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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rean Literature 10-12 by 최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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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과 함께 자라는 행복한 문학 시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3 05: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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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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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제목 아래 +표시를 누르고 글을 작성합니다.</p></li><li><p>위쪽에 본인의 이름을 먼저 적고 글을 남겨주세요.</p></li><li><p>제시된 주제로 5줄 이상의 내용을 남겨주세요.</p></li><li><p>재밌게 읽었거나 잘 쓴 글에는 하트를 눌러 주세요.</p></li><li><p>댓글에는 꼭 자기 이름을 써 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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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16:2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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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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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을 배우는 이유에 대해서 각자가 느끼는 생각을 정리해서 적어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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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30 16: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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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후</title>
         <author>declanlee080727</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876309393</link>
         <description><![CDATA[<p>  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감수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로봇이 아니고  알렉시티미아(감정표현불능증)가 아닌 이상 감정(감성)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MBTI 라는 성격 유형 검사가 유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람들이 감수성이 풍부하지 않고 정말 딱딱한(이성적인) 사람들을 보고 "너 T야?" 라고 물어보는 것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소위 "T" 라고 불리는 사람들 또한 감정이 있고, 내면 깊은 곳에 감수성이라는 것이 자리 잡고 있을 겁니다. 문학은 그러한 내면 깊은 곳에 있는 감수성을 자극시키고, 성장시키는  도구로 쓰일 수도 있습니다. </p><p>  문학이 꼭 '감수성을 성장시키는 도구'인 것만은 아니지만 저는 일단 이렇게만 쓰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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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07 09: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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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로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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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는 문학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창문이 늘어간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에서는 나의 상황, 나의 감정에 휩쓸려서 나라는 창문 하나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기 쉽다면, 문학 속에서는 내가 남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각도에서 사람과 세상을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해 볼 수 없는 경험을 문학을 통해서 하기도 하고, 문학으로 사람과 삶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이 지어 놓으신 창조물의 다름과 공통점을 이해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문학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나 자신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되기도 한 것 같습니다. 문학은 우리 마음의 창문을 열어줄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기도, 위로를 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문학을 배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팩트”라는 것, “정보”라는 것에만 휩싸여서 인간으로서의 면모를,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것들을 놓치게 될 것 같습니다. 문학이란 우리에게 인간성을 부여해주고, 인간을 “서로”로 만들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정보로 지치고 피곤한 이 세상에 인간으로서 삶을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제시해주는 것 같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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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6 0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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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886646842</link>
         <description><![CDATA[<p>문학 혹은 책을 읽고 배우는것은 언어의 능력을 향상 시켜줄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 세계관, 그리고 시각을 경험해볼수 있게 도와주는것 같다. 문학의 시대적 배경, 주인공, 등의 따라 우리가 배우고 깨달을수 있는것이 각각 다르다. 우리가 살아보지 못한 시대에 대해서 배우고, 겪어보지 못한 문화를 경험함을 통해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는 부분에서도 도움이 될것 같다. 나의 삶과는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의 시선으로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게 되면 그 사람의 세계관을 통해 나의 가치관을 더욱더 세워갈수도 있는것 같다. 그래서 문학을 통해 생각의 스펙트럼을 넓힐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p><p><br/></p><p>우리 개개인의 삶은 모두 다르고 가족 환경, 나이, 나라, 등의 따라서 살아가게 되는 삶도 많이 달라지게 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공존하는 곳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삶에 대해서 배우고 느끼게 된다면 서로를 더 이해하고 알아갈수 있는것에 도움이 될것 같다.&nbsp;</p><p><br/></p><p>문학은 배움과 교훈을 주지만, 또한 쉼과 여행과 같은 기회도 제공해준다. 그리고 문학은 교육적인 부분에서만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 삶과 살아갈 방향에도 큰 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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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7 09: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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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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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의 생각</p><p>문학= 인간이 관여한 모든 글과 말.</p><p>우리가 문학을 배워야 하는 이유 </p><ol><li><p>우리가 모르는 역사를 알 수 있게 된다.</p><p>  우리는 역사서로 과거에 큰 틀을 알 수 있으며, 과거의 소설 작품 또는 구전문학을 통해 그 당시 사람들의 생활 양식 또는 생각들을 알 수 있게 된다. 이는 우리가 현재 사회에 흐름을 알아가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p></li><li><p>우리가 하나임을 알 수 있게 된다.</p><p>다른 나라의 전래 동화를 읽고 우리나라의 전래 동화를 읽어 보면 이야기가 비슷한 작물 여럿이 눈에 뛸 것이다. 이는 우리는 공통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똑같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나와 다르게 생겼고 다르게 생각하더라도 그 근원이 같음으로 우린 그들을 그들은 우리를 동족이라 생각하는 지표가 된다.</p></li><li><p>그리고 지금 이 순간 떠오르는 것들은 많으나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매우 혼란스럽다. 문학을 배우는 것으로 이를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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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7 15: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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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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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文學): 사상이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한 예술. 또는 그런 작품. 시, 소설, 희곡, 수필, 평론 따위라고 한다. </p><p><br/></p><p>먼저 내가 문학을 배우는 이유를 생각하기 전에 문학이란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내가 생각하는 문학이란 내가 생각하는 문학이란 '나를 글로 표현하는 거울이다.' 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하여 문학은 자기 자신의 가치관과 자신의 사상을 잘 나타낼 수 있는 것. 그게 내가 생각한 문학이다.</p><p><br/></p><p>내가 생각하는 문학을 배우는 이유</p><p>1. 자신만의 사상: 사상은 내가 어떤 것을 생각하는 자신만의 사고라 생각하는데, 자기 자신만의 사상을 남에게 공유를 하고 내가 남의 사상을 보기도 하고 남의 가치관 또한 알아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p><p>2.생각의 깊이: 문학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달라지고 또한 새로운 문장이나 단어들을 보고 내가 생각하고 말할 수 있는 선택지가 좀 더 많아진다고 생각한다. 김춘수 &lt;꽃&gt; 중</p><p>'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br>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우리가 이 시 내용을 보고 이게 무슨 뜻인가 생각 해 볼 수 있고 해석을 할 수 있게 된다..</p><p>3.소통: 문학을 배워 세대의 사람들과의 소통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제 1,2차 세계 대전을 겪어본 사람들의 생각, 우리와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다른 나라들과의 생각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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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8 11: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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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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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887449963</link>
         <description><![CDATA[<p>문학은 우리 삶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p><p>문화생활을 하지 않으면 삶이 퍽퍽해진다고 느낀적이 있다. 그건 인간이 로보트가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어진 존재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문화생활이라는 단어에는 많은 사람들이 빠트리지만 문학이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문학은 쓰는 삶의 고유한 삶의 언어를 독자들이 공유하면서 새로운 감정, 이야기, 삶의 방식과 형태를 간접 체험하게 되기 때문이다. </p><p>요즈음 관찰 예능이 가장 흔한 형태의 방송인 이유는 아마도 우리가 문학을 즐길 수 밖에 없는 이유와 일맥상통한다고 생각했다. </p><p><br></p><p>끝 &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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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19 00: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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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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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어떻게 사랑할 것인가&gt; 북토크 알림^^</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899376278</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p><p>모두 잘 지내고 있지?</p><p>책을 읽으며 어떤 마음이 들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구나...</p><p>우리 그 생각과 느낌을 다음 시간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같이 모두 나누고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네.</p><p><br></p><ul><li><p>준비물 : 책, 서평, 필기도구 준비</p><p><br></p></li></ul><p>아직 서평 미제출 학생들은</p><p>29일 11시 59분 59초까지 꼭꼭 보내주세요.</p><p>연휴 잘 보내고 다음 주에 학교에서 만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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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2-28 16: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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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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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월) 수업 안내</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910920951</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 안녕^^ 다들 보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니? 베리타스 방학 기간 중 한국문학 수업 안내와 준비물 관련해서 공지 올립니다.</p><p><br/></p><ul><li><p>다음 주 수업 주제 : 시 처방 수업</p></li><li><p>준비물 : 집에 있는 시집 2권</p></li><li><p>당부 : 청소년 시집 또는 성인 시집 중에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집 1~2권 준비해 오세요. 만약 시집이 없으면 동네 도서관에서 빌려 오는 것도 좋습니다. </p><p>  시집을 챙겨오는 학생에게는 약간의 간식을 제공하겠습니다.!!! ㅎㅎㅎ</p></li></ul><p> </p><p> 분명히 봄이 온 것 같은데 날씨는 이리저리 왔다갔다 들쭉날쭉이네..^^;;; 다들 건강 잘 챙기고 다음 주에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p><p>평안을 담아 샬롬~♡</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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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8 05:0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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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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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및 중간고사 안내</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918544188</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드디어 봄이 온 것 같아.^^</p><p>점심 먹고 햇볕을 받으며 걸었는데 봄햇살이 어찌나 따사롭던지...선생님 집에서 예술의 전당까지 힘든 줄도 모르고 왕복해서 걸어갔다 왔어..ㅎㅎ</p><p><br></p><p>그러나 우리에게는 봄을 만끽하기 위해 넘어야 할 관문이 있었으니..</p><p>두둥~~그것은 중.간.고.사</p><p><br></p><ul><li><p>시험 일시  : 2024. 3.25.(월)</p></li><li><p>방식 : 50분 동안 서술형 답안 작성</p></li><li><p>범위 : 한국근대문학사 배운데까지</p><p> </p></li></ul><p><br></p><ul><li><p>다음 주 과제 : 2장 읽어오기(46~57쪽)</p></li></ul><p><br></p><p> 예전에는 몰랐는데 나이가 드니 봄이 더 좋아지네. 뭔가 만물이 다 기지개 켜고 일어날 준비하는 느낌? </p><p>우리도 이제 정신차리고 더더 힘내서 열심히 해 보장. </p><p>반가운 모습으로 수업시간에 만나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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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4 07: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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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1] 중간고사 문제 공지</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926971821</link>
         <description><![CDATA[<p>-고사 일시 : 2024. 3. 25.(월) 13:10~</p><p>-고사 방식 : 서논술형 지필고사 </p><p><br/></p><p>문제1.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성경의 말씀을 삶에 적용할 때 문학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 유익에 대해 논해 보고,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이 살아가는 것, 혹은 사랑하는 일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 [10점]</p><p><br/></p><p>[평가 기준]</p><ol><li><p>적절한 분량의 글로 제시했는가?(1)</p></li><li><p>문단을 구분하고 글의 형식이 적절한가?(1)</p></li><li><p>수업에서 다룬 핵심 내용이 포함되었는가?(3)</p></li><li><p>글의 내용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인가?(1)</p></li><li><p>자신의 생각이 타당하게 드러나는가?(1)</p><p><br/></p></li></ol><p>문제2. 한국근대문학에서 '식민지'와 '근대화'가 문학사(근대계몽기~1920년대)에 미친 영향을 '단절'과 '변화'의 관점으로 논해 보고, 특별히 근대화의 영향이 시와 소설 장르에서 어떠한 변화로 나타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하시오. [20점]</p><p><br/></p><p>[평가 기준]</p><ol><li><p>적절한 분량의 글로 제시했는가?(2)</p></li><li><p>문단을 구분하고 글의 형식이 적절한가?(2)</p></li><li><p>수업에서 다룬 핵심 내용이 포함되었는가?(7)</p></li><li><p>글의 내용이 자연스럽고 논리적인가?(2)</p></li><li><p>자신의 생각이 타당하게 드러나는가?(2)</p><p><br/></p><p>*시험 문제를 미리 공지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내용을 정리하며 준비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쌤이 수업에서 이야기한 것들을 뛰어넘는 내용과 통찰력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p><p>교재 외의 자료도 참고해서 잘 준비해 보도록 합시다.</p><p><br/></p><p>-시험 문제 관련된 질문은 아래 댓글에 남겨 주세요. </p><p>그럼 모두 홧팅!!!</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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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0 14:3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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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중간고사 이후 일정</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934874666</link>
         <description><![CDATA[<p>샬롬~^^* 평안한 날들 보내고 있니?</p><p>너희들이 시험보는 동안 뒤에서 지켜보면서 열심히 빼곡하게 적어내려가는 모습이 얼마나 기특하고 예쁘던지...이렇게 성실하게 따라오는 병아리같은 너희들이 있기에 나도 더더!! 열심히 준비해서 고퀄의 수업으로 준비하리라...다짐했었지..</p><p><br/></p><p>그런데 시험지를 채점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단다...ㅋㅋ 자세한 이야기는 수업시간에 할게. </p><p><br/></p><p>-다음 주 과제 : 교재 3장, p.60~77 읽어오기.</p><p><br/></p><p>시험의 점수와 상관없이, 시험을 준비하고 생각을 써내려가면서 문학을 대하는 우리의 마음과 생각의 그릇이 조금은 커졌기를 기대한다. </p><p>다음 시간에는 근대화와 한국문학의 흐름에 대한 설명과 3장 진도로 다시 힘을 내서 이어가 볼게! </p><p>다시 만날 때까지 행복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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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7 03:4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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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봄이 왔어요^^</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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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모두 평안한 한 주 보냈나요?</p><p>시험 치르느라 고생하고 애쓴 모두를 진심으로 격려하고 축복합니다.</p><p><br/></p><p>내일은 우리 김유진, 이주성 학생이 검정고시를 치르는 날이네요..공부한 만큼 좋은 결과 얻을 수 있기를 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p><p><br/></p><p>다음주 한국문학 시간에는 지난 시간 복습에 이어서  4장. 1925~1935 파트 진도 나갑니다.</p><p>p. 82~107 한 번 읽어 오세요.</p><p><br/></p><p>이번 주말이 절정의 벚꽃을 볼 수 있는 시기인 것 같아요. 멀리 갈 수 없다면 가족들과 동네 산책이라도 하면서 봄 기운을 흠뻑 느껴봅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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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5 01: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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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이 만개한 4월의 어느날</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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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띵동~^^ 얘들아...잘 지내고 있지? 공휴일이 있는 이번주는 조금의 여유를 누리며 지내고 있을까? 지난 주에 함께 벚꽃길을 걸으며 찍은 사진을 보고 있자니 해맑은 웃음에 마음이 따뜻해진다.</p><p><br/></p><p>-과제 : 4장 내용을 한 번 더 읽어오기</p><p><br/></p><p>로이는 몸이 좀 괜찮아졌니? </p><p>모두 몸도 마음도 아프지 않게 조심하자.^^</p><p><br/></p><p>*추가공지:  남학생 3명에게 전달합니다. </p><p>  '데미안'  ~두세계까지 읽어오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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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1 16: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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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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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지...</p><p>자꾸 아픈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쓰이네. 화창한 봄날인데 하늘도 계속 뿌옇고 자꾸 아프고..ㅠ.ㅠ 그래도 우중충한 분위기에 지지 말자. Go Go~~</p><p><br/></p><p>이번 주 과제 : 5장 1935~1945 읽어오기</p><p>------------------------------------</p><p>사람들이 갖고 있는 일반적인 착오는 지금은 결정적인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날그날이 평생을 통해서 가장 좋은 날이라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겨 두어야 한다. -에머슨</p><p><br/></p><p>수업준비 하다가 책장에 있던 '시로 만나는 하나님'에서 찾은 글귀를 적어 본다. 글귀처럼 '평생에 가장 좋은 날은 오늘'이라는 마음을 다시 한 번 크게 되뇌어 보자. </p><p>오늘 너희들의 삶은 가장 빛나는 하루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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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8 14: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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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숨에 읽는 한국근대문학사 마지막 편</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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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는 보내주려 해. 너의 마지막을 멋지게 장식하면서...결코 단숨에 읽히지 않았지만 너이기에 가능했던 일들을 기억할게..ㅎㅎㅎ</p><p><br/></p><p>얘들아~안녕..^^ 정말 오랫만에 공지글을 올리는 것 같다. 화창한 봄날을 맘껏 즐기고 있니?</p><p>다음주에는 &lt;교재 6장, 해방기&gt; 읽어오도록 합니다.</p><p><br/></p><p>그리고 5월 20일부터는 &lt;헤르만 헤세, 데미안&gt; 같이 나갑니다. 남은 시간이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두 챕터씩 읽고 6월 14일까지 서평과제 제출합니다. </p><p><br/></p><p>자세한 사항은 수업시간에 또 이야기하자.^^</p><p><br/></p><p>시련과 고통의 경험을 통해서만 강한 영혼이 탄생한다.   -헬렌 켈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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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15: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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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너에게로 가는 길</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2997602466</link>
         <description><![CDATA[<p>안녕~^^ 친구들..평안한 날들 보내고 있니?</p><p>다음 주부터 우리는 소설 데미안을 같이 공부하려고 합니다.</p><p>나는 책을 고를 때 표지의 느낌이나 디자인을 많이 보는 편인데</p><p>데미안 책 원작에는 '에밀 싱클레어'라는 이름 아래</p><p>알 수 없는 나뭇가지 모양의 형상이 다 들어가 있더라고...</p><p>혹시 이것의 의미를 아는 사람??? 모른다면 한 번 추측해 보기.</p><p><br/></p><ul><li><p>5월 20일(월) : 두 세계(유진), 카인(지후)</p></li><li><p>5월 27일(월) : 예수 옆에~ 강도(서윤), 베아트리체(은)</p></li><li><p>발표형식: 자유(ppt, 프린트, 강의식, 토론식 등등)</p><p><br/></p><p>일단 앞으로의 일정은 이렇게 진행되고요.</p><p>1일 선생님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p></li></ul><p><br/></p><p>         Have a nice weeken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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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13: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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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업 보강 및 기말고사 안내</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3003008600</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벌써 여름의 초입이다..</p><p>한낮의 햇살이 꽤 따갑고 강하네...^^;;</p><p><br/></p><p>여러분에게 조금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p><p>기말고사 일정과 함께 보강이 필요해서 공지합니다...</p><p><br/></p><ul><li><p>기말고사 일시 : 2024. <mark>6.10.(월)</mark></p></li><li><p>방식 : 50분 동안 서술형 답안 작성</p></li><li><p>범위 : 단숨에 읽는 한국근대문학사 4~6장</p></li><li><p>문제오픈 : 2024. 5.31.</p></li></ul><p><br/></p><ul><li><p>보강일시 : 2024. 5.30.(목), 1시</p><p>데미안 수업, 책 지참해 주세요.</p></li><li><p>다음주 수업(5.24.) : 서윤&amp;은이 발표 준비</p></li><li><p>5.30일 발표 : 주성(야곱의 싸움), 지영샘</p></li><li><p>6.3일 발표 : 로이(에바부인), 한나(종말의 시작)</p></li></ul><p><br/></p><p>중간,기말 시험과 더불어 과제점수에 데미안 서평까지 포함해서 성적산출을 하려니 일정이 넘 타이트하게 나오네...방학하는 주까지 수업시간을 계산한 내가 바.보.ㅠ.ㅠ</p><p>보강시간에 만나욧~!!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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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07: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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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및 기말고사 문제 안내</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young4680/ofduvj37twmkw38k/wish/3011298023</link>
         <description><![CDATA[<p>얘들아~시험 기간 돌입하면서 많이 바쁘지?</p><p>알면서도 기말 과제와 시험문제 공지해야 하는 상황이 맴찢~ㅠ.ㅠ</p><p><br></p><ul><li><p>데미안 서평 마감일 : </p><p> 2024. 6. 8.(~11:59분까지)</p></li><li><p>서평 형식: A4 2매 내외, 글자 크기 10포인트, 제목 쓰기</p></li><li><p>서평 수업 자료 숙지 후 작성하기</p></li><li><p>메일로 제출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pure8948@naver.com">pure8948@naver.com</a></p><p><br></p></li><li><p>기말고사 일시 : 2024. 6.10.(월)</p></li></ul><p><br></p><ol><li><p>&lt;작품, 작가, 시대•사회, 독자&gt;를 고려한 문학 작품 감상 방법의 특징과 각각의 감상방법에 따른 효과를 설명하시오. [10점]</p><p><br></p></li><li><p>1920~1930년대 한국근대문학에서 &lt;카프와 모더니즘, 생명파&gt;의 특징과 경향을 나타난 시기 를 고려하여 설명하시오. [20점]</p></li></ol><p><br></p><p>* 평가기준은 중간고사 때 작성했던 글 참고해 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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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9 06: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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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수고했어요.^^</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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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얘들아~한 학기 동안 숨차게 달려오느라 모두 고생 많았어. 쌤도 이제 막 성적입력 모두 끝내고 보내놓고 나니 마음이 조금은 후련하네.</p><p><br/></p><p>이번 학기를 끝으로 졸업하는 친구들은 학기를 마치는 소감이 더 특별할 것 같기도 하구나. 예정대로라면 다음주 월요일 수업시간에 데미안 서평 공유도 하고 나름의 '마무리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에버랜드 일정이 잡혀서 수업 안에서 인사를 하기는 힘들 것 같아서 요기에 소회를 정리해 본다. </p><p><br/></p><p>너희들이 쓴 데미안 서평을 읽어보니 바쁜 중에도 자신의 생각을 꾹꾹 눌러담아 단지 과제가 아닌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에세이로 썼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 마치 속이 꽉 차 있는 알배추처럼 나름의 생각과 가치체계가 어찌나 겹겹이 들어차 있는지, 진지하면서도 깊은 고뇌가 느껴지는 너희들의 글을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어보았어. </p><p><br/></p><p>한 학기 동안 가르치는 자리에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고, 부족한 교사임에도 믿고 따라와주며 최선의 노력을 보여준 너희들에게 사랑과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p><p><br/></p><p>서평 피드백은 개인적으로 이메일을 통해서 다음주에 발송하려고 해. </p><p>그 동안 시험으로 웅크리고 있던 몸과 마음을 활짝 기지개 켜고 다음주 에버랜드에서 만나자~!!</p><p><br/></p><p>쌤도 갈꺼닷...ㅋㅋ </p><p>그곳에서 만나자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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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3 07: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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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ㅇㅁㄹ</title>
         <author>choijiyoung46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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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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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7:1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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