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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쓰기 by 김미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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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8 23:2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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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박은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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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립중앙박물관 견학)</p><p>8월 초 쯤 친구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갔다. 차를 타고가니 30분 후에 도착했다. 바로 들어가니 엄청 시원했다.</p><p>  일단은 가까운 선사•고대관을 먼저 갔다. 거기에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유물이 있었다. 교과서로만 보던 유물이 멋졌다. 유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모든 것을 다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몇몇개는 못봤다. 너무 아쉬웠다. </p><p>  다음은 신기해 보이는 사유의 방에 갔다. 거기에는 반가사유상이라는 것이 있었다. 어디서 들어본것 같았다. 하지만 기억은 잘 나지 않아서 설명을 열심히 봤다. 다리가 아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정말 맛있었다. 친구와 수다도 떨고 게임도 하다가 밖으로 나갔다. 조금 둘러 보다가 집으로 갔다.</p><p>  집에 가는길에는 수다도 하고 1대1 게임을 하다가 집으로 갔다.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유물은 정말 깊은 뜻을 갇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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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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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이율하(가족과 함께 강원도 갯벌체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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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작년에 가족과 함께 강원도 갯벌체험을 했다.</p><p>갯벌체험장을 가기위해 집에서 모자, 여분옷, 장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간식을 챙겼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p><p>  그리고 드디어 여행을 가면서 가장 중요한 휴게소를 들려서 거기서 우동을 먹었다. 당연히 호두과자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그리고 이제서야 강원도 갯벌체험장에 도착했다. 계속 차에서만 있었더니 파밖으로 나오니까 공기가 너무나도 상쾌하고 시원했다.</p><p>이제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갯벌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너무 뻘이 질퍽질퍽했다. 하지만 갯벌 앞에 조개가 많아서 막 주워담았다. ㅎㅎ</p><p>우리 가족은 갯벌 앞쪽말고 더 멀리 들어갔다. 그래서 막 팠더니 엄청 백합이랑 동죽이 나왔다. 그리고나서 칠게도 잡았다. 근게 장삽을 끼고 있었는데도 칠게가 내손을 물어서 정말 아팠다. 이제 끝날 쯤 그만하고 나와서 해감을 했다. 그리고 차로가서 짐을 다 정리한후 출발을 했다. 근데 이제 거의 다 왔을 쯔음 갑자기 차뒤에 트렁크를 보니까 내 장화가 없어진 것이다.</p><p>알고봤더니 갯벌 체험장에 두고온것이다. 어쩔수없이 나는 그장화와 바이바이해야하는 사정이 되어버렸다.ㅠㅠ</p><p>이제 집에왔다!!! 너무 좋았다. </p><p>  다음에도 꼭 한번 다시 가보고십다. 너무 재밌었고 또 항상 놓고온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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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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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고주원(설악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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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7월에 설악산에 올라갔다. 설악산에서 미끄러져서 </p><p>죽을뻔 했다. 무섭워서 다리에 힘이풀렸다.  두발로 걸어가다가 네발로 걷게되었다.</p><p>  나는올라가 야호를 외쳤다.올라가는것도 문제였지만 내려가는 것도문제였다. 내려갈때도 무서웠지만 다리가 아픈것이 더 무서웠다.</p><p>  재미있었고 무서웠다. 설악산에서 내려가서 집에가서도 발과 손이떨렸다.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끗까지 올라가서 뿌듯했다.</p><p>설악산은 많이 위험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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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3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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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박하랑(독립기념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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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서 아빠와 독립기념관을 가기로 했다.우리는 </p><p>천안으로 가는 KTX를 예약했다. 다음날 5시 쯤에 기차역으로 출발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가서 그런지 조금 졸렸다. 기차역에 도착했다.우리는 밥을 먹으러 기차역을 돌아다녔다. 처음엔 패스트 푸드를 먹으려 했는데 원하는 매뉴가 없고 대기 순이 너무 길어서 다른 걸 먹기로 했다. 다른 먹을걸 찾아다니다가 먹은 음식은 유부초밥이다. 드디어 기차에 탔다. 나는 해야할 숙제가 있어 숙제를 했다.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니 너무 설렜고 재밌었다. 우리는 천안 기차역에 도착했다. 밥을 간단히 먹고 버스에 탔다. 버스로 가면서 책도 보고 잠도 잤다. 조금 힘들었지만 재밌었다.</p><p> 드디어 독립기념관에 도착했다. 도착을해 점심을 패스트 푸드를 먹었다.</p><p>우리는 맘스 터치에서 먹었는데 무엇을 시키면 독립기념관 지도 스카프를 주었다. 그런데 무엇이 기억이 않난다. 우리는 독립기념관 스카프를 토대로 계획을 세웠다. 계레의 탑을 지나 계레의 집으로 지나서 제1 전시관~제7 전시관을 돌고 집에가자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는 계레의 탑에 도착했다. 계레의 탑에서 사진을 찍고 계레의 집으로 갔다. 계레의 집에도착했다. 그런대 마침 에어쇼를 해서 보고가기로 했다. 에어쇼를 보고 우리는 제1 전시관을 갔다. 제1 전시관은 우리나라의 시작과 조선시대까지의 역사의 유물을 전시했다. 우리는 제1 전시관을 다 보고 제2 전시관을 갔다. 제2전시관은 일본의 식민 실상과 우리민족의 독립의지를 보여주었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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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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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편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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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들과 강원도 대관령 여행]</p><p><br></p><p><br></p><p>  1월21일 나의 생일 기념으로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 아침에 준비하고 짐 챙기느라 시간이 2시간이 걸려버렸다.</p><p> 가는 길에 대설이여서 고속도로 지날 때 자동차가 많고 엄청 미끄러워 가는 내내 사고 자동차들이 많았다 그래서 운전하시는 아빠가 너무           </p><p>힘들어했다.</p><p> 8시간동안 계속 달리다가 겨우겨우 2층 펜션에 도착했다. 일단 너무 힘들어서 회를 사고 먹은 다음 새벽 4시까지 놀다가 잠들었다.</p><p> 다음 날 아침에 눈이 엄청 와있었다. 펜션에서 준비하고 10분거리인</p><p>양때목장을 갔다. 눈이 엄청오고 바람이 엄천 불어서 눈이 엄청 날렸다.</p><p>그래서 양때목장 올라가는 내내 엄청 추웠다. 눈사람이 될뻔 했다.</p><p>양때목장에 가서 알파카에게 밥 주고 양에게도 밥 주고 언덕 중간에서</p><p>만난 강아지 리트리버 (레오)라는 친구를 만났다.ㅎㅎ 그래서 </p><p>레오에게는 사료,육포를 줬다. 엄청 추운 길을 다시 지나고 펜션으로</p><p>돌아왔다. 내려올때는 눈이 더 내렸다.</p><p> 펜션에 도착하고 그 날 저녁은 바베큐를 먹었다. 또 계속 논 다음 자고 다음날 6시에 일어나 다시 집으로 떠났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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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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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전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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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친구들이랑 같이 9월달 초반 쯤에 효창공원 야시장을 갔다</p><p>나는  효창공원을가기 전에 집에서 할게 없어 그냥 집에서 해리포터 영화를 보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엄마가 효창공원에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차를 타고 효창공원으로 갔다 도착한, 6시였다 우린는거기서 태극기도 만들고 키링도 만들었다 그리고 감옥 모형에 같이 들어가서  놀았다 그러고 보니 벌써 7시였다 우리는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밥을 다다 먹고</p><p>머고 우리는 효창공원에  다시 가서 신나게 뛰어놀고 인형뽑기로 갔다 거기서 5000원을 썻지만만 못 뽑아서그냥 포기했다 우울했지만 알찬 하루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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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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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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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019년 주말에 엄마와 동생이랑 전쟁 기념관에 갔다.</p><p>일단 닌텐도를 챙겨가 마크에서 주민을 괴롭히다가 전쟁기념관에 도착했다. 나는 들어가자 마자 F-SID전투기나,C-46수송기나 T-34-85전차</p><p>M1939 37mm대공포 도 봤다.</p><p>들어갈수있는 수송차나 탱크안에서 닌텐도를 하다 비행기 엔진도보고 155mm자주 곡사포도 봤다.</p><p>그리고 총탄이 마구 박혀있는 전함도 봤는데 함포도 가까이에서 보고 조종실에서는 계기판 버튼을 마구누르다 기스가나서 틔었다.</p><p>실내에는 거북선이 있었고,천장에 전투기가 메달려있었다.</p><p>그리고 비파형 동검이나 갑옷도 보고 고조선&gt;삼국시대&gt;고려&gt;조선 순으로 갑옷이나 무기 깃발등 많은 문화유산이 있었다.</p><p>또 어린이 도서관에서 놀다가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고 집에 가서 놀앗다.</p><p>또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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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2: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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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고우리</title>
         <author>sk255303</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62804</link>
         <description><![CDATA[<p><br/></p><p>[놀이동산]</p><p><br/></p><p>어느날  금요일 난 빨리 일어났다, 원래는 늦잠자야하지만 학원애들과 놀이공원에 가기 위해 빨리 일어낫다^_^ 옷을 입고 애들과 만났다 애들과 만나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랜드에 왔다</p><p><br/></p><p> 서울랜드에 와서 먼저 탄것은 바이킹이다 원래 다른 놀이기구를 탈려 했는데 줄이 너무 길어서 그나마 줄이 없는 바이킹을 타기로 했다 저번에는 바이킹이 무서워 울엇는데 이번에는 안무섭고 재밌어서 5번이나 연속으로 탔다 친구들은 6번 연속으로 탔는데 난 멀미나서 그만 탔다 바이킹을 다 타고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맛잇엇다) 놀이기구를 구경하다 독립운동가 응원하고 관이 같혀보는 채험을 했는데 좀 무서웠다..</p><p><br/></p><p> 놀이기구를 다 타고 집에 가야했다, 다음엔 @@랑 타고싶다 \(^_^)/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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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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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김담희(1박 2일 제주 여행)</title>
         <author>sk255305</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63905</link>
         <description><![CDATA[<p>엄마,나,엄마 친구들,엄마친구 딸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나는 공항에 가기 하루 전에 일찍 잤다.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아빠 차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출국심사를 마치고 비행기에 탔는데 엄마친구들과 엄마친구 딸들이 안와서 살짝 긴장했다. 하지만 3분 뒤에 바로 와서 다행이었다. 나는 비행기에 타서 재아 라는 동생이 젤리를 줘서 먹고 날짜 시간을 기록하는 수첩에 적었다.</p><p> 비행기에 내려서 차를 렌터해 숙소에 짐을 푼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밥을먹고 난 뒤에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겨울 쯤에 수영을 한게 신기 했다. 수영을 한 뒤 샤워를 하고 저녁 밥을 먹으러 갔다.그리고 저녁에 컵라면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말도 탔다</p><p>  1박 2일 동안 수영을 하고 맛있는 맛집을 가서 좋았다.너무 행복했고 다음에는 우리가족들과 같이 가고 싶다. 그리고 말을 타고 제주도 카페에 가서 선물을 샀다. 근데 재아라는 동생이 나에게 선물을 줘서 감동이었다.</p><p> 마지막으로 김포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왔다. 완벽한 여행이여서 완전 시분 좋은 날들 이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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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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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손윤한</title>
         <author>sk255312</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7050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나는 정확히 언제지는 모르지만 언젠가 나와 고릴라 단 둘이서 ktx를 타고 울산에 있는 고모네에 갔다. 우리는 일산역에 내려서 고모와 만났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엄마 아빠없이 이곳에있어야한다니.......</p><p>끝내준다! 첫째날은 고모네 집에서 그냥 빈둥거렸다.</p><p>3살짜리 사촌동생과 놀아주고 사촌동생이 어려서 7시에자면 그때부턴 게임 파티다 고릴라와 12시까지 게임하다졸리면 쓰러져서 자면 된다.</p><p><br/></p><p>  다음날엔 바다에 놀러갔다 나는 거기서  물속에서 스노클링 하다가  소라게도 잡았다  그리고 집에가서 또게임을 했다 그리고 다음날엔 워터파크를 다녀와서 또게임하고 행복한한 시간 이었다. 사촌동생이 자기 싫어서 땡깡을 부리다 갑자기 우리방에와서 이불을 덮어 주면서 이거 덮어 이러고 내일또봐 이러고 갔다. 너무 귀여웠다.</p><p><br/></p><p>  그다음날엔 예쁜 섬에 갔고 마지막날엔 합천 할머니 댁에 가서엄마아빠를 만났다그리고 귀칼 무한열차를 할머니 티비 넷플릭스로 정주행 했다  여기지가 일1차다. 고모네에서 놀러가고 게임하고 이렇게 이중생활을 하고 지금부턴 삼촌들과 만나서 숙박 캠핑장에서 하루종일 게임만 했다. 정말 너무 행복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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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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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이시윤&lt;터키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71488</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터키여행을 갔다. 인친공항에서비행기를11시간타고 터키공항에도착했다.첫 번째날은 버스에서 식당에가려고 내렸는데 계단을 내려가자마자고양이가 엄청많았다.그다음 고양이도 쓰다 듬어봤고 식당에가서</p><p>밥도먹었다.그리고 호텔에가서 잠을자고,이스탄불을 떠났다.                      그다음날 비행기를타고 카파도키야를갔다. 두번째날에는지프차를</p><p>타고 문화제건물에 들어갔다.사진도찍고 말사진도 찍었다.문화제건물은</p><p> 엄청나게 웅장했다.다음날에는 터키오면 꼭 타야된다는 열기구를 아침</p><p>일찍타로갔다.열기구를타고 하늘로올라가니 엄청무섭고 멋있었다.</p><p>열기구타고내리는데 아저씨가 컵을주셔서 맛있게 코코아가 나를먹었다.</p><p>다음날에는아침 일정이 없어서 밤에 모였다.그리고 해저터널들 지나</p><p>선착장에 도착했다.그리고유람선에  타서사진도찍고 돌고래도보았다.</p><p>밤이되어추워져 안에들어가 환타를 마시며 카파도키아의 마지막밤을 보냈다 .                                                                                                          키프로스지역에 도착했다.키프로스에서는 해발2.365 m의 올림포스산을 올라갔다.당연히걸어서올라가면꽥할테니 케이블카를타고 올라갔다.올라가는곳에 기둥있는곳을 지나갈때면 덜덜떨려 무서웠다</p><p>터키는다리가아파힘들지만 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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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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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이지은(여수 향일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75427</link>
         <description><![CDATA[<p><br></p><p>여수에가서 가다보면 향일암이 있었다. 언덕을 올라갈때 맛있는 옛날과자와 길가에 강아지가 자고있었다. 가면서도 구경을 할수있는점이 흥미로웠다.</p><p><br></p><p>  오르고오른뒤에 큰바위가 동굴모양 같이 있었다. 생각보단 매우 좁아서 지나가긴 조금 불편했다. 커다란 바위를 지나서 계단을오르다 보니 절이 나왔다. 그 절 앞엔 조그만한 부처님 동상이 있었다. 그 밑엔 물과 국자 같은게 있었다. 그걸로 부처님 동상위에 물은 쪼르르 부었다. 부운 뒤 신기한 기분이 들었다. 그런다음  팔찌와 반지를 사러갔다. 소원팔찌와 거북이 반지를 샀다.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곳에서 사진을 찍었다.</p><p><br></p><p>  돌아가는길에 내려오면서 쌍화차를 파는 곳이 있어서 엄마와 아빠는 쌍화차를 먹고 나는 약과를 먹었다. 그러면서 새소리가 들렸는데 정말 신비롭고 여유로운 느낌이들었다.그리고 내려가면서 시식과 김치,옛날과자 등등 있었다. 올라갈땐 계단과 언덕이많아서 짜증도 났지만,내려갈땐 행복했다. 절 한번가는데 많은일과 많은 감정이들어서 더 신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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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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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유혜정(갯벌 체험)</title>
         <author>sk255314</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7615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작년에 강화도에 있는 갯벌에 갔었다.할머니,할아버지가 한번 해 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갯벌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p><p>  갯벌쪽에 가보니 어떤차가 있었다. 아저씨가 그 차를 타고 갯벌 안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차가 출발 할 때 바람이 불어서 기분이 상쾌했다. 잠시후 갯벌에서 차가 멈추고 우린 내렸다. 사방이 흙이었다. 할머니를 따라 조개를 잡았는데 많이 없을 줄 알았던 조개가 엄청나게 많았다. 그런데 해를 맞으며 해서 많이 더웠다.힘들어서 잠시 쉬고 있었는데 우리 언니를 닮은 생물이 있어서 신기했다.</p><p>  1시간뒤 할아버지가 그만 하자길래 나와서 조개를 씻었다. 집에와서 쉬고 있는데 할머니가 조개를 칼국수에 넣어먹는다고 하셨다.나는 조개를 좋아하지 않아서 먹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캔 조개들을 누군가가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했다. 그리고 많이 덥지 않을 때 한 번 더 하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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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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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편예준[제목:가족들과 강원도 대관령 여행]</title>
         <author>sk255321</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86712</link>
         <description><![CDATA[<p><br/></p><p>  1월21일 나의 생일 기념으로 가족들과 여행을 갔다. 아침에 준비하고 짐 챙기느라 시간이 2시간이 걸려버렸다.</p><p> 가는 길에 대설이여서 고속도로 지날 때 자동차가 많고 엄청 미끄러워 가는 내내 사고 자동차들이 많았다 그래서 운전하시는 아빠가 너무      </p><p>힘들어했다.</p><p> 8시간동안 계속 달리다가 겨우겨우 2층 펜션에 도착했다. 일단 너무 힘들어서 회를 사고 먹은 다음 새벽 4시까지 놀다가 잠들었다.</p><p> 다음 날 아침에 눈이 엄청 와있었다. 펜션에서 준비하고 10분거리인</p><p>양때목장을 갔다. 눈이 엄청오고 바람이 엄천 불어서 눈이 엄청 날렸다.</p><p>그래서 양때목장 올라가는 내내 엄청 추웠다. 눈사람이 될뻔 했다.</p><p>양때목장에 가서 알파카에게 밥 주고 양에게도 밥 주고 언덕 중간에     만난 강아지 리트리버 (레오)라는 친구를 만났다.ㅎㅎ 그래서 </p><p>레오에게는 사료,육포를 줬다. 엄청 추운 길을 다시 지나고 펜션으로</p><p>돌아왔다. 내려올때는 눈이 더 내렸다.</p><p> 펜션에 도착하고 그 날 저녁은 바베큐를 먹었다. 또 계속 논 다음 자고 다음날 6시에 일어나 다시 집으로 떠났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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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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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형식(고척 스카이돔)-고침-</title>
         <author>sk255316</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0590446</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키움에 홈구장 고척돔에 갔다.</p><p>그곳에 도착해서 크림새우를 먹었다.</p><p>18000원에 새우가 8개 바닥엔 알 새우칩 밖에 없었다.</p><p>그래도 맛은 있었다.</p><p>경기장에서 애국가가 울려퍼졌다.</p><p>국민의례를 한거다.</p><p>  경기가 시작했다. 선수들 응원가가 경기장에서 울려퍼졌다.</p><p>우리팀 선수가 삼진을 잡았다.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다.</p><p>우리팀 선수 삼진을 당했다. 그때는 상대팀 팬들이 소리를 질렀다.</p><p>우리팀 선수가 홈런을 쳤다.그 선수의 응원가가 나왔다.</p><p>그리고 8회말 투수가 올라왔다. 그 선수는 공 9개로 3개의 삼진을 잡아서 대기록을 직접 봤다.</p><p>경기가 종료했다.3시간 동안 경기를 했다. 우리가족은 경기가 끝나고 바로 지하철 역으로 달려가서 바로 지하철을 타니까 자리가 많아서 좋았다.</p><p>집에 도착해 씻고 바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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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0:4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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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심소율 (캐리비안베이) 고침</title>
         <author>sk255313</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793504</link>
         <description><![CDATA[<p><br></p><p>  8월 1일 엄마가 쉬는 날을 기념으로 할미,엄마,아빠,나 이렇게 넷이서 캐리비안베이를 갔다.</p><p>저번에 갔을 때는 첫째날은 캐리비안베이, 둘째날은 에버랜드로 갔다.</p><p>그치만 이번에는 하루에 캐리비안 베이와 에버랜드를 갔는데 너무너무 재밌었다.</p><p>  우리는 가자마자 수영복으로 후딱! 가라입고, 엄마,아빠는 구명조끼를 가지러 가고, 나와 할미는 바로 파도풀로 갔다가 엄마,아빠가 와서 우리는 구명조끼를 입고 다시 파도풀로 들어가서 파도를 맞다가 다시 나와서</p><p>핫도그 정도로 간식을 먹고 다시 파도풀에 들어가서 우리는 파도를 좀 더 타다가 나와서 유수풀로 갔는데 유수풀에서 떠다니는 튜브를 잡아서 구명조끼와 구명조끼를 벨트로 잠궈서 튜브에다가 합체 시켜서 2인용 튜브를 만들고 엄청 많이 유수풀에서 놀다가 나왔는데 엄마 아빠가 사라져 버렸다.</p><p>그래서 나와 할미는 엄마 아빠가 안 와서 유수풀에서 엄청 놀다가 나왔는데 엄마 아빠가 나와 있었다.</p><p>그래서 깜짝 놀랐는데 엄마는 어디 갔었냐고 하면서 나를 혼내 버렸다.</p><p>그리고 엄마 아빠가 갑자기 나에게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다.</p><p>그런데 아이스크림은 너무나도 맛있었다 그러고 잠깐 벤치에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물로 파티쇼를 해 가지고 내가 거기에 가서 물을 맞았는데 물은 너무나도 세서 내 몸이 따가웠다.</p><p>그러다가 파도풀도 즐기고 우리는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p><p>우리가족은 나와서 내가 에버랜드를 가자고 해서 범퍼카를 오랜 시간 기다린 후 우린 범퍼카를 타고 나왔다. </p><p>  그러고 나서 배가 너무 고픈 나머지 우리 가족은 명륜진사갈비를 찾아갔다 명륜진사갈비에서 먹는 양념갈비는 정말이지 맛있어 우리는 갈비를 먹으면서 밥도 먹고 쌈무도 먹고 많은 것을 먹었다.</p><p>우리는 먹으면서 내가 할머니를 따라 해서 엄마, 아빠, 할머니, 내가 엄청 웃었고 너무너무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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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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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박서우(수정)</title>
         <author>sk255308</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797945</link>
         <description><![CDATA[<p>&lt;잠실 애슐리와 실내 민속촌&gt;</p><p><br/></p><p>  7월 쯤, 엄마 친구를 통해 알게된 언니, 친구이랑 오랜만에 만났다.또 한 가족은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중국에 살아서 보기 힘들었는데 한국에 다시잠깐 왔다.</p><p>  처음에는 잠실 애슐리에서 만났다. 엄마들이 나에게 왜 이렇게 키가 많이 컸냐고 물어보셨다.그리고 밥을 먹으려고 접시를 들어 맛있어 보이는 걸 골랐다.</p><p>   밥을 먹고나서 실내 민속촌에 갔다.민속촌에서 절구도 빻고 스탬프도 찍으며 선사시대와 조선시대 전시실도 구경하였다.구경을 끝내고 인생네컷도 찍으며 행복하게 시간을 보냈다.</p><p>  다음에 중국에 사는 가족이 또 한국에 왔으면 좋겠고, 신나고 행복하게 지낸 것 같다. 한번 더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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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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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고다영(전쟁기념관)고침</title>
         <author>sk255302</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05589</link>
         <description><![CDATA[<p> 1달 전에 밥을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사촌오빠, 나, 할머니랑 전쟁기념관에 갔다. 도착하고 바로 호수 안에 물고기가 있어서 밥을 줬다. 뻐끔뻐끔 받아먹다가 먹이가 없으면 서로 싸우는게 귀여웠다. 다른 물고기들은 조금 작았었는데 대왕 물고기가 나타났다. 큰 애는 많이많이 먹어야되니까 많이 주었다. 근데 2배는 커진것 같았다. 물고기에게 밥을 주고 본격적으로 구경을 하러 갔다. </p><p> 우선 탱크를 봤다. 탱크 안에 들어가 볼 수도 있는데 너무어둡고 더워서 무서웠다. 안쪽에는 거미줄도 많았다. 들어가봐서 신기하긴했지만 무서웠다. 우선 다음으로 비행기를 보러갔다. 비행기는 안에는 못들어가지만 밖에서 구경하니까 생각보다 웅장했다. 이제 배를 보러갔다. 배를 타봤는데 총알 자국이 많았다. 진짜 무서웠다. 이제 마지막으로 놀이터에 갔다. 밤에 가서 어두웠다. 그래서 그런지 벌레도 많고 무서웠다. 놀이터에는 우리밖에 없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무서웠다.</p><p> 그래도 진짜 재밌었다. 이 제 집으로 가야될 시간이 었다. 그래도 무서운건 많았지만 한달에 한번씩은 와도 괜찮을것 같았다. 다음번에는 무섭지 않게 아침에 가야될것 같다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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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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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강도윤 (장수풍뎅이)</title>
         <author>sk255301</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13830</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옛날에 여주 곤충박물관에 갔다.그곳에서 난 장수풍뎅이를 보고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부모님께 장수풍뎅이를 키우게 해달라고 졸랐다.그랬더니 엄마께서 장수풍뎅이를 대리고 오셨다.그래서 난 신나서 점프를 뛰었다.  </p><p> 장수풍뎅이의 종류는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키론왕 장수풍뎅이 등이있다.그중에 엄마가 왕장수풍뎅이를 데려오셨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왕장수풍뎅이만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p><p> 그리고 평균 수명이 1년 6개월 정도를 산다.근데 난 1년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를 키웠다. 1년 3,4개월을 키우다보니 장수풍뎅이가 좀 좁은데에서 크니까 조금 불상했다. 그래서 집안에서 날라다니게 해주니까 장수풍뎅이가 기뻐보였다.</p><p> 그래서 우리가족은 장수풍뎅이를 놓아주기로 결심했다. 우리가족은 장수풍뎅이를 놓아주려 남산으로 갔다. 그래서 난 장수풍뎅이를 보내주는게 정말 아쉬웠다. 그래도 장수풍뎅이가 집을 찾아간 것 같아 좋기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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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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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박성재(영화관간 날)                                                                                                                                  </title>
         <author>sk255309</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14290</link>
         <description><![CDATA[<p> 영화 를 보로갔다.그때 유행하던영화 는마인크레프트영화였다</p><p>어린이날때 엄마 아빠와함게갔다.c</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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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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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주원(설악산)  고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39132</link>
         <description><![CDATA[<p><br></p><p>  우리가족은 7월에 설악산에 올라갔다. 설악산에서 미끄러져 무지개다리를 건널 뻔 했다 무서워서 다리에 힘이풀렸다.  두발로 걸어가다가 네발로 걷게되었다.</p><p>  나는올라가 야호를 외쳤다.올라가는것도 문제였지만 내려가는 것도문제였다. 내려갈때도 무서웠지만 다리가 아픈것이 더 무서웠다.</p><p>  재미있었고 무서웠다. 설악산에서 내려가서 집에가서도 발과 손이떨렸다. 힘들었지만 재미있고 끗까지 올라가서 뿌듯했다.</p><p>  설악산은 많이 위험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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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0: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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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윤형식(고척 스카이돔)</title>
         <author>sk255316</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41832</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키움에 홈구장 고척돔에 갔다.</p><p>그곳에 도착해서 크림새우를 먹었다.</p><p>18000원에 새우가 8개 바닥엔 알 새우칩 밖에 없었다.</p><p>그래도 맛은 있었다.</p><p>경기장에서 애국가가 울려퍼졌다.</p><p>국민의례를 한거다.</p><p>  경기가 시작했다. 선수들 응원가가 경기장에서 울려퍼졌다.</p><p>우리팀 선수가 삼진을 잡았다.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다.</p><p>우리팀 선수 삼진을 당했다. 그때는 상대팀 팬들이 소리를 질렀다.</p><p>우리팀 선수가 홈런을 쳤다.그 선수의 응원가가 나왔다.</p><p>그리고 8회말 투수가 올라왔다. 그 선수는 공 9개로 3개의 삼진을 잡아서 대기록을 직접 봤다.</p><p> 경기가 종료했다.3시간 동안 경기를 했다. 우리가족은 경기가 끝나고 바로 지하철 역으로 달려가서 바로 지하철을 타니까 자리가 많아서 좋았다.</p><p>집에 도착해 씻고 바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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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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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 박은준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64895</link>
         <description><![CDATA[<p>(국립중앙박물관 견학)</p><p> 8월 초 쯤 친구와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을 갔다. 차를 타고가니 30분 후에 도착했다. 바로 들어가니 엄청 시원했다.</p><p> 일단은 가까운 선사•고대관을 먼저 갔다. 거기에는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유물이 있었다. 교과서로만 보던 유물이 멋졌다. 그중에 주먹도끼가 가장 인상 깊었다. 유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모든 것을 다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 몇몇개는 못봤다. 너무 아쉬웠다.</p><p> 다음은 신기해 보이는 사유의 방에 갔다. 거기에는 반가사유상이라는 것이 있었다. 어디서 들어본것 같았다. 하지만 기억은 잘 나지 않아서 설명을 열심히 봤다.</p><p>  다리가 아파서 밥을 먹으러 갔다. 정말 맛있었다. 친구와 수다도 떨고 게임도 하다가 밖으로 나갔다. 조금 둘러 보다가 집으로 갔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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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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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이율하(가족과 함께 강원도 갯벌체험)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866783</link>
         <description><![CDATA[<p><br></p><p>작년에 가족과 함께 강원도 갯벌체험을 했다.</p><p>갯벌체험장을 가기위해 집에서 모자, 여분옷, 장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간식을 챙겼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p><p>  그리고 드디어 여행을 가면서 가장 중요한 휴게소를 들려서 거기서 우동을 먹었다. 당연히 호두과자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  그리고 이제서야 강원도 갯벌체험장에 도착했다. 계속 차에서만 있었더니 파밖으로 나오니까 공기가 너무나도 상쾌하고 시원했다.</p><p>이제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갯벌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너무 뻘이 질퍽질퍽했다. 하지만 갯벌 앞에 조개가 많아서 막 주워담았다. ㅎㅎ</p><p>우리 가족은 갯벌 앞쪽말고 더 멀리 들어갔다. 그래서 막 팠더니 엄청 백합이랑 동죽이 나왔다. 그리고나서 칠게도 잡았다. 근게 장삽을 끼고 있었는데도 칠게가 내손을 물어서 정말 아팠다. 이제 끝날 쯤 그만하고 나와서 해감을 했다. 그리고 차로가서 짐을 다 정리한후 출발을 했다. 근데 이제 거의 다 왔을 쯔음 갑자기 차뒤에 트렁크를 보니까 내 장화가 없어진 것이다.알고봤더니 갯벌 체험장에 두고온것이다. 어쩔수없이 나는 그장화와 바이바이해야하는 사정이 되어버렸다.ㅠㅠ</p><p>  이제 집에왔다!!! 너무 좋았다.다음에도 꼭 한번 다시 가보고싶다. 너무 재밌었고 또 항상 놓고온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야겠다.</p><p>갯벌체험장을 가기위해 집에서 모자, 여분옷, 장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간식을 챙겼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다!</p><p>그리고 드디어 여행을 가면서 가장 중요한 휴게소를 들려서 거기서 우동을 먹었다. 당연히 호두과자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p><p>그리고 이제서야 강원도 갯벌체험장에 도착했다. 계속 차에서만 있었더니 파밖으로 나오니까 공기가 너무나도 상쾌하고 시원했다.</p><p>이제 옷을 갈아입었다. 그리고 갯벌에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너무 뻘이 질퍽질퍽했다. 하지만 갯벌 앞에 조개가 많아서 막 주워담았다. ㅎㅎ</p><p>우리 가족은 갯벌 앞쪽말고 더 멀리 들어갔다. 그래서 막 팠더니 엄청 백합이랑 동죽이 나왔다. 그리고나서 칠게도 잡았다. 근게 장삽을 끼고 있었는데도 칠게가 내손을 물어서 정말 아팠다. 이제 끝날 쯤 그만하고 나와서 해감을 했다. 그리고 차로가서 짐을 다 정리한후 출발을 했다. 근데 이제 거의 다 왔을 쯔음 갑자기 차뒤에 트렁크를 보니까 내 장화가 없어진 것이다.</p><p>알고봤더니 갯벌 체험장에 두고온것이다. 어쩔수없이 나는 그장화와 바이바이해야하는 사정이 되어버렸다.ㅠㅠ</p><p>이제 집에왔다!!! 너무 좋았다.</p><p>다음에도 꼭 한번 다시 가보고십다. 너무 재밌었고 또 항상 놓고온 물건이 없는지 확인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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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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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김담희(1박 2일 제주도 여행)</title>
         <author>sk2553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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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나,엄마 친구들,엄마친구 딸들과 제주도 여행을 갔다.나는 공항에 가기 하루 전에 일찍 잤다. 그리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서 아빠 차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출국심사를 마치고 비행기에 탔는데 엄마친구들과 엄마친구 딸들이 안와서 살짝 긴장했다. 하지만 3분 뒤에 바로 와서 다행이었다. 나는 비행기에 타서 재아 라는 동생이 젤리를 줘서 먹고 날짜 시간을 기록하는 수첩에 적었다.</p><p><br/></p><p> 비행기에 내려서 차를 렌터해 숙소에 짐을 푼 뒤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밥을먹고 난 뒤에 호텔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다.겨울 쯤에 수영을 한게 신기 했다. 수영을 한 뒤 샤워를 하고 저녁 밥을 먹으러 갔다.그리고 저녁에 컵라면을 먹었다. 마지막으로 말도 탔다</p><p><br/></p><p>  1박 2일 동안 수영을 하고 맛있는 맛집을 가서 좋았다.너무 행복했고 다음에는 우리가족들과 같이 가고 싶다. 그리고 말을 타고 제주도 카페에 가서 선물을 샀다. 근데 재아라는 동생이 나에게 선물을 줘서 감동이었다.</p><p><br/></p><p> 마지막으로 김포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왔다. 완벽한 여행이여서 완전 시분 좋은 날들 이었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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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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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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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9월 달에 친구들과 효창공원을 갔다 나는 가기 전에 할게 없어서 집에서 해리포터 영화를 보고 있었다 근데 엄마가 갑자기 효창공원을 가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차를 타고 효창공원을 갔다 도착했더니 벌써 6시였  </p><p>다   우리는 거기서 태극기도 만들고 감옥 모형에서 같이 놀았다 우린 퀴즈도 맞추고 재밌게 놀았다 그러고선 밥을 먹으러 근처 식당으로 갔다 거기서 나는 떡만두국을 먹었다 참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밥을 다 먹고 나니 벌써 8시였다 우리는 이제 가야겠다 싶어서 집을 가려고 했다 근데 동생들이 때를 써서 인형 뽑기 장을 갔다 5,000원을 썼지만 인형을 못 뽑아서 그냥 포기했다 아쉬웠지만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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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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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강도윤(장수풍뎅이) 수정</title>
         <author>sk255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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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가족은 옛날에 여주 곤충박물관에 갔다.그곳에서 난 장수풍뎅이를 보고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부모님께 장수풍뎅이를 키우게 해달라고 졸랐다.그랬더니 엄마께서 장수풍뎅이를 대리고 오셨다.그래서 난 신나서 점프를 뛰었다.  </p><p> 장수풍뎅이의 종류는 위쪽뿔이 더 긴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 뿔이 세개인 키론왕 장수풍뎅이 등이있다.그중에 엄마가 왕장수풍뎅이를 데려오셨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왕장수풍뎅이만 키울 수 있기 때문이다.  </p><p> 그리고 평균 수명이 1년 6개월 정도를 산다.근데 난 1년 3개월에서 4개월 정도를 키웠다. 1년 3,4개월을 키우다보니 장수풍뎅이가 좀 좁은데에서 크니까 조금 불상했다. 그래서 집안에서 날라다니게 해주니까 장수풍뎅이가 기뻐보였다.</p><p> 그래서 우리가족은 장수풍뎅이를 놓아주기로 결심했다. 우리가족은 장수풍뎅이를 놓아주려 남산으로 갔다. 그래서 난 장수풍뎅이를 보내주는게 정말 아쉬웠다. 그래도 장수풍뎅이가 집을 찾아간 것 같아 좋기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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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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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김서준(잠실야구장)</title>
         <author>sk2553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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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7월22일 나와아빠는 꽤 쉽게</p><p>LG트윈스vsKT위즈</p><p>야구경기 티켓팅에 성공했다</p><p>난 기분이 너무 좋았다.</p><p>  1주일뒤 아빠와나는 야구장에 갈준비를 마치고 지하철을 타고 잠실야구장에 갔다.</p><p>  잠실야구장에 도착했다.</p><p>가다가LG트윈스에 야구 </p><p>역사가 써있는걸 보았다</p><p>내용을 정리해보면이렇다</p><p>LG트윈스는 MBC청룡으로 창단해 LG에 그룹인수가 되어 LG트윈스라는 팀이름을 만들었는데 팀이름이 왜 LG트윈스냐면 트윈타워에서 유래 되었다고 한다</p><p>.그리고 1990년에 창단첫 우승 1994년 2번째우승을 한뒤  </p><p>신바람 야구라는 전성기를 맞고 프랜차이즈 스타 김용수 이병규 박용택등 프랜차이즈 스타가 활약함</p><p>최근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다 </p><p>결국</p><p>29년 만에 2023년 통합우승챔피언이 돼었다는 글을 보고 너무 감동 받았다.</p><p>  그뒤 야구장에 들어갈려고 하는데 </p><p>경기시작 노래가 들렸다.그뒤 나와아빠는빨리 </p><p>게이트를 찿고 자리에 가서 앉아 </p><p>야구경기를 관람했다.1회초경기가 시작됐다 </p><p>선발투수는 요니 치리노스 선발 투수였다.</p><p>1아웃 이후KT의  공격이 빨리 끝날줄 알았는데</p><p>안타4개를 맞고2실점을했다.1회초가 끝이났다.</p><p>1회말LG트윈스에 공격이 시작됐다.선두타자안타,그뒤 타자안타 좋은흐름이 이어지고 있다.</p><p>타석엔 3번타자오스틴이었다 오스틴이외야 플라이를 쳐서 1루,2루에 있는 주자들이 태그업을해 3루,2루까지 갔다.</p><p>타석엔4번타자 문보경 장타를 치면 모든 주자들이 홈으로 들어와 2점을 낼수있었는데</p><p> 참 기쁘게도 2점을내었다 점수는2대2 3아웃 이닝이 종료 됐다.이제 경기에 그뒤내용은 생략하겠다. 6회말 너무지겨워서 </p><p>  그냥 지하철을 타고 집을가서베스킨라빈스를 먹고 잠들었다.그날 8대2로 이겨서 기분이 좋았던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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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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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박다빈(정신없는 동물원:)</title>
         <author>sk2553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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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가족들이랑 가평 신비동물원에 가기로했다. 우린 차타고 경주로 출발했다. 도착하고나서 입장권을 끈고 들어갔다. 들어가자마자 바로 동물원 관리자님의 설명을 들었다. 동물의 성격,먹는 음식을 설명 들었다.</p><p> 다 듣고 동물 먹이 주기를 했다. 동물들이 아주 맛있게 야채를 먹었다. 그다음은 동물만지기 이다.  느낌은 포슬포슬했다. 그다음은 손을 넣고하는 닥터피쉬 체험을 했는데  간지럽고 재미있었다.</p><p> 모든 체험을 하고 가는데 동물들이 너무 귀엽고 보들보들해서 다음에도 </p><p>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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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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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k255311</author>
         <link>https://padlet.com/edusmile/on3s9g0w6mwtqbyu/wish/3604902804</link>
         <description><![CDATA[<p>11.박하랑(독립기념관)</p><p>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해서 아빠와 독립기념관을 가기로 했다.우리는 </p><p>천안으로 가는 KTX를 예약했다. 다음날 5시 쯤에 기차역으로 출발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가서 그런지 조금 졸렸다. 기차역에 도착했다.우리는 밥을 먹으러 기차역을 돌아다녔다. 처음엔 패스트 푸드를 먹으려 했는데 원하는 매뉴가 없고 대기 순이 너무 길어서 다른 걸 먹기로 했다. 다른 먹을걸 찾아다니다가 먹은 음식은 유부초밥이다. 드디어 기차에 탔다. 나는 해야할 숙제가 있어 숙제를 했다.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가니 너무 설렜고 재밌었다. 우리는 천안 기차역에 도착했다. 밥을 간단히 먹고 버스에 탔다. 버스로 가면서 책도 보고 잠도 잤다. 조금 힘들었지만 재밌었다.</p><p> 드디어 독립기념관에 도착했다. 도착을해 점심을 패스트 푸드를 먹었다.</p><p>우리는 맘스 터치에서 먹었는데 무엇을 시키면 독립기념관 지도 스카프를 주었다. 그런데 무엇이 기억이 않난다. 우리는 독립기념관 스카프를 토대로 계획을 세웠다. 계레의 탑을 지나 계레의 집으로 지나서 제1 전시관~제7 전시관을 돌고 집에가자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는 계레의 탑에 도착했다. 계레의 탑에서 사진을 찍고 계레의 집으로 갔다. 계레의 집에도착했다. 그런대 마침 에어쇼를 해서 보고가기로 했다. 너무 신기하고 재밌었다.  에어쇼를 보고 우리는 제1 전시관을 갔다. 제1 전시관은 우리나라의 시작과 조선시대까지의 역사의 유물을 전시했다. 다양한 유물을 보는 중에 황룡사 9층 목탑 복원 모형을 봤다. 이 아름다운 문화유산이 사라젼다는 것이 너무 아쉬웠다.  우리는 제1 전시관을 다 보고 제2 전시관을 갔다. 제2전시관은 일본의 식민 실상과 우리민족의 독립의지를 보여주었다. 제2 전시관에는 테블릿이 있었는데 인식이 너무 않돼서 너무답답했다.  우리는 제2 전시관을 보고 제3전시관으로 발길을 향했다. 제3 전시관은 3.1운동에 관련한 전시물이 있었다. 원하는 말을 할수있는 확성기가 있었는데 나는 부끄러웠지만 확성기에 대한독립만세 라고 외쳤다. 제4 전시관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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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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