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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신] 바흠의 길, 우리도 걷고 있는 것이 아닐까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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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욕심과 욕망이 파멸로 이어진 바흠의 인생</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6 06: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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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스토이라는 인물과 저술동기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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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톨스토이는 19세기 러시아의 문학을 대표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그는 1828년 러시아의 귀족 백작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그는 어렵게 생활하는 농민들의 삶에 관심이 있었다. 19세기 러시아의 농민들의 삶은 농노와 다름이 없었고, 톨스토이는 이런 모습을 보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고 한다.&nbsp;<br>  톨스토이는 러시아의 귀족들이 너무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다수의 민중들이 가난하게 살고 있음을 알리고 비판했다. 삶에서의 추구하는 바가 문학에서도 드러나 그의 작품은 인생을 위한 문학으로 알려져 있기도 한다. 톨스토이의 작품은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과 진리에 대한 생각이 담겨져 있다.이러한 톨스토이의 작품들은 전 세계의 지식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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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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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39;의 시대적 배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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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러시아는 아시아와 유럽 사이에 걸친 나라로, 아시아의 문화를 담고 있었지만 유럽의 산업혁명을 아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나라들 중 하나이다. 그래서 러시아는 산업혁명을 이루기 위해서 차르인 알렉산드로 2세는 1861년 농노 해방령을 내리게 된다. 하지만 유럽의 대부분의 나라들은 시민들이 혁명을 이루어 내었다고 한다면, 러시아는 모든 개혁을 차르가 이끌고가고 있었다. 모든 힘을 차르가 가지고 있었고, 정치 토론과 언론과 학교를 감시하면서 러시아를 통치했다. 러시아의 빈부격차는 예전 보다 더 심해지게 되었다. 농민의 삶이 개혁되지 못한 러시아는 결국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을 맞이 하게 되었다. 톨스토이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농민들의 어려운 삶을 알리고,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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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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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의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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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nbsp;책의 주인공인 바흠은 소작농이 였다.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의 땅에서 경작을 하는 것이 였다. 어느날, 어떤 악마가 바흠이 땅만 잇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에 우쭐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바흠을 곤경에 빠뜨리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바흠은 바시키르 인들이 사는 곳으로 간다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는 그곳의 촌장과 매매계약을 하게 된다. 그 계약의 조건은 바흠이 걸어서 돌아온 땅 만큼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였다. 단, 조건은 해가 질때까지 출발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바흠은 길을 떠나게 되었다. 그는 계속해서 전진을 했다. 하지만 나아가면 나아갈 수록 비옥한 땅이 눈앞에 펼쳐졌엇기 때문에 바음은 돌아갈 수가 없었다. 하지만 해는 어느덧 지고 잇었고 바흠은 땅을 하나도 얻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달렸다. 하지만 그 걱정은 마음만 급해지고 몸은 뜻대로 움직이지 않았다. 바흠은 다리고 또 달렸다. 그래서 겨우 도착을 하면서 바흠은 쓰러졌다. 바흠이 죽어버린 것이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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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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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유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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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악마</strong></div><blockquote>악마란 신에게 반(反)하여서 인간들을 타락시키는 존재를 말한다. 불의나 암흑, 또는 사람을 악으로 유혹하고 멸망하게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nbsp;<br>&nbsp; 어떤 소설에서는 악마가 등장해 인간을 타락시켜서 결국 파멸하게 만드는 내용의 소설이 있다. 바흠은 자기 부인의 언니와 자신의 아내의 대화에서 땅이 얼마든지 있으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때 악마가 나타난다. 바흠은 악마에게 땅이라는 유혹에 걸려들어서 바흠이 예전 보다 더 좋은 삶을 살게 되었을때에도 더이상 유혹을 이겨내지 못히게 된다. 그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다가 해가 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시 출발했던 곳으로 뛰어간다. 그리고 간신히 도착을 하게 되지만 큰 욕심을 부리다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만다.<br><br>&nbsp; 모든 사람들은 악마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할 때가 있다. 나의 경우 숙제 마감이 당일인데 악마의 유혹에 걸려서 숙제를 하는 대신에 친구들과 놀았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바흠은 눈 앞에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땅 때문에 점점 더 앞으로 나아가다 결국에는 죽어 버리고 만다. 이렇게 우리는 언제든 악마의 유혹의 걸릴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바흠과는 달리 그런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이 해야 하는 옮은 일을 해야 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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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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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과 오징어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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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징어 게임은 최근 유행했던 한국 드라마이다. 오징어 게임의 참여자들은 자기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돈을 얻기 위해 남들이 죽어야지 자신에게 이익이 된다는 사실을 알고도 멈추지 않는 게임이다. 이 게임에서 그들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까지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서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알고도 그런 삶을 살아가는 드라마이다.&nbsp;<br>&nbsp; 이 드라마는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었다. 이 드라마에서는 현대인들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와 좌절, 그리고 지나친 경쟁의 단점 등의 의미를 게임 속에 담아 내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호흥을 얻는 작품이 되었다.<br>&nbsp; 바흠은 땅에 대한 욕심이 있었다. 그는 땅을 얻기 위해 많은 일들을 하지만 너무 무리해서 욕심을 부렸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목숨을 잃고 만다. 자기 자신의 욕망에 자신이 걸려들어 버린 것이다. 그는 이미 바슈키르 사람들을 찾아가기 전에도 충분하게 살아갈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땅에 대한 욕심을 버릴 수가 없었고, 땅에 대한 욕심, 자신의 욕심과 욕망을 위해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사람들 처럼 무모한 질주를 한 것이다. 따라서 바흠은 오징어 게임의&nbsp; 참여자들과는 다를 바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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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6 1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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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흠의 길과 우리가 가고 있는 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opjior9i2wb5add/wish/23864766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람들이 말하는 톨스토이의 명작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 가'와 '사람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라는 책들이 있다. 특히 '사람에게는 얼마 만큼의 땅이 필요한가'에서는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욕심과 욕망에 대해서 나타내었다. 바흠은 악마의 유혹에 걸려들어 결국 자신의 욕망에 걸려들어 자기 자신을 파멸하게 까지 만든다. 그렇다면, 우리는 바흠과 같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을까?<br>&nbsp; 바흠은 조금이라도 더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욕심을 끝없이 부리다가 결국에는 죽어버리고 만다. 이렇게 '조금만 더'라는 욕심을 부리고 멈출 줄 모르던 바흠은 결국 죽어버리고 만다. 그런데 우리는 바흠과 같은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 걸까? 우리도 지금 바흠 처럼 끝없는 욕심 때문에 스스로를 망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짧은 단편소설을 읽고 서는 당연히 이런 질문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이 소설 읽고 바흠과 같은 길을 걷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을 돌아볼 기회를 갖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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