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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벼락) 내 인생 최고의 책은? by 패들렛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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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2-06 00: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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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번 000</title>
         <author>dm_pad2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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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strong>: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br><br><strong>줄거리 : </strong>너무 일찍 철이 든 제제의 이야기이고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제제의 가족이 이사와 그를 중심으로 생기는 다양한 사건을 통해 제제로 대표되는 빈곤층의 어려운 삶을 보여준다. 2부에서는 제제와 포르투갈인 뽀르뚜까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br><br><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br>제가 읽기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나 자신과 인간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주인공 제제는 똑똑하고 착하며 칭찬해주는 선생님이 있는 학교나 그의 벗 뽀르뚜가 앞에서는 칭찬 받고 싶어 애쓰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악마 같은 자식’이라며 꾸짖는 누나나 이웃 어른들에게는 욕을 하거나 장난을 칩니다.<br></p><p>비단 어린아이에게만 해당되는 일은 아닐 겁니다. 인간 간의 비극은 대개 상대방의 생각과 의도를 오해하고 곡해하면서 시작되지요. 내 기대나 취향에 맞추지 못한 상대를 비난하거나 무시하지 않았나, 나보다 약자인 이를 함부로 대하지는 않았는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책장을 덮은 다음 먹먹해진 마음을 가다듬으며 내 모습을 반성하게 만드는 책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nbsp;</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 </strong></p><ul><li><p>제제를 선생님과 친구 앞에서는 착하게 행동하려고 하는데, 자신을 나쁘게 보는 사람 앞에서는 나쁘게 행동하는 인물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p></li><li><p>내 예상 대답 : 사람은 누구나 착하게 행동할 때와 나쁘게 행동할 때가 있습니다. 어떨 때 그렇게 행동하는지, 우리는 그런 적이 없는지, 그렇다면 사람을 대할 때 어떻게 해야 상대방의 착한 면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독자들이 고민해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렇게 설정했습니다.</p></li></ul><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ul><li><p>나는 평소에 장난을 많이 치고 사고 치는 애들을 싫어하고 멀리하는데, 제제가 가족 사이에서는 딱 그런 인물이어서 처음에는 나도 마음의 문을 닫은 채로 읽었다. 그런데 왜 제제가 그런 행동을 할 수 없었는지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게 되었다. 어린아이였던 제제가 여러 말썽을 부린 것은 애정결핍과 과도한 학대(냉대와 매질)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면서 사람을 그냥 단순하게 행동만 보아서는 안되는구나를 느꼈다. 그래도 여전히 장난을 많이 치고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꺼려지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친구에게도 좋은 점이 있는지, 이면에 힘든 점이 없는지를 생각해보기로 마음이 조금 바뀌었다. </p></li><li><p>사실 제제가 당하는 학대를 봤을 때 제제 정도면 참 잘 성장하였다고 볼 수 있다. 내가 제제였다면 저 정도로 이겨낼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제제처럼 빈곤한 와중에도 인생을 살면서 ‘뽀르뚜가 아저씨’와 같은 이를 만나는 것은 얼마나 큰 복인지 알 수 있다. 그런 이를 떠나보냈을 때 제제의 상실감은 얼마나 컸을까? 나도 내 반려견을 잃었을 때 정말 상실감이 컸는데, 제제처럼 힘든 상황에서 유일한 벗이었떤 뽀르뚜가를 잃었을 때 제제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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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0: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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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성민기</title>
         <author>24dm6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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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strong>: 너의 뒤에서<br><br><strong>줄거리 : </strong>박사라는 사람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추꾸팀 이라는 축구팀을 만드는 이야기이다.<br><br><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br>이책은 내용에서 부터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존중 하자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다. 이책에는 우리가 알기 쉬운 다리가 불편한거뿐만 아니라 너무나 상상과 현실을 구별하지 못하는 장애인들도 평범하게 살아갈 수 있고 그런 부분들은 존중해야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장애인을 이해할기 쉽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strong></p><ul><li><p>질문:이 책을 쓰게된 이유는 무었인가요?</p></li><li><p>내 예상 대답 : 평소에도 장애인을 몇번 마주치는데 그런분들은 평소에 사람들의 시선도 많이받고 존중해주는 사람들도 있지만 존중을 안 해주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람들의 그런 시선을 바꾸기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p></li></ul><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ul><li><p>우리 아파트에도 다리가 불편하신 분이 살고 계신다. 나는. 그분을 볼때마다 평범하게 인사를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장애인에 대한 호기심이 많아서 그사람이 지나갈때 뚤어져라 쳐다본 적도 있는데 그런 시선이 그사람에게는 불편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지긍도 사회가 발전하고 있지만 장애인들의 차별은 더욱 늘고있는것 같다. 최근에 유튜브에 장애를 가지고 있는 유튜버를 버스기사가 차별하는 영상을 보았는데 진짜 충격이었다. 글쓴이도 한시라도 빨리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가 오는것을 바라는것 같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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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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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박수인</title>
         <author>24dm6203</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015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strong>: 죽이고 싶은 아이<br><br><strong>줄거리 : </strong>주연이의 단짝친구인 서은이가 학교 뒤 공터에서 죽은 채로 발견 됨. 사람들은 주연이가 죽였다고 잘 못된 믿음을 가지고 있음.<br><br><strong>추천하는 이유: </strong></p><p>죽이고 싶은 아이는 진실이 아닌 잘 못된 믿음 때문에 생긴 일이다. 친구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는 함부로 친구를 의심하지 말고 잘 못된 믿음으로 그 친구를 싫어하기 말자, 함부로 말하지 말자를 전해주고 싶기 때문이다. </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 </strong></p><ul><li><p>왜 사람들이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였다고 믿는 설정으로 글을 쓰셨나요?</p></li><li><p>내 예상 대답 : 사람들은 진실 된 이야기보다 거짓된 이야기를 더 많이 믿고 행동합니다. 그래서 거짓 된 믿음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써 사람들이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사람들이 주연이가 서은이를 죽였다는 믿음으로 썼습니다.</p></li></ul><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ul><li><p>나는 평소 사람을 잘 의심하고 진실 된 믿음도 그렀지만 거짓 된 믿음도 믿어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다. 글쓴이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사람을 함부로 의심하거나 잘못 된 믿음을  함부로 믿지 말라는 걸 알려주고 싶었던 것 같다.</p></li><li><p>나도 잘 못된 믿음으로 인해 안 좋았던 적이 있는데 주연이도 잘 못된 믿음으로 이런 일을 당했다는게 너무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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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0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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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시언</title>
         <author>24dm6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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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 제목</strong> : 나로 만든 집</p><p><br/></p><p><strong>줄거리</strong> :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 할아버지와 살아가던 주인공. 할머니,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홀로 집에 남게 된다. 주인공이 살던 집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인공에게 물려주신 집이다. 그런데 도박, 돈에 중독되어 할머니, 할아버지의 돈까지 날려먹은 외삼촌이 이젠 하다하다 주인공의 재산인 집까지 팔려하며 주인공을 위협하게 된다.</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 </strong>: 누구든 각자 자신만의 어려운 점이나 스트레스가 있다. 이 책의 주인공 역시 집을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어려운 일들을 모두 감당해왔다. 주인공은 삼촌에 대한 원망과 분노를 이겨내며 살고 있다. 나는 한 사람을 원망하게 된다면 그 사람이 뭘하든 다 이상한 짓을 하는 것처럼 보이고 무의식적으로 그 사람에게 말이 뾰족하게 나가게 된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한번 원망하면 계속 원망하게 된다. 어떻게 분노를 계속 참을 수 있지?하고 고민해봤더니 삼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절대 꺾지 않는 마음이 주인공에겐 있어 가능한 일이였다. 누구나 한번쯤 한 사람을 미워하거나 원망한 적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이 책을 통해 그 사람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방법과 생각으로 인한 갈등이 생긴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존중하면서도 내 생각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한다.</p><p><br/></p><p> <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strong> : </p><ul><li><p><strong>질문</strong> : 주인공은 어떻게 그런 차분하고 참을성 있고 감정을 숨기는 성격을 갖게 되었나요? 삼촌과 어릴적부터 싸운 것도 아니고 이제 막 17세가 되는 학생인데 어른처럼 말도 흐리지 않게 그리고 압박감이 느껴지게 말하는 것이 진짜 신기하고 대단하게 느껴져요.</p></li><li><p><strong>나의 예상 대답</strong> : 주인공의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인공에게 삼촌은 돈에 빠져있으니 뭘 해야하는지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같이 살면서 모두 말해주어서 대담하고 또박또박 어른처럼 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책 중간에 할머니가 정해놓은 집의 질서와 삼촌에게 들켜선 안되는 통장, 할아버지께서 이 집은 주인공의 재산이며 그 누구도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는 말을 한 것을 보아 삼촌에 대해 미리 알려준 것 같습니다. 특히 친척 중에서도 삼촌은 악랄한 것으로 책에서 나왔으니 주인공도 소문이나 부모님의 말씀으로 미리 들었는 것 같고 삼촌에게 지지 않으려는 마음에서 차분하고 참을성 있게 말하는 성격과 감정을 숨기며 겁 먹지 않은 것처럼 연기하는 성격이 나온 것 같습니다.</p></li></ul><p><br/></p><p><strong>글쓴이의 생각과 내 생각 비교하기</strong> : </p><ul><li><p>처음에 주인공의 말투가 너무 친척인 삼촌을 적대시하는 것처럼하는 말투여서 주인공이 예의를 안 지키는 것처럼 보여 나도 주인공을 적대시하며 읽었는데 사실은 주인공이 집을 팔려는 삼촌에게 겁 먹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일부러 말투를 군대처럼 또 적대시하는 것처럼 하는 것이였다. 나는 친척에겐 예의를 지키고 정색하지 않고 최대한 웃으며 대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고 생각이 바뀌였다. 아무리 친척이라도 나를 위협하고 협박한다면 웃지 말고 단호하게 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감정을 숨기려면 어쩔 수 없이 무슨 감정이든 정색하며 얘기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p></li><li><p>글쓴이의 말 부분에서 원망하고 분노하는 사람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방법은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 나온다고 했는데 원래 나는 원망하면 쉽게 마음을 꺾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부분을 읽어보니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에서 원망, 분노를 이겨내는 방법이 나온다고 하는 것을 보니 원망, 분노라는 감정은 존중 같은 긍정적인 감정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이 바뀌었다.</p></li></ul><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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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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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김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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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우리 막내땅 독도</p><p><br/></p><p><strong>줄거리</strong>: </p><p>독도에 대한 모든 역사와 홍수철 대장의 독도 수비에 대한 이야기</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 </p><p>이책은 도시속 사람들은 독도가 우리 땅 이라는 것만 알지</p><p>독도의 역사는 잘모르고 홍수철 대장이 독도를 위해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p><p>역사를 이번 기회에 공부해 보라는 뜻으로 이책을 추천한다.</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strong>: </p><ul><li><p>질문: 왜 이책의 중심 인물을 홍수철 대장으로 정했나요?</p></li><li><p>내 예상 대답: 다들 독도 가 우리 땅 이라는 것만 알고 홍수철 대장 우리나라와 독도를 위해 어떤 일을 해왔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기 때문입니다.</p></li></ul><p><strong>글쓴이의 의도-나의 생각과 비교하기</strong>:</p><p>글쓴이의 의도-나의 생각 비교하기: 나는 평소에 독도에 보통 역사와 군인이 있는 것만 알았지 이렇게나 많은 군인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지는 몰랐다.</p><p>아무래도 글쓴이는 독도에서 군인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는지 알아주는 마음으로 글을 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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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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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홍윤성</title>
         <author>24dm6217</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1407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잘 혼나는 기술</p><p><br/></p><p><strong>줄거리</strong> : 어느 날 오도룡은 선생님께 거짓말을 쳐서 혼나는 데 혼난 뒤 친구인 수용이가 잘 혼나는 기술을 알려주어 그걸 잘 써먹지만 나중엔 누군가는 억울해진다는 걸 알고 잘못했으면 사실대로 말하라는 것이다.                                        </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 : 내가 무언가를 잘못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처 방법을 잘 설명해주기도 해서이기도 하고 혼날 것 같으면 누군가는 억울해지는 잘 혼나는 기술을 사용하지 말자고 사실대로 이실직고 해서 둘 다 기분 좋게 하는 더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p><p><br/></p><p>글쓴이에게 질문하기 : </p><ul><li><p>왜 글쓴이는 오도룡을 잘못했는데 좀 억울하게 보이게 이상하고 교묘하고 오락가락하는 설정을 해놓으셨나요?</p></li></ul><p><br/></p><ul><li><p>내 예상 대답 : 도룡이가 솔직한 사람이 되기 위해 성장하는 과정을 표현하기 위해 그렇게 설정했습니다.</p></li></ul><p><br/></p><p>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p><p><br/></p><ul><li><p>나는 평소에 생각이 불분명한 아이를 싫어하는데 그 이유가 자기가 혼나는 중에 우물쭈물하는 경우가 많아서인걸 알아서 이 책을 다시 평정심을 갖고 읽을 수 있게 되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p></li></ul><p><br/></p><ul><li><p>내 생각은 도룡이가 다 잘못한 줄 알았는데 글쓴이의 의도는 도룡이를 솔직한 아이로 성장시키려고 한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나랑 글쓴이의 생각이 다르다는 걸 알았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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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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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송은</title>
         <author>24dm62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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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제목 : </strong>마당을 나온 암탉</p><p><br/></p><p><strong>줄거리 : </strong></p><p>양계장 잎싹의 이야기이고 버려진 뒤 족제비에게 잡아먹힐 뻔 했지만 청둥오리인 나그네 덕분에 무사히 빠져나왔다. 그 후 잎싹은 바닥에 있던 알을 품는데 그 알은 나그네의 알이었고 나그네는 족제비에 의해 죽는다. 그 후 알에서 오리가 나왔지만 잎싹은 병아리라고 생각하고 마당으로 돌아가게 된다. 하지만 대장 수탉이 잎싹이 데리고 온 병아리가 오리라는걸 알아챘고 잎싹은 청둥오리와 다시 마당을 나오게 됐다. 마당을 나온 뒤, 여러가지 고난을 겪는 이야기이다.</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p><p>잎싹은 양계장에서 주인들을 위해 알을 낳던 닭이었는데 마지막에 족제비를 위해 목숨을 잃은 것이 대단하고 자신의 알이 아니었음에도 정성스럽게 잘 보살펴준 것이 대단했기 때문입니다.</p><p><br/></p><p><br/></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 </strong></p><p><br/></p><p>잎싹이 족제비에게 자신을 잡아먹으라고 쓴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strong>내 예상 대답 : </strong></p><p>잎싹이 청둥오리에게 도움을 받았던 것 처럼 잎싹도 자신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게 보이기 위해서 입니다.</p><p><br/></p><p><br/></p><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p>잎싹을 위해 희생한 청둥오리가 불쌍하기도 하고 대단했다. 잎싹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과 꿈을 이루게 된걸 보고 나도 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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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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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류선우</title>
         <author>24dm6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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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strong>: 대지<br><br><strong>줄거리 : </strong>농사를 지으며 살던 왕룽은 부인 오란을 집에 들이게 된다. 집안일을 잘하고 성격도 착해 왕룽은 새 부인 오란을 몹시 좋아한다.  게다가 아이 까지 많이 낳고 연속된 풍년으로 돈까지 여유로워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오랫동안 이어진 가뭄으로 인하여 흉년이들고 풍족하게 살던 왕룽가족은 먹을것을 찾아 이사를가게된다. 하지만 이사를 간뒤에도 매일 빵 한조각만 먹기도 힘든 상황이 되어 구걸까지 하게된다. 게다가 전쟁때문에 남자를 잡아간다는 소식을 들은 왕룽은 폭동이 일어난 틈을타 돈을 훔쳐 다시 고향으로 돌아갔고 길고 긴 흉년이 끝난 고향에서 다시 행복하게살게된다. 그러나 몇년이 지나 너무 많은일과 스트레스 때문에 결국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이 이후의 이야기는 결국 아들의 가출,  아버지의 사망 등이 겹쳐 좋지만은 않게 끝난다. <br><br><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br>대지는 땅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책이다. 왕룽 가족이 위기에 처햇을 때에도 땅덕분에 다시 일어 나며 모두가 떠났을 때 왕룽이 계속 나간곳도 밭이었다. 책속에서 계속해서 땅을 강조한다. 땅을 계속해서 사거나, 땅을 팔면 가문이 망한다는 등 땅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워 주기에 추천 한다.   &nbsp;</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strong></p><ul><li><p>왜 자꾸 땅을 강조 하며 땅이 소중하다는 듯한 표현을 사용 했나요?</p></li><li><p>내 예상 대답 : 땅의 중요함을 일깨워 주려고 했기 때문 입니다.</p><p>요즘은 땅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 꽤 있는 것 같습니다. 농사를 지어야 한다며 땅을 계속 뒤집어 결국 마르게 만들고 땅에 영양분을 빼앗고 개발을 하는등 대지를 중요 하게여긴다곤 못할 일들이 벌어지죠. 저는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왔으며 지금의 우리도 땅이 만들어 주었다는 것을 </p></li></ul><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ul><li><p>나는 평소 땅에 대해 생각 하지 않았다. 학교에서 땅은 소중하다 했을때도 '그저 편하기만 하면 된 것 아닌가?'하고생각 한 적이 많다. 사실 지금은 굉장히 후회 한다. 우리는 땅을 이렇게까지 훼손시키고 말려가며 우리가 우리 자신의 목을 끊으려 하고있었던 것이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잇는것으 많지 않지만 게속 관심을 가지고 알아 보고, 걱정하다 보면 언젠가 나아 질것 이라는 희망이 생겨난다.  </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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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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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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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윤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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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 </strong></p><p><br></p><p><strong>줄거리</strong>: 마르슬릉 까이유는 얼굴이 이유없이 자주 빨개지는 아이이다.</p><p>이런것들 때문에 마르슬랭은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꺼리게 되었고 결국 혼자서 노는게 익숙해진 아이이다.</p><p>그러던 어느날 르네를 만나게 된다. 르네는 바이올린을 하는 친구였고 그 친구도 의도치 않게 재채기를 하는 친구였다. 둘은 서로가 남들과는  다른 습관 또는 버릇을 갖고 있었지만 둘은 그것을 개의치 않고 서로의 그런점을 인정했다. 둘은 가까워졌고 함께 있는것 만으로도 둘은 행복했다.</p><p>둘이 친구가 되고 난 후에도 여전히 마르슬랭은 얼굴이 시도때도 없이 빨개지고, 르네는 시도때도 재채기를 하는것은 변함이 없었다. 하지만 변한것이 있었다. 르네와 같은 좋은 친구를 한번 만나자  마르슬랭은 또래 친구들과도 놀기 시작했다. 얼굴이 빨개지는 것에 대한 친구들의 관심도 크게 개의치 않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르네가 전학을 갔다. 마르슬랭은 마르슬랭데로 르네는 르네 대로 살아가게 돈다. 몇십년이 지난후 르네와 마르슬랭은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그 둘은 매일 회사가 끝나고 같이놀고 밥도  같이 먹었다. 그렇게 그 둘은 같이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 이책은 줄거리도 탄탄하고 이 책에나오는 마르슬랭과 르네는 다른사람들과 사뭇 다른 습관 이나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걸 극복해나아가는 그 모습이 인상깊어 이책을 추천한다.</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strong></p><p>1. 왜 제목을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라고 했나요?</p><p>예상 답: 이책에 주인공이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라서 입니다.</p><p><br></p><p>2. 그러면 왜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를 주인공으로 쓸 생각을 하셨습니까?</p><p>예상 답: 얼굴이 빨개지는 설정은 특별하게 나타내려고 한것입나다.</p><p>남들과는 사뭇 다른 습관또는, 모습일 뿐이고, 실제로도 모습이 조금 다른친구들이나 외국인 친구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서는 자신들과 비슷한 처지의 아이로 해야하기 때문에 주인공을 얼굴이 빨개지는 아이로 하였습니다.</p><p><br></p><p><strong>글쓴이의생각과 나의생각을 비교하기</strong></p><p>글쓴이의 생각: 다른사람들과 사뭇 다른습관이아 다른모습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싶고, 그런사람들과 일반사람들이 잘 어울려서 지내길 바라는 생각</p><p><br></p><p>나의 생각: 나도 다른사람들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가진친구들을 같이 평범하게 지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잘해주고 그냥 평범하지만 모습만 살짝 다른 것일 뿐이라고 얘기 해주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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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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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서찬</title>
         <author>24dm6208</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29698</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악당이 사는 집</p><p><br/></p><p><br/></p><p><strong>줄거리 </strong>: </p><p>조찬이가 방학을 하고서 몇 칠 뒤 ... 부터  매일 새벽 덜커덩,  쓱쓱, 쿵쿵 소리를 내는 옆집 할아버지를 수상하게 여긴 조찬이다. 스토커 처럼 할아버지를 감시하다가 할아버지의 아랫배에 커다란 칼 자국 흉터와 무서운 총을 발견한다. 조찬이는 할아버지가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악당이라고 확신하고 경찰에 신고하였다.</p><p><br/></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 : </strong></p><p>위의 줄거리 처럼 정말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치고, 이웃 간의 갈등만이 아닌 교실 속 문제들도 다루고 있는데 주인공 조찬이는 교실로 부터 놀림을당하는 학생이지만, 자신을 가장 괴롭히는 우림이와는 온라인 게임상에서 가장 친한 베스트프렌드로 지내고 있다. 이렇게 특이한 책의 내용과 독특한 책 안의 설정 등이 신기하고, 읽으면 읽을수록 더 기억에 남고,  주인공 조찬이가 놀림을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웅이 된다는 것이 조찬이의 용기가 대단한 것 같아, 본받을 점이 많았기에 이 책을 추천합니다.</p><p><br/></p><p><br/></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 : </strong></p><ul><li><p>왜? 조찬이가 놀림을 당하게 하고 있는 우림이와 온라인 상으로 가장 친한 베스트프렌드로 이 책의 컨셉을 설정 했나요?</p></li><li><p>또한 왜? 할아버지가 전쟁터(베트남전) 에서 영웅이 아니라 악당으로 했나요?</p></li><li><p>왜? 마지막에 할아버지와 조찬이가 평화로운 모습으로 끝나게 했나요?</p></li></ul><p><br/></p><p><br/></p><p><br/></p><p><strong>글쓴이의 예상답안 :</strong></p><ul><li><p>조찬이는 온라인 상 게임을 반에서 제일 잘 할 정도로 게임은 잘하지만 현실에서는 꼬꼬닭이라는 놀림을 받는 신세이기에, 조금이라도 자기 편이 되어주는 친구가 필요하다고 생각 했고...... 그래서 이렇게 가장 친한 친구로 설정 했습니다.</p><p><br/></p></li><li><p>할아버지는 베트남 전쟁터에서 적이 고통스럽게 죽는 방법과 고독하게 죽이는 방법을 알고 있는 상황이었고, 이 상황에서 할아버지는 베트남전의 적을 정말 잔인하게 죽였기에 할아버지를 영웅이 아닌 악당으로 정했습니다.</p></li></ul><p><br/></p><ul><li><p>조찬이와 할아버지 둘다 오해를 했고, 둘이는 이웃이기에 조금이나마 마지막에서는 친하게 하고 싶었습니다.</p></li></ul><p><br/></p><p><br/></p><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내 생각 비교 : </strong></p><ul><li><p><mark>나의 생각 : </mark></p><p>처음에는 조찬이 할아버지 둘다 나쁘다고 생각 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둘다 자기만의 사정으로 인해 둘이 이웃간인데 같이 싸우면서 하는 것을 보니 둘 다 이해 했다. 왜 할아버지와 조찬이가 그렇게 오해를 하며 싸우는 모습이  계속 보다보니 둘다 자기만의 사정으로 인해 한다는 것을 알게 되니깐 할아버지 조찬이 둘 다 정말 오해로 인해 힘들었을 것 같다.</p></li></ul><p><br/></p><ul><li><p><mark>글쓴이의 생각 : </mark></p><p>이웃과 사이좋게 지내고, 또한 하나의 오해로 인해 싸우지 않았으면 좋갰고, 교실에서도 다른 친구를 하무로 대하지 말고, 평범한 사람도  장애를 가진 사람도 누구나 영웅이 될 수 있다. </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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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2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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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번 박준형</title>
         <author>24dm6211</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3817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strong>: 소리질러  운동장<br><br><strong>줄거리 : </strong>야구를 좋아하는 김동해라는 남주인공과 공희주라는 여주인공이 운동장에서 야구부의 간섭을 받지않고 야구를 하기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br><br><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br>하고싶은 일을 하기위해 여러가지 많은 시도를 하는 내용이 있기때문이다. 김동해는 자신의 의견이 뚜렷하며 아주 정직한 아이입니다.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는 친구들에게 다른 친구도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픈 마음 때문이다. 또 거짓된 말보다 진실된 말을 하라고 알려주고 싶기때문입니다.</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strong></p><ul><li><p>김동해를 정직한 인물로 설정한 이유는 무엇입니까?</p></li><li><p>내 예상 대답 : 사람은 누구나 한번 쯤은 거짓말을 해보았을 것 입니다. 그치만 선행의 거짓말과 악의 거짓말이 있습니다. 예상 독자들이 어린아이라고 생각 했을 때 대부분 거짓말을 악의 의도로 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고, 남을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 많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을 이해하고 거짓말을 하지말자는 생각을 심어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p></li></ul><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ul><li><p>내가 거짓말을 하고 남을 이해하지 못 하는 상황이 많은데 정직하게 행동하는 김동해를 보니 이해를 하지 못하였다. 그런데 점점 읽다보니 사람은 너무 나빠도, 너무 착해도 좋지 않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거짓말하는 횟수를 줄이고 남을 이해하는 마음을 많이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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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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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번 김세현</title>
         <author>24dm6201</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382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소리질러 운동장</p><p><br/></p><p>줄거리: 야구부에서 졌는데 동해는 진실된 말을해서쫓긴 동해와 여자라고 야구부 못들어가는 희주는 애들끼리 모여서 막야구 방과후를 만듬 하지만 야구부 감독이 운동장을 못쓰게하자 막야구부는 쫓겨날 위기에 처함 서로가질려는 욕심이 생겨 결국엔 야구부와 대결을 하는 내용이다</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p><p>하고싶은 일이 다 다른 아이들이 위기에 처해 나가는 모습이 멋지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고 동해 라는 아이는 자기 잘못을 인정을 하는 그런마음이 좋고 희주는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꾸준히하는 마음이 뿌듯 하기 때문이다</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strong></p><p>동해는 왜 진실된 이야기를 하고 자기가 졌다고 인정한 이유는 뭡니까?</p><p><br/></p><p>내 예상 대답: 동해는 자기는 진걸 알지만 거짓말을 하면 다시 불행이 돌아올것이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아웃이 된게 맞다고 진실된 말을 한거같다 </p><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나의생각 비교하기</strong>:</p><p><br/></p><p>• 나는 애들이랑 놀때,게임할때,대결할때 조금씩 거짓말을 친적이 있지만 동해는 그렇게도 이기고 싶던 시합에서 자기가 아웃이라고 진실된 말을했다.알고보니 동해는 스포츠 정싱에 어긋나면 안돼는걸 알기 때문에 거짓말을 할수없었다 이 책을 읽고나면서 나도 아무리 이기고 싶지만 규칙에 어긋 나는거니깐 나도 동해처럼 진실된 이야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 동해는 막야구부를 만들거나 지키기위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대단했다 나는 할수없어 보이는건 포기하는 마음이 많은데 나는 동해와 반대인거같다 근데 나는 동해 마음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하고싶은일이 있으면 포기하지 않고 하는 마음에 이해가 간다 앞으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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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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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 이다은</title>
         <author>24dm6205</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4197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이어위그와 마녀</p><p><br/></p><p>줄거리 : 이어위그는 보육원에서 자랐는데 어느날 이어위그는 무섭게 생긴 남자와 여자에게 입양되었다.집에 오자마자 이어위그는 온갖 심부름을 하게 되었는데 다행히 심부름을 하던중에 토마스라는 고양이를 만나게 되고 고양이의 도움으로 마녀로부터 벗어나기위해 마녀를 마법으로 공격했지만 화가 난 마녀가 벌로 벌레가 가득한 방에 이어위그를 가두어 버렸다.</p><p><br/></p><p>추천하는 이유:</p><p>악마와 마녀가 나오는 주제가 참신하고 고양이 토마스와 마법의  책을 찾아서 마녀 몰래 마법 약을 만드는 것이 긴장되면서도 재밌다. 악마라는 새아빠 캐릭터가 제대로 정체를 알려주지않고 내용이 이어지니깐 더 재미있는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다.</p><p><br/></p><p><br/></p><p><br/></p><p>글쓴이에게 질문하기 : </p><p>왜 이어위그는 어떤 상황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이게 생각하고 겁이 없을 것 같은 이미지로 나왔나요?</p><p><br/></p><p>내 예상 대답 : 이어위그가 입양된 집은 엄청 더럽고 악마와 마녀가 살고 있는 집인데 이런 상황에서 이어위그는 고양이 토마스와 작전을 세우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책으로 담고 싶었기 때문 입니다.</p><p><br/></p><p><br/></p><p><br/></p><p>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p><p><br/></p><p>나 였으면 악마와 마녀가 살고 있는 집에서 하녀로 살면서 무서워서 시키는데로만 할 것 같은데 이어위그는 우연히 마주친 고양이를 친구로 생각하며 함께 마녀 몰래 마법약도 만들고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대단한 것 같다. 처음에는 마녀 앞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지않고 그냥 마녀 말을 들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야기를 읽다보니 이어위그도 무섭지만 얼른 이 상황에서 벗어나서 학교도 가고싶고 하고 싶은게 많아서 그런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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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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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7번 최유단</title>
         <author>24dm6207</author>
         <link>https://padlet.com/dg_dongmun02/onp0x6ze78uips0s/wish/32492439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strong> : 어린이를 위한 나는 말랄라</p><p><br></p><p><br></p><p><br></p><p><strong>줄거리</strong> : 어린 나이에 여성 인권을 주장한 말랄라 유사프자이의 어렸을 때 이야기이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쿠샬 여학교에 다닌다. 그러던 날, 여자들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라디오를 운영하는 파즐울라가 파키스탄 정부와 전쟁을 선포하자 말랄라는 학교도 마음 편하게 못 다니고 매일매일 불안하고 불편한 나날을 보낸다.</p><p><br></p><p><br></p><p><br></p><p><strong>추천하는 이유</strong>:</p><p><br></p><p> 이 책을 읽으면 아직도 다른 나라에는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잘 깨달을 수 있다. 말랄라가 사는 파키스탄에서 여성들은 푸르다라는 법을 지켜야하는데 이 법은 여성들은 남자와 한 자리에 있으면 안 되고 공공장소에서는 몸 전체를 다 가려야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여성의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나라도 있는 세상에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태어난것에 감사해야한다는 생각도 할 수 있는 초등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p><p><br></p><p><br></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strong> : </p><p><br></p><p><br></p><p><br></p><p>자신의 이런 이야기를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이유가 무엇입니까?</p><p><br></p><p><br></p><p><br></p><p>내 예상 대답 : 저는 남들처럼 존중받지 못하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분은 대한민국에서 태어나신 것에 감사해야한다고 말해주고싶어서 썼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남의 나라 일이 아닌 관심을 가지고 귀 기울여야 하는 일 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고, 여러분도 이렇게 자기 주장을 표현하고 싶으시면 자유롭게, 자신있게 표현해도 되고, 할 수 있다는 것을 이렇게나마 말해주고싶어서 썼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p><br></p><p><br></p><p><br></p><p>처음에는 법을 지키지 않고 너무 자신의 생각만 말하는 것 같았는데, 계속 읽다보니 그럴만하다, 저 정도로 무시당하고 인권을 존중받지 못했으니 그럴 수도 있었겠다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나 같았으면 말 하고싶어도 앞에 나가선 못 말할 것 같은데 말랄라는 정말 용기 있는것 같다. 남자들에게 욕 듣고 나쁜 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서 못 할 수도 있는데 말랄라는 겁 없이 자신있게 나가서 말 한 모습이 부럽고 본 받고싶고 용기 있는 아이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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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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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서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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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책 제목</strong>:마당을 나온 암탉</p><p><br/></p><p><strong>줄거리</strong>:자신이 알을 품고 탄생하는걸 보고싶은 소망을 가지고있는 양계장의 암탉 잎싹의 이야기</p><p>추천하는 이유:</p><p>제가 읽기에'마당을 나온 암탉'은 나 자신의 삶은 누가주인인지 또 뭘하고싶은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책 입니다.주인공 암탉 잎싹은 원래 양계장의 암탉이였습니다.양계장이라면 먹이만 먹고 알만 쑥쑥낳으면 되는 안전한 곳입니다.하지만 잎싹은 자신만의 소망을 위해 안전한 양계장을 두고 초록머리를 키우기로 했습니다.이 책을 통해 자신이 뭘하고싶은지 어떤걸 원하는지을 생각해볼수있고 자신이 원하는 소망을 이루기위해 굳은 마음가짐과 끈기가 필요하다는걸 배웠다.</p><p><br/></p><p><br/></p><p><br/></p><p><strong>글쓴이에게 질문하기 </strong>:</p><p>•왜 잎싹이 뽀얀오리의 대한 이야기를 할때 나그네가 왜 화를 냈나요?</p><p><br/></p><p><br/></p><p><strong>글쓴이의 예상답안 :</strong></p><p>•뽀얀오리는 족제비에게 잡아먹혀서 나그네가 죄책감 때문에 뽀얀오리 애기만 하면 그 잡아먹힌게 떠올라서 괴롭기 때문에 그 애기만 하면 화를 냈었던것입니다.</p><p><br/></p><p><strong>글쓴이의 의도 - 나의 생각 비교하기</strong></p><p>•나는 평소에 내가 하고싶은것도 생각은 있지만 끈기가 부족해 실천을 안했는데 잎싹은 자신의 소망을 위해 끈기있고 실천을해서 나도 굳게 마음먹어야 내가 비로소 하고싶은걸 할수있다는걸 알았다.그냥 생각만 하고 끈기없게 하면 못이룬다는걸 느꼈다.나도 실천하고 끈기있게 하볼려고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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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06 04: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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