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국어 글쓰기 (매체) by 박미옥</title>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link>
      <description>매체 활용해 국어 글 쓰기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00:55: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3-15 06:28:4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I believe i can fly (김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58366</link>
         <description><![CDATA[<div>신발은 날 수 없다. 이 말은 사실이다.<br>그런데 오늘 신발이 날았다.&nbsp;<br>쌉소리인것 같지만 이 말도 사실이다.<br><br>해가 쩅쨍하게 우리를 비추고 있었다.<br>학교에서 친구들이랑 발야구를 했다.<br>내가 공을 찰때 공이 멀리 날아갔다.&nbsp; &nbsp;<br>그런데 신발도 날라갔다.<br>하늘 위로 높이 올라가서 떨어졌다.<br><br>출루는 성공한걸로 기억한다.<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br>Q&amp;A &nbsp; 출루는 신발 안 날라간 한 발로 jump 하면서 했고<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신발은 박혜주가 준 걸로 기억해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3: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58366</guid>
      </item>
      <item>
         <title>슬펐던 기억(전체 이야기)(양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58521</link>
         <description><![CDATA[<pre>아자는 토이 푸들이었고,아자는 귀여웠다.아자는 뼈 모양의 크래커를 먹는 것을 좋아했다.

이 이야기는 2020년 2월 여행다음의 아야기로 부터 시작된다.나는 그 일이 일어났을 때 가족과 함께 디즈니 월드에 머물렀고 저의 할아버지는 우리가 멋진 휴가를 보내기를 원했기 때문에 저에게 말해주시지 않으셨다.아자의 몸은 더 이상 일상 생활을 감당할 수 없는 이유로 세상을 떠났다.
나는 먼저 돌아와서 어디 아자가 있는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았더니 할아버지께서 더 좋은 곳에 있다고 하셨다.나는 당시 아자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에도 아자가 세상에 있었기 때문에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나는 우울하고 슬프고 공허함을 느꼈다. 아자가 우리 곁에 없었기 때문에 그것은 이상했다.작별 인사를 하지 못해서 슬펐다.<pre>반려동물은 우리가 실제 가족처럼 여기는 동반자이다.우리는 같은 집에 살고,함께 먹고,함께 여행하고, 함께 놀고 있다.불행히도,대부분의 애완동물은 오래 살지 못한다.아직까지 상처만 남아서 그런 것 뿐이기 때문이다.
<br></pre>
<br></pre><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97485198/8e520873f51bdc602490b78f05d0ece7/123796710.jpg" />
         <pubDate>2021-12-20 01:1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58521</guid>
      </item>
      <item>
         <title>토끼 보러 갔는데.. (오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1278</link>
         <description><![CDATA[<div>9월 후반 나뭇잎이 붉은 빛이 되어 갈 때 쯤이였습니다. 엄마께서 하신 음식을 받으러 오신 삼촌께서 5살 사촌동생도 데려오셨습니다. 사촌동생이 어디서 들었는지는 몰라도 같이 토끼보러 가자는 말을 했습니다. 마침 심심하던 참이라 엄마와 삼촌과 같이 토끼가 있는 매봉산을 들렸습니다.<br>날이 그다지 춥지 않았기에, 가볍게 바람막이를 걸치고 사촌동생이 들고 온 당근을 들고 렉슬로 향했습니다. 렉슬의 길이 살짝 복잡해서 길을 찾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었지만, 결국엔 매봉산 입구를 찾았습니다... 근데 계단이 많아서 다 올라가고 난 뒤에는 다리가 아팠었습니다. 겨우겨우 토끼가 나온다는 구역에 가서 토끼 두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해피하게 사진을 찍으려는데! 모기가 우글우글우글... 난생 처음보는 광경이였습니다. 미친양의 모기라니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양이 훨씬 많았었습니다. 모기한테 물리지 않게 요란하게 휘적거리면서 풀숲 밖으로 나와 운동기구가 있는 작은 쉼터 같은 곳으로 갔습니다. 나름대로 재밌게 놀았지만 운동기구 안쪽에 손바닥만한 벌레가 있었습니다. 벌레를 좀 싫어하던 저는 좀 기분이 더러워져서 엄마 옆에서 앉아 쉬고 있는데 다시 모기가 우글우글.... 아 이러다간 모기들의 뷔페 음식이 되겠구나 해서 빨리 사촌동생을 데리고 나갔습니다.<br>토끼는 굉장히 귀여웠지만 모기는 안 귀여웠습니다. 귀여운 생명체 하나를 위해 안 귀여운 생명체 100마리를 본다는건 좀 손해인것 같습니다. 다시는 그런 모기의 밭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1278</guid>
      </item>
      <item>
         <title>날라간 사촌 동생의 게스트 계정(이현주)</title>
         <author>autumn20101014</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1418</link>
         <description><![CDATA[<div>사자성어 중에 '교각살우'라는 말이 있다.&nbsp; '소 뿔 고치다가 소 죽인다'라는 뜻이다.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그리고 사촌 동생 가족과 같이 놀러갔을 때 그랬다. 같이 속초에서 놀았더니 벌써 저녁이 되어갔다. 나는 삼촌 차를 타고 사촌동생과 같이 저녁을 먹을 곳으로 가는 중이었다. 1시간 동안 지루하게 차에 있었더니 사촌 동생도 지루했는지, 핸드폰으로 게임에 접속했다. 나도 그 게임을 했다. 나는 계정 연동을 하면 3,000 크리스탈을 준다는 것을 알아 사촌 동생에게 게스트 계정을 로그인 해보자고 했다. 나는 절대로 지금까지 한 것이 날라가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고 로그인을 해줬다. 하지만 계정 연동을 하자마자 절망이 밀려왔다. 모든 것이 초기화 되어있었다. 사촌이 분노했다. 그새 저녁을 먹을 고기 집에 도착했다. 사촌은 정말 슬퍼하는 채로 고기 집으로 갔다. 나는 너무 미안했다. 계속 "미안해"라고 말하다가 결국에는 내가 계정 1개를 만들어줘서 키워주겠다고 약속했다. 정말 사촌을 위해서 뭐 하나 해주고 싶었는데 계정만 날라가 버렸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1418</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갔던 일&lt;유동훈&gt;</title>
         <author>dds051013</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1866</link>
         <description><![CDATA[<div>꼼지락꼼지락, 나는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침대에서 일어나니 갑자기 열이 많이 나게 되어 엄마께서 학교에 가지말라고 하셨다.그때 나는 바로 일어나 황당했지만 한편으로는 좋았다.하지만 엄마께사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가자고 하셨을때는 너무 무서웠다.그래서 근처 병원에 걸어가는 길에 계속 얼마나 아플까?눈물이 나지 않을까?&nbsp; &nbsp; 하는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었다. 병원에 도착하여 코로나 검사 를 받으러 가는 곳에 갔더니 어떤 분이 저기 의자에서 앉아서 기다리라고 하셨다.기다리는 동안 너무 긴장되었지만 빨리 끝내고 와야겠다고 다짐했다.한 30분쯤을 기다리고 어디로 갓더니&nbsp; 검사하시는분이 어떤 막대기를 들고 이리오라 하셨다.그리고10초 뒤 그냥 가볍게 코로나 검사가 끝났다.생각보다 아프지 않았지만 눈물이 찔끔 나왔다.그리고 집에돌아와서 3시간 뒤에도 검사결과가 안나와서 학원도 안가게 되었지만 양성이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한 30분 뒤에 결과가 나왔을때에는 음성으로 나와서 다행이였다.이제부터는 코로나에 걸리지않게 더욱더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1866</guid>
      </item>
      <item>
         <title>파란놀이터의 저주 (강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264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2월 XX일: "동윤아! 뛰지말고 가!" 엄마가 뒤에서 소리쳤다. 나는 듣는등 마는둥 대답하고 집을&nbsp; 나섰다. 나는 언제나 8시 10분에 집을 나서서 약속장소인 파란놀이터로 가지만, 오늘은 일찍 가기가 왠지 싫었다. 날씨도 춥고, 준서도 자전거에 다치고, 민재도 않오고...어찌됐건 파란놀이터까지 절반쯤 갔을때 알아차렸다. 내 핸드폰을 들고오지 않았단 사실을.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추웠고 크게 문제가 되진않아서 그냥 생각하지않고 파란놀이터로 갔다. 8시 17분쯤 도착했을때는 아무도 없었다(핸드폰이 없었어서 대충 예상시간임). 평소에 1등으로 도착하기때문에 별로 상관하지않았지만, 뭔가 불길했다. 시간이 조금더 지나자 점점더 불안해졌다. 준서는 자전거에 걸렸기때문에 안올거라고 생각하고있었고, 민재는 맨날 늦게오기때문에 상관없었지만 22분쯤에는 오는 범석이까지 않오니 뭔가 이상했다. 하필이면 그날 핸드폰도 두고나와서 시간조차 확인이 불가능했던 상황. 시간이 꽤 지나자,&nbsp; 친구들 3명다 학교 안나온다고 판단하여 학교로 떠나기위해 걷기시작했는데, 마지막 희망으로 다시 파란놀이터에 들렸다. 아무도 없는걸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대충 2분쯤 기다렸다. 아무도 안보였다. 다시 걷기 시작하던 찰나에! 준서가 걸어오는것을 보았다. 나는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그냥 떠났다면 약속을 파탄냈다고 준서는 생각했을것이고, 그러면 또 싸웠을것이다.(뭐 2일쯤 지나면 다 잊어버리지만) 어찌됐건 준서를 만나고 같이 학교를 향해 걸어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6: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2640</guid>
      </item>
      <item>
         <title>고양이 {남연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3897</link>
         <description><![CDATA[<div>'그럼 100일동안 열심히 공부하면 엄마가 고양이 키우는거 허락해줄게'. 엄마가 말했다. 나는 너무 신나서 당장이라도 창문을 열어서 '야~호~'라고 외치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100일동안 국어, 영어, 수학 공부와 고양이 공부를 시작했다. 수학 진도도 빠르게 쭉쭉 나갔고 국어학원 정기평가에서 좋은 점수도 받았다. 그리고 나는 내 고양이를 데려올 캐터리를 열심히 검색하기 시작했다. 나는 고양이 농장에서 데려온 고양이들이 있는 펫샵에선 절대 입양 받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1시간 동안 열심히 검색을 해본 결과 안산에 있는 한 캐터리로 가기로 했다. 가는 동안 차에서 심장이 벌렁벌렁 하면서 너무 긴장되었다. 그렇게 난 그곳에서 내 고양이가 될 고양이를 보았고 내 마음은 바로 그 고양이에게 정착되었다. 그렇게 그 고양이는 우리 집으로 오게 되었다. 집으로 가는 길에 우리는 고양이의 이름을 뭘로 할지 회의를 했다. 우리 남매는 '연'자 돌림이라 연이 들어가는 이름을 생각해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나온 후보들은 연이, 먼지, 온유, 모카 등등이였다. 그러다 나는 도통 결정이 되지 않아 답답해서 창밖을 쳐다보았다. 그런데 웬 고양이 얼굴 모양의 구름이 있는 것이였다. 그렇게 내 고양이의 이름은 구름이가 되었다. 이 날이 8월 8일이였는데 난 그날이 세계 고양이의 날이였다는것을 일주일 뒤에 알았다. 어찌 되었든 이게 내 고양이 구름이를 데려오기까지의 과정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901573886/14efaa6005bff98a995b4493de65d42f/KakaoTalk_20211220_103115825.jpg" />
         <pubDate>2021-12-20 01:1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3897</guid>
      </item>
      <item>
         <title>다시 합쳐진 한 반</title>
         <author>dds051063</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6220</link>
         <description><![CDATA[<div>두근두근 내 마음속에서 자꾸 심장이 요동쳤다 왜냐하면 2년 만에 처음으로&nbsp;<br>한 반이 다 같이 모였기 때문이다&nbsp;<br>나는 자꾸 두근거리는 나의 마음을 다잡고<br>학교 준비물을 챙겼다&nbsp;<br>드디어 8시가 넘어 나는 집에서 출발했다.<br>학교에 도착해 반에 들어왔다<br>아직 얘들이 많이 오지 않아&nbsp;<br>그리 꽉 차 보였지 않았지만&nbsp;<br>얼마 후 얘들이 많이 오자<br>너무 답답하고 꽉 막힌 기분이 들었다&nbsp;<br>1교시.... 2교시..... 3교시....&nbsp;<br>4교시.... 5교시.....6교시.......&nbsp;<br>드디어 수업이 끝났다&nbsp;<br>나는 끝나자마자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nbsp;<br>기대한대로 재밌지만&nbsp; 복잡한 하루였다&nbsp;<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6220</guid>
      </item>
      <item>
         <title>하와이의 파도(이수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6679</link>
         <description><![CDATA[<div>하와이에서 늘 그렇듯 더운 날씨였다 .<br>우리 가족은 여행 계획에따라 해변가로 놀러가기로 했다 .<br>우린 해변가에서 보드 비슷한걸 타고 놀고있었는데.<br>매우 큰 파도가 날 들어올렸다.<br>으아라고 밖에 못말하고 물에 잠겼다.<br>그런 다음에 눈을 감았다&nbsp; 떴는데&nbsp;<br>보인게 모래가 물속에서 날라가고있었다.<br>나는 물속에서 앞구르기를 2번 한 후 주황색 수영모자를 쓴 미국 금발아이와 코를 부딪 쳤다. 그후 10분동안 해변가에 가만히 앉아있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1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6679</guid>
      </item>
      <item>
         <title>생명의 은인? &lt;신재윤&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89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수영장으로 가자!" 드디어 오빠가 찬성했다. 우리는 지금 말레이시아 숙소에 있다.호텔 꼭데기에 있는 수영장은 경치도 좋고 넓다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호텔 맨 꼭데기층에 도착하니 어떤 덩치 큰 아저씨가 있었다. 아저씨가 영어로 뭐라 말하시더니 우리를 들여보내셨다. 오빠와 언니가 수영장에 들어가보니 깊다고 나더러 튜브를 끼고 오라고했다. '튜브 끼면 불편한데... 나도 빨리 커서 언니 오빠처럼 튜브없이 수영하고 싶다.' 그런데 그때 내가 초등학교 1학년이고 오빠,언니가 6학년, 중학교 1학년이어서 그런지 나만 빼고 놀았다. 나는 심심해서 엄마,아빠한테 놀아달라고 했더니 언니,오빠하고 놀라고 하셨다.&nbsp;<br><br> 나는 호기심에 튜브를 빼고 수영장에들어갔다. 마지막계단을 내려오는 순간, 나는 깊은 물에 빠졌다. 나는 수영을할수없어서 그대로 가라앉았다. 그런데 오빠가 와서는 나를 구해주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오빠에게 고맙다. 가끔 나를 괴롭히긴 하지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2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68979</guid>
      </item>
      <item>
         <title>학교가는 길 (백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188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3월 2일이 되었다. 학교에 가려고 일찍 일어났는데 아침 4시 였다. 7시를 4시로 본 것이다. 그런 후 다시 잠들었다. 그런데 다시 늦게 일어나서 아침밥을 못 먹고 바로 학교로 왔다. 지각을 할 뻔 했다.&nbsp;그렇게 학교에 왔는데 전체 수의 반 밖에 안 와서 반이 넓어 보였다. 원래는 자기 자리만 이용해야 하는데 앞번호가 안 와서 내 뒷자리까지 이용을 했다. 그래서 원래는 딱 맞았던 책상에 여유가 생겼다. 하지만 뒷자리로 쓰래기를 투척하지는 않았다. 근데 왜 목요일에 와보니 쓰래기가 있을까? 그렇게 1달을 지내다가 자리를 바꾸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97483772/4e462b2ec9cca649c8f413c26241d52f/drawing.png" />
         <pubDate>2021-12-20 01:2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1885</guid>
      </item>
      <item>
         <title>태풍(윤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2516</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 끼고, 하늘에서 바가지로 물을 퍼붓는 듯 비가 내리는 날 이였습니다. "어? 바닥에 물이 있는데?" 제 친구 우영이가 말했습니다. 제 친구 우영이는 키가 작고 잘 웃는 아이 였습니다.&nbsp; 오늘은 사실 밖에로 놀러나가는 날이였습니다. 밖에는 나뭇가지가 떠내려가고 물이 쓸려가서 흙탕물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제가 말해습니<br>다"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저희는 하는 수 없이 층에 올라가서 대피했습니다. 친구들은 아쉬워했지만, 집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정신사나웠지만 기억에 남는 하나의 추억이 생겼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19167453/302221572bb5bb9d7e4506e22471da3f/____image.png" />
         <pubDate>2021-12-20 01:2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2516</guid>
      </item>
      <item>
         <title>귀신?환각?(정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5392</link>
         <description><![CDATA[<div>치카치카, 나는 자기전에, 이를 닦고 있었다.<br>나는 이를 닦을 때 돌아다니는 습관이있다.&nbsp;<br>화장실 밖에서 이를 닦을고 돌아다니려고 했더니...!<br><br><br>갑자기 내 방 안으로 무언가가 들어가든 그런 그림자가 보였다... 뭐지?눈을 비비고 다시 봤더니 그 그림자는 보이지 않았다...<br>내 방 안을 봤더니, 아무도 없었다.<br>갑자기 등꼴이 오싹했다.<br><br>얼른 언니 방으로 뛰어가 언니한테 상황을 설명했더니, 언니는 무슨 소리냐며 장난인듯 귀신이라고 했다.&nbsp;<br><br>아직도 그 궁금증은 풀리지 않았다.<br>진짜 귀신일까?<br>내가 잘못 본 걸 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2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5392</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검사4번째(김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7777</link>
         <description><![CDATA[<div>얼어 죽을것 같이 추운 어느 날이었다.나는 늦잠을 자서 학교 갈 준비를 빨리 했다.내가 현관문을 나가기 직전 갑자기 엄마가 내 1도 도움안되는 동생 반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고 했다.나는 코로나 검사를 4번째 해야된다는 생각에 매우 짜증났다.다행이 내 동생은 유치원 버스를 타기 전이어서 전화해서 다시왔다. 나는 내 동생,엄마와 함께  코로나 검사를 하러 갔다.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45분 정도 기다렸다.거기에 내 동생 유치원 친구들도 있었다.나는 동생이 계속 장난치고 나에게 붙어 있었다.나는 코로나에 걸리기 너무 싫어서 떨어져 있으라고 했다.겨우겨우 검사를 끝내고 나서 집에 갔다.나는 내가 왜 그때 동생을 낳아달라고 했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내 동생때문에 방학식 날에도 학교에 못가게 됬다.(지금은 잘하면 방학식 날에 겨우 갈수 있다)나는 그 날이 끝날때까지  거의 내 방에서 나가지 않았다.피곤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2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77777</guid>
      </item>
      <item>
         <title>자이로 드롭의 공포 (원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859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찬바람이 쌩쌩 부는 어느 날이었다. 엄마가 일찍 깨워서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잠이 덜 깨서 하아품을 하고 소파에 누웠다. 그때, 엄마가 소리쳤다. "원호빈! 오늘 놀이동산 가기로 한 것 몰랐어? 빨랑 준비 해라. 가고 싶다면 말이지." 앗차차차차! 나는 퍼뜩 정신이 들었다. 신나게 옷을 입고, 나갈 준비를 한 뒤, 엘레베이터를 타러 갔는데...! 엘레베이터가 층마다 멈췄다. 역시... 불길한 징조였다. 10분 후 즈음, 놀이동산에 도착해 보니 줄이 엄청 길었다. 우리는 40분을 기다리고 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역시... 불길한 징조인걸까? 어쨌든 들어가니 너무너무 좋아서 그냥 다 잊어버리고 바이킹, 후렌치 레볼루션, 후룸라이드 등등의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야외로 나가서 놀이기구를 타기 전에 닭꼬치를 사서 한입 먹으려는데, 끄아아아악! 떨.어.졌.다.... 이건! 역시 불길한 징조이다. 그렇게 아까운 닭꼬치를 버리고 어떤 놀이기구를 탈지 상의했다. 그런데 같이 갔던 어떤 누나가 자이로드롭을 타자고 해서 그게 결정되었다. 지금까지 불길한 징조가 느껴진 이유가 있었다... 온몸이 발발 떨리고 심장은 쿵쿵 뛰었다. 뭉그적거리면서 줄을 섰는데 의외로 차례가 빨리 다가왔다. 줄을 서는 동안 들렸던 소리는 비명소리와 슉!하고 내려오는 자이로드롭의 바람을 가르는 소리뿐. 눈을 감고 있었던 나에겐 그야말로 생지옥이었다. 떨리는 발걸음으로 휘청거리며 자리에 앉았다. 자이로드롭이 돌면서 천천히, 천천히 올라갔다. 다 올라가고 보니 높이가 어마무시하게 높았다. 내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갑자기 몸이 내려가기 시작했다. 너무 빨라서 뭐라고 할 시간도 없었다. 다만 공포 만큼은 너무나도 컸다. 그로부터 일주일 동안 나는 그거를 타는 악몽을 꾸다가 최근에 다시 가서 그걸 다시 타고 트라우마를 극복했다. 완전 다행이었다. 하지만 다시 또 놀이동산을 갈 기회가 생겨도 나는 그걸 또 타진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3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85912</guid>
      </item>
      <item>
         <title>(기다리던 날) 엄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86601</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내가 기다리던날 아침이였다. 하늘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는지 쨍쨍하게 비추고 있었다. 내가 기다려왔던 날은 바로 친구와 노는날 이였다. 드디어 친구가 왔다. 어릴때부터 같이해왔던 이 친구의 이름은 바로 해린이다. 해린이가 놀러오자마자 나는 같이 맘스터치와 아마스빈에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는길에 도곡렉슬에서 하는공연도 잠간&nbsp;보고 오니 두시간이 지나있었다. 해린이와 나는 도착하자마자 만들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곧 숙제를 해야한다며 자리에 앉았다. 같이 수학도하고 영어도 하고하니 한시간이 또 지나있었다. (숙제한것 말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1:3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086601</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58729</link>
         <description><![CDATA[<div>사촌동생이&nbsp;저와 함께  롯데월드에 가고 싶다고 졸라서 아빠랑 사촌동생이랑 저랑 함께 갔다왔습니다. 그런데 롯데월드에 갔다온 날부터 목이 아프고 열이 나서 저녁에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가기로 했습니다. 코로나 검사를 한 사람들의 후기를 보면 코를 찔러서 아프다는 사람도 있고 별로 안 아프다는 사람도 있어서 별로 아프지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코로나 검사하는 곳에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이 있었다. 내 차례를 몇 분 동안 기다리다가, 내 차례가 돼서 의자에 앉아서 코로나 검사를 받았는데..... 코를 쑤시는 느낌이 들어서, 검사가 끝났는데도 엄마가 끝났다고 할때까지 의자에 앉아있었다. 너무 아파서 다신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2:2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58729</guid>
      </item>
      <item>
         <title>인테리어 공사 (조유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74076</link>
         <description><![CDATA[<div> 11월에 어느 날,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됐다. 일주일 전에 인테리어 공사 허가를 받겠다고 문 밖에서 계속 기다렸었고, 나중에 허가도 안 받고 그냥 시작했다. 이럴 거면 왜 허가를 받겠다고 문 밖에서 소음 공해를 했는지  이해가 안 간다. 그 다음날, 내가 엘리베이터를 타다 공사 안내문을 읽었는데, 1달 동안 공사를 한다고 했다. 안내문을 보니 소음 발생 기간을 보니, 일주일 이여서 그냥 참으려고 했는데, 소음 발생 기간이 아니어도 계속 드릴 소리가 났다. 그러더니, 소음 발생 기간이 되자, 아파트 전체에 드릴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나는 학원 온라인 수업도 제대로 들을 수 없었고, 컴퓨터 마이크에도 그 드릴 소리가 들렸다. 엄마가 그 집에 항의 전화를 해서 겨우 조용해졌다. 그리고, 밤에도 계속 망치질 소리가 났다. 거의 새벽 1시까지 그 소리가 들렸다. 그렇게 고통스러운 1달이 끝나고 드디어  조용해지나 싶었더니, 이번에는 옆 라인이 2개월 동안 공사를 한다고 하니, 2월까지 고통스러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2:3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74076</guid>
      </item>
      <item>
         <title>사촌 언니와의 추억 (원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74868</link>
         <description><![CDATA[<div>&nbsp;12월 11일, 쌀쌀하고 미세 먼지가 심한 날이었다. 25살인 사촌 언니인 정빈이 언니랑 인터컨티넨탈 호텔에 가기로 해 너무 기대가 되었다. 내 생일을 맞이해 언니가 특별히 같이 온 것이었다. 만나자마자 언니가 근사한 선물을 주었다. 언니랑 똑같은 털 가디건이었다! 언니는 날씬한 반면에 나는 뚱뚱해서 잘 어울리지 않았다. 살을 뺀 뒤에 다시 입기로 다짐했다. 선물을 받은 뒤 언니랑 쇼핑을 가기로 했다.&nbsp;<br>&nbsp;호텔을 나서자 마자 우리는 파르나스 몰로 뛰어갔다. 하지만 그 곳에는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기에 곧장 코엑스 몰로 갔다. 언니가 향수를 좋아해서 향수를 파는 곳에 많이 갔다. 나는 '러쉬' 라는 곳에서 좋은 향의 비누를 샀다. 또, 같이 '버터'라는 소품 샵에 갔는데 거기서 귀여운 스노우 볼을 샀다.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많은 곳을 돌아다니니 너무 목 마르고 힘이 들었다. 그래서 '고디바'라는 초콜릿 가게에서 슬러시를 먹었는데 시원하고 달콤해 당 충전이 되었다. 어느 정도 마신 뒤 일어나 밥을 먹으러 '호텔' 이라고 적혀 있는 표지판을 따라 걸었다. 하지만 그 호텔은 우리가 묵고 있는 곳이 아니었다. 우리는 코엑스에서 길을 잃었고,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봐 길을 찾았다. 우리가 길치라는 것을 깨닫게 된 순간이었다. 그래도 무사히 호텔에 도착한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br>&nbsp;우리는 호텔의 횟집에 들어가 여러가지 메뉴를 시켜 먹었다. 나는 회를 좋아하지 않아 익힌 것만 먹었고, 회를 좋아하는 언니는 많이 먹었다. 언니한테 많이 먹어도 어떻게 살이 안 찌냐고 물어 보니, 건강하게 먹으면 된다고 했다.<br>&nbsp;밥을 다 먹고 나서 우리는 또 코엑스 몰에 갔다. 면세점에 가려고 계획을 세우고 걸어가는데, 면세점은 문이 닫고, 텅 빈 면세점을 우리 둘이서만 걷고 있었다. 우리는 얼른 면세점에서 나와 선물 뽑기 기계에 5천원을 넣었다. 1개의 아이패드와 3개의 공기청정기가 있다고 적힌 안내문에 솔깃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오징어 게임 인형을 뽑았다. 너무 허무했다.귀여운(?) 인형을 들고 서둘러 호텔로 돌아갔다. 문 닫을 시간이 거의 되었었기 때문이다. 중간에 언니는 보석 귀걸이를 샀고, 나는 목걸이와 팔찌를 샀다.&nbsp;<br>&nbsp;호텔에 돌아오자 종아리와 발이 아팠다. 그래서 빨리 이불 속에 들어가 잠 들었다. 정말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였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언니가 곧 하와이에 돌아가 슬펐다. 울 것 같았다. 언니! 빨리 돌아와야 해~~!&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507325557/8e79da5245d165545f242e7d303834eb/______2021_12_20_114642.png" />
         <pubDate>2021-12-20 02:3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74868</guid>
      </item>
      <item>
         <title>여행(김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0154</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사람들은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을 한번쯤&nbsp; 가보았을 것이다. 나의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은 처음이자 마지막 해외 여행이었다.<br>여행갔던 당시, 나는 2학년이었다. 해외 여행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탓에 엄마가 한달 뒤에 하와이 여행 가자고 하시는데 기분이 날아가는줄 알았다. 한달동안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조건이 걸려 있긴 했었지만, 나의 기쁨이 100배 더 컸기 때문에 그 정도는 거뜬히 받아들일수 있었다. 드디어 한달이 지났다. 기대에 찼던 나는 잠을 자지 못했다. 그랬더니 비행기에서는 졸리지 않았다가 하와이에 도착하자마자 졸음이 밀려왔다. 여행중 2/3을 잔 것 같다. 1/3 은 놀았지만 그다지 재밌지는 않았다. 기대가 너무 컸는지 기대를 뛰어넘지는 못했다. 솔직히 한달동안 기다렸던 시간들이 나에게 더 큰 기쁨을 안겨주었던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ravelblog.expedia.co.kr/wp-content/uploads/2019/06/%ED%95%98%EC%99%80%EC%9D%B4%ED%95%AD%EA%B3%B5%EA%B6%8C3-1.jpg" />
         <pubDate>2021-12-20 02:4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0154</guid>
      </item>
      <item>
         <title>햄스터  (한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3040</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 태양이 떨어지는 듯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때문에 일어났다. 늦잠쟁이 오빠와 언니는 엄마가 일어나라 라고 해야지만 일어난다. 그 다음 아침밥을 먹고 차를타고 교회에 갔다. 역시 나는 차에 내리자 마자 속이 울렁 거렸다. 근데 그 조용한 교회에서 시간을 보내야한다니 지옥이었다. 몇 시간의 고독을 참은 후 동대문에 갔다. 동대문에는 없는게 없다. 근데 오빠와 언니는 엄마,아빠를 따라가지 않고 딴 길로 갔다. 그때 궁금했던 나는 언니를 따라갔다. 근데 무슨 귀여운 햄스터들이 있었다. 그리고 언니가 나한테 말했다. " 어때 귀엽지? 네가 엄마좀 설득해주면 맛난거 줄게." 라고 말하며 날 유혹했다. 그렇다.. 우리 엄마는 동물을 싫어한다. 그래도 나라면 엄마를 설득할 수 있었을것 같아서 졸랐는데 엄마는 "안돼."라고 말했다. 그때 나는 화가나서 그냥 햄스터를 차에 들고왔다. 물론 아빠가 사줬지만.. 그래서 엄마한테 불 맞고 싸웠지만 언제나 나의 승리였다. 햄스터의 이름은 '꼬미'였다. 곧 있으면 가을 겨울이어서 언니와 나는 이불도 만들어주고 따뜻하게 만들어줬다. 그렇게 겨울 초까지 즐겁게 보냈는데 그 다음날 밤에 꼬미를 구경하러 언니방에 갔는데 뭔가 좀 이상했다. 꼬미가 숨을 안쉰다.<br>예전에는 기분좋게 숨을 쉬더니.. 꼬미를 만져봤지만 너누 차가웠다. 눈물을 참을려 했지만<br>결국 눈물을 터뜨렸다. 엄마가 왜 우냐고 말했다. 내가 꼬미를 보여줬다. 동물을 싫어하는 엄마가 눈물을 보였다. 그렇다 엄마는 동물이 죽는게 보기 어려워서 싫어하는거다. 이어서 우리 가족은 다 울음바다가 되었다. 지금까지 후회된다. '더 놀아줄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2:44: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3040</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여행(정희윤)</title>
         <author>999minecrafttv</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50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이번 여름의 최고의 제주도 여행<br>&nbsp; 맑은 날씨가 나를 반겨주었다. 오늘은 내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비행기가 도착했고, 나랑 내 부모님은 내 사촌형, 이모, 이모부께서 타시고 있는 자동차를 탔다. 드디어 호텔에 도착해서 짐을 내렸다.<br>&nbsp; 첫번째로 래일바이크를 타러 갔다. 레일바이크를 타면서 시원한 바람과 식물들의 아름다운 풍경이 인상깊었다. 다음으로, 강에서 야트를 탔다. 줄이 너무 길어서 많이 기다려야했다. 야트를 조정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지만 힘들고 어려웠다. 그것 뿐만 아니라, 모기들도 많고 강도 더러워서 그닥 재미있지는 않았다. 야트를 탄 후 호텔로 돌아가 식당에 있는 흑돼지를 먹으러 갔다. 흑돼지가 아주 쫄깃쫄깃하고 맛있었기 때문에 배불리 먹을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로 갔다. 코로나 때문에 마스크를 끼면서 평영, 배영을 해보았다. 근데 모래때문에 찝찝했다.<br>  드디어 제주도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일어나자마자 아침을 먹고 사촌형, 이모, 이모부랑 해어졌다.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탑승하고 집으로 왔다. 재미있는 경험이였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2:4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5039</guid>
      </item>
      <item>
         <title>불구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7232</link>
         <description><![CDATA[<div>여행가서 건물처럼 되있는 스페인 시장에 가보았다. 여러가지 음식을 사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고 매케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밖에 나가 봤는데 시장 옆 건물이 불타고 있었다 그래서 구경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다른 곳 으로 대려갔다. 아고보니 엄마 였고 일정이 많다며 대려간 것이 었다. 나는 생각 했다 소방차도 왔는 데 조금만 더 봤으면&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97484666/4ed8eff659bbc5709a004d777d62bc7e/fire_2821775__480.jpg" />
         <pubDate>2021-12-20 02:4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7232</guid>
      </item>
      <item>
         <title>눈 왔던 날(5모둠 엑스트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9287</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12월 18일<br>온 세상을 하얗게 칠해버린 함박눈이 온 날이었다.하지만 애석하게도 나는 숙제적(?) 여유가 있었지만 동생은 세상 모르고 놀아서 숙제를 거의 하지 못했다.엎친데 덮친 격으로 엄마가 나도 숙제를 더 하라며 날 조였다.진짜 황당해서 엉겁결에 밖을 봤더니 눈이 점점 그쳐가기 시작해 다급해져서 엄마한테 매달렸더니 겨우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근데 하필 내 동생이 어딘가로 사라져서 우리집 내리막길에서 겨우 찾았다.마침 잘됐다는 생각으로 썰매를 탔는데 너무 빨라서 교통사고 날 뻔했고 방향 바꾸는 것도 완전 힘들어서 그만뒀다.그 후로는 미친듯이 눈덩이를 던졌는데 같이 놀던 아이들 중 한 꼬마가 계속 자기한테만 던진다며 울자 다른 애들이 짜증난다며 이르자고 하자 내가 우리가 어린아이를 이르면 안돼는 열가지 이유와 격언을 말하자 애들이 입을 다물었다.그다음에는 놀다 지쳐갖꼬 밍기적밍기적 놀이터에 가서 얼음땡을 했는데 티밍했던 애가 배신해서 걔만 잡았다.그런대 또 심심해져서 누가 크고 단단한 눈덩이 만드나 했는데 누가 급소에 맞아서 그만두고 헤어졌다.<br>P.S:나는 숙제 마무리 했는데 동생은 어제 숙제 다 못해서 다신 못 놀러감ㅋㅋ</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pimg.jp/007/622/879/1/7622879.jpg" />
         <pubDate>2021-12-20 02:48: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89287</guid>
      </item>
      <item>
         <title>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셜 스튜디오(장인원)</title>
         <author>dds051015</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93144</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3월의&nbsp; 어느 날 우리 가족은 미국에 있는 놀이 공원인 디즈니 월드에 갔다. 우리 가족이 디느니 월드에 가게 된 이유는 엄마가 일 때문에 미국에서 1년을 살았는데 놀이 공원을 간 적이 없어서 학교가 방학일 때 디즈니 월드로 갔다. 우리 가족은 디즈니 월드에서 1주일 동안 재밌는 놀이 기구를 탔다. 그 중 가장 재밌었던 놀이 기구들은, 자이로 드롭, 다양한 롤러코스터들, 아바타 VR이 재밌었다. 그래서 재미있는 것들은 2~4 시간 정도나 기다려야 하고 특히 아바타는 줄이 너무 기어서 줄 근처에 멋진 인테리어가 돼있었다.&nbsp; 또한 그곳에선 많은 쇼도 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팔았다.&nbsp;또한 그곳에 있는 호텔 앞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하면서 놀았다. 그런데 4번째 날에, 아빠는 먼저 차에 가고, 엄마, 동생, 누나, 나는 30분 정도 더 놀이기구를 타다가 갔는데 차가 있는 곳으로 가는 길을 공사하는 차들이  막고 있어서 1~2시간 동안 주차장에 서 있었다. 또한 6번째 날에는 비가 와서 실내 놀이기구들만 탔다. 내가 디즈니 월드에서 가장 신기하고 재밌었던 점은 영화에서만 봤던 것들이 실제로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 가족은 디즈니 월드를 나오자 마자 다른 호텔로 가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디즈니 월드보단 좀 더 무서운 놀이기구들이 많았다. 하지만 그곳도 재밌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20 02: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93144</guid>
      </item>
      <item>
         <title>숨겨져있었던 내 적성 &lt;김민송&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937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3월의 어느날, 산들산들한 바람이 내 볼을 따스하게 어루어만져주어 모든일이 잘 풀릴 것만 같은 날이였다. 5학년이 된 후 새 반에 새 친구들, 새 선생님을 만나는 날이라 너무 긴장되면서도 너무 설레는 날이였다.&nbsp; 새학년 첫날보다 더 설레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단 한번도 회장을 해본적이 없었다. 회장 선거에 나가보지도 않았다. 나는 등교를 하면서까지도 내가 우리반 1학기 회장이 될줄은 몰랐다. 나는 작년과 다름 없이 회장으로 어떤 친구를 뽑을까 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들뜬 마음에 우리반을 눈으로 요리조리 둘러보았다. 10분 쯤 뒤 종이 치고 성생님이 스윽 일어나시더니 회장을 뽑아야한다고 하셨다. 나는 회장 선거의 과정이 너무 흥미로워서 가슴이 점차 빠르게 두근거렸다. 투표를 빨리 하고 싶은데...! 남자아이들은 4명이 선거에 나가는데 여자아이들은 3명밖에 선거에 나려고 하지 않았다. 선생님이 선거에는 최소 4명이 나가야 한다고 하셨다. 나는 누가 마지막으로 나가서 선거가 진행될까 회장이 될 것 같은 여자 아이들을 둘러보았다. 근데 웬 걸, 내가, 김민송이, 약 20명의 새로 보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지 않나. 이 사건의 시작은 10분 전으로 되돌아간다. 누가 마지막으로 회장 선거에 나갈까 둘러보고 있는데 왠지 모르게 선생님이 나를 두고 말씀하시듯이 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시면서 "5학년 때 회장이 될 수 있는 기회는 한번 뿐 이다." 라고 말하셨다. 나는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싫어한다. 무대 공포증...이랄까. 그래서 그런지 무대 위에 올라가서 너무 당당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친구들을 보면 너무 부러웠다. 그런 내가 선생님의 한마디에 홀려서 '믿습니다 선생님' 라는 마인드로 선거에 나가겠다고 한 것 같다. 하지만 난 30초 뒤에 내가 무슨 짓을 한 건지 탁! 하고 깨닫게 되었다.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손이 떨렸다. 다행히도 남자애들이 발표를 먼저 해서 남자애들이 발표하는 동안 나는 허둥지둥 배움공책에 내가 할 말을 쓰기 시작했다. 내 차례가 다가오자 손이 더 심하게 떨리기 시작했다. 아무도 모르는 듯 했지만 손이 굉장히 떨렸고 앞에 나와서 서 있는 순간 아이들의 눈빛이 너무 무섭게 느껴졌다. 덜덜 떨리는 두 손을 보며 속으로 망했다... 학기 첫날부터 이게 뭐야....'' 라고 생각했다. 수습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빨리 끝내야겠다라고 생각하고 개미 목소리로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말했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거기서 뭘 말했는지 잘 생각나지 않았다. 근데.......? 내가 회장이 됐다. 내가... 발표를 망쳤다고 생각돼서 내 자신이 너무 절망스러웠던 순간... 내가 회장이 되었다. 쿵하고 가슴이 내려앉았다. 너무 얼떨떨했고 처음에는 내가 칠판을 잘못 보고 있나 생각했다. 근데 선생님이 나한테 축하한다고 뽑힌 소감 말해주라고 해서...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지금까지 어리버리한 회장 일지였습니다아ㅏㅏ아ㅏㅏ 끝!] (참고로 저 사진은 내가 실제로 썼었던 발표 쓴거 ㅋㅋ)</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7564187/4cdb8a213dc800204d515480148e1bec/photo.jpeg" />
         <pubDate>2021-12-20 02: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ddt034/okos1i49i5ie3bwu/wish/195619374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