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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익광고의 변화 - 안전운전  by Gina Kang</title>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link>
      <description>동윤, 지나, 지민, 현서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8-27 02:55:43 UTC</pubDate>
      <lastBuildDate>2020-08-28 03:21:0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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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90년대 - 교통안전 공익광고 우뚝이편  </title>
         <author>hyunseo_lee_231</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1714676</link>
         <description><![CDATA[<div>이 공익광고는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운전에 대한 기본적인 주의 사항을 알려주는 동영상 매체 공익광고이다. </div><div>이 광고는 특별한 "인물"인 오뚝이랑 비교를 하면서 주제, 또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뚝이 장난감은 밑이 무거워, 아무리 굴려봐도 다시 일어서는 장난감인데 여기서 오뚝이와 비교를 하면서 "당신은 오뚝이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인간들은 오뚝이와 달리 밀고 당기면 쉽게 넘어질 수 있으며, 운전을 하면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결국에는 심하게 다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를 예기한다. 그래서 운전할 때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면서 운전하라는 목적으로 만든 공익광고이다. <br>이 광고는 1990년도에 만든 광고이며 동영상의 화질이 현대 동영상보다 많이 떨어지고 사용하는 소지품(오뚝이)도 현재에서 아주 흔하지 않은 소지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운전자가 남성으로 추정이되며 약간의 성차별이 섞여있지 않을까...?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남성들이 운전을 하는것과 그것을 바라보는 여성(오똑이)가 고정관념이랑 얽혀있을거라 생각이 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1yMh5Nn8ynU&amp;feature=youtu.be" />
         <pubDate>2020-08-27 03: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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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0년대- 음주운전 공익광고</title>
         <author>hyunseo_lee_231</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1717616</link>
         <description><![CDATA[<div>이 동영상 공익광고는 음주운전에 대한 위험성을 알려주고 예방하기 위해 만든 광고이다. 이 광고에서 나오는 인물들은 회식하면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것은 바쁜 현대인의 일상을 보여주면서 2000년대의 트랜드를 따라가는것이라고 볼수가 있다. <br>하지만 술을 마시면서 자동차의 시동 소리도 같이 들린다. "달려보자"라는 말은 술을 많이 마시라는 말도 맞지만, 운전하면서 "달려보자"라는 의미도 있다. 이 광고에서는 회식도 하지만, 무엇보다 술을 마시면서 "운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술 취한 상태로 "빨간 불이 들어오는데"라고 해, 또다시 "달려보자"라는 말을 외친다. 술 취한 사람들의 운전 버릇을 말로 보여주며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을 이 공익광고가 전달한다. <br><br>이 광고에서 어른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며 언제나 벌어질 수 있는 음주운전 교통사고를 보여준다. 광고에서 비지엠을 사용하며 교통사고를 보여주는 마지막 장면은 실제 교통사고의 현실적인 요소들을 보여준다. <br><br>이 광고에서 아쉬웠던 점은 회식을 하면서 "운전"을 하는데 주변 소리 때문에 말이 잘 전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소리의 조절이 필요한듯 싶었다. 또한, 영상 초반에는 음주운전 광고라는 것이 뚜렸하지 않았다. 말로는 운전과 관련된 요소들이 많았어도 시각적인 면에서는 음주"운전"의 표식이 희미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IQW0ajI--M&amp;feature=youtu.be" />
         <pubDate>2020-08-27 03: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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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전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1718351</link>
         <description><![CDATA[<div>- 지금도 자동차가 많이 발전을 하고 앞으로도 이러한 교통사고를 피해 가기 위해 많은 기술 발전이 생길 거 같다. 그래서 안전운전에 대한 공익광고도 줄어들 거 같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동차 발전을 불구하고도 사람들의 운전 태도도 같이 바껴야 된다고 생각한다. 공익광고는 계속해서 만들어져서 사람들에게 주기적으로 도로위 안전운전의 대해 상기시켜줄거 같지만 또한 만약 자동차가 안전 기능을 위주로 발전을 한다면 공익광고는 조금은 줄어들테지만 그 이후로는 자동차 안전 기능 광고가 많이 생길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08-27 03: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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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한 변화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1718505</link>
         <description><![CDATA[<div>같은 주제를 가진 공익광고들을 각 그 시대별 마다 가장 많이 목적으로 삼았던/포커스가 되었던 이슈들 중에 안전운전 공익광고들을 알아보았다. 당연히도 똑같은 주제이미도 불구하고 각 시대별 마다 공익광고 영상에서 변화된 점들을 볼수 있다, 그 중에 확실히 근대 사회에 접어 들면서 기술들이 발전해 영상 화질이나 오로지 단순적인 영상이 아닌 새로운 아이디어로 영상을 만들어낸 변화가 있다. 이런 변화들은 시대적 차이로 기술들이 발전하면서 그 시대에 맞는 기술적 기능 등의 능력들을 적용해 공익광고들도 새로워지고 시대에 맞게 대중들한테 접근하기가 쉬워진다.<br><br>덧붙여, 시대에 따라 각 해 년도에 가장 포커스 하던 주제들이 몇몇 있다. <br>- 90년도는 많은 주제 중에서도 질서지킴이에 대한 공익광고를 제작하기 시작: 오뚝이 광고; 간단하고 단순 <br> - 2000년도로 접어 들면서 조금더 바쁜 현대 생활을 비롯해 공감형으로 조금씩 변화가 되었다: 사람들과의 술자리 (바쁜 생활로 인해 술자리를 가지며 음전운전이 더욱더 발생한다를 보여준다<br>- 2010년도도 2000년도와 비슷함 <br>-2018년도에서는 technology 가 발전 하면서 옛날 시대에서는 볼수 없었던 핸드폰처럼 <br>-2020년도는 "소통 참여" 인 주제인 효과적인 공익광고들이 제작이된다: 아이들이 출연을 하며 아이들을 위해서도 안전운전을 하자/아이들이 출연하면서 소통 참여를 볼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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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03: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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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년도-  음주운전 공익광고</title>
         <author>hyunseo_lee_231</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1724360</link>
         <description><![CDATA[<div>이 광고는 또한 음주운전의 공익광고이다. 광고영상 맨 처음에는 신나는 음악이 들려 오면서 맛있어 보이는 맥주가 등장한다. 인트로 만 보았을때는 맥주 광고 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사실 이 광고는 대부분 대중들이 생각하는 맥주 광고가 아닌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다. 맥주는 도로위를 다른 차 들보다 빨리 앞서가며 보행도로도 질주해서 달린다, 그래서 이 광고에서 사용 되는 맥주는 음주운전을 상징한다. 비디오가 끝날 무렵에 갑자기 도로위를 달리던 맥주는 다른 차와 충돌하면서 음악은 갑자기 끊기고 "쾅" 이라는 소리와 함께 차가 부서진 조각들 가운데 "즐거우셨습니까" 라는 글이 보인다. 즐거우셨습니까 라는 표현은 많은 사람들이 맥주를 마시면 즐겁다고 생각을 하는 표현을 이용하여 도로위를 술에 취해 즐겁게   운전 하였냐 라는 물음을 하는것 같다. 그러고 마지막에는 "인생의 마지막 운전이 될 수 있습니다" 라고 얘기 하는데, 이 의미는 음주운전으로 인해 인생을 허무하게 쓰지 말자라는 의미를 얘기 하는것 같다. 여기서 조금 아쉬운점은 마지막 메시지에 인생의 마지막 운전이 아니라 조금더 자극적인 음주운전을 한 사람의 상태를 반영하여 써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OIwR-_kjC0" />
         <pubDate>2020-08-27 03: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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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도 - 교통안전 공익광고 안전은 안에서부터편</title>
         <author>JiminAhn</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2069916</link>
         <description><![CDATA[<div>이 공익광고는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지켜야할 기본적인 사항을 알려주는 뉴미디어 유튜브 매체 광고이다. </div><div><br>이 광고에서는 블랙박스 내레이션을 통해 하면 안되는 기본적인 것들을 알려주는데, 핵심 포인트는 차를 타면 우선적으로 안전띠를 메고, 운전중 휴대폰 사용을 금지하고 운전에 방해되는 행동들을 지양하여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 하라는 안전운전 메세지를 담은 공익광고이다.<br><br>블랙박스는 도로상황을 찍는것이 기본인데 왜 차 안에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수칙을 먼저 안내 하였을까? <br>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교통사고의 발생률이 차 안에서의 기본적인 수칙을 지키지 않았을때 훨씬 높다는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강조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br>"안전은 안에서부터 시작된다" 라는 것을 디지털 전달 매개체인 블랙박스가 안내를 해준 것이 신선하고 임팩트가 있었다.<br><br>한가지더 인상깊었던 장면을 꼽자면, 사고가 나는 중요한 상황에 주목할 수 있도록 배경음을 멈추고 깨진 블랙박스를 통해 차 안의 사고를 보여준 것이 인상 깊었다.<br> <br>이 공익광고에 아쉬운점이 있다면, 차 안에 2열 좌석에 앉은 아이들은 아직 안전띠 착용 만으로 보호되는 나이가 아닌 걸로 보인다. 아직 어린 아이들은 주니어 시트에 앉혀서 어깨가 안전벨트 높이까지 올라오게 해야 하는데 이 광고에서는 아이에게 안전띠만 착용해도 안전하다는것으로 이 광고를 보는 이들에게 인지될 우려가 있다. <br>그러므로 주니어 시트에 안전벨트를 한 장면으로 보여줬으면 더 호소력이 있는 공익광고가 되었을것같다.  <br><br>또하나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사고가 났을때 그 교통사고가 얼마나 무섭고 위험한지 그 위험성을 보여주는 표현이 조금 부족한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MK9gI5_YVg" />
         <pubDate>2020-08-27 09: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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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990년도 교통운전 공익광고 </title>
         <author>hyunseo_lee_231</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2090322</link>
         <description><![CDATA[<div>1990년도의 공익광고인지 bgm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출연자와 오뚝이의 목소리로만 대중들한테 전달이된다. 배경 음악 없이 "괜찮아" 라는 목소리와 오뚝이의 걱정하는 음성과 차가 비틀거리고 차가 빨리 움직이는 소리를 내며 긴장감을 표현해주면서 현실적이다.  반면,  이 공익광고에서 아쉬운점을 얘기 하자면, 여기서 출연하는 사람은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도로위 운전의 기본적인 안전 규칙들을 지키지 않은 바로써 안전 벨트나, 속도 위반, 차선 위반 과 신호 위반을 아랑곳 하지 않은체 운전을 한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여기서는 운전하는 사람이 어떤 이유로 교통안전을 지키지 않았는지의 대한 의문이 든다. 물론 이 공익광고는 도로위 기본적인 교통 안전의 주의 상항등을 지키자는 목적으로 만든 바 있지만, 모든 사람들이 이유 없이 교통 안전 규칙을 지키지는 않음으로 조금더 명확한 이유로 대중들한테 다가가면 좋을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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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7 10: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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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도 도로에서는 보행자를 보호하자- 보호운전 공익광고</title>
         <author>hyunseo_lee_231</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213191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공익광고는 최근에 만들어진 광고 이며 보행도로에서 보행자들을 주의하면서 운전을 하고 보호하자는 의미로 만들어진 광고이다. 이 영상에서 메인 메시지는 "도로에서는 운전자가 보호자입니다" 입니다. 여기서 얘기하는 "보호자"는 운전자들을 얘기 하며, 운전을 조심히 하는야의 따라서 보행자들의 안전이 정해진다는 이런 의미를 표현하는것 같다. <br>하지만 이 광고 또한 교통사고의 위혐성을 표현하는 것에는 실패한듯하다. 사고가 나는 장면들도 없어 오직 지켜야하는 원칙들을 말해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iz5RPchPj0" />
         <pubDate>2020-08-27 11:1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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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넣을것들</title>
         <author>jamie_song_231</author>
         <link>https://padlet.com/gina_kang_231/ol8nfeyklmgvjyl9/wish/704316593</link>
         <description><![CDATA[<div>가해자의 수를 없애기 위해서 만드는 광고<br><br>앞으로의 전망 : 피해자를 위해서 만드는 광고<br>공감하는 매시지 (Both perspectives)</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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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8-28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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