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을 써요의 복제물 by 장한별</title>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link>
      <description>내 경험을 떠올리며 매체를 활용하여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0:36:10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13 04:56:5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f0.png</url>
      </image>
      <item>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jhb23628969</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723771</link>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내 경험과 관련된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처음-가운데-끝의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0:3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723771</guid>
      </item>
      <item>
         <title>한글과 한국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37897</link>
         <description><![CDATA[<p>난 최근에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점에 대해 알았다</p><p>원래도 다르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p><p>정확히는 몰랐는데  찾아보니 </p><p>명확히 알게 되었다 차이점을 살펴보자면</p><p><br/></p><p><br/></p><p><br/></p><p>한국어=한민족이 전부터  사용해 오던 언어로</p><p><br/></p><p>난 너를 사랑해를</p><p> Nanun nerul saranghae로</p><p>표현 할 수 있는 것 처럼 </p><p>다른 언어로 표현이 가능함</p><p><br/></p><p>한글=세종대왕이 창제한 문자로</p><p><br/></p><p>언어가 아니다 알파벳으로 </p><p>한국어를 표현 할 수 있는 것 처럼</p><p>한글로 다른 언어를 표현 가능하다 우리가 </p><p>apple를 애플로 발음하는 것이 예 이다</p><p><br/></p><p>그러니 요약 하자면 한글은 알파벳 느낌 </p><p>한국어는 영어 느낌 인 것 이다 </p><p>다들 혼동하지 말길 바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5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37897</guid>
      </item>
      <item>
         <title>추석 숙제지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2388</link>
         <description><![CDATA[<p>기다리던 연휴가 찾아왔다..</p><p>그런데 숙제가 산더미였다. 딱봐도 오래 걸릴것 같았다 놀러가기는 멀었다고 생각했다 아침10시 부터 숙제했지만 1시가 되서야 숙제를 다했다</p><p><br/></p><p>어디 가기는 늦어서 가까운 동탄호수공원에 갔다.</p><p>그런데 갑자기 비가내려서 우산을 사려 다이소에 갔는데</p><p>우산을 샀는데 찢어져 있어서 환불하고 다른곳에서 샀다.</p><p>저녁으로 엄마께서 치킨을 사서 먹고 집에왔다.</p><p><br/></p><p>학원을 가는날 이었는데 책에다가 필기를안한것을 버스에서 알았다.</p><p>다행히도 친구들이 필기를 대부분 안해와서 혼나지는 안았지만 오늘 그숙제를 해야한다. 시간이 없어서 오늘 분발해야겠다. 숙제를 다할수있을지가 미지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5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2388</guid>
      </item>
      <item>
         <title>추석때 한 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4430</link>
         <description><![CDATA[<p>버스를 타고 엄마랑 언니랑 여수를 가서 맛있는 걸 먹었습니다 예를 들면, 좌수영 바게트 라는 빵집에  가서 빵을 시켜서 먹을 려ㅆ습니다,고 했는데 빵에 있는       소스가 너무 매워서 다 못 먹고 반 만 먹고             남겼습니다.빵을 먹고 유명한 떡 집 에서 초코 떡 을먹었습니다 떡을 다먹고 인형뽑기 를 하러 갔습니다 인형뽑기를 해서 텔레토비에 나오는 나나를          뽑았습니다 기분이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인형 을  뽑고 유명한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기분이      날아갈듯이 좋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2:5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4430</guid>
      </item>
      <item>
         <title>시간은 너무 빨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6867</link>
         <description><![CDATA[<p> 추석 연휴 당일 날 우리 가족은 아침 일찍 제사를 끝내고, 영화를 보기로 했다. 막상 Tiving에 들어가니, 볼게 없어서 결국 우리는 Mission Impossible을 보았다. 사실 나는 이 영화를 처음 봐서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았다.</p><p> 영화가 시작 했을 때 우리 가족 사이에서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하지만, 그 정적이 오래가지는 못했다. 내가 톰 크루즈와 악당이 싸우는 장면을 보고 '악!' 하고 소리를 질렀기 때문이다. 결국 난, 안방에 들어가서 내 신형 태블릿으로  youtube를 보았다.</p><p>  나는 youtube에서 BT21이라는 채널에 들어가서 영화를 보았다. 처음에 '뭘 볼까?' 하고 고민하고 있다가 아무거나 눌렀는데 그게 BT21 채널이었다. 그 채널은 BTS가 각자 만든 캐릭터들의 이야기인데, 모든 캐릭터가 사랑스럽고 귀여웠다. Youtube를 보면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p><p>  3시간 후 '서윤아, 영화 끝났어.' 나는 '네' 하고 방을 나갔다. 졸려서 시계를 보았는데, 글쎄 3 시간이 지나있었다. 많이 아쉬웠지만, 즐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6867</guid>
      </item>
      <item>
         <title>일본 후쿠오카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7314</link>
         <description><![CDATA[<p>추석 여행으로 후쿠오카에 갔다. 아침에 일어나고 짐을 싸서 공항에 가고 밥을 먹고 후쿠오카로 가는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고 후쿠오카에 도착했을때, 가족과 열심히 걷고 숙소로 도착했다. 숙소는 옛날 느낌이 났다. 그리고 숙소 근처에 있는 음식점에 가서 음식을 시켰다. 나는 닭튀김을 시켰는데, 튀김옷이 바삭해서 웬만한 치킨보다 맛있었다. 오므라이스도 있어서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걷고 돈키호테라는 여러가지 물건 파는곳에 가서 물건을 사고 마트에 가서 음식을 산 뒤, 2층 공용 식당에 가서 카레맛 라면과 여러가지 음식을 먹었다. </p><p> 약간 단 음식이 많았다.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고 우동집에 갔다. 우동집에 사람이 많았지만, 사람도 금방 자리가 생겨서 자리에 앉았다. 거기서 우동을 시키고 덮밥은 장어덮밥, 돈가스 덮밥 등등 여러가지 덮밥이 있었지만, 나는 내가 좋아하는 명란 덮밥 을 먹었다.</p><p> 심지어 일본에서는 물이 대부분 가게엔 공짜가 아닌데, 여기는 공짜로 물 한컵을 줬다. 심지어 시원한 얼음 물이다. 배불리 먹고 나서, 걸어서 어느 한 건물에 도착했다. 그 건물에는 여러가지 애니메이션, 만화책, DVD, blu-ray 등등 여러가지 상품이 있었다. 심지어 한정판 상품도 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적을 줄 알았는데, 사람이 엄청 많았다. 2층도 있었는데, 거기엔 K-pop 상품들이 많았다. 건물도 크고 2층도 있어서 물건 1개는 사게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살게 없고, 너무 비싸서 1개도 안 샀다. 근데 아까 얼음 물로는 갈증이 해결이 안됐는지, 목말라서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샀다. 일본에는 자판기가 엄청 많았다. 그리고 카페에 갔는데, 마실게 없고, 자판기에서 음료수를 마셔서 그냥 앉아서 쉬었다. 그 다음엔 패널 시티로 갔다. 인형뽑기가 있어서 인형 뽑기를 했다. 근데, 너무 잘 안 뽑혀서 어려웠다. 근데, 형이 피규어 뽑기를 하고 있었는데, 실패해서 내가 200엔으로 뽑았는데, 이상하게 잡혀서 떨어졌는데, 갑자기 피규어가 나오는 쪽으로 밀려나더니, 결국 피규어를 뽑아버렸다.</p><p> 생각보다 피규어가 크고 멋있어서 기분도 좋고, 뿌듯했다. 숙소로 가셔 쉬었는데, 엄마랑 아빠께서 밖에 나가셨다. 그리고 닭꼬치, 라멘, 타코야끼, 가라야게 등등 여러가지 음식을 사오셔서 공용식당에 가서 먹었다. 근데, 닭꼬치는 너무 식감이 이상한 부분(비계?)이 너무 많아서 그냥 1개만 먹었다. 그리고 라멘은 해산물맛인데, 안 먹고 싶어서 안 먹었다.</p><p> 그리고 메론빵도 있어서 먹어봤는데, 사람들은 별로여서 맛없다고 하는데, 나는 생각보다 달달하고, 식감이 푸석푸석하지 않아서 은근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날, 벌써 일본 마지막날이다. 그날은 걷고, 걷다가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라멘을 먹으러 갔다. 드디어 컵라멘이 아닌 진짜 라멘을 먹는다. 나는 명란덮밥을 또 시켰다. 근데 명란이 짭짤하고, 매콤해서 맛있다.</p><p> 그리고 라멘은 뭔가 맛이 그래서 별로 먹지 않고 남겼다. 그리고 자판기에서 음료수 2개를 사고, 1개는 바로 마셨다. 그리고 택시를 타서 공항에 갔다. 그리고 공항에서 아까 산 음료수를 마셨다. </p><p>그리고 쉬었다가 편의점에서 음식을 먹고 비행기를 타서 안전하게 집으로 도착했다.</p><p> 앞으로도 이런 추억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0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7314</guid>
      </item>
      <item>
         <title>추석연휴에 경주 다녀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7344</link>
         <description><![CDATA[<p>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경주에 다녀왔다.경주에는 볼 것이 정말 많았다.경주에서 불국사와 석굴암을 보았다.불국사는 좀 오래볼 수 있었지만</p><p>석굴암은 1시간 넘게 갔는데 보는시간이 5분도 </p><p>되지않아 아쉬웠다.다보탑과 석가탑도 보았다.</p><p>그리고 동해에서 사진을 찍고 밥을 먹었다.</p><p>해산물 요리가 맛있었다.동궁원에 버드파크도 </p><p>다녀왔다.여러 동물이 있었다.난 앵무새들에게</p><p>해바라기 씨와 좁쌀을 줬더니 잘 먹었다.</p><p>동궁원에 타조가 있어서 치커리를 먹였다.</p><p>먹이를 주니 긴 목을 흔들었다.타조는 그렇게</p><p>내가 갖고 있는 치커리를 모두 먹었다.염소도</p><p>있어서 당근을 줬는데 잘 먹었다.작은 염소는</p><p>덩치 큰 염소가 오자 먹고있던 작은 염소가 먹던</p><p>당근을 떨어트리고 도망갔다.그래서 난 남은</p><p>당근을 큰 염소에게 모두 주었다.경주에서 맛있는 </p><p>황남빵을 사서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nai-public.padletcdn.com/disco/prod/imagen/1760323569257/sample_0.png" />
         <pubDate>2025-10-13 03:0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8947344</guid>
      </item>
      <item>
         <title>청남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1011</link>
         <description><![CDATA[<p> 날씨가 무척 습했던 날, 나는 청남대에 갔다. 청남대는 옛날 대통령분들이 머무시던 별장이라고했다. 사람이 무척 많았다.</p><p> 별장에 들어가려면 줄을 서야해서 5분 정도 줄을 섰다. 들어갔는데 별장은 그냥 큰 집 같았다. 내부는 영화에서만 보던 옛날 티비와 소파 등이 있었다. 그런데 회의실이 엄청 많았다. 손님들 방은 일반 호텔 방 같았다.그리고 산이 있어서 산책을 했는데 굉장히 힘들었다. 대통령 기념관도 갔는데 대통령분들의 그림이 있었는데 그림이 굉장히 커서 놀랐다.</p><p> 별장 안에는 요즘 보기 힘든 물건들이 있어서 신기했고, 산책을 할때 더워서너무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1011</guid>
      </item>
      <item>
         <title>개vs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3005</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날...! 할머니께서 우리집에 강쥐 한마리를 맡긴 날이었다.</p><p>강쥐를 차에 태우고 집에 도착하니 새 한마리,바로 츄가 새장에서 강쥐를 쳐다보고 있었다.</p><p>그때까지는 몰랐다.그 일이 생길지,,,</p><p> 잠시후,강쥐가 목욕 후 쉬고있을때였다.</p><p>츄가 배고팠는지 강쥐의 밥그릇에 있는 사료와</p><p>닭고기 중 닭고기만 골라먹고있었다...ㅋㅎ</p><p>((일단 너무 귀엽고(?)배고파보여서 걍 냅두었다))</p><p>근데 그때,강쥐가 밥을 먹으러 밥그릇 쪽으로</p><p>오고있었다.</p><p>츄는 들켜버렸고 둘이 눈을 마주치며 견제..?를</p><p>하고있었다.</p><p>그러다,츄가 강쥐의 발쪽으로 다가오니 강쥐가</p><p>으르렁거리기 시작했다</p><p>((강쥐는 다리수술을 하여 예민하다))</p><p>나는 그대로 두면 당연히 안될 것 같아 둘을 떼어놓고,강쥐를 진정시켰다. 그 이후로도 계속 싸우려고 해서 떼어놓느라 잠도 제데로 못잤다..</p><p>((밤에도 싸우려고 난리임;;))</p><p>강쥐는 며칠동안 밥도 제데로 못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너무나도 미안한 마음이었다.</p><p>그래서 마지막날,집에 돌아가는날 멍푸치노도 사주었다</p><p>다음에 다시 우리집에 온다면 좀 더 집중케어 해주어야겠다.</p><p>(63g vs 1kg 쪼꼬미들의싸움도 굉장히 치열하군)</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280996/5a84f4a1009119ca166526b71f530176/drawing.png" />
         <pubDate>2025-10-13 03:5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3005</guid>
      </item>
      <item>
         <title>즐거운 추석에 간 할머니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3990</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할머니댁으로 가는 날 이다.</p><p>달리고 또 달리다 보니 할머니댁에 도착했다.</p><p>집에 들어가니 아기 강아지들이 반겨주었다.</p><p>아직 2개월 밖에 되지 않아서 엄청 작아서 귀여웠다.</p><p>  점심으로 국수를 먹고 강아지 밥을 줬다. </p><p>몇 시간 뒤 사촌이 왔다. 사촌 언니가 키우는 강아지는 구름이 이다. 구름이가 짖어서 아기 강아지가</p><p>구석으로 들어갔다. 몇 분 뒤 다시 강아지들이 </p><p>나왔다. 이름은 몽이 몽실 이다 몽이와 몽실이는 </p><p>구름이를 좋아하는데 구름이는 아니었다. </p><p>  저녁으로는 갈비를 먹고 다같이 놀다가 11시에 </p><p>고모랑 침대에서 잤다. 다음날은 6시 30에 일어나 밥을 주고 산책을 갔다. 점심을 먹고 다른곳으로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3:55: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3990</guid>
      </item>
      <item>
         <title>신나는 자전거 타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653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수요일 날 자전거를 샀다.63만원 자전거지만 잘 나갔고 가벼워서 좋았다.하지만 18인치 묘기 자전거라 조금 작았다.                           그래서 나는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친구들과 호수공원으로 라이딩을 했다.그런데 언덕이 많아 묘기용 자전거라 힘들었다.하지만 2시인데 밥을 못먹어 힘들어도 빠르게 갔다.밥을 먹고 또 버블티를 먹으면서 자전거를 탔다. 그리고 호수 공원 bmx 파크에서 묘기를 했다.너무 시원하고 재밌었다.                                                                             이처럼 나는 노는걸 좋아하나 보다.그런데 이제 자전거를 조심히 타야겠다!너희들도 조심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66dc25b0381cb80416bdb8ee60dc38e8acb7abc178b807563d262ea000c5d26ff9a7d0458c3912358ebc482b13a0a037.jpg" />
         <pubDate>2025-10-13 03:5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6537</guid>
      </item>
      <item>
         <title>추석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90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에 가족들이랑 집에 있었다 그런대 내가 저번에 할머니 표 김치 전 먹고 싶다 해서 할머니께서는 우리 집에 와서 김치 전을 부쳐주었는데 김치 전 안에는 오징어가 있어서 너무 맛 있었다 그리고는 하루 뒤 가족들과  전철을 타고 사촌 집을 가서 찜찔방 을 갔다 거기에는 아이스 방  등등 많은방이 있었다 그리고는 거기에 놀이방 도 있어서 놀이 방 에서 놀고 찜찔방을 들어가는데 너무 뜨거워서 숨을 못 쉬는 줄 알았다  하지만 재밌었다 그리고는 배고파서 가족들이랑미역국을 먹었는데 너무 뜨거워서 하지만 맛있었다 그리고는 사촌집 에서 하루 자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사촌 네 랑 함께 차를 타고 풀빌라를 갔다 그리고는 나는 풀빌라를 들어가자마자 수영복을 입고 3시간 수영을 했다 그리고는 냉삼을 2인분이나 먹어서 배가 터질것만 같지만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는 아침에 가족들과 라면을 먹은 후 추석 용돈을 받고 전철을 타서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29058</guid>
      </item>
      <item>
         <title>추석 때 한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085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에 다양한 것 도 많이 보고 많이 봤다.         첫 번째 로  할머니께서 우리 집에 오셨다.</p><p> 두 번째로    이모네 집에 갔다.</p><p>  이모네 에서 소고기를 먹었다.</p><p>   세 번째로 선유랑 놀았다.</p><p>    만나서 놀고 먹고 숙제도 했다.</p><p>     그리고 주말에는 그냥 계속 숙제만 했다.</p><p>     여행을 갈 줄 알았지만 가지는 않고 계속 </p><p>      똑같은 일상을 보냈다.</p><p>       그리고 나서 영화를 보러 갔는데 조금 </p><p>        슬프면서 웃겼다. 그리고 나서 2인 자전거를</p><p>        탔다. 타고 저녁을 먹고 집 와서 계속 놀았다.</p><p>         그리고 나서 자고 일어났는데 심심해서 </p><p>        계속 친구랑 연락했다.</p><p> </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0855</guid>
      </item>
      <item>
         <title>내가 기다리던 이번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0970</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몇달동안 이날만 기달렸다...</p><p>드디어 추석이다..!! </p><p>이제 추석동안 학원도 안가고 학교도 안가고 놀것을생각하니 기분이 넘 좋았다..!</p><p>나는 토요일 밤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갔는데 </p><p>차가 많이 막히진 않아 평소보다 40분 정도 더 걸렸다.</p><p>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도착해 나는 쇼츠를 </p><p>몇개보다 잠이 들었다.</p><p>외할머니 댁과 친할머니 댁이같은 지역이라서 가는데 10분 15분정도밖에 안걸려 걸어갈수있었지만 나는 귀찮아서 차를 타고 갔다.ㅋㅎ</p><p>친할머니 집에 도착해 사촌 동생과게임을 했다.</p><p>그다음 아점을먹고 더 놀다 카페에 갔다.</p><p>카페 옆에있는 인형뽑기방에 갔는데 키티가 많아 뽑기방에 있는 키티를 7개를 뽑았다!!</p><p>추석에 오랜만에 많이 놀고 사촌들도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p><p>그런데 추석이 너무 좋아 흥분 했는지 숙제를 안해서 집에서 숙제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일주일치..ㅏ</p><p>아직도 못했다는......ㅜ.ㅜ</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0970</guid>
      </item>
      <item>
         <title>추석에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2033</link>
         <description><![CDATA[<p>  그날은 마치 할머니 집에 가지 못할 것 날 이였다.</p><p>  나는 이번 추석에 가족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p><p>많이 보냈다. 그중에서 하나는 아주 친한 </p><p>사촌 동생과 함께 고양이 카페를 간 일이다.</p><p>그곳에는 아주 작은 아기 고양이도 있었고 </p><p>엄청 큰 고양이도 있어서 좋았다. </p><p>나와 사촌 동생은 워낙 고양이를 좋아해서 </p><p>기뻤지만  같이 온 엄마는 별로 기분은</p><p>좋아 보이지 않았다.언니도 '그' 사건이 </p><p>일어나기 전까지는 엄청 좋아 보였다.</p><p>  갈 시간이 다 되어서 나오니 어느새 해가 </p><p>천천히 지고 있었다.</p><p>그래서 시장에서 내일 제사를 지낼 음식을 </p><p>사서 집에 오는데 언니가 아까부터 눈이 </p><p>간지럽다고 말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언니 눈이 엄청 나게 부어있었다. 그래서 근처 약국을 찾아서 가려는 데 늦은 저녁 시간 이여서 약국이 거의 다 문을 닫은 상태였다.다행이 </p><p>문을 연 약국을 찾아서 약을 처방 받아 왔다. 언니의 눈은 금방 나았고 남은 추석 연휴도 잘 보내다가 집에 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3: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2033</guid>
      </item>
      <item>
         <title>비행기에서 뒤구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2452</link>
         <description><![CDATA[<p> 추석 때 중국에서 한국으로 가면서 있었던 일이다. 내가 탔던 비행기는 4시간이 걸려서 기내식을 주었다. 나는 빨리 먹고 게임 할 생각에 기내식을 5분 안에 먹었다.</p><p> 한 1시간 뒤, 즐겁게 게임하던 중 너무 기내식을 빨리 먹어서 그런지 갑자기 배가 꾸르륵 거리며 급똥이 마려워젔다. </p><p> 나는 안전띠를 풀고 화장실로 뛰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필 그때 난기류를 만나 덜컹거리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순간적으로 공중에 떠오르다가 뒤로 구르기 시작했다. 결국 도르마무가 돼서 화장실까지 뛰어가야 했다. 지옥 같은 날이었다. ㅠㅠ</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3: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2452</guid>
      </item>
      <item>
         <title>13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448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추석때 할머니집에 갔다                               마트에가서 음식을 사고 누나와 함께 같이 놀앗다 밥을많이 먹어서 잠염에걸렷다 밤에잘때     제대로 자지도 못했다 그다음날 밥을먹고 집에돌아왔다 거의 8시간을 잔거같았다 진짜정말 아팠다 그다음에는 배가아픈상황에도 프로농구를 보러갔고 아파도 참고 봤다 그다음날에는농구대회에 갔다 농구대회에서도 또 배가 아프기시작했다또참고 대회에서 준우승을 했다 땀이 줄줄 났다 가장 힘든 경기였다다음부터는많이 안먹고 빠르게도먹지도 않을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c8d32dda6e8e1202fe3d742f5ddeb04368f0267d245af5c21dd497fde2d2ddfb6137c510c24f661e4dabf8fcf99d6633.jpg" />
         <pubDate>2025-10-13 04:0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4487</guid>
      </item>
      <item>
         <title>가족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496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가족 여행을 가기 위해 차에 탔다.차에서 게임 1시간30분을 하고 휴게소에 가서 간식을 먹었다.그리고 차에 타서 또 게임을 했다.        도착해서 나는 바로 수영을 했다.놀고 있으니 사촌 형이 왔다.그래서 같이 수영을 했다.다 놀고 샤워를 했다.그랬더니 다른 사촌 형과,사촌 동생,사촌 누나가 왔다.그래서 같이 게임을 했다.하고 나서 고기를 먹었다.그리고 축구를 했다.그다음 양치 를 하고 tv를 보다 잠을 잤다.                                                                                                      다음 날 아침 밥을 먹고 수영을 했다.그리고 숨박꼭질을 했다.그 다음 게임을 했다.그리고 점심을 먹고 tv를 봤다.그리고 양치를 하고 잠을 잤다.                                                                                              다음 날 밥을 먹고 대나무 숲에 갔다. 사진을 찍고 카페에 가서 망고 스무디를 마셨다. 그리고 집에 갔다.                                                       이번 여행을 가고 느낀점은 가족 들과 같이 여행을 가서 좋았고 다음에도 가족 들과 여행을 또 가고 싶다는 걸 느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4966</guid>
      </item>
      <item>
         <title>추석 공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7334</link>
         <description><![CDATA[<p>  즐거운 추석에 나는 한국사를 공부했다. 왜냐하면 10월 18일 토요일에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을 치기 때문이다.</p><p>하필 추석 다음 주에 시험이여서 빨리 진도를 나가야 했다.</p><p>  할머니 댁에서 한국사 공부를 하는데 1학년인 동생이 와서 날 응원해 줬다. 그런데 아빠께서 오시더니 TV를 키셨다. 엄마께서 TV를 방에서 보라고 하셨다. '역시 우리 엄마!' 라고 말할려고 했는데 엄마께서 "너도 딴 짓 하지 말고 공부해!" 라고 말하셨다. 감동이 바사삭 깨지는 순간이었다.</p><p>   다음날 사촌 누나가 왔다. 다행히 누나도 공부를 해야 해서 조용히 공부 할 수 있었다. </p><p>   추석에 공부를 해보니 정말 힘들었다. 앞으로 쉬는 날에는 공부를 않 해야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278601/e6200bd95cece8ba2b0f6a5e00b42ecf/drawing.png" />
         <pubDate>2025-10-13 04:07: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7334</guid>
      </item>
      <item>
         <title>윷 놀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7669</link>
         <description><![CDATA[<p>  서울에서 용인으로 드디어 용인 할머니 댁 도착, 엄마와 이야기 하던 중에 윷 놀이 이야기가 나왔다. 엄마와 나는 할머니 댁에서 꼭 윷놀이로 꽁 돈 좀 타겠다며 다짐했다. 엄마는 나만 믿으라며 같이 팀을 맺고 한판 한판 하는 데 내가 할 때는 자꾸만 도 아니면 나가리 가 나오고 엄마기 하면 잘은 하는데 계속 잡히고 한숨이 나왔다. </p><p>  그래도 내기 기장 기대한 이유는 추석이나 명절, 아니 그냥 오 만원 대 이상의 돈은 모두 저금한다고 가져가는 엄마가 윷 놀이로 탄 돈은 네가 가지라고 했기 때문이다.</p><p>  몇 연패 째 계속 되던 때, 이제 식사를 하고 용돈을 주겠다는 할아버지의 말에 가족들은 모두 식탁에 두루 두루 모여 앉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캐나다에 언니들 유학 보내려고 가족 전체가 이동한 둘째 이모가 캐나다에서 돌아왔기 때문에 더욱 북적였다. 할머니 집에 오면 역시 갈비, 미역국, 오이 김치, 파전, 사라다... 무엇보다 우리 할머니는 사골 국을 너무 잘 끓인다. 무제는 너무 큰 손 이셔서 사골 국만 일주일 먹을 수도  있다(경험담)</p><p>  밥을 다 먹고 난 후에 드디어 이제 용돈을 받고 마치 루틴처럼 엄마에게 소중한 나의 용돈을 빼앗긴 후 윷 놀이를 다시 시작했다. 그랬다 시작하고 잡히고 빽 도에 나가리 또 지고 말았다. 하지만! 상금을 두 번이나 탄 둘째 이모가  상금을 가족들과 나누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8: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7669</guid>
      </item>
      <item>
         <title>추석에 한 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7911</link>
         <description><![CDATA[<p> 난 할머니집이 좀 멀어서 세벽 4시에 출발 했다. 그리고 휴게소에서 핫도그를 먹었다. 그리고 할머니집 가기전에 할아버지 산소에 갔다. 그리고 할머니가 왕할머니집에 있어서 할머니를 대려다 주고 할머니집에 왔다. 그리고 할머니집에서 국밥을 먹고 게속 쉬고 잠을 잤다. </p><p> 그리고 다음날 왕할머니집에 가야해서 갔다. 오전 9시레 갔는데 할머니집 도착했을 때가 시장간거 포함해서 2시쯤에 왔다. 그리고 작은 아빠가 왔다. 그래서 놀고 작은 아빠가 가고 잠을 잤다.</p><p> 그리고 마지막날 게임을 하다가 갈시간이 되어서 우리집에 왔다. 할머니집을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7911</guid>
      </item>
      <item>
         <title>할머니집</title>
         <author>jhb23628969</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80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 추석 때 할머니집 에 갔다. 가면서 엄청 지루했다</p><p> 나는 가서 밥부터 먹고 사촌 형 누나들이랑 놀았다.또 제사도 지냈는데 지루했다.하지만 제사음식은 맜있었다.그리고 사촌 동생을 보니 진이 좀 많이 빠졌다.그레도 용돈을 받으니 기분이 좋았다.</p><p> 그리고 우리 가족은 집에왔다. 용돈을 엄마한테 뺏겨서 아쉽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0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38061</guid>
      </item>
      <item>
         <title>노래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4186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에 외할머니 댁에 갔다. </p><p>  나는 가서 가족들과 함께 밥도 먹고 즐겁게  놀다가 갑자기 노래방을 가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그래서 갑자기 노래방을 가게 되었다!</p><p>  어른,동생,아기 할것없이 다같이 가게 되었는데 할머니 집에서 한 5분만 걸어가면 있는 노래방에 갔다. </p><p>   나는 코인 노래방에 갈줄 알았는데  코인노래방이 아닌 노래방에 가게 되었다.</p><p>  나는 코인노래방은 가봤어도 노래방은 처음이라서 신선했다.</p><p>  가서 다같이 노래도 부르며 정말좋았다.</p><p>   재미있게 놀고 외할머니 댁에서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께서는 열심히 노셨는지 목이 쉬었다고 하셨다.  (나는 다행이 안쉼)             </p><p>   정말 재밌었고 다음에도 이렇게 다같이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275420/bd0046d96baaefa6a4b2346f206869b5/drawing.png" />
         <pubDate>2025-10-13 04:1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41862</guid>
      </item>
      <item>
         <title>케리비안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43562</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에 워터파크에 갔다. 엄마는 못가시고 나는 동생,아빠와 함께 워터파크를 갔다. 가보니 비가 많이 내렸다. 난"어차피 수영하면 물에 젖으니까 상관 업지." 하고 들어갔다. </p><p>   우린 들어가서 나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동생은 잔잔한 물에서 놀았다. 나는 엄청 무거운 튜브를 들고 올라가는데 계단도 길고 튜브도 무거워서 너무힘들었다. 그런데 막상 올라가서  슬라이드를 타니 올라온 만큼의 보람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밖으로 나가서 슬라이드를 탈려고 했다.    </p><p>    밖에 나가니 슬라이드가 엄청 많은데 딱 1개만 운영 했다. 나는 그걸 타러갔다.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그게없었다. 그래서 직원 한테 물어보니까 길을 알려 주셨다. 그런데 산꼭대기에 있어서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슬라이드는 재미있어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9/Munsu_Water_Park_-_Pyongyang%2C_North_Korea_%2811511854045%29.jpg/960px-Munsu_Water_Park_-_Pyongyang%2C_North_Korea_%2811511854045%29.jpg" />
         <pubDate>2025-10-13 04:1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43562</guid>
      </item>
      <item>
         <title>올해의 추석 연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4900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추석 연휴,우리 가족은 작년에 가지 않은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가기로 하였다.오랜만에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날 생각을 하니 마음속으로 몹시 행복했다.</p><p>차로 3시간을 달리고 할머니 댁에 도착을 하니 할머니께서 마중 나오셨다.나는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 손을 씻고 할머니와 함께 추석을 기념해 송편을 만들었다.송편을 다 만들고 송편을 같이 먹으며 할머니와 대화하니 몹시 재밌었다.재밌게 놀고 자고 일어나 세수를 하고 옷을 갈아 입고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아쉬운 마음으로 할머니 댁을 떠났다.</p><p>할머니 댁에서 차로 1시간을 달리니 할아버지 댁에 도착하니 할아버지께서도 우리 가족을 반겨 주셨다.나는 할아버지께서 차려 주신 밥을 먹고 할아버지와 같이 길을 걸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다음날 아침 일찍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할아버지 댁을 떠났다.</p><p>그리고 차에 타며 이번 추석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시 추석이 돌아오면 좋겠다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18: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49000</guid>
      </item>
      <item>
         <title>막제 하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5065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날씨는 비가 왔다. 마치 나의 마음처럼...</p><p>최근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그래서 우리는 할아버지가 극락에 가시라고 49제를 하기로 했다. [49제는 불교에서 고인이 돌아가신 후 49일 동안 7일마다 지내는 일곱 번의 재 의식이다.]</p><p> 절에 도착하자 우리는 먼저 수호신께 반배를 하고, 제사 지낼 절로 들어갔다. 오늘은 진짜 할아버지를 놓아주어야 했다. '할아버지가 자유롭기를...'이라는 마음으로 나는 막제를 지냈다. 막제가 끝날 무렵 할아버지가 쓰시던 신발이나 옷을 태우는 시간이있다. 나는 내가 손글씨로쓴 금강경을 같이 태웠다.</p><p> 막제를 지낼때 슬프긴 했지만 그래도 '할아버지도 자유롭고 싶을수도 있어...'라는 생각읕 하니 좀 마음이 가라앉았다. 그러다 '할머니도 돌아가시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나는 괜히 무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genai-public.padletcdn.com/disco/prod/imagen/1760327699117/sample_0.png" />
         <pubDate>2025-10-13 04:2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50652</guid>
      </item>
      <item>
         <title>2틀 동안 굶었던 일 ㅜ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5170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 때 친정을 먼저 갔었다.</p><p>나는 할머니 음식이 별로 여서 저녘을 깨작깨작</p><p>밥 한 술갈만 먹었다. 당연히 나는 배가 고파</p><p>엄마한테 마트에서 사왓던 사인머스켓을 </p><p>주실 수 있는지 물어보었다. 엄마는 웃으시면서</p><p>샤인머스켓을 씻어서 주셨다.</p><p> 다음날 아침에 설사를 했다.</p><p>나는 기운이 없어서 3끼를 굶었다.</p><p>다음날에도 새벽에 설사를 해  그날도 굶었다.</p><p>하지만 신기한게 배가 고프지가 않았다.</p><p>엄마는 다행이라고 말씀 하셨다.</p><p> 하지만 굶어서 좋은 점도 있었다.</p><p>살이 2키로나 바졌다.ㅎㅎ 이건 좋은 점ㅎ</p><p>어째든 장염에 걸려서 어제도 하루종일 화장실 </p><p>들락날락 했다. 끝!</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4:21: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51708</guid>
      </item>
      <item>
         <title>도박 중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6185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추석에 친 할머니 댁에 갔다. 그곳에는 우리가족 말고도 많은 식구들이 왔다. 다들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다.</p><p>  우리는 먼저 밥을 먹었다. 각종 나물, 전골, 양념게장 등등 진수성찬이었다. 밥을 다 먹고 나는 심부름을 했다. 그 후 우리는 식구들과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윷놀이를 했다. 그냥 했을 때는 지루했지만 돈을 걸고 하니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그 후 나는 고스톱 치는 법을 배웠다.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점점 하다 보니 재미있었다.</p><p>  그리고 나서 집에 왔다. 하지만 그 후로도 고스톱에 중독이 되어서 지금은 매일 보드 게임처럼 부모님과 하고 있다. 그리고 어젯밤에도 새벽까지 고스톱을 쳣다.</p><p><br/></p><p>              2025.10.13 최뽀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d/d5/Hwatu_July_Tane.svg/1255px-Hwatu_July_Tane.svg.png" />
         <pubDate>2025-10-13 04:2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618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972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5962062/01a56760f3d10a4dc841f54c166f9d26/IMG_2100.jpeg" />
         <pubDate>2025-10-13 04:5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hb23628969/ohd9b3sjttcq80tv/wish/36290972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