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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경정신과학 8조 by 배병훈/학부/한의학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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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5 15: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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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 3 조사</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689711421</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질환의 국내/국외 유병률, 통계 및 논문 자료 이용. 논문 혹은 최신 통계자료 3개 활용</div><div>1. Kungsholmen의 노화 및 관리에 관한 스웨덴 국립 연구(SNAC-K)에서 2001~2004년에 60~104세의 인구 기반 표본 3,353명을 조사했다. 우울증의 유병률은 ①진단 기준, ICD-10 및 DSM-IV-TR/DSM-5; ②평가 척도, MADRS 및 GDS-15; ③자기보고. 치매상태, 거주지, 사회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하위표본의 우울증 유병률을 비교하였다.</div><div>모든 우울증의 유병률(모든 심각도 등급 포함)은 ICD-10의 경우 4.2%(중등도/중증: 1.6%), DSM-IV-TR의 경우 9.3%(중등도: 2.1%)였다. MADRS의 경우 10.6%, GDS-15의 경우 9.2%; 자가 보고의 경우 9.1%이다. 우울증 유병률은 전체 인구에 비해 치매가 없는 표본에서 더 낮았다. 더욱이, 신체 기능이 좋지 않거나 파트너가 없는 것은 대부분의 우울증 정의에서 독립적으로 우울증 유병률이 높은 것과 관련이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Sjöberg L, Karlsson B, Atti AR, Skoog I, Fratiglioni L, Wang HX. Prevalence of depression: Comparisons of different depression definitions in population-based samples of older adults. J Affect Disord. 2017 Oct 15;221:123-131. doi: 10.1016/j.jad.2017.06.011. Epub 2017 Jun 13. PMID: 28645024.</div><div>&nbsp; &nbsp;</div><div>2. 국내</div><div>1)건강보험심사평가원 <strong>최근 5년(2017~2021년) 우울증과 불안장애 진료현황 분석</strong></div><div>-2021년 환자수 93만 3,481명, 2017년 대비 35.1% 증가</div><div>-1인당 진료비 56만 4,712원, 2017년 대비 28.5% 증가</div><div>-2021년 20대 17만 7,166명, 전체 환자의 19.0% 차지</div><div>-2017년 대비 2021년 20대 127.1%(연평균 22.8%) 증가</div><div>-2021년 여성(63만 334명)이 남성(30만 3,147명)의 2.1배.</div><div>:https://www.hira.or.kr/bbsDummy.do?pgmid=HIRAA020041000100&amp;brdScnBltNo=4&amp;brdBltNo=10627&amp;pageIndex=1#none</div><div>&nbsp; &nbsp;</div><div>3)한의임상진료지침</div><div>우리나라의 경우 2011년 보건복지부의 정신질환상태 역학조사9)에서 평생 유병률이 6.7%(일 년 유병률 3.1%)로 이는 2001년에 4.0%, 2006년에 5.6%에 이어 계속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 음을 알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질환의 1)진단기준 2)감별진단 3)평가도구</div><div>1. 진단기준</div><div>1)한의학 진단기준</div><div>한의학에서의 우울증 범주는 울증(鬱證)이 대표적인 증후이고 기울(氣鬱), 전증(癲證), 탈영 실정(脫營失情), 허로(虛勞), 불면(不眠), 불사식(不思食) 등도 연관이 있다. 울증(鬱證)의 주 요 원인은 정지불서(情志不舒), 칠정소상(七情所傷), 외감(外感), 음식내상(飮食內傷) 등으 로 이 중에서도 특히 중요 원인으로 정지소상(情志所傷)을 말할 수 있다. 실제 진단에 있어서는 기존 심리학계의 우울증상과 관련된 검사지표를 활용하여 우울증을 선별하거나, 임상적으로 유의한 우울증상을 감별할 수 있으며, 나아가 우울증 변증도구를 통 해 변증분류를 시행할 수 있다. 우울증 변증도구는 한의학, 중의학 서적 중 우울증과 연관이 많다 고 할 수 있는 전증(癲證), 울증(鬱證)의 변증유형과 임상 지표인 유형별 증상들을 수집, 정리 한 후 한방신경정신과학 교수로 구성된 전문가 변증진단체계 개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제작된 구조화된 면담도구이다. 우울증 변증도구는 측정한 항목별 답변을 작성된 엑셀 파일에 입력하면 자동적으로 계산이 되며 관련된 변증에 증상 점수가 부과되어 최종적으로 간기울결 (肝氣鬱結), 심비양허(心脾兩虛), 담기울결(痰氣鬱結), 기허담결(氣虛痰結), 기울화화(氣鬱 化火), 음허화왕(陰虛火旺)의 6가지 변증 중 한가지로 자동 분류가 된다.</div><div>&nbsp; &nbsp;</div><div>2)양의학적 진단기준</div><div>①DSM-5(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5)에서는 우울장애를 크게 주요 우울장애, 지속성 우울장애, 월경전기 불쾌장애, 파괴적 기분조절곤란장애, 물질/약물 유발 우울장애, 그 외의 의학적 상태로 인한 우울장애로 분류하고 있다. 주요우울장애를 진단 하기 위한 핵심 증상은 우울한 기분과 흥미 또는 쾌감의 상실로써, 이외에 4개 이상의 부가적 인 인지, 행동, 신체 증상이 2주 이상의 기간 동안 지속될 경우 진단할 수 있다.</div><div>②ICD-10에서는 우울증적 삽화(경미, 중등도, 심한정도), 반복적 우울삽화, 불쾌 기분장애로 분류하고 있다. DSM-5와 진단 기준은 흡사하나 10개의 증상 중 4개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경도, 6개 이상은 중 등도, 9개 이상은 고도로 분류하여 증상 개수를 기준으로 우울증의 심각도를 나누게 된다.</div><div>&nbsp; &nbsp;</div><div>2. 감별진단</div><div>출처:&nbsp;</div><div>-Jerry L Halverson, MD; Chief Editor. Depression Differential Diagnoses [Internet]. MEDSCAPE. 2023.&nbsp;</div><div>Available: <a href="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286759-differential?reg=1">https://emedicine.medscape.com/article/286759-differential?reg=1</a></div><div>-EBM기반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개발 위원회(한국한의학연구원,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우울증 한의임상진료지침, 대전, 대한민국, 2015</div><div>&nbsp; &nbsp;</div><div>:정신상태 검사로 우울증이 의심되면 우선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에 대한 감별 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nbsp;</div><div>(1)Endocrine disorders</div><div>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내분비 질환과 같은 내과 질환.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축 또는 갑상선과 관련된 내분비계 질환은 특히 기분의 변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2018년 연구에 따르면 우울증 장애가 있는 사람의 약 45%, 불안감이 있는 사람의 30%가 자가면역 갑상샘염도 있다.</div><div>&nbsp; &nbsp;</div><div>(2) Central nervous system disorders</div><div>뇌졸중과 같은 신경과적 문제 다양한 질환.&nbsp;</div><div>주요 우울증은 초점 신경학적 징후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이러한 발견들은 다른 증상들의 평가를 촉진한다.</div><div>광범위한 생리학적 및 구조적 CNS 과정은 기분과 행동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 주요우울장애는 측정 가능한 인지 결손 또는 기존 치매의 악화를 초래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과 다른 퇴행성 및 혈관성 치매는 정서적 증상과 연관될 수 있다. 특히 치매 초기 단계에서 그러하다. 기분 장애는 파킨슨병, 헌팅턴병, 다발성 경화증, 뇌졸중, 발작 장애에서도 매우 두드러집니다. CNS의 종양성 병변은 초점 신경 신호가 시작되기 전에 기분과 행동의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3) Related psychiatric disorders</div><div>: 불안 장애, 양극 성 장애 등과의 감별이 필요하나 두 질환 이상이 공존하는 경우도 흔하다.</div><div>①dysthymia(기분부전장애)</div><div>1차 증상으로는 최소 2년 이상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로 존재하며 주요 우울장애의 기준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한 증상을 가지고 있다. 이는 우울증보다 먼저 발생할 수 있다.</div><div>②anxiety disorders(불안장애)</div><div>불안장애를 가진 환자들은 동반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 영향을 받는 사람들은 특정한 치료 접근법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불안장애를 식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겪는 불안장애는 강박장애, 공황장애, 공포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포함한다.&nbsp;</div><div>③certain personality disorders (eg,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nbsp;</div><div>감정 변화를 주요 증상으로 나타낼 수 있다.</div><div>④eating disorders</div><div>식이장애가 있는 사람들은 주요우울장애의 동반률이 높고 특별한 치료 접근이 필요하다. 이 환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폭식장애를 가지고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4) Drug-related disorder&nbsp;</div><div>약리제들은 기분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5) Infectious and inflammatory diseases</div><div>기분과 행동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감염 과정에는 라임병, 단핵증, 인간 면역결핍바이러스(HIV) 뇌병증, 매독 등이 포함된다. 전신 홍반성 루푸스(SLE)와 같은 염증성 질환은 광범위한 신경 정신적 징후와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메커니즘은 혈액 뇌 장벽과 자가 면역 대뇌염의 변화이다.</div><div>&nbsp; &nbsp;</div><div>(6) Sleep disorders</div><div>여러 수면장애 중 특히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중대한 의학적, 정신의학적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 진단으로 놓치는 경우가 많다. 수면의 질, 주간졸림, 코골이 등과 관련하여 환자와 파트너를 면담해야 한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은 비만 환자에게 특히 흔하다. 수면다원검사를 통해 진단을 내리고 치료를 안내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3. 평가도구</div><div>1)일차 진료의를 위한 우울증/자살 선별검사도구</div><div>①PHQ-2(Patient Health Questionnaire-2)</div><div>:임상에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로는 PHQ-2를 꼽을 수 있으며, 이는 DSM-IV의 주</div><div>요 우울장애의 진단기준 중 핵심증상에 해당하는 우울한 기분과 무쾌감증 두 가지의 항목으</div><div>로 구성되어, 최근 2주 동안 얼마나 이러한 문제를 자주 겪었는지 알아보는 검사이다.</div><div>&nbsp; &nbsp;</div><div>②한국형 자살위험 스크리닝 도구</div><div>:한국형 자살위험 스크리닝 도구는 2013년 외국의 여러 스크리닝 도구 중 전문가 의견조사에</div><div>서 타당성과 신뢰성, 현장활용 적절성이 가장 높았던 Screening for Depression and Thoughts of Suicide를 번역하고, 한국의 일반과 내원 환자 및 정신과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타당성이 확인된 설문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2)우울증의 중증도를 평가하기 위한 정신과적 평가도구</div><div>①HAM-D : 임상가 평가도구</div><div>:임상현장에서 우울증 정도를 평가하는 주요한 평가도구 중 하나다. 감정상태, 죄책감, 자살사고, 불면, 초조 또는 사고의 지연, 불안, 체중감소, 신체증상 등의 중증도를 관찰자가 평가하여 점수를 부여하여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②BDI : 환자 자기보고형 평가도구</div><div>:BDI(Beck Depression Inventory)는 임상적인 우울증상을 기초하여 제작된 평가도구로 정서, 인지, 동기 등 21개의 영역을 평가하고 있다. 각 항목은 우울 증상의 정도를 서술하는 4개의 보기(0점~3점)로 구성되어, 점수의 범위는 0~63점까지 가능하다</div><div>&nbsp; &nbsp;</div><div>●임상적 특징 제시(발병위험요인, 세부아형, 동반질환, 경과 및 예후)</div><div>&nbsp; &nbsp;</div><div>1.증상</div><div>하루 대부분의 시간에서 우울한 기분, 일상 활동에 대한 흥미 저하, 즐거움의 저하 등을 보이고, 사회적, 직업 적, 기타 중요한 기능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고통이나 장애를 야기한다. 한국인의 경우 특징적으로 우울한 기분보다는 신체증상을 호소하는 빈도가 높은 것 으로 보고되고 있으며2), 대표적인 신체 증상은 두통, 가슴 답답함, 복부 불편감, 식은땀, 오한, 상열감, 입마름 등이 있다</div><div>&nbsp; &nbsp;</div><div>2. 발병위험요인</div><div>우울증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에서 가족 구성원 중 우울증 환자가 있을 경우, 우울증 발병 위험도가 2~3배 정도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으며5), 쌍생아 유전 역학연구에서는 유전적 요인 이 우울증 발병원인의 약 40% 정도를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신경전달물질 등의 불균형8)도 우울증 발생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div><div>우울증과 관련한 위험인자로는 생활습관이나 환경적 요소, 가족력 및 과거력 등의 질병 위험</div><div>인자들이 보고되고 있다. 특히 여성, 낮은 경제수준, 우울증 과거력, 뇌졸중, 치매 등이 우울증의 위험인자로 밝혀졌으며 2006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에서 여자가 남자에 비해 1.7배,</div><div>이혼·별거·사별이 기혼자에 비해 3.6배, 미혼자는 2.4배, 전일제 취업자에 비하여 학생·주부는 1.7배, 무직은 2.7배, 저소득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하여 2.3배 주요우울장애 위</div><div>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iv>&nbsp; &nbsp;</div><div>4. 동반질환, 경과 및 예후</div><div>주요우울장애는 비교적 치료가 잘 되어 삽화가 관해되는 비율이 높지만 재발을 잘하는 경</div><div>향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대개 주요우울장애의 삽화는 빠르게 발병하지만, 기분부전</div><div>장애의 경우 증상이 서서히 발생하며, 치료하지 않으면 주요우울 삽화는 6~13개월 정도 지</div><div>속된다.&nbsp;</div><div>우울증은 자살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정신질환으로, 일반적으로 자살기도자의 70~80%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 중 주요우울장애 환자가 70%를 차지한다.</div><div>한편 우울증 환자의 50%가 자살을 시도하고 10~15%의 우울증 환자가 자살로 사망한다.</div><div>&nbsp; &nbsp;</div><div>5. 세부아형</div><div>1)양의학적 치료를 위한 세부아형</div><div>①지속성 우울장애(persisting depressive disorder)</div><div>②멜랑콜리아(melancholia)를 동반한 주요우울장애</div><div>③비전형적 양상(atypical features)을 동반한 주요우울장애</div><div>④계절성 양상(seasonal pattern)을 동반한 주요우울장애</div><div>⑤혼재성 양상(mixed features)을 동반한 주요우울장애</div><div>⑥불안형 양상(anxious distress)을 동반한 주요우울장애</div><div>출처: <a href="https://jknpa.org/pdf/10.4306/jknpa.2021.60.3.186">https://jknpa.org/pdf/10.4306/jknpa.2021.60.3.186</a></div><div>&nbsp; &nbsp;</div><div>2) 우울증의 아형 평가의 필요성과 평가도구</div><div>저자는 우울증의 아형 평가의 필요성과 평가도구들을 문헌을 통하여 고찰하였다. 우울증 전체를 하나의 질병으로 볼 필요가 있는가? 또는 양극성 우울증과 단극성 우울증 과연 다른가? 등 검토하였다. 생물학적 지표, 가족력, 기질로 구분해 본아형들을 비교하였고 세로토닌 관련 아형으로 코티졸, 세로토닌 상호관련, 정신병리와 생물학적 특징들을 모은 우울증 모델(SeCA depression)을 제시하였다. 여러 증상이나 진단 유형으로 하여금 이분법으로 나누어 그 특징과 필요성을 검토하였다. 결론적으로, 연구뿐만 아니라 진단이나 치료제 선택, 예후, 경과 예측 등을 위한 자세한 아형구분은 반드시 필요하다.<br>출처:<br>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0135164626853.pdf</div><div>&nbsp; &nbsp;</div><div>3)홧병은 하나의 아형인가? 아닌가?</div><div>홧병의 특징은 화가날 정도의 충격적인 일을 겪고, 갈등과 체념의 기간을 거치면서, 화 또는 분노를 억제하거나 신체적으로 투사한 결과 나타나는 만성 질병으로 본다.&nbsp;</div><div>홧병은 ICD10의 여러 진단과는 달리 심리사회적 설명이 많은 것이 특징이며, 임상양상에 따른 조작적 진단기준이 아니라 쉽게 잘 놀라고, 남의 탓하며, 화풀이 및 한풀이하기 등 한국인 심리나 방어기전, 역동이 반영된 진단이며, 환자와 쉽게 공감하며 대화할 수 있는 진단명이라 생각된다. 즉, 성장이후의 스트레스 즉외적요인에 의한 의식적인 감정반응들이 불완전하게 억압되어적응장애가 생기고 장기간에 걸쳐 홧병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았다. 따라서 앞서 설명한 많은 생물학적 검사법이나 아형 구분에 맞추어 생물학적 측면을 추가로 비교 검토하여 문화-관련-증후군보다 좀더 정교한 우울증 모델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우울증의 생물-심리-사회적 접근에 영적인 면과 문화를더한 중요한 모델 제시가 되기를 바란다.<br>출처: 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0135164626853.pd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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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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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2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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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울증의 한의학적 이해 : 한의학에서는 울증이 대표적인 증후로 기울, 전증, 탈영실정, 허로, 불면등 다양한 질환과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울증의 주요한 원인으로는 정지불서, 칠정소상, 외감, 음식내상 등이 있는데 그 중 정지소상을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한다.&nbsp;<br><br>우울증의 변증진단 : 한의학에서는 한방신경정신과학 교수로 구성된 전문가 변증진단체계 개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통해 제작된 설문지를 통해 최종적으로 간기울결, 심비양허, 담기울결, 기허담결, 기울화화, 음허화왕의 6가지 변증 중 하나로 분류한다.<br><br>기존 치료 :&nbsp;<br>1. 약물 치료는 SSRI, NDRI, SNRI 등 다양한 계열의 항우울제들을 사용하고 있다. 보통 약물 투여 2-3주 후에 효과를 보이기 시작하고 4-6주 지나면 충분한 효과가 나타난다. 약물 치료로 우울증 증상이 호전되더라고 6개월 정도는 약물 치료를 계속해야 재발을 예방할 수 있다. 약을 복용하면 속쓰림, 더부룩함 같은 위장관 증상이나 졸림이 나타날 수 있고 심환계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입마름이 자주 나타나고 SSRI를 복용하면 성기능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br>2. 전기 경련 요법은 우울증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중 하나로 다른 치료에 비해 효과가 아주 빨라서 수일 내지 1-2주면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합병증이 발생할 확률도 적다. 자살 위험성이 높은 환자나, 신체 쇠약이 심해서 빠른 치료가 필요한 환자, 항우울제에 반응이 없는 환자일 때 사용한다.<br>3. 반복적 경두개 자기자극법은 경두개 자기자극을 하면 뇌가 자극되면서 흥분성 또는 억제성 효과가 나타나는것을 이용한 치료법이다. 기술적 원리는 코일에 짧고 강한 전류를 흘려 급격히 변화하는 자극장을 유발하고, 이 자기장이 다시 전기장을 유발해서 사람의 두피 위를 자극할 때 대뇌의 신경세포를 흥분시키는 것이다. 다양한 정신- 신경계 질환이 있는 환자에 사용한다.<br>4. 정신치료는 약물치료와 같이 병용해서 하는것이 효과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인지행동치료나 대인관계치료, 단기 정신 역동적 지지정신치료등이 사용되고 있다.<br><br>한의치료 : 한의학에서 우울증의 치료원칙은 리기개울이다. 한약 처방으로는 동의보감에서 기울에 교감단, 목향균기산, 목향조기산, 상하분소도기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울이 종창을 겸할 경우에는 류기음자, 목향류기음, 침향강기탕, 오피산 등이 있다.<br>침구치료로는 중의문헌 고찰에 의하면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내관, 신문, 족삼리, 백회, 태충, 삼음교가 다용되 었다고 나와있다. 허실에 따라서 구분했을 때는 실증에는 태충, 단중, 양릉천, 풍륭 등을 사용하고 허증에는 내관, 삼음교, 신문, 심수 등을 사용한다.<br><br><br><br>*서울 아산병원 질환백과, 한의임상진료지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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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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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4 조사</title>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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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우울증 치료의 한의학적 연구 동향</div><div>본 연구는 구글 학술검색에서 2016년부터 2021년 4월까지 발간된 한의학 논문 중 우울 관련 연구를 검색하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검색을 통해, 침술 연구에 비해 한약 연구 논문의 비중이 더 높은 것을 알게 되었고, 침 연구에서는 족태음비경이 높은 빈도로 사용되었으며, 그 중 족삼리(ST36)의 비중이 높은 것을 알게 되었다.</div><div>한의학에서 우울증의 주요 병리는 비실건운, 정직과극, 우사울노, 간기울결,&nbsp; 우수사러 등이 있어, 주로 간, 비, 심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우울증의 임상증상에 비, 신, 심기허 등의 양기부족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어, 족태음비경을 통한치료가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 중 족삼리 (ST36)는 사관혈과 비슷한 효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혈자리이므로많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족삼리는 구심성 체감각 정보전달을 통해 중추신경계에서 interlukin-6의 활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우울증이 염증성 인자와 관련이 있다는 최신 동향과도 일치하다. 하지만 검색 결과가 방대하여 각각의 내용을 살펴보지 못하였고, 정해진 검색 키워드와 검색 한계를 감안한 결과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div><div><br></div><div>2.	청소년기 우울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 및 심리운동의 지원에 대한 연구</div><div>본 연구는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우울증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인지행동치료와 이와 더불어 심리운동지원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최근 청소년 우울증에 대 한 사회적인 관심과 더불어 우울증의 극복방안으로서 아론 벡의인지치료기법은 부정적으로 왜 곡된 사고를 파악하여 인지적 재구성을 할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치료해 나가는 방법으로 우울증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성인과 구별되는 청소년만의 인지적 특성 등으로 나타내는 그 한계점이 있으므로 심리운동 중재프로그램의 적용은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방안으로 모색될 수 있다. 부정적인 자기인식과 불안을 신체움직임과 새로운시도들을 통하여 해소하여 신체-사회-정서적인 측면에서 자아개념과 효능감, 자존감을 형성해 나가도록 함으로써 결국 청 소년들의 우울 감소에 효과적이다.</div><div><br></div><div>3.	Depression and Treatment with Effective Herbs</div><div>우울증은 흔한 정신 질환이며 전 세계적으로 장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이 분야의 특정 발전에도 불구하고, 우울증 치료에사용되는 화학 및 합성 약물은 수많은 부작용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치료 과정을 방해한다. 오늘날,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잠재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목표는 많은 치료 효과가 있는 약용 및 식물 화학 식물의 사용을 포함한다. 연구에 따르면 약용 식물은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고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및 도파민, 염증 매개체의 시냅스 조절을 포함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항우울제 효과를 발휘한다. 이 연구에서, 우울증과 그 발달과 관련된 요인과 메커니즘이 먼저 다루어지고, 행동 메커니즘과 함께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인 약용 식물이 보고된다.</div><div><br></div><div>4.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in the treatment of depression during pregnancy: a review</div><div>이 연구의 목적은 임신 중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반복적인 경두개 자기 자극 (rTMS)의 역할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임산부의우울증 치료는 여러 가지 치료 과제를 제기합니다. 심리 치료는 유익할 수 있지만 제한된 가용성과 관련이 있으며 허용하기에는너무 길 수도 있는 효과의 시작과 관련이 있습니다. 약물 치료는 환자와 간병인 모두에게 실제와 과장된 태아 독성의 우려에 의해 제한됩니다. rTMS의 효과와 안전성은 우울증 치료에 대해 잘 확립되어 있지만 임신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여전히 희박합니다. 우리는 PubMed에 있는 주제에 대한 이용 가능한 문헌을 검토했습니다. 많은 사례 보고서 외에도 rTMS로 우울한 임산부의 치료에 관한 세 가지 연구가 가능합니다. 데이터에 따르면, rTMS는 임산부와 태어나지 않은 자손 모두에게 안전한 것으로보입니다. 발달에 대한 어떤 산과적 합병증이나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한 연구에서 rTMS는 가짜 치료보다 우울증 증상을 더 잘 완화했습니다. rTMS는 임산부의 우울증 치료에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수의 참가자와 함께하는 추가 연구는 임신 중 우울증 치료에 대한 rTMS의 중요성을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div><div>5.	Yoga for the treatment of depression: Five questions to move the evidence-base forward</div><div>고대 동양의 심신 관행에서 파생된 요가 기반 관행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서양에서 인기가 증가했습니다. 증가하는 증거는 요가기반 개입(YBI)의 항우울 효과를 지지합니다. 그러나, 우울증의 잠재적 치료법으로서의 요가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의문헌은 상당한 방법론적 제한으로 특징지어지며, 이는 기존의 임상 치료에 YBI를 통합하는 데 장벽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요가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문헌 기반의 중요한 공백을 채우기 위해 추가 조사가 필요한 다섯 가지 주요 연구 분야를 강조합니다.</div><div><br></div><div><br></div><div>6.	우울증과 관련된 분노서사에 대한 문학치료학적 접근</div><div>이 글은 우울증과 관련된 분노서사에 대한 문학치료학적 접근을 통해 분노를 조절할 수 있는 문학치료프로그램의 밑그림을 제안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이는 분노를 억압하는 과정에서 분노의 공격 대상이 자기 자신에게로 향해 심하면 자살에까지 이르게하는 증상이 우울증이기 때문이다.&nbsp;</div><div>논의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우울증과 관련된 분노서사의 실체를 밝히려면 우울증과 분노에 함께 작용하는 비합리적 신념에 주목해야 한다. 그 결과 `이성에 대한 집착`이 핵심 문제로 자리하고 있는 이성가르기서사를 그 대상으로 한정하였다. 둘째, 우울증과 관련된 분노를 유발시키는 서사는 `애정 대상의 상실`로 인해 갖게 되는 분노감을 `서사의 주체` 자신에게로 돌리는특징을 갖는다. 이에 해당하는 서사로는 &lt;눈 빠지게 기다리다 말라 죽은 상사뱀&gt;, &lt;선덕여왕을 사모하다가 재가 된 지귀&gt;, &lt;손에 명주 감고 처녀 만진 조월천과 상사뱀&gt; 등이 있다. 셋째, 우울증과 관련된 분노가 조절되는 서사는 `애정 대상의 상실`로 인해 갖게 되는 분노감보다는 `상황` 자체에 주목하는 특징을 갖는다. 그리하여 현 애정 대상에 대한 집착을 끊고 새로운 대안을모색하려 한다. 이에 해당하는 서사로는 &lt;회초리 맞고 목숨 구한 남자&gt;와 &lt;역적 누명과 회초리&gt;가 있다. 넷째, 우울증과 관련된분노조절을 위한 문학치료프로그램은 `분노억압의 단계(좌절의 서사) → 분노표출의 단계(승리의 서사) → 분노조절의 단계(상생의 서사)`로 설정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분노억압의 단계에서는 &lt;눈 빠지게 기다리다 말라 죽은 상사뱀&gt;과 &lt;선덕여왕을 사모하다가 재가 된 지귀&gt;를, 분노표출의 단계에서는 &lt;손에 명주 감고 처녀 만진 조월천과 상사뱀&gt;을, 분노조절의 단계에서는 &lt;회초리 맞고 목숨 구한 남자&gt;와 &lt;역적 누명과 회초리&gt;를 점차적으로 배치하였다.</div><div><br></div><div>이 연구는 우울증과 관련된 분노조절을 위한 문학치료프로그램을 전망하는 데 있어 그 의의가 있다. 다만 현재로는 밑그림 단계이기에 실제 임상을 통해 문학치료프로그램에 사용한 각각의 서사들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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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6897231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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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5 조사</title>
         <author>qudgns9271</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68973437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Evidence-Based Treatments for Depression in Children and Adolescents&gt;</strong></div><div>Shin KyoungMin(Hanyang Cyber University, Seoul, Korea)</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배경</strong></div><div>아동과 청소년의 우울증은 성인기의 만성적이고 반복적인 질병 경과 및 장애의 전조가 되는 경향이 있다. 약물에 대한 우려로 인해 아동 및 청소년 우울증에 대한 심리치료의 효과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목적</strong></div><div>아동 및 청소년 우울증에 대한 증거 기반 치료법을 확인하는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방법</strong></div><div>아동·청소년 우울증의 근거기반 치료에 관한 임상적 특징과 연구를 고찰하였다.&nbsp;</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결과&nbsp;</strong></div><div>1. 기반 인지행동치료(CBT)와 대인관계 심리치료 모두 해외 메타분석 및 체계적 고찰(IPT)는 "강력하고 잘 확립된" 증거 기반을 가지고 있다.</div><div>2. 가족 치료(FT)는 "보통/아마도 효과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div><div>3. 정신역동치료(PDT)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실험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다.&nbsp;</div><div>4. 국내 연구는 제한적으로 여러 임상시험에서 청소년 우울증에 대한 CBT 또는 IPT의 효능을 조사하였다. 국내 연구에서 CBT와 IPT는 한국에서 "보통/아마도 효과적인" 증거 기반을 가지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Shin KM. Evidence-Based Treatments for Depression in Children and Adolescents.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2018;37:595–604.</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lt;Major Depressive Disorder in Primary Care: Strategies for Identification&gt;</strong></div><div>Madhukar H. Trivedi</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우울증은 전 세계적으로 3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장 흔한 정신 질환 중 하나이며, 현재 장애의 주요 원인이다. 효과적인 심리적, 약물학적 치료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우울증 인지 및 치료율은 여전히 ​​낮다.&nbsp;</div><div>임상의는 측정 기반 치료 접근법을 사용하여 우울증의 인식, 진단 및 치료를 개선할 수 있다. 검증된 선별 도구를 체계적으로 사용하면 인식과 진단이 향상될 수 있다.&nbsp;</div><div>미국 예방 서비스 태스크포스(U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는 정확한 진단, 치료 시작 및 적절한 후속 조치를 위한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 한 성인과 청소년의 우울증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를 권장한다. 여기에서는 도구 및 진단 기준에 대해 설명한다.</div><div>&nbsp; &nbsp;</div><div>Trivedi MH. Major Depressive Disorder in Primary Care: Strategies for Identification. J Clin Psychiatry. 2020 Mar 17;81(2):UT17042BR1C. doi: 10.4088/JCP.UT17042BR1C. PMID: 32220155.</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lt;뇌졸중 후 우울증의 약침치료에 대한 중의학 임상논문 연구동향&gt;</strong></div><div>이여경(Yeogyeong Lee), 강현진(Hyunjin Khang), 송금주(Geumju Song), 오지연(Jiyeon Oh ), 김상범(Sangbeom Kim), 김종민(Jongmin Kim), 박세진(Sejin Park)</div><div>&nbsp; &nbsp;</div><div>본 연구는 뇌졸중 후 우울증의 약침치료에 대한 중국 임상 논문에 대하여 분석하여 그에 대한 효과를 조사하였으며, 각 연구논문의 연구방법을 분석하고 평가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본 연구는 중국에서 뇌졸중 후 우울증 치료를 위해 약침 치료를 사용한 논문 12편을 분석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div><div>&nbsp; &nbsp;</div><div>1. 중국에서는 뇌졸중 후 우울증 치료에 약침 치료를 활용하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2. 중국에서는 뇌졸중 후 우울증 치료를 위해 등잔세신(Erigeron breviscapus) 약침을 가장 활용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3. 경혈 선택에 있어서 百會穴을 주로 사용하였고, 변증에 따라 추가 혈위를 활용함을 확인하였다.&nbsp;</div><div>&nbsp; &nbsp;</div><div>4. HAMD 점수 결과를 보았을 때, 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하여 약침을 사용한 모든 연구에서 유의성 있는 효능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Lee Y. Trend Review of Traditional Chinese Medicine Studies on Pharmacopuncture Treatment for Post-Stroke Depression.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1 Sep;32(3):235–245.</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lt;산후우울증에서 귀비탕(歸脾湯)의 임상효과에 대한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gt;</strong></div><div>강은솔(Eun-sol Kang , 안영태(Young-tae Ahn), 김효정(Hyo-jeong Kim), 현지수(Ji-soo Hyun), 강진영(Jin-young Kang), 이윤재(Yoon-jae Lee)</div><div>&nbsp; &nbsp;</div><div>산후우울증의 생물학적 치료는 항우울제 약물치료, 에스트로겐 치료 등이 있고, 최근에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elective serotonin receptor inhibitors, SSRIs)가 산후우울&nbsp;</div><div>증의 일차 선택 약물로 흔히 사용되어왔다. 대부분의 연구에서 아이에게 SSRIs의 농도는 거의 측정되지 않은 수준으로 나오긴 하나 장기적으로 미칠 여향에 대한 연구가 없어 안전성을 확실히 하기 어렵고, 대부분의 여성들은 모유수유를 이유로 약물 복용을 거부한다.&nbsp;</div><div>&nbsp; &nbsp;</div><div>비생물학적 치료로는 대인관계치료, 인지행동치료, 비지시적 상담, 이완마사지치료, 아기수면교육, 모자관계치료 등 다양한 방법들이 사용되며, 이중 인지행동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연구가 되어있다. 하지만 적은 수로 향후 추가연구가 필요하며 임상에서 사용할 근거가 부족하다.</div><div>&nbsp; &nbsp;</div><div>본 연구는 이러한 이유로 산후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귀비탕의 산후우울증에 대한 국내 외 연구 결과를 체계적으로 종합하고 그 효과를 분석한 연구이다.</div><div>&nbsp; &nbsp;</div><div>1. 선정한 논문 8편은 전부 중국에서, 중국어로 출간된 무작위 대조군 임상시험이었다.</div><div>&nbsp; &nbsp;</div><div>2. 선정한 2편의 논문에서는 귀비탕과 양약치료로 나누어 비교했고, 치료 전후에 산후우울증이 개선된 환자 수를 비교한 메타분석 결과 귀비탕 치료군이 대조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된 환자의 비율이 높았다.</div><div>&nbsp; &nbsp;</div><div>3. 선정한 논문 중 1편에서 SF-36 점수 변화를 결과로 다루었는데, 대조군보다 치료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점수가 개선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4. 선정한 4편의 논문에서는 귀비탕과 심리치료의 병용과 심리치료로 나누어 비교했고, 치료 전후에 산후우울증이 개선된 환자 수를 비교한 메타분석 결과 치료군이 대조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개선된 환자의 비율이 높았다.</div><div>&nbsp; &nbsp;</div><div>5. 선정한 논문 중 3편에서 HAMD 점수 변화를 결과로 다루었는데, 메타분석 결과 치료군이 대조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점수가 감소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Kang E.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on the Effect of Guibi-tang for Postpartum Depression. 대한한방부인과학회지. 2023 May;36(2):55–68.</div><div>&nbsp; &nbsp;</div><div><strong>&lt;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한 침과 한약의 결합 치료 효과 : 체계적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 연구&gt;</strong></div><div>사공종원(Jong-won Sakong), 임수연(Su-yeon Lim), 김상호(Sang-ho Kim), 정대규(Dae-kyoo Chung)</div><div>&nbsp; &nbsp;</div><div>본 연구에서는 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한 침과 한약의 병행치료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연구논문을 분석한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div><div>&nbsp; &nbsp;</div><div>1. 총 17편의 무작위대조임상연구가 선정되었다. 그 중 침약 병행 치료군과 양약 대조군의 비교 연구가 14편으로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했다.</div><div>&nbsp; &nbsp;</div><div>2. 선정된 연구마다 뇌졸중의 세부 분류, 병정 및 우울증의 중등도 등이 언급되어 있지 않거나 편차가 커 연구 대상자 특성에 이질성이 높을 가능성이 있으며 추후 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한 세부적인 진단 기준에 따라 임상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div><div>&nbsp; &nbsp;</div><div>3. 치료군으로 사용된 중재로 침은 백회(百會)가 가장 다빈도로 처방되었고 한약은 2편의 연구에서 시호가용골모려탕(柴胡加龍骨牡蠣湯)이 사용되었다.</div><div>&nbsp; &nbsp;</div><div>4. 중재 결과를 평가하기 위한 도구들은 대부분의 연구에서 HAMD를 사용하였다.</div><div>&nbsp; &nbsp;</div><div>5. 분석한 대부분의 연구에서 비뚤림을 평가할 수 있는 관련 내용을 언급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비뚤림 평가가 불확실하였고 연구의 질이 전반적으로 낮아 추후 뇌졸중 후 우울증에 대한 체계적인 임상 연구가 수행될 필요가 있다.</div><div>&nbsp; &nbsp;</div><div>6. 포함된 논문을 메타 분석한 결과 침과 한약의 병행치료는 양약 치료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은 개선 효과를 보였다.</div><div>&nbsp; &nbsp;</div><div>Sakong J. Clinical Effect of Acupuncture Combined with Herbal Medicine in Treatment of PSD: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020 Sep;31(3):169–18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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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1: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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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4 조사 최종</title>
         <author>stigma1</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690122545</link>
         <description><![CDATA[<div>1. 안단비, 김희영, 김미려. 우울증 치료의 한의학적 연구 동향. 동서의학 (2021)<br>본 연구는 구글 학술검색에서 2016년부터 2021년 4월까지 발간된 한의학 논문 중 우울 관련 연구를 검색하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검색을 통해, 침술 연구에 비해 한약 연구 논문의 비중이 더 높은 것을 알게 되었고, 침 연구에서는 족태음비경이 높은 빈도로 사용되었으며, 그 중 족삼리(ST36)의 비중이 높은 것을 알게 되었다.<br>한의학에서 우울증의 주요 병리는 비실건운, 정직과극, 우사울노, 간기울결,&nbsp; 우수사려 등이 있어, 주로 간, 비, 심과 관련이 있다고 말한다. 또한, 우울증의 임상증상에 비, 신, 심기허 등의 양기부족 증상이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고되어, 족태음비경을 통한 치료가 많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그 중 족삼리 (ST36)는 사관혈과 비슷한 효능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혈자리이므로 많이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족삼리는 구심성 체감각 정보전달을 통해 중추신경계에서 interlukin-6의 활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는 우울증이 염증성 인자와 관련이 있다는 최신 동향과도 일치하다. 하지만 검색 결과가 방대하여 각각의 내용을 살펴보지 못하였고, 정해진 검색 키워드와 검색 한계를 감안한 결과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br><br>2. 옥필훈. 청소년기 우울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 및 심리운동의 지원에 대한 연구. 심리운동연구 (2021)<br>본 연구는 부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들이 겪고 있는 우울증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인지행동치료와 이와 더불어 심리운동지원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하였다. 최근 청소년 우울증에 대 한 사회적인 관심과 더불어 우울증의 극복방안으로서 아론 벡의 인지치료기법은 부정적으로 왜 곡된 사고를 파악하여 인지적 재구성을 할 수 있도록 구조적으로 치료해 나가는 방법으로 우울 증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성인과 구별되는 청소년만의 인지적 특성 등으로 나타내는 그 한계점이 있으므로 심리운동 중재 프로그램의 적용은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방안으로 모색될 수 있다. 부정적인 자기인식과 불안을 신체움직임과 새로운 시도들을 통하여 해소하여 신체-사회-정서적인 측면에서 자아개념과 효능감, 자존감을 형성해 나가도록 함으로써 결국 청소년들의 우울 감소에 효과적이다.<br><br>3. Fathinezhad Z, Sewell RDE, Lorigooini Z, Rafieian-Kopaei M. Depression and Treatment with Effective Herbs. Curr Pharm Des. 2019;25(6):738-745. doi: 10.2174/1381612825666190402105803. PMID: 30947651.<br><br>우울증은 흔한 정신 질환이며 전 세계적으로 장애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이다. 이 분야의 특정 발전에도 불구하고, 우울증 치료에 사용되는 화학 및 합성 약물은 수많은 부작용과 높은 비용으로 인해 치료 과정을 방해한다. 오늘날,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잠재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목표는 많은 치료 효과가 있는 약용 및 식물 화학 식물의 사용을 포함한다. 연구에 따르면 약용 식물은 신경계에 영향을 미치고 세로토닌, 노르아드레날린 및 도파민, 염증 매개체의 시냅스 조절을 포함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항우울제 효과를 발휘한다. 이 연구에서, 우울증과 그 발달과 관련된 요인과 메커니즘이 먼저 다루어지고, 행동 메커니즘과 함께 우울증 치료에 효과적인 약용 식물이 보고된다.<br><br>4. Hebel, T., Schecklmann, M. &amp; Langguth, B.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 in the treatment of depression during pregnancy: a review. Arch Womens Ment Health 23, 469–478 (2020).<br><br>이 연구의 목적은 임신 중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한 반복적인 경두개 자기 자극(rTMS)의 역할을 설명하는 것이다. 임산부의 우울증 치료는 여러 가지 치료 과제를 제기한다. 심리 치료는 유익할 수 있지만 제한된 가용성과 관련이 있으며 허용하기에는 너무 길 수도 있는 효과의 시작과 관련이 있다. 약물 치료는 환자와 간병인 모두에게 실제와 과장된 태아 독성의 우려에 의해 제한된다. rTMS의 효과와 안전성은 우울증 치료에 대해 잘 확립되어 있지만 임신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여전히 희박하다. 본 연구는 PubMed에 있는 주제에 대한 이용 가능한 문헌을 검토했다. 많은 사례 보고서 외에도 rTMS로 우울한 임산부의 치료에 관한 세 가지 연구가 가능하다. 데이터에 따르면, rTMS는 임산부와 태어나지 않은 자손 모두에게 안전한 것으로 보인다. 발달에 대한 어떤 산과적 합병증이나 부작용도 보고되지 않았다. 한 연구에서 rTMS는 가짜 치료보다 우울증 증상을 더 잘 완화했다. rTMS는 임산부의 우울증 치료에 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 더 많은 수의 참가자와 함께하는 추가 연구는 임신 중 우울증 치료에 대한 rTMS의 중요성을 더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br><br>5. Nauphal M, Mischoulon D, Uebelacker L, Streeter C, Nyer M. Yoga for the treatment of depression: Five questions to move the evidence-base forward. Complement Ther Med. 2019 Oct;46:153-157. doi: 10.1016/j.ctim.2019.08.012. Epub 2019 Aug 16. PMID: 31519272.<br><br>고대 동양의 심신 관행에서 파생된 요가 기반 관행은 지난 수십 년 동안 서양에서 인기가 증가했다. 증가하는 증거는 요가 기반 개입(YBI)의 항우울 효과를 지지한다. 그러나, 우울증의 잠재적 치료법으로서의 요가의 약속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의 문헌은 상당한 방법론적 제한으로 특징지어지며, 이는 기존의 임상 치료에 YBI를 통합하는 데 장벽으로 남아 있다. 본 연구는 요가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해 문헌 기반의 중요한 공백을 채우기 위해 추가 조사가 필요한 다섯 가지 주요 연구 분야를 강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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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6: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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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1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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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문기사(국내)</div><div>&nbsp; &nbsp;</div><div>교사 4명 중 1명 ‘심한 우울증’…16% ‘극단적 선택’ 생각</div><div>출처 : 서울신문 | 네이버 - <a href="http://naver.me/x4uoCRSj">http://naver.me/x4uoCRSj</a></div><div><br></div><div>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녹색병원은 지난달 16~23일 전국 유·초·중·고 교사 3505명(여성 2911명·남성 587명)을 대상으로 직무 관련 마음 건강 실태조사 결과 교사의 16%는 극단적 선택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4.5%는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운 적이 있다고 답했다.</div><div>앞선 질병관리청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일반 인구의 자살 생각은 3~7%, 자살 계획은 0.5~2% 수준으로 교사들의 극단 선택 위험이 일반적인 수준보다 크게 높았다.</div><div>&nbsp; &nbsp;</div><div>우울증 자녀 살해, ‘극단선택’ 시도한 40대 공무원</div><div>출처 : 세계일보 | 네이버 – http://naver.me/GPXxCiYp</div><div>&nbsp; &nbsp;</div><div>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새벽시간 대 자신의 집에서 딸 B양(10대)의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다. A씨는 자신의 범행을 모두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는 등 우울증으로 B양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범행을 결심했고 자신도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div><div>&nbsp; &nbsp;</div><div>어린이 우울증 5년새 갑절로…5년간 초중고생 822명 극단선택</div><div>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 http://naver.me/x4uo27sD</div><div>&nbsp; &nbsp;</div><div>교육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6~11세 우울증 진료 인원은 2018년 1천849명에서 2022년 3천541명으로 91.5%나 늘었다. 우울증 진료를 받은 15~17세는 그사이 1만5천605명에서 2만4천588명으로 57.6%, 12~14세는 5천893명에서 9천257명으로 57.1% 각각 증가했다. 6~17세 아동·청소년 전체를 보면 5년새 우울증 진료인원이 60.1% 늘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신문기사(국외)</div><div>&nbsp; &nbsp;</div><div>West NHS clinic to offer depression magnet therapy</div><div>출처 – http://naver.me/5YaYjtqz</div><div>&nbsp; &nbsp;</div><div>중증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자석을 사용한 치료는 서부의 NHS에서 처음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Taunton의 Wellsprings Clinic은 이제 진료 의뢰를 통해 NHS 환자에게 반복적 인 경 두개 자기 자극 치료 (RTM)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세션 동안, 강한 자기장은 뇌의 다른 부분을 자극하거나 억제하는 데 사용됩니다. NICE (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는 치료에 "주요 안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div><div><br></div><div>&nbsp; &nbsp;</div><div>FDA approves first oral drug for postpartum depression</div><div>출처 – <a href="http://naver.me/5pHxdDdI">http://naver.me/5pHxdDdI</a>&nbsp;</div><div>&nbsp; &nbsp;</div><div>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금요일 출산 후 여성 7명 중 약 1명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태를 치료할 수 있는 잠재적인 이정표인 산후 우울증 치료를 위한 첫 번째 약을 승인했습니다. 회사는 Zurzuvae라는 브랜드 이름의 zuranolone이 14일 동안 복용하는 1일 1회 우울증약으로 승인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산후 우울증은 여성이 슬픔, 죄책감, 무가치함을 경험하는 심각하고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상태입니다. 심한 경우에는 자신이나 자녀에게 해를 끼치려는 생각까지 하게 됩니다. 그리고 산후 우울증은 산모와 유아의 유대감을 깨뜨릴 수 있기 때문에 아이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라고 FDA 약물 평가 및 연구 센터의 정신과 부서 책임자인 Tiffany R. Farchione는 말했습니다. "경구 약물을 사용하는 것은 극단적이고 때로는 생명을 위협하는 감정에 대처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유익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Youth Depression, Suicide Increasing During Pandemic Response | Kerry McDonald</div><div>출처 – http://naver.me/xXE3Txd1</div><div>&nbsp; &nbsp;</div><div>2020년 미국의 총 자살 데이터는 보고 지연으로 인해 몇 년 동안 제공되지 않지만 주 및 카운티 수준 데이터는 암울한 추세를 나타냅니다. 애리조나주 피마 지역에서는 12~17세 어린이의 자살이 전년도에 비해 2020년에 67% 증가했으며, 주 전체의 아동 자살도 2019년 이후 증가했습니다. 웨스트버지니아에서는 팬데믹 기간 동안 학생 자살 시도가 급증했습니다. 위스콘신 일부 지역에서는 2020년 젊은이들의 자살률이 급증했다고 보고했으며, 텍사스와 노스캐롤라이나의 병원에서는 젊은 자살 환자가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CDC 데이터에 따르면 2019년에 비해 5~11세 어린이의 응급실 정신 건강 방문이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17세 청소년의 경우 그 증가율은 31%입니다. 지난 여름, CDC는 청년 4명 중 1명이 지난달에 자살을 생각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청소년 우울증과 자살률이 증가하면서 아동 및 청소년의 정신 건강은 악화되어 왔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북리뷰&nbsp;</div><div>&nbsp; &nbsp;</div><div>&lt;살아야 할 이유&gt; 출처 - 살아야 할 이유 – 예스24 - http://naver.me/59izxJ03</div><div>20대 초반 자살의 문턱에서 돌아와 자신을 거의 파괴하다시피 한 우울과 불안을 이겨내고 삶의 기쁨을 되찾은 외국인 작가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고통과 회복에 관한 이야기를 섬세하고 아름다운 필치로 그려냈다. 삶의 의미와 기쁨을 되찾아준 유용한 처방전들을 전해주며, 누구에게든 언제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음을 상기시켜 준다. 우울증이 무엇인지, 공황이 무엇인지, 발작은 어떻게 오는지 우울과 공황에 대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준다. 우울을 어떻게 설명해야 좋을지 모르겠고 이게 그저 냐가 예민한건지 지나가는건지 아무것도 모를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이런 생각을 하는게 나뿐만은 아니구나 하는 공감을 느끼고 안심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문장이 짧고 독특하여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div><div>&lt;우리 모두는 살아있는게 기특한 사람&gt; 출처 - 우리 모두는 살아있는 게 기특한 사람 – 예스24 - http://naver.me/Gt1lEHXf</div><div>흔히 조울증으로 알려진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고 자신의 병과 힘겹게 싸워나간 과정을 기록한 김나율 작가의 에세이이다. &lt;우울을 지나는 법&gt;가 외국인의 관점이라면 이 책은 한국인의 이야기이다. 지금은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한국은 정신과를 간다던가 상담을 받는다고 말하는 분위기가 아직까지는 조심스럽다. 이 책은 폐쇄병동이라 불리는 보호병동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래서 이 작가는 어떻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는지 전부 이야기한다. 글이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고 에피소드가 풍부하고 디테일해서 영화를 보는 것처럼 상황에 몰입해 읽을 수 있을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lt;아무것도 할 수 있는&gt; 출처 - 아무것도 할 수 있는 – 예스24</div><div>- http://naver.me/GudQFZPl</div><div>우울을 겪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책이다. 우울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어떤 증상이 오는지, 어떻게 치료했고, 현재는 어떠한지, 삶을 지탱해게 해준 영화 등을 소개해주기도 한다.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과 사연을 읽는 것만으로도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에 위로를 받을 수 있다. 익명성 덕분인지 사람들의 말들이 솔직하고 숨김이 없어 우울증을 겪고있는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자세히 알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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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6: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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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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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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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14: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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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병 조원4 조사</title>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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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3:3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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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병 조원5 조사</title>
         <author>qudgns9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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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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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기사</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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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관련 책</div><div>&lt;화병의 인문학 : 전통편 의료문학으로 보는 화병&gt;</div><div>출처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3979402</div><div>의료인문학의 한 부문으로서의 ‘의료문학’의 관점에서 ‘화병’을 조명하는 『화병의 인문학 - 전통편』이다. 한국 고유의 질병으로서의 화병은 전통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사 기록에서 그 사례가 등장하며, 당대의 문학에 반영되어 있다. 화병을 의료적인 관점이 아닌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매개로서 문학작품은 훌륭한 통로가 된다. 화병의 양상은 시대를 따라 일관된 부분과 시대상을 반영하여 변형되고 변화된 양상을 띠기도 하는바, 이 책은 ‘화병의 인문학’의 전통편으로 우리 역사의 삼국시대 기록(문학작품)에서 화병이 등장하는 것을 확인하면서 역대의 대표적인 문학작품에 나타난 화병을 통해 한국인의 심성의 심층을 들여다보고, 또한 그 시대의 이면을 재조명해 보는 유의미한 시각과 통찰을 제공한다.</div><div>&nbsp; &nbsp;</div><div>&lt;화병을 다스려야 100세가 보인다&gt;</div><div>출처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2965586</div><div>화를 잘 다스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우리는 지금까지 ‘화’를 내서는 안 되는 것으로 배워 왔고 강요도 받고 있다. 외부의 불이 생명을 앗아가는 것처럼 마음의 화상도 오래 참으면 상처가 되거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 어느 누구도 화상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국내 유일의 검찰&amp;교수 출신 인권&amp;심리 상담전문가인 저자는 스트레스나 짜증이 쌓여서 화병(火病)으로 이어지는 메커니즘을 분석하여 인권을 침해하거나 소통이 어려울 때 공감해주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도록 하여 100세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화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대상이 아닌, 주관적인 감정임을 통찰하게 하여 누구나 쉽게 화를 풀 수 있는 상담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화병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div><div>&nbsp; &nbsp;</div><div>&lt;나는 왜 자꾸 화가 날까?&gt;</div><div>출처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6197859</div><div>화병은 외국에서도 ’hwa-byung’ 이라고 한국어 발음을 그대로 사용한 것만 보아도 우리나라 특유의 사회갈등구조 속에서 싹터왔음을 알 수 있다. 과거엔 시어머니와 며느리간의 시집살이 갈등을 비롯, 가족간의 갈등이 주요 원인이었으나 최근의 우리 사회는 이런 가족관계를 떠나 직장생활 등 사회생활 곳곳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기 어려운 환경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화병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착한 사람들은 꾹 참고 참아서 불만이 쌓여서 화병으로 폭발하는 것이므로 ‘착한 사람들의 병’이라 할 수 있다. 화가 났을 땐 참지만 말고 합리적으로 화를 내야한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 자기감정을 진솔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화를 건강하게 표출할 수 있어서 예방이 가능하다. 상황을 원망하고 속상해만 하지 말고 타협과 만족의 지혜를 터득해야한다.. 이 책은 화병의 원인과 예방법을 소개하고 일단 화가 병으로 진전되었을 경우 정심방요법을 비롯, 갖가지 치료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국내 기사</div><div>성불평등·불공정 화병 앓는 이대남녀… 6년 만에 2배 이상 급증</div><div>출처 :&nbsp;</div><div>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20607009014&amp;wlog_tag3=naver</div><div>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던 화병이 20대 젊은층으로 확산하고 있다. 쌓이는 취업 스트레스, 불평등과 불공정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취업난이 극심해진 코로나19 이후에 더 두드러진 모양새다.</div><div>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를 보면 화병으로 한방병원을 찾은 20대 환자 수는 2015년 856명에서 지난해 1925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화병은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질병코드 F43)로 구분하기도 하는데, 여기에 들어간 20대 환자는 2015년 1만 5412명에서 2019년 2만 7323명으로 1.7배 늘어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코로나19가 유행한 2020년에는 3만 1459명, 지난해 3만 6978명으로 앞자리가 달라졌다.</div><div>&nbsp; &nbsp;</div><div>한국인 특유의 ‘화병’…대표 의심 증상 3</div><div>출처 : <a href="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700">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72700</a></div><div>▲ 가슴 답답함</div><div>화병의 가장 대표적인 증상으로 알려져 있는 증상이다. 숨쉬는 것이 원활하지 않다고 느끼거나, 명치 주변부에 뭐가 걸린 듯 답답함을 느낄 수 있다. 호흡기나 심장 쪽에 별다른 문제가 없음에도 이같은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를 내원해 진찰받아 보는 게 좋다.</div><div>▲ 전신 열감</div><div>감정이 격해질 때 일정 정도 덥다고 느끼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화가 났을 때 얼굴 쪽에 집중적으로 열이 오르거나, 전신 열감과 함께 발끝까지 뜨거워진다고 느낀다면 화병의 증상이 아닌지 의심할 수 있다.</div><div>▲ 불면증 및 식욕부진</div><div>불면증은 식욕부진과 함께 여러 정신질환의 증상으로 나타나곤 한다. 화병 또한 그 중 하나다.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식욕을 잃거나, 낮에 화를 유발했던 사건들을 곱씹으며 잠 못이루는 날이 늘어난다면 화병의 초기 증상이 아닌지 의심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백세시대 / 내 몸의 병을 알자 60] 화병, 그 치료의 시작은?</div><div>출처 : <a href="https://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19">https://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819</a></div><div>한의학에서는 상담과 정신 요법, 침과 한약, 명상 요법 등을 통해 화병의 치료가 함께 이뤄진다. 침은 손과 발, 머리 부분에 놓아 전신의 기순환을 유도하고, 심리적인 안정을 갖게 한다. 이때 주로 열을 식히며 심신을 안정시키는 약침을 사용한다.&nbsp;</div><div>한약 역시 혈액 순환과 기순환을 시키는 약물을 처방하며, 동시에 명상과 상담 요법을 통해 불안과 우울감을 줄여가면서 억울한 피해의식에서 벗어나 환자의 자신감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한다.</div><div>집에서도 해볼 수 있는 명상의 3단계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단계는 자기 호흡에 집중하는 것으로 눕거나, 앉거나 가장 편한 자세로 조용한 곳에서 호흡을 통해 나의 생명력을 느껴보는 것이다. 2단계는 자연스럽고 규칙적인 호흡을 통해 몸에 힘을 빼고 근육을 이완시켜야 하며, 3단계는 호흡에 집중하면서 머릿속의 잡념들도 흘려보내야 한다. 명상법에서 기억해야 할 점은 단전호흡, 복식호흡 등 방법에 신경 쓰기보다 스스로 가장 편안하게 호흡하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도 신경정신과라는 분야가 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고 한방신경정신과란 분야를 연구하고 전공하는 한의사 또한 소수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국외기사</div><div>7 Ways Anger Is Ruining Your Health</div><div>출처 : <a href="https://www.everydayhealth.com/news/ways-anger-ruining-your-health/">https://www.everydayhealth.com/news/ways-anger-ruining-your-health/</a></div><div>1. 화가 터지면 심장에 매우 안 좋다.</div><div>2. 화는 뇌졸중 위험을 높인다.</div><div>3. 화는 면역 체계를 약화시킨다.</div><div>4. 화병은 불안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div><div>5. 화는 불안으로 번질 수 있다.</div><div>6. 적대감은 폐를 손상시킬 수 있다.</div><div>7. 화는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Anger Taking Over? It Could Be 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div><div>출처 : https://psychcentral.com/disorders/intermittent-explosive-disorder-ied</div><div>분노가 자신이나 다른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이를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간헐적 폭발 장애(IED)일수도 있다. 간헐적 폭발 장애는 당면한 상황에 맞지 않는 것으로 간주되는 강렬한 분노나 공격성의 폭발을 특징으로 하는 공식적인 정신 건강 진단입니다.</div><div>IED를 이전 스트레스나 트라우마에 대한 생물학적 적응으로 생각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위협적이라고 간주되는 정보에 자동으로 반응하는 두뇌의 방식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단지 당신을 보호하려고 노력하는 것일 뿐이며, 이것이 지금까지 그렇게 학습된 방식입니다.</div><div>&nbsp; &nbsp;</div><div>5 Symptoms of Repressed Anger</div><div>출처 : <a href="https://www.psychologytoday.com/us/blog/living-emotional-intensity/202201/5-symptoms-repressed-anger">https://www.psychologytoday.com/us/blog/living-emotional-intensity/202201/5-symptoms-repressed-anger</a></div><div>화병으로 인해 다음과 같은 다섯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div><div>1. 우울증 2. 정복 3. 편집증 4. 독선 5. 수동적 공격성(수동적 공격성은 분노나 성가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대신 간접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이다)</div><div>억압된 화는 우울증, 편집증, 수동적 공격적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화를 억누르는 사람은 분노를 직접 표현하면 거절당하거나 버려질까 봐 두려워할 수도 있다. 적극적으로 화를 표출하는 것은 억압된 분노로 인해 발생한 피해를 되돌릴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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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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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eni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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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병의 한의학적 이해 :&nbsp; 화는 본래 에너지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인체의 활력을 일으키고 전신으로 에너지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여 오장육부 중 모든 장기를 통솔하는 심이 담당한다. 이런 화가 조절이 되지 않으면 에너지 과잉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마음의 조절을 강조하였다. 화는 금을 녹이고, 토를 무너지게 하며, 목을 태우고, 수를 마르게 하는데 그 피해가 매우 심하고 변화가 빠르며 예측을 할 수 없다고 한다. 화는 오장육부에 영향을 미치는데 크게 분노하면 화가 간에 일어나고, 취하거나 배부르면 화가 위에서 일어나고, 성생활을 하여 욕망이 치솟으면 화가 신에서 일어나고, 슬퍼하면 화가 폐에서 일어나고, 특히 마음에서 일어나서 심에 영향을 주게 되면 스스로 심에서 일어나 죽는다 라고 하였다.<br><br>* 출처 : 2013 화병임상진료지침<br><br>화병의 변증진단 :&nbsp; 간이정신진단검사(Symptom Checklist-90-Revision,SCL-90-R)는 자기보고식다차원증상목록 검사로 현재 정신과적 질환의 평가 척도의 방법으로 널리 쓰이며 전문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 을 가려주는 일차원적인 도구이다.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 SCL-90-R을 이용하여 특성을 비교 한 연구에서 화병 환자들은 모든 항목에서 대조군보다 유의성 있게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다.&nbsp;<br>&nbsp;상태-특성 불안척도(State-Trait Anxiety Inventory,STAI)는 불안을 측정하는 도구로서 상태불안, 특성불안이 측정되고 타당도와 신뢰도가 확보되어 있다. 상태불안이란 흥분유발에 의한 긴장, 우려, 초조 및 걱정의 주관적 상태이며 특성불안은 비교적 안정된 불안 성향으로 정의 된다.&nbsp;<br>&nbsp;상태-특성 분노표현척도(State-Trait Anger Expression Inventory, STAXI)는 분노의 정도를 측정하는 도구로 상태분노, 특성분노를 각각 10문항씩, 분노 조절, 분노표출, 분노억제를 각각 8문항씩으로 측정한다.<br>&nbsp;Beck 우울척도(Beck Depression Inventory, BDI)는 우울증상의 유무와 증상의 심각성 정도를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자기보고형 척도로 21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정도가 심함을 나타낸다.<br><br>*출처 : 화병 변증도구와 한의 평가도구를 적용한 화병 치험 3례&nbsp; 박대명, 이상룡, 정인철<br><br>기존 치료 : &nbsp;<br>1) 인지치료적 접근 : 분노의 치료는 무엇보다도 분노 유발의 인지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그 인지 내용의 비합리성이나 왜곡, 병리 등이 발견된다면, 이를 다시 합리적이고 건강 한 인지로 수정하는 것이 분노 치료의 핵심이 된다. 그리고 기독교적 상담학의 관점에서는 합리적 사고에서 나아가 이를 성경적인 사고로 변화시키는 것이 분노 치 료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 되는 것이다.&nbsp;<br>2) 긴장 이완법 : 행동주의 심리학에서 발전된 긴장 이완법은 분노의 원인적 치료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이는 분노가 경험될 때의 신체적 반응 정도에 개입하여, 분노의 강도를 낮추려는 시도로 연구자들은 분노가 생리적 각성 상태와 밀접하게 연관 되어 있어서 신체가 긴장되어 있으면 분노와 공격행동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았다. 이 접근 모델에서는 환자로 하여금 긴장과 양립할 수 없는 이완을 하도록 도움으로써, 신체의 각성수준을 낮추는 것을 통해 분노를 치료하고자 하는 방법이다.<br>3) 사회적 기술 훈련 : 분노 유발의 사건을 경험할 때, 그 사건에 대하여 자기 통제감의 정도가 낮을수록 높은 수준 의 분노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상황에 대한 통제감은 상황을 적절히 다룰 줄 아는 기술을 필요로 하며, 이는 사회적 유능성에 속한다. 그러나 적절한 자기 표현 능력이 부족하고, 타인과 효과적으 로 관계 맺는 기술이 부족한 사람들은 빈약한 사회적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도 더 자주 분노로 상황에 반응하게 만들며, 같은 상황에서도 더 높은 수준의 분노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사회적 기술 훈련은 내담자들로 하여금 대인관계의 갈등과 대인 기술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게 하여 분노문제를 대처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br><br>* 출처 : 분노의 심리적 과정과 치료에 관한 연구 (TheStudyonthePsychologicalProcessandCureofAnger), 최명희<br><br>한의치료 : &nbsp;<br>①&nbsp; 약물치료<br>한방신경정신과 교수로 구성된 전문가 회의에서 개발된 ‘화병 변증도구’에 근거하여 ‘肝氣鬱結, 肝火上炎, 心腎不交, 氣血兩虛, 膽鬱痰擾' 5개 변증유형으로 나눠서 진단한다.<br>화병의 일반 추천 처방으로는 分心氣飮加味, 逍遙散加味, 半夏瀉心湯, 柴胡加龍骨牡蠣湯 등이 있고 변증에 따라 아래의 처방을 사용할 수 있다.<br>肝氣鬱結 : 柴胡疏肝湯, 加味逍遙散, 分心氣飮加味, 六鬱湯<br>肝陽上亢 : 加味逍遙散, 天麻鉤藤飮, 分心氣飮加味, 滋陰降火湯<br>心腎不交 : 天王補心丹, 四物安神湯, 分心氣飮加味&nbsp;<br>氣血兩虛 : 滋陰健脾湯, 補中益氣湯, 八物湯, 養心湯, 香砂養胃湯<br>膽鬱痰擾 : 淸神導痰湯, 祛痰淸神湯, 溫膽湯, 淸心溫膽湯, 芎辛導痰湯, 柴胡加龍骨牡蠣湯<br><br>② 침구치료<br>&nbsp;화병 치료에 활용할 주요 경혈로는 전중, 중완, 천추, 합곡, 족삼리, 백회, 용천 등 기본 경혈과 함께 내관, 소부, 태충 등이 있고 이 중 특히 전중혈은 진단, 치료, 경과 판단에 있어서 중요한 경혈이다.<br>&nbsp;또한, 화병으로 진단된 환자 중 불면증상을 겸한 환자를 대상으로 시험군(침 치료군)과 대조군(비치료군)으로 나눠 임상시험에서 정통적인 침 치료인 申脈 瀉 照海 補의 치법에 수면과 각성 의 일주율과 연관된 후두엽의 시각기능을 자극하고자 두침의 視區穴과 安眠穴을 배합하여 침 치료 전후의 수면의 질 평가와 화병 핵심증상척도를 비교하였는데 우울, 불안, 분노척도의 변화를 비교분석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는 화병 환자에게 불면증상이 병행된 경우 위와 같은 체침과 두침을 활용한 침 치료가 효과적임을 시사한다.<br>&nbsp;불안증을 겸한 화병 환자를 대상으로한 임상시험에서는 神門, 三陰交, 印堂, 膻中 혈을 자침하여 화병의 신체증상과 심리증상을 감소시키고 불안척도를 유의 있게 감소시켰다.<br><br>③ 뜸치료<br>&nbsp;화병은 인체 상부에 열기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복부나 다리 등 인체 하부는 오히려 차가운 경우가 있는데, 이는 인체 내의 水火의 불균형으로 인한 것으로, 이러한 경우에 뜸은 몸의 아랫부분을 따뜻하게 함으로써 氣血의 순환을 촉진하고 元氣를 북돋워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화병 환자는 소화장애 등 복부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스트레스가 정신신체 질환에 미치는 영향으로 해석될 수 있으며 한의학의 肝氣犯胃로 해석되고, 이때의 뜸 치료는 주로 복부의 경혈을 많이 응용한다.<br>&nbsp;中脘, 下脘 은 소화기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활용되며 氣海와 關元은 차가워진 인체 아랫부분에 뜸의 기운을 더해 원기를 북돋우고 기혈의 순환을 원활히 하며 너무 올라간 열기가 순환해 다시 아래로 내려올 수 있게 할 수 있다. 보통 3~7장 정도의 뜸을 뜨며, 간접적으로 따뜻하게 할 경우는 10~20분 정도 실시한다.<br>&nbsp;가장 선호하는 혈위로는 關元, 中脘, 氣海 등 주로 복부에 있는 혈들이다. 뜸 치료 시 주의사항은 기본적으로 자침금기와 일치하여 過飢, 過飽, 酒醉, 大驚, 심한 탈수, 대출혈, 극심한 쇠약자, 久病虛脫者 한데는 사용을 신중히 해야한다.<br><br>④ 부항치료<br>&nbsp;화병의 부항요법은 大椎, 身柱, 心兪, 肺兪, 脾兪 등 주로 등과 어깨 쪽 경혈에 시행한다. 화병의 부항요법에 대한 RCT 연구는 시행되지 않았으나 임상에서는 화병에 동반되는 근육통과 불면증에 시행될 수 있다. 불면증에 시행되는 경우는 화병처럼 위로 올라간 기를 아래로 끌어내려 정상적인 운행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시행되며 독맥경을 따라 건부항이 시행된다.<br>&nbsp;부항치료를 할 때는 처음에는 약자극부터 시작해야 하고 일정 부위에 지나치게 많은 관을 부착하거나, 유관시간을 길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br><br>&nbsp; &nbsp;* 출처 : 2013 화병임상진료지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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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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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질환의 국내/국외 유병율, 통계및 논문 자료</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155026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intro</strong></div><div>의학계에서 이루어진 화병연구 중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elective Serotonin Reuptake Inhibitor, SSRI) 계열의 약물을 통하여 증상을 조절하고자 하는 시도가 있었으나 그 외에는 임상 적용 연구가 전무한 상태로, 양방 의료기관에서는 ‘화병’에 대한 진단기준 및 상병을 이용하지 않고 있으며, 위와 같이 다른 질환에 공병되는 분노 반응으로 해석하여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화병 환자들은 양방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화병’ 자체에 대해서보다는 진단 가능하고 치료 방법이 정해져있는 공병질환 및 동반 증상들에 대한 치료를 받게 될 확률이 높다. 이에 따라 한의학적인 ‘화병’에 대한 내용의 이해와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1. 질환의 국내/국외 유병율, 통계및 논문 자료</strong></div><div>&nbsp; &nbsp;</div><div>1)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1</div><div>① 지난 5년간 화병으로 인해 한의사를 방문한 여성이 남성에 비해 평균적으로 약 5배가량 많은 것으로 나타나 여전히 여성의 화병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div><div>② 화병으로 인해 한방병원을 찾아 치료를받은 환자는 2015년에 12,592명이었는데 2019년에는 14,064명으로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화병으로 한방병원을 찾은 20대 환자 수는 2015년 856명에서 2019년1,447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했고, 30대의 경우도 2015년1,293명에서 2019년 1,895명으로 약 1.5배 증가하였다.</div><div>③ 화병은 개인이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을 가진다. 이로 인해 화병을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F43)라고 구분하기도 하기에, 이를 기반으로 의료통계정보를 살펴보면, 화병 환자 수는 크게 증가한다. 이에 해당하는 환자 수는 113,703명이었고 점차적으로 증가하여 2019년에는 162,630명으로5년 사이 43%가 증가하였으며, 20대 환자의 경우는 77%가 증가하여 가장 많이 늘어났다.&nbsp;</div><div>④ 화병으로 인해 한방 병원을 찾은 사람들과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로 인해 정신과 병원을 찾은 사람들의 통계정보를 바탕으로 화병을 경험하는 사람들의 집단이 더 다양해짐을 알 수 있다. 여전히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청년층보다는 중장년층에서 더 빈번하게 화병이 나타나지만, 최근 5년간의 경향성을 통해 점차적으로 남성과 청년층집단에서도 화병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div><div>출처: 김진현, 한지나. A Meta-analysis Focusing on Individual, Family Relationship, Social Relationship, and Socio-cultural Factors. 보건사회연. 2022;42(1):73–89.</div><div>&nbsp; &nbsp;</div><div>2)</div><div>Park, Kim, Suzie, Schwartz, Kim(2002)은 한국의 7개 대도시 지역과 6개 농촌 지역의 중년 여성에서 화병의 평균 유병률이 4.95%임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화병은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노년층 여성에게서 유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예를 들어 김과 박(2004)은 농촌 노년층 여성의 화병 유병률을 13.3%로 보고했고, 이와 이(2008)는 5.4%의 유병률을 보였다. 이과이(2008)또한 남성과 여성의 유병률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화병 유병률은 40대 남성 1.5%, 50대 남성 3.2%, 60대 남성 2.5%로 나타났다. 반면 화병의 유병률은 40대 여성 7.4%, 50대 여성 5.5%, 60대 여성 8.7%로 나타났다. 미국 내 한인 중 화병의 유병률은 전국 대표 표본에서 유병률이 조사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분명합니다. 그러나 Lin et al. (1992)은 한인 무작위 커뮤니티 표본의 약 12%가 화병 증상을 앓고 있음을 발견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Jieun Lee,1 Amy Wachholtz,2 and Keum-Hyeong Choi3. A Review of the Korean Cultural Syndrome Hwa-Byung: Suggestions for Theory and Intervention [Internet].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14.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232959/">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232959/</a></div><div>&nbsp; &nbsp;</div><div>3)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상병명 화병(U222)의 통계자료를 살펴보면, 진료인원에 있어서 2013년(13,858명)부터 2017년(13,757명)까지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다만, 남성은 2013년(2,256명)에 비하여 2017년(2,841명)까지 25.9% 증가하였으며, 여성은 2013년(11,602명)에 비하여 2017년(10,916명)까지 6% 감소하였다. 화병 상병명의 진료비는 2013년(1,247,048천 원)부터 2017년(2,057,443천 원)으로 증가하였으며, 남성(182.1%)과 여성(43.8%) 모두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의 연령대별 화병 진료인원은60대(22.6%)가 가장 많았고 70대(19.2%)가 그 뒤를 이었으며, 남성은 40대(20.3%)에서 가장 많았고 여성은 60대(24.3%)에서 가장 많았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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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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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단기준 감별진단, 평가도구</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15503412</link>
         <description><![CDATA[<div>2. 진단기준 감별진단, 평가도구</div><div>1)진단기준</div><div>출처: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본 임상진료지침 개발위원회는 델파이법을 활용한 전문가 합의 결과, 화병면담검사(HBDIS)에</div><div>서 제시한 화병 진단 기준을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서 권고하는 진단기준으로 선정하였다. HBDIS는 2004년에 신뢰도와 타당도를 검증하여 개발되었다. 7가지 항목이 모두 진단기준에 충족되었을 때 화병으로 진단한다. 핵심 신체증상, 관련 신체증상, 핵심 심리증상, 관련 심리증상 등으로 구성된다.</div><div>&nbsp; &nbsp;</div><div>(1)화병면담검사 HBDIS</div><div>A. 핵심 신체증상(4가지 중 3가지 이상)</div><div>1. 가슴의 답답함</div><div>2. 열감</div><div>3. 치밀어 오름</div><div>4. 목이나 명치에 뭉쳐진 덩어리가 느껴짐</div><div>&nbsp; &nbsp;</div><div>B. 핵심 심리증상(2가지 중 1가지 이상)&nbsp;</div><div>1. 억울하고 분한 감정을 자주 느낌</div><div>2. 마음의 응어리나 한</div><div>&nbsp; &nbsp;</div><div>C. 관련 신체증상(4가지 중 2가지 이상)</div><div>1. 입이 마르거나 목이 마름</div><div>2. 두통이나 어지러움</div><div>3.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깸</div><div>4. 가슴이 두근거림</div><div>&nbsp; &nbsp;</div><div>D. 관련 심리 증상(3가지 중 2가지 이상)</div><div>1.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밂</div><div>2. 삶이 허무하게 느껴지거나 혹 자신이 초라하고 불쌍하게 느껴짐</div><div>3. 두렵거나 깜짝깜짝 놀람</div><div>&nbsp; &nbsp;</div><div>E. 심리사회적 기능저하 1. 집안일, 직장일, 대인관계상의 어려움</div><div>&nbsp; &nbsp;</div><div>F. 관련 스트레스 1. 증상과 관련된 스트레스</div><div>&nbsp; &nbsp;</div><div>G. 의학적 질병&nbsp;</div><div>1. 의학적 질병 유무, 약물 복용 여부</div><div>&nbsp; &nbsp;</div><div>(2)새로 제안된 화병 specifier</div><div>①짧은 기간의 스트레스로 화병이 발생한 경우 다음의 specifier를 사용할 수 있음</div><div>- 급속성(rapid-onset): 스트레스 발생 6개월 이내에 발생</div><div>②증상 지속기간에 따라 다음의 specifier로 구분할 수 있음</div><div>- 급성(acute): 증상 지속기간이 6개월 이내</div><div>- 만성(chronic): 증상 지속기간이 6개월 이상</div><div>③분노 표현 양상에 따라 다음의 specifier로 구분할 수 있음</div><div>- 분출형: 분노 표출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우</div><div>- 억압형: 분노 억제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경우</div><div>&nbsp; &nbsp;</div><div>(3)기타</div><div>①화병 진단을 위한 구조적 면담도구 (화병 SCID)</div><div>HBDIS를 수정한 진단기준을 DSM-IV를 바탕으로 개발된 구조화된 임상적 면담(Structured</div><div>Clinical Interview for DSM-IV, SCID)의 형식에 맞추어 편집해서 제작하였다.</div><div>②화병척도</div><div>2008년에 개발되었다. 화병 성격과 증상의 2가지 축으로 구성된 자기보고식 설문검사로</div><div>증상척도의 경우 30점의 절단점이 제시되어 있어 화병의 진단 및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2)평가도구</div><div>출처: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임상진료지침 개발위원회는 델파이법을 활용한 전문가 합의 결과, 2008년에 권정혜 등이 개발한 화병척도를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에서 권고하는 평가도구로 선정하였다.</div><div>화병척도는 화병 성격과 증상의 2가지 하위척도로 구성되어 있고, 자기보고식 설문검사로 개발되었다. 화병 성격척도는 화병의 발생에 기질적, 성격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화병에 이환되기 쉬운 개인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개발되었고, 화병 증상척도는 화병 환자들이 특이적으로 호소하는증상의 심각도를 평가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화병 증상척도의 경우 30점의 절단점이 제시되어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화병의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1)화병 심리 평가도구</div><div>①MMPI - 2</div><div>화병 환자의 심리적 특성에 대한 이해</div><div>- 화병 환자의 정신 병리에 대한 파악을 하고자 할 때 사용</div><div>- 상급 의료 기관 및 타 의료 기관 의뢰 시 활용</div><div>②SCL-90-R</div><div>전반적 정신, 심리상태의 파악</div><div>- 짧은 시간에 화병 환자의 다양한 심리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줌</div><div>- 화병과 타 정신장애의 공병에 대한 검토 시 활용</div><div>③STAXI 분노에 대한 집중적 평가</div><div>- 화병 환자의 현 상태의 분노 정도와 기질적 분노 성향에 대한 파악</div><div>④BDI, CES-D, SDS, HAM-D 우울에 대한 집중적 평가</div><div>- 화병 환자의 우울 상태에 대한 평가를 시행할 때 사용</div><div>⑤STAI, SAS, HAM-A 불안에 대한 집중적 평가</div><div>- 화병 환자가 불안 증세를 호소할 경우 시행</div><div>⑥ISI, PSQI 불면에 대한 집중적 평가</div><div>- 화병 환자의 불면 증상에 대한 파악을 위해 시행</div><div>⑦WBSI, ERQ 인지상태에 대한 평가</div><div>- 화병 환자의 사고와 정서의 억압된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시행</div><div>⑧외적 속박감척도, 사회 지지척도, 지각된 배우자 비난척도, 스트레스 설문지</div><div>주변 환경에 대한 평가</div><div>- 화병 환자의 주변 환경 스트레스 정도를 파악하는 경우 시행</div><div>⑨대인관계 문제검사&nbsp;</div><div>개인 성격에 대한 평가</div><div>- 화병 발병의 성격적 요인 파악을 위한 검사</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기타평가도구</div><div>&nbsp; &nbsp;</div><div>A. 적외선 체열 촬영 진단</div><div>① 열감 등 신체의 한열과 관련된 증상이 두드러진 경우 보조 진단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div><div>② 김 등19)의 임상연구에서 화병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배부의 상하 온도, 체간부와 사지부에서 유의하게 온도 차이가 있었다.</div><div>③ 화병 환자의 인체의 상하 혈자리 체열비교에서 명문의 체열이 대추에 비해 유의하게 높고, 체간 및 사지부 비교에서는 전중이 노궁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div><div>④ 군 간의 상하, 전후, 체간사지부 체열비교에서 인중, 천돌, 전중, 대추, 기해, 지양, 명문, 중완, 곡택,노궁, 족삼리, 용천 모두 화병 환자가 유의하게 높고 특히 전중과 명문의 차이가 심하게 나타났다.</div><div>B. 압통 측정기</div><div>① 전중혈 등에 통증을 주로 호소하는 경우 보조 진단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div><div>② Song 등20)의 임상연구에서 화병의 증상 정도와 전중혈의 압통이 상관관계를 보였다.</div><div>C. 심박변이도</div><div>① 자율신경계 불균형 증상이 있는 경우 보조 진단 기기로 활용할 수 있다.</div><div>② 배 등21)의 심박변이도 관련 임상연구에서 화병 환자군이 전반적인 자율신경활성도가 저하되어 있고, 교감신경 활성도가 저하된 경향을 보였다.</div><div>③ 또 다른 화병 화자의 심박변이도 연구에서는 화병과 비화병군이 심박변이도 수치에서 차이가 없었다.</div><div>④ 화병의 감별 및 평가도구로서의 심박변이도 검사의 효용성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div><div>&nbsp; &nbsp;</div><div>3)감별진단</div><div>출처: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화병은 다양한 신체증상과 정신증상을 가진 증후군으로 여러 신체 질환 및 정신장애와의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화병은 타질환과 병행되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양방 의료기관에서 화병을 다른 질환으로 진단받고 한방 의료기관에 내원하는 수도 있다. 만약 타질환으로 환자의 주호소가 모두 설명되지 않고, 화병의 특징적인 증상을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타질환이 병행된 화병으로 보고 치료를 계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음은 임상장면에서 화병과 비교적 관련성이 높은 질환과의 증상에서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정리한 내용으로 감별진단에 있어 활용할 수 있다.&nbsp;</div><div>&nbsp; &nbsp;</div><div>(1)우울증</div><div>①차이점</div><div>-우울증: 체중 감소, 식욕 감소, 피로/우울한 기분, 흥미나 즐거움 상실, 사고와 집중력 감소, 죽음에 대한 생각</div><div>-화병: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막힘, 얼굴이나 가슴의 열감/억울하고 분한 감정, 사소한 일에도 화가 나거나 분노가 치밀어 오름</div><div>②공통점: 불면, 불안, 허무한 느낌</div><div>&nbsp; &nbsp;</div><div>(2)불안장애</div><div>①차이점</div><div>-불안장애: 불안 및 과도한 걱정. 심장의 두근거림, 안절부절&nbsp;</div><div>-화병: 분노, 가슴의 답답함, 열감&nbsp;</div><div>②공통점: 반응하는 정서로 초기에는 교감신경의 과흥분이 나타남&nbsp;</div><div>&nbsp; &nbsp;</div><div>(3)신체형 장애</div><div>①차이점</div><div>-신체형장애: 환자의 관심이 자신에게 향해 있음 통증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증상의 호소로 비전형적인 진체증상의 양상을 보임</div><div>-화병:분노, 우울 등의 대상이 외부로 향함, 화병의 전형적인 사례증상을 보임</div><div>②공통점:의학적이나 직접적인 물질의 영향에 의해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신체증상</div><div>&nbsp; &nbsp;</div><div>(4)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div><div>①차이점</div><div>-PTSD: Big trauma event, 자극 회피나 현실 무관심, 해리 현상 등 수동적 경향</div><div>-화병: Small trauma event, stress event의 지속적ㆍ반복적 경향, 가족이나 가까운 관계에서 발생, 억울, 분함의 지속적 지연적 감정반응 형태</div><div>②공통점: 사건의 재경험, 정신적 외상, 자율신경 증상</div><div>&nbsp; &nbsp;</div><div>(5) 격분 증후군</div><div>①차이점</div><div>-격분 증후군: 주로 울분과 격분의 감정, 행동으로 즉각적 감정반응(서구문화적)</div><div>-화병: 신체적 증상 호소, 분노 억제 및 수동적 회피(한국문화적)</div><div>②공통점: 정신적 고통이나 충격 이후 부당함, 모멸감, 좌절감, 무력감</div><div>&nbsp; &nbsp;</div><div>(6) 갱년기증후군</div><div>①차이점</div><div>-갱년기증후군: 갱년기 연령층, 특별한 스트레스 조건이 없어도 발생</div><div>-화병: 다양한 연령층, 스트레스 조건이 형성되면서 발생</div><div>②공통점: 증상의 유사성(상열감, 무기력감)</div><div>&nbsp; &nbsp;</div><div>(7) 갑상샘 기능장애</div><div>①차이점</div><div>-갑상선 기능장애: 호르몬 대사 이상, 특별한 스트레스 없이도 발생&nbsp;</div><div>-화병: 분노와 연관된 스트레스 사건이 뚜렷함&nbsp;</div><div>②공통점: 증상적으로 유사함(상열감, 가슴 두근거림, 불안 초조, 더위를 탐)</div><div>&nbsp; &nbsp;</div><div>(8) 고혈압</div><div>①차이점</div><div>-고혈압: 지속적으로 혈압이 높은 상태, 일반적으로는 증상이 없음</div><div>-화병:분노와 연관된 스트레스가 뚜렷하고 특징적인 심리 및 신체증상이 나타남</div><div>②공통점: 스트레스 등으로 교감신경계가 항진될 경우, 순간적으로 뒷목 부위에서 화병 치밀어 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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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2 01: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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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임상적 특징(발병위험 요인, 세부아형, 동반질환, 경과 및 예후)</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15504250</link>
         <description><![CDATA[<div>3. 임상적 특징(발병위험 요인, 세부아형, 동반질환, 경과 및 예후)</div><div>1)발병위험 요인</div><div>(1)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화병은 분노나 분노와 연관된 억울함, 분함, 한(恨)과 같은 부정적 감정반응이 오랜 시간 누적되어 화병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감정반응을 일으키는 구체적인 스트레스 원인으로는 남편의 폭력이나 고부갈등과 같은 가정 내 갈등, 가난, 고생과 같은 사회경제적 문제, 배신, 부당한 판결, 억울한 누명, 사업 실패, 승진 누락 등 부정적인 생활사건, 과거에 심하게 놀란 사건 등이 있다. 이런 분노 사건에 대해 화병 환자들은 스스로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처럼 느끼고 자존감이 훼손된다고 생각하며, 분함과 열등감을 경험한다. 화병 환자들이 부정적 감정반응에 취약하도록 만드는 선행요인으로는 가족적 원인, 부정적인 유년시절의 경험, 트라우마가 있으며 이러한 원인과 경험들은 화병 환자를 편집적 경향이 되도록 하며 이러한 경향을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시켜 스트레스에 예민하고 취약하게 만들어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고 쉽게 화를 내게 만든다. 이외에도 많은 화병 환자들이 우리나라의 가부장적인 사회제도, 운명주의, 집단주의와 같은 전통적인 문화로부터 비롯한 불공평한 사회적 억압에 오랫동안 희생되었다고 느끼며 사회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참아오면서 낮은 자존감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div><div>화병연구센터에서 전향적으로 화병의 발생을 관찰한 결과, 분노를 표출하는경향이 있을수록, 사회적 지지를 많이 받지 못한다고 생각할수록, 배우자의 비난이 높거나 대인관계 과민성이 높을수록 비화병군에서 화병군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div><div>&nbsp; &nbsp;</div><div>(2)</div><div>화병의 발달에는 여러 가지 위험 요소가 있다. Kim과 Park(2004)은 군사적 갈등(예: 남편의 불륜), 가족 갈등(예: 시어머니와의 관계), 재정적 손실 또는 빈곤으로 인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가 한국 여성에게 화병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다른 연구자들은 일부 성격 특성이 환자들에 의해 “성급하고, 참을성이 없고, 불같으며, 성미가 급하고, 경련을 일으키는” 화병의 발달에 기여할 수도 있음을 발견했다. Min(1989)은 화병증후군이 한(Hahn)이라는 또 다른 문화 관련 장애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한이는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독특한 우울증과 유사한 정서상태이다. Hahn은 분노나 좌절을 만성적으로 억제한 결과이다.</div><div>&nbsp; &nbsp;</div><div>출처: Jieun Lee,1 Amy Wachholtz,2 and Keum-Hyeong Choi3. A Review of the Korean Cultural Syndrome Hwa-Byung: Suggestions for Theory and Intervention [Internet].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14.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232959/">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4232959/</a></div><div>&nbsp; &nbsp;</div><div>(3)</div><div>화병에 관한 선행연구들을 살펴보면 화병 환자들은 독특한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성격적 취약성이 화병발병의 주요 위험요인이 될 수있다고 주장한다(Min SK,2008; Kim SY et al., 2012; Lee et al., 2012). Leeet al.(2012)은 화병환자와 주요우울증 환자의 Temperament and Character Inventory (TCI) 결과를 비교분석하였는데, 화병환자들은 주요우울증 환자에 비해 충동성, 위험회피(Harm Avoidance), 자기초월(Self-Transcendence)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 점수를 나타내었으나 자율성(Self-Directedness)에 있어서 유의하게 낮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Kim et al.(2012)도 신경정신과에내원하는 환자들을 화병집단과 비화병 정신장애 집단으로나누어 TCI의 성격 및 기질 척도에 있어서 차이가나는지 살펴보았다. 그 결과 두 집단 모두에서 위험회피(HarmAvoidance) 척도에서 정상보다 현격하게 높은 점수를 보였고, 자율성(Self-Directedness) 척도에서 현격하게 낮은 점수를 나타내었다. 한편 화병집단은 비화병 정신장애집단에 비해 사회적 민감성(Social Reward)과 자기초월(Self-Transcendence)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은점수를 나타내었다.TCI에 나타난 화병환자들의 성격특성을 종합해보자면,화병환자들은 위험회피 경향이 높고 자율성이 낮아 주요 우울장애와 그 밖의 정신장애 환자들과 성격적 특성을 공유하는 부분이 있는 반면, 자기초월이나 사회적 민감성에있어서 높은 점수를 나타내어 다른 정신장애 환자와 구별되는 독특한 면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화병환자들은 주요우울 장애 환자들처럼 자존감이 낮고,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자신감이 부족하며, 걱정과불안이 높고 소심하여 위험을 회피하는 성향이 있지만, 화병환자들은 또한 분노를 억제하고, 현실을 초월하여 자기희생을 감수하려는 경향을 나타내며, 타인의 감정과 보상에 지나치게 예민하여 대인관계에 있어서 순응적이고 복종하려는 성향을 나타낸다는 점이다.</div><div>출처: Yoon-Mi Hur. Genetic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on Hwabyung- Personality in South Korea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College of General Education, Kookmin University; 2020.</div><div>&nbsp; &nbsp;</div><div>(4)유전</div><div>남녀 모두에서 유전적으로 동일한 일란성 쌍생아의 상관계수(검정색 막대)가 유전적으로 동일하지 않은 이란성 쌍생아의 상관계수(회색 막대)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하게 높게 나타나 화병성격에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였다. 특히 이란성 쌍생아의 상관계수들은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을 뿐아니라, 0에 가까울 정도로 낮았으므로, 이는 가정의 사회경제적 수준, 혹은 부모의 양육방식 등과 같은 공유환경이 화병성격 형성에 전혀 영향</div><div>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div><div>출처: Yoon-Mi Hur. Genetic and Environmental Influences on Hwabyung- Personality in South Korean Adolescents and Young Adults. College of General Education, Kookmin University; 2020.</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2)세부아형</div><div>(1)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반응이 급속성으로 나타나 병으로 빠르게 이환되면 ‘급속성 화병’ 또는 ‘외상 후 격분증후군’의 양상으로 나타난다. 적응 과정에는 환자 개인의 대처전략, 기질 및 성격이 영향을 미치는데 적극적인 반응에는 수용이 포함되고, 소극적인 반응에는 회피, 좌절, 포기 등이 포함된다. 만약 적극적인 전략이 실패하면 화병이나 기타 정신장애로 이환되고 소극적 반응은 주로 화병을 유발하는 기전으로 작용하는데 심리적 갈등을 회피하면 주로 화병이 신체 증상 중심으로, 좌절하거나 포기하면 화병이 심리 증상 중심으로 나타나거나 반응성 우울증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div><div>(2)</div><div>특별히 세부적으로 나누어진 화병의 종류는 없으나 보통은 장기간 반복되면서 분노가 해결되지 않고 쌓여서 나중에 화병이 발생하는 만성화병과 급성으로 분노감정, 분노행동과 폭력적 공격성을 보이는 급성화병으로 나뉠 수 있다.&nbsp;</div><div>출처: 화병 [Internet]. 수원시 생애주기별 정신건강복지센터 통합홈페이. Available from: http://www.suwonmental.org/sub03/sub02_17.asp</div><div>&nbsp; &nbsp;</div><div>3)동반질환</div><div>(1)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화병은 기타 정신장애와 공병되거나 점차 다른 정신장애로 발전할 수 있다. 또한, 환자를 둘러싼 환경과 특징적인 신체 증상, 억울하고 분한 감정, 분노 기억의 반추나 분노의 억압, 억제는 화병을 지속시키는 인자로 작용한다.</div><div>&nbsp; &nbsp;</div><div>(2)</div><div>화병은 신체 증상을 동반하는 우울증으로서, 우울감, 식욕 저하, 불면 등의 우울 증상 외에도, 호흡 곤란이나 심계항진, 몸 전체의 통증 또는 명치에 뭔가 걸려 있는 느낌 등의 신체 증상이 동반되어 나타난다. 환자가 자신의 우울과 분노를 억누르고, 그 억압된 분노가 신체 증상으로 나타난 것으로 생각된다.</div><div>출처: 화병 [hwa-byung] [Internet]. 서울대학교병원. Available from: <a href="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612">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612</a></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4)경과 및 예후</div><div>출처: 화병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div><div>화병의 발생은 일차적으로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외상이 원인이 된다. 심리적 외상으로 인한 억울함, 분노, 한(恨) 등의 정서가 누적되면 화병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화병의 원인이 될 수 있는일상 환경에서의 스트레스 요인을 가능한 한 피하고,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div><div>화병이 발병하고 의료기관에 내원하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평균 8~11년으로 나타나며, 40~50대사이에 주로 나타난다.</div><div>스트레스가 높은 상태가 화병으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심신중재법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div><div>후향적으로 3년간 화병의 경과를 추적한 연구 결과, 48명의 대상자 중 19명(39.6%)이 ‘많이호전’, 17명(35.4%)이 ‘약간 호전’, 5명(10.4%)이 ‘변화없음’, 6명(12.5%)이 ‘호전과 악화 반복’, 1명이 ‘점차 악화’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추적관찰 결과에 따르면 화병의 경과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화병 환자들은 증상이 관해 되어도 화병이 잔존하고 지속된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었다. 이처럼, 화병의 특성상 치료 종결 이후에도 증상이 남아 있을 수 있고 스트레스 사건에 의해 재발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화병 환자들은 화병 증상이 호전된 이후에도 자기 조절능력을 지속적으로 유지, 강화시키고 본인의 스트레스 대처능력을 높이는 것이 화병의 재발 방지를 위해 필수적이다. 또한 기본적인 건강관리에 유의하고 음식, 차 등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관리법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화병 환자의 관리는 재발을 막을 수 있도록 화병에 대한 교육, 치료 이후에 예견되는 스트레스 사건에 대한 대처 전략의 구성, 분노 조절의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궁극적으로는 원인 대상을 용서하고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회복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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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북리뷰</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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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국내기사</div><div>&nbsp; &nbsp;</div><div>현대한의학적 공황장애 치료의 장점은?</div><div>출처 : <a href="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22348">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22348</a></div><div>&nbsp; &nbsp;</div><div>공황발작은 별다른 원인 없이도 갑자기 심장 두근거림, 숨을 못 쉴 것 같은 느낌, 죽을 것 같은 공포감 등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식은땀이나 떨림, 가슴 답답함, 뱃속이 불편한 느낌 등도 나타날 수 있다.</div><div>이는 우리 몸의 경보체계가 오작동을 일으켜서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공황발작이 반복되고 이에 대한 걱정인 예기불안이 늘어나게 되면 공황장애라고 한다. 공황장애는 생물학적, 심리적, 사회환경적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즉, 불안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한 사람이 견디기 힘든 외부 자극이 반복된 경우에 공황장애가 발생하는 것이다.</div><div>최근에는 공황장애 환자 중에 한의원 치료를 받거나, 양방 치료와 병행을 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공황장애 치료는 현대한의학적 치료가 큰 강점이 있는 분야다. 한의학에서는 무엇보다 전신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증상의 복합적인 형태와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생활 습관이나 발병 원인 등을 중요시해서 환자를 치료하는데, 이는 신체 증상과 조절 기능을 모두 다스려야 하는 공황장애 환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가슴 뛰고 숨 막히는 공황장애, 증상 완화에 효과적인 치료법</div><div>출처 : <a href="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7152">https://jhealthmedia.joins.com/article/article_view.asp?pno=27152</a></div><div>&nbsp; &nbsp;</div><div>공황장애는 주로 임상적인 면담을 통해 진단합니다. 처음에는 신체적인 질환으로 인한 증상이 아닌지 해당 여부를 검사해요. 다행히 공황장애는 약물치료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약물치료는 보통 항우울제로 알려진 SSRI 등의 약물이 쓰이는데요.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어서 초반에는 항불안제 등 효과가 빠른 약물과 같이 사용합니다. 이 밖에도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완요법을 사용할 수 있어요.</div><div>공황장애 환자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겨 삶 자체가 좁아지는 경험을 합니다. 공황발작이 일어난 상황을 과도하게 회피하면서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일이 많아지죠. 이때 치료를 유지하면서 담당 전문의와 상의 하에 회피 상황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공황장애를 악화하는 요인으로 알려진 스트레스와 술, 과도한 카페인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div><div>약물치료로 공황장애가 호전되기 시작하면 임의로 약물 복용을 중단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이 경우 제대로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약물 복용에 대한 결정은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를 거쳐야 합니다. 공황장애는 스스로 ‘죽지 않는 병’이라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체검사를 통해 큰 문제가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계속 주지하면 상대적으로 빠르게 신체 증상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불안장애] 항불안제의 득과 실에 대하여</div><div>출처 : <a href="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784">http://www.psychiatric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4784</a></div><div>자낙스는 1970년대초 출시되어 선풍적 인기를 끌며 10년만에 대표적인 항정신성의약품을 자리잡았다. 자난스는 벤조다이아제핀 계열의 항불안제로 불안 및 공황장애 증상에 강하고 ᄈᆞ른 약효를 가지<br>&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국외기사</div><div>&nbsp; &nbsp;</div><div>Anxiety disorders</div><div>출처 : <a href="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anxiety-disorders">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anxiety-disorders</a></div><div>&nbsp; &nbsp;</div><div>불안 장애는 세계에서 가장 흔한 정신 장애로, 2019년 기준 3억 1백만 명에게 영향을 미친다. 남성보다 여성이 불안 장애의 영향을 더 많이 받으며 불안 증상은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불안 장애에는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이 있으며 불안 장애가 있는 사람 4명 중 약 1명은 이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는다.</div><div>&nbsp; &nbsp;</div><div>Over 60 percent of Gen Z have an anxiety disorder</div><div>출처 : <a href="https://thehill.com/changing-america/well-being/mental-health/4234365-over-60-percent-of-gen-z-have-an-anxiety-disorder/">https://thehill.com/changing-america/well-being/mental-health/4234365-over-60-percent-of-gen-z-have-an-anxiety-disorder/</a></div><div>&nbsp; &nbsp;</div><div>Z세대의 1%는 의학적으로 불안 장애를 진단받았습니다. 이 보고서에는 불안한 생각으로 인해 불안을 겪고 있는 약 1,000명의 Z세대(18~26세 성인)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Z세대에게 불안감을 느끼는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설문 조사 응답자의 절반 이상(54%)은 올해 불안감이 더 심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불안을 느끼는 사람들 중 43%는 더 자주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한 달에 한 번 공황 발작을 경험한다고 말했습니다.</div><div>그들의 불안의 가장 흔한 원인은 바로 미래입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 거의 대부분이 미래가 가장 큰 걱정거리라고 답했고, 45%는 재정 문제라고 답했습니다. 불안을 겪고 있는 Z세대 3명 중 거의 1명은 증상 관리에 도움이 되는 약물을 사용한다고 답했습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불안 장애로 인해 약을 복용하는 Z세대는 평균 19세에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div><div>약을 복용하는 Z세대 중 83%는 매일 약을 복용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Z세대는 불안에 대해 약물 치료 외에 다른 형태의 대처 메커니즘을 사용합니다. 설문 조사에 참여한 Z세대 중 거의 절반인 48%는 다른 사람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동안 불안을 관리하기 위해 산책이나 하이킹을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조사에 따르면 5명 중 2명은 치료를 받고 53%는 어느 시점에서 정신 건강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불행하게도 많은 Z세대는 덜 건전한 방법으로 불안에 대처하고 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Panic attack or anxiety attack? Here’s how to tell</div><div>출처&nbsp;</div><div>:https://www.ems1.com/airway-management/articles/panic-attack-or-anxiety-attack-heres-how-to-tell-wd7a0muvEY0Z08LZ/</div><div><br><br>북리뷰</div><div>&nbsp; &nbsp;</div><div>공황장애 1편: 극복의 시작</div><div>출처 : <a href="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99052">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899052</a></div><div>&lt;극복의 시작〉은 지난 9년간 수많은 환우들이 선택한 스테디셀러로 이미 검증된 공황완치 지침서이며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개정판은 네이버 대표카페인 사랑믿음의 공황장애 완치 카페에서 무료 인지행동 교육을 통해 공황을 현명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전해왔던 내용들을 모아 극복에 꼭 필요한 공황의 이해와 실행 등을 정리했고 환우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도 가감 없이 담아냈습니다.</div><div>환우가 겪은 공황발작이나 순간 훅하고 드는 느낌은 직접 겪지 않고는 절대로 알 수 없습니다. 이 책은 공황장애는 누가 대신 해결해 줄 수 있는 병이 아닌 환우 스스로가 이 병의 주치의가 되어 주도하는 극복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저자이자 공황장애를 완치한 환우로서 드리는 공황을 해결하는 방법은 공황이라는 질병을 넘어 자신의 삶을 아름답고 소중하게 가꾸어 가기 바라는 가족의 진실한 소망을 대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공황장애로 힘든 환우가 있다면 이 책의 목차에서 이미 자신의 이야기를 만날 수도 있으며, 각 장의 다양한 사례와 그에 대한 해결방법을 읽다 보면 어디서도 찾지 못했던 공감과 따뜻한 위로를 받아 분명히 완치의 희망을 갖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div><div>&nbsp; &nbsp;</div><div>하버드 회복탄력성 수업 우울, 불안, 번아웃, 스트레스에 무너지지 않는 멘탈 관리 프로젝트</div><div>출처 : <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1873316">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1873316</a></div><div>하버드 최고의 회복탄력성 전문가인 게일 가젤 박사는 강도 높은 업무 환경에서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 번아웃에 빠진 의사들을 상대로 이 회복탄력성 원리를 적용해 놀라운 효과를 거두었다. 지금까지 500명이 넘는 의사들이 그의 도움을 받고 내면의 위기를 극복해 자타공인 ‘의사들의 의사’로 불린다. 그도 어린 시절 가정 폭력의 피해자로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회복탄력성 훈련으로 고통을 극복해냈고, 이를 계기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의 마음에 ‘평정심’을 선물하고 있다.</div><div>이 책에서 가젤 박사는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의 원리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회복탄력성을 위해 필요한 마음 근육을 6가지 키워드(대인관계, 유연성, 끈기, 자기조절, 긍정성, 자기돌봄)로 명쾌하게 정리했다. 직접 상담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가 자기 상황에 직접 적용하도록 돕는다. 학술용어 사용은 최소화하되 의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통해 회복탄력성의 실제적인 힘을 느껴보도록 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실용적이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학, 감성지능 등을 활용한 “18가지 회복탄력성 훈련법”은 지금 바로 각자 삶에 적용해볼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굿바이 공황장애 두려움에서 벗어나 행복 찾기</div><div>출처 :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4262134</div><div>공황장애는 어떤 병인가? 사전적 의미로 공황장애는 뚜렷한 근거나 이유 없이 갑자기 심한 불안과 공포를 느끼는 공황 발작이 되풀이해서 일어나는 질환이다. 사전적 의미만 봐도 어쩐지 큰일이 생길 것만 같은 질환처럼 느껴진다.</div><div>그런데 저자는 오히려 “축하합니다. 당신은 공황장애입니다.”라고 말하고 싶다고 한다. 공황장애로 진단받기 전에 가지고 있던 막연한 불안함들이 공황장애로 진단되면서 치료하면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고, 공황장애를 치료하는 여정에서 오히려 자신의 인생에 대해 깊게 성찰해보고 활기 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기 때문이다.</div><div>저자는 2002년부터 지금까지 15년 동안 공황장애 환자들을 위한 인지행동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얻게 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공황장애에 관련한 이론 및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여러 상황에 맞는 적절한 사례를 예로 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공황장애 증상의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데 있어 저자 특유의 생동감 있는 비유와 친절한 설명은 독자들에게 여타의 책들과는 다른 책 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div><div>이 책은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공황과 공황장애가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공황장애에 도움이 되는 호흡법, 그리고 약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2장은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사고법을 이야기한다. 3장은 공황장애를 치료하기 위한 사고 전환 방법과, 치료를 방해하는 역기능적인 사고 패턴을 자세히 소개한다. 4장은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볼 수 있도록 안내한다. 5장은 질환의 완치, 임신, 유전 등 공황장애와 관련한 다양한 주제를 연결 지어 생각해본다. 아울러 4장과 5장에는 실제로 공황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도 함께 실려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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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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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 조원 4</title>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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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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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트리스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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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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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 조원 5</title>
         <author>qudgns9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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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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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eni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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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황장애의 한의학적 이해 :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심담담대동증' 이라는 불안증과 공포증이 극도로 심해지는 증상이 있었는데, 이를 현대의 공황장애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nbsp; 공황장애를 한방에서는 심담기허와 간기울결을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공황장애란 마음속에 응어리진 갈등, 즉 울화에 의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나타나는 일종의 화병이다. 공황장애에는 불면(不眠), 두통(頭痛), 도한 (盜汗), 구갈(口渴), 진전(振顫), 현훈(眩暈), 매핵기(梅核氣), 설사(泄瀉), 안혼(眼昏), 허로(虛勞)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경계(驚悸), 정충(怔忡)이 중요한 증상이다.<br><br>* 출처 : 조홍건. "공포감에 당황하는 증상 - 한의학에서 알아본 공황장애." 가정의벗 37.7 (2004): 10-11.<br><br>공황장애의 변증진단 : &nbsp;<br>1) 심담허겁 (心膽虛怯) : 쉽게 깜짝 놀라고 깨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며 꿈이 많고, 앉으나 누우나 불안하고, 잘 놀라고 쉽게 분노하 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가 안 되며 입맛이 없고, 나쁜 소리가 울리는 것을 듣고, 쉽게 잊어버리며, 가 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머리가 어지럽고, 사지에 부종이 있으며, 맥은 세약(細弱) 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br>2) 심기허 (心氣虛) :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말하는 것이 힘이 없고, 호흡이 짧고, 불안감을 호소하고, 얼굴색이 창백하 며, 땀을 많이 흘리며, 손발이 따뜻하지 않고, 머리가 어지럽고, 하품을 잘 하고 한숨을 잘 쉬며, 가슴이 번거롭고 답답하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br>3) 심혈허 (心血虛) :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얼굴색이 윤택하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몸이 피로하지만 잠을 적게 자고, 사지에 힘이 없고, 불안하며, 입술 색이 옅고, 맥은 세약(細弱)하 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br>4) 심양부진 (心陽不振) : 온몸이 차갑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식사량이 적고, 얼굴색이 창백하며, 소변을 자주 보지 않 고 색이 맑으며 한 번에 많이 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묽고,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침세(沈細)하 며 삭(數)하고, 설질은 홍(紅)이고 태는 백(白)임<br>5) 심혈어조 (心血瘀阻) : 얼굴색이 어둡고, 입술과 손톱이 새파랗고, 가슴이 답답하며 불편하고, 온몸이 차갑고, 가슴이 두근거리 고, 호흡이 짧고 곤란하며, 맥은 삽(澁) 혹은 결대(結代)이고, 설은 자암(紫暗)이며 어반어점(瘀斑瘀點)이 있음<br>6) 담탁조체 (痰濁阻滯) : 식사량이 적고 배가 빵빵하면서 그득하고, 가래가 많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몸과 마음이 답답하 여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대변이 굳고, 소변이 황적색이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가슴이 답 답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여, 호흡이 짧으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태는 백니(白膩) 혹은 황니(黃膩)함<br>7) 음허화왕 (陰虛火旺) : 손발바닥과 가슴에 열감을 느끼며, 주기적으로 열이 나며 밤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꿈 이 많고, 머리가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 들리며,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고 힘이 없고, 입과 목이 건조하 며, 대변이 건조하고, 소변의 양이 적으며 황색이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맥은 세삭(細數)하고, 설은 홍(紅)하며 소태(少苔)함&nbsp;<br>8) 수기능심 (水氣凌心) : 숨이 헐떡거려 편하게 누울 수 없으며, 하지에 부종이 생기고, 목이 마르지만 물을 마시고 싶지 않아 하며, 식사량이 적으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입맛이 없고, 맑고 묽은 가래를 내뱉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온몸 이 차갑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은 담반(淡胖)하며 태는 백활(白滑)함&nbsp;<br>9) 심비양허 (心脾陽虛) : 잘 잊고, 얼굴색이 밝지 않고, 몸에 힘이 없으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숨 이 짧고, 식사량이 적고 배가 잘 빵빵해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굳으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 질은 담(淡)함<br><br>* 출처 : 김근우.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2021.&nbsp;<br><br>기존 치료 : &nbsp;<br>1) 공황장애의 근거기반치료 해외 : 인지행동치료는 공황장애 및 공황발작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으 로 이미 많은 치료효과 연구 및 메타분석 연구에서 밝혀졌으며 임상군의 60% 정도가 증상이 호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인지행동치료는 약물 치료를 포함한 다른 치료적 접근들에 비해 치료효과가 장기적으로 더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메타분석 연구에서도 집단 인지행동치료군이 치료를 제공받지 않은 대상 군에 비해 더 큰 효과크기를 보였으나 대안적 치료(alternative treatment)군과 비교해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영국에서 발표한 치료권고안에 따르면 광장공포증을 동반한/동반하지 않은 공황장애에 있어 심리치료와 약물치료가 효과를 갖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하지만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개인 중 30% 정도가 약물치료에 대한 치료 불응성을 보이며, 약물치료가 중단될 경우 대상자의 50% 이상이 증상 재발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는 바, 보다 많은 개인들이 치료 성과를 보다 장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안이 절실하다.<br>2) 공황장애의 근거기반치료 국내 : 국내의 경우 공황장애에 대한 근거기반 인지행동치료를 체계적으로 훈련 받은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체계적인 공황장애에 대한 경험적 효과 검증 연구의 부족으로 인해 해외에서 검증된 치료 프로그램이 국내에서도 유사한 효과 크기를 보일지 경험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해외에서 권장되고 있는 공황장애에 대한 근거기반치료 프로그 램의 효과를 알아본 몇 안 되는 연구가 존재하나 (1) 방법론적으로 일관되지 않은 절차, (2) 소규모의 무선할당 또는 RCT 연구, (3) 적절한 통계적 분석을 어렵게 하는 상이한 치료 프로그램 또는 구성 요소로 특징된 치료프로그램의 활용 그리고 (4) 임상적 경과를 평가하는 결과 측정치상의 비일관성 등의 문제로 메타분석은 물론 체계적으로 고찰할 충분한 객관적 정보가 부족하다.<br><br>* 출처 : 박수현. "공황장애에 대한 근거기반치료."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36.4 (2017): 458-469.&nbsp;<br><br>한의치료 : &nbsp;<br>1)&nbsp; 한약치료 : 온담탕, 귀비탕, 보혈안신탕 등이 공황장애에 자주 사용되었다.<br>2) 침구치료 : 백회, 내관, 중완, 합곡, 태충 등 경계, 정충 증상에 다빈도로 활용되는 경혈이 자주 사용되었다.<br>3) 한방정신요법 : 경자평지요법, 이정변기요법, 지언고론요법, 오지상승위치료법 등의 정신요법을 자주 사용되었다.<br><br>&nbsp;* 출처 : 유종호 ( Jong Ho Yoo ),허은정 ( Eun Jung Heo ),김남열 ( Nam Yeol Kim ),이유진 ( Yu Jin Lee ),and 김근우 ( Geun Woo Kim ). "공황장애의 한의학적 치료 효과 및 예측 인자 연구."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6.3 (2015): 293-30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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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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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중3</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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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strong></div><div>공황 장애란 갑자기 극도의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불안 장애의 일종이다. 환자들은 심한 불안과 초조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고, 이와 함께 가슴 뜀, 호흡 곤란, 흉통이나 가슴 답답함, 어지러움, 손발 저림, 열감 등의 다양한 신체 증상을 경험한다. 일단 공황 장애를 진단한 후 적절한 치료를 시작하면 증상이 비교적 잘 조절되는 편이다. 따라서 공황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질환의 증상, 진단, 치료법을 정확히 아는 것이 필수적이다.</div><div>&nbsp; &nbsp;</div><div>1) 발병위험요인</div><div>&nbsp; &nbsp;</div><div>공황 장애의 증상은 종종 10대 후반이나 성인 초기에 시작되며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영향을 미친다. 공황 발작이나 공황 장애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요인은 다음과 같다. 공황발작이나 공황장애의 가족력, 사랑하는 사람의 사망이나 심각한 질병과 같은 주요 생활 스트레스, 성폭행이나 심각한 사고와 같은 충격적인 사건, 이혼이나 아기의 추가 등 인생의 주요 변화, 흡연 또는 과도한 카페인 섭취, 아동기 신체적 또는 성적 학대의 역사</div><div>Panic attacks and panic disorder [Internet]. MAYOCLINIC. 2018.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panic-attacks/symptoms-causes/syc-20376021">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panic-attacks/symptoms-causes/syc-20376021</a></div><div>&nbsp; &nbsp;</div><div>2) 증상</div><div>-불안</div><div>불안은 불안한 느낌이다. 경증부터 중증까지 다양하며 걱정과 두려움이 포함될 수 있다. 공황은 불안의 가장 심각한 형태입니다. 특정 상황이 또 다른 공격을 유발할까 봐 두려워서 회피하기 시작할 수도 있다. 이것은 "두려움을 두려워하며" 사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다. 그것은 당신의 공황감을 더할 수 있고 더 많은 공격을 유발할 수 있다.</div><div>-공황 발작</div><div>공황 발작 중에는 강렬한 정신적, 육체적 증상이 급격하게 나타난다. 이는 매우 빠르게 그리고 뚜렷한 이유 없이 나타날 수 있다. 공황 발작은 매우 무섭고 고통스러울 수 있다. 증상은 다음과 같다: 경주하는 심장 박동, 희미한 느낌, 땀을 흘리는, 메스꺼움, 가슴 통증, 호흡 곤란, 떨림, 안면 홍조, 오한, 흔들리는 사지, 숨막히는 느낌, 현기증, 마비 또는 핀과 바늘, 마른 입, 두려움이나 죽음에 대한 두려움, 속이 쓰리다, 손가락의 따끔 거림, 몸과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은 느낌, 대부분의 공황 발작은 5~20분 동안 지속된다. 일부는 최대 1시간까지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공격 횟수는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에 따라 달라진다. 어떤 사람들은 한 달에 한두 번 발병하는 반면, 어떤 사람들은 일주일에 여러 번 발병한다. 공황 발작은 무섭지만 위험하지는 않다. 공격은 신체적 손상을 초래하지 않으며, 공격을 받은 경우 병원에 입원할 가능성도 없다. 이러한 증상의 대부분은 다른 상태나 문제의 증상일 수도 있으므로 항상 공황 발작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div><div><strong>Panic disorder [Internet]. NHS. 2023. Available from: https://www.nhs.uk/mental-health/conditions/panic-disorder/</strong></div><div>&nbsp; &nbsp;</div><div>3) 세부아형</div><div>공황 증상들은 1) cardiorespiratory distress 2) dizziness-related symptoms 3) cognitive psychological symptoms 등 3가지 요인으로 요약 된다. 이렇게 이질적(heterogeneous condition)인 증상군들로 인해 공황장애의 하위 유형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 왔고, 그 중에 특히 respiratory type이 독특한 하위 유형으로 제안되고 있다. Schmid 등51은 언어적-인지적, 그리고 생리학적 증상들을 묶거나 분리해서 3가지의 공황발작 하위 유형(예：prototypic, cognitive, non-fearful panic)을 제시하기도 하였다. 한편 공황장애 환자들 중 제한된 증상 발작을 보이는 하위 집단과 공황장애와의 구분을 지지하는 연구가 있는가 하면, 그러한 구분이 진단적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연구도 있다. Craske와 Tsao55의 고찰에 의하면, 공황장애 환자들 가운데 41~71%가 적어도 한번 공황 상태일 때 잠에서 깨는 야간공황(nocturnal panic)을 경험했다고 보고할 정도로 공황장애에서 야간공황은 흔하다. 야간공황은 야경증(sleep terrors), 수면 무호흡증, 악몽, 꿈에 의한 각성(dream-induced arousals) 등과는 구별되는 비렘수면 현상(non-REM event)이다. 이전의 연구들과는 대조적으로 최근 연구들은 야간공황 환자들이 야간공황이 없는 환자들과 수면의 구조, 수면 생리학, 자기 보고에 의한 수면의 질, 공황 장애 심각도 등에서 차이가 없다고 하였다. 이전 연구들과 일부 최근 논문들은 여전히 야간공황이 더 심각한 공황장애를 보인다는 이 개념을 지지하고 있고, 어떤 연구들은 야간공황이 아마도 심각한 다른 병리현상과 관련됨을 시사하였다. 그러나 몇몇 최근 논문과 Craske 등의 보고에 의하면 야간공황이 있는 환자들이 야간공황이 없는 환자들보다 더 심한 정신 병리가 있다는 증거는 없었고, 다만 수면 장애를 더 보인다는 증거가 약하게 나타났다. 대신, 야간공황 환자들은 광장공포증적 회피를 덜 보이는 등 상황적 요인보다는 수면 및 수면 유사 상태와 공포스럽게 연계되는 특징을 보이는 공황장애의 독특한 하위 유형일 수 있겠다고 결론 내렸다.&nbsp;</div><div>Bum-Hee Yu, MD, PhD1; and Insoo Lee, MD2;1;Department of Psychiatry, Samsung Medical Center, Sungkyunkwa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Seoul, 2;Department of Psychiatry, Yeonggwang Sin-Ha Christian Hospital, Yeonggwang, Korea</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현재의 DSM-IV 체계에서 공황장애의 아형을 분류하는 유일한 기준은 광장공포증을 동반하느냐 동반하지 않느냐 여부이다. 그러나 공황발작의 경우 13가지의 다양한 불안 증상 중 단지 4가지만 나타내면 진단할 수 있기에, 공황장애라는 질병이 동일한한가지 질병이 아니라 그 증상에 따라 이질성(heterogeneity)이 있지 않느냐는 문제가 늘 제기되었다. 그로 인해, 증상 군에 따라 공황장애를 세분화하고 그에 따른 임상적 특성을 밝힘으로써 더욱 효과적인 치료를 하기 위한 시도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공황 발작시 과호흡, 비뇨기, 소화기, 또는 전정계 증상 중 어떠한 증상을 주로경험하느냐에 따라 아형을 분류할 수 있으며 각각의 병태생리가 다를 것이라는 가설 2 이 제기된 이래, 심폐(cardio-respiratory)증상 및 자율신경계(autonomic)증상 중에 어느 쪽이 우세하냐에 따라 공황장애를 분류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랐다. 비록 이후의 연구에서 분류의 잣대가 조금씩 다르기는 하였으나, 호흡기 증상이 우세한지 혹은 그렇지 않은지에 따라서 호흡기아형(Respiratory subtype Panic Disorder, 이하PD-R)이 다른 공황장애와 구별되는 특징에 대한 가능성이 제시되었다.</div><div>또한 공황장애 환자와 정상 대조군 및 범불안장애 환자들을 비교해 보았을 때, 공황장애 환자들은 호흡 시 호기말 이산화탄소(end-tidal CO2)의 농도가 유의하게 낮을 뿐만 아니라 8 특히 호흡기 증상이 우세한 PD-R의 경우 이산화탄소 유발 시험에서도 더욱 예민하다는 것이 밝혀졌다,</div><div>&nbsp; &nbsp;</div><div>다수의 연구에서 숨가쁜 느낌 또는 숨막히는 느낌(shortness of breath), 질식감(choking/smothering senstations), 흉부통증 또는 가슴 답답함(chest pain/discomfort), 죽음에 대한 두려움(fear of dying), 마비감 및 감각이상(tingling/numbness)의 다섯 가지 호흡기 증상이 우세한 경우를 호흡기 아형으로 분류하였다. 그러나 위의 다섯 가지 증상에 심계항진(palpitation)을 합한 6개의 증상을 심폐아형(cardio-respiratory subtype)에 속하는 증상으로 보는 경우도 있었다.</div><div>&nbsp; &nbsp;</div><div>결론</div><div>공황장애 심각도의 각 항목을 비교해 보았을 때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PD-R 환자들에게서 공황발작의 빈도가 더 높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공황발작 동안의 고통이 심했으며 예기불안의 정도가 더 컸고 광장공포증적 공포 및 회피가 컸다. 또한 공황장애로 인한 직무수행과 사회적 기능에도 더 큰 영향을 미쳤다는 점을 통해 임상 현장에서 공황장애 환자들을 만났을 때 비록 13가지 증상이 모두 중요하다고 해도 호흡기 증상의 중요성에 대해 더 주목할 필요가 있음을 이야기할 수 있다. 또한 두 군간에 차이를 보였다는 결과를 통해서 호흡기 증상을 기준으로 공황장애를 분류한 것은 임상적으로 차이가 있는 타당한 분류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공황 장애의 호흡기 아형은 공황 장애의 심각도가 더 높았고, 우울 증상 및 신체적 불안 증상이 높았으며, 호흡기 아형의 위험인자라고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신체적 불안 증상이었다. 이러한 결과들이 임상적 의미를 지니기 위해서 직접적인 연관성이 입증되지 않은 여러 가지 임상적 증거에 대해 유기적인 관련성에 대해 입증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며, PD-R와 관련해 의미 있었던 우울증상 및 신체적 불안 증상의 경우 그 생물학적 중요성 및 PD-NR와 구별되는 특징에 대해서 향후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div><div>&nbsp; &nbsp;</div><div>하주원, 임세원, 오강섭. Comparison of clinical characteristics between respiratory and non-respiratory subtypes of panic disorder. Department of Psychiatry, Kangbuk Samsung Hospital Sungkyunkwa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iv>4) 동반질환, 경과 및 예후</div><div>&nbsp; &nbsp;</div><div>-동반질환 해외</div><div>대부분의 정신과적 동반질환은 약 84%의 광장공포증(발작을 두려워하여 집 밖으로 나가는 것을 피함), 우울증(10-15%) 및 기타 불안 장애(최대 30%)입니다.이러한 동반 질환은 기능 장애를 초래한다. 보고된 자살 시도는 25%인 반면, 완전 자살은 일반 인구에 비해 1,000배 더 많다. 가장 흔한 의학적 동반 질환은 천식(6.5~24%) ), 과호흡 (35%) 및 심혈관 장애(예: 승모판 탈출증).</div><div>Manjunatha, Narayana1; Ram, Dushad2,. Panic disorder in general medical practice- A narrative review. Journal of Family Medicine and Primary Care. 2022 Mar;3(11):861–869.</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치료하지 않으면 공황 발작과 공황 장애가 삶의 거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당신은 공황 발작이 더 많이 일어날 것을 너무 두려워하여 지속적인 두려움 상태에 살면서 삶의 질을 망치게 될 수 있습니다. 공황발작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거나 이와 연관될 수 있는 합병증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div><div>운전이나 집을 떠나는 것에 대한 두려움과 같은 특정 공포증의 발달</div><div>건강 문제 및 기타 질병에 대한 수시 진료</div><div>사회적 상황 회피</div><div>직장이나 학교에서의 문제</div><div>우울증, 불안 장애 및 기타 정신 장애</div><div>자살 위험 증가 또는 자살 충동</div><div>알코올 또는 기타 물질 남용</div><div>경제적 문제들</div><div>어떤 사람들의 경우 공황 장애에는 광장 공포증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즉, 공황 발작이 발생한 경우 탈출하거나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두려움 때문에 불안을 유발하는 장소나 상황을 피하는 것입니다. 또는 집을 떠나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있어야 한다고 의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div><div>Panic attacks and panic disorder [Internet]. MAYOCLINIC. 2018.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panic-attacks/symptoms-causes/syc-20376021">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panic-attacks/symptoms-causes/syc-20376021</a></div><div>&nbsp; &nbsp;</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nbsp; &nbsp;</div><div>-경과 예후</div><div>불안장애는 전반적으로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며, 개인의 성격요인과 사회적 지지체계에 따른 개인차가 있다. 몇 가지 대표질환의 경과와 예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공황장애는 대개 청년기에 나타나며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는데 특히, 광장공포증이 없는 경우에 예후가 좋다. 범불안장애는 주로 30대에 발병하고 전 생애에 걸쳐 불안감과 초조감을 가지며, 환자의 1/3 만이 정신과 진료를 찾는다. 사회불안장애는 발병 연령이 빠르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는데, 나이가 어리거나 증상이 경미하면 좋은 치료 경과를 가진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는 사건 발생 1주 후부터 나타나며 급성 발병, 증상기간이 짧을 때, 병전 기능이 좋을 때, 사회적 지지가 강할 때 등에서 예후가 양호하다.</div><div>-한의</div><div>&nbsp; &nbsp;</div><div>예방</div><div>불안장애는 대체로 만성적인 경과를 보인다. 공황장애는 대개 청년기에 나타나는데, 치료받지 않는다면 대개 만성적인 경과를 밟지만 그 정도는 심할 때도 있고 저절로 나아지는 경우도 있다. 중간에 몇년간 증상이 없다가 한 번씩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지속적으로 심각한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소수의 사람에서만 수년간 재발이 없는 증상의 완전 관해가 온다. 불안장애 환자들에게는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본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하거나 글로 쓰는 등의 행동으로 감정을 배출하는 것이 관리와 회복에 도움이 된다. 관리 방법을 장애에 따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공황장애와 범불안장애는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생활 방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스트레스 관리, 규칙적인 운동, 식단에서 자극제와 감미료 줄이기, 휴식시간 갖기 등이 필요하다. 사회불안장애는 어떠한 사회적 상황에 처하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본인 바로 가까이에 있는 과제에만 집중하기, 사회 기술 훈련, 주장 훈련 등이 도움이 된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관리에는지지집단을 통한 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정신 증상이 나타날 때 주의를 다른 곳으로 전이 또는 분산하는 정신전이법(精神轉移法)도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예후 해외</div><div>초기 발병 후 몇 년이 지나면 17~70%에서 재발합니다. 약 1/3 은 안정적인 완화에 도달하고, 1/4 은 재발 완화에 도달하며, 1/2 미만은 지속적인 경과를 보입니다. 특히 광장공포증이 있고 베이스라인에서 오랜 기간의 질병이 있으며 정신적 또는 신체적 장애가 있고 가난하고 독신인 사람들입니다. PD 환자의 약 56%는 치료받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 치료를 받은 환자의 경우 17~64%는 관해에 도달하지 못하고 치료 반응자의 50%는 약물 중단 후 재발한다</div><div>Manjunatha, Narayana1; Ram, Dushad2,. Panic disorder in general medical practice- A narrative review. Journal of Family Medicine and Primary Care. 2022 Mar;3(11):861–869.</div><div>&nbsp; &nbsp;</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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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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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중1</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3480555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 유병률</strong></div><div><strong>해외1)</strong></div><div>공황 발작이 흔합니다. 매년 미국 내 최대 11%의 사람들이 공황 발작을 경험한다. 미국 인구의 약 2~3%가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 출생 시 여성으로 지정된 사람들 (AFAB)은 출생 시 남성으로 지정된 사람들(AMAB)보다 공황 장애를 가질 가능성이 2배 더 높다.</div><div><strong>Panic Attacks &amp; Panic Disorder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3.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4451-panic-attack-panic-disorder"><strong>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4451-panic-attack-panic-disorder</strong></a></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해외2)</strong></div><div>공황장애는 사회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범불안장애 다음으로 평생 유병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특히, 공황 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는 일반 인구에 비해 평생 심혈관, 호흡기, 위장관 및 기타 의료 문제를 겪을 확률이 훨씬 높다. 유럽계 미국인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시아계 미국인, 라틴계 미국인보다 공황 장애를 겪을 가능성이 더 높다. 여성은 남성보다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 공황 장애는 청소년기와 성인 초기에 최고조에 달하며 14세 미만 어린이의 유병률은 낮다.&nbsp;</div><div><strong>Curt Cackovic; Saad Nazir; Raman Marwaha. Panic Disorder [Internet].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3.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www.ncbi.nlm.nih.gov/books/NBK430973/"><strong>https://www.ncbi.nlm.nih.gov/books/NBK430973/</strong></a></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해외3)</strong></div><div>공황장애는 예상치 못한 반복적인 공황발작과 심장이 두근거리고 어지러움, 가슴통증 등의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는 불안장애로, 재발에 대한 두려움과 추가 발작을 피하기 위한 행동 변화가 특징이다. 청소년기 이전 아동(12세 미만) 중 0.5% 미만이 공황 장애를 경험한다. 그러나 공황 장애 는 청소년 의 약 1~ 3 %가 경험하며, 15~19세 사이에 가장 많이 발병한다. 공황 장애는 일반적으로 다른 불안 장애, 특히 광장공포증과 함께 발생한다. 그리고 남아(0.5%)보다 여아(1.7%)에서 더 많이 발생한다. 이는 일반적으로 사회적 상호 작용 및 학업 기능을 포함하여 청소년 삶의 다양한 영역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div><div><strong>Baker, H.J., Hollywood, A. &amp; Waite, P. Adolescents’ lived experience of panic disorder: an interpretative phenomenological analysis. BMC Psychol 10, 143 (2022). </strong><a href="https://doi.org/10.1186/s40359-022-00849-x"><strong>https://doi.org/10.1186/s40359-022-00849-x</strong></a></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한국1)</strong></div><div>공황장애의 평생 유병률은 3-5% 정도로 알려져 있으나, 사회적인 편견 및 거부감 등으로 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가 많다. 그러나 최근 들어 국내 여러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이 공황장애를 겪고 있는 것을 밝히는 등 공황장애라는 질환에 대해 널리 알려지고 대중의 부정적인 인식이 바뀌면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찾는 환자들이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우리나라에서 공황장애로 진료받은 환자가 2010년에 5만 명, 2015년에 10만 명에서 2017년 작년에는 14만4천 명으로 늘어났다. 따라서 임상에서 공황장애 환자들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div><div><strong>서호석1, 이재헌2, 김민숙3, 김민경1. 공황장애의 한국형 최신 치료지침. Journal of the Korean Medical Association. 2018 Aug;8(61):493–499.</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한국2)</strong></div><div>공황장애는 우울증, 불면증 보다 환자 수가 적지만, 빠르게 늘고 있는 정신 질환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공황장애로 진료받은 사람은 20만 540명이다. 2017년 13만 8,736명에서 44.5% 증가한 수치로, 연평균 9.6% 증가했다. 2021년 전체 진료 인원 중 가장 많은 연령대는 40대로 전체의 23.4%를 차지했다. 이어 50대 19.2%, 30대 18.3% 순이다.</div><div><strong>엄채화·하이닥 건강의학기자. “반오십” 즈음 “공황장애” 발병 많아...환자수 4년새 44.5% 급증 [Internet]. HiDoc. 2020.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783854"><strong>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783854</strong></a></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2021)</strong></div><div>국내에서는 5년마다 진행되는 정신질환 실태조사에서 불안장애의 평생유병률은 9.3%(남 6.7%, 여11.7%), 일년유병률 5.7%(남 3.8%, 여 7.5%)로, 2015년 한 해 동안 불안장애를 경험한 사람은 224만명으로 추산된다. 이는 2011년의 평생유병률 8.7% (남 3.7%, 여 9.8%), 일년유병률 6.8%에 비해 증가하는 추세이며 전체적인 남녀비는 여성에게서 훨씬 높게 나타났다. 이는 불안장애와 함께 정신과 대표적인 질환인 기분장애의 2016년 평생유병률 5.3%(2011년 7.5%)와 일년유병률 1.9%(2011년 3.6%)에 비교해 높은 수준이며 우울증을 포함한 기분장애는 전체적으로 유병률이 줄고 있다.</div><div>그러나 불안장애 환자에 대한 정신건강 서비스의 평생 사용률은 2011년 25.1%, 2016년 27.3%로 우울증을 포함한 기분장애의 2011년 37.7%, 2016년 52.5%에 비하여 여전히 낮다.</div><div>각 하위분류 질환별 유병률을 보면 평생유병률은 강박장애 0.6%,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1.5%, 공황장애가 0.5%, 광장공포증 0.7%, 사회불안장애 1.6%, 범불안장애 2.4%, 특정공포증이 5.6%이다. 일년 유병률은 강박장애 0.4%,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0.5%, 공황장애 0.2%, 광장공포증 0.2%, 사회불안장애 0.4%, 범불안장애 0.4%이다</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4. 진단기준/ 감별진단/ 평가도구</strong></div><div><strong>1) 진단기준</strong></div><div><strong>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2021)</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1)한의학적 진단기준</div><div>불안장애 전체를 대표하는 구체적인 한의학적 증후는 없으나, 불안장애와 가장 근접한 경계(驚悸)· 정충(怔忡)의 변증도구 개발을 위해 한의학, 중의학 서적에 기반하여 임상지표와 유형별 증상을 수집, 정리하여 한방신경정신과 교수 집단의 자문을 통해 제작된 구조화된 면담도구를 구성하고 변증 도구에 대한 신뢰도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전체적인 신뢰도는 떨어지는 상황이지만, 현재까지 불안장애의 변증유형별 증상지표로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반영한 내용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고 볼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2)서양의학적 진단 기준</div><div>ICD-10에서는 ‘신경증성, 스트레스 관련성 및 신체형 장애’의 하위분류로 ‘공포성 불안장애(F40)’, ‘기타 불안장애(F41)’, ‘심한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 및 적응장애(F43)’의 세부항목으로 광장공포, 사회공포,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등이 있다.</div><div>또한 임상현장에 많이 활용되고 있는 미국정신의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의 DSM(e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에서는 2013년 5판으로 개정되면서 ICD10과 기존의 DSM-Ⅳ에서 포함된 강박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포함하지 않고 있다. DSM-5기준 불안장애는 분리불안장애, 선택적 함구증, 특정공포증, 사회불안장애,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범불안장애, 물질/약물치료로 유발된 불안장애, 다른 의학적 상태로 인한 불안장애, 기타 명시된 불안장애, 명시되지 않은 불안장애로 분류하고 있다. ICD-10 기준 주요 불안장애 관련 질환의 진단기준은 아래와 같다.</div><div>&nbsp; &nbsp;</div><div>-공황장애 F41.0</div><div>분류에서는 공황발작이 기존의 공포상황에서 일어날 때는 심한 공포증의 표현으로 보고 공포증에 진단적 우선권을 주어야 한다. 공황장애는 F40.-의 이런 종류의 공포증이 없을 경우에만 주진단으로 내려져야 한다. 명확한 진단을 내리기 위해서는 자율신경성 불안(autonomic anxiety)의 심한 발작이 약 한 달의 기간 동안 여러 번 일어나야만 한다</div><div>: 이것은</div><div>(a) 객관적인 위험이 없는 상태에서 일어나야 하고;</div><div>(b) 발작이 이미 알려진, 예측 가능한 상황에 한정되지 않고;</div><div>(c) 발작과 발작 사이는(예기불안이 흔하진 않지만) 불안증상에서 비교적 해방된 상태이어야 한다.</div><div>∙ 포함: 공황발작(panic attack), 공황상태(panic state)</div><div>&nbsp; &nbsp;</div><div>-공황장애</div><div>A. ‌ 반복적으로 예상하지 못한 공황발작이 있다. 공황발작은 극심한 공포와 고통이 갑작스럽게 발생하여 수분 이내에 최고조에 이르러야 하며, 그 시간 동안 다음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나타난다.</div><div>주의점: 갑작스러운 증상의 발생은 차분한 상태나 불안한 상태에서 모두 나타날 수 있다.</div><div>1. 심계항진, 가슴 두근거림 또는 심장 박동 수의 증가</div><div>2. 발한</div><div>3. 몸이 떨리거나 후들거림</div><div>4. 숨이 가쁘거나 답답한 느낌</div><div>5. 질식할 것 같은 느낌</div><div>6. 흉통 또는 가슴 불편감</div><div>7. 메스꺼움 또는 복부 불편감</div><div>8. 어지럽거나 불안정하거나 멍한 느낌이 들거나 쓰러질 것 같음</div><div>9. 춥거나 화끈거리는 느낌</div><div>10. 감각 이상(감각이 둔해지거나 따끔거리는 느낌)</div><div>11. 비현실감(현실이 아닌 것 같은 느낌) 혹은 이인증(나에게서 분리된 느낌)</div><div>12. 스스로 통제할 수 없거나 미칠 것 같은 두려움</div><div>13. 죽을 것 같은 공포</div><div>주의점: 문화 특이적 증상(예, 이명, 목의 따끔거림, 두통, 통제할 수 없는 소리 지름이나 울음)도 보일 수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위에서 진단에 필요한 4가지 증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div><div>B. ‌ 적어도 1회 이상의 발작 이후에 1개월 이상 다음 중 한 가지 이상의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div><div>1. 추가적인 공황발작이나 그에 대한 결과(예, 통제를 잃음, 심장발작을 일으킴, 미치는 것)에 대한 지속적인 걱정</div><div>2. ‌ 발작과 관련된 행동으로 현저하게 부적응적인 변화가 일어난다(예, 공황발작을 회피하기 위한 행동으로 운동이나 익숙하지 않은 환경을 피하는 것 등).</div><div>C. ‌ 장애는 물질(예, 남용약물, 치료약물)의 생리적 효과나 다른 의학적 상태(예, 갑상선기능항진증, 심폐질환)로 인한 것이아니다.</div><div>D. ‌ 장애가 다른 정신질환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예, 사회불안장애에서처럼 공포스러운 사회적 상황에서만 발작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특정 공포증에서처럼 공포 대상이나 상황에서만 나타나서는 안 된다. 강박장애에서처럼 강박 사고에 의해 나타나서는 안 된다.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서처럼 외상성 사건에 대한 기억에만 관련되어서는 안 된다. 분리불안장애에서처럼 애착 대상과의 분리에 의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div><div>&nbsp; &nbsp;</div><div>2) 감별진단</div><div>공황 발작과 유사한 증상을 갖는 신체 질환은 관상 동맥 질환, 갑상선 기능 이상, 부갑상선 기능 이상, 간질, 갈색종(pheochromocytoma), 저혈당증, 심실상성 빈맥(supraventricular tachycardia) 등입니다. 이에 해당하는 검사를 시행하여 각 질환을 감별해야 합니다. 그 외에 뇌 검사,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 소변 검사 등이 포함됩니다.</div><div>공황 장애(Panic disorder) [Internet]. 서울아산병원. Available from: <a href="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83">https://www.amc.seoul.kr/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83</a></div><div>&nbsp; &nbsp;</div><div>공황장애 환자들은 강박장애, 사회공포증, 천식, COPD, 과민성대장증후군, 고혈압, 승모판 탈출증 등 다른 많은 동반질환도 공유하고 있다. 공황장애가 있는 임산부는 또한 저체중아를 출산할 가능성이 더 높다.</div><div><strong>Curt Cackovic; Saad Nazir; Raman Marwaha. Panic Disorder [Internet]. National Library of Medicine. 2023.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www.ncbi.nlm.nih.gov/books/NBK430973/"><strong>https://www.ncbi.nlm.nih.gov/books/NBK430973/</strong></a></div><div>&nbsp; &nbsp;</div><div>-불안장애 공황장애 차이</div><div>가장 큰 차이점은 특정 스트레스 요인이 종종 불안 발작을 유발하고 점차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조적으로, 공황 발작은 일반적으로 예기치 않게 갑자기 발생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불안은 종종 심장이 뛰거나 복부가 뭉치는 등의 신체적 증상을 유발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매우 강렬하지만 증상이 짧은 공황 발작보다 덜 강렬하고 오래 지속됩니다.</div><div><strong>Panic Attacks &amp; Panic Disorder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3. Available from: </strong><a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4451-panic-attack-panic-disorder"><strong>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4451-panic-attack-panic-disorder</strong></a></div><div>&nbsp; &nbsp;</div><div>PD는 신체적 질병과 구별되어야 합니다. 신체 질환의 근본적인 병인에 대한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주요 차이점은 신경학적 증상(예: 두통, 비정상적인 지각, 운동 또는 감각 기능 장애, 운동실조)으로 시작된 증상, 비정형 증상의 존재, 발병 시 극단적인 연령, 의식 또는 방향의 변화입니다. ,&nbsp;</div><div>Manjunatha, Narayana1; Ram, Dushad2,. Panic disorder in general medical practice- A narrative review. Journal of Family Medicine and Primary Care. 2022 Mar;3(11):861–869.</div><div>&nbsp; &nbsp;</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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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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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중2</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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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strong>3) 평가도구</strong></div><div>(1) HAM-A(Hamilton Anxiety Rating Scale)</div><div>HAM-A는 신경증적 불안 상태를 평가하려는 목적으로 1959년에 개발된 반구조화된 면담 평가 도구로, 총 14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안한 기분, 긴장감, 두려움, 불면, 인지적 기능, 우울, 면담 시 행동을 포함하는 정신적 요인과 신체적-심리적 요인의 2요인으로 구분되었다. HAM-A는 치료의 결과를 측정하는데 많이 사용된다. 각 문항 당 0~4점으로 평정하며, 총점은 0~56점까지이다.</div><div>&nbsp; &nbsp;</div><div>(2) STAI-X(State-Trait Anxiety Inventory-X)11-12)</div><div>STAI는 상태 불안과 특성 불안으로 구분하여 측정하는 척도로, 상태 불안 척도는 특수한 순간에 느끼는 불안을 측정하는 20개 문항으로 구성되었고, 특성 불안 척도는 개인차를 가지는 동기나 과거 경험으로 인한 획득한 행동성향으로 나타나는 불안을 측정하는 20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문항당 1~4점으로 평정하도록 되어있다. 총 합산 점수는 각 20∼80점까지로, 점수가 높을수록 불안 수준이 높은 것을 의미한다. 상태불안척도는 52~56점은 약간 높음, 57~61점은 상당히 높음, 62점 이상은 매우 높음으로, 특성불안척도는 54~58점은 약간 높음, 59~63점은 상당히 높음, 64점 이상은 매우 높음으로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3) TESS(Treatment Emergent Symptom Scale)13)</div><div>TESS는 1973년 미국의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에서 개발된 부작용 척도이다. 다양한 유형의 정신 장애가 있는 성인 환자에게 사용하기 적합하다. 행동 독성, 신경계 증상, 자율신경계 증상, 혈관계 증상, 기타 증상 등의 각 증상에 대해서 중증도, 증상과 약물과의 관계, 조치 및 치료 3가지를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4) SAS(The Zung Self-Rating Anxiety Scale)14)</div><div>Zung의 자기보고식 불안 척도(SAS)는 일반적인 여러 불안 증상 등을 망라하는 20개의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고, 정동적 불안과 신체적 불안으로 나눌 수 있다. 각 항목마다 ‘거의 그렇지 않다, 때때로 그렇다, 자주 그렇다, 거의 항상 그렇다.’ 중 한 가지로 응답할 수 있으며 응답에 따라서 1~4점으로 평가되는 Likert 척도로 구성된다. 점수는 각 항목의 점수를 합산하여 20~80점의 범주로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5) PSQI(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15)</div><div>PSQI는 주관적 수면의 질(subjective sleep quality), 수면잠복기(sleep latency), 수면시간(sleep duration), 습관적 수면효율(habitual sleep eciency), 수면장애(sleep disturbances), 수면제 사용(use of sleeping medication), 주간 기능장애(daytime dysfunction)의 7개 범주로 이루어진 총 19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각 문항은 0∼3의 점수를 가지며, 몇 개의 문항으로 이루어진 각각의 범주는 각 문항의 점수를 합산하고 그것을 다시 지수화하여 역시 0∼3의 지수를 가진다. 예를 들어, 수면장애의 경우 0은 수면장애가 없음, 1은 경도의 수면장애, 2는 중등도의 수면장애, 3은 심도의 수면장애를 나타낸다. 이와 같이 7개 범주 지수를 모두 합하여 0∼21의 총 수면지수가 되며, 총 수면지수가 5 이하이면 good sleeper, 5를 초과하면 poor sleeper로 규정하고 있다.</div><div>&nbsp; &nbsp;</div><div>(6) CGI(Clinical Global Impression)16-17)</div><div>CGI는 정신 질환에 사용할 수 있는 연구 평가 도구로, 환자의 정신질환의 심각도를 평가하는 CGI-S(Severity)와 호전도를 평가하는 CGI-I(Improvement)로 구성되어 있다. CGI-S는 진단에 관계없이 정신질환의 심각도를 평가자가 총괄적으로 평가하는 척도로, 1점(정상)부터 7점(최고도)까지 7단계로 구성된 단일 항목을 평가한다. CGI-I는 치료 시작 이후 환자의 전반적인 임상 상태를 1점(치료 시작 이후 매우 개선됨)부터 7점(치료 시작 이후 훨씬 나빠짐)까지 7단계로 구성된 단일 항목을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7) PTSD-SS(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Self-rating Scale)18)</div><div>PTSD-SS는 24개 항목으로 구성된 자가 평가 척도이다. 외상성 사건에 대한 주관적 평가, 반복된 경험, 회피 증상, 각성도 증가, 사회적 기능 장애와 관련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항목에 대해서 1~5점으로 평가한다.</div><div>&nbsp; &nbsp;</div><div>(8) HAM-D(Hamilton Depression Rating Scale)19)</div><div>HAM-D는 17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척도로 우울한 기분(depressed mood), 죄책감(feeling of guilt), 자살(suicide), 일과 활동(work and activities), 지체(retardation), 초조(agitation), 정신적 불안(psychicanxiety), 신체적 불안(somatic anxiety), 건강염려증(hypochondriasis) 등 9개의 항목은 0~4점으로, 초기 불면증(insomnia, early), 중기 불면증(insomnia, middle), 말기 불면증(insomnia, late), 위장관계 신체증상(somatic, gastrointestinal), 전반적인 신체증상(somatic general), 성적인 증상(genital symptoms), 병식(insight)등 7개 항목은 0~2점으로 채점된다. 체중 감소(loss of weight) 항목은 0~3점으로 채점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0~2점으로 채점되기 때문에 이 항목 역시 0~2점으로 채점하였다. 따라서 총점의범위는 0~52점으로 점수가 높을수록 우울증이 심각하다는 것을 의미한다.</div><div>&nbsp; &nbsp;</div><div>(9) PSWQ(Penn-State Worry Questionnaire)20)</div><div>PSWQ는 16개의 문항으로 구성된 자기보고식 검사로, 과도하고 통제할 수 없는 병적 걱정을 평가한다. 범불안장애, 공황장애, 사회불안장애, 특정공포증, 강박장애,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에서의 걱정및 감별에 활용할 수 있다.</div><div>&nbsp; &nbsp;</div><div>(10) WHO-QOL(World Health Organization Quality of Life)21)</div><div>WHO-QOL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삶의 질을 측정하기 위하여 만든 자기보고식 검사이다. 보고자의 자세한 증상이나 질병, 상태를 측정하기보다는 여러 영역(domain)과 하위 척도(facet)에서 삶의질을 주관적으로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삶의 질은 ① 신체적 영역(physical domain), ② 심리적 영역(psychological domain), ③ 독립정도(levels of independence), ④ 사회적 관계(social relationships), ⑤ 환경(environ ment), ⑥ 영적 영역(spiritual domain) 등 6개의 영역(domain)으로 나누어져 있다. 각각의 영</div><div>역에는 2~4개의 하부척도가 있으며 각 하부척도들은 4개의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총 24개의 하부 척도(facet)와 전반적인 삶의 질(overall QOL)과 건강에 관해 다루는 4개의 일반적인 질문을 포함한다.</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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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1: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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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peni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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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황장애의 한의학적 이해 : 한의학에서는 오래전부터 '심담담대동증' 이라는 불안증과 공포증이 극도로 심해지는 증상이 있었는데, 이를 현대의 공황장애와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nbsp; 공황장애를 한방에서는 심담기허와 간기울결을 중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다. 공황장애란 마음속에 응어리진 갈등, 즉 울화에 의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나타나는 일종의 화병이다. 공황장애에는 불면(不眠), 두통(頭痛), 도한 (盜汗), 구갈(口渴), 진전(振顫), 현훈(眩暈), 매핵기(梅核氣), 설사(泄瀉), 안혼(眼昏), 허로(虛勞) 등 다양한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는데, 그중에서 경계(驚悸), 정충(怔忡)이 중요한 증상이다.<br><br>* 출처 : 조홍건. "공포감에 당황하는 증상 - 한의학에서 알아본 공황장애." 가정의벗 37.7 (2004): 10-11.<br><br>공황장애의 변증진단 : &nbsp;<br>1) 심담허겁 (心膽虛怯) : 쉽게 깜짝 놀라고 깨고, 잠을 잘 자지 못하며 꿈이 많고, 앉으나 누우나 불안하고, 잘 놀라고 쉽게 분노하 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소화가 안 되며 입맛이 없고, 나쁜 소리가 울리는 것을 듣고, 쉽게 잊어버리며, 가 슴이 답답하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머리가 어지럽고, 사지에 부종이 있으며, 맥은 세약(細弱) 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br>2) 심기허 (心氣虛) :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말하는 것이 힘이 없고, 호흡이 짧고, 불안감을 호소하고, 얼굴색이 창백하 며, 땀을 많이 흘리며, 손발이 따뜻하지 않고, 머리가 어지럽고, 하품을 잘 하고 한숨을 잘 쉬며, 가슴이 번거롭고 답답하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br>3) 심혈허 (心血虛) :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얼굴색이 윤택하지 않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몸이 피로하고 기운이 없고, 몸이 피로하지만 잠을 적게 자고, 사지에 힘이 없고, 불안하며, 입술 색이 옅고, 맥은 세약(細弱)하 고, 설은 담홍(淡紅)이고 태는 박백(薄白)함<br>4) 심양부진 (心陽不振) : 온몸이 차갑고, 호흡이 짧고, 땀을 많이 흘리며, 식사량이 적고, 얼굴색이 창백하며, 소변을 자주 보지 않 고 색이 맑으며 한 번에 많이 보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묽고,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침세(沈細)하 며 삭(數)하고, 설질은 홍(紅)이고 태는 백(白)임<br>5) 심혈어조 (心血瘀阻) : 얼굴색이 어둡고, 입술과 손톱이 새파랗고, 가슴이 답답하며 불편하고, 온몸이 차갑고, 가슴이 두근거리 고, 호흡이 짧고 곤란하며, 맥은 삽(澁) 혹은 결대(結代)이고, 설은 자암(紫暗)이며 어반어점(瘀斑瘀點)이 있음<br>6) 담탁조체 (痰濁阻滯) : 식사량이 적고 배가 빵빵하면서 그득하고, 가래가 많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몸과 마음이 답답하 여 손발을 가만히 두지 못하고, 대변이 굳고, 소변이 황적색이고, 어지럽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가슴이 답 답하고, 잠을 잘 자지 못하여, 호흡이 짧으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태는 백니(白膩) 혹은 황니(黃膩)함<br>7) 음허화왕 (陰虛火旺) : 손발바닥과 가슴에 열감을 느끼며, 주기적으로 열이 나며 밤에 식은땀을 흘리며, 잠을 잘 자지 못하고 꿈 이 많고, 머리가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 들리며, 허리와 무릎이 시큰거리고 힘이 없고, 입과 목이 건조하 며, 대변이 건조하고, 소변의 양이 적으며 황색이고,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를 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소변이 잘 나오지 않고, 맥은 세삭(細數)하고, 설은 홍(紅)하며 소태(少苔)함&nbsp;<br>8) 수기능심 (水氣凌心) : 숨이 헐떡거려 편하게 누울 수 없으며, 하지에 부종이 생기고, 목이 마르지만 물을 마시고 싶지 않아 하며, 식사량이 적으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입맛이 없고, 맑고 묽은 가래를 내뱉으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온몸 이 차갑고, 어지러우며, 가슴이 답답하며, 맥은 현활(弦滑)하고, 설은 담반(淡胖)하며 태는 백활(白滑)함&nbsp;<br>9) 심비양허 (心脾陽虛) : 잘 잊고, 얼굴색이 밝지 않고, 몸에 힘이 없으며, 머리가 어지럽고 눈앞이 아찔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숨 이 짧고, 식사량이 적고 배가 잘 빵빵해지며, 가슴이 두근거리고, 대변이 굳으며, 맥은 세약(細弱)하고, 설 질은 담(淡)함<br><br>* 출처 : 김근우. 불안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국가한의임상정보포털. 2021.&nbsp;<br><br>기존 치료 : &nbsp;<br>1) 공황장애의 근거기반치료 해외 : 인지행동치료는 공황장애 및 공황발작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으 로 이미 많은 치료효과 연구 및 메타분석 연구에서 밝혀졌으며 임상군의 60% 정도가 증상이 호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인지행동치료는 약물 치료를 포함한 다른 치료적 접근들에 비해 치료효과가 장기적으로 더 지속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메타분석 연구에서도 집단 인지행동치료군이 치료를 제공받지 않은 대상 군에 비해 더 큰 효과크기를 보였으나 대안적 치료(alternative treatment)군과 비교해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발견되지 않았다. 영국에서 발표한 치료권고안에 따르면 광장공포증을 동반한/동반하지 않은 공황장애에 있어 심리치료와 약물치료가 효과를 갖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하지만 공황장애 진단을 받은 개인 중 30% 정도가 약물치료에 대한 치료 불응성을 보이며, 약물치료가 중단될 경우 대상자의 50% 이상이 증상 재발을 경험한다고 알려져 있는 바, 보다 많은 개인들이 치료 성과를 보다 장기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방안이 절실하다.<br>2) 공황장애의 근거기반치료 국내 : 국내의 경우 공황장애에 대한 근거기반 인지행동치료를 체계적으로 훈련 받은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인해 약물치료를 선호하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체계적인 공황장애에 대한 경험적 효과 검증 연구의 부족으로 인해 해외에서 검증된 치료 프로그램이 국내에서도 유사한 효과 크기를 보일지 경험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해외에서 권장되고 있는 공황장애에 대한 근거기반치료 프로그 램의 효과를 알아본 몇 안 되는 연구가 존재하나 (1) 방법론적으로 일관되지 않은 절차, (2) 소규모의 무선할당 또는 RCT 연구, (3) 적절한 통계적 분석을 어렵게 하는 상이한 치료 프로그램 또는 구성 요소로 특징된 치료프로그램의 활용 그리고 (4) 임상적 경과를 평가하는 결과 측정치상의 비일관성 등의 문제로 메타분석은 물론 체계적으로 고찰할 충분한 객관적 정보가 부족하다.<br><br>* 출처 : 박수현. "공황장애에 대한 근거기반치료."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36.4 (2017): 458-469.&nbsp;<br><br>한의치료 : &nbsp;<br>1)&nbsp; 한약치료 : 온담탕, 귀비탕, 보혈안신탕 등이 공황장애에 자주 사용되었다.<br>2) 침구치료 : 백회, 내관, 중완, 합곡, 태충 등 경계, 정충 증상에 다빈도로 활용되는 경혈이 자주 사용되었다.<br>3) 한방정신요법 : 경자평지요법, 이정변기요법, 지언고론요법, 오지상승위치료법 등의 정신요법을 자주 사용되었다.<br><br><br>&nbsp;* 출처 : 유종호 ( Jong Ho Yoo ),허은정 ( Eun Jung Heo ),김남열 ( Nam Yeol Kim ),이유진 ( Yu Jin Lee ),and 김근우 ( Geun Woo Kim ). "공황장애의 한의학적 치료 효과 및 예측 인자 연구."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6.3 (2015): 293-30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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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6:5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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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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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7: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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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고서</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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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6 07: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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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 조원4</title>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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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0: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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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기</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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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도서</p><p>&lt;하버드 불면증 수업&gt;</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76902842">https://www.yes24.com/Product/Goods/76902842</a></p><p>30년간 하버드 의대 및 메사추세츠 의대에서 수면을 연구해온 불면증 치료의 선도적 귄위자, 그렉 제이콥스의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국내 출간되었다. 저자는 “수면제로는 절대 불면증을 고칠 수 없다”며 수면제와 영원히 이별하고, 약 없이도 20분 안에 푹 잠드는 인지행동 요법을 제시한다.</p><p>이 책에서 소개되는 불면증 치료법은 오늘날 인지행동 요법을 활용한 거의 모든 불면증 치료의 기원이 된 것이다. 이 방법을 활용한 환자 100퍼센트가 개선되었으며, 그 가운데 75퍼센트는 정상적으로 잘 수 있게 되었고, 90퍼센트는 수면제 복용을 줄이거나 완전히 개선됐음이 증명되었다. 자다 깨서 다시 잠들지 못했던 불면증 역시 100퍼센트가 개선된데다가 장기 추적 결과 효과가 유지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p><p>직접 저자의 불면증 치료를 받지 못하는 수많은 일반 독자를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출간 이래 20년간 수면 분야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전 세계 8개국에 소개되었다. 이번 한국어판은 최신 연구 성과를 추가한 개정판을 번역한 것이다. 수면과 불면의 과학적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잠을 정복하기 위한 기초를 닦고, 생각과 행동 그리고 감정을 리셋하여 편안하게 잠드는 방법을 소개한다.</p><p>&nbsp;</p><p>&lt;잠이 고장난 사람들&gt;</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1992543">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1992543</a></p><p>현대인의 수면 질이 나쁘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사람은 대개 아침에 일어나 밤에 잠든다. ‘서캐디언 리듬’이란 생체시계가 돌아가도록 인류가 진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인의 생체시계는 들쭉날쭉하다. 늦어지거나 빨라지고, 심지어 멈추기도 한다. 즉, 잠이 ‘고장 난’ 상태다.</p><p>운전하다 잠드는 사람, 양압기 없이 잠을 잘 수 없는 사람, 아침에 졸린데 저녁엔 쌩쌩한 사람, 잠결의 행동으로 법정까지 선 사람 등 『잠이 고장 난 사람들』의 이야기엔 당신의 이야기가 있을지 모른다. 모두가 카페인이나 피로 때문에 그러려니 하다 수면장애를 진단받았기 때문이다. 이들 이야기를 바탕으로 저자는 신경의학적 측면에서의 수면 알고리즘과 각종 수면장애의 원인도 알려준다. 수면장애의 원인은 바꿔 말하면 ‘잠 잘 자는 법’이기도 하다.</p><p>모두 잠든 밤 혼자 외로이 깨어 있다면 이 책을 읽자. 잠 못 드는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위안을 얻을 것이다. 낮에는 수면의 알고리즘을 통해 ‘잘 자는 법’을 얻을 것이다. 당신의 밤뿐만 아니라 낮까지 책임질 ‘진짜’ 수면 이야기가 바로 이 책에 있다.</p><p>&nbsp;</p><p>&lt;우리는 왜 잠을 자야할까&gt;</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69761743">https://www.yes24.com/Product/Goods/69761743</a></p><p>세계적인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인 매슈 워커의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가 열린책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워커는 100편이 넘는 과학 논문을 발표하며 정력적인 연구 활동을 벌이는 수면 의학 분야의 석학이자, 동시에 텔레비전 방송과 라디오 매체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교감하는 자타 공인 [수면 외교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수면 의학의 최전선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잠의 이모저모를 과학적 근거들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잠의 놀라운 능력을 통해 우리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방법을 탁월한 통찰로 제시하고 있다.</p><p>지난 20년 동안 과학적 발견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잠이라는 주제도 새롭게 규명되기 시작했다. 잠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을까? 이 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잠의 혜택은 실로 놀랍다. 우리는 충분한 잠을 잠으로써 강화된 기억력과 높은 창의력을 얻을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몸매를 더 날씬하게 유지시키고, 식욕도 줄여 준다. 암과 치매를 예방하고 감기와 독감도 막아 준다. 심장 마비와 뇌졸중, 당뇨병 위험이 줄어든다. 행복한 기분이 고양되고 우울하고 불안한 기분이 사라진다. 잠과 함께 꾸는 꿈은 깨어 있을 때의 고통스러운 기억을 완화시킨다. 뇌가 과거와 현재의 지식을 융합하여 창의성을 꽃피우도록 가상의 현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잠과 꿈은 그 밖에도 우리의 몸과 마음에서 수많은 일을 수행한다.</p><p>우리는 잠을 자야 한다. 저자가 이 책에서 던지는, 잠과 관련된 거의 모든 질문은 우리가 잠을 자야만 하는 이유를 완벽하게 설명해 준다. 카페인과 알코올은 잠에 어떻게 영향을 끼칠까? 렘수면 때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의 수면 양상은 왜 나이를 먹음에 따라 달라질까? 흔히 접할 수 있는 수면제는 어떻게 작용하며, 장기적으로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끼칠 수 있을까? 꿈은 어떻게 학습, 기분, 활력을 증진시키며,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을까? 아이들의 성장, 노동 현장의 능률과 성취도와 생산성은 잠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 명료하면서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인 이 책은 수면과 잠에 관한 독자의 이해와 인식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다. 하루의 3분의 1을 완벽하게 활용해 보자. 그것이 인생의 남은 3분의 2를 가장 효율적이고 완벽하게 활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p><p>&nbsp;</p><p>국내기사</p><p>&nbsp;</p><p>텃밭 활동으로 수면장애 41% 개선…'심각' 불면증도 회복</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62560">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62560</a></p><p>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73.4%가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 수면장애 환자는 2021년 기준 68만9151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p><p>농진청은 국제성모병원 수면의학연구소와 함께 텃밭 활동이 수면의 질에 미치는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조사를 진행했다. 수면장애를 겪는 시민 19명을 대상으로 주 1회 2시간씩 12번에 걸쳐 밭이랑 만들기, 퇴비 만들기 활동과 수면에 도움을 주는 작물 재배 활동에 참여하도록 했다.</p><p>그 결과 수면의 질(PSQI) 지수는 참여 전 9.1점에서 참여 후 5.4점으로 40.6% 개선됐다. 텃밭 프로그램 활동을 마치고 12주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도 5.9점으로 개선된 상태가 유지됐다.</p><p>불면증 심각도 지수 역시 시작 단계에서는 평균 13.4점이었으나 프로그램 활동 후 6.8점으로 호전됐고 12주 뒤에도 7.7점으로 유지되는 경향을 보였다.</p><p>특히 수면 효율이 낮은 참여자들은 텃밭 활동을 통해 수면 형태와 질이 크게 향상됐다. 누워있는 시간 중 잠든 시간을 나타내는 수면 효율은 뇌파와 안구운동, 혈중산소포화농도 등을 측정하는 수면다원검사로 확인했다.</p><p>그 결과 객관적 수면 효율이 낮았던 참가자(13명)는 76.8%에서 85.7%로 좋아졌고, 총 수면시간은 평균 329분에서 371분으로 늘었다.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수면 잠복기)도 21분에서 11분으로 줄었다.</p><p>&nbsp;</p><p>잠 잘 오게 하려면… '이런 이불' 덮는 게 효과적</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66089">https://n.news.naver.com/article/346/0000066089</a></p><p>지난 2020년 스웨덴 스톡홀롬 카롤린스카 대학병원 연구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무거운 이불을 덮고 자면 불면증이 완화된다. 연구팀은 불면증과 정신질환을 앓는 성인 120명(평균 연령 40세)을 두 그룹으로 나눴다. 그리고 한 그룹은 무거운 이불(6~8kg), 다른 그룹은 가벼운 이불(1.5kg)을 4주간 덮고 자도록 했다. 참가자들의 손목에는 불면증 심각도 검사(ISI)를 할 수 있는 센서가 부착됐다. 이때 ISI 점수가 낮을수록 불면증 증상이 적은 것이며, 7점 이하면 불면증이 없는 것이다. 연구 결과, 무거운 이불을 덮은 그룹의 58.4%는 ISI 점수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 반면 가벼운 이불을 덮고 잔 그룹은 5.4%만 ISI 점수가 절반 이상 감소했다. ISI 점수가 7점 이하인 사람도 가벼운 이불을 덮은 그룹(3.6%)보다 무거운 이불을 덮은 그룹(42.2%)에서 훨씬 많았다.</p><p>무거운 이불을 덮으면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많아지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높아질 수 있다. 스웨덴 웁살라대 연구팀은 위의 연구 결과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불 무게가 다를 때 실험 참가자의 멜라토닌 농도를 측정했다. 그 결과, 이불 무게가 실험 참가자 몸무게의 약 12%로 무거울 때, 가벼운 이불(몸무게의 2.4%)을 덮을 때보다 멜라토닌 농도가 약 32% 더 높았다. 무거운 이불은 신체 곳곳에 압박을 주면서 근육과 관절을 자극하게 된다. 이때 피부가 따뜻해지는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고 교감신경을 안정시키면서 진정 효과를 불러 수면에 도움을 준다. 게다가 뇌하수체를 자극, 뇌하수체에서 멜라토닌을 분비시켜 불면증이 완화되는 것이다.</p><p>&nbsp;</p><p>아침마다 '퀭'…불면증, 생활습관으로 고치려면?</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6114">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6114</a></p><p>▲ 카페인 끊기</p><p>불면증으로 고통받을 때 가장 먼저 멀리해야 할 식품 중 하나가 카페인 음료다. 커피의 카페인 반감기는 약 6시간으로, 바꿔 말하면 카페인의 4분의1 정도는 섭취 후 12시간 이후까지도 효과를 발휘한다는 뜻이다. 이는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에겐 불면증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양일 수 있다. 따라서 불면증을 앓고 있다면, 이른 오전 시간대에만 커피를 마시거나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카페인 음료를 멀리하는 게 좋다.</p><p>▲ 수면패턴 유지</p><p>입면 및 기상 시간은 엄격히 유지하는 게 좋다. 특히 기상 시간의 경우, 수면 과정에서 의지로 통제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요소다. 며칠간의 피로감을 감수하더라도 특정 기상 시간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다. 기상 시간이 고정되면 기상 전 약 7~8시간 전부터 자연스레 졸음이 밀려올 것이다. 낮잠의 경우 저녁 입면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증상 호전 전까진 참는 게 바람직하다.</p><p>▲ 입면에 도움을 주는 식품</p><p>과도한 공복감 때문에 잠이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땐 트립토판 성분을 함유한 우유, 멜라토닌 성분을 갖고 있는 체리, 마그네슘 및 칼륨 성분을 함유한 바나나 등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단, 찬 우유의 경우 한기 때문에 잠을 쫓을 수 있으므로 따듯하게 데워먹는 게 입면에 더 유리하다.</p><p>&nbsp;</p><p>국외기사</p><p>&nbsp;</p><p>Replace Melatonin With These 7 Popular All-Natural Sleep Aids for Insomnia</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net.com/health/sleep/replace-melatonin-with-these-popular-natural-remedies-for-insomnia/">https://www.cnet.com/health/sleep/replace-melatonin-with-these-popular-natural-remedies-for-insomnia/</a></p><p>따뜻한 허브차 한 잔 끓이기</p><p>베개에 라벤더 오일 한 방울 떨어뜨리기</p><p>타르트 체리 주스 마시기</p><p>말린 시계꽃이나 추출물 오일을 사용해보기</p><p>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 확인하기</p><p>취침 전에 요가와 명상을 연습하기</p><p>&nbsp;</p><p>Childhood Slumber Shadows: Genetics Link to Sleep Quality</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urosciencenews.com/sleep-genetics-25175/">https://neurosciencenews.com/sleep-genetics-25175/</a></p><p>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수면 패턴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변이가 어린이의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p><p>2,458명의 어린이의 데이터를 분석한 이 연구는 불면증에 대한 유전적 소인이 있는 어린이는 수면 장애를 더 많이 경험하고 더 긴 수면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으며 어린이는 밤에 자주 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이러한 결과는 수면 문제가 평생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수면 위험이 있는 어린이의 조기 식별 및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p><p>&nbsp;</p><p>うつ病における早期睡眠改善と薬物療法への治療反応との関連</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carenet.com/news/general/carenet/57216">https://www.carenet.com/news/general/carenet/57216</a></p><p>불면증과 우울증은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항우울제 치료 초기에 수면을 개선하면 우울증 치료에서 더 나은 치료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의 Cornelis F. Vos와 동료들은 정신병적 우울증의 조기 불면증 개선이 예측 가능한 치료 결과를 보이는지 조사하고 조기 불면증 개선과 치료 유형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여 이것이 치료에 특화되어 있는지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정신병적 우울증 환자의 초기 불면증 개선은 치료 약물의 종류에 관계없이 양호한 치료 결과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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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1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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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1</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84188484</link>
         <description><![CDATA[<p>3. 유병률</p><p>1)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p><p>불면은 가장 흔한 수면장애의 하나로써 성인의 약 40%가 경험한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그 중 약 10-15%가 만성화 경로를 밟는다고 보고 되었다. 전미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이 발표한 ‘2009년 미국의 수면’ 설문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27%가 불면으로 고통 받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는 성인남녀 5명 가운데 1명이 야간 수면 장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2006년 계명대동산병원과 대한수면연구회와 함께 21세 이상 69세 미만의 전국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인터뷰한 결과 22.8%에 해당하는 1,141명이 야간에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1주일에 2일 이상 불면증으로 고통 받는 사람은 14.9%, 수면 장애를 겪는 여자의 비율이 25.3%, 남자 20.2% 보다 높았으며 나이가 많을수록 이 같은 경향이 늘어 60대에서의 비율이 34.6%로 가장 높았다. 국내 불면으로 치료받는 환자는 매해 증가하는 추세인데,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동안 불면증으로 인한 진료환자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8년 22만 7,907명에서 2012년 35만 7,112명으로 약 1.57배, 연평균 1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구 10만 명당 진료인원은 2008년 473명에서 2012년 719명으로 약 1.52배 증가하였고, 수면장애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가 또한 크게 증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 결과 2008년 195억 9,291만 원에서 2012년 352억 9,805만 원으로 약 1.81배 증가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불면증은 그 자체로 막대한 진료비가 소요될 뿐 아니라, 주간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여 사고 증가, 생산성 저하로 인한 간접적인 경제적 비용의 발생도 크다고 보고하고 있다.</p><p>&nbsp;</p><p>2)Morin CM, Jarrin DC. Epidemiology of Insomnia: Prevalence, Course, Risk Factors, and Public Health Burden. Sleep Med Clin. 2022 Jun;17(2):173-191. doi: 10.1016/j.jsmc.2022.03.003. Epub 2022 Apr 23. PMID: 35659072.</p><p>이 논문은 불면증의 유병률, 발생률, 위험 요인, 그리고 그 과정과 결과를 포함한 역학적 증거를 요약한다. 성인 인구의 약 10%가 불면증 장애를 겪고 있으며, 또 다른 20%는 간헐적으로 불면증 증상을 경험한다. 여성, 노인, 사회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불면증에 더 취약하다. 불면증은 만성질환인 경우가 많으며, 5년 동안 지속되는 비율은 40%이다. 불면증은 적절한 임상 치료를 통해 개인 수준에서, 대규모 수면 건강 중재를 통해 인구 수준에서 해결해야 하는 중요한 공중 보건 문제이다.</p><p>&nbsp;</p><p>3)Nguyen V, George T, Brewster GS. Insomnia in Older Adults. Curr Geriatr Rep. 2019 Dec;8(4):271-290. doi: 10.1007/s13670-019-00300-x. Epub 2019 Oct 22. PMID: 33312842; PMCID: PMC7731454.</p><p>노인의 최대 75%가 불면증 증상을 경험한다. 불면증은 사회 경제적 지위, 인종 및 민족 분류, 가족 관계, 의료 및 정신 건강 장애, 인지 기능 및 치매와 관련이 있다. 노인의 5분의 1은 여전히 ​​수면제를 처방받고 있지만, 불면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는 불면증에 대한 1차 치료법으로 단기 및 장기적 혜택을 제공한다.</p><p>수면과 각성 주기를 유도하는 항상성 및 생체 주기 메커니즘은 나이가 들수록 감소합니다. 따라서 잠에 대한 욕구를 줄이고 불면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예를 들어, 노인들은 처음 잠들고 이른 아침에 깨어난 후 깨어나는 시간이 늘어난다고 보고한다. 낮은 수면 효율로 인해 노인들은 낮에 졸음과 피로를 경험하고 낮에 낮잠을 자는 경향이 있다. 은퇴 후 많은 노인들은 더 이상 고정된 근무 일정을 갖지 않으며, 이로 인해 불면증의 위험이 높아질 수도 있다. 이동성 감소, 사회 활동 참여 감소, 사회적 상호 작용 감소, 간병 책임 증가와 같은 다른 많은 요인은 노인 인구에서 널리 퍼져 있으며 불면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심각한 불면증이 있는 노인은 불면증이 없는 노인보다 동반 질환의 수가 더 많다고 보고한다. 불면증은 정신 질환, 자살 위험 증가,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만성 통증과 같은 만성 건강 상태의 위험 증가를 포함하여 다양한 의료 및 정신 건강 문제와 관련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약물 소비가 증가한다. 불면증 치료는 공중 보건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p><p>&nbsp;</p><p>4. 진단기준/ 감별진단/ 평가도구</p><p>1)진단기준-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p><p>DSM-5 진단기준에 따르면 수면의 개시나 수면유지의 어려움, 재입면 지연 등이 주 3회 이상, 3개월 이상 지속될 때 불면장애로 진단한다. 환자들은 주로 주간 활동 중에 피곤함, 긴장감, 무력감 등이 동반되며 집중력 저하, 두통, 주의력 저하 등과 함께 심각한 삶의 질 저하를 경험하고 있다. 상세기준은 다음과 같다.</p><p>(1) DSM-5 불면증 진단 기준</p><p>A. 수면의 양이나 질의 현저한 불만족감으로 다음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과 연관된다.</p><p>1. 수면 개시의 어려움(아동의 경우 보호자의 중재 없이는 수면 개시가 어려움으로 나타나기도 한다)</p><p>2. 수면 유지의 어려움으로 자주 깨거나, 깬 뒤에 다시 잠들기 어려움 양상으로 나타남(아동의 경우 보</p><p>호자의 중재 없이는 다시 잠들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나기도 함)</p><p>3. 이른 아침 각성하여 다시 잠들기 어려움</p><p>B. 수면 교란이 사회적, 직업적, 학업적, 행동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현저한 고통이나 손상을 초래한다.</p><p>C. 수면 문제가 적어도 일주일에 3회 이상 발생한다.</p><p>D. 수면 문제가 적어도 3개월 이상 지속된다.</p><p>E. 수면 문제는 적절한 수면의 기회가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다.</p><p>F. 불면증이 다른 수면-각성장애(예, 기면증, 호흡관련 수면장애, 일주기리듬 수면-각성장애, 사건수면)</p><p>로 더 잘 설명되지 않으며, 이러한 장애들의 경과 중에만 발생되지는 않는다.</p><p>G. 불면증은 물질(예, 남용 약물, 치료 약물)의 생리적 효과로 인한 것이 아니다.</p><p>H. 공존하는 정신질환과 의학적 상태가 현저한 불면증 호소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p><p>&nbsp;</p><p>(2) 국제질병진단기준 불면증 진단 기준</p><p>•잠들기가 어렵다든가, 계속 잠을 유지하기가 어렵거나, 또는 수면의 질이 좋지 않다는 호소를 한다.</p><p>•수면장애는 일주일에 최소한 세 번 있어야 하고, 최소한 한 달 동안 계속된 경우라야 한다.</p><p>•잠 못 자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고, 다음날 밤과 낮에 겪을 불면증의 결과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한다.</p><p>•불만족스런 수면 양과, (또는) 질(質)은 심한 고통을 일으키거나 사회활동과 직업 활동을 방해한다.</p><p>&nbsp;</p><p>2)감별진단</p><p>불면증을 진단하기에 앞서 일주기 수면장애, 하지불안 증후군, 주기성 사지 운동증, 수면관련 호흡장애, 사건 수면 등과 같은 다른 수면장애 및 약물이나 알코올중독과 같은 물질관련 수면 장애, 갑상선 질환, 악성 신생물 질환과 같은 질병에 의한 불면증, 불안장애, 우울장애, 조현병과 같은 정신장애로 인한 이차성 불면증을 감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각각의 이차성 불면증의 감별은 불면증의 진료 알고리즘을 참조한다.</p><p><br/></p><p>&nbsp;</p><p>3)평가도구</p><p>(1) 불면증을 진단하고 계측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양한 설문지들이 사용되는데, 피츠버그 수면의 질 척도(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 PSQI), 수면 심각도 척도(Insomnia Severity Index, ISI)가 빈번하게 사용된다. 불면증을 진단하기 위한 검사법으로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y, 이하 PSG)는 뇌파의 분석을 통한 수면의 단계와 지속시간, 잠복기, 각성 횟수와 호흡, 산소포화도, 근긴장도 등 수면의 진단을 위하여 현재까지 개발된 최고의 장비이지만, 높은 검사 비용과 검사편이도, 하루 수면의 결과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연속형 수면의 양상을 확인하는 Wearable Device(예, Actigraphy 등)는 PSG와 비교하여 신뢰도와 타당도를 인정받고 있지만, Device의 가격과 프로그램 운용의 제한으로 임상에서 널리 적용하기가쉽지 않다.</p><p>수면관련 Biomaker로 시행되는 호르몬검사는 혈액 혹은 타액을 통한 Melatonin과 Cortisol 측정법이 응용되고 있는데, 이 호르몬들은 시간-의존의 분비 특이성과 노화에 따라 분비량이 감소하는 특징이 있으며, 개인 간 편차가 심한 특성이 있다.</p><p>(2)한의학적 진단도구</p><p>불면장애에 대한 한의학적 진단은 환자의 증상을 청취하는 사진(四診)을 기반을 두고 있으나, PSQI, ISI 설문지도 임상에서 활용되고 있다. 2016년 본 과제 수행 중 진행된 일반의와 한방신경정신과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불면증 진단에 수면과 관련된 환자의 진술, 변증 유형, 체질변증 순으로 주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불면의 기본 변증은 사결불수, 영혈부족, 음허내열, 심담허겁, 담연울결, 위중불화 등 허증 3가지, 실증 3가지로 제시하고 있는데, 각각의 유형에는 특징적인 동반증상과 기혈맥증이 있으며, 사상체질과 연관된 체질변증도 불면증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 불면의 한의학적 변증을 위해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한데 임상가들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았다. 계측화된 변증을 위하여 2016년에 문헌연구와 전문가 합의를 통한 불면변증도구가 개발되었고, 2020년 신뢰도·타당도 연구가 진행되었다. 불면변증도구 ver.1.0은 정신, 마음 증상, 전신, 두경부, 면부, 흉협부, 복부, 소화상태, 비뇨생식기, 대소변 상태를 각각 평가하고, 가중치가 부여되어 계산되어서, 심신불교, 심비양허, 심담허겁, 담화요심, 간울화화의 5가지 변증에 점수를 부여하고, 그 중 가장 높은 점수가 해당 변증으로 결정된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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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0: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841884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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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료조사2</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84188836</link>
         <description><![CDATA[<p>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p><p>1)위험요인</p><p>(1)제니퍼 로빈슨(Jennifer Robinson). insomnia [Internet]. webMD.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insomnia-symptoms-and-causes">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insomnia-symptoms-and-causes</a></p><p>불면증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많이 영향을 미치며, 젊은 사람보다 노인에게 더 영향을 미칩니다. 젊은 및 중년 아프리카계 미국인도 위험이 더 높다. 기타 위험 요소로는</p><p>장기 질병, 정신 건강 문제, 야간근무 또는 교대근무등이 있다.</p><p>&nbsp;</p><p>(2)Insomnia [Internet]. MAYO clinic. 2016. Available from:</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insomnia/symptoms-causes/syc-20355167">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insomnia/symptoms-causes/syc-20355167</a></p><p>①당신은 여자입니다. 월경 주기와 폐경기 동안의 호르몬 변화가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폐경기 동안에는 식은땀과 안면 홍조가 종종 수면을 방해한다. 불면증은 임신 중에도 흔하다.</p><p>②60세 이상이다. 수면 패턴과 건강의 변화로 인해 나이가 들수록 불면증이 증가한다.</p><p>③정신 건강 장애 또는 신체 건강 문제가 있다. 정신적 또는 육체적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많은 문제가 수면을 방해할 수 있다.</p><p>④당신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 스트레스가 많은 시간과 사건은 일시적인 불면증을 유발할 수 있다. 그리고 심각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스트레스는 만성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p><p>⑤당신은 정기적인 일정이 없다. 예를 들어, 직장이나 여행 중 교대 근무가 변경되면 수면-기상 주기가 방해받을 수 있다.</p><p>&nbsp;</p><p>2)아형</p><p>(1)불면증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p><p>수면장애 국제분류-3판(third edition of the International Classication of Sleep Disorders)은 7개의 주요 범주(insomnia disorders, sleep-related breathing disorders, central disorders of hypersomnolence, circadian rhythm sleep-wake disorders, sleep-related movement disorders, parasomnias, and other sleep disorders)로 나누고, insomnia는 Chronic insomnia disorder, Short-term insomnia disorder, Other insomnia disorder 로 분류하였으며, 3개월의 기준으로 단기 수면장애와, 만성 수면장애를 구분하였으며, DSM-5 의 기준에 유사 기술되었다.</p><p>&nbsp;</p><p>(2)제니퍼 로빈슨(Jennifer Robinson). insomnia [Internet]. webMD.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insomnia-symptoms-and-causes">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insomnia-symptoms-and-causes</a></p><p>불면증에는 일차성과 이차성의 두 가지 유형이 있다.</p><p>①원발성 불면증: 이는 수면 문제가 다른 건강 상태나 문제와 연관되어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p><p>②2차 불면증: 이는 건강 상태(천식, 우울증, 관절염, 암 또는 가슴쓰림 등)로 인해 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의미한다. 고통, 약물 치료,또는 물질 사용(예: 알코올 ).</p><p>①수면 시작 불면증: 잠에 드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의미한다.</p><p>②수면 유지 불면증: 밤새 잠들지 못하거나 너무 일찍 깨는 경우에 발생한다.</p><p>③혼합형 불면증: 이러한 유형의 불면증이 있으면 잠들기와 밤새 잠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p><p>④역설적 불면증: 역설적 불면증이 있으면 잠자는 시간을 과소평가하게 된다. 실제로 자는 것보다 잠을 훨씬 적게 자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p><p>&nbsp;</p><p>3)공병</p><p>(1)제니퍼 로빈슨(Jennifer Robinson). insomnia [Internet]. webMD.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insomnia-symptoms-and-causes">https://www.webmd.com/sleep-disorders/insomnia-symptoms-and-causes</a></p><p>우리 몸과 뇌는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잠이 필요합니다. 학습하고 기억을 유지하는 데에도 중요하다. 불면증으로 인해 잠이 오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고혈압, 비만, 우울증과 같은 건강 문제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 나이가 많은 여성이라면 넘어질 위험이 더 높다. 초점을 맞추는 데 문제가 있음. 불안, 까다로운 것, 자동차 충돌로 이어질 수 있는 느린 반응 시간이 나타날 수 있다.</p><p>수면은 건강한 식단과 규칙적인 신체 활동만큼 건강에 중요하다. 수면 부족의 이유가 무엇이든, 불면증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잠을 잘 자는 사람에 비해 삶의 질이 낮다고 보고된다.</p><p>&nbsp;</p><p>(2)Insomnia [Internet]. MAYO clinic. 2016. Available from:</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insomnia/symptoms-causes/syc-20355167">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insomnia/symptoms-causes/syc-20355167</a></p><p>-직장이나 학교에서의 성과가 낮다.</p><p>-운전 중 반응 시간이 느려지고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p><p>-우울증, 불안 장애 또는 약물 남용과 같은 정신 건강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p><p>-고혈압 및 심장병과 같은 장기 질병 또는 상태의 위험 및 중증도 증가</p><p><br/></p><p>4)경과 및 예후</p><p>(1)원발성 불면증 경과</p><p>Heidi Moawad, MD. Primary Insomnia: A Lifelong Problem [Internet]. psychiatric times. 2020.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bmed.ncbi.nlm.nih.gov/34793689/">https://pubmed.ncbi.nlm.nih.gov/34793689/</a></p><p>원발성 불면증은 잠들거나 잠을 유지하는 능력이 감소하여 피로, 졸음, 과민성과 같은 수면 부족으로 인한 주간 효과를 말한다. 원발성 불면증의 수면 문제는 생활습관이나 의학적 또는 정신적 원인과 관련이 없다. 원발성 불면증은 DSM-5 및 국제수면장애분류 제3판(ICSD-III) 분류 기준을 사용하여 진단된다. 1 원발성 불면증은 ICSD-III에 정의된 만성 불면증의 일종으로, 일생 동안 수년 동안 지속되거나 재발하는 경향이 있으며, 종종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p><p>이러한 유형의 불면증은 일반적으로 특발성이지만 경증에서 중등도의 스트레스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원발성 특발성 불면증은 식별 가능한 원인이 없고 불안이 없는 상태에서 발생한다. 그리고 원발성 불면증의 병력이 있는 사람들은 역설적 불면증이라고도 알려진 수면 상태 오해(SSM) 에피소드를 경험할 수도 있다. 역설적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으며 주간에 수면 부족의 징후를 경험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불면증을 경험하고 있다고 느낀다. SSM은 성인 인구의 9~50%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원발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흔하다.</p><p>원발성 불면증에는 특발성, 스트레스 관련, SSM의 3가지 하위 유형이 있다. 특발성 불면증은 실제로 식별 가능한 기여 요인이 없는 반면, 스트레스 관련 불면증은 밤새도록 반추나 다른 생각과 같은 가벼운 스트레스가 특징일 수 있다. 특발성 불면증을 겪은 사람은 가벼운 스트레스를 다룰 때 증상이 악화되거나 적절한 수면 단계에서 SSM을 경험할 수도 있다.</p><p>수면 증상의 빈도는 다양할 수 있다. 일차 불면증은 가끔 또는 자주 발생할 수 있으며, 한 번에 단 하루 밤 동안만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연속해서 여러 밤 동안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이 질환에 걸린 사람은 잠을 자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고, 침대에서 몸을 뒤척이거나 밤에 침대에서 일어날 수도 있다. 증상에는 밤에 1회 이상 잠에서 깨는 경우가 포함될 수 있으며, 종종 총 1시간 미만 동안 잠에서 깨는 경우도 있다. 원발성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는 원인과 결과에 대해 매우 우려할 수 있으며, 수면에 대한 불안은 불면증을 악화시킬 수 있다.</p><p>불면증의 진단 정밀 검사에는 병력, 신체 검사 및 진단 테스트가 포함된다. 주간 증상으로는 안절부절 못함, 피곤함, 깨어 있는 시간에 쉽게 잠들음, 집중력 저하, 우울함, 슬픔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SSM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수면 연구에서는 특발성 원발성 불면증 환자의 수면 지연 지연, 수면 단편화, 수면 효율 감소, 총 수면 시간 감소 가 나타날 수 있다. 3 수면 연구에서는 SSM에 어떤 이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p><p>&nbsp;</p><p>(2)국내 급성호흡곤란증후군 생존자의 불면증 발생 및 장기 예후</p><p>Oh TK, Park HY, Song IA. Occurrence and Long-Term Prognosis of Insomnia Disorder among Survivors of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in South Korea. Ann Am Thorac Soc. 2022 Jun;19(6):1022-1029. doi: 10.1513/AnnalsATS.202107-851OC. PMID: 34793689.</p><p>본 연구는 ARDS 생존자들의 불면증 유병률과 관련 요인을 조사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우리는 또한 불면증과 2년 전 원인 사망률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p><p>이번 전국 코호트 연구에는 대한민국 국민건강보험 데이터베이스가 사용되었다. 2010년 1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ARDS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에 입원하고 진단 후 1년 동안 생존한 성인 환자(18세 이상)를 ARDS 생존자로 정의했다. ARDS 진단 이전에 불면증 진단을 받은 ARDS 생존자를 pre-ARDS 불면증군으로 정의하였고, 불면증 병력이 없었으나 ARDS 진단 후 1년 이내에 새로운 불면장애 진단을 받은 자를 ARDS 전단계 불면증군으로 정의하였다. 우리나라에서는 ARDS 진단 후 1년이 경과한 시점에 ARDS 생존자의 12.6%가 불면증으로 새로운 진단을 받았다. 섬망과 근본적인 정신 질환(불안 장애, 우울증, 약물 남용)은 ARDS 후 불면증 장애 진단의 잠재적인 위험 요소였다. 더욱이, ARDS 전후 불면증 장애는 모두 ARDS 생존자의 2년 전체 원인 사망률과 관련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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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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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title>
         <author>peni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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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불면증의 한의학적 이해 :  한의학에서 불면증은 실면(失眠), 불매(不寐), 소매(少寐), 무면(無眠), 소수(少睡), 부득와(不得臥), 부득면(不得眠) 등의 증후로 기록되어 있다. 불면증에는 피로감, 집중력 저하, 두통, 두불청, 두중, 불안과 초조, 우울감, 소화장애와 같은 증상들이 동반되기도 한다. 황제내경을 살펴보면 불면에 관하여 언급된 조문들이 많은데 요약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p><p>1. 양기의 항진 : 외사의 침입이나 체내의 궐기로 인해서 양기가 성해지고 양교맥이 왕성하여 양성음허한 상태가 되어 결국 위기가 음분으로 들어가지 못해 생긴 불면</p><p>2. 양명경의 실조 : 외사의 침입과 자경지기의 권력으로 인한 경우로 생기는 불면</p><p>3. 위중불화 : 직접 내상음식이나, 혹은 비장실조로 인한 위중불화와 족양명위경애 침입한 풍한의 외사가 부인 위로 전변하여 생긴 불면</p><p>4. 오장 정기부족 : 오장이 손상되거나 정이 부족하면 와불안을 초래해서 생기는 불면</p><p>5. 심리적 장애 : 양기가 극성한데 해소되지 않아서 생기는 것으로 양기가 극성해 결국 수면에 지장을 주어 생기는 불면</p><p>6. 비생리적 수사 : 수사가 폐를 침범하여 놀라게 되고 해수가 심해지고 흉막이나 복강 내에 수사가 체루되어 부종이 되어 생기는 불면</p><p>7. 자침의 오치 : 신풍증에 마땅히 자침해서는 안되는데 자침해서 신음이 부족한데 거듭 진음을 상하게 되어 음허로 인해 양성하여 신열이나고 한출해서 생기는 불면</p><p>* 출처 : 김인구 and 김중한. (2005). 『黃帝內經』에 나타난 不眠의 原因에 관한 考察. 대한한의학원전학회지, 18(1), 57-66.</p><p>불면증의 변증진단 : 불면증은 허증의 심담허겁, 영혈부족, 음허내열형과 실증의 사결불수, 담연울결, 위중불화형의 6가지 유형으로 변증된다. 한의학의 6가지 불면 변증 유형에는 각각의 특이 증상과 맥증(脈證)이 임상의 진단과 치료에 주요한 지침이 된다.</p><p>심담허겁 : 증상 - 不敢而善恐 觸事易驚 胸悶 胸痛 驚悸 頻覺 多魘, 설질 - 정상 또는 미백, 맥상 - 현세활삭</p><p>영혈부족 : 증상 - 怔忡 易疲勞 眼昏 眩暈 頭重 或頭痛 身體痛 不知 味 心下痞 空腹酸痛 口乾 口苦 大便秘結 頻尿, 설질 - 설홍, 설봉부요, 철경면상, 맥상 - 세삭무력</p><p>음허내열 : 증상 - 怔忡 潮熱(午後發熱) 盜汗 頭重 眩暈 耳鳴 口乾 津 少 口苦 大便秘 腰痛 頻尿 遺精 早漏 上氣 惡寒, 설질 - 설홍 또는 적열설단, 맥상 - 세삭부대이삭</p><p>사결불수 : 증상 - 偏多妄思 心下痞 胸悶 善太息 食慾不振 飮食無味 不食而不飢 大便不暢 四肢沈重 體倦懶怠, 설질 - 담담무미, 맥상 - 결세삽</p><p>담연울결 : 증상 - 驚悸 怔忡 頭眩 頭重 頭痛 或連眼痛 眩暈 惡心 或 嘔逆 胸悶 咽喉不仁 梅核氣 食不和 大便軟, 설질 - 백태, 맥상 - 활삭</p><p>위중불화 : 증상 - 心下痞滿 飽悶 或脹滿 噯氣 食後倒飽 食則吐 不欲 食 大便不暢, 설질 - 미황니, 맥상 - 침완이허약</p><p>* 출처 :  김보경.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국가한의임상정보포탈. 2021.</p><p>기존 치료 :  의사들이 생각하는 불면증의 가장 중요한 치료 방법이 무엇인지를 순서대로 나열하도록 한 결과, 비약물학적 치료 인 ‘건강한 수면습관 교육(수면위생 교육)’을 가장 중요한 치료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물치료’는 수면위생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중요하게 생각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인지행동치료’가 그 뒤를 이었다. </p><p> 하지만, 치료 장면에서 불면증 환자들이 가장 원하는 치료는 무엇인지 즉, 의사가 인식하는 환자의 치료적 수요에 대해 순서대로 나열하도록 한 결과, 환자들이 ‘약물치료’를 원한다 고 응답한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그 뒤를 ‘건강한 수면습관 교육’이 이었고, ‘인지행동치료’와 ‘이완요법’이 각각 세 번째, 네 번째로 선택되었다. 한편, 불면증 환자의 진료 시 수면제의 의존 혹은 남용이 의심되는 경우가 있었는지를 묻자, 의사의 89%가 ‘그렇다’라고 응답하였다. 불면증 환자의 진료 시 수면제의 의존 혹은 남용이 의심되었던 적이 있다고 보고한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당시의 대처 방법을 묻자, 절반 이상인 61.8%가 ‘기존 투약 약물을 감량하여 유지’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응답하였다. 아울러, 불면증 환자의 수면제 복용과 관련하여 주된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서는 응답자의 과반수인 67%가 ‘심리적 의존’이라고 응답하여 약물에의 심리적 의존이 수면제 복용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내성, 어지러움이나 전향성 기억 상실, 환각, 인지기능 저하 등의 부작용 등도 수면재 복용과 관련되어 발샐할 수 있는 문제라고 보고하고있다.</p><p>* 출처 : 최연선, 이미현, 최재원, 김수현, 김지철 and 이유진. (2016). 의사 대상 불면증 치료 현황 조사 연구. 수면정신생리, 23(2), 77-83.</p><p>한의치료 :  </p><p>심담허겁 : 치법 - 양심온담, 처방 - 가미온담탕, 거담청신탕</p><p>영혈부족 : 치법 - 보혈안신, 처방 - 보혈안신탕, 칠복음, 량심탕</p><p>음허내열 : 치법 - 자음청화, 처방 - 천왕보심단, 보혈청화탕, 가미소요산, 이신교제단</p><p>사결불수 : 치법 - 보익심비, 처방 - 귀비탕, 수비전, 향부자팔물탕</p><p>담연울결 : 치법 - 거담청신, 처방 - 거담청신탕, 청심도담탕</p><p>위중불화 : 치법 - 소제화중, 처방 - 향소양위탕, 평진건비탕, 대화중음, 분심기음</p><p> * 출처 : 김보경. 불면장애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국가한의임상정보포탈. 202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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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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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 조원 5 조사</title>
         <author>qudgns9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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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1: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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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 최종보고서</title>
         <author>qudgns9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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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0 0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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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조사</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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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리뷰</p><p>&lt;잠든 당신의 뇌를 깨워라 : 기적의 치매 예방, 치료법&gt;</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87019479">https://www.yes24.com/Product/Goods/87019479</a></p><p>‘저탄수화물 케톤식’을 환자 치료에 활용하게 된 지도 어느덧 3년 반이 흘렀다. 그러다 보니 안과 의사지만 뇌 대사에 문제가 있는 환자들도 많이 만나게 되었다. 케톤체는 뇌가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데 있어 상당히 파워풀한 에너지원이다. 많은 전문가가 케톤식 후에 뇌의 포도당 부족을 우려하지만, 뇌 대사질환 환자 특히 치매 환자에게 케톤체는 꾸준하고 활발한 뇌 대사를 가능하게 해 주는 청정 에너지원이다. 치매의 발생기전을 이해하면 이 질환이 케톤식을 적용하기에 아주 좋은 병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게 될 것이다.</p><p>의학이 고도로 발달했다고 하나 우리는 아직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진단에 대한 기술의 진보에 비해 예방과 치료의 발전 속도는 너무나 더디기 때문이다. 이것은 병을 몸 전체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국소화된 병변으로만 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병을 전인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면 예방과 치료의 성과는 훨씬 더 높아지리라 믿는다. 우리는 이 책에서, 치매를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치료하는지의 과정과 함께, 국소적인 방법이 아닌 전인적인 방법을 통해 몸 전체를 치료해 나가는 노하우를 보여드릴 것이다. 이제 우리의 뇌를 스스로 고칠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면서 어서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p><p>&nbsp;</p><p>&lt;뇌 해독의 신비 치매 걸리고 싶지 않다&gt;</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1147082">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1147082</a></p><p>지금이라도 ‘뇌 해독’을 시작하면 뇌 기능 회복은 물론이고 당신의 노화 시계도 되돌릴 수 있다. 일본에서 최초로 ‘부신피로 병원’을 개원한 안티에이징 분야 전문의들이 뇌에 독이 쌓이는 원인, 뇌를 해독하는 3가지 방법을 식사·생활습관 측면에서 정리했다. 한국의 통계를 보면, 지난 2020년 기준 전국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치매 추정 환자 수는 84만 명으로, 100명 중 10명이 치매를 앓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명인들을 비롯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치매는 이제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p><p>코로나 후유증 중의 하나인 브레인 포그 증상을 겪는 환자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다. 머리(브레인)에 안개(포그)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되는 증상인데, 그냥 둔다면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구체적으로 ‘조금 전의 일이 기억나지 않는다’, ‘책을 읽어도 내용이 잘 이해되지 않는다’, ‘이유 없이 피곤하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 ‘피곤한데도 잠을 잘 수 없다’ 등의 증상이 있다. 2주간 식사 일기를 쓰면서 자신에게 맞는 ‘식사법’과 ‘컨디션의 변화’를 파악해보자. 모든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식사·식사법’을 개선하는 것으로 당신도 뇌를 해독할 수 있다!</p><p>&nbsp;</p><p>&lt;치매의 거의 모든 기록&gt;</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3450407">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3450407</a></p><p>이 책의 저자는 치매 환자다. 2014년, 58세라는 이른 나이에 조기 치매를 진단받고, 그렇게 인생의 끝을 느낀 시점에서 다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자신의 모든 것을 기록한 것이다. 치매 당사자인 저자가 들려주는 치매 이야기, 그녀의 기록은 한마디로 요약해서 ‘치매가 있어도 좋은 삶’이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모든 병이 그렇겠지만, 특히나 치매는 병의 진행이 급속하지 않아서 시작과 중간과 끝이 선명히 이어지는 질환이다. 그래서 그 과정을 이해한다면, 누구라도 설령 치매 환자가 되어도 지나치게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저자의 조언이다. 그리고 ‘치매가 있어도 좋은 삶’을 나름대로 행복하게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저자는 치매 진단 이후에 행복에 대한 죄책감을 느낀다고 토로하기까지 한다. “이상하게 들리지만, 나는 가끔씩 치매 덕분에 다른 사람들이 받는 부담감을 털어내고, 사람들이 여전히 필사적으로 돌리고 있는 다람쥐 쳇바퀴에서 벗어나게 되어 순간적으로 만족감을 느낀다. 그리고 이 병에서 얻을 수 있는 최선의 것을 찾아내는 내 능력 때문에 죄책감을 느낀다.”</p><p>다행히도 낙관적인 성향의 저자는 오랫동안 치매를 앓으면서도 아주 작은 것에서 즐거움을 찾느라 분주하다. 그 즐거움의 하나가 바로 ‘기록’이고, 이 책은 그 ‘결실’인 셈이다. 덕분에 독자들은 치매라는 어둠의 영역을 아주 밝은 필터로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다. 치매 환자의 ‘감각’과 ‘관계’, ‘의사소통’, ‘환경’, ‘감정’, ‘태도’ 등 치매가 불러오는 인간 삶의 모든 영역을 들여다보는, 치매 환자가 들려주는 치매에 대한 거의 모든 기록. 사실상 치매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지금, 이 책은 우리에게 너무도 유용한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치매 환자에게 좋은 소식은 매일 새로운 날이 시작되므로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사용하는 언어와 어조, 진행성 질병에 접근하는 방식을 바꿀 기회를 얻게 된다는 것이다. 이 기회는 치매를 진단받은 당사자이든 가족이나 지역 사회, 의료계에서 환자를 지원하는 사람이든 모두에게 있는데, 지원해주는 사람에게 훨씬 중요하다. 변화를 주기에 너무 늦은 때는 없다. 이 책을 내려놓고 바로 시작해도 된다.”</p><p>&nbsp;</p><p>국내기사</p><p>"또 필름 끊겼네"…술만 먹으면 블랙아웃, 치매 전조증상?</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is.com/view/?id=NISX20231116_0002524410&amp;cID=13101&amp;pID=13200">https://newsis.com/view/?id=NISX20231116_0002524410&amp;cID=13101&amp;pID=13200</a></p><p>알코올성 치매는 알코올 유도성 치매와 같은 말로 알코올의 섭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인지 장애를 광범위하게 부르는 용어다. 알코올은 급성 또는 만성적으로 인지 기능에 영향을 준다. 이는 음주 중 있었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술을 마신 후 어떻게 귀가했는지 등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다.</p><p>주로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난다. 잦은 술자리, 피곤한 상태에서의 음주, 공복 시 음주 등이 블랙아웃의 위험을 높인다. 블랙아웃 현상이 반복되면 장기적으로는 심각한 뇌 손상을 일으켜 치매에 이를 수 있다.</p><p>술만 마시면 공격적으로 변하거나 폭력성을 보이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증상도 알코올성 치매다. 뇌의 앞부분에 있는 전두엽은 감정과 충동을 조절하는 기관인데, 이는 알코올에 의해 손상될 수 있다.</p><p>알코올성 치매는 기억력을 포함한 광범위한 인지영역에 손상을 낼 수 있다. 인지저하가 진행되면 일을 계획하거나 결정하고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 어려워진다.</p><p>기억장애가 나타나기도 하는데 초기에는 최근에 발생한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양상으로 나타나며, 병이 점차 진행되면 평소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일상생활을 하는 데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직업활동 등을 하기 어렵게 되며 더욱 진행하면 간단한 집안일 등 익숙하게 해오던 일에도 주위에 의지하게 된다.</p><p>초기에는 뇌 기능에만 약간의 문제가 생기고 구조에는 변화가 없다. 그러나 뇌 손상이 반복돼 알코올성 치매로 발전하면 뇌의 구조에도 변화가 생긴다. 알코올성 치매 환자의 뇌를 단층 촬영(CT)해보면 기억을 담당하는 뇌 구조물이 변화하며, 뇌가 전반적으로 위축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몸의 균형을 담당하는 소뇌에도 위축이 나타나 떨림, 보행 시 비틀거림 등이 발생할 수 있다.</p><p>알코올성 치매는 전체 치매 환자의 10%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근 젊은 층에서도 치매 환자가 늘고 있다. 알코올성 치매가 의심되면 전문의를 찾아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즉시 술을 끊는 것이 중요하다.</p><p>&nbsp;</p><p>치매 환자 늘어나는데…늘지 않은 진단 인프라</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1523224454763">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1523224454763</a></p><p>청뇌탕 처방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청뇌에이치앤디는 일본에서 건강식품 연구개발, 의료기기 수출입 및 판매 등을 하는 주식회사 셀레나메디칼과 최근 청뇌탕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p><p>청뇌탕은 지난 2021년 개발과 특허취득을 완료하고 청뇌한의원을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처방되고 있다. 청뇌탕은 한국에서 오랜 기간 처방돼온 한약처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약효를 입증한 한방약이다. 동국대 부속 한방병원 신경정신과와 공동으로 연구를 진행해 치매의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 타우단백질 생성을 억제하고 감소시키며 우울, 불안을 개선시키는 효과를 입증했다. 그리고 이 연구를 바탕으로 SCI 국제학술지 Q1등급에 해당하는 '알츠하이머병저널(Journal of Alzheimer's Disease)'에 '복합 한약재 추출물 소재를 활용한 치매 치료 후보물의 임상시험 결과'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다. 실제 청뇌한의원이 6개월 이상 꾸준히 청뇌탕을 복용한 환자들을 분석했더니, 경도인지장애 환자 중에는 70.58%, 치매 환자 중에는 66.12%가 증상이 호전(보호자가 호전됐다고 하거나 검사상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도인지장애는 치매 전단계다. 기억력 등이 떨어졌지만 혼자 충분히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상태에 해당한다. 청뇌한의원은 최근 특정 천연약재가 치매의 새로운 원인으로 밝혀진 뇌 신경염증을 억제한다는 사실을 세포실험을 통해 확인하기도 했다.</p><p>&nbsp;</p><p>&nbsp;</p><p>적극적으로 ‘고혈압’ 치료 시, 치매 위험 15% ‘감소’</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ongmin.com/article/20231114500341">https://www.nongmin.com/article/20231114500341</a></p><p>미국 툴레인 대학교(Tulane University) 의대 연구팀은 중국 시골지역 326개 마을에서 약 3만4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무작위 대조‧분석 결과,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심장협회(AHA) 2023년 학술대회(Scientific Sessions 2023)에서 최근 발표됐다.</p><p>치료를 받지 않은 고혈압 환자는 건강한 일반인에 비해 치매 위험이 42% 높다는 점은 앞선 연구를 통해 반복적으로 검증된 바 있다. 또 치료를 받아 정상혈압을 유지하는 고혈압 환자의 치매 위험이 일반인과 다르지 않다는 점도 확인됐다. 그러나 고혈압을 인지하고 치료를 받더라도 정상혈압을 유지하지 못하는 이들에 대한 치매위험은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p><p>&nbsp;</p><p>국외기사</p><p>Consumption of popular fruit may reduce dementia risk: study</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ypost.com/2023/11/12/lifestyle/consumption-of-strawberries-may-reduce-dementia-risk-study/">https://nypost.com/2023/11/12/lifestyle/consumption-of-strawberries-may-reduce-dementia-risk-study/</a></p><p>"딸기와 블루베리 모두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대사 및 인지 향상과 같은 다양한 베리 건강상의 이점과 관련이 있습니다."라고 UC 의과대학 정신과 및 행동 신경과학과 명예 교수인 로버트 크리코리안(Robert Krikorian)은 말했습니다. 지난해 블루베리 소비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 그는 “딸기나 블루베리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은 노화에 따라 인지력 저하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막는다는 역학 데이터가 있다”고 말했다.</p><p>Krikorian은 딸기에도 엘라기탄닌과 엘라그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항염증, 항산화, 항균 및 항암 특성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Krikorian은 자신의 연구에서 딸기가 뇌의 염증을 줄여 인지 기능을 향상시켰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슐린 저항성과 비만에서처럼 중년기에 집행 능력이 감소하기 시작하고 과도한 복부 지방은 뇌를 포함한 염증을 증가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p><p>&nbsp;</p><p>Vitamin D supplementation may reduce future dementia risk, study suggests</p><p>Download PDF Copy</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ews-medical.net/news/20231113/Vitamin-D-supplementation-may-reduce-future-dementia-risk-study-suggests.aspx">https://www.news-medical.net/news/20231113/Vitamin-D-supplementation-may-reduce-future-dementia-risk-study-suggests.aspx</a></p><p>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 흔히 발견되는 비타민 D 수준은 인지 저하를 가속화하고 치매 진단 위험을 높이며, 특히 겨울철에 비타민 D를 보충하면 향후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p><p>비타민 D 결핍은 향후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프랑스의 한 연구에서는 비타민 D 수치가 50nmol/L 미만으로 낮은 사람들의 알츠하이머 발병 위험이 거의 3배 증가했습니다. 영국 인구의 60% 이상이 이보다 낮은 수치를 나타냅니다.</p><p>올해 초 치매에 걸리지 않은 70세 이상의 노인 12,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보충제는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분의 1 이상(37%)이 비타민 D 보충제를 복용했고, 복용한 사람들은 치매 발병률이 40% 낮았습니다.</p><p>&nbsp;</p><p>認知症予防に「にんにく油」1日1さじで脳の血流がアップ！</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yahoo.co.jp/articles/421486ca3895449a3246f55effac2df29b737834">https://news.yahoo.co.jp/articles/421486ca3895449a3246f55effac2df29b737834</a></p><p>전국적으로 추위가 단번에 찾아가 가을이 짙어지기 시작했다. 추워지면 혈압 조절이 어려워지고 뇌경색과 심근 경색과 같은 혈관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p><p>이러한 질병의 예방으로 이어지는 우수한 식재료가 있다면, 도립 고마고메 병원, 전뇌 신경 외과 부장의 시노우라 신로 선생님은 말한다.</p><p>"뇌질환은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고, 뇌의 혈관이 찢어지거나 막히거나 해서 일어나기 쉬워집니다만, 그것을 막기 위해 내가 환자에게 추천하는 것은 마늘 기름입니다"</p><p>"마늘 기름"이란 그 이름대로 마늘을 올리브 오일에 담근 것으로, 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이나 증상에 효과를 나타내 준다고 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 앞으로의 계절에 딱 맞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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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0: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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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1</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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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nbsp;</p><p>3. 유병률</p><p>(1)What is dementia [Internet]. NHS.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hs.uk/conditions/dementia/about-dementia/what-is-dementia/">https://www.nhs.uk/conditions/dementia/about-dementia/what-is-dementia/</a></p><p>연구에 따르면 영국에는 치매 환자가 944,0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는 65세 이상 11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사람들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치매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2030년까지 영국의 치매 환자 수는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p><p>&nbsp;</p><p>(2)Dementia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a></p><p>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65세 이상 미국 성인 500만 명이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한다. 2060년까지 CDC는 약 1,400만 명이 치매에 걸릴 것으로 예상하는데, 이는 전체 인구의 약 3.3%에 해당한다.</p><p>알츠하이머병은 미국에서 6번째 사망 원인이며, 65세 이상 미국인에서는 5번째 사망 원인이다.</p><p>&nbsp;</p><p>(3)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p><p>전 세계적으로 치매 환자는 2015년 기준 약 47억 4,700만 명에 달하며 현재의 추세를 고려해 보면 2030년에는 그 수가 75억 6,300만 명, 2050년에는 134억 4,600만 명에 도달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 전국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추정 치매 환자 수는 2018년 기준 약 75만 명, 추정 유병률은 10.16%에 달하며, 2024년에 100만 명, 2050년에 3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정한다. 경도인지장애의 경우 전국 65세 이상 노인 인구 중 2018년 기준 약 167만 명이고, 유병률은 22.58%에 달하며, 2022년에 200만 명, 2032년에는 3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예측된다. 국가치매관리비용은 2018년 연간 15조 3천억 원으로 GDP의 약 0.8%를 차지하고 있다</p><p>&nbsp;</p><p>4. 진단기준/ 감별진단/ 평가도구 (치매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2021)</p><p>1)진단기준</p><p>(1)한의학적 진단</p><p>한의학적 진단을 위해 정확하게 변증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임상 한의사들마다 기준이 다른 경우가 많아 이를 보완하기 위해 기허(氣虛), 음허(陰虛), 담음(痰飮), 화열(火熱) 4가지 변증유형으로 진단되는 &lt;치매 변증도구&gt;가 개발되었다.</p><p>(2)서양의학적 진단</p><p>2013년 개정된 정신질환의 진단 및 통계 편람 제5판(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fth edition, DSM-5)에서는 인지기능 손상을 주된 임상적 특징으로 하는 장애군을 신경인지장애(Neurocognitive Disorders)라고 정의하였고, 이를 다시 두 가지 포괄적인 범주인 주요신경인지장애(Major Neurocognitive Disorder)와 경도신경인지장애(Mild Neurocognitive Disorder)로 분류하고 각각의 진단기준을 제시하였다. 이후 서로 다른 병리학적 아형을 위한 설명 및 진단기준을 제공하며, 치매라는 용어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지만, 이런 병리학적 관점에서 이 용어를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는다. 본 지침에서는 한의학적인 진단과 비교하면서 이해를 돕기 위해 DSM-5에 있는 주요신경인지장애, 경도신경인지장애,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주요 또는 경도인지장애, 혈관성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 거의 확실한 혈관성 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을 수록한다</p><p>&nbsp;</p><p>① DSM-5에서는 주요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p><p>A.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인지 영역(복합적 주의, 집행기능, 학습과 기억, 언어, 지각-운동 또는 사회 인지)</p><p>에서 인지 저하가 이전의 수행 수준에 비해 현저하다는 증거는 다음에 근거한다.</p><p>1. 환자, 환자를 잘 아는 정보 제공자 또는 임상의가 현저한 인지기능 저하를 걱정, 그리고</p><p>2. 인지 수행의 현저한 손상이 가급적이면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에 의해, 또는 그것이 없다면 다른</p><p>정량적 임상 평가에 의해 입증</p><p>B. 인지 결손은 일상 활동에서 독립성을 방해한다(즉, 최소한 계산서 지불이나 치료약물 관리와 같은 일</p><p>상생활의 복잡한 도구적 활동에서 도움을 필요로 함).</p><p>C. 인지 결손은 오직 섬망이 있는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p><p>D. 인지 결손은 다른 정신질환(예; 주요우울장애, 조현병)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②DSM-5에서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p><p>A.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인지 영역(복합적 주의, 집행기능, 학습과 기억, 언어, 지각-운동 또는 사회 인지)</p><p>에서 인지 저하가 이전의 수행 수준에 비해 경미하게 있다는 증거는 다음에 근거한다.</p><p>1. 환자, 환자를 잘 아는 정보 제공자 또는 임상의가 경도 인지기능 저하를 걱정, 그리고</p><p>2. 인지 수행의 경미한 손상이 가급적이면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에 의해, 또는 그것이 없다면 다른</p><p>정량적 임상 평가에 의해 입증</p><p>B. 인지 결손은 일상 활동에서 독립적 능력을 방해하지 않는다(예; 계산서 지불이나 치료약물 관리와 같</p><p>은 일상생활의 복잡한 도구적 활동은 보존되지만 더 많은 노력, 보상 전략 및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p><p>C. 인지 결손은 오직 섬망이 있는 상황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p><p>D. 인지 결손은 다른 정신질환(예; 주요우울장애, 조현병)으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③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p><p>A.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기준을 충족한다.</p><p>B. 한 개 이상의 인지 영역에서 손상이 서서히 시작하고 점진적으로 진행한다(주요신경인지장애에서는</p><p>적어도 2개 영역에서 손상이 있어야 한다.)</p><p>C. 진단기준이 다음과 같이 거의 확실한 또는 가능성 있는 알츠하이머병 둘 중 하나를 충족한다.</p><p>C-1. 주요신경인지장애에서: 거의 확실한 알츠하이머병은 다음 둘 중 어느 하나라도 있는 경우에 진단한</p><p>다. 그렇지 않으면 가능성 있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진단한다.</p><p>1. 가족력이나 유전자 검사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의 증거</p><p>2. 다음 3개가 모두 존재함</p><p>a. 기억과 학습 그리고 적어도 한 개의 다른 인지 영역에서 저하의 명백한 증거(자세한 과거력이</p><p>나 연속적 신경심리 검사에 근거하여).</p><p>b. 인지 저하는 장기간의 안정기가 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점진적임.</p><p>c. 혼합성 병인의 증거가 없음(즉, 인지 저하의 원인이 될 만한 다른 신경퇴행성, 뇌혈관 질환 또는</p><p>다른 신경학적 정신, 전신 질환이나 상태가 없음).</p><p>C-2. 경도신경인지장애에서; 거의 확실한 알츠하이머병은 유전자 검사나 가족력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p><p>인이 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의 증거가 있다면 진단한다. 가능성 있는 알츠하이머병은 유전자 검사 또</p><p>는 가족력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의 증거가 없고, 다음의 3개가 모두 존</p><p>재한다면 진단한다.</p><p>1. 기억 및 학습 저하의 명백한 증거.</p><p>2. 인지 저하는 장기간의 안정기가 없이 꾸준히 진행하고 점진적임.</p><p>3. 혼합성 병인의 증거가 없음(즉, 인지 저하의 원인이 될 만한 다른 신경퇴행성, 뇌혈관 질환 또는</p><p>다른 신경학적, 전신 질환이나 상태가 없음).</p><p>D. 장애는 뇌혈관 질환, 다른 신경퇴행성 질환, 물질의 효과, 또는 다른 정신, 신경학적, 전신 질환으로 더</p><p>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④혈관성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다.</p><p>A. 주요 또는 경도신경인지장애의 기준을 충족한다.</p><p>B. 임상적 특징은 다음 중 어느 하나가 제시하는 바와 같이 혈관성 병인과 일치한다.</p><p>1. 인지 결손의 시작이 하나 이상의 뇌혈관 사건과 시간적으로 연관됨.</p><p>2. 복합적 주의(처리 속도 포함)와 전두엽 집행기능에서 저하의 증거가 뚜렷함.</p><p>C. 병력, 신체 검진 그리고/또는 뇌영상에서 신경인지 결손을 설명하기에 충분하다고 여겨지는 뇌혈관 질</p><p>환이 존재한다는 증거가 있다.</p><p>D. 증상들은 다른 뇌 질환이나 전신 장애로 더 잘 설명되지 않는다.</p><p>&nbsp;</p><p>⑤거의 확실한 혈관성 신경인지장애는 다음 중 하나가 존재하면 진단할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가능</p><p>성 있는 혈관성 신경인지장애로 진단해야 한다.</p><p>1. (뇌영상으로 지지되는) 뇌혈관 질환으로 인해 현저한 뇌 실질 손상이 있다는 뇌영상 증거가 임상적 기</p><p>준을 지지함.</p><p>2. 신경인지 증후군은 하나 이상의 분명한 뇌혈관 사건과 시간적으로 관련됨.</p><p>3. 뇌혈관 질환의 임상적 및 유전적(예; 피질하경색과 백질뇌증이 있는 상염색체 우성 뇌동맥병증) 증거가</p><p>2가지 모두 존재함.</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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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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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2</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93258398</link>
         <description><![CDATA[<p>2)감별진단</p><p>자가 및 보호자의 보고, 혹은 의료 현장에서의 관찰로 환자의 인지장애가 의심되면 어떤 병리적인 아형에 속하는지 표준화된 신경심리 검사 등을 통해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p><p>대부분의 치매는 신경퇴행성질환이 그 원인에 있지만, 적게는 5%, 많게는 40% 정도에서는 가역적으로 교정할 수 있거나, 혹은 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에 원인을 둔 인지장애가 있기에 이 두 가지를 구분할 필요가 있다. 가역적인 요인은 약물, 우울증, 비타민 B12 부족, 갑상선 이상, 매독과 같은 감염, 대사이상 등이며, 대부분 혈액 검사를 통해 감별할 수 있다. 치료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는 요인으로는 정상압수두증, 뇌종양, 만성경막하출혈 등이며, 이는 뇌영상검사를 통해 감별이 가능하다.</p><p>&nbsp;</p><p>3)검사도구</p><p>(1)인지 결손이 있는 환자를 진찰할 때 우선 어떤 인지 영역에서의 장애가 있는지를 살펴봐야 하는데, 이를 대략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치매 선별검사 도구를 사용한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검사에는 간이정신상태검사, 하세가와 치매척도, 몬트리올 인지평가 등이 있다.</p><p>①간이정신상태검사(Mini-Mental State Examination, MMSE)</p><p>MMSE는 원래 기질적인 질환과 정신의학적인 질환을 구별하기 위한 설문으로 개발되었지만, 검사 결과의 총점이 인지 결손의 심각도를 양적으로 추산하거나 인지기능의 변화를 기록할 수 있다고 밝혀지면서 현재는 치매 선별검사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비교적 짧은 5-10분의 시간 동안, 시간에 대한 지남력(5점), 장소에 대한 지남력(5점), 세 단어의 등록(3점), 주의력 및 계산능력(5점), 세 단어 회상(3점), 언어능력(8점), 시지각구성능력(1점)을 평가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표준화되어 있으며, 가장 최근에 표준화된 것은 MMSE-DS17)이다.</p><p>②하세가와 치매척도(Hasegawa Dementia Scale, HDS)</p><p>HDS는 5가지의 인지영역(지남력, 기억력, 계산능력, 집중력, 언어 유창성)에 대한 11개의 평가 문항으로 구성된 총점 30점의 치매 선별검사로, 국내에서는 문항의 삭제 및 추가의 과정을 거쳐 나이(1점), 시간 지남력(4점), 장소 지남력(2점), 기억 등록(3점), 100에서 7씩 빼 나가기(2점), 숫자 거꾸로따라 외우기(2점), 기억 회상과 재인(6점), 물건 기억(5점), 채소 이름 대기(5점) 총 9문항으로 구성된 HDS-R 검사를 사용하고 있다.</p><p>③몬트리올 인지평가(Montreal Cognitive Assessment, MoCA)</p><p>MoCA는 경도인지장애를 선별하기 위하여 개발된 도구이며 총점은 30점이다. 검사에는 약 10분가량이 소요되며, 시공간/실행력(5점), 어휘력(3점), 주의력(6점), 문장력(3점), 추상력(2점), 단기 기억 회상력(5점), 지남력(6점)을 측정하는 검사로 구성된다. 국내에는 MoCA-K19), K-MoCA20)의 형태로 표준화 작업이 이루어져 있다.</p><p>&nbsp;</p><p>(2)인지기능 단계 평가도구</p><p>치매 환자의 인지 및 사회 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단계 평가도구 중 국내에서 사용되는 검사에는 임상치매평가척도, 전반적 퇴화척도,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 등이 있다.</p><p>① 임상치매평가척도(Clinical Dementia Rating, CDR)</p><p>CDR은 치매 환자의 전반적인 기능 정도를 측정하는 대표적인 평가도구며, 총점의 형태 혹은 등급의 형태 양쪽 모두 평가 가능하지만, 주로 등급의 형태로 평가된 결과를 사용한다. 약 40분 동안 보호자와 환자 양쪽 모두에게 해당하는 워크시트를 통해 구조화된 면담을 진행하여 기억력, 지남력, 판단력과 문제해결능력, 사회활동, 집안생활과 취미, 그리고 위생 및 몸치장의 여섯 가지 세부 항목을 평가한다. 현재 한국에서는 0~5점 척도로 구성된 확장된 척도를 표준화하였으며, 이를 주로 사용한다.</p><p>② 전반적 퇴화척도(Global Deterioration Scale, GDS)</p><p>GDS는 치매의 중증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개발된 대표적인 등급 평가도구며, 인지기능, 일상생활 능력, 이상행동 등을 포함하는 내용이 예시와 함께 구성되어 있다. CDR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에 등급을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p>③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 ADAS)</p><p>ADAS는 경미한 인지기능장애를 보이는 치매 환자를 정확하게 감지해 내고 치매 환자의 시간에 따른 기능 저하 정도를 측정하기 위하여 개발된 평가 도구이나, 치매의 단계 평가도구로도 사용된다. 기억, 언어, 시공간 구성능력, 행위능력 등의 인지 영역을 평가하는 11개의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인지영역(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Cognitive subscale, ADAS-Cog), 10개의 기분상태와 행동변화를 평가하는 알츠하이머병 평가척도-비인지영역(Alzheimer’s Disease assessment scale-non cognitivesub scale, ADAS-Noncog)으로 소척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항목에서의 오류의 수를 합산 것이 총점의 형태로 나타나기에 점수가 낮을수록 인지기능 또는 비인지기능이 잘 보존되어 있음을 의미한다.</p><p>&nbsp;</p><p>(3)행동심리증상 평가도구</p><p>치매 환자의 비인지영역인 행동심리증상을 평가하는 것은 진단적인 의미 이외에도 치료적, 예방적의미가 있기에 중요하다. 한국 내에서 표준화된 행동심리증상 평가도구에는 신경정신행동검사와 알츠하이머의 행동적 정신병리 평가척도 등이 있다.</p><p>①신경정신행동검사(Neuropsychiatric Inventory, NPI)</p><p>NPI는 치매 환자들이나 다른 질환에서의 행동장애를 평가하기 위해서 개발되었고, 현재 행동심리증상을 평가하는데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검사 도구이며, 한국에서는 K-NPI로 번안되어 표준화 연구가 진행되었다. 총점은 144점이며, 환자를 잘 알고 있는 보호자와의 면담을 통해 12개의 이상행동(망상, 환각, 초조/공격성, 우울/낙담, 불안, 다행감/기분의 들뜸, 무감동/무관심, 탈억제, 과민/불안정, 비정상적인 반복행동, 야간의 행동, 식욕/식습관의 변화)에 대한 빈도(0~4점)와 중증도(0~3점)를 각각 선택하도록 하여 빈도와 중증도를 곱한 값을 합산하여 평가하며, 추가로 보호자의 고통 정도를 0~5점의 범위에서 기록하는데 이는 총점에는 반영하지 않는다.</p><p>&nbsp;</p><p>(4) 알츠하이머의 행동적 정신병리 평가척도(Behavior Pathology in Alzheimer’s Disease RatingScale, BEHAVE-AD)</p><p>BEHAVE-AD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검사이며, 평가항목은 보호자들에게 고통이 되면서 치료 가능한 행동장애를 중심으로 한다. 한국에서는 BEHAVE-AD-K로 표준화 작업이 이루어졌다. 환자의 상태를 잘 알고 있는 보호자에게 지난 2주 동안의 이상행동을 물어보는데, 1부 증상군, 2부 전반적인 평가로 총 2차례 면담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7개의 증상군(편집증적 및 망상적 관념, 환각, 이상행동, 공격성, 일중 주기 장애, 정서적 장애, 불안과 공포)에 대항하는 25항목에 대한 심각도(0~3점)를 평가하며, NPI와 달리 빈도는 평가하지 않는다. 2부에서는 앞선 25문항에 대한 보호자의 부담 정도와 환자의 위험 정도(0~3점)를 평가한다.</p><p>&nbsp;</p><p>(5) 일상생활능력 평가척도</p><p>치매 환자의 경우 독립적인 생활을 영위하지 못할 수 있기에 일상생활능력(Activity of Daily Living, ADL)을 평가하는 것은 진단 못지않게 중요하며, 평가 그 자체가 치매를 선별하거나 평가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국내에서 표준화된 일상생활능력의 평가를 위한 도구는 한글판 수정바델지수, 한국형 일상생활능력 측정도구, 한국형 도구적 일상생활능력 측정도구, 일상활동평가-기본, 일상활동평가-복합 등이 있다.</p><p>①한글판 수정바델지수(Korean-Modified Barthel Index, K-MBI)</p><p>K-MBI는 일상생활능력의 평가에 있어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하고 있는 방법인 바델지수를 현시대의 상황 및 한국 문화에 맞게 번안 및 표준화 한 검사로 10개의 평가항목(개인위생, 목욕하기, 식사하기, 용변처리, 계단 오르기, 옷 입기, 대변조절, 소변조절, 보행, 의자-침대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항목은 평가항목에 따라 가중치가 달리 적용되는 1에서 5단계로 구분되어 있으며, 평가자는 각 항목의단계를 사용지침에 따라 환자를 평가하여 점수를 합산한다.</p><p>② 한국형 일상생활능력 측정도구(Korean Activities of Daily Living, K-ADL)</p><p>K-ADL는 장기요양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가장 기본적인 일상생활활동기능을 평가하는 도구인Activities of Daily Living을 번안하여 표준화 한 검사로 평가자는 조사지점 최근 15일간의 활동을 기준으로 7개의 문항(옷 입기, 세수하기, 목욕하기, 식사하기, 이동하기, 화장실 사용, 대소변 조절)에 해당하는 질문에 1에서 3의 척도로 체크하여 점수를 합산한다.</p><p>③한국형 도구적 일상생활능력 측정도구(Korean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K-IADL)</p><p>K-IADL은 독립적인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높은 차원의 기능을 평가하는 도구인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을 번안 및 표준화 한 검사로, 평가자는 환자의 최근 한 달간의 활동을 기준으로 문항(시장보기, 교통수단 이용, 돈 관리, 기구 사용과 집안 일하기, 음식 준비, 전화사용, 약 복용, 최근 기억, 취미 생활, 텔레비전 시청, 집안 수리)에 해당하는 질문에 0에서 3 점수에 체크하여 합산한 원점수를 11에 해당 없음을 체크한 항목을 뺀 수만큼 나누어 점수를 구한다.</p><p>④일상활동평가-기본(Seoul-Activities of Daily Living, S-ADL)</p><p>S-ADL은 한국 노인들의 기본적인 일상활동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Barthel index의 10개 문항을 기초로 만들어진 검사이며, 총 1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p><p>⑤일상활동평가-복합(Seoul-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S-IADL)</p><p>S-IADL은 주로 도구적 일상생활의 평가에 사용되고 있는 여러 설문지들의 문항들을 수집한 이후15문항을 선별하여 만들어진 검사로, 0점에서 3점으로 평정하도록 구성되었다.</p><p>&nbsp;</p><p>(6)신경심리검사 총집</p><p>신경심리검사 총집(Neuropsychological batteries)은 다양한 인지 영역에 있어 자세한 평가를 위하여 여러 검사가 포함되어 표준화된 심경심리검사 묶음으로, 단일 검사로는 피검자의 인지기능을 구조적으로 알기 어렵기에 이러한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한다. 치매의 진단기준에 부합하는 표준화된 신경심리검사는 대부분 총집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한국판 치매검사, 한국판 CERAD 평가집, 서울신경심리검사 등이 있다.</p><p>①한국판 치매 평가 검사(Korean Dementia Rating Scale, K-DRS)</p><p>K-DRS는 국내 노인들의 전반적인 인지기능 평가와 치매 환자의 진단 및 경과 측정을 위하여 미국의 Dementia Rating Scale을 한국에서 번안하고 표준화한 검사이며 현재 개정판인 2판을 사용하고 있다. 5가지 인지기능(주의, 관리 기능, 구성, 개념화, 기억 소검사)에 대한 총 36개의 과제 평가를 바탕으로 치매 진단을 내리거나 경과를 측정하는데 사용된다.</p><p>②한국판 CERAD 평가집(The Korean Version of the Consortium to Establish a Registry forAlzheimer’s Disease, CERAD-K)</p><p>CERAD-K는 미국 내 16개 주요 알츠하이머병 연구센터의 연구자들로 구성된 연구 협의체인CERAD에 의해 개발된 평가집을 한국에서 번안한 것이다. CERAD-K는 임상평가집과 신경심리평가집으로 나뉘어 있는데 임상평가집은 임상가가 치매를 진단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일정한 양식에 따라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된 평가 양식 및 지침서이고, 처음 개발 당시 주로 알츠하이머병을 평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나, 이후 혈관성 치매, 파킨슨병에 동반된 치매, 전두엽 치매 등 비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한 진단평가 문항들이 추가되었다. 신경심리평가집은 대부분의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비교적 일관되게 저하 소견을 보이는 기억력, 지남력, 언어능력, 시공간 능력 등의 개별 인지기능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필수적인 인지기능 검사들로 이루어져 있다. 언어유창성검사, 보스톤 이름대기검사, 간이정신상태검사, 단어목록기억검사, 구성행동검사, 단어목록회상검사, 단어목록재인검사, 구성회상검사, 길만들기검사 A, B, 총 9가지 검사가 포함되어 있다.</p><p>③ 서울신경심리검사(Seoul Neuropsychological Screening Battery, SNSB)</p><p>SNSB는 종합적인 신경심리검사로서 인지기능에 대한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평가를 통하여 치매의 조기 진단과 원인 질환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치료 효과를 평가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학력이 낮은 피검자에게도 쉽게 실시할 수 있도록 비교적 검사 지시와 수행이 단순하고 기록용지와 펜 이외에는 다른 도구나 설비가 필요하지 않아 어느 곳에서도 쉽게 실시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이며, 검사를 마친 후 인지영역별 평가 결과가 제공된다. 2003년1판이 발행된 후 2012년에 개정판이 나왔다.</p><p>인지영역에서는 주의집중능력[Digit Span Test (forward, backward, Letter cancellation)], 언어 및 그와</p><p>관련된 기능들[Spontaneous speech (Fluency, Contents), Comprehension, Repetition, Naming, Reading</p><p>&amp; writing, Gerstmann’s syndrome [Finger naming, Right-left orientation, Body-part identication, Calculation), Praxis (Limb-ideomotor apraxia, Buccofacial apraxia)], 시공간 기능(Interlocking pentagon, ReyComplex Figure test copy), 기억력[Seoul Verbal Learning Test (Immediate recalls, Delayed recall, Recognition, Rey complex Figure Test 9Immediate recalls, Delayed recall, Recognition)], 전두엽/집행기능[Motorregulation and perseveration (Motor impersistence, Contrasting program, Go-no-go test, Fist-edge-palm,Alternation hand movement), Alternating Square &amp; Triangle, Luria loop, Controlled Oral Word Association Test, Korean-Color Word Stroop Test]을 평가한다.</p><p>국내에서 표준화 연구가 수행된 검사들(Korean Boston Naming test, K-MMSE; Short-form Geriatric Depression Scale, GDS; Barthel-ADL index, CDR 등) 다수가 SNSB에 포함되어 있으며, 일부 검</p><p>사(Seoul Verbal Learning Test-Elderly’s version, Korean-Color Word Stroop Test, Controlled Oral WordAssociation Test)는 SNSB를 위해서 새로이 개발하고 표준화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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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7932583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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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사3</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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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 임상적 특징(위험요인, 아형, 공병, 경과 및 예후)</p><p>1)위험요인</p><p>(1) Dementia [Internet]. MAYOCLINIC.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dementia/symptoms-causes/syc-20352013">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dementia/symptoms-causes/syc-20352013</a></p><p>&lt;바꿀 수 없는 위험 요소&gt;</p><p>①나이</p><p>치매 위험은 나이가 들수록, 특히 65세 이후에 증가한다. 그러나 치매는 노화의 전형적인 부분이 아니다. 치매는 젊은 사람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p><p>②가족력</p><p>치매 가족력이 있으면 치매 발병 위험이 더 커진다. 그러나 가족력이 있는 많은 사람들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며, 가족력이 없는 많은 사람들은 증상이 나타난다.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특정 유전적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테스트가 있다.</p><p>③다운 증후군. 중년이 되면 다운증후군 환자 중 상당수가 조기 발병 알츠하이머병으로 발전한다.</p><p>&nbsp;</p><p>&lt;변경할 수 있는 위험 요소&gt;</p><p>치매에 대한 다음과 같은 위험 요소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p><p>①다이어트와 운동</p><p>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생활 방식을 따르는 치매 위험이 높은 사람들은 인지 저하 위험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생선, 과일, 야채, 기름이 포함된 식단을 섭취했다. 또한 운동을 하고, 인지 훈련을 받고, 사회 활동에 참여했다. 치매 위험을 감소시키는 특정 식단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연구에 따르면 농산물, 통곡물, 견과류 및 씨앗이 풍부한 지중해식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은 인지 기능이 더 좋다.</p><p>②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것. 다량의 알코올을 마시는 것은 뇌 변화를 유발하는 것으로 오랫동안 알려져 왔다. 여러 대규모 연구와 검토에 따르면 알코올 사용 장애는 치매, 특히 조기 발병 치매의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③심혈관 위험 요인</p><p>여기에는 비만, 고혈압, 고콜레스테롤, 동맥경화증으로 알려진 동맥벽의 지방 축적 등이 포함된다. 당뇨병과 흡연도 심혈관 위험 요인이다. 당뇨병이 있으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으며, 특히 당뇨병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는 경우 더욱 그렇다. 흡연은 치매 및 혈관 질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p><p>④우울증. 아직 잘 이해되지는 않았지만, 노년기 우울증은 치매의 발병을 나타낼 수 있다.</p><p>⑤대기 오염</p><p>동물 연구에 따르면 대기 오염 입자가 신경계의 퇴화를 가속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인간 연구에 따르면 특히 교통 배기가스 및 장작 연소로 인한 대기 오염 노출이 치매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p>⑥머리 외상</p><p>심각한 두부 외상을 입은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 여러 대규모 연구에 따르면 외상성 뇌 손상(TBI)이 있는 50세 이상 사람들의 경우 치매와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 및 다중 TBI 환자의 경우 위험이 증가한다. 일부 연구에서는 TBI 후 처음 6개월에서 2년 동안 위험이 가장 클 수 있음을 나타낸다 .</p><p>⑦수면 문제. 수면 무호흡증 및 기타 수면 장애가 있는 사람은 치매 발병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p><p>⑧특정 비타민과 영양소의 함량이 낮다. 비타민 D, 비타민 B-6, 비타민 B-12 및 엽산 수치가 낮으면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p><p>⑨기억력을 악화시킬 수 있는 약. 여기에는 디펜히드라민(Benadryl)이 함유된 수면 보조제와 옥시부티닌(Ditropan XL)과 ​​같은 긴급뇨를 치료하는 약물이 포함된다.</p><p>또한 진정제와 수면제를 제한해야한다.</p><p>&nbsp;</p><p>(2Dementia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a></p><p>치매는 주로 노년층에서 발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노년기 질환으로 간주된다. 65세 이상 전체 인구의 약 5%~8%가 어떤 형태로든 치매를 앓고 있으며, 이 숫자는 5년마다 두 배로 늘어난다. 85세 이상 노인의 절반 이상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알츠하이머병 및 관련 치매를 앓고 있는 65세 이상 인구의 인종별 수는 다음과 같다.</p><p>흑인: 14%</p><p>히스패닉: 12%</p><p>비히스패닉계 백인: 10%</p><p>아메리칸 인디언 및 알래스카 원주민: 9%</p><p>아시아 및 태평양 섬 주민: 8%</p><p>&nbsp;</p><p>2)아형</p><p>Dementia [Internet]. MAYOCLINIC.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dementia/symptoms-causes/syc-20352013">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dementia/symptoms-causes/syc-20352013</a></p><p>(1)알츠하이머병.</p><p>이것이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알츠하이머병의 모든 원인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전문가들은 작은 비율이 세 가지유전자의 변화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유전자 변화는 부모에서 자식으로 전달될 수 있다. 여러 유전자가 알츠하이머병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위험을 증가시키는 중요한 유전자 중 하나는 아포지단백질 E4(APOE)이다.</p><p>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는 플라크와 엉킴이 있다. 플라크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 덩어리이다. 탱글은 타우 단백질로 구성된 섬유 덩어리이다. 이러한 덩어리는 건강한 뇌 세포와 이를 연결하는 섬유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생각된다.</p><p>&nbsp;</p><p>(2)혈관성 치매</p><p>이러한 유형의 치매는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손상되어 발생한다. 혈관 문제는 뇌졸중을 일으키거나 뇌 백질의 섬유를 손상시키는 등 다른 방식으로 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혈관성 치매의 가장 흔한 증상으로는 문제 해결 문제, 사고 속도 저하, 집중력 및 조직력 상실 등이 있다. 이는 기억 상실보다 더 눈에 띄는 경향이 있다.</p><p>&nbsp;</p><p>(3)루이소체 치매. 루이소체는 풍선 모양의 단백질 덩어리이다. 이는 루이소체 치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환자의 뇌에서 발견되었다. 루이 소체 치매는 가장 흔한 유형의 치매 중 하나이다.</p><p>일반적인 증상으로는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 것과 존재하지 않는 것을 보는 것(시각적 환각) 등이 있다. 증상에는 집중력 및 주의력 문제도 포함된다. 다른 징후로는 조화되지 않거나 느린 움직임, 떨림, 파킨슨증으로 알려진 경직 등이 있다.</p><p>&nbsp;</p><p>(4)전두측두엽 치매. 이것은 신경 세포의 파괴와 뇌의 전두엽과 측두엽의 연결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 그룹이다. 이 영역은 성격, 행동, 언어와 관련이 있다. 일반적인 증상은 행동, 성격, 사고, 판단, 언어 및 움직임에 영향을 미친다.</p><p>&nbsp;</p><p>(5)혼합 치매. 치매를 앓고 있는 80세 이상 사람들의 뇌를 부검한 연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합형 치매 환자는 알츠하이머병, 혈관성 치매, 루이소체 치매를 앓을 수 있다. 혼합형 치매가 증상과 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p><p>&nbsp;</p><p>*치매와 알츠하이머의 차이?</p><p>Dementia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a></p><p>치매는 개인의 정신 기능 상태에 대한 설명이지 특정 질병이 아니다. 치매는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적 쇠퇴를 나타내는 "우산 범주"이다.</p><p>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 치매의 근본 원인은 다양하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근본 원인이다.</p><p>&nbsp;</p><p>3)공병</p><p>(1)Dementia [Internet]. MAYOCLINIC.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dementia/symptoms-causes/syc-20352013">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dementia/symptoms-causes/syc-20352013</a></p><p>치매는 많은 신체 시스템에 영향을 미쳐 기능 능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치매는 다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p><p>①영양이 부족. 많은 치매 환자들은 결국 식사를 줄이거나 중단하여 영양 섭취에 영향을 미친다. 결국에는 씹거나 삼키지 못할 수도 있다.</p><p>②폐렴. 삼키는 데 어려움이 있으면 질식 위험이 높아진다. 그리고 음식이나 액체가 흡인으로 알려진 폐로 들어갈 수 있다. 이로 인해 호흡이 차단되고 폐렴이 발생할 수 있다.</p><p>③자기 관리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 치매가 악화될수록 목욕, 옷 입기, 머리 빗기, 양치 등이 힘들어진다. 화장실을 사용하고 지시에 따라 약을 복용하는 데 도움이 필요하다.</p><p>④개인 안전 문제. 일상적인 상황 중 일부는 치매 환자에게 안전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여기에는 운전, 요리, 걷기, 혼자 생활 등이 포함된다.</p><p>⑤죽음. 치매 말기에서는 혼수상태와 사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는 감염으로 인해 종종 발생한다.</p><p>&nbsp;</p><p>(2)Dementia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a></p><p>치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은 다음과 같다.</p><p>①탈수 및 영양실조</p><p>②욕창(욕창)</p><p>③낙상으로 인한 부상 및 골절</p><p>④뇌졸중</p><p>⑤심장 마비</p><p>⑥신부전</p><p>⑦폐렴 및 흡인성 폐렴(음식물 입자가 폐로 흡입되어 감염을 유발함).</p><p>⑧패혈증(감염)</p><p>&nbsp;</p><p>4)경과 및 예후</p><p>Dementia [Internet]. cleveland clinic. 202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https://my.clevelandclinic.org/health/diseases/9170-dementia</a></p><p>많은 유형의 치매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되는 상태이다. 뇌가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얻지 못하거나 “정크”(비정상 단백질)가 뇌의 신경 세포 사이에 필요한 통신을 차단하면 뇌 조직이 죽기 시작한다.</p><p>&nbsp;</p><p>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유형의 치매는 일반적으로 기억 상실이나 판단력 상실로 시작된다. 이는 한동안 견딜 수 있는 증상이다. 뇌 기능이 점점 더 상실될수록 생명에 필수적인 기능이 영향을 받기 시작한다. 중요한 기능에는 호흡, 소화, 심박수 및 수면이 포함된다.</p><p>치매 말기 단계에서는 신체를 생명 유지하는 데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없다. 뇌 손상과 근육 약화로 인해 더 이상 단순하고 필요한 움직임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도움 없이는 의사소통, 걷기, 말하기, 방광이나 장 조절, 스스로 식사하기, 음식을 씹거나 삼키기 등을 할 수 없다. 자신을 돌볼 수 없고, 움직이지 못하고, 수분과 영양을 유지하기에 충분할 만큼 먹거나 마실 수 없고, 정신적 쇠퇴를 겪을 때, 다른 질병에 취약하게 된다. 폐렴은 치매 환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질병 중 하나이다. 이제 몸이 허약해진 사람은 감염과 싸울 수 없거나 심지어 약물 치료의 혜택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환자의 통증과 불편함은 단기적인 혜택만 제공할 수 있는 치료 옵션보다 더 클 수 있다.</p><p>이 시점에서 많은 가족들이 임종 간호를 위해 호스피스를 선택한다. 호스피스는 생명 연장 조치보다 삶의 질에 초점을 맞춰 편안한 치료를 제공한다. 치매 관련 질환으로 사망한 많은 사람들은 사망 진단서에 해당 질환이 기재되어 있지 않는다. 그 이유는 사망의 원인이 되는 합병증(예: 폐렴)이 대신 나열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공식적으로 치매 질환 진단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일 수 있다.</p><p>&nbsp;</p><p>치매환자의 기대수명</p><p>치매는 다양한 유형의 근본적인 신경퇴행성 질환을 포괄하는 "포괄적" 용어이다. 각 유형의 신경퇴행성 질환은 사람마다 고유한 패턴과 발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람마다 고유한 건강 프로필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건강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은 여러 가지 건강 문제를 동시에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러한 모든 요인은 치매 환자의 쇠퇴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유형이다. 가장 초기 증상이 나타난 후 평균 수명은 8년이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후 20년까지 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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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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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조원4 조사</title>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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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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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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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조사</title>
         <author>penir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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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치매의 한의학적 이해 :  한의학에서는 현대 치매 질환에 정확하게 대응하는 질환명은 없다. 그러나 치매에서 나타나는 특징적인 기억력 저하 및 인지기능장애, 심리행동 문제, 인격의 변화의 임상증후를 나타내는 치매(痴獃), 매병(呆病), 건망(健忘), 전광(癲狂), 허로(虛勞) 등의 범주에서 언급되어 왔다. 명대 장경악의 경악전서 잡증모 중에 '치매(痴獃)'라는 병명이 처음 등장하며, 청대의 진사택, 전경호 등이 치매의 유사개념으로 "매병(呆病)"을 언급하였고, 내경 (內經)과 역대의서에서 건망(健忘) 등의 유사한 증상이 언급되고 있으며, 그 주요증상으로는 신지담막 (神志淡漠), 과언소어(寡言少語), 지둔(遲鈍), 건망(健忘), 종일불어(終日不語), 폐호독처(閉戶獨處), 일중남남자어(日中喃喃自語), 언사전도(言辭顚倒), 거동불경(擧動不經), 홀소홀곡(忽笑忽哭) 등의 인지기능장애 뿐만 아니라 정서행동장애와 관련된 증상이 제 시되었다. 이러한 치매의 병리적인 증상에 대한 기술뿐만 아니라, 동의보감 내경편 신형문의 년노무자(年老無子)와 인기성쇠(人氣盛衰) 조문에서는 신기(腎氣)가 쇠약해지면서 노화가 시작되고, 面焦, 髮鬢白, 髮墮, 月經有無, 筋 不能動, 精少, 齒髮去의 증상이 나타난다고 언급되어, 생리적인 노화로 귀와 눈이 어두워지고 생식기 능이 쇠퇴한다고 언급되어 있다. 또한 동의보감 내경편 신형문의 노인혈쇠(老因血衰)에서는 노인의 병리적 노화 상태로 눈, 귀, 코, 입의 칠규(七竅)와 전후음(前後陰) 에서 나타나는 병증과 수면의 이상이 기술되어 있다. 즉, 한의학적 원문에서도 정상적인 노화와 병리적인 노화와 질환의 증상을 구별하고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p><p>* 출처 : 1.&nbsp;Lee G eun, Moon KS, Kim NK, yong C sun, Jung IC, Kang HW. Preliminary Study to Develop the Korean Medical Pathologic Aging Scale and Korean Medical Pattern Identification for Dementia [Internet]. Vol. 38, Journal of Korean Medicine. The Society of Korean Medicine; 2017. p. 111–23.</p><p>치매의 변증진단 :  치매 변증진단은 정상인지기능을 가진 노인과 치매를 구별하는 진단방법이 아니라, 치매환자를 대상으로한 한의학적인 병인, 병기를 분류하고 이를 통하여 한의학적 치법을 결정하는 과정이다. 국내에서 연구된 치매 한의평가도구 에는 대표적으로 간신음허(肝腎陰虛), 기체혈어(氣滯血瘀), 기혈양허(氣血兩虛), 화열치성(火熱熾盛), 담탁조규(痰濁阻竅), 비신양허(脾腎陽虛)의 6가지 변증 유형과 각각의 임상 지표로 이루어진 기혈 진액, 장부 변증의 평가도구와 팔강변증(八剛辨證) 중 한열허실(寒熱虛實)을 변별 하는 평가도구가 있다.</p><p>치매 변증진단 도구는 4가지 변증(기허, 음허, 담음, 화열) 각 7문항으로 총 2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징후를 파악한 뒤 각 문항은 Likert 5 scale(전혀 그렇지 않다-0점, 그렇지 않은 편이다-1 점, 때때로 그렇다-2점, 상당히 그렇다-3점, 매우 그렇다-4점)으로 측정하였으며, 최종 선정된 변증도구는 다음과 같다. </p><p>1) 기허증 ① 환자 반응이 적거나, 동작이 느리다. ② 의욕이 없다. ③ 쉽게 피로하고 기운이 없다. ④ 목소리가 작고 힘이 없다. ⑤ 입맛이 없다. ⑥ 舌淡紅 或 苔薄白 ⑦ 脈細弱 或 脈沈細</p><p>2) 음허증 ① 몸이 수척해진다. ② 손발바닥이 후끈거린다. ③ 입이 마르다-입이 마르지만 찬물을 벌컥벌컥 들이키지는 않는다. ④ 광대 주위가 발그스레하다. ⑤ 변비-대변이 마르고 굳어있다. ⑥ 舌紅少苔 ⑦ 脈細 或 細數</p><p>3) 담음증 ① 머리가 싸맨 것처럼 무겁다. ② 입안에 걸쭉한 침이 많이 고인다. ③ 가슴이 답답하다. ④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거나, 트림이나 구 역질이 잘 난다.</p><p>⑤ 속이 더부룩하다. ⑥ 苔白厚 或 舌淡胖 ⑦ 脈滑</p><p>4) 화열증 ① 쉽게 흥분한다(또는 성격이 조급하거나, 화를 잘 내거나, 짜증이 많다) ② 한 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자꾸 나가려고 한다. ③ 더운 곳을 싫어하거나 찬물을 더 좋아한다. ④ 입이 마르다-입안, 목구멍이 건조하다 갈증이 나서 물을 많이 마신다. ⑤ 얼굴이 전체적으로 붉다. ⑥ 舌紅苔黃 ⑦ 脈弦 或 弦數</p><p>* 출처 : 1.&nbsp;Lee G eun, Moon KS, Kim NK, yong C sun, Jung IC, Kang HW. Preliminary Study to Develop the Korean Medical Pathologic Aging Scale and Korean Medical Pattern Identification for Dementia [Internet]. Vol. 38, Journal of Korean Medicine. The Society of Korean Medicine; 2017. p. 111–23.</p><p>기존 치료 :  치매 환자의 기능을 유지하게 할 수 있도록 시설 치매 환자와 치료접 근방법에서 차별을 두어야 하며,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개별 치료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반면에 그룹치료는 개인의 관심사를 함께 나누 며 의사소통을 증진시키고 상호도움을 통한 삶의 질을 향 상시켜, 고립과 우울감의 정서적인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었고, 개별 치료보다 훨씬 참여를 받아들이기가 쉬워 노인에게 권장되고 있다. 경증 치매 환자에게 적용한 그룹 회상치료는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무관심 증상을 개선하는 데에 효과적이었다. 12개월의 장기 비약물적 그룹 중재는 치매 환자의 인지기능 저하와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 저하를 지연시켰고, 대상자 중 경증 치매 환자는 중증 치매 환자보다 효과크기가 현저히 높게 나타났다. 그룹치료의 대상자들이 신체와 언어적으로 보이는 공격적 인 행동이 감소하였고, 기존 치료를 받는 대조군에 비해 우울감이 낮다고 하였다. 또한, 그룹치료를 적용한 대부분의 연구들은 접근성, 시간과 비용의 문제 등으로 인해 시설거주 대상자에게 그룹치료 방법 을 사용하였고, 임상에서 그룹치료의 사용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한 그룹치료는 신체 그룹 작업치료, 수공예 프로그램, 인지자극 프로그램 등이 시 행되었고, 연구방법과 중재 적용 또한 다양하게 진행되었다.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한 메타분석 연구로는 작업치료, 미술치료, 운동프로그램, 음악치료 등의 다양한 중재효과에 대한 연구가 있었다.</p><p>* 출처 : 허영주, 전병진, 장종식, 장우혁. 국내 치매 노인을 대상으로 한 그룹치료의 효과에 대한 메타분석. 2021; 15(1), 1-14.</p><p>한의치료 :  2018년 어르신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사업안내서 및 표준매뉴얼에서 제시된 백회(GV20), 사신총 (EX-HN1), 합곡(LI4), 태충 (LR3), 족삼리 (ST36), 신문 (HT7), 내관(PC6) 총 15개 혈위에 stainless steel 일회용 호침을 사용한 체침(體針)으로 25분간 유침 하는 총명침을 최대 20회까지 시술하였다. 한약의 경우도 표준매뉴 얼에서 귀비탕(歸脾湯),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천왕보심단(天王補 心丹), 조위승청탕(調胃升淸湯),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 중 1가지를 선택하여 하루 2첩을 2회 분복하도록 15일분을 1회 처방하도록 제시하였다.</p><p>가미귀비탕(加味歸 脾湯)은 A군에서 38명, B군에서 12명, C군에서 30명에게 처방되었 고, 귀비탕(歸脾湯)은 A군에서 13명, B군에서 9명, C군에서 12명에게 처방되었으며,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은 B군에서만 2명에게 처방되었다.</p><p>A군은 치료 전 22.67±4.29점, 치료 후 26.02±3.56점, B군은 치료 전 24.35±2.74, 치료 후 25.65±2.33점, C군은 치료 전 27.33±1.91 점, 치료 후 28.93±1.18점으로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각 군별로 살펴보면, 먼저 A군에서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을 복용한 군 (A1군)은 치료 전 22.29±4.56점, 치료 후 25.71±3.92점, 귀비탕(歸 脾湯)을 복용한 군(A2군)은 치료 전 23.77±3.27점, 치료 후 23.77±3.27점으로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A1군(p&lt;0.01), A2군 (p&lt;0.05)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 B군에서는 가미 귀비탕(加味歸脾湯)을 복용한 군(B1군)은 치료 전 24.83±1.95점, 치 료 후 24.83±1.95점, 귀비탕(歸脾湯)을 복용한 군(B2군)은 치료 전 23.78±3.60점, 치료 후 26.22±2.59점, 천왕보심단(天王補心丹)을 복용한 군(B3군)은 치료 전 26.00±4.24점, 치료 후 28.00±1.41점 으로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B2 그룹의 증가만 통계적으 로 유의성이 있었다 (p&lt;0.05). C군에서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을 복용한 군(C1군)은 치료 전 27.13±2.03점, 치료 후 28.97±1.19점, 귀비탕(歸脾湯)을 복용한 군(C2군)은 치료 전 27.83±1.53점, 치료 후 28.83±1.19점으로 모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C1 그룹의 증가만 통계적으로 유의성이 있었다.</p><p>* 출처 : 안영성, 장건, 김면수, 박준영, 김용기, 하현이, 최중길, 이재열, 이동석, 황지혜. 치매 및 우울증 고위험군 116례의 한의 치료에 대한 관찰 연구. 2021; 35(3), 104-116.</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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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7 01: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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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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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살 조원4 조사</title>
         <author>stigma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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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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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2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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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리뷰, 국내외기사</title>
         <author>24822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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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리뷰</p><p>&nbsp;</p><p>&lt;자살에 관한 모든 것&gt;</p><p>이 책은 실제로 자살을 했거나 자살을 시도했던 이들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자살에 사용했던 방법과 죽는 이유, 자살하는 장소, 자살자들의 특징, 자살 예방 대책, 자살과 관련한 법률, 자살에 영향을 주는 요소, 동물들의 자살, 자살자가 남긴 마지막 말 등을 담고 있다. 자살을 바라보는 학자, 관찰자의 시선을 읽는 것이 아닌 진짜 자살을 한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 자살의 현장에서 그것의 실체를 들여다보는 경험, 이 책은 ‘자살에 관한 모든 것’이다. 그들은 왜 목숨을 끊는 것일까? 오랜 세월 인류가 금기시해온 자살에 대한 물음의 답이 여기 펼쳐진다.</p><p>&nbsp;</p><p>&lt;청소년 자살과 자해예방 전문가지침서&gt;</p><p>이 책은 십대청소년들이 나타내는 자살과 자해의 특성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살과 자해의 위기에 처한 십대청소년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살과 자해의 이해, 경고신호, 위험요인, 예방, 지지를 주제로 하여 전체 회기를 구성하였다. 특히 회기별로 다루어야 하는 주제와 구체적인 활동, 활동기록지의 사용과 피드백 등에 대해 매우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전문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p><p>&nbsp;</p><p>&lt;왜 사람들은 자살하는가?&gt;</p><p>이 책의 저자인 토머스 조이너는 대학원생 시절 아버지를 자살로 여의었다. 그는 죄책감과 그리움 그리고 자살자의 유족에게 쏟아지는 숱한 편견과 싸워야 했다. 그의 앞에는 이미 몇 개의 자살이론이 있었지만 그 무엇도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했다. 그는 기존 이론들에 과감히 도전하는 한편 임상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쉬지 않고 청취했다.</p><p>이 책은 토머스 조이너가 지난 2005년 출간해 자살에 관한 대중의 시각 및 향후 자살행동 연구 방향에 일대 변혁을 몰고 온 문제작이다. ‘자살’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불온하게 여겨지던 풍토 속에서 조이너는 전공인 임상심리학은 물론 유전학, 신경생물학, 정신분석학, 여타 인문사회학의 도구를 총동원해 ‘자기 살해’라는 범상치 않은 행동의 안과 밖을 촘촘하게 재구성하는 데 성공했다.</p><p>조이너는 자살에 관한 우리의 무지를 환기시키고 기존 자살론이 지닌 강점과 한계를 돌아보고, 자연 최강의 욕망인 자기보존 본능마저 뿌리치게 만드는 죽음에의 소망이 ‘짐이 된다는 느낌’과 ‘소속감 단절’에서 비롯되며, 여기에 ‘치명적인 자해를 가할 수 있는 습득된 능력’이 더해질 때 자기 살해라는 불행이 일어난다고 말한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매일 821명이 자살을 시도하고 그중 43.6명이 목숨을 잃는다. 자살은 10~30대의 사망원인 1위이며, 특히 60세 이상 노년층의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60명 이상으로 위험수위를 훌쩍 넘었다. 우리는 자살이란 질병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우리를 위해 씌어졌다.</p><p>&nbsp;</p><p>국내기사</p><p>&nbsp;</p><p>청소년기, 머리 '쾅' 부딪히면… 자살 위험 커진다?</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1/22/2023112202376.html">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3/11/22/2023112202376.html</a></p><p>뇌진탕을 겪은 지 1년 이상 지난 10대 소년은 자살 시도를 할 가능성이 또래보다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진탕을 많이 겪을수록 자살 위험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p><p>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대와 미시간대 공동연구팀은 뇌 손상이 정신 건강 문제를 촉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십대가 뇌진탕을 겪었을 때 어떤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전국 청소년 위험 행동 감시 시스템(National Youth Risk Behavior Surveillance System) 응답자 약 1만 7400명의 2017년과 2019년 데이터를 분석했다. 2017년 15%의 학생이 1회 이상의 뇌진탕을 겪었고, 6%는 2회 이상의 뇌진탕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뇌진탕을 겪은 학생에는 남학생 17%, 여학생 13%가 포함됐다.</p><p>분석 결과, 2017년에 두 번 이상 뇌진탕을 겪은 십대 소년은 한 번 뇌진탕을 경험한 소년보다 자살 시도를 두 배 더 많이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만 성별에 따라 차이가 있었는데, 십대 소녀는 뇌진탕 병력이 있는 그룹과 없는 그룹의 자살 시도율이 비슷했다. 심리 상태를 보고한 자가 설문지에서는 반대되는 결과가 나왔다. 여아의 44%, 남아의 24%가 슬프거나 절망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여아의 24%, 남아의 13%가 자살을 생각했다. 여아의 19%, 남아의 10%가 자살을 계획한다고 보고했다. 여아 10%, 남아 5%가 자살을 시도했다고 밝혔고, 여아 3%와 남아 1%가 자살 시도 중 부상을 입었다고 보고했다.</p><p>&nbsp;</p><p>자해·자살 시도 응급실 실려간 10대, 10년새 3배로 '급증’</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31108062200530?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31108062200530?input=1195m</a></p><p>스로 신체를 다치게 하거나 세상을 등지려다 응급실에 실려온 이들이 최근 10년 사이 1.8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대에서 이런 사례가 3배 가까이 늘어 청소년 세대의 정신 건강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 질병관리청은 8일 손상 때문에 응급실을 찾은 환자를 조사한 결과를 담은 '2022 손상유형 및 원인 통계'를 발표했다.</p><p>지난해 이 조사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23곳(2012년 20개)으로, 전체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450곳 중 일부다. 조사 대상 손상 환자는 총 19만3천384명이다.</p><p>손상 환자 중 자해·자살 시도자의 수는 2012년 5천375명에서 작년 9천813명으로 82.6% 늘었다. 작년 참여 의료기관 수가 더 많다는 점을 고려해도 증가폭이 상당히 컸다.</p><p>증가세는 특히 10대와 20대에서 가팔랐다. 10대는 615명에서 1천786명으로 190.4%, 20대는 1천41명에서 2천744명으로 163.6%나 늘었다. 10년새 각각 2.9배, 2.6배로 급증한 셈이다.</p><p>전체 자해·자살 시도자 중 10∼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을 봐도 2012년 30.8%에서 작년 46.2%로 15.4%포인트나 늘었다.</p><p>자해·자살의 이유로는 2012년에는 가족·친구와의 갈등이 27.9%, 2022년에는 정신과적 문제가 44.1%로 가장 많았다.</p><p>&nbsp;</p><p>자살한 사람 뇌 들여다봤더니…”염증 높고 뇌세포 활동 약해”</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medi.com/1637078/%eb%87%8c%ec%97%90-%ec%97%bc%ec%a6%9d-%eb%a7%8e%ec%9c%bc%eb%a9%b4-%ec%9e%90%ec%82%b4-%ec%b6%a9%eb%8f%99-%ec%9d%bc%ec%96%b4%eb%82%9c%eb%8b%a4/">https://kormedi.com/1637078/%eb%87%8c%ec%97%90-%ec%97%bc%ec%a6%9d-%eb%a7%8e%ec%9c%bc%eb%a9%b4-%ec%9e%90%ec%82%b4-%ec%b6%a9%eb%8f%99-%ec%9d%bc%ec%96%b4%eb%82%9c%eb%8b%a4/</a></p><p>연구 결과,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의 뇌에서는 염증을 조절하고 뇌세포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NPAS4 유전자의 활동이 감소했다. 이 활동 감소는 염증을 유발한다. 신경 섬유를 보호하는 특수 세포인 희돌기교세포의 수도 감소했다. 이는 염증으로 인한 손상으로 신경 섬유가 취약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p><p>이 연구는 또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의 뇌에서 추출한 통합 유전자 메틸화 및 전사체 데이터를 철저하게 분석했다. 유전자 메틸화는 특수 화학 태그를 주석으로 달아 유전자를 ‘켜기’ 또는 ‘끄기’로 전환하는 과정인데, 연구 결과 자살로 사망한 사람들의 뇌에서는 비정상적인 염증을 촉진하는 메틸화 패턴이 발견됐다.</p><p>&nbsp;</p><p>국외기사</p><p>&nbsp;</p><p>Too many Nigerians are opting for suicide</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unchng.com/too-many-nigerians-are-opting-for-suicide/">https://punchng.com/too-many-nigerians-are-opting-for-suicide/</a></p><p>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자살은 전 세계적으로 15~29세 사이의 사망 원인 중 네 번째로 큰 원인입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70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자살하며, 가장 일반적인 자살 방법은 살충제 섭취, 목매달기, 총기류입니다. 섭취로 인한 자살 빈도로 인해 나이지리아 정부는 스나이퍼 살충제 브랜드의 판매를 잠시 축소했습니다.</p><p>사회복지사들은 또한 전통적인 가족 가치의 붕괴, 약물 남용, 이단주의, 정신 질환, 괴롭힘 등이 우울증을 초래하고 결국 자살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p><p>진단되지 않은 정신 건강도 잠재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나이지리아 정신과 의사 협회는 말합니다. 이 협회에 따르면 6천만 명이 넘는 나이지리아인이 다양한 정도의 정신 질환을 안고 살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 정신건강 전문가가 약 200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한탄했습니다.</p><p>전문가들은 자살 충동은 나이, 성별, 배경을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절망감, 무가치함, 좌절감은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부모, 가족, 친구, 지역 사회는 주변의 모든 사람에게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p><p>그러나 WHO는 자살은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살충제, 총기, 독극물 등 자살 수단에 대한 접근을 제한할 것을 권장합니다. 자살 행동을 보이는 사람을 식별 및 모니터링하고 책임 있는 보도를 위해 언론과 상호 작용합니다.</p><p>&nbsp;</p><p>新型コロナ禍による10-24歳の自殺増加は女児・女性のみ顕著であることを確認</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okohama-cu.ac.jp/news/2023/202306022horitanobuyuki.html">https://www.yokohama-cu.ac.jp/news/2023/202306022horitanobuyuki.html</a></p><p>2020년에 신형 코로나 화가 시작되어 여성과 젊은이의 자살자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사회적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본 연구그룹에서는 2022년 3월에 신형 코로나에 의한 자살의 증가에 대해 젊은 여성에서 특히 현저하다는 연구결과의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그 요인으로서, 20대~30대 여성에서 현저하게 자살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회적 기반이 약한 20대~30대 여성이 실업 등에 의한 경제적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해 있었습니다.</p><p>&nbsp;</p><p>2023年世界预防自杀日</p><p>출처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ho.int/zh/campaigns/world-suicide-prevention-day/2023">https://www.who.int/zh/campaigns/world-suicide-prevention-day/2023</a></p><p>"행동을 보여 희망을 만들어라"</p><p>자살은 심각한 사회적, 정서적, 경제적 결과를 초래하는 주요 공중 보건 문제입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매년 7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자살하는 것으로 추산되며, 우리는 각각의 자살이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p><p>"행동을 보여주고 희망을 창조하라"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마다 열리는 세계 자살 예방의 날 행사의 주제입니다. 이 주제는 사람들에게 자살에 대한 대안이 있으며 우리의 행동을 통해 희망을 고취하고 예방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강력한 행동 촉구입니다.</p><p>행동을 보여주고 희망을 창조함으로써 우리는 자살 생각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고, 우리가 관심을 갖고 있으며, 기꺼이 지원을 제공할 의지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또한 주제는 크든 작든 우리의 행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p>마지막으로, 이는 자살 예방이 공중 보건의 우선순위이며 자살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켜 줍니다. WHO는 파트너들과 계속 협력하여 국가들이 이러한 방향으로 구체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p><p>세계 자살예방의 날은 2003년 국제자살예방협회와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날이다. 매년 9월 10일은 이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낙인을 줄이고 관련 기관, 정부 및 대중의 인식을 제고하여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는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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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0:4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80117629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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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료조사</title>
         <author>penirg</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801219613</link>
         <description><![CDATA[<p>자살의 한의학적 이해 :  『동의보감(東醫寶鑑)』에서 「구급문(救急門)」의 “自縊死者…”, 「탕액편ㆍ금부(湯液篇ㆍ禽部)」의 “自縊死…”, 「해독문(解毒門)」의 “自縊…”, “人遇事急智盡術窮或爲人 所陷始自服毒…” 등 몇가지 기록을 통해 ‘자살’에 대한 인식이 있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나, 자살의 원인을 고찰하거나 이에 대한 치료법을 따로 만들어 논한 부분은 보이지 않는다.  동의보감의 인간관에서는 인체를 자연 과 상응하는 귀중한 존재로 인식하여 그 기본 구성요소가 되는 정,기,신을 아껴 생명을 보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으며, 특히 ‘형(形)’과 ‘신(神)’관계를 중시하여 ‘신기(神氣)’의 조절 통한 형체의 보존을 강조하였다. 그 방법으로는 일상생활에서는 신기의 통솔을 받는 칠정이 병리적인 상태로 변하지 않도록 미리 마음을 먼저 다스려 예방할 것을 강조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인간중 심적, 관계중심적 한의학적 사고가 환자와 치료자간의 관계 성 확립을 위한 안전의 장 구축에 유용하게 적용되고 있는 것으로 사료된다. 이처럼 동의보감 내에서 ‘스스로 목숨</p><p>을 끊는 행위’에 대한 인식이 있었으나 그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숙고해보고자 하는 언급이 없었던 것은, 인체를 귀중하게 여기는 인간관으로 인해 ‘자살’을 있어서는 안되는 행위로 금기시하였던 이유 때문으로 사료된다.</p><p>자살의 한의학적 관점 :  한의학적 관점에서 ‘자살’의 원인과 그에 따른 예방 및 치료방법을 고찰하면 다음과 같다. </p><p>(1) 자살의 생물학적 원인은 한의학에서는 ‘정-신(精-神)’ 연관관계를 통해 이해할 수 있으며, 생물학적 요인이 있는 경우 예방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섭생을 통해 후천(後天)의 정(精)을 보전하고, 마음을 다스리는 ‘이도요법(以道療病)’ 의 수련을 통해 ‘정신보전(精神保全)’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다. </p><p>(2) 자살의 심리학적 원인은 한의학에서 과도한 ‘칠정(七情)’자극으로 기의 병리적 변화가 일어나 장부손상에 이르 게 된 상태와 연관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예방을 위해서 항상 마음을 수련하고, 감정이 치우쳤을 때는 치료법으로 오지(五志) 상극관계를 통해 서로 승하게 하여 조절하는 ‘오지상승요법(五志相勝療法)’을 이용할 수 있다.</p><p>(3) 자살의 사회학적 원인은 한의학에서는 사회적 지위 변화로 인해 우울증과 비슷한 증상이 발생하는 ‘탈영실정증 (脫營失精證)’과 연관지어볼 수 있고, 동의보감에서는 이미 병이 발생한 것이므로 천왕보심단(天王補 心丹), 가감진심단(加減鎭心丹), 승양순기산(升陽順氣湯), 청심보혈탕(淸心補血湯) 등 탕약으로 치료한다고 하였다. </p><p>(4) 자살의 정신장애와 관련된 요인으로는 동의보감의 ‘울증(鬱證)’, ‘부인장조증(婦人臟躁症)’, ‘전광(癲狂)’, ‘주상(酒傷)’ 질환의 범주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 특히 우울증과 관련있는 ‘울증(鬱證)’의 경우 이기개울을 원칙으로 한다. </p><p>(5) 심리치료로 는 내경에 기록된 ‘정(精)을 움직여서(移) 기분(氣)을 바꾼다 (變)’는 뜻에서 유래된 ‘이정변기요법(移精變氣療法)’을 이용하여 환자의 정신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p><p>* 출처 : 이루다, 고인성, 이상원, 황선혜, 박세진 and 강형원. (2015). 자살에 대한 한의학적 고찰 -『동의보감(東醫寶鑑)』을 중심으로. 동의신경정신과학회지, 26(2), 171-180</p><p>기존 치료의 개요 : 효과적인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수준에서 공중보건적 수준에 이르는 다수준적 개입이 필수적이다. 다수준적 개입이란 미국 의학원(IOM)에서 제안한 보편적 (‘universal’), 선택적(‘selective’), 개별적(‘indicated’) 수준에서의 예방적 개입에 근거한 것이다. 이는 이미 질병이 발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질병의 감소를 목적으로 제공하는 개별적 개입에서부터 질병이 아직 발생하지 않았지만 특정 질병에 대한 고위험군을 대상을 실시하는 선택적 개입,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예방적 개입인 보편적 개입을 병행하는 것을 말한다. 자살예방 개입의 측면에서 보편적 개입은 공중보건적, 정책적 개입으로 자살보도에 대한 미디어 지침 제작, 자살 수단의 차단(예, 농약 관리, 번개탄 관리, 지하철 스크린 도어 설치 등), 일반 대중을 위한 심리교육 등이 포함된다. 선택적 개입은 자살 고위험군이나 취약계층의 자살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개입으 로, 예를 들어 이들을 조기선별하고 전문가와 연계하는 서비스 등이 해당된다. 마지막으로 자살예방을 위한 개별적 개입은 포괄적 의미에서 자살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의 자살행동 감소 및 자살예 방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 수준에서의 임상적 개입을 의미한다. 최근 자살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해 제시되고 있는 Zero Suicide (ZS) 모 델에서는 자살예방을 위한 근거기반 개입을 중요시하고 이를 적용하는 데 있어 개별적, 임상적 개입과 정책적, 시스템적 자원을 다수 준적으로 연계하는 것을 강조한다.</p><p> Zalsman 등의 연구에서 자살 전문가들은 2015년 2월 네덜란드 라이덴에서의 3일간의 면대면 미팅을 포함하여 총 네 번의 면대면 미팅을 통해 합의를 도출하였는데, 그 결과 (1)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공공 교육, (2) 의료진 교육, (3) 미디어 전략, (4) 선별, (5) 자살 수단에의 접근성 제한, (6) 심리치료 및 약물치료, (7) 인터넷 또는 핫라인 전략의 일곱 개의 개입전략에 대한 연구들의 과학적 근거 수준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였다.</p><p>* 출처 : 유성은 and 김효중. (2019). 자살행동의 근거기반치료. Korean Journal of Clinical Psychology, 38(4), 400-414.</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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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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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사1</title>
         <author>tndus886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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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 유병률</p><p>1)Suicide [Internet].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suicide">https://www.nimh.nih.gov/health/statistics/suicide</a></p><p>질병통제예방센터(CDC) 에 따르면 WISQARS 주요 사망 원인은 다음과 같다. 2020년:자살은 미국 전체에서 12번째 주요 사망 원인이었으며, 45,900명이 넘는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갔다. 자살은 10~14세와 25~34세 사이에서 두 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었고, 15~24세 사이에서는 세 번째로 큰 사망 원인이었고, 35~ 44세에는 네 번째로 많은 사망원인이었다. 미국에서는 살인 사건(24,576건)보다 자살(45,979건)이 거의 두 배나 많았다.</p><p>&nbsp;</p><p>2)Liu RT, Walsh RFL, Sheehan AE, Cheek SM, Sanzari CM. Prevalence and Correlates of Suicide and Nonsuicidal Self-injury in Children: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JAMA Psychiatry. 2022 Jul 1;79(7):718-726. doi: 10.1001/jamapsychiatry.2022.1256. PMID: 35612875; PMCID: PMC9134039.</p><p>626,486,590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한 58개의 연구가 포함되었다. 일반 인구의 평생 자살률은 어린이 100만 명당 0.79명이었다. 지역사회 표본에서 청소년기 이전 청소년의 평생 자살 생각, 자살 시도 및 비자살적 자해의 유병률은 각각 15.1%, 2.6%, 6.2%이었다. 이 데이터는 자살 생각을 가진 청소년 전 아동의 약 17.0%가 자살 시도로 전환된다는 것을 시사한다. 여러 분석을 통해 남성은 청소년기보다 청소년기 이전에 SITB가 발생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살 생각 이외의 SITB에 대한 상관 데이터는 크지 않았지만 특정 장애 중에서는 주의력 결핍/과잉 행동 장애(자살 생각: d = 0.54 [95% CI, 0.34-0.75]) 및 우울증(자살 생각: d = 0.90[95] % CI, 0.71-1.09], 자살 시도: d = 0.47 [95% CI, 0.26-0.68])가 가장 강한 상관관계로 나타났다. 대인관계 요인 중 아동학대(자살생각: d = 2.62 [95% CI, 1.56-3.67])와 부모의 지지(자살생각: d = -0.34 [95% CI, -0.46~-0.22])가 가장 큰 영향을 미쳤다.</p><p>&nbsp;</p><p>3)Zygo M, Pawłowska B, Potembska E, Dreher P, Kapka-Skrzypczak L. Prevalence and selected risk factors of suicidal ideation, suicidal tendencies and suicide attempts in young people aged 13-19 years. Ann Agric Environ Med. 2019 Jun 17;26(2):329-336. doi: 10.26444/aaem/93817. Epub 2018 Aug 24. PMID: 31232067.</p><p>조사대상 청소년의 자살생각은 24.66%, 자살계획은 15.55%, 자살시도는 4.37%가 보고하였다. 무력감, 외로움, 거부감, 죄책감, 부모 및 또래와의 갈등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하는 비율은 여아에서 유의하게 높았다.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동료나 사이버 지인의 압력으로 인해 자살을 시도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았다. 13~19세의 자살시도는 남아보다 여아에서 유의하게 많았으며, 시골에 사는 청소년보다 도시에 사는 청소년에서 유의하게 더 많이 발생했다. 자살생각 및 계획, 자살시도를 보고한 청소년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한부모가정에서 성장한 비율이 유의하게 높았다. 자살을 생각하고 계획하고 있다고 인정한 청소년은 비자살통제에 비해 부모의 알코올 남용, 가족의 심리적, 신체적 폭력 경험을 보고할 가능성이 유의하게 높았다.</p><p>&nbsp;</p><p>4) 보건복지부 2022 자살율 2023. 9. 21</p><p>통계청이 발표(′23.9.21.)한 2022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2년 자살사망자는12,906명으로, 2021년보다 446명 감소(3.3%)하였으며, 자살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 이하 자살률)은 25.2명으로 지난해 대비 3.2% 감소(′21년 26.0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도 자살사망자 12,906명, 자살률 25.2명은 2018년 이후 제일 낮은 수치**이다. 성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대비 남성과 여성 자살률 모두 감소하였다.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자살률이 대부분 연령대에서 지난해 대비 감소하였으며, 특히 70대(-9.6%), 20대(-9.2%), 30대(-7.2%) 순으로 감소 폭이 컸다. 40대(2.5%), 10대(0.6%)는 전년 대비 다소 증가하였다. 자살률은 80세 이상(60.6명)이 가장 높았고, 뒤이어 70대(37.8명), 50대(29.0명), 40대(28.9명), 60대(27.0명) 순으로 높았다.</p><p>&nbsp;</p><p>4. 진단기준/ 감별진단/ 평가도구</p><p>1)진단기준</p><p>우울증_한의임상진료지침2021</p><p>현재 널리 사용되는 우울증의 진단 체계는 크게 DSM-5와 ICD-10이다. 두 진단 체계 모두 우울증상의 유무, 강도, 경과를 고려하여 진단을 내리게 된다. DSM-5에서 주요우울장애를 진단하기 위한 핵심 증상은 우울한 기분과 흥미 또는 쾌감의 상실로써, 이외에 4개 이상의 부가적인 인지, 행동, 신체 증상이 2주 이상의 기간 동안 지속될 경우 진단할 수 있다. ICD-10의 경우에도 진단 기준은 흡사하나 10개의 증상 중 4개 이상의 증상이 있으면 경도, 6개 이상은 중등도, 9개 이상은 고도로 분류하여 증상 개수를 기준으로 우울증의 심각도를 나누게 된다.</p><p>2)감별진단</p><p>우울증_한의임상진료지침2021</p><p>정신상태 검사로 우울증이 의심되면 우선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질환에 대한 감별진단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내분비 질환과 같은 내과 질환에 대한감별이 필요하고 뇌졸중과 같은 신경과적 문제에서도 우울증이 발생할 수 있다. 다양한 질환이 우울증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환자 증상에 따른 정밀검사가 필수적이다.</p><p>또한 우울 증상은 다른 정신과 질환의 증상 중 하나로 나타날 수 있으므로 불안 장애, 양극성 장애 등과의 감별이 필요하나 두 질환 이상이 공존하는 경우도 흔하다.2013년 보건복지부 한의임상지료지침개발사업(과제번호 B080009)을 통해 출판된 화병임상진료지침3)에서는 만성화된 화병과 우울증과의 밀접한 관련성에 대해서 제시하고 있으며, 실제로 화병 환자의 많은 수에서 우울증을 동반하고 있음을 역학조사를 통해 제시한 바 있다.</p><p>(조사 대상자인 총 151명 중 화병으로 진단된 93명의 44.1%가 우울증과 합병된 것으로 조사됨.)</p><p>&nbsp;</p><p>3)평가도구</p><p>우울증_한의임상진료지침2021</p><p>한국형 자살위험 스크리닝 도구는 2013년 외국의 여러 스크리닝 도구 중 전문가 의견조사에서 타당성과 신뢰성, 현장활용 적절성이 가장 높았던 Screening for Depression and Thoughtsof Suicide를 번역하고, 한국의 일반과 내원 환자 및 정신과 내원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타당성이 확인된 설문이다. 해당 도구는, 미국 내에서도 자살률이 높은 편인 Alaska의 The NorthSound 지역 정신보건사회복지사들이 개발한 도구로 “지난 몇 주간, 당신은 슬프거나 절망하신 적이 있습니까?”라는 문항과, “지난 몇 주간, 당신은 자신을 해칠 생각이나 계획을 한 적이있었습니까?”라는 두 가지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의사들이 빠르고 쉽게 자살경향을 발견할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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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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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사2</title>
         <author>tndus8866</author>
         <link>https://padlet.com/qudgns9271/ojgzwq8x47sr8vtt/wish/2801238176</link>
         <description><![CDATA[<p>1)위험요인</p><p>(1) Suicide [Internet]. WHO. 2023.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suicide">https://www.who.int/news-room/fact-sheets/detail/suicide</a></p><p>고소득 국가에서는 자살과 정신 장애(특히 우울증 및 알코올 사용 장애) 및 이전 자살 시도 간의 연관성이 잘 확립되어 있지만, 많은 자살은 위기의 순간에 삶을 다루는 능력이 쇠퇴하면서 충동적으로 발생한다. 재정적 문제, 관계 단절 또는 만성 통증 및 질병과 같은 스트레스. 또한 갈등, 재난, 폭력, 학대, 상실, 고립감을 경험하는 것은 자살 행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난민, 이주민 등 차별을 겪는 취약계층의 자살률도 높다. 원주민,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간성(LGBTI) 사람, 죄수들.</p><p>&nbsp;</p><p>(2)Frequently Asked Questions About Suicide [Internet]. National insuitute of mental health. 2023. Available from:</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nimh.nih.gov/health/publications/suicide-faq">https://www.nimh.nih.gov/health/publications/suicide-faq</a></p><p>모든 성별, 연령, 민족의 사람들이 자살 위험에 처할 수 있다. 자살의 주요 위험 요소는 다음과 같다.</p><p>-자살 시도의 역사</p><p>-우울증, 기타 정신 장애 또는 약물 사용 장애</p><p>-만성통증</p><p>-정신 장애 또는 약물 남용의 가족력</p><p>-자살 가족력</p><p>-신체적, 성적 학대를 포함한 가정 폭력에 노출</p><p>-집에 총이나 기타 화기가 있는 경우</p><p>-최근 감옥이나 구치소에서 석방된 경우</p><p>-가족, 동료, 유명인 등 타인의 자살 행위에 직간접적으로 노출</p><p>자살 위험 요인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살을 시도하지 않으며, 누가 자살 생각에 따라 행동할지 말하기가 어렵다. 자살에 대한 위험 요소를 염두에 두는 것이 중요하지만, 자살 경고 징후를 보이는 사람은 위험에 처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으므로 즉각적인 주의가 필요하다.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 사건(예: 사랑하는 사람의 상실, 법적 문제 또는 재정적 어려움) 및 대인 관계 스트레스 요인(예: 수치심, 괴롭힘, 따돌림, 차별 또는 관계 문제)은 특히 자살 위험과 함께 발생할 때 자살 위험에 기여할 수 있다.</p><p>&nbsp;</p><p>2)아형</p><p>(1)Stanley B, Michel CA, Galfalvy HC, Keilp JG, Rizk MM, Richardson-Vejlgaard R, Oquendo MA, Mann JJ. Suicidal subtypes, stress responsivity and impulsive aggression. Psychiatry Res. 2019 Oct;280:112486. doi: 10.1016/j.psychres.2019.112486. Epub 2019 Jul 16. PMID: 31376789; PMCID: PMC7027392.</p><p>HPA 축 조절 장애는 충동성과 공격성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는 충동성과 공격성의 수준에 따라 시도자의 하위 그룹이 HPA 축 조절 장애가 다를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우리는 트리어 사회 스트레스 테스트 동안 기분 장애 자살 시도자(N = 35)와 비시도자(N = 37)의 기준 코티솔, 총 코티솔 생산량 및 코티솔 반응성을 조사했습니다. 자살 시도자는 낮은 공격성/낮은 충동성, 높은 공격성/낮은 충동성, 낮은 공격성/높은 충동성, 높은 공격성/높은 충동성의 네 가지 하위 그룹으로 분류되었습니다.</p><p>&nbsp;</p><p>(2)Maria A. Oquendo, MD. Subtyping Suicidal Behavior: A Strategy for Identifying Phenotypes That May More Tractably Yield Molecular Underpinnings.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Psychiatrist.com">Psychiatrist.com</a>; 2016.</p><p>대부분의 개인은 덜 치명적인 수단과 계획("충동-양가적")을 특징으로 하는 집단에 속했습니다. 두 번째 클러스터는 시도 전에 알코올이나 약물을 더 많이 사용하고 중단을 피하기 위해 더 많은 예방 조치를 취하는 등 보다 신중하게 계획된 시도("잘 계획된")를 특징으로 합니다. 작은 세 번째 클러스터에는 더 많은 시도("자주"), 더 자주 심각하거나 폭력적인 시도, 첫 번째 시도의 나이가 더 이른 것으로 보고된 개인이 포함되었습니다. 세 번째 집단에서는 높은 수준의 아동 학대를 보고했습니다. Han 등은 2008~2013년 약물 사용 및 건강에 관한 전국 조사 데이터를 사용하여 풀타임으로 대학에 다녔던 18~25세(N = 135,300)의 자해 행동 발생률을 대학에 다녔던 사람들과 비교 했습니다 . 아니다. 정규 대학생들은 계획된 자살 시도를 보고할 가능성이 낮았으며 Lopez-Castroman과 동료들의 두 번째 클러스터와 유사한 그룹에 속할 가능성도 낮았습니다.</p><p>&nbsp;</p><p>(3)Rory C. O’Connor Noel, P. Sheehy, Daryl B. O’Connor. The classification of completed suicide into subtypes. Journal of Mental Health. Published online: 06 Jul 2009.</p><p>자살을 하위 유형으로 분류하는 것은 자살 예방에 중요합니다. 본 연구에서는 임상적, 심리적, 심리사회적 요인에 따라 자살을 분류하고자 했습니다. 분석을 위해 142건의 자살이 고려되었습니다. 이러한 자살에 대한 검시관의 조사 보고서는 내용 분석을 거쳤으며 이후 선택된 변수가 군집 분석에 포함되었습니다. 안정적이고 내부적으로 일관성이 있는 세 가지 뚜렷한 클러스터가 나타났습니다. 군집 1은 보통 정도의 우울증과 취업을 특징으로 하며 종종 혼자 생활하지만 의료 서비스와 거의 접촉하지 않습니다. 클러스터 2의 구성원은 종종 우울증 및 기타 정신 질환을 나타냈고, 자해 전력이 있었으며, 때때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혼자 생활할 가능성이 거의 없었습니다. 세 번째에는 우울증 가능성이 높고, 정신과적 병력이 있고, 사망 전 6개월 이내에 GP를 방문했으며, 자해 병력이 있었고, 때때로 혼자 생활하는 사람들이 포함되었습니다. 이 유형은 누가 자살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재평가할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가장 큰 그룹(클러스터 1)은 도움을 구하지도 않았고 정신 질환 진단을 받지도 않았습니다.</p><p>&nbsp;</p><p>3)공병</p><p>suicide and suicidal thoughts [Internet]. MAYO clinic. 2022.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suicide/symptoms-causes/syc-20378048">https://www.mayoclinic.org/diseases-conditions/suicide/symptoms-causes/syc-20378048</a></p><p>자살 생각과 자살 시도는 감정적인 피해를 줍니다. 예를 들어, 자살 충동에 너무 사로잡혀 일상 생활을 제대로 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자살 시도는 위기의 순간에 충동적으로 행동하지만, 장기 부전이나 뇌 손상과 같은 영구적인 심각하거나 심각한 부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살 후 남겨진 사람들, 즉 자살 생존자로 알려진 사람들에게는 슬픔, 분노, 우울증, 죄책감이 흔합니다.</p><p>&nbsp;</p><p>4)경과 및 예후</p><p>Christine Moutier , MD, American Foundation For Suicide Prevention. 자살 행동 [Internet]. MSD. 2021. Available fro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C%A0%95%EC%8B%A0-%EA%B1%B4%EA%B0%95-%EC%9E%A5%EC%95%A0/%EC%9E%90%EC%82%B4-%ED%96%89%EB%8F%99%EA%B3%BC-%EC%9E%90%ED%95%B4/%EC%9E%90%EC%82%B4-%ED%96%89%EB%8F%99">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C%A0%95%EC%8B%A0-%EA%B1%B4%EA%B0%95-%EC%9E%A5%EC%95%A0/%EC%9E%90%EC%82%B4-%ED%96%89%EB%8F%99%EA%B3%BC-%EC%9E%90%ED%95%B4/%EC%9E%90%EC%82%B4-%ED%96%89%EB%8F%99</a></p><p>의료 전문가는 모든 자살 행동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안전과 치료 계획은 개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게 조정됩니다. 심각하게 자해하는 경우, 의사들은 상처를 평가하고 치료하며 병원에 입원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약물을 과량 복용한 경우, 의사들은 약물이 흡수되지 않고 체내에서 약물을 신속하게 제거하기 위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취합니다. 해독제도 투여하고 호흡관과 같은 지지요법도 제공합니다.</p><p>최초 평가 후 자살을 시도한 환자를 정신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의뢰하여 해당 전문의가 자살 시도에 원인이 되었던 문제를 확인하고 적절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도록 합니다.</p><p>우울증은 자살 행동의 위험을 높이므로 의사들은 우울증 환자에게 자살 행동과 생각이 있는지 주의하여 모니터링합니다. 우울증 환자의 경우, 우울증이 더 심할 때 뿐만 아니라 여러 다른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경우 자살 위험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의사는 약물 및/또는 심리치료로 우울증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고, 그에 따라 전반적인 자살 위험을 낮추게 됩니다. 자살 위험이 있는 사람의 기분 장애 치료에 리튬, 항우울제 보다 새로운 항정신병약을 사용하면 실제 자살 건수를 줄일 수 있음을 보여주는 일부 입증된 사례들이 있습니다. 클로자핀으로 조현병을 치료하면 자살 위험이 줄어듭니다.</p><p>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살 위험이 변하고, 가장 심각한 급성 위험은 수 시간에서 수일까지 지속됩니다. 그러나 2018년 자살 위험 보고서에 따르면 대다수의 자살에서 사람들은 자살 전에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평가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살 위험은 감지되지 않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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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1: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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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원5 조사</title>
         <author>qudgns92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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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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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4 07: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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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2</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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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title>
         <author>seupaf</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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