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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ㄴㄷ 여름방학 썰 풀기(5반) by nanamito84@gmail.co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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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8-14 03: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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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0 정유진</title>
         <author>nanamito84</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057488</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을 하루 앞둔 날</p><p>ㄴ. 나는 코로나에 걸렸다.</p><p>ㄷ. 담임이 방학식에 없다니 어쩐댜.. 그래도...</p><p>ㄹ. 르그(느그)들끼리 방학식 잘 할 수 있지?</p><p>ㅁ. 마음에 걸렸지만 반 아이들에게 인사하고 방학을 맞았다.</p><p>ㅂ. 방에 들어가 이틀 간 했던 격리생활은 천국이었다..</p><p>ㅅ. 실컷 넷플릭스 밀린 걸 봤다. </p><p>ㅇ. 엄마 나와 놀지 않을래~? 딸이 문 밖에서 울었다.</p><p>ㅈ. 제주도에 가려면, 너까지 코로나 걸리면 안돼..ㅠ 미안해ㅠ</p><p>ㅊ. 출발~ </p><p>ㅋ. 코로나라는 역경을 딛고, 드디어 제주도로 갈 수 있게 되었다. </p><p>ㅌ. 탑승하는 비행기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딸이 좋아했다. </p><p>ㅍ. 파도에 몸을 싣고 물놀이도 실컷 했다.</p><p>ㅎ. 호텔에서 바다뷰를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었던 꿈 같은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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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3: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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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9남예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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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왔다</p><p>ㄴ.나는 방학중에서도 여름방학이 제일 좋다</p><p>왜냐하면 물놀이를 할수있기때문이다</p><p>ㄷ.다들 물놀이 간 것을 스토리에 올릴때쯤</p><p>ㄹ.(나는)그냥 집에만 있으며 학원,집이 끝이였다</p><p>ㅁ.모두가 부러워 물놀이를</p><p>ㅂ.반쯤 포기할때쯤</p><p>ㅅ.실성하며 집에서 티비만 보고있었다 그런데 그때</p><p>ㅇ.아빠가 할머니집 마당에서 물받고 물놀이할래?</p><p>라며</p><p>ㅈ.자상하게 물어봐줬다 나는 너무 신나</p><p>ㅊ.친구를 초대해서</p><p>ㅋ.키가 큰 내모습을 보여주면서 물놀이를 가고 싶었다ㅎ하지만 그건 다음으로 미루고 아빠차에</p><p>ㅌ.타서 할머니 집으로 향했다</p><p>ㅍ.피가 마르도록 기다리던</p><p>ㅎ.할머니 집에 도착해 우리는 물을 받고 미끄럼틀도 만들고 동생과 함께 신나게 놀았다 아주 큰 물놀이는 아니였지만 무료였기에 더 재밌었닼ㅎㅋㅎ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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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4:5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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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5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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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가고싶던 바다에 사촌언니랑 같이갔다<br> ㄴ. 나도 들떴지만 사촌언니도 들뜬것같았다 사실<br> ㄷ. 다들 들뜬것같았다 도착하니 정말 보석같은 바다가 보였다.<br> ㄹ. 라(나)는 수영은 안하고 발만담구려 했다. 그란데<br> ㅁ. 맙소사<br> ㅂ. 바다에 해파리가 둥둥 떠다녔다 처음엔<br> ㅇ. 오징어가 잘린건가했지만<br> ㅈ. 자세히 보니 해파리 촉수가 보였다. 온몸이 소름이 돋아 <br> ㅊ. 차가워진것 같았다.<br> ㅋ. 코리아에서 이렇게&nbsp; 많이 해파리가 보이다니. 다들 빨리 차에<br> ㅌ. 탔다. 해<br> ㅍ. 파리는 기온이 올라생긴다고<br> ㅎ. 한다. 이게다 지구온난화 때문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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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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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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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가족들과 펜션에 갔다</p><p>ㄴ.너무 즐겁겠다</p><p>ㄷ.다와간다</p><p>ㄹ.라고 말한순간 도착했다</p><p>ㅁ.먹을 간식사러 편의점에 갔다</p><p>ㅂ.바다가 보이는 펜션으로 갔다</p><p>ㅅ.사진 찍기 좋았다</p><p>ㅇ.얼른 옷 갈아입고 수영하러 갔다</p><p>ㅈ.재미있게 수영했다</p><p>ㅊ.찰칵찰칵 사진을 찍었다</p><p>ㅋ.카메라 화질이 좋은거 같다</p><p>ㅌ.(피부가)타지 않았다</p><p>ㅍ.펜션에 다시 가서 고기 먹었다 그리고 놀다가 잤다</p><p>ㅎ.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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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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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2 김나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3597</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 첫 날</p><p>ㄴ. 나는 그날 밤 열심히 게임을 했다</p><p>ㄷ. 대충이지만 공부를 끝내고 하던지라</p><p>ㄹ(ㄴ). 너무나 재미있었다</p><p>ㅁ. 뭐든지 공부를끝내고 하면 재미있다</p><p>ㅂ. 벌써 새벽 1시 였다</p><p>ㅅ. 성실하게 공부했던 지난날이 떠올랐다</p><p>ㅇ. 열심히 공부한 나 자신이</p><p>ㅈ. 자랑스러웠다</p><p>ㅊ. 처음에는 힘들었지만</p><p>ㅋ. 크게 문제는 없었던 것 같다</p><p>ㅌ. 특별한 일은 없었지만</p><p>ㅍ. 평화롭게 게임을 할 수 있어서</p><p>ㅎ.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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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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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1강해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4474</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이다!</p><p>ㄴ:나는 친구들과 금요일에 물총놀이를 하기로 약속했다</p><p>ㄷ:다들 물총 좋은거갖고왔는데 내가 있는 물총이 친구집에 있어서 나는 조그만한 물총을 들고왔다</p><p>ㄹ:랄랄라(?) 아이들과 물총놀이를 시작했다</p><p>ㅁ:막 애들이 물총가지고 나만 갈궜다..</p><p>ㅂ:바지도 다 젖고 머리카락도 다 젖고 티셔츠도 다 젖었다</p><p>ㅅ:시작할때는 뽀송했는데 시간이 조금만 지났는데 다 젖었다</p><p>ㅇ:아이들과 물총놀이를 다하고난 후 수건으로 몸과 머리카락을 말렸다</p><p>ㅈ:점심을 애들이 거의 다 안먹어서 아이들과 점심을 먹으러 편의점에 갔다</p><p>ㅊ:차가운 아이스티를 나는 마셨다</p><p>ㅋ:컵라면을 아이들이 먹었다 다먹고난 후 옷을 보니</p><p>ㅌ:티셔츠는 다 마르고 바지만 아직 덜 말랐었다 그래도 친구들과</p><p>ㅍ:피구를 하러 놀이터에 갔다 피구를 다하고난후 저녁이 다 되어서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p><p>ㅎ:하하하(?)웃음이 나오는 방학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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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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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0 박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4557</link>
         <description><![CDATA[<p>ㄱ. 갔다 병원으로 왜냐하면..</p><p>ㄴ. 내 다리에 ‘피지낭종’이라는 종양이 생겨서 제거 수술을 받아야 했기때문이다</p><p>ㄷ. 달리는 차 안에서 너무 긴장되어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내 다리에 왜 이런게 생셨을까’</p><p>ㄹ. 라는 생각을 하며 병원에 도착했다</p><p>ㅁ. 마음같아선 지금이라도 도망가고 싶었다 하지만 이미</p><p>ㅂ. 병원 수술대기실이 도착해 있었다 시간이 지나니 “박하영님”이라고 날 불렀다 의사를 따라 들어가니 수술복을 먼저 갈아입었다 그리고 수술모도 쓴 후 나는</p><p>ㅅ. 수술실로 들어갔다 수술실은 생각보다 추웠다</p><p>ㅇ. 이제 내가 이 수술을 가장 하기 싫었던 이유인 ‘국소마취’를 했다</p><p>ㅈ. 잠깐 따끔할 줄 알았는데 진짜 태어나서 맞아본 주사 중 제일 아팠다</p><p>ㅊ. 처음에 2~3번만 아프고 그리고 나서는 감각이 느껴지지 않았다</p><p>ㅋ. 코에는 알코올 냄새가 계속 났다</p><p>ㅌ. 탁탁하고 자르는 느낌과 꿰매는 느낌도 났다 이제 수술이 다 끝나고 의사선생님이</p><p>ㅍ. 팍팍 문지르며 내 다리에 소독약을 닦아주셨다</p><p>그리고 난 내 다리로 걸어나왔다 수술은 잘 끝났다</p><p>ㅎ. 현재는 어제 실밥뽑고 잘 아물고 있는 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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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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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06 김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5067</link>
         <description><![CDATA[<p>ㄱ. 길고 긴 고속도로를 달리고 간 곳은 바로</p><p>ㄴ. 나의 외할머니의 집이다.</p><p>ㄷ. 도착한 다음 바로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의 </p><p>산소로 갔다.</p><p>ㄹ. 나의가족은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계곡으로 출발했다.</p><p>ㅁ. 물놀이를 하기위해 계곡에 도착한 나는</p><p>ㅂ. 바로 물로 뛰어들었다.</p><p>ㅅ. 수영을 잘 못하는 나는 다슬기를 잡을려고 했다.</p><p>ㅇ. 어라? 원래는 잘 보였는데 잘 안보여서 많이</p><p>ㅈ. 잡지는 못했다.</p><p>ㅊ. 차에 탈려고 했는데 옷이 젓어있어서 수건을  깔고 앉았다.</p><p>ㅋ. 쿨쿨..외할머니집으로 가는길에는 잠을 잤다.</p><p>언니가 먼저 씻는다고 화장실로</p><p>ㅌ. 튀어서 나는 추운데 나중에 씻었다.</p><p>저녁으로는 고기</p><p>ㅍ. 파티를 했다. 너무 만족스러운</p><p>ㅎ.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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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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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4 윤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5242</link>
         <description><![CDATA[<p>ㄱ. 괴산이라는 곳에 처음가봤다.이름이 이상해서 뭔가했지만 우리</p><p>ㄴ. 나라에잇는 지역이엿다 처음가봐서 재밋을것같은생각이들엇다.처음에 숙소에도착햇다 조금쉬다가 밖으로 나갓다</p><p>ㄷ. 다음에는 밥을먹으러 가족들과갓다</p><p>ㄹ. 라면 먹고싶엇지만 다같이 짜장면을먹으러갓다</p><p>ㅁ.마지막으로 단무지하나를 집어 먹은후에 밖으로나갓다.</p><p>ㅂ.밖으로 나간후 볼링을치러갓다. 처음엔</p><p>ㅅ.시시햇지만 하다보니 재미잇엇고</p><p>ㅇ.안정적으로 던질수잇게되엇다</p><p>ㅈ.지금도 볼링을 또치고싶다 그다음엔 파일럿이라는 영화를보러갓다</p><p>ㅊ.처음보는영화여서 궁금햇지만 재밋게봐서기분이좋앗다. 가족들과 약간의 짧은</p><p>ㅌ. 토론을 한후에 밥을정햇다!(고기를먹으러가게되엇다)</p><p>ㅋ.코가막혀도상관업을정도러맛잇게 먹엇다.</p><p>ㅍ.파란 하늘을 보니슬슬잠이오는것같아 숙소에 도착해 쉬엇다 정말 보람찬</p><p>ㅎ. 하루엿고 숙소에서 나는 잠이들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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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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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22최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5870</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이다</p><p>ㄴ.나는 친구랑 놀았다 분수?쪽에서 놀았는데 물이 많이</p><p>ㄷ.더러웠다.물놀이를 다하고</p><p>ㄹ.라면을 먹었다</p><p>ㅁ.매웠다</p><p>ㅂ.배가 많이 불렀다</p><p>ㅅ.시간이 가는줄도 모르게 놀았다</p><p>ㅇ.ㅇㅇㅇ이라는 친구</p><p>ㅈ.집에 갔다</p><p>ㅊ.친구 집에서 노니까 재밌었다</p><p>ㅋ.ㅋㅋㅋ많이 웃겼다그리고 너무 많이 먹어서</p><p>ㅌ.토 할뻔했다</p><p>ㅍ.피부도 많이 탔다</p><p>ㅎ.하루가 되게 빨리 지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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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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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빈 1050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6051</link>
         <description><![CDATA[<p>ㄱ.가고 싶은 여행은 갈 수 없었지만 바다에 바람쉬러 나왔다</p><p>ㄴ.나오고나니 사람들이 바다에서 골뱅이를 주우고 있었다</p><p>ㄷ.다잡아 갔는지 우리가 잡을려고 한 골뱅이는 보이지 않았다</p><p>ㄹ.리더 인것 같이 동생이 나에게 시키고 하는데</p><p>ㅁ.마음이 깜짝 놀랐다 동생이 해파리를 봤다고 나에게 달려 왔다</p><p>ㅂ.바다에 해파리가 많이 있다고 동생이 말했는데 진짜로 바다에 해파리가 있었다</p><p>ㅅ.슬슬 동생 기다리기 싫어서 엄마에게 갔는데</p><p>ㅇ.얼마나 큰 해파리가 바다에 있어서 동생을 불렀다</p><p>ㅈ.지금 바로 동생이 달려와서 큰 해파리를 보고 놀랐다</p><p>ㅊ.천천히 바다에 약간식 움직이는 큰 해파리는 내가 잠깐 갔다오니 이동 해 있었다</p><p>ㅋ.큰해파리에게 장난치고 싶어서 작은 돌을 여러게 던졌다</p><p>ㅌ.팅긴 돌도 있고 해파리에게 붙은거 같은 돌도 있었다</p><p>ㅍ.퍼담은 줄 알았는데 동생은 결국 골뱅이를 2개 밖에 못 잡고 돌아왔다</p><p>ㅎ. 해파리를 다시는 보고 싶지 않다 집으로 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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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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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7 이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16315</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던 방학을 하자</p><p>ㄴ.나는 교회 초등부 선생임으로써 1학년부터6학년까지에 아이들을 보게 되었다</p><p>ㄷ.다리가 아프도록 준비를 하고 나는 생각했다</p><p>ㄹ.러희들(너희들)이랑 2일 동안 본다고 뭔 일이 있겠어?“그냥</p><p>ㅁ.만드는거 도와주고 같이 놀아주고 하면 되겠지 설마…”라고 생각했다</p><p>ㅂ.바보퍼럼 역시나 속았다</p><p>ㅅ.설마라는 말이 나를 힘들게 했던 것이다</p><p>ㅇ.애들과 물놀이하고 색칠을 하고 물감으로 서로 뭍히고</p><p>ㅈ.장난 아니였다 그리고</p><p>ㅊ.천로 역정이라는 프로그램이 남아서 선생님들과</p><p>ㅌ.타협을 하며</p><p>ㅍ.피곤하지만 그 프로그램 끝까지 끝냈다</p><p>ㅎ.하지만 선생님들은 잠을 자기 위한 싸움이였다 애들을 재워가며 같이 잤다 그리고는 교회에서에 할 일이 끝이났다 (내 몸과 함께..)</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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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0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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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오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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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그날은 방학 시작한 지 이틀 지났을 때였다.</p><p>ㄴ. 나는 사촌 집에서 파자마 파티를 했다.</p><p>ㄷ. 둘이서 재밌게 놀았다.</p><p>ㄹ. 로블록스도 했다.</p><p>ㅁ. 망했다</p><p>ㅂ. 바퀴벌레가 나타났다.</p><p>ㅅ. 소름이 돋았다.</p><p>ㅇ. 외삼촌께서 시끄럽다고 소리 지르지 말라 하셨다.</p><p>ㅈ. 진짜무서웠다.</p><p>ㅊ. 착한 사촌이 통으로 바퀴벌레를 가뒀다.</p><p>ㅋ. 카카오톡으로 친구들한테 도움을 요청했다.</p><p>ㅌ. 통에 가두긴 했지만 죽이진 못했다</p><p>ㅍ. 포기하고 있었는데 외삼촌께서 </p><p>ㅎ. 화장실 변기에 넣고 물을 내려서 처리해 </p><p>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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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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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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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6 이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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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 방학이 왔다.</p><p>ㄴ.나는 짧은 방학에 조금 실망했지만 앞으로 놀러다닐 생각을 하니 그저 기대되었다.</p><p>ㄷ.더운 날 가족들과 계곡에 가게되었다. 물장구를 치며 신나게 놀다가</p><p>ㄹ.라면도 끓여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p>ㅁ.물놀이를 자주 갔더니 점점 지루해졌다. 그래서 어느 날은</p><p>ㅂ.바닷가에 놀러갔다. 더운 날씨 탓인지</p><p>ㅅ.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싶었다.</p><p>ㅇ.아침에 늦잠도 자고 하루종일 실컷 놀 수 있으니 방학이 끝나지 않았으면 했다.</p><p>ㅈ.집에서 키우던 장수풍뎅이 애벌레가 번데기가 되었다.</p><p>ㅊ.차를 타고 할머니댁에 가서 놓아주기로 했다. 번데기가</p><p>ㅋ.커다란 풍뎅이로 잘 우화했으면 좋겠다. 집에 돌아가려고 차에</p><p>ㅌ.탄 이후에도 계속 생각났다.</p><p>ㅍ.풀 등 학용품들을 주섬주섬 다시 챙기기 시작했다. 곧</p><p>ㅎ.학교에 다시 가야하기 때문이다. 방학은 그다지 길진 않았지만 즐겁게 놀다온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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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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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9 임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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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엄마가 말했다</p><p>ㄴ. 누구는 일찍일어나는데 너도좀 일라지</p><p>ㄷ. 다리를 긁으며 일어났다</p><p>ㄹ.라면이땡겨 라면을 끓였다</p><p>ㅁ. 맛있는 냄새가나 끓이는 도중 한입 먹아버렸다</p><p>ㅂ. 배게에 라면국물이 튀었다</p><p>ㅅ. 시뻘게서 안지워졌다</p><p>ㅇ. 엄마한테 혼났다</p><p>ㅈ. 좀 짜증났다</p><p>ㅊ. 치사했지만 맛있게 먹었다</p><p>ㅋ. 코파던 동생이</p><p>ㅌ. 티비를 보더니</p><p>ㅎ. 하하하 비웃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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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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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김효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20386</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강원도 가는날<br> ㄴ. 나는 설레는 마음을 부여잡고 차에 탔다<br> ㄷ. 드디어 휴게소에 도착해서<br> ㄹ. 라면도 먹었다<br> ㅁ. 많은 시간을 차에서 보내다가 도착하자마자&nbsp; 스위치<br> ㅂ. 백 트레인을 탔다<br> ㅅ. 사람들이 많았지만 먼저 줄서 있던탓에<br> ㅇ. 에어컨 바로 아래자리에 앉을수 있었다<br> ㅈ. 중간에 기치가 멈춰서 뒤로<br> ㅊ. 출발했다<br> ㅋ. 카메라로 사진도 많이 찍었다<br> ㅌ. 트레인이 출발한지 얼마 안돼서 마을에 도착했다. 더운 날씨 탓에<br> ㅍ. 피곤해서 얼마안되서 기차에 다시 탔다<br> ㅎ. 해가 너무 뜨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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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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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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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윤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21268</link>
         <description><![CDATA[<p>ㄱ.기다렸던 여름방학이 시작했다 막상하니</p><p>ㄴ.나는 너무 심심해서 우리집에 친구를 초대해서 놀았다 티비로</p><p>ㄷ.동물 농장도 봤다 같이</p><p>ㄹ.라면도 점심에 끓여서 먹었다</p><p>ㅁ.맛있었다</p><p>ㅂ.보드게임도 같이 했다</p><p>ㅅ.신나고 재밌었다</p><p>ㅇ.아이스크림도 먹었다</p><p>ㅈ.진짜 맛있었다</p><p>ㅊ.청소도 했다</p><p>ㅋ.카메라로 사진도 같이 찍었다</p><p>ㅌ.토토로도 봤다</p><p>ㅍ.파란색 잠옷을 입고 밤새도록 친구랑 </p><p>ㅎ.할리갈리(보드게임)을 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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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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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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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8 이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121738</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방학식이 끝났다. <br><br>ㄴ. 나랑 친구들은 방학식이 끝나자마자 시내에 가서 놀았다. <br><br>ㄷ. 디팡도 타고 <br><br>ㄹ. 랜덤 가챠 뽑기도 하고 <br><br>ㅁ. 말랑블링도 갔다. 거기서 심야괴담회 보는데 친구들 <br><br>ㅂ. 반응 완전 꿀잼ㅋㅋ <br><br>ㅅ. 서점에도 갔는데 내가  <br><br>ㅇ. 엄청 좋아하는 책인 <br><br>ㅈ. 죽이고 싶은 아이 책이 있었다. 그것도 '2'!! 근데 갑자기 옆사람이 와서는 내 <br><br>ㅊ. 책을 가져갔다...<br> ㅋ. 큰일이다... 하나 남은 책인데... 속<br> ㅌ. 터지게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는데<br> ㅍ. 평소에도 자주 보는 책이라 '2'도 보고싶었는데.. 수<br> ㅎ. 현이가 말해줘서 가져올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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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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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12 심채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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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ㄱ.기다리던 블루원을 가는 날이 되었다</p><p><br/></p><p>ㄴ.나는 일찍 일어나 준비를 다 하고 친구들을 만나러 갔다</p><p><br/></p><p>ㄷ.다들 만나서 택시를 타고 수다를 떨면서 가니깐</p><p>어느새 벌써 도착했다 그때는 영업시작하기 30분전이니깐 줄이 별로 없을거라 생각ㅎ햇다</p><p><br/></p><p>ㄹ.라고 생각하면서 가보니깐 막상 줄이 너무 길었다</p><p><br/></p><p>ㅁ.맨바닥에 앉아서 기다리니깐 너무 더웠지만</p><p>그래도 놀생각에 참거 기다렸다</p><p><br/></p><p>ㅂ.비록 더웠지만 장난치면서 기다리니깐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갔다</p><p><br/></p><p>ㅅ.슬슬 사람들이 입장하고 우리 차례도 와서 입장을 하였다</p><p><br/></p><p>ㅇ.우리는 빨리 준비를 다하고 수영을 하러 갔다</p><p>들어가자마자 놀이기구에 사람이 별로 없길래 뛰어갔다</p><p><br/></p><p>ㅈ.지루하게 기다렸는데 줄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p><p>몇십분만에 탈수있었다 놀이기구를 타고 안내사항을 들으면서 기다렸다</p><p><br/></p><p>ㅊ.출발하고 소리를 지르면서 놀이기구를 탓다</p><p><br/></p><p>ㅋ. 크게 그렇게 안무섭다고 생각으로 탔는데 타보니깐 무서웟다</p><p><br/></p><p>ㅌ.타면서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고 파도풀로 갔다</p><p><br/></p><p>ㅍ.파도풀이 시작해서 그런지 친구들가 깊은데로 가서 파도가 올때까지 기다렷다 파도가 와서 파도를 맞고 다른 놀이기구들도 많이 탔다</p><p><br/></p><p>ㅎ.행복햇던 하루였던거 같다 헤헤</p><p><br/></p><p>(블루원가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그나마 가장 관련된걸로 올렷어여)</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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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5: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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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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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임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235743</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고 기다리던 방학식을 했다</p><p>ㄴ. 나는 집에 도착해서 좀 쉬었다가 집안일을 돕고 난 후에 </p><p>ㄷ. 다시 쉬었다. 그 다음에</p><p>ㄹ. 라(나)는 학원을 갔다. 학원을 평소보다 일찍 갔더니</p><p>ㅁ. 못 보던 애들이 많았지만</p><p>ㅂ. 보던 애들이 더 많아서 다행히 괜찮았다. 학원이 끝난 후 집에 와서 침대에 누워 폰을 했는데</p><p>ㅅ. 새벽까지 폰을 봤다. 왜냐하면 다음날도 학교를 안 가니깐 안심이 되서 편하게 봤다. 그래도 늦게 일어날까봐</p><p>ㅇ. 알람을 맞쳐 놨는데 결국 늦게 일어나서 엄마께서 왜 저렇게 늦게까지 자냐? 라는 식으로 말하셨다. 오늘은 친구들이랑 놀기로 해서 </p><p>ㅈ. 집에서 나와 차를 타고 가다가 </p><p>ㅊ. 차가 방지턱? 같은 거에 부딪쳐서 결국엔 못 갔다.</p><p>ㅋ. 카센터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얼마없는 부품이 고장난거라서 </p><p>ㅌ. (2)일 후에 알려준다고 하셔서 우울 했는데 다행히 차의 부</p><p>ㅍ. 품이 와서 고쳐져서 안도의 </p><p>ㅎ. 한숨을 쉬고 무사히 계곡에 놀러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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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7: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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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503 김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5242443</link>
         <description><![CDATA[<p>ㄱ.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왔다</p><p>ㄴ. 난 솔직히 방학에 학원만 간다고 생각했는데</p><p>ㄷ. 다행이 제주도에 갔다</p><p>ㄹ. 너무 신이났다</p><p>ㅁ. 물론 학원 보강을 해야해서 걱정도 있었다</p><p>ㅂ. 보강을 제주도에 가기전에 했는데</p><p>ㅅ.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다</p><p>ㅇ. 이제 드디어 제주도에 간다</p><p>ㅈ. 정말 너무 행복했다</p><p>ㅊ. 출발~!</p><p>ㅋ. 커다란 비행기를 탔다</p><p>ㅌ.타니깐 신기했다</p><p>ㅍ. 푸른 바다와</p><p>ㅎ. 하늘을 보면서 땅콩 아이스크림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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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4 07:2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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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4 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9173415</link>
         <description><![CDATA[<p><strong>ㄱ. 그렇게 기대하던 블루원에 가는날이다</strong></p><p>ㄴ. 나는 수영복이랑 속옷이랑 짐을 챙겨서 밖으로 나왔다</p><p>ㄷ.다 아침을 안먹고 와서 배가 고팠다..</p><p>ㄹ. 라면을 먹고 싶었다!! 그리고 블루원에 도착했다</p><p>ㅁ.마음같아서는 줄을 지나치고 먼저 들어가고싶었지만 착한어린이답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p><p>ㅂ.블루원에 들어와서 락커룸에 가서 짐을 넣고</p><p>ㅅ.샤워실을 지나 워터파크에 들어왔다!!!</p><p>ㅇ.애들이 나 화장실간다고 먼저 들어가서 전화해서 찾는다고 좀 힘들었다..</p><p>ㅈ.재밌는게 많아서 좋았다!!</p><p>ㅊ.차가운물이..햇빛을받아서 미지근해졌었다</p><p>ㅋ.카메라로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p><p>ㅌ.튕겨나갈거같은 슬라이드.?도 탔다</p><p>ㅍ.파도풀을 탔는데 코에 물이다들어가서 아팠다</p><p>ㅎ.하루를 알차게 보낸거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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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3: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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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4 김도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erkydecisionllc/omyjhmm0jzog4sph/wish/30791741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ㄱ. 그렇게 기대하던 블루원에 가는날이다</strong></p><p>ㄴ. 나는 수영복이랑 속옷이랑 짐을 챙겨서 밖으로 나왔다</p><p>ㄷ.다 아침을 안먹고 와서 배가 고팠다..</p><p>ㄹ. 라면을 먹고 싶었다!! 그리고 블루원에 도착했다</p><p>ㅁ.마음같아서는 줄을 지나치고 먼저 들어가고싶었지만 착한어린이답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p><p>ㅂ.블루원에 들어와서 락커룸에 가서 짐을 넣고</p><p>ㅅ.샤워실을 지나 워터파크에 들어왔다!!!</p><p>ㅇ.애들이 나 화장실간다고 먼저 들어가서 전화해서 찾는다고 좀 힘들었다..</p><p>ㅈ.재밌는게 많아서 좋았다!!</p><p>ㅊ.차가운물이..햇빛을받아서 미지근해졌었다</p><p>ㅋ.카메라로 친구들이랑 사진도 찍고</p><p>ㅌ.튕겨나갈거같은 슬라이드.?도 탔다</p><p>ㅍ.파도풀을 탔는데 코에 물이다들어가서 아팠다</p><p>ㅎ.하루를 알차게 보낸거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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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8 23: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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