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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차 발제] 보건사회복지: 소아비만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차원에서의 접근방안 by 아이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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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4-30 14: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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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72975273</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의 개인 의지와 주변 환경의 변화 중 어느 것이 아동의 비만을 해결에 더 큰 영향력이 있을까?<br>: 환경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br>식습관 문제 + 운동 부족 + 체육시간의 중요성이 떨어짐 + 또래의 영향 + 유튜브 접근성이 높아짐에 따른 먹방 등의 콘텐츠&nbsp;<br><br>원인을 봐야 해결책이 보인다.&nbsp;<br><br>아동 주는데로 먹지 않을 수 있다. 이미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안다. 이것이 자신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면 조금 더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nbsp;<br><br>집안일을 하면 단 것으로 보상을 준다. 아이들에게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고 나중에 더 찾게 만들 수 있는 요소가 된다. 언제든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주는 것이 더 좋다.&nbsp;<br>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변화해나가는 과정을 직시하는 것 자체가 해결에 큰 힘이 됨.<br><br>아동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변화해나갈 필요가 있다.&nbsp;<br>골고루 먹어줘야된다는 것도 알게되고, 아동이 스스로 노력할 수 있도록.&nbsp;<br><br>그렇다고 "소아비만의 문제점을 강조해야하는가?" NO! 오히려 압박감을 느낄 수 있음!<br>본인에게 씌우는 프레임, 주변 소아비만 친구에 대한 프레임으로 이어져 또래 관계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nbsp;<br><br>소아비만 자체에 대한 부정적 프레임보다, 외향적인 것이 따돌림의 영향이 있다. 소아비만이 아이의 성장에 위험이 잠재되어 있다는 것은 명확히 알려주되, 외모지상주의, 비만에 대한 안 좋은 시각이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nbsp;<br><br>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연령별로 다른 해결방안이 필요하지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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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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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smwuiv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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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환경의 영향이 더 중요하다'<br>-아동청소년의 특성 상 본인의 의지나 노력도 중요하나 부모나 교육제도 등 환경의 영향을 받기 쉽다.<br>-배가 고파서가 아닌 입이 심심해서 등의 가벼운 이유로 간식을 먹는 경우가 많다.<br>-미디어의 영향으로 '먹방'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게 되면서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는 컨텐츠가 추구되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아동들이 먹는 행위 자체를 하나의 오락 혹은 유흥거리로 소비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br>-학원을 많이 다니는 청소년들의 특성 상 하루 세 번 규칙적인 식사를 챙기기에 어려움이 있고, 식당 혹은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때우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게 된다.<br>-올바른 식습관 및 건강한 생활습관에 대한 가치관이나 지식이 명확히 형성되지 않은 아동청소년의 경우 '살을 빼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체중 증가의 원인을 파악하고 행동을 수정하기보다 단순히 '식사량을 줄이자'는 생각으로 이어지기 쉽다.<br>-여아의 경우 '운동은 여성의 영역이 아니다'라는 인식 혹은 비슷하게 반복되는 체육활동 등이 운동 자체에 대한 흥미와 의욕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하게 된다.<br>-아이는 통통해야 귀엽다는 인식이 만연해 있고, 병원에서 비만을 진단하는 경우 이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인식의 변화가 우선시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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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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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smwuiv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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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래는 당연히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으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주변 환경의 변화가 중요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부모님이 간식으로 몸에 좋지 않은 것을 주는 것, 유치원 선생님이 빨리 먹는 아이에게 보상을 주는 것과 같이 주변의 어른들이 비만에 대한 인식이 무지한 점이 문제다.&nbsp;<br>-먹방 시청을 줄여야 한다는 말처럼 환경의 변화가 중요할 것 같다. 아이들의 특성상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습관 형성은 아이들 스스로의 노력만으로는 힘들 것이다.&nbsp;<br>&nbsp;-결국은 아동의 노력이 중요하다. 아동이 비만에 대한 경각심이 중요. 한 기사에서 체중감소 요인 중 주변의 권유가 오히려 감소를 저해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처럼 스스로 동기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br>-그러나 경각심을 가지려면 아동에게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환경의 변화와 개인의 노력이 연결되는 부분 같다.&nbsp;<br>-아동은 혼자 밥을 차려먹기 힘들기 때문에 더더욱 부모의 개입이 중요한 것 같다. 직접 식단을 구성해서 먹을 가능성이 적다.&nbsp;<br>-특히 맞벌이 가정의 경우 취약한 환경에 있다.&nbsp;<br>-한국의 경우 교육열이 높아서 밥을 챙겨먹을 시간이 부족한 것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nbsp;<br>-개인의 문제로 아이의 기질적 요인도 있을 것이다.&nbsp;<br>-밀키트처럼 가공식품에 대한 경계심이 많이 사라진 것 같다.&nbsp;<br>-새로 나와서 많이 홍보하는 식품들 또한 점점 자극적으로 변하는 것도 문제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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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4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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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72975535</link>
         <description><![CDATA[<div>-먹방이 메인 컨텐츠가 되어 아동청소년이 많이 시청하는 것<br>-어릴 때부터 스마트기기 보면서 밥먹는 것-&gt;식당에서 아이들이 시끄럽게 떠들어도 용인하는 분위기가 중요하다.&nbsp;<br>-부모가 어렸을 때부터 몸에 안좋은 음료를 안먹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gt;부모에 대한 영양 교육, 건강 교육<br>-아동 위주의 프로그램의 문제점으로 음식만들기에 그치는 것이 아닌, 부모가 함께 만들고, 편식하는 음식도 좋아해질 수 있는 레시피를 배우면 좋을 것이다. 또한 결국 식자재를 사는 건 부모이기 때문에 건강한 식자재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nbsp;<br>-건강한 식자재를 살 수 있는 바우처 지원, 또는 직접적인 식자재 지원과 같이 실질적인 지원도 필요하다<br>-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때 아동의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한 요소를 고려하여 체육활동을 계획하여야 한다.&nbsp;<br>-학교 체육수업 시간에 자유시간을 최소화 하는 방안도 필요하다.&nbsp; 학교에서 이 문제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따라 지침이 달라질 텐데, 키/몸무게를 재고 나서 그 결과지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비만의 경우 어떻게 체중을 감소할지에 대한 방안을 같이 알려줬으면 좋겠다. &nbsp;<br>-밥먹고 눕는 경우가 많아지는 게, 핸드폰 사용이 많아지는 게 있는 것도 있다.&nbsp;<br>-굳이 비만아동 대상의 운동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런닝맨 게임처럼 체육활동이 프로그램에&nbsp; 포함될 수 있도록 하면 낙인감 없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다.<br>-한부모 저소득 가구에 도시락 지원 서비스<br>-놀이 공간 마련, 아파트 내 운동기구 마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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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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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조</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72975560</link>
         <description><![CDATA[<div>지역 사회 프로그램의 범위?&nbsp;<br>가정에서 이루어져야 지속적으로 관리가 될 것 같다.<br>아동이 가장 많이 있는 곳이 학교이기 때문에 학교와 가정도 연결이 될 필요가 있다.&nbsp;<br>맛있는 것 나오는 날 / clean식 &nbsp;<br><br>제안 : 청소년 센터 등에서 가정과 함께 할 수 있는 활동.<br>부모도 앉아서 듣는 경직된 교육이 아니라 아이의 활동 모습을 보며 소아비만에서 벗어날 필요성을 느끼는?&nbsp;<br><br>동아리에 나오기까지의 역할? : 재밌고 하고싶으면 하는 아이들 -&gt; 줄넘기, 배드민턴 등 다양한 재밌게 할 수 있는 운동 중 하나는 있지 않을까?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은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요리 교실 등으로 동기를 유발할 수 있지않을까?&nbsp;<br><br>운동을 싫어하는 아동의 경우에는 참여적인 배드민턴 활동을 싫어할 수 있다.<br><br>지역 사회: 먹던 곳에서만 계속 먹었던.. 대학교와서 맛집도 이리저리 다니다보니 건강한데 맛있다는 것을 느낌<br>&nbsp;-&gt; 아이들이 지역 사회의 먹거리를 알 수 있도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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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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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72975578</link>
         <description><![CDATA[<div>&lt;반영되어야 할 요소&gt;<br>-비만은 가시적인 특징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부정적 이미지로 낙인되기 쉬우며 특히, 청소년에게는 '부끄러운 것'으로 인식되기 쉽다.<br>-마른 비만인 경우 '겉보기에 멀쩡하면 괜찮다'라는 생각에 자신의 건강을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br>-또래집단의 영향을 많이 받고 주변과 비교를 많이 하는 청소년 자체의 특성을 고려해야 한다.<br>-대부분 학교 등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보여주기 식 교육, 혹은 가정통신문 배부 정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다는 단점을 보인다.<br>-10대 저소득층에서 비만아동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은 값싼 음식을 먹어야만 하는 상황에 놓였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br><br><br>&lt;프로그램 제안&gt;<br>1. 학교 프로그램<br>-신체검사 시 단순히 키와 체중만 측정하는 것이 아닌 체지방량, 근육량 등 자신의 몸 상태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인바디를 활용한다.<br>-인바디 결과를 부모에게 공유하고 부모님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가정환경의 변화를 도모한다.<br>-마른 비만, 비만으로 인한 질병 사례 등을 가져와 활용함으로써 '비만인 사람은 게으를 것이다.', '마른 사람은 건강할 것이다.', '먹는 양만 줄이면 될 것이다.'와 같은 잘못된 인식을 수정하도록 한다.<br>-다양한 체육 프로그램을 접해보도록 교육 일정을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아동청소년이 운동에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유도한다.<br>-보건과 체육 분야를 융합한다. 가령, 보건교사는 비만위험군 아동을 대상으로 상담 및 조언을 제공하고 체육 시간에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운동 방법을 교육하는 방식을 활용할 수 있다.<br>2. 지역사회 프로그램<br>-인스턴트 음식들 중 어떤 것이 더 건강하고 균형적인 영양성분을 갖추고 있는지 구분하는 교육을 진행한다.<br>-못난이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스타트업 기업과 연계하거나 정부와 연계해 밀키트를 제공하는 등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다양한 음식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br>-다만, 조리하기 어려운 상황의 아동을 위해서는 학교나 지역사회복지관에서 급식을 제공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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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4-30 14:4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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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소득층 아동이 아닌 전체 아동으로의 전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78083516</link>
         <description><![CDATA[<div>여전히&nbsp;저소득층 아동에게 소아비만이 많이 나타난다는 점에서 기존의 서비스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 또한 지역아동센터에 다니지 않은 어린 아동에게 영양가 있는 음식이 제공되는 것이 필요하다. 급식카드의 경우 사용 품목을 변경하는 것이 아닌 확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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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10: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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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아동의 노력과 주변 환경의 변화 중 어느 것이 아동의 비만을 해결에 더 큰 영향력이 있을까?</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78314270</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의 노력, 주변환경의 변화 간의 상호 영향을 무시할 수 없겠지만,&nbsp; 코로나를 겪으면서 환경의 변화가 영향력이 더 크다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에 대해 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들 또한 소아청소년 비만의 발생요인이 유전, 식습관, 운동 등 신체활동의 감소, 가족력, 사회경제적 요인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nbsp; 의지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에 입을 모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 기반하여 대한당뇨병학회지의 한 논문에서는 소아청소년 비만치료에 있어 환자뿐 아니라 가정, 지역사회 내 학교에서의 단계별 접근을 제시했는데요,&nbsp; 1단계로 기초적인 생활습관을 교육하는 예방적 접근, 2단계로 행동변화를 위한 구조화된 체중조절, 3단계로 적극적인 외래 방문을 통한 포괄적 다면적 처치, 4단계로 강도 높은 처치의 3차 처치가 있습니다. 이렇게 환경을 고려하여 수준에 따라 접근하는 것이 비만 해결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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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4 13:5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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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0198133</link>
         <description><![CDATA[<div>환경의 영향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nbsp;<br>개인적인 경험으로 우리집은 부모님이 식습관과 먹는 것을 중요시 여겨 어렸을 때부터 컵라면이나 패스트푸드를 먹지 않고, 기본적인 채소뿐만 아니라 간식도 유기농 과자나 유기농 식품으로 먹었다. 그 덕분에 나는 지금까지 크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부모님의 노력은 아동 개인의 노력으로는 하기 어렵다고 생각하고 부모라는 이러한 환경적 요소로 인해 건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그렇기에 아동 개인의 노력도 있겠지만 환경적인 요소가 훨씬 크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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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8:4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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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소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0203033</link>
         <description><![CDATA[<div>-음식 빨리먹기 대회, 많이 먹는 먹방 컨텐츠: 나도 실제로 즐겨보고 있지만 대식가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이 먹는 프로그램이나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빨리 먹고, 많이 먹는 것에 대한 도전이나 시도가 많아졌다고 생각한다. 나도 먹방을 보면서 괜히 못먹을만큼의 양의 배달음식도 괜히 더 시켜보고 더 먹어보려고 했던 경험이 있다. 성인에게도 이렇게 과식과 빨리먹는 것을 부추기는 방송들이 아동에게는 더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br><br>=&gt; 대안: 소식가, 천천히 먹는 먹방 컨텐츠를 늘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소식하는 사람들이 모여 소식좌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하기도 하였는데 나는 이를 보면서 천천히 먹는 것이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꼭 많이 먹는 사람이 복스럽게 먹는 것이고, 적게 먹으면 깨작깨작 먹는 그런 편견에서 벗어나 적은 양을 먹는 사람도 있다, 사람마다 먹는 양은 다르다 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급식 맛없다 매점가자'라는 문화: 나도 중, 고등학교 시절 굉장히 많이 했던 말이다. 하지만 매점에 가서 햄버거, 빵, 라면 같은 패스트푸드를 먹고 간식으로 불량식품을 사먹었다. 굉장히 안좋은 습관이였다고 생각이 든다. 급식이 입에 맞지 않을 때 다른 대안이 없어 많은 학생들이 선택하는 것이 매점인데 이것 이외에 다른 방안이 생기면 좀 더 건강하게 한끼를 챙겨먹을 수 있을 것 같다.&nbsp;<br><br>=&gt; 대안: 급식의 질을 늘린다.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으로 아이들이 맛없으니까 매점가자가 아니라 급식먹자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급식을 먹은 학생을 대상으로 도장을 찍어주면서 30개의 도장을 찍은 학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주는 등의 혜택을 주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을 것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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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6 09: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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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유진</title>
         <author>jinny131615</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3410023</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의 주변 환경의 변화가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라 생각합니다.<br>아동이 노력을 한다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아동들은 제공받는 음식을 먹고 자라납니다.<br>이러한 환경에서 아동이 노력을 한다고 해서 환경이 바뀌지 않는다면 별 다른 수가 없을 것입니다.<br>성인이 되고 난 뒤는 모르겠지만 주위 환경이 가지고 있는 인식이 아동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그것이 곧바로 아동에게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변 환경이 먼저 변해야 아동의 비만 해결에 더 빠른 발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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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7: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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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유진</title>
         <author>jinny131615</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3420256</link>
         <description><![CDATA[<div>아동의 비만을 부추기는 것은 '어른들의 인식'과 '먹방 콘텐츠'라 생각합니다.<br>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어른이 되면, 대학에 가면 다 빠져.', '그거 다 키로 가.'라는 말이 있습니다.<br>이것이 아니라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밝혀졌고 이미 수많은 방송에도 오해라 나왔습니다.<br>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어른들은 자신이 그렇게 커왔다는 경험만으로 아이들의 비만을 어쩌면 부추기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br><br>먹방 콘텐츠는 맛있게 먹는 콘텐츠도 많고 많이 먹는 콘텐츠도 많습니다.<br>이 두 개의 콘텐츠 모두 아동의 성장과 비만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 영상을 이룹니다.<br>아동은 당연히 영상을 보면 똑같이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이것이 자연스럽게 비만으로까지 가게 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어른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시행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br>생각보다 비만에 대해서 심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어른들이 많지만 한 번에 이 인식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br>그렇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초등학생의 부모님부터 집중 타겟으로 설정해 교육을 시행한다면 점차 퍼져나가면서 어른들의 인식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br><br>먹방 콘텐츠를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은 어쩌면 아동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br>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부모님께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이것 또한 부모님의 교육으로 이어지고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 필요가 있다고 느껴집니다.<br>무작정 하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와 그에 합당한 이유를 들었을 때 아동들의 생각과 행동이 많이 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br><br>결국 모두의 인식이 바뀌었을 때 아동의 비만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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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09 08: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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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아동의 비만을 부추기는 요인들을 찾고 그에 대해 개입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는가?</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4902326</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 속에서 두 아동의 비만을 부추기는 다양한 요인들은 개인, 가정, 환경의 영향으로 구분해 살펴볼 수 있다.<br>우선, 개인적인 부분의 경우 이미 형성되어 있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ㅇㅇ이는 편의점이나 매점을 자주 사용하며 밤 늦게 야식을 먹고 바로 눕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아침식사를 거르고 점심식사 역시 충분히 먹지 않았으며 이로 인해 식사와 식사 사이 칼로리가 높고 영양성분이 좋지 않은 간식들을 많이 먹고, 운동을 꺼려한다. ㅁㅁ이는 아이스크림, 과자, 초콜릿 등 단 음식을 좋아하며 식사를 빠르게 하는 습관이 있다. 또한 ㅇㅇ이와 마찬가지로 식사 후 소화가 되기 전에 바로 눕는 모습을 보인다.<br>다음으로 가정의 경우, 부모님이 간식이나 식사로서 인스턴트 음식에 허용적인 태도를 보이고, ‘대학에 가면 살이 빠진다.’, ’어릴 때 많이 먹어야 키가 큰다.‘는 등 소아비만에 대해 크게 경계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ㅁㅁ이의 사례에서 보상의 의미로 당류가 높은 초콜릿을 제공하는 것 역시 아동의 비만을 부추기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br>마지막으로 환경적인 부분을 살펴보자면, 중학생인 ㅇㅇ이는 학원 수업과 숙제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새벽까지 잠을 자지 못하고 늦은 시간 식사를 하는 등 규칙적이지 못한 생활을 지속하게 되었다. ㅁㅁ이의 경우 유치원에서 빨리 먹는 사람에게 보상을 주는 교육 방식으로 인해 음식을 빨리 먹는 것을 ‘잘한 행동’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식습관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br>이러한 요인들 별로 각각 개입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보자면 다음과 같다.<br>우선 개인적인 부분은 스스로 식습관을 되돌아보며 잘못된 부분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가령 하루 동안 섭취한 음식들과 식사 및 간식을 먹은 시간을 매일 기록해보는 방식을 사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br>가정의 경우에는 아동의 양육을 주로 담당하는 부모(혹은 주보호자)를 대상으로 비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형성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은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되어도 좋지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안내 책자나 포스터를 제작해 아파트 단지에 배부 혹은 부착하는 방식도 활용할 수 있다.<br>사회환경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아동들의 식사 시간을 보장하고 일상 속에서 간단히 운동을 하도록 장려할 수 있다. 학원가를 중심으로 저녁에 식사를 위한 1-2시간 정도를 보장하자는 캠페인을 진행하거나 어린이집 하루 일과에 식사 후 스트레칭 시간을 포함하도록 제안하는 등의 방법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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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5:13: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49023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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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두 아동의 사례를 반영해 비만 예방 및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프로그램을 제안한다면, 어떤 요소를 반영해야 효과성과 지속성을 높일 수 있을까?</title>
         <author>smwuivory</author>
         <link>https://padlet.com/smwuivory/ohp07f7zhvf5bxw4/wish/2584903691</link>
         <description><![CDATA[<div>두 아동의 사례를 반영하고 프로그램의 효과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동의 특성을 조금 더 세부적으로 반영하고 아동이 실생활에서 스스로 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안하고 싶다. 물론 개별 아동을 대상으로 한 1:1 맞춤형 서비스는 어렵더라도 소아비만의 예방방법으로 흔히 알고 있는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해야 한다는 현재의 교육형 프로그램보다 프로그램을 조금 더 구체화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초등학생인 ㅁㅁ이의 일과를 통해서 초등학생은 가정의 분위기가 중요함을 알 수 있다. 특히 ㅁㅁ이의 끼니를 챙기는 어머니의 음식에 대한 인식은 어렸을 때 뭐든 잘 먹어야 키가 크고 건강할 수 있다는 것으로, 한편으로는 잘못된 것이다. ㅇㅇ이의 일과를 통해서는 기름지고 단 음식을 쉽게 구할 수 있는 환경의 영향이 중요함을 알 수 있다. 또한 ㅇㅇ이와 친구들은 소아비만의 예방 방법 중 하나인 체육활동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한 점들을 반영하여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이 직접 생각해보고 참여할 수 있으면서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첫째, 부모 대상으로는 그저 아동들이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아니라 적절한 영양성분과 적당한 양의 음식을 섭취해야 아동이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학습적, 예방적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야 한다. 둘째, 운동을 싫어하는 아동들에게 운동을 하도록 요구하기 보다는 운동은 권장사항으로 두고 식습관 개선에 초점을 두어 소아비만의 문제점을 알려준 후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것임을 알리며 식단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식단을 직접 구성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셋째, 아동의 지역에서 자주 먹으면 좋지 않은 음식점과 자주 먹어도 건강에 해가 되지 않는 음식점을 찾아내는 시간을 가진다. 이로써 자신이 음식에 관련하여 환경으로부터의 건강 위협 정도를 파악해봄과 동시에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을 새롭게 알게 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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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10 05: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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