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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1학년 3반 일기 by 익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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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 일기장 ✨💌그 날의 감정, 사건들을 객관적으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담임이 하루종일 같이 있을 수는 없지만 아가들 일상을 살짝쿵 훔쳐보고 싶은 마음에 만들었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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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1 06: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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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임일기</title>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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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믿기지 않는다. 일기를 섹션으로 나누다가 일기가 전부 다 삭제되었다. 미친 미친 미친!!!!!!!!!!</p><p>바로 복구 신청했는데 제발 다시 일기가 복구되었으면 좋겠다. 한창 흐뭇하게 읽고 있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애들이 미안해... 복구 해주세요 제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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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1:0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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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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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짜 개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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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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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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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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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1 윤지인</title>
         <author>jiin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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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1교시부터 힘차게 수업을 들으며 하루를 시작했다…3교시 진로때 진로쌤이 하시는 말들이 어처구니가 없고 이해하기 힘든 말들이 좀 있었다😔😔 4교시 수업 듣고 밥도 맛있게 먹고..😬 5,6,7교시에는 우리 3반 아이들과 학폭 ucc도 찍으며 꽤나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당 특히 최na영의 연기실력이 매우 웃겼다🤣<br>학교가 끝나고나선 집 갈 생각에 후다닥 움직여서 집에 도착했다…집 최고…하지만 수행평가도 하고 공부도 해야한다😭😭 화이팅해서 얼렁 끝내야겠담<br><br><br><br><br><br><br><br>사실 오늘의 일기의 포인트는 호민이를 향한 저의 마음입니다…🥹<br><br><br><br>To.우리 호미니…</div><div>호민아 고등학교 입학 하고 적응하고 공부하는것도 힘들었을텐데 우리 3반 반장도 하면서 너모 고생했어🥹🥹 잘 하고 싶은데 잘 안되고 힘든 점이 많을 거 같아 반장이라는 꽤나 힘든 자리를 가지고 있어서 부담감도 있고 책임감도 매우 많겠지..?🥹🥹 너도 고등학교 들어와서 반장을 처음 해보니 서툴수도 있고 힘들거라는 걸 알아..도와주고 같이 으쌰으쌰 했어야하는데 반장이라는 이유로 많은 걸 짊어지고…🥺잘 도와주지 못한거 같아서 너를 더 힘들게 한 건 아닐까 생각한다..🥹🥹이제 남은 시간은 서로 힘이 되주면서 즐겁게 생활하자 호min아.. 3반은 너 없으면 안된다………..<br>이제는 반장과 반 아이들 모두가 으쌰으쌰해서 힘든 일도 같이 헤쳐나가면 좋겠다고 생각해👏이제 ho민이의 남은 시간은 매일이 행복하길 빌게🙏💛 3반 아이들과 웃는 일만 가득하게 생활하자🥹 말로 못해서 미안하고 이렇게 편지로나마 전한다…my 짝꿍…🥹💛</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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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8: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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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9 오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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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에 20분이나 늦게 일어나서 늦을뻔 했다. 오늘 샤워하면서 트리트먼트를 써봤는데 머리결이 아주 찰랑찰랑하게 되었다. 1교시에 아라쌤이 스윙스 만난썰을 풀어주셔서 박장대소했다. 3교시 진로시간이라 진로실에 갔는데 진로쌤이 계속 뭐라고 하셔서 힘들엇다. 점심이 오늘따라 안넘어갔다. 그리고 유씨씨 촬영 하는데 최나영이 발연기를 해서 웃겼다. 현민쌤과 누리쌤의 연기도 인상깊었다. 석식에도 아이스크림나왔다. 아마 내일은 배가 아플 것 같다. </p><p><br/></p><p>To호민 </p><p>호민아 안녕? 나는 민주야. 우선 오늘 많이 힘들었지? 수고했어. 넌 너가 해야 할 일을 다했고, 반장으로써 흠잡을 수 없을 정도로 잘하고 있어. 근데 학교를 다니면서 누리쌤같은 좋은선생님만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이 슬퍼. 뭐라고 하시는 진로쌤 말에 신경쓰지 않았으면 해. 넌 잘하고 있고 항상 날 웃게 해주는 친구야. 우리 중학교때는 같은반을 해보지 못해서 너란 아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너란 아이를 만나고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 착하고 재밌는 호민아. 난 너가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오늘 푹 쉬고 내일 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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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9: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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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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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호민아 사랑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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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0: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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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uri227</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15960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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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0:5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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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2 이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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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목이 아팠다.1교시에 통사 수업을 듣고 나서 무릎이 까져있어서 보건실에 가서 밴드를 붙였다.2교시 영어시간에 3월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어려운 단어들이 조금 있었다.4교시 수업을 듣고 점심을 맛있게 먹었다.5교시에 동아리에서 캠페인때 필요한 역할분배를 한다고 해서 잠깐 홈베이스에 갔다가 내려오니 애들이 ucc를 찍고 있었다.6,7교시에 화재대피훈련을 하고 나서 애들이 ucc를 이어서 찍었고 나는 수학책을 풀고 있었다.방과후가 끝난후 집에 얼른 가서 밥먹고 통사 수행 준비를 했다. 모의고사가 얼마 남지않아서 공부 해야겠다.😄</p><p><br></p><p><br></p><p>To.호민이</p><p>호민아, 안녕!</p><p>고등학교에 와서 반장이라는 감투를 쓰고 선생님들과 친구들 사이에서 중간 역할하기 힘들지? 오늘도 많이 힘들고 속상했을것 같아~ 너의 마음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조금은 알것 같아! </p><p>이제는 반친구들끼리 서로 이해하며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3반이 되었으면 좋겠어😉 </p><p>호민이 화이팅!!!</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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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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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3 이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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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폭력 ucc 찍기를 마무리 하는날이다.</p><p>그래서 그런지 마음이 더 편했던 것 같다ㅋㅋㅋㅋ</p><p>근데 오늘 진로 시간에 쌤이 하시는 말씀은 </p><p>정말로 이해하려 해도 할 수가 없엇다;;</p><p>이걸 왜 내가 이해해야 되나 싶기도 해서</p><p>커리어넷 검사결과 확인 하는 척을 해봤지만</p><p>잘 되지 않았다….</p><p><br/></p><p>To. 호미니</p><p>안녕 ? 호민아! </p><p>오늘 정말 많이 힘들었지..🥹🥹</p><p>반장이 되고 나서 3반의 막중한 임무가</p><p>너에게 있다는 것을 아주 잘 알아…</p><p>아는데도 표현을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p><p>잘 못했던 거 가튼데 앞으로는 일이 잇을 때면</p><p>3반 모두가 너를 도와줄게!!! 🥰🥰🥰</p><p>항상 3반 잘 이끌어줘서 정말 고마워😆😆</p><p>너가 있기에 우리반이 잇어🤗🤗🤗</p><p>그리고 또 난 너에게 고마운 게 잇어!!!</p><p>계단을 내가 쓸고 있을 때면 너가 와서</p><p>“여기부턴 내가 할게 넌 교실에 들어가~”</p><p>이 한마디가 난 너에게 고마운 마음과</p><p>미안한 마음이 공존하는 거 같애..</p><p>대답으로는 “알겟어!” 라고 하긴 했지만..말야</p><p>그리고 마지막으로!! </p><p>호민아! 우리 앞으로 잘 지내보자!!😊😊</p><p>내일 밝은 얼굴로 보자~~~~😁😁😁😁</p><p>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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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2: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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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0최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171945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지각하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막바지에 교실에 잘 도착했다! 오늘을 계기로 8시 20분에 나가도 여유롭게 학교에 갈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학교에서 시간이 정~말 안 갔다…. 당장이라도 집에 가고 싶었지만…. 아이스크림을 두 개나 먹게 되어 참았다🍦🍦</p><p><br></p><p><br></p><p>TO.충남의 자랑.금산군의 자랑.금산읍의 자랑.금산여고의 자랑.1-3반의 자랑 양.호.민🩷</p><p><br></p><p>호민아 항상 너가 우리반을 위해 애써주고 있다는 거 잘 알아. 그래서 너무 고마워😢 겁나 무거운 한문 사전 수업시간 전에 옮길 사람 구할 때 아무도 손 안 드니까 자기가 나서서 하겠다고 하는 반장이 세상에 너 말고 어딨니 있을 수 없다....항상 고맙고 이제부터 내가 너 수호천사 할게👍도와줄 거 있음 말하고 괴롭히는 사람 있음 내가 쌤한테 일러줄게!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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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0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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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공복 몸무게는 60.7키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1736001</link>
         <description><![CDATA[<p>🍠아~ 오늘은 공복몸무게 60.7키로! 최근 최고 64.5키로를 찍었었다!! 아주 현타가 와서 얼른 빼버렸다! 오늘의 일일일식은 나물비빔밥과 생선과 회오리감자 두개! 단게 땡겨서 설레임과 빠삐코 푸파! 난 앞으로 52키로가 되는 그날까지 노력 할 것이다!!🍖</p><p><br></p><p>학교일과</p><p>아 오늘 방과후 안 하고 유씨씨 찍었다. 급식 모은거랑 소방대피 잘 해서 아이스크림도 받았다. 진로시간에 내가 쌤에게 책에 있는 ‘검사 결과에서 나온 직업 중 관심 있는 직업을 쓰시오’라는 문제에 대한 질문에</p><p>대해 이 직업 중에 관심 있는 직업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물어봤는데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내가 아직 관심을 못 깨닳은 거라고 가스라이팅을 했다. 굉장히 기분이 나빴다. 그리고 왜 자꾸 그 귀에 뭘 꽂고 노래를 들으시면서 수업을 하지는지 모르겠다. 전에 이학년 언니들이 교장쌤한테 이거 항의 해서 최근에 안 끼시더만 오늘 다시 끼셨다. 그정도면 skin이야 he skin is 귀에끼는거~ 그리고 평소처럼 빼두시지 않고 반장을 갈궜다! 학창시절에 맨날 반장선거 떨어졌나? 왜 맨날 반장을 갈구는거지? 그리고 매일 가스라이팅 하시는데 그런 가스라이팅 좋지 않아~ 정말 very nono해. 그리고 대망의 호민이가 울었다. 처음에는 그냥 누워있는건 줄 알았다. 근데? 울었다. 수업 끝나고 호민이는 화장실에서 울었다 원래 이런 사건은 평생 놀림거리가 되야하는데 얘기를 대충 들어보니 호민이를 갈군 우리의 몫도 있는것 같아 가슴속으로만 놀리기로 했다 호민이가 돌아왔을 땐 애들이 말을 걸어도 무시했다 사실 이것도 평생 놀림거리인데 오늘만은 가슴속으로만 놀리기로 했다 여튼 오늘은 호민이가 억까를 당한것 같다 살다보면 그런 날도 있는거다 그런 날들을 잘 이겨내면 적어도 더 큰 억까는 없을 것같다 왜냐고? 원래 처음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 더 큰 억까가 다가와도 한번 이겨내 봤으니 두번은 쉽게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너의 앞날을 응원한다 양호민 다이어트 성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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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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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8조아영</title>
         <author>8hp6rb6hg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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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시간이 정말 정말 빨리 간 것 같다!! 학교폭력 ucc를 찍는데 우리 좀 연기를 잘 하는듯. 3반은 아마 1등이 아닐까 최강3반!! 우리 3반은 무엇이든 해낸다 사실 오늘 아이스크림을 두 번이나 먹었더니 배아프긴 커녕 더 먹고싶었다 내일은 안주나요? 그리고 저 오늘 학원애서 수치사 당했습니다ㅠㅠ 학원이 주택형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제가 화장실에서 소변을 두고 있었는데 잠시 핸드폰을 보려는 순간..!!! 문이 활짝 열릴 뻔 했지망 제가 급하게 어...!ㅇ₩ㅜㅜㅜ!!! 하면서 문을 닫았습니다.. 분명히 문을 잠그고 맘 편히 앉았는데.. 하........... 알아보니 화장실 문은 원래 안 잠기는 거더라고요 이제 학원에선 맘편히 대소변을 못보겠네요.. 문 연 분은 남자라는게 진짜 수치스럽고 부끄러운 썰입니다... 호민아 웃기냐? 부끄러운데 너 웃으라고 썼다 잘 봐라<br><br>호민아 슬퍼하지마 우린 언제나 널 지켜줄 수 있어 이제 너에게 어떤 억까가 다가와도 내가 다 지켜줄게 나는 너를 위해 흑장미가 될 수 있어.. 이제 너 탄핵시키라고 안 할게.. 뭐 읽을 때 너 선택 안 할게... 우리가 정도를 몰랐던 거 같아 미안해ㅠㅠㅠㅠㅠ 호민아 네가 무너지면 우리 3반은 어떻게 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 호민이 3반의 자랑이자 명예 우리의 전봇대 같은 존재 언제나 믿고 따를 수 있는 존재..!!!! 항상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 내일 만나면 나는 행복하다를 외치도록 하자 행복 박수도 치고 다 하자 우린 행복해야 하고 행복한 존재니까&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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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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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민아 웃어야 복이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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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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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민아 웃어야 복이와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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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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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21 최민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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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날씨가 좋았다 쨍하게 맑으니 저절로 기분도 맑아지는 기분이였다 특히 어제 날씨가 대박 좋았다.</p><p>오랜만에 구름을 보면서 상상을 했다, 어제는 금붕어랑 물개를 닮은 구름을 보았는데 정말 귀여웠다.</p><p>특이한 날이였던거 같다, 학교에서 아이스크림을 많이 줘서 많이 먹게 되었다 속에서 빠삐코 초코냄새가 올라오는 기분이였을 만큼, 3개씩이나 아이스크림을 받았는데 정말정말 좋지만 하루에 3개는 과한 느낌이여서 결국 2개만 먹었다. 형광펜이 요즘 연하게 나오는 느낌이 들어 사러가야겠다고 생각한지 1주째다. 맞다 잊어버렸다. 오늘은 서러운 일이 생겨서 조금 속상했다. 아이스티먹었는데 역시 아이스티가 최고다 티라미슈가 땡겼다, 귀찮아서 사먹진 않았다. 하교중 길에서 고등어같이 생긴 고양이를 봤다. 귀여워.</p><p>새로운 샤프를 가지고 싶다. 새 샤프가 있으면 공부열심히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아 새 샤프가 있다면 그림도 더 잘그려질 것같은데... 화방에 가고싶다. 이렇게 내가 구매한 샤프들만 열댓몇개가넘고돈이사라지고.... 근데 내가 만족해서 행복해지면 그만이다.</p><p>최근 그림칭찬을 받았는데 그 한마디로 그날 하루는 내게 날개달린듯 깃털처럼 가볍고 기분이 날아다니는 하루였다. 더 이상쓰면 일기로 단편책 낼 수 있을것 같으니 이만 줄이겠다..…ᘛ⁐̤ᕐᐷ</p><p>^ 귀여운 생쥐 이모티콘을 찾았는데 대박적 귀여움.</p><p><br/></p><p><br/></p><p><br/></p><p>To. 호민</p><p>내가 그다지 살가운 성격은 아니라 말도 제대로 섞지 못했는데 같은 중학교를 다니면서 너에 대해 알게된 것도 있었어, 내가 보기에 너는 주변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친화력이 있었어. 가끔 보이는 너의 그림들을 보는 순간은 눈길을 끄는 기묘한 매력이 있어서 자주 보게됐던거 같아. 내적 친밀감은 많이 쌓였는데 내가 그렇게는 안보여도 극내성적인 소심이야...내가 반장이란 역할은 해본적도 어떤 일인지도 잘은 모르지만 오늘 일로 많은 고충이 있고 어떠한 무거울 책임이 있다는 것도 알았어, 그동안 책임과 부담으로 많이 힘들어했을거란거 조금씩은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게 되었어. 2달, 이젠 거의 3달이 되어가는 시간동안 우리 학급을 대표해 이끌어주어서 정말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 동안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 조금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에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어. 글솜씨는 없지만 이 글이 너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p><p>ps. 어제는 구름이랑 하늘이 정말 이뻤어, 오늘도 좋은 날씨였던거 같아 내일도 이뻤으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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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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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민아 웃어야 복이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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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3:4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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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민이 보고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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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4: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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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민아 볼 만지는것도 줄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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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4:2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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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7 조아름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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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은 늦장부리다가 늦게 일어났다,,,수업 듣는데 어제 학교를 못 가서 앞 내용을 몰라서 이해를 잘 못했다😇진로 시간에는 책을 준비해오라고 하셔서 어제 급하게 대전나가서 책 사왔는데 책 안 읽어서 좀••시간낭비한 것 같다 애들이 궁금한 점 물어보는데 진로쌤께선 다 지어내라고 하셔서 넘무 어이없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점심시간엔 먹는 데 제한이 있어서 밥이랑 국,김만 먹었다 아 회오리감자는 그냥 먹고 싶어서 엄마한텐 비밀로 하고 두개나 먹은😋 5,6,7교시에 학교폭력 UCC찍느라 완전 정신없었는데 현민쌤,누리쌤,나영이..ㅋㅋㅎㅋㅎㅋ너무 재밌었다 마냥 힘들지만도 않았고 생각외로 재밌는 활동이었다 나영이 없대???가 계속 생각나서 큰일이다</p><p>+호민아 힘들어도 1학년 3반 항상 옆에 있으니까 혼자 힘들어하지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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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4: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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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네 미워 이제 신영이랑 놀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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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짜 솔직하게 내가 느낀 걸 얘기할거임⚠️</p><p><br></p><p><br></p><p><br></p><p><br></p><p>아침에 학교를 갔다</p><p>나는 애들이 나를 존중하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학교폭력UCC를 촬영하는 날이었다. 첫번째 쉬는 시간에 내가 읽을 책을 빌리느라 쉬는 시간이 조금밖에 남지 않았다. 아직 대사가 짜지지 않았던 장면을 </p><p>시간이 조금밖에 남지 않았지만 찍게 되었다.</p><p>아직 짜지지 않은 장면을 찍는게 싫어 한숨을 쉬었다. 그리고 나는 우리 반 학교폭력UCC를 포기한 이미지가 된 것 같았다. 나는 당황했고 수업 종이 울렸다. 그때, 정말 듣고 싶지 않았고 왜 들어야 되는지도 모르겠는 날 선 말들이 많이 들렸다. 기분이 엄청나게 나빴다.</p><p>그 전부터 내가 어떤 말을 할 때면 계속 반박하고 뭐라해서 정말 안좋았다.</p><p>나한테 장난을 친 것 같지만 나는 친구끼리 치는 장난의 수준을 넘었다고 생각한다.</p><p>그런 말들은 나는 누구한테도 하지 않았을 것 같다. 내가 그만하라고 말할 때 바로 멈춘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게 진짜 너무 슬펐고 이런 일이 반복될 때마다 나는 그냥 넘어가서 갈수록 무감각해지는 것 같아 레전드로 슬펐다.</p><p>그냥 제발 서로를 존중했으면 좋겠다.</p><p>나는 정말 심한 말들을 계속 들었고 이런 말들은 친구 사이에 하는 건 아니라고 확신한다.</p><p>이런 것들이 너무 심해서 진지하게 말해보려 하면 전에 진지하게 말했을 때 제대로 들어주지 않던 모습이 떠올라 말하지 못 했다.</p><p>나는 너무 기분이 안좋은데 서로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내 딴에 애들을 배려할 수록</p><p>나만 애들과 멀어지는 것 같았다.</p><p><br></p><p>오늘은 진짜 다 그만하고 싶은 날이었다.</p><p>진로 시간에 꿈채움이라는 책을 들고 가야하는데 사물함과 주변을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p><p>수업시간에 늦으면 안되서 서둘러 갔는데</p><p>진로쌤한테 혼났다. 내가 이유를 말씀드렸는데도, 다시 가서 찾아보겠다고 했는데도 그 쌤은 내 말을 듣지 않았다. 이건 수행평가가 달린 문제였고 내 생기부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인데 진로쌤이 이런 반응을 보이신게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뛰쳐나가고 싶었다. 순간 정말 모두가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 엄청 울어버렸다.</p><p><br></p><p>반에서 애들이 나에게 장난을 칠 때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p><p>왜 그랬는지 궁금하다. 내가 슬픈 줄 몰랐을까,</p><p>그냥 관심이 없었을까, 내가 웃어서 그런가..</p><p>나는 내가 반장으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었지만 애들은 맘에 안 드는 것 같았다.</p><p>내가 뭘 잘 못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신경쓰였다. 학교 생활을 하다보면 계속해서 우울해진다. 호경이 보고 싶었다.</p><p><br></p><p>나도 너네와 같은 고등학생이고 나도 사람이라 상처를 받아 너네는 나한테 했던 안 좋은 말들을 기억하지 못 할 수도 있지만 기억나는 행동이나 말들을 자신이 듣거나 받는다면</p><p>어떨지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난 진짜 그런 행동과 말들이 엄청나게 상처였고 솔직히 말해서</p><p>다 그만하고 싶었어 너네랑 어색해지기 싫어서 지금까지 계속 참은건데 이렇게 될 줄은 아무도 몰랐겠지.. 나도 몰랐어 너네가 멈출 줄 알았어 이번 일을 계기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아 더 이상 슬퍼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아니 진짜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다시 한 번 말할게.</p><p>너네 진짜 심했어 이건 친구 사이에도 안 해</p><p>친구니까 더 잘 지내보자</p><p>(이런 일 때문에 전부터 나 혼자 겁나 울었다. 내가 왜 울어야 되는데!!!!! 내가 왜!!!! 그런 말을 듣고 그런 행동을 당해야 되는데!!!!!!!</p><p>하지말라고 했잖아!!!!! 제발 좀!!!!! 남 탓 하지 말고!!!! 수행평가 내가 공지에 올리지만 너네가 해야하는 거니까 제발 나한테 의지해서 지내지 마!!!!!!!!!!! 제발!!!!!!!!!!!!!!! 진짜 나한테 너무 막말했잖아!!!!!!! 왜 그러는건데!!!!왜!!!!왜왜오애왜왜오애오애오애왜오애왜왜왜왜왜왜왜왜!!!!!!!!!!!!!!!!!!!!!!!!!!!!</p><p>니네가 일진이야??!?!? 뭐하는 건데!!!!!!!!!</p><p>우리 엄마가 이 얘기 듣고 겁나 슬퍼하셨잖아!!!!!!!!!!!!!! 왜 우리 엄마가 낳은 사랑스러운 딸을 괴롭히는데!!!!!! 왜!!!!!!!!!!!!!!!!!!!!</p><p>진!!!!!!!짜!!!!!!!! 반성해줘 앞으로 또 그러면</p><p>진짜 나쁜 거다. 울기까지 했잖아. 이런건 친구가 아니야 어떻게 사람을 울리냐)</p><p><br></p><p>(누리쌤 상담 감사해요, 진짜 이런 말 처음해보는데 다 선생님 덕분이에요)</p><p><br></p><p>이 일들 때문에 진짜 역대급으로 짜증난 나머지 신영이랑 사진 찍었다.</p><p><br></p><p>나도 이제 막나갈거야.</p><p><br></p><p>서로 놀린다고 재밌어지는게 아니잖아</p><p><br></p><p>UCC 잘 마무리 해줘서 고마워</p><p><br></p><p>나도 우리 반 진짜 좋아하거든</p><p><br></p><p>진짜 잘 지내보자</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나 진짜 진심으로 쓴거니까 진지하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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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6: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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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1 구성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19571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학폭 ucc를 만들었다. 진짜 같아서 너무 무서웠다. 나는 학폭을 절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꼭 내 다짐이 이뤄졌으면 좋겠고 지금 빨리 사회수행을 해야겠다. 지금 너무 졸리다. 그리고 오늘 호민이한테 많이 미안하다. 놀리는데 항상 웃어서 같이 재미있을줄 알았다. 또 다른 애들이 놀릴때도 화를 안내니까 편은 안들어주고 같이 웃기만 했다. 오늘 괴롭히는 사람만  재미있었다는걸 알았고 다음부터는 안할것이다. 미안하고 오늘 학교 봐 호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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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16: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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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4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221262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교폭력 ucc를 찍었다. 현민 선생님이랑 누리 선생님이 특별출연을 하셨는데 매우 재밌었다. 특히 현민 선생님은 말투가 너무 웃겼고 누리 선생님의강렬한 눈빛도 웃겼다. 그리고 오늘은 아이스크림을 많이 받았다. 잔반제로 챌린지 이벤트에서 목표를 달성해서 1개, 대피 훈련에서 1개, 석식에도 1개가 나와서 총 3개를 받았다. 근데 3개 중 2개가 초코 아이스크림이라서 좀 그랬다. ㅡㅡ</p><p>그리고 오늘 호민이한테 너무 미안했다. 장난치는 것에 항상 웃어서 호민이도 재밌게 받아들이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나도 거기에 말을 하지 못하고 웃기면 했고 시간이 지날수록 나도 아무 생각 없이 장난쳤다. 과외에서도 말실수를 한 것 같다. 이런 상황이 있어본 적이 없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몰라서 이 어색한 상황을 풀어내려고 그런 말을 한 건데 호민이의 감정을 잘 생각하지 못한 것 같다. 그러고 나서 호민이의 일기를 봤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내용이었다. 그동안 이런 생각을 하는지 몰랐고 어떤 행동이나 말을 할 때 생각하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미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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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2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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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바쁘다 바빠....... 왜 바쁘지?..바빠..</title>
         <author>nuri227</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3985553</link>
         <description><![CDATA[<p>너무너무 운동을 하고싶다. </p><p>월요일마다 배구를 하는데 이번 주는 일을 하느라 못갔고 수요일도 업무 보느라 애들이랑 즐거운 배구를 하지 못했다. (토요일에 할거임)</p><p><br/></p><p>이번 주는 업무에 이것저것 학교에서 뛰어다니느라 너무너무 바빴다.</p><p>나는 솔로도 못봤다. 말 다한거다.....</p><p>수요일에는 우리 반에 작은 이슈가 있었는데 반 아이들을 잘 돌보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 그렇지만 늘 엄청 생각하고 있다고.. 그렇지만 그것보다 선생님이 너무 바쁜걸.......?</p><p>내 몸이 23개 였으면 좋겠어......................</p><p>그래도 전남친이랑 아침은 매일 같이 먹으려고 노력했다. 행복을 충전해야 하루를 살아가니까! (애들아 소소한 즐거움을 찾으렴)</p><p>to 우리반에 선생님을 꿈꾸는 친구들</p><p>선생님은 수업만 하는게 아니라 너네를 꿈꾸게도 도와줘야 하고 업무도 해야하고 담임 반 아이들 케어도 해야하고 상담도 해야하고 아무튼 엄청 바쁘단다........ 그리고 애들도 점점 없어져...... 무언가 생각을 할 때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꼬꼬무처럼 곰곰히~ 깊게 고민해 보도록해.</p><p>너네 성적과, 통합사회 수행평가를 보며 참 여러 생각이 들었는데 그건 상담에서 만나도록 하자꾸나.</p><p><br/></p><p><br/></p><p>기말고사, 학급특색사업, 1학년3반 식물키우기, 16+1 활동까지 쉼 없이 달리면 방학이다.</p><p>단계적으로 차근차근 잘해내면 됨.</p><p>우린 잘 할수있어</p><p>킹왕짱 1학년 3반이고 누리쌤 자식들이니까!</p><p>시간을 절대 헛되게 보내지 말고 할 때 제대로 하자. </p><p>1학기 끝나면 잠깐 숨 돌릴 틈 있다!!!!</p><p>아자아잣!!!!!!!!!!!!!!!!!!!!!!!!!!!!!!!!!!!!!!!!!!!!!!!!!!!!!!</p><p><br/></p><p><br/></p><p>난 이제 곧 비닐하우스 돌아보러 감.. </p><p>곧 농사지어야 되니께.......</p><p>누리쌤은 농사가 재미있어서 좋고</p><p>애들은 학급특색사업으로 탐구하고 생기부 알차게 채워서 좋고..........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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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4: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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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309_6</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43802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아주 기묘한 꿈을 꿨다. 그래서 아주 조금이라도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꿈에서 누리쌤이 말씀하신 비닐하우스에 수박이아니라 여러가지 꽃이 엄청 많은것이다!!!!! 그리고 난 그 사이를 걸어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그때 처음들어보는 꽃길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왔다(백현노래였다) 그러고 딱 깨서 엄마께 sm주식을 사야한다 노래거 너무 좋았다 대박날것같다 라고 말씀드렸다가 한소리 들었다. 암튼 나중에 나오면 정말 기묘할것갘은 꿈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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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2:3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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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쌤 내일 학교 안 열죠</title>
         <author>20241322_7</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4387290</link>
         <description><![CDATA[<div>하 오늘의 억까<br>1. 어제 파우치 학교에 두고와서 아침에 제대로된 화장 못 함<br>2. 14프로는 폰이 지대로 안 꺼지는데 거기에 쌤이 얘들아를 엄청 외치셔서 무슨일 있나 싶어서 폰들고 애들한테 쌤이 단톡에 우리 세번이나 불렀다고 했는데 쌤이 뒤에서 바~로 처다보고 잇음<br>3. 영어시간에 쌤이 폰 해도 된다 해서 함 마크 하는데 쌤이 그런 한심한걸 하냐고 뭐라 함 그러다 다음부턴 자유시간에도 게임 하지 말라함 당연히 다음시간부터 인줄 앎 근데 나보고 게임 하냐고 물어서 한다고 함 그랬더니 따라나오라고 함 그 상황 분위기 온도 습도 모두 그런 심각한 상황이 아니여서 뜬금없이 나오라 하니까 왜냐고 물었음 그러고 따라나감 교무실 갔는데 갑자기 윽박 지르심 개 당황 나보고 말 대답 하냐고 교사가 어쩌구 저쩌구 교사가 게임 하지 말라고 애원 해야하냐 하고 손가락으로 내 머리와 입을 가르키며 생각 하고 말하라고 하고 누가봐도 빛누리쌤 뒤에서 그럼 진짜 개 당황스럽고 개억울 함 게임 끄랬는데 왜 안 끄냐 왜 말대답 하냐그럼 당연히쌤이 다음부터 그만 하랬으니까 당연히 다음시간인줄 알았다고 제가 오해한것 같다고 했는데 니가 오해할게 어딨냐면서 윽박에 윽박을 다 지르심 나도 진짜 눈 똑바로 보고 침 다 튀기면서 내 할말 다 하고 윽박 지르고 싶었음 자기가 오해해서 급발진 하능건데; 아니 내가 잘 했다는게 아님 근데 그럴 상황이 아니였다는거지 개빡쳤음 그냥 그 상황이;;&nbsp; 반 가서 애들한테 설명해 주는데 그냥 개빡치고 억울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았음 하지만 울면 개쪽이니까 참았지만 종례 끝나고 쌤이 남으라 해서 쌤 앞에 앉는순간 그냥 눈물 광광남 쌤한테 말 했더니 쌤이 자꾸 병일티랑 일대일 말 하라 해서 절대 싫다고 나는 하기 싫다고 했는데 자꾸 오해 풀수 있을 때 풀라고 하셨다 나는 그 쌤한테 어떤 이미지어도 상관 없고 쌤이 어떻게 오해 했는지 다 들어서 딱히 말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냥 난 그쌤보면 개 화낼것 같아서 보기 싫었다 나도 급발진 하는 성격이라 물론 그 쌤 만큼은 아니지만 그냥 가서 막 욕 할 것 같았다 결국엔 쌤이 가라고 해서 갔다 가는 순간 진짜 소리지르고 싶었다 근데 그냥 빨리 듣고 가자는 생각으로 들었다 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신데렐라마냥 눈물 흘리면서 듣고만 있었다 처음에는 내가 잘못 했으니 자기가 이해하겠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고 막 내 칭찬이나 막 그런걸 하는데 그런게 제일 개짜증났다 그냥 다 듣기 싫었다 끝날 때 됐는데 안 끝내 주시길래 내가 입 열고 쌤이 오해하신 왜요는 너무 뜬금 없이 갑자기 그러셔서 물어본거라고 그런 말대답 아니라고 했다 대충 사과받고 쌤들 회의 끝나고 오셔서 나의 개쪽팔린 닭똥같은 눈물을 혜연쌤과 리암티가 보셨다 교무실 문을 여는 순간 지우쌤을 마주쳤다 지우쌤을 마주치고 장난을 안 친건 처음인것 같다 걍 다 쪽팔렸다 계단에서 빛누리쌤을 만났는데 잘 해결 됐다는 식으로 말 했다 진짜 나는 집에 가는 순간까지 화가 식지 않았다 항상 나에게 이런 오해가 생기는게 너무 억울하고 화가났다 일층에 나와서는 혜연쌤이 달래면서 위로해 주셨는데 귀에 하나도 안 들어왔다<br>4. 다 잊고 공부나 하자 하고 아이패드를 찾았는데 아이패드가 없었다 학교에 두고온 것 같다 이런<br>5. 캘티한테 졌다 기아놈들 내일은 이기자.. 김도영 시즌 13호 홈런 추카포카한다<br>6. 이거 열심히 감정 넣어서 썼는데 날라갔다 오늘 그냥 억까 인생 아닌가.. 정말 욕이랑 욕은 다 한 날인것 같다 나의 친구 지혜에게 말 했더니 지금까지는 삶이 널 억까하지만 이젠 삶이 널 인정 할 일만 남았다고 명언을 날려주었다 정말 최고의 위로이다 명언위로법 하 기말 준비나 하자 얘들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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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12: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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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급 특색사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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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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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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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특색사업 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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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고) 예술은 다 개인으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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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6:2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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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특주제 패들렛 하나 더 만들거야 학특용</title>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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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현아 주제 정해주면 좋겠고~ </p><p>조금 더 생각해봐도 좋아용 천천히</p><p>그리고 주제 좀 다듬으면 좋을것 같아요~~ </p><p>우리 반! 학급특색사업이지만 우리학교에 샘들 짱많쥬? 전공관련 샘들한테 쫓아가서 학급특색사업 주제로 이거 어떤거 같아여!!!!!!!!!!!!!!!?!?!?!? 물음표 살인마처럼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하렴 무엇이든 도와주실 것이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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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3 07:0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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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세이브하면서 살자제발...</title>
         <author>20241321_5</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1790856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요즘 여러가지 작업과 마감을 하면서 느낀게 미래는 중간세이브다... 최근 웹툰 공모전 제출을 위해 자동저장되는 이비스로 작업하다 무려 25시간짜리 작업물이 날라가게 생겼던 것이다.... 마감도 못한 상태에 중간 세이브도 없는 나의 멘탈은 당연하게도 유리보다 간단하게 깨져버렸다 요즘 멘탈이 부스라지는 일이 많다보니 에이~ 괜찮아 어떻게든 되겠지(안괜찮음) 러프는 있으니까 다시 선이나 따고 채색할까?(마감기한 2일남음) 라는 생각을 하며 25분의 시간을 견디다 결국 인간승리로 파일복구를 해냈다. 25분이 25년처럼 느껴질만큼 폭삭 늙은 할머니가 된 기분이였다.....(⌍་д་⌌)<br>파일복구 이후 캔버스를 2개로 나누어 각각 10개의 파일과 200개의 레이어로 이루어지게 되었다<br>이렇게 끝내고 본 레이어 장수만 총 449개, 새삼 웹툰 작가님들이 얼마나 노력을 하시는지 깨달았다....,<br>그래도 다행히 무사히 마감을하여 오늘 제출했지만요....작업물 보여주고 싶었는데 사진 올리는게 익숙치않아 저런식으로 올린점 세상에나 그리고 오늘 한국사 수행 ppt를 만들다 실수로 창을 나가버렸다 진짜식은땀이삐질나오고... 중간세이브도 없었다 근데이제 마감제출까지 30분 남은 근데근데 진짜 천만다행으로 미리캔버스가 자동저장 해줘서 살았다 사랑해요 자동저장(´-_ゝ-`)　<br>이렇게 나는 단기간이라는 시간동안 한번의 트라우마가 생기고 한번의 ptsd를 느꼈다... 진짜 엄청 짜릿한 경험이였다. .. 너무짜릿해서 두번다신 겪고싶지도 않다진짜로제발!!(ヾﾉ꒪ཫ꒪ ) 교훈은 중간저장만이 살길이고 자동저장은 운일 뿐이다....... 중간저장 안했다가 정신건강이 악화되고 심장이 두근거리고 지금도 여운남아서 심장이 두근거림..... 그리고 오늘 디즈니 애니쪽 특강!!을 알게되어서 신청하러 컴퓨터를 잠시 빌렸었는데... 사이트가 멈췄었다 아니진짜이게무슨운명의장난?? 이악물고 긴 로딩시간 버텨냈다... 중간에 금산여고랑 금상인가?? 다른 충남 여고를 잘못봐서 잘못해서 다른 여고생이 될뻔 했지만 옆에서 그걸 캐치해낸 사촌동생에게 박수를.... 신청하는 사이트들 제발 멈추지 말아요 넉넉한 서버를 갖춰주세요...터지지말아줘요 무슨 시한 폭탄입니까??<br>일기쓰다 보니까 머리가 지끈거린다정말 맛있거 먹고 기분풀거지렁....,,c(·ω·`c⌒っ 주말에 산책나가서 바람 좀 쐬고 그래서 스트레스 풀어야겠다!! 신난당<br><br>~이상 230604날 최민히일기였슴니당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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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13: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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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ehee1127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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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대한민국을 위해 한몸 다 받치신 분들을 위해 그들을 기리는 날이다.<br><br>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나도 있다.<br>진정으로 정의을 안다면 기뻐하고 감사하자🙌🏻🙌🏻<br>뜻을 다하고 맘을 다해주셔서 감사하다💗<br>나도 그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본받자.<br>부디 나도 그들의 뜻에 함께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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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13: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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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15 이효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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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경남 사천을 다녀왔다. 사실 원래 못 갈 뻔 했지만 바다도 보고싶고, 아쿠아리움도 가고싶어 같이 따라갔다. 사천으로 이동하여 점심으로 비빔냉면을 먹고 케이블카를 타고 아쿠아리움으로 이동했다. 케이블카 바닥이 유리로 되어있어 고소공포증이 있는 난 약간 긴장했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안 무서워서 무사히 잘 도착했다. 아쿠아리움으로 가는데 오랜만에 아쿠아리움으로 와서 물고기들도 보고 수달과 가오리를 봐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아쿠아리움에서 하마를 보았다!! 하식이라는 친군데 유명한 친구인 것 같았다. 하마를 실제로 처음봐서 신기했는데 처음에 엉덩이 밖에 안 보여줘서 실망했다... 그런데 그때 하마가 💩을 싸는데.. 하마는 꼬리를 흔들면서 💩을 싼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별로 알고싶지 않았던 사실이다... 그 모습에 충격받고 앞으로 이동해서 물고기를 보는데 하마도 같이 있었다. 여기서 보니 하마가 더 커보여서 신기해하고 있는데 아니... 또 위에서 💩을 싼 것이다.. 근데 이번엔 💩이 아래 쪽으로 내려와서 하마의 💩을 자세히 볼 수 있었다... 내가 너무 신기해서 찍어놨지만 이걸 올리면 충격 먹을 것 같아 패스하겠다... 그렇게 아쿠아리움을 신나게 구경하고 기프트샵에 가격에 충격받고 집으로 이동했다. 오는 길에 휴게소에서 닭강정과 소떡소떡, 뻥튀기를 먹으며 잘 도착했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하식이를 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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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6 15: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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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다보러 간 줄 알았는데 오징어만 보고온 썰</title>
         <author>jieuns2008</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21476820</link>
         <description><![CDATA[<p>학교 가방과 긱사 가방을 챙기고 힘겹게 집에 도착했더니 엄마가 내일 바다를 보러 간다고 해서 내일 일찍 일어날 준비를 했다. 그런데 내가 잘 못 일어나는 성격이라 막내동생한테 깨워 달라고 시켰더니 그 전인가 동생이 무서워서 못 깨운 적이 있기 때문에 포기하고 그냥 잤다. 그렇게 시간에 잘 맞춰서 일어났더니 갑자기 엄마가 내 팔에 혈압기를 감았다. 이제 막 일어났으니 낮게 나오는게 당연하다곤 말했지만 최저 혈압이 56인가 나와서 나도 좀 놀라웠다. 쨌든 대충 준비하고 대충 차타고 갔다. 엄마 아빠한테 국기 다는거 까먹었냐고 하니까 놀라 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어딘진 모르겠지만 종 동해아님 서해아님 남해에 도착해서 수산시장에 갔다. 그리고 요즘 갑오징어도 싸고 꽃게도 알이 꽉 찰때기도 한 제철이라 꽃게랑 갑오징어를 샀다. 그리곤 장소를 옮겨 해변하고 좀 먼 데에서 갑오징어를 먹었다. 근데 아빠가 뭔 이상한걸 하고 있길래 물어 보니까 하나를 통으로 쪘는데 먹물이 터졌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뭔가 애매하게 변해있었다.그래도 먹물이 약간 비린맛으로 먹는 것도 별미고 갑오징어 자체가 맛있어서 잘 먹었다.친구들한테 사진 찍어서 보냈더니 저 흉물스럽게 생긴건 뭐냐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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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7 16: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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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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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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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일 쓱이 5시 전까지 져야 카리나 시구 볼 수 있어요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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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8 10: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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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라딘 보고싶다</title>
         <author>20241308_8</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222840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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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9 15: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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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워서 꽤 힘들었을텐데 기특해서 남기는 일기</title>
         <author>nuri227</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25735144</link>
         <description><![CDATA[<p>와 오늘 진짜 미친듯이 더웠다.</p><p>드디어 우리반 학특이 시작됐다.</p><p>수박 수분 조절 잘해야 돼가지구.................키우기 힘들다고 하는데 잘 클지 모르겠다.</p><p>비 맞으면 안된다.............농부의 마음으로 일기예보 잘 살펴서 비닐하우스 안으로 잘 넣었다 뺐다 해야한다.........(1-3이들이)</p><p><br/></p><p>심는거 까지는 도와줬으니 이제 알아서 잘들 키우겠지.  이젠 너희들의 몫이다. ^o^ *</p><p>잘 챙기렴....</p><p>아마 우린 이 학급사업이 끝나면 뿌듯함이 많이 남을거야.</p><p>고생했다~~~ 다음에 또 땀 흘리고 새참먹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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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10: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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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희야 축하해! </title>
         <author>nuri227</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36765505</link>
         <description><![CDATA[<p>우리 민희가 교내 미술실기대회에서 금상을 탔습니다. 축하합니다~! 짝짝짝..!!!!!! </p><p><br/></p><p>미술샘한테 우리 호민이는 우째 상을 안주신 건가요 했는데 자유작품으로 으로 나와서 주제에 가까운 작품들이 높은 점수를 받아서 아쉽상이 되었지만 지켜보고 있대 *_*</p><p><br/></p><p>상의 여부의 떠나서 노력하는 아가들이 넘 예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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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00: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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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3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5112002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우리반 애들 절반이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그치만 시끄러운 칭구들이 없어서 조용하고 좋았다ㅎㅎ 오늘 처럼 평소에 조용히 해주었으면 좋겟따.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시연띠랑 나영띠랑 문어공주(지인)랑 과자파티를 했다. 과자를 먹으면서 인사이드 아웃1을 보았다. 중간에 채이랑 보경이랑 태희도 같이 봤다. 나중에는 서윤이랑 지은이도 같이 본 것 같다. 같이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 인사이드 아웃 마지막에 슬프다고 채이가 보면서 말해서 애들이랑 울음참기 내기를 했다ㅋㅋㅋㅋ 솔직히 쪼끔 슬펐다. 내가 슬플 때 친구들이 계속 내 얼굴을 봐서 부담스러웠다. 결국에는 눈물은 흘리지 않고 영화를 마무리해서 다행이다. 문어공주의 눈물을 보고 싶었지만 문어공주가 울지 않았다ㅜ 영화를 다 보고 학교에서 보경이랑 채이하고 카트라이더를 했다. 카트라이더는 며칠 전에 깔아서 아직 초보지만 성장하고 있다!! 보경이가 너무 잘해서 따라갈 수가 없다ㅠㅠ 그리고 마지막 교시 7교시 때 채이랑 학원에 다닐까 과외를 다니까 하는 이야기를 했다. 도저히 결단을 못 내려서 김진쌤께 가서 물어보았다. 솔직히 김진쌤이 일을 하고 계셔서 대답을 잘 못하실 줄 알았다. 근데 일하는 와중에 진지하게 들어주시고 노트북에 적어가면서까지 내 이야기를 들어주셨다. 그때 진짜 엄청 감동 받았다ㅎㅎ 일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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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14: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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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일기 왜안써</title>
         <author>nuri227</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073990556</link>
         <description><![CDATA[<p>니네 일기 보는게 내 인생의 낙인데</p><p>나쁜년들 ㅠ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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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3 06: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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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래도 진짜 큰일 난 것 같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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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시험은 D-30, 1학기 중간기말에... 2학기로 가면 갈수록 성적은 바닥에서 지하까지 찍었다. 고질적인 의지박약에 파워P다운 무계획이 크나큰 문제로 작용한 것 같다..이거 말고도 부모님께 성적을 공개했을 때 착잡해 하시는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이제 목표(?)도 생긴 것 같은데 날이 거듭할수록 어둡기만 한 미래에 막막하기만 하다😭🥲😱😰😭😨</p><p><br/></p><p>굳이 내가 큰 결심을 했다면 이제 1학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조금이라도 나이지는 모습과 고쳐야 할 습관들을 이곳에 함께 기록해보려고 한다. 솔직히 부끄럽기도 하고 애들도 쌤도 보는 거 알지만 안이러면 못 고칠것 같다. 이거 말고도 책임과 할일은 계속 쌓여만 갈텐데 너무 여유만 부린다. 그래서 일단 수면습관과 계획세우기, 애초에 턱없이 부족한 공부시간을 확보하는 것부터 잡아봐야 겠다. 요즘 아침 운동덕에 조금 일찍 기상하지만 이걸론 많이 부족해 보인다.(맨날 부랴부랴 겨우 나옴;)일단 6시를 목표로 해서 기상하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영어공부를 위해 써볼까 한다. 뭐...당연히 어렵겠지만^^ 길게 보고 가보자고🫡 </p><p><br/></p><p>1일1일기 도전!</p><p>우선 일주일 동안 지정 목표를 정해봤다.</p><p>-6시기상</p><p>-학교가기 전에 계획세우기</p><p>-매일 자습시간 수 1시간 국/영 1시간 확보, 지키기</p><p><br/></p><p>1~2개만 꾸준히 해도 삶이 바뀔 것 같다ㅠㅜ</p><p>한개라도 좋으니 제발 1년 지나기 전에 뭐라도改過遷善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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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3: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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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여</title>
         <author>ddms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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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선생님 오랜만입니당..^^ 저는 요즘 피크민을 키우면서 살아요...</p><p>선생님도 피크민 해보실래요.?? 피크민들 짱 기엽고 짱 사랑스러워요.😄 얘네 키운다고 그나마 많이 걷게되는 그런 아이들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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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3 13: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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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title>
         <author>ddms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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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현민쌤, 인구쌤과 함께 축구를 햇어요🤭</p><p><br/></p><p>분명 2학년 선배들이 같이 한다고 했는데, 없길래 놀랐습니당.. 축구를 하기 위해서 현민쌤의 권한(?) 으로 밥을 짱 빨리 먹어서 기분이 신기했어용</p><p><br/></p><p>밥 다 먹고 축구 하는데, 진심으로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 체력의 한계를 다시 깨닫게 되었어요. 오늘 옷 따땃하게 입고 갔는데 낮에 너무 더워서 수육이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얼굴도 완전 빨개졌어요.. 초반에 그 몇분 뛰었다고 벌써부터 힘듦을 직감한 저는 결국 애들 열심히 뛰댕길때 (효빙이빼고) 중간 중간 쉬면서 응원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2학년 선배님들이 두명 생겼어요! 근데 누구 팀인지 몰라서 그냥 했습미다. 저희 팀이였던거 같아요.</p><p><br/></p><p>방금 석식 다 먹었는데 오늘 석식 국이 진짜 와.. ㅁ1쳣어요. 너무 제 취향에요. 밥 다 먹고 가볍게 뛰어보려구요. 제 체력의 심각성을 깨달았으니 뛰어야겟씁니다. 사실 거짓말이고 피크민 키워야해요^&am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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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09:0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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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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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꺼지만 잠들어서 지금 쓴다)</p><p>미라클 모닝(?) 1일차 6시 21분에 일어나서 빨리빨리 준비하니 시간이 좀 남았다. 여유부리며 똥도 묶고 영단어도 보다가..늦었다.^^ 정신차리도록하자. 산듯한 아침바람을 맞으며 등교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았다..아는 언니도 운동에 나와서 신기했다. 앞으론 친구, 언니들이 더 많이 와서 행복하고 건강해졌으면...😝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금방갔다... 반 들어가서 수업듣고 진로수행연습하니 점심시간이다:) 축구핑계로 종 치자마자 가서 밥 싹싹글거먹고 애들이랑 인구쌤, 현쌤이랑 공차러 갔다. 오...확실히 점심에 하니깐 사람이 많아 더 재밌었다. 너무 열심히 했는지 바닥이랑 친해졌다. 시원하게 한번 구르니 피가 나더라...서윤이한테 혼났다🥲 근데 맞는 말이라 할말이 없었다. 몸 좀 사리도록 하자. 5분 일찍 들어가서 밴드 붙이고 학특 발표 들으러 갔다. 창체시간엔 좀 졸고...국어 수업, 국어 방과후까지 마치니 벌써 석식시간이다! 밥은 또 왜이리 맛있는지ㅣ 요즘 하루하루가 도파민 파티다🥰🥰🥰 서윤이의 요청으로 러닝(?) 꿀팁을 전수해주고 난 조금 걷다가 서윤이랑 같이 학원갔다. 함수까지 푸파하니 이제 집에 왔다ㅠㅜ 진심 요즘 집이랑 불리불안 온게 틀림없다....</p><p>근데 또 뭔 수행은 파도같이 밀려올까...해도해도 또 나오네;; 실험,수학 수행 준비하니 이제 공부하긴 글렀다. 걍 자기로 했다^^  오늘도 다소 알차게 산 것 같다. 역시 아침에 일찍일어나니 뭐 안해도 뭔가 뿌듯하다😄 우선 성공한데에 의의를 두자. 그리고 과목편식 그만하자. 어짜피 다 필요한 것들이나깐. 앞으로도 긍정긍정긍정, 열정열정열정 최선을 다해 살자 아좌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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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4 21: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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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02723185</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제 다 못한 수행평가 때문에 5시 20분에 일어났다. 이제 일찍 일어나는게 얼추 몸에 배는 것 같다. 요즘 일찍 일어나니깐 성취감+뿌듯함 2배 콤보라 하루가 더 알차게 느껴진다(진짜 좋음🤭😘)이젠 아침에 이것 저것 하니 시간이 금방간다ㅠㅜ 시간 되서 바로 운동하러 학교에 갔다. 왠일로 지은이도 와서 너무 좋았다^^ 역시 운동은 같이 땀흘려야 재밌다ㅏㅏ 오늘 귀찮아서 아침 안먹고 왔는데 누리티챠표 계란 반숙이 너무 맛있었다...🤤 1교시는 밴드 한번 맞춰보고...뒤질놈에 수행 준비하고...점심먹고❤️❤️수업듣고 석식먹고🧡🧡</p><p>매일 내용이 거의 다 비슷하다...수행-수업-숙제 싸이클에 연속이다.... 그치만 이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는 게 참된 행복이 아닐까...요즘 도파민 천국이다...이정도면 아주 뇌가 복에 겨운 것 같다. 병일티챠께서 방과후 때 마인드에 대해서 말씀해주셨는 데 확실히 요즘은 생각만 바꿔도 기분이 바뀌는 게 느껴진다 걍 확실히 하루를 상기하면서 일기를 쓰니 하루하루 감회가 새롭게 느껴진다.. 오늘 아쉬운 점이라면 너무 놀기만 한 것 같은 기분이다...우선 시간을 귀하게 쓸 줄 알아야 할 것 같다..그만 놀도록 하자^^ 걍 피곤해서 일찍 자고 내일 빨리 일어나야 겠다.</p><p>조금에 변화가 후에 큰 변화가 되리라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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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5: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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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었어용</title>
         <author>ddms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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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원 수업이 없는 날이라서 야자 시간에 몰래 낑겨 있었다. 수행평가를 할까 고민을 했지만, 내일은 모처럼 수행이 없는 날 이였기에 그냥 문제를 조금 풀었다. 야자가 끝나고, 집에 오는 길에 한강 작가님의 '흰' 이라는 책을 빌려와 읽었다. 확실히 책이 얇아서 그런지 1시간정도 걸려서 읽었다. 원래 책을 읽을때 작가의 말은 잘 안 읽는 성격인데, 이번 책은 너무 재미있어서 작가의 말까지 꼼꼼하게 싹 다 읽었다. 소설책 인듯 소설책이 아닌 느낌이라 새롭고 신기했다. 저번에 읽었던 책은 이해가 잘 안 되고, 그저 난해하다. 라고 생각하고 끝났었는데 이번책은 나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었다. 그냥 평범한 소설책과는 사뭇 다르게 분명이 짧은 글이지만 시를 읽는듯한 느낌을 받았다. 또한 철학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철학 좋아하는 애들은 읽어보면 좋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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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5 16: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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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 ! ! ! </title>
         <author>nuri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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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호민이 학급특색사업 한거...</p><p>사진 찍어서 패들렛에 올려두려고 컴퓨터로 패들렛을 들어갔다가,</p><p>혹시 아이들 일기가 있을까?</p><p>하고 아주 작은 희망(쌀알보다 작은)을 품고 우리반 일기 패들렛을 클릭해 보았다.</p><p>헐. 깜짝 놀랐다.</p><p>일기가 빼곡히 채워져 있었다.</p><p>누가 작성했는지 너무 알 것 같았지만.</p><p>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나 감동이었다.</p><p>내가 그토록 기다리던 일기다.</p><p>아이들은 수행평가 연속이라 너무 바쁘고</p><p>(잠도 잘 못자는 것 같아 안쓰럽다.)</p><p>자기 공부할 시간이 확보가 많이 되어야 되는데 걱정이다</p><p>학기 말이 다가오니 선생님들도 이런저런</p><p>생활기록부 작성업무에, 평가업무에</p><p>학교가 바쁘게 돌아간다.</p><p>2024년 정말 빠르게 지나가고 있다.</p><p>아쉬움이 남지 않게 두 달도 즐겨야지!!!!!</p><p>샘 목표는 1학년 잘 마무리해서 2학년 무사히 올려 보내기!!!!!!!!! </p><p>애들아 힘들다 힘들다 하면 더 힘들다?</p><p>잘된다 잘된다 하고 난 잘 될 사람이야~</p><p>하면 진짜 잘 되더라고</p><p>(물론 행동도 따라줘야 하지만 ㅎㅎㅎㅎ)</p><p>긍정회로 돌려라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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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6 00: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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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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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어김없이 수행 벼락를 치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5시^^ 요즘은 늦게 자고 꾸역꾸역 일어나는 것보다 남들보다 빨리 자고 빨리 일어나는 게 더 편해진 것 같은 느낌이다...(어쩌다가 게을러 터진 내가...?!😱) 솔직히 좀 여유 부리면서 했더니 예상보다 늦게 끝냈다..그래서 예정에 있던 수학 문풀 때려치고 걍 방정리 하다 학교갔다</p><p><br></p><p>두둥! 나영이랑 등굣길에 마주쳤는 데 이때 첨 알았다. 아침운동이 읎었다...😭 정말 슬픈 이야기지만 덕분에 체육 수행 더 준비 할 수 있어서 상관 없었당~~자애로운 미정티챠께서 마감기한을 늘려주셔서...다행이 내용도 더 알차게 넣을 수 있었고..발표 때 내가 거하게 실수 했지만 반응(?)은 아주 좋았다. 아무래도 내가 곡 선정은 기깔나게 한 것 같다. 스스로에게 칭찬을👏👏 무튼 이정도면 나무랄 곳 없는 쵝오의 팀인 건 틀림없다! 그리고 역시 밥은...맨날 맛있다..걍 입어 들어가는 건 다~~ 맛있다. 근데 이제 진짜 수행도 수행이지만 좀 짜투리 시간에 농땡이나 피우고 놀았던 게 맘에 집힌다... 이제 이따구로 행동하면 상승곡선은 개뿔...뜯어먹는 소리가 되고 말 것이다😭 지인짜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목숨 한번 걸어봐야겠다..어떤 놈이 이기나...^^ 제에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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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4: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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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ㅠㅠㅠㅠ</title>
         <author>ddmsnsk</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06639007</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태희 일기 구경하러고 들어왔는데.. 누리쌤의 답글이 짱 많아져서 기분이조아요...!!!! 저두 요즘 긍정회로 돌리면서 태희랑 같이 동요 부르고(?) 있습니당..히히</p><p>오늘 아빠께서 빼빼로 왕창 사주시고 엄마께서 회랑 인형 사주셔서 너무 햅삐해요!!!! 요즘 좀 지쳐있었는데 이렇게 한번 받으니까 그냥 다 살아낫습니다.. 행복해요</p><p><br/></p><p>🧷📎 🧷📎</p><p>📎  누리t 🧷</p><p>     📎 🧷</p><p><br/></p><p>이거 릴스에서 배워왔어용 어때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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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07 15:1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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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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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요일😗</p><p>교회들렸다가 아빠랑 같이 민턴치고 with 가족이랑 누룽지 삼계탕으로 든든하게 몸보신 했다.(진심 치킨보다 좋다😘) 이거 다 하고 나니 2시? 그러고 분명 공부하려고 했는데...했는데...ㅎ 미친거 진짜 정신머리 개조해야 됌..열혈사제 2회까지 나온 거 보고 갑자기 입터져서 마구 먹었다...분명 60kg-&gt;56까지 찍었는데 원상복귀 될까봐 무섭다...(확실히 활동량이 느니깐 천천히 빠지곤 있음...다이어트팸에게 추천에 여지가 없다 걍 아침에 같이 운동했으면) 계에속 먹었다..걍 먹었다...걍 치팅으로 치고 월요일부터 열심히 해야겠당 내가 굳이 열심히 하는 이유라면 진짜 살빠진 게 느껴진다. 성취감 쩔어버림ww 진짜 뭐 한것도 없는데 너무 빠르다.</p><p><br></p><p>주말은 그냥 숨 한번 쉬니깐 가버리네.....😭 2025년까지 51일 밖에 안 남았다니 믿고 싶지 않다ㅜ 진짜 첫 학기 때 막 설레 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얼마 안남았다. 그리고 진짜 주말에 뭐 한 것도 없는데 매주말마다 순간이동하는 것 같다😡🤮🥶🤯😵</p><p><br></p><p>지인짜로 시간은 소중히 써야겠다. 그냥 늙었나 걍 하루하루가 너무 빠르다... 분명 주말(?)이였는데 셤기간인게 무색하게 침대와 완벽한 한몸으로 지냈다.. 항상 할거 다 해놓고 그날 후회 한다...겁나 게으름에 쩔어 사는 느낌(?)</p><p>이제 그만 후회하고 싶다^^ 애초부터 성실하게 살면 되는 거니깐...그냥 잘 살거나 못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 자신에서 떳떳한 사람이 되고싶다...오늘도 심각하게 나태했던 것 같지만;;</p><p><br></p><p>객관적으로 봤을 때 나는 하고싶은 것과 해야하는 것을 구분을 안하는 것 같다. 나는 하고싶은게 항상 수천가지라;;(취미는 셀 수 없어용^^) 하고싶은 거 하고 나면 해야 할 걸 못한다. 근데 자꾸 해야할 걸 잊으려 하는 것 같다. 미친다. 결국엔 후회하는 건 또 나일텐데ㅠ 정신차려야 한다...초심 어디갔는지 앞으로는 하기 싫어도 해야 할 거 많은데 이제 나태에도 대처가 필요해 보인다. 이미 지난 시간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월요일부터 내 행동거지부터 잘 살펴봐야겠다. 그리고 효율적인 시간분배에 대해 생각해봐야 겠다🔥🔥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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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0 13: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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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 햇어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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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래 축구 할때는 현민쌤이 부탁해서 제일 먼저 밥을 먹는데 오늘은 힘들다고 그냥 제시간 맞춰서 먹엇서요. 근데 이렇게 먹으니까 확실히 밥 먹는 속도가 느려서 그런지 할 시간이 별로 안 나서 살짝 아쉬웟습니다. 그치만 오랜만에 축구라는 이름을 가진 공 따라다니기 훈ㄹ련이 매우 재미있었어요.^^ 제가 축구를 잘 못해서 잘 하고 싶은데 그냥 몸이 문제라는걸 깨닫고 포기했씁니다. 오늘은 얼마 못 해서 그런지 평상시랑은 다르게 좀 더 뽀송 했서요. 사진도 찍었는데 현민쌤이 유인원 같다고 말하셨어요. 그리고 다시 찍자고 하셨는데 제 생각엔 다시찍든 말든 유인원은 똑같을거라고 생각해요. 애들도 인정 햇습니다. </p><p><br></p><p>사실 제가 지금 좀 많이 졸리거등요. 그래서 맞춤법 고치기가 귀찮네요. 그냥 써도 괜찮겠죠.??? 국어쌤이 담임쌤이 아닌게 다행이네요. 왠지 국어쌤께는 맞춤법을 틀리면 안 될거 같거든요. 선생님은 안 그러시나요? 그리고 벌써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 선생님 수능 끝나면 오실거라고 생각해요.</p><p><br></p><p>그리고 오늘은 11월 11일이잖아요?? 토스에서 빼빼로 찾기 게임을 해서 다 하면 11111원을 준다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효빈이랑 왕창 했죠. 네. 왕창 했어요. 아주… 왕창…..(중요한건 저는 저기서 된게 거의 없어요…ㅎ) 그러다가 효빈이에게 이상한 링크가 왕창 오는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전 아 쟨 뭔데 빼빼로도 아닌걸 보내 이랬습니다. 효빈이는 원래 저에게 보낼 생각이 아니라 자기한테 보내려고 했는데 잘못 보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저에게 너는 왜 내가 옆에 있는데 쟤라고 하니 이러면서 숨을 못 쉬면서까지 좋아하더라고요. 이해가 잘 안 됐지만 저는 웃음 전염을 잘 당하기 때문에 같이 웃었어요. 효빈아 마음에 드니? 너가 원한 일기 내용이란다. 힘들다. 니가 쓰지 그랬니. 나 지금 바쁜데 뭔 이런거까지 쓰게 만들어. 그치만 쓰는김에 쓴다. 어차피 이거 안 읽겠지.ㅋ 효빈이의 이름 저장방법이 왜 그런지 궁금하실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tmi좀 할게요. 효빈이 생일 1월 18일인데 제가 그걸 못 외워서 이름으로 저장해봤어요. 잘 외워지더라고요. 애들 이름으로 한국사나 외워야하나 고민중이예요. 그리고 뒤에 붙은 빚쟁이는 제가 채권자거든요. 1월 18채무자 라기에는 너무 어감이 Cu(구리)해서 빚쟁이로 해놔썽요. 지금 졸려서 채권자 채무자도 헷갈리는 지경이 되었지만 일단 쓸게요. 재밌으니까요.</p><p><br></p><p>제 일기 너무 엉망잔칭인데 그치만 어쩌겠어요. 전 원래 일기 이렇게 써요. 그냥 오늘 한 일 생각나는대로 적어놓는게 제 일기 쓰는 방법이랍니다. 생각보다 재밌어요. 머리도 안 써도 되고. 편해요. 그래서 일기 쓰는거 좋아해요. 사실 여기 말고 제가 쓰는 일기앱에 따로 조금씩 기록 할때가 있는데 맨날 용도가 바뀌어요. 원래는 좋은일 쓰기 했었는데 요즘 시험기간이라 그런건지 책 읽는게 재밌어서 독후감 쓰는곳으로 바꿨다가 요즘엔 또 다시 방치되어버렸어요. 졸리네요. 수행평가 하러 가겠습니다. 누리쌤 체육 발표 준비 해야하거든요. 큰일났어요. Ppt라고 만들긴 했는데 써져있는 내용이 없어서 이게 과연 ppt인가 하는 의심까지 들어요. 그치만 원래 인생이란 이런거 아니겠어요. 지금 17년밖에 안 살았는데 벌써 인생이 뭔지 대충 감이 잡히는거 같아요. 이러면 안 되는데. 전 인생 편하게 살고 싶었다고요. 그치만 그럴 순 없겠죠. 저희 집안은 재벌 3세가 아니니까요. 아 사실 지금 이거 누리쌤이 읽으실꺼 생각하니까 좀 많이 부끄러워요. 읽지 말아주세요. 아 근데 읽어줬으면 하긴 해요 솔직히.. 쌤이 읽어주시고 답글 남겨주신거 보는 재미로 일기 쓰는거거든요. 근데 이번 일기 정말 영양가도 없고 재미도 없고 남친도 없고 돈도 없고 공부 지식도 없고 성적도 없고 하.. 아무튼 이젠 진짜로 수행 할 때가 된거 같아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읽으신분은 좋아요와 댓글 꼭꼭 부탁드려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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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4:2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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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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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기만 쓰면 오글거리네요. 조금 일기창을 열기 두려워진 달랄까? 좀 자중해야겠어요. 이참에 박서윤 따라서 문체를 바꿔보았어요. 오늘은 빼빼로 데이 겸 농업인의 날이였네요. 내세끼들(서윤,지은,유미,미니,효빙)한테 작게나마 빼빼로를 돌렸어요. 좋아하더라고요. 그럼 됬어요. 대신 지갑은 그지깽깽이가 되었어요. 이제 뭐 군것질 안하고 건강하게 사는거죠. 12월달에 생일자가 많아서 돈 좀 모으려고요. 이런 오늘 또 뒤질 수행이 있어요. 안타깝지만 견뎌야 해요. 아침운동에 갔는데 나랑 누리티챠 밖에 없었어요. 조금 쑥스러웠지만 운동할 수 있으니 문제 없어요. 또또 오랜만에 운동한다고 혼자 신나서 오버페이스 했어요. 역시 쉽지 않더라고요. 다음에 잘하면 되죠. 누리티챠께서 빼빼로를 뿌리셨어요. 아주 맛있게 아작아작 먹었어요. 역시 과자😘 희권티챠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대신 완섭티챠께서 들어오셨어요 진도가 너어무 빨라서 자습했어요. 헣허 뭔가 수업 시간에 졸았던 게 떠오르기도 하고 워낙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셔서 완섭쌤께 작게나마 편지에 마음을 담아봤어요. 맨 앞자리라 좀 감동받으신 게 느껴졌어요. 역시 학생과 스승은 상부상조하는 거라 했는데 맞는 것 같아요. 역시 고마움을 표현할 줄 아는 것도 꽤 좋은 스킬인 것 같아요. 또 감사한 분이 있어서 편지를 작게남아 담아봤어요. 나윤이가 혼자가기 무섭다 해서 같이 교무실에 방문했어요:) 쑥스러워서 슬쩍 드리고 바로 나왔어요. 진로수업을 들었어요. 오늘 점심이 개맛도리라서 기분이 좋았어요. 역시 우리 학교 이모님들은 어딜 가나 뒤지지 않아요. 오늘 국이 진짜 진국이였어요. 맨날 국밥에 해장국만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든든해요. 밥 먹고 다목적실 갔어요. 왜냐면 독도 골든벨 때 요원으로 참여했었는데 뒤처리가 잘되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핑크미술쌤께 지도를 받았어요. 잘 못한 건 잘 못한 거예요. 함께 쓰는 곳인데 다음부턴 정말 잘 해야겠어요. 다음엔 항상 쓴 교실은 깨끗이 청소하도록 해요. 죄송한 맘에 함께 청소하고 급하게 5분정도 현쌤과 볼차다가 들어갔어요.</p><p>국어 글쓰기 평가 근거를 다시 정리했어요. 오늘 신기한 오르골을 만들었어요. 만들어보니 신기하더라고요. 오르골의 음정이 많이 나가 있어서 할로윈 때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수행 때 약간 조졌어요. 결론 한 줄 못썼어요. 정말 슬프지만 어쩔 수 없어요. 보내주기로 하고 다음엔 시간을 항상 잘 체크하는 습관을 가져보아요. 또 방과 후 가서 시조 배웠어요. 국어 너무 어려워요. 진짜 한국인 하기 힘드네요. 막 쓰다 보니 엄청 길어진 것 같아요. 석식 닭꼬치 너무 맛있었어요. 아 학원에 끌려갔어요. 효빈이랑 기말 다 보면 탈출각을 잡으려고요. 집 오고 인스타 훑어보다 누리티 인스타에 저격당한 거 같아요. 제가 썼지만 약간 부끄럽지네요. 이제 정말 도망칠 때가 없네요. 열심히 살아야해요. 쉽지않지만 내일이 더 쉽지 않아보여요...발표수행 준비하는데 대차게 후회중이에요. 뭔말을 이리 어렵게 적어놨을고....거기에 실험서술이라니. 그치만 최선을 다해서 후회없는 수행아 되길 빌어볼게요. 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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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5: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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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수호식물 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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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 반 수호식물 눌이가 몇달 사이에 무럭무럭 자랐어요. 처음엔 시행착오도 많았는데 기여이 3반에 적응한 모양이에요. 매주 적게는 2번 많게는 3번 물을 주고 생각이 정리가 안될 땐 눌이한테 가서 쑥쑥 자란 입을 교통정리 해줬어요. 원래이름이 노랑이였는데 진짜 잎이 노래져서 개명 시켜줬어요. 역시 건강하면 누리쌤이라 약간 빌려왔어요. 딴 반 식물 다 죽었지만 역시 눌이는 강력했어요. 이제 새싹🌱이 또 3개가 나왔는데 간략하게 얼마 안남은 기간동안 성장일기 써보려 해요. 우리반 수호식물 눌이 관심 많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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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15: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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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선생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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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수업 시작해썽요. 명진쌤 수업이예요. 수업 하고 마저 쓸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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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6: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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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크민 걔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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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피크밈ㄴ 재미 없어요. 그래서 지울까 고민중이예요. 애들이 말리는데 전 애들말 안 들으니까 ㄱㅊ아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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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6: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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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자뿡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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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선생님..^^ 지금으ㅡㄴ 야자시간이예요. 근데 오늘 학원에 갔어야 했는데 제가 알람을 오전으로 설정해둔거 아니겠어요?????? 어쩐지 제가 분명 6시 반에 맞췄는데 6시쯤에 울린다 했었어요……………. 그래서 이야기를 해 본 결과 다음주부터 하겠다는 소리를 듣고 매우 안심을 하고 자고 싶지만 시험이 곧이니 수학을 한번 풀어보려고요. 사실 저번주까지 인데 안 해서 급하게 해야해요ㅎㅎㅎ 아 근데 ㄹㅇ 이번 수학 범위 ㄹㅈㄷ입니다…. 어떻게 시험범위가 집합과 명제부터 일 수가 있쬬??? 오우.. 포기하고 싶지만 누리쌤의 그 뭐지?? 아무튼 그거에 따라서 최선을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노래 듣고 있어요. 근데 요즘 듣는 노래만 들어서 새로운 노래를 들어보고 싶네요. 선생님은 무슨 노래 들으시나요?? 추천해주세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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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09: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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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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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벌써 올해 수능이 곧이라 참~ 시간 빠른 것 같네요:) 이건 제 수능도 얼마 안남았다는 소리예요..</p><p>내세끼들랑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경도하면서 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7년이나 살아버렸어요. 마이 얼집 동창 14년지기 부랄친구 최미니를 볼 때마다 시간이 무색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 성인까지 2년, 절때 긴시간 아닌 것 같아요. 모고 점수 보면 눈물 나와요. 오늘 수특도 받았겠다 셤끝나면 모고 겁나 열심히 하려고요. 오늘 큰아빠(MJ쌤)한테 가장 취약했던 국어에 대해서 꿀팁을 전수받았어요. 역시 아빠라 그런지 잘 가르쳐 주시더라고요. 문학은 "문학 개념어"에 대해 말씀해 주셨어요. 이런 건 차곡차곡 미리미리 해놔야 한대요. 교재는 윤영경(?)의 나비효과(EBS)나 문학 개념어와 뭐시기논리(?)라는 책을 추천해 주셨어요. 이거 들으래용. 그리고 독서, 특히 비문학에 경우에는 3개년 지문 정도를 뽑아서 한번 읽고 말로 설명해 보래요. 지금은 굳이 문제 풀 필요 없데요. 한번 읽고 잘 설명할 때까지 반복하라네요. 뭐하나 쉬운 건 없겠지만 해야죠. 무튼 중학생때만 해도 남일이였는데 이젠 아니예요. 뭔가 정시러(진)이 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걍 하는 수밖에 없어 보여요. 겨울 방과후도 신청해놨어요. 사문 수학계념 문학계념 들으려고요. 일단 기말이나 잘 마무리 해보아요. 아 오늘 체육수행 발표 순서를 뽑았는데 맨 끝번이 나와 버려서  공부하기 싫을 때 맘에 안드는 ppt좀 뜯어 고칠려고용 발표때 말 잘 털려면 내용숙지도 필요한데 걍 수행은 꾸준히 해야만 하는 것 같네요. 아ㅡ 걍 모르겠어요. 오늘 공부 할당량이나 마져 채우러 다시 가볼게용🫡</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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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2 15: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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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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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애들이랑 완섭·인구·제혁·현쌤들이랑 축구했죠^^ 현쌤께서 밥 빨리 먹고 하자 하셔서 11시 40분에 같이 밥먹으러 갔어요. 근데 좀 당황스러웠던 게 2,3학년 언니들까지 다 제치고 가는 거더라고요...? 그게 눈치 엄청 보이고 양심이 쪼금 허락을 안해주더라고용.. 그래서 으누으누랑 같이 기다렸다 천천히 먹고 하러 갔어욥. 오늘 밥 진짜루 너무 개맛도리ㅡㅡ. 진심 급식 이모님들 상 줘야 돼요😘😘 오늘 팀은 완쌤,현쌤, 박서윤, 오뉴, 효빙이랑 같은 팀이었어요. 아 제가 아마 우리 팀에서는 쪼금 발제간이 빠른 편일 거예요.. 아마? 항상 축구 할때마 해맸었는데ㅠㅜ 드뎌 현쌤께서 포지션을 배정해주시고 코칭 빡시게 해주셨어요!!! 얍삐!! 공이 상대편에 있을 땐 열심에 뺏고 공이 우리 팀에 있을 땐 최대한 빈 곳에 있으면 열심히 찔러주셨어요... 원래 공도 잘 못 뺏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지 발 빠르기로 유명한 제혁t공도 뺏어보고 꽤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추가로 오늘 웃겼던 게 있는데요. 에이스 오뉴가 태클(?)걸다가 현쌤의 정강이를실수로 까버렸지 뭐에요?^^ 지은이도 까였다는 소문이...(아뉘 다들 진짜 너무 진심이야....🤭🤭) 거기에 오늘 완전 든든 완섭t께서 잘 리드 해주셔서 진짜 재밌었어요..완전 청춘 재대로 느끼고 나니 완섭t께서 친히 파워에이드를 쏘썼답니다🔥😘 진짜 우리 학교쌤들은 운동까지 신경써주는 최고의 쌤들이야....🥰😍🤩😘😘🥰😘😍😍😚😋😜</p><p><br/></p><p>이제 축구판이 많이 커진 것 같아요!! 맨날 지은 저 유미 서윤 온유 유림 이정도로 굴렀던 때가 있었는데 점점 커지고 있어요...확실히 사람이 많으니깐 패스도 되고 재밌어용ww 다들 열심히 뛰어서 그런지 끝날 때 쯤 되니깐 토마토🍅밖에 없더라고요. 무튼 앉아서 공부만하고 처먹처먹 하는게 아니라 가끔 지칠때까지 뛰여도 보고 땀흘리는 모습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될때마다 애들 끌고 나가야겠어요^^ 조금씩 실력느는 것도 느껴져서 재밌습니다^^ 이거보고 축구하고 싶다면 하는 날마다 나오도록🫵🏻🫵🏻🫵🏻🫵🏻바로 당신. 가끔 현쌤께서 축구레슨(?)까지 해줌!! 이 기회 놓지지 말길...더 추워지 전에..... </p><p><br/></p><p>요약:무튼 겁나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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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13: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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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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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왜. 일기. 나만. 쓰는데?. 박서윤. 이효빈. 김지은.빠닥빠닥. 안 써??. 나. 조금. 부끄럽다고!</p><p><br/></p><p>이거 보면 쓰도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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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3 14: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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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title>
         <author>ddmsns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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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능. 이네여~~~</p><p><br/></p><p>고3. 선배님. 화잇팅. 하시구요~~</p><p><br/></p><p>원하는 대학. 갈 수 있도록. 빌어여~~~~</p><p><br/></p><p>저희집이. 수능 고시장 view. 라서~~</p><p><br/></p><p>창문도 안 열고 조용히. 살고 있네여~~</p><p><br/></p><p>1시 되면. 입. 꾹. 닫고 살게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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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03: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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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世솅〮宗조ᇰ御ᅌᅥᆼ〮製졩〮訓훈〮民민正져ᇰ〮音ᅙᅳ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1693498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원에서 중세국어 복습했는데 너무 제 취향이더라고요. 성군 세종대왕님께서 친히 창조하신 유려한 훈민정음의 미가 느껴졌습니다!!</p><p>전 개인적으로 한자 공부 매우 좋아하는데요😘 재미는 재미일 뿐 이걸  글로서 썼다면.... 최악입니다. </p><p><br/></p><p>생각해보니 동북공정에 대피해 (나랏〮말〯ᄊᆞ미〮中듀ᇰ國귁〮에〮달아〮) 나라말이 중국과 다르다고 박제까지 하셨더라고요.. 진짜... 몇 수를 내다보신 건지... 최고!! 사랑합니다 세종대왕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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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4 1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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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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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맨날 똑같은 일상뿐인 일기&gt;</p><p>오늘 늦잠잤어요🌟🤭^^ 뭐 인간이니깐</p><p>오랜만에 푹 자고 좋았어요.. 어제 완전 불태웠나 오늘 영 공부는 시원찮게 했고 벌써 시험이 다가오고 있네요. 요즘 느끼고 있는 게 오늘 걸으면 내일은 달려야 하더라고요.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할 거 겁나 밀렸는데 밀린 가을 잠 열심히 자고 겁나 먹었습니다..헿 결국 밤에 열심히 푸파하고 썩어빠진 방구석 미리 정리 했어용. 셤 더 빨리 오기전에 치워나야 좀 봐줄만 해요. 아 셤도내일이면 셤까지 15일 남았네요. 미쳤어요. 걍 셤기간만 되면 시간이 급발진해요. 남은 15일 잘 쪼개서 귀하게 써줘야겠어요. 오늘 펑펑 놀았으니 내일 이를 갈아볼게요...😅파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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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7 2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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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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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체육 수행 발표를 끝냈어요. 너무 떨리고 너무너무 졸렸지만 할말은 다 하고 들어온것 같습ㅂ니다. 다 하고 들ㄹ어오니까 효빈이가 개 쳐 웃더라고요??? 이유는 모르겠다만 기분이 나빳습니다. 이거 보고 또 웃네요. 이효빙자식. 언젠간 제가 복수를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요즘 키보드를 다시 사고 싶어요. 물론 이 키보드가 구린건 맞습니다. 아니 블루투스 키보드 클릭해야하는데 스피커 눌렀다고 또 웃네요. 맘에 안 듭ㄴ비다.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 하던데 전 뱉을 수 있을것 같아요. 퉷. 진짜 뱉으면 제가 기분이 더러우니 대신 정색하고 있습니다. 또 웃네??? 뭘 웃어. 왜 떄려!!!!! 어이없습니다. 혼내주세요. 한지ㅣ성이랑 리노. 효빈이의 최애가 아니래요. 누군데. 승민이? 승민이가 효빈이 최애라네요. 사실 스키즈분들 얼굴은 알지만 아직 이름은 모르겠어요. 얘네 자컨은 재밋니?? 재밌으면 봐야겠습니다. 원래 이름은 자컨 보고 외우는거잔하요? 제가 이러면서 세븐틴 이름 외웠거든요. 채이가 쳐다봣어요. 후덜덜…… 무섭채이. 더 이상 쓸게 없네요. 김태희가 일기 안 쓰면 죽일꺼같아서 쓰고 있는데 음… 이것도 일기라고 쳐주는지 궁금해요. 방금 알라딘 알람이 왔어요. 선생님은 책 좋아하시나요? 무슨 종류 좋아하시나요? 전 소설이 좋아요. 전 에세이가 조아용ㅇ 이라고 이효빈이 썻어요. 손이 따뜻하네요. 이번에 수능 샤프 바뀐거 알고 계셧ㅆ나요? 사실 전 한참 전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키킼. 문구점 피셜로 나왔거등요. 좀 더 두툼해져서 좋아요. 이번에 약간 쌈무색 아시져?? 그거 색 아이폰 생각나더라고요.아이폰 뭐더라 아무튼 그린 나왔었을때 쌈무라고 놀려대더니만 이번 수능샤프는 색 이쁘다고 하더라고요. 약간 어이가 없더라고요. 하하. 버즈3 사고 싶어요 선생님 사주세요 이거 약 20만원인데 솔직히 지를까 고민중입니다.. 근데 못 지르겠어요 젠장ㅠㅠ 지금 생일 선물로 4만원 태워서… 뭔ㄱㅏ 이번달에 사기엔 양심이 찔리니 새해에 살까요??? 하 좋은 생각이다. 아 안그러면 어차피 아빠 이어폰 고장났던데 제가 쓰던거 주고 전 새거 사서 쓸게요. 완벽하다. 태희야 이정도 길이면 마음에 드니?? 니가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제 자리에서 시험보신 수험생분이 짝수형이더라고요. 정말 마음이 슬펐을것 같습니다. 아시잖아요. 홀수형이 바탕인거.. 하 잘 찍으셨으려나.. 제 자리 쓰신는분께 간식 주고 싶었는데 간식을 주지 못해서 쓸퍼요. 해군은 정확함. 이라고 이효빈씨가 써달라네요. 근데 뭔 소리인지 모르겠어요. 아 맞다 영어 수행평가 안 했는데 오늘 집 가서 해야하는데.. 꺄악………. 전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고 싶으니 그거나 알아볼게용가리치킨너겟냐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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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1: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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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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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진로시간에 선생님께서 랜덤으로 찍으셨는데 우연히 제가 걸려서 진로와 전공에 대해서, 그리고 생기부에 더 채울 내용을 애들 앞에서 불었어요. 진로쌤께 쉬는 시간에 과목 변경에 대해서도 여쭤봤는데 체육은 문이과 상관 상관없으니 그냥 제가 선택한 이과를 가라 조언해 주셨어요. 그냥 머리 줘 터지도록 더 노력하라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상관있지 없지 있지 않아요ㅜ 진짜.... 솔직히 체육은 세부전공에 따라 상이하겠지만 이과 계열이 맞기도 하죠...그치만 교과 성적이 더 중요한 거잖아요...수능도 과탐으로 보게 될텐데 과연 이과반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뭐 이런 깜냥이면 안하는 게 맞다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어찌함이 좋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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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8 03: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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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30949761</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이네요. 저는 펑펑 놀면서 살았습니다. 이러면 안 된다는걸 알면서도 이러고 싶은게 사람의 심리더라구요..ㅎㅎ 아무튼 오늘은 학원 보강을 하러 갔습니다. 1시에요. 그리고 5시 30분에 끝내준다는 소리를 듣고 결국 5시 55분까지 풀수업을 하셨습니다. 제기랄. 물론 마지막 교시는 자습이긴 했지만 어쨌든 손해라구요 이거.. 그리고 집 와서 인생 처음 참치회를 먹었습니다. 제 입맛은 고급이 아니였다는걸 꺠달았어요. 그리고 마라샹궈 한사바리 했습니다. 유튜브 보면서 먹었어요. 루시 아시나요? 그 해골 루시 말고 밴드 루시요.. 네. 제가 요즘 빠져버렸어요~~ 물론 그냥 노래나 조금 듣고 예능이나 조금 보고 정도라 심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일본 밴드도 그 어디더라 좋은데 있었는데. 기억 안 나네요. 아 기억났다 그 청사과.. 거기 좋습니다. 어차피 우리반 애들 태희랑 몇몇 애들 빼면 읽지도 않고 그냥 기억 속에서 지워졌을거 같은데 쓰죠 뭐. 그래도 전 오타쿠까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주변 애들이 오타쿠라이팅 해요;; 어이없응ㅁ~~ 데이식스와 스키즈를 영업하는 효빈이에게서 살아남았어요. 그리고 맛깔나게 씻고 일기 쓰고 있습니다. 따땃하고 부들부들부들러 한.. 코트&gt;?? 같이 생긴 머시깽을 친척동생이 안 입는다고 받아왔거든요. 따뜻하고 좋네요. 요즘 살이 쪄버렸어요.. 입 터졌거든요~ 한번 입 터지면 오래가서 지금 좀 걱정입니다. 이효빈이 릴스를 보냈어요. 그 분 아이디가 리노 어쩌구인걸 봐서 스키즈가 아닐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심 공부 안 하면 위험;; 한데 요즘 일본어를 배워보고 싶어든요.. 시험기간만 되면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루시 노래 듣다보니 밴드에 있는 바이올린의 맛을 알아버려서 바이올린도 해보고 싶고 그냥 평소에도 쳐보고 싶던 베이스도 쳐보고 싶고 포기한 기타도 다시 쳐보고 싶고 일본어 공부도 해보고 싶고 그림 공부도 해보고 싶고 (물론 이건 전에 하다 포기했습니다. 소질이 없더라고요..) 요즘 뭔가 달리기가 좋은거 같아요. 근데 공기가 차서 못 달립니다. 방학동안 운동을 해보고 싶은데 그냥 제가 혼자서 하면 안 할거 같아요. 이걸 읽는 김태희야 읽었다면 나 운동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 나 복근 운동 해보고싶음. ㅇㄴ 요즘 진짜 큰일남..~!!!!!!!! 뱃살이 내가 보지 못했던 양;; 몸무게 인생 최고일듯ㅋㄹ.. 망햇다..^^ 일본어 공부를 해보고 싶어요. 뭔가 좀 이상한 일본어 알고 싶습니다. 릴스에서 가끔 뜨더라고요.. 근데 지금 인스타 릴스를 루시와 데이식스와 스키즈. 그리고 10%의 다른 이상한것들로 점령 당해서 더이상 안 떠줘요 젠장.. 전 외국 아재개그도 좋아해요. Butter가 날면 뭔지 아시나요? 정답은.. butterfly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웃기지 않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처음에 보고 진짜 개 웃었어요.. 이거 말고 다른것도 잇어요. X를 쓴 종이를 손목에 두르면 뭔지 아시나요? 정답은 롤렉스 (roll x) 입니당. 꺄르륵 아 너무 재밋는데 이런거 이제 안 뜬다고요ㅠㅠㅠㅠㅠ 이제 슬슬 끝내고 싶은데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 상태로 끝내죠 뭐…. 오늘 일기 끗</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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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3 13:4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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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33977791</link>
         <description><![CDATA[<p>의식의 흐름대로 일기를 써볼게용ㅎ</p><p>오느른 12시에 자서 4시에 인났어용...역시 새벽이 좋아용 새벽에 역함수 자꾸 틀리던거 위주로 보고 한사 좀 봤어용... 근질근질해서 6시에 30분 정도 운동 쪼금 깔짝됬고요^^씻고 밥먹고 7시 40분에 등교했어영. 아아 요즘 너무 개을러터져서 학교라도 빨리 나오려고요..ㅎ 아 요즘 느끼는거지만 시간 만큼 냉정한 게 없더라고요. 제발 후에 후회할 생각 말고 이 시간을 책임질 수 있는 행동만 해야겠어요..특히 셤기간이라..맨날 놀아놓고 후회하는 것도 지긋지긋해여. 오늘 뉴스를 보고 나왔는데 아주 팝콘 터졌더라고요ㅎ. 너무 인상 깊어서 남겨봐용~ 동덕여대 관련 뉴스였는데...정말 정곡을 찔렸어요. 어느 초등교사의 명철한 분석이였는데...학생인권조례 이후 벌써 10년이 되었다네요. 이 조례 발표 이후 교육은 자유만을 강조하는 바람에 책임이 부제하게 되었다는 분석이였어용. 결국 책임이 부제한 교육정책과 오냐오냐 내 자식만 소중한 극성 학부모가 이런 사건을 자초된 거겠죠.. 앞으로 논거 없는 세상이 될까 무섭습니다..역시 교육으로서 균형잡힌 훈육은 필요해 보여요. 생각해보니 저도 이제 2년 밖에 안남았네여...이제 이런거 보면 남일 같지가 않아요ㅠ 부디 더이상 이런일이 없길 바랄 뿐입니다만...지금 생각해보니 제 시험점수도 더이상 떨어지면 안되는데...;; 오늘은 학원 가야 되여..이제 이 학원도 셤끝나면 뜰거ㅇ예용. 왜 학원에만 의존했는지 모르겠어요..전 혼자 공부하는 게 잘 맞더라고요.. 방학땐 학교에서 살거예요. 사실 오늘 겁나 째고 싶어여..전 웰케 건강한 걸까여ㅠㅜ....전 너무 야자하고 시픈데...왜..ㅠㅜ진짜러 튀어 버리고 싶어요..그치만 이건 쌤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니 꾹 참을게여^^ 일주일만 버티자...ㅎ 몰라여 오늘도 잘 버티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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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6 02: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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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이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36997876</link>
         <description><![CDATA[<p>와 오늘 제가 17번째 생일을 맞았어요^^ 이렇게 1살 또 늘어버렸네요...몸무게도 같이 늘은 것 같아요..요즘 너무 처먹처먹하고 있어요. 아 어제 분명 4시에 인나려고 했는데 7시까지 뻣어버렸죠? 수면점수 94점.. 90점대는 첨 찍어봤어요. 아주 역대급으로 푹자버렸죠..오히려 좋아요 요즘 감기걸렸거든요. 침대는 자고로 만병통치약..ㅎ 씻지도 못하고 그지깽깽이 꼴로 등교했는데 생일 핑계로 열심히 합리화 했어요...효빙비리빙빙빙붕방이랑 박서뿡이랑 1교시에 슬쩍 나가서 눈 사진찍었는데 감성 쩔더라고요. 다시 와서 한사 쪼금하다가 또 2교시때 풀수면 때렸죠. 뭐가 이렇게 풀어진걸까요..나사가 풀렸군요.. 오늘 생일이라 그런지 기분이 낫벧했어용 컨디션은 감기 걸려서 잘 모르겠고용 와하 오늘 완전 럭키비키한 날~~내가 태어난게 이리 경사였나 동내방내 사람들이 다 축하를 해줬어요..찐친들도 반친구들도 누리쌤도...ㅎ 약간의 감동...?😭😭😭😭 그리고 눈와서 롱페딩 꺼내 입었는데 이쁘다고 병일티챠께 칭찬받아써여...ㅎ 오늘 점심은 군데리아! 으누으누랑 먹으면 군대에 대해 얘기했어용 그러고 분명 5교시 까진 좋았는데 먼 깜냥인지 자꾸 풀어졌어요...아 이런.. 오늘 홈베서 인스타 염탐하다가 누리쌤께 딱걸렸어요. 아 그리고 산고다니는 찐친친한테 선물을 받았는데 아주 가관이였어요 고릴라릴라 쿠션!! 너무 맘에 들더라고요. 이정도면 제 정신상태 도촬당했어요.. 이정도면 걍 공부할 생각이 없었나봐요. 그러고 하늘이 무너져라 후회했어요 😭😭😭😭 오늘 한짓들 상기해보니 심각한 ADHD인게 틀림없어보여요.. 요즘은 노래 없이 공부하기 힘드네요ㅠ 몰두만 하면 잘하는데 쉽지 않아요...석식 다 먹고 바로 김지은이랑 학원가서 계속 했어요..학교에서 논거 또 후회했어요...미친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아요..지금 후회하는 게 어디예요? 시험보고 후회하는 게 더 끔찍해요.. 사실 이거 쓸 시간도 공부해야 하지만 잠깐의 숨 돌리는 시간을 조금 이용하고 있어요. 아주 간땡이가 부웠어요. 한입으로 두말하기 없기👄🤫 가볼게요 정신 단디 차려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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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7 16: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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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38605517</link>
         <description><![CDATA[<p>무언가에 제대로 몰두해 본 적이 언제였나....하는 짓거리만 보면 한탄스럽기 그지없다..오늘은 열나고 감기기운 심해서 공부 재대로 안했다. 진짜 안자고 싶어도 몸이 따로 놀았다. 요즘은 걍 감기가 유행인 듯 하다. 차라리 지금 아픈게 낫다 싶었다. 꾸역꾸역 학원 갔더니 정상이 없다. 요즘 학원 수학이 많이 맘에 들지 않았다. 선생님과 내가 너무 맞지 않았던 탓인지 수업만 들으면 너무 진빠지고 힘에 붙였다...그리하여 어제 학원 수학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는데 그것이 화근인 것 같다. 진짜 답이 없었다. 너무 갑갑하기만 했다. 아마 이게 내 컨디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것 같다.. 이젠 수학에 없던 흥미도 잃을 지경이니 말은 다한 것이다. 어짜피 내 공부다. 결과는 내가 내는 것이지 학원이 내주는 게 아니다!!...왜 이 자명한 사실을 지금에서야 깨달았을까. 너무나도 미련했다ㅜㅜ 근심하던 찰나 때마침 학원에서 문제 풀고 있는데 서윤이가 보자마자 안아줬다😭🙏🏻 단순 인사치례지만 너무 고마움 뿐이였다..고맙다 짜쌰🥲🥲🥲 진짜 요즘 뭐 나사풀린 것 같다. 정신을 못차린다. 누가 공부하고 싶어서 하겠는가. 진짜 5일 남았으니.. 할 수 있는 거라도 잘 해보자 다짐했다. 영어가 너무 걱정이다. 병일쌤이 얼마나 이를 갈았을까 걱정된다. 잘 나와야 할텐데 변명할 여지 없이 영어에 비중을 많이 못둔 것 같다!! 아무리 상기해봐도 내 공부량은 너무 미비하다!! 미쳤다. 아직 그래도 약간의 시간 남았다^^(이악물..) 노력아닌 노력이라도 해보자. 생각해보니 다짐하고 다시 허물어지고...다시 다짐하고..뭐 다 쉽게 다짐한 대로 이뤄지면 그게 다짐이일까? 열댓번 시도해서 하나라도 거두는 거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p><p><br/></p><p><br/></p><p>아 그리고 으누한테  학원에 관해 전에 얘기 나눴었다. 수학 만큼은 잘 가르쳐 주기로 약속아닌 약속을 했다. 12월 셤 끝나면 함께 운동도 하고 같이 야자하고 주말엔 스카를 오갈 예정이다. 운메로 같이 지냈는데 역시나 너무 든든하다. 이제 겨울방학이 성적에 대한 마지막 회생기회일 것이다. 으누옆에 붙어서 수학 맛있게 물어봐야 겠다!! 이젠 진짜 "그냥" 해야 겠다. 난 꾸물거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시작이 너무 어렵다!! 그냥 생각이 들면 바로바로 할 줄 알아야 할 것 같다. 이유 찾는데만 너무 시간 들이지 말고 동기부여 한답시고 이상한 곳에다 시간 붓지 말자. </p><p><br/></p><p>뭐가 되었든 간에 내가 주체가 돼야 한다는 걸 조금 알아가는 거 같다. 공부도 뭐도 늦은 감있다. 어떻게 살았었나 생각해보다 1학년 성적표를 다시 둘러봤는데 다시금 심각성을 느꼈다;; 미쳤었다 진짜로 이제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p><p><br/></p><p>익히고 배우는 건 나다!! 누구도 대신 인생을 살아주지 못한다!! 이제 간언할 것도 없다. 열심히 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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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28 16: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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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nuri227/2024_1_3/wish/3257414867</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끄적여 보는 것 같네요:) 오늘은 현샘께서 축구하자고 하기도 하셨고 뭔가 온종일 춤만 출 것 같아서 운동화 신고 편하게 갔어요... ᄒ 역시 온 교시 다 춤바람이 나서 계속 춤 췄는데 춤만 추면 심심하니깐 3~4교시 땐 민턴도 치고 애들이랑 장난쳤어요.. 아 장난으로 배구하다 착지 잘 못해서 발목 뼜어요... 부었어요ᅮ담부턴 몸 잘풀고 할게여...밥 먹기 직전까지 민턴 치다가 밥 10분 컷 하고 바로 축구 갈겼어요... 현샘께서 더 보안할 점 알려주셔서 내일 더 잘 뛰볼려고용😘  진짜 7교시까지 한시도 안 뛰어다녔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애들이 제발 가만히 있으라는데 하도 6교시까지 에너지를 끌어다 써서 그런지 에너지가 주체가 안돼더라고요;; 진짜 한마리의 고라니(?)탄생??</p><p><br></p><p>오늘은 드뎌 배구 보러 가는 날🔥🔥🔥🔥🔥🔥🔥🔥이였어요.(박현지랑 학원 재끼고^^) </p><p>사실 이 일기 박서윤이 쓰라고 닦달해서 쓰고 있어요(서윤 됐지??)사실 프로배구는 첨보는 거라 모든 것이 신기 했었어요ㅜ애초에 귀찮아서 대전도 잘 안나가는 촌놈으로서 괭장히 도파민 폭발이였어요ㅠ 진짜 칭구들 왜 신청 안했는지...저만 느끼기 아까운 기분일 정도로 재밌었어요ㅠㅜ 표 못받아서 현지랑 해매다가 어찌어찌 쌤들 옆에 끼었는데 상관없어여 오히려 좋아....옆자리 장수샘이랑 인구샘 대문자I이신가 실시간 기 빨린 것 같았어용 현 옆옆자리 현샘이랑 열심히 응원하느라 앞에 서윤이도 몇번 치고(참고로 우리반 박서윤 말고요..) 저 사실 E로 바꿨는데 확실히 채감이 되덜요... (다만 선택적 외향형이라 기쌘사람 옆에 가면 극소심 해집니다....) 예전엔 이런거 나서지도 못 했는데 완전 휘뚜루 마뚜루 바꿨어요🤭🤭오늘 학교서도 하도 도파민 터져서 고삐가 풀렸는데 역시... 너무너무너무 재밌었어오.🔥❤️‍🔥😘💖🫶🏻💗🫶🏻✨💗겁나 소리 지르고 재밌었어요.... 또 또 또 보고 싶어요... 역시 배구 선수들은 신장만 보면 같은 인간이라기엔 괴리가 느껴질 정도로 너무 멋있었요..그 히자비 언니 ㅎ 오늘 핑술샘이랑 수다 떨면서 오니깐 완전 좋았어용ㅎ 집에 가기 이렇게 싫었던 적이 없어요ㅠ 괜히 배구해보고 싶은 마음이랄까.. 다음엔 박서윤 꼭 납치해서라도 같이 보러 가고 싶어요..이효빙비리빙빙도요...나만 행복할 순 없어!!!!!🥲..2학년때 꼭 같이 보러가 이것들아!!!!!!!!!!!ㅁ무튼 중간에 춤 헷갈리는데 외우고 미친거 미루다 미룬 과제 벼락쳐서 해치우면 잘 순 있겠죵..?어짜피 내일도 도파민 파티🥳🎉 캔디 마스터 해볼게여!!</p><p><br></p><p>누리샘...근데 저거 보고서 언제까지 제출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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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15:0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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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리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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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들 시험 화이팅!</p><p>우린 영원한 일삼이들&lt;3</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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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4 02: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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