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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익명</title>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link>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4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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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sojin1086</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67802062</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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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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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sojin10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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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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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0: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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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 (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69915951</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떠났다. 입장할때 에버랜드 노래?같은걸 들으니 에버랜드가 더 재밌을것 같았다.</p><p> </p><p><mark>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에버랜드는 1976년 4월에 개장했다. 원래는 '에버랜드'가 아니라 </mark></p><p><mark>'자연농원'이라는 곳이었다.</mark> 점차 놀이기구들이 생기며 1996년 3월, 에버랜드로 공식 명칭이 바뀌었다. 면적은 1,488,000m²로, 국내 1위, <mark>여의도 면적의 절반 가까이 되는 엄청난 면적과 40개 가까이 되는 놀이기구 수가</mark></p><p><mark>사람들의 발을 이끈 것 같다.</mark></p><p><br/></p><p> 오늘 내가탄 놀이기구는 <mark>T익스프레스, 썬더폴스, 아마존 익스프레스</mark>였다.</p><p>먼저 T익스프레스는 <mark>최대높이 56m와 최대속도 104km/h, 최대각도 77⁰이다. </mark>약 3분동안 체험하는 T익스프레스를 타보니 56m의 낙하지점에서 에버랜드의 경치가 한눈에 보였다. 기쁜 마음도 잠시, 낙하지점 앞에서 엄청 무서웠다. 하지만 막상 낙하해보니 무서운 마음은 뒤로 가고 재밌고 짜릿한 마음이 들었다.</p><p> </p><p>내가 2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 <mark>썬더폴스는 최대 20m에서 낙하하고 최대각도가 40⁰이다. </mark>썬더폴스는 뒤로 낙하한다는 점이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것 같다. <mark>썬더폴스를 타보니 뒤로 낙하해서 더 스릴있고, 시원한 물 덕분에 더위가 싹 가셔서 좋았다.</mark></p><p> </p><p>3번째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속도 <mark>13km/h라는 시시한(???) 속도를 가지고 있다</mark>. 그런데 막상 타보면 시시하단 생각이 안날 거다. <mark>타보니 급류를 타고 내려오는게 꽤 무섭고 물이 튀는게 너무 재밌고 스릴만점이다.</mark>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썬더폴스와 같이 더위를 싹 가시게 한다.</p><p> </p><p>나는 오늘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가서 3개의 놀이기구를 타봤다. <mark>나는 그중 T익스프레스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mark> 왜냐면 다른 두 놀이기구 보다 더 짜릿하고 더 재미있고 더 무섭고 스릴만점이기 때문이다. 다음에도 에버랜드에 가고싶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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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2: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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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1155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에버랜드 체험을 했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테마파크다. 정말 크고 재밌는 놀이기구들이 많아서 인기가 많은 놀이공원으로 알려져있다.</p><p><br/></p><p>처음으론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정말 신비롭고 입장할때 재미있게 환영해주니 기분이 좋았고 많은 놀이기구중 뭐부터 타야할지 절로 고민이 들었다.</p><p><br/></p><p>그 많은 놀이기구중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다. 엄청 무섭고 스릴있기로 유명해서 용인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놀이기구로 알려져있는데 한번 타보니 왜 유명한지 알것같다. 진짜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갈것 같은 기분과 내가 이대로 하늘에 붕 뜨면 어떡하지 라는 착각도 절로 들었다. 탑승시간은 약3분 정도였던것 같은데 그 짧은 시간안에 재밌고 스릴있는 체험을 할수있다는게 정말 신기했다. </p><p><br/></p><p>그 다음으로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 라는 놀이기구이다. 물에 홀딱젖는 놀이기구인데 이 놀이기구도 유명한 놀이기구이다. 엄청 재밌고 최고높이가 20m나 되어서 스릴 만점인 놀이기구로 알려져있는데 소문데로 심장이 쫄깃해지는 놀이기구였다. </p><p><br/></p><p>그 다음 내가 미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라는 놀이기구이다. 이 놀이기구도 엄청 유명한 놀이기구인데 직원분들이 재미있게 노래도 불러주시고 좋은 추억이 될수있게 해주셔서 잘로 흥이 나는 놀이기구중 하나이다. 무엇보다 엄청 재밌게 늪지대를 탐험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정말 재밌고 시원한 놀이기구이다. </p><p><br/></p><p>이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마지막으로 이번 랜선여행을 끝냈는데 장밀 스릴있고 믾은 감정들이 왔다갔다 하는 하루였다고 생각하고 이반 랜선여행도 끝내주게 재밌었는데 실제로 가족들,친구들이랑 가서 체험해보면 더 특별한 경험이 돨것 같다 이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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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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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리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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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p><p>에버랜드는 1976년 '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농업과 자연 주제를 모습으로 시작했으나 다양한 놀이기구와 어트랙션을 추가하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1966년에는 에버랜드 라는 이름으로 변경되면서 현대적이고 글로벌한 테마파크가 되었다.</p><p><br/></p><p>처음 에버랜드로 떠났을때, 여러 놀이기구와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이 즐겁게 놀고있는 모습을 보고 설렜고, 다른 여러 기구는 재밌을지 다 타보고 싶었다. (맛난 과자도 먹고싶었다)</p><p><br/></p><p>내가 처음 탄 놀이기구는 (Let's twist) 렛츠 트위스트 이고</p><p>스릴이 높고 엄청나게 재밌다고 한다.</p><p>기다리는 시간은 40~70분 까지 이고, 그래서 조금 지루 할 수 있지만 타보면 지루함이 사라질 거 같은 맛이다. 탑승시간은 2분 14초라고 한다.</p><p>이 놀이기구의 높이는 최대 20M 까지 올라간다고 하고, 탈 수 있는 이용조건은 140cm~195cm 이고 최대 30명 탈 수 있다고한다.</p><p><br/></p><p>또 유의사항은 시설물 긴급 점검이 필요한 경우 예고 없이 중단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탈 때에는 소지품을 소지 하지 않고 타야되는 점이다.</p><p>실제로 분실물이 많아서 운행이 지행되기도 한다.</p><p><br/></p><p>내가 직접 타보았는데 돌아가며 옆으로 90°가 꺾이면서 예고 없이 회전해서 스릴도 넘치고 정말 재밌었다. 다음에는 다른 여러 종류의 놀이기구를 타 보고싶다. 또 다른 놀이기구들은 어떨지 벌써부터 설렌다. 실제로 가는게 아닌 랜선여행 이어서 아쉽긴 하지만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거웠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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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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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339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이랑 함께 에버랜드로 랜션여행을 갔다.</p><p>애버랜드는 1976년에 설립되었고 처음엔 '자연농원' 이라는 이름으로 최대규모로 개장하였다고 한다.</p><p><br/></p><p>처음 애버랜드를 왔을때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있어 오래 기다렸다.나는 그동안 애버랜드 지도를 보며 어디부터 갈지 생각만으로도 행복했다.</p><p><br/></p><p>먼저 우리는 너무더워서 아마존이라는 놀이기구에 탔다. 그 놀이기구는 처음에 직원분들이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시니까 신기했다.그다음    보트를 타고 빙글빙글 돌면서 급류를 탄다. 특히 동굴구간과 낙하구간이 재미있다고 한다.</p><p><br/></p><p>우린 두번째로 탈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였다. 아마존으로 무더위를 날렸으니 이제 스릴있는 놀이기구를 탔다. 이 놀이기구는 시속 104km이고 77도로 낙하한다고 한다. 그리고 스릴있는 부분은 </p><p>에어타임이라고 무중력을 체험한다고 한다. 나는 심장이 쫄깃했다.</p><p><br/></p><p>우리는 마지막으로 썬더폴스를 탔다. 썬더폴스는 20m 높이에서 떨어지고 추가로 뒤로 떨어진다고 한다. 앞자리에 앉으면 물을 온몸에 맞을 수 있다.</p><p><br/></p><p>다음에는 가족들이랑 와보고 싶고 나중엔 더욱더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고싶다. 정말로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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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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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3610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br> 에버랜드는 면적이 1,488,000m²라고 한다.<br> 그리고 1976년에 4월 17일에 개장했다고 하고, 놀이기구는 총 56개라고 한다.<br> 나는 놀이기구 수가 56개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많다고 생각하고 놀랐다.<br> 왜나하면 나는 원래 유명한 T익스프레스 같은 몇개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찾아보니 56개라는 사실을 알아서 놀란 것이다.<br> 나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길이가 1, 641m²이고 최대 속도는 104km/h이고, 최고높이는 56m이고, 최고 낙하 높이는 46m이다. 또 하강 각도는 77°라고 하고 탑승 시간은 약 3분이다. 또 최대 36명까지 탈 수 있다. 나는 이 놀이기구가 무서울 것 같지만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두번째로 썬더폴스를 탔다. 20m로 낙하하는데,&nbsp; 트랙 길이가 480m가 넘는다는 게 신기했고, 운행 시간은 약 5분이다. 최대 8까지 탈 수 있고, 최고높이 20m, 최고 낙하 각도가 45°이다. 또 최고 속력은 70km/h이다. 나는 물을 맞을 때 재미있을 것 같았다. 그 다음으로 범퍼카를 탔는데, 범퍼카는 다른 곳에서도 타봤지만 재밌을 것 같았다. 나는 이제 랜선여행이 아니라 정말 에버랜드에 가보고 싶다.<br> 친구들과도 가고 싶고, 가족과도 가보고 싶다.<br> 오늘은 랜선이여도 즐거운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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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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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3689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5학년 7반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테마파크인데, 주토피아(동물원), 캐리비안베이(워터파크) 등 많은 테마가 있어 나중에 직접 가서 체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찾아보니 면적이 148만 8,000m²나되고 놀이기구도 36개 이상 있다고해서 정말 놀랐다. 에버랜드에 입장하니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라는 노래가사에 더 기대가 되었다.</p><p> 랜선으로 여행했던 놀이기구 중에 가장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와 '아마존 익스프레스', '콜럼버스 대탐험'이었다.</p><p><br/></p><p>먼저 'T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를 대표하는 놀이기구중 하나인데 대표하는 만큼 스릴넘치고 짜릿한 놀이기구였다. 영상으로 보기만 했는데도 영혼이 날아갈것만같았다. 인상깊었지만 직접 타지는 못할것같다. 하강이 12번이나 한다고 해서 지루할 틈이없을 것 같다. 이놀이기구를 만드는데 쓰인돈이 360억이라고한다. 돈이많이들건 예상 했지만 정말 많이쓰여서 놀랐다.</p><p><br/></p><p>두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직원분들의 흥이나는 노래로 분위기를 띄워주신다. 운행시간 약 6분 45초로 여유있게 즐길 수 있다. 놀이기구는 시원한 바람, 물을 맞으며 재밌게 즐길 수 있다.</p><p><br/></p><p>마지막으론 '콜럼버스 대탐험'이다. '콜럼버스 대탐험'은 우리가 흔히 아는 바이킹인데, 공중에 떠있는듯한 느낌으로 스릴넘치는 놀이기구이다. 운행시간은 약 3분20초정도 운행하고, 탑승인원은 120명으로 많이탈 수 있다고 해서 줄이 빨리빨리줄어들것 같아 좋다. 또 나는 높은 곳에서 훅 하고 떨어질때 손을들고 "와~!!"라고 하며 즐기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았다.</p><p><br/></p><p>오늘은 랜선여행으로 했는데도 너무 재미있었어서 직접 가면 얼마나 흥미로울지 상상이안간다. 가족,친구들과 직접 에버랜드로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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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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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들과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36955</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랜선여행을 다녀왔다. 거기에서 T익스프래스가 완전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라고 하길래</p><p>T익스프래스에 대해서 적어보았는데 나도 모르는 특징들이 많았다 </p><p><br/></p><p>T익스프래스는최초 목재 롤러코스터다 나도 처음알아서 재미있었다.</p><p>T익스프래스에 들어간 목재 블럭은 4만5천개로 617톤에 다라는 하이브리드 롤러코스터 라고 해서 저 목재들을 공사하면 완전 힘들것 같라고 생각했다.</p><p><br>T익스프래스는 극강의 스릴로 유명해서 좀 떨리는 느낌을 받았다.</p><p>56미터 높이에서 77도로 낙하 하여 짜릿함을 선사하고 시속 104km로 극강의 스릴을 느낄수 있다고 해서 정말 듣기만 해도 벌써부터 무서운것 같았어. </p><p><br/></p><p>T익스프래스는 총 12번의 무중력 상태를 느낄수 있다 무중력 상태라니 정맬 짜릿할것 갔다 그래서 나도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p><p><br/></p><p>T익스프래스의 운영시간은 애버랜드 개장시간과 동일해서 가자마자 바로탈수있어 그래서 에버랜드에 가면 바로 T익스프래스에 뛰어갈거야!</p><p><br/></p><p>T익스프래스에 탈수있는 사람의 수는 36명이고 130미만이거나 195초과 인사람은 못타는데 난 딱적당해서 탁수있어 나이제한도 딱히 없어서 탈수 있을거야.</p><p><br/></p><p>역시 전세계에서 우드 코스터 1위여서 그런지 짜릿하고 스릴이 넘치는것 같다.</p><p>너무 특별한 경허이였고 다음에 한번더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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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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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3911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어제 국어시간에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1976년4월17에 개장한 놀이공원으로 운영시간은 오전10:00~오후10:00까지 이다.</p><p>  </p><p>  에버랜드에는 총 56개의 놀이기구가 있다고 한다.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는 정말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다.그리고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중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기구 3개를 뽑자면 썬더폴즈,범퍼카,허리케인을 뽑고싶다.왜냐하면 썬더폴즈는 물이 튀겨 시원하고 거꾸로 가서 재미있었고,범퍼카는 서로 차를 박으면서 놀아 재미있고 놀라웠고,허리케인은 하늘로 날라갔다가 떨어지는 느낌이 나서 스릴넘쳤기 때문에 썬더폴즈,범퍼카,허리케인을 뽑고싶었다.</p><p>  </p><p>  난 에버랜드에 랜선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 재미있고 기쁘다는 기분을 느꼈고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랜선여행을 가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어 놀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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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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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랜선여행 감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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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는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을 했다 애버랜드란 우리나라의 인있는 놀이공원으로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라고 한다 그만큼 다양한 놀이와 체험부스가 있다 많은곳 중에서 내가 제일 먼저 간 곳은 판다월드였다 </p><p>왜냐하면 판다월드는 푸바오가 떠났지만 인기가 있을 지 궁금하기도 하고 판다를 보고싶어서 이다 그래도 판다월드엔 4마리판다 아빠 "러바오"</p><p>엄마 " 아이바오" 자녀"루이바오"와"후이바오"가 있다 나는 애버랜드의 판다월드는 한국에서 유일한 자이언트 판다를 볼수있는 곳이라서 진기한 경험을 한것같아 좋은 경험이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판다들에게 먹이를 줄수 있다고 한다</p><p><br/></p><p>두번째는 맹수가 사는 사파리월드를 갔다 도착하자마자 엄청난 간판과신기한 무늬의 자동차가 반겨주었다 나는 운이 좋게 앞자리에 앉았다 처음 동물에 대한 설명을 강사님이 해주셨고 설명중 백사자 란게 있어서 신기했다 그런뒤 자동차로 얼마안가자 호랑이가 반겨 주었다 살짝 무섭기도 했지만 먹이를 주니 그냥 커다란 고양이였다 또 백호가 근엄하게 바위에 앉아있었다나는 웅장하다라고 한순간에 느꼈다 또 사자는 자동차로 만든 집(?)에 있어서 신기했다 백사자는 우아하듯 색이 도드라져 보였다 그리고 곰들은 책으로는 사납고 강력한 동물이라고 들었지만 사실은 그냥 순둥순둥하고 말랑말랑 부드러울 것만 같았다 곰이 성큼성큼 다가와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보니 그래도 책에서 곰이 사납다는 것이 진짜인것같았다 그래도 진흙탕속에서 타이어를 가지고 노는 귀여운 모습을 보니  근심걱정이 싹 사라졌다</p><p><br/></p><p>마지막으로는 로스트 벨리를 갔다 로스트벨리는 초식동물들이 사는 곳으로 코뿔소 기린 얼룩말 등...이 있는 곳이다 여기도 먹이를 줄수 있는 곳이었다 기린이 내가 준 밥을 먹을 때 찹찹거리며 먹는 게 신기하면서도 이상했다 얼룩말은 아주 건치였다 그리고 코뿔소의 신기한 사실도 해설사님이 설명해 주셨다 그건바로 코뿔소의 뿔이 우리의 손톱과 같은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그래서 코뿔소의 뿔을 만지고 싶으면 손톱을만지라고 하셨다 난 과학과 생물을 좋아해서 동물위주로 보았다 그래도희귀한 동물도 보고 먹이도 주어서 좋고도 소중한 경험이 된것 같다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우리반고 함께한 랜선여행이라서 더 소중했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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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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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연 [ 에버랜드 랜선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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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친구들과 애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p><p>처음 떠날때는 애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었다. 듣고나니 벌써부터 신이 났다.</p><p>다음에 진짜 갔을때는 어떻게 더 재밌게 듣고 놀까 기대도 많이 했다.</p><p><br/></p><p> 내가 처음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이 놀이기구는 무섭기도 하지만 재미도 엄청나다.</p><p>T익스프레스의 높이는 56미터이다.(약 아파트 20층 높이)</p><p>2번째로 운영시간은 10:20 ~ 18:30분 까지다. 8시간 정도 하니 많이 타봤으면 좋겠다.</p><p>3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한 키제한은 130센티미터 이상이다. 그러므로 많이 어리지 않는 초등3?학년부터는 탈수있을거다.</p><p>마지막으로 T익스프레스가 만들어진 연도는 2008년 3월이다. 꽤 빨리 만들어져서 놀랐다.</p><p><br/></p><p>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이 놀이기구는 직원분들이 아주 친절하게 재밌게 태워주셨다. 그래서 기분 안좋은 사람도 기분이 금방 풀어질거다.😄</p><p>운행시간은 약 6~7분이다. 타보면 시원한 물을 맞으며 즐길수 있어서 좋다.</p><p><br/></p><p><br/></p><p><br/></p><p>이곳은 가족들과 친구들과 와서 놀아도 재밌겠다. 랜선이여도 소중한 추억이 쌓인것 같다. ´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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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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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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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반 친구들과 함께 랜선 에버랜드로 떠나며 오프닝 송을 들으며 출발했다. 처음엔 별로 간 느낌이 안 났는데 보다 보니깐 진짜 간거 같었다. 에버랜드는 1996년도에 개장 하였고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는 티익스 프레스 라고 한다. </p><p><br/></p><p><br/></p><p>먼저 내가 처음으로 타고 싶은건 "렛츠 트위스트" 이다. 타다 보면 세탁기속 빨래가 된 느낌 이 라고 한다. 그리고 운영 시작 일은 2008년 3월 14일 으로 티익스 프레스와 함께 개장 하였다. 대기시간은 20분~30분 정도 됀다고 한다. 타면 올라가면서 360°빙글빙글 돌며 왔다리 갔다리 하는데 정말 어지러웠다. 그래도 처음엔 설래고 재미 있다. 다리를 흔들흔들, 움직이면 좀더 스릴이 느껴 진다고 한다. 또 솔직히 타고 있을때 의 무서움보다 철 기둥이나, 신호등에 붙이칠까봐 떨리는 두려움이 더 컸다. </p><p><br/></p><p><br/></p><p>꼭 경험해 보고싶은 놀이기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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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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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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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애버랜드 랜선여행을 했다.</p><p><br/></p><p>옛날엔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이여서 주제가 식물에 관하였는데 그곳에 어트랙션을 추가하면서 지금에 넓은 에버랜드가 되었다</p><p> 애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고 면적이 면적은 99헥타르고 세상에서 가장 작은나라인 바티칸보다 넓이가 넓다 </p><p><br/></p><p>애버랜드 1일이용권은 대인,청소년은62000원 소인,경로는 52000원이다</p><p> 개장일은1976 4월17일날에 개장하였다 놀이기구는 56개라고 알고있다오픈은 10시 부터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다리니 오프닝송이 나와서 무슨 놀이기구를 탈지 기대되었다.</p><p><br/></p><p>내가 친구들과 </p><p>처음 탄 어트랙션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다.직원분들이</p><p>재밌게 노래를 불러주셔서 재밌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110cm가 덜되는 친구들은 보호자 동반이고 대기 현황은 평균적으로 4중에 3이다</p><p>이 다음엔 썬더폴스를 탔다 적당한 슬라이드 길이와 스릴넘치는 폭포등으로 인기 만점인 놀이기구다 T익스프레스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어트랙션이다 친구들과 탔을때 뒤로 가다가 앞으로 가서 스릴 넘쳤다</p><p> </p><p><br/></p><p>걸어다니며T익스프레스를 봤다 무서워서 타진 못할것 같았지만 어른이 되서</p><p>타보기로 했다 T익스프레스는 130cm부터 탈수있고 최대 높이는 56m</p><p>이다 가장인기있는  어트랙션이고 대기현황은 평균4중에4이다 굉장히</p><p>스릴있고 빅진감 넘치는 놀이기구다</p><p> </p><p><br/></p><p>이 다음엔 더블락스핀을 탔다 360도</p><p>회전이 2개있어서 어지럽긴 하지만 재밌는 놀이기구다 140cm이상</p><p>부터 탈수있으며대기현황은 3이다. </p><p><br/></p><p><br/></p><p>이제 점심시간이다. 점심은 오리엔탈스테이션, 에버랜드 내에있는 큰 식당이다 그곳에서 라면과 우동주먹밥을 먹었다 먹었더니 다시 힘이 찼다 이다음은 소화도 할겸  로스트밸리 사파리월드 판다월드를 갔다 동물들이 생생하게 있으니 재밌었다</p><p><br/></p><p><br/></p><p>이다음은 렛츠트위스트를 탔다대기시간은 40분에서 90분정도고 20미터 높이까지 가는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다 운영시간은 약2분이고 이용할수있는 사람은 140에서 195라고 한다 30명까지 탈수있다 </p><p><br/></p><p><br/></p><p>그만큼 사람이 많다보니 비판과사고가 여러가지 있다 대표적으로 매직트리에 화재가 발생해 철거하게된 사고고 한 여성이 놀이기구를 타다가 머리가 끼여 사망한 사건이다</p><p> 그래도 사고가 날 확률은 1억분에1확률이라고 하니 걱정할필요는 없다 이제 갈시간이다 놀이기구를 타는 동안 시간이 많이 가서 아쉬웠다</p><p> 다음에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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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4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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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61255</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어제 국어시간에 반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1976년4월17에 개장한 놀이공원으로 운영시간은 오전10:00~오후10:00까지 이다.</strong><br> 에버랜드에는 총 56개의 놀이기구가 있다고 한다.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는 콜럼버스,자이로VR,로봇VR,키즈커비리,렛츠 트위스트,롤링 엑스 트레인,허리케인,쳄피몬쉽 로데오,프라이드 인 코리아,썬더폴즈,키즈빌리지,매직 쿠키 하우스..등등 정말 다양한 놀이기구가 있다.그리고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중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기구 3개를 뽑자면 썬더폴즈,범퍼카,허리케인을 뽑고싶다.왜냐하면 썬더폴즈는 물이 튀겨 시원하고 거꾸로 가서 재미있었고,범퍼카는 서로 차를 박으면서 놀아 재미있고 놀라웠고,허리케인은 하늘로 날라갔다가 떨어지는 느낌이 나서 스릴넘쳤기 때문에 썬더폴즈,범퍼카,허리케인을 뽑고싶었다.<br> 난 에버랜드에 랜선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너무 신나고 재미있어 재미있고 기쁘다는 기분을 느꼈고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랜선여행을 가보니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어 놀라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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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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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618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에버랜드 체험을 했다.(서윤)</p><p>에버랜드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커다란 광장이 정말 멋졌다 그래고 들어갈때 들은 에버랜드 오프닝송은 많이 들어봤던거라 웃음이 났다. 또 광장 너머로 보이는 t익스프레스와 대관람차가 눈에 들어왔다.벌써부터 심장이설레고 빨리 이것저것 타보고싶었다.</p><p>먼저 썬더폴스를탔다.</p><p>썬더폴스는 운행시간이 5분이고 탑승인원은 8명이었고 최고 높이는 20m라고 한다. 처음탔을땐 점점 올라가는 느낌이들며 살짝 무서웠지만 떨어지며 시원한 물을 맞으니 즐거웠다ㅏ`• .</p><p><br/></p><p>두번째로는 판다월드를 갔다. 판다를 안에서 5분밖에 못봐 아쉬웠지만 귀여운 판다들을 보니까 행복했다ㅎㅎ (관람시간이 짧은이유::판다는 귀가 예민해서 큰소리나 작은소리에도 민감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p><p><br/></p><p>세번째로 탄 것은 허리케인이라는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를 탔다.</p><p>허리케인은 원형의 승물이 지상 19미터 높이에서 바이킹처럼 움직이며 회전하는 프리스비형 어트랙션이다. 처음에 속이 조금 울렁거렸지만 익숙해지며 놀이기구를 즐겼다.하지만 탑승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 ㅜㅜ.</p><p><br/></p><p>네번째로 탄것은</p><p>티익스프레스이다. 엄청난 높이에 쫄았지만. 타보니까 부웅하는 느낌이여서 뭔가 하늘을 나는 느낌이였고 아래로 쭉 내려갈때 무의식적으로 몸이 움츠려졌다.하지만 탑승시간 약3분동안 엄청 떨리면서 즐거웠다.그리고 티익스프레스의 트랙높이를 찾아봤는데 무려 1.641m 나 돼어서 내가 저런 높은걸 탄게 실감나지 않았다...</p><p><br/></p><p>놀이기구를 다 타고 저녁엔 퍼레이드도 봤다. 보석으로 덮혀있는 화려하고 예쁜 마차나 동화에서나 나올법한 캐릭터들도 잔뜩 봤다. 가끔식 퍼레이드하는 도중에 춤추고있는 사람이 다가와 인사도 해준다. 퍼레이드가 끝나고 불꽃놀이도 했는데 검은 하늘에 물감처럼 튀는 오색찬란한 불꽃들을 보며 감탄하였다.(읽어줘서 감사합니다 :&gt;)</p><p><br/></p><p>이렇게 에버랜드 체험을 마치고 많은 추억과 경험을 쌓을수있어 행복하였다. 나는 오늘 탄것중에 허리케인과 썬더폴스가 제일 재미있었다.스릴 넘치고 신기해서 더 기억에 남았던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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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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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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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션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665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5학년 7반 친구들과 함께 랜션여행을 떠났다.에버랜드는</p><p>경기도 용안에 있다.에버랜드는 1976년에 만들어져서 '자연농원'이라는</p><p>이름을 썼지만 1996년에 '에버랜드'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p><p>또 에버랜드는 45만평 이다.우리나라 전국민이 사랑을 받고 있으며</p><p>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자리를 지키고 있다.</p><p><br/></p><p>우리가 처음 랜션여행을 떠날때 오프닝송이 나왔다.그순간에는 </p><p>내가 진짜 에버랜드로 들어간것 같았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p><p>어떻게 놀지 생각이 들었다.</p><p><br/></p><p>내가 처음으로탄 놀이기구는T-익스프레스이다.T-익스프레스는 130cm이상이여야지 탈수있고 130cm미만은 탑승이 제한된다.</p><p>T-익스프레스는 약 56m이다.탈때 무서운 생각이 나도 타다보면</p><p> 짜릿하고 신난다.두번째로 간곳은 사파리 이다.사파리는 키제한이 없고</p><p>어린아이들도 탈수있습니다.사파리는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볼수있어</p><p>신기하다.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를 탔다.썬더폴스는100cm이상인 사람이 탈수있고 썬더폴스가 떨어질때는 짜릿하고 시원했다.</p><p><br/></p><p>만약 다음에 또 간다면 또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싶고 정말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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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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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과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jin1086/okualurhd5a25dxg/wish/357006820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 랜선여행을 간다. 에버랜드는 엄청 재미있고 탈것이 많아서 정말 재미있겠다.. 에버랜드의 면적이 45만평이고 최초의 테마파크로 1976년 '자연농원'으로 개장하여, 1996년에 현재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놀이기구, 동물원, 식물원, 워터파크를 갖추고 있다.</p><p><br></p><p>나는 친구과 에버랜드를 갔을때 너무 긴장했고,  재미있는 기구들을 탈까라고 생각했다. 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1994년 4월 10일에 개장했고, 탑승시간은 7분이고, 아마존 길이는 580m이고, 인원은 최대 10명까지 탈수 있다. 10명이 다 타면 정말 재미있을거다. 운행방법은 탑승전 운행시간을 확인하고 어린이는 보호자 동승이 필요하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면 더운게 싹 사라지고 시원해진다. 줄이 길어서 기다리는건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그만큼 재미있는거 같았다.</p><p><br></p><p>나는 한번 가족과 같이 에버랜드에 가고싶다. 그리고 가족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간다면 무서운것도 탈것이다. 에버랜드를 간게 오래전이지만    재미있어서 에버랜드에서 한일이 거의 다 기억이 난다.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을때 너무나 재미있고 기분이 좋고, 시원해서 기뻤다.</p><p>근데 물을 맞는걸 싫어하면 비옷을 입으면 된다.</p><p>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벽에 부딪치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몰랐다면 부딪칠때 놀랄수도 있다. 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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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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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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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   8월 22일 금요일 오후 5시30분 경에 가족과 함께 차를 타고 인천으로 갔다.중간에 영어학원을 나와서 왠지모를 기쁨이 느껴졌다.대략 4시간 정도가 지나자 인천이 보였다.그때, 창문에선 금빛으로 뒤덮힌 최소 30층 정도되보이는 아파트가내 눈잎에 나타났다.나주에선 보지도,상상도 하지 못한 건물 이기에 저절로나왔고,감탄사도 저절로 내 입에서 튀어나왔다.우리나라에 이런멋진 건물들이 사방에 깔려있다니..!보는 것이 위대한 것을 보는 것처럼 느껴져 영광이였다.그리고 갈수록 계속  그 아파트들이끝없이나와서 놀라고 신기했다.저기에 사림이 얼마나 살까,나도 저기 살아보고 싶다 라는생각들이 머리속을 맴돌았다.(집세는 얼마일까?라는 생각도 무의식적으로 나왔다..).그래서,인천국제공항 에 가까운 호텔로들어갔다. 어두운 한밤중이라서 더 한적해,무서웠다.안엔 조용하고 직원 분 한분 밖에 없었다.방은 꽤 좋았다. </p><p><br/></p><p>    그리고 다음날,출국할 생각에 들떠있었다. 여권검사,가방검사 등 절차가 많아서 힘들었다.  비행기는 인천에서 싱가포르로 6시간,싱가포르로 발리까지 3시간 정도로 총 9시간 정도를 비행기에서보냈다.중간중간 하늘 구름은 아름다웠다.발리에 도착하고,첫번째 호텔인 Frisby 에 갔다.여기서 1~4날로 무을 생각에 신이났다. 비행기에서  내리고 호텔까지 가는 데 1시간 30분이 걸렸다.벌써부터 체력이 바닥나서 나중에 걷는 데 지장이없을 지 다음날이걱정 됬다. </p><p><br/></p><p>그다음날,2일차인게 신기했다.역시 시간은 빠르다고느꼈다. 9박10일 여행이라서충분히 시간은 많다고 느꼈다.오늘은 서핑을 배우고 직접 타러 꾸다 비치(kuta beach)로 갔다. 이곳의 파도는  한국의 파도보다 더 거세고서핑하기에 최상의 장소였다.그래서 서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믾맣이 놀러온다고도 들었다. 해변에서 서핑 자세와 일어나는 방법 을 배웠다. 처음엔 간단하고 쉐워보였는데 막상 바다로 가서 타니 중심잡는 게 어렵고, 서있는 게 힘들었다. 하지만 점점 시도해보니 되는 기색이 생겼다. 1시간 수업이 종료 되고 내 부모님과 동생은 가다고 했지만 나는 1시간 30분 더하면 안되냐고 부탁해서 나 혼자만 90분 수업을 더 받았다. 아까 전 나를 가르쳐 주셨던 강사님 표정이 약간 어두워 진걸 봤다.그래서 좀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몸에 모래가 들어가서 찝찝했다. 난 아까 전에 1시간을 했기에 이번엔 바다에 바로 들어갔다.수심이 너무 얕아도 너무 얕은데서 했기에 더 깊은 곳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수업이 끝났을 땐 90분이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다. 그리곤 공용 샤워장에 왔는데,상태가..말이 아니었다.다 녹슬었고벌래 때는 기본에, 곰팡이가 주변에 자리잡고 있었다. 여기에 돈 주고 온게 아까웠다. 그래도 왔으니모래만 대충 털어내고 왔다. </p><p><br/></p><p>걸어가는 도중에 석양 이 정말 아름다웠다. 마치 하늘에 물감을짜놓은 것 같아 조용히 지는 황혼을 보는 것 같았다. </p><p>그 다음 날도 (kuta beach )꾸다 비치에 가서 서핑을 했다.저녁에도 많은 사람들이 서핑을 하고 있기에 신기했다. 매일 긍금한 건 항상 가게나 상점,식당 앞을 지날 때 직원 한 분 씩은 꼭 나와서 매뉴판을 들이미는 것이 왜 그러나 궁금했다. 여행에서 안좋았던 것을 고르자면 아마도 그것 일것 같았다. 저러면 손님이 안올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제일 피곤했던 날은 4일차 이였다.</p><p><br/></p><p> 돌고래와 스노우클링 투어 라는 것 때문에 세벽 3시에 일어나서 3시간 차타고 발리의 제일 북쪽으로 향했다. 아,발리와 한국의 시차는 1시간 차이 나기 때문에 세벽4시에 일어났다고 해야하나?북쪽의 바다는 물이 정말 깨끗했다.아마도 세상에서 제일 바닷물이 깨끗할 것 같았다. 여기 물의 온도가 27°라고 했다. 차가울 줄 알았는데 그닥 차갑진 않았다. 물이 마치 생수를 다 부어논 듯이 깨끗해 놀랐다. 보트를 타고 돌고래가 많이 나오는 스팟으로 갔다. 많은 배의 매연 때매 머리가 아팠다. 돌고래가 한 마리 나오자 마자 사람들은 배의 시동을 키며 그쪽으로 모였다. 정말 시끄럽고, 굳이 몰려가서 봐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냥 한 배씩 차례를 지키며 돌고래를 보는게 더 효율적이고 그래야 돌고래가 안 도망갈 건데..그렇게 어리석은 생각으로 배를 움직여야 하나? 라는 짜증 가득한 생각이 났다.우리와 같이 배를 탄 한국인 분들 2명이 계셔서 얘기를 나누다가 그분들은 신혼여행으로 이곳에 오셨다고 했다. 그리고 돌고래 투어가 끝나고 스노우 클링 투어는 수심 3m 바다에서 했다. 물이 차갑고 깊어서 무서웠다. 산호가 너무 많아서 신기하기도 하고 징그러웠다. 간혹 가다 파란 불가사리도 봤다. 놀라웠다. 난 그냥 잠깐만 하고 바로 물어서 나왔다. 12시가 돠서야 투어가 끝났고, 돌고래 보는 거는 너무 조금 밖에 안봐서 불만이였고, 스노우클링은...그닥 재밌진 않았다. 그래도 물이 아주 맑아 3m속에서도 바닥이 훤히 다 보여 재밌었다.</p><p><br/></p><p>다른 나머지 남은 시간엔 discovery 몰에 가서 내 친구들 선물을 샀다. 조그만한 인형이 너무 비싸서 눈이 자동으로 찌푸려졌다. 난 여기에서 갈색인 면과 밥이 가장 맛있었다. 이름이 너무 길어서 생각이 나지 않아 아쉬웠다.작은 길가에 자리잡아 있는 모든 상점들엔 거의 다 똑같은 것만 팔아 가격을 보느라 힘들어 혼났다. 모든 호텔엔 수영장이 있어서 그 점은 흥미로웠다. </p><p><br/></p><p>다섯 번째 날은 호텔을 이동했다. 사파리 안에 있는 호텔이라서 신기했다. 창문 밖으로 기린이 보여서 반갑기도 했다. 난 기린에게 당근을 줄 때 던지지 않고 직접 손으로 주었다. 왜냐하면 기린의 목은 아주 길어서,피를 뇌에 보내려면 긴 시간이 필요한데, 고개를 숙이면 피가 쏠려 고혈압이 되어 죽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개를 숙일 땐 다리를 최대한 벌리는 거다. 난 그 점을 알았을 땐 신기했다. 이곳엔 1일만 머물고 가서 아쉬웠다. </p><p><br/></p><p>거의 2시간은 수영장에서 보내고, 동물들에게 먹이도 주고 구경했다. 동물들을 구경하는 게 재밌었고, 지구상에 이런 동물들이 있다는 거에 신기했다. 아쿠아리움도 안에 있었지만 그건 표를 따로사야 하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해 아쉬웠다. 표가 6만원 이나 해서 저 안에 뭐가 있는 지 더 궁금해 졌다. 호텔엔 방이 2개나 있어서 다른 호탤과는 비교적 넓어 편하고 신기했다. 쉴세없이 돌아다녀서 다리가 저렸다.하지만 즐겁게 놀았다. 동남아여서 망고 같은 열대과일이 싼 줄 알았는데 그건 내 착각이였고 하나에 3000원 정도 대충 감으론 비싼것 같았다.남은 날엔 전 날들에 했던 것만 반복했기에 처음엔 지루했지만 막상 해보니 복습하는 느낌이라 더 재밌었다.다른 일을 했다면..길거리 상점을 가려 돌아다닌 것이 아닌 거리를 구경하며 산책 한것과,몽키 포레스트 (monkey forest)에 간것이였다. 사실은 직접 들어간 건 아니고, 몽키포레스트 입구 쪽을 산책한 것이다. 가다가 원숭이 한마리가 도로에 돌아다니고, 원숭이 4마리가 전선을 타고 다녔다. 정말 신기해서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원숭이가 자꾸 움직여서 찍기 어려웠다. 여긴 개들도 많이 돌아다녔다. 목줄도 없어서 혹시나 물까봐 무서웠다. 다행히 사람을 무서워 하고 그저 다른 개들이 자신의 영역을 침범하면 짖는 것이였다. 마지막 밤인 9일엔,아쉬움과 더 있고 싶단 마음이 들었다.</p><p><br/></p><p>   집으로 돌아오는 길, 아쉬움이 남아돌았지만 이 길고 긴 여행을 누렸다는 것도 감사했다. 학교에선 무슨 활동을 하나 궁금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이 여행을 표현하자면 황홀했다. 눈에 못담은 수많은 풍경을 다시 보고 싶었다. 그중에서 황혼이 저물 때가 가장 기억에 생생하게 잘 남았다. 여행을 하면서 이곳엔 이것도 있구나~,이곳의 문화는 우리와 많이 다르구나~ 등 여러가지를 깨달았다. 그리고 여행의 시작과 끝을 구분하지 못했다. 재밌으면 시간이 빨리 간다는 말이 사실 처럼 느껴졌다.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생각도 머릿속 에 맴돌았다.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차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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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4:0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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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에버랜드로 여행갔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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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친구들이랑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다.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와서 너무신나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궁금해졌다 이렇게큰 에버랜드는 면적이 몇인지 궁금해서 네이버에다가 쳐 봤다 면적 1,488,000m2라고 적여있어서 나는 놀랐다 그리고 1996년에 개장을했다고적여있다                                                                                                                                                                                                                                                                        . 시간이 많이지나서 점심을 먹고 놀자고했다 30분후 점심을먹고.       소화시키고. T익스프레스를타로갔다 t익스프레스는길이 높이가 궁금해서 네이버에다가 적어 봤다 길이는 1600미터 높이는 56미터였다 근데 길이너무 많았다 그래도 최대36명씩타서 우리차례가 가까워졌다 10분후 우리차례가 돼서 바로 탔다 처음에 올라갈때는 괜찮았다. 점 점 높이가 올라갈때 불안감과 무서운 마음이 점 점 커졌다. 다 오고 떨어질때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엄청질러서  사람들이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t익스프레스가 끝나고 소리 질러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시간을 확인 해보니             시간이 순식간에 학교에 갈시간이 돼서 아쉬웠다다 다음에는 가족이랑 놀로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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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0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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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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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반 친구들과 경기도 용인에 있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갔다.오랜시간 동안 놀이공원 1위자리에 있다고 한다.얼마나 오래 있었냐면.....나도 모른다.</p><p><br/></p><p>랜선여행을 시작할때 나는 재미없을 줄 알았다.하지만 오프송을 듣고나니 생각이 달라졌다.TV로 보는게 랜선여행이니까 재미없을 줄로만 알았는데 오프닝송을 듣고나니 내가 에버랜드에 간 것 같았다.어떻게 놀까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p><p><br/></p><p>내 상상 속에서 제일 먼저 탄거는 썬더폴스다.</p><p>썬더폴스:국내 최초의 백워드 드롭이다.2015.7.31일에 만들어 졌다.ai평점은 5점 만점에 4.6점이라고 평가 되었다.</p><p>짜릿하고 시원한 썬더폴스를 타고 흠뻑 젖은 다음 랩터 레인져라는 방탈출 게임을 하며 흠뻑 젖은 몸을 말렸다.</p><p>랩터 레인져:방탈출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는 초대형 방탈출 게임이다.ai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이라고 평가 되었다.</p><p>랩터 레인져를 깨고 생각났다.아마존 익스프레스를 안 탔다는 것을.....!그래서 고민했다.탈까,말까,탈까,말까 갑자기  좋은생각이 떠올랐다."우비를 입으면 되잖아!"결국 나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로 했다.</p><p>아마존 익스프레스:밀림을 탐험하는 래피어트 랙션이다1994.4.10일에 만들어 졌다.ai평점은 5점만점에 4.6점이라고 했다.</p><p>우비를 입은 덕에 많이 젖지는 않았지만 젖긴 젖었다.이 외에 여러 가지 놀이기구를 타며 시간을 보내더니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다음에 또 와서 썬더폴스,랩터 레인져,아마존 익스프레스를 또 타고 싶다.   </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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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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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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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는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p><p>나는 어릴때 에버랜드를 많이 가봤지만 랜선여행이라니 새로웠다.</p><p><br/></p><p> 에버랜드에는 놀이기구가 어마어마하게 많지만,나는 썬더폴스를 제일 먼저 탔다.썬더폴스는 대기시간이 20분으로 상대적으로 다른 놀이기구보다 짧아서 많이 탈 수가 있다.그리고 키 제한도 110cm이상이라서 키가 아무리 작아도 거의 다 탈 수 있을 것이다.그렇게 20분을 기다려서 타면,처음엔 지그재그 곡선구간에서 보트 속도가 점점 빨라지다가 정상에 도착하면 갑자기 방향이 바뀌더니 뒤로 떨어지는데 나는 이 부분이 재밌었다.그런데,이 놀이기구를 타면 앞자리는 같이 온 친구에게 양보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p><p><br/></p><p> 내가 두번째로 간 곳은 판다월드였다.</p><p>거기엔 귀여운 팬더와 래서팬더도 있었다.거기에는 카페가 있는데 판다 그림이 올라간 귀여운 음료들도 있고,포토존도 있었다.</p><p><br/></p><p> 이렇게 랜선으로 에버랜드를 가봤는데 너무 내가 갔다온 것 같은 느낌이었고, 빨리 6학년이 되어서 친구들과 가고싶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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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5: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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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여행(하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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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난 오늘 5학년 7반 친구들과 애버랜드 랜선여행을 다녀왔다</p><p><br/></p><p>처음 애버랜드에 들어갔을때  애버랜드</p><p><br/></p><p>오프닝 송이 들려서 정말 들떴다</p><p><br/></p><p>애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놀이공원이다 면적이 대략 1,488,000m라고 한다</p><p>1976년 4월17일에 개장 했다는데 꽤나 오래 되서 놀랐다</p><p><br/></p><p>내가 첫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 였다</p><p><br/></p><p>T 익스프레스는 애버랜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놀이기구 라고 한다</p><p><br/></p><p>트랙길이는 무려 1,641m로 대한 민국에서 제일 긴 놀이기구라고 한다</p><p><br/></p><p>사람들이 T 익스프레스 탑승을 무서워 하는 이유는 많은 이유가 있지만</p><p><br/></p><p>그중에서도 허술해 보이는 안전장비 때문이다</p><p>물론 허술해 보이는 것과 다르게 튼튼한 안전장비이다</p><p><br/></p><p>그리고 3분 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멀미가 날수도 있다</p><p><br/></p><p>그리고 중력 가속도가 무려 4.6G이기 때문에 사람들중에서</p><p><br/></p><p>기절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p><p><br/></p><p><br/></p><p>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롤링 엑스 트레인이다</p><p><br/></p><p>롤링엑스 트레인은 360°로 도는 놀이기구 인데</p><p><br/></p><p>엄청 빠르고 어지러워서 타는 내내 힘들었다는 사람들도 보았다</p><p><br/></p><p><br/></p><p>그리고 360°로 도는 부븐이 2개나 있어서  사람들의 곡소리가 </p><p>계속해서 들리는 무서운 롤러코스터다</p><p><br/></p><p>사람들이 무서워 하는 이유가 T 익스프레스 처럼 허술해 보이는 </p><p>안전장비 때문이고 중력이 4.5G로 얼굴이 짓눌려 지는 느낌을 받아</p><p><br/></p><p>공포를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p><p><br/></p><p>하지만 사람들 중에서 스릴을 느끼는 사람들이 자주 타서</p><p>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다</p><p><br/></p><p><br/></p><p><br/></p><p>세번째는 사파리 였는데 앞에서 탄 놀이기구 보다 훨씬 힐링돼는 </p><p>어트랙션이 였다 </p><p><br/></p><p>애버랜드에서 사파리는 1976년도에 만들어 졌지만 지금은 리뉴얼 되어</p><p>새롭게 동물들을 관찰 할수 있는 곳이 되었다</p><p><br/></p><p>사파리라는 이름에 답게 동물들을 관찰을 할수 있는 곳인데</p><p>보기힘든 동물들도 관찰 할수 있어서 너무좋았다 특히 호랑이를</p><p> 볼수 있어서 너무 즐거 웠다</p><p><br/></p><p><br/></p><p>애버랜드 랜선 여행을 마친 후</p><p><br/></p><p>너무나 즐거웠고 재밌었다</p><p><br/></p><p>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애버랜드에 와보고 싶다</p><p><br/></p><p>참 보람찬 하루 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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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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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랜션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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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국어시간에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 랜션여행을 갔다.</p><p>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안에 있다.에버랜드가 1976년에 만들어지고 </p><p>처음에는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썼지만 1996년에 '에버랜드'라는 </p><p>이름을 쓰기 시작했다.또 에버랜드는 45만평 이므로 최데 면적의</p><p>테마파크로 전국민이 사랑하고있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자리를 지키고 있다.</p><p><br/></p><p>처음 에버랜드 랜션여행을 떠날때 오프닝송이 나왔다.그 순간에는 내가</p><p>진짜 에버랜드로 들어간것 같았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어떻게 놀지 생각이 들었다.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T-익스프레스는 키가 130cm </p><p>이상이여야하고 키가 130cm 미만은 탑승이 제한된다.T-익스프레스는</p><p> 시작할때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만 떨어질때 시원하며 짜릿하다.</p><p>두번째 놀이기구는 사파리이다.사파리는 키제한이 없으며 아이들도</p><p>재밌게 탈수있다. 또 사파리는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서 볼수있어서</p><p>신기하다.</p><p>마지막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이다.썬더폴스는100cm이상부터 탈수있다.</p><p>썬더폴스는 떨어질때 짜릿하고 시원하며 스트레스가 날라간다.</p><p><br/></p><p>다음에가면 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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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3: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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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ㅔㅂㅓ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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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랜선여행을 떠났다 첫번째로 에버랜드에 입장했다 갑자기 환상나라오세요 즐거운 축제를 열리는곳라는 에버랜드의 노래가 나왔다 그리고 음료수를 먹으러 갔다 </p><p>바이킹을 탔다 바이킹의 최대 높이는 33m이다</p><p>바이킹의 연도는 793년부터 2025년까지 바이킹의 연도이다</p><p>그리고</p><p>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t익스프레스는 최대 높이는56m이고 최고 시속은 106km/h이다 그리고 키 제한은 키 130cm이상 195이하cm여야 탑승이 가능하다</p><p>아마존을 타러갔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내 차례가 되었을때 너무 무서웠다 아마존의 강 길이는 6.400km이다 슬러시를 먹으면서 집에 무사히 집에 도착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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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3: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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