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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반 찬성 by 박성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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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논제: 동성 결혼을 법제화해야 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2-17 23: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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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번 이름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sha801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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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 이름 아래 +를 눌러서 작성해주세요.</p><p>*작성란 위에서 관련 자료를 첨부할 수 있습니다.</p><p>*작성란 아래에서 자신의 고유색깔을 모둠 내에서 겹치지 않도록 설정해주세요.</p><p>*하나의 포스트에는 한 가지 근거자료와 의견만을 적어주세요.</p><p>(다른 근거와 자료를 올리려면 다른 포스트를 추가하세요. 이때 학번, 이름, 색깔을 통해 모둠원들과 구분이 되도록 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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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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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01 박성하</title>
         <author>sha8013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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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교내 휴대전화 사용 찬성</p><p>지금 휴대전화는 단순한 통신장비가 아닌 우리 삶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스마트 기기입니다. 이제 휴대전화는 개인의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 이는 학습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비릇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여 '큐브', '오르조', 학습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의 학습을 위한 스마트 기기를 지원하고 있고, 교내에 학생이 이용가능한 wifi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필요한 것은 교내 휴대전화 사용을 무조건적으로 막는 것보다, 휴대전화와 스마트기기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과 스마트기기를 통하여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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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7 23: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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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장문 1217 강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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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결혼의 권리는 개인의 자유와 기본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헌법이나 현행법적으로 막을 근거가 부족하다. 동성 간 결혼을 허용하면 성 소수자인 동성애자들의 만족도가 오르므로, 다수 사회 구성원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라도 동성애자 결혼을 합법화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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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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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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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1211 유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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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yna.co.kr/view/AKR20160312054700005">https://m.yna.co.kr/view/AKR20160312054700005</a></p><p><br></p><p>동성결혼이란 성적 지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따라 자신과 같은 성별의 사람과 결혼하는 것을 말합니다. 동성결혼은 인인권, 평등, 다양성 등의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성결혼을 인정하고 보호하는 것은 성적 지지향과 성별 정체성에 따른 차별과 폭력을 줄이고, 사회적 통합과 복지를 증진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310_0001789065">https://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220310_0001789065</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amnesty.or.kr/campaign/%EC%9A%B0%EB%A6%AC-%EB%AC%B8%ED%99%94%EA%B0%80-%EC%95%84%EB%8B%88%EB%8B%A4-%EB%8F%99%EC%84%B1%EA%B2%B0%ED%98%BC%EC%97%90-%EB%8C%80%ED%95%9C-7%EA%B0%80%EC%A7%80-%ED%8E%B8%EA%B2%AC/">https://amnesty.or.kr/campaign/%EC%9A%B0%EB%A6%AC-%EB%AC%B8%ED%99%94%EA%B0%80-%EC%95%84%EB%8B%88%EB%8B%A4-%EB%8F%99%EC%84%B1%EA%B2%B0%ED%98%BC%EC%97%90-%EB%8C%80%ED%95%9C-7%EA%B0%80%EC%A7%80-%ED%8E%B8%EA%B2%AC/</a></p><p><br></p><p>동성결혼은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동성 커플들이 입양을 통해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입양률이 증가하고, 고아들의 복지가 개선된다.</p><p><br></p><p>과거에는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었지만, 현재에는 동성애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동성결혼에 더욱 개방적이고,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국가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성숙해지고, 인간의 기본권이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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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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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1203김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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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2월 21일 이후 현재 한국에서는 동성애가 불법이 아니므로 막을 이유가 없는거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2-18 05: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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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1201 강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2798733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뉴욕주, 워싱턴주 등에서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법안이 통과되었으며 동성결혼 이슈의 판도는 빠르게 바뀌고 있다. 2009년만 하더라도 동성결혼 반대 여론이 찬성 여론보다 49% 대 41%로 우세했다면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49%의 미국인들이 동성결혼에 찬성하고 40%는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즉 미국 내 여론이 동성결혼에 대해 관용하는 추세로 빠르게 바뀌고 있는 것이다. 오바마의 지지 선언은 미국 내 여론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인 정치적 제스처인 셈이다.</p><p>동성간 관계와 결합도 이성간 관계 및 결합과 평등하게 취급되어야 한다. 동등한 양육권, 재산 공유 및 분할권, 대리적 의사결정권 등을 향유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현재 유럽, 북미와 중남미 다수의 나라들은 동성결혼, 시민결합, 동거관계 인정(domestic partnership) 등의 이름으로 동성간 결합을 인정하고 있다. 아직 동성간 결합에 대한 법적·사회적 인정이 전무하고 이에 관한 논의조차 시작되지 못한 한국 현실에서는 부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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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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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장요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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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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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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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유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2798913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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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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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문 1202김명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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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찬성 합니다</p><p>이유는 서로 동성끼리 사랑을해서 혼인을 하고 싶은데 우리나라의 사회의인식과 법 때문에 서로  사랑하는것을 막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어떤분이 동성 커플이신데 </p><p>사회적인식과 법 때문에  다른 타국에 가서 혼인을 하는게 너무 불합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즉</p><p>우리나라도 법을 실행 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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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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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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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김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27992682</link>
         <description><![CDATA[<p>1.헌법상의 평등권 보장</p><p>헌법 제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다고</p><p>선언했다.</p><p>동성애자들은 이성애자들과 마찬가지로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가지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p><p>따라서 동성애자들에게도 이성애자들과 동등한 결혼의 권리를 보장할 근거는 충분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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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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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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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이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279928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첫번째</strong></p><p><strong>'인권 자유권의 침해'</strong></p><p><strong>​</strong></p><p>동성결혼 찬성의 근거 중 첫번째는</p><p>인권으로 보장되는 자유권을 침해한다는 점입니다</p><p>​</p><p><strong>'헌법10조' → 행복추구권</strong></p><p><strong>​</strong></p><p>"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가치를 가지며</p><p>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p><p>​</p><p><strong>'헌법11조1항' → 평등권</strong></p><p><strong>​</strong></p><p>"모든 국민은 법앞에서 평등하며 성별,종교 신분에</p><p>의하여 모든차별을 받지않는다"</p><p>​</p><p><strong>'헌법36조1항' → 혼인과 가족생활의 자유</strong></p><p>​</p><p>"혼인과 가족생활은 개인 존엄과 양성의 평등을</p><p>기초로 성립된다"</p><p>​</p><p>위 세가지를 확인해보면</p><p>우리의 인권관련 혼인에 대한</p><p>자유권이 법적으로 보장됨을 알 수 있습니다.</p><p><br/></p><p><strong>두번째</strong></p><p><strong>'결혼의 개념의 시대에 따른 변화'</strong></p><p>​</p><p>옛날에 걸혼 개념은</p><p>동등한 신분이 아니면 안되었고</p><p>같은 인종도 아니면 안되었습니다.</p><p>고정관념이 많은 세대였기 때문입니다.</p><p>​</p><p>하지만 21세기 들어서부터 갖는 의미는</p><p>​</p><p>사랑하는 동반자와 함께 하는 것</p><p>또한</p><p>자본주의 시대에 걸맞게 자산관리를</p><p>함께하는 파트너의 의미도 가지고 있습니다</p><p>​</p><p>이처럼 개념이</p><p>제한적 고정관념은 사라지고</p><p>​</p><p>자유롭게 사랑하는 사람과</p><p>함께 평생을 한다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p><p>없기 때문에</p><p>​</p><p>더 이상</p><p>금지되어선 안된다는 근거입니다.</p><p><br/></p><p><strong>세번째</strong></p><p><strong>'각종 사회적 복지로 부터의 소외'</strong></p><p><strong>​</strong></p><p>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하면</p><p>사회적으로 이득이 되는 복지 시스템은 참많습니다</p><p>​</p><p><strong>신혼부부 청약</strong></p><p><strong>신혼부부 대출</strong></p><p><strong>신혼부부 적금</strong></p><p>...</p><p>​</p><p>이와 같이 사회적 복지 시스템은</p><p>여러가지 이며</p><p>​</p><p><strong>배우자가 사망했을 때</strong></p><p><strong>재산 상속또한 문제가 됩니다.</strong></p><p>평생을 함께한 동성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p><p>함께 지켜오며 키워온 재산임에도</p><p>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해</p><p>상속문제가 생기기 떄문입니다.</p><p>​</p><p>이처럼</p><p>금지라는 이유만으로</p><p>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아도</p><p>법적으로 인정이 안되어 복지를 못누리는것은</p><p>사회적 차별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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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18 05: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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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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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1206박효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75741</link>
         <description><![CDATA[<p>20세기 후반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1%EC%86%8C%EC%88%98%EC%9E%90">LGBT</a> 운동이 활발히 일어나면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2001%EB%85%84">2001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84%A4%EB%8D%9C%EB%9E%80%EB%93%9C">네덜란드</a>를 시작으로 전 세계 33개국에서 개인의 행복추구권과 평등권 등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8%EA%B6%8C">인권</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9C%EB%AF%BC%EA%B6%8C">시민권</a>에 기초하여 동성결혼을 전면적으로 혼인의 형태로 포섭하고 이를 법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그 밖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9%95%EC%8B%9C%EC%BD%94">멕시코</a> 등에서도 시행하고 있다.</p><p>동성의 동반자관계를 혼인관계와 유사하게 법적으로 보호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9C%EB%AF%BC_%EA%B2%B0%ED%95%A9">시민 결합</a>(civil union)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국가들을 포함하면 전 세계 36개 국가가 동성 커플의 법적 지위를 보장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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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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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근거 1208 성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85710</link>
         <description><![CDATA[<p>동성 커플 밑에서 자란 아이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게 된다는 이유로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연구 사례로 보았을 때<sup> </sup>동성 커플도 이성 커플처럼 또는 이성 커플보다 더 자식들을 잘 양육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식들의 성적지향이나 성정체성에 영향을 주는 부분도 보이지 않았다. 성적 지향의 항목에서 보면 알듯이, 성적 지향은 유전되지도 교육되지도 않는다. 애초에 유전이나 교육이 된다면 <strong>이성애자 사이에서 동성애자인 아이가 나올 수가 없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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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5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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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근거 1202 김명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86480</link>
         <description><![CDATA[<p>인권과 평등에 대한 존중과 관련이 있습니다. 많은 국가에서 이미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동성 커플들은 결혼으로부터의 이점과 보호를 누리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사회적 차별과 차별적 법률로부터의 보호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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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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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문1206박효승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90396</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에 동의 합니다</p><p>동성끼리 결혼을 하는것은 본인들의 자유권이 있기떼문에 선택은 당사자 들이 판단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갖고 싶어서 입양을 한다치면 아이는 아빠가 둘이라 사람들이 색안경을 끼고 볼것이다 이런것이 동성애 결혼 반대하는 이유라면 그것은 동성애 결혼이 문재가 아니라 사회에 대한 시선이 문제라 생각합니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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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0:5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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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 1208 성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91504</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은 생물학적으로 같은 성(남성과 남성 또는 여성과 여성)인 사람의 결혼으로,&nbsp;동성커플의 결혼을&nbsp;세계 최초로 법적으로 허용한 국가는 네덜란드(2001년)이다.&nbsp;이후 2003년 벨기에가 동성애자의 결혼을 허용하는 법률을 통과시켰으며, 2005년에는 캐나다와 스페인이. 그리고&nbsp;2006년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아프리카 국가들 중에서 최초로 동성결혼을 허용했다.&nbsp;2009년에는 노르웨이와 스웨덴, 2010년에는 포르투갈·아이슬란드·아르헨티나가, 2014년에는 영국이 동성커플의 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하였다.&nbsp;그리고 2015년에는 아일랜드와 미국이 동성결혼을 합법화시켰는데,&nbsp;특히 아일랜드의 경우 국민투표에 따라 동성결혼 합법화를 헌법에 명시, 개헌을 하기 전까지는 법률로써 동성결혼 합법화를 취소할 수 없도록 했다.&nbsp;이후 2017년&nbsp;&nbsp;4월에는 대만이&nbsp;아시아 국가 최초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으며, 6월에는 독일이 동성애자의 결혼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nbsp;&nbsp;<br><br>여기에&nbsp;커플 등록이나 시민결합 등 제도적으로 동성 간 혼인을 허용하는 국가들도 있는데,&nbsp;이스라엘의 경우 자국 내에서 동성결혼 제도를 시행하지는 않으나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외국에서 결혼한 동성애 동반자를 합법적인 혼인 관계로 인정하고 있다. 멕시코의 수도인 멕시코시티의 경우 2009년부터 동성결혼을 승인하였고, 다른 멕시코 지역에서는 멕시코시티에서의 동성결혼 계약을 승인해 주고 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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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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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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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조승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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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 합법화에 찬성하는 사람들 83.2%가 개인의 자유라고 답했고 </p><p>그 외 10.3%의 찬성자들은 소수에 대한 차별, </p><p>2.7%는 성적 지향성은 선천적이라는 주장, </p><p>2.7%가 합법화로 인한 문제가 예상되지 않는다는 답변이 나왔다. </p><p><br/></p><p>만약 가족이나 지인이 동성애자임을 알게될 경우엔</p><p>평상시처럼 행동하겠다고 답했다. </p><p><br/></p><p>실제로 미혼남녀 10명중 2명 이상이 자신 주변에 </p><p>커밍아웃을 한 지인 있다고 답했으며, </p><p>성별로 봤을 때 남성이 13.6%, 여성이 35.2%가</p><p>커밍아웃을 경험한 지인이  있는것으로 밝혀졌다. </p><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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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0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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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0 유기주 입장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961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동성애자 결혼 법제화에 대해 찬성한다. 인간은 인간마다 자신의 선택을 존중받을 권리가 있다. 단지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사회적으로 인정받지 못하기에 존중받지 못할 일은 없다. 더욱이 동성애 자체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기에 마다한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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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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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장요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96737</link>
         <description><![CDATA[<p>헌법 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하여 행복추구권을 선언하고 있다. 국민은 자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살아갈 자유가 있고, 국가는 이를 방해하지 않는다는 원칙이다.<br><br>동성과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동성 배우자에 대한 법적권리를 행사하는 것은 동성애자의 행복을 추구할 권리에 해당한다. 동성결혼이 인정받지 못할 경우, 동성애자들에게 선택지는 두 가지 밖에 없다. 좋아하지도 않는 이성과 결혼하거나, 평생 결혼하지 않고 사는 것이다.<br><br>첫 번째 선택지인 이성결혼의 경우, 이성애자에게 동성과 결혼하라는 소리만큼 어이가 없는 이야기이다. 그 결혼 대상자인 이성 또한 "당신을 사랑하지는 않는데, 당신과 억지로 결혼해야 한다."고 말하면 결혼에 동의할지도 의문이다. 그렇지 않으면 거짓말을 해서라도 이성과 결혼하라는 말이 되는데, 이것은 결국 타인의 인생을 방패막이로 삼아 평생을 기만하는 것이다. 이는 거짓 결혼을 한 동성애자 자신에 대한 정신적 피해를 논하기 이전에, 그 상대방의 권익에 대한 심대한 침해이다. 두 번째 선택지인 비혼의 경우라면 그 자체로는 문제될 것이 없지만, 결국 이것이 <strong>강요된다</strong>는 것이 문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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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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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문 1201 강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97685</link>
         <description><![CDATA[<p>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대한민국이 국민에게 부여하는 혜택을 가로막는것은 인권침해이다. 이러한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면서까지 막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동성결혼의 법제화를 실행한 나라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각 주요국가들도 동성결혼을 인정하고있다. 이런 현실에서 동성결혼을 반대하는것 보다는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존중해주고 침해하지 않도록 찬성해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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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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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장문 1211 유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199024</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은 개인의 자유와 행복을 존중하고, 평등권을 보장하는 문제이다. 동성애자들은 자신의 성적 지향성을 선택하지 않았으며, 이는 선천적이고 변하지 않는 특성이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가족을 형성하는 것은 인간의 기본권입니다. 동성결혼을 금지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것은 인권침해이며, 사회적 차별에 반대하는 입장입니다</p><p><br></p><p>-동성결혼은 사회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동성결혼이 합법화되면, 동성 커플들이 입양을 통해 아이들을 키울 수 있게 되어, 입양률이 증가하고, 고아들의 복지가 개선된다. 또한 동성 부부의 이혼율이 이성 부부보다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이는 가족의 안정성과 사회의 통합에 기여한다</p><p><br></p><p>-동성결혼은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는 문제이다. 과거에는 동성애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었지만, 현재에는 동성애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은 동성결혼에 더욱 개방적이고,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국가들도 많아지고 있다. 이는 사람들의 가치관이 성숙해지고, 인간의 기본권이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p><br></p><p>연도	        찬성          반대</p><p>2001	17%          77%</p><p>2013	25% 	67%</p><p>2014	35% 	58%</p><p>2019	35% 	56%</p><p>2021	38% 	5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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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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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문 이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205410</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에 찬성합니다.</p><p>왜냐하면 헌법 제 11조 제1항에서는 국민 모두가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 받지 않는다 라고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동성애라는 이유로 혼인을 막고, 이에 따라 각종 국가의 혜택 및 복지들로부터 소외 받게 된다면 결국에는 헌법에 위배되는 부분이므로 합법화 되어야 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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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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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문 1226 황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207076</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 법제화에 대해서 말이 참 많지만, 근본적으로 동성결혼을 반대할 이유도 권리도 없다. 이미 대한민국에서는 동성연애에 관한 법률도 없기 때문에 동성결혼이 합법화 되지 않는것은 대한민국 법의 문제중 하나라고 생각한다.</p><p>동성결혼을 하는 사람들 즉, 성소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 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미 사회적으로도 많은 시선과 차별을 받고 있을 성소수자들에게서 결혼의 권리를 빼앗는 일은 불합리한 일이 될 것이다.</p><p>많이 언급되는 동성결혼의 문제점들도 난 전혀 문제가 되는 않는다고 생각한다.</p><p>여러가지 문제점이 언급되고 있지만 그 중 말이 참 많은 에이즈와 양육문제에 대해서 반론을 하고 싶다.</p><p>에이즈는 동성애자들의 문제만은 아니다.</p><p>에이즈는 다양한 형태로 전염 될 수 있으며, 모든 동생애자들이 항문성교를 전제로 만남을 하는 것이</p><p>아니다. 그리고 콘돔을 사용함으로써 에이즈 감염률은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p><p>또 양육문제가 많이 언급되는데</p><p>동성결혼 가정의 자녀들은 모두 동성애자가 된다 같은 의견이 있다. 이것은 근거가 없는 억지에</p><p>지나지 않는다. 이 의견이 진짜라면 아마 동성애자는 태어나지 않을 것이다. 성지향성은 각자가 성장과정에서 인지하게 되는 것이다. 동성애자 가정에서도 이상애자 아이가 자랄 수 있다. 이런 여러 문제점에 허점이 많고 납득하기 어렵다. </p><p>그러므로 동성결혼을 찬성한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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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1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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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3김승주 입장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1210950</link>
         <description><![CDATA[<p>동성결혼을 제도적으로 허용하여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보장해주고 제도적으로 보호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까지 동성애자들은 인간이라면 존중받아야 할 행복추구권, 평등권, 자기결정권 등의 기본권이 무시당해 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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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1 01: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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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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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현 입장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omplexabilityeducation/ogwgkpvin4l1qn7w/wish/283204907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동성결혼 법제화에 동의한다. 헌법 제 11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법 앞에서 평등하기 때문에 동성애자들도 이성애자들과 마찬가지로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져야 한다. 따라서 동성애자들을 이성애자들과 달리 법적으로 차별하지 않고 동등한 권리를 보장해주어야 한다. 동성간 성행위로 인해 에이즈가 확산 되었다고 동성결혼을 반대 하지 말고, 정말로 에이즈 확산이 우려된다면 콘돔 사용을 장려하고 에이즈의 위험성을 알리는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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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2-22 01: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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