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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이야기 by 박항재</title>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link>
      <description>가기 전, 선생님 안내, 버스 이동, 도착, 수영장 들어가기 전 준비,  수영 강습,  마무리, 돌아오기 과정에서 일어난 일과, 생각과 느낌 등을 자유롭게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5 03: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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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생존수영 1일차 &lt;하은&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878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생존수영가기 전날에 너무 떨려서 7시30분에 잤다. 다음날 나는 일찍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학교로 갔다. 선생님 이 차를 따로가자고 해서 신발을 신고 20분 정도 가서 도착했다. 도착해서 어린이 차일드 수영장으로 왔다. 안전 수칙을 듣고 남자는 남자선생님 여자는 여자선생님을 따라서 씻으로 들어갔다.  오늘은 첫날이라 머리를 씻고 들어갔다. 우리는 먼저 음파음파 잠수를 했다. 그다음으로 앞사람 어깨를 잡고 음파음파를 하면서 걸어갔다. 그걸 반복하고 안자서 발차기를 했다. 종아리가 너무 아팠다. 그리고 선생님이 자유시간을 주셨다. 나는 자유시간에 수영을 했다. 그리고 1조가 먼저나가서 씻고 옷입고 머리를 말렸다. 그다음으로 2조가나와서 씻고 옷입고 머리를 말렸다. 머리를 빗고 좀 않아 있다가 버스가 와서 4학년 언니오빠들 내리고 우리는 탔다. 하지만 너무 졸려서 잤다.학교에 도착해서 너무 힘들고 배가 고파서 쓰러질뻔 했다.교실에 들어가서 매트에 누어서 좀 쉬었다. 너무 배고프다. 하지만 생존수영이 조금 재미있어서 괜찮았다. 하지만 음파음파 할때 계속 물를 먹어서 안 좋았지만 다음주 월요일이돼면 일주일 다하고 싶다고 말 할꺼같다🏊‍♀️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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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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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문겸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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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생존수영을 하러갔다 가기전에 너무설렜다 왜냐면 배우러가는 수영은 처음이였기 때문이다 나와 친구들은 짐을가지고 버스를 타러갔다 솔직히 버스가 제일좋았다 친구들과 이야기 하며가니 수영장에 도착한줄도 몰랐다 수영장에 도착해서 제일먼저 안전수칙을 들었다 그리고 오늘만 씻는다고했다 나는 남자 탈의실에 들어가서 옷을갈아입고 샤워를 했다 그리고 드디어 수영장의 들어갔다 근데 들어가자마자 물의 들어가진 못했다 왜냐면 친구들 기다려야 했기때문이다 친구들이 다들어오고 드디어 물의들어갈 시간이 돼었다 물의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너무너무 좋았다 물이 생각보다 시원했기 때문이다 첫번쩨로 배운건 호흡방법이였다 호흡만 2356번정도하고 두번쪠로 발차기를 배웠다 허벅지가 너무너무너무 아파질때 쯤 드디어 자유시간이 왔다 너무좋았다 잠수를 2366번 할때쯤 시간이 끝났다 아쉬운 마음으로 씻으러갔다 깨끗하게 씻고나서 정수리가 타드러 갈듯이 말리고 옷을갈아입었다 너무좋았다 수영장에서 나오자마자 배고픔이 몰려왔다 버스를타고 학교로가니 더배고팠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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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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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lt;채선호&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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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존 수영 1일차다 일딴 버스에 타고 출발했다 갈때는 너무 더워서 죽는줄 알았다 도착 했다 그리고  선생님의 짤은 설명과 규칙을 듣고 씻으러 갔다 그런데 내가 생각 했던 것 보다 씻는 곳이 너무 좁았다 이제 씻으러 갔다 씻을떼 영하 눈에 샴푸가 들어갔다 영하는 눈물을 쏟아 부었다 그런데 애들이 외계인 갔이 생겼다 첫번재로 음~~~~~~~~~~~~~~~~~~~~~파 훈련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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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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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팠던 생존수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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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생존수영을 배우려갔다 오늘일찍 와서좋았다.그래서 버스짝을정했는데 서율이가됐다.잠자고있었는데 너무안졸려서 수다를떨었다.재미있었다이제 도착해서 수영복을 입었다.그리고 씻었는데 비눗물이입이랑 눈에달어가서 따가웠다.그리고 앉아있다가 물에들어갔다 근데 코를막는수경은 안된다고하셔서 슬펐다 그래서내려가 코를안막고 잠수를했는데 괜찮았다그리고 친구손을 어깨에올려서 잠수하면서 가는걸했다.코에물들어가서 안했다.편했다 그리고 다음에는 발차기를했다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었다.그리고 이제쉬는시간이 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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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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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생존 수영🏊‍♀️(장하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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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생존 수영을 했다. 어제 너무 설레서 잠을 12시에 자고 새벽 2시에 일어나서 뒤척이다가 3시에 잤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금 힘들었지만 설렜다.</p><p>학교에 도착하고 버스에 타서 생존 수영하는 데에 갈려면 조금 걸어가야 돼는데 가는길에 햄버거 집이랑 맛있는데가 많아서 배고팟다. 도착해서 머리를 감아햐 하고 옷도 갈아입어야 하고 앞머리도 까야해서 조금 부끄러웠다.  생존 수영 강습을 할때 음파(?)를 배웠다. 그리고 발차기도 했다. 또 강습을 하고 나서 자유시간에 놀고나서 1조는 씻어야 하는데 자유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다. 다 씻고나서 머리도 말리고 머리도 빗고나서 학교에 가야하는데 아쉬웠다. 반에 도착하고 선생님께서 뻥튀기를 간에 기별도 안될 많금 주셨다. 하지만 맛있었다. 생존 수영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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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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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생존수영 이야기 (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889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교시 부터 4교시까지 생존수영!! (근데 4교시 까지 맞겠지!?!?) 일단 너무나도 신이나서 학교를 뛰어가다 너무 신이나서 인지ㅠ 수영모자를 안 가지고 왔다ㅠㅠ😱 학교에서 애들한테 수영옷이랑 수영모자를 보여주려고 했는데 "아.... 모자 안 가지고 왔다.... (실망)"그래서 선생님에게 말해는데 모자 없으면 수영 못하다고 했서 찐으로 실망을 했다 속마음:(안돼!!!!!!이러는게 어딨어!!! 안돼ㅜㅠㅜㅠㅠ) 선생님이 집에 왔다갔다 하면 몇 분거리양고 말씀하셨다 나는 교실을 나오자마자 엄마에게 전화를 했다 그때!! 상처나게 쓰켜다 아야 피 바울이 한 방울 떨어져쓰때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 엄마에게 오늘은 몸이 안 좋다고 했서 보기만한다고 말했다 그 말을 또 선생님에게 말했다 근데 걱정이 나다 왜냐하면 예은이가 늦게 올 것 같았다ㅠ 근데 내 예상이 아니였다 아주 빨리 왔다 오마이갓😲 나는 2빠로 왔다 예스!! 잠시후......... 버스를 타고 수영장에 갔다 안전 수칙을 듣고 애들은 실실 웃은면서 옷가라 입는 데에 가고있었다 나는 의자에서 심심하게 의자에 앉아 있었다 "힝구 심심하고 지루해!ㅠ."친구들은 수영하고 있으때 친구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책도 읽을 면서 상상 하고 있었다 "힝궁" 나는 너무 심심한 나머지 선생님에게 말을 거고 있었다 "선생님 몇시에 끝나여?" "10시 50분 쯤" "네네" 그래서 끝이나고 학교에 갈때 햄버거 집이 있었다 "왕우ㅇㅜ 맛있겠다ㅠㅠ" 버스를 타고 교실에 도착 했다ㅠㅡㅠ</p><p>끝... 지우에 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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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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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강습!! (세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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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생존수영 전날 너무 두렵고 무서웠다 나는 잠수를 못하고 물이 무서웠기 때문에 많이 많이 두려웠다. ..다음날.. 무서웠지만 그래 해보자 다짐을 하고 가볍게 학교에 들어갔다 이제 버스 탈 시간이 다가오자 짝을지어 탔다 나는 하은이하고 타고 얘기를 나누다 벌써 수영장에 도착했다 도착해서는 반드시 수영장에서 꼭 필요한 안전수칙을 듣고 몸을 씻고 수영장으로 갔다 나는 물이 무서웠기에 다시 한번 자신감을 가지고 들어가서 주의사항을 듣고 들어갔다 그때까진 아주 기분이 좋았다 그런대 그때까진 몰랐다 내가 울었다는걸 무서운데 잠수를 자신감있게 했는데 엄청 물을 코에 많이 들어가서 코가 매워서 울어버렸다 나는 안 울고 싶었지만 힘들어 많이 놀랐기 때문에 쉬다가 다시 적응을 하기 위해 목까지 물이차게 노력해서 해봤지만 그래도 너무나 겁이난 것이다 그래도 이젠 내가 좀 더 많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조금 더 노력해서 다시 더 자신감이 넘치는 수영이 좋은 내가 되고싶다고 생각한 다음 다시 한번 더 씻고 머리를 말린 뒤 돌아오는데 너무 배고은거야 가는데 밥가게 밥생각이나는뎅 너무 배가고프다 하,... 너무 힘들고 배고파!!!!!!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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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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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안전 생존 수영 한지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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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버스를타고 생존수영하로갔다 가서 설명받고 드러가 샤워를해야한다 샤워하는대 영아가 울어다 배율 시간 물안애서 것기 운동을 했다  그리고 음파를했 코로 음을하면 바람이 나온다 그걸 물속애서 이재 자유시간 나는 수영을했다 물속애 압구리기를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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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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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903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생존수영를 하러갔다. 그전에 학교에 빨리 오고 선생님 안내도 들었다.  인제 버스를 타고 생존수영을 하러 갔다. 처음에는 재미 없을 줄 알았다. 인제 도착했다.  버스 안에서는 괜찮았는데  내리자마자 너무~~더웠다. 계단을 가는데도 너무 더웠다. 인제 수영 규칙을 들고있는데 등에서  땀이 너~~무 많이 나고있었다. 그때 마음은 진짜 많이 찜찜했다. 빨리 물에 들어가고 싶었다. 갑자기 수영 하고 싶었다. 인제 수영복을 갈아입고 머리를 씻고 수영장으로 가야하는데 수영복으로 갈아입을데 몸을 보여주고 입어야 해서 너무 창피했다. 인제 머리를 씻고 수영장으로 가야한다. 집에서 하는 것 보다 더 편했다. 수영모랑 수영경을 하고 수영장 으로 갔다.  물에 들어가는데 너무 좋았다. 수업을 다 하고 20분 놀았다.  그때 내 마음은  정말 신났다. 인제 머리를 다시 씻고 옷을 다시 입고 머리를  말리고 노션도 바르고   버스를 다시  타고  학교에 갔다.  처음에는  많이 싫었지만  인제는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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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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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 첫 생존 수영 유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90536</link>
         <description><![CDATA[<p>오늘부터 금요일까지 생존 수영을한다 버스를타고 20분 정도를 갔다 오늘 첫 생존 수영을 했다 거기를 도착해서 지하로 갔는데 첫날 이어서 샴푸로 머리를 씻고 나와서 강습을 받았다 그리고 음파라는 걸 배웠다 그리고 자유 시간을 주고 수영모에 물안경 수영옷을 넣고 에어프라이기 같은 곳에 넣었고 씻고 겸재가 에어프라이기 라고 했는데 진짜 에어프라이기 같이 뜨거운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렸다 나왔을 때는 배가 너무 고파서 버스를 타고 학교를 왔을때 선생님이 뻥튀기를 주셨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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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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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5일 안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9622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생존 수영을 했다 근데 버스를 탔다 재밌지만 힘들어서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 자유시간 이 재일좋다 그래도 힘들었다 같이 못해으면 재미 없슬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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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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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고 기다렸던 생존수영 (이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979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어제 기대가되 잠을 늦게 잤다 근대 신기하게 일찍 일러나 져서 놀랐다 그래서 아침 밥을 먹고 옷을 입고 </p><p>학교를 간는데 엄마차에 수영 가방을 놓고와 엄마에게 전화해서 오라고 해서 엄마가 와서 다행히 가져갔다 그러고 교실에 들어와 좀 놀다가 선생님이 오셔서 생존수영 안내을 받고 나와서 버스을 탔다 그리고 버스에서 예은이랑 같이 앉아는데 예은이가 안 자서 놀랐다 그러고 예은이랑 대화을 하다 보니깐 벌써 도착해서 신기했다 그러고 </p><p>생존수영 실로 들어갈려 하는데 족발 샤브샤브 솜리치킨 등등 있어서 미치는 줄 알았다 근대 수영은 하고 싶어서 </p><p>포기하고 갔다 근대 생존수영 들어 갈때 너무 떨려 지만 들어와 보니깐 괜찮아 졌다 그러고 생존수영 선생님이 앞에서 안내을 해주시고 탈의실로 들어가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을때 너무 부끄러웠 지만 벗어서 수영복으로 갈아 입었다 그러고 머리을 감고 수영 장에 앉아서 선생님을 기다리고 있을때 너무 신이 났다 그리고 남자 선생님이 오셨는데 팬×만 입고 있어서 놀랐다 그러고 여자 선생님이 오시고 수업을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음파을 알려줘서 인서 하랑 가은 하은 나 세아 수인 이랑 했는데 음파 할 때 너무 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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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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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 .(김영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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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아침부터 학교를 늦었다 그래서 바로 고장난 자동차 마냥 뛰었다 다행이 출발은 않해서 다행이였다 버스 탈때 김하준 이랑 같이 앉았다 같이 앉아서 놀면서 싸웠다 다 도착하고 수영장 안에서 샤워를 할때 숨이 조금 안쉬어져서 울어버렸다 그리고 음~~~~~파 를 배웠다 하지만 내가 물을 무서워 해서 물에 별로 못들어갔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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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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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힘들고 배고픈 생존수영 윤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59869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내일이면 생존수영을 간다. 근데 나는 여름방학 때 생존수영을 한번 배워서 나는 내가 수영을 잘할거라고 생각했다. 나는 잘 때 너무 힘들거 같아서 아주 푹 잤다. 나는 아침에 간단하게 미역국을 먹고 양치를 하고 학교로 갔다. 학교에가서 안내를 받고 버스에 탔다. 나는 유아민이랑 같이 앉았다. 우리는 서신동에 있는 수영장에 갔다. 가면서 아민이랑 놀았다. 이제 도착을 했다. 근데 위치를 몰라서 그냥 선생님을 따라갔다. 하지만 살짝 까먹어서 옆에 있는 아저씨한테 물어봤다. 근데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 수영장 이었다. 그래서 인사를 하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옷을 벗고 수영복을 입었다. 우리반은 이번이 처음이여서 규칙을 듣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나는 물속에 들어와서 제일 첫번째로 음파를 했다. 우리는 1모둠 2모둠으로 나눴는데 나는1모둠 이었는데 2모둠으로 넘어갔다. 그래도 다시 열심히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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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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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60016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 가다가 유아민을 만났다 유아민이랑 인사 하고 쪼~~~~~~~금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오늘 예은이가 일찍와서 놀랐다 </p><p>버스를 타고 어린이 수영장으로 들어가서 안전 수칙을 조금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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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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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수영 간 날☁️(최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606626</link>
         <description><![CDATA[<p>생존수영을 처음으로 가 봤다.생존수영을 가기전엔 너무 떨려서 새벽1시에잠을 잤다.드디어 오늘이 생존수영 가는 날!!!빨리 챙기고 학교를 갔다.40분쯤 됬을때 버스를 탔다.나는 하랑이랑 같이 앉았다.하랑이랑 애기하다 보니 벌써 수영장에 도착했다.먼저 머리를 씼고 물안경과 수영모자를 썼다.그 다음엔 수영장에 들어갔다.물을 무서워 하는조와 물을 안 무서워 하는 조로 조를 나누었다.나는 물을 무서워 하는 조로 갔다.조가 다 결정 되었다. 물을 무서워 하는(?)조는 나,수인,세아,예은이 이고 물을 안 무서워하는(?)조는 서율,하은,가은,하랑이 이었다.먼저 "음~~파"라고 하면서 하는호흡(?)하는 법과 물에서 걸으면서 "음~~파"라고 하기도 했다.물에서 발차기도 했다.나는 물에서 발을 차는게 제일 힘들었다•ㅡ• 그 다음에 씼고머리도 말렸다. 조금 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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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4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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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 수영 이야기 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ope717edj2soe095/wish/3584610791</link>
         <description><![CDATA[<p>우리 학교에서 생존 수영을 갔다  나는 어제부터 저무 걱정이 돼었다 왜냐하면 늗을 까봐 걱정이 돼었다  드디어  갱존수영을 시작 했다 지각은 하지않았다.생존수영을 하기전에 씼어야 됐다 다 씻고 음파를 연습했다.그리고 영하가 물을 무서워해서 울기까지 했다.나는 게속 연습을 했다.걷기도 하고  마지막에 놀기도 했다. 생존수영을 다하고 버스를 기다리면서 버거킹에서 🍔 를 너무 먹고 싶었다. 돌아와서 반으로갔다 나는 물을 별로 먹지안았는데 물먹는 하마라고 했다. 그리고 반으로 갔다.생각보다 재미있고 배고픈 생존 수영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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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5 03: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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