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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3  작가와의 만남)&lt;댓글 달기 전에 생각해 봤어?&gt;질문 거리 by 방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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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번, 이름 쓰고 글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5:4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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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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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학번, 이름 쓰고 포스트 작성하기</p></li><li><p>각 장마다 포스트 2개 이상 올리기 </p><p>(1인당 포스트 총 6개 이상 올려야 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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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 #인종 #성별</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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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어 #신조어 #비속어</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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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모 #세대 #계급과 학벌</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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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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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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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라는 말이 장애인을 비하 하는건지 모르고 썼었는데 앞으로는 안 써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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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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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지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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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이 책을 읽고 우리 언어 생활습관이 얼마나 안좋은지 알게되었다</p><p><br/></p><p>궁금한점: 왜 우리는 흑인한테 흑형이라고 하는지 궁금하고 왜 백인은 백형이라고 안부르는지 궁금하다.</p><p>흑형이라는 말은 왜 쓰면 안될까요?</p><p><br/></p><p>하고싶은말: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학생 뿐만 아니고</p><p>어른들 사이에서도 이런 말들이 쓰인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앞으로 우리 미래를 위해 말을 바르게 쓰려고 노력해야 할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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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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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류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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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했던 말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됐다.</p><p><br/></p><p>궁금한 점: 작가님은 이런 말을 쓴 적이 한 번도 없으셨나요?</p><p><br/></p><p>하고 싶은 말: 우리가 아무 생각 없이 내뱉는 말들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고, 기분 나쁜 말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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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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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윤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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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 흑형이라는 말은 왜 쓰면 안되는지 잘 몰랐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왜 흑형이라는 말을 쓰면 안되는지 알게되었다. 그리고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에 처음에는 이해를 잘 하지 못했는데 책을 읽고 나서 왜 그런 말이 나오게됐는지 생각하게 되고 알게되었다.</p><p><br/></p><p>궁금한 점 : 작가님께서는 이런 말들을 어떤 것을 통해서 알게되셨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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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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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방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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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1라운드에서 결정을 못해서 결정장애라는 내용이 나왔다. 사실 나도 2개중 하나를 고를때 결정을 못하겠어서 친구들도 나에게 결정장애라고하고 내 입으로도 나를 결정장애라고한다. 책을 읽기 전에는 결정장애라는말이 자연스럽게 나오고 이상하지않았는데, 읽고나니 좀 기분이 이상했다. 왜 우리는 결정을 잘 못하는사람을 장애라고할까? 2라운드에서는 흑인에게 흑형이라고 부르고다녔다. 내가 만약 흑인인데 친구들이 흑형이라고 부르고다니면 칭찬인지 비꼬우는건지 판단을 못했을거 같다. 3라운드에서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처음에 여자의 적은여자라고 하여서 이해가 안됐지만, 책을 읽으며 이해할수있어 좋았다</p><p><br/></p><p>궁금한점-결정장애 또는 흑형,여자의적은여자라는 단어를 일상생활에서 들어보신적이있나요? 없으면 어떻게 알으셨나요?</p><p><br/></p><p>하고싶은말- 흑형이랑 여자의 적은여자를 괄호를 치고 그 단어의 풀이나 뜻을 알려주시면 더 좋을거같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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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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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 김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2407</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 우리 언어에 남을 조롱하고 비하하는 언어가 많아졌다고 느꼈다. 우리 언어습관은 심각한 경지에 이른거 같다</p><p><br/></p><p>궁금한점: 왜 우리는 임대아파트에 살면 임거라고 하나요?</p><p>임대아파트에 산다고 다 거지는 아닌데 왜 임거라고 하는지 궁금합니다.</p><p><br/></p><p>하고싶은말: 우리의 언어를 소중하게 여기고 이쁘게 써줘야 할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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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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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류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2941</link>
         <description><![CDATA[<p>감상: 임거 빼고 다 내가 많이 쓰는 말이었다. 솔직히 쓰면 안 되는 말인 걸 알면서도, 난 썼다. 하지만 이제 생각이 달라졌다.</p><p><br/></p><p>하고 싶은 말: 작가님처럼 남을 생각하는 마음을 본받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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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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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5273</link>
         <description><![CDATA[<p>감상(느낀점):난 1라운드에 결정장애가 진짜 장애라고 생각하진 못 했다.장애로 많이 놀린다는 것도 알았다.2라운드엔 흑형이란 단어를 몰랐다.나도 처음엔 의아해했다가 책을보며 인종으로차별당하는 것도 알았다.3라운드에선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걸보고 맞다고생각을 하며 궁금해서 더 열중히 왜 그런지 집중해서 보았다</p><p><br/></p><p>궁금한 점:어떻게하다가 이 책을 쓰었는 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말:1장에 대해서 더 보고싶고 알고싶단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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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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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5462</link>
         <description><![CDATA[<p>햄최몇이 외모를 비하하는건지 모르고 마음꺼슈썼었는데 이제 햄최몊이 외모랄 비하하는 말이란걸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햄최몇이라는 말을 안 써서 어ㅣ모비하를 안 하겠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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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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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류희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7151</link>
         <description><![CDATA[<p>감상: 요즘 아이돌 노래 제목도 영어이고, 한국어로 대체할 수 있는 말도 영어로 썼다. 그게 더 편했기 때문이다.</p><p>신조어도 어차피 애들 다 쓰니까, 다 알아들이까 그만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사용했다.</p><p>친한 친구들끼리 욕을 쓰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라고 생각했다</p><p><br/></p><p>궁금한 점: 작가님은 친구들과 놀 때 욕 사용을 한 번도 안 하셨나요?</p><p><br/></p><p>하고 싶은 말: 앞으로는 주의해야 하고, 뭐뭐니까~ 되겠지. 라는 편견을 버리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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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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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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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욕으루잘 안하는줄 알았는데 되도ㅗㄹ아보니 많이 쓰고 있어서 앞으로는 욕이나ㅜ비곳어를 쓰지 않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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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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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7928</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 우리 주변에서 언어를 통해 일어나는 불미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거 같다.</p><p><br/></p><p>궁금한점: 우리가 외국 아이돌, 연예인을 보고 와 되게 한국인 같다라고 하는게 왜 잘못되고 그 아이돌(연예인)은 기분이 나쁜건가요?</p><p><br/></p><p>하고싶은말: 작가님도 외국 아이돌을 보면서 한국인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셨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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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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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17954</link>
         <description><![CDATA[<p>1감상: 뭐만 못해도 장애가 돼는 거 차별이 너무 하다고 생각하고 흑인한테 흑형이라고 하는것 못된 짓이라고 생각했고 너무 차별이 많아서 놀랐습니다</p><p><br/></p><p>2감상: 사람 외모보고 비하하고 편을 가르는 사회가 있어서 너무 싫었고 이런말을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웃자고 한 말인데 남한텐 상처가 될수 있다는 생각을 하자</p><p><br/></p><p>3감상: 우리 말을 쓰지 않고 영어가 세련되어 보인다고 영어를 쓰고  외국어 라고 부른다 신조어를 많이 사용하면서 신조어를 모르는 사람이 있으면 알아듣기 어렵다  비속어 하니까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진다 </p><p><br/></p><p><br/></p><p>하고 싶은말: 이 책을 만들어 주셔서 어떤게 차별인지 알수있었고 차별이 심하다는걸 알수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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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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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8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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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생각보다 인종,장애 등등의 비하발언을 알수있었다 이런말과 생각을 할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댓글들은 비하발언을 듣는 사람들의 슬픔을 알수 있었다 내가 이런 말을 듣는다면 정말 싫고 속상할것 같다</p><p><br/></p><p>궁금한점:여기 나오는 모든 말들이 다 작가님이 들으신 말인지 궁금하다</p><p><br/></p><p><br/></p><p>하고 싶은말:앞으론 이런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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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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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9이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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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정상인에 반댓말은 장애인이라고 생각했는데</p><p>정상인에 반댓말이 비정상인이었다.그리고 장애인에 반댓말이 비장애인이었다.사실 이러한 말들이 일상 생활에서 “장애인에 반댓말은 정상인이지”라고 많이들 말하니 저절로 나도 자연스럽게,당연하듯이 생각했다.또 ‘인권’이라는 것은 모든 이간에게 있는 권리인데 남들보다 조금 다르게 태어났다고 왜 차별하는걸까.사실 나도 어렸을땐 장애인들이 “왜 저 사람들은 우리랑 다를까?‘라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고 달라졌다. 똑같이 피부색이 다른건 신체모양이 다르건 다 똑같은 사람이기에 우리는 모두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살아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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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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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8 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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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 우리가 자주 쓰던 말에 대해</p><p>다시 생각해봤던것 같다. 특히</p><p>결정장애라는 표현은 나도 일상 생활에서</p><p>가끔씩 썼던 말인데 결정장애라는 표현은 장애인분들을 비하하는 말이기에 절대로 다음부터는 써서는</p><p>안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몰랐다라는 말로 </p><p>그들이 받은 상처를 뭉게버리는거 아닐까 라는</p><p>문장이 있는데 나도 몰랐다라는 표현으로</p><p>상처를 뭉게 버린적이 있나? 라는 생각을 깊이 해보았던것 같다. 그리고 나도 인터넷에서 흑형이라는 단어를 쓴 분들을 꽤 보았는데 이 말이 인종차별 말 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기에 쓰면 안되고, 인종차별에 대해 더욱더 생각해보았다. </p><p>3라운드에서 여적여 라는 말에대해 알게 되었는데</p><p>여적여라는 말을 알게됨으로 통해 성별 고정관념에 대해 나도 어떤 사람이 여자 혹은 남자라는 이유로 어떤 사람에게 이 사람은 이럴꺼야 라는 생각을 가진적이 있었던거 같아 반성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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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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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 24 이해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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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장에 아이 씨땡 오늘 존땡 늦을거 같아</p><p>이런식으로 욕설이 무지무지 많이 나옵니다</p><p>욕설을 대체 왜 하는 걸까요? 이런 이모티콘처럼</p><p>되고싶나요?🤬🤬</p><p>욕을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 부모님.친구들,어른들</p><p>선생님들 한테까지 욕설을 아무렇지 않게 쓰게 </p><p>됩니다. 이렇게 욕설을 어른들한테까지 </p><p>피해를 주면 신고 당할수 있으니 절대로 안하시는게</p><p>좋습니다 만약 하게 된다면 사과를 당장 하시는게 </p><p>좋은 방법입니다.  욕설은 누구한테 하는 언어폭력입니다. 학교에 누구든 욕설을 하게 된다면 </p><p>학폭(학교폭력)으로 신고 당할위험이 크니 </p><p>절대로 욕설을 쓰면 안된니다.</p><p>2장 대체 왜 계속 싸우는 것 일까요? 싸우면 뭐 </p><p>스트레스가 풀리나요? 아니잖아요</p><p>싸우면 기분만 상하고 별로 좋은점도 없고 싸우면</p><p>우정이 깨지고 손절을 할 수 있습니다 </p><p>싸우면 머리채를 잡을수도 있고 선도부까지</p><p>갈 위험이 큽니다 그러기 때문에 절대로 </p><p>무슨이유든 심하면 말하고 심하지 않으면 </p><p>일부로라도 싸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p><p>3장 대체 유행어는 왜 있는 것 일까요? 예를 들어</p><p>어쩔티비 어쩔 냉장고 저쩔티비 저쩔 냉장고 등등</p><p>이런말이 왜 생긴 것 일까요 지금이라도 안하는 </p><p>아니 안만드는 것 이 제일좋은방법 중 방법이지만 </p><p>이런말이 생겨도 안쓰는걸 추천드립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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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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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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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소감:3장</p><p>나의 편견을 부끄러워하게 되었다 나도 여기 써 있는것 처럼 한글보다 영어가 세련되어 보인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줄임만 등 알아들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었던 나도 되돌아보게 되었다 욕도 친한 애들이니까 하는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때에 나를 ㄷ돌아보게되었다 이 글을 읽고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었다 돌아보니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친하니까 욕한다,신조어난 알아듣기만하면 그만이다,한국어보다 영어가 더 세련되어보인다라고 생각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p><p>궁금한 점:어쩌다 이런 주제를 생각하게 되신건지 어쩌다가 이 책을 쓰시고 출판하시게 되신건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책에 주제로는 신박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보통 청소년들이 많이 읽는 책들은 소설책 만화책 등등인데 여기에 주제는 거의다 청소년들에 관한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것들이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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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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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다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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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 1장에서는 주로 사람들과의 차이를 비판하는 내용인데, 1라운드에서는 ‘결정장애’ 라는 주제로 이야기로 채워져 있는데 평소에 ‘결정장애‘ 라는 말이 ‘결정을 못해서 장애다.’ 라는 이유가 이해가 안갔지만, 이 책에서 그 내용을 풀어줌으로써 평소 이해가 안갔던 친구들의 이해도를 높인 것 같다.</p><p>2라운드에서는 ‘흑형‘ 이라는 단어가 제일 눈에 띄었던게 평소 또래들은 ’니거’, ‘깜둥이’ 라는 둥의 말을 하며 흑인을 비하하는 말을 주로 사용했지만 이 책에 내용에서는 ‘흑형’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친구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내용이 담아져 있다 생각한다. 또한 2라운드에서는 현재까지도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내용이라 더 공감이 갔던 내용이였다.</p><p>3라운드에서는 제목부터 ‘적은여자‘ 라는 단어가 쓰여져 있어 처음에는 엥? 하는 반응이였지만 읽을 수록 점점 더 이해가고, 새로운 단어들이 많이 나오면서 궁금증을 해소하고 이해도를 높였다.</p><p><br/></p><p>궁금한 점 : 이 책을 쓴 이유가 제일 궁금하다. 이런 주제를 다룬 영상의 댓글을 보면 이런쪽의 의견도 많았지만 그와 반대로 그들의 의견을 비난하는 의견이 많은걸 알 수 있다. 책을 쓰면서 비난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란걸 아시는 부분일텐데도 불구하고 쓴 이유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 말 : 이런 책이 있음으로 사람들이 이런 류의 책을 더 읽어보고, 궁금해 하면서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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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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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박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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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라운드</p><p><br/></p><p>감상(느낀점): 결정장애라는 말을 사람들이 많이 사용해서 지금까지 결정장애가 정말 장애라고 생각해왔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결정장애가 욕이었다는 말을 알게되어서 사람들이 욕으로 쓰거나 그냥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을 쓴다는 것이 체감되었다.</p><p> </p><p>궁금한 점: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인데 왜 굳이 장애라고 구분지어서 말하는지 모르겠다.</p><p><br/></p><p>하고싶은 말: 장애인이라고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고 같은 사람으로써 대하고 존중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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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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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1014</link>
         <description><![CDATA[<p>감상(느낀점):1라운드 때 햄최몇이 왜 외모를 평가하는 단어인지 몰랐다.그냥 단순한 햄버거를 몇개먹는 지 궁금해서 물어보는 단어인 줄 알았는데 다시 새로 알았다.2라운드는 무슨 말인진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심한 줄은 모르고있었다.3라운드는 임거라는 단어를 모르고있었다가 세상엔 왜 이렇게차별하는 단어가 많은 지 알았다</p><p><br/></p><p>궁금한 점:햄최몇이 어떻게 외모평가라고 생각하고 책을 썼는 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 말:이제는 나도 단순한 단어라도 생각하고 검색하고 써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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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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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방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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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4라운드에서 햄최몇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솔직히 내 주변에서 뚱뚱한 애들에게 다른얘들이 "너 햄최몇?" 이라고 비웃으면소 말하는 내용을 들었다. 이단어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햄최몇이라는단어가 햄버거가 최대 몇개? 라는단어인데 왜굳이 어렵게 줄여서쓴는지 이해가 안갔다. 5라운드에서 어린이는 잼민이라고 하고 노인은 틀딱이라고 한다던데 요즘 시대에서 어린이에게 잼민이라고 하는게 이제 표준어가 될정도로 많이쓰고있다. 하지만 이런단어를 많이쓰면쓸수록 자신의 이미지만 깎아 내리는것이다. 나는 지금도 잼민이라는 단어를 쓰는데 책을읽고나니 이단어를 안써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틀딱이라는 단어를 쓰는아이들을 보면, 내가다 불쾌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6라운드에서 임대아파트에 살면 임거라는데, 얘들이 자신보다 만만하고 임대아파트에서 사는아이들에게 임거라고하는데, 내가다 기분이 나빴다.</p><p><br/></p><p>궁금한적- 작가님도 잼민이, 햄최몇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보신적이 있나요? 만약 쓰셨다면 안좋은 단어인것을 알면서도 왜 그런 단어를 쓰셨나요?</p><p><br/></p><p>하고싶은말- 내가 쓰는 말이 책에 나와서 안좋은 말이라고 나오니 조금 민망했다. 더 이런 책을 내주셨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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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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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 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2477</link>
         <description><![CDATA[<p>감상:1라운드 첫번째 장에서 애자나 ㅂㅅ같은 이상한 말을 했는데도 그 글쓴이를 커버 해주는 사람들도 이상하게 느꼈고 그 글을 쓴 사람도 이상한 거 같았다 왜 굳이 안 좋은 말을 골라 쓰는지 모르겠다 장애인이란 말도 나쁜 말은 아니지만 그걸 보는 장애인은 기분이 나쁠 수도 있는 건데 왜 함부로 쓰는건지 모르겠고 장애인 차별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말 하기 전에 좀 생각을 하고 말 하자 제발ㅠ</p><p><br></p><p>궁금한 점:애자가 뭔 뜻</p><p>하고싶은 말:좋은 말을 사용하자 욕하면 멋져 보이지도 않고 한심한데 왜 쓰세욮???가오를 잡을 거면 좀 제대로 잡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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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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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6 윤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3814</link>
         <description><![CDATA[<p>감상 : 4라운드에서는 사람들이 남의 외모를 평가하고 그로인해 다른 사람들이 상처를 받는다고 알려주는 내용을 잘 담은 것 같다. 그리고 5라운드에서는 예전뿐만 아니라 요즘에도 세대갈등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다. 6라운드에서는 계급 사회에 대해 알려주었는데 계급 사회로 인해서 초등학생조차 임대아파트, 빌라 등 사는 집을 가지고 친구를 차별하고 놀린다는 것을 알게되어 놀랍고 이런 정보들에 대해 세세히 알게되어 좋았다.</p><p><br/></p><p>궁금한 점 : 햄최몇이라는 줄임말에서 어떻게 외모라는 주제로 글을 쓰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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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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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5(이게 새로운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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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가 욕을 안 하는줄 알았는데 되돌아보니 내가 욕을 많이 하길래 이제는 욕을 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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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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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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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3 이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3949</link>
         <description><![CDATA[<p>감상: 이 책의 1장을 읽으며 제가 잘못 쓰고 있었던 것과 알게 모르게 쓰이던 차별적인 단어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p><p>그냥 그렇게 쓰던 결정 장애 등이나 어딘가에서 많이 들어본 흑형, 성별에 대한 것까지.</p><p>앞으로는 이런 차별적인 단어 사용을 주의하고 책을 읽으며 알게 된 사실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p><p><br/></p><p>궁금한 점: 3라운드의 '여자의 적은 여자' 라는 말이 이해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뭐, 여자끼리 많이 싸우는 것은 이해하지만 저는 생전 처음 들어 보고 딱히 공감이 되진 않는 부분이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습니다. 지금은 옛날보다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진 걸로 알고 있었는데 아직도 이런 부분이 남아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작가님께서는 어떻게 이런 단어를 접하셨고 이 부분을 책에 담을 생각을 하셨는지에 대해 궁급합니다.</p><p><br/></p><p>하고싶은 말: 이런 단어들이 계속 생겨나는 것이 위화감이 듭니다. 앞으로는 차별적인 단어들을 제대로 알고 쓰지 않을 것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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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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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4235</link>
         <description><![CDATA[<p>일단 1장에 1라운드에 대해서 감상문을 써보자면 평소에 결정장애라는 말을 가끔 써왔기에 다른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이 조금 바뀐것 같다 특히 장애의 반댓말은 정상인이 라고 생각했었지만 정상의 반대는 비정상이라는걸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었다. 또 2라운드를 보면 ‘흑인에게 흑형은 칭찬 아니냐고요?’ 를 보면 백인에게는 백형이라고 하지 않지만 흑인에게는 왜 흑형이라고 부르는지도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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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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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4김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4508</link>
         <description><![CDATA[<p>흑형이라는 말이 좋은 뜻인줄 알았는데 나쁜 뜻이였다 앞으로 흑인에게 흑형이라고 말하지 않을거다</p><p>차별적인 사람이 되지 말아야겠다</p><p>장애라고 많이 말하고 다녔는데 장애인을 비판하는 말이여서 깜짝놀랐다 앞으로 장애라는 말 안써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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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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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8 김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4783</link>
         <description><![CDATA[<p>감상:마스크걸을 본적은 없지만 책의 내영만 봐도 어느내용인지 알수있었다 마스크걸은 외모애 대한 드라마여서 이 책의 내용과 잘 맞고 이해가 잘가게 해주는거 였다</p><p><br/></p><p><br/></p><p>궁금한점:작가님은 마스크걸을 보셨나요</p><p><br/></p><p><br/></p><p>하고 싶은말:외모비하 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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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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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진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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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1장에서는 ‘장애’라는 표현이 나오는 장면이 제일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청소년들이 친구들한테 장난식으로 많이 쓰는 단어이기에 그 단어를 없애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면서 읽었다 장애인이 아닌 친구에게 또는 진짜 장애인에게 ”장애야?“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면서 장애인 비하발언을 하는것을 보면 마음이 안좋았고 한글이 파괴 되는것같아서 기분이 나빴다 장애인도 인간이기에 인권이 있다 2라운드에서는 내가 흑형이란 단어를 몰랐을때 좋은 뜻인줄 알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흑형이 흑인 비하발언 이라는거를 처음 알았다 내가 만약에 흑인이였다면 흑형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너무 기분이 나쁠것 같다 그리고 3라운드에서는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제목이 이해가 안갔지만 책을 보고 난 후에 뜻을 알게됐을땐 기분이 안좋은 편으로 갔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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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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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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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느낌: 1장에서는 무의식적으로 다른사람들을 비하하는 느낌의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읽을 때 기분이 좋진 않았다. 결정을 잘 하지 못해 결정 장애, 자신들의 피부색보다 까매서 흑형등의 다른 말들은 다른 사람을 무시하는 말들은 쓰면 안된다는 것을 대부분 다 알고 있을 것인데 왜 사람들이 쓰는 것일까??  자신이 저런 소리를 듣고 있었다면 욕하며 꽥꽥 소리지를텐데 나도 저런 말을 들은다면 가만히 있진 못할 것 같다.</p><p><br/></p><p>궁금한 점: 왜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성별을 가지며 뭐라뭐라 하는 것일까? 성별 고정관념은 없어지긴 할까?</p><p><br/></p><p>하고 싶은 말: 저런 말을 쓰면 멋져보이지 않다. 오히려 저런말을 쓰면 무식해 보인다. 그러니 저런 차별적인 단어를 쓰지 말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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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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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9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26662</link>
         <description><![CDATA[<p>감상(느낀 점):미숫가루를 영어로 한 건 처음 알았다 그리곤댕댕이랑 건 알았지만 댓글로 쓴 것 중에 모르는 단어도 많아서 나도 알아듣기 잘 어려웠다.</p><p><br/></p><p>궁금한 점:작가님이 세련됐다고 생각하는 영어는 무엇인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말:세종대왕님이 노하실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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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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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2 홍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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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1장은 요즘 많이 쓰는 말이라서 더 집중되는 것 같은 장이었다. 1라운드 때 나왔던 어떤 일 때문에 시위가 일어났는지. 2라운드 때는 백형은 잘 안 쓰는 데 흑형은 많이 쓰는지. 3라운드 때는 왜 이런 말이 생겼는지 어디서 나왔는지 알 수 있었던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요즘 누구나 쓰는 말들을 아무 생각 없이 듣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어보니 사실은 어떤 사람한테는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말이라는 것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p><p> </p><p>궁금한 점:2라운드를 보면 어떤 이유로 이 말이 처음 나왔는지 왜 쓰는지가 가장 궁금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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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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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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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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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느낀 점:어떻게 생각하면 사람들이 틀렸다고 한 것이 우리와 다른것 일 수도 있다는것을 느꼈다</p><p>궁금한점:왜 여자의 적은 여자라고 생각하셨는지 </p><p>남자의 적은 남자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p><p>흑인은 사람들이 흑인 흑형이라고 부르는 백인은 왜 백형이라고 부르지 않는지 궁금합니다</p><p>결정을 못하는것은 장애인데 왜 결정을 빨리하는것은 그냥 판단력이 좋다고 하는지 궁금합니다</p><p>하고싶은 말:우리와 틀린것이 아니고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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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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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박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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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라운드</p><p><br/></p><p>감상(느낀점): 이 책을 읽고 외모지상주의가 점점 심해진다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외모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남을 깎아내려서 자신의 기분을 좋게 만들거나 자기를 비하해서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나라마다 미의 기준이 다르다는 사실도 알게되었다.</p><p><br/></p><p>궁금한 점: 어떻게 다 다른 미의 기준을 가지게 됐는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 말: 요즘 사람들이 남의 외모에 관심이 무척 많아진 것 같다. 남을 평가할 시간에 자신의 외모를 가꾸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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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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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08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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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이책을볼때 요즘 간판에 외래어가 많은걸 나도 느끼고 있었는데 이책을 보니 더 이해가 갔다 요즘 외래어가 많아서 알아듣기도 어려웠는다 그래서 아까 말했듯 이책이 이해가 잘간다 </p><p><br/></p><p><br/></p><p>궁금한점:외래어를 안쓰는 가게들이나 간판들은 있을까</p><p><br/></p><p>하고 싶은말:외래어를 그만 썼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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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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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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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결정장애라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듣긴 하지만 쓰기에는 좀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사용하진 않았는데 이유를 알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p><p><br/></p><p>궁금한 점: 결정장애란 말이 왜 주변에서 많이 들리게 되었을까?</p><p><br/></p><p>하고싶은 말: 결정장애란 말을 쉽게 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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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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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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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대체 왜 ㄱㄹㄹ이렇게 쓰는 건지 모르겠다 본인만 알아보고 웃기면 되나 진심 1도 안 웃진데 왜 그렇게 쓰는 건지 외모가 좀 못생길 수도 있는거지 왜 외모 비하를 하는 건지도 모르겠다 이쁘고 잘생기면 그런 대로 사람들이 좋아할 순 있지만 못생겼다고 싫어하면 안 되지 않나</p><p><br></p><p>궁금한 점:ㄱㄹㄹ</p><p>하고싶은 말:외모 평가를 왜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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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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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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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1)처음 결정장애 라는 이야기를 담은 내용을 읽으며 나도 가끔 결정을 못하면 ‘나 결정장애야‘ 라는 문장을 장난처럼 말하고 웃으며 넘기는데 책을 읽고 나도 앞으로는 말 하나하나 조심하며 주의하며 말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2) 흑형이라는 단어를 이 책을 읽고 처음 알았는데 왜 백형이라는 단어는 없고 사용하지 않는데 흑형이라는 단어만 존재할까 라는  궁금증도 가지며 읽은것 같다 내가 아는 흑인 비하발언은 ’니가’ 라는 단어를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 흑형,니가 등 비하발언 단어를 더 주의하며 다른 사람을 비하하지 않을거라는 다짐을 했다. (3) 여적여(여자의 적은 여자) 라는 내용을 읽으며 ‘나는 여자를 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데 왜 여자의 적은 여자지?‘ 라는 의문을 품기도 하였고 책을 읽다가 문득 그런 생각도 깨달았다 ’생각해보니 옛날에는 여자는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던거 같은데’ 라는 생각도 떠오르고 마지막에 여직원,여교사 등등을 직원,교사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성차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느꼈다.</p><p><br/></p><p>궁금한점: 이런 내용을 쓰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 어떻게 변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나요? 작가님은 이런 내용들과 단어들을 어디에서 보고 들으셨나요?</p><p><br/></p><p>하고싶은말: 앞으로 이런 책을 많이 읽고싶고 많이 깨달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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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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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1463</link>
         <description><![CDATA[<p>감상 : 처음에 ‘편 가르는 사회에 희망은 없어.‘ 라는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다. 4라운드, 2장의 첫 시작을 ’햄최몇‘ 이라는 내용으로 시작해서 처음에는 “이게 주제랑 맞는건가?” 라고 생각하였지만 읽을 수록 “이 주제랑 너무 잘 맞는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살고있는 현재 시대는 외모면 다 되는 세상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세상을 반대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외모지상주의가 언제부터 바뀐지 모르고 있었지만 이 책에서 그것에 대해 말해주고, 비교하며 설명해주어서 이해가 쉽게 되었다. 5라운드 같은 경우 ’잼민이‘라는 주제를 다룬 이야기다. ‘잼민이’ 라는 단어가 언제부터 생겨났으며, 언제부터 사용 되었는지 몰랐지만 4라운드와 마찬가지로 풀이를 해주어 이야기의 몰입도가 높아졌고, “요즘 세상이 이렇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p><p>6라운드는 ’임거’ 라는 단어가 키워드인데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개근거지’ 라는 단어가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개근거지, 임거 등 듣고 싶어서 생긴 단어도 아니고, 그렇다고 잘못했다고 생긴 단어도 아닌데 그런 단어가 있다는 것을 듣고 생각이 많아졌다. 이 책에서는 내 생각과 일치하는 내용을 풀어준 것 같아 멀입도가 높았다.</p><p><br/></p><p>궁금한 점 : 이 책을 쓰신 작가님은 이런 내용을 어떻게 생각하여 쓰게 되셨을까? 평소에 많이 들었던 내용이신건지, 아니면 갑자기 생긴 단어들의 대해 의문점을 품고 계셨던건지 궁금하다.</p><p><br/></p><p>하고 싶은 말 : 20년도부터 유행했던 ‘잼민이’, 갑자기 생겨난 ‘개근거지‘ 등 이 책을 읽고 그 단어의 뜻을 알고 사용하지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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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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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28 진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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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우리 생활에 외모를 품평하는 일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은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p>나는 4라운드를 읽으며 나도 마음속으로 어떤 사람들에게 외모 품평을 한적이 있나? 라고 스스로에게</p><p>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던것 같다.</p><p>그리고 평소에 하던 "너 오늘따라 예뻐보인다"</p><p>같은 표현을 너 오늘 좋은일있어? 얼굴이 밝아 보인다 라는 더 좋은뜻으로 바꿔 써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p><p>5라운드에선 세대갈등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p><p>평소에 쓰던 말들인 급식충,맘충에 대해</p><p>이런 말들도 세대 갈등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나도 O린이 라는 표현을 쓴적이 있는데</p><p>이 표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 이었다.</p><p>6라운드에선 휴거,엘사등의 차별적인 말들이 나왔는데 이런 말들은 평소에도 쓰면 안된다는걸 알고있었지만 6라운드를 보고 나니 더욱더 쓰면 안되는 차별적인 말인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p><p>지잡대 라는 단어도 나왔는데 지잡대라는 말은</p><p>학벌을 비하하는말이기에 쓰면 안된다는걸 알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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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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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6 임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2161</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장애(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비하하는 말들이 많이 나온다 우리와 일상을 지내는게 다르다는 이유로 막 대하고 무시하는 경우가 많다 결정을 못해서 결정장애라는 말을 함부로 하고 뭐를 잘 못하면 비하하고 장애라 그러는 경우가 많이 있다 우리와 좀 다르다고 비하하지 않고 더 챙겨주는게 맞다 생각한다 그리고 2라운드에선 흑인을 비하하는 말들이 나온다 우리와 피부색이 다르다고 비하하고 무시하면 안되는걸 아는 몇명 사람들도 막상 마주치면 피부색이 다르다고 욕하거나 비웃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하면 남이 상처 받으니깐 내 입장이 되서 생각해보는것도 좋다 그리고 제목에는 적은여자도 써있어서 이해가 안됐지만 보면서 이해가 됐다</p><p><br/></p><p>하고싶은 말-서로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해도 똑같은 사람이니깐 똑같이 대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남을 비하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먼저 그 사람에 입장이 되어 생각하고 말하는게 제일 좋다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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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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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 박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2175</link>
         <description><![CDATA[<p>감상문-일단 4라운드를 보면 햄최몇 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처음에는 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줄 알았지만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었다. 주변에서도 다른 친구에게 “햄최몇?” 이라며 놀리는것을 몇번 들었기 때문에도 이 단어는 적합하지 않은것 같다. 5라운드에 “어린이는 잼민이,노인은 틀딱이라고요?“가 나온다 헬스를 처음 시작하면 헬린이, 요리를 이제 배우는 사람들 한테는 요린이 라고 부르는것을 보고도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 헬스를 처음 하는 사람들을 헬스 어린이라고 하며</p><p>어린이를 비하한것 처럼 보이기도 한다 원래 어린이는 미성숙하기 때문에 뭔가를 가르쳐줘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른거라고 해도 어린이들에게는 기분 나쁘게 들릴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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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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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6 윤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2280</link>
         <description><![CDATA[<p>감상 : 7라운드에서 M.S.G.R이라는 말을 보고 무슨 말인지 의문스러웠는데 미숫가루라는 말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 그리고 미숫가루를 굳이 왜 M.S.G.R이라고 쓰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8라운드에서는 한글 파괴라는 얘기가 나왔는데 내가 친구들과 얘기를 할 때 한글 파괴를 하는 것 같다. 친구들과 얘기할때는 외국어, 외래어, 신조어 등을 많이 썼던 것 같은데 그래서인지 더 집중을 하고 읽게되었다. 9라운드에서는 욕설에 대해서 나왔는데 실제로 학생들은 욕설을 많이 쓰기 때문에 우리는 왜 욕을 하는지 정말 궁금했다. 이 책에 자세히 나와있어서 궁금증을 풀게되어 좋았다.</p><p><br/></p><p>궁금한 점 : 작가님도 외국어나 신조어 등을 많이 사용하시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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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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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4 방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2565</link>
         <description><![CDATA[<p>감상- 7라운드에서 한글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쓰는 우리나라가 되어가는 내용이 나왔다. 솔직히 나는 말할때 영어를 절반이상 쓰는거같다. 대답할때도 오케이 감사인사할때도 땡큐 사과할때도 쏘리 이런 단어는 우리 일상에 보통화가 되어가고있다는게 소름끼친다. 주변에서 이런말을 쓰지말라고 쓰는 얘들은 거의다 외국어를 많이쓰는데 자신도 그렇게 쓰지않고 반성한후에 남한테 말하는게 좋겠다. 나도이제 외국어보다는, 아름다운 우리말을 더 많이 써야겠다. 8라운드에서는 신조어를 지적하는 내용이다. 요즘 10대들사이에서 신조어가 많이 탄생하고있는데 나도 못알아 들을때가 많아 소통이 어렵다는 기분도 많이 느낀다. 솔직히 나도 신조어를 쓰면 친구들이 좋아해주지 않을까? 이러면서 쓴적이 많다. 하지만 이책을 읽고 마음이 변했다. 앞으로 쓰지 말아야겠다.9라운드에서는 욕에 관련된내용이 나왔다. 욕은 우리학교 얘들이 입에도 담지 못할정도로 정말 많이 쓰고있다. 나도 쓰고있는데 이게 나도모르게 계속 쓰고있고 자연스럽게 툭 튀어나와서 내가 쓰지않겠다고해도 계속 나도 모르게 써서 놀란다. 이런 욕이 남이쓰면 기분이 나쁜데 내가쓰면 괜찮다는 편견을 가지고 쓰니 기분이 좀 꺼림칙하다. 앞으로는 욕을 점차 줄이고 살아야겠다.</p><p><br/></p><p>궁금한점- 작가님은 욕이나 신조어를 들을때 어떤 기분이였나요? 그런단어들을 쓴적이 있나요? 썼을때 왜 신조어나 욕을 썼나요?</p><p><br/></p><p>하고싶은말- 이책을 만들어 주신덕분에 일상생활에서 쓰는 말이 생각하고 써야겠다고 느꼈다. 이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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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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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9이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3012</link>
         <description><![CDATA[<p>보통의 사람들은 외모가 못생겼다고 생각하면 다가가지 않는다.우리 사회는 여전히 사람의 인격보단 사람의 외모를 더 보고 또한 외모를 평가하는 행위들이 늘고있지만,이제는 그 생각을 멈춰야 한다.</p><p>또 요즘에는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기준이 점점 획일화가 되고 있는시기이다. 각자의 사람들은 미의 기준이 다른데,사람들은 점점 자신이 더 익숙한 쪽이 미의기준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 책을 보고 다시 생각하니 이게 맞나? 뚱뚱해도 안경써도 이쁘고 잘생길수 있는 거 아냐?라고 생각을 하였다.또 나는 ‘못났다’라는 말이 그냥 내가 생각하기에 못생겼으면 못났을거라고 생각했는데</p><p>책에선 진짜로 못난 사람은 못생긴 사람이 아니라</p><p>사람답지 못한 사람을 못났다고 말한다고 한다.얼굴은 이쁜데 마음이 사람답지 못하면 그게 진짜 못난거라 할수있다는 말에 난 더더욱 얼굴보단 마음을 고쳐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이제부터는 부정적이게 내 얼굴을 평가하지 말고 긍정적이게 내 마음을 조금씩조금씩 풀어나갈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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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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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1 강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5069</link>
         <description><![CDATA[<p>느낌: 우리 사회에는 참 특이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자신의 외모는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는 자기자신보다 못난것 같은 사람들을 보며 이상한 말을 지껄인다. 그리고 나이 가지고도 그런다. 듣는 나도 정말로 기분이 나쁘다. 외모,나이,집등의 다양한 것들로 난리다. 으휴 자기 모습이나 보고 말하지.. </p><p><br/></p><p>궁금한 점: 왜 이런 이상한 말들이 생겨난 것 일까?? </p><p><br/></p><p>하고싶은 말: 거울이나 보고 그런말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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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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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09 나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5214</link>
         <description><![CDATA[<p>느낀 점: 계급이라는 것이 좋은 단어가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보통사람들은 계급이 높으면 좋은것이라고 했는데 계급이 높아도 우리는 모두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p><p>궁금한 점:어쪄다 햄최몇과 외모를 엮으게 되셨는지 세대차이에 대해 쓰시게 되셨는지 요즘 점점 문제가 되어가고 있는 계급과 학벌을 주제로 하시게 되었는지 궁금하다</p><p>하고싶은말:편 가르는 사회는 희망이 없다는것이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 어쪄면 이 글이 좋은 글귀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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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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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0 최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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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한글보다 영어가 더 세련 되어 보이면 그냥 외국 가서 살면 좋겠다 그럴거면 한글 말고 영어를 쓰는 나라로 가세요 세종대왕이 몇십년 동안 공을 들여 만든 건데 영어로 밖에 단어가 없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그래도 한글을 쓸 수 있다면 최대한 한국어를 써야 하지 않을까 싶음</p><p><br/></p><p>궁금한 점:영어는 더 어려운데 대체 왜</p><p>하고싶은 말:한글을 더 먾이 쓰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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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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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2 박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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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문- “3.제대로 알고 쓰는것 부터가 시작이니까“를 보면 7라운드의 제목은 ”한글보다 영어가 세련되어 보인다고요?“ 이다 일단 내 생각은 이러한데 나도 원래는 영어가 더 세련되어 보이고 예쁜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사용하는 한국어가 별로라고 말할수는 없다. 아무리 세련되어 보여도 우리에겐 자랑스러운 한국어가 있는데 영어보다 한국어를 사용하려고 노력하는게 좋겠다. 9라운드의 “욕도 친하니까 하는거라고요?”를 보면 친하니까 욕을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좀 틀린것 같다.일단 나만해도 친구에게 욕을 듣고 기분이 상한적이 있었다. 그러니 아무리 친해도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고 얘기를 하면 좋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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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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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 이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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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라운드) 1라운드에서는 장애인을 차별하면 안된다는 것이 주요부분이었다. 나도 장애인의 반대말이 정상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나서 생각이 바뀌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정상인의 반대말은 비정상인이다. 그렇다면 비정상인과 장애인은 같은걸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소수 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본다는 내용도 있었다. 그러나 그 다수는 소수의 상황을 겪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만약 자신이 그 소수가 된다면 전처럼 소수 때문에 다수가 피해를 본다는 생각을 하지않고 소수가 다수를 위해 늘 양보만 해야하냐는 의견도 있을 것이다.</p><p><br/></p><p>2라운드) 2라운드에서는 흑인이 주요 부분이었다. 이 부분을 읽기 전에는 흑형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다. 외국인들에게 한국인처럼 생겼다는게 과연 칭찬일까? 나는 칭찬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응우옌이라는 사람은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외모 면에서 한국 사람이 동남아시아 사람보다 우월하다는 인식이 깔려 있기 때문이라며 비판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우리는 똑같은 사람인데,  피부색이 더 어둡다고 해서 차별을 하는 이유가 궁금하다.</p><p><br/></p><p>3라운드) 3라운드는 여성혐오, 성차별 등이 주요 부분이었다. '여자의 적은 여자다'라는 표현이 생긴 것도 여성들에게 불쾌한 감정을 줄 수 있다. 갈등을 겪는 건 당연한 일이고 여자와 여자가 갈등을 겪는 것 또한 당연한 것이다. 요즘은 여성이 기득권이라는 의견도 나오고있다. 수행평가 기준이 성별에 따라 다르고, 선생님들이 무거운 짐은 꼭 남학생에게 들라고 시킨다는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성별을 이유로 차별을 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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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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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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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상: (4) 나도 친구들과 햄최몇, 라최몇 등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웃고 넘기며 재밌자고 한 단어들을 책에서 이런 내용으로 볼 줄 몰랐다. 나도 이제는 다른 단어들을 사용하며 친구들과 대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 (5) 어린이는 잼민이 노인은 틀딱 이라는 제목으로 시작한 이 내용을 읽으며 나도 옛날에는 잼민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이제는 사용하지 않고 틀딱이라는 말을 사용하는 친구들이 이해가 잘 가지 않았던 기억이 떠올랐다. 앞으로는 저런 단어들이 사라져서 다 같이 나이에 맞는 기분 나쁘지 않은 이름으로 불릴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랬다.</p><p><br/></p><p>궁금한점: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어떤 반응이 나올것 같았나요? 이 내용을 담은 책을 쓰게 된 이유가 무엇인가요?</p><p><br/></p><p>하고싶은말: 내가 주의하고 조심해야 할 단어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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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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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박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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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라운드</p><p><br/></p><p>감상(느낀점): 요즘 길만 걸어다녀도 영어를 많이 볼 수 있고, 친구들과 대화할때도 영어를 많이 사용한다. 게다가 훈민정음 이라는 게임이 나왔는데 이 게임은 한국어만 쓰는 게임인데 한국에서 한국어만 쓰는 게임이 있는게 좀 어이가없다. 그리고 게이이라는 말도 영어라는 점에서 영어가 우리 일상속에 굉장히 많이 스며들었다는것이 체감된다.</p><p><br/></p><p>궁금한 점: 어쩌다 영어가 이렇게 우리삶에 스며들었는지 궁금하다.</p><p><br/></p><p>하고싶은 말: 세종대왕님에게 죄송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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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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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3 김다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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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라운드:결정을 못해서 장애라고요? 에서 나오는 </p><p>정상의 반대말은 장애일까? 라는 내용이 너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장애인이 비정상이라는 인식이 </p><p>여러 사람들의 머리 속에 박혀 있기 때문이다.</p><p>이 내용을 듣고 나는 왜 정상의 반대말은 비정상이 </p><p>아니라 장애인일까 라는 궁금증이 이 책을 보면서 풀리게 되었다.</p><p>2라운드:흑인에게 흑형은 칭찬 아니냐고요? </p><p>에서 나오는 “와 예쁘다! 진짜 한국인 처럼 생겼어!” 라는 내용이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우리가 평소에 기분이 나쁠수도 있는 말들을 아무렇지 않게 </p><p>말했다는 사실에 말하는게 조심스러워 졌기 때문이다.</p><p>또한 이러한 말들을 서스럼 없이 말했던 나 자신이 너무 부끄러워 졌기 때문이다.</p><p>3라운드:여자의 적은 여자라고요? 에서 나오는 </p><p>“언니 저 마음에 안 들죠?”라는 말이 들어간 노래가 어디에서 시작 된지도 모르고 단지 유행해서 따라한 사람이 대다수 일 것이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p><p>그래서 그런지 이 노래가 성 차별 적이라는 사실에  더 당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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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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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이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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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어’나 ’외래어‘를 정말 많이 사용하는데 어렸을적 왜 죄다 간판들은 영어에다가 사람들은 영어를 많이 할까라고 생각했다.</p><p>근데 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우리사회에 ‘영어’가</p><p>스며들었고 또 나도 당연히 영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이 책에선 정확하게 의견이 나오진 않았지만 난 굳이 우리말만 쓰면 되지, 왜 이렇게 영어가 한국에 스며들었을까 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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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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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3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39866</link>
         <description><![CDATA[<p>감상:2장을 읽고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은 6라운드에 개근거지인 것 같다. 학교에 다니면서 개근상을 받고 싶어 아파도 학교를 나오는 사람도 있는데 어떤 소수에 사람들이 학기 중에 해외여행을 못 가서 개근거지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었고 가장 집중해서 읽었던 라운드였다. </p><p><br/></p><p>궁금한 점:나중에는 개근거지,엘사 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까 적어질까 가장 궁금하면서 읽었던 장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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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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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다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40732</link>
         <description><![CDATA[<p>감상 : 평소 욕설, ‘햄최몇’ 같은 단어가 생기면서 “저 뜻은 뭐지?”, “저 단어는 무슨 뜻이길래 사용하는 거지?” 등의 의문점이 많았다. 7라운드에서 ’한국어보다 영어가 세련되어 보인다?’ 라는 주제가 처음에는 “당연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한 번 생각 해보니 ”일상생활에서 영어&gt;한국어 비율이 많이 높구나.“를 많이 느꼈다. 또한</p><p>8라운드인 신조어나, 줄임말 등 ”내가 이해를 못하는데 다 줄여서 말하면 되는건가?“ 등의 생각을 하고 주변 친구들에게 말을 해봤지만, 아무도 공감을 해주지 않았는데 책을 읽고나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이 있구나“ 를 느꼈다.</p><p>9라운드데서는 ‘비속어‘라는 주제가 나왔는데 나도 처음에 비속어를 사용했지만, 뜻을 알고 사용하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다. 처음부터 비속어를 사용한다는 것은 ‘친하다.’가 아닌데 왜 요즘에는 그런 용도로 사용하는지 모르겠다.</p><p><br/></p><p>궁금한 점 : 작가님은 평소에 이런 내용에 관심이 많으셨을까? 라는 것이 궁금하다. 어떻게 그런 내용이 머릿속에서 나왔을까?</p><p><br/></p><p>하고싶은 말 : 이런 책을 많이 읽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 관심을 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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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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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8 진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41575</link>
         <description><![CDATA[<p>읽은 소감: 7라운드엔 외국어,외래어,문해력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 나도 일상생활에서 외국어,외래어를 자주 싼것같은데 우리나라 한국어를 소홀히 한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솔직히 문해력이</p><p>높은것 같았는데, 예전에 문해력테스트를 보고 나니</p><p>내가 생각보다 문해력이 낮았구나라는 생각을 하였다. 문해력이 있어야 한국어를 소홀히 하지 않기에</p><p>문해력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8라운드에선 줄임말, 신조어에 대한 얘기가 나왔다.</p><p>나도 솔직히 줄여야 된다는걸 알고 있었는데</p><p>줄이지 않고 오히려 "에이 간편한데 뭐 어때"</p><p>이런 생각을 하였는데 8라운드를 보고나니</p><p>예전에 이런생각을 한 나를 "왜그랬어!"라고 말 하고 싶다. 9라운드에선 욕,비속어에 대한 얘기를 하였는데 욕도 마찬가지로 쓰면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썼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걸 쓰기 전에도 좀 썼던것 같아 후회스럽다. 이젠 진짜 욕을 줄이고 바른말을 쓰기위해 노력할것이고 예전에 욕을 쓰던 내가 후회스럽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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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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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313 박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42119</link>
         <description><![CDATA[<p>감상: (9) 욕은 서로서로 친함을 공유하는 내용처럼 하는 말들중 하나인것처럼 느껴졌는데 생각해보니 다른 아이들이 욕을 쓰는것을 듣고 왜 저런 말들을 쓰지 라는 생각도 했던것 같다. 나는 앞으로 욕을 많이 쓰지 않고 비속어 단어에 더 주의해야겠다 라고 생각했다.</p><p><br/></p><p>궁금한점: 다른 아이들이 비속어를 쓰는것을 들으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p><p><br/></p><p>하고싶은말: 입조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비속어를 더 사용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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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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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23 이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lpu547pw8bwwzgr/wish/3520945375</link>
         <description><![CDATA[<p>감상: 이번 장의 내용은 대부분 많이 접한 것들이여서 공감이 잘 갔습니다. 4라운드의 외모지상주의나, 5라운드의 잼민이,세대 갈등 같은 것들은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던 부분이기 때문에 더 잘 읽혔던 것 같습니다. </p><p>5라운드에 나오는 세대 갈등 부분은 정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각종 커뮤니티나 sns에 자주 등장하는 잼민이, 또는 틀딱. 이런 단어들을 쓰면 각 세대 간의 장벽이 더욱 더 높아지는 꼴이 될 텐데...저는 이 부분에서 각 세대가 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도 실생활에서 부모님과 뜻이 맞지 않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서로의 말 뜻을 모를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고치기 위해서는 앞에서 말했던 것을 행해야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생각만 하겠습니다. 만약 미래에 이같은 것들이 고쳐진다면 지금 세대와 앞으로 등장할 세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 같습니다.</p><p><br/></p><p>궁금한 점: 1장에서와 같이 어떻게 구상하게 되셨고, 이러한 단어는 어떻게 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p><p><br/></p><p>하고싶은 말: 정말 재밌게 읽었고 다음 파트가 궁금합니다. 2장의 내용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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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5: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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