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1주차. BIG QUESTION by 고혜진</title>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link>
      <description>Who is Joseph Beuys?+한줄 생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5 15:03: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4-03 02:50:1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81-2640.png</url>
      </image>
      <item>
         <title>나만의 한줄 감상평은?</title>
         <author>hko_CHA</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065013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7pIGGcIoLk" />
         <pubDate>2024-03-05 15: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06501344</guid>
      </item>
      <item>
         <title>안녕하세요, 여러분!</title>
         <author>hko_CHA</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06538331</link>
         <description><![CDATA[<p>만나서 반갑습니다.</p><p>매주 Big Question에 대한 한 문장 개인 의견은 Padlet에 <strong>자.유.롭.게. </strong>올려주세요.</p><p><br/></p><p>참고하고 싶은 자료들이 조금 더 필요하다면, 구글이나 유튜브에 "Joseph Beuys"를 검색해보세요. 예시자료로 Beuys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짧은 유튜브 링크 하나 더 업로드하겠습니다. </p><p><br/></p><p>꽁꽁 감추어진 모두의 창의적 잠재력이 </p><p>꿈틀거리는 그날까지... </p><p>화이팅!</p><p><br/></p><p>질문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요.helen2520@naver.com</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cCnge-uBR1w?si=p_s2vx73hHiqxMMX" />
         <pubDate>2024-03-05 16:2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06538331</guid>
      </item>
      <item>
         <title>20226404 미술치료학과 김규민 1주차 Big Question + 한줄 생각 제출</title>
         <author>ggim6961</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276702</link>
         <description><![CDATA[<ol><li><p>Who is Joseph Beuys? + 한줄 생각</p><p>그는 독일의 예술가 만이 아닌 교육가, 정치가로도 활동했다고 했습니다. 그가 표현하는 예술은 사회를 담고 있기도, 문화를 담고 있기도 한다는 것을 영상을 통해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영상을 봤을 때 역사를 보는 듯 했고 이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선 그가 어떤 인생을 살아왔고, 무엇을 경험했는지 알아야 했습니다. 그의 경험들을 알고 난 뒤엔 이 영상이 어떻게, 왜 나오게 되었는지 미세하나 조금 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한 사람과의 관계를 맺기 위해선, 또는 누군가 만들어낸 것, 생각을 포함한 모든 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 사람의 경험, 사회, 환경들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닿게 되었습니다. 미술의 교육적 이해를 통해 강의 제목과 같이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미술의 교육적인 부분과 저만의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이해를 알아가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11:4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276702</guid>
      </item>
      <item>
         <title>20237145 오수인 (바이오식의약학, 세포유전자재생) 1주차 Big Question + 한줄 감상평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377998</link>
         <description><![CDATA[<p>1주차-Who is Joseph Beuys? + 한줄 생각</p><p> 조셉 보이즈는 모든 사람이 화가가 될 수 있다가 아니라 모든 사람은 <em>자기 자신만의</em> 고유한 <em>창의성을</em> 갖고 <em>있기 때문에</em> 당신이라는 필드에서 나만의 것을 개발 가능하다고 했다. 그의 <em>가치관과 설명 등을</em> 바탕해 창의성이 나의 <em>가치 또는</em> 나의 <em>재산처럼 도</em> <em>쓰일 수</em> <em>있다는 것을</em> <em>알게 되었다.</em> 또 예술에서의 <em>틀린 답은</em> 존재하지 않으며 <em>틀린 답을</em> <em>말했다고 해도</em> <em>그것 또한</em> 가치가 있으며 아이디어 확장으로까지 <em>이어질 수</em> 있다. 현대사회는 과학시술이 격변하고 다양하고 복잡해진 삶으로 변하고 있다. 그래서 이것저것 따라가야 <em>할 것들이</em> 많고 바쁘기 때문에 예술이라는 항목을 <em>공부하며  인내심을 기를수 있다. 미술 예술등을 공부해보며 관찰, 호기심, 여러 시도등의 기회를 갖고싶다. 미술에서는 정답이라는 게 없기 때문에 독창성도 길러보고 싶고 더 나아가 확산적 사고력을 길러 나만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실현해보고 싶다. 또  대중적으로하는 확산적 사고말고 수렴적 사고도 능숙하게 할 수 있게 이 수업을 통해 노력해봐야겠다.</em></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13:31: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377998</guid>
      </item>
      <item>
         <title>20206120 데이터 경영학과 서태구 1주차 한줄 생각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516931</link>
         <description><![CDATA[<p>전쟁으로 인해 많은 예술가가 항상 생겨났지만 요제프 보이스처럼 경험을 중시해 지방과 펠트와 같은 특이한 물건을 두드러지게 사용했다는 점에서, 자신의 작품을 보는 사람들의 깊은 관철을 요구했다는 것이 느껴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15:2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516931</guid>
      </item>
      <item>
         <title>20237084 바이오식의약학 여민 1주차 Big Question + 한줄 감상평 제출</title>
         <author>oshhki</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554643</link>
         <description><![CDATA[<ol><li><p>Who is Joseph Beuyd? + 한줄 생각 </p></li></ol><p>'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 라는 말을 할 정도로 굉장히 자신의 주장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사람이였으며, 사람들의 창의성을 옹호하고 사회 구조의 억압을 제거하는 유일한 힘을 미술이라고 볼 정도로 유토피아적 시각을 지닌 미술가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는 비정통적인 재료들과 의례적인 행위가 특징적인 작품들로 많은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강박관념과 불안의 특성을 보이며 예술을 정치와도 연관을 지으면서 미술과 정치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본인의 미술에도 정치적 상황과 사회 문제를 적극 개입하였고 그러면서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 라는 슬로건을 가지게 되었다는 걸 추가로 조사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단순히 본인이 가진 시각을 하나에만 머무르지 않고 또 다른 관심사와 엮어 관계를 찾아보게 되고, 그러면서 본인만의 가치관을 사람들에게 알렸다는 점에 대해서 굉장히 흥미롭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늘 하나를 생각하면 딱 하나에만 머무르는 편이였는데 Joseph Beuyd에 대해 영상도 보고 조사를 하면서 과연 하나만 생각하고 하나에만 머무르는 게 스스로에게도 정말 좋은 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수업을 통해서 좀 더 깊게 생각도 해보고 창의적으로도 생각을 해보면서 스스로 하나에만 머무르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8 16:0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1554643</guid>
      </item>
      <item>
         <title>20216128 데이터경영학과 이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043984</link>
         <description><![CDATA[<p>조셉 보이스는 자신만의 창의성을 가진 사람이다. 일상에서 만난 도구를 통해 자신의 삶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그가 자기자신답게 창의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조셉 보이스가 말하는 창의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은 Homogeneous Infiltration for Piano(1966)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펠트와 붕대로 그랜드 피아노를 포장한 것이다. 포장 재료가 왜 하필이면 펠트인가 궁금했는데 그가 군 입대 후 전투에서 격추를 당하고 다쳤을 때 펠트와 지방으로 상처를 치료하고 회복했던 경험이 있었다. 그저 한 사람의 이야기이고 하나의 평범한 펠트인데 그것을 조합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예술작품을 만든 것이라고 느낀다.&nbsp;</p><p><br/></p><p>그래서 그가 모든 사람은 예술가라고 말한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가 자신만의 창의성을 가졌듯 우리도 우리만의 창의성을 가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9 08:3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043984</guid>
      </item>
      <item>
         <title>20206104 데이터경영학과 김나영 1주차 Big Question + 한줄 감상평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290000</link>
         <description><![CDATA[<ol><li><p>Who is Joseph Beuys + 한줄 생각</p></li></ol><p>그는 독일 태생의 미국 화가로 고정된 예술 개념을 거부하고 자유를 지향 하였다. 요셉 보이스는 모든 사람을 예술가로 보고 그들이 가진 모든 직업군은 잠재적인 창조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보았다. 이에 이어 모든 삶의 형태를 예술 작업의 일부라고 표현하였다. 그의 예술은 과정에 지향적이고 시간에 기반을 둔 액션 중심의 예술을 선보였다고 한다. 영상의 초반 부분을 통해 그가 추구하는 예술을 엿볼 수 있었고 그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미가 부여되어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어 굉장히 흥미로웠다. 또한 영상을 통해 전쟁이라는 것이 그의 삶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데 실제로 그는 전쟁 후에 정치적인 성향을 띈 활발한 퍼포먼스 활동들도 약 10여년 간 벌였다고 한다. 자신의 삶 전체를 예술로 치부해 삶과 예술의 관계에 대한 근본적인 탐구들을 하나의 예술로 표현해내는 그가 정말 존경스럽게 느껴졌다. 특히 나는 초반에 잠깐 등장했던 그의 작품 ‘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그림을 설명할 것인가?’를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현실적인 것들만 바라보면서 영적인 것들은 왜곡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거 같았다. 나는 굉장히 현실적인 사람이라 예술적인 표현이나 해석들을 잘 하지 못하는 편인데 요셉 보이스의 작품들은 전체적으로 내가 가진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눈으로 바라보아야 내용이 조금 보이는 거 같다. 앞으로 새로운 시각으로 미술을 바라보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9 17:4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290000</guid>
      </item>
      <item>
         <title>20237422 바이오식의약학과+Ai의료데이터학 김민지 1주차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291317</link>
         <description><![CDATA[<p> 요셉 보이스는 독일의 현대 미술가로 영상을 통해 잠시나마 그의 세계를 알아 볼 수 있어 흥미로웠다. 요셉 보이스의 작품은 그의 개성과 예술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작품이 일상의 재료를 통해 표현된 작품들을 보며 그의 창의적이며 독창적인 표현 방식을 배울 수 있었다. 작품들은 단순한 미술작품을 넘어서 사회와 예술 간 깊은 상호작용을 보여주었다. 이는 예술이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변화를 주도하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인식을 높여주었다. 각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예술의 다양성과 깊이를 확인하게 되었다. 이는 나의 예술적 향상과 사회적 메세지를 발견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주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09 17:4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291317</guid>
      </item>
      <item>
         <title>식품생명공학과 20224307 김서연 Big Question_1 한줄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534810</link>
         <description><![CDATA[<ol><li><p>Who is Joseph Beuys?에 대한 한줄 생각</p><p>Joseph Beuys는 독일의 예술가이자 교사였다. 그는 미술과 교육에 있어 통념을 깨려고 했고, 통념을 깨려는 시도는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거나 거부감으로 느껴졌다. 그에 대한 자료를 더 찾아보니, 그는 그림의 기법을 지방이나 펠트를 이용하였고, 그가 교사로 재직 중인 예술 학교의 입학 전형을 대폭 바꾸려다가 사람들에게 반감을 사기도 했다고 한다.</p><p>우리는 이번 학기 수업에서 미술이 의과학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들을 배우게 되는데, 그도 미술 작품에서 동물, 식물과 같이 자연과학과 연관시키고자 식물성 안료를 이용하여 작품을 제작하였다고 한다. 미술 작품과 의과학하고도 연관시키고자 했지만, 이것에는 실패하였다고 한다. 그는 의과학과의 연계는 실패 했지만, 이후 많은 예술가들이 미술과 의과학과 연관시키는 작품과 활동들이 많아졌고, 의학 지식과 관련한 미술적 표현, 미술 치료 등 미술과 의과학의 연결은 지금도 이어져 오고 있다. 이번 학기 수업에서 미술과 의과학을 연계 시킨 여러 작품들에 대하여 알아가고 싶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07:56: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534810</guid>
      </item>
      <item>
         <title>20237144 세포유전자재생의학, 바이오식의약학 유윤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539135</link>
         <description><![CDATA[<p>조셉 보이즈는 각각의 개인이 자신의 분야에서 창의력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에 세상 자체를 예술로 보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의 창의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의 행동, 직업을 포함하는 모든 생산적인 일들에 개인의 창의력이 들어가고 그로써 일어나는 모든 결과가 자본이자 보이즈에게는 하나의 예술로 보였을 것이다. 그리고 그 모든 게 모여서 하나의 사회를 구성하기 때문에 사회를 하나의 큰 사회적 조형물로 보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조셉 보이즈처럼 나도 나의 예술적 시각을 조각이나 미술품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이 세상으로 확장시켜나가는 연습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08:0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539135</guid>
      </item>
      <item>
         <title>20214313 식품생명공학과 배하은+1주차 Big Questi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569499</link>
         <description><![CDATA[<p>요셉 보이스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관객들이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유도하는 예술가라고 생각된다. 그는 예술 작품의 해석에는 정답은 없으며 관객들이 작품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각자의 감정을 허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은 우리가 예술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고, 우리의 사고를 확장시키며 감정을 자극하는 힘이 있다는 것을 그의 작품을 통해 느꼈다. 요셉 보이스의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라는 말은 미술가나 예술가가 아니더라도 우리 모두의 자신만의 창조적인 방식으로 세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의미로 나에게 다가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09:2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569499</guid>
      </item>
      <item>
         <title>20196501 상담심리학과 공건동 1주차 한줄생각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606619</link>
         <description><![CDATA[<p>전쟁 경험과 그로인한 죽을뻔한 경험으로 인해 펠트나 지방을 사용하여 작품활동을 하는 그를보면 특이하다고 느낄수 있지만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 라는 발언 그리고 인가의 모든 삶은 예술 작업의 일부라는 점을 미루어 보았을때 그는 예술과 인생을 개별적으로 보는것이 아닌 같은 일직선상에 두고 예술과 세상을 대하였을 것이라고 생각이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10:5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606619</guid>
      </item>
      <item>
         <title>20206112 데이터경영학과 김한별 / BIG QUESTION: &quot;Who is Joseph Beuys?” 나만의 한 줄 감상평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620414</link>
         <description><![CDATA[<p>Joseph Boys는 조각, 공연 예술, 설치, 드로잉 및 이론에 걸친 광범위한 작품으로 유명한 독일의 예술가로 설명됩니다. 그는 특히 예술의 정의를 확장한 인물로 유명하며, 도전적이고 종종 논란이 되는 공연으로도 유명하였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Joseph Boys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라고 주장하며 ‘사회 조각’이라는 확장된 예술 개념을 통해 사회의 치유와 변화를 꿈꾸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Joseph Boys의 말은 모든 사람이 화가나 조각가가 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능력을 모든 직업에서 발견하고 개발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전해집니다. 저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라는 Joseph Boys의 주장이 처음에는 의아했습니다. 제가 생각하였을 때 예술가는 화가, 무용가, 음악가 등이었고, 살면서 저를 예술가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다양하고 도전적인 그의 작품과 작품에 대한 설명 그리고 그의 생각들을 통해 ‘Joseph Boys라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개인마다 자신만의 고유한 창의성을 갖고 있다고 믿는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러한 창조적인 능력이 제가 지금까지 당연하게 예술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화가, 음악가 등만이 아닌 일상에서도 단순한 활동으로 표현될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이 저에게 예술의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Joseph Boys의 주장과 작품들은 예술과 창조성에 대하여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의 선입견을 부수고 다시 생각하도록 만든 것 같습니다. 물론 그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예술’이라는 한 문제에 많은 사람에게 다양한 생각과 논의를 불러일으켰다는 점에서 그가 예술의 역사에서 주목할 만한 인물이며, 예술의 정의를 확장한 인물임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11:2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620414</guid>
      </item>
      <item>
         <title>20247418 미래융합대학 원서연 (1주차 Big Question: Who is joseph beuys?)</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635020</link>
         <description><![CDATA[<p>[나만의 한줄 감상평]</p><p> 그는 고정된 예술 개념을 거부하고 자유를 지향한 만큼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으로 불린다. 1943년 그가 탄 비행기가 러시아에서 격추된 후 구출되었을 때 펠트 담요와 기름 덩어리로 그가 회복되었던 경험으로, 그가 왜 펠트와 기름 덩어리 같은 흔한 재료를 작품에 사용하였는지 설명을 해주었다. 그는 ‘나의 개인사는 내 삶과 나 자신을 도구로 사용하려고 노력하는 한에서만 관심이 있다.’라는 말을 했는데 앞서 말한 경험이야말로 자신의 삶을 도구로 사용하려고 노력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p><p> 그는 우리가 사회를 거대한 사회적 조각으로 생각하고 우리 자신을 그것을 형성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예술가로 생각하기를 원하던 사람이었다. 그만큼 그의 예술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신에게 열려있고 관객에게도 열려있으며 사회 전반에 열려있었고, 사회적•정신적으로 참여하는 예술가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저 예술을 예술로만 여기는 것이 아닌 우리의 삶의 일부처럼 보는 그의 시선을 다시 한번 배웠다.</p><p> 나는 예술 작품을 볼 때 그 작가는 무슨 의도였는지 정답 찾기처럼 보려는 마음 때문에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갔을 때 지루하고 작품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보이스 남긴 우리 모두가 예술가라는 말과 다른 이들의 작품도 보이스의 예술처럼 관객과 사회 전반에 열려있을 거라는 말에 좀 더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게 감상해 볼 수 있을 거 같다. 또 나를 발전시키고 어쩌면 세상에 변화를 줄 기회를 내가 사회적, 정신적으로 예술에 참여함으로써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11:58: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635020</guid>
      </item>
      <item>
         <title>20214316 식품생명공학과 안성영 1주차 Big Question_1 +  한줄 감상평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733910</link>
         <description><![CDATA[<p>영상을 통해 요셉 보이스는 삶과 예술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자신의 삶 그 자체를 예술로 만든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격변하는 사회 속에서 요셉 보이스는 전쟁에 참전하기도 하고, 정치를 하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삶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한것이라고 생각하여 만약 평화로운 시대에 요셉 보이스가 태어났다면 어떤 예술을 보여주었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요셉 보이스는 항상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라고 주장하였다고 하는데, 미술의 교육적 이해를 통해 나는 어떤 예술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예술을 미술로 한정하여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미술은 비미술을 포함한다고 했던 요셉 보이스처럼 예술을 보는 시각을 넓이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0 14:5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2733910</guid>
      </item>
      <item>
         <title>20237276김영도(세포 유전자 재생 의학 전공) 1주 Big Question_1 한 줄 감상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3448379</link>
         <description><![CDATA[<p>그는 이 세상 모든 사람이 자신만의 독특한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예술가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라는 공간 안에서 자신만의 것을 개발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예술가들이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으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정치적, 환경적 신념을 위한 포럼으로 사용했습니다.</p><p>영상을 처음 보았을 때에는 Joseph Beuys에 관한 역사를 보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가 겪어온 인생과 경험을 알아야만 했습니다. 영상을 다 본 뒤에는 그가 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1 06:30: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3448379</guid>
      </item>
      <item>
         <title>20237096 미래융합대학 차해원 1주차 BIG QUESTION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4068117</link>
         <description><![CDATA[<p>조셉 보이즈는 인간의 창의력이라는 능력을 매우 가치 있게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창의력과 사고를 통한 예술의 영역 확장을 시도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조셉 보이즈의 생각을 현대사회와 접목하여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순수한 예술을 공부한 것이 아니더라도 개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지식과 창의력을 활용하여 더욱 폭 넓은 예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면 조셉 보이즈의 '모든 사람은 예술가다' 라는 주장은 더욱 많은 이들에게 와닿을 것이다. 또한 조셉 보이즈는 1920년에 출생한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와 알맞은 주장을 내세웠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단일 분야의 발전보다 여러 학문과 분야가 융합되어 발전을 이루는 것이 더욱 중요히 여겨지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는 상당히 시대를 앞서간 인물임을 알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1 14:4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4068117</guid>
      </item>
      <item>
         <title>      20237277 세포유전자재생의학과 박지원 1주차 Big Question&amp;한 줄 감상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4077736</link>
         <description><![CDATA[<ol><li><p>Joseph Beuys</p><p>그는 1921년 독일에서 태어나 미국 화가라 활동했는데 생전에 일어난 일들을 보면, 2차 세게대전에서 부조종사로 복무하다가 그가 타고 있던 비행기가 추락하여 목숨을 잃을 뻔 하였다. 그 때 타타르족이라는 튀르크 계통 부족에 의해 구출되어 다행히 죽지 않았고 타타르족은 샤머니즘의 풍속을 지닌 부족으로 사고 당시 펠트 담요와 비계 덩어리로 그를 구하였다. Joseph Beuys는 이후로 이 경험을 이용해 펠트와 기름 덩어리를 작품의 소재로 활용하는 등의 예술을 펼쳐나갔다. 그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 기억되는 작품은 바로 &lt;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그림을 설명할 것인가&gt;(1965)이다. 이 작품은 머리에 꿀과 금박을 뒤집어쓴 채로 죽은 토끼에게 어떤 무언가를 설명하는 몸짓으로 이루어진 행위예술이다. 아직 나는 그가 죽은 토끼에게 무엇을 설명하고자 했는지 정확하게 이해할 수 없으며 그 스스로도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으며, 이론적으로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내 작품이 갖는 논리만을 이해해라." 라고 말 한 것을 보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예술에 대한 사상과 작품을 본 관객의 생각을 더해 각자 서로 다른 시각으로 작품을 이해하고 상상하라는 뜻으로 조심스레 예측해 보았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1 14: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4077736</guid>
      </item>
      <item>
         <title>20214227 바이오공학과 오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531164</link>
         <description><![CDATA[<p> Joseph Beuys는 20세기 현대미술에 큰 영향을 미친 예술가인 동시에 정치가로 활동한 인물이다. </p><p><br/></p><p> 그에게 있어서 예술과 그의 몸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수단으로 생각한 것 같다.</p><p> 그는 각자에게는 창의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이는 예술 작품이라고 지칭되는 것만이 예술이 아니라, 모든 삶이 예술의 일부라는 것이다.</p><p> 그의 말을 통해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내가 알고 있던 예술의 영역이 확장될 수 있었다. </p><p> Joseph Beuys는 관객들에게 세상과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를 바란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2:1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531164</guid>
      </item>
      <item>
         <title>스포츠 의학과 20213320 송지훈 한줄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731991</link>
         <description><![CDATA[<p>Joseph Beuys의 작품을 통해 개인이 가진 경험과 사회적 메세지를 결합시켜 감상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깊은 영감을 불러 일으킨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그의 미술작품들을 통해 사회적 의미와 인간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다시한번 성찰하고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굉장히 신선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5:02: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731991</guid>
      </item>
      <item>
         <title>20237312 미래융합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 양예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782409</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만의 한줄 감상평</strong></p><p>Joseph beuys는 20새기 독일의 현대 미술가로 다양한 예술 형식을 통해 개인적인 경험과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는 작품을 만들었다. 그는 ‘사회 조각’이라고 불리는 개념을 제시했는데 즉, 예술의 개념을 넘어 사회적 상호작용과 참여를 통해 현실적인 사회 변화를 이루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을 말한다. 나는 요제프 보이스처럼 자신의 개념을 확립하여 설명하고 자신의 창의성을 마음껏 뽐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또한 펠트와 기름덩어리를 모티브로 위적인 조형작품을 만든 것을 보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다양한 도구를 가지고 자신의 메세지를 전달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싶다. </p><p>그는 예술과 삶의 분리를 부정하고 자신의 삶과 경험 자체를 예술작품으로 인식했는데 예술만을 담는 것이 아닌 현대적인 흐름을 담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모든 사람이 예술가이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깊었고 경험을 토대로 예술을 창조해나간다는 점이 다른 예술가들과의 차이점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5:5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782409</guid>
      </item>
      <item>
         <title>20237075 시스템생명과학전공 서정현 1주차 Big Question + 한줄 감상평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994453</link>
         <description><![CDATA[<ol><li><p>Who is Joseph Beuys?에 대해</p><p>Joseph Beuys의 모습에서 내가 느꼈던 부분은, 자신의 삶 자체를 예술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싶었던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저게 왜 예술이지? 저걸 왜 작품이라고 하는거지? 라는 의문점이 들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우리의 삶이 다 똑같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개개인의 삶에 있어서 특색있다고 느꼈을 거고, 그런 부분에서 Joseph Beuys는 그런 부분에서 자신의 예술적 영감을 더 얻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2가지 영상을 보며 계속 기억에 남았던 것은 코요태와 같이 살았던 스토리인데 그런 부분에서도 뭔가 자신의 이 모습이 어떤 파급력이 있을지를 생각을 해서 조금이라도 영향력있게 다가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그러면서 뭔가 내 자신도 그냥 평범하게 흘러가는 일상인 것 같지만 그래도 뭔가 내 자신이 이런 부분에서 특별함을 얻고 살아간다면, 내 삶 또한 행복하게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던 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09:1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6994453</guid>
      </item>
      <item>
         <title>20237318 미래융합과 이은영 1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7559258</link>
         <description><![CDATA[<p>개인적으로 보이즈의 작품에 대해서는 그의 진취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적 접근 방식과 깊이 있는 주제 탐구에 감탄합니다. 그의 작품은 종종 사회적 불평등, 폭력, 전쟁 등의 주제를 다루며, 이러한 주제들을 미술적인 형식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16: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7559258</guid>
      </item>
      <item>
         <title>20237318 이은영 (심리학, 디지털 보건의료 전공) 1주차 감상평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7560609</link>
         <description><![CDATA[<p>개인적으로 보이즈의 작품에 대해서는 그의 진취적이고 독창적인 예술적 접근 방식과 깊이 있는 주제 탐구에 감탄합니다. 그의 작품은 종종 사회적 불평등, 폭력, 전쟁 등의 주제를 다루며, 이러한 주제들을 미술적인 형식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3 16: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17560609</guid>
      </item>
      <item>
         <title>20206103 데이터경영학과 김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0209453</link>
         <description><![CDATA[<p>joseph beuys는 그림 그리는 화가나 조각을 만드는 조각가만이 예술가가 아닌 모든 사람이 예술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예술이 조각이나 그림 같은 물건에만 담긴 것이 아니라 한명 한명의 삶에서의 경험 자체가 예술이라고 생각한 것이다.</p><p>나는 예술이라 하면 조각이나 그림같은 눈에 보이는 작품들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joseph beuys를 보며 이제는 틀에 박힌 사고방식을 버리고 예술에 대해 더 넓은 시각을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 또 삶에 상처를 가진 사람들에게 joseph beuys의 작품을 보여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5 07:4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0209453</guid>
      </item>
      <item>
         <title>20184336 식품생명공학과 임요한 Big Question1 한 줄 감상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1466882</link>
         <description><![CDATA[<p>조셉 보이스는 미술관에 전시되는 형식적인 것들이 예술이 아닌, 우리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창의성을 예술이라고 하였다.</p><p>우리는 지금 다양한 인테리어와 화려한 조명과 조형물 사이에서 생활하고 성장하고 있다. 인간의 '창의성'이 없으면 발명되지 않았을 여러 작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예술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p><p>학교생활을 하며 학습한 내용을 융합하여 자신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6 17:3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1466882</guid>
      </item>
      <item>
         <title>20237113 세포유전자재생의학전공 유성윤 1주차 한줄 생각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1824924</link>
         <description><![CDATA[<p>조셉 보이즈의 예술 세계에 대해 알아볼수록, 그의 작업이 단순한 미학적 탐구를 넘어서 사회적, 정치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예술을 통해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내려는 그의 시도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사회적 조각'이라는 개념은 예술이 개인의 내면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p><p>보이즈의 예술은 또한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줍니다. 그는 관객이 단순한 관찰자가 아니라 창조 과정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예술이 인간의 삶에 더 깊숙이 개입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p>마지막으로, 조셉 보이즈의 작품과 그의 철학은 예술의 힘을 새롭게 인식하게 해줍니다. 그의 예술은 단지 눈을 즐겁게 하는 것을 넘어서, 생각하게 하고, 느끼게 하며, 심지어 행동하게 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의 유산은 예술이 인간과 사회에 미칠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의 무한한 가능성을 상기시켜줍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7 11:4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1824924</guid>
      </item>
      <item>
         <title>20226344 조은채 의료홍보미디어학과 1주차 한줄소감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5064919</link>
         <description><![CDATA[<p>조셉 보이스는 자신만의 예술성이 확고한 사람인 것 같다. 무언가를 거창하게 하는 것만이 예술이 아니라 본인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도구들을 통해 본인의 생각을 예술로 나타냈다는 점에서 굉장히 창의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나는 영상을 보면서 전쟁이 그의 예술적인 부분에도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나에게 놀랍게 다가왔다. 전쟁 속에서 대부분 절망을 하고 슬픔 속에 빠져버려 본인이 하던 활동을 그만두기 마련인데 조셉 보이스는 오히려 전쟁이 그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혀진 계기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셉 보이스의 작품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예술의 시각에서 바라보면 이해가 안되거나 그 뜻을 깊게 헤아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한발자국 멀리서 바라보아야 그 속에 담긴 진정한 속내를 알아볼 수 있는 것 같아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9 13:0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5064919</guid>
      </item>
      <item>
         <title>20196513 상담심리학과 박형빈 1주차 Big Question 한 줄 생각 제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5241201</link>
         <description><![CDATA[<p>조셒 보이스는 '사회적 조각'이라는 확장된 예술 개념을 제시하였는데, 그에게 조각이란 나무나 돌, 금속을 깎거나 새겨서 형상으로 만든 통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언어'를 가지고 만든 '비물질적인 특성'을 지닌다. 또한 그는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 라고 주장하였는데 나는 이 말을 처음 보고 모든 사람이 화가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뜻 인줄 알았다. 하지만 그가 주장했던 말의 의미는 모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능력을 모든 직업에서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다는 의미였다. 이 말을 다시 생각해보면, 예술이란 그저 미술관에 전시되는 하나의 작품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 자체를 예술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 스스로 '사회적 조각'으로서 창조적 에너지를 내뿜는다면 사회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로 참여하며 사회변혁을 이룰 수 있다는 그의 생각처럼 나도 창조적 에너지를 내뿜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19 14:5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5241201</guid>
      </item>
      <item>
         <title>20224239 바이오공학과 장초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8406587</link>
         <description><![CDATA[<p>요셉 보이스는 독일의 현대 예술가이자 퍼포먼스 아티스트로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물로, 그는 예술이 사회적 변화를 이끌고, 인간성과 자연의 관계를 탐구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예술을 통해 우리의 사회적, 정치적, 경제적 현실에 대한 비판과 피해의식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습니다. </p><p><br/></p><p>이러한 점들에 주목하여 그의 작품을 감상하는 편이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그의 성장배경을 바탕으로 작품을 해석한다면 더 와 닫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실 미술 작품을 많이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보고자 노력 해야겠다 결심하였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1 11: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28406587</guid>
      </item>
      <item>
         <title>20237042 미래융합대학 경영학과 한재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32358021</link>
         <description><![CDATA[<p>요제프 보이스의 &lt;죽은 토끼에게 어떻게 그림을 설명할 것인가&gt; 라는 작품을 소개하는 영상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작품을 잘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작가의 생각과 그의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과정 자체의 의미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현대사회를 치유하고 변화시키려는 그의 의도는 한정적인 감각과 느낌으로만 예술작품을 바라보려는 현대인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더 고능한 차원으로 이끌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3-25 10:2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32358021</guid>
      </item>
      <item>
         <title>20214305 식품생명공학과 김윤서 1주차 Big Questio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41191910</link>
         <description><![CDATA[<ol><li><p>Who is Joseph Beuys?</p><p>저는 Joseph Beuys라는 분이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과 도구들을 활용하여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그의 삶을 표현했다는 점에서 (저같은 일반인의 입장에서) 사상을 가장 공감하기 쉬웠던 예술가라고 생각합니다.  비싸고 고급진 느낌이 나는 오브제(일종의 미술의 진입장벽...?)로부터 작품을 창조하는 것이 아닌, 주변에서 일상에서 (우리 바로 옆에 존재하는 무언가에)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을 토대로 영감을 받아 우리 모두 예술을 할 수 있다고(우리 모두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예술을 표현할 수 있는)말씀하신 점이 뭔가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p><p><br/></p><p>또한 이 분은 '모든 사람은 예술가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 저는 이 말씀을 '우리 모두 자신만의 색깔과 방식으로 작품이나 어떤 무언가를 표현할 수 있다'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 말을 통해서  예술에 대하여 일반적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선입견(진입장벽)을 탈피하고 예술에 대한 정의를 확장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있었습니다. 또한 저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께도 이 말을 통하여 예술의 정의를 확장시켜줄 수 있게끔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신 것같아서 좀 더 알아보고 싶은 선생님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4-03 02:4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rtinmednsci_CHA/opsr19b2la6dcsvp/wish/29411919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