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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하준]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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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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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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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1850년 영국 스코틀랜드의 <em>수도, 에든버러에서</em> <em>태어났다. 당시</em> 에든버러는 종교 개혁과 산업혁명이 활발하게 <em>이루어졌다.</em><br><br>  스티븐슨은 대학에 <em>입학한 뒤,</em> 방탕한 생활을 누리며 세계 곳곳을 여행했다. 그의 <em>작품 중</em> 가장 유명한 [보물섬] 도 자신의 풍부한 여행 경험을 밑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지킬 박사와 하이드]도 예외는 아니었다. 스티븐슨은 인간의 양면성과 내면의 자아분열을 이 작품에 녹여냈다. <mark>스티븐슨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자아와 도덕성을 통해 내면의 하이드를 깨닫길 </mark><em><mark>바란 것이</mark></em><mark> 아닐까?</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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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5: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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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 일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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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가 스티븐슨이 살던 땐 영국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던 빅토리아 시대였다. 이 시기에는 산업혁명으로 발전이 <em>두드러진 데다,</em> 과학의 발달과 국제 무역으로 영국은 사상 최대의 부자 나라가 되었다. 상공업이나 무역에 종사해 성공한 <em>중산층들은</em> 격식과 <em>옷차림 같은</em> 겉으로 드러나는 것들에만 <em>신경 쓰기</em> 시작한다. 하지만 이에 비해 하층민들은 아무런 혜택도 <em>누릴 수 없었다.</em> <em>중산층의</em> <em>신분 상승으로</em> 더욱 커진 빈부격차는 각 <em>계층 간의</em> 불평등을 더 악화시켰다.<br><br>  영국의 식민지들의 입장도 마찬가지였다. 본토에서는 고상하고 겉모습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식민지에서는 남의 땅을 빼앗고 주민들을 노예로 삼는 악행을 서슴지 않았다. 시대의 특징을 &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와 비교한다면, 영국인들은 자기 나라 안에서는 지킬이었다가 <em>식민지에서는</em> 하이드가 된 셈이었다.<br><br>  지금도 하이드는 <em>존재한다.</em> 가정에서는 정상적이지만, 사회나 학교, 직장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악행을 일삼는 사람들은 아직까지 남아있고, 우리 일상 속에 숨어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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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0: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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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내 마음 속에도 악한 하이드가 존재하는것은 아닐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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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궁극적으로 인간 내면에는 각양각색의 서로 다른 독립된 자아들이 서로 다투며 공존하고 있다고 믿었다네. <mark>나는 나의 내면에 존재하는 도덕성으로부터 인간의 근본적이고 철저한 이중성을 깨달았지."</mark><br><br>  지킬은 <em>자신 안에</em> 있는 <em>선 과 악을</em> 분리하기 위한 실험을 하지만 <em>이 일로</em> 내면에 하이드가 생긴다. 하이드는 나타날 <em>때마다</em> 사람을 죽이고, <em>나쁜 짓을</em> 저질렀다. 우리도 내면에 이런 하이드가 <em>존재하는</em> 것이 아닐까? 나는 모든 사람에게는 하이드가 있다고 <em>생각한다. 우리는</em> 마음속의 하이드가 내 허락도 없이 <em>튀어나올 때</em> 그것을 <em>억제할 수 있는</em> 약물을 만드는 것이 어떨까? 나는 하이드가 <em>튀어나올 때마다</em> <em>'잠'이라는</em> 약물을 복용한다. <mark>독자들이 자신만의 약물을 만들고 사용하는 현명한 지킬 이 됐으면 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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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10: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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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준 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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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킬 박사와 하이드]를 읽으며 나의 이중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나는 나의 이중성을 드러낸 적이 있으며, 있다면 왜 그랬을까?<mark> 나는 나의 이중성을 </mark><em><mark>드러낼 때</mark></em><mark> 내가 다른 사람이 아닌 나를 위해 스스로 이기적이길 자초하는 사람이 </mark><em><mark>됐었던 것</mark></em><mark> 같다.</mark> 하지만 이런 감정을 무조건 없애야 <em>하는 것은</em>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이런 욕심이 <em>있고, 이득을</em> 취하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친 이중성은 자신의 생활에 독이 <em>될 수</em> 있다.<br><br>  이 책을 읽으며 나와 지킬이 같은 인물이 <em>된 것</em> 같았다. 밤이 되어 추악해지는 하이드가 친구들을 비하하고 모함하는 과거의 나와 <em>비춰 보이며</em> 회의감이 <em>밀려들었다.</em> 앞으로는 하이드를 숨기며 지내는 지킬이 되는 삶을 <em>살 것이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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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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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IZE</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n3tvo42mw9moph3/wish/2802282371</link>
         <description><![CDATA[<p>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어떤 <em>메시지를</em> 전달하려고 했던 <em>것일까?</em><br><br>  내면의 선 과 악을 분리해 탄생한 하이드는 여러 <em>자아 중</em> 완벽히 <em>반대의</em> 성질을 띄는 두 <em>자아 중</em> 하나이다. 사람들이 결정이나 선택을 <em>할 때</em> 선 과 악이 충돌하며 뒤섞여 있는 지킬과 같은 상태가 된다. <em>눈앞에</em> 떨어진 지갑을 <em>봤을 때</em> 줍는 사람과 경찰서에 가져다 놓는 사람의 차이는 두 자아의 충돌의 승자를 암시한다.<br><br>  초기의 하이드는 체구나 키가 작은 인물로 묘사되지만 절정에 이르를수록 그의 끔찍한 모습은 <em>걷잡을 수</em> 없이 커진다. 선행을 반복한 사람은 선행이 커진다. 하지만 악행을 반복한 사람은 내면의 악이 커질 것이다. <mark>악행을 </mark><em><mark>반복하다 보면</mark></em><mark> 하이드는 </mark><em><mark>커질 데로</mark></em><mark> 커져 두 자아의 충돌이 일어날 때 항상 승리할 것이다.<br></mark><br>  작가는 독자들이 마음속의 선행이 크기를 키우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을 하이드를 통해 암시했다. <mark>범죄율이 증가하는 요즘, 자신의 내면의 하이드가 나보다 </mark><em><mark>커진 것은</mark></em><mark> 아닌지 생각해 보며 </mark><em><mark>이 책을</mark></em><mark> 읽어 보았으면 한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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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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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킬 앤 하이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n3tvo42mw9moph3/wish/2802292857</link>
         <description><![CDATA[<p>  19세기 후반의 안개 낀 런던에는 이상한 일들이 발생한다. 변호사 어터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그것은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엔필드는 훌륭한 의사 헨리 지킬이 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p><p>  한 편 어터슨은 이미 몇 개월 전 지킬의 모든 재산을 하이드가 상속받는다는 내용의 유언장을 작성해 주었다. 걱정이 된 어터슨은 지킬의 친구 의사인 래니언을 찾았다. 래니언은 지킬의 미친 과학 이론을 듣고 절교를 한 터였다.</p><p>  걱정이 된 어터슨은 다시 하이드를 찾기 시작했다. 며칠 간의 잠복 끝에 찾아낸 하이드는 이미 지킬의 유언장을 알고 있는 눈치였다. 어터슨은 지킬의 저녁 식사에 초대를 받아 다시 하이드에 대해 물었다. 지킬은 언제든 하이드를 몰아낼 수 있다며 걱정하지 말고 유언장을 지킬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p><p>  일 년 가량 시간이 흐른 어느 날, 하이드가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살인 도구로 쓰인 지팡이는 어터슨이 지킬에게 선물해 준 것이었다. 어터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다.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겨놓은 채 사라졌다고만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졌다. 어터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졌다.</p><p>  그러던 어느 날 지킬이 친구 의사인 래니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자신의 집에서 약품을 챙겨 방문자에게 건내달라는 것이었다. 래니언을 찾아온 것은 하이드였다. 하이드는 래니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했다. 그리고 지킬은 래니언에게 모든 것을 고백했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하게 된 것이다.</p><p>  점점 더 지킬은 하이드로 변해 있는 시간이 많게 되었다. 지킬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방법을 찾을 수가 없었다. 지킬 혹은 하이드는 어터슨이 마지막으로 찾아온 날 죽음을 맞이했다. 어터슨은 지킬과 래니언이 남긴 편지를 통해 진실을 알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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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2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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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하는 청소년 지킬들을 위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n3tvo42mw9moph3/wish/280229509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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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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