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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오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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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붙임 10에 썼던 글을 나누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6 23: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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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은 자신이 지은 제목으로 합니다.</title>
         <author>ojh20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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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른쪽 아래의 +버튼을 누르면 새글 작성이 됩니다.<br>1.&nbsp; 이름은 내용 첫번째 줄에 씁니다.<br>2. 글을 사진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글자로 올려주세요.<br>3.&nbsp;인터넷에 올리는 글이지만 문단 구분은 확실히 합니다. 한 칸 띄우고 한 줄 띄우는 문단 구분 규칙을 지켜주세요.<br>4. 글을 다 올린 학생은 친구들의 글을 읽어보며 댓글을 답니다. 댓글 앞에는 자신의 이름 세글자가 있어야 합니다. 댓글에서는 잘된 점을 칭찬합니다. 부족한 점이 있다면 143쪽의 (1) 평가 기준을 참고하여 조언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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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23: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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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예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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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다녀오겠습니다.” 나는 평소보다 들뜬 마음으로 부모님께 인사를 하고 집을 나섰다. 학교에 도착하니 벌써 친구들이 많이 와있었다. 나처럼 에코백을 들고온 친구들도 있었고, 핸드백을 들고온 친구들, 학교 가방만 들고온 친구들도 있었다. 나는 친구와 잠깐 이야기를 하다가 선생님께서 줄을 서라고 하셔서 버스 자리대로 줄을 서고 교실을 나갔다. 학교 운동장에는 버스 두 대가 세워져 있었다. 한 개의 버스는 3반이 탈 버스, 다른 한 개의 버스는 우리반이 탈 버스 같았다.<br>&nbsp;버스에 올라타니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게 실감났다. 신나는 마음으로 친구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10분이 5분처럼 빨리 지나갔다.<br>&nbsp;버스에서 내린 후, 우린 현충탑에 도착했다. 현충탑에 도착하니 선생님 두 분이 서 계셨다. 빨간 점퍼를 입으신 분은 물푸레 선생님이시고, 회색 점퍼를 입으신 분은 하늘 선생님이셨다. 선생님분들께 간단한 설명을 받고 현충탑에서 밑을 내려봤더니 너무 멋지고 이쁜 풍경이 보였다. 그 중에서도 유니온 타워와, 미사리 경정장이 정말 아름답고 잘 보였었다.<br>&nbsp;잠깐의 자유시간(감상시간)이 끝난 후 우린 두 조로 나눠졌다. 내가 있는 조의 선생님은 물푸레 선생님이셨다. 선생님께서는 멀리 보이는 유니온 타워 꼭대기에 올라가면 망원경이 있는데 거기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고니도 잘보인다고 설명을 해주셨다. 현충탑에서 짧은 감상을 하고, 설명을 들은 후에 우린 검단산(등산로)으로 향했다. 검단산에서는 여러가지의 식물을 구경하고 설명을 들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아카시아를 닮은 잎인 산초나무가 모기 기피제 역할을 해준다고 해서 너무 놀라웠다. 냄새를 맡아보니 다이소에서 파는 향수? 같은 향이 났고 이 산초나무 잎을 들고 다니거나 몸에 붙이고 다니면 모기가 절대 오지 않는다고 한다. 나도 나중에 모기가 많은 곳에 가면 이 산초나무 잎을 들고 다녀야겠다. 그리고 숲 속을 걷다가 거미도 봤는데 그 거미의 이름은 무당거미라고 한다. 무당거미는 배가 빨간색이고 다리는 노란색과 검정색으로 화려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그리고 무당거미는 거미줄(방)을 잘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고 해서 정말 놀라웠다… 거미도 자신의 방(거미줄)을 잘 치운다니 언뜻보면 사람이랑 비슷한 면도 있는 거같다.<br>&nbsp;숲 속에서 다양한 식물을 구경하고 난 뒤 우린 나무가 아주 많은 곳에서 1조와 2조가 모두 모여서 돗자리를 펼치고 앉아 드림캐쳐를 만들었다. 드림캐쳐는 잠을 잘 때 악몽을 꾸지 말라고 방에 걸어두는 것이다. 드림캐쳐를 만드는 방법은 원으로 된 나무를 이용해서 만드는데, 테이프로 감겨진 부분에 네임펜으로 이름을 쓰고, 조금 두꺼운 실로 별 모양을 만들었다. 별 모양을 만든 후 매듭을 짓고 구슬과 깃털을 끼우면 드림캐쳐가 완성된다. 내가 직접 만들어서 그런 지 보람차고 이뻐보였다. 드림캐쳐는 다 만들고 나서 줄에다가 우리반이 만든 드림캐쳐를 모두 걸었다. 드림캐쳐 여러개를 모아놓으니 되게 이쁘고 악몽을 절대 꾸지않을 거같은 기분이 들었다. 드림캐쳐를 다 만들고 나서 자유시간을 주셨는데, 그 때는 해먹을 타거나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 나는 바위 위에서 찍은 사진이 가장 잘 나온 거같다. 그리고 해먹은 1명씩 탔는데 처음에는 넘어질 거같아 불안하다가도 타다보니 재미있었다.<br>&nbsp;검단산 숲 속 체험을 다 끝내고 버스로 가니 4교시동안만 여기에 있었는데 1교시처럼 시간이 정말 빨리간 거같았고, 한 편으로는 시원섭섭한 마음이 있었다. 버스에 앉아서도 친구들과 사진을 찍거나 나와 다른 조에 있던 친구에게 어떤 것을 했냐고 물어보기도 하였다. 오랜만에 가는 현장체험학습이라 그런 지 어느 때보다 재미있고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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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6 23:5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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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438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박영준<br>&nbsp; 10월 21일 드디어 신나는 현장체험학습날이였다.&nbsp; 전날 너무 설레서 잠을 별로 못 잤다. 우리반은 아침 9시 조금 넘어서 출발했다. 검단산까지 10~13분 이 걸렸다.<br>&nbsp; 오르막길을 조금 올라가더니 현충탑이 보였다. 현충탑에서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을 만났다. 우리반은 물푸레 선생님팀과 하늘 선생님팀으로 나눴다. 나는 물푸레 선생님팀이였다. 숲속이 어떨지 기대가 되었다.<br>&nbsp; 처음에 현충탑에서 설명을 들었다. 현충탑아래 부분의 세모 모양은 산을 의미하고 왼쪽에 있는 사람은 민간인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군인 이였다. 또 양옆에 있는 원은 우리나라 국기를 의미하는 것이였다. 나는 현충탑이 멋있었다.<br>&nbsp; &nbsp;산을 올라가고 있을때 나뭇잎에 큰광대노린재 번데기가 붙어있었다.&nbsp; 나는 처음에 징그러웠지만 계속보니 신기했다.<br>&nbsp; 산중턱 즘에 갔을때 우리는 돗자리를 펴고 쉬다가 드림캐처를 만들었다. 처음에 드림캐처가<strong> </strong>처음에는 뭔지 몰랐지만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니 뭔지 알았다. 만들 때 내가 하기엔 햇갈리고 어려워서 친구들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 막상 만들고 나니 예뻤다. 이제부터 드림캐처를 걸고자야 악몽을 않꾼다고 알았으니 드림캐처를 걸고 자야겠다.<br>&nbsp; 드림캐처를 다 만들고 해먹체험을 했다. 나는 해먹이 끊어질까봐 무서워서 않했다. 그대신 풍경을 찍었다.<br>&nbsp; 해먹체험을 하고 산을 내려갔다. 산아래에서&nbsp;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이랑 인사하고 헤어졌다. 우리는 현충탑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학교로 돌아갔다. 학교로 돌아갈때 너무 아쉬었다. 하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현장체험학습 갔다는 것에 위안을 두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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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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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단산 숲속 미술관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44736</link>
         <description><![CDATA[<div>전재희<br>10월21일 목요일,드디어 기다리던 형장체험학습에 가는 날이었다. 신나는 마음으로 학교에 갔다.교실에 들어오니 친구들이 시끌벅쩍하게 다즐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nbsp; &nbsp;&nbsp;<br>&nbsp;그 다음 친구들이 다 오자 선생님이 버스자리연습을 하자고 했다.&nbsp; &nbsp; 갈 시간이 되자 친구들이 신발을 갈아신고 버스로 갔다.그 다음 &nbsp; 9시가 되자 버스가 출발했다.나는 체험학습이 오랜만이라 신났다. 9시20분쯤에 버스에서 내렸는데 산이 아니라서 어리둥절했다. &nbsp; <br>&nbsp;그 다음 선생님을 따라 현충탑에 도착했다.현충탑에 도착하니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이 있었다. 그리고 팀을 갈라서 체험을 시작했다.선생님이 생태계 교란종 들을 설명하셨다. 그걸 보고 되게 신기하다고 생각했다.&nbsp;  드림캐쳐를 만들러 가는길에 거미가 있어서 징그럽다고 생각했다. 드림 캐쳐를 만드는데 어려워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았다.다 만들고 나서 집게에 걸었다 그다음  해먹 체험을 했다.해먹이 신기하고 재밌었다.&nbsp;  하산을 한 뒤에 11시26분쯤에 버스를 타고 11시50분쯤에 도착을했다.오랜만에 가는거라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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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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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단산 현장체험  학습 가는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51563</link>
         <description><![CDATA[<div>함효린<br>10월 21일 드디어 현장체험 학습날이다.9시에 출발해서 9시 15분 쯤에 도착하고 버스를 내리니 하남이 캐릭터가 있었다 귀여웠고 현장 체험 학습을 하려니 설렜다.<br>&nbsp;<br>첫번째로, 설명해 주시는 선생님이 있는 곳 까지 걸어서 갔다 도착하고 하늘 선생과 물푸레 선생님이 있었다 도착한 곳에는 현충탑이 있었다.<br>두번째로,하늘 선생님께서 현충탑의 의미와 식물과 생태계 교란종과 거미와&nbsp; 큰 광대 노린재 벌레에대한 것을 설명해주셨다 그리고 나서 나무와 사진도 찍고 드림캐처도 만들고 해먹도 체험했다.<br>마지막으로, 물푸레 하늘 선생님과 인사를 하고 현충탑 앞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nbsp; 체험이 다 끝나고 다시 내려와 버스를 타서 학교로 돌아갔다 학교에 도착하고 아쉬움이 있었다 다음에&nbsp;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검단산 체험은 정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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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0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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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홍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5328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검단산 숲속 미술관 체험<br><br>버스를 탔을때 좀 재미있을 줄 알고 설레었다 설렌 마음을 갔고 버스에서 내렸을때까진 좋았다 근데 올라갈때 신기한 것도 있고 해서 좋았는데 좀 시골같도 했다 어린 아이들은 없고 어르신들만 있을거 같은 느낌이라 시골 느낌이 좀 많이 났다 신기한것들을 보고있었을때그때 힘이 조금씩 빠졌다 그래도 꾹꾹 참고 올라갔다. 올라갔을때 현충탑이 있었다 그래서 현충탑을 보고 검단산 들어갔다 근데 선생님이&nbsp; 식물들을 알려주었다. 그때 몰랐던것도 알고 좋았었다. 선생님이 다 알려주시고 나서 드림캐처 만들기 체험을했다. 드림캐처를 만들때 선생님이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셨는데 좀 어려웠었다. 근데 선생님이 도와주셨다 도와주셨을때 감사했다.<br>다 만들고 나서 해먹체험도 하고나서 좀 쉬다가 다시 내려갔었다 조금 내려가면 현충탑이 있어서 그쪽 계단에서 사진찍고 아예 내려갔다 내려 갈때 좀 힘들었지만 좋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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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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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570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21일 드디어 체험학습을 가는날이다<br>기대를 하면서 교실에 도착했다. 그리고 9시에 선생님이 버스를타자고 말슴하셨다 그리고 나와서 버스를타고 5-3반도 체험학습에 간다고 버스에탔다.<br>&nbsp;그리고 설명을 들었다 그리고 출발을했다. 5분 정도&nbsp;<br>지나고 도착했다. 그리고 언덕이 너무많았다.&nbsp;<br>다올라가니 선생님이 기다리고 게셧다 그리고<br>씨앗도 보고 모기 기피제가 되는 나뭇잎도 봤다<br>올라가다 큰 광대 노린제 도보고 올라가서 악몽을<br>안꾸개 해주는것도 만들었다 청설모 도보고<br>내려왔다 올라갈땐 느렸지만 내려올댄&nbsp;<br>빨리 내려왔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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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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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62037</link>
         <description><![CDATA[<div>고인경<br>  드디어 10월21일&nbsp; 목요일!&nbsp; 일주일전부터&nbsp;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장체험학습날이다. 나는 다른날보다 더 맑은 표정으로&nbsp; 부모님께 힘차게"다녀오겠습니다!"를 외치고 집에서 나섰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집을 나서 같이 가는 친구를 만나 현장체험학습에 관한&nbsp; 이야기를 하며 학교를 도착했다.<br>&nbsp; 친구들이 다오고 줄을 맞춘뒤 신발을 갈아신고, 오랜만에 타는 현장체험학습 버스를 타고, 안전벨트를 맨다음 10분정도 버스를 타고 달렸다. 검단산에 도착해서 줄을 제대로 선 다음&nbsp; 산을 올라가기 시작했다.  올라가, 현충탑 앞에서&nbsp; 풍경사진도 찍고,&nbsp; 친구들과 사진도 찍었다.&nbsp; 그리고&nbsp; 인솔선생님을 만난&nbsp; 다음 숲속 미술관으로 향했다. 미술관 가는 길에 현충탄에  대해서 짧게 알아보고 무궁화꽃씨앗도 보고,&nbsp; 광대 누린재라는 곤충도 보았다.&nbsp;      쭉~ 길을 구경하며 걷다보니 숲속 미술관에 도착하였다.&nbsp;          가서 청설모도 보고 드림캐쳐도 만들었다. 드림캐쳐를 만드는데&nbsp; 잘되지&nbsp; 않아 하늘선생님이&nbsp; 도와주셨다. 그렇게&nbsp; 도움을 받아&nbsp; 만든 다음 해먹을 타보았다.&nbsp; 해먹에 감싸고 누워있으니 애벌레가 된것같은 기분이였다.&nbsp; &nbsp;<br>그다음 친구들에게 사진도 찍어주고 나도 찍고,&nbsp; 바위에 올라가 친구들과 같이  사진도 찍었다. &nbsp;<br>&nbsp; 그렇게 체험을 마치고,&nbsp; 다시 현충탑으로 돌아가 인솔해주셨던&nbsp;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nbsp; 단체사진을 찍었다. 단체사진을 찍을때 친구와 포즈를 맞춰 같이 찍고 다시 버스를 향해 내려갔다.  내려가는길에도 아쉬움이  가득했다.  <br>&nbsp; 내려가  버스를 탔는데  너무 피곤해&nbsp; 아주잠깐이지만&nbsp; 짧은 잠에 들었다. 자다가 친구가 깨워 일어났는데 학교에 거의 다 도착했었다.&nbsp; 학교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려&nbsp; 교실로&nbsp; 뛰어들어갔다.&nbsp;        이렇게 신나고 재미있었던 현장체험학습이였다.&nbsp; 코로나가 끝난&nbsp; 다음 친구들과 또 가고 싶은 현장체험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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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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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62068</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할일을 다 하고 코로나 결과확인이 나왔다.&nbsp;<br>결과는 음성이였다. 그래서 5시 30분에 나와 태권도를 갈 준비를 했다.<br>오랜만에 태권도를 가는거라 살짝 설렜다.<br>그리고 집을 나왔는데 앞에서 내친구가 같이 가자며 기다리고 있었다.<br>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버렸다. 그러자 그 친구도 내가 반가웠는지 소리를 질렀다. 그렇게 친구와 인사를 나누고 곧장 태권도로 향했다. 태권도를 갔더니 관장님과 사범님이 나에게 "어머님"이라고 장난을 치셨다. 그 말을 듣고 태권도에 있는 모든 아이들이 전부 빵터졌다.<br>그리고 수업이 시작되고 나는 수업이 5분도 안지나서 숨이찼다<br>게속 숨을 헐떡이다가&nbsp; 사범님이 나에게 체력저질이라고 하셨다. 그래서 사범님이 내 체력을 올려주기 위해 체력단련을 하신다고 했다 태권도 아이들을 전부다 절망했다. 그리고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나의 짐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갔다.<br>아주 오랜만에 태권도를 가니 너무 힘들기도 했고 또 재미있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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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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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단산 숲속 미술관 체험 (박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6297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현장체험이다 오늘도평소대로 학교가기실었다.<br>그렀게학교왔다 오늘이현장체험당일이라반이<br>시끌벅적했다.버스안에서친추들이랑이야기를했다.그레서인지시간이빨리가서검단산입구까지왔다.처음걸어갈때는재미가없었다.<br>그리고화장실이 입구에만있다고해 걱정돼었다.<br>그렀게현충탑이있는데까지왔다.그곳엔<br>물프레선생님과하늘선생님이있었다.<br>2팀으로 나눠 나무등을관찰했다.<br>무당거미를 관찰을했다. 거미는 나픈것같았지만선생님설명을들으니 해충들많먹는이로운생물이였다.선생님이운이조으면청설모를볼수가있다고해서 기대를했다.동그란나무않에 실로<br>별모양을만드는건데 잘안돼서 선생님한테도와달라고했다.별모양을거이완성하는데나무위에청설모가있었다.친구들은 청설모늘 보며귀옆다고했다.별모양을다완성하고 해먹체험을했다.<br>잠이올것같았지편안했다.해먹체험을하고산을<br>내려왔다 그리고버스를타고 학교에도착했다.<br>해먹체험이가 장재미있었다.<br>다음현장체험학습은 롯데월드 로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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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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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63161</link>
         <description><![CDATA[<div>   이른 아침 어디가지?라는 말로 일어났다.<br>아침을 먼저 먹고 어디에 갈지 정했다.검단산 근처 카페와 핑크뮬리에 가기로 했다.<br>&nbsp; 차를 타고 약 15분 간 가다 보니 금세 핑크뮬리에&nbsp; 도착했다.그곳에는 사람도 많았다.내 생각보다 여러가지 꽃들이 있었다.그 중 나는 목화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나는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돌탑도 쌓았다.그러다 보니 금세 30분이 지나가 버렸다.그리곤 다시 차를 타고 검단산 근처 카페에 갔다.그곳에서 케이크와 레몬에이드 등을 시켜 먹엇다.음식이 나오는 동안 나는 그곳에 있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었다.우리는 야외에서 음식을 먹었다.케이크와 레몬에이드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다 못먹었다.<br>그리곤 급하게 집에가서 영어 수업을 했다.<br>&nbsp; 다음에는 시간을 더 내서 가고 싶다.겨울 때 다시와서 목화도 보고싶다.겨울이 되면 벌레들도 별로 없겠지? 이번엔 벌레가 많아서 사진찍을 때도 피하면서 찍다 다 망했었다.정말 흥미롭고 재미있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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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1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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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검단산을 간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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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민호<br>&nbsp;오늘은 현장체험학습을 가는날 이다. 오랫만에 현장체험학습을가너무떨렸다. 내가 밥을 먹고 갈 준비를 한 후 출발했을때 시간을 보고 `늦지 않을 려나?`생각 했다. 나는 늦지 않을려고 뛰어갔다. 학교에 도착했을땐 시간은 늦지 않았다. 나는 안심하고 교실안으로 들어왔다. 교실에 들어오고 시간이 지난후, 우리반은 검단산에 갈려고 버스를 탔다. 난 버스 안에서 떨리기도 하고긴장도 했다.<br>&nbsp;검단산에 도착하고 검단산에 올랐다. 친구들이 힘들어 할때 검단산 입구인 현충탑 앞에서 쉬었다. 거기서 보는 경치는 매우 좋았다. 그후 물푸레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을 따라 반이 갈라 졌다. 난 물푸레 선생님을 따라갔다. 무궁화 꽃에 씨도 보고 모기가 싫어하는 풀, 거미, 소나무도 보았다. 그후 돗자리를 피고 드림캐쳐를 만들었다. 처음엔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다. 그러다가 선생님이 하시는걸 보고 어떻게 만드는지 알았다. 다만들면 해먹 체험도 했다. 해먹은 아주편안하고 재미있었다.<br>&nbsp;이제 학교에 돌아갈 시간이 되자 우리반은 산을 내려왔다.그리고 현충탑 앞에서 선생님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산을 내려 갔다. 이제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돌아갔다. 해먹을 다시 체험해보고 십지만 그렇다고 또 산을 올라가고 싶진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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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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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단산 숲속 미술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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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권민솔&nbsp;<br>10월 21일 목요일 오랜만에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 9시에 버스에 타고 9시 15분 쯤 출발했다. 30분 정도에 검단산 입구에 도착했고 날씨가 춥기도 하고 햇볕이 내리쬐는 곳은 덥기도 해서 걱정됐다.<br>    친구들과 그리고 선생님과 현충탑이 있는 곳 까지 걸어갔고, 현충탑은 정말 멋졌다. 드곳에서 선생님 두 분을 만났다.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선생님 이다. 우리반 친구들은 각각 선생님이 지도해주시는 팀으로 나뉘었고 나는 하늘선생님과 여러 식물의 이름을 배웠다. 그중 자작나무과에 속하는 다이아몬드나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다이아몬드나무는 나무에 있는 다이아몬드를 닮은 무늬가 있어 다이아몬드나무라고 부른다.<br>   그 다음엔, 청설모가 있는 어떤 나무숲에서 악몽을 물리치는 드림캐쳐를 만들었다. 아차! 해먹 탄 것을 잊어버릴 뻔 했다.&nbsp; 나무숲은 정말 추웠다.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12시쯤 학교로 돌아왔다. 조금 춥고 다리도 아팠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재밌고 알찼던 것 같다. 그치만 다시 가고싶진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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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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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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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21일 목요일 현장체험 학습을 가는날이였다.아침에 학교에가서 버스를타고 검단산을갔다.<br>오랜만에 현장체험학습을가서 기대하고갔다.<br>처음으로는 선생님들이 계시는 현충탑으로 올라갔다.<br>산이여서 올라가는게 힘들었지만 생각보단 빨리도착했다.현충탑에 올라가서 선생님들을 만났다.선생님들이<br>소개를하셨다.그리고 산에서 아래를 내려봤더니 아파트와 스타필드가 엄청작게 보였다.그리고 숲으로 들어갔다. 선생님들이 나무와꽃들을 소개해주셨다.근데 거미가많아서 조금 무서웠지만 선생님이 무는 거미가 아니라고해서 안심이 됐다.설명을 다 듣고 드림캐처라는 거를 만드는데 청솔모2마리가 나무에도 있고 땅에도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귀여웠다.청솔모가 나무에 올라갔을때는 나무때문에 그런지 잘 안보였지만 엄청빨랐다.<br>그리고 드림캐처를 다 만들고 해먹에 누워봤다. 엄청<br>재밌고 편해서 계속 누워있고 싶었지만 다음친구들이 있어서 일어났다.그리고 이제 다시 학교로 가야돼서&nbsp;<br>도와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하고 산에서 내려왔다.그리고 버스를타고 학교에갔다. 나무,꽃설명은 재미가없었지만 드림캐처만들기와 해먹은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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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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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단산 현장체험 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87943</link>
         <description><![CDATA[<div>한예진<br>10월21일 목요일 우리반과 함께 검단산 현장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 였다 아침 일찍 일어나 들뜬 마음으로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기 전에 서연이와 예빈이가 늦게 일어날것같아서 모닝콜을 해주었다 서연이를 먼저 해줬는데 누가봐도 자다 일어나 잠긴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 예빈이는 이미 일어나 있어서 대충 할말 하고 끊었다.<br>모닝콜을 해준후에 신나게 가방을 싸기 시작했다 책가방과 에코백 두개를 챙겼다.<br>에코백 안에는 물티슈,돗자리,물,비닐봉지<br>준비를 다하고 평소보다 일찍 교실에 도착 했다 도착하자마자 핸드폰을 책상 서랍에 넣어두고 돗자리를 하나 둘씩 보여주는데 인경이 예빈이 서연이 나 이 네명 모두 돗자리가 똑같았다&nbsp;<br>애들이 다 오고 버스가 학교 운동장 안으로 들어와 버스를 탔다 타자마자 아차! 라는 생각이 들며&nbsp; 들고온 에코백 안을 뒤져 보았다 핸드폰을 책상 서랍에 두고 안 가져 온것이였다 곧 출발 할것 같았기에 핸드폰을 들고 오지 못 했다.<br>약 10분후에 검단산 숲속 미술관에 도착 했다<br>버스에서 내리고 현충탑 까지 걸어 올랐다.<br>그리고 현충탑에 올라가자 길을 안내해 주시는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이 계셨다.<br>버스에서 앉은 자리로 팀을 나누고&nbsp; 난 물푸레 선생님을 따라 산을 올라갔다.&nbsp;<br>가지각색의 식물과 나무를 보고 나무숲에 돗자리를 펴고 드림캐쳐를 만들었다.<br>만드는 방법은 조금두꺼운 실로 나무 원을 따라<br>별모양을 만들었다. 매듭을 묶고 깃털을 끝에 달았다. 드림캐쳐를 다는 곳에&nbsp; 한개두개 달렸다. 드림캐쳐를 달은 친구들은&nbsp;<br>나무에 매달려 있는 해먹을 타고 놀았다.<br>검단산 체험을 다하고 조금 늦게 버스를 타서 학교에 도착했다.학교에 도착하자 마자 과학 수행평가를 봤다 핸드폰을 못 챙겨서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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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2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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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 가는 날(정단금)</title>
         <author>kjymm2222</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46599966</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1일 목요일,드디어 현장체험을 가는 날이다.나는 어제 저녘에 싸 놓은 가방을 메고 학교에 갔다.내가 늦게 오진 않았지만 ,애들은 벌써 다 와 있었다.애들이 다 모이자 선생님은 안전규칙을 설명해 주시고, 나와 친구들은 버스를 타고 검단산에 갔다.<br><br>&nbsp;화장실은 입구밖에 없었지만 난 가지 않았다.우리는 오름막길 올라서 현충탑에 도착했다. 도착을 하니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이 계셨다. 나는 물푸레 선생님하고 같이 가고,다른 애들은 하늘 선생님이랑 같이 갔다. 물푸레 선생님의 나무 잎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우리는 드림캐처를 만들러 갔다.바닥에 돗자리를 깔고 앉으니 바닥이 차가웠지만, 드림캐처를 다 만들고 우리는 해먹을 타러 왔다. 해먹을 타니 눈이 저절로 감겼지만 다음 순서를 기달리는 친구들이 있어 얼른 비켜주고, 다 탄 애들이랑 사진도 찍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자기가 만든 드림캐처를 챙기고 내려와서 단체 사진을 찍고 버스를 탄 다음, 학교에 도착했다.&nbsp;<br><br>비록 코로나 때문에 뭔가 아쉬웠다. 하지만 애들이랑 좋은 추억도 생기고 재밌는 것도 많이 해서 좋았다. 만약 코로나가 끝나면 더 좋은 곳으로 가 서 애들이랑더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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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0: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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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연&lt;검단산숲속박물관체험&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73659607</link>
         <description><![CDATA[<div>햇빛은 쨍쨍하고 바람는 서늘한날 오랜만에 검단산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간다, 친구덕분에 일찍일어나 학교에 빨리 도착할 수 있었다.<br>&nbsp; &nbsp;친구들도 금방 도착해 버스에 정해둔 자리에 앉았다, 현장체험학습은 오랜만이라 더 기대됐다.<br>&nbsp; &nbsp;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금방 도착했다, 버스에서 내리니 다소 더운날씨였다,겉옷을 벗으니 조금은 시원해졌다.<br>&nbsp; &nbsp;조금씩 산을 올라가기 시작했다, 올라가다보니 거미도 많았고, 큰마당을 가지고있는 집도 있었다, 끝 쪽에는 식물이 많은 카페도 있었다.<br>&nbsp; &nbsp;목적지에 도착하자 현충탑과 선생님두명이 계셨다. 물푸레선생님과 하늘선생님이 계셨다 우리는 두팀으로 (담임쌤과 물푸레쌤, 보조쌤과 하늘쌤)나눴다, 난 하늘쌤 따라갔다.<br>&nbsp; &nbsp;산을 조금씩 올라가면서 몇가지 식물에대한 소개도 받았다. 평소에 흔히볼 수 있는 식물들이였지만 이름과 특징을 알게된건 처음이였다, 신기하고 흥미로웠다.<br>&nbsp; &nbsp;올라가다 보니, 그림에서 본것같은 길고 큰 나무들이 서있었다,너무 멋지고 신기해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br>&nbsp; &nbsp;그리고 나무들 사이에 해먹과 큰바위등이 보였다, 그곳에 돗자리를 깔고 다른팀과 설명을 들으며 드림캐쳐를 만들었다.<br>&nbsp; &nbsp;그리고 해먹체험을 했다, 난 큰바위에 올라가 사진도 많이 찍었다.<br>&nbsp; &nbsp;그리고 산을 내려와 버스를타고 학교로 돌아갔다, 재미있었고 자연과 더 가까워진것 같았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오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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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8 01: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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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도경</title>
         <author>ojh2020</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797349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21일 목요일,  현장체험 학습을 갔다.검단산으로 간다고 했다.처음부터 설렘반 걱정반 이었다.한편으로는 기대가 됬지만 또 한편으로는 '화장실이 하나 뿐이라는데 괜찮을까?' '올라가는데 힘들고 춥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버스에 탔다.학교를 벗어나 건물들을 지나고 또 지나서 도착을 했다.내 생각과 달리 등산로가 아니라 오르막길 도로였다. 힘들게 올라가고 올라가고 또 올라가서 드디어 도착했다.<br>&nbsp; 도착한 곳에는 커다란 현충탑이 있었고 하남이 한 눈에 보이는 놀라운 풍경이 보였다.그리고 그곳에는 우리를 안내해 주실 물푸레 선생님과 하늘 선생님이 계셨다.뷰가 아주 멋졌다. '현충탑도 멋졌지만 이곳이 정상이 라면 얼마나 좋았을까?'검단산 숲속체험은 이제 시작이다 선생님께서는 나뭇잎에 붙어사는 곤충과 생태 외래종 식물을 설명해주셨다.생태 외래종 식물이란 너무 많이 번식을해서 다른식물들을 뒤덮으며 다른 식물의 번식을 방해하는 않좋은 식물이라고 한다.생태 외래종 식물들도 어떻게든 살려고 하는건데 안좋게 여겨지는 것이 조금 안타까웠다.이제 숲속으로 들어간다.나무들이 누가 심어둔 것처럼 일렬로 나란히 있는것이 신기했다.나는 나무 들이 멋져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앞에서도 누워서 위로도 찍었다. 드림캐쳐 만들기도 했다.나무링에 실로 별 모양을 만들어 묶은 다음 실을 밑으로 늘어뜨려서 구슬과 깃털로 장식을 했다.내가 혼자 완전히 다 만든것을 아니었지만 뿌듯했다.드림캐쳐를 만들다가 청솔모도 보았다.너무 귀엽고 신기했다.그림자 같이 보였지만 좋았다.<br>&nbsp; 이제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더 있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다.'이제 즐거움은 끝이구나! 학교로 돌아가면 시험을 봐야하는데'라는 생각을 하며 돌아갔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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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9 23:5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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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아</title>
         <author>ojh2020</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797366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시끌시끌, 교실로 들어가니 먼저 온 친구들이 체험학습에 대한 얘기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었다. 신나서 나도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 이내 모든 친구들이 교실에 왔다. 우리는 선생님의 안내를 듣고 드디어 버스에 올랐다. 코로나 때문에 친구들과 붙어 앉지 않고 두 자리를 내가 다 쓰게 되니 넓었다. 버스로 가는 시간은 별로 많지 않았다. 검단산은 비교적 가까운 산 이었기 때문이다. 10분 정도 버스를 타고 산기슭에 도착했다. 이제부터는 걸어 올라가야 했다. 그런데 우리가 올라가는 길은 등산로가 아니었다. 바로 찻길 옆 인도였다. 등산로가 아니라 그나마 가파르진 않았지만 그래도 좀 힘들긴 했다. 그렇게 걷다 보니 우린 현충탑 까지 올라왔다.&nbsp;<br>&nbsp;현충탑에 올라오니 선생님 두 분이 우리를 반갑게 맞아 주셨다. 안경을 쓰고 빨간 점퍼를 입으신 선생님이 물푸레 선생님이셨고, 회색 점퍼를 입고 계셨던 분은 하늘 선생님이셨다. 그 중 우리 모둠을 지도해 주실 선생님은 물푸레 선생님이셨다. 두 분의 설명을 잠깐 듣고 아래를 보니 우리 동네가 훤히 보였다. 그중 유니온 타워와 그 밑 경정장이 제일 잘 보였다.&nbsp;<br>&nbsp;그곳을 사진으로 남겨 두고 근처에 있던 무궁화 씨에 대해 배웠다. 무궁화 씨에는 솜털 같은 것이 나 있었는데, 그건 날개라고 하셨다. 씨가 잘 날아가 번식할 수 있게 날개가 있나보다. 그 다음으론 아카시아 나무 잎을 닮은 산초나무 잎이 모기 기피제 역할을 해준 다는 점에 놀랐다. 냄새는 약 간 향수 향 같은 게 났는데, 냄새가 좋았다. 나도 나중에 산에 가서 산초나무를 발견하면 가족들과 함께 가지고 다녀야겠다. 그런 다음 은사시 나무와 입갈나무도 배웠다. 은사시나무는 무늬가 다이아몬드 모양이라 특별 한 나무였고, 입갈나무는 소나무임에도 잎이 지고 나는 소나무였다. 둘 다 신기했다 그리고 이제 잣나무 숲에 들어갈 시간이었다.<br>&nbsp;잣나무 숲에 들어가 돗자리를 깔고 앉았는데 그 이유는 드림캐처를 만들기 위해서였다. 드림캐처를 머리 맡에 걸어놓고 자면 악몽을 꾸지 않는다고 했다. 드림캐처를 만들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청설모가 나타나 나무 위를 뛰어놀고 있었다. 정말 귀여웠다. 그런데 청설모는 금세 사라졌다. 아쉬웠다. 청설모도 갔으니 드림캐처를 다시 만드려는데 손이 너무 시렸다. 산에 들어와서인지 정말 추웠다. 그런데 다 만들고 나니 해먹체험이 남아 있었다. 나무에다 건 해먹은 처음이라 가장 먼저 타 보았는데, 편안했다. &nbsp; 그래도 다음 친구가 기다리고 있어 금방 내려왔다. 친구들이 거의 해먹 체험을 다 하고 사진도 많이 찍으니 이제 내려갈 시간이 되었다. 선생님들의 마지막 설명을 듣고 우린 산을 내려왔다. 오랜만이라 그런지 굉장히 신나는 체험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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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0: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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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충탑(구태환)</title>
         <author>ojh2020</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797397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21일 목요일,우리는 현장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갔는데 하필이면 오르막길 앞에서 내렸다. 오르막을 오른 후,우리는 현충탑에 도착했다.그위에서는 유니온타워같이 높은 건물들이 한 눈에 들어왔다. 그경치는 너무나 아름다웠다.<br>&nbsp;물푸레,하늘선생님이 우리를 반겨주셨다.거기서 무당거미,광대노린재 그리고 생태계교란종에 대해 알게되었다.생태계교란종은 말그대로 생태계 평형을 깨는 동식물이다.<br>&nbsp;그후 드림캐처를 만들었다.드림캐처란 악몽을 떨쳐내는 그물이다.만드는 것은 어려웠다.그리고 거기서 깜찍 한 청설모도보았다.거기서 해먹채험도 하였다. 너무나 포근했다.<br>산으로 가서 걱정이 많았는 데 너무나 좋아서 걱정이 무색했다.나중에 또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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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0: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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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jh2020/ogyjaf0lw7k5hpme/wish/187978938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검단산에 가는날이다 날씨도 좋고 컨디션도 괜찮았다 버스를 탈데 엄청 설렜다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하자마자 시작하는 줄 알았는데 걸었다 그래도 나쁘지는 않았다 겨우 도착했다 5분정도 쉬었다 그리고 선생님들을 만났다 우리조 선생님 이름은 하늘 선생님이다 말씀도 잘해주시고 착하셨다 그리고 친구들과 돗자리를 깔고 드림케처를 만들었다 처음엔 어려웠는데 하다보니 익숙해졌다 만드는 도중에 청설모를 봤다 엄청 귀여웠다 이제 드림케처를 끝네고 영화에서 만 보던 나무에 달린 침대가 있었다 신기해서 누워봤다 아무튼 재밌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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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0: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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