 시작되었다. 1867년, 싱가포르는 해협 식민지의 일부로서 대영 제국의 직할 통치 하에 들어갔다. 제2차 세계 대전 중인 1942년 싱가포르는 일본 제국에 의해 점령되었으며, 1945년 일본의 항복 이후 다시 영국의 직할 식민지가 되었다. 1959년 싱가포르는 자치권을 획득하였고, 1963년 말라야, 북보르네오, 사라왁과 함께 신생 말레이시아 연방의 일원이 되었다. 그러나 이념적 차이로 인해 2년 후 싱가포르는 연방에서 축출되었고, 1965년에 독립 주권 국가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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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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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워싱턴 DC</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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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로스앤젤레스-&gt;11시간10분 이상/₩550.500 부터(395.37$)</p><p>샌프란시스코-&gt;10시간35분 이상/₩529.200 부터(380.07$)</p><p>뉴욕-&gt;14시간 이상/₩554.700 부터(398.39$)</p><p><br/></p><p>수도:워싱턴 D.C.</p><p>쓰는 언어:영어(English)</p><p>군사력 1위.</p><p>관세를 많이 부과.</p><p>미국 땅 평수:196.600.00</p><p>인구수:(2024기준)3억 4120만명</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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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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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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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요[편집]</p><p>수도(首都, capital city)는 일반적으로 국가를 통치하는 정부가 자리잡은 도시를 일컫는다. 다른 말로는 도읍(都邑)이라고도 하며, 순우리말로는 '서울'이다.[1] 한편 지방행정을 구성하는 행정구역의 중심지는 치소(治所)라고 호칭한다.</p><p><br/></p><p>주로 항구(큰 무역항)가 존재하는 도시나 그 근처에 수도가 자리잡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한국 서울이나 영국 런던, 중국 베이징, 미국 워싱턴 D.C., 일본 도쿄가 그렇다. 바다를 끼고 있어 주변국과 무역하기 편하고 내륙에 비하면 기후가 온화하기 때문이다. 인구가 많은 인문환경 특성상 식수, 생활용수 등 수자원의 확보는 필수적이기에 십중팔구 특징적인 강(큰 하천)을 끼고 있다.</p><p>2. 유형[편집]</p><p>복합수도: 정치의 중심지뿐만 아니라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잡은 수도이다. 대한민국 서울, 일본 도쿄,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러시아 모스크바 등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흥미롭게도 이것들 가운데 일부가 제외되는 경우가 간혹 있다. 대표적으로 중국 베이징과 독일 베를린이 있는데 경제적 측면에서 베이징은 상하이와 광저우를, 베를린은 함부르크와 뮌헨과 프랑크푸르트를 뛰어넘지 못했으니 자국을 대표하는 확고한 중심지라고 보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2][3]</p><p>행정수도: 단지 정치 중심지 노릇만 하는 수도이다. 예를 들어 미국 워싱턴 D.C.[4], 캐나다 오타와, 호주 캔버라, 브라질 브라질리아, 이스라엘 예루살렘, 튀르키예 앙카라가 대표적인 사례이다.[5][6] 대한민국도 예전에 금강 유역에서 세종특별자치시와 계룡시 및 대덕연구개발특구와 둔산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행정수도를 조영하는 도시계획을 단계적으로 추진했다.</p><p>3. 역사와 규모[편집]</p><p>수도는 대체로 어느 정도의 규모를 갖춘 것이 보통이다.[7] 특히 대한민국은 전체 인구의 18%가 서울에, 수도권에 전체 인구의 절반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고 있어 일명 '서울 공화국'이라는 말도 나올 정도로 수도권 집중화의 정도가 세계에서 손에 꼽히는 편이다. 다만 수도가 반드시 그 국가의 최대 도시인 것은 아닌데, 그런 곳은 최대 도시가 아닌 수도 문서에 정리되어 있다.[8]</p><p><br/></p><p>국가의 성립 초기 시대에는 대다수가 도시국가의 형태를 띠었으며 (현대의 도시국가는 지금도 그렇지만) 국가의 유일한 도시(인구 밀집지) = 수도였다.[9] 이후 국가의 규모가 확장되어 여러 도시를 포괄하는 영토국가의 단계에 접어들면 수도가 항상 최대도시인 것은 아니지만, 농경 사회에서 인구와 세력은 비례하기 마련이기에 수도는 어느 정도의 규모를 지니고 있는 것이 보통이었다. 특히나 농업 외의 별다른 산업이 없던 시대에 도시란 생산을 하지 못하고 농촌에 의존하는 소비 지역이었기에 수도 및 지방의 통치 거점과 같은 정치적 중심지 외에는 도시화를 이루기 어려웠다.[10]</p><p><br/></p><p>상업과 해외 교류가 활발한 지역에서는 정치적 중심지와는 별개로 교역의 중심지에 도시가 형성되었다. 산업화 이후에는 자원이나 항구/도로와 같은 교역 요건도 도시화의 중요한 변수가 되면서 수도와는 별개로 대도시를 형성하는 지역이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도는 해당 지역에서 이른 시기부터 도시화를 이룬 덕에 우월한 노동력으로 여타 산업의 발전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산업 요충지에 생겨난 도시들에 조금은 밀릴 수 있어도 완전히 쇠락하기까지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세계적으로 '정치적 중심지지만 경제적으로는 조금 밀리는 수도' vs '수도보다 부유한 지방 대도시'의 대결 구도를 흔히 찾아볼 수 있다.[11]</p><p><br/></p><p>물론 수도도 보통은 농업이나 상업 등 산업이 편리한 곳에 생기기 마련이지만 한번 수도가 정해지면 정치/사회적 요소가 개입하여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다른 더 좋은 지역이 있더라도 수도를 이전하는 것은 정치적 지도자의 큰 결단을 요구하는 일이다. 아래 방어 문단에서 보듯 수도는 군사적 입지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오로지 경제적인 요건만을 생각하기는 어렵다.[12] 실제로 기존의 수도가 우수한 입지의 자리에 위치해 있었지만 군사적 이유로 인해 수도를 옮겨야 하는 때도 많다.</p><p><br/></p><p>오늘날에는 교통과 통신수단이 발달해 어디에 수도를 두더라도 최대 도시를 비롯한 국가의 다른 지역들과의 교류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고, 한편으로는 정치와 행정의 규모가 거대해졌기에 아예 정치/행정만을 전담하는 정치적 중심지를 따로 두는 경우도 많아졌다.</p><p><br/></p><p>제국주의 식민지 쟁탈 시대에는 최대도시와 수도가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 제국주의 열강은 해당 지역의 산업/경제의 지리적 분포와는 무관하게 자국에서 접근하기 편한 해안가 항구 혹은 자국에서 제압하기 쉬운 지역을 식민지의 수도로 삼는 경우가 많았다.[13] 오히려 토착 세력의 기존 중심지는 저항이 심해 의도적으로 식민지의 수도에서 배제시켜 버리기도 했다.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대다수 식민지가 독립하고 나서도 식민지의 수도는 독립국의 수도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p><p><br/></p><p>국가 내에 2개 이상의 대등한 세력이 존재하는 경우 형평성 차원에서 중간 즈음에 수도를 건설하기도 한다. 특히 신생독립국에서 이런 일이 많았는데 미국의 워싱턴 D.C., 캐나다 오타와, 호주 캔버라가 대표적인 예이다. 이러한 수도들은 당연히 인구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다.</p><p><br/></p><p>신식 교통수단이나 각종 제도는 대체로 수도에 먼저 적용되는 편이다(도시철도 등).</p><p>4. 방어[편집]</p><p>국가라는 개념이 생겨난 이래 수도의 군사적 방어는 국가의 궁극적인 목표였다. 특히 관료제가 발달하기 이전의 군주제 국가에서는 국왕이 살고 있는 곳을 장악당하면 국가적 응집성마저도 위태로울 수 있었다. 국가 체제와 교통통신 기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수도가 점령당한다고 해서 바로 국가 멸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국가 핵심 시설이 몰려있는 것은 여전하므로 막대한 피해를 입는다. 교통적으로도 많은 국가들이 수도를 중심으로 한 방사형의 교통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므로 수도가 점령되면 군사적으로 매우 불리해진다.[14] 그래서 전쟁이 일어나면 진격로의 모든 것을 무시한 채 수도로 내달려 항복을 받아내는 전술도 있으며, 한국 역시 병자호란이나 발해의 멸망처럼 이러한 전술에 당한 전적이 꽤 있다. 때문에 역사적으로 대다수의 국가들은 수도방위에 큰 노력을 기울일 수 밖에 없었다. 규모와 역사를 갖춘 중견 국가들 중 수도 공격을 한 번도 받지 않은 국가는 매우 드물다.[15]</p><p><br/></p><p>전근대에서 이러한 수도방위체계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바로 나성으로, 이는 수도 전체를 둘러싸는 성벽이라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로마 제국의 테오도시우스 성벽, 조선의 한양도성 등이 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아예 주변의 요새와 나성을 연결시키기도 했는데 이런 경우는 조선 수도성곽과 방어산성을 보면 잘 드러난다. 때문에 수도를 '왕성'(王城)이라고도 불렀다.</p><p><br/></p><p>한편 적이 수도 공략에만 집중할 것을 역으로 노려서 도성을 버리고 후퇴하는 전략도 사용됐다.[16][17] 그러면 적은 단기 결전의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되고 이후 빠른 진격의 후유증을 겪게 된다. 다만 수도를 버려도 통치력을 유지할 만한 행정 체계를 갖추고 있어야 하며[18] 적에게 보급품을 내주지 않는 청야전술 등이 동반되어야 한다. 전략의 일환이라고는 하지만 수도를 버리는 것은 결국에 전쟁에 이기더라도 손해가 큰 일이라 쉽사리 시도할 수 있는 전략은 아니었다.</p><p><br/></p><p>오늘날에는 성 문서에서 보듯 성의 군사적 가치가 낮아졌기에 도시 전체를 성으로 두르지는 않는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수도방위사령부처럼 수도방위를 담당하는 부대를 따로 두어 지키게 하는 등 오늘날에도 수도의 방어는 국가 존속의 핵심 요건이다.</p><p><br/></p><p>이렇듯 수도는 공격을 자주 받기에 오랜 역사에 비해 남은 유적이 별로 없는 곳들도 많다.[19] 특히 화재에 약한 목조건축 위주의 국가들이 그러하다.[20] 오히려 국가 전체로 봤을 때 중간 정도 규모에 해당하는 중소도시가 운 좋게 전쟁을 피할 때가 많으며, 그래서 역사 유적으로 유명한 도시는 의외로 수도가 아닌 곳들이 꽤 있는 편이다.[21]</p><p>5. 어형[편집]</p><p>5.1. 서울[편집]</p><p>수도를 순우리말로는 '서울'이라고 한다. 서울이라는 어원에 대한 가설은 여러 가지가 있다. 아직 통일된 가설은 없는데, '서울'이 조선 시대의 중세 한국어에서 '셔블'로 쓰였기 때문에 대부분의 가설은 이 '셔블'을 바탕으로 추론해 낸 것이다. 한국어에서 모음 사이에서 /ㅂ/이 유성음화된 결과 /ㅸ/이 되어 결국 /ㅜ/ 계열로 변화하는 것은 흔한 현상이다.[22]</p><p>신라의 수도였던 경주를 가리키던 말인 '서라벌' 또는 '서벌'이 수도를 가리키는 일반명사로 변한 것에서 유래하였다. 현재 국어학계의 다수설이다. 본래 서라벌의 발음은 '쇠벌'의 옛 발음인 '서부루/사바라' 이었다고 한다(류렬 1983).[23] 경주의 옛 한자식 이름인 '금성(金城)' 역시 '쇠벌'을 훈차(訓借)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래의 다른 가설이 일종의 별칭으로 쓰였거나 수십 년 정도 일시적으로 수도였던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 쪽은 1천 년간 장기적으로 수도로 기능하고 사용된 명칭이라는 차이도 있다.</p><p>고구려의 첫 번째 수도였던 '졸본'의 발음이 '솔본', '솔빈' 등으로도 불렸다는 걸 볼 때 '졸본', '솔본', '솔빈' 등이 일반명사로 변한 것에서 유래하였다.</p><p>백제의 세 번째 수도였던 부여군의 옛 이름인 '소부리(所夫里)'[24]가 수도를 가리키는 일반명사로 변한 것에서 유래하였다.</p><p>태봉의 수도였던 철원을 고유어로 '쇠벌(鐵原)'이라 부른 데에서 유래하였다.</p><p>고려의 수도였던 개성의 옛 이름인 '송악(松岳/松嶽)' 또는 '송도(松都, '솔' 또는 '솔벌' 정도로 추정된다.)'에서 유래했다.</p><p>위 사례들에서 공통적으로 삼국시대 이래 여러 왕조들이 수도를 'ㅅㅂ' 계통의 음으로 불렀는데, 이것이 '서울'의 유래이다.</p><p>태조 이성계가 조선 건국 후 천도를 위해 서울 한양도성을 지을 때 눈이 녹은 가장자리를 따라 울타리를 쌓았다는 뜻에서 눈 설(雪)자를 써서 설울이라 했다가 서울이 되었다는 카더라도 있지만, 이는 고유어를 한자 유래로 풀어내려는 의도에서 나온 것이라 신빙성이 떨어진다. 특정한 역사적 일화를 바탕으로 한 어원 풀이라고 하기에는 특히 뜬금없이 한자를 갖다 붙인 어원 풀이 중에서 믿을 만한 것은 극히 드물다. 이에 대해서는 민간어원 문서 참조.</p><p><br/></p><p>오늘날의 한국어에서는 '서울'이라는 단어는 수도라는 보통명사의 용법이 크게 줄어들고 대한민국 중부지방의 특정 도시 서울특별시를 가리키는 고유명사로 거의 굳어졌다. 비슷하게 '달' 역시 "화성의 달은 데이모스이다" 등으로 '위성'을 뜻하는 일반명사로 쓰이는 예가 있다.</p><p><br/></p><p>1990년대 정도까지는 '미국의 서울은 워싱턴 D.C.'처럼 수도 대신 서울이라는 말도 많이 쓰였지만 2010년대 기준으로는 일상언어에서는 한자어인 '수도'가 보편적이며 서울이라는 단어로 외국의 수도 등을 설명하는 것은 어색해져 버렸다. 본래 표준어는 쉽게 변하지는 않지만 대중의 언어생활을 무시할 수는 없으므로 지금처럼 계속 이어진다면 미래 언젠가는 서울이라는 단어의 사전상 의미도 개정될 수도 있을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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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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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만(중국어 정체자: 臺灣/台灣, 간체자: 台湾, 병음: Tái wān, 주음 부호: ㄊㄞˊ ㄨㄢ) 또는 타이완은 동아시아에 있는 타이완섬을 중심으로 정의 내리는 여러 지역명을 통합해 부르는 명칭이다. 면적은 35,980 km2로 경상도 면적과 비슷하며, 시간대는 UTC+08:00이다. 별칭은 포르투갈어로 ‘아름다운 섬’이란 뜻인 포르모사(Formosa)이다. 거주 인구는 약 2,300만 명이다. 카이로 선언에 따라 일본의 식민 통치가 끝난 1945년부터 중화민국에 편입해, 현재에 이른다.</p><p><br/></p><p>대만</p><p>다른이름: 타이완 포르모사</p><p><br/></p><p>지리</p><p><br/></p><p>위치</p><p>동아시아</p><p>좌표</p><p>북위 23° 46′ 동경 121° 0′</p><p>면적</p><p>35,980 km2</p><p>최고점</p><p>위산 3.9km</p><p>실효 지배</p><p>중화민국의 기 중화민국</p><p>성, 직할시</p><p>타이완성, 타이베이시, 신베이시, 가오슝시, 타이난시, 타이중시, 타오위안시</p><p>영유권 주장</p><p>중화인민공화국의 기 중화인민공화국</p><p>성</p><p>타이완성</p><p>인구 통계</p><p>인구</p><p>약 2,300만명</p><p><br/></p><p>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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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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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도</p><p>산티아고</p><p>언어</p><p>에스면적</p><p>7,567만 ㏊ (37위)</p><p>인구</p><p>1,955만 3,036명 (6산티아고</p><p>Santiago</p><p>칠레의 수도이자 정치, 문화, 예술의 중심지. 남미여행의 시작, 혹은 종착지5위)파냐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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