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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2-1) [세계시민교육] 도서 &#39;오늘부터 나는 세계시민입니다&#39; 읽고 활동하기 by 방주영</title>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21 04:26: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7-12 04:51:4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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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34182676</link>
         <description><![CDATA[<ol><li><p>날짜별 주제 중에 2개 이상 고르기</p></li><li><p>주제별로 연관 사례 1개 이상 찾아서 링크 걸기</p></li><li><p>해당 주제에 대한 소감 및 의견,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내용에 쓰기</p></li><li><p>친구들이 올린 것에 댓글로 의견 달기, 좋아요 누르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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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04:3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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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39;세계 생물 다양성의 날&#39; 관련</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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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책을 읽기 전까지 세계 다양성의 날을 몰랐는데,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날의 존재를 알 수 있도록 세계 다양성의 날을 기념하는 이벤트가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p><p>  작가님은 세계 다양성의 날을 맞아 특별한 활동을 하신적이 있으실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54453?sid=103" />
         <pubDate>2024-06-21 04:3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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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시) &#39;세계 빈곤 퇴치의 날&#39; 관련</title>
         <author>yulla75</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34193055</link>
         <description><![CDATA[<p>기아를 완전히 없앨 방법은 정말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8932630" />
         <pubDate>2024-06-21 04: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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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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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글 예시)</title>
         <author>yulla7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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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성은 자신의 임금이 남직원들보다 더 낮게 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일하는 직원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여성과 남성의 임금 차이는 왜 일어나고 왜 사라지지 않는건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HgnSc6MB1vk?feature=shared" />
         <pubDate>2024-07-09 0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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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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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손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82307</link>
         <description><![CDATA[<p>한 초등학교에서 실험을 했을때 나온결과가 충격적이었다. 그저 활동일 뿐인데 정말 우리사회에서 보이는 인종차별문제와  아주 닮아있었기 때문이다.왜 우리들은 다름을 대하는 태도로 남을 상처주는걸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qnpnez8ieQ?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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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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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89029</link>
         <description><![CDATA[<p>지금도 지구 반대편 나라에서는 많은 아이들이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입는 옷, 가지고 노는 공, 먹는 초콜릿까지도 우리보다 어린 아이들이 생산해낸 것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공정 무역 등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많은 아이들을 도와야 합니다. 이런 아동들에게 당신은 손을 내미시겠습니까?</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izfybyzQiYA?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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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안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89865</link>
         <description><![CDATA[<p>한동안 일본에서 방사능 물질을 바다에 폐기 한다는 소식에 온 세계가 떠들썩 했는데요, 그때부터 지구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다시 깨닫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낀 것 같아요. 지금 이 지구가 우리가 어른이 되는 날까지 잘 버틸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고, 이와 함께 효과적으로 지구 환경을 빨리 되돌릴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가 궁금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apple.com/kr/newsroom/2024/04/apple-ramps-up-investment-in-clean-energy-and-water-around-the-world/" />
         <pubDate>2024-07-10 00:2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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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변재은</title>
         <author>nda07_s230212</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89886</link>
         <description><![CDATA[<p> 지금 지구는 큰 물 부족 상태에 빠졌습니다.</p><p>아프리카 뿐만이 아니라 미국이나 호주,중국 같은 선진국들에서도 물 부족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에서 우리가 쓸 수 있는 물은 2.5%밖에 되지 않습니다.</p><p> 그래서 UN은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했습니다.</p><p>우리 모두 3월 22일 만큼은 물을 아껴 쓰는게 어떨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Wg4K6Ydofo" />
         <pubDate>2024-07-10 00: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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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예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91279</link>
         <description><![CDATA[<p>지금도 우리가 볼 수 없는 곳에서 끊임없는 전쟁과 비극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UN은 9월 21일을 폭력이 중단되고 전쟁이 멈추는 '세계 평화의 날'로 지정했는데, 정말 이날만은 세계의 평화가 지켜질 수 있을까요? 왜 전쟁의 굴레는 반복되고, 증오의 연쇄는 계속 이어지는 것일까요? 선을 위해 악을 없애는 것은 과연 선일까요, 악일까요. 진정한 평화는 무엇이라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GNsOHdpub5M" />
         <pubDate>2024-07-10 00: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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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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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세연</title>
         <author>nda07_s230120</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932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live/vaDcS4rKDDY?si=lBaY5mtNHzBRhp0q" />
         <pubDate>2024-07-10 00: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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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유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9404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지구가 뜨거워지면 눈이 안 내릴 거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 책을 읽고 지구가 뜨거울수록 눈이 더 많이 내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이런 피해가 나한테 일어나지 않기 위해 우리는 하루라도 빨리 지구온난화에 대해 관심 갖고 지구온난화를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dlcbpBJUo0" />
         <pubDate>2024-07-10 00: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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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최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94997</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 지도를 보면 육지의 표면보다 바다의 표면이 더 넓어 보이기 때문에 지구에 물이 넘쳐 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하지만 물이 줄어들어 일자리를 빼앗긴 사람들도 있고, 물 때문에 아내를 3이나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 상황인데 과연 지구의 물은 영원히 마르지 않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IU-M_2yteI?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2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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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서화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97502</link>
         <description><![CDATA[<p>아직도 시간당 임금 격차가 일어나고 남녀차별이 심하다는걸 알았다 남자들보다 임금을 적게 받는다는걸 모르고 일하는 여성 직원이 많다 저임금 근로자비율중 여성이 22.8% 남성11.8%  약 여성이 2배를더 차지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WTgxiOliXtA" />
         <pubDate>2024-07-10 0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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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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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297892</link>
         <description><![CDATA[<p>바다는 지구의 표면 70% 이상을 덮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바다 위를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들으면 '어차피 나와 관련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왜냐, 분해되지 않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은 해양 생물이 우리의 밥상으로 올라오게 되기 때문이다. 이로써, 우리는 플라스틱을 먹은 것과 다름없다. 나는 사람들이 이 일을 더 이상 남 일이 아닌, 우리 모두의 일로 생각하고 세계 해양의 날을 맞고서 하는 활동들에 많이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p><p><br/></p><p>+ 작가님은 이와 같이 해양의 날과 관련된 활동에 참여하신 적이 있으시나요? 있다면, 어떤 활동에 참여하셨나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tfRgwFZRbw" />
         <pubDate>2024-07-10 00: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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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박예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0212</link>
         <description><![CDATA[<p>우리에게 물은 필수적인 존재이지만, 그렇기에 더욱 물을 아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이기도 하니까요. 물을 아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그를 실천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왜 우리는 충분히 할 수 있으면서도 그러지 않는 걸까요? 물을 아끼기 위해 생활화해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사람들이 얼마나 물을 귀하고 소중하게 여긴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ebDh9R0AfsQ" />
         <pubDate>2024-07-10 00: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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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4500</link>
         <description><![CDATA[<p>지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열대지방에 눈 내리고 여름에는 더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기후 변화가 생기면서 지구의 온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온난화를 막는 방법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K3F20QdCTc" />
         <pubDate>2024-07-10 00: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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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5617</link>
         <description><![CDATA[<p>요즘들어 더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위기 속출이</p><p>계속되며 전세계가 이상고온을 겪으며 생명까지 위협 하고 또 지구촌 곳곳에서 심각한 기후 위기를 나타내는 지표들이<br>속속 관측이 되고 있습니다. 해수면의 온도와 지구의 평균 기온,<br>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농도 등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건데요.<br>이 때문에 열사병 사망자가 속출하고, <br>생태계 교란이 이어지는 등 이상 현상도 잇따르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wdjv--y4a7I?si=viY0ZKeN9xEbL3US" />
         <pubDate>2024-07-10 00:3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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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09 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7325</link>
         <description><![CDATA[<p>1960년 전만 해도 5%였던 해양쓰레기가 요즘 더욱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라스틱과 각종 쓰레기들의 영향으로 해양생물이 위협을 받고 있는데요, 해양생물이 각종 쓰레기를 먹는 만큼 쓰레기가 다시 우리에게로 온다는 큰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런 쓰레기들이 많이 쌓여있는 환류 지역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xE35D8CxCF0?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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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9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7969</link>
         <description><![CDATA[<p>세계여성의 날은 여성의 인권을 바로 잡기 위해서 만든 시위가 이런 날까지 이어진것인데(이때시대는 여자에게 투표권이 없었다.)</p><p>이런 상황에서 여성들이 노력해 투표권을 얻은것부터 이런 여성의 날 시위를 벌인 이 마음이 한 나라에 여자로 태어나서 자랑스럽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날 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05rBOxGbQYI" />
         <pubDate>2024-07-10 00: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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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0 이세연</title>
         <author>nda07_s230120</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80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FAdAUMyaDg?si=io3A3qJqO9ro6Lfs" />
         <pubDate>2024-07-10 00: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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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여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08913</link>
         <description><![CDATA[<p>생물학자들은 지금 수준의 환경 파괴가 계속된다면 2030년경에는 현존하는 동식물의 2%가 절멸하거나 조기 절멸의 위험에 처할 것이라고 추정합니다. 이번 세기의 말에 이르면 절반이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생물다양성의 감소에 관한 이 같은 예측들이 나와 있어도 현대인의 대부분은 그 심각성을 피부로 느끼지 못합니다. 물론 “예전에는 참 흔했는데 요즘엔 통 볼 수가 없어”라고 말하면서도 설마 그들이 우리 곁을 영원히 떠났을까 의아해 했습니다. 나는 그리 머지 않은 과거에 우리 곁을 떠난 한 동물을 알고 있습니다.</p><p>​</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JvDvK1WqgM?si=pjZKtFTuUkKYtcHf" />
         <pubDate>2024-07-10 00: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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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2변재은</title>
         <author>nda07_s230212</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0324</link>
         <description><![CDATA[<p> 세계 인구 9명 중 1명은 영양실조에 시달리고 있습니다.</p><p> 그러나 지난 50년 간 세계 곡물 생산량은 3배 나 늘었습니다.</p><p> 그 많은 식량들은 도대체 어디로 가는 걸까요?</p><p> 보고서에 의하면, 2022년 한해 세계에서 10억 5,000만 톤의 식 품이 버려졌습니다. 이는 그해 생산된 전체 식품의 약 19%에 해  당합니다.우리 학교 잔반통만 봐도 얼마나 식품 낭비가 심한지 알 수 있습니다.</p><p> 그렇기에 UN은 10월 16일을 세계 식량의 날로 지정했습니다.</p><p> 우리 모두 조금이라도 잔반을 줄이도록 노력합시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59937" />
         <pubDate>2024-07-10 00: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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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세계 관광의 날&#39; 관련 20105 김윤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11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관광의 날</strong>은 관광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p><p>여행을 통해 여행객이 스트레스를</p><p>풀어버림으로써 자유로움을 얻었으면 하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p><p>사람들의 여행이 경제적 이득까지 가져다 줍니다.</p><p>하지만 관광지의 주민들은 과연 행복할까요?</p><p><br/></p><p>대표적으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주민들은 관광객들을 달갑지 않아합니다.</p><p><br/></p><p>관광객들이 쓰는 돈이 지역 경제에는 좋을지 몰라도 바르셀로나 시민들이 관광객 유입에 민감해진 것은 상승하는 주택 관련 비용 때문입니다.</p><p><br>기사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주택 임대료는 18% 상승한 것을 포함해 10년동안 68% 올랐고, 집값은 38% 상승하면서 주민들은 살기 어려운 도시가 됐다며 불만이 커졌다고 합니다.<br><br>이러자 지난달 하우메 콜보니 바르셀로나 시장은 2028년부터 관광객용 아파트 1만채의 임대를 금지하기로 했다고합니다.</p><p><br/></p><p>이렇게 대표적인 예시 상황으로 보았을 때 관광지 주민들의 심정이 이해가 아얘 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p><p><br/></p><p>어떻게 해야 관광객과 관광지 주민 모두가 이득을 얻을 수 있을까요?<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news.nate.com/view/20240710n07324?mid=m04&amp;list=recent&amp;cpcd=" />
         <pubDate>2024-07-10 00:3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1146</guid>
      </item>
      <item>
         <title>20113 손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2492</link>
         <description><![CDATA[<p><br> 요즘 환경오염이 심해지고있어서 다들 제2의 지구에 관심이 많다. 생물이 살아가는 동그란 장소, 즉 생물권이라는 뜻의 바이오스피어(Biosphere)는 지구를 칭한다. 즉 산소가 없고 먹을것이 없는 곳에서 우린 생물권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실험이다. 하지만 이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다. 이유는 산소부족이었다. 만약 지구의 생태계가 전부 오염된다면 우린는 산소가 없는 곳에서 살아갈순 없는걸까?<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45635" />
         <pubDate>2024-07-10 00: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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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9 유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3142</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물이 많이 생산되지만 많이 있을수록 더 많은 사용 말고 더 많이 아껴야 합니다.</p><p>아프리카,인도 등등 수많은 나라들이 물이 부족 한다고 합니다.</p><p>우리나라도 물이 언제까지 존재할지 모르는데, </p><p>물이 소중하단 걸 못 느끼고 물은 안 아끼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물의 대해 얼마나 소중하고 중요한지 어떻게 알려야 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5brz30t3Rw?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3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3142</guid>
      </item>
      <item>
         <title>20126 주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4094</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지구에서 살아가면서 지구에게 고마워하기 보다는 쓰레기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살 곳이 없어지거나 목숨을 잃는 동물들 또한 생겨났습니다. 우리는 과연 지구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dongascience.com/news.php?idx=16749" />
         <pubDate>2024-07-10 00:37: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4094</guid>
      </item>
      <item>
         <title>20114 안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4775</link>
         <description><![CDATA[<p>먹을 것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전쟁, 기후위기, 불평등 등의 이유로 식량이 부족해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밥을 먹지 못하는 피해자의 잘못때문에 일어나는 문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잘못없는 사람들이 밥을 먹지 못한다. 이것은 엄연히 인권 침해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인권을 위해, 전 세계의 환경을 위해 서로 평등한 조건에서 살아가야 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oN9prAOZmI" />
         <pubDate>2024-07-10 00:3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4775</guid>
      </item>
      <item>
         <title>20108 문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5487</link>
         <description><![CDATA[<p>에이즈는 이제 고칠수 있는 전염병이 되었고 </p><p>수 많은 에이즈 환자들이 받았던 편견과 차별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될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저도 또한 그러한 편견이 있었는데 키스를 하거나 포옹 모기나 변기를 같이 시용 해도 옮지 않는다는걸 처음 알게되었고 </p><p>엄마가 에이즈 환자면 아이도 모유를 통해 감염될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p><p>그래서 이젠 에이즈 환자들이 더이상  편견과 차별을 받지 않으려면 우리 사회가 그분들을 위해  할수있는 해결방안이 무엇가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zquk7VApurk?si=4DjFKhSJXT_2g3qu" />
         <pubDate>2024-07-10 00:38: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5487</guid>
      </item>
      <item>
         <title>20103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69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날 인류는 보이지 않는 적과 맞서고 있습니다. 이 적의 정체는 매일 2,700명을 죽음으로 이끄는 전염병 에이즈 입니다. 에이즈는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에 의하여 면역 세포가 파괴됨으로써 인체의 면역 능력이 극도로 저하되어 병원체에 대하여 무방비 상태에 이르는 병으로 앞에서 말했듯이 매일 많은사람들이 에이즈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에이즈를 포함한 감염성 질환을 치료하려면 비싼의료 비용이 듭니다.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들이 감염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Vd92jzbQQVE?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16993</guid>
      </item>
      <item>
         <title>20125 조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0376</link>
         <description><![CDATA[<p>우리 지구는 현재 심각한 물 부족 상태이며 남의 일이 아닙니다. 지금 우리는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깨끗한 물을 마음껏 쓰면서도 물의 소중함을 모르고 있습니다. 아직도 우리나라의 물이 넘쳐나는줄만 알고, 물부족에 대하여 입으로는 말을 하면서도 실천은 하지 않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UN이 선정한 물부족국가라고 합니다.</p><p>&nbsp;우리나라는 강수량이 세계 강수량보다 더 높을 강수량을 갖고 있지만 강수량이 여름에만 치우쳐져 있고 장마철의 많은 양의 비를 저장할 만한 시설이 부족합니다. 즉, 강수량이 많다고 해도 대부분이 바다로 빠져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은 부족한데 우리나라의 물 소비량은 점점 늘고 있으니 물부족 국가가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 부족 상태를 막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함께 힘을 쓰고 노력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2aeg0i_c63M" />
         <pubDate>2024-07-10 00: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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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김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3434</link>
         <description><![CDATA[<p>유엔 세계 평화의 날은 전 세계의 전쟁과 폭력이 중단되는 날로 유엔이 지정, 매년 9월 21일로 지정돼 있고, 평화적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행복한 것인지 다시금 생각하고 더욱 평화를 위해 활동할수 있도록 만들어 졌다고 생각하지만 이 지정된 날로 인하여 세계 평화가 이루어질지의 대한 </p><p>의문이 떠오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0ODn7053SI?si=djquVgMCnJO_eeCb" />
         <pubDate>2024-07-10 00:43: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3434</guid>
      </item>
      <item>
         <title>20127 지승연</title>
         <author>nda07_s23012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3649</link>
         <description><![CDATA[<p>지구의 물은 한정적입니다.</p><p>저희는 물 부족 국가임에도 1 인당 물 사용량은 주요국 중에 2위에 달합니다. </p><p>우리는 물이 언제나 물이 바닥날 것을 대비하여 물을 아껴써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wQvuGVyUtE?si=7m8r2QurZUCvEoKQ" />
         <pubDate>2024-07-10 00:4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3649</guid>
      </item>
      <item>
         <title>20103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4299</link>
         <description><![CDATA[<p>지금까지 인류는 바다에서 많은것을 사용해 왔습니다. 바다에서 볼수있는 생선은 좋은 단백질원이 되었고,어부와 같은 일자리를 주었습니다.</p><p>하지만 세계자연기금은 해양생태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고 경고하였습니다. 해양생물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BS-0byok_k?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4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4299</guid>
      </item>
      <item>
         <title>20123 정겨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4427</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아무생각없이 버린 쓰레기들은 정말 많은 영향에 피해를 끼칩니다. 분해되지 않은 미세플라스틱들을 먹은 해양 생물들이 결코 우리의 입으로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즉, 우리는 플라스틱을 먹은거나 다름없다는 것입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과연 나에게는 피해가 없을지 생각하며 해양쓰레기를 줄이는 캠페인에 많이 동참해야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_tnqFBwMqk?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4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4427</guid>
      </item>
      <item>
         <title>20104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4642</link>
         <description><![CDATA[<p>지구를 지킬 수 있는 기회의 날, 세계 지구의 날은 지구를 보호하는 여러 행사들이 진행됩니다. 그 중 가장 대중적인 행사는 소등 행사입니다. 소등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 간 진행되는 행사입니다. 에너지 절약, 이산화탄소 배출 등에 도움이 됩니다. 작은 실천이 20.3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냅니다. 그리 어렵지 않은 실천행동이니 다음 해 지구의 날에는 소등행사에 참여해보는 것이 어떨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pzH53EWLvzw?feature=shared" />
         <pubDate>2024-07-10 00:4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4642</guid>
      </item>
      <item>
         <title>20121 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5425</link>
         <description><![CDATA[<p>이날은 평화와 발전을 위한 과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과학의 책임 있는 이용을 강조하는 것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날이다. 여기서 '평화와 발전을 위한 과학'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여기에는 아프리카 집들을 보호하는 '해피 벽돌', 시각 장애인용 지팡이 '싸이 지팡이', 독거노인을 위한 '보온 침낭' 등이 있다. 놀라운 사실은, 이런 아이디어 모두 학생이 제시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외된 90%를 위한 창의 설계 경진 대회'가 열린다. 학생들은 바로 이 대회에 참한 것이다. 이처럼 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평화와 발전을 위한 과학에 관심을 가져 이런 활동들에 참여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p>+ 작가님은 '평화와 발전을 위한 과학'에 사람들의 많이 관심을 두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_LIq8dzOs6k" />
         <pubDate>2024-07-10 00:4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5425</guid>
      </item>
      <item>
         <title>20117 유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5457</link>
         <description><![CDATA[<p>세계 참치의 날이라고 하니, 참치를 많이 먹는 <em>날이라고</em> 단순하게 생각했었고 참치가 <em>멸종 위기종인 것</em> 또한 <em>잘 알지</em>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em>알게 되었습니다.</em></p><p><em>참치를 지키기 위한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em></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96" />
         <pubDate>2024-07-10 00:4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5457</guid>
      </item>
      <item>
         <title>20101 서화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6259</link>
         <description><![CDATA[<p>인간한테 좋은 영양을심어주는 꿀벌 </p><p>하지만 벌들은 점점 모습을 감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꿀벌이이 사라지시 시작한건 15년전 미국입니다 미국에서는 야생벌들이 40%로가 없어졌다고하는데요 미국뿐만이아닌 다른나라들도 40%가 없어 졌다고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0Ij3hqFxPo" />
         <pubDate>2024-07-10 00:4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26259</guid>
      </item>
      <item>
         <title>20127 지승연</title>
         <author>nda07_s230128</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31626</link>
         <description><![CDATA[<p>지구는 우리에게 우리가 살 수 있게 땅과 물을 주었지만 우리는 지구에게 쓰레기를 선물하고 있습니다.</p><p>지금이라도 우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환경보호를 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6vSE2eBh-Do?si=j969kfgn9DJYJGC_" />
         <pubDate>2024-07-10 00:4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31626</guid>
      </item>
      <item>
         <title>20118유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37786</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고 세계 참치의 날에 대해 알았다.  사람들이 물고기를 너무 많이 잡아서  물고기가 멸종돼 사람들은 일자리를 잃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mf9a9Kz8cCc" />
         <pubDate>2024-07-10 00:5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49337786</guid>
      </item>
      <item>
         <title>20123정겨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01152</link>
         <description><![CDATA[<p>지금 우리는 큰 물부족 상태에 빠져있습니다. 사람들은 물이 넘쳐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심지어 물로인해 일자리를 빼앗긴사람들도 있고 많은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UN은 3월 22일을 세계 물의날 이라고 지정했습니다 3월 22일 물의 날때는 조금이라도 물을 아껴보는게 어떻신가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UY5S_UAEujQ?feature=shared" />
         <pubDate>2024-07-11 02: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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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9최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02127</link>
         <description><![CDATA[<p>세계참치의 날이 만들어진 까닭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먹는 생선이 참치이며 이젠 참치마저 멸종위기종이 되게 생겼다며, 참치에 대한 인식을 강조한다며 5월2일을 참치의 날로 만들었습니다.</p><p>이런 참치가 통조림으로도 나와서 그런지 판매량이 급증하지만, 이젠 참치를 먹을 수 도 없는 상황이 오기전에, 나도 이 날만은 참치에 관한걸 먹지않도록 노력해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7h_7ma-3QT8?si=eWbZmut6cMYSMLvf" />
         <pubDate>2024-07-11 02:0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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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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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최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03126</link>
         <description><![CDATA[<p>다른 나라에 돈이 부족한 아이들은 학교 대신에 공장을 가고 있습니다.아이들은 다양한 노동을 한 결과로 아주 조금에 돈을 받습니다.하지만 먹고 살기 위해 노동을 계속 해야 합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구체적인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VxoucfgAsc" />
         <pubDate>2024-07-11 0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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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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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이채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04782</link>
         <description><![CDATA[<p>분필로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다는</p><p>내용의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p><p>분필에는 탄산칼슘이 많이 들어있어서</p><p>탄산 칼슘을 비행기나 열창구에 실어</p><p>성층권까지 올라가 탄산칼슘을 지구를</p><p>둘러싸는 형태로 뿌리는 것입니다</p><p>탄산칼슘은 빛을 반사하는 성질이 있어</p><p>지구로 오는 태양의 빛을 반사하고</p><p>지구의 열을 조금 이라도 줄이는 것인데요</p><p>하지만 태양의 빛을 반사하게 된다면</p><p>생태계 인위적 개입의 대한 부작용의</p><p>위험이 있습니다.</p><p>이런 내용을 본 뒤 느낀 것은 "굳이 이렇게 까지 해서 지구의 온도를 낮춰야 할까??"</p><p>그냥 &nbsp;꾸준히 사람들이 좋은 마음을 가지고</p><p>지구를 지켜가면 안되는 것일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각각의 나라가 경제를</p><p> 높이기 위해서 지구를 망가트리는 것인데  </p><p>그것을 포기 못해서 지금 이런 대체 방안까지 </p><p>만들어 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VW-Gh5Qc0Y?feature=shared" />
         <pubDate>2024-07-11 02:1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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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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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최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09984</link>
         <description><![CDATA[<p>한 나라에서는 영양실조로 아이들이 죽어가는데, 다른 한쪽에서는 먹을 수 있는 식량이 버려지는 일이 많습니다. 때문에 더 많은 아이들이 영양실조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한 해에 쓰레기통으로 들어가는 식량은 13억 톤으로, 얼마나 많은 식량이 버려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잔반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서 더 이상 영양실조로 굶어 죽는 아이들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GYxo-oAyoLk?feature=shared" />
         <pubDate>2024-07-11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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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유효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11496</link>
         <description><![CDATA[<p>지구는 살아있는 모든 생물, 사람, 동물..등등에게 편하게 살아 갈 수 있게 땅이라는 큰 선물을 우리에게 주었지만, 우리는 지구에게 아픈 상처만 계속 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구에게 좋은 영향은 분리배출 잘하기, 일회용품 줄이기, 안 쓰는 전기 차단하기..등등 주변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사소한 하나하나를 잘하면 지구는 더이상 상처를 받지 않습니다. 그럼 더 많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지구지키기 방법은 무엇이 더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NEmQrpLW2Q?feature=shared" />
         <pubDate>2024-07-11 02: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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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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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나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15889</link>
         <description><![CDATA[<p>1988년,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당연히 대부분의 국민들은 열광 했지만 소수의 국민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올림픽 부지에 살고 있었던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집을 잃어버렸습니다.</p><p><br/></p><p>서울 올림픽 철거민 중 초기 이주한 일부 주민들에게 정부는 경기도 포천 동교동에 4.8평의 자리를 주었지만 당시 경기도 포천 동교동은 돼지나 닭을 사육하는 곳이었기 때문에 주민들의 불만은 더 늘어났습니다.</p><p><br/></p><p>정부는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와 기자·관계자들에게는 최적의 공간을 마련해주었지만, 철거민들에게는 강압적이고, 강경한 태도로 내쫓았을 뿐 최소한의 주거 대책조차 마련해 주지 않았습니다.</p><p><br/></p><p>많은 국적의 사람들이 열광하는 올림픽의 숨겨진 사실을 알게 되니 정말 충격입니다. 저도 수도권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써 만약 앞으로 있을 수많은 올림픽 개최지 중에 우리나라의 한 지역도 포함되어 있다면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S-MZlwLqYQ" />
         <pubDate>2024-07-11 02: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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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김나윤</title>
         <author>nda07_s230803</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16081</link>
         <description><![CDATA[<p><br/></p><p>내 주변에서 물고기는 흔하게 보이니까 사라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는데 책을 보니까 참치가 멸종에 처해있다는것도 알게되고 많은 문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f9a9Kz8cCc?si=4u1eY5AGRAcArtI-" />
         <pubDate>2024-07-11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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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5 조해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21222</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버린 쓰레기가 큰 영향을 주며 해양이 오염이 되는데요. 해양 오염은 대개 인간의 활동에 의해 발생합니다.</p><p>주로 플라스틱 쓰레기, 화학물질, 기름 유출 등이 바다로 흘러가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이러한 오염물질은 해양 생물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한 바다거북이나 물고기들이 고통을 겪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설지 않습니다 이러한 쓰레기들은 실제로 먹이 사슬을 통해 다시 인간에게 돌아오게 됩니다 바다에서 잡히는 해산물들은 인간의 식탁에 오르기 전까지 이 오염물질들을 섭취하게 되며, 이는 곧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문제로 다가오게 됩니다. 해양 생물들이 이 쓰레기를 먹으며 산다니 두렵지 않으신가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bka6t9HKFlE?si=7W7ko3-70HT9aRAZ" />
         <pubDate>2024-07-11 02: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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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9 박소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2719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전세계 적 문제이며 매년 수백만명의 아이들이 아동 노동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이에 아동들은 매일 어른들에게 노동력을 착취당하며 사망자 수도 번번히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이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면서 어떻게 도와야 할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Mny44z_7M5g?feature=shared" />
         <pubDate>2024-07-11 02: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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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 김윤하 &#39;세계 인류 연대의 날&#39; 관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28690</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인류 연대의 날이란?</em></strong></p><p>인간 연대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위해</p><p>UN에서 제정한 날 입니다.</p><p>특히 빈곤퇴치의 실현을 강조하기 위해 2005년 UN 총회에서 정한 날이라고 하는데요.</p><p><br/></p><p>이 날의 의미를 한 번 생각해보며</p><p>빈곤퇴치를 위해 우리가 연대의식을 가져, </p><p>우리나라나 다른 나라의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br/></p><p><strong><em>작가님께 질문!!</em></strong></p><p>사람과 사람, 우리 모두가 연대 의식을 지니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에는 또 무엇들이 있을까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ho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4965" />
         <pubDate>2024-07-11 02: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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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7 유선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34924</link>
         <description><![CDATA[<p> “샬롬(히브리어로 ‘평화’), 앗살람알라이쿰(아랍어로 ‘당신에게 평화가 있기를’) 이라는 평범한 인삿말 속에도 평화를 기원하는 정신이 깃들어 있는 것을 보면, 어쩌면 우리의 지극히 평범한 일상도 평화 위에서만 온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와 닿습니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1년 역시 세계 평화와는 거리가 있었던 해였습니다. 바로 미국과 소련의 냉전이 한창이던 그 해 9월 21일을 유엔은 ‘세계 평화의 날’로 지정했는데요.</p><p>우리도 세계평화를 위하여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있을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JiZeyXzrBQ8" />
         <pubDate>2024-07-11 02:27: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34924</guid>
      </item>
      <item>
         <title>20107 나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65793</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지역에 여러 명의 현수가 있습니다.</p><p><br/></p><p>깃털 같은 신발을 신은 현수가 있고 신발이 작아져 신발을 구겨서 신고 다니는 현수도 있습니다.해외여행을 동서남북 다 가본 현수도 있지만 제주도 가는 비행기조차 못 타본 현수도 있습니다.</p><p><br/></p><p>이러한 결과는 현수들의 선택으로 나온 결과가 아닙니다.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의 재력으로 나온 결과입니다.</p><p><br/></p><p>그렇게 현수는 수업 시간에 준비물은 물론 교과서도 없는 현수가 되어버립니다. 그렇게 현수는 온 몸에 명품을 걸친 현수가 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URYz3kKj7hA" />
         <pubDate>2024-07-11 02:4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ulla75/ofx943gu63lo9un4/wish/30505657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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