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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종교 by 김의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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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9 23: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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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여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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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이드와 나 - 김지민 </p><p>성 안에 있는 자신과 똑같은 아이를 본 주인공이 이이를 찾으면서 하는 대화가 담긴 내용</p><p>본인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라는 내용을 담은 것 같다 </p><p>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내 안의 나를 믿어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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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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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 최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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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야쿠바와 사자 트에리 드되</p><p>2.야쿠바와 사자가 싸우다가 친구? 같은 존재가 되는 내용</p><p>3. 무서운 사자가 있어도 용감하게 싸우기</p><p>4. 어떤 상황이 와도 용감하게 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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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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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서예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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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야쿠바와 사자 - 티에리 드되</p></li><li><p>사냥할 수 있던 사냥감을 그냥 보내주고 따돌림을 당하였음</p></li><li><p>따돌림을 당할지더라도 정의로운 일을 하자 또는 정의로운 일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생각하기에 옳고 그름을 잘 구분할 수 있어야한다, 용기를 가지고 본인의 일을 하자 와 비슷한 느낌을 전하고 싶었던거 같다</p></li><li><p>꼭 정의로운 일을 한다기보단 그것이 때로는 안좋은 일을 불러올 수 있지만(과한 오지랍) 내가 생각하기에 아닌거같은건 용기를 내서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하는게 좋은거 같다 예를 들어 학교폭력이라는 상황에서 나라도 용기를 가지지않고 똑같이 묵살하면 주변과같은 가해자가 될 수 도 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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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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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서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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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강아지똥 권정생 </p><p>2.쓸모없다고 세상에 버림받은 강아지똥이 슬퍼하다가 민들레싹의 이야기를 듣고 민들레에게 꼭 필요한 존재라는걸 알게되고민들레뿌리속으로 스며들어 좋은 거름이 되었다는 내용의 책이다</p><p>3.모든 세상에 존재는 다 쓸모있는 존재이다</p><p>4.사람들이 생각하기엔 강아지똥이 정말 더럽고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그 책 이야기에서 처름 강아지똥은 민들레가 꽃을 피울수 있게 하는존재가 됩니다. 이 책에서 보다시피 쓸모없는존재 이더라도 어딘가엔 반드시쓸모있고 필요로하는것이 있어 쓸모없는 존재도 귀중하게 바라볼수있어야된다는 그런 교훈을 주고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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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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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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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100만 번 산 고양이 - 사노 요코</p></li><li><p>100만 년 동안 죽지 않은 고양이가 여러 곳을 전전하다 하얀 고양이를 만나 가정을 꾸리고 하얀 고양이가 죽자 살아나지 않은 이야기</p></li><li><p>오래 살고 많은 경험을 하여도 자신에게 의미없고 싫은 일이라면 살았다고 할 수 없고 살지 않았으니 죽지도 않는다</p><p>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꾸리고 나의 삶에 소중한 존재가 생겼을 때 삶이 시작되고 삶의 이유였던 그 존재가 없어지며 나도 없어진다.</p></li><li><p>나도 돌아봤을 때 살았는가 를 고민하게 되고 더 의미있는 일을 하며 살아야겠다 라고 생각했다. 또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여도 소중한 존재가 생겨 삶의 동기부여가 되는 날이 오면 좋겠다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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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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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이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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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강아지똥 .권정생</p><p>2.강아지가 골목길에 똥을 싼다 강아지똥은 자기가 똥이라는것을 깨닫고 슬퍼하고 자신이 똥이라고 더럽다며 피하는 참새와 흙덩이를 만나서 슬퍼하지만 흙덩이는 격려를해주고 겨울이 지나 봄을 맞으며 똥이였던 강아지똥은 거름이 되어서 이쁜 꽃을 피운다</p><p>3.자신이 이세상에 필요없고 더럽다고 생각한 강아지똥도 나중에 거름이 되어 꽃을 피운것처럼 이세상에 필요하지않은 사람은 한명도 없으며 우리모두 소중한 사람이며 모두 쓸모있는존재이다</p><p>4.강아지똥은 스스로에겐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고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않아 결국 꽃 한송이로 태어났다, 강아지똥이 죽을까봐 속상했는데 다행히 살아나 더 행복하게 사는거 같아서 마음이 좋아졌다,</p><p>무슨일이 생겨도 불평불만을 하지않고 끝까지 견뎌내서 더 멋있는 사람이 될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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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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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배효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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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버스 타기를 거부합니다 - 마리옹 르 이르 드 팔루아</p></li><li><p>엄마는 백인 여자와 눈을 마추쳤다가 살해당했다. 하얀 천으로 온몸을 감싼 남자들이 집에 불을 지르고 빠져나오지 못하게 하였다. 하지만 아빠와 내가 할 수 있는 건 도망치듯 떠나는 것뿐이었으며 백인들에게 맞설 수 없는 검은 피부의 사람들이였다. 버스 안에서 체포되는 흑인 여성을 보았지만 고개를 숙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백인에게 버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흑인이 체포되었다는 내용인 인종차별 이야기이며 인종차별 반대 운동을 하는 내용이다.</p></li><li><p>인종 차별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것 같다.</p></li><li><p>인종이 다르다고 살해를 한 내용을 담은 것이 충격적이었으며 인종이 다른 사람에게 버스 자리를 양보하지 않았다며 말다툼을 한 것도 아니고 체포를 하였다고 내용을 구성한 것이 신선했다. 또한 인종차별이 체포와 살해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보게 하였고 인종차별을 하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하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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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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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조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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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야쿠바와 사자_티에리 드되</p><p>2.전사가 되기 위해 사자를 잡으러 가는 야쿠바와 사자 무리의 대장 쿠에바의 이야기다 야쿠바가 사자를 찾던 도중 피를 흘리고 있는 사자 쿠에바를 보았다. 야쿠버는 그런 쿠에바를 잡는다면 영웅이 되겠지만 쿠에바는 그저 빈손으로 마을로 돌아간다 쿠에바는 좋지 않은 시선을 받았지만 후회하지 않는다. 그러던 다음날 사자 무리를 데리고 야쿠바에 마을에 온 쿠에바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쿠에바와 야쿠버는 서로를 존중하며 보여주기 식으로 싸움을 한다. 사자 무리는 그런 야쿠바를 보고 도로 돌아가고 야쿠바는 마을에 인정을 받게 된다</p><p>3.야쿠바의 미움 받을 용기도 필요하다</p><p>4.시선을 두려워 하지 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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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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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임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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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강아지똥-권정생</p><p>2줄거리: 강아지 똥은 다른 동물들에게 무시당하다 흙덩이가 위로 해준다. 흙덩이가 민들레를 피우는데 강아지 똥에게 거름이 되어 달라 부탁한다. 강아지 똥은 자신을 쪼개어 거름이 되어주고 예쁜 민들레 꽃을 피운다.</p><p>3: 더럽다고 여기는 똥도 거름이 되어 예쁜 꽃을 피우듯 모두가 필요한 사람이다.</p><p>4: 부족한 사람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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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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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임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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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그래봤자 개구리-장현정</p><ol start="2"><li><p>여기가 어디인 지 나는 누군지 모르는 개구리는 시간이 지나 자신이 개구리 인 것을 알게된다. 개구리지만 그래봤자 개구리 어떤 동물들이 개구리들을 잡아먹으며 자신이 그래봤자 개구리라고 한다. 그러더니 그래 나 개구리다라고 소리치고 개굴거리면서 우며 끝난다</p><p><br/></p></li><li><p>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 작고 여린 세계를 지켜 내는 다부진 외침</p><p><br/></p></li><li><p>개구리가 불쌍하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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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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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정아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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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노란별, 카르멘 애그라 디디</p></li><li><p>평화로운 덴마크, 하지만 세계 2차 대전으로 나치군이 유태인들을 죽이려고 덴마크의 유태인은 가슴에 노란별을 달고 다녀야한다고 경고한다. 유태인 국민들은 왕을 믿으며 가슴에 노란별을 달고 다녔고 왕은 그 모습을 보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마침내 왕은 결정을 내린 후 다음 날 아침 가슴에 노란별을 달고 나타났다. 이제 덴마크 국민들이 모두 노란별을 달고 다니며 평화를 되찾았다.</p></li><li><p>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말은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왕과 덴마크 국민들의 용기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국민들이 왕을 믿지 않거나 왕이 국민들이 믿지 않으면 해낼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믿음을 가지고 당당하게 노란별을 붙인 용기와 당당함을 말하고 싶었다고 생각한다.</p></li><li><p>나는 이 책을 읽고 나도 덴마크의 국민들과</p><p>크리스티안 왕의 용기와 믿음을 본받고 싶다.</p><p>그리고 전쟁을 하지 않고, 덴마크 국민 아무도 죽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한 왕이 대단했다.</p><p>나도 크리스티안 왕의 지혜를 본받고 싶다.</p><p>크리스티안 왕이 국민 모두 살리려는 마음이 대견했다. 나라면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도 옳지 못한 행동에 당당히 맞설 수 있으면 좋겠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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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8 03: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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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이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okpjjzc6s991axmj/wish/3239240137</link>
         <description><![CDATA[<p>1.사랑이란 내가 가진것을 나눠줄수있고 나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는것이며 슬플때 같이 슬퍼해주고 기쁠때 같이 기뻐해줄수있는것이다.</p><p>2.사람은 각자 살아온 과정이 다르기에 갑자기 만난 연인에게 한순간에 바로 맞출수 없기때문에 서로 다른 의견으로 충돌을 할수도 있고 화를낼수도 있으며 싸우는것이다 하지만 그 과정을 이겨내지 못해서 이별을 선택하고 이혼하는것이다.</p><p>3.종교적 사랑은 자기를 희생하는것과 관용,자비,사랑등의 가치를 강조하는것이고 세속적 사랑은 이익을 얻기 위한 경쟁,자본주의,이본주의 등의 가치가 강조되는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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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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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4 배효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okpjjzc6s991axmj/wish/3239240776</link>
         <description><![CDATA[<ol><li><p>애정을 나누고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사이</p><p> </p></li><li><p>오랜 시간 동안 함께 지내다 보니 마음이 맞지 않고 엇갈리기 때문에 결별 또는 이혼을 하는 것 같다</p><p><br/></p></li><li><p>종교적 사랑은 무조건적인 헌신과 희생, 가르침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며 세속적 사랑은 행복, 만족, 기쁨 등과 같은 감정의 영향을 받는 사랑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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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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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3 정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okpjjzc6s991axmj/wish/3239240866</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란 대가 없이 선물이나 칭찬을 해주고, 봉사하고 계속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라고 생각한다. </p></li><li><p>초반에 이별하거나 결별하는 이유는 성격이나 가치관이 다르고, 장기연애를 한 커플이나 부부는 사랑에 도파민이 나오지 않고 사랑에 익숙해져서 사랑이 아니라고 느껴서 헤어지는 경우가 다수라고 생각한다.</p></li><li><p>종교적 사랑은 다수를 사랑하고 영구적인 사랑을 의미하고 믿음이 만든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반면에 세속적인 사랑은 개인적이고 더 감정적인 측면이 강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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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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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4 조해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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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우리 엄마 아빠</p></li><li><p>서로를 너무 잘 알아서 흥미x 잠자리를 가짐</p></li><li><p>종교:이웃사랑 모두 용서 은혜로운</p></li><li><p>세속:이상형 너 짱 이쁘니 임광현,장용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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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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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5최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coordi/okpjjzc6s991axmj/wish/3239241321</link>
         <description><![CDATA[<p>1. 헷갈리게 하지않는다</p><p>2.사랑이 식어서 익숙해져서 잘 안 맞아서</p><p>3.종교적 사랑은 사람을 죽여도 그 사람을 사랑하는것..? 세속적은 한 사람만 바라보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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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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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서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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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나이와 성별 등등을 구분하지않고 서로에게 이끌리는 것?</p></li><li><p>서로 성격이 맞지 않거나 원하는 것이 같지 않고 더이상 사랑하지않을 때 결별을 하고 같은 생활을 하는 도중에 서로가 어긋난다고 느낄때, 다른이유들도 있지만 다체적으로 이것들로 인해 이혼을 한다고 생각함</p></li><li><p>종교적 사랑은 하느님 예수님이 우리들을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것과 별개로 세속적 사랑은 본인이 복수를 해야되는 상황에서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 세속적사랑?인거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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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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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임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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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서로 믿고 의지하며 존중하는 것</p></li><li><p>도파인이 끝나고 콩깍지가 벗겨져서 </p></li><li><p>종교적은 종종 자기희생, 관용, 자비, 사랑 등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세속적은 이익을 얻기 위해서는 경쟁, 자본주의, 이기주의 등의 가치가 강조될 수 있습니다. 종교적 사랑은 모든 사람을 품고 사랑하는 무조건적 사랑 세속적 사랑은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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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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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김효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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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같이 시간을 보내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성장하는 것</p></li><li><p>처음엔 괜찮았던 것도 시간이 지나며 싫어지게되고 안 맞는 것들이 하나 둘 생기기에, 서로가 서로에게 당연해져 소중함을 느끼지 못 함</p></li><li><p>종교적 사랑은 모두를 사랑하고 포용하며 대가 없는 사랑이고</p><p>세속적 사랑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만 할 수 있는 한정적인 사랑이라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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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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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김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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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사랑이란? 다른사람을 그리워하고 좋아하고 나의 모든걸 줄수있는 감정을 느끼는것</p><p><br/></p><p>2.연인이 결별,부부가 이혼하는 이유는? </p><p>마음이 맞지 않고 성격차이 등 이런이유들로 이혼을 한다 </p><p><br/></p><p>3.종교적 사랑과 세속적 사랑의 차이점은?</p><p>생각차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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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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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여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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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이란? 사랑이라는 이유로 상식 밖의 일도 이해할 수 있고 감정적으로 치우치게 되는 것</p><p>연인이 이별, 부부가 이혼하는 이유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할 수 없거나 사랑에 대한 가치관이 달라서 혹은 더이상 사랑하지 않아서</p><p>종교적 사랑과 세속적 사랑의 차이점은? 종교적 사랑은 짜여져 있는 것처럼 모범 답안이 있는데 세속적 사랑은 정해져 있지 않고 예측할 수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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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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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1 임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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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서로 의지하고 믿는 것</p></li><li><p>좋아하는 감정이 사라져서</p></li><li><p>종교적 사랑 대가 없는 사랑 세속적 사랑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사랑</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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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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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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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랑이란 없이못사는것</p><p> 사랑하지않아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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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9 04: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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