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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가 있는 소설을 써봅시다.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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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승전결(처음-중간-끝), 등장인물 성격을 설정하여 소설을 써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6 00: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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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08 최원혁                            제목: 살인의 방 탈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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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nbsp; 추리<br>Chapter 1. <strong>우리 방탈출 카페 갈까?...</strong><br>석대, 은별, 지유가 집으로 같이 가고 있다.<br>"아 진짜 코로나 때문에 너희들 집도 못 놀러 가고 백신이라도 빨리 맞았으면 좋겠다."<br>"그니까"<br>"오늘 방탈출 카페라도 가고 싶은데 정부에선 가지 말라고 하고 진짜 짜증난다."<br>갑자기 바람이 불며 방탈출 카페 포스터가 아이들 앞에 떨어진다.<br>"야 방역수칙도 잘 지킨다는데 공짜?!"<br>"이건 못 참지. 석대야 지유야 가자."<br>Chapter 2.<strong> 비극의 시작<br>"</strong>안돼 나 엄마한테 혼나."<br>"자식 혼난게 한 두 번이냐 오늘 하루만 학원 빠지고 방탈출 카페가자."<br>"싫어. 이게 가짜일 수도 있고 사기 치는 거일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갈거면 너희 둘이서 가."<br>"아니 석대 너가 없으면 우리도 않 가지. 너가 있어야 재밌게 놀 수 있는데. 심지어 꽁짜니까 돈 부담도 없고 얼마나 좋아."<br>"그럼 한 번 가볼까?!"<br>"그래 우리 출발하자."<br>Chapter 3. <strong>방탈출 카페로 가는 길<br></strong>"야 이거 사기 아니야....!"<br>"이 깊은 숲 속에 방탈출 카폐가 있겠냐. 집에 가서 저녁이나 먹자 벌써 7시야."<br>"기다려봐 거기 가면 먹을 것도 준다고 했어."<br>어디선가 비명 소리가 들린다.<br>"끼야아아아아악"<br>"야 무서워."<br>"아니 회장이 배짱이 왜 이렇게 없어."<br>"이 비명 소리가 무슨 뜻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br>"방탈출 카폐가 실제 같이 실감나다는 소리야."<br>"그니까 힘들어도 조금만 참아."<br>Chapter 4. <strong>방탈출 카폐 도착<br></strong>"야 저기 빛 보인다. 방탈출 카폐 도착했나봐."<br>방탈출 카폐에 들어간다.<br>"안녕하세요. 방탈출 카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조금 출출하시죠 먹을 걸 가져다 드릴게요. 무엇을 원하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바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br>아이들은 뭐 먹을까 상의를 하다가 컵라면 3개를 시켰다. 아이들은 허겁지겁 먹고 방탈출 카폐에 들어가고 이상한 연기가 아이들을 감쌌다.<br>"예들아 이상한 냄새 않 나?"<br>"그러니까."<br>"근데 여기 방탈출 카폐 맞아? 아무것도 없는데."<br>아이들은 갑자기 잠이 스르르 들었고 쓰러졌다.<br>Chapter 5. <strong>사형 <br></strong>아이들이 잠에서 일어나보니 손이 의자에 묶여 있었다.&nbsp;<br>"뭐하시는 거예요!"<br>"너희 반에 석대라는 친구 있지. 그놈이 누구야 내 아들이 그 녀석 때문에 회장이 못 됬잖아!!!#@! 말 안하면 알지."<br>"내가 바로 석대다. 친구들을 죽이지 말고 나를 죽여 죽이라고."<br>"여기 계셨군 우리 회장님. 죽어라."<br>은별이와 지유가 아저씨의 칼을 대신 맞았고 죽었다. 이 틈을 타 석대는 도망을 갔다.<br>"젠장."<br><br>&lt;에필로그&gt;<br>30년 후 친구의 복수를 위해 석대는 탐정이 되었다. 석대는 30년 전 은별, 지유와 같던 방탈출 카폐는 폐허가 되있었지만. 단서는 충분히 있었다. 석대는 지문과 사형현장을 찾았고 살인자를 체포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현장을 다시 꼼꼼히 살펴보니 30년전 다니던 학교에 친구들이 많이 살해된 것 같았다.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석대는 미안한 나머지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지유와 은별이를 회상했다.<br><br><br>           -살인의 방 탈출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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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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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5 김세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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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고아원에 한소녀의 일기장<br>주제: 고아원에 수진이가 버려지게 되는데.....<br>등장인물: 수진 , 제시카, 수진이 엄마, 수진이 아빠<br>Chapter 1. 고아원 <br>어느 한 부부가 고아원으로 한 소녀를 버리고 왔다.&nbsp; 그 소녀의 이름은 수진. 수진이는 이번에 7개월이다. 수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해맑게 웃고있다. 고아원에서 일하는 제시카는 수진이를 안타깝게 여긴다.<br><br>chapter 2. 일기장<br>수진이가 9살이 되던날,<br>제시카는 일기장을 사줬다. <br>"수진아 이거 일기장이라는거야. 속상하고 힘든일 있으면 일기장에 적어서 다 털어노렴."<br>"감사합니다!"<br>수진이가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br>제시카는 기뻤다.&nbsp; 수진이는 일기장을 적기 시작했다. <br><br><strong><em>2000년 6월 8일 </em></strong><br><strong>나는 9살 수진이다! <br>제시카 언니가 선물로 일기장을 사줬따. 앞으로 꼬박꽈박 쓸거시다. 그럼 내일보자! </strong><br><br>chapter 2. 충격적인 말<br>수진이는 즐겁게 놀다가 제시카와 고아원 원장님이 대화하는것을 들었다.<br>"제시카 수진이는 너를 친언니라고 아는것 같던데.. 안그러니?"<br>"네 맞아요.. 하지만 상처받을까봐&nbsp;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있어요.."<br>난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br>이게 뭔말인가 싶었다. <br>'제시카언니가 친언니가 아니라면 누굴까..?' 난 일기장을 적기 시작했다.<br><br><strong>2000년 6월 9일 </strong><br><strong>나는 충격적인 말을 드렀다.<br>제시카 언니가 내 친언니가 아니라는 것이다.&nbsp; '그럼 제시카언니는 누굴까..? 고아원은 뭐하는곳일까?' 내일 제시카 언니에게 사실을 물어봐야겠다.</strong><br><br>'안되겠다. 입이 근질거려서 그냥 자기전에 누워서 물어봐야겠다.'<br>나는 자기전에 누워서 말을 꺼냈다.<br> "언니"&nbsp; -수진-<br>"응?" -제시카-<br>"언니 내 친언니 아니야..?" -수진<br>"어? 그게 무슨말이야 ㅎㅎ 내가 수진이 친언니 아니면 누구야 ㅎㅎ" -제시카-<br>".. 거짓말!" <br><br>chapter .3 이상한 아줌마 아저씨<br>난 당장 고아원을 뛰쳐나왔다.<br>물론 일기장과 연필을 가지고 왔다. 그렇지만 막상 나오니 밥은 어떡하고 잠은 어디서 잘지 걱정이 됬다. 난 고아원앞 골목에서 있기로 했다. 그렇게 굶은채로 1일이 지났다. 그런데 어떤 아저씨와 아줌마가 고아원 앞에 서있었다. <br>그러더니 "수진이 있나요..?" <br>아줌마가 말했다. "아.. 얼마전에..<br>나갔어요.." 제시카 언니는 울먹거리며 말했다. <br>난 그 아줌마 아저씨가 누군데 나를 찾는건지 궁금해서 참을수가없었다. 나는 숨어있다가 고아원으로 뛰쳐갔다. "제가 수진인데 누구세요..?"&nbsp; 내가 물었다.<br>"수진아ㅜㅜ 엄마야.."<br>난 이해가 안갔다. 갑자기 엄마가 왜나오지.. 엄마가 와서 좋았지만 <br>날 버린 엄마와 살 생각은 없었다. 그런데 엄마는 말했다.&nbsp; "수진아 엄마랑 행복하게 살면 안될까? 옛날엔 엄마아빠가 일때매 수진이 못돌봐줘서 미안해.&nbsp; 이제 일 다 했으니 우리 행복하게 살자.. 응?"<br>엄마는 나를 설득하셨다. 난 제시카언니가 좋고&nbsp; 고아원도 정들었는데.. 그래도 난 엄마와 살고싶기도 했다.&nbsp; 난 결심했다. 부모님과 살아보기로 부모님의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도착하니 커다란 집이 있었다. 성인지 집인지 구별이 안될정도로 컸다. 난 일기장을 폈다. <br>&nbsp; &nbsp; <br><strong>2000년 6월 10일 <br>난 우리 부모님 집에 도착했다.<br>집은 아주 커다랗고 좋은집이다.<br>기쁘다..<br><br>난 영원히 부모님과 행복하게 살았다.</strong><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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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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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안녕?...&quot;(50352 권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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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등장인물: 김예지,서이지,권시아,이지은<br>주제:네명의 소녀가 한 호텔로 가게 되었다.하지만 잠자리에 들려하자 "안녕?""안녕?"이란 소리가 계속 반복이 되고...과연 무슨일이 일어날까?<br><br>1화.<br><br>"으아...피곤해" 예지가 축처진 말투로 투정부렸다. "이 호텔은 도데체 어디있냐.."<br>"아 그니까 ㅠ 무슨 호텔이 이렇게 산골에 있냐구우 ㅠㅡㅠ"지은이가 울상을 지으며 말했다. 그때"꺄아아악!!!" 비명과 동시에 고라니의 사체가 길바닥에 놓여있었다."야.. " "아..아니 그게.." "야 됬어.. 빨리가., 무섭단 말야.." 예지가 제촉하듯 말했다. "알았어" 2시간쯤 지났을라나?.. "드디어 도착!!" "아싸 야 빨리 내려 피곤하다"이지가 말했다. 잠시후 "어서오세요"호텔 안은 산속에 있는거 치고는 꾀나 깔끔했다. 숲속 특유에 숲냄새 대신 알수없는 꽃향기가 우릴 반겼다. "와..완전 좋다"지은이가 말했다. "444호 예약 되셨구요 올라가시면 됩니다" "네에엡" "올라갑니다"엘리베이터가 얼마나 빠르던지.. 단 5초만에 도착했던것 같다. "피곤해 빨리 들어가자" 예지가 부추겼다. "오오오 완전 좋다" 이지가 말했다. "하...이제 얘기할 힘도 없어 빨리 자자"시아가 말했다.<br>"그래" 다들 피곤이 몰려오는 체로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털썩 누웠다."허헣..완전 좋다" "그니까 포근해.."지은이가 이불에 얼굴을 부비적부비적 거리며 말했다."안녕?""안녕?.." "뭐야 누구 말했어"예지가 말했다. "난 아냐"얘들이 동시에 덫붙였다."뭐야 .. 무섭게"이지가 말했다."장난치는 사람 딱밤 !"시아가 말했다."안녕?" "안녕?" "으.. 못참겠다 내가 올라갔다올게" 겁없는 예지가 말했다. "살아서 도라와..ㅠㅠ" 이지가 말했다."뭐레 ㅋㅋ"예지는 대수롭지 않다는듯 방을 나섰고, 우리는 예지를 기다렸다."안녕?""안녕?" "뭐야.. 예지 언제 돌아와..."지은이가 말했다. 벌써 15분째 기다리고 있는데에.."시아가 말했다. "나랑 같이 예지 보러 갈사람??..."이지가 말했다."나!..." 지은이가 말했다. "야아.. 그럼 난 어뜨카라구.." 시아가 말했다. " 빨리 올게" 이지가 말했다."알겠어.."시아가 의심스럽다는 듯 말했다. 잠시후 "안녕?"안녕?.." "아...뭐야 ㅠㅠ"시아가 말했다. "애들 언제와ㅏ ㅠㅠㅋ" 안녕? 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꺄아아악!!!!" 나는 무의식 적으로 방을 뛰쳐나와서 호텔 직원에게 말했다."ㅈ..저기 제 친구들이..없어졌어요..""ㅇㅔ?..." "아니 몇호 이신데요?" 직원이 놀랐지만 침착하게 물어보는 모습이였다. "444호요,.." "네에??..." 왜요...ㅜㅜ" "그방은 살인사건으로 조사 받는중이라서 들어가실수 없는데요?..." "...뭐?..요?..." 나는 뒷거름 치듯 호텔을 빠져 나왔다. 다급히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저스를 탔다."허어억..허어억..."&nbsp; "안녕 안녕 안녕..." "꺄아아ㅏ아악!!!!" 털썩 " 어머 괸찮으세요?!?!" "119좀 불러주세요!!!" 몇일후..&nbsp; "정신이 드세요?..." 의사가 날불렀다. "선생님.. ㅠㅠ 저의 친구들 좀 살려 주세요..ㅠㅠ 제발.."내가 울부지졌다. "진정하세요.." "친구분들 성함이 이지은 김예지 서이지 맞으신가요?" "네에.." "그분들 6년전에 버스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분들인데요..." "네?..."&nbsp; "그럴리가.." "정신 병원을 가보시는게.." "아니..그 친구들은 6년된 친구들인데.." "일단 안정을 취하시죠" "네.." "안녕?안녕? 안녕?..흐흐흐흐..." "시아야 제발좀 깨자..응?..정신차려.." "이거 꿈아냐..." "지은이?..." 너때문에...너가 ...""왜 그레 ..지은아..""안녕? 안녕? 안녕? " "으.." 2년후 "얘들아 이제그 인사 소리는안들려.."&nbsp; "그때 호텔만 안갔더라도 지금 같이 있었겠지?.." "너네가 아무리 6년전에 죽은 귀신이라고 해도..보고싶어.. 이제 서서히 너네 얼굴이 기억이 안나.." "......""안녕?..." "안녕?..."제일 즞기 싫었던 그목소리가 다시 들리기 시작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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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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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1 권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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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상한 산속캠프<br>주제: 산속으로 캠프를 떠난 아이들에게 일어난 이야기<br>등장인물: 지우(나), 유정(단짝), 하빈, 현<br><br><strong>Chapter 1. 심심한 여름방학</strong><br>햇빛이 쨍쨍한 여름방학에 나, 유정이, 하빈이, 현이는 뜨겁게 달아오른 학교 놀이터에서 앉아있었다. <br>땀만 비처럼 내리고 있는 고요한 적막속에 유정이가 말을 꺼냈다.<br>"아.. 너무 덥다.. 우리 학교 안에 좀 들어가자"<br>물론 지금은 여름방학이지만 학교는 열려있어서 우리 넷은 할게 없을 때마다 학교로 왔다.<br><strong>Chapter 2. 수상한 포스터</strong><br>학교로 들어가는데 한개의 포스터가 문에 붙어있었다.<br>'어 저게 뭐지'<br>"얘들아 이것 좀 봐봐"<br>"아 진짜.. 움직이기 싫은데 또 왜부르는데.." 현이가 움직이기 싫다는 듯이 말했다.<br>" 아니 진짜로 예전에 못 보던 포스터가 붙어있어서 그래!!"<br>"어? 진짜네!" <br>"심심한 여름방학 함께 산속으로 캠프를 떠나봐요. 캠프를 신청하실 분은 5학년 7반으로 오세요? 어? 우리반인데 뭐지?" 내 가까이에 있던 유정이가 포스터를 발견하고 말했다.<br>"어! 우리 마침 심심하고 최근에 잡힌 일정도 없는데 한번 신청해볼까?" 갑자기 호기심이 많은 현이가 관심을 기울인다는 듯이 얘기했다.<br>"어? 그래 우리 갈데도 없는데 신청하자!!" 가만히 있던 하빈이도 동의를 했다.<br>유정이와 나는 하빈이와 현이가 너무 들떠있어서 싫다고 하며 분위기를 망치기 싫어서 우리도 그냥 동의를 했다.<br><strong>Chapter 3. 선생님?</strong><br>우리는 다같이 한마음으로 5학년 7반으로 갔다.<br>5학년 7반 선생님이 아닌 교장선생님께서 앉아계셨다.<br>우리가 들어가자 처음보는 선생님께서 우리를 반갑게 맞아주셨다.<br>우리는 캠프 선생님일거라고 생각을 했다.<br>"얘들아! 캠프 신청하러 온거니? 그렇다면 잘왔다. 먼저 나를 소개할게, 나는 이번 캠프담당선생님이야. 일단 캠프는 내일 아침 8시에 학교 앞에서 집합해서 다같이 버스를 타고 출발할 것이다. 얘들아 그럼 내일 만나자!" 처음보는 선생님께서 마치 랩을 하듯이 말하고 급하게 교실을 나갔다.<br>"방금 뭐지? 말 한마디도 못할듯 너무 무서웠어.. 일단 얘들아 내일 만나자" 현이가 얘기를 하고 교실을 나갔다.<br><strong>Chapter 4. 드디어 출발!<br></strong>아침 7시에 갑자기 휴대폰이 울렸다.<br>다름아닌 유정이의 전화였다.<br>"여보세요..?"<br>"어? 지우야, 짐 다 쌌어?"<br>"당연하지 난 어제 다 싸놨어!"<br>"아 그렇구나~ 그럼 이따가 8시에 만나자!"<br>-뚝<br>'아! 나도 이제 나갈 준비 해야지~"<br>우리는 약속대로 8시에 학교 앞에서 만났다.<br>하지만 선생님이 안보였다.<br>그때 갑자기 한대의 빨간색 버스가 우리 앞으로 왔다. <br>바로 우리가 탈 버스였다.<br>우리는 버스를 타고 캠프를 할 산속으로 떠났다.<br><strong>Chapter 5. 산속의 동굴<br></strong>"아! 드디어 도착이다~!" <br>오는데 너무 힘들었던 우리는 내리자마자 우리가 텐트를 치고 묵을 곳을 구경했다.<br>우리가 텐트를 칠 곳은 평펴짐하며 좋았다.<br>선생님께서 선생님은 텐트를 치고 있을테니까 한번 산속을 돌아보고 오라고 했다.<br>"이런 산속에서 뭘 돌아보라는 건지 모르겠다.." 유정이가 투덜거렸다. <br>산속을 좀 걷고 있었는데 현이가 갑자기 말을 꺼냈다.<br>"어! 저기 동굴이 있는데!! 우리 한번 들어가보자!"<br>"아.. 난 무서워서 안갈래.." 무서운걸 싫어하는 유정이가 말했다.<br>"아 그럼 나도 안갈래"<br>"어? 그럼 하빈이랑 나만 갈게." 현이가 이렇게 말하고는 하빈이를 데리고 갔다. <br>삐친 것 같았다.<br>나도 같이 가주고 싶었지만 유정이가 혼자 남아있다면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서 걱정이되어 나도 남는다고 했던 것이다.<br><strong>Chapter 6. 무서운 일들<br></strong>저녁이 되고 너무 시간이 늦었다.<br>선생님은 잠깐 어디를 갔다온다고 하고 떠났고 남자 애들은 아직 안와서 나와 유정이만 남았다.<br>나는 선생님이 오지는 안왔지만 남자 애들이 너무 걱정이 되어 유정이에게 한번 찾으러 가보자고 부탁을 했다.<br>유정이가 처음에 싫다고 했는데 계속 내가 부탁을 하니 알겠다고 했다.<br>그래서 우리는 그 소름끼치는 동굴에 들어갔다.<br>들어가니 여름이지만 뭔가 싸하고 소름이 끼쳤다. <br>갈림길이 있어서 무섭지만 나와 유정이는 해어졌다.<br>갈림길이 끝나고 길이 다시 만나는 부분에 유정이가 쓰러져있었다.<br>"유정아 괜찮아?"<br>아마 무서워서 막 달리다가 도착했을때 긴장이 풀려 쓰러졌다고 생각을 했다.<br>휴대폰을 가지고 나와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며 버스에서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선생님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려고 했는데 유정이 옆의 이상한 액체가 들어있는 주사기가 보였다.<br>그리고 그 옆으로 선생님의 웃고&nbsp; 있는 얼굴이 보였다.<br>"힣히ㅣ히히힣ㅎ히히힣히ㅎ히히ㅣㅎ히"<br>나는 순간 소름이 끼쳐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막무가내로 뛰어갔다.<br>막 정신없이 뛰어가다가 선생님이 보이지 않자 급하게 112에 전화를 걸었다.<br>"네, 안녕하세요, 무슨&nbsp; 일 때문에 전화를 걸으셨나요?"<br>"흑극그 아니 흐흑ㄱㄱ흨헉 이게흘ㄹ흑흑"<br>"아니 좀 진정하시고 다시 침착하게 말해주세요"<br>정신이 들니 내 얼굴은 눈물과 콧물로 범벅이 되있었다.<br>경찰관과 몇분을 얘기를 나눈채 한 10분을 기다리니 많은 경찰들이 왔다.<br>내가 동굴을 알려주고 경찰들이 수사를 하기 시작했다.<br>친구들이 모두 살아있었다.<br>모두 기절을 하기는 했지만 경찰관이 심하진 않다고 괜찮아 질거라고 했다.<br>경찰이 선생님을 잡아 조사해보니 살인을 몇번 저지른 범죄자라고 했다.<br>선생님은 경찰서에 잡혀가고 경찰관이 우리를 집으로 되돌려 보내줬다.<br><strong>Chapter 7. 여름방학의 해피엔딩</strong><br>다시 집으로 돌아온 우리 넷은 모두 무사했다.<br>우리는 저번과는 다르게 아주 신나게 놀았다.<br>"내가 너희가 무사하니 오늘 '일하자 편의점'에서 먹고싶은거 쏠게!" 내가 신나게 말했다.<br>"올~ 그럼 빨리가자!" 하빈이가 기분이 좋게 얘기했다.<br>오랜만에 너무 행복한거 같다.<br>가벼운 걸음으로 우린 '일하자 편의점'으로 향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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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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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8안은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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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스릴러<br>제목:인스타<br><br>"와 저사람 김유현 아니야...?"<br>나는 인기 블로거 이다<br>지나갈때마다 사람들이 수군거린다 사진이나 올려야 겠다.<br>'찰칵!' 샾 고양이 카페 샾 강남역 샾 맛있다 '오 벌써 좋아요 100? 대박이다'&nbsp; &nbsp; "탁...탁 .....ㅎ..ㅎ....우리 유현이 고양이 카페 갔네... 곧 만나러 갈게.."<br><br>Chapter1 수상한 누군가<br>"어 소린아 여기야"유현이는 고2부터 친구인 소린이와 만난다<br>"어 유현아 뉴스 오늘 들었어?"<br>"음? 뭔데 못봤거든"<br>"아 이번에 유명 블로거가 스토커가 생겨서 스토커에게 살인 당한일 있었대 너 조심해 ㅠㅠ"<br>"에이 나 튼튼해 ㅎㅎ 그리고 개인정도 많이 안써 "<br>나는&nbsp; 그렇게 믿었다...&nbsp;<br><br>Chapter2 납치<br>얘기를 나누고 친구와 집으로 들어 갔다. (친구 시점) '유현이도 살인 사건 나면 어쩌지... 음..'&nbsp;<br>성큼...성큼...'뭐야 누가 쫒아 오는거야.. 무섭게' 그다음에 걷던 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누가 내 입을 막은 동시에 기억이 없었다..&nbsp;<br>"야 너 김유현 친구지? 빨리 집 주소 말해 안 말하면.. 알지?"<br>'유현이? 스토커인가? 어쩌지....&nbsp; 말하면 유현이가 ..... "<br>"말해 소린아... 말하라고.."<br><br>Chapter3 진짜 친구<br>"나..나는 말안해!"<br>"흐음... 그럼 어쩔수 없지"<br>날 납치한 사람은 내 핸드폰을 꺼냈다.<br>"어... 그건.."<br>납치한사람은 내 휴대폰에 지문 인식이 있는걸 확인하고 손을 묵고 지문 인식을 했다.<br>'아....안돼.. 유현아'&nbsp;<br>나는 말을 할수가 없었다 아니 말할 힘이 없었다<br><br>Chapter4 미안...미안해<br>"미안...미안해 유현아"<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유현이^^<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유현아<br>어 왜??<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치킨 시켜서 같이 먹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내가 살게<br>어 그래 고마웡 ㅎㅎㅎ<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주소가 어디야?<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치킨 사게<br>아 주소는......<br><br><br>똑똑..&nbsp;<br>'어 소린이인가 아닌데 소린이는 집 번호 아는데'<br>"누구세요?"&nbsp;<br>"......치킨 왔습니다"<br>'ㅇ..ㅓ? 치킨은 여기 이미 왔는데....?"<br><br>나도 모르게 헉 소리를 내고 외시경을 보았다.... 누구지...? 내가 아무 말도 없자 그 사람은 천천이 다가와서 문에 있는 우편함에 손을 넣었다 ...."허억ㄱ......"나는 넘어 졌지만 그 손을 있는 힘껏 찼다<br>"으윽...나는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신고를 했다.. "저기요 여기 경찰이죠? 스토커가 제집 앞에... "<br>나는 무서워서 눈물이 났다..<br>"일단 출동 하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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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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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이름:최아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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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수상한&nbsp;캠핑...<br>등장인물:예리,나연,현우,지훈,캠프 선생님<br>주제:수한맛 공포<br>1.학원 캠핑 신청<br><br>"아.아 학생 여러분들 이번주 주말에 학원 캠프를 할 예정이니 할 학생들은&nbsp; 지원해 주시기 바랍니다.'<br>&nbsp;"옹 뭐야 재밌겠는골??"예리가 말했다."그럼 우리 이거 신청해보자?!"지훈이가 말했다."뭐어?!에이..그런걸 왜 하냐?ㅋㅋ"나연이가 장난스럽게 말했다."에잉 그래두 하자 벌써 니네꺼 까지 신청 해쎃ㅎㅋㅋㅋ"예리가 말했다.<br>"아니 난 한다는말도 안했구만!!"현우가 말했다.그렇게 현우와 예리와 나연이와 지훈이는 학원 캠프에 가게 되었다.<br><br>2.캠프 선생님<br>"안녕하세요!ㅎㅎ저는 2일동안 캠프를 담당한 이혜린 선생님이라구 해요~!ㅎ잘부탁해요!"<br>네."<br>"자 4명이서 모둠을 정해 텐트를 같이 쓸거에요~정한뒤 텐트를 만들어봐요 ㅎ"<br>'야 딱 우리 4명 함 되겠닼ㅋㅋㅋㅋ"지훈이가 말했다.<br><br>3."살려주세요,,,,"<br>"텐트 다 만들면 5시 30분까지 숲속 산책하면서 놀아도 되요~ㅎ"<br>"으차차아아 아후..힘들어ㅠ 다 만들었으니 산책이나 하러 가자"현우가 말했다."응!그래 ㅎ"<br>"야..5시 되니까 좀 캄캄하다.."나연이가 말했다.<br>"살려주세요,,,,"<br>....<br>"얘들아..잠만..이상한 소리 못들었어....?"예리가 말했다.<br>"아뉘? 너가 잘못들은거 아냠?"현우가 말했다."그런가...?(아닌데..너무 또렷했는데..)"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예리가 말했다.<br><br>4.나연이가 사라지다.<br>"여러분 이제 돌아오세요!~~"<br>"이제 가자"현우가 말했다.<br>캠프 선생님이 밥 먹는곳에 가서 밥먹고 나뭇가지를 많이 들고오라했다.<br>우린 밥을 먹고 나뭇가지를 가져 놓았다."자 여러분 잠잘시간이에요~!ㅎ"네!"다 코를 골며 자고있다"드르렁킄킄그으으"<br>꺄악- "어...?..뭐지..? 나연아..일어나봐..나연아?..어라...ㄴ...나연아! 어딨어!?"<br><br>5.이상해...여기...<br>"아 한참 자고있는데 왜그래에...??..."지훈이와 현우가 일어났다.'얘드라...ㅠ,..나..나연이가..흑흐..흐그흐흐..."예리가 울며 말했다."야..너 똑바로 말해 나연이가 왜?왜 울어!지훈이가 말했다."나연이가 없어졌어..!"예리가 말했다."뭐라고..?"현우가 말했다.<br>"선생님!!!나연이가 없어졌어요!"지훈이가 말했다.<br>"아 그래?그건그렇고 너희는 그냥 방해하지 말고 자~ㅋㅋ 흐흐흫하하하하하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운 웃음)"...여기..이상해..선생님도 숲도 모두 다!(아까 내가 들은 소리가 진짜였어..!)"<br>예리가 말했다.예리는 숲속으로 뛰어갔다.<br>"야 같이 가"<br>6.살인 선생님<br><br>"허걱..헉..헉..여기..발자국이.."<br>예리가 발자국을 따라갔다.<br>거기엔...스러진 나연이와 캠프 선생님이 있었다.예리는 몰래 지켜보다 비닐을 밟아버렸다.근데 못들었나보다 선생님은 작은 도끼로 나연이 머리를 1대 쳤다.<br>"....헙.....꺄아ㅏㅏㅏㅏㅏㅏㄱ...."<br>예리가 소리를 지르자 선생님은 예리를 봐버렸다.<br>"어?한명 더있네?히히히히ㅣㅎㅎㅎㅋㅋㅋㅋㅋㅋ캬캬캬ㅑㅋ캬ㅑㅋ"예리는 뒷발음질을 했다.<br><br>7.모두 무사히 가야돼.<br><br>'예리야!"현우와 지훈이가 발자국을 보고 따라왔다."예리야 튀어!!!!!!우리 따라와!!"지훈이가 외쳤다."이런씨..너희 거기서!!잡히면 죽는거얔ㅋㅋㅋㅋㅋ히히히힣"<br>죽도록 뛰었다.예리가 잡히려던 순간 현우가 파출소 문을 열었다.<br>"아저씨!!!!도와주세요!" 선생님은 에이씨 하면서 도망갔다 그때 경찰차가 딱 왔다.그 여잔 잡혔고&nbsp;<br>나현이는 치료를 받았다.<br>"다행이 크게 안찔려 2달정돈 입원해있음 될꺼니 걱정하지 마렴"<br><br>8.헤피하우스<br><br>2달이 지나 모두 집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br>끝-<br><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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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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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6 김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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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나비의 복수<br>주제:나비는 어린 나이에 부모가 죽는 것을 지켜 봤다. 그범인의 얼굴이 기억나 찾으려가 3개월이 지나서 범인 을 찾아 부모님의복수를 갚아 주었다&nbsp;<br><br><br>안녕? 나는 김나비라고해 나는 지금 6학년이야. 나는 부모없이 자랐어. 그래서 할머니 하고 살고있어 그일이 있은 후부터... 내가 5섯 살때 일이야 고요한밤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어... 근데 총을든 남자가 걸어 오더니 내 부모님께 총을 쐈어 나는 어떻게 살았냐구? 나는 옷장에 숨었어 그덕에 살았지 그런데 그 남자가&nbsp; 마스크를 벗었어 나는 엄마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어 근데 늙은 노인이었어. 나는 그 이후로 엄마 핸드폰을 계속 써왔어.그런데 부모님께서 꿈에 나와서 복수를 해달라고 했어 나는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싶었지 그래서 나는 할머니께 말씀 드렸어 그러더니 한 로봇을 주면서 말씀 하셨어 "이것이 너를 지켜줄거야"... 그러고 2일이 지나고&nbsp;<br>나비는 계속 걸어 갔어. 그러다 잘곳을 발견했어 바로 낡은 오두막 집이였어 오두막집에서 머물러서 쉬고 있는데 박에 내 부모를&nbsp; 죽인 범인이 뛰어가는 것을 봤어. 정확하지는 않는데 그래도 확실했어 그래서 조용히 따라갔지 근데 옷에 김북순 이라는 이름이 있었어 그것이 단서인거 같았지 그래서 경찰서로 뛰에가서 이름을 확인 했지 그런데 원래 이름이 김안지 엿어..니는 혼잣말로 말햇어 '김안지...김안지...맜다! 어디서 봣는데......어디더라? 맜다 우리 할아버지 이름!' 순간 소름이 돋았어 범인이 할아버지 였다니 그래서 할아버지 계신 곳에&nbsp; 경찰을 대리고 갔어 경찰이 도착하자 소리 질렀어 "너는 채포됬다 어서 나와라 김나비의 할아버지... 어서 나와라! 김 안 지!" 할아버지가 나왔어... 나비를 보고 할아버지가 말했어 "나비야 미안하다 너를 볼 면목이 없군아...." 나비가 말해다 "왜그랬어요? 다음날 할아버지를 보는 처음 기회 라서 좋았는 데 흑흑흑흑"그뒤어 할아버지가 말했다 "미안하다 니 아빠가 할아버지 한태&nbsp; 계속 귀찮게 하니 너무 화가나서...."나비가 울면서 말햇다 "그렇다고 사람을 죽이는 게 맞는 일이에요? 하지 말라고 말하지도 않았잖아요...그리고 엄마는 왜 죽인거에요? 아빠는 그렇다 쳐도 엄마는 왜?왜?!&nbsp; 흑흑흑" 할아버지 가 말했다 "니 엄마가 그때 께어 있었다&nbsp; 엄마가 신고 할가봐...무서워서 그랬다... 마안하다.." 나비가 말했다 "죄값 치르고 나오면 우리 할머니하고 나하고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ㅎㅎ흑흑" 할아버지가 말했다 "그래 그리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을 거다.."&nbsp; 그러고 2년후 할아버지 와 할머니와 나는 정말 행복하게 지냈다...&nbsp;<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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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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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숲,남겨진이들             -50303이길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semtv/oo7pc5l37efvqqua/wish/1651928296</link>
         <description><![CDATA[<div>주제:공포<br>등장인물: 경찰관1,2,(나:리치),내친구3명<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Chapter1.<strong><em>Camping</em></strong><strong><br><br></strong>친구2가 캠핑을 가자고 재안을 걸었다.&nbsp; <br>그들은 이때알았어야하지않았을까? 어떤일어날지.. <br>모두:"그래!가자" <br><br>모두:"자~도착했으니까 탠트칠까?"<br><br>친구1:"야잠시만 여기 출입금지라써있지않았어?" 😨<br><br>친구2,친구3: "아무렴어떠냐?&nbsp; 탠트펴 "😞<br><br>&nbsp;친구1:"그..그래" ('여기수상해'..)<br>&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Chapter 2.<strong><em>수상한집&nbsp; &nbsp;</em></strong><br><br>그들은 탠트를 치는것을 모두마쳤다&nbsp; 그들은 음식을 구해야만했다..살기위해서<br><br>친구2:"야음식은 챙겼지?"<br>모두:"안챙겼는데.. 우리다안챙긴거야?!"<br><br>친구2:"이렇게됀거 주변에편의점도없는데 사과라도 따서먹자"<br><br>친구1:"야 위험하지않아?그리고 처음와본 숲인데.."<br><br>모두:"그럼 돌아다녀보자"<strong><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때알았어야했다.<br><br>그들은 주변을 돌아다니다 허름한집한채를 발견했다.<br><br>민약그때돌아갔더라면...<br><br>모두:"집들어가볼래?"<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Chapter3.<strong><em>집? <br><br></em></strong><strong>그들은 겁없이들어갔다 그들이들어간 집에 빨간 물들이 널려있었다. 그들은 겁을먹고 나가려했지만 굳게 잠긴문은 어떻게할수없었다.<br>모두:"어떻게해? 우리죽는거아니야?"<br>&nbsp;친구1:ㄱ..경찰<br>모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전화연결이됐다<br>&nbsp; &nbsp;그것도잠시 연결은 끊겨버렸다 &nbsp; 그리고 &nbsp; 그들은 다시는볼수없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Chapter4.<strong><em>경찰의당함&nbsp; &nbsp;</em></strong><strong><br><br>경찰:여기가그숲이야..?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전화....가왔다.<br>&nbsp; 경찰은 전화를 받고 소스라치게놀랐다<br>전화의 번호가 실종됀 친구1 의 전화번호였다.<br>친구1:경찰아저씨? 왜안왔어요?<br>네? 제가 기다렸어요 죽었어요 우리모두 아저씨도 우리와똑같은 일을 당하게됄거에요 ?<br><br>경찰1에게 문자가왔다.<br><br>경찰2는 문자로온 동영상을 보고 엄청나게웃었다.<br>&nbsp; &nbsp; &nbsp; &nbsp; 그영상은 어 떤 정신이나간 남자가 어떤집에서 뛰고있었다.<br><br>하지만 경찰1은 웃지 못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왜일까..............?<br>&nbsp; 그집이 경찰1의집이였으니....<br><br>경찰1이 뒤를 봤을땐 경찰2가 사라져있었다 <br>&nbsp;경찰 1앞에는 허름한집이 있었다<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strong>Chapter 5.마지막..<br>&nbsp;<br>&nbsp;경찰1은 집에 들어갔다 앞에는 낡은 인형이있었따 그리고 경찰 2가그인형을 주웠다 경찰2가어디서나타난진몰랐지만 같이산을내려왔다 숲을 돌아다니 다 경찰2보였다<br>경찰1은 정신이 혼미해졌다 옆을보니 경찰2는 온대간데 없었다 앞&nbsp;<br><br>경찰2:"어디갔었어 찾았잖아 너혼자 가고 뭐하는거야!"<br>경찰1:"같이간거아니였어?"&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경찰2:뭔소리야<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그숲이 뭐였을까..그숲은 불에타사라졌다 그로 그숲은 점점잊혀졌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건 그냥 공포<br><br>경찰2:우리오랫만에 그숲다시조사할래?너집어디야?<br>경찰1:주소는 왜..? 그냥 약속장소에사만나자<br>경찰2:아..그냥 집좀 구경좀하고싶고해서<br>&nbsp;경찰1:0000동00구<br>&nbsp;경찰2:갈게!&nbsp;<br>경찰2:엘래베이터타고 7층으로와줘<br>경찰1:꼭 그렇게?<br>&nbsp; &nbsp; &nbsp; &nbsp;엘리베이터 7층을 눌렀다.<br><br>&nbsp; &nbsp; &nbsp; 그리고 멈춘곳은 6층이였다.&nbsp; 문이열리니 경찰2가 칼을 들고 나를 보가가 7층으 계단으로 빠르게뛰어올라갔다<br>&nbsp; 경찰1은 7층버튼을 취소하려했지만 늦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망<br>카톡 참고 :ㅇㅇㅇ<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야너뭐해?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 /\--------------------<br>| 걍있는데왜? &nbsp; |<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ㅇㅇ&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br>/\----------<br>| ? ????&nbsp; |<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감히하트안누르고어딜가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br>/\----------------<br>|&nbsp; 하트누름&nbsp; |<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어 감사&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br>/\----------<br>| ㅇㅇ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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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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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9 임여진</title>
         <author>gsshin7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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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할머니의 일기장<br><br>주제: 시골 할머니가 쓴 일기<br><br><strong>에필로그</strong>: "어후&nbsp; 먼지...집은 좁은데 청소하긴 귀찮아 죽겠네.." 미래가 툴툴 거리며 자신의 자취방을 청소했다. '툭 -' "아 - ! 이게 뭐야...어후 먼지..또 청소 해야잖아..<br>음? 권숙희? 우리 할머니&nbsp;<br>이름인데.." 삐뚤빼뚤한 글씨가 돋보이는 낡은 노트를 미래가 펼쳐보았다.<br><br></div><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nbsp;</strong><strong><em>할머니의 일기장 </em></strong><strong>.</strong></div><div><br><strong>01.우리 손녀\ 2007년 5월 11일</strong><br>손녀 딸 미래가 우리집으로 왔다. 화선이는 다 큰줄만 알았는데 애 키우기 힘들다고 징징 거리며 미래를 돌봐달라고 했다. 모성애도 없는..다행이 미래는 아직 어려 이 사실은 모를것이다.. "할머니!! 배고파요.." "그래~ 할머니가 맛있는 된장국 해줄게." 미래가 징징 거렸다. "할머니... 된장국 말고오.." 역시나, 어렸을 때부터 먹었던 도시 음식이 먹고 싶은가 보다. "음..미래야 미래는 아직 어려서 이런 된장국처럼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지~" 그래도 미래는 참 순해서 내 말을 바로 들었다."네에~"<br>우리 손녀..미래가 이렇게 세상 걱정 없이 살아야 하는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strong>02.옷\ 2011년 9월 18일</strong><br>미래가 벌써 11살이다.<br>된장국 싫다고 칭얼 거리는게 어제 같은데..이제는 된장국도 잘먹는다. 하지만 요즘 따라 미래가 옷을 사달라고 한다. "할머니, 요즘 애들 다 노스페이스 입는데..나도 사주라!" "음..미래 생일이 언제였지?" "생일..? 12월 3일!" 어떡하지..화선이가 미래 생활비로 쓰라고 했던 용돈을 남편 병원비로 내버렸다. "할머니...?" 미래에게 어디서부터 설명해야하지.. "미래야, 지금 할머니가 좀 바쁜데 나중에 얘기하자" 미래는 잔뜩 실망한 표정이였다. "치이...할머니 미워"<br>애써 바쁜척을 해보았지만 하나도 집중이 안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strong>03.혼자\ 2012년 3월 5일</strong><br>3월 5일,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br>누구보다 미래를 예뻐해주는 사람이였는데..미래도자기 할아버지가 죽은게 슬픈가보다. "할머니..이제 할머니랑 나는 어떻게 살아?" "미래야, 걱정마렴 할머니는 꼭 미래랑 같이 있을 거야"<br>오늘따라 우울감이 커진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strong>04.사춘기\ 2016년 10월 13일</strong><br>미래가 너무 많이 커졌다.<br>친구관계도 힘들다고 하고 공부도 힘들다고 했다. 나는 글도 잘쓰지 못해 미래에게 아무것도 못해주었다. "미래야, 뭐해?" 미래가 화를 냈다. " 아 할머니! 문 좀 두드리라고! 가족이라도 예의가 있지..;;"<br>"아..그래" 미래가 너무&nbsp; 커버려서 더 다가가기 어려워졌다. 미래가 언제쯤 철이 들고 언제쯤 성인이 될까..그 시기가 한없이 <br>멀어보인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strong>05.아이돌\2017년 8월 4일</strong><br>요즘 미래는 방탄조끼소년단이라는 아이돌에게 빠졌다.<br>"꺄아아 너무 잘생겼어ㅜㅜ 할머니!! 봐봐요!! 진짜 잘생겼죠!!"<br>사춘기가 벌써 끝났나..미래가 환장하는 그룹을 봤는데 다 똑같이 생겼다. 나한테는 손자뻘인 아이들인데..미래는 오빠오빠 거리며 좋아했다."다 똑같이 생겼는데.." "아니야 할머니ㅜㅜ 하나하나 다르게 생기고 다 잘생겼다구ㅜㅜ" <br>"그래그래.." 정말 이해가 안간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strong>06.이별\2018년 1월 3일</strong><br>오늘은 미래가 한양으로 올라가는 날이다. 아 미래가 한양이 아니라 서울이라고 했다."할머니...그동안 나쁘게 굴어서 미안해요..흑흡.." 미래도 철이 들었는지 나에게 사과를 했다. 나는 미래를 감싸안았다. "괜찮아, 몰라서 그런건데 뭐" 미래는 고속버스를 타고 서울로 갔다. 미래가 가방안에 있는 쪽찌를 봐야하는데..<br>나는 가는 동안 계속 울었다. 그동안 할머니에게 너무 나쁘게만 굴은것 같아서..눈물을 흘려서 그런지 목이 탔다. 할머니가 싸주신 오미자물을 마시려는데 쪽지가 떨어졌다. '우리 미래, 하루하루가 너 덕분에 행복했다. 서울 가서도 전화 자주하고 슬프면 전화하고 기뻐도 전화하고, 할머니는 언제나 미래 곁에 있을 거야. 사랑해'<br>나는 눈물을 그치지 못했다.<br>할머니는 매일 나의 곁에 있는데 나는 떠나버려서 너무 미안했다. <br>아무리 눈물을 그치려해도 그치지 못했다. 이제 내가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도 닦아줄사람이 없단게 더욱 더 슬펐다. '따르릉' "여보세요?" "미래 울어? 왜 울어? 무슨일 있어?" "할머니...미안하고 사랑해요.." "아아고..할머니한테 미안해서 그래?" "할머니........진짜 미안해ㅇ..." 나는 말을 끝내지 못한채 울기만 하였다.<br>&nbsp; &nbsp; &nbsp; &nbsp;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br><br>미래는 일기장을 닫았다. "치..할머니는 이게 뭐야...글씨도 이상하구..." '따르릉' "미래야~" "할머니~ 나 이번주에 변산 갈려구~" "오메~ 우리 미래가?~" "응응 ㅎㅎ 금요일날 봐요 할머니!" "그래 우리 미래~"<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br>07.우리 미래<br>"할머니~" 미래가 아주 오랜만에 우리집으로 왔다. 미래는 벌써 성인이고 나는 벌써 70이다.<br>미래가 만족하진 못하겠지만<br>나는 최선을 다하면서 살아왔다.<br>미래가 11년 동안 이렇게 잘 자라줘서 감사하다. 우리 화선이도 이렇게 다 큰 미래를 보고 미래 좀 데리러 왔으면 좋겠다. "할머니, 내가 맛있는거 해줄게 할머니 된장찌개 알지?" "내가 그걸 모르것냐~" "ㅎㅎ 내가 할머니한테 맛있는 된장찌개 해줄테니까 쉬고 있어~" "오냐~" 나는 화선이,미래를 다 키우고 요즘은 혼자 시간을 자주 보낸다. 미스터트롯에 나온 임슈퍼맨씨 팬이 되었고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br>우리 미래도 나중엔 화목한 가정을 꾸리면 좋겠다. "할머니~ 된장찌개 드세요!" "그래그래, 오마~ 우리 미래가 이렇게 요리를 잘했어?" "그럼 ~" 오늘도 이렇게 행복한 밤은 저물어 갔다.<br> <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nbsp;할머니의 일기장<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strong><strong><em>끝</em></strong><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1: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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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7 김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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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인형<br><br>주제: 유나라는 소녀가 이유라 박수영 라는 소녀와 한 인형 카페로 갔을 때의 이야기이다.<br><br>에필로그.&nbsp; 유나와 유라와 수영이는 둘도 없는 친구이다. 이 세 명의 소녀는 우정탬이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그 중에서 아주 기이한 인형 우정탬이 있었다...<br><br>1장 &nbsp; 3년전... 카톡! 유라와 수영이의 폰에서 한 카톡이 왔다. 그것은 단체 톡에 유나가 남긴 톡이었다. 유나가 남긴 내용에는 '얘들아~ 우리 또 우정탬 구경하러 *우정탬&nbsp; 팔이* 갈래??' 라는 내용이었다. 유라와 수영이는 '그래 좋아!!' 라고 톡을 남겼다. '음.. 그럼 언제 만날래?'유나가 물었다. '그럼 오늘 3시 35분 쯤에 만날까?' 라고 수영이가 톡을 남겼다. '그래 그렇게 하자!!' 유라와 유나가 말했다.<br><br>2장&nbsp; 띠리리링! 띠리리링! 알람이 울렸다. "오후 2시 55분 입니다"유라와 유나와 수영이는 알람을 듣고 "빨리 준비!!!"라고 말하며 준비를 시작했다. 준비를 끝낸 수영이가 친구들에게 먼저 톡을 했다. '얘들아 나 준비 끝냈어. 내가 너네 데리러 갈게~' 라고. 얘들은 '그래 너가 데리러 오면 내려갈게' 라고 했다. 수영이는 3시 30분에 친구들을 데리러 갔다. 유나와 유라는 먼저 만나 있었는지 같이 기다리고있었다. "얘들아~" 수영이가 말했다. "그러게 이게 얼마만이야??" 유나와 유라가 동시에 말했다. "우리가 벌써... 23살이나 됬네? 수영이는 운전자격증을 따고 말이야~~" 수영이는 부끄러워 하며 말했다. "그.. 그러게 ㅎㅎ 너희 차 태워 준건 처음이야~~" "얘들아! 우리 조용히 하고 빨리 가기나 하자!" 유나가 말했다. "그래~" 유라와 수영이가 말했다.<br><br>3장&nbsp; "와 드디어 도착이구나~" 우리는 말했다. 이곳은 우리의 우정처럼 오래 된 곳이다. "구경이나 해야지" 유나가 들어갔다. 그런데 예전처럼 우정탬을 팔지 않고, 이상하고, 기이한 물건이 있었다. 가게는 허물고, 벽지는 갈기갈기 찢어져서 보기 흉할 정도로 끔찍했다. "아...아니 왜 이곳이 이렇게 된거야..?"&nbsp; 유라가 말했다. " 그..그러게.. 소름끼친다.." 수영이가 말했다. "더이상 우정탬은 무슨 이상한 썩은내도 나고, 다 허물었어.." "우...우리 그냥 나가자.." 유라가 말했다. 하지만 유나는 "야! 여기 까지 왔는데 물건 구경이나 해보지 뭐~!" 라고 했다. 우리는" 그..그래..."라고했다. 우린 그때 그 가게를 나갔어야 했다. 우리는 이곳 저곳을 보며 무엇이 있나 보았다. 눈알 처럼 보이는 끔찍한 것과, 생쥐 꼬리같이 보이는 길쭉한 것이 보였다. 그 중에서 정말 실제 같이 보이는 인형이 보였다. 지금 까지 구경한 눈알과 신체 일부가 들어가 있는 인형이었다. 우리는 그 인형을 보고, 홀린듯 집어 들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그 인형은 3개가 있었다. 우리는 개산을 하러 개산대로 갔는데, 주인장이" 그 인형은 돈을 안 받습니다."라고 갈기갈기 찢어지는 목소리로 말했다.우리는" 고.. 고맙습니다...." 우리는 그인형을 갔고 나왔다.<br><br>4장 우리는 그 인형을 더 자세히 봤다. 앞, 뒤, 오른쪽, 왼쪽.. 그러다가 오른쪽 팔에 '무서웠어... 나는 결국 이런 최후를 맞았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는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등 뒤에 있는 내용이 더 소름이 돋았다. 그건 바로....' 다행이다.. 이 여자들에게로 갔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는 그 곳에서 기절하고 기자들이 "이 인형을 저희가 *기이한 박물관*에 가져다가 놓겠습니다."라고 하셨다. 우리는 수락했다... 우리는 우연히 *기이한 박물관*으로 가서 그 인형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 또 만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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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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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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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오해와 진실 그리고 다시만나다<br>글쓴이 김민주<br><br>등장인물<br>이성진 남 (경찰관<br>박진 남 (대학교 교수<br>오진아 여 (판사<br>우찬하 남 (대학생<br><br>애필로그<br><br>"야 오랜만이다 저번일 때문에 많이 골치아프긴했지만~"(성진<br>"그러게 ㅋㅋ"(박진<br>"아~진짜 그때 일이 많이 꼬였었지~~"(진아<br>"밥이나 먹으러 가자"(성진<br>"그래 ㅋㅋ"(박진,진아<br>"니가 쏘는 거냐?"(진아<br>"당연이 아니지ㅋㅋ"(성진<br>"아닛 뻔뻔한데?"(박진<br>"ㅋㅋㅋ"(진아<br><br>Chapter1평화<br><br>화장한 날 나에 일도 시작되었다.내가 할일은 없다 아직은 요즘에는 사건이 별로 없어서 그냥 경찰서에 앉아 있는다.오늘 따라 예전 친구들이 기억이난다...<br>15년전 내친구들은 진아,박진,나 3총사였다.우리는 숲을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기 때문에 어른들은 우리를 숲총사라고 불렀었지..<br>과거 회상<br>"야!!!우리숲가자!!!"(성진<br>"오케이!!!!!"(진아,박진<br>우리는 큰 나무들이 둘러싸여 있는 오두막이 우리에 아지트다 예전에 박진 아버지가 지어주신 것이다.우리 아지트는 다른 애들 아지트보다 정말크고 멋졌다.왜냐면 우리숲에서 가장큰 느티나무 위에 지어져 있고 해적선모양이기 때문이다.다른아이들도 우리 무리에 들어오고 싶어했지만 아무도 들어오지 못했다.<br>"우리를 막을자는 없다!!"(성진<br>"맞다!!!"(박진 진아<br>그렇게 10년 동안 가족보다 더 끈끈한 우정이었던 친구들었는데 지금은 어떻게 지넬려나...<br><br>Chapter2 거짓<br><br>'띠리리리리,띠리리리리'<br>달칵<br>"여보세요,경찰서입니다.무엇을 도아드릴까요?" '헉깜짝아'(성진<br>전화를 받은 사람은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br>"저...저 신고 할려고 ㅎ..하...는 데요...."(???<br>그 사람은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했다.<br>"신고자분 진정하시고 성함이랑 상황좀 말씀해주실래요?"(성진<br>그는 진정한듯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br>"이름은 우찬하이고 대학생입니다..."(찬하<br>이야기를 들어보니 00대학교 교수에게 폭행당했다는 이야기였다.<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1: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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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05 이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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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벗어날수 없는 숲<br><br>Chapter 1 미로의 숲<br>어느날, 난 우리형과 등산을 갔다.<br>나는 기쁜마음으로 등산을 빨리 가고 싶었다. <br>이런일이 생기길 전까진... <br><br><br>1970년 7월경 <br>나는 우리형과 등산을 갈려고 준비를 했다. 우리는 산으로가는<br>버스를 타고 산에 도착했다.<br>거기에는 사람이 우리말고는 아무도 없었다. 우리는 활기찬 마음으로 산을 올라갔다. <br>나는 저기 큰 나무가 보였다.<br>우와 신기하다 그치 형?<br>근데 뭔가 이상했다. 느낌이 세한지 뭔가 없어진 기분이다.<br>난 뒤를 돌아봤다.<br>...<br>우리형이 없어졌다!<br>'뭐야! 형아!"<br><br>나는 무서운마음에 울컥하면서 <br>산으로 뛰쳐갔다.<br>그렇게 몇시간이 지났을까<br>밤이 되었다. 일단 오늘 하룻밤<br>잘 곳을 찾고있었는데 저기<br>한 오두막 같은 건축물이 보였다. 나는 거기로 갔지만 거기에는 아무도 없었다.<br><br>"거기 누구없으세요??"<br>실례합니다...<br>? 저기 방이 있네?<br><br>나는 저기 있는방을 들어가봤다.<br><br>거기에는 한 쪽지와 기괴하게 생긴 인형들이 있었다 쪽지에는 이렇게 쓰여있었다. <br><br>빨간글씨로 살려줘...<br><br>나는 글씨를 보고 갑자기 누군가 보고있던거 같았다. 나는 아래를<br>보니 인형이&nbsp; 중얼중얼 말을 하고 있었다. <br>근데 자세히 들어보니 <br>자세히.. 자세히..<br><br>''살려줘.. 살려줘..''<br><br>나는 무언가 눈치챘다.<br>이 인형이 우리형인것을 나는 인형을 들고 오두막을 나섰다. 다시 얼마나 올라갔을까? 뭔가 이상했다. 아까 처음에 보였던 큰나무가 보였다. 나는 바로 뛰어나갔다.<br>갑지기 소나기가 내리고 <br>천둥번개가 치고<br>기괴한 소리가 들리고<br>나는 저 멀리 보이는 동굴로 들어갔다. 나는 가방에서 집에서 가지온 빵을 먹었다 나는 울고 있었는데<br>동굴 저 깊숙히 사람이 보였다.<br>난 뛰어갔다. 그렇다<br>우리형이였다!<br><br>''형 뭐야?''<br><br>근데 나는 소름이 돌았다.<br><br>그럼 이 인형은 뭐일까?<br><br>Chapter 2 살인인형<br><br>우리는 이 인형을 던지고 동굴을 뛰어나왔다. <br>우리는 죽을듯이 산에서 내려나왔다. <br>하지만 계속 내려가도 끝이 안보였다.<br><br>저기 어제봤던 큰나무가 보였다.<br>우리는 계속 뛰어갔지만<br>끝이 보일생각이 없었고<br>드디어 끝이 보였다<br>우리는 기쁜마음으로 산으로 내려갔다!<br>. . .<br><br>큰나무다!<br>우리는 텐트를 치고 여기서 하룻밤 묵기로 했다. 형은 밥을 만들고 나는 강에서 물고기를 잡기로 했다. <br>우리는 밥을먹고 잤다. <br>한 새벽3시쯤이였나? 나는 잠에서 깨고 저기 파란색 불이 3개 보였다. <br><br>''형 저것은 뭘까?"<br>저것은 뭐지?<br>&nbsp;<br>몰라... 그냥 자<br>흠...<br><br>아침 8시 <br><br>아아암... 잘잤다 다시 내려가자!<br>그래... <br><br>Chapter 3 인형<br><br>우리는 다시 내려가고 오늘은 아무일 없던거 같았다. <br><br>갑자기 안개가 생기고 앞이 안보였다. <br>하... 또 시작이다..<br><br>우리는 몇백 km는 간거 같지만<br><br>아직 출발도 안했다. 형 길이 2개야<br><br>어디로 갈까? <br>흠... <br>오른쪽으로 가자<br>&nbsp;형 이번엔 길이 4개야<br>저기로 가자<br><br>형 이번엔8개야<br><br>형 이번엔 10개야<br><br>이렇게 했다간 아무런곳도 못가<br><br>남자는 직진이야 가자<br><br>우리는 뛰고 또 뛰고 또또 뛰었다.<br>저녁이 되었다.<br>갑자기 비가오고 천둥이 치고<br>이상한 물체가 들이 닥쳤다.<br><br>Chapter 4 마지막 <br><br>우리는 계속 뛰고 뛰고 뛰고<br><br>죽을듯이 뛰었다.<br>체육시간때 이렇게 뛰지...<br>으아악!<br>내가 넘어졌다.<br>나는 피를 흘리며 계속 같다. <br><br><br><br><br><br><br>형 저기 뭐가 보여<br>드디어 이번엔 진짜이다<br>운좋게 버스가 오고 우린 바로 타고 집에 왔다.<br>그리고 약 20년 후 <br>우린 그자리에서 기절할수 밖에 없었다.<br><br>우리가 갔던산에<br>약 1800년에 어느 한 사람이 오두막에서 이유없이 숨졌다고 했다...<br><br><br><br><mark><br></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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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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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60 정한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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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게임 속 세상/판타지<br>제목:게임 속 동생<br>등장인물:전한별(주인공),전원우(전한별의 오빠),정예별(친구)<br><br>"야야, 마스터(게임이름)에서 직업 아무거나 마스터 찍으면 내 전재산 줄게"<br>"진짜?"<br>(<strong>광장)</strong>게임 속으로 들어가서 캐릭터를&nbsp; 바꾸고 있는데 히든직업을 고른다.전한별의 직업은 물의 마법사,심리의 마법사,잠의 마법사이다.<br>띠리리링!띠리리링! 달칵!"예별아 왜?"&nbsp; &nbsp;<br>"너 마스터 들어갔다며 어디야?"&nbsp; "나? 지금 광장" <br>"기달려봐." <br>"한별아!"<br>"예별아!" <br>"예별이 너는 불의 마법사 마스터네?"<br>"멋지지? 불은 히든직업이여서 엄청 회귀해!,그리고 히든직업은 불,심리,물,잠,숲,구름이 있어"<br>"잉?나는 심리,물,잠 마법사든데?"<br>전한별은 엄청 회귀한 마법사이다.히든직업을 3개를 갖고 있기때문이다.<br>"3개를 갖고있는 사람은 1명 더 있는데 너네 오빠야. 너네집은 왜이리 운이 좋냐?"<br>"오빠한테 물어보고 올게."<br>"오빠!!"<br>"아악 시끄러! 왜?"<br>"오빠가 3개의 히든직업 가지고 있어? 너가 그거 어떻게 아냐?"<br>"친구가 말해주고 나도 3개야!"<br>쿠당탕! 아악!<br>"뛰지마"<br>"어디 봐봐.진짜네?너는 물,심리,잠이고 나는 숲,불,구름이네? 어떻게 하나도 안겹치지?"<br>"3개고 초보니까 다른사람들의 표적이 될껴야. 같이 게임하자"<br>"알겠어..!"<br>"우리 친추먼저 하고 팀 만들어서 홈페이지에 올려야 돼"<br>"누가 보면 히든이 더 잘나오는 줄 알겠어ㅋ"<br>"별이 레벨업 먼저 하자"<br>(<strong>던전) "</strong>이렇게 귀여운데 죽여야돼?"<br>"응(단호)"<br>"죽이면 솜사탕 줄게"<br>"알겠어!파이어"<br>화르르륵 퓨슉 꾸엑<br>"벌써 17레벨이야! 솜사탕 사줘"<br>사주고&nbsp; 지금 시각(오후10:00)<br>"그리고 마스터는 100레벨이고 벌써 10시니까 자고 학교 갔다와서 다시해"<br><strong>로그아웃&nbsp; &nbsp;<br>한달 뒤 </strong>던전을 계속해 레벨이 70이 되었다. 얼음던전을 께고있는데 어떤 적이 오빠랑 몸을 바꿨다.<br>예별이는 그걸 알아차리고 공격을 했는 데 오빠로 변한 적을 공격을 해&nbsp; 한별이 오빠를 공격하는 줄 알고 오해를 한다.<br>"너 왜 오빠공격해? 저리가!"<br>일주일동안 게임을 안들어간다.<br>그리고 오빠한테 물어봤는데 예별이가 잘 했네 하고 말했다.<br>"왜?나를 가두고 적이 나로 변신했거든."<br>"예별아.미안해 오해했나봐"<br>"괜찮아.그럴수도 있지"<br>그리고 이직10레벨 남았으니까 던전깨자!"<br>"그래!"<br>100레벨이 되고 오빠한테 달려가서 전 재산 달라고 했는데 100원을 줬다.<br>"아아악!오빠같으니라고!!!"<strong><br></strong><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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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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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61 조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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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 숲 탈출<br>제목: 귀신 들린 숲<br>등장인물: 나(가명:미미), 오징어, 오무셔, 나야, 귀신<br><br>Chapter1 토네이도<br><br>"야, 오늘 뭐하고 놀까?"<br>"음... 우리 놀이터 가서 땅따먹기 콜?"<br>"콜!"<br>우리는 놀이터로 이동하고 땅따먹기를 하고있었다.<br>그런데......<br>"아아아아아악!!!!!!"<br>"꺅!!!!"&nbsp;<br><br>비명 소리가 들려왔다.<br><br>'뭐지... 뭔가 수상해... 광장으로 가볼까..?'<br><br>"광장으로 가자. 뭔가 이상해."<br><br>친구들은 모두 찬성을 하고 광장으로 가니까...... 토네이도가 있었다.<br><br>"저....저게....뭐...ㅇ...야...?"<br>"어...? 점점 빨려 들어 가는거 같아....!"<br>"어...어!"<br>"꺄아아아아악!!!!!!"<br><br>우리는 토네이도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br>우리는 서로를 찾아 손을 잡으려고 했지만 결국 못찾고 기절했다.<br><br><br>Chapter2 숲에서의 생활<br><br>우리는 토네이도를 타고 어디로 갔다.<br>일어나보니 나무가 많은 숲이었다.<br><br>"어...? 얘들아..! 오징어! 오무셔! 나야!"<br>"어...? 미미야...?"<br>"여기기... 어디지...?"<br>"설마... 숲이야?!?!"<br>"여기에 나가는 길이 있을까?"<br>"몰라몰라! 우리는 ㄲ...."<br><br>꼬르륵~<br>배에서 소리가 났다.<br><br>"으어.... 배고파....."<br><br>나는 생각했다.<br><br>'흠.... 어? 여기가 진짜 숲이라면 열매가 있을거야...!'<br><br>"얘들아! 사과를 찾았어! 엄청 많이!"<br>"이...이거라도 먹자!"<br><br>그리고 몇시간이 흘렀다.<br>툭<br><br>"아! 물 떨어졌어!"<br>"허걱! 비온다!"<br><br>우리는 나무 밑으로 가서 비를 피했다.<br><br>"아무래도 집을 지어야 비를 피할 수 있겠어!"<br>"그럼 나무집을 만들까?"<br>"그래!"<br><br>우리는 나무를 모아 집을 만들었다.<br>특히 야는 나무로 간단한건 만들 수 있어 중요한 작업을 했다.<br><br>그런데 밤만되면 '히히...', 'ㅋㅋㅋㅋ....'<br>이런 웃음소리가 들렸다.<br>그리고 다음날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br><br>Chapte3 수상한 숲<br><br>바로 야가 기절하고 몇시간동안 일어나지 않았다.<br><br>"야 상태가 너무 안좋아..."<br><br>그리고 기절한지 7시간이 지나고 야가 일어났다.<br><br>"야!"<br>"너희는 꿈 안꿨어?"<br>"무슨 꿈?"<br><br>야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끔찍하다.<br><br>"내가 잠을 자고 있는데 가위에 눌린거야. 그래서 가위를 풀려고 손가락을 움직이는데... 위를보니....<br>어떤 입이 찢어지고 눈은 흰자만 있는 이상한 여자가 와서....'죽어!!!!!!!!!!!!!!!!!!!!!!!' 라고 말해서 너무놀라서 기절했어..."<br>"흐아아아아아아앙ㅠㅠㅠㅠㅠ"<br>"히히...ㅋㅋㅋㅋ"<br>"어? 웃음소리?"<br>'히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br>"누구야!"<br>'너희들은... 자연을 파괴했어!!!!!!!!!!!!!!!!!!!!!!!!!!!!!!!!!!!'<br><br>Chapte4 탈출<br><br>"무... 무슨... 말이야!"<br>'열매따고, 나무를 캐고, 잎사귀를 찢었으니까!<br>"그건..."<br>"변명하지마!"<br>"으악! 도망쳐!!!!"<br><br>친구들은 빠르게 달리고 있었지만 귀신도 바로 따라왔다.<br>그리고&nbsp; 흰색 빛이 보였다.<br>우리는 더 전속력으로 달려 빛을 통과했다.<br>그리고 눈을 떠보니 우리마을 쪽이 보이는 언덕에서 나왔다.<br>다행히 귀신은 여기는 못왔다.<br><br>'너희들...!!!!!!!!!!!!!!!!!!!!!'<br>"왜그러는 거야? 사연을 말해봐."<br>'그건... 난 여기에 버려지고 춥고, 배고파서 울다 죽었고 여기에서 떠돌고 있어.'<br>"이제 돌아가도 돼."<br>'응'<br><br><br>Chapte5 에필로그<br><br>우리는 5년이 지나(사건 당시 12살) 고등학생이 되었다.<br>그리고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는데 얼굴이.... 익숙한데....<br>설마?! 그 귀신?!<br>(귀신은 환생하여 인간이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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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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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07주선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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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주 여행기<br>주제:나와 친구들의 우주 여행기<br>등장인물:나:한결/친구들:진호,선우,도현<br><br>1.생일 여행의 시작<br>'지금부터 나오는 글은 나와 친구들이 내 생일을 맞아 우주 여행을 갔다 온 이야기다.'<br>2035년 9월 18일 금요일<br>나는 사람들이 우주로 이사하고, 여행할수 있게 만든 연구원 중 하나다.이름은 한결.<br>오늘은 내 생일이다. 그래서 휴가를 내고 친구 셋과 우주 여행을 가게 된다.<br>"와, 우주 여행이라니! 아,한결이랑 도현이는 가봤지?"<br>"응.난 화성에서 살고, 도현이도 일때문에 가끔씩 왔어."<br>"와~ 정말 떨려!!"<br>"...."<br>이렇게 나와 친구들의 우주 여행이 시작 된다.<br><br>2.달 도착<br>"와 드디어 달에 도착했어!"<br>선우가 들뜬 목소리로 말했다.<br>"그래, 나도 달은 오랜만에 왔네.일단 우주복 입고 마을로 가자."<br>"뭐?!달에 마을이 있었어?"<br>말이 없던 진호가 놀란 목소리로 말했다.<br>"어..?으..응.. 근데 왜그래?"<br>"왜그러긴! 마을엔 음식이 있잖아!"<br>"그렇지.."<br>"우주선에선 우주식량 밖엔 못먹었다고!빨리 가서 고기랑 밥먹자!"<br>나는 당황해서 말이 안나왔다.<br>도현이가 대신 말해줬다.<br>"알았어 알았으니까 진정해! 마을은&nbsp; 큰 벙커 안에 있으니까 숙소에가서 우주복 벗고 짐 놓고 가자."<br>"휴.. 알았어."<br><br>3.외계인 침공<br>우리는 벙커 안에 있는 마을로 갔다.들어서자마자 선우는 감탄을 했고 진호는 빨리 마을에 가고 싶어서 안달이 났다.<br>우선 숙소에 갔다.<br>"와~ 여기 은근 좋다~"<br>선우는 역시나 감탄을 먼저 했다.<br>"자,이제 빨리 마을에 가자!"<br>"응,그래"<br>숙소를 나가려는데.....<br>쿵!!!!!<br>큰 소리가&nbsp; 들렸다.<br>"뭐지?"<br>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렸다.<br>"으악!외계인이다!"<br>"도망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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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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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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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02손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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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탈출<br>제목:숲탈출<br>등장인물:곰,나,아저씨<br><br>chapter1&nbsp; 숲<br><br>'잠자리잡을러 숲에 가야지'<br>'어 잠자리다.'<br>'아놓쳤다.'<br>'어 근테 여기는어디지?'<br>'어........큰일났다.'<br>'아 배고프다.'<br>'계속가기로 했다.'<br>'계속가다보니 뭔가가보여서&nbsp; 거기 누구없어요?'라고말했다. 갑자기나를 보다니 나한테 다가왔다.알고봤다니곰이었다.'<br>chapter2곰을 피해서<br>'곰은 다가와있고 길은 어디인지모른다.' 어떻게하지..그래서아무데나숨었는데 주머니핸드폰이 있어 전화를 하려고 한순간 곰떄문에 핸드폰을 떨어뜨렸다.<br>그래서 찾기로한다.<br>'일단핸드폰을 찾아야해!'<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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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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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01박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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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밀크워커 한테서 도망쳐야한다<br>제목 밀크워커<br>등장인물:밀크워커,유튜버,B.A.R<br><br>어느 한유튜버가 있었다 그 유튜버는 폐가,귀신 이런걸 어렸을때 부터 좋아하던 유튜버였던것이였다 그리고 한 모닥불이 크게 펴져 있는것과 엄청큰 동물이 있었다 R그리고 유튜버는 동굴안으로 들어 갔을때 엄청 놀랐다 왜냐하면.... 그안에는 엄청큰 구멍과 대량에 시체가 쌓여 있었다<br>그리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왜냐하면 엄청큰 우유꽉이 자신을 노려보고있었기 때문이였다 유튜버: 으아!.... 저게 뭐야!<br>유튜버는 도망치려다가 손 길이가 4M터 되는 괴물한테 먹히고 말았다......... 한편 B.A.R 기지 에서는 B.A.R요원이 말했다 요원:요즘 버려진 캠핑장에서 대량에 실종 사건이 발생해요&nbsp;<br>박사: 음.....그렇군 너희들이 일반인으로 변장해서 무슨일이 알아보고 오거라! 한편... 요원들은 일반인으로 변장해서 들어갔는데....경악을 금치 못했다 왜냐면 마치... 신도들이 밀크워커를 신으로 믿고 절을 하고 있던 것이였다<br>그리고 요원 한명에서 휴대폰 진동소리가 들려 그들도 똑같이 먹혀버리고 말았다...<br>&nbsp;그리고 B.A.R박사는 더이상 요원들하고 다른사람이 그 캠핑장을 가지못하게 막고있다고 한다.<br><br>그리고 마지막 그 동굴안에는 두꺼운 책이있었는데 그 책에는 밀크워커를 만드는 제조법이 있었던 것이 였다<br>방법:먼저 우유꽉안에있는 우유를 다버리고 그안에 인간에 살점을 넣고 대량에 피를 넣고 땅을파서 묻는다 그리고 묻은곳 앞에서 3명의 사람들이 책에 있는 주문을 외운다<br><br>그리고 밀크워커를 소환하면 지구종말이 시작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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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4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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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353 김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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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 남자.......<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1장<br>어린 황설히가 공원에 갔다. 공원에 간 설희는 눈에 상처가 있고 팔에 문신이 있는 무서운 서운 아저씨를 보았다.&nbsp; 설희는 무서운 나머지 경찰서를 지나 집으로갔다. 그러다 설희는 말을 할 수 없었다. 왜냐면 경찰서 앞에 붙은 범죄자 얼굴에 아까 만난 그 오빠가 있었다. 설희는 도망가 듯 집으로 갔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장<br>설희는 커서 멋진 형사가 되었다.&nbsp;<br>그런데 아직 설희는 범인을 잡지 못했다.&nbsp; 하지만 설희는 정보력이 아주 좋았다. 하지만 범인은 못잡는다. 설리가 알아낸 정보로는 그<br>때 그 범죄자가 아직 않 잡혔다고 했다. 그래서 설리의 목표는 그 범죄자를 잡는 것이다.&nbsp; 정보는 많이 없지만 이름과 직업을 알아냈다.<br>이름은 고덕철<br>직업은 무직이다.<br>설희는 조금씩 의욕이 넘쳤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3장<br>설희는 아무리 힘들어도 좋았다.<br>왜냐면 범인과 이름이 같은 남친이 있다. 하지만 얼굴도 다르고 착하고 직업은 CEO이다. 설희는 곳 그 남자와 결혼을 한다. 설희는 기대가 가득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몇달 후<br>설희와 덕철이는 산 속에 있는 집에서 행복하게&nbsp; 지냈다.&nbsp;<br>덕철이가 말했다.<br>" 난 성형한 범죄자야 "<br>&nbsp;또 덕철이는 칼을 꺼내며 이렇게 말했다.<br>" 이제 널 죽여도 되겠다"<br>설희는 다리가 후덜덜 떨렸다.<br>설희는 정신을 차리고 그 점쟁이 점복이가 한 말을 기억했다.<br>" 설희씨 설희씨는 결혼을 하면 안돼요 어떤일이 있어도 하지 마세요."<br>그말을 생각하며 도망치는데&nbsp; 말 소리를 들었다.&nbsp;<br>" 아쉽다 죽일 수 있었는데"<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4장<br>설희는 겨우 도망쳤다. 그리고 다른 형사들과 범인을 잡으러 갔다.&nbsp;<br>갔을 때는 이미 범인이 자살을 했다. 다른 곳을 살펴보니 많은 시체가 있었다. 그래서 설희는 모든 것을 부정하며 병원에서 살아갔다.<br><br><br><br>이야기 읽은 값: 하트 1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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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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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0304 이남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nssemtv/oo7pc5l37efvqqua/wish/1651994156</link>
         <description><![CDATA[<div><br>제목:한가족의표류이야기<br>주제:가족과밤낚시를하러가다표류하게되는이야기<br>일어난일:우리는오늘밤낚시를하게되었다밤낚시는처음이라설랬다그리고아빠가친구에게빌린보트로바위섬으로갔다.<br>그리고바위섬에도착에서낚시를하는데2시간이지났는데잡히지않자그냥집으로가려는데시동이걸리지않아다른배가올때까지기다리기위해혜수가해적이야기를들려주었다그리고혜수는생각했다 우리가보물을찾으면부자가될거라고그래서보트와연결되어있는밧줄을풀었다그리고아침이되자바다한가운데에있는보트를보고가족들이소리질렷다그때당당하게내가밧줄을풀었다고하자왜풀었냐고아빠가물었다그리고혜수는보물차기위해서라고말했다그리고몇시간이지나혀수와민수강물고기와조개를가지고와엄마가요리해주어맜잏겡먹었다근데어떻게돌아갈지고민하다민수가밤이되면북극성을차차고하여밤 이될때까지기다리다밤이되어북극성을짲그쪽을갔다그리고한섬을찾아거기에왔는데거기에자연족이살고있고거기에촌장이지도를줘다시집으로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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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1: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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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nssemtv</author>
         <link>https://padlet.com/anssemtv/oo7pc5l37efvqqua/wish/1652069296</link>
         <description><![CDATA[
지연:쿠키1개
나    :물2개,빵1개
다들 안가져온사람은 없었다.
서윤이가 말했다.
"자 그럼 이걸로 어떻게 서든 1루는 버텨야 돼.!"
그말에 내가 대답했다.
"야...설마...하루만에..여기를 나간다는거야.?"

"응! 얼마든지 갈수있어."
 은별이가 말했다.
"죠...기....있잖..아..지ㅣ금...여긴..
4층이야..
여길 나갈려면 1층으로 가야돼!"
모두가 조용해졌다.
그때 지연이가 말했다.
"얘들아 배고픔은 좀 참고 일단 나가자. 여기에 계속있긴 위험해!"
내가 말했다.
"그래..! 우린 한명도 빠짐없이 무사히 나갈거야..!!!!가자!"
문을 조심히 "스르르륵"열었다.
우린 조심이 계단으로 갔다.
3층으로 왔다.2층..............1층에 오니 좀비가 있었다.우린 놀람에 입을 딱 막고 다시 올라갔다.그런데....은별이가 넘어졌다.."쿵"
좀비가 온다....우린 죽을듯이 달리고 또 달렸다.하지만..은별이가 발에 물렸다..우리가 알고있기엔 ..좀비에게 물린사람은 좀비가 된다고 알고있다.
우린 울면서 은별이를 나두고 뛰었다.2층 여자 화장실로 들어갔다.
"흐윽.......ㅠㅜ은..별..이가...ㅠㅜㅠ흑..흐윽..."
서윤이가 울었다.
지연이가 말했다
"근데...흑..여기..흑..똥냄새나아..ㅠㅜㅠ흑.."

"야..!지금 이상황에 그말이...오마이갓.......냄새....ㅠㅜㅠ죽을것같아......ㅠ"
 서윤이가 말했다.
"야..!너희...진짜...어..? 우웩..!얘들아..코 막아.."
우리가 이러면 안돼는데 냄새가 너무 지독했다.
(나):얘들아 여긴 지금 2층이지..??자 가자 "

지연:그래"

"터벅터벅터벅터벅 "
복도엔 우리가 걷는 소리가 울렸다
서윤:"은별아...내가 너 목숨까지위해 꼭 여길 나갈께!"

"얘들아! 이시간에 뭐하니?위험하니 여기로 오렴"

지연:"...누구..?세요,...??...

아저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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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숲,남겨진이들 -50303이길도-
살인숲,남겨진이들             -50303이길도-       
주제:공포
등장인물: 경찰관1,2,(나:리치),내친구3명

            Chapter1.Camping

친구2가 캠핑을 가자고 재안을 걸었다.  
그들은 이때알았어야하지않았을까? 어떤일어날지.. 
모두:"그래!가자" 

모두:"자~도착했으니까 탠트칠까?"

친구1:"야잠시만 여기 출입금지라써있지않았어?" 😨

친구2,친구3: "아무렴어떠냐?  탠트펴 "😞

 친구1:"그..그래" ('여기수상해'..)
 
         Chapter 2.수상한집   

그들은 탠트를 치는것을 모두마쳤다  그들은 음식을 구해야만했다..살기위해서

친구2:"야음식은 챙겼지?"
모두:"안챙겼는데.. 우리다안챙긴거야?!"

친구2:"이렇게됀거 주변에편의점도없는데 사과라도 따서먹자"

친구1:"야 위험하지않아?그리고 처음와본 숲인데.."

모두:"그럼 돌아다녀보자"

             이때알았어야했다.

그들은 주변을 돌아다니다 허름한집한채를 발견했다.

민약그때돌아갔더라면...

모두:"집들어가볼래?"

             Chapter3.집? 

그들은 겁없이들어갔다 그들이들어간 집에 빨간 물들이 널려있었다. 그들은 겁을먹고 나가려했지만 굳게 잠긴문은 어떻게할수없었다.
모두:"어떻게해? 우리죽는거아니야?"
 친구1:ㄱ..경찰
모두"!!"
                    전화연결이됐다
   그것도잠시 연결은 끊겨버렸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는볼수없었다.                                                                Chapter4.경찰의당함   

경찰:여기가그숲이야..? 
                     전화....가왔다.
  경찰은 전화를 받고 소스라치게놀랐다
전화의 번호가 실종됀 친구1 의 전화번호였다.
친구1:경찰아저씨? 왜안왔어요?
네? 제가 기다렸어요 죽었어요 우리모두 아저씨도 우리와똑같은 일을 당하게됄거에요 ?

경찰1에게 문자가왔다.

경찰2는 문자로온 동영상을 보고 엄청나게웃었다.
        그영상은 어 떤 정신이나간 남자가 어떤집에서 뛰고있었다.

하지만 경찰1은 웃지 못했다.
         왜일까..............?
  그집이 경찰1의집이였으니....

경찰1이 뒤를 봤을땐 경찰2가 사라져있었다 
 경찰 1앞에는 허름한집이 있었다

           Chapter 5.마지막..
 
 경찰1은 집에 들어갔다 앞에는 낡은 인형이있었따 그리고 경찰 2가그인형을 주웠다 경찰2가어디서나타난진몰랐지만 같이산을내려왔다 숲을 돌아다니 다 경찰2보였다
경찰1은 정신이 혼미해졌다 옆을보니 경찰2는 온대간데 없었다 앞 

경찰2:"어디갔었어 찾았잖아 너혼자 가고 뭐하는거야!"
경찰1:"같이간거아니였어?" 

             경찰2:뭔소리야

               그숲이 뭐였을까..그숲은 불에타사라졌다 그로 그숲은 점점잊혀졌다..
                           끝

                이건 그냥 공포

경찰2:우리오랫만에 그숲다시조사할래?너집어디야?
경찰1:주소는 왜..? 그냥 약속장소에사만나자
경찰2:아..그냥 집좀 구경좀하고싶고해서
 경찰1:0000동00구
 경찰2:갈게! 
경찰2:엘래베이터타고 7층으로와줘
경찰1:꼭 그렇게?
       엘리베이터 7층을 눌렀다.

      그리고 멈춘곳은 6층이였다.  문이열리니 경찰2가 칼을 들고 나를 보가가 7층으 계단으로 빠르게뛰어올라갔다
  경찰1은 7층버튼을 취소하려했지만 늦었다..
                          
                         사망
카톡 참고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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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너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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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6 0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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