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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선택이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 by 좌연순</title>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link>
      <description>-생태환경을  보호하는 사례(2-1)</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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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 환경 도로로 재탄생한 비자림로 _이예나,김민영</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46</link>
         <description><![CDATA[<p>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손꼽히는 제주 비자림로에 대한 개발과 보존을 놓고 힘겨루기가 계속되고 있다. 제주도가 비자림로 공사를 재개하면서 생태환경 도로로 재탄생 시키려고 시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p><p>특히 도는  아름다운 도로를 다시 되살리기 위해 몇 가지 친환경 시도를 해 그 결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도는 우선 2020년에 팔색조 대체 서식지 조성을 위한 전문가 진단을 완료 했다. 고목사을 옮기고 두점박이사슴벌레를 포획해 이주시켰다. 지난 해에는 법정 보호종 애기뿔소똥구리 1487개체를 포획해(아부오름 (송당리 마을 목장)으로 이주시켰다.  그리고 왕복 4차선을 유지하는 대신 영산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 저감 요구에 따라 도로폭을 당초 21m에서 16.5m로 축소했다.</p><p>삼나무는 보기와 달리 꽃가루가 많아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을 유발하는 등 위해종이기도 한다. 이에 도는 삼나무를 벤 자리에 키 큰 나무부터 키 작은 나무까지 건강한 수종을 심어 '제주 다움' 을 유지하면서 다시 건강한 생태계로의 복원에 힘쓰고 있다. 기존  도로에  있던  팽나무 130그루,산뽕나무 20그루,후박나무 14그릇,참빛살나무 5그루,머귀나무 3그룻 등 수목 184 그루, 등을 이식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p><p> 특히  야생 동물  서식지  단절을 최소화하고 로드킬을 방지하기 위해 동물보호 울타리(팬스)를 설치하고있다</p><p>차도푹 축소 및 노선 일부조정으로 삼나무 수림대 원형을 보존하고 불가피하게 삼나무가 훼손된 구간에는 차폐수림 조성 등을  통해 친환경 도로로 건설하고 있다. 이 밖에 팔색조,긴꼬리 딱새,으름난초 서식라는 안내표지판과 가설방음 패널 등도 설치된다.</p><p><br></p><p>상처 난 제주 비자림로 다시 태어난다... 상생의 생태환경도로(서울신물 ,2022년.12월13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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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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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태통로 만들어 야생동물 안전하게 다녀요-마수민,김상운</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47</link>
         <description><![CDATA[<p>야생동물의 로드킬을 막기위해 한라산 중턱에 설치한 생태통로가 야생동물의 동선 확보와 개체  간 생태적, 유전적 교류에 도움을 주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는 도로 공사등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단절된 5.16도로의 대표적 로드킬 지역에 2008년 사업비 3억 5000만원을 들여 생태로동물이를 설치한 결과 야생동물의 이동이 점차 늘고 있는 것으로 관찰됐다고 17일 밝혔다.</p><p> 노루 외에 이동이 확인된 야생동물은 지난해 꿩,들고양이 등이며, 올해는 족제비, 오소리 등으로 갈수록 종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곳을 지나는 야생동물 처음엔 경게심등으로 인해 이동속도가 빠르고 이용 시기도 주로 적설기에 집중 됐으나, 올들어선 이동속도가 부쩍 느려지고 한층 여유로운 모습이 관찰됐다.</p><p>모니터링을 맡고있는 한라생태숲 관계자는 생태이동통로 관찰 결과를 생태복원기법 개발에 활용할 계휙 이라고 말했다.</p><p><br></p><p>출처-한라산 중턱에 생태통로 만들었더니 여유만만 (제주의 소리,2011.06.17.)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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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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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기 널 정의의 이름으로 용서치 않겠다!(고다은,김희빈)</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51</link>
         <description><![CDATA[<p><br></p><p>제주도가 '플라스틱 제로 섬' 실현을 위해 2040년까지 플라스틱을 100% 재활용하는 등의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기본 계획을 10일 발표했다.</p><p> 이를 통해 도는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감축으로 도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고, 플라스틱에 의한 생물다양성 위험을 줄이고 생태계 회복력을 유지하는 한편,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다시 자원으로 이용하는 순환경제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p><p>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확대를 위해 투명 페트병을 섬유나 다시 투명 페트병으로 재사용하는 고품질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일회용 컵 보증금제도 적용 매장 확대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기존 재활용 도움센터의 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한다.</p><p><br></p><p>출처-제주2040년 플라스틱 제로 섬 추진...재활용률 100% 목표(뉴스핌,2023.05.10)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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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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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라벨 제품으로 환경을 지키는 삼다수 - 하은 ,규민</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54</link>
         <description><![CDATA[<p>라벨을 제거한 무라벨 제품이 생수업계의 주력 패키지로 떠오르고 있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중요시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해석된다.</p><p> 활발한 친환경 활동 진행으로 먹는 샘물 업계 1위 제주삼다수는 플라스틱을 절감하기 위해 새로운 패키지 개발에 힘써왔다. 제주삼다수는 그린 홀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무라벨 제품인 제주삼다수 그린을 2021년 출시했다.</p><p>현재 전체 생산량의 약 30% 이상을 제주삼다수 그린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무라벨 제품 생산량을 50%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제주삼다수 그린은 마신 페트병을 그대로 자원순환시킬 수  있는 '3무(무라벨, 무색캡, 무색병)' 시스템을 인정받아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p><p>제주삼다수는 "지속 가능한 자원 및 환경 보존에 관심을 가지고 제품 경량화 친환경 소재 개발 등을 꾸준히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삼다수는 먹는 샘물 리딩 브랜드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겠다" 고 밝혔다.</p><p><br></p><p>출처-제주삼다수, 친환경 생수시장 이끈다...무라벨에서 리사이클 페트까지 (직썰, 2023. 06.3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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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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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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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품 감귤을 친환경 제품으로 -강민서,김예슬</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55</link>
         <description><![CDATA[<p>제주 농가의 주요 문제인 '비상품 감귤'을 활용한 (주)제주클린산업 친환경 제품인 '손세정제'들이 알려지며, 매출이 상승 했다. "제주 비상품 감귤과 폐타이벡을 활용한 제품 생산 개발로 반복되는 농가 소득 저하  문제를 해결하겠 습니다." 저장 취약성 때문에 상당량 폐기돼 환경오염은 물론 농가 소득 감소 원인 제주클린산업은 2020년 폐기에 처한 귤들은 그대로 통째로 착즙, 상품 원료로 추출한 뒤 사용 후 남은 찌꺼기는 비료화해 토양으로 되돌아가는 자연 순환 과정을 거치는 공정으로 제작한 '코코리 제주' 라인을 출시한바 있다.</p><p> 주요 상품은 비상품 감귤을 세제와, 헨드워시, 거품 비누, 소독제 등이다. 친환경적인 원료화로 값비싼 오렌지 원료를 대체하고 친환경 기후 변화에 대응하면서 1차 생산자와 2차 제조업 간의 상생을 꾀하고자 했다.</p><p>도내농장에서 사용한 고기능 소재 타이벡을 수거해 재활용 가능한 라벨로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작업을 진행했다. "리필용 제품 출시와 신제품 출시로 농가 소득 향상과 지역 경제 발전을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결과를 토대로 더욱 확장된 성과를 이루겠다." 고 밝혔다.</p><p><br></p><p>출처- 제주'비상품 감귤' 활용 친환경 제품에 전국'각광' (뉴제주일보, 2023.12.04)</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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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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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폐현수막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수아,유솔</title>
         <author>jwaem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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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화적혐동조합 희망 나래(이사장 최영열)는 발달 장애인들의 직무 개발을 위한 '희망나래 업사아클랑 사업단'에서 만든 제품들을 도내에 본격 보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p><p> 지역사회 환경개선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폐현수막을 수거해 마대자루와 모래주머니,우산, 돗자리 등으로 재탄생시킨              "업사이클링 사업을 통해 제주 지역 자원 선순환을 위한 새활용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할 것"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찰출을 위한 상생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 해서 힘써나갔다" </p><p><br></p><p>출처-폐현수막이 발달장애인 손 거쳐 제주지킨다 (제주의 소리, 2024.5.28.)</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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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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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으로 여행자들의 쉼터를 만들자(지율, 정후)</title>
         <author>jwaem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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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제주올레와 락앤락이 2020년부터 함께한 자원순한캠페인 러브 포 플레닛은 사용하지 않는 밀폐용기를 업사클링해 제주올레자 길 위 벤치로 재탄생시켜 도보여행자들에게 쉼터를 제공하고원순한의 의미를 되세기는 제주올를 하자레의 대표적인 환경 캠페인이다.</p><p>제주올레 길 두 코스에 업사이클링 공공 쉼터도 조성한다.</p><p>사용하지 않는 밀폐용기를 14곳의 제주올레 공식 안내소(공항 안내소제외)에 제출하면 된다.</p><p>제주올래와 락앤락이 제작한 모작 벤치는 제주올레길 2코스, 4코스, 7코스, 11코스, 15-A코스, 18코스, 21코스에 총 41개가 설치됐다.</p><p>모작벤치가 설치된 쉼터는 도보여행자들과 지역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되고있다.</p><p><br></p><p>출처:락앤락, 자원순환캠패인 '러브포플레닛 시즌5' 진행(헤드라인 제주, 2024.05.22.)</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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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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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양쓰레기로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 - 윤주,다겸</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58</link>
         <description><![CDATA[<p>해양쓰레기는 매년 끊임없이 제주도의 바다환경 을 좀먹는다. 제주대학교LTNC사업단이 실시한 2023년 1학기 캡스톤디자인 사업에도 제주 해안지역에 버려진 폐어망과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이 소개됐다. 제주대 패션의류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그린넷' 은 갈옷 전문업체안 '갈중이' 와 연계해'제주의 플라스틱과 어망,폐자원을 활용한 가방 제품' 을 내놨다. 마찬가지로 제주대 패션의류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비바리' 는 '오리온재단' 과 함께 '제주 해녀복의 고무 폐자원을 활용한 패션상품' 을 기획했다. 비바리는 "제주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제주해녀에 대한 관심,  흥미, 지식을 전달하면서 제주해녀의 가치와 삶을 조명하는 한편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 으로 기대했다.</p><p><br></p><p>출처 : 제주해변서 건진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으로 새 가치 부여 (제주매일 2023.11.6)</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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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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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의 허파, 곶자왈을 지키자!(김태연, 최은찬)</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59</link>
         <description><![CDATA[<p>54제주의 허파로 불리는 원시림인 곶자왈 을  보전하기 위한 사유지 매입 사업이 속도를 내고있다.</p><p>곶자왈은 제주어 곶(숲)과 자왈(나무와 넝쿨 따위가 마구 엉클어져 어수선하게 된 곳)이 합쳐진 단어다. 제주도의 화산활동 중 분출한 용암의 종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암괴 지대에 숲과 덤불 등이 다양판 식생을 이룬 원시림을 말한다. 다양한 생물이 공생하는 독특한 생태적 환경을 지녔고, 다양한 멸종위기 식물과 야생동물이 서식해 생태계인 보물창고로 여겨진다.</p><p>   제주도는 원형이 남아있는  곶자왈을 보호하기 위해 보호지역의 65.4%에 달하는 사유지를 우선적인 매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p><p> "제주도는  곶자왈 보전과 관리를 핵심 환경을 지키는 최상의 과제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p><p><br></p><p>출처-  개발 위협 제주의 허파 곶자왈 사유지 매입해 보전 (경향신문 2024.2.13. )</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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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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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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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싯줄에 걸린 불쌍한 종달이(강우,연두)</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62</link>
         <description><![CDATA[<p><br></p><p>지난해 11월 낚싯줄에 걸린 채 발견된 새끼 남방돌고래 종달이가 여전히 구조가 시급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p><p>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종달이는 낚싯줄이 주둥이와 몸통,꼬리 를 파고들어 힘겹게 유영하는 부자연스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종달이는 생후 1년 안팎으로 추정되는 멸종위기종 남방큰돌고래로, 지난 2023년 11월  1일 제주대 돌고래연구팀과 다큐제주 촬영진이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해안에서 처음 발견했습니다.</p><p>이어 해양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제주돌고래긴급구조단이 지난1월 29일 종달이꼬리에 달린 낚싯줄 일부를 제거하는 1차 구조에 나서는 등 반년째 구조와 모니터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p><p><br></p><p>출처-낚시 줄 걸린 새끼 남방 큰 돌고래 종달이 추가 구조 시급(kBS뉴스,2024.05.23.)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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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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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꿀벌은  우리가  살린다.  유준,지환</title>
         <author>jwaemma</author>
         <link>https://padlet.com/jwaemma/ogjjmzmgd6yeeis/wish/3011356363</link>
         <description><![CDATA[<p><br></p><p>양봉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생태계 보전,  꿀벌 사육 환경  조성 등을 위해 지난 29일 밀원수 심는 행사를 열었다. 밀원수는 꿀벌이 꿀과 꽃가루를 수집하는 나무로 양봉농가에서는 꿀을 생산하는 중요한 소득원이며,  산림 가치를 높이는 우수자원이다. </p><p>이날 심은 밀원수는 쉬나무,  헛개나무,  회양목,  칠지화,  인공덩굴,  모감주나무  등  6종으로 이 나무들은 꿀벌이 꿀과 꽃가루를 잘 수집할 수 있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도 효과가 좋아  산림청에서 심기를  권장하고 있다.</p><p> 이번 밀원수 심기 행사가 양봉산업 발전을  지속시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p><p><br></p><p>출처 - 농진청,꿀벌 우리가 지킨다 밀원수 심기 나서(농축유통신문, 2023.03.3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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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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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는 플로깅을 좋아해요- 오휘령, 홍우빈</title>
         <author>jwaem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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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8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도내 곳곳에서 자발적인 자원순환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플라스틱 제로 제주 원정대' 활동을 진행 하고있다고 19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날 환경이론교육과 활동 시 유의사항을 숙지한 후 해안길을 걸으면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전개했다.</p><p>이날 원정대원 모두는 힘을 모아 폐플라스틱을 비롯한 생활쓰레기를 대거 수거했다.</p><p>관계자는 "쓰레기 배출 문제를 직접 보고 느끼면서 참여한 원정대원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등 자원순환 을 위한 생활을 실천하길 기대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제주관광공사는 지속가능한 제주 관광을 위해 자연순환을 선도하고, 도민과 관광객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p><br></p><p>출처- 걸으며 쓰레기 수거 제주해안 '플라스틱 플로깅' 진행(뉴스트리 2024.05.20.)</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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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7: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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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깅(오름)</title>
         <author>jwaemm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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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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