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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대상주 홍라를 읽고&gt; by 임경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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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상주 홍라에서 인상 깊은 장면과  떠오르는 자신의 경험을 비교하여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7 03: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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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안</title>
         <author>gianiyo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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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상주 홍라의 줄거리는 홍라가 어머니와 함께 무역을 하던 중 풍랑으로 어머니를 잃고 많은 빚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어머니의 말씀이 기억나 묘원의 열쇠로 묘원을 열고 거기에 있는 소그드의 은화를 이용해 솔빈의 명마를 사고, 장안에서 명마를 팔고 비단을 사서 큰돈을 버는 이야기 입니다. 만약 제가 홍라였다면 은화를 가지고 빚을 갚는 생각을 했었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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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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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포기는 없다&gt;   남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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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 국어시간에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일부분, 대상주 홍라를 읽었다.<br>&nbsp; 대상주 홍라에서 홍라는 13살이고, 홍라의 어머니가 대상주여서 같이 일본에 교역을 갔다가 풍랑을 만나 엄청난 빚이 생겼고, 어머니가 사라졌다.<br>&nbsp; 홍라는 13살인데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어머니가 남기신 은화와 묘원의 열쇠, 지도를 들고 생각했다. 홍라는 솔빈에가서 은화와 명마를 바꾸고, 장안에 가서 명마와 비단을 바꾼뒤, 다시 발해에 돌아와 비단을 팔아 부자가 되기로 한다. 그래서 믿을 만한 친구 조금만 데리고 간다 왜냐 빚쟁이들이 홍라의 은화를 가져갈 수 도 있기 때문이다.<br>&nbsp; 자신에게 잘 안되는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가져서 그 방법으로 희망을 찾은 홍라에게 우리는 본받아야 한다.<br>&nbsp; 나도 홍라처럼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 적이 있다. 최근 11월에 내가 수학 6학년 경시대회를 나갔다. 이 시험을 하려고 나는 약 5달간 6학년 문제집을 학원에서 풀었다. 그리고 시험을 보았다. 선생님이 말하시길, 지금까지 있었던 6학년 문제중 가장 어렵다고 선생님이 말하셨다. 역시 많이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까지 노력해온 결과, 모든 문제를 풀었다. 결과가 나오자 내가 우리 학원에서 2등을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내가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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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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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주 홍라-김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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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이야기는 홍라가 일본에 교역을 갔다오다가 풍랑을 만나 어머니를 잃는 것부터 시작 된다. 홍라는 교역이 망해 다시 교역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사채업자들의 눈빛이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을 모아 갈 준비를 한다. 그런데 사채업자들의 눈빛을 피해 준비를 하고 교역을 하러 간다. 이렇게 준비한 교역은 결국 실패하게 된다.<br>&nbsp;나는 홍라가 어린나이인데도 이렇게 빚을 지고 있다는 것이 너무 불쌍했고, 홍라는 어린나이에도 어머니가 남겨둔 소그드의 은화를 사용해 교역을 한다는 계획을 짠 것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nbsp;나는 홍라처럼 큰 임무를 맡았을 때 근엄한 펴정을 짓지 못하고 뻘줌해 있었을 텐데 그런 상황 속에서도 근엄한 표정을 지은 홍라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며 계속 홍라가 불쌍했다. 왜냐하면 13살 어린나이에 어머니도 잃고 빚도 지게 되어서 너무 불쌍핬지만 뒤로 갈수록 위축되지 않고 당당한 홍라가 너무 대단했다.&nbsp;<br>&nbsp;나는 홍라에게 나침판과 믿음을 주고 싶다. 왜냐허면 홍라가 교역을 떠날 때 방향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 흘 것이고, 믿음은 홍라가 자신을 조금 더 믿고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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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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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번 황상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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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용기와 책임감<br>&nbsp; &nbsp; &nbsp;책임감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모든 일에 꼭 필요한 가치이다. 책임감이 클 수록 부담감과 압박은 더욱 심해지게 된다. &lt;대성주 홍라&gt;에서는 이러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대성주의 딸인 홍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다음은 &lt;대성주 홍라&gt;의 줄거리이다.<br>&nbsp; &nbsp; &nbsp;13살인 아이 홍라는 금씨 상단 대상주의 딸이다. 홍라는 어머니와 함께 일본으로 교역을 가는 도중 풍랑을 맞아 상당한 금액의 돈을 잃어버리고, 어머니께서도 실종되셨다. 홍라는 이로 인하여 남겨진 큼 금액을 갚아야한다는 생각에 큰 고민이 빠지게 된다. 고민끝에 홍라는 어머니께서 옛날에 말하신 묘원이 열쇠에 대해 기억을 하게 되고, 묘원의 열쇠를 이용해 얻은 소그드의 은화로 교역을 통해 빚도 다 갚고, 돈도 더 벌기로 결심한다. 홍라는 우선 소그드의 은화로 말을 사고, 말로는 장안에서 비단과 바꾸고, 얻은 비단으로 다시 돌아와서 비단을 팔며 큰 돈을 얻을 계획을 하게 된다. 홍라는 자신과 여정을 같이할 사람을 찾던 도중 친샤와 월보, 비냥자와 함께 교역을 하러 떠나게 된다.<br>&nbsp; &nbsp; &nbsp;나는 이 책에서 홍라가 교역을 하러 떠나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우리에게 크게 실감이 안 될 수도 있지만, 내 또래의 아이가 부모님 없이 빛쟁이의 눈을 피해 멀리 떠나서 돈을 벌어 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13살 홍라가 느낄 막대한 임무와 그 책임감은 말할것도 없다. 만약 내가 홍라였다면 난 도저히 장안으로 가서 교역을 할 생각을 못했을것이다. 생각을 했어도 나는 실제로 그것을 실행에 옮기고 빚쟁이들을 피해서 교역을 할 용기가 나지 않았을거다. 그에 비해 홍라는 막대한 책임감과 부담감 속에서 장안을 가서 교역을 한다는 매우 용기가 있는 선택을 함으로써 더더욱 대단한것 같다.&nbsp;<br>&nbsp; &nbsp; &nbsp;난 &lt;대상주 홍라&gt;에 나오는 주인공인 홍라가 매우 대단하다고 생각하다. 지금이었으면 아직 초등학교에 다닐 아이가 부모님없이 먼길을 따라 교역을 한다는것은 도저히 믿기지 않는다. 나도 홍라처럼 용기와 책임감이 뛰어난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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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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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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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홍라의 무역 모험<br>&nbsp; &nbsp;학교 국어시간 때 교과서에 있는 &lt;대상주 홍라&gt;라는 책을 읽었다. &lt;대상주 홍라&gt;는 원래 &lt;나는 비단길로 간다&gt;라는 책 중 일부분이다. 이 책은 여태까지 우리가 배운 가치들을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교과서에 이 책이 들어간 것 같다. 또 짧게 사건을 다루지만, 매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하는 이야기여서 교과서에 포함된 것 같다. 다음은 이 책의 줄거리다.<br>&nbsp; &nbsp;&lt;대상주 홍라&gt;에서 주인공 홍라는 대상주의 딸이다. 홍라가 어머니를 따라 일본으로 교역을 갔을 때,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게 된다. 홍라는 겨우 살았지만, 어머니는 실종되고 많은 자원과 교역을 할 물건도 많이 잃었다. 집으로 돌아온 홍라는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큰 빚을 갖고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었다. 매우 절망적이였지만 홍라는 포기하지 않으려 했다. 홍라는 어머니가 위급할 때 쓰라고 하신 묘원의 열쇠를 기억해냈다. 묘원에는 소그드의 은화가 있었다. 홍라는 식탁 위에 지도를 펼쳤다. 이 지도를 보니 많은 교역로가 있었다. 홍라는 이 지도를 보고 빚을 갚을 방법을 생각해냈다. 그것은 어머니처럼 교역을 하러 떠나는 것이였다. 솔빈으로 가서 은화를 팔고, 솔빈의 말을 산다. 그리고 솔빈의 말을 장안으로 가져가서 말을 팔고, 장안에 있는 비단을 사서 돌아온다. 그리고그 비단을 팔아서 돈을 갚는 것이다. 그러나 교역을 떠날 때 빚쟁이들의 눈총이 무서워서 사람을 많이 구할 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월보와 비녕자만 데리고 이틀 동안 교역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그리고 홍라와 월보, 비녕자는 교역을 하러 떠난다.<br>&nbsp; &nbsp;&lt;대상주 홍라&gt;는 나와 같은 나이인 홍라가 혼자서 많은 빚을 갚으러 간다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나는 그러지 못했을 것 같아서 더욱 인상적이 였던 것 같다. 특히 무역을 하러 가기 위해서 계획을 짜는 내용이 인상적이다. 아무리 어머니가 대상주이고, 옆에서 무역하는 것을 봤다고 하더라도 인생 처음 해보는 무역을 도전하는 모습이 멋있었다. 만약에 나였더라면 금방 포기하고 빚을 갚는 일도 제대로 못했을 것 같다.<br>&nbsp; &nbsp;&lt;대상주 홍라&gt;에서 주인공 홍라는 무척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책임감을 가지고 매우 힘든 일을 도전하려는 모습을 보인다. 또 해본적이 없다고 포기하지 않는 도전을 하기도 한다. 이런 홍라는 나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 나는 지금 내게 주어진 어렵지 않은 일들을 잘 해결하지 않는다. 또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을 매우 쉽게 포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와 홍라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을 보인다.<br>&nbsp; &nbsp;&lt;대상주 홍라&gt;는 13살이 책임감을 가지고 교역 모험을 떠나는 일을 다루고 있다. 대상주 홍라는 나와 달리 책임감과 도전 정신으로 힘들 일들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nbsp;이런 홍라를 닮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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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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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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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 국어시간, 책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일부분인 '대상주 홍라'를 읽었다. 처음 이 글을 봤을때는 대상주라는 단어가 생소해서 글에 다가가기 어려웠지만, 글의 주인공인 홍라가 나와 같은 나이라는것을 알자 조금이나마 친숙하게 다가왔다.<br>&nbsp;이 글은 홍라가 풍랑에 대상주인 어머니를 잃고 어머니를 대신해 빚을 갚기 위해 상단을 꾸려 교역을 하러 가는 내용이다. 만약 내가 홍라였다면, 어머니는 실종 되고 남은것은 빚밖에 없는 상황에서 섣불리 용기를 내지 못했을것 같은데, 글에서 홍라가 용기있게 상황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교역을 하러 가는 내용이 굉장히 인상 깊게 다가왔다.<br>&nbsp;그리고, 홍라가 어머니를 대신해 대상주로 불리는 것이 어린 홍라에게 큰 책임으로 다가왔을지 또는 명성을 얻은 것에 기뻐했을지 홍라에 나를 대입해 생각하는 시간도 갖았다. 또, 홍라가 빚쟁이들을 피해 상단을 꾸리기 위해 몰래 음식과 말들을 챙기는 장면에서는 긴장감도 느껴졌다.&nbsp;<br>&nbsp;책에서의 홍라는 비록 열세 살이지만 배울점이 매우 많은 인물이였다. 나도 홍라처럼 힘든 일이 생기더라도 용기 내서 이겨내고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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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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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도현 대상주 홍라의 장안 교역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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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하지만 이제 울지 않을 생각이었다. 상단을 이끌고 교역을 떠나야 했다. 상단을 지켜야 했다.'<br>&nbsp; 이 것은 책 '나는 비단길로 간다'에 나오는 구절이다. '나는 비단길로 간다'에는 대상주인 어머니를 풍량으로 잃고, 금씨 상단을 지키기 위해 교역에 나서는 홍라가 나온다. 홍라는 불어난 빚을 갚기 위해 이운이 많이 남는 교역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빚쟁이들의 눈총을 피하기 위해 조용히 3명의 사람을 데리고 솔빈으로 출발한다.<br>&nbsp; 홍라는 교역 전날, 아버지가 선물해준 소동인과 어머니가 남겨준 열쇠를 목에 걸고 출발할 준비를 한다. 이 때 꼭 교역에 성공해 빚을 갚아 금씨 상단을 일으키리라고 결심하는데, 이 부분에서 어머니도 어디에 있는지 모르고 빚쟁이들의 눈총도 따가운데도 불구하고 책임감 있고 용감하게 교역을 나가는 홍라가 인상 깊었다.<br>&nbsp; 나도 게임 '모여봐요 동물의 숲'에서 무 주식을 잘못해서 벨이 0이 될뻔한 상황이 있었다. 거기에 업친데 덥친 격으로 너굴이까지 찾아와 벨을 갚으라고 해서 굉장히 난감했다. 이 때도 나는 홍라처럼 무를 비싼 값에 팔기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여 결국에는 너굴이에게 돈을 갚고 벨을&nbsp; 복구할 수 있었다.<br>&nbsp; 이 책은 발해를 배경으로 했는데, 현재와 비슷한 교역이 나와서 더 실감이 났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어려운 시기가 닥쳐도 열심히 노력하면 잘 빠져나올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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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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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이정훈</title>
         <author>bde6620</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51848</link>
         <description><![CDATA[<div>13살 대상주<br>&nbsp; &nbsp;우리는 국어수업 시간에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는다. 그후, 우리는 감상문을 쓴다. 나는 "나는 비단길로 간다"라는 책을 쓰기로했다.<br>&nbsp; 이 이야기는 홍라와 어머니가 무역을 떠나며 시작된다. 그러다 홍라가 타던 배는 풍랑을 만나 홍라는 어머니와 헤어지게된다. 그래서 홍라는 어머니를 대신하여 대상주가 되어 교역을 하게된다.<br>&nbsp; &nbsp;나는 이 이야기에서 가장 긴장되었던 부분은 배가 풍랑을 만났을 때이다. 그때 만약 홍라였다면 다시는 배를 타고 교역을 하지 못했을 것 같은데 홍라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 대신에 대상주가 되어 교역을 한다는 것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br>&nbsp; &nbsp;나도 예전에 홍라처럼 무서운 일이 있었다. 어릴때 주사를 맞는것이 무척이나 무서웠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주사를 맞았다. 그래서 부모님께 잘했다고 칭찬도 받고 의사 선생님께도 칭찬을 받았다. 그러니 홍라도 이 일을 해내고 어머니를 찾으면, 분명히 칭찬을 받을 것이다.<br>&nbsp; 이 이야기에서는 아무리 어리고 여자여도 대상주 자리에 올라 교역을 하고,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낼 수 있다고 전해주는 것 같다. 그러니 나도 앞으로 어려운 일이 있으면 그 일을 꼭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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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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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gt; 10번 박지성</title>
         <author>bde6610</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53314</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이 이야기(나는 비단길을 간다)의 줄거리를 간략하게 써보자면 홍라는 일본에서 풍랑을 만나 교역품과 재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쓸쓸히 상경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상단에 남은 건 교역 실패로 인한 막대한 빚뿐이었다.<br>하지만 어머니가 남겨주신 소그드의 은화가 있었기에 홍라는 솔빈의 말을팔아 장안의 비단을 사서 다시 팔아 빚을 다 갚으리라 다짐했다. 이후 무사 친샤, 천문생 월보 그리고 자신을 구해준 일꾼 비녕자와 함께 상단을 꾸려 빚쟁이들의 눈을 피해 떠나는 이야기이다.<br>&nbsp;나는 홍라가 굉장히 놀랍고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아이들 같으면 빚을 갚을 생각은 커녕 울고만 있을텐데 홍라는 소그드의 은화로 교역을 하려고 생각한게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부모님이 이루어낸 금씨 상단을 지키려고 한게 기특했다.<br>&nbsp;이 책을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홍라가 친구들과 함께 빚쟁이들의 눈을 피해 몰래 교역을 하기 위해 떠나는 장면이다. 나는 이런 비슷한 경험은 없지만 만일 내가 홍라라면 마찬가지로 빚쟁이에게 은화를 뜯기는 것보다는 교역하러 가는 게 나으니까 나도 홍라처럼 몰래 교역하러 도망갈 것 같다.&nbsp;<br>&nbsp;우리는 책을 통해 풍랑을 만난 홍라도 소그드 은화를 통해 교역을 하려한 것처럼 우리도 절망적인 상황이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홍라처럼 길을 찾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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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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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서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54528</link>
         <description><![CDATA[<div>&lt;대상주 홍라&gt;<br>&nbsp;학교에서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앞부분 일부를 읽었다.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앞부분 줄거리는 간단히 이렇다. 일본으로 교역을 가던 중, 홍라는 풍랑을 만나 어머니와 상단의 자금, 교역 물품을 모두 잃고 목숨만 부지한 채 상경으로 들어온다. 홍라는 산더미 같이 쌓인 빚을 갚고 금씨 상단을 살리기 위해 상단을 꾸려 대상주의 자격으로 교역을 떠난다.<br>&nbsp;앞부분 줄거리 중 가장 긴장감이 있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홍라가 몰래 교역 준비를 하는 부분이다. 빚쟁이들의 눈을 피해 사람을 모으고 음식을&nbsp; 준비하는 장면에서 혹여나 들킬까 걱정하고 조마조마해하며 읽은 것 같다. 또 내가 놀란 점은 홍라가 나와 동갑이라는 사실이었다. 나라면 교역을 떠날 생각도 하지 못하고 우왕좌왕거렸을 텐데, 의젓이 상단을 꾸려 떠나는 모습이 멋지다고 느껴졌다. 내가 만약 홍라였다면 교역을 해 본 적이 없으니 공부 먼저 했을 것 같다. 홍라처럼 무작정, 좋게 말하면 용깅있게 떠나는 것도 좋지만 충분한 대비를 하는 편이 내 생각엔 더 안전하다고 느껴진다.<br>&nbsp;예전에 한국사를 배우며 교역에 대해서도 배웠었다. 그때도 교역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 느꼈지만, 대상주 홍라를 읽고 나니 더욱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다. 나는 홍라와 살아가는 시대가 달라 비슷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나마 비슷한 경험이라 치면 벼룩시장 정도밖에 없으니 말이다. 그래도 홍라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거 같다. 부모님께 한창 의지할 나이인데 일찍부터 홀로서기를 시작한 홍라가 한편으로는 자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br>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항상 신중한 것이 좋은 선택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홍라처럼 가끔은 용기 있게 나서서 면저 행동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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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2:5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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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송서윤_ 홍라의 교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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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의 주인공 홍라는 어머니와 함께 일본으로 가는 길에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게 되었다. 홍라는 빚을 갚기위해 교역을 하러 떠나기로 결심했다. 홍라는 친샤, 월보, 비녕자와 함께 장안을 향해 출발하였다. 13살 밖에 안되는 나이에 자랑스러운 대상주의 딸이 되기 위해 장안으로 교역을 간 홍라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내가 홍라였다면 홍라처럼 용기를 내어교역을 가지 못했을 것 같아 홍라가 더욱더 대단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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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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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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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국어감상문을 쓰기 위해 '대상주 홍라'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br>홍라는 어머니의 말씀을 떠올리며 세상으로 나가려는 생각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홍라는 13살인 어린 나이에&nbsp; 일본으로 어머니와 같이 교역을 갔다가 풍랑을 만나 그만 어머니와 헤어지고 혼자가 되며,혼자 빚을 갚는 무거운 짐을 들고 이겨내는 이야기이다. 나는 홍라가 대단한 아이라고 생각한다.어머니를 대신하여 대상주가 된다는 것 자체가 힘들것 같다.말은 쉽지만,홍라가 처한 상황을 본다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빚쟁이들에게서 몰래 도망갈 때도 그렇고 정말 책임감이 많지만 그만큼 매꿀려고 노력하는 멋있는 아이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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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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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번 김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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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번 일을 시작하면 포기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대상주 홍라라는 책은 대상주인 홍라가 책임감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으며 교역을 하는 내용이다. 어느날 홍라는 어머니가 돌아오시기 전에 빚을 갚겠다는 다짐을 하고 상단을 이끌고 장안을 향해 출발하였다.&nbsp;<br>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빚을 갚겠다는 다짐을 하고 교역을 떠난것이 대단하고 자랑스러운 것 같다. 내가 만약 홍라였다면 홍라와 다르게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고 교역을 떠나지 못하였을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니 홍라가 더욱더 대단한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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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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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휘서 {홍라의 교역}</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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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번에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일부인 '대상주 홍라'를 읽었다. 열세살인 홍라는 대상주의 딸이다. 대상주인 어머니와 함께 일본으로 교역을 떠난 홍라는 풍랑을 만나 교역에 실패하게 되고 어마어마한 빚이 쌓이게 된다. 그렇게 홍라는 어머니가 숨겨둔 소그드의 은화로 솔빈에 가서 말을 사고, 장안에 가서 솔빈의 말을 판 후, 비단을 사 다시 발해로 돌아와 장안의 비단을 되 팔 계획을 세운다. 홍라는 빚쟁이들의 눈총을 사지 않기 위해 친샤와 월보, 비녕자와 함께 간단히 상단을 꾸려 교역을 떠난다. 나는 홍라가 빠릿빠릿하게 계획을 세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의 이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 대단했다. 나였더라면 소그드의 은화를 팔았을 텐데, 홍라는 소그드의 은화를 이용한 교역을 단숨에 생각한 것이 정말 존경스러웠다. 홍라가 이 교역을 성공시켜서 돌아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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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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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주 홍라를 읽고 (황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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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옛날부터 사람들은 무역을 중심으로 생활했다. 그들은 무역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며 필요한 양식과 물건들을 얻었다. 그런 상점들중에 큰상점의 주인을 대상주라 고했는데, 대상주 홍라는 큰상점의 주인인 홍라의 이야기를 담고있다.<br>&nbsp; 홍라는 어머니와 함께 일본으로 교역을 갔다 큰풍랑을 마주해 어머니와 헤어지게 되었다. 비녕자의 도움을 받아 겨우 목숨만 건지고 발해로 돌아온 홍라에게 남은것은 교역의 실패로 끝나 생긴 큰 빛뿐이었다. 홍라는 지도를 펼치며 어머니께서 남겨주신 은화로 어떻게 장사를 할지 계획한뒤, 빚쟁이들에게 들키지 않게 조심히 상단을 꾸렸다.<br>&nbsp; 이중 가장 긴장감이 든 장면은 홍라가 비녕자와 월보에게 같이 장안에 가자고 하는 장면이었다. 만약에 비녕자와 월보가 가지않겠다고 하면 그들은 아예 출발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br>&nbsp; 또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은 홍라가 지도를 보며 어떻게 물약을 할지 계회을 세우는 장면이었다. 왜냐하면 내가 에버랜드에 갈때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움직여서 더 많은 놀이기구를 탈 수 있을지 지도를 보며 고민했기 때문이다.<br>  이 책은 홍라가 어머니와 해어져도 위기를 헤쳐나가는 홍라의 강단있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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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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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신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64249</link>
         <description><![CDATA[<div>&lt;책임감 있는 홍라&gt;<br>나는 국어시간에 "나는 비단길로 간다" 라는 책을 봤다. 홍라는 어머니와 교역을 하러 가는 중에 풍랑을 만나서 일본 해역에 떠 밀리게 되었다. 이 사건 때문에 &nbsp; 풍라는 어머니를 잃고 많은 빚을 혼자서 갚게 되었다.&nbsp; 하지만, 총리는 자신의 은인들 4명과 발해 주변에서 교역을 통해  자신에게 잇단 은화를 팔아서 큰 돈을 벌 생각을 하게된다.  홍라는 빚쟁이들의 시선을 피하기 위해서 새벽에 해변으고 나가서 계획을 실현시키기 위한 첫 발밤을 떼게 된다. 이 이야기를 보면 홍라는 책임날을 갖고 모든 빚을 갚으려고 노력한다. 나도 홍라처럼 책임감을 갖고 무엇에 대한 노력을 한적이 있다. 그 때는 바야흐로 6학년  입학 후 3월 때였다. 그때 나는 수학학원 입학테스트에 합격하기 위해서 정말로 열심히 공부했다. 결과적으로는 합격을 해서 기분이 좋이런 경험을 떠올리면, 이 이야기를 읽었는데, 나의 이 이야기에 대한 마지막 감상은 책임감으로 남기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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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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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64294</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은 &lt;대상주 홍라&gt;. 홍라는 엄마을 잃게 되었다. 홍라는 집에 돌아온다. 홍라는 이제 엄마가 사라졌으니까 아무 것도 못할거라고 생각을 했다. 근데 많은 일을 해냈다. 어떤 책을 읽었는데 요런 내용과 달랐다. 아이 였을때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엄마 아빠을 죽이고 그 아기만 남았다. 그 아이는 묘소 에서 인생을 살게 되었다. 그아이가 컸을때는 묘소 밖으로 나가서 진짜 세상 에서 살게된 이야기 였다. 그 아이도 홍라 처럼 엄마을 잃어 인생을 살았는데 끝에는 인생을 잘 살았다 그래서 홍라에게 말하고 싶은 말은 '그 생각하지 말고 잘살아'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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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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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서연</title>
         <author>bde6617</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64495</link>
         <description><![CDATA[<div>{대상주 홍라의 교역 모험}<br><br>&nbsp; 오늘 국어 시간에 '나는 비단길로 간다' 의 일부분인 '대상주 홍라'&nbsp; 읽었다. 13살인 금씨 상단 대상주의 딸인 홍라는 대상주인 어머니 를 따라 일본에 교역을 하러 가지만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교역을 실패하고 빚이 생긴다. 홍라는 어머니가 돌아오기 전에 빚을 모두 갚고, 상단을 지키기로 한다.<br>&nbsp;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대상주 홍라가 금씨 상단을 지키려고 결심하는 장면이었다. 내가 홍라였으면 그런 생각 조차 하지 못했을것 같기 때문이다.&nbsp;<br>&nbsp; 또 홍라가 장안으로 출발하는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예중 시험을 볼때 처럼 떨리고 부담스러웠을 것 같았다.<br>&nbsp; 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홍라의 용기가 대단하게 느껴졌다.<br>이야기의 뒷부분은 모르지만 집으로 돌아올 때는 교역을 성공해서 금씨상단을 지켰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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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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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상주 홍라를 읽고나서 (03 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6496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학교 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라는 책을 읽었다. 하지만 국어시간에 교과서에 나온 '대상주 홍라'라는 이야기는&nbsp; 원래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앞부분만 적은것이다. 이 이야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br>&nbsp; 이 이야기는 13살인 홍라가&nbsp; 대상주인 엄마와 함께 일본으로 교역을 가다가 풍랑을 만나 교역품과 재화, 엄마를 잃어버리며 시작한다.&nbsp; 그렇게 홍라는 목숨만 겨우 건진채로 상단으로 돌아오지만 그런 홍라에게 남은건 교역실패로 인한 엄청난 빚뿐이었다. 홍라가 상심하고 있을때, 홍라는 엄마가 주신 묘원의 열쇠를 기억하고 그 열쇠로 소그드 은화를 찾았다. 그리고 홍라는 그 은화로 교역을 하려고 한다. 그래서 홍라는 친샤,월보,비녕자와 함께 교역을 하러 떠난다.&nbsp;<br>&nbsp;나는 이 책을 읽고 홍라가 엄청 대단해보였다. 왜냐하면 나와 같은 나이인 13살이라는 나이에 빚을 갚기 위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교역을 한다는것이 나로서는 쉽지않은 일이기 때문이다.&nbsp;만약 내가 홍라였다면 홍라처럼 용기를 내지 못했을것이다. 그래서 홍라가 더 대단해보이고 존경스럽다.<br><br>&nbsp;&nbsp;<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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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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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역하러 가는 길 16번 윤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656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 수업시간에 &lt;나는 비단길로 간다&gt;라는 책의 이야기인 &lt;대상주 홍라&gt;를 읽었다. 이야기의 주인공 홍라는 대상주의 딸이다. 대상주는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교역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br>&nbsp;홍라는 어머니를 따라 일본으로 교역을 가는 길에 풍랑을 만난다. 홍라는 어머니와 헤어지고 다시 돌아오지만 많은 빚이 생긴다. 그 때 홍라는 어머니가 주신 묘원의 열쇠가 생각나고 묘원에 있는 소그드의 은화로 교역을 하기로 결심한다.<br>&nbsp;이야기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홍라가 묘원의 문을 열고 은화를 발견한 장면이다.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겠다고 생각했을 때 은화를 얻게된것은 홍라에게 큰 희망이 되었다.<br>&nbsp;홍라가 빚진 사람들 몰래 교역을 떠나는 준비를 할 때는 나도 긴장이 됬다. 친구의 깜짝선물을 준비할 때 들킬까봐 마음이 조마조마하던 경험이 생각났다.<br>&nbsp;홍라는 어려운 일이 생겨도 침착하게 해결해간다. 계속 희망을 갇고 노력해가는 모습을 본받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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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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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번 전하윤</title>
         <author>andrewjun012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565918</link>
         <description><![CDATA[<div>[포기하지 않는 대상주 홍라]<br>&nbsp; &nbsp; 나는 오늘 국어 6-2에 수록되어 있는 '나는 비단길로 간다'의 앞부분, 대상주 홍라를 읽었다. 처음 제목을 봤을 때는 대상주가 하는 일이 뭔지 알려주는 줄 알았지만, 막상 읽어보니 어쩔 수 없이 실종된 엄마를 대신해서 대상주가 된 홍라의 교역 이야기였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br>&nbsp; &nbsp; 대상주의 딸인 홍라는 어머니와 일본으로 교역을 하러 가다 풍랑을 만나 어머니는 실종되고 홍라는 목숨만 부지하게 된다. 홍라는 집에서 소그드 은화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 은화로 홍라는 교역을 하여 가문의 빚을 갚으려 한다. 하지만 가문에는 믿음직한 일꾼이 모두 풍랑으로 인해 잃었고 또한 빚쟁이들의 눈총도 있었기에 홍라는 몰래 인원을(3명) 모아 교역을 하러 떠난다.&nbsp;<br>&nbsp; &nbsp;나는 이 책에서 홍라가 교역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어머니도 실종되고 가문도 좋은 상황이 아닌데 포기하지 않고&nbsp; 교역을 할 것이라는 모습이 용감하고 멋져서 인상깊었다.<br>&nbsp; &nbsp;이 책에서는 홍라의 교역 이야기가 나오는데 나는 이러한 이야기가 내가 읽은 책 '무역천재가 된 홍대리'와 비슷하다고 느꼈다.물론 홍라는 직접 움직여서 하는 교역이고 홍대리는 컴퓨터에 앉아서 교역을 하지만 교역을 한다는 점에서는 같다고 생각한다.저 책의 내용은 홍대리의 회사가 파산 될 위기에 처했는데 최후를 위해 아껴온 돈으로 홍대리가 교역을 하여 파산을 막아야 한다는 얘기이다.이런 점에서 보면 두 책 다 자신보다는 가문,회사를 위해 교역을 했지만 마지막에는 이로 인해 재미를 느끼게 되는 점이 비슷하다. 또한 두 책 다 흥미진진하고 긴장할 부분이 많았어서 재밌게 읽었던 것이 기억난다.<br>&nbsp; &nbsp; 이 책은 우리에게 옛날 교역에 대해 알려 줄 것이라는 것을 표면에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사실 우리에게 대상주 홍라처럼 포기하지 말자, 또한 용기를 가지자고 알려주려는 것 같다. 나도 대상주 홍라처럼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면서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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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1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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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6034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lt;대상주 홍라의 첫 모험 &gt;<br><br>&nbsp; &nbsp; 학교의 국어시간에 8단원이 여러작품을 읽는 단원이라서 단편 이야기 대상주 홍라를 읽게 되었다.<br>&nbsp; &nbsp; 대상주 홍라와 어머니는 일본으로 교역을 갔다가 풍랑을 만나서 어머니와 헤어지고 큰 빚이 생겼다. 홍라는 그 큰 빛을 해결하기 위해 교역을 하기로 결심한다.하지만 빚쟁이들의 눈총으로 홍라는 쉽게 교역을 하지 못한다. 그후에 홍라가 비밀스럽게 교역을 하러 가는 이야기가 펼쳐진다.<br>&nbsp; &nbsp; 홍라가 함께 교역을 할 사람들을 찾을 때 빚쟁이들애개 들킬까봐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모습이 긴장되고 불안했다. 빚쟁이들이 알면 훙라와 일행을 따라가 홍라가 무역을 하는것에 대해 방해할거기 때문이다.&nbsp;<br>&nbsp; &nbsp; &nbsp;나도 옛날에 홍라처럼 긴장되고 떨린적이 많았지만 그중에서 가장 긴장됬던 일은 큰 시험을 볼때이다. 그 시험은 아주 중요해서 꼭 통과하고 싶은 마음이었다.하지만 탈락이 되면 어쩔까 생각하고 시험 전까지 계속 긴장을 했던 경험이 있다.<br>&nbsp; &nbsp; 홍라는 어머니와 풍랑으로 헤어지고 교역에 실패를해 빚쟁이들에게 큰 빚을 짐에고 불구하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스스로 노력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나도 홍라처럼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일을 겪어도 다시 한번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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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3:5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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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지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62018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 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 라는 글을 읽었다.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웠는데,&nbsp; 같이 읽으니 이해가 쉬웠다.&nbsp;<br>홍라는 일본으로 어머니와 교역을 하러 갔는데, 풍랑을 만나 어머니께서 돌아오지 못하셨다. 홍라는 절망적이었지만, 지도를 펼쳐 신라로 가 말을 사오고 장안에 가 비단을 사고 빚을 갚는 것이었다.<br>이 글을 읽고, 나는 이 이야기가 나에게 절망하더라도 희망이 있을 것이라고 알려주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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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4: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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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4번 조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6320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lt;대상주 홍라&gt;라는 책을 읽었다.줄거리는 홍라가 일본에 교역을 갔다 오다가 풍랑을 만나 어머니를 잃는 것이 이야기가 시작된다.그래도 노력을 해서 큰돈을 벌었다.나도 유튜브에서 어떤 동영상을 봤는데 그 주인공도 가족을 잃었지만열심히 노력을 해서 잘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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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4: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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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이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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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용감한 대상주 홍라&gt;<br><br>학교에서 국어 시간에 발해의 어떤 대상주의 딸에 대한 &lt;나는 비단길로 간다&gt;라는 책의 앞부분을 읽었다. 교역의 실패로 빚이 생긴 상태에서 부모님 없이 교역을 하러 나가는 내용이 흥미로웠다.<br>주인공인 홍라는 어머니를 따라 일본에 교역을 갔다가 풍랑을 만나 어머니와 헤어지고 혼자 집에 온다. 그동안 교역에 실패해서 생긴 엄청난 빚을 갚아야 했다. 그래서 남겨진 은화로 어떻게 교역을 할지 계획을 세웠다. 그래서 빚쟁이들의 눈총을 피해 여행(?)을 떠날 준비를 했다.<br>이 책에서 가장 긴장감이 도는 장면은 홍라가 교역을 떠나기 위해 빚쟁이들과 일꾼들의 눈을 피해 준비를 할 때이다. 혹시라도 들통이 날까봐 나도 불안했다.<br>내가 만약 홍라였다면 대상주로서 상단을 이끌고 교역을 하러 떠나는 게 너무 두려웠을 것 같은데, 홍라는 혼자서 계획을 세워서 떠나서 멋있었다. 홍라에게 교역을 잘 하고 돌아올 수 있을 거라고 응원해 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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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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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정현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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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milkis091/oloys04719b1f3va/wish/2399636670</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시간에 "대상주 홍라"라는 책을 읽었다.&nbsp;<br>&nbsp;책의 내용은 홍라의 어머니가 무역을 하러 배를타다가 풍랑을 만나서 홍라와 어머니는 떨어지게 된다. 하지만 홍라는 어머니의 말을 떠올리고 어머니가 가보라고 한 곳에는 소그드의 은화가 있었다.<br>홍라는 소그드의 은화로 말을사서 중국으로 가 말을 팔아 비단을 살 계획이었다. 그리고 홍라는 말을 빌려 빚쟁이들의 눈을 피해 중국으로 가게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은 어머니와 떨어지게 되었을때 이다. 고작 13살인 홍라는 어머니와 떨어진 것도 모자라 빚쟁이에게 쫒기는 신세가 된게 너무 안타깝다.<br>&nbsp;그리고 홍라가 빚을 지게되었을떼&nbsp; "천원짜리 변호사"가 떠올랐다.<br>그곳에서도 불법대출을 받아서 빚쟁이에게 쫒기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홍라처럼 힘든일이 있어도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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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8 04: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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