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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문학-희망전공 유연화 활동 by 홍경님</title>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link>
      <description>여러분의 새로운 시각으로 &#39;나만의 문학 다시 읽기&#39;에 도전하세요! 수업 시간에 다룬 문학 작품을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과 연결하여 개성 있는 &#39;RE-reading&#39;을 해봅시다. 맨 아래 글 올리는 방법을 꼭 읽어주세요. 반드시 PDF파일로 올려야 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7-03 03:05: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05 00:21:3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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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새로운 관점으로 &#39;나만의 문학 RE-reading&#39;에 도전하세요!! </title>
         <author>tailfrog</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36957522</link>
         <description><![CDATA[<div><br>- 수업 시간에 다룬 문학 작품을 자신이 희망하는 전공과 연결하여 개성 넘치는 창의 융합 활동을 해봅시다. <br><br>- 과학으로 문학 읽기, 문학에서 수학 발견하기, 경제학으로 문학 읽기, 문학과 철학의 연관,&nbsp; 무엇이든 좋습니다. <br>자신의 관심 분야와 관련된 주제로 문학 작품을 새롭게 읽고 정리해봅시다. <br><br>&nbsp;문학과 개인별 세부능력 특기사항에 좀 더 여러분의 장점을 어필해주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참 훌륭하니까요. <br><br>- 너무 늦으면 안돼요. <strong>여름방학 첫 주 7월 30일 23시 59분까지 !!! </strong>도전도 부지런해야해! <br><br><br>--------------------------------------------------------------<br>🚩 올릴 때는, 이미 글을 올린 친구들이 어떻게 올렸나 살펴볼 것, 선생님이 가이드 한 점들을 읽어보고 본인 글에 적용하세요<br><strong><mark>1) 패들렛 로!그!인!(1학년 학번이 아닌지 확인, 프로필에서 학번 제대로 수정할 것), 2학년 학번으로 글을 올려야 함. 당연히!!!!<br><br>2) 아이디어를 내게 된 동기 혹은 글 소개, <br><br>3) '내용 요약'을 함께 올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nbsp; </mark></strong><strong>&nbsp; <br><br></strong><strong><mark>4) 한글 문서로 보고서 작성, 올릴 때 'PDF변환'하여 올리기, (PPT NO!)</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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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5: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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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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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올릴 때 아래 제시된 형식을 지키세요 </title>
         <author>tailfrog</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36977216</link>
         <description><![CDATA[<ul><li><mark>학교 아이디로 패들렛에 로그인 (구글이 아니라, '패들렛' 로그인)</mark></li><li><mark>제목:&nbsp; 학번 이름&nbsp; + 자기 글의 제목</mark></li><li><mark>간략한 소개글 필수!!!! (주제 소개, 의도, 요약 등등)과 함께 파일 업로드 (선배들 패들렛 참고할 것)</mark></li><li><strong><em><mark>심화 탐구 보고서이므로&nbsp; </mark></em></strong><mark>반드시&nbsp; 한글파일로 작성하여 PDF 파일🧨🧨로 변환해서 올릴 것!!!!&nbsp;</mark></li><li><strong><em><mark>&nbsp;PPT로 하지 말 것</mark></em></strong></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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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03 06: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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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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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활동의 주제 예시 </title>
         <author>tarotaro</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45721497</link>
         <description><![CDATA[<div>10반과 함께 집단 지성의 힘을 발휘해보았습니다. 탐구 주제를 자유롭게 생각해보았어요.&nbsp;<br>참고하세요. (문과용 주제도 있음) &nbsp;<br>실현 가능은 각자의 몫~!! 기다릴게요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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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16 10: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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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혁웅의 시 &lt;독수리 오형제&gt;, 각 캐릭터와 연결해본 군용기의 특징 *최종본  (우승 후보 작품)</title>
         <author>kb2211009</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49720166</link>
         <description><![CDATA[<div>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 한 권혁웅의 시 &lt;독수리 오형제&gt;의 등장인물을 저의 관심 분야인 군사학과 연결 지어봄으로써 독수리 오형제에서 나오는 새들을 다양한 군용기들과 비교하여 군용기의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보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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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3 12:3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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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동주의 &lt;별 헤는 밤&gt;  과 우리들의 밤 - 별 헤는 밤이 없는 우리들</title>
         <author>kb2210413</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0005730</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윤동주 시인의 &lt;별 헤는 밤&gt;에서 화자가 별을 보며 많은 그리운 것들을 말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과연 오늘날 밤하늘을 보고도 그렇게 많은 것들을 셀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됐고, 우리가 별을 볼 수 없게 만드는 다양한 빛 공해와 그 해결 방안을 인공지능 기술과 연결하여 정리해보았습니다. 마지막에는 별을 보고 싶은 저의 마음과 별을 볼 수 없는 현실이 빼앗아 간 것들에 대해 고찰하며 마무리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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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4 04: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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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벽을 타고 넘어오는 소리의 매커니즘 ㅡ 파동의 측면으로 고찰해 본 소설 &#39;옆방 남자 최철곤&#39;</title>
         <author>kb2210805</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1496511</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lt;옆방 남자 최철곤&gt;에서 최철곤이 입주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주는 피해를 줄일 수 있을지를 파동의 측면에서 고찰해보았습니다.<br><br>요약:&nbsp; &lt;옆방 남자 최철곤&gt;에서 입주민들에게 최철곤은 의도하지 않게&nbsp; 소음으로 이용해서 피해를 줄 수 있기에, 어떻게 하면 소음을 줄일 수 있는 지에 대해서 고주파와 저주파의 회절의 특성을 조사한 후,&nbsp; 주파수 발생 앱 와 주파수 측정 앱, 네트워크 속도 측정 등을 이용해서 직접 실험한 후 &nbsp; 에너지의 직진성, 회절, 속도에서 주파수에 따른 차이를&nbsp; 탐구해 보았다.&nbsp; 또 저주파인 AM라디오와 고주파인 FM라디오의 특성을 통하여&nbsp; 주파수에 따른 실생활 예시를&nbsp; 비교해 보았으며, 현재 고주파인 5G가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지만 기지국의 갯수가 많지 않아 통신이 원할하지 않은 이유를 알 수&nbsp; 있게 되었다. 고주파가 발생한 경우 &nbsp; 양쪽 귀에 들리는 음원 크기의&nbsp; 차이와&nbsp; 저주파가 발생한 경우&nbsp; 양쪽 귀에 들리는 음원의 도착시간의 차이로 사람은 음원의 수평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을 추가조사로 알게 되었다.&nbsp; 문헌조사와 탐구결과를 토대로 옆방 남자 최철곤 아저씨가 입주민에게 소음 전달을 최소화 할 수&nbsp;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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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6 12: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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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시끄러운 소음 속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 - 파동과 아두이노로 재해석한 시 &lt;내리실 문은 없습니다&gt;</title>
         <author>kb2210307</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1918462</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시 &lt;내리실 문은 없습니다&gt; 에서 역장의 말이 소음에 묻히는 장면을 보고 소리에 대한 파동적, 과학적 분석과 이를 통한 객체 지향성 정보전달 장치를 구상, 프로그래밍을 진행해 보았습니다.<br><br>요약: 소리는 파동으로 간섭 효과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소음의 크기는 점점 커집니다. 어떻게 하면 소음은 최소화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소리는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소리를 파동적으로 분석해보고, Visual Sensor와 Face Detecting 프로그램, 아두이노 IDE와 서보모터 등을 활용해 정보 전달만을 위한 하나의 시스템을 구축해 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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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7 04: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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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필름의 화학적 원리와 사진의 진실 &lt;댈러웨이의 창&gt;</title>
         <author>kb2210816</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2925747</link>
         <description><![CDATA[<div>신동윤&nbsp;학생의 필름 카메라의 원리 아이디어를 듣고 필름의 화학적 원리에 대해 궁금해져 알아보았고 댈러웨이 정신과 연결지어 사진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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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13: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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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댈러웨이의 창&gt;과 조작 기술</title>
         <author>kb2210413</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2943082</link>
         <description><![CDATA[<div>댈러웨이의 창을 읽으며 현대사회의 조작 기술과 그에 대한 문제점에는 어떤 것이 있을지 고민하고 조사했습니다. 여러 사진 조작 기술들 중 딥페이크 기술에 대해 설명했고 마지막에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가 지녀야 할 마음가짐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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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15: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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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과를 먹으며- 를 읽고 사과가 나를 얼마나 먹는 생물인지 탐구</title>
         <author>kb2211011</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298440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냈던 아이디어는 많았지만 그중에 -사과를 먹으며-와 연계하여 사과가 나를 얼마나 먹을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탐구를 해보았습니다. 여기에 계산이 많지만 그냥 넘겨도 내용 이해 하시는데 아무런 지장도 없습니다. 위의 사진은' playground AI ' 라는 사이트에서 만든 그림입니다. 그리고 결론이 조금 밍숭해서 첨언 하자면 사과든 고양이든 같은 원소로 이어진 같은 세계의 존재로서 서로 사랑으로 삶을 나아가자는 뜻 입니다.<br><br>요약) 사과는 나의 얼마나 먹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하여 이 물음에 답하기 위해 청송사과와 서울에 사는 나의 연관성을 알기 위해 100년을 사는 서울 시민이 뱉는 날숨, 배설물의 양, 바다로 그 노폐물이 들어갈 수있는 경우, 강수, 지역적 풍향등을 고려하여 크게,&nbsp; 지구 시스템의 순환, 인간의 생리적 기전에 의한 배출물, 서울의 나와 청송의 사과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지 지형적,환경적 특성등을 비교하고 계산하여 사과 하나 속 나를 거쳐가 원자가 몇개가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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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29 19:5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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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자전거 도둑&gt;속 네오리얼리즘-그들은 왜 사회를 고발했는가(1)-역사적 관점에서</title>
         <author>kb2210515</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67596</link>
         <description><![CDATA[<div>&lt;자전거 도둑&gt;을 읽던 중 네오리얼리즘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2반 한준이와 함께 탐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자료 조사라던지 보고서 작성은 같이 했으나 각자 전공 관련 부분에 맞게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올리게 되었습니다.<br>그냥 둘이 같이 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br>보고서를 요약해보자면 '네오리얼리즘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이탈리아 사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며 사회를 고발하고자 하는 영화 운동이었다. 전쟁 이후에 사회는 피폐해졌고 그러한 상황에서 독재 시기 체제 선전과 우민화 정책의 일환이었던 영화는 체제의 전복 이후 사회를 고발하는 소재가 되었다' 정도로 요약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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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07:53: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67596</guid>
      </item>
      <item>
         <title>&lt;자전거 도둑&gt; 속 네오 리얼리즘: 그들은 왜 사회를 비판했는가?(2)-경제학적 관점에서</title>
         <author>kb2210304</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67723</link>
         <description><![CDATA[<div>&lt;자전거 도둑&gt;을 읽던 중 네오 리얼리즘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8반 허호성씨와 함께 탐구를 진행하였습니다.<br>호성이는 역사적 관점으로 1편을 저는 경제학적 관점으로 2편을 제작하였습니다.<br><br>이탈리아는 제2차세계대전의 패전국으로써 전쟁 이후 경제적으로 몰락하게 됩니다. 자료를 보면 요즘 개발도상국정도의 높은 실업률로 노동인구가 많이 줄어들었고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서민들의 삶은 걷잡을 수 없이 피폐해집니다. 당연히 전쟁으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공적소비는 증가하였고 사적소비는 줄어들었습니다. 이랬던 이탈리아도 미국의 이른바 마샬플랜 덕에 1950년대부터 경제가 급격히 성장합니다. 하지만 이것의 이면엔 양극화의 심화가 있었고 경제성장을 이루었지만 여전히 노동자와 서민들의 삶은 고통스러웠습니다.&nbsp;<br>네오리얼리즘이라는 영화 장르는 이러한 전쟁후의 삶을 고발하는 영화였고 이탈리아의 경제가 다시 부흥하면서 점점 쇠퇴되었지만 제 생각엔 아직까지도 세계 각지엔 고발되어야하는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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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07: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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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상현실에서의 인물 구현을 통한 &lt;입동&gt;에서의 부부와 영우의 만남</title>
         <author>kb2210416</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82132</link>
         <description><![CDATA[<div>안타깝게 이른 시간 이별해야 했던 부부와 영우의 만남을 가상현실에서 이루어지게 해보도록 노력해보았습니다.<br><br>보고서를 요약하자면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는 다시 안아볼 수도 없게 된 부부와 영우가 매우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들이 '다시 안아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가상현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때 가상현실이란 실제가 아닌 인공 환경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가상현실에서 구현을 할려고 했으나 해상도적인 부분에서 문제를 겪었습니다. 감각적인 부분에서는 텔레햅틱 기술을 사용하여 해결하였고 해상도적인 부분에서는 시야각과 해상도 사이의 관계를 이용하여 시야각을 줄여서 모기장(픽셀 간의 간격이 눈에 보이는 현상) 현상을 해결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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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09: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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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러분의 도전 자체가 성장!!</title>
         <author>tarotaro</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89462</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10편의 글이 올라왔어요, <br>여러분의 아이디어와 연계 정리와 엄청난 노력에 선생님들은 진심으로 감동과 감탄하는 중입니다. 🤞🤞🤞🤞<br>&nbsp;<br>지금 열심히 준비 중이거나 마무리 중인 친구들! <br>호오오오옥시라도, 이미 올린 친구들의 글이 너무 엄청나다며 기세에 눌리거나, 글을 올리는데 주저하게 된다거나, 그러지 않길 바랍니다. ^^ <br><br><strong>스스로 아이디어를 내고 지식을 연계하고 확장하고 정리하는 각자의 과정에서 여러분은 지금 충분히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요 그 점이 이 활동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가장 큰 목표입니다. </strong>&nbsp;<br>각자의 성장은 비교나 순위로 매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 한 명 한 명의 생각과 활동 자체가 정말 대견하고 멋진 것!!!<br><br><strong>남은 시간, 힘내서 도전하세요!! </strong><br>올릴 때는, 이미 글을 올린 친구들이 어떻게 올렸나 살펴볼 것, 선생님이 가이드 한 점들을 읽어보고 본인 글에 적용하세요<br><mark>-&nbsp; 패들렛 로그인 (1학년 학번이 아닌지 확인, 프로필에서 학번 제대로 수정할 것), <br>- 아이디어를 내게 된 동기 혹은 글 소개, <br>- 내용 요약을 함께 올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nbsp; </mark>&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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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0: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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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설 &lt;자전거 도둑&gt;을 통해 알아보는 트라우마</title>
         <author>kb2210509</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90349</link>
         <description><![CDATA[<div>&lt;자전거 도둑&gt;을 읽으면서 각자만의 상처를 지니고 살아가는 두 주인공을 보고 트라우마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겨 조사해보게 되었습니다<br><br>보고서에는 트라우마란 무엇인지 그 의미와 특징,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미혜의 직업과 트라우마의 연관성과 두 주인공의 대처법에 관해서 고찰한 내용이 들어있고 그 내용을 두 주인공에게 접목시켜 보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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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0:1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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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설 &lt;대성당&gt;속 음향학  -심리음향과 비판적 청음-</title>
         <author>kb2210502</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09242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주제를 선정한 이유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부서진 편견’이라 할 수 있다.<br>이는 음향학을 통하여 넓은 시아로 비장애인과 선천적 시각 장애인 사이의 세상을 보는 시선의 차이를 이해하며 이를 통해 잘못된 편견들이 부서지고 정확한 이해를 가능케한다.<br>음향 이론을 근거로 교회 음향과 심리음향을 이해하고 로버트가 느끼는 심리음향의 한계점을 파악하며 이를 통해 인간의 청음 특성에 대하여 분석하고 나아가 선천적 시각장애인의 청음 특성에 대한 이해하며 몇 가지 가설을 생각해 보기로 하였다.<br>또한 작중 로버트가 흑백 TV 와 컬러 TV를 구별한 것이 우연 또는 농담을 넘어 은연 중 청감 능력을 활용하여 구별하였는지에 대하여 실험을 통해 결과를 얻어내기로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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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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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quot;낙화, 첫사랑&quot;을 읽고</title>
         <author>kb2210413</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17667</link>
         <description><![CDATA[<div>"낙화, 첫사랑"이라는 작품을 읽으며 들었던 생각을 간단히 적었다. 원래 이 시의 화자는 여자이지만 나는 그 사실을 지금 깨달았고 나는 남자이기 때문에 나의 글을 읽을 때는 그냥 화자가 남자인 걸로 하자. 지금까지 앞에 나온 작품들이 하나같이 모두 퀄리티가 높아서 그것들을 읽다 보면 머리가 아팠을 것이다. 이 글은 정말 가볍게 읽어주길 바란다. 경복고 06년생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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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3:0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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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주에서 ‘입동’하지 않는 법, 복분자 추력기 ㅡ 소설 &lt;입동&gt;을 읽고</title>
         <author>kb2211005</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219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입동에서 복분자가 폭발했다는 묘사를 보고 이번 주제를 생각해내게 되었습니다. 폭발이라는 말을 쓸 정도면 복분자액이 튀어나온 것도 튀어나온 것이지만 엄청난 소음을 동반하지 않았을까? 싶어서 로켓 추진 기관의 원리를 떠올리게 되었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br><br><br>꽤 긴 분량의 ‘입동’ 속 복분자 폭발에 대한 분석 및 가스 추진 기관에 대한 고찰이라는 보고서를 써놓고 엄청난 분량 조절과 단순화를 시켜서 다시 써보았습니다.&nbsp;<br><br>이번에 올린 보고서에서는 복분자액이 폭발 하며 추력을 발생시킬 수 있는 것 처럼 기술하였지만 엄연하게 실질적인 추력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수축부 이후 노즐목에서 질식유동을 발생시켜 압축성 유동을 만들고, 확장부를 통해서 적절한 가스 유동을 만들어내야 합니다.&nbsp;<br>이 내용들을 배제하고, 긴 보고서도 잘라버린 이유는 이 '압축성 유동'이 고등학교 범위의 과학을 엄청나게 벋어나기 때문에 제외했습니다.&nbsp;<br><br>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난이도 및 분량 조절 전 보고서의 초록을 남깁니다.&nbsp;<br><br>-본 보고서에서는 김애란 작가의 입동 속에 묘사되는 복분자액이 폭발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원인 및 그 원리를 분석하고, 발효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가스 추력기 설계에 대한 고찰을 제시한다. 먼저, 복분자액이 폭발하기 위한 조건을 분석하기 위해&nbsp; 복분자액의 성분에 대해 조사하고 그를 바탕으로 복분자액이 폭발하는데 원인을 제공한 현상인 발효 현상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이후에 폭발을 위한 가스 발생량을 산정하기 위해서 효모가 단위 당량당 발생시키는 이산화탄소의 부피에 대하여 탐구한 후,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상온에서 30일 동안 1L 복분자액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이산화탄소량을 산출하였다. 또한 폭발이 큰 소음을 동반한다는 것에서 착안하여 복분자액이 폭발한 상황을 고압의 가스가 복분자액 용기의 출구에서 음속의 속도로 배출되는 상황을 가정한 후 노즐의 원리와 질식 유동에 대하여 탐구 하였다.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발효 현상을 사용한 가스 추진 기관을 설계하고 그 효용성을 고찰하였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문학 작품 속에 나타나는 과학 현상을 조사하고 탐구함으로써 일상속의 과학 원리에 대해 심도 있는 이해를 할 수 있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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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3: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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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랜덤 워크의 관점에서 본 희곡 &lt;북어 대가리 &gt; 속 창고 밖의 현실』</title>
         <author>kb2211006</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24485</link>
         <description><![CDATA[<div>북어 대가리를 읽고 창고 밖의 진실을 수학적 관점에서 분석해보고자 창체 진로 시간에 배웠던 랜덤 워크와 엮어서 탐구를 진행해 보았습니다.<br>주된 내용은 랜덤워크는 정규분포에 근사할 수 있으며 정규분포를 이용하여 자앙은 부속품 상자들이 이동하는 경로를 높은 확률로 예측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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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3: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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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빠삐용 ㅡ 영화 사회학&gt;으로 알아보는 니체의 철학</title>
         <author>kb2210714</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32006</link>
         <description><![CDATA[<div>빠삐용 영화 사회학 이라는 시를 읽고 드가와 같은 삶을 사는 우리는 어떻게 살면 좋을지 고민해봤습니다. 니체의 말을 통해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고서로 써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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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4: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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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희곡 &lt;북어대가리&gt; ㅡ 현재의 물류과정과의 비교 </title>
         <author>kb2210214</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35803</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lt;북어대가리&gt;를 읽고 작품 속 공장의 물류체계와 현재의 물류체계를 비교해 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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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4: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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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gt;으로 알아보는 1950년대 이후 한국 경제의 역사</title>
         <author>kb2210203</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38458</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nbsp;&lt;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gt;을 읽고 작품 속 시대적 배경과 관련해 전쟁 이후 한국 경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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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4: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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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국 문학 속 판타지의 발전과 현대사회에서의 수용 양상)--변희봉과 관련하여</title>
         <author>kb2210312</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38475</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변희봉"에서 접한 판타지적 요소의 국문학적 발전양상과 현대사회의 일상적인 미디어.매체에서 접할 수 있는 드라마를 통해 단순히 지나칠 수도 있는 환상적 요소를 탐구하고 우리가 판타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교훈과 그 의의를  밝혔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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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4: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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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을 이용하지 않고 보는 법 ㅡ 소설 &lt;대성당&gt;의 시각장애인 로버트의 감각 방법과 식물의 이미지 인지 방법을 연계하여</title>
         <author>kb2210811</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39014</link>
         <description><![CDATA[<div>소개: '식물 혁명'이라는 책에서 '식물이 눈과 유사한 잎의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시력을 갖고 있을 수 있다'라고 주장하는 것을 흥미롭게 읽은 적이 있는데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없는 맹인이 눈이 아닌, 눈과 비슷한 구조를 가진 다른 신체를 이용해 시력을 갖고 세상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생겨서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정답이 없는 것을 주제로 자유롭게 조사하고 생각하면서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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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4: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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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11시 50분 현재 </title>
         <author>tarotaro</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39601</link>
         <description><![CDATA[<div>갑자기 글들이 화아아악 쏟아져 올라와서 숨멎 ㅎㅎㅎㅎ&nbsp;<br>샘이 천천히 한 편 한 편 읽을게,<br>댓글 좀 늦게 달아도 이해해줘~~&nbsp;<br>(효진샘도 곧 들어오실 거고)<br>시간이 좀 더 필요한 사람들은 자정 이후로 올려도 돼&nbsp;<br>7월만 넘기지 마~&nbsp;<br><br>정말 넘넘 열심히 성장하고 있는&nbsp;<br>훌륭한 우리 2학년 친구들... 👍👍👍👍 찐감동..</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7-30 14: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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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영 시 속 자주사용되는 표현 세기</title>
         <author>kb2210406</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406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697375948/2f5652b01a983c3ca53be9e45d994391/________________hwp.pdf" />
         <pubDate>2023-07-30 15: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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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부가 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선택은 무엇인가 - 소설 &lt;입동&gt;과 연계한 경제학적 탐구</title>
         <author>kb2210309</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57986</link>
         <description><![CDATA[<div>소설&lt;입동&gt;에서 입동의 시기에 부부가 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행동이 무엇일지 경제학적으로 탐색해보았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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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6: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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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7 박한길 사과를 먹으며 과학적 해석입니다!</title>
         <author>kb2210507</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60933</link>
         <description><![CDATA[<div>함민복 시인의 사과를 먹으며를 과학적으로 재해석 해보았습니다! 원래는 학기 중에 발표를 하려 했으나 부득이하게 못하게 되었습니다.(변효진 샘께 허락을 받았습니다)발표자료의 핵심내용만 대본과 함께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본 발표자료는 바로 후에 올리겠습니다.<br><br>마지막 사진은 잘못 첨부했습니다..<br><br>사과를 먹으며에 나오는 자연 순환의 원리 과학적 시선으로 경험해보기.</div><div>사과를 먹으며의 핵심 주제는 자연의 순환입니다. 특히 시 마지막에는 화자 자신이 사과에게 먹힌다고 표현함으로써 사람도 결국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전합니다. 만약 제가 죽어서 관에 들어갔다고 쳐봅시다. 저는 아마 원소로 돌아갈것입니다. 원소는 흙에 뿌려질 것이고, 식물은 뿌리를 통해 그 원소들을 흡수해 자신의 영양분</div><div>으로 쓸 것입니다. 다른 경우로는 저의 시체의 부패를 일으킨 부패군들보다 더 작은 미생물들이 제 원소를 먹는 경우입니다. 이 미생물들은 세균과 균류같은 세포들에게, 이 세균과 균류들은 아메바에게, 그리고 또 아메바는 기생충이나 지렁이같은 선형동물들에게 잡아먹힙니다. 마지막으로 선형동물들은 새에게 잡아 먹힐 것입니다. 늘 이런 것은 아니겠지만, 이경우 저는 새에게 잡아먹힐 것이고, 이 새는 죽어서 사과의 양분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이처럼 자연의 순환은 지속적으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이뤄집니다. 이런 과학적이고 어렵다면 더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시라는 문학적 도구로 쉽고 이해하기 쉽게 표현한 것이, 조사를 하면 할수록 신기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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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7:0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60933</guid>
      </item>
      <item>
         <title>발표자료 원본</title>
         <author>kb2210507</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161518</link>
         <description><![CDATA[<div>사과를 먹으며 발표자료 원본입니다. 원래 이 자료로 학기 중에 발표를 하려했습니다. 아이패드 앱인 키노트(keynote)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파워포인트로 보면 일부분이 깨져 보이거나 애니메이션이 어색해집니다…)<br>(뻘짓이 많이 담겨있어 거추장스럽고 어색해보일 수 있지만 저의 피피티 제작 실력을 크게 키워준 의미있는 피피티니 잘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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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0 17:0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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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전문학에 나타난 권력형 성범죄에 대하여</title>
         <author>kb2210414</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358307</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글 마무리 한다고 다시 쓰다가<br>컴퓨터 화면이 나가서 내용이 날라가서 늦었습니다...<br>늦게 올린 점 죄송하고 주제도... 죄송합니다<br>주몽신화 속 들어난 권력형 성범죄의 모습을 해석해 찾아봤고 그것이 권력형 성범죄에 해당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한 내용입니다.<br>내용은 주저리 주저리 길게썼는데 결국 따져보니 증거가 불충분해 권력형 성범죄로 입증하긴 어렵다는 결론으로 마무리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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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04:3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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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입동에서의 영우의 죽음을 없앨 수 있었을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하여</title>
         <author>kb2210512</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503409</link>
         <description><![CDATA[<div>입동에서&nbsp;영우가 후진하는 차로 인해 치어 죽은 것에 대해 운전자 과실로 일어나는 자동차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현실을 보고 자율주행자동차가 있었다면 영우와 같은 인명피해가 덜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보고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의 센서로는 어떤 센서를 개발하는 것이 효율적일지도 센서들의 비교를 통해 라이다센서가 효율적일 것이라는 결론과 이러한 자율주행자동차도 불행히도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면 책임은 자동차의 단계에 따라 책임이 변하게 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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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0: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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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학 작품 속 인물들의 트라우마의 영향에 관하여 </title>
         <author>kb2210207</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555077</link>
         <description><![CDATA[<div>수정본 재업합니다 <br><br><br>&nbsp;교과 시간에 마지막에 미혜가 '나'의 인사를 외면한 이유를 고민해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나'가 이미 미혜의 절도 아닌 절도를 승인해주었기에 미혜는 더 이상 '나'에게서 절도를 할 이유가 없어졌다고&nbsp; 썼었는데 정확히 이해를 하지 못한 것 같아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br>조사 과정에서 트라우마의 정의, 증상, 신체 및 뇌에 끼치는 영향, 치료방법을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문학 작품에서 인물들의 행동의 이유를 유추해보았습니다. <br>특히 미혜의 행동이 조사 전보다 훨씬 이해가 잘 되어 보람찬 것 같습니다.&nbsp; <br><strong><mark><br></mark></strong><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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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2: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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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39;대성당&#39;에서 주인공이 맹인에게 설명한 대성당에 대하여</title>
         <author>kb2210216</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580541</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대성당은 저에게 맹인의 대한 인식의 전환의 계기가 되었고 인상깊어 추가 조사를 해보고자 하여 읽다가 성당 이야기가 흥미로워 쓰게 되었습니다.또 제 전공과 잘 맞는 이야기라 골랐습니다.<br>마지막으로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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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3: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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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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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옆방남자 최철곤-벽 뒤의 물체를 볼 수 있을까</title>
         <author>kb2211010</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583673</link>
         <description><![CDATA[<div>벽을 통해 소통하는 옆방남자 최철곤을 보고 벽 뒤를 볼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궁금증이 생겨 벽 뒤를 촬영하여 물체의 형태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해 찾아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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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3: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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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동에 나타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파헤치기</title>
         <author>kb2210316</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595309</link>
         <description><![CDATA[<div>입동에 나타난 부부의 슬픔이라는 감정이 어떤 상황에서 생성되었고, 그것들이 또 어떤 상황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의 형태로 나타나는 지에 대해서 보고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복분자주 폭발과 영우의 낙서 발견을 중심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이유로 아내의 슬픔이라는 감정이 터져나왔는 지를 서술해보았습니다 원래 사진도 넣고 다른 이론들도 많이 찾아서 넣었는데 변환하면서 아예 다 날아가 버려서…. 다시 급하게 만드느라 퀄리티가 많이 낮네요…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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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4:1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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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댈러웨이의 창&#39;에 등장한 사회적 문제점에 대해 </title>
         <author>kb2210305</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607313</link>
         <description><![CDATA[<div> 저희가&nbsp;수업 시간에 배운 '댈러웨이의 창'을 활용하여 사회적 문제점을 자각하고, 이를 활용하여 관련 사례들과 해결 방안 그리고 우리가 이 사회적 문제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들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이 현대에 끼치는 영향도 조사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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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4: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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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수차례의 대멸종을 겪고도 멸종되지 않은 폐어의 위대함.</title>
         <author>kb2210411</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612334</link>
         <description><![CDATA[<div>&lt;물증&gt;에서 화자에게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폐어의 존재가 불쌍하여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폐어가 겪은 가장 큰 대멸종인 페름기 대멸종의 과정을 서술하였으며, 폐어의 생체구조가 대멸종 당시 환경에서 얼마나 유리하게 작용하는지, 폐어의 생명력을 단 하나의 수식어로 표현하는게 맞는지, 제가 생각하는 폐어가 상징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써보았습니다. 멘탈 케어 해주신 '제해준' 군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 제출 기한 늘려주신 '홍경님' 선생님과&nbsp;'변효진' 선생님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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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4: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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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난쏘공에서 나타나는 당시 사회상</title>
         <author>kb2210603</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625094</link>
         <description><![CDATA[<div>조금은 전형적인 형식이지만, 이 소설은 정직한 주제로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고, 소재가 되는 8.10 성남 민권 운동과 당시 사회 문제들, 현재 중앙 행정 부서에서 어떤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과거에서 배워오는 것이 많다고 생각하고 지금이라도 더 완화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정책을 구성하고 법을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과거와 현재를 비교했습니다. 늦게 제출이 된 점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br><br>출처: 우리 역사넷, kbs, 고용노동부, 농촌진흥청, 한국민족대백과사전. 헤럴드 경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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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5: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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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는 그대를 앞지르는게 가능할까</title>
         <author>kb2210701</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3717440</link>
         <description><![CDATA[<div>시의 내용중 그대의 속도를 앞질러 먼저 바닥에 닿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말을 현실에 적용시켜 현실에서 먼저 떨어진 상대를 추월하기 위해서 어떤 조건을 충족시켜야 할까를 조사해 보았습니다. 공기저항 계수, 면적, 공기 밀도에 따른 공기저항 항력의 계산과 중력-항력으로 알짜힘을 구해 물체의 가속도까지 도출해 내는 과정을 적었습니다. 또한 중간에 계산하기 난해한 부분이 있어 쉽게 계산할 수 있는 종단속도로만 계산했다가 큰 오차로 결과가 나옵니다.<br><br>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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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7-31 18: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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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7 박한길 극복의 장애물-발렌타인 17년은 승호의 트라우마 극복을 어렵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대한 과학적 고찰..입니다 (+사과를 먹으며 내용 요약)</title>
         <author>kb2210507</author>
         <link>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6150531</link>
         <description><![CDATA[<div>자전거 도둑에 나오는 승호는 자신의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자전거 도둑이라는 영화를 보며 발렌타인 17년이라는 술을마십니다. 하지만 술은 트라우마 극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술은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고 초산으로분해되는데, 보통 초산으로 잘 분해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알코올은 아세트알데히드로만 분해가 되는 경우가 허다한데, 아세트알데히드는 발암물질로, 뇌의 혈관-뇌 장벽을 뚫어 뇌에 직접적 악영향을 줄 수 있고, 간새포를 파괴해 간의 해독작용을 더욱 악화시킵니다. 이것이 술을 마시면 때때로 토를 하는 이유입니다.(아세트알대히드 배출) 또한 알코올을 반복적으로 접할 경우 엘돌핀 수치의 지속적 활성으로 보상회로가 하향조절 됩니다. 이 말은 즉슨, 술의 금단현상을 일으킬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알코올의존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승호의 건강한 트라우마 회복을 위해 술을멀리하면 좋겠다는 승호를 위한 보고서입니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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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4 14:4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ailfrog/oosm9c415a1k5pdc/wish/26561505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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