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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by 박은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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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한 없이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4 11: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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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ukorean/oojmatssvisrlnbi/wish/1822020937</link>
         <description><![CDATA[<div>왜 안 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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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7 12: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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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20 정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unjukorean/oojmatssvisrlnbi/wish/1822257109</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진행할 때 반대측에서 창모를 도와주는 사람이 왜 굳이 주인공이어야 하냐고 그랬는데 그렇다면 모두가 왜 나여야하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창모와 같이 사회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은 대체 누가 도와주고 보듬어주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다. ‘나만 아니면 된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이와 같은 사람들이 아닐까한다. ‘창모를 도와주는 게 나만 아니면 돼’, ‘나 하나쯤 안 도와줘도 괜찮겠지’ 라는 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창모와 같은 사람들에 대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갑작스럽게 진행한 토론이었고, 디베이트에 대해 처음 들어봐서 잘 몰랐음에도 재미있었고 다음 번에 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는 학교 대 학교로 찬반토론을 진행해 보면 더 재밌을 것 같다! 꾸ㄹ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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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7 15:5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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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24 허지희</title>
         <author>lunar061321</author>
         <link>https://padlet.com/eunjukorean/oojmatssvisrlnbi/wish/18226473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토론을 진행하다보니, 질의시간에 반론하고, 입론시간에 질문을 하는 이도저도 아니게 진행되었다.<br>&nbsp;'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창모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토론 주제에 대해 무조건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반대측의 의견을 들어보니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창모와 같은 사람들을 도와주는 일에 '변할 수 없어'. '굳이 내가 해야돼?'같은 생각으로는 더 나은 사회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확신한다.&nbsp;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고,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 볼 필요가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nbsp;<br>&nbsp; &nbsp;디베이트에 대해 더 많이 공부해서 다음엔 더 체계적이게 토론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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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7 23: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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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0 배수현</title>
         <author>lunar061321</author>
         <link>https://padlet.com/eunjukorean/oojmatssvisrlnbi/wish/182265765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진행하던 비경쟁 독서토론이 아닌 새로운 방식인 디베이트 형식으로 진행되어 흥미로웠다. 비경쟁 독서토론만 하다 디베이트를 진행하니 주제를 정하는 방식도 살짝 달라 주제를 정하는 것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준비할 시간도 짧았기 때문에 디베이트가 생각처럼 잘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디베이트 때는 더 발전된 모습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싶다.<br>'창모'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은 아니었지만 그 안에서 생각해 볼 만한 주제가 많은 단편소설이었다. 내가 찬성을 맡은 주제 '옆에서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창모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에 대해 고민이나 걱정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반대 측의 입장도 들어보니 소설 내용으로만 토론이 진행되면 의견이 많이 갈린다는 것을 느꼈다. 다음 디베이트도 기대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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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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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5 이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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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평소 진행하던 비경쟁 독서토론이 아닌 디베이트를 진행하여서 설레면서 조금은 긴장이 되었다. 찬반이 나와야하는 주제를 정해야해서 어렵기도 하였고, 진행 준비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수월하게 진행이 되지는 못했던 것 같다. 나중에는 디베이트를 진행하는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발전된 모습으로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br>&nbsp;'창모'라는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이해하기는 쉬웠으나 우리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나는 주인공인 '창모'의 행동이 화가 나면서도 이러한 사람을 사회가 그대로 방치해둔 것 같아 많은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책이기도 했다. 나는 이런 '창모'를 주인공이 옆에서 도와주었다면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 이유는 스스로가 변화하려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고, 도움을 주려는 손길조차 스스로 거부하는 의사를 보이기도 하였기 때문이다.<br> 결국 나중에는 찬성쪽 의견도 맞는 것 같고 반대쪽 의견도 맞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혼란이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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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4:0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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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9 서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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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면서 '창모와 같은 사람이 존재할까?' 인위적인 성격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주제를 선정하면서도 그를 주변에서 도와준다고 창모를 바꿀 수 있을까 고민하게되었고, 반대측에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하면 상대측에서 주장할 반론으로 창모를 옆에서 계속 도왔다면 창모는 변했을것이라는 내용을 예측하고, 이를 반론하기 위한 근거를 생각하면서 창모라는 사람에 대해 더 변할 수 없을것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 이유는 옆에서 가족들과 함께 창모를 챙겨준 사람들에게 욕욕을하고, 물들이는 모습을 보며 창모를 아무리 도와도 주인공의 힘으로는 그를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하게되었다. 하지만 찬성측의 이야기도 맞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정확히 누가 맞다고 판단하기 어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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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7: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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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3 위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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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모'를 읽고,'주인공이 계속 창모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도와줬더라면 창모는 변했을까'라는 주제로 토론을 했다. 토론을 하며 윤리와 사상 시간에 배운 성선설, 성악설도 떠올랐으며, 작년 국어 시간에 '소년법 강화'를 주제로 작성했던 토론 개요서도 생각났다. 청소년은 신체적으로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성장하고 여러 가지(사회적 관점들)를 받아들일 수 있는 유연한 시기이기에 충분히 교화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그들에게 진심으로 공감하는 마음과 진정으로 와닿는 교육이 이루어지는 사회가 실현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청소년 개개인이 주변의 시선과 조언을 받아들이고 변화하려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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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1 13: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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