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화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link>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lastBuildDate>2022-11-11 11:06:0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3</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3</guid>
      </item>
      <item>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4</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4</guid>
      </item>
      <item>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6</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6</guid>
      </item>
      <item>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7</guid>
      </item>
      <item>
         <title>[신O서] 스크루지나 말리가 엄청나게 잘못 한 것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과연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책에서와 같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 먼저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사람이라고 해두자. 그러나 이게 나쁜 것 일까? <br>&nbsp; <mark>나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mark> 그들은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으며 간섭하지 않고, 도움 없이 살아가는, 전혀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사람이다.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이 없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 불구 할 뿐이지 않을까? 그렇기 때문에 <mark>그들과 같이 벌을 받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mark><br>&nbsp; 그런데 이 책에서는 왜 이렇게까지 그들을 부정적으로 나타내는 것 일까? 내가 이 책이 쓰여졌을 당시를 산 것은 아니지만, 아마도 작가분이 점차 스크루지와 같은 사람들이 늘어나는 사회에서 조금이라도 따뜻해져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의미로 이 책을 썼다고 생각한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78</guid>
      </item>
      <item>
         <title>[황O제]여러각의 면</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0</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 캐롤이란 책은 읽었을때 자신의 마음을 다독여 주고 따뜻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른 면에서 보면 어떤사람에게는 이 책이 진짜 현실을 곧이 곧대로 붙여 같은 현실을 보여 준다고&nbsp; 말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mark>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르고 감정이 다른것이다</mark>.지금도 이 책과 같이 지하철역에서 돈 조금만 달라고 애원하는 사람에게 무시하고 발로차고 때리는 것과 같다.스크루지는 때리지는 않지만 <mark>말로 사람을 때리는&nbsp;사람</mark>이라고 볼 수 있다.<br><br>만약 이 세상에 모든것을 공평하게 해주는 신이 있다면 공평한 저울로 나누고 생각을 바꾸고 모든사람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고 나는 생각이든다.하지만 그럴 수는 없으니 그나마 <mark>인간의 인성을 가지고 배풀며 살아가야 된다</mark>는 선한 사람의 말도 같이 나와 있는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0</guid>
      </item>
      <item>
         <title>[김주원] 마지막에는 그냥 나의 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어려운 사람들, 여러가지의 종류의 힘들고 지친 사람들이 있겠지만 경제적 문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힘든 사람을 말하고 있는것 같다. 우리는 지금 따뜻한 집에서 어린나이에 돈 걱정 없이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의 압박 없이 부모님 아래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만약 우리가 돈을 걱정하면서 돈을 벌기 위해서 노동을 하고, 노동을 해서 벌어들인 수입은 돈으로 어떠한 것을 구매하기에는 너무나도 적은 돈이라면, 과연 이 책을 읽었을 때 행복할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br><br>&nbsp; &nbsp; &nbsp; 크리스마스에 구두쇠 스크루지가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며 좋은 사람이 되지만, 이러한 일은 가난한 이들에게는 좋지 않을 것이다. 잠깐 동안은 정말 행복하고, 즐겁겠지만 다른 사람이 나의 돈을 벌어주고, 돈을 부담해주지는 않는다. 때문에 실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할 것이다. <mark>눈 앞에 보이는 즐거움 보다 소비가 되어가는 물질이 훨씬 중요하다. </mark><br><br>&nbsp; &nbsp; &nbsp; 스크루지 덕분에 입이 즐겁고 몸은 즐거운 크리스마스가 되겠지만, <mark>결국에 스크루지가 이기적인 선택을 포기했다고 하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생존을 위해서 돈이라는 선택을 섣불리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mark> 결국 누군가의 배품도 경제적으로 힘든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1</guid>
      </item>
      <item>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2</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2</guid>
      </item>
      <item>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4</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4</guid>
      </item>
      <item>
         <title>[장O서] 이기적인 마음의 결과</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다.</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료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처음에는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말리는 이 쇠사슬이 그가 이승에 있을 때, 한 고리, 한 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대충 50-60 미터 가량 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한다. <br>&nbsp; 이 고리는 무엇일까? 나는 이게 생전에 그가 저지른 만행을 뜻하는 듯 했다. 말리 또한 스크루지와 같이 남들을 도와주기보다 개인적인 것에 신경을 썼을 것 이다. 즉, 쇠사슬은 남을 도와주지 않는 <mark>이기적인 행동이 모여 </mark>만든 것 이라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5</guid>
      </item>
      <item>
         <title>[정O호] 그리스도의 천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크리스마스: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blockquote><div>&nbsp; <br>&nbsp; &nbsp;우리가 아는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또는 선물 받는 즐거운 공휴일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크리스마스는 책에서 단순히 즐거운 공휴일 '크리스마스'가 아닌 다른 의미의 크리스마스를 의미합니다.&nbsp; &nbsp; <br>&nbsp; 다시한번 말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일 입니다.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를 반갑지 않아했던 이유는 예수는 자신의 적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말리의 혼령에서 더 자세하게 알수 있습니다. 말리는 마치 악령처럼 쇠사슬에 묶여 있었고 누구나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천벌을 받은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경고를 주지요.<br>&nbsp; <mark>이제 그는 더이상 예수가 두렵지 않았고, 이 때문에 책에서는 크리스마스 정신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리스도가 원하던 사랑, 스크루지는 이루어 냅니다.</mark><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6</guid>
      </item>
      <item>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7</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7</guid>
      </item>
      <item>
         <title>[김O지] 산타 KF94</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육원에서 자라 이젠 특별한 마스크를 제작하고 있는 회사를 운영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 그냥 평범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마스크 스트랩, 향균 스티커 등등으로 마스크를 제 스타일로 꾸며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nbsp;<br>그러므로, 꾸미기나 디자인에 관련해 재능이 있거나 흥미가 있는 학생들을 바탕으로 하면 이득 또한 많을 것 같다.&nbsp;<br>  또한, 이를 통해 얻은 이득은 코로나로 힘들고 바빠진 의료진들을 위해 쓰기도 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아파도 병원비를 낼 수 없어 잘 치료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투자하기도 한다. 이것이 또 하나의 크리스마스 정신이 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8</guid>
      </item>
      <item>
         <title>[김O슬] 소소한 기부</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몇년전에 기부를 한적이 있다. 머리카락을 암에걸린 환자들의 가발 제작을 위해 기부했다. 돈 몇억을 기부한것도 아니고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내가 암환자들을 위해 무언가를 기부했다는것 자체가 뿌듯하고 기뻤다. '기부' 라는 단어에는 뭔가 사람을 따뜻하게 해주고 기분이 좋게하는 무언가가 있는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89</guid>
      </item>
      <item>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91</link>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3:3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276291</guid>
      </item>
      <item>
         <title>[김은서] 쇠사슬의 무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74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을 뜻한다.</blockquote><div><br>크리스마스 이브 밤에 스크루지는 몇년전에 이미 죽은 말리를 만나게 된다. 처음 스크루지는 그것을 믿지 않았지만 그것은 말리의 영혼 이었다는걸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말리는 50~60미터 쯤 되는 많이 긴 쇠사슬에 감겨 있었다. 이 쇠사슬은 자신이 살아 있을때 자신이 한개 씩 모아서 만들어 졌다고 말했다.<br><br>그럼 이 쇠사슬이 의미하는건 무엇일까? 내 생각엔 이 쇠사슬은&nbsp;말리가 살아있을 때 가난한 사람들을 무시한다거나, 차별을 한다는 등 말리가 저질렀던 악행들이 하나하나 모여진것 같다. 작가는 그런 자신이 저지른 악행들이 결국엔 말리처럼  자기 자신을 억누르고, 압박한다는걸, 보여주는것 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740</guid>
      </item>
      <item>
         <title>[이채린] 나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77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이나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nbsp;&nbsp;<br>&nbsp;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예전부터 함께 했던 말리를 만난다.그는 그의 친구나 다름없었다.하지만 그는 쇠사슬이 그를 감싸고 있었는데 열쇠,장부 증서 등으로 이루어져있었다.이 쇠사슬은 그가 죽기전 이승에있을때 한고리 한고리씩 모아 만들었으며 약 50~60미터 정도되는 무거운 무게가 그를 억압하고 있다고 말하였다.<br>&nbsp; 이 고리는 왜 그를 감싸고 있을까? 그는 죽기전 죄를 지었다.그 죄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지 않고 자신만 생각하고 행동한 것이다.그래서 이 쇠사슬은 남을 생각하지 않은 개인만 생각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것은 말리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요즘 사람들에게도 나타날수 있다.사람들은 모두 각자만의 생각과 기준을 가지고 있다.그리고 사람들은 잘못한것이 생길수록 자책하고 후회하며 실수를 만회 할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다고 자신의 잘못이 지워질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다.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쇠사슬에 묶여 사는 것이 아닐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773</guid>
      </item>
      <item>
         <title>[조민건] 마음을 짓누르는 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77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em>쇠사슬<br>&nbsp;-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혹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em></blockquote><div><br>크리스마스 이브에 스크루지는 자신의 집에서 혼자 쓸쓸하게 죽을먹고 있었습니다. 그때 스크루지의 앞에 죽은 옛 친구인 말리의 혼령이 나타났습니다. 말리의 온 몸에는 무거운 쇠사슬이 걸려있었습니다. 그것은 말리가 말하길 이승에 있을때 자신이 쌓은 죄라고 하고 7년전 너의 쇠사슬이 지금의 나의 쇠사슬의 길이와 비슷하다고 지금은 어떤 물건이 되었는지 궁금하다고 말했습니다.<br><br>말리의 몸에 잔뜩 엮여있는 쇠사슬을 살아생전 자신이 쌓은 죄입니다. 하지만 모든 죄가 쇠사슬로 바뀐다면 우리 모두는 죽은뒤 우리들의 쇠사슬의 무게에 짓눌려 다시한번 죽을것입니다. 그러니 아마도 쇠사슬을 이루는 죄는 자신만 생각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마음, 혹은 베풀지 않는 마음등 마음의 가책을 느끼거나 상대방이 자신에게 느끼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때 고리가 생기는것 같습니다. 만약 우리에게 쇠사슬이 생긴다면, 우리 모두 10m정도는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775</guid>
      </item>
      <item>
         <title>[최서윤]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은 크리스마스의 필수적인 덕목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17</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란?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 성탄절.&nbsp;<br><br></div><blockquote>18~19p&nbsp; 그리고 1년의 수많은 날 가운데에서 마음이 되어 닫혔던 마음을 터 놓는 때는 이때 뿐이고,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을 나와는 다른 길을 가는 별종 이라고 여기지 않고 모든 인생의 종착지인 무덤까지 같이 가는 길동무라고 여기는 때도,지다 아는 한, 이때 뿐이에요.</blockquote><div>이 장면에서 봅은 "크리스마스는 닫혔던 마음을 터 놓는 시기" 라고 말한다.<br><br>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우리는 크리스마스에&nbsp;<br>선물을 주고 받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함께 기쁨을 나눈다.<br>또한 크리스마스에선 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할 것이다.여기서 생각해보자. 평소에도 선물을 주고 기쁨을 나누며 남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길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니"라고<br>답할 것이다. 왜 그럼 크리스마스에만 남을 돕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br>탄생일 이다. 산업혁명 시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았던 만큼&nbsp;<br>사람들은 종교에 삶을 많이 의지하고 있었을 것이다.<br>사람들의 삶에서 종교가 끼치는 영향이 많았던 만큼 사람들은&nbsp;<br>크리스마스를 중요시했을 것이다.&nbsp;<br>그렇게 종교가 사람들의 삶에서 의존도가 높았던 만큼,<br>크리스마스는 그 시기 사람들에겐 평범한 날로선 지나칠 수 없는 특별한 날 이었던 것이었다. 그렇게 크리스마스가 쭉 이어져 오면서 크리스마스엔&nbsp;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인식이 심어진 것이 아닐까? 그렇게 크리스마스에 심어진 인식은 우리가 평소에 크리스마스에 느끼는 감정을 심어준 것이다.<br>그렇게 심어진 감정과 인식은 크리스마스에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는 것은 필수적인 덕목이다"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17</guid>
      </item>
      <item>
         <title>[황수정] 나의 쇠사슬은 몇 M?</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4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다.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blockquote><div><br>&nbsp;크리스마스 이브 날,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지하실에서 쇠사슬 끄는 소리를 듣게 된다. 조금 있다가 그는 그의 동업자이자 친구인 말리의 혼령을 마주하게 된다. 스크루지는 처음에 그가 진짜로 혼령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믿지 않았지만 말리의 혼령이 섬뜩한 소리를 내지르며 쇠사슬을 뒤흔들 때 그것을 믿게 된다. 스크루지는 말리의 혼령에게 왜 쇠사슬에 묶여 있는지 물어본다. 말리의 혼령은 이렇게 대답한다. "이것은 이승에 있을 때 내 스스로 만든 쇠사슬이다. 나는 이 사슬을 한 고리 한 고리씩 1미터 2미터씩 만들었지. 나는 내 자유 의지에 따라 이것을 내 허리에 두르고 있는 거고, 내 자유 의지에 따라 내 몸에 걸치고 있는 거지. 이 모습이 자네에게 낯설게 느껴진다는 건가?"<br>&nbsp;이 쇠사슬은 무엇일까? 또 어떻게 만들어 질까? 내 생각에 이 쇠사슬은 사람이 죽을 때 까지 이승에서 사는 동안 지은 죄를 상징하는 것 같다. 죄 중에서도 주변과 더불어 살지 않은 것에 대한 죄를. 이 쇠사슬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모른 척 할 때, 다른 사람에게 까지 부정적인 감정을 퍼뜨릴 때 등과 같은 상황에서 생길 것 같다.<br> 나는, 현재 이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얼마 만큼의 쇠사슬을 가지고 죽어서 저승으로 갈까? 내 생각에 나는 1년에 아마도 한 100개? 정도 되는 쇠사슬을 만들고 있을 거 같다. 그럼 100살에 죽는다고 가정하면 나는 죽을 때 10000개의 쇠사슬을 지니고 저승으로 갈 것 같다. 현재 이 사회의 사람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지하철 역 근처에서 채소를 파시는 할머니를 외면한 적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나의 쇠사슬은 몇 m 일지 한 번 생각해보고 쇠사슬을 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보는것이 필요할 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49</guid>
      </item>
      <item>
         <title>[김호겸] 죄를 억압하는 쇠사슬</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6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집에 돌아온 스쿠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말리를 보개 된다. 말리를 감싸고 있는 쇠사슬은 마치 그를 억압하고 있는 듯 했다.<br><br>왜 말리는 쇠사슬에 감겨 있었을까? 아마 그는 생전에 저지른 죄 때문에 쇠사슬로 감싸져 억압을 받고 있었을 것이다. 그 죄;는 스크루지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는 스크루지와 같이 남에게 베풀지 않고 자신만을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를 감싸고 있는 쇠사슬은 그의 생전에 저지른 죄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죄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쇠사슬을 감쌌고, 스크루지는 자신 처럼 되지 않길 바라여 그를 일깨워 준 것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61</guid>
      </item>
      <item>
         <title>[이상율]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6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1.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서 만든 줄<br>2.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br>&nbsp; 이 책에서 쇠사슬이란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루는 말'에 더 가깝다. 스크루지의 친구인 말리가 유령으로 나왔을때엔 쇠사슬을 50~60미터를 걸고 있었다. 그 말은 50~60미터가 말리를 억압한다는 뜻이다.<br><br>이 쇠사슬은 자신이 생전에 저지른 잘못을 말하는것 같다. 법에 어긋나는것이 아닌,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지 않고 이기적으로 행동하는것에 대한 죄이다. 스크루지는 이런 면에서 엄청난 길이의 쇠사슬을 감고있을것 같다. 스크루지는 생전에 지은 이기적이고 꽉막힌 사고방식을 몇십년동안 가지고 있었기 대문에 그 죄의 길이에 따른 쇠사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br><br>현실에서도 쇠사슬은 있을것이다. 경제와 기술은 발전하지만 경제와 기술의 혜택을 원래 누리던 사람들만이 풍요로워지고, 그 범위 밖에 있던 사람들은 여전히 혜택을 누리지 못하니까. 이런 빈부격차를 무시하는 사람들의 이기적인 생각에 따른 쇠사슬의 길이는 점점더 길어질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865</guid>
      </item>
      <item>
         <title>[최지윤] 자유에 대한 억압</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937</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쇠사슬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blockquote><div><br>&nbsp; 스크루지는 늘 같은 생활을 반복하던 어느날 밤 자신의 동업자였던 말리의 망령을 보게 된다. 하지만 그 모습은&nbsp; 굉장히 무거운 쇠사슬이 그를 감고 있는 꽤나 기괴하고 충격적인 형상이었다. 그와중에, 말리는 스크루지 본인에게도 이것같은, 아니 이것보다 더 큰 쇠사슬이 그의 몸을 칭칭 감고 있다고 말한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쇠사슬은 억압 또는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그렇다면 <mark>스크루지를 감고 있는 쇠사슬은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mark><br>&nbsp; &nbsp;스크루지는 남에게 도움이라곤 전혀 주지 않는, 피 한 방울 없을 것 같은 그런 무자비한 인간이었다. 그리고 이는 그의 주변인들에게 '스크루지는 나쁜인간' 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다.&nbsp; 나는 이때 스크루지가 조금이라도 베풀고 살면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베푸는 것은 곧 사람들, 즉 사회와 교류하는 일이다. 그런데 스크루지는 베풀지 않았으므로 곧 사회와 교류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사회에 대한 억압을 당하는 것이 아닐까.<br>&nbsp; 억압은 현재에도 존재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 쇠사슬을 달고 힘들게 살아간다.<mark> 하지만 그 쇠사슬은 결국 다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mark> 즉, 자신이 스스로를 힘들게 만드는 것이다. 나는 사림들이 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고 자신의 쇠사슬을 생각해보고 이것들을 없애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br>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937</guid>
      </item>
      <item>
         <title>[김규원] 잘못된 동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9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쇠사슬은 <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mark>을 의미한다<br><br>&nbsp; 이 책에서 처음 쇠사슬이 나온건 7년전에 죽어던 말리가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스크루지에게 나타날때이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원혼으로 쇠사슬을 감은채 등장하여 이 쇠사슬들이 이승에 있을때 스스로 만든 것이라 한다. 이 쇠사슬들은 말리 스스로가 이승에서 저지른 무언가로 인해 생겨난 것이다.&nbsp;<br><br>&nbsp; 말리가 스크루지에게 했던 말들을 자세히 보면 '자네의 쇠사슬은 7년전 크리스마스 이브때 이미 내 거와 똑같은 길이와 무게가 되었다'라고 하였다. 이 책의 스크루지는 19세기 때 돈에 환장하는 장사꾼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말리와 스크루지는 서로 같은 상회의 주인이 되어있었다. 스크루지는 남에게 사기치며 등처먹고 비열하게 행동을 하는게 일상이었다. 물론 말리도 스크루지와 같은 상회를 운영하면서 스크루지와 같이 사기를 치며 살아갔을거다.&nbsp;하지만 이 책에서 말리에 대한 비판은 쉽게 찾아볼수 없다. 하지만 스크루지에 대한 사람들의 비판적 태도는 쉽게 볼 수 있다. 말리는 점점 스크루지처럼 변해가 비열해지면서 쇠사슬의 길이를 늘려갔을거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말리가 돌아갔을때 이미 말리의 것과 같아졌다. 스크루지는 본래부터 남에게 사기를 치며 돈을 벌어왔지만 말리는 스크루지로 점점 변해가며 비열해 졌기에 쇠사슬의 길이의 차이가 생겼을 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943</guid>
      </item>
      <item>
         <title>[장민서]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98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br><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mark></blockquote><div><br>&nbsp; 어느 크리스마스 날 밤, 스크루지의 죽은 친구이자 동업자인 말리의 유령은 쇠사슬을 감은채로 찾아온다. 말리의 쇠사슬은 그가<mark> 이승에 있을 때 한 잘못들</mark>이라고 했다.&nbsp;</div><div>&nbsp; 쇠사슬은 <mark>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mark>이기도 하다. 말리는 그의 잘못들에게 억압당하고 있다는 뜻이다. 말리가 저지른 잘못들은 왜 쇠사슬이 된 것일까? 말리는 <mark>스크루지의 동업자</mark>였다. 스크루지의 동업자라는 것은 스크루지와 의견이 비슷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말리 또한 <mark>무자비하고 차가운 사람</mark>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말리의 쇠사슬은 그가 힘든 사람들을 외면하고 차갑게 대하고&nbsp; 무시 할 때마다 생기는 것일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7982</guid>
      </item>
      <item>
         <title>[심규진] 돈의 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812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blockquote><div>"수천 명의 이웃들이 생필품조차 없고, 수만 명의 이웃들이 잠자리가 없어 해메고 있습니다." "감옥은 없소?"<br>스크루지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돈을 기부해달라고 하는 신사에게 감옥은 없냐는 섭섭한 말을 한다. 감옥은 원래 죄를 지은 사람이 들어가는 곳인데, 그는 가난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와주기는 커녕 감옥에 들어가라고 하고 있다. 그는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었다.<br>돈은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만약 돈이 없다면 우리는 이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다. 그러나 이 돈에 지나치게 집착을 하면 주변에서 굉장히 이기적이게 보일 수 있다. 그게 바로 스크루지이다. 그는 돈의 쇠사슬에 묶여있다. 그는 직원에게 월급을 정말정말 조금밖에 주지도 않으면서 갑질을 한다. 이런 스크루지를 유령 셋이 변화시켜주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베풀어준다. 이런 점을 보고 나도 주변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베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8122</guid>
      </item>
      <item>
         <title>[송현준] 쇠사슬은 무엇을 의미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8790</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여러 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 이란 뜻을 갖고있다.</mark></blockquote><div><br>&nbsp;집에 돌아온 스크루지는 자신의 친구인 말리의 망령을 보게된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자신의 몸에있는 쇠사슬이 왜있는지 말하였다. 자신이 살아있을때, 하나씩 모였으며. 길이가 아주 길다고도 말하였다. 그 길고 무거워보이는 쇠사슬은 말리를 억압하고 있는것 같았다. 그뒤, 말리는 스크루지에게 앞으로 3명의 유령이 찾아올것이라고 말한뒤, 사라진다.<br>&nbsp;<br> 말리에 몸에있었던 쇠사슬은 아마도 "죄"인것 같다. 그만큼 죄를 많이지은 사람은 망령이되면 자신이 지은 죄의 횟수만큼 쇠사슬의 무게와 길이가 늘어난다는 것인것같다.<br><br>&nbsp;죄가많은 사람들은 10t짜리 쇠사슬을 달고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였다. 사람들은 살면서 죄를 짓게된다. 그건 피할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죄를 짓지않으려고 노력하는게 우리가 해야될 일인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8790</guid>
      </item>
      <item>
         <title>[김제광]  따뜻한 말 한마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8976</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정신이란 남을 돕고 위하는 마음이다. <br><br>"스크루지 선생님, 이맘때처럼 즐거울 때,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난하고 굶주린 이웃들을 조금이나마 돕는 일은 어느때보다도 바람직하다 하겠습니다."&nbsp; &nbsp;<br>신사들이 묻자 스크루지는 감옥이나 부랑자 수용소 등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를&nbsp; 물으며 크리스마스 정신을 파괴한다. <br><br><br>&nbsp; &nbsp; 크리스마스엔 오래된 풍습이 있다. 그 풍습에 따르면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날에 선물을 주고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들은 서로를 대하는 마음, 진심으로 대한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성 니콜라우스가 가난한 집 굴뚝에 금덩이를 넣어주는 것으로 부터 유래되었다. 이 금덩이는 돈도 되지만 성 니콜라우스의 사람이 담겨저 있었다. 지금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연인들과 보내는 시간으로 생각한다고 한고, 가장 사랑해야 할 가족들은 신경 쓰지 않다고 한다.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지키긴 한다. 선물은 주는 것처럼 거창하진 않아도 따뜻한 말 한마디씩 해준다. <br><br><em>나는 내가 한 친절한 말을 오늘 당장 잊어버릴지 모르지만,<br>그 말을 들을 사람은 그것을 평생 소중하게 간직할 것이다-데일 카네기<br>&nbsp;<br>카네기가&nbsp;한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엔  가족, 지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씩  해주도록 하자.</em></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78976</guid>
      </item>
      <item>
         <title>[이나영] -당신의 쇠사슬의 길이는 몇 미터 입니까?</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8228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쇠사슬</mark><br>쇠로 만든 여러개의 고리를 이어서 만든 줄.</blockquote><div><br>&nbsp;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집으로 돌아온 스크루지는 쇠사슬에 감긴 자신의 동업자이자 친구였던 말리를 만나게 된다. 7년 전 이 날에 죽은 말리를 말이다. 그러나 처음에는 그의 존재를 스크루지가 믿지 않았다. 그러자 말리는 이 쇠사슬은&nbsp; 이승에 있을 때 자신이 스스로 만든 것이며, 이 사슬을 한 고리, 한 고리씩 엮어 만든 50~60미터 가량 되는 사슬을 지금 몸에 두르고 다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것도 자신의 자유 의지에 따라서 말이다.<br><br>&nbsp; 그렇다면, 대체 이 쇠사슬이란 무엇일까? 이 한 고리, 한 고리가 의미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아마 그 고리는 자신이 이기적인 행동, 또는 남을 괴롭히는 등의 행동을 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느껴져, 그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고리가 생겨났던 것이 아닐까. 우리는 보통 양심의 가책이 느껴질 때 마음이 짓눌린다, 마음이 무겁다 등의 표현을 쓴다. 그렇다면 이도 마찬가지로 양심의 고리들이 얽혀 쇠사슬을 만든 뒤, 그것이 자신의 마음뿐만 아니라 온 몸을 짓누르게 된다는 것이 아닐까.<br><br>  그럼, 현재 사람들에게는 쇠사슬이 있을까? 난 아무리 그래도 고리 하나씩은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3미터 정도는 되는 것 같다...ㅎㅎ 당신의 쇠사슬은 몇 미터나 될까? 그리고 이 쇠사슬을 없애는 방법은 무엇일까?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0:5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782285</guid>
      </item>
      <item>
         <title>[장민서]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2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 라이프의 가장 큰 목적은 행복이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최소한의 물건만 소유하며 살아가면서 <mark>행복하지 않았다</mark>. 그러므로 미니멀라이프는 스크루지의 삶과 <mark>다르다</mark>.<br><br>스크루지는 <mark>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mark>. 평소 스크루지는 괴팍하고 차갑고 심술궂은 인간이었다. 하지만 인간의 <mark>도덕성은 필수가 아니다</mark>. 스크루지가 남에게 친절하지 않아서,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했다고 해서 처벌받을 수는 없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스스로 자신의 행동이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유령들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자신의 행동을 바꾸기 시작한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2: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255</guid>
      </item>
      <item>
         <title>[최지윤]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찬성</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26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스크루지의 삶은 그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고 생각한다. 스크루지가 아무리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지 않고 살았더라도, 그 베풀지 않은 스크루지의 삶이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쳤을까. 또 그의 행동이 <strong><mark>지금의 법에 위배된다 하더라도, 그때의 법에는 위배되지 않았으므로</mark></strong> 그가 감옥에 가지 않고 산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스크루지는 남에게<strong><mark> 해를 끼치지도, 법을 위배하지도 않았으므로</mark></strong> 그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2: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260</guid>
      </item>
      <item>
         <title>[조민건]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304</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의 삶과 미니멀 라이프는 다르지 않다. 그 이유는 스크루지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고 그 시대의 법상으로서는 법을 어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의 시선으로서는 잘못이 있어보인다. 하지만 그 시절 스크루지는 그저 자신의 삶을 소박하게 살고, 돈을 모으며 잘 살아가는 한 시민일 뿐인것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304</guid>
      </item>
      <item>
         <title>[김호겸]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313</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을 소유하면서 사는 삶이다. 이는 스크루지의 삶이다. 일단 스크루지의 집만 봐도 그렇다. 그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낡디낡고 음산해서 스크루지 밖에 살지 않는다. 이만 봐도 그가 미니멀라이프와 같은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즉, 그가 살고있는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기에 스크루지의 행동은 죄가 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313</guid>
      </item>
      <item>
         <title> [송현준]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38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미니멀라이프는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우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mark></blockquote><div>&nbsp;스크루지는 돈을 매우 아껴서 사용했으며,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한거나 마찬가지이다. 지나치게 악독하지만,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않는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그리하여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다르지 않다. 그래서 그의 삶을 비난하면 안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2: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383</guid>
      </item>
      <item>
         <title>[이상율]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454</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nbsp;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 않는 삶을 얘기한다. 스크루지 또한 불필요한것은 소비하지 않으며 살아갔다. 다른점은 너무 괴팍하다는 것이다. 미니멀 라이프라고 듣기 좋은말, 기분 좋은 말을 못하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 에다가 뭐 구지 말하자면 좋은말을 할 에너지 까지 아껴서 욕을 퍼붇는 그런 사람이다. 이런 점 때문에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더욱 길어질 뿐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29454</guid>
      </item>
      <item>
         <title>[김제광] 스크루지는 자신의 삶을 살았을 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1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스크루지는 미니멀라이프를 살았을 뿐이다. 어느 유튜버가 있는데, 그는 정착하지 않고 움직이며 아내와 여행을 한다. 그는 이것이 행복하다고 했으며 자기 삶에 만족을 한다. 그는 우리가 보기엔 불안정하고 불편 할 수도 있지만 행복해 한다. 스크루지의 삶도 우리가 보기엔 옳지 않게 사는 것이라 볼 수 있지만 그가 행복하면 됐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3: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164</guid>
      </item>
      <item>
         <title>[최서윤] 스쿠르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297</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별반 다르지 않다.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br>최소한의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 만을 소유하며 살아가는 삶을 말한다. 스쿠르지는 1940년 산업혁명 이후에 살았다.그때 1940년은 the hungry 40"s란 별명이 있었을 만큼 가난했다. 하지만&nbsp; 그 당시는 산업혁명이 끝나고 자본주의시대가 시작되던 시기였다.남보다 자신을 더 중요시하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굳이 다른 사람을 도와줄 필요는 없다. 스크루지는 자본주의 시대에 맞게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살아간 것 이다.<br>그러므로 스크루지를 비난해선 안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297</guid>
      </item>
      <item>
         <title>[이채린]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3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스크루지는 이 책에서 나쁜사람으로 나온다.하지만 스크루지는 자신의 삶에 맞춰서 살고 있었다. 그는 자신에 삶에 다 만족하지는 못하여도 나름대로 잘 살고 있었다.그런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돈을 적게 쓴다고 나쁜사람이라 하는것이다. 스크루지가 성격이 나쁘다고 느낄지라도 그것은 어릴적 상처가 있어서 그런것이다. 스크루지의 삶에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그의 삶을 비판하지 않아야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353</guid>
      </item>
      <item>
         <title>[황수정]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 라이프와 다르지 않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664</link>
         <description><![CDATA[<div>&nbsp;'크리스마스 캐럴'에서 스크루지는 괴팍하고 정 없는 사람으로 나온다. 그러나 스크루지는 유령을 만나 참교육을 받을 정도로 잘못한 건 아니다. 자기 자신을 보아라. 폐지 줍는 할머니를 만나면 무슨 일이 있든 도와주는가? 가난한 사람에게 선뜻 내 용돈을 나누어 주는가? 아니다. (물론 기부를 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스크루지가 직원인 봅에게 하는 행동은 나도 잘못 됐다고 생각한다. 근데 그 시대에는 노동법이 없었다. 그는 그냥 정이 없는 사람 인 것 같다. 또 돈을 아끼는 자린고비 였던거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0664</guid>
      </item>
      <item>
         <title>[김규원]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1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 애초에 미니멀 라이프는 물건을 최소로 하여 살아가는거지만 스크루지는 장사꾼으로 물건을 팔아가며 살아갔다. 스크루지가 한 행동들은 그때의 법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았을거다. 하지만 도덕적 관점으로 바라봐 보자. 조카는 스크루지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면서 우리 집에 와서 같이 저녁이라도 먹자한다. 하지만 스크루지는 그런 조카를 인간 취급을 하지 않고 빌어먹을 크리스마스라고 하였고 조카의 인사를 받아준 서기를 실업자가 된꼴로 만들어 버린다 한다.&nbsp;만약 이게 당신의 지인 이었다면 예전과 같은 관계를 유지 할건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128</guid>
      </item>
      <item>
         <title>[심규진]스크루지는 잘못이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192</link>
         <description><![CDATA[<div>그의 삶 자체는 잘못이 크게 없을 것 같다. 사람들이 말하는 '미니멀라이프'와 비슷하다. 돈을 정말 지독하게 아끼고, 물건에 대한 욕심이 없다. 그런데 스크루지는 주변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 직원에게 갑질을 하면서 돈은 쥐꼬리만큼 주고, 조카가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했을 때 그를 조롱하는 듯한 말을 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잘못이 있다. 법적으로 문제는 없지만 양심적인 선을 지키지 않은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192</guid>
      </item>
      <item>
         <title>[이나영] 미니멀 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찬성</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2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의 사회와 비교하여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그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 뿐이다.<br><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사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br><br>  그렇다면, 스크루지의 행동을 봤을 때, 우리가 흔히 '구두쇠' 라고 하는 사람들의 행동과 같은데, 이는 돈을 아끼기 위해서도 있지만, 굳이 사치에 돈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가 아닐까. 그렇다면, 스크루지는 자신이 꼭 필요한 것만 사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한 것이므로 잘못이 없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4: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246</guid>
      </item>
      <item>
         <title>[김은서]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와 같다는 주장에 대해: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723</link>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는 가난한 사람들, 박해 받는 사람들을 동정했다. 가난한 사람들이 찰스 디킨스가 죽었을 때 우리의 친구가 죽었다 라고 한것은 찰스 디킨스가 얼마나 그들을 동정했는지, 그들을 위로 했는지를 알려준다. 스크루지는 아무리 돈을 아낀다고 해도 가난한 사람들에게 무관심 할정도로 아낄 필요가 있었을까? 물론 스크루지는 난로 하나 사지 않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당장 밥 한 끼 살 돈도 없기에 나는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 같다는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3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31723</guid>
      </item>
      <item>
         <title>[조민건] 모두의 크리스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4953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나라와 외국등에 있는 가난하거나 생활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기부를 해보고 싶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해보았는데, 실제로 실천하기에는 여러 어려움이나 방법을 몰라 못해본 경험이 대다수이다. 또 만약  크리스마스에 기부를 할수 있는 날이 온다면 나는 나와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들이 나와 다른 사람들이 보낸 기부금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으면 정말 좋을것 같다. 아무리 힘든 아이들이라도 크리스마스에 모두 다 같이 행복하면 그건 최고의 크리스마스이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8: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49530</guid>
      </item>
      <item>
         <title>[김규원] 가족의 기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05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부모님은 매달이었나 매년이었나 기억은 안 나지만 굿네이버스에 기부를 하신다. 나는 나와 형의 이름으로 기부를 하시는 걸로 알고 있다. 물론 우리 가족도 챙겨야 하기에 큰돈을 기부 하시진 못하겠지만 우리 부모님도 기부를 하신다는 걸 알게되어 마음이 따뜻하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심지어 본인 명의도 아닌 나와 형의 명의로 기부를 하다니...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들이 내 이름으로 정기적으로 돈을 받고 있을거를 생각하면 뭔가 뿌듯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052</guid>
      </item>
      <item>
         <title>[최지윤] 재능기부</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27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기부라 하면 사람들은 보통 돈 기부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돈 기부가 어떤 사람에겐 부담스럽거나 능력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나는 몇개월 전, 학교 수업에서 '재능 기부'라는 색다른 기부를 알게 되었다. 재능 기부는 어려운 사림들에게 돈을 기부하는것이 아니라&nbsp; 자신이 가진 재능, 또는 취미를 그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다.<br>  요즘에도 나는 몇억을 기부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그런 기부는 물론 어려운 사람들부터 사회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재능기부도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인 것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270</guid>
      </item>
      <item>
         <title>[김은서]  작지만 큰 기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382</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쯤에, 작년에 새폰을 샀을때&nbsp; 기억이 안나지만 무슨 앱이 있었다. 그 앱은 핸드폰을 충전 하는 등 그런 간단한 것만 해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기부가 된다는 앱이었다. 내가 그 앱을 깐것이 아니라 원래 깔려 있었던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왕 발견 하게 된거 충전할 때마다 모았더니 3500원? 정도가 모였었다. 큰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일을 해서 뿌듯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382</guid>
      </item>
      <item>
         <title>[이채린] 굿 산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470</link>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 아침에 산타할아버지가 나에게 선물을 두고 갔다고 아빠가 말해서 거실에 트리 밑에 선물이 있었다.풀어봤더니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있었다.그땐 정말 산타가 있는줄 알았다.<br><br>2). 저번에 굿네이버스 편지쓰기를 해서 편지와 약간의 돈을 넣어서 어려움을 겪는 아이에게 보냈다.그리고 엄마가 굿네이버스의 한 아이를 후원하고 있다.<br><br>3). 기부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서도 지금은 모르겠지만 신생아에게 모자(목도리)를 떠서 전달해주는 것도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470</guid>
      </item>
      <item>
         <title>[송현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520</link>
         <description><![CDATA[<div>난&nbsp;커서 크리스마스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부를 하고싶다. '크리스마스 캐럴'의 마지막의 스크루지처럼 사람들을 도와주고 행복하게 만들게하고싶다. 방법은 찾지 못하였지만, 사람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충분히 기부할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520</guid>
      </item>
      <item>
         <title>[김호겸] 기부</title>
         <author>20220701p</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6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중에 커서 안정적인 삶을 살게 된다면 크리스마스 이브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쿠키를 기부하고 싶다. 왜냐하면 쿠키를 줘서 행복한 마음을 같이 나누고 싶기 때문이다. 쿠키를 주면 그 쿠키가 먹을 거리가 될 수도 있고, 팔 수도 있고, 많은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쿠키가 아니더라도 그 사람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될수도 있다면 나는 기부하고 싶다. 그래야 나의 삶이 더 가치가 있고, 죽어서도 쇠사슬이 없지 않을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605</guid>
      </item>
      <item>
         <title>[황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626</link>
         <description><![CDATA[<div>1) 7~8살쯤 크리스마스 때 경남에서 서울로 올라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서울로 가족끼리 놀러가서 밤에 (어딘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빨간색 자선냄비에 2000원을 넣은 적이 있다.<br><br>2) 올해 5월 쯤에 엄마께 내 용돈으로 기부를 해 보고 싶다고 용돈을 드렸다. 국경없는 의사회에 기부를 했었다.<br><br>3) 머리카락 기부, 돈 기부 등 여러 기부가 사회에 있다. 그 중에서 신생아 모자 뜨기 기부가 있다. 체온 조절과 보온이 필요한데 가난한 아프리카 등 지역의 신생아들에게 직접 뜬 모자를 기부하는 것이다. 내가 직접 해본적은 없지만 아는 언니가 하는 걸 보고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세이브더칠드런 신생아 모자 뜨기가 끝났다는 걸 방금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626</guid>
      </item>
      <item>
         <title>[이상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707</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nbsp;나는 돈을 많이 벌것이다. 돈을 많이 벌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부하고싶다. 보육원같이 어린 아이들, 동심이 깨지지 않은 아이들이 있는 곳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보육원으로 보낼것이다. 작은 선물, 아니 작은 간식 하나라도 부모님도 없이 지내는 아이들에게는 조금이나마 작은 희망이 될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707</guid>
      </item>
      <item>
         <title>[장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725</link>
         <description><![CDATA[<div>입양된&nbsp;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으면 좋겠다. 버려졌다가 입양된 아이들이 자신이 버려졌다는 사실과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접했을 때 많은 충격을 받을 것 같다. 이때 자존감이 많이 하락하고 자기 자신을 싫어하게 될 것 같은데, 이런 아이들을 위해 도와 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4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0725</guid>
      </item>
      <item>
         <title>[심규진] 구세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1320</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nbsp;크리스마스 때 길거리에서 구세군이 자선냄비에 돈을 넣어달라고 종을 흔들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나의 돈이 아까워서 그냥 지나쳐버렸다. 그때 있던 용돈 천원을 기부했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올해 크리스마스에 구세군을 만난다면 나의 용돈 천원을 항상 먹는 간식 대신 모두가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기부할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50: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1320</guid>
      </item>
      <item>
         <title>[최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14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만약 기부를 한다면 돈 기부를 할 것이다.<br>큰 돈은 아니지만 어릴 때 식당 같은 곳에 가면&nbsp;<br>동전이나 지폐를 넣을 수 있었던 조그만한 기부함?이 있었다. 그 기부함이 있을 때마다&nbsp;<br>돈이 없어도 엄마 아빠한테 돈을 빌려서 돈을 넣곤 했다.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티클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사람들의 얼마 안되는 동전과 지폐가 하나 하나 모여 큰 돈이 되지 읺을까?<br>이렇게 고작 사람들의 지갑에서 나오는 흔해 빠진 동전이라도 가난한 사람에겐 고마운 일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5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1443</guid>
      </item>
      <item>
         <title>[김제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30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커서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날 사람들이 분주히 지나가는 길거리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전하는 방법은 많이 있지만 그를 미쳐 전하지 못하는 사람들 이 있다. 시각장애인들은 크리스마스 정신을 이으려 해도 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상대방의 표정을 가늠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소리로라도 정신을 전할 수 있다면 좋을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5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3005</guid>
      </item>
      <item>
         <title>[이나영]</title>
         <author>decakid05</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374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대부분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만이 기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눈에 보여야 기부는 아니다. 그것이 바로 '재능 기부' 이다. 나는 가끔 용돈을 모아 기부를 한다. 하지만 가장 쉽게, 그리고 많이 하는 것은 재능 기부이다. 꼭 가난한 사람에게 하는 것만이 기부는 아니다. 주변 친구에게, 가족에게 나의 재능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도 엄청난 일이다. 나는 동생에게 영어를 알려주거나, 친구에게 우쿨렐레를 알려주는 것도 재능기부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재능을 그것이 없는, 또는 부족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br><br>&nbsp; 또, 크리스마스에는 난 항상 돈을 가지고 다닌다. 왜냐하면 지나가다보면 성금함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끔 가다 성금함이 보이면 몇천원을 넣고, 소소한 기쁨에 취해본다. 이런 작은 일도 기부이다.<br><br>  마지막으로 내가 했던 기부를 하나 더 적어보겠다. 이것은 기부 대상이 소수가 아니다. 그 대상은 바로, 우리 모두이다. 나는 나의 체력? 을 기부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나는 길거리의 쓰레기를 주웠다. 작년 여름, 두 달 정도 주말마다 3시간이 넘게 쓰레기를 주웠는데, 10L 짜리 비닐봉투를 가득 채우고도 남았다. 힘들어 죽는 줄 알았지만, 그래도 뿌듯했던 기억이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11:5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of7enuqdkyy34w2h/wish/237485374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