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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6반&gt;2-2. 진정한 우정을 맺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의 복제물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of5mwf04dlnn1gss</link>
      <description>1. 관중과 포숙아의 성격을 분석하고 그들의 우정에서 배울 점을 말할 수 있다. 
2. 어떤 친구가 친정한 친구인지 자신의 생각을 3가지 말할 수 있다.  
3. 친구 관계를 잘 맺거나 유지하기 위한 자신만의 꿀팁 3가지를 말할 수 있다.
4. 우정에 관한 6가지 고사 성어를 말할 수있다.  p137
(ㄱ) : 물고기와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듯이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
 (ㄴ) : 쇠처럼 단단하고 난처럼 향기로운 친구 사이
 (ㄷ) : 대나무 말을 함께 탄 친구라는 뜻으로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친구
p140
 (ㄹ) : 관중과 포숙아의 사륌이란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
 (ㅁ) : 친구 붕, 친구 우,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ㅂ) : 친구와의 사귐은 믿음으로 해야 한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3 02:4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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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박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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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언제나 포숙을 감싸주고 편을 들어준다.<br>배울점: 친구를 이해하고 위로해 주는 마음<br>2. 나의 잘못된 점을 바로잡아줄 수 있는 친구,  고민을 같이 공감 할수 있는 친구,<br>같이 있으면 편한안 친구<br>3. 친구에게 말할것은 분명히 말한다,<br>친구와 갈등이 일어 나지 않게 이해하고 지내기,  뒤에서 다른 친구에 대해 비하하는 말 하지 않기<br>4. (ㄱ) 수어지교<br>     (ㄴ) 금란지교<br>     (ㄷ) 죽마고우<br>     (ㄹ) 관포지교<br>     (ㅁ) 붕우유신<br>     (ㅂ) 교우이신<br>다른  우정에 관한 고사성어들<br>1. 간담상조<br>뜻: 서로 속마음을 터놓고 지내는사        이 입니다.                                <br>2. 지기지우<br>뜻: 자기의 속마음과 가치를 잘 알아<br>주는 참다운 친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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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5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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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변지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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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포숙아는 친구가 자기 몰래 돈을 더 가져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정이 안좋다는 것을 알기에 모르는 척 해주었다. 또한 왕에게 활을 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똑똑하니 죽이지 말고 재상으로 임명하라고 했다. 포숙아는 친구의 사정을 잘 알고 이해해주며 포용력이 크다. 그리고 친구를 잘 위로해준다. 우리도 이와 같이 친구의 사정을 이해해주며 힘들때는 위로해주고 포용해주는 것을 배워야 한다.<br><br>1-2.관중은 충성심이 강하고 영리하며 상황에 따라 판단을 잘 내린다. 또한 마찬가지로 포숙아의 성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기 때문에 무엇이 친구에게 이롭고 해로운지 판단을 훌룡히 내렸다. 우리도 이와 같이 친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이해하며 그 친구에게 이로운 일은 도와주며 해로운 일은 막아야 할 것이다.<br><br><br>2.내가 생각하는 진짜 친구는<br>(1)같이 있을 때 마음이 편한 친구<br>(2)내가 나쁜 길을 갈 때는 잡아주는 친구<br>(3)내 일을 누구보다 잘 알지만 선은 넘지 않는 친구<br><br><br>3.친구 관계를 잘 맺거나 유지하기 위해서 나는<br>(1)친구의 말을 잘 경청하며 친구의 기분에 공감해준다.<br>(2)친구가 잘못된 선택을 할 때는 쓴 말도 해준다.<br>(3)친구의 일에 관심을 가지지만 친구가 불쾌해하는 데까지는 가지 않는다.<br><br><br>4-1.문제 정답<br>(ㄱ)수어지교:물고기와 물이 없으면 살 수가 없듯이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br>(ㄴ)금란지교:쇠처럼 단단하고 난처럼 향기로운 친구 사이<br>(ㄷ)죽마고우:대나무 말을 함께 탄 친구라는 뜻으로 어린 시절부터 함께한 친구<br>(ㄹ)관포지교:관중과 포숙아의 사륌이란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br>(ㅁ)붕우유신: 친구 붕, 친구 우, 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br>(ㅂ)교우이신:친구와의 사귐은 믿음으로 해야 한다. <br><br>4-2.내가 찾은 고사성어<br>(1)막역지우:아주 허물없는 벗. 서로의 뜻을 거스르지 않는 친한 벗. <br>(2)금석지교:쇠나 돌처럼 굳고 변함없는 교제<br>(3)간담상조:간과 쓸개가 가까이 서로 잘 보여 주듯이 서로 마음을 터놓고 사귐 <br>(4)교칠지교:매우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사귐 <br>(5)문경지교:죽고 살기를 같이 할만한 친한 사이나 벗<br>(6)단금지교:매우 정의가 두터운 사이의 교제 <br>(7)총각지교: 어릴 적부터 사귐 또는 오래 사귄 친구<br>(8)삼익지우: 정직하고 심성이 바르며 성실하고 이해심이 많고 학식과 견문이 넓고 깊은 벗<br>(9)거립지교: 신분의 차이를 따지지 않고 절친하게 지내는 벗<br>(10)호형호제: 서로 형 또는 아우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친구 사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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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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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전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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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 항상 열정적이며 포숙아에게 많이 의지하고 있다 <br>2. 포숙아: 항상 자기 자신보다 친구인 관중을 더 소중히 여긴다 그리고 항상 현명하게 생각한다<br>3. 1: 친구가 싫어할 말이나 별명을 잘생각해보고 하지 않는다 <br>    2:친구와의 비밀은 꼭 지킨다<br>    3: 자신이 화가나도 친구에게는 화를 표현하지 않는다<br>4. (ㄱ) 수어지교<br>    (ㄴ) 금란지교<br>    (ㄷ) 죽마고우<br>    (ㄹ) 관포지교 <br>    (ㅁ) 붕우유신<br>    (ㅂ) 교우이신<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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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2:5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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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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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포숙은 관중의 사정을 항상 잘 이해해주고, 사람들이 관중을 비판할 때 유일하게 감싸주는 진정한 친구였다. 관중도 포숙의 성격을 잘 알기에 포숙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길로 인도해주었다. 두 사람의 우정을 통해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다.<br>2. 진정한 친구는 내가 가장 어려울 때 같이 있어주고, 내 잘못을 바로 잡아주고, 누군가 뒤에서 내 욕을 할 때 나를 감싸주는 친구라고 생각한다.<br>3. 나는 친구관계를 잘 맺기 위해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친구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 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또 내가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면, 좋은 친구들이 많이 찾아온다.<br>4.<br>(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포지교<br>(ㅁ)붕우유신<br>(ㅂ)교우이신<br>+<br>지란지교 - 벗 사이의 맑고도 높은 사귐.<br>지기지우 - 자기의 속마음과 가치를 잘 알아주는 참다운 친구<br>간담상조 - 서로 마음을 터놓고 사귐.<br>막역지우 - 아주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br>단금지교 - 친구 사이의 정이 매우 두터운 교분 쇠붙이도 끊을 만큼 우정이 깊음<br>백아절현 - 자신을 알아봐 준 벗, 지기지우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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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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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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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출성심이 강하고 영리하며 맏은 일을 훌륭하게 해낸다.그리고  포숙은 관중의 재능과 덕성을 잘 알아주었고,  가난한 관중은 언제나 그를 속였지만 그는 관중을 잘 대해주었으며 그런 일로 따지지 않는 배려심을 갖추고 있다. 항상 서로를 위하고, 행동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고 친구를 위하는 모습을 본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br>2. (1) 평생 친구를 해도 싫지 않을 친구<br>(2)서로가 힘들 때 찾아와 위로해주는 친구<br>(3)서로가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 친구<br>3. (1)무슨 일이 있으면 친구를 속이지 않고 솔직하게 말한다.<br>(2)친구의 이야기를 귀를 기울여 들어준다. <br>(3)친구가 싫어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다.<br>(4)친구가 안 좋은 길로 가면 말려준다.<br>4 -1. (ㄱ)수어지교(물고기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br>(ㄴ)금란지교(쇠처럼 단단하고 향기로운 친구 사이)<br>(ㄷ)죽마고우(대나무 말을 함께 탄 친구라는 뜻으로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한 친구)<br>(ㄹ)관포지교(관중과 포숙아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br>(ㅁ)봉우유신(친구 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br>(ㅂ)교우이신(친구와의 사귐은 믿음으로 해야한다.)<br>4-2. -간담상조(서로늬 간과 쓸개를 꺼내보인다는 뜻으로 속마음을 터놓고 가까이 사귐을 이르는 말)<br>-지란지교(지초와 난초처럼 맑고 깨끗하며 두터운 벗 사이의 사귐을 일컫는다. )<br>-단금지교(쇠라도 자를 만큼 강한 교분이라는 뜻으로 두터운 우정을 이르는 말)<br>-문경지교(목을 쳐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의 사이라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아주 가까운 사이 또는 그런 친구를 이르는 말)<br>-호혈호제(서로 형 또는 아우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친구 사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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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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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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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열정적이고 꾀가 많지만, 포숙은 침착하며 배려심이 많다. 이렇게 성격이 다르지만 서로가 서로를 위한 모습이 배울 점 이라고 생각했다.<br><br>2. 진정한 친구는 나를 버리고 가지 않고 나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 주고 내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br><br>3. 내가 친구 관계를 잘 맺거나 유지하기 위해서는 친구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하고, 연락을 끊지 않고, 선 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br><br>4-1. (ㄱ): 수어지교<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표지교<br>(ㅁ): 봉우유신<br>(ㅂ): 교우이신<br><br>4-2. 거립지교(車笠之交): 신분(부귀)의 차이를 따지지 않고 절친하게 지내는 벗.<br><br>총각지교(總角之交): 어릴 적부터 사귐 또는 오래 사귄 친구.<br><br>문경지우(刎頸之友): 생사를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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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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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문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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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아는 관중이 어떠한 상황에 처하든 관주을 믿어주었다.<br>관중은 열정적인 성격이고 충실하다<br>배울점:우정을 쌓아 나갈려면 친구를 믿어야한다.<br>2. 1) 내가 잘못한 일이 있다면 잘못한거라고 말해주는 친구.<br>2) 서로 힘들때 도와주고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친구.<br>3) 서로의 고민을 들어줄 수 있는 친구<br>3. 1) 서로에게 서운한 일이 있으면 바로 말한다.<br>2) 잘못한 일이 있으면 바로 말한다<br>3)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말한다.<br>4. ㄱ: 수어지교<br>[물고기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br>ㄴ:금란지교<br>[쇠처럼 단단하고 향기로운 친구사이]<br>ㄷ:죽마고우<br>[대나무 말을 함께탄 친구라는 뜻으로 어린시적 부터 함께한 친구]<br>ㄹ:관포지교<br>[관중과 포숙아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br>ㅁ:봉우유신<br>[친구 봉, 친구 우, 친구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br>ㅂ:교우우신<br>[친구와의 사귐은 믿음으로 해야한다.]<br><br>+1.막역지우<br>[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벗]<br>+2. 동고동락<br>[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한다]<br>+3 단금지계<br>[쇠라도 자를 만큼의 굳은 약속이라는 뜻으로,극히 친밀한 우정을 이르는 말]<br>+4 단금지교<br>[쇠라도 자를 수 있는 굳고 단단한 사귐이란 뜻으로,친구의 정의가 매우 두터움을 이르는 말]<br>+5 문경지교<br>[생사를 같이 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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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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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동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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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은 관중의 행동을 잘 이해해주고, 응원해준다.<br>2.나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친구, 나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친구<br>3.친구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고 친구를 속상하게 하지 않는다.<br>4.(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포지교<br>(ㅁ)봉우유신<br>(ㅂ)교우이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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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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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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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열정적이고 영리하다. 포숙은 이해심이 깊고 배려심이 깊다.  포숙은 관중이 가난하단 걸 알고 몫을 더 챙겨주었고 관중이 실수를 하고 잘못을 해도 그를 이해하고 위로해주었다. 포숙은 자신 대신 친구인 관중을 재상으로 오르게 하기도 했다. 관중도 포숙의 성격을 잘 알기에 포숙이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다. 그들은 항상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고 힘들 떈 도와준다. 서로를 항상 감싸주고 서로를 위해 행동하는 모습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br>2. 진정한 친구라면 앞에서 못할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아야 한다. 항상 친구를 진심으로 대해야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주는 게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 <br>3.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고 공감하는 것,  뒤에서 친구 얘기를 안좋게 하지 않는 것, 웃으면서 대해주는 것이 친구관계를 잘 맺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br>4. <br>(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포지교<br>(ㅁ)봉우유신<br>(ㅂ)교우이신<br>5.<br>1)호형호제<br>서로 형 또는 아우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친구 사이를 이르는 말<br>2)지란지교<br>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이라는 뜻으로, 친구끼리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아름다운 교제를 뜻하는 말. <br>3)문경지교<br>친구를 위해 자기 목을 내줄 수 있을 정도의 사귐이란 뜻<br>4)단금지교<br>두 사람이 합심하여 협력하면 단단한 쇠도 끊을 수 있다는 데서 나온 말<br>5)동고동락<br>어려운 일이 있으면 같이 고생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같이 즐기는 것을 이르는 말.<br>6)막역지우<br>마음이 잘 맞아 허물이 없을 만큼 아주 친한 친구를 이르는 말<br>7)문경지교<br>죽음을 함께할 수 있는 막역한 사이를 이르는 말<br>8)포의지교<br>구차하고 보잘것없는 선비였을 때의 사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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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 전채영</title>
         <author>c106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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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충성심이 깊고 열정적이며 가끔은 충동적인 사람이지만, 포숙은 그와 다르게 침착하고 부드러우며 따스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이렇게 다른 둘이지만 서로를 믿고 진심으로 위하는 그들의 우정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2. 나는 나를 믿어주는 친구, 진심으로 위로해 주며 진심어린 조언을 거리낌없이 주고받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br><br>3. 친구를 믿는 것, 친구에게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 갈등이 생기면 먼저 사과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친구를 믿지 않으면 오해가 생기고,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서운함이 쌓이고, 먼저 사과하지 않으면 갈등이 해소될 수 없기 때문이다.<br><br>4. (ㄱ) : 수어지교<br>(ㄴ) : 금란지교<br>(ㄷ) : 죽마고우<br>(ㄹ) : 관포지교<br>(ㅁ) : 붕우유신<br>(ㅂ) : 교우이신<br><br>+붕우책선(朋友責善)-친구는 서로 착한 일을 권함. 참다운 친구라면 서로 나쁜 짓을 못하도록 권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야 한다.<br><br>지기지우(知己之友)-자기를 가장 잘 알아주는 친한 친구.<br><br>삼익우(三益友)-사귀어서 이로운 세 유형의 벗. 곧, 정직한 사람, 성실한 사람, 견문이 넓은 사람.<br><br>간담상조(肝膽相照)-간과 쓸개를 서로 내놓고 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 사이를 뜻한다.<br><br>금석지교(金石之交)-쇠와 돌처럼 변함없는 굳은 사귐. <br><br>기리단금(其利斷金)-절친한 친구사이.<br><br>막역지우(莫逆之友)-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br><br>보거상의(輔車相依)-수레의 덧방나무와 바퀴가 떠날 수 없는 것처럼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이를 뜻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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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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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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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 충성심이 강하고, 영리하며 맡은일을 잘 해낸다. 또 꾀가 많고, 포숙의 성격을 안다.<br>포숙; 무엇이 옳은지 판단을 잘 하고, 배려심과 이해심이 많다. 그리고 친구를 위하며, 정의롭다.<br>2. 언제든 떠나지 않는 친구<br>서로를 위하는 친구<br>서로에 대한 말을 다른사람에게 함부러 하지 않는 친구<br>3. 이유없이 연락하기<br>좋은것이 있으면 나누기<br>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공감해주기<br>4.(1)간담상조<br>간과 쓸개를 서로 내놓고 보인다는 뜻으로 서로 마음을 터놓고 허물없이 지내는 친구 사이를 뜻한다.<br>(2)막역지우<br>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느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br>(3) 문경지교<br>목을 벨 정도의 위험에도 생사를 같이 할 절친한 교재를 일컫는 말.<br>(4)송무백열<br>소나무가 무성하면 잣나무가 기뻐함 = 벗이 잘되는 일을 기뻐함을 비유한것.<br>(5)환난지교<br>함께 어려움을 겪어낸 친구<br>(6)지분혜탄<br>지초가 불타는 것을 같은 종류인 혜초가 탄식한다는 말.= 친구가 입은 재앙은 자기에게도 근심이 되어 가슴 아프다는 뜻<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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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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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 최진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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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중은 늘 친구편을 들어주며 또 왕을 죽이려고도 불구하고 그를 재상으로 임명하라고 했다<br>그는 친구의 사정을 잘 알고 이해해주며 친구를 잘 위로해준다<br>2. 잘못된 일을 바로 잡아주고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그런 친구<br>3.속상한 일이 있으면 친구한테 말하고 뒤에서 남의 이야기를 하지않고 해결책을 제시해준다<br>4. (ㄱ) 수어지교<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포지교<br>(ㅁ) 붕우유신<br>(ㅂ) 교우이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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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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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 제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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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포숙아는 관중이 무슨 일을 하던지 이해해주고 감싸주며 응원해주었다. 그들의 우정에서 배울 점은 친구를 감싸주고 믿어주며 이해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br>2. 나의 의견과 다른 의견을 말해줄 수 있는 친구, 잘못된 일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친구, 마음을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br>3. 친구에게 속상한 일이 있을 때 바로바로 말한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과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뒤에서 남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br>4. (ㄱ) 수어지교<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포지교<br>(ㅁ) 붕우유신<br>(ㅂ) 교우이신<br><br>+<br>1. 호형호제: 서로 형 또는 아우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친구 사이를 이르는 말.<br>2. 지음: 소리를 안다는 뜻으로,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이르는 말.<br>3. 문경지교: 친구를 위해 자기 목을 내줄 수 있을 정도의 사귐이라는 뜻이다.<br>4. 단금지교: 두 사람이 합심하여 협력하면 단단한 쇠도 끊을 수 있다는 데서 나온 말이다.<br>5. 거립지교: 신분의 차이를 따지지 않고 절친하게 지내는 벗.<br>6. 총각지교: 어릴 적부터 사귐 또는 오래 사귄 친구.<br>7. 삼익지우: 정직하고 심성이 바르며 성실하고 이해심이 많고 학식과 견문이 넓고 깊은 벗을 이름.<br>8. 문경지우: 생사를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벗.</div>]]></description>
         <pubDate>2020-09-08 03:0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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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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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종은충성심이 강하고, 영리하며 맡은일을 잘 해낸다.무엇이 옳은지 판단을 잘 하고, 배려심과 이해심이 많다.<br>2.평생 친구를 해도 싫지 않을 친구,<br>마음을 터놓고 말할수 있는 친구<br>잘못된 일을 바로 잡아 줄수 있는 친구<br> 3.친구의 말을 잘 들어 준다,<br>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공감해 준다,<br>친구와 말을 많이 해야한다<br>4(ㄱ)수어지교<br>[물고기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br>(ㄴ)금란지교<br>[쇠처럼 단단하고 향기로운 친구사이]<br>(ㄷ)죽마고우<br>[대나무 말을 함께탄 친구라는 뜻으로 어린시적 부터 함께한 친구]<br>(ㄹ)관포지교<br>[관중과 포숙아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우정이 아주 돈독한 친구 관계]<br>(ㅁ)붕우유신<br>[친구 봉, 친구 우, 친구사이에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br>(ㅂ)교우이신<br>[친구와의 사귐은 믿음으로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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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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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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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충성심이 강하고  맡은 일을 잘 하낸다<br>포숙은 판단을 잘하고 배려를 잘한다<br><br>2. 내 고민을 다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 믿음이 가는 친구<br><br>3. 친구의 고민을 귀 기울여 들어주고 조언을 해준다<br>친구에게 속상한 일이 있을 땐 바로 말하고 친구와 사이가 틀어지지않게 노력한다<br><br>4. 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포지교<br>ㅁ-붕우유신<br>ㅂ-교우이신<br><br><br>1.복심지우<br>-마음이 맞는 극진한 친구<br>2.문경지교<br>-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매우 소중한 벗<br>3.막역지우<br>-아무 허물없이 친한 친구를 가리키는 말<br>4.백아절현<br>-자기를 알아주는 절친한 벗, 즉 지기지우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br>5.간담상조<br>-서로 마음을 터 놓고 친말히 사귐<br>6.지음<br>-자기의 속마음까지 알아주는 친구<br>7.경개여구 <br>-잠깐 만나도 오래된 사람처럼 친한 것<br>8.기리단금<br>-절친한 친구사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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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8: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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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김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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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중은 충성심이 강하고 포숙아의 대해 잘 알고 포숙아에게 의지도 잘한다. 또한 열정적이다.<br>   포숙아는 배려심이 깊고 이해심이 많다. 관중이 무슨 일을 하던 감싸주고 편이 되어주었다.<br>   배울 점은 서로를 믿어주고 이해하는 것이다.<br>2.서로를 믿고 기다려 주는 친구<br>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친구<br>   옳지 않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해주는 친구<br>3.친구의 이야기에 귀기울여 주기<br>   친구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기<br>   기분 나빠하지 않게 불편한 점 말하기<br>4.(ㄱ) 수어지교<br>   (ㄴ) 금란지교<br>   (ㄷ) 죽마고우<br>   (ㄹ) 관포지교<br>   (ㅁ) 봉우유신<br>   (ㅂ) 교우이신<br>   1.백아절현: <br>   친한 친구의 죽음을 슬퍼한다.<br>   2. 막역지우:<br>   서로 거역하지 아니하는 친구<br>   3. 문경지교:<br>   대신 목을 내주어도 좋을 정도로       친한 친구를 사귐<br>   4. 단금지계:<br>  친구 사이의 굳은 우정을 말한는 말<br>   5. 붕우책선:<br> 벗끼리 서로 좋은 일을 하도록 꾀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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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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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한성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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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중은 충성심이 강하고 영리하다. 그리고 꾀가 있다. <br>포숙은 침착하고 생각이 깊다. 그리고 이해심이 많다.<br>그 둘은 서로를 도우며 감싸 주었다. 서로를 인정하고 이해해주며 성격을 잘 알고 있었다.<br>2.진정한 친구는 잘못된 선택을 바로잡아 줄 수 있는 친구, 초라하고 슬퍼할 때 옆에 있어주는 친구, 자신에게 이익이 없어도 서로를 도와주는 친구<br>3. 나 대화법을 쓴다<br>   먼저 말을 건네준다<br>   상대방의 기분을 잘 파악한다<br>4.ㄱ:수어지교 (물고기와 물처럼 땔 수 없는 사이)<br>ㄴ:금란지계 (벗 끼리 마음을 합치면 쇠도 자를 수 있고 향기로운 난의 향기가 난다)<br>ㄷ:죽마고우 (어려서 부터 친했던 친구)<br>ㄹ:관포지교<br>ㅁ:붕우유신<br>ㅂ:교우이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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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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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서진</title>
         <author>c106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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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아는 관중이 자기 몰래 돈을 가져간다는 것을 알면서도 이해해주고 감싸주었다. 그들의 우정애서 배울점은 친구의 말과 행동 모두 공감하고 이해해주고 감싸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br>2. 진정한 친구는 공감을 잘해주는 친구, 속상한일이 있으면 친구를 다그쳐주는 친구, 뒷담이런것이 돌면 막아주는 친구<br>3. 친구관계를 잘 맺거나 유지하기 위한 자신만의 꿀팁 ! 첫번째, 친해지고 싶은 친구에게 먹을것이나 좋을 것을 주면서 다가간다. 두번째, 남의 말 공감대를 형성한다. 세번째,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br>4. (ㄱ) 수어지교<br>    (ㄴ) 금란지교<br>    (ㄷ) 죽마고우<br>    (ㄹ) 관포지교<br>    (ㅁ) 붕우유신<br>    (ㅂ) 교우이신<br>+ 도원결의<br>   친한 사이끼리 사리사욕을 버리고 의리를 지키는 뜻<br>+ 지란지교<br>   친구를 사귈때는 지초와 난초같이 맑고 향기로운 사람을 만나서 좋은 방향으로 동화되라는 뜻<br>+ 단금지교<br>   쇠도 끊어낼 정도로 우정이 깊다는 뜻<br>+ 문경지교<br>   두사람은 상대를 위해 스스로 목을 내줄 정도의 벗이라는 뜻</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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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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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7나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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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포숙은 항상 관중을 챙겨줌, 그리고 생각이 깊고 우정을 중요시한다.<br>관중은 머리가 좋고 관중도 포숙의 사람 됨됨이를 잘알고 친구를 걱정해 준다 안다.<br>이들에게 배울 점 : 우정에 대한 생각<br>2. 진정한 친구는 자신에 친구를 생각해 주고 절대 친구가 눈치 보지 않게 해준다<br>3. 친구 관계를 잘 맺기 우ㅣ해서는 그 친구의 성격을 잘 봐야한다 자존심이 쎄서 내 인생에 도움이 않되는지 날 걱정해주는 중요한 친구 인지<br>(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계<br>(ㄷ):죽마고우<br>(ㄹ):관표지교<br>(ㅁ):봉우유신<br>(ㅂ):교우이신<br>친구에 관한 사자성어: 백아절현<br>뜻 :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뜻<br>해석:자신을 알아봐 준 벗, 지기지우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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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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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이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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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무리 서로 성격이 다 달라도 서로를 응원하고 의지하면 진정한 친구가 될 수가 있다.<br>2.  -항상 의지하는 친구<br>      -대가를 원하지 않는 친구<br>      -친구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치구 <br>3.  칭찬을 많이한다. 물건으로 가까워지면 않된다. 친구를 항상 챙겨준다.<br>4.   (ㄱ) 수어지교<br>      (ㄴ)금란지교<br>      (ㄷ)죽마고우<br>      (ㄹ)관포지교<br>      (ㅁ)봉우유신<br>      (ㅂ)교우이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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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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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07김정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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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중과 포숙                                    관중은 친구인 포숙의 성격을 잘 알고있기 때문에 포숙이 행복할수있게 도와주고 포숙도 관중아 어떤것을 해도 다 이해해주며 감싸주었다. 두사람의 우정이 정말 애틋하였다<br>2.내가 생각하는 좋은 친구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친구, 나에게 도움을 줄수있는친구, 힘들때 위로해주는 친구,솔직하고 정직한 친구<br>3.친구관계를 잘맺기 위한 방법<br>친구의 말을 귀기울여 잘 들어준다, 친구의 의견을 공감해준다, 친구가 힘들때 위로 해준다.<br>4.(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포지교<br>(ㅁ):붕우유신<br>(ㅂ):교우이신<br>5<br>(1)동고동락<br>어려운일이있으면 같이 고생하고 같이 좋은 일을 즐기는것을 뜻한다.<br>(2)도원결의<br>친한사이끼리 사리사욕을 버리고 의리를 지킨다 뜻<br>(3)문경지교<br>상대에게 목숨을 내줄정도의 벗<br>(4)막역지우<br>허물없는 친한친구라는 뜻<br>(5)교칠지교 <br>매우 친밀하여 떨어질수없는 없는 우정<br>(6)총각지교<br>어릴적부터 사귄 친구<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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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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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4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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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은 겉으로는 이기적이게 보일 수 있으나 속으론 친구를 위하고 더 생각하고, 포숙은 친구의 사정을 이해해 주고 항상 친구의 편에 서서 감싸주었다. 두 사람의 우정에선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생각한다는 것을 배웠다.<br>2.<br>- 기쁠 땐 같이 웃어주고 슬플 땐 같이 울어주는 사람<br>- 가끔은 따끔한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사람<br>- 속 이야기까지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br>3. 친구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진심으로 조언한다. 또  자신만 생각하지 않으며 챙겨준다.<br>4. <br>(ㄱ) 수어지교<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포지교<br>(ㅁ) 붕우유신<br>(ㅂ) 교우이신<br>1) 심복지우 - 가장 친밀한 벗<br>2) 우기정인아역자정 - 바른 사람을 벗하게 되면 나 또한 스스로 바르게 된다.<br>3) 복심지우 - 마음이 맞는 극진한 친구<br>4) 막역지우 -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br>5) 지기지우 - 자기를 가장 잘 알아주는 친한 친구<br>6) 회심지우 - 마음이 맞아 의기가 통하는 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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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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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민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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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포숙은 관중이 무슨일을 하던지 이해해주고 감싸주며 응원해 준다. 관중도 포숙의 성격을 잘 알기에 포숙이 진정으로 행복할수 있는 길로 인도해 주었다. 진짜 친구가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다.<br>2. 진정한 친구는 같이 있으면 편한 친구, 내가 어려울 때 같이 있어주는 친구,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알려주는 친구이다. <br>3. 나는 친구관계를 잘 맺기 위해서는 먼저 다가가 말을 걸고, 친구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 친구를 뒷담화 하지 않고 잘못한게 있으면 바로 알려준다.<br>3.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포지교<br>ㅁ-붕우유신<br>ㅂ-교우이신<br>1. 총각지교(직역하면 어릴 적부터의 친구를 뜻함)<br>2, 포의지교(구차하고 보잘것없는 선비였을 때의 사귐.)<br>3. 호형호제(서로 형이니 아우니 하고 부른다. 매우 가까운 친구 사이)<br>4. 문경지우(생사(生死)를 같이 하여 목이 떨어져도 두려워하지 않을 만큼 친(親)한 사귐)<br>5. 거립지교(신분의 귀천을 뛰어넘은 우정)<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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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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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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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관중과 포숙아는 둘다 서로를 잘 믿어주고 서로 존중해준다. 또 영리하다. 이런 관중과 포숙아의 성격을 보아, 내가 배울점은 나의 친구를 믿어주고 존중해주어서 진짜 친구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br>2.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친구는 내가 뭘 하든지 같이 해주고 응원해줄 수 있는 친구다. 그리고 내가 잘 못된 행동을 할때 나를 지켜주는 것이 아닌 잘못 된 행동이라고 알려주고 그 행동을 내가 못하게 해주는 것이 진짜 친구라고 생각한다. 또 그 친구랑 같이 있을때 서로 편안하고 같이 있기만 해도 좋은 친구가 진짜 친구인것 같다.<br>3. 내가 친구관계를 잘 유지하는 꿀팁은 장난을 좀 쳐서 서로 관계가 편해지게 하고, 그리고 또 진지한 상황에서는 진심으로 대해주고, 마지막으로는 그 친구랑 같이 많이 노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다.<br>4.<br>ㄱ. 수어지교<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포지교<br>ㅁ. 봉우유신<br>ㅂ. 교칠지교<br>ㅅ. 삼익지우 : 친구로 사귐에 있어서 좋은 3가지 부류의 친구( 정직한 친구, 성실한 친구, 견문이 넓은 친구)<br>ㅇ. 교우이신 : 벗을 사귐에 있어서 신의로 사귀어야 한다.<br>ㅈ. 동생공사 : 서로 생사를 같이 함<br>ㅊ. 문경지교 : 목을 벨 수 있는 벗<br>ㅋ. 담수지교 : 담백하고 변함 없는 친구사이<br>ㅌ. 백아절현 : 친구가 죽어서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었다는 뜻이다.<br>ㅍ. 경개여구 : 잠깐 만나도 오래된 사람처럼 친한 것<br>ㅎ. 근묵자흑 :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뜻. 친구나 사람을 가려 사귀라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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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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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조우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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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중은 꾀가 많고 약간 비겁하지만, 포숙은 친절하고 배려심이 많으며, 항상 관중을 생각해줬다. 포숙의 친구의 배려를 나도 본받아야겠다.<br>2.진정한 친구는 그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면서도, 친구를 바로잡아주어야 하는 친구라고 생각한다.<br>3.<br>3(1)먼저 친구에게 너무 실례가 가는 짓은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br>3(2)또한 친구의 성격을 잘 파악하여 어떤 친구인지 알고, 그에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br>3(3)친구와 싸울때는 누가 잘못인지 판단하고, 그게 자신이면 바로 사과하고, 친구면 잘 타일러줘 화해를 해야 한다.<br>4.문경지교:목을 배어줄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사귐<br>경개여구:처음 만나자마자 서로 지기로 받아들임을 이르는 말<br>도원결의:뜻이 맞는 사람끼리 하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행동을 같이 할 것을 약속한다는 뜻이다.<br>교우이신:친구를 사귐에 있어 믿음으로써 사귀어야 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br>백아절현: 자신을 알아봐 준 벗, 지기지우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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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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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 문도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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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아는 관중을 믿어주고 위로해준다.<br>관중은 활발하다.<br>배울 것은 포숙아같은 친구를 만나야 한다.<br>2. 자신을 믿어주고 위로해주며 항상 옆에서 있는 사람.<br>3.먼저다가가고 말을 공감해준다. 그리고 나의 표현도 똑바로 한다.<br>4.(ㄱ):수어지교, (ㄴ):금란지교, (ㄷ): 죽마고우, (ㄹ):관포지교, (ㅁ): 봉우유신, (ㅂ): 교우이신<br>내가 발견한 고사성어:<br>문경지교(刎頸之交) : 목을 베어 줄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사귐,또는 그런 벗을 말한다. 동의어로 刎頸之契(문경지계)가 있다.<br><br>간담상조(肝膽相照) : 간과 쓸개를 서로 비춰줌. 서로의 가슴 속까지 이해하는 친함을 말한다.<br><br>도리상영(倒履相迎) : 가까운 벗이나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고 기쁜 나머지 신마저 거꾸로 신고 나가 마중한다는 뜻으로, 손님을 반갑게 맞이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br><br>예상왕래(禮尙往來) : 예의상 오고 가는 것을 중요시해야 함을 뜻한다<br><br>수사지주(隨絲蜘蛛) : 줄 따르는 거미란 말로 서로 헤어져서는 살지 못하고 늘 같이 따라다니는 사람을 일컫는다.<br><br>교천언심(交淺言深) : 사귄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에게 함부로 깊은 이야기나 충고(忠告)를 한다는 뜻으로, 감정(感情)을 감추지 않고 드러내어 생각하는 바를 숨김없이 말함을 비유하는 말이다.<br><br>지란지교(芝蘭之交) : 지초와 난초의 사귐. 맑고도 고상한 사귐<br><br>단금지계(斷金之契) : 쇠를 끊을만큼 절친한 친구사이<br><br>막역지우(莫逆之友) : 서로 거스르지 않는 친구<br><br>결교지인( 結交之人 ) : 서로 친분을 맺어 교제하는 사람.<br><br>경개여구( 傾蓋如舊 ) : 잠깐 만나도 오래된 사람처럼 친한 것.<br><br>교칠지심( 膠漆之心 ) : 아교(膠)와 옻칠(漆)처럼 끈끈한 사귐이란 뜻. 아주 친밀하여 떨어질 수 없는 교분(交分)을 이르는 말. 교칠지교( 膠漆之交 ).<br><br>근묵자흑( 近墨者黑 ) : 먹을 가까이 하면 검어진다는 뜻. 친구나 사람을 가려 사귀라는 말. 근주자적( 近朱者赤 ).<br><br>근주자적( 近朱者赤 ) : 붉은 빛에 가까이 하면 반드시 붉게 됨. 근주자필적( 近朱者必赤 ).<br><br>금란지계( 金蘭之契 ) : 사이 좋은 벗끼리 마음을 합치면 단단한 쇠도 자를 수 있고, 우정의 아름다움은 난의 향기와 같다는 뜻. 아주 친밀한 친구 사이를 이름.<br><br>금석지교( 金石之交 ) : 쇠와 돌처럼 변함없는 굳은 사귐. <br><br>기리단금( 其利斷金 ) : 절친한 친구사이. 기취여란(其臭如蘭). 동심지언(同心之言). 이인동심(二人同心).<br><br>낙월옥량( 落月屋梁 ) : 벗을 사모하는 마음이 간절하다.<br><br>단금지교( 斷金之交 ) : 친구간의 두터운 교분. 쇠붙이도 끊을 만큼 단단한 우정.<br><br>도원결의( 桃園結義 ) : 중국 촉나라의 유비, 관우, 장비가 일찍이 고원에서 형제의 의를 맺었다는 고사에서 유래된 '의형제를 맺음'을 이르는 말.<br><br>막역지우( 莫逆之友 ) : 마음이 맞아 서로 거스르는 일이 없는, 생사를 같이할 수 있는 친밀한 벗.<br><br>문경지교( 刎頸之交 ) : 목을 벨 정도의 위험에도 생사를 같이 할 절친한 교재를 일컫는 말. 문경지계( 刎頸之契 ).<br><br>백아절현( 伯牙絶鉉 ) :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자기를 알아 주는 절친한 벗, 즉 지기지우(知己之友)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br><br>지기지우(知己之友) : 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한 벗.<br><br>보거상의( 輔車相依 ) : 수레의 덧방나무와 바퀴가 떠날 수 없는 것처럼 서로 돕고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이를 뜻함.<br><br>복심지우( 覆心之友 ) : 마음이 맞는 극진한 벗.<br><br>부집존장( 父執尊長 ) : 아버지의 친구로, 아버지와 나이가 비슷한 어른. <br><br>붕우책선( 朋友責善 ) : 친구는 서로 착한 일을 권함. 참다운 친구라면 서로 나쁜 짓을 못하도록 권하고 좋은 길로 이끌어야 한다.<br><br>심복지우( 心腹之友 ) : 가장 친밀한 벗.<br><br>안중지인( 眼中之人 ) : 정든 사람. 또는 눈에 보이지 않아도 평생을 사귄 사람을 일컫기도 한다.<br><br>옥량낙월( 屋梁落月 ) : 친구를 생각함이 간절함을 나타내는 말.<br><br>운수지회( 運樹之懷 ) : 친구를 그리는 마음속에 품은 생각.<br><br>위수강운( 渭樹江雲 ) : 친한 친구가 멀리 떨어져 있어 서로 그리워함을 이르는 말. <br><br>유유상종( 類類相從 ) : 같은 무리끼리 서로 친하게 사귐. <br><br>익자삼우( 益者三友 ) : 사귀어서 자기에게 유익한 세 벗. 친구를 사귀려면 좋은 친구를 가지라는 공자의 말로 정직한 사람, 신의있는 사람, 지식있고 현명한 사람 등임. <br><br>일구지학( 一丘之학 ) : 같은 언덕에 살고 있는 담비. 기맥이 통하는 동류의 비유. -한서<br><br>일면여구( 一面如舊 ) : 단 한 번 만나 사귀어 옛 친구처럼 친해짐. <br><br>제포연연( 제袍戀戀 ) : 우정의 두터움을 비유하는 말. <br><br>지기지우( 知己之友 ) : 자기를 가장 잘 알아주는 친한 친구. <br><br>포의지교( 布衣之交 ) : 구차하고 어려운 시절의 사귐, 또는 신분·지위· 명리(名利)를 떠나 순수한 벗으로 사귐을 이르는 말.<br><br>혜분난비( 惠焚蘭悲 ) : 혜초가 불에 타면 난초가 슬퍼한다는 뜻으로 벗의 불행을 슬퍼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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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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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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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포숙은 관중의 말을 잘 들어들고 이해해준며, 항상 응원해준다.<br>배울점: 항상 잘 믿어주고 이해해주는것이다.<br>2. 나의 말을 잘 들어주고 배려하며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하는 친구<br>3. 친구의 기분을 먼저 생각해보고 말하고 항상 배려하며 이해해준다.<br>4.<br>(ㄱ)  수어지교<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포지교<br>(ㅁ)  붕우유신<br>(ㅂ)  교우이신 <br><br><br>1) 단금지교 <br>= 둘 사이의 우정의 예리함이 쇠를 끊어 버릴 정도로 두터움. <br>2) 막역지우<br>= 거스름이 없는 사이로, 허물 없는 친한 친구<br>3) 간담상조<br>=서로 속마음을 털어놓고 친하게 사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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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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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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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관중은 충성심이 강하고 약간 완벽주의자 안것같다 <br>포숙아는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것같다 그리고 관중을 어는 상황에서난 믿어준다 <br>배울점: 언제 어디에서나 친구를 믿어줘야 된다<br>2. 진정한 친구는 내가 잘못된 길을 갈때 충고를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서로의 비밀을 잘 지키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힘들때 위로해줄 수있는 친구라고 생각한다 <br>3. 친구관계를 잘 맺는 방법은 서운한거 있을때 바로바로 말하기이다 그리고 친구말에 경청하기이다 그 외에 딱히 없는 것같다<br>4. 고사성어 <br>ㄱ.수어지교<br>ㄴ.금란지교<br>ㄷ.죽마고우<br>ㄹ.관표지교<br>ㅁ.봉우유신<br>ㅂ.교우이신<br>5.내가 찾은 우정을 뜻하는 고사성어<br>5-1지란지교<br>-난초처럼 향기로운 사귐이라는 뜻으로, 친구끼리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아름다운 교제를 뜻하는 말이다<br>5-2호형호제<br>-관중과 포숙아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친구 사이의 우정을 일컫는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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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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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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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아는 관중이 무엇을 하든 그저 옆에서 격려해주고 기다리기만 한다. 포숙아는 인내심이 깊고 굳건한 것 같다. 나중에는 관중도 포숙아의 성격을 알고 더 나은 길로 인도했다. 둘의 우정이 끈끈한 것을 보고 나도 저런 친구를 사귀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br>2.남의 말 잘 들어주는 친구, 남을 이해할 줄 아는 친구, 남을 걱정해줄 수 있는 친구<br>3.친구에게 욕을 쓰지 않는다, 배울점이 없는 친구는 멀리한다, 친구를 잘 이해해준다.<br>4.수어지교,금란지교,죽마고우,관표지교,붕우유신,교우이신<br><br>다른 고사성어<br>1.백아절현:자신을 알아주는 절친한벗 2.지기지우:서로 마음이 통하는 친한 벗</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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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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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5홍한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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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포숙아는 관중이 뭘 하던 이해해주고 감싸주는 친구이다. 관중은 열정적이고 포숙아와 서로 존중해준다<br>2. 나의 말을 존중해주는 친구, 나에게 잘 대해주는 친구 ,  서로 믿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한다.<br>3. 내가 잘못한 것은 제대로 사과하고 , 잘 대해주고 , 친구가 힘들때 응원해주는 것이 좋다. <br>4. .ㄱ 수어지교<br>   ㄴ 금란지교<br>   ㄷ 죽마고우<br>   ㄹ 관포지교<br>   ㅁ 봉우유신<br>   ㅂ 교우이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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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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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이유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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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을 관중이 감싸주고 편 들어주며 도와주었다.배울점은 친구를 믿으며 위로해주는 것이다<br>2.안 좋은 점에서 지적을 해주는 친구,입이 무거운 친구<br>3.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말한다<br>   무작정 친구를 의심하지 않는다<br>  친구의 뒷담을 하지 않는다<br>4.ㄱ(금란지교)<br>   ㄴ(수어지교)<br>  ㄷ (죽마고우)<br>   ㄹ(관포지교)<br>  ㅁ (봉우유신)<br>  ㅂ (교우이신)<br>5.빈천지교<br>   뜻:가난하고 천할 때 가까이 사귄 사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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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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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612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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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포숙은  관중의 사정을 제일 자 이해해주고  사람들 관중을 비판할 때 유일하게 감싸주었다 여기서 배울 점은 진정한 친구란 포숙같은 사람인 걸 배웠다<br><br>2.나의 잘 못된 점을  바로잡게 해줄 수 있는 친구,둘만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친구, 서로에게 부족한 점에서 시기를 느끼지 않는 친구 라고 생각합니다<br><br>3. 뒷담을 까지 않기, 믿음을 주고 배신을 하지 않는다, 친구에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이다<br><br>4-1. <br>수어지교<br>금란지교<br>죽마고우<br>관포지교<br>봉우유신<br>교칠지교<br><br>4-2<br>간담상조 -서로 속마음을 터놓고 지내는 사이<br>단금지교-쇠라도 자를 만큼 강한 교분<br>호형호제-서로 형 또는 아우라고 부를 만큼 가까운 친구 사이<br>금석지교-쇠나 돌처럼 굳고 변함 없는 교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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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03: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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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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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포숙아는 관중이 무슨 일을 하고 어떠한 결정을 내려도 그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해줬다. 관중은 자신의 선택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으며 포숙아의 말을 귀기울여 들어준다 그들에게 배울 점은 친구의 선택과 생각을 이해해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br>2. 저는 나의 의견에서 잘못된 점을 제대로 알려주는 친구, 나의 말을 귀기울여주며 나의 선택을 응원해주는 친구, 나의 비밀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진실된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br>3. (1) 친구의 말을 잘 들어주며 친구가 하고 싶어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듣습니다 (2) 친구가 힘들 때 가장 먼저 나서서 도와줍니다  (3) 다른 친구와 그 친구를 대할 때의 행동이 달라지지 않게 합니다<br>4. ㄱ: 수어지교 <br>ㄴ: 금란지교<br>ㄷ: 죽마고우<br>ㄹ: 관포지교 <br>ㅁ: 봉우유신 <br>ㅂ: 교우이신<br>(1) 교쳔언심- 사귐은 얕으나 말은 깊다 는 뜻으로 서로 사귄지는 오래되지 않았으나 마음을 터놓고 말을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를 이르는 말<br>(2) 거립지교- 수레를 타며 삿갓을 쓰는 사람까리 사귐 이라는 뜻으로 신분의 차이를 따지지 않고 절친하게 지내는 벗<br>(3) 총각지교- 머리를 땋던 시절부터 사귐 이라는 뜻으로 어릴 적부터 사귐 또는 오래 사귄 친구<br>(4)문경지우- 생사를 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절친한 벗</div>]]></description>
         <pubDate>2020-09-08 03: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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