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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학년도 5학년 4반 2학기 겪은 일 글 쓰기 by 박우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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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2 23: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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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이호성 번개 속성 수영장</title>
         <author>IamNUG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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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돌고래처럼 수영을 좋아하는 아이다. 우리 가족은 오늘 같이 수영장을 가기로 했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심장이 콩닥콩닥 뛰기 시작했다. 차를 타고 조금 자니 빠르게 수영장에 도착했다.</p><p> 치타처럼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빠르게 수영장 안으로  들어가니 팬미팅 하는것처럼 사람이 많았다. 다행히도 유수풀에 둥둥 떠있다보니 사람이 하나둘 씩 빠져나갔다. 한 다섯시쯤 되자 배가 출출해졌다. 우리는 수영장 안에 있는 어묵과 피자를 냠냠 먹었다🍚😋🍴 어묵은 국물이 뜨거워서 온 몸이 녹는 것 같았고, 피자는 토마토 소스, 치즈밖에 없었지만, 둘이 너무 잘 어울려서 맛있었다.😋</p><p>그리고 나서 동생과 수영시합도 하고 잘 놀고 있던중...."우르르 쾅쾅⚡️" 번개가 치기 시작했다. 소리가 훨씬 늦게 들려서 신기하긴 했지만, 수영장은 물로 가득차있어서 위험할것 같아 실내 수영장으로 이동했다. 조금 놀다 수영장 안 목욕탕으로 이동해서 씻기로 했다. 탕 안에 들어가니 몸이 녹는 것 같아 좋았다.  목욕탕에서 밖으로 나가는 문이 있었는데, 그곳을 나가면 신비의 나라가 생기진 않고 야외 목욕탕이 나온다. 목욕탕에서 몸을 충분히 녹이고 밖에나가 바나나 우유를 먹으니 졸음이 몰려왔다. 집에 도착해서 10분만에 잤다 ㅋㅋ.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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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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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고율우 배트남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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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2월말에 배트남으로여행을 갔다왔다. 나는 할머니내와 이모내랑같이 여행을 갔다.가기 전에 우리집에 모두모였다. 다같이 공항에갔다. 가서 조금기다리다가입국심사를하러같다. 모두통과하고나서 밥을 먹으러갔다.밥을먹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에서 영화를1~2편을보다보니 도착했다. 도착하니 땀이많이나면더웠다. 그다음캐리어를찾고 밖에 나갔다. 그런데 밤인대도 비가온것같이 습했다. 도착했을땐 새벽이여서 바로숙소로 가서 잤다.그리고 다음날 관광버스로 무슨 큰건물이잇는곳을갔다. 관광이끝나고나서돌아왔을땐 다른 숙소로 갔다. 바로펜션이었다. 펜션은 오랜만이고 넓어서 좋았다.그리고어른들께서는 마사지를 받으러가서 나와 이모,사촌동생,누나와 같이 놀았다. 다음날엔 공용수영장에가서 놀았다. 바다도갔다.그런데 계속있으니얼굴이 타고 모래가 옷에들어왔다. 모래를 다빼고나서  숙소로 돌아갔다. 그날밤 집에서 밥을먹고 다시공항에가 한국으로 돌아왔다.오랜만에 해외여행이여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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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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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안하윤 부상투혼의 피겨 첫 경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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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자레인지에 들어간듯 푹푹찌는 더운 날이였다."이럴땐 스케이트장에 가야하는데.." 어짜피 내일이 대회날이니까 수업보다 더 일찍가서 연습하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했다.그렇게 스케이트장에 도착해서 연습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몸에 열이 나는것 같았다. 그렇게 링크 밖으로 나와서 열을 재보니 38도였다..!🤒 몸상태가 더욱 안좋아져서 일단 집에서 쉬기로 했다. 그런데 밤까지 계속 열이나서 어쩔수없이 새벽에 응급실로 향했다.🏥 응급실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니 조금은 괜찮아 지는것 같았다.'내일이 대회인데..' 나는 피겨 첫 대회라 너무 긴장되고 걱정돼는 상태로 잠에 들었다.그렇게 다음날, 다행이 몸이좀 나아져서 대회장으로 향했다. 대회장으로 갈땐 생각보다 안떨렸는데 거의다 도착해가니 너무 떨렸다. 아직다 몸이 나아진건 아니라서 너무 무리하진 않기로 했다. 거기에는 점프연습과 피겨 연습을 도와주는 기구가 있었는데 난 평소처럼 스핀연습을 하려고 기구위에 올라가서 연습을하고 있었는데 갑자기중심을 잃고 바닥에 넘어져버렸다.. 아직 컨디션이 좋지 않은걸까? 난 돼회를 망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연습을 마치고 무데의상을 입고 피겨화를 신었다. 그리고 이제 화장을 할 차례인데.. 엄마도 나만큼 긴장한건지 아이라이너를 너무 두껍게 발라서 무슨 판다가 되어버렸다..ㅠㅠ 🐼 고치고 싶었지만 그럴시간이 없어서 그냥 하기로했다. 쨌든 무대의상을 입고 화장을하니까 대회가 더욱 실감이났다. 그렇게 내 차례가 되어서 떨리는 마음으로 링크장에 들어갔다.⛸ 그렇게 대기하고 있던중 내 이름이 불렸다!! 떨리는 마음으로 인사를하고 내가 준비한 노래가 나오기를 준비자세를 하고.. 그렇게 노래가 흘러 나왔다!!  난 내가 열심히 준비한 동작을 선보였다. 그렇게 잘하다가.. 스텝부분에서 실수를해 넘어졌다..😭  몸은 안좋아서 으슬으슬 떨리고 실수를 했다는 생각에 속상했다. 그래도 그렇게 잘 경기를 마치고 내려왔다. 난 내려오자마자 다리에 힘이 풀렸다. '왜 하필 경기 전날에 아팠을까..' 괜히 나에게 화가났다. 그렇게 잘 마치고 결과를 받았다.. 동메달을 땄다!! 🥉 아예 메달을 못딸것 같았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여기서 나와함께 대회를 했던 사람들은 악셀뛰고 트리플뛰고 난리도 아니였다.. 엄청난 실력자들과 함께 경기를 했었다니...😶 그래도 이렇게 아쉽기도하고 재밌기도한 나의 첫 피겨 경기가 끝이났다 .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이였던것 같다!👍</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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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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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서빈  현타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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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원한 바람이 나를 깨우는 날이였다. 오늘은 할머니집에 도착하면 바로 놀이공원에 갈거다.</p><p>사촌이랑 가는것은 처음이라 새로운 느낌일것 같다. 도착해서 바로 자이로드롭 쪽으로 갔는데 하필 내가 앉은 저리가 마이크가 있는 자리였다.좀 부끄러웠지만,크게 말할려 하는데 그때 기구가 위로 올라갔다,,.그렇게 큰 놀이 기구는 처음이라 떨어질때 온 몸이 붕-뜨는 느낌이였다.간식을 먹고 저녁,후룸라이드를 탈려했다.탈려면 입을 옷을 사야하는데 너무 멀리 있어 귀찮았던 나는 옷을 사지 않았다.그게 내 실수였다.''덜컹덜컹'' 앞 사람이 출발했다.나는 속으로 '재미있겠다'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촤ㅏㅏㅏ아악ㄱ''물소리가 들렸다.'아,,' 나는 내 운명을 알고 자리에 탔다.밑이 축축했다.5분뒤,더이상 놀수 있는 꼴이 아니였다.''ㅋㅋㅋㅋㅋ''현타가 와버려서 바로 차에 탔다.마지막으로 차 안에서 불꽃놀이를 보고.집으로 출발했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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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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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건율 여행가는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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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가족과 여행가는 날이다. </p><p>오랜만에 가는 가족여행이라 아주 설랜다.</p><p>새벽3시에 일어나 4시에  공항으로 갔다.</p><p>가서 2시간 동안 비행기를 기다리는데 할게 없어서 심심했다. 그래도 게임기를 갖고와서 비행기</p><p>타기전까지 게임을 했다. 이제 우리가 타는 시간이</p><p>되었다. 미국까지 가는 비행기라 심심했지만</p><p>오래가는 비행기라 재밌는 시설이 많았다.비행기에서 내리니 너무 </p><p> 피곤했기 때문인것 같다.  미국 여행이 시작됬다.</p><p>첫째날에는 보스턴에서 농구경기를 봤다.</p><p>재밌었지많 아직 적응이 안돼어서 노무 졸렸다.</p><p>다음날에는미국에 유명한 대학교에 가봤다.</p><p>하버드와 브라운대 보스턴 대학교에 갔다.</p><p>유명한 대학교였지만 너무 심심했다. 보스턴에 있다가 워싱턴으로 갔다. 워싱턴에서도 농구경기를 봤지만 재미가 없었다.</p><p>마지막날에는 뉴옥에서 잠을 잤다. 마지막날이라서 너무 아쉬었다.</p><p>다음날에는 근처에있는 공항에서 비행기를 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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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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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임려원재미있던 오키나와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51/ok972x1x2zl4t3rf/wish/3605214629</link>
         <description><![CDATA[<p>  어둡고 차가운바람이바람이 쌩쌩 부는날새벽이었다.나는 가족들과 4시반에 일어나공항에 갔다.오랜만에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는것이어서무척긴장돼고 설렜다.하지만내가더설렜던 점은 여행갈때 외삼촌네와이모네랑같이가서이다!!!</p><p>   가장기억의 남는곳은 바로 4일에간 포켓몬에대해사진과카드,랜덤 피규어,인형을파는곳이였다.근데거기서아빠께서우리가같고싶은걸하나씩사주신다고하셨다.그래서 난 랜덤피규어, 오빠는 인형,동생은 카드를 골랐다.그래서난피규어에서 뭐가나올지 기대가됐다.하지만 난 지금뜯고싶었는데엄마가집가서뜯으라고했다.그래서나는 기대돼는마음이조금씩사라져버렸다.결국 난 빨리뜯고 싶은 마음을 참아냈다.</p><p>   결국난집에서뜯었다.다뜯었데다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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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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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전시윤 영어학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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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영어학원을 학원 중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그날은 화요일이라서 단어시험과 카메라 활동을 같이해야 하는날이었다. 그래서 영어학원으로 가면서 계속 조마조마하고 긴장됐다. 또 나는 내가 생각하기에 단어를 많이 외우지 않은 느낌이라 더  긴장되고 불안했다.</p><p>         그러다 영어학원에 도착해서 단어시험과 카메라 활동이 없는 시간에 나는 계속 단어시험과 카메라활동만 생각하며 긴장했다. 하지만 나는 문제는 집중해서 풀긴 했다.</p><p>          그런데 진짜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됐다. 왜냐하면 다음시간에는 어김없이 단어시험이었고 나는 말 그대로 청천벽력이었다. 단어시험으로 남지 않는다는선생님의 말씀에 일단 안도했지만 다음시간은 카메라 시간이었다.</p><p>           카메라 시간은 말 그대로 외우는 시간이지만 나는 외우는 것과 듣는 것을 영어 중 제일 못한다. 그런데 나는 그날 컨디션이 좋았는지 금방 내 파트를 다 외웠다. 그리고 카메라 활동도 한번만에 통과였어서 나는 '에이 괜히 걱정했네, 하고 보니 별거 아니잖아?'라고 생각했다.</p><p>           집으로 갈때 나는 '다음부터는 이만큼이나 긴장하지 않고 영어학원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내 생각엔 다음번엔 진짜로 긴장하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았다. 또 나는 이렇게만 하면 영어학원에서 남을 일은 앞으로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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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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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민윤기 [친구랑 파자마 했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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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이 쨍쨍한 9월 어느날,</p><p><br/></p><p>내 친구가 자기 팬션에서 파자마를 같이하자고 했다.</p><p>다행히 엄마가 허락해 주셔서 갈수있었다.</p><p>내친구는 팬션에 있고 나랑또 다른친구를 부모님께서</p><p>데려다 주셨다. 30분 뒤에 드디어 도착했다. </p><p>도착하마자 친구가 마중나와서 인사해 주었다.</p><p>본격적으로 짐을 풀고 팬션근처 를 친구들과 함께 산책했다.</p><p>가는중에 조그만한 계곡이 있었는데 내가 먼저들어갔는데</p><p>너무추웠다. 산책을 끝내고 돌아왔는데 저녁이 차려져</p><p>있었다. 손을 닦고 왔는데 저녁이 등갈비 바베큐이다.</p><p>너무 맛있어서 밥 한공기를 다먹었다.</p><p>밥을 다먹고 마쉬멜로도 구워먹고 맛있었다.</p><p>다먹고 생존게임도 하고 도둑잡기도 했다.</p><p>아무레도 파자마는 야식이 빠지면 않되지!</p><p>야식까지 먹고 양치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오늘하루가</p><p>너무 재미있었단 생각이 들었당!!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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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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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12안예준-괌으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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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지금 나의 컨디션은 최상이다 오늘이 바로 우리가족 모두가 2달동안 기다리고 또 기다리던 괌 여행을 떠나는 중요한 날이기 때문이다.  평소대로면 2달쯤은 물 흘러가듯 빠르게 지나갔을거다.하지만 언제나 그렇듯,여행가는 날만을 하염없이 기다리며 보낸 지난 2개월이란 지루한 시간은 지렁이 기어가듯 느리게만 느껴졌다.그래서 그런지 공항으로 가는 버스안에서도 여행을 간다는게 실감이나지 않았다.나는 괌에서 할 일을 생각하며 시간을 보냈다.공항안은 마치 개미굴처럼 분주했고,일본인부터 아랍인까지,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초기절차를 무사히 통과한후,우리는 보안 검색대로 향했다.전에 이곳에서 오해를 받아 갖가지 검사를 받은 무서운 기억 때문인지 검사를 받는내내 긴장되고 식은땀까지 났다.검사가 끝나고 기다리는 것만 남자,</p><p>안도감에 다리가 풀려 버릴것만 같았다.얼마후,우리는 비행기에서 </p><p>먹을 맛있는 과자를 잔뜩 사들고 떨리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탑승했다.</p><p>좌석이 좁을까봐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다행이도 꽤나 넓은 편이었다.</p><p>처음 1시간정도는 미리 저장해둔 영화를 재밌게 보았다.그러나 어느순간,아침부터 차곡차곡 쌓여오기만 하던 피로와 뻐근함이 날 파도처럼</p><p>덥쳤고,나는 잠들어버렸다.얼마나지났을까,나는 둔탁한 "쿵"소리가 나를 깨웠다.비행기가 착륙하고 있었다.그렇게 나는 괌에 도착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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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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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서은우 인생의 쓴 맛</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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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근 두근'' 굉장히 떨리는 마음으로 자이언트 드롭에 앉았다. 올라갈때 설렌 마음과 동시 두려움이 밀려왔다. ''하.... 이제 다 올라왔나?'' 고개를 올려다보니 한참 남았다. 다리가 떨리기 시작했다. 이제 다 올라왔다. 우리 집에서 떨어지는 것과 다름 없었다.</p><p>내 친구는 내 손을 잡았고 난 그걸 뿌리쳤다. 문뜩 한생각이 떠올랐다. ''잠깐 죽으면 어떡하지?'' ''사고 나면 어떡하지?'' 등등 무서운 생각들이 스쳐 지나갔다</p><p>난 떠올랐다 ''이게 주마등이구나'' 나의 미래가 까마득 하게 지나갔다 그런데 갑자기 ''덜컥!'' 갑자기 빠르게 내려갔다 ''우커커걸걸얼어커'' 자동으로 혁구역질이 나왔다. 비명도 안나오고 다리는 무슨 갓잡은 물고기 처럼 파닥파닥거렸다. 안세영 선수에 스매싱 보다 빠르게 내려갔다.엄마가 그리워 눈물이 고였다. 엄마가 먹으라고 준 한약보다 썼다</p><p>벌써 인생에 쓴맛을 느껴버렸다. 미리 느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수도 있겠다. 다 내려와서는 다리에 힘이 풀려 못걸을 정도였다. 하지만 내려왔을때는 재밌었다고 생각했다. 한번 타면 다시 타고싶을 정도로</p><p>재밌었다. 하지만 나는 그걸 타고나서 롤러코스터 부심이 생겼다.</p><p>''하ㅋ 별거 아니네ㅋㅋ 이정도야 뭐 껌이지'' ㅎㅎ 이제 와서 보니깐 웃기다. 왜냐? 난 다리를 떨면서 얘기하고 있었다. 근데 진짜 별거 아니니깐 오월드 가서 한번 타보는걸 강추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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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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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정찬영 [비오는 날 글램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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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 구멍이 뚤린 것처럼 비가 내릴때 우산을 쓰고 글램핑장 안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갔다.글램핑장 안은 기대 이상이였다.</p><p>주변에 경치도 좋아서 기분도 좋았다.</p><p>글램핑장 뒤에는 공용 수영장이 있었는데 물놀이를 할까 안할까 생각을 했는데 그냥 안하기로 했다.왜냐면,비도오고 수영장에 할것도 별로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글램핑장 안은 예쁘고 잘되어 있어서 좋았다.</p><p>그리고 숙소 안에는 바베큐장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밥을 먹고 글램핑장 안에서 핸드폰을 보며 쉬었다.</p><p>에어컨도 있어서 시원하기도 했다.</p><p>그리고 밤에 비가 그쳐서 산책을 조금 했다.</p><p>그리고 잤다.비가 그쳐서 기분 좋은 아침이되자 산책을 또 했다.</p><p>하지만 너무 아쉬웠었다. 왜냐면 1박2일이고 평일에 글램핑장에 간 것이여서 집에 가자마자 바로 학원으로 가야 했었다.</p><p>그래도 재미있고 기분 좋은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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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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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5번 정유리  설레던 전학 첫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51/ok972x1x2zl4t3rf/wish/3605214746</link>
         <description><![CDATA[<p> 8월의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던 전학첫날이자 개학날이 다가왔다.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는 중 문득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 학교에 가까워 질수록 떨리는 마음과 설레는 마음이 동시에 커져 갔다. </p><p> 학교에 도착해서 5-4반에 도착 했다. 방학 중에 한번 와서 5-4반이 어디에 있는지 보고오길 잘 한것 같다. 교실에 들어갔는데 선생님께서 다정하게 나를 맞이해 주셨다. 그래서 그런지 긴장이 조금 풀렸다. 하지만 원래 있었던 반이 아니라서 그런지 어색했다. 사물함에 가지고 온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친구들과 어떻게 지낼지 걱정했다. 그래도 한 학기 동안 친구들과 잘 지내봐야 겠다고 다짐했다. </p><p> 시간이 지날수록 익숙해졌다. 마음 같아서는 친구들에게 말을 걸어보고 싶었지만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그 때 내 옆 짝 이었던 문*원이 나에게 먼저 인사를 해주었다. 서*이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 주어서 기분이좋았다.</p><p> 학교가 끝난 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봐야 겠다.'라는 것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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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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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원 8번 영화관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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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에 가려져 해가 안보이던  날</p><p>아빠께서 나를 깨우셨다.</p><p>'서원아 일어나' 주말 아침일찍일어나 졸렸다.</p><p> 하지만 나는 오늘 그렇게나 보고싶어하는</p><p>영화를 보러간다는걸 알아서 완전 파워풀하게</p><p>일어나 준비를 했다.</p><p>준비가 끝나고내려가 차에 타자마자</p><p>영화만 생각했다.</p><p> 30분 걸려 CGV에 도착했다.</p><p>바로 그영화는!!!!!!!!!!</p><p><br/></p><p>귀멸에 칼날이라는 영화이다</p><p>3시간짜리 영화여서</p><p>일찍일어났다.</p><p>팝콘과 음료수를 사고</p><p>의자에 앉아 영화가 시작 되길만 기달렸다.</p><p>드!디!어! 영화가 시작 되었다.</p><p>나는 나의 최애만 보고 싶었다.</p><p>하지만 내최애가 가장먼저 죽어 슬펐다 ㅠㅠ</p><p>이 영화는 1부2부3부 나누어져 있다.</p><p>이번 최종 보스는 나쁜놈들 중에서 4짱이다</p><p>하기만 4짱은과거가 너무 짠했다.</p><p> 그렇게 영화는 끝나고 영화포스터를 준다는 소식에</p><p>신나게 받아왔다.</p><p>진짜 재미있었고  2부와 3부가 나누어져 흐름이 깨지지만</p><p>나중에 나오면 또 볼 예정이다.</p><p>그럼 이렇게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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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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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재훈 술잡 기구 멋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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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름방학의 어느날 내가 기다리던 엄마와 서울가는 날이 왔다.기차 타고 도착 10분전 기다림은 잊을 수가 없다.</p><p> 그렇게 도착해서 하루가지나고 핸드폰으로 갈곳을 찾고 있었다.그때 엄마가 재미있을 것 같은 곳을발견했다.바로 술잡이였다.[본명:하이드 앤드 식크]그래서  엄마와 나는 그곳에 가 보았었다.그곳은 인기가 있어서 예약을 하고 갔다. 게임시작전 나는 플레이하는 팔에 차는 것 을 보았는데 정말 멋졌다. 한10분후 게임을 시작하기 전 게임규칙을 들엤다.그보다 먼져 물건을 설명 하셨다. 물건에는 제단,탈출기구,트렙,문장치,수리기계,진동기계,샘명기계가있었다.간단하게  체험을했는데 다른 기구는 더쩔었다. 아무튼 그다음으로 게임설명을 하셨다.게임을 시작하면 술래1명,플레이어7명이 결정되는 것이었다. 먼져 술래가 이기는 방법은 플레이어의 목숨10개를 제단에 넣는 것이고 플레이어가 이기는 방법은 진동기계로 에너지를 얻고,수리기계를 3개수리해서 탈출기구를 3명이 터치해 이기는 것 이었다. 술래는 플레이어의 생명을 뺐어 제단에 바치고 생명을 뺐긴 플레이어는 유령이 된다.유령은 문을 열수만있다.이 유령어게 생명기계에서 얻은 생명을 주면 유려이 사라날수 있다.</p><p> 그렇게 설멸을 들은 후 게임을 시작했다.나는 플레이어가 되었다.그렇게 계속 플레이를 했다.정말 흥미진진했다. 처음이라 나는 엄마를 따라다녔다. 그런데 갑자기 술래를 만났다. 그때 너무 놀라서 십년 감수했다.</p><p> 그렇게 게임이 종료되었다.정말 재미있었다.또한 우리시대는 신새대라는것도 알수있었다.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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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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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번 조하진: 동생의 배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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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와~~" 내가 경이롭다는 투로 내뱉었다.</p><p>그때는 피아노 학원에서 여는 연주회날이었다.</p><p>"뭐, 콩쿨도 아니고 조유찬이 좀 틀리겠지 그냥 치면되는 거 아닌가?" 라고 무심코 말했지만내앞에 순서인 동생은 안틀리고 잘 치고 있었다.</p><p> 곡의 느낌은 진작에 때려치웠기 때문에 동생과 나의 차이는 아무리 들어도 틀린음의 차이 밖에 없을것같았다.</p><p>그래도 왜인지는 몰라도 양심상 동생보다는 잘쳐야 할것같았고</p><p>앞에 사람이 잘하면 원래 더 떨리기 마련이지 않는가.</p><p>벌써 동생의 연주가 다 끝났다.</p><p>나는 무념무상 아무렇게나 되라 라는 마인드로 의자에 앉았다.</p><p> 연주를 시작했다 막상하니 떨리지도 않고 잘쳐졌다.</p><p>그렇게 연습한대로 하니 벌써 다 쳤다 긴장한게 무색할 정도로 끝나고</p><p>그저그랬다  "..... " 뿌듯하지도 않고 아쉽지도 않은게 연주회를 괜히 </p><p>나간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연도는 안나갔다</p><p>"아! 이 글은 1년전이다 그리고 TMI 같긴 한데 오늘 (9.26) 5시 30분 지중해마을에서 연주회합니다. 할거없으면 지중해마을광장 가보시길.</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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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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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4번 이상욱 Go to the 유니버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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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7월 어느날, 나는 숙소에서 일어나 옷을 갈아입고 밖을 나왔다. 태양도 내가 나온 걸 반기듯이 쨍쨍하게 빛나고 있었다. 오늘이 무슨 날이냐고? 바로 내가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가는 날이다. 유니버셜은 처음이어서 되게 떨렸지만 애써 긴장하지 않는 척 했다. 우리 가족은 기차역으로 가서 표를 겨우 샀다ㅠㅠ... 그렇게 기차를 탔다! 한 30~40분? 쯤 기차를 타고 유니버셜 역으로 갔다. 와 근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그럼 가볼까?" 아빠가 말하면서 우리 가족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그렇게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 도착했다. 그렇게! 유니버셜 스튜디오 입구에 도착했다.입구 크기는 우리 가족을 압도시킬 정도로 매우 컸다. 나는 속마음으로 '와 이게 도대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입구에서 들어가보니.......말이 안나왔다. 사람이 매우 많았다. 그것도 우리 학교 운동장을 채우고 남을 정도로! 그렇게 우리 가족은 매표소에서 2시간을 있다 왔다ㅠㅠ설레는 마음으로 곧장 입장! 우리 가족은 빠르게 해리포터 쪽으로 뛰어갔다. 해리포터 성을 보니... 입구크기는 아무것도 아니였다. 우리 가족은 첫 번째 기구를 탔다! 3D 해리포터 놀이기구 였는데 너무 어지러웠다. 나는 계속 놀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ㅋㅋ하지만 나를 더 압도 시킨게 있었다. 바로 닌텐도 월드... 진짜 와... 우리 가족은 한동안 감탄사만 나왔다. 근데 그 때는 다리가 너무 아파서 놀이기구를 타고 구경 좀 하다가 나왔다. 몰론 근데 다른 것도 모두 리얼리틱 했다. 내 생각엔 죠스랑 닌텐도 월드가 가장 리얼리틱 했다. 그렇게 정말 즐거운 하루를 끝냈다. (힘들고 다리가 부서질 것 같긴 했지만...ㅠ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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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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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번 김지은 여행 갔는데 발이 아프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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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이 오늘 슬픈날 이라고 비가 내렸다.하지만 비가온다고 해도 설레는 마음으로 서울로 가는 기차을 탔다.하지만 설레는것도 잠시 엄마가 비 하루종일 올것서 같다고 했다. 내 마음은 이미 슬펐했다. 나는 그래도 시그니엘에서 자고 다음날에 롯데월드를 간다 해서 기분은 오락가락 했다. 서울역에서 내렸는데 생각보다 도시 같지도 않고 시골같았다. 나는 도시 같지 않아서 당황스러웠다. 어떤 백화점에 갔는데 예쁜게 엉청 많았다 시그니엘에 짐 맡거두고 서울을 구경했다 호텔에 오니깐 진짜 도시 같았고 바로 밑에 롯데월드가 보였다 구름 때문에 잘은 보이지 않았서 아쉬웠다. 시그니엘 체크인을 했는데 비싼돈 주고 샀는데 방이 작아서 아쉬웠다 유명했던 런던 베이글이 있었다. 기차를 타고 와서 자동차가 없어서 만보는 쉬웠다 계속 걸어서 자리가 아파서 시그니엘에 있는걸로 조욕을 했다. 조금이나 괜찮은것 같았는데 그건 아주 잠깐이었다. 원래 수영을 할러고 했지만 발이 너무 아픈 관계로 수영을 못했다. 편의점에서 산 음식을 먹었는데 완전 환상에 맛이었다 발이 아픈건 계속 되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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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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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정연우 &#39;&#39;교도소&#39;&#39;학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51/ok972x1x2zl4t3rf/wish/360522259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아스팔트가 액체가 될만큼 아주더운 날이였다. 학원에서 시험까지 보니 어쩔 수 없이 불쾌지수가 저절로 12389까지 올라간 날이였다.</p><p>  마침내 학교라는 독방에서 빠져 나왔다.그러나 다시 학원이라는 교도소에 들어가게되었다.</p><p>  학원이라는 교도소에서 1교시가 끝났다. 평소같으면 1교시만 더하고 집에 갔겠지만 오늘은3시간을더하고 집이라는 안식처에 돌아간다.열심히 투혼과 열정을 다한뒤에 학원이라는 교도소에서 2교시가 끝났다.원래였으면 집이라는 안식처에 돌아갔겠지만</p><p>오늘은 학원이라는 교도소에서 시험이라는 봉사를 해야한다.</p><p>  시험이라는 봉사1개가 드디어 끝났다.근데 여기서 엿.뗏.끗.사건이 일어난다.시험이라는 봉사에서 7개나 틀렸다.나는 허탈한 웃음이 지속적으로 나왔다.심지어 봉사는 아직1발 더 남았다는게더놀랍다. 휴 드디어 시험이라는 봉사에서 마지막1개 까지 끝냈다.하지만 망했다,,,,, 광고아님 주의 맜있는 60계 치킨 크크크 꼭 이런데에서 광고나와서 나도 해봤다. 하지만 망했다,,,,4개나 틀렸다.총11개를 틀렸다.'60문제 중에서 11개 틀린거면 잘한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아니 아무리 심화 문제라고 해도 이건 아니잖아!!!!!!!!!!!!!!!!!!!!!!!!!!!!!!!!!!!!!!!!!!!!!!!!!!!!!!!!!!!!!!!!!!!!!!!!!!!!!!!!!!!!!!!!!!!!!!!!!!!!!!!!!!!!!!!!!!!!!!!!!!!!!!!!!!!!!!!!!!!!!!!!!!!!!!!!!!!!!!!!!!!!!!!!!!!!!!!!!!!!!!!!!!!!!!!!!!!!!!!!!!!!!!!!!!!!!!!!!!!!!!!!!!!!!!!!!!!!!!!!!!!!!!!!!!!!!!!! 이때까지 더 어려운 것도 잘만 해왔는데!!!!!!!!!!!!!!!!!!!!!!!!!!!!!!!!!!!!!! 아무튼 나 정연우는 학원 이라는 교도소에 오후4시경에 입소해 오후8시경에 출소 하였다.드디어 집이라는 안식처로 돌아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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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4:4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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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번 김윤서 사시/시력 검사만 하자. .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51/ok972x1x2zl4t3rf/wish/3605247643</link>
         <description><![CDATA[<p><sup>9월20일 하늘이 흐린 날 나는 7시40분에 사시검사를 하게 집에서</sup></p><p><sup>나와 택시를 타고 안과로 갔다.</sup></p><p><sup>안과가 9시에 문을 열어서 근처 카페에서 초코 파르페를 먹으며</sup></p><p><sup>1시간을 있었다.</sup></p><p><sup>안과에서 시력 검사를 하고 의사선생님 만나려고 기다렸다.</sup></p><p><sup>의사선생님을 만나서 사시 검사도 했다. 검사를 하고 심심해서 </sup></p><p><sup>집에 가고 싶었다. 그리고 검사를 하고 나서 의사선생님께서 시력이 안 좋아지는 속도가 빠르고</sup></p><p><sup>사시가 심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의사선생님께서 눈 위에 있는 거는 5분 안에 떨 수 있다고</sup></p><p><sup> 하셨다.엄마가 내 허락도 없이 오늘 떠겠다고 했다. @^@ 수술 기다리는 동안 나는 하기</sup></p><p><sup>싫어서 엄마한테 하기 싫다고 했다. 하지만 수술실에 들어갔다.</sup></p><p><sup>엄마는 한번만 아프고 안 아프다고 했는데 바늘로 한 20번 찌른 것 같았다.</sup></p><p><sup>눈 위에 이물 같은 게 있었서 눈물인 줄 알았는데  피였다. </sup></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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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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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8번 이채린 그 여자 목소리는 무엇이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c51/ok972x1x2zl4t3rf/wish/3605256348</link>
         <description><![CDATA[<p><br></p><p>내 마음처럼 밝고 화창한 날이었다. 가족과 방탈출에 가기로 했는데 빨리 가고싶어 슈퍼맨보다 빠르게 준비를 했다. 처음 가보는 방탈출이어서 설레기도하고 탈출 못할까봐 걱정도 되었다. 우리는 차를타고 가서 빨리 방탈출에 도착했다. 거기에 보조선생님이 계셨는데 규칙이나 힌트 사용 방법을 알려주셨다. 설명을 다듣고, 선생님 지시에 따라 안으로 들어갔다. 방탈출에 한번쯤 가보고싶었는데 오늘 가게되서 그런지 안으로 들어갈때도 내 가슴은 두근거렸다. 들어가보니 정말 으스스했다. 심지어 여름인데 추운것같기도 했다. 배경을 더 구경하고 싶었지만 제한시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문제를 풀어야 했다. 그런데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 쉬운 문제인것 같은데 못풀으니까 답답했다. 결국에 힌트를 써서 겨우겨우 풀었다. 힌트써서 자존심 상했지만 다른 문제가 많으니 자존심 상할 시간이 없었다. 한참 가족들과 문제를 풀고있는데 갑자기! "꺄아아아아악!" 어디선가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다. 나는 너무 놀라 덩달아 "꺄악!" 소리를 질러버렸다.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다.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린 방은 우리의 옆옆방에 있는게 느껴졌다. 궁금증을 참을수없었다. 하지만 너무 무서워서 차마 갈수가 없었다. 진정을 하고 소리가 났던 곳으로 가보니 여자는 없고 새로운 문제만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문제에 뭐라고 적혀있나 볼찰나에 시간이 다 되어 우리 가족은 방탈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 문제만 풀면 방탈출이었는데............. 나는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올때는 꼭 탈출한다고 다짐하였다. 또, 그 여자의 목소리는 무엇이었을지.. 소름이 돋았다. 아직도 그 목소리가 기억이 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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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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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번 이서은 ㅇ  시험은 참 신기하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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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구름 한점 없는화창한 날이었다. 영어학원에가서</p><p>시험을 보려고 했다. 단어장을 보고 다 외운것</p><p>같아서 시험을 보기 시작했다. 시험지를 보자마자</p><p>기억이 하나도 안 났다. 내 머리가 흰 종이처럼</p><p>텅빈 느낌이었다.</p><p>'어? 이거 분명히 외웠는데..뭐였더라?'. 첫 글짜조차</p><p>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선생님께 재시험을 보겠다고 했다. 단어장을 보니까 '아 이게 이거였지?'</p><p>갑자기 다 기억이 났다. '이걸 내가 왜 몰랐지?'</p><p>다시 열심히 외웠다. '이제 준비가 된것같아'</p><p>바로 시험을 시작했다. 다 쓰고나니 시험지가 조금 채워지긴했지만</p><p>아직도 빈 공간이 너무 많았다. ' 괜찮아 쓰긴썼잖아 그리고 틀리면 틀리는 거고 맞으면 맞는 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시험지를 제출했다.</p><p>영어시험이 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보니까 어려웠다. 시험은 내 머리속을 텅 비우는 신기한 종이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조금 더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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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5:1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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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민지유 엄마한테혼날 ㄸ 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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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들 한 번쯤은 엄마한테 혼났던 기억이 있을것이다 지금부터 내가 엄마한테 혼났을 때 일을 쓰도록 하겠다.</p><p>그 때는 정말 고요한 밤이였다 정말 아무도 자기 싫은 일요일이였다 성장 주사를 나는 매일 밤마다 맞고 잔다 그날도 성장 주사를 냉장고에서 꺼내서 맞을려고 하는데 성장주사 통에 성장 주사가 없다 그 순간 내 머릿속이 멈춘것처럼 느껴졌다 뒤에서 엄마가 다가왔다 "..민지유..주사 어디갔어?" 그 한 마디가 내 몸을 굳게 해버렸다 나는 정신을 붙잡고 말했다 "??? 그니깐 어디있지.." 그때 분리수거를 할려고 하는 아빠가 보였다 "? 이거 아니야?" 아빠가 말했다 맞다 정말 골든 정답이다.. 그 때부터 엄마가 나에게 팩트를 쑤셔 넣기 시작했다.. "민지유 주사 하나가 얼마인지 생각해 본적 있어????" 나는 생각한적도 없었다 "아ㅏ..ㅇ ㅏ ㄴ ㅣ..." 엄마가 무서운 목소리로 말했다 "이거 하나가 70만원이야!!!!' 순간 뇌정지가 왔다 나는 목소리를 쥐어짜 말한다 "미안해.." 아 맞다 엄마한테 미안해라고 하면 더 혼나는데.. 엄마가 말한다 "어른한테 미안해가 뭐니???? 내가 너 친구야????"  나는 빠르게 죄송하다고 말한다 '아니 누가 엄마를 친구로 아냐고요..' 그렇게 엄마의 잔소리를 들으며 바닥무늬를 관찰하고 있었다 엄마의 잔소리가 1시간쯤 지났을 때 내가 말했다 "죄송해요..제가 쓰레기 버리다가 같이 버렸.." 엄마가 큰 소리로 소리친다 "민지유 정신 똑바로 안차려?!?!" 순간 화가 나면서도 슬펐다 '아니 누가 정신을 안차리고 싶어 하냐고요..어이가 없ㄴ ㅔ..' 눈물을 닦으며 말했다 "죄송해여..흑흑" 엄마가 말했다 "누가 잘했다고 울어!!!!!" 솔직히 애들도 공감할 말이다 바로.. '잘했으면 울겠어요?' 그렇게 엄마는 갑자기 본론을 벗어나며 나를 더더욱 혼내셨다 그렇게 2시간 정도 혼나다가 엄마가 말했다 "하아..지유야 엄마 성격 진짜 이상하지;; 엄마는 지유랑 화해하고 싶어도 그게 안돼;;" 솔직히 그 말을 듣고 나는 어이가 없었다 '그럼 지금까지 뭐한거야;; 나 왜 혼났음??' 그렇게 30분 더 혼나다가 엄마가 말했다 "지유야..화해하자" 그러고선 엄마가 나를 안아주셨다 솔직히 답답했다 그렇게 화해를 했지만 나는 지금까지 난 뭐했을까라는 생각아 들었다.</p><p>그러고 다음날 활기차게 엄마와 노래를 부르며 이 일은 잊혀졌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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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0: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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