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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진솔하게 쓰기 5 by 지현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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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5 0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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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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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방학에 엄마지인에게 비싼통기타를 선물받았다.나는 둔탁한소리가 나는 베이스기타를 치고싶었지만 비싼기타이기에 배워보기로했다.</p><p>매일2시간씩 치고로 마음먹고 첫날 첬을때 손가락이 너무아파 연필을 잡지못할정도였다.그래도 매일1시간씩 기타를 치고 수업을 들으니 어느정도 코드도 잡고 곡도3곡 정도는 칠 수 있었다.그런데 어느날 기타선생님이 F코드를 알려주신다 하셨다.F코드는 난이도가 좀 있다고 들었기에 살짝 불안했다. 거의 매일F코드를 연습했지만 꼭들여야하는 음이 안들리는 등 문제점이 많았다. 통기타를 치다보니 뿌듯함도 많아 기타에 관심이 생겼다</p><p>앞으로 열심히 연습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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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0: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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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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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임이벤트에 참여한일》</p><p>1.나는 브레인롯훔치기라는 게임이벤트를 참여하였다 그런데 새벽4시에</p><p>하는 이벤트여서 피곤했지만 이벤트를 잘 참여했다 거기서 엄청난 브레이롯을 얻었다.(로스라그란데3특성165m짜리)그래서나는 매우기분이 좋았다.하지만 라바카라는 브레인롯을 실수로 사지못하였다.그래서 기분이 좋지 않았다.</p><p>2.자신이 좋아하는것에 열심히하면 열심히한만큼 얻을수있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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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0: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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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환</title>
         <author>10505_1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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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애완거북이의 가르침&gt;</p><p>  내가 9살일 때 쯤에 누나랑 같이 애완용 거북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누나가 진단평가를 잘 친 덕분에 애완용 거북이 2마리를 키우게 되었다. 크기는 당시 내 손바닥보다 살짝 컸고 종은 페닐슐라쿠터였다. 우리 가족 중에서 누나가 거북이를 가장 아꼈다. 처음으로 키우는 애완동물이라 긴장되었지만 신나기도 했다. </p><p>  거북이를 키우고 초반에는 밥도 잘주고 물도 자주 갈아주는 등 지극정성으로 키웠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점점 관심이 줄어들었고 점점 소홀히 관리했다. 소홀히 관리한지 1달쯤 되었을 때 갑자기 거북이가 아파보였다. </p><p>  그래서 나는 놀란 마음을 가지고 원인이 뭔지 알기 위해 인터넷에 검색해 원인을 찾아보았다. 원인은 물을 잘 갈지 않은 것인 것 같았다. 나는 원인을 알아내자마자 황급히 물을 갈고 다시 지극정성으로 관리해주었다. 그러니 애완용 거북이가 다시 건강해졌다. 마음이 놓였다. </p><p>  나는 이 일이 있고 아무리 동물이어도 정성을 다해 돌보지 않으면 건강이 악화되고 죽을수 있다는 것과 애완동물을 키울 거면 자신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거북이를 키우면서 내 마음도 키운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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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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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환</title>
         <author>10507_116</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74844687</link>
         <description><![CDATA[<p>바텀듀오에서 피어난 우정</p><p>  그날에는 친구들과 게임할 생각을 학교와 학원에서도 생각이 자꾸만 났다. 그래서 학원을 마치고 집에 가까워질수록 친구들과 게임할 생각에 기분이 좋아졌다.</p><p>  평소와 같이 친구들과 롤을 하는데 그날따라 더욱 재밌었다. 모두가 서렌을 안치고 게임을 계속하니 재밌었다. 게임은 이겼다. 게임이란 원래도 재미있는데 많고 많은 게임 판들 중에서 조금 한 1주일 동안 기억에 남을 판이였다.</p><p>   그날따라는 내가 쓰고싶은 챔피언이 판테온이어서 어느 라인이든 잘갔다. 게임이 잘 풀려서 점수도 오르고 실력도 오르고 좋은 날이였다. 나는 서폿이었는데, 원딜을 잘 키워줬다. 그런데 서폿치곤 너무 강해져서 바텀라인은 쉽게 이겼고, 오브젝트 싸움 때도 이겼지만 한타 싸움 때는 비등해서 양팀 둘다 서렌을 치지 않았다. </p><p>  그때 내가 판테온 궁극기로 상대팀 5명의 체력을 다 깍고, 남은 체력은 우리 팀원들이 잡아줘서 한타에서 이기며 그 게임은 이겼다. 1주일간 기억에 남을 게임판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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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9 01: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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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윤</title>
         <author>10504_163</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0957499</link>
         <description><![CDATA[<p>&lt;방학여행 막차타고 낚시🎣간 일&gt; </p><p><br/></p><p>  나는 방학이 끝나기 직전 주말에 친가 친척들과 동해에 모래와 자갈이 섞여있는 바다 앞의 펜션을 가서 수영을하고 낚시를 하였다. 가는 동안 심심해서 바늘로 실 뭉치를 콕콕 찌르며 가서 게임을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바다 앞 배경을 보니 기분이 풀렸다. 지금은 콕콕 찌른 실뭉치가 깔끔하고 예븐 둥근 실뭉치가 되어있다. </p><p>  이제 기분이 풀리려던 찰나 아빠가 방을 잘못 잡아서 방이 하나로 되어있는 원룸을 잡아 버렸다고 하여서 또 기분아 상했다. 그래도 바다에 들어갈 생각을 하면서 꾹 참았다. 바다 속은 자갈과 모래가 많아서 아쿠아슈즈를 신었는데 그러니 좀 괜찮아서 고둥을 잡기 쉬웠다. </p><p>  처음에는 물이 추웠지만 점차 적응이 되어 4시간 동안 놀았다. 놀던도중 뱀이 몸을 감싸고 있는것 처럼 생긴 것이 바닷속에 있어서 고둥잡는 집게로 휘저었더니, 안에서 게가 나와서 내 발가락을 물려했다. 조금 식겁하긴 했지만 그 덕분에 그 덩어리 속에는 게가 산다는것을 알고 역으로 내 발가락을 물려한 게들에게 복수를 시작했다. </p><p>  저녁에는 삼겹살과 회,우리가 잡은 고동과 게를 먹었는데 4가지 조합이 맛이 있어서 너무 급하게 먹다가 체할 뻔 했다. 밥을 먹고 펜션에 방이 없어서 옷장에 쭈구려앉아 휴대폰을 보며 쉬었다. 생각보다 아늑하고 편안했다.</p><p>  그리고 나서 밤낚시를 하였는데 배도라치, 놀래미 등 다양한 물고기를 잡고있던 중 다음날 태풍이 온다는 소식이 있어서인지, 폭우가 쏟아졌다. 나는 그래도 가족들과 다르게 포기하지않고 마지막으로 던진 낚싯대를 잡고 있었는데 폭우와 함깨 번개소리가 들리기 시작할때 쯤에 엄청나게 큰 물고기가 잡혔다.</p><p>  너무나도 뿌듯하면서 가족들의 환호를 받으니 쑥스럽기도 하면서 뿌듯하였다. 펜션으로 돌아와서 우리가 잡은 고기를 굽고 남은 고동을 라면에 넣어서 야식을 먹고, 다시 폰을 보며 각자 할 것을 하였다. 나는 친구들과 카톡을 하며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놀았다.</p><p>  다른 친구들도 방학이 끝나기 직전이라 다들 여행을 간 것 같았다. 그때 다른 친구들은 크고 좋은 방에서 뛰어놀며 카톡을 하는데 나는 아늑하고 따뜻한 옷장에 들어가서 쭈구려앉아서 문자하니 방을 잘못잡아준 아빠가 참~고마웠다.^^</p><p> 그리고 다음날 마지막으로 낚시를 하고,집에갔다.이때는 아쉽게도 물고기를 잡지못하였다. 집에 가면서는 게임을 할수있어서 방을 잘못잡은 아빠에게 난 화가 풀렸다.</p><p> 나는 수영을 하면서 고동과 게를 잡았는데 불쌍하기도하면서 한편으로 라면에 넣어먹으니 맛있기도 하였다.</p><p> 그리고 낚시를하면서 나는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원하는것을 얻을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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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23:4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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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상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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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아지와 함께 한 하루</p><p>  나는 가족과 사촌들이랑 할머니댁에 갔다. 사촌들이 할머니댁에 먼저 도착해 있었다. </p><p>  할머니댁 거실을 들어가보니 내가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었다. 강아지가 나를 보니 점프를 뛰면서 반겨주었다. 나도 강아지를 반겨주는 마음으로 강아지를 만져주었다. 만져보니 강아지의 부드러운 느낌이 정말 좋았다. 공을 던져주면서 강아지를 계속 놀아주었다. </p><p>  놀아주다보니 내가 강아지만큼의 체력이 안되어서 정말로 힘들었다. 하지만 강아지가 심심해 보이는것 같아서 공을 던져주고 하다보니 운동도 되는 것 같고 재미있었다.</p><p>   저녁으로 고기를 먹었는데 나는 엄청 맛있었지만 강아지는 못 먹는것을 보니 살짝 불쌍해 보였다. 그래도 고모가 고기 3점 정도를 강아지한테 주니 강아지는 신나서 열심히 먹었다. 나는 고기를 먹고 형들과 게임을 했다. </p><p>  방안에서 게임을 했는데 방안에는 강아지도 함께있었다. 그런데 30분이 지나고 나서 강아지는 벽을 긁으면서 무슨 소리를 낸 것같았다.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를 봤을 때는 방안에서 계속 갇혀있고 활동을 못하니 그런것 같다고 생각했다.</p><p>  나는 그래서 10분 뒤에 강아지를 산책시켜주었다. 공원을 여러 바퀴 계속 돌아주었다. 30분이 지나고 나는 할머니댁에 다시 갔다. 땀을 뻘뻘 흘려서 바로 시원하게 몸을 씻겨주었다.</p><p>  그러고 마지막으로 TV를 보고 하루를 끝냈다.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고 강아지를 보러갔다. 강아지는 똥을 싸고 있었다. 고모가 강아지가 똥을 싼 것을 보고 배변패드를 바꿔주었다. 그리고 밥을 먹고 사촌들과 인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하루 동안 강아지와 같이 있고 돌보면서 생명은 중요하고, 돌보기 어렵다는 것을 하나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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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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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0977713</link>
         <description><![CDATA[<p>  5학년때 영어공부를 하러 필라핀에서 친구와 함께 기숙사 생활을 했다.기숙사는 2층으로 되어있고 수영장,골프장,축구장,농구장,슈퍼 등 다양한 놀이를 할 것들이 많은 곳 이었다.</p><p>  그때 하나의 사건이 발생했다.기숙사 생활을 2주 정도 했을때 우리 방에 바퀴벌레가 나왔다. 나와 방에 있는 3명의 친구들은 바퀴벌레를 고문? 시키고 싶었다. </p><p>  그때 마산에서 온 한 애가 갑자기 전기 파리채를 들더니 바퀴벌레의 몸통을 내려쳤다.그때 바퀴벌레의 몸통은 2동강이 났는데 갑자기 바퀴벌레의 몸에서 새끼 바퀴벌레가 나오기 시작했고 바퀴벌레의 머리가 빠지더니 머리가 날라다니기 시작했다. </p><p>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파스를 꺼내서 1통 가까이 뿌렸는데 그 냄새로 인해서 나와 내친구들은 눈물,콧물을 흘리면서 괴로워 했다.그래서 내가 냄새가 환기가 되도록 문을 열었는데 그 냄새가 옆방 형들에게 갔다. </p><p>  그래서 형들이 뭔 냄새냐고 뭐라고 하면서 선생님들도 나왔다.바퀴벌레에 대한 트라우마는 아직도 남아있고 이사건 이후로 벌레를 혐오 하게 되었다.</p><p>  이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는 바퀴벌래를 보면 그냥 변기에 버리고 바퀴벌레를 가지고 놀지 않아야 겠다고 생각하고 다시는 바퀴벌레를 보고 싶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p><p>  또 이사건으로 자연의 위대함을 알게 되었고 바퀴벌레 한 마리가 이렇게 많은 사람을 괴롭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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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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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0977934</link>
         <description><![CDATA[<p>&lt; 서울 구경 &gt;</p><p>  이번 여름 방학에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박3일로 엄마, 아빠, 나, 동생 4명이서 서울에 놀러갔다. 거기서 여러 유명한 곳을 가봤다. 우리 가족은 강남과 성수동, 한강을 여행했다. </p><p>  강남에서는 코엑스에 놀러가서 초밥도 먹고, 공연도 구경하고 할아버지의 선물로 티셔츠도 샀다. 사람이 많고 넓고 커서 놀라웠다.</p><p>  성수동에서는 우리나라에 얼마 없는 보어드 앤 헝그리라는 햄버거 가게에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여러 TV방송에서도 나온 곳이었다. 과연 TV에 나올 만한 맛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  한강에서는 10분동안 보트를 타고 한강 라면을 먹었다. 한강라면은 뉴스에 나오는 것처럼 역시 맛있었다. 숙소에 가서 대구에는 없는 치킨집에서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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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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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서우</title>
         <author>10528_150</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0987006</link>
         <description><![CDATA[<p>화장실에서 새가 나온 일</p><p>   초등학교 6학년 미술 수업이 끝나고 친구들과 손에 묻은 물감을 지우려고 화장실에 갔다. 미술 수업이 먹을 이용한 수업이여서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에서 우리가 큰 소리를 내자마자 참새(🐦‍⬛) 2마리가 날아다녔다.  </p><p>  우리들은 참새들을 구경하고 만져보려고 노력도 했다. 하지만 참새가 계속 날아다녀서 어떻게 할 도리가 없어 결국 옆반 선생님을 불렀다. 선생님께서 창고에서 잠자리채 같은걸 가져와서 화장실에 있는 아이들을 다 내보내고 선생님께서 참새를 창문으로 몰았다. 그래서 참새들은 다시 밖으로 나갈 수 있었다. </p><p>  이 사건이 끝나고 참새를 보러온 1반, 2반, 3반의 모든 학생들이 선생님께 벌을 받았다. 왜냐하면 수업 시간에 일어난 일이었기 때문이다. 어떤 벌을 받았냐면 점심 시간 청소하는 것이었다. </p><p>  참새들이 여기에 어떻게 들어왔는지 궁금했다. 생각해보니 창문을 누가 열어놓고 그냥 가버려서 그 틈으로 참새가 들어온 것 같았다. 인간의 편리를 위해 만든  공간이 다른 생물들에게는 피해를 준다는 것도 알았다.</p><p>  앞으로는 화장실 방충망을 잘 닫았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수업중에는 절대로 복도를 돌아다니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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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1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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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석주원&lt;강릉의 양떼목장을 간 일&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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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강릉으로 가족 여행을 가게 되었다. 인기있고 맛있는 피자집에 갔다.피자를 직접 화덕에 굽는 모습이 인상깊고 신기했다. 화덕에 구운 피자를 먹으니 정말 맛있었다. 점심을 다 먹고 양떼목장으로 향하는데 저 멀리 풀을 뜯고있는 양들이 보였다. 그 모습이 매우 평화로워 보였다.  </p><p>  양떼목장에 도착하니 양 특유의 그런 냄새가 났다. 친근하면서도 푸근한 냄새였던 것 같다. 하지만 이미 이전에 여러 번 가보아서 별 재미가 없을 줄 알았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양떼목장에 갔다. 들어가자 마자 가파른 언덕이 나와 힘들게 올라갔다. </p><p>  그리고 이제 양이있는 곳으로 향했다. 부모님이 양에게 줄 먹이를 사오셨다. 나는 양이 많은 곳으로 가 먹이를 주기 시작했다. 내가 준 먹이를양이 잘 먹어줘서 기쁘기도 했다. 양이 먹이를 먹는 것이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였다. 먹이가 다 떨어지자 나는 땅에 떨어진 건초들을 모아 다시 양에게 먹였다.</p><p>  양들을 보고나서 양떼 목장을 한 바퀴 돌았다. 돌면서 양 외의 다른 작은 동물들도 많이 보았다. 이제 돌아가려는데 양 한 마리가 울타리 밖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보았다. 그 양과 함께 사진도 찍어보고 양의 털도 만져보니 진흙이 살짝씩 묻어있었지만 그래도 부드러웠다.  </p><p>  이제 양들과 다시 한번 더 친해진 느낌이들었다. 양떼목장은 여러 번 가보아도 갈 때 마다 새로운 느낌이 되었다. 양들과 교감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양들을 관찰하고 둘러보는 것도 또한 재미있었다. 내가 준 먹이를 양들이 잘먹어주는 것을 보니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다. </p><p>  양은 관찰해보니 온순한 성격이라 친해지기도 쉬웠던 것 같다. 다음에도 양떼 목장을 가게 된다면 속으로 투덜거리지 말고 기대를 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p><p>  다음에도 강릉을 여행하게 되면 부모님께 꼭 양떼 목장을 다시 한 번더 가고 싶다고 말해야 되겠다. 그것도 강릉의 양떼목장에 가고 싶다고 말을 해봐야 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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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1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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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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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발로란트에서 얻은 교훈&gt;</p><p>  나는 이번 여름방학 때 발로란트란 게임에서 경쟁전은 돌려 연승을 하면서 14연승까지 갔다. 15연승까지 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경쟁전 한판을 돌렸지만 졌다. 그후로 5연패를 하고 말았다. 그래서 욕심을 버리고 승리를 안정적으로 쌓자는 생각에 형 친구들이랑 같이 5인큐를 했다.</p><p>  그러나 1판은 이겼지만 그 후로 3연패를 했다. 너무 슬퍼 솔큐로 1판 더 돌렸지만, 패작 듀오를 만나고 2연패를 더 했다. 그 때 골드 2여서 골드1까지 강등 될 뻔 했지만, 그 후로 3연승을 하면서 다행히 강등되지 않았다. 과연 발로란트는 어려운 게임인 것 같다.</p><p>  연승을 했지만 다음부턴 자만하지 않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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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2 00: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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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06812</link>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축구한 일)</p><p>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축구 친구들을 만나서 영남중학교 운동장에서 축구를 했다. 방학 동안 다들 따로 놀고 바빠서 자주 못 봤는데, 오늘은 다행히 시간이 맞아서 여러 명이 모였다. 아침부터 날씨는 무척 더웠지만, 축구를 할 생각에 더운 것도 잘 느껴지지 않았다.</p><p>  운동장에 도착하자마자 다 같이 축구화를 신고 몸을 풀었다. 친구들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준비 운동을 하니까 기분이 점점 좋아졌다. 간단히 가위바위보로 팀을 나누고 5대5로 경기를 시작했다.</p><p>  처음에는 서로 감이 잘 안 맞아서 패스가 끊기고 슛도 빗나갔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호흡이 맞아가기 시작했다. 우리 팀은 초반에 한 골을 내줬지만, 수비를 단단히 하고 빠르게 역습을 하면서 한 골을 따라잡았다. </p><p>  내가 중간쯤에서 공을 받아서 측면으로 패스를 했고, 거기서 연결된 크로스를 우리 팀 친구가 마무리해서 골이 들어갔을 때는 다 같이 소리 지르며 기뻐했다.</p><p>  후반쯤엔 내가 직접 골대 앞에서 공을 받아 슛을 찼는데, 다행히 수비 사이로 정확히 들어가서 골이 됐다. 땀이 뻘뻘 나고 다리는 무거웠지만, 그 순간만큼은 힘든 줄도 몰랐다. 서로 실수해도 웃으면서 넘기고, 골이 들어가면 하이파이브도 하면서 진짜 오랜만에 제대로 된 축구를 한 것 같았다.</p><p>  경기가 끝나고 다 같이 근처 편의점으로 갔다. 너무 더웠고 땀도 많이 나서 바로 음료수를 하나씩 골라 마셨다. 그리고 컵라면도 사서 밖에 있는 테이블에 앉아 먹었다. 땀 흘리고 난 뒤라 그런지 라면이 엄청 맛있었다. 다들 배고팠는지 말없이 후루룩 먹었고, 그제야 “아 진짜 재밌었다”는 말이 여기저기서 나왔다.</p><p>  먹으면서 오늘 경기 어땠는지, 누가 제일 잘했는지 얘기하면서 웃고 떠들었다. 방학 동안 뭐 했는지 얘기도 하고, 다음에는 어디서 다시 모일지 얘기도 나눴다. 다들 또 하자고 말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p><p>  오늘 하루는 정말 오랜만에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였다. 친구들과 땀 흘리며 같이 뛰고 웃었던 시간이 너무 소중하게 느껴졌다. 방학이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이렇게 모일 수 있으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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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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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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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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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무서운 수술&gt;</p><p>  나는 올해 초에 목에 종양이 생겼었다. 대학 병원에 가보니 모기질종이란 것으로 7월 31일로 수술 예약을 잡았다. 그리고 대망의 7월 31일 나의 엄마와 나는 목에 있는 종양을 떼기 위해 동산병원에 갔다. </p><p>  근데 병원이 너무 넓어서 수술실로 가는데 혼란스러웠다. 솔직히 옛날에 같은 수술을 해본 적 있어서 딱히 무섭진 않았다. 근데 수술복으로 옷을 갈아입고 수술실에 들어가니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꼈다. 분명 간단한 수술을 하는건데 드라마에서 보던 녹색 수술실이 내 눈 앞에 있어서 놀랐다. </p><p>  수술실 침대에 눕자마자 갑자기 머릿속에서 여러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마취주사를 맞았는데 진짜 겁나 엄청 아팠다. 진짜 과장 하나도 안하고 강우진이 턱으로 내 등을 쌔게 누르는 것보다 훨씬 아픈것 같았다. 나는 '아 큰일났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마취주사를 맞은 후 나머지 수술은 아프지 않았다. 수술하는 동안에는 아무 느낌이 없었다.     이게 워낙 작은 수술이라서 수술하면서 카톡 소리도 들리고 어디서 아이돌 노래랑 케이팝 데몬 헌터즈 노랫소리도 들렸다. 그냥 내가 죽는 생각만 약 10번 정도 했다는거 빼고는 괜찮았다. '아, 모솔로 죽진 않겠지?'이 생각만 3번 한 것 같다.</p><p>  수술이 끝난 후 목에 붕대를 칭칭 감았다. 의사쌤이 나보고 고개를 돌리지 말하고 했다. 고개 안 돌리는 게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수술이 끝나고 학원에 가지 않아서 좋았다. 그렇게 나는 엄마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나는 그 날 한 번 했던 일도 자만하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p><p>(추가로 수술이후 목이 진짜 겁나 엄청 매우 가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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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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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11209</link>
         <description><![CDATA[<p>&lt;새로운 생명의 탄생&gt;</p><p><br/></p><p>  어느날 어떤사람의 글을 보다가 레몬을 키우는 글을 보았다. 나는 여건이 안되어 접목묘를 구매하지 못하고 발아시켜서 키우기로 했다.</p><p> 그날 다이소에서 상토를 구매하고 2일 뒤 과산화수소수를 샀다. 드디어 3일 뒤 저녁 어머니께서 잠시 아는사람을 만나러 가셨을 때 자전거타고 달려서 마트로가 레몬을 샀다. </p><p>  그후 집에와서 레몬을 갈라 씨앗을 채취하고 증거인멸을 위해 레몬물을 만들어 두었다. 채취한 씨앗의 껍질을 벗기고 과산화수소수를 희석한 물에 담가 두었다. 또 시간이 지나고 잘 소독된 씨앗을 꺼내어 상토를 넣어둔 컵에 심었다. 심은지 1일 만에 까먹어서 곰팡이가 폈다. 이대로 망한줄 알았지만 과산화수소수를 희석한 물을 분무기로 뿌려주니까 얼마 뒤 초록색이 보여 보니까 싹이 나와 있었다.</p><p>  발아시킨다고 물을 많이 줬었어서 과습 때문에 뿌리가 썩을 것 같아 분갈이를 해줬다. 분갈이를 하려고 흙을 덜어내니까 놀라운 상황이 벌어졌다 작은싹인 줄만 알았던 레몬이 매우 길고 튼튼한 뿌리를 가지고 있었다.</p><p>  그후 식물등 밑에 두어서 빛을 잘 받을 수 있게 했다. 빛을 잘받고 잘자라던 레몬이 분갈이를 해주고나니 4일만에 본잎이 올라왔다. 아직 레몬향은 나지 않지만 레몬싹은 반질반질하고 깔끔하게 생겨서 정말 예뻤다. 언젠가 잘자라고 기회가 생긴다면 접목시켜서 레몬도 수확해보고 싶다.</p><p>  이일로 인해 나는 아무리 작고 약해 보여도 속은 생각보다도 대단할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과산화수소수로 식물을 소독할수있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어 매우신기했다. 앞으로는 과일이나 야채를 먹을 때 모아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9월16일에 야라테라 비료가 오는데 비료가 오면 레몬에게 줘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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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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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연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18337</link>
         <description><![CDATA[<p>&lt;친구의 트랄을 뺏은 이야기&gt;</p><p><br/></p><p>  나는 방학 때 처음으로 브레인롯 훔치기란 게임을 했다. 처음에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재미가 없어 보여 이 게임을 왜 하는지 잘 몰랐다. 그런데 친구들이 시작해보라고 해서 방학 때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하는 방법을 몰라 흥미를 못 느꼈지만 갈수록 재밌어졌고 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p><p>  이 게임은 다른 사람의 브레인롯을 훔치고 사서, 돈을 모아 환생해서 기지를 강화하고 사람들이 내 브레인롯을 훔치는 것을 막는 게임이었다. </p><p>  개학을 하고 수업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브레인롯 훔치기를 했다. 나는 처음부터 정승현의 트랄을 뺏을 생각을 했다. 정승현이 나갈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순간 정승현이 나갔다. 나는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망설임 없이 트랄을 뺐었다. 뺏었을 때 기분이 너무 좋았다. </p><p>  이 게임을 계기로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눈으로만 판단하지 않고 해보고 결정하여 재밌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일로 인해 기다리면 언제든지 기회가 온다는 것을 깨달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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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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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규</title>
         <author>10515_131</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22667</link>
         <description><![CDATA[<p>&lt;당구장 간 일&gt;</p><p>  형들이랑 피시방을 가려던 길에 당구장이 보여서 한번 들어가 보았다. 형들이랑 당구장을 들어 갔는데 서로 처음 당구를 치니까 계속 점수를 얻지 못해서 지루했었는데 갑자기 한 점씩 얻으니까 신이나서 형들이랑 장난을 치고 떠들었다. 그런데 옆에 있던 아저씨들이 조용히 하라고 혼을 냈다.</p><p>  처음에 당구가 쉬운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엄청 어렵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당구장에서는 장난을 심하게 치지 않고 조용히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앞으로 당구장에서는 장난을 치지 않고 조용히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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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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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22811</link>
         <description><![CDATA[<p>&lt;학교에서 싸운 일&gt;</p><p><br/></p><p>  나는 오래 전부터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날 학교 체육시간에 그 친구가 체육을 하다가  발을 삐어서 보건실을 갔다. 하지만 난 친하지 않은 권**랑 있는데 데뜸 권**이 나를 공을 던져서 맞추었다. 너무 열받았다.</p><p>왜 맞추냐고 하니깐 권**가 화를 내서 말싸움을 했다. 갑자기 나를 때리길래 너무 아프지 않았지만 너무 열이 받아 나도 때렸다. </p><p>  권**가 먼저 때렸으면서 울면서 체육 선생님한테 갔다. 어이가 없었다. 권**이 선생님을 대리고 왔다.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있는데 권**이 때리려 해서 피했다. 그러곤 내가 권**을 다시 놀렸는데 선생님 한테 혼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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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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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퀴벌레 대소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23682</link>
         <description><![CDATA[<p>류예준</p><p>1.경험: 5학년때 영어공부를 하러 필라핀에서 친구와 함께 기숙사 생활을 했다.기숙사 생활을 2주 정도 했을때 우리 방에 바퀴벌레가 나왔다. 나와 방에 있는 3명의 친구들은 바퀴벌레를 고문? 시키고 싶었다. 그때 마산에서 온 한 애가 갑자기 전기 파리채를 들더니 바퀴벌레의 몸통을 내려쳤다.그때 바퀴벌레의 몸통은 2동강이 났는데 갑자기 바퀴벌레의 몸에서 새끼 바퀴벌레가 나오기 시작했고 바퀴벌레의 머리가 빠지더니 머리가 날라다니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파스를 꺼내서 1통 가까이 뿌렸는데 그 냄새로 인해서 나와 내친구들은 눈물,콧물을 흘리면서 괴로워 했다.그래서 내가 냄새가 환기가 되도록 문을 열었는데 그 냄새가 옆방 형들에게 갔다. 그래서 형들이 뭔 냄새냐고 뭐라고 하면서 선생님들도 나왔다. 이 바퀴벌레로 인해서 우리방에 10명가까이 들어와서 바퀴벌레 새끼를 사냥하기 시작했고 잠도 못자게 되었다.</p><p><br/></p><p>2.느낀점: 바퀴벌레 한 마리로 인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힘들게돼서 형들과 선생님들에게 미안하고 바퀴벌레를 고문하거나 이상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겠다고 느꼈다.</p><p><br/></p><p>3.깨달은점: 바퀴벌레에 흥미를 가지지 말자는 것을 알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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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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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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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화상 때문에 입원 했던 일&gt;</p><p>  내가 초1일 때 나의 실수로 라면이 끓고있는 상태로 내 발에 쏟아졌다.그때 차가운 물에 담겄어야했는데 그때 차가운 물에 담그자 발이 따가워서 담가놓지 못했었다.</p><p>  그렇게 엄마의 차를 타고 병원에가서 의사선생님과 대화를 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앞으로 병원에서 누워서 쉬라고 하셨지만, 나는 빨리놀고 싶어서 그상태로 병원에서 기어다니면서까지 돌아다녔다. </p><p>  그러고 아침마다 주사를 맞고 지내다 보니 어딘가로 가서 처음에는 어디로 가는건지 궁금했는데 그곳은 수술실이었다. 수술실에서 의사 선생님께서 저에게 마취 마스크를 씌우고 내가 마취되니 그때 수술을 하였다.</p><p>  시간이 1시간30분 정도 지나고 나서 눈을 떴는데 마취 마스크 때문인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목이 무척 말랐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2시간 동안은 물을 마시면 안된다고 해서 2시간동안 목이 마른 채 있었다.</p><p>  그렇게 하루하루가 점점 지나가다가 어느날 또 수술실로 갔다. 수술실에서 한쪽 발을 일단 수술하니 한쪽 발은 이제 흉터가 안 남아있고 남은 한쪽발에만 흉터가 남아있었다.</p><p>  몇일이 지나고 병원 윗층에 도서관이 있어서 어머니와 함께 도서관으로 가서 나는 레고를 하고 어머니께서는 소리없이 폰을보고 계셨다. 그렇게 도서관에서 레고를 하며 시간을 떼우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화장실에서 나오더니 몇 걸음 디디다 화장실 앞에서 쓰러지면서 피를 흘렸는지 바닥이 조금 빨갰다. 나는 그때 너무 어려서 사람이 쓰러져 피를 흘리는것이 너무 무서웠다. 그렇게 다시 있다보니 병원에 구급대원들이 와서 그사람을 데리고 갔다.</p><p>  한쪽 발이 다나았지만 남은 한쪽 발은 아직 회복되지 않아서 일단 처음은 수술실에서 수술을 하고 다음부터는 수술실에서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수술이 아니라 치료를 했다. 그렇게 여러 번 치료를 하다가 이제 걸을수 있을때 까지 되니깐 병원에서 퇴원하였다.</p><p>  그때 화상을 입었을 때를 생각해보니 다음부터는 그런 실수는 하지않고 아프더라도 빨리 얼음물에다가 발을 담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예전에는 화상이라는걸 모르고 있어서, 불에 대한 큰 공포심은 없었는데 화상을 한번입고 나니 불이 무서워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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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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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언:게임에서 기부를 받은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23802</link>
         <description><![CDATA[<p>  로블록스 게임 안에 있는 그로우 우 어 가든이라는 식물을 키우면 펫을 얻고 성장하는 오픈 월드 게임을 친구에게 소개 받아서 10일쯤 했을 때 어떤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서 좋은 펫을 줄까? 라고 말해서 주라고 말했는데 티렉스 라는 divine이란 등급의 좋은 펫을 주었다.</p><p>  이 펫은 그로우 어 가든에서 top5 안에 드는 좋은 펫이었다. 이 펫은 4분30초 마다 랜덤한 변이를 붙여주는데, 이 능력이 좋은 이유는 이 게임은 식물에게 변이가 많을 수록 팔 때 비싸지기 때문이었다.</p><p>그래서 기뻐하면서 펫을 키우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다가와서 레인보우라는 변이를 가지고 있느 나비와 신화문어 2마리, 트리케랍토스 2마리와 바꾸자고 해서 기분 좋게 바꿔서 키웠지만 이상하게도 지금의 나는 그펫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는 펫이 없다.</p><p>  그 일을 계기로 기부를 하는 것은 베푸는 사람에게는 별 것이 아니지만 받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행복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p><p><br/></p><p>그렇지만 그것은잠깐의 행복이라 그때는 기쁠 수 있지만</p><p>언제가는 있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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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0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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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27480</link>
         <description><![CDATA[<p>&lt;새로운 주인을 찾을 뻔한 상어이야기&gt;</p><p>  영어시간이었다. 선생님은 수행평가를 대비해 학교 테블릿을 쓰게 해주셨지만 나는 이미 내 머릿속에서 ‘브레인로트 훔치기’의 전략을 짜고 있었다. </p><p>  나와 친구들은 태블릿으로 브래인로트 훔치기를 은밀하게 접속했다. 룰은 간단했다. 서로의 브레인로트를 노리고 훔친다. 나는 내 최강 브래인로트인 트랄을 중심으로 방어하며 훔치려고 노력했다.</p><p>  하지만, 선생님이 내 주변으로 감시를 돌고있어 창을 잠깐 닫은 사이, 이연호가 기습적으로 내 브레인로트를 침투해왔다. 순식간에 경고음이 울렸다.</p><p>  "ABCD 뭐시기뭐시기가트랄랄레오 트랄랄라를 탈취했습니다 .”</p><p>하지만 이연호도 내 트랄을 사수하진 못했다. 조연우가 내 트랄을 이연호에게서 훔쳐 다시 나에게 돌려주었다. 그렇게 상황은 마무리 됐다.</p><p>P.S 내 트랄은 며칠 뒤 공섭에 들어가서 15초만에 뺏기고 말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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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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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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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부산탐방기</p><p><br/></p><p>  나는 영어학원특강을 끝내고 갑작스럽게 부산에 놀러가게 되었다. 영어학원특강에 가고나서 집에가서 영화를 보려 했던 나의 계획이 실패했다. 아무튼 영어학원이끝나고나서 차를타고 부산에 갈때 노인과 바다를 팟캐스트로 들었다. 노인과바다는 4시간 동안 들었는데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다 처음에노인이 바다에나갈때 정어리 3마리를 들고 갔다고 말했는데 정어리가 작아서 뭘 잡을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p><p>중간중간에 나는 유튜브로 귀멸의 칼날을 봤다 역시 탄지로는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생각을했다.</p><p>  우리가 부산에 도착한 후 우리는 일단 드론쇼를보러갔다. 드론쇼는 하늘위에뜬 별처럼 아름다웠다.  아빠가 주차를해야해서 8시의 드론쇼를 못봤는데, 아빠도 함께 보기 위해서 10시까지기다려서 다시 드론쇼를봤다 호텔에가니 우릭가 늦게와서 그냥 스위트룸으로 바꾸어준다고 하였다. 그래서 우리는 난생처음 스위트룸이라는걸 들어가봤는데 방이 엄청커서 되게 놀랐다. 원래의 방이 그냥방같으면 스위트룸은 저택같은 느낌이었다. 다음날 아침 겸 점심을 먹기위해서 해목이라는 음식점에 갔다. 해목은 빨간 리본 2개와 파란 리본 2개가 달려 있었다. 빨간 리본은 코카콜라랑 먹으면 맛있다는 거고 파란 리본은 그 지역에서 뛰어나다는 이야기다. 아무튼 코카콜라랑 먹으면 맛있다고해서 코카콜라랑 먹었는데 정말맛있는것 같았다 역시 맛집은 다른 것 같았다. 장어덮밥과 스시는정말 맛있었다. 해목은 해운대바로옆에있어서 밥을다먹고 해운대에갔다. 해운대에는 물깊이 들어가면 해파리가있다고해서 들어가지못했다. 집에서 영화를보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엄마아빠와 함께 논것도 정말좋은 추억이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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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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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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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솔랭(솔로랭크)를 해서 승급하면서 느끼는 보람&gt;</p><p>  방학 때 열심히 게임해서 플레티넘 3를 달알았었다. 하지만 얘들이 '물플레' 라고 놀려서 속상했다. 그래서 나는 플래티넘에서 탈출하고 다이아로 가고 싶었다.    </p><p>  지난 30일 토요일에는 그냥 판수를 늘려서 게임하기로 했었다. 그래서 무작정 많이 했는데 1승 4패를 해서 플레티넘3 0포인트가 됐다. 나는 정말 망연자실했다. 하지만 마음을 다잡고 어떤 점을 고쳐야 할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p><p>  나는 몇 가지를 고치려 노력했다. 마이크를 활발하게 쓰지 않았고, 레이나 유저인데 팀원들이 진입하거나 사이트를 막을 때 눈총을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는 에임이 다른 다이아들에 비해서 안 좋은 것 같았다. </p><p>  처음 2가지는 쉽게 해결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에임은 많은 연습을 해야 한다고 들어서 이번 주에는 못 찍을 것 같아 속상했다. 그렇게 일요일에 47점까지 찍어놓았다. 에임을 연습하기위해 에임랩을 깔아서 평일에 게임 금지지만 몰래 연습했다. 이제 금요일이 왔다. </p><p>  금요일에는 숙제를 다 끝내놓고 바로 학원을 칼같이 마친 뒤 집에 와서 에임 연습을 하고 데스매치를 했다. 시간이 얼마 없었기에 몇 판을 못 해 60점대까지 찍어놓았다. 토요일에는 아침부터 학원에 잡혀가서 2시에 마치고 5시에 갈 영어 숙제를 한 뒤 1판을 하고 학원에 갔다 왔다. 나는 3판만 이기면 다이아가 될 생각에 신나서 에임연습과 손 풀기를 안 하고 해서 결국 이기고 지고를 반복해서 9시쯤에 승급 전이 됐다.<br>  첫판은 승급전이였기에 너무 흥분해서 킬을 많이 할 생각에 무리해서 지게되었다. 두번째 판은 마음을 제대로 먹고 이기는 플레이만 하기로 했다. 스카이를 해서 삥으로 묘수를 내서 쉽게 이겼다. 드디어 마지막 판은 자신있게 타격을 했는데 3등으로 좋은 성과를 내진 못했지만 우리팀이 캐리를 해줘서 다이아를 갈수있었다.<br>  드디어 원하던 다이아를 가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드디어 광물 탈출이 1단계 남았다는 것에 심장이 두근두근 했다. 앞으로는 이기는 플레이만 해야겠고 더 나아가서 2학년이 되기전에 초월자도 찍어보고 싶다. 역시 발로란트는 재밌다.<br><br><br><br>*이글은 자랑이 맞으니 반박하시면 당신의 말이 다 맞습니다.*<br><br><br><br>  <br><br>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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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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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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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서울에서있었던일&gt;</p><p><br/></p><p> 방학에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2박3일로 엄마,나,동생,아빠랑같이 서울에 놀러가서 여러 유명한곳을가봤는데 대구랑 달라서 같은나라인데도 이렇게 다를수있구나라고 생각을했었다.</p><p> 강남과 성수동 한강을갔다 강남에서는 코엑스에 놀러가서 초밥도먹었는데 초밥은 대구와다를게없었다 그런데 날것을먹고 배탈이나서 고생했었다.그리고 왼그기그라는 옷가게 팝업스토어를하길래 할아버지에게 선물로줄 티셔츠도샀는데 할아버지가 받고좋아하면좋겠다고 생각했다. </p><p> 성수동에서는 우리나라에 얼마없는 보어드앤 헝그리라는가게에가서 햄버거를 먹었는데 조금기름졌지만 맛있었다.여러 TV에도 나오고 연예인들이갔다간거같았고 사람이 많았다.</p><p> 한강에서는 가족들과 10분동안보트를탔는데 10분에 35000원이라비싸다고 생각했다.그리고나서 다리를 건너서 한강라면을먹으러갔는데 늦은시간인데도 사람이 좀있어서 신기했고 다리를 건널때는 생각보다 높이가 높아서 놀랐다 라면을 먹고 숙소에와서 대구에는없는 치킨집에서 배달을시켜놓고 씻으러갔는데 실수로보일러를 안키고씻어서 찬물만나와서 추웠다.치킨이와서 드라마를 보면서 가족과함께 치킨을먹었는데 엄청맜있어서 대구에도 체인점이 생겼으면 좋겠다고생각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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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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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은 어렵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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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홍경우</p><p><br/></p><p>  작년 초겨울 그때 나에게 뭔가 고민이 있었다. 도데체 뭘해도 재밌지도 웃기지도 않았다는 것이다,그러니까 흥미가 없어졌었다.</p><p>  그러던 어느날 도저히 않되겠다 싶어서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려고 했다. 바로 평생을 거들떠 보지도 않은 '식물'을 키우는 것이다.</p><p>  먼저 어떤 식물을 키울것인지 정해야 했다. 솔직히 얘기하자면 사실 난 대문자F라서 즉흥적으로 올리브나무의 모종을 키웠고, 분명 화분으로도 잘 옮겼는데도 불구하고 1주일도 않되서 죽어버렸다.</p><p>도데체 이유를 모르겠다. 햇빛도 잘 비춰 주고 물도 하루에 3번정도로 물도 적당히 많이 준것같았는데도 말이다.   그래서 난 초보가 기르기에는 올리브 나무같이 어려운 나무는 역시 아닌것 같다.</p><p>그래서 이번에는 아주 맛있어 보이는 사과 나무를 키우기로 했다.</p><p>사과 나무를 씨앗에서 부터 하나 하나 차근 차근 키울 수도 있겠지만 </p><p>그러지 않을 것이다, 무엇 보다 자신감이 없다.</p><p>그래도 사과 나무는 키우기가 정말 쉽다.(그..럴것같다)</p><p>먼저 사과 나무의 모종을 샀다. 그다음 최대한 식물이 다치지 않게 화분으로 옮겼다. 여기까진 꽤나 잘 한것 같다.이제 물을 주고 햇빛이 잘드는 곳에 놓았다.  나의 진심을 안것일까? 몇일뒤 죽어 버렸다(?)</p><p>더이상 식물따위 키우지 않을 것이다. 당분간은 절대로 안키울것이다.진짜 너무한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p><p>요즘 힘들어서 취미로 식물을 기르며 힐링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았다. 정말 되는게 하나도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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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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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49142</link>
         <description><![CDATA[<p>&lt;새로운 생명의 탄생&gt;</p><p>어느날 어떤사람의 글을 보다가 레몬을 키우는 글을 보았다. 나는 여건이 안되어 접목묘를 구매하지 못하고 발아시켜서 키우기로 했다.</p><p><br></p><p>그날 다이소에서 상토를 구매하고 2일뒤 과산화수소수를 샀다. 드디어 3일뒤저녁 어머니가 잠시 아는사람 만나로 가셨을때 자전거타고 달려서 마트로가 레몬을 샀다. 그후 집에와서 레몬을 갈라 씨앗을 채취하고 증거인멸을 위해 레몬물을 만들어 두었다. 채취한 씨앗의 껍질을 벗기고 과산화수소수를 희석한물에 담궈두었다. 또 시간이 지나고 잘소독된 씨앗을 꺼내어 상토를 넣어둔 컵에 심었다.</p><p> 심은지 1일 만에 까먹어서 곰팡이가 폈다. 이대로 망한줄 알았지만 과산화수소수를 희석한물을 분무기로 뿌려주니까 얼마뒤 초록색이보여 보니까 싹이 나와 있었다.발아시킨다고 물을 많이 줬었어서 과습때문에 뿌리가 썩을것 같아 분갈이를 해줬다. 분갈이를 하려고 흙을 덜어내니까 놀라운 상황이 벌어졌다 작은싹인줄만 알았던 레몬이 매우 길고 튼튼한 뿌리를 가지고 있었다.</p><p>그후 식물등 밑에 두어서 빛을 잘 받을수있게 했다. 빛을 잘받고 잘자라던 레몬이 분갈이를 해주고나서 4일만에 본잎이 올라왔다. 아직 레몬향은 나지 않지만 레몬싹은 반질반질하고 깔끔하게 생겨서 정말 예뻤다. 언젠가 잘자라고 기회가 생긴다면 접목시켜서 레몬도 수확해보고 싶다.</p><p>이일로인해 나는 아무리 작고 약해보여도 속은 생각보다도 대단할수 있다는것을 느꼈다. 또한 과산화수소수로 식물을 소독할수있다는것도 처음할게되어 매우신기했다. 앞으로는 과일이나 야채를 먹을때 모아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조금있으면 야라테라 비료가오는데비료가 오면 레몬싹에 줘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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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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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86452549</link>
         <description><![CDATA[<p>&lt;나의 첫 여름방학 여행&gt;</p><p> 여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가족들과 포항으로 여행을 갔다. 여름방학 때 처음으로 간 여행이기에 굉장히 떨렸지만 기대됐다.주말이고 7월 말이었기에 차가 막힐 줄 알고 예정시간보다 일찍 출발했다. 약 2시간 가까이 차를 타고 가서 바다 앞 풍경이 보이는 호텔에 도착했다. 가격은 비쌌지만 좋은 시설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어져서 나의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p><p> 먼저, 우리는 바다로 갔다. 아직 여름이여서 더운 줄 알았지만 바다에 찬 바람이 불어서 생각보다 꽤 추웠다. 우리 가족은 바다에서 물고기는 못잡았지만 수영도 하고 모래놀이도 해서 금세 몸이 따뜻해졌다. 그래도 다음에는 잠바를 가지고 와야겠다. </p><p> 재밌게 놀고 난 후, 우리 가족은 근처 식당가서 조개구이,전복요리와 같은 해산물 요리를 했다. 특히 해물라면이 가장 맛있었다. 역시 해산물은 어느 음식에도 넣어도 잘 어울리는 존재인 것 같다. </p><p> 저녁을 다 먹고나니 벌써 해가 지고 달이 떴다. 밤이 되니 바다 근처에서는 사람들이 노래를 하고 기타를 치면서 버스킹을 하고 있었다. 바다의 비친 야경과 버스킹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어울러져서 마치 만화나 로맨스 영화에서나 보던 광경이 내 눈 앞에 펼쳐지니 이것이 꿈인가 순간 착각했다. </p><p> 우리의 가족여행이 드디어 끝을 맞이했다.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서 안타까웠지만, 다음에는 바다 근처 여행을 갈 때 반드시 잠바를 가져가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 여행인 것 같다. 그리고 다음에는 겨울 쯤에 가보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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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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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92763912</link>
         <description><![CDATA[<p>여름방학때 너무 덥고 심심하고 할머니집에 가고 싶어서 분당에 있는</p><p> 할머니집에 갔다.오랜만에 할머니를 봤다.기분이 좋았다.</p><p>  근데 사촌동생하나가 깝치길래 보자마자 침대로 던져놨다.</p><p>기분이 좋았다.</p><p>  그리고 돈까스 덮밥도 먹었다.</p><p> 그리고 피씨방에 갔다.나랑 사촌은 발로1대1을했다.</p><p>나는 레이나를 했다.8킬하고 졌다.아쉬웠다.</p><p>  아까 나한테 던져진 사촌동생은 같이하자고 졸라서</p><p>무시하고싶었지만울것같아서 그냥 해줬다.</p><p>그리고 집에 갔다.너무 재미있었다.또 오고싶다.</p><p>앞으로는 사촌동생을 무시해야겠다.</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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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23:4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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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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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92765894</link>
         <description><![CDATA[<p>어느 엄첨 무더운 여름방학 날 나는 가족들과 캘리포니아 비치라는 워터파크에 방문했다. 워터파크는 오랜만이라 정말설레었다. <br>&nbsp; 워터파크에 들어가기전까진 너무더워서 짜증이났는데 물에 들어가니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갔다. 하지만 파도풀을 하고싶었는데 파도풀에 파도가 안와서 너무 아쉬웠다. <br>&nbsp; 하지만 다른 놀이기구들은 매우 재미있었다. 거의80도로 떨어지는 워터슬라이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내려갈때 비명을 지를수가 없었다.왜냐하면 비명을 지를 틈도없이 빠르게 내려갔기때문이다. <br>&nbsp; 그리고 4명이서 타는 워터슬라이드도 있었는데 가족들과타서 더욱 재미있었던것같다. 워터슬라이드줄이 너무길어서 기다리는동안 너무힘들었지만 나의 순서가 코앞에오자 심장이 벌렁벌렁뛰었다.<br>&nbsp; 너무재미있게 놀아서 시간가는줄모르고있다가 밥먹을때를 놓쳐 <br>터키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터키아이스크림은 매우 쫀득하고 맛있었다.<br> 갈시간이되서 아쉬웠지만 잘놀아서 기분이좋았다. 나중에 한번더 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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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8 23: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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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92783426</link>
         <description><![CDATA[<p>&lt;가족들과 워터파크에 갔던일&gt;</p><p>어느 엄첨 무더운 여름방학 날 나는 가족들과 캘리포니아 비치라는 워터파크에 방문했다. 워터파크는 오랜만이라 정말설레었다. <br>&nbsp; 워터파크에 들어가기전까진 너무더워서 짜증이났는데 물에 들어가니 입꼬리가 저절로 올라갔다. 하지만 파도풀을 하고싶었는데 파도풀에 파도가 안와서 너무 아쉬웠다. <br>&nbsp; 하지만 다른 놀이기구들은 매우 재미있었다. 거의80도로 떨어지는 워터슬라이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내려갈때 비명을 지를수가 없었다.왜냐하면 비명을 지를 틈도없이 빠르게 내려갔기때문이다. <br>&nbsp; 그리고 4명이서 타는 워터슬라이드도 있었는데 가족들과타서 더욱 재미있었던것같다. 워터슬라이드줄이 너무길어서 기다리는동안 너무힘들었지만 나의 순서가 코앞에오자 심장이 벌렁벌렁뛰었다.<br>&nbsp; 너무재미있게 놀아서 시간가는줄모르고있다가 밥먹을때를 놓쳐 <br>터키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 터키아이스크림은 매우 쫀득하고 맛있었다.<br> 갈시간이되서 아쉬웠지만 잘놀아서 기분이좋았다. 나중에 한번더 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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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0:0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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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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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nmskoreanedu/ojoe55h4nhu2cn32/wish/359858305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봤던 최고의 야구경기)</p><p>  나는 오늘 야구를 보러가였다.  우리는 차를타고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로 가였다. 나는 가는길에 즐거운 마음이었고 너무 설레었다. 오늘의 경기는 삼성vs기아에 경기였다. 그다음으로 우리는 굿즈샵으로 가였다. 나는 거기에서 유니폼을 사였다. 마킹은 이재현으로 하였다. 그다음 치킨, 국수, 떡볶이등을 먹었다. </p><p>  경기가 시작되었다. 오늘의 선발투수는 원태인이었다. 1회초 기아가 홈런을 쳐서 1점 앞서가였다. 하지만 1회말 바로 디아즈가 홈런쳐서 동점이 되었다. 그렇게 점수가 없이 흘러가다가 9회말에 디아즈가 다시 홈런을 쳐서 경기는 바로 종료되었다. 그때의 환호소리와응원소리는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p><p>  혹시나 질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한방으로 끝내니깐 정말 짜릿하면서도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다.야구경기를 보고나서 나는 어떤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봐야겠다는것을 깨달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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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3 01: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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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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