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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게 (목)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Timestore</link>
      <description>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법</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03 02:5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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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가게 민태훈</title>
         <author>hyunsin7412</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imestore/wish/20272220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책을 마중물 학원 책으로부터 접하게 되었다. '시간가게' 라는 제목이 좀 특이해서 재밌을 거 같았다. 윤아는 어린 나이에 아빠를 잃고 엄마는 직장에 다시 들어가 윤아를 신경 써주기는 힘들었다. 그래도 유일하게(?) 신경 써주는 면이 있으니.... 바로 윤아의 학업이다. 이런 엄마 덕분에 윤아는 참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혼자서 버스를 타는 거나 요리를 대신하는 것 (이것은 너구리의 자기 생각입니다.) 등이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힘든 것은 학업과 학원이다.</div><div>&nbsp; &nbsp;</div><div>윤아는 공부가 힘들기로 유명한 동네의 전교 일등 수영이를 이기는 것을 목표로 삼고(사실 엄마의 목표이다) 수영이를 이기기 위하여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 도중, &lt;시간 팝니다&gt; 라는 특이한 포스터를 봤다. 윤아는 시간을 사러 시간 가게라는 곳을 찾아 가게 된다.</div><div>거기에는 어떤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 할아버지가 가게에 주인처럼 보였다. 근데 처음 보는 가게에 들어가는 윤아의 패기도 대단하다. 암튼 시간을 사는 방법은 자기의 행복한 기억과 맞바꾸어 10분의 시간을 얻는 것으로 꽤 간단하다.</div><div>&nbsp; &nbsp;</div><div>한편 가게에 들림으로써 학원 지각에 위험에 놓인 윤아는 가게에서 받은 시계를 눌러봤더니 갑자기 사람들과 차들 등등이 모두 멈췄다. 하지만 지각을 면치 못한 윤아, 결국 숙제를 왕창 받고 집으로 돌아온다. 이렇게 윤아는 숙제를 지각할 때 쓰거나 시험을 볼 때 쓰는 등 여러모로 아주 많이 사용했다.&nbsp;</div><div>근데 시계를 사용하면 사용 할 수록 자신의 기억이 점점 없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 이유는 시계를 사용하면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었다. 윤아는 시간 가게를 또 찾아가고 시계를 부숴서 다시 행복을 찾았다.</div><div>&nbsp; &nbsp;</div><div>나라면 시간을 사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시간은 자기가 잘 노력하면 어떻게든 잘 활용할 수 있는 반면 추억은 자기가 아무리 잘 노력해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당신이라면 아무리 시간을 얻는다 해도 추억을 팔 텐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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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10: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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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냐, 행복이냐. _이경표</title>
         <author>lgp1015</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imestore/wish/2027222237</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의 주인공 윤아는 '시간가게'에서 시간을 10분씩 주는 시계를 샀다.</div><div>값 대신 행복한 기억을 주고 말이다.</div><div>또, 그냥 그저 좋았던 기억을 주고도 시간을 사는 대신, 행복한 기억을 2개씩 주는 거로 바꿨다.</div><div>윤아는 학원 갈 때, 시험 볼 때, 골려 줄 때 등 옳은 일에는 사용하지 않고, 계속 기억이 사라져만, 갔다.</div><div>&nbsp; &nbsp;</div><div>  그래서 윤아는 다시 시간을 주고 기억을 사 갔다.</div><div>그런데, 윤아에게는 이상한 기억들이 들어왔다.</div><div>새우튀김을 먹었던 기억이나, 캐나다에 갔던 기억이나, 990점을 맞은 기억 등 다른 사람의 기억이 들어왔다.</div><div>그리고 나중에 이 사건의 요인인 시계를 부숴서 다시 행복해졌다.</div><div>&nbsp; &nbsp;</div><div>  나라면 시간을 사지 않고 주어진 시간에 열심히 할 것이다.</div><div>왜냐하면 시간은 우리 모두에게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행복한 기억, 즉 행복은 사람마다 무엇을 하는지 또 했었는지에 따라 다르니까</div><div>  여러분은 시간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행복을 선택할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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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10:4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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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게_정우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imestore/wish/2027222320</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학생들이나 어른들은 자기 시간을 맘대로 사용할 수 없는데, '시간 가게'란 책은 주인공이 10분 동안 시간을 맘대로 사용하는 대신 행복한 기억이랑 거래해야 하는 책이다.&nbsp;</div><div>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윤아가 학교에서 대청소를 하고 나온 뒤 학원에 늦어서 학원에 가려는데 학원버스가 윤아를 버리고 가서 뛰어가다가 시간 가게 전단지를 보고 그곳에 들어가서 행복한 기억이랑 시간을 교환할 수 있는 시계를 받고 시계를 쓰는 내용이다.</div><div>&nbsp; &nbsp;</div><div>주인공인 윤아는 자기의 소중한 기억을 시간이랑 교환하지만 난 교환하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돈이나 시간으로는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 있어서다.&nbsp;</div><div>나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기억 1, 2, 3위는&nbsp;</div><div>1위, 나의 가족 포포를 입양한 거다. 왜냐하면 포포가 말을 잘 듣고 귀여운 게 한마디로 나를 닮은 거 같기 때문에다.</div><div>공동 2위는 매년 돌아오는 나의 생일이랑 육회를 처음 먹은 것이다. 왜냐하면 생일은 내가 태어난 날이어서 축하를 받을 수 있고, 육회는 소고기가 구워지기 전이고 생이고 깨끗해서 먹으면 행복해지기 때문이다.&nbsp;</div><div>3위는 산낙지를 처음 먹은 거다. 왜냐하면 낙지가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하고 맛도 좋아서이다.&nbsp;</div><div>&nbsp; &nbsp;</div><div>그래서 윤아가 시간이랑 행복한 기억을 교환하는 이유가 기억의 소중함을 몰라서 교환하는 것일 거다. 나였으면 행복한 기억이랑 교환하지 않고, 지금 나의 시간을 즐길 거다. 지금이 있어야 미래가 있는 법이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그럼 이걸 읽는 당신은 시간을 교환할 건가, 아님 교환하지 않을 건가. 어떻게 할 건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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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10: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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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게_이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imestore/wish/2027222736</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 가게는 윤아가 이상하고 기괴하고 괴상한 시계를 사서 벌어지는 일들이다.....&nbsp;</div><div>윤아가 시계를 산 이유는 시간이 필요했기 때문인데&nbsp;</div><div>주로 학원 시간 늦었을 때 쓰거나 시험지 배낄 때 쓰거나 골탕 먹일 때 썼다....</div><div>비용은 행복했던 기억 1개이다...</div><div>하지만 사용할 때마다 썼던 행복한 기억들이 다시는 생각나지 않는다.</div><div>그래서 윤아는 시계를 사용할 때마다 행복한 기억을 하나 둘 씩 잃어갔다.....</div><div>윤아는 시간 가게를 찾아가 시계가 고장 났다고 고쳐 달라고 했다.</div><div>그리고 고쳐주는 대신 행복한 기억 2개를 떠올려야 시계를 쓸 수 있게 되었다..</div><div>기억이 자꾸 사라지는 것을 깨달은 뒤....</div><div>다시 시간 가게를 찾아가 기억을 샀지만 비용은 10분이었고 기억도 자신의 기억이 아니었다.</div><div>결국 윤아는 시계를 빼서 짖밟아 부숴버린다.....</div><div>&nbsp; &nbsp;</div><div>여러분들은 시간 가게에서 10분과 행복한 기억을 맞바꾸고 살 것인가?!</div><div>아님... 그냥 주어진 시간을 쓸 것인가?!?!?!?!</div><div>&nbsp; &nbsp;</div><div>나는... 모르겠다..........</div><div>뭐 시간 그 까짓 거 별거 아닌데..&nbsp;</div><div>그냥 주어진 시간을 써야 겠다..(어차피 10분 엄청 짧은데..)</div><div>&nbsp; &nbsp;</div><div>내가 10분과 기억을 바꾸지 않는 이유:</div><div>1. 기억은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아서</div><div>2. 기억은 평생 가지만 10분은 짧기 때문</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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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10: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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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가게 [김세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imestore/wish/202722542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 날 윤아가 학원에 늦어서 학원버스가 가버린다. 그래서 뛰어가다가 시간 가게 전단지를 보고 가게에 들어간다. 그리고 행복한 기억과 10분의 시간을 교환할 수 있는 시계를 받고 시계를 쓰는 내용이다.</div><div>&nbsp; &nbsp;</div><div>주인공 윤아는 행복한 기억과 시간을 바꾼다. 하지만 나는 바꾸지 않을 거다. 왜냐하면 좋은 기억들을 잊으면 내가 어느 때 행복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nbsp;</div><div>나에게 행복한 기억 best3는 1위, 가족과 해외여행 갔을 때이다. 왜냐하면 처음으로 다른 문화를 맛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2위는 캠핑 갔을 때이다. 그때 캠핑을 처음 가서 제일 행복했다. 3위는 아이패드 샀을 때이다. 왜냐하면 난생 처음 패드였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이런 행복한 기억들은 진짜 돈 주고 살 수 없는 것 같다. 나에게 행복이란 잊을 수 없는 존재인 것 같다.</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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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3 10: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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