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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 체험 이야기 나누기(5-1) by </title>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link>
      <description>여러분이 추석 때 겪은 재미있거나 특별한 경험을 나눠보세요. 글을 작성한 후, 친구들의 글에도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6 00:4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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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 안내</title>
         <author>doiltech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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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추석 때 겪은 재미있거나 기억에 남는 경험을 생각해보세요.</li><li>자신의 경험을 글로 적어서 게시글을 작성하세요.</li><li>AI 이미지를 활용하거나 관련 사진을 첨부해도 됩니다. (1개만 첨부)</li><li>다른 친구들의 글을 읽고 댓글로 의견이나 질문을 남겨보세요.</li><li>서로의 경험을 존중하며 따뜻한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li></ol>]]></description>
         <pubDate>2025-10-16 00: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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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체레(체인소맨-레제편)을 보고온 일 -김동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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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하늘이 열린듯 해가 쩅쩅한 10월의 3일, 드디어 나랑 누나,엄마랑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아빠 차로 영화가 상영하는 롯데 시네마에 갔다. 10분에 도착할만큼거리가 짧았었다. 곧바로 롯데시네마에 들어가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으로 올라가서 치즈 팝콘을 사고 4층으로 올라가서 곧바로 영화가 상영하는 4관으로 들어갔다.</p><p><br/></p><p>  4관으로 들어갔더니 안전 수칙과 영화 오프닝이 나왔는데 오프닝인 {아이리스 아웃} 이 나왔는데 진짜로 작곡가가 음악 천재인가 싶었다. 내 인생곡 급이였다. 그리고 곧바로 영화가 상영됐는데 작품의 화질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나서 주인공인 덴지랑 일행인 아키,파워가 나와서 악마?들을 처치하는 조직인 공안이라는 곳으로 향했다. </p><p><br/></p><p>  영화 중반부쯔음에 빌런인 레제{폭탄의 마인&amp;악마}가 나왔고 주인공인 덴지가 체인소맨 폼으로 변해서  레제랑싸웠는데 전투 연출이랑 구상이 화려했다. 중간에 나오는 레제의 {BOOM}이 생생하게 기억난다.</p><p><br/></p><p>  영화가 끝난 뒤 롯데시네마에서 나와서 롯데리아에 가서 콜라,감자튀김을 먹는데 아직도 영화생각이 생생하게 나서 다 먹은 후 집으로향했지만 집에서도 생생하게 생각이 났다. 그때는 생각을 꾹 참고 잠을 잤지만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도 체레(체인소맨-레제편)생각중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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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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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있었던 일 -박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22339</link>
         <description><![CDATA[<p><br></p><p>  10월에 어느 추석 수요일 나는 집에서 편하게 쉬고 있었다 갑자기 엄마가 나에게 이모집을 가자고 했다 나는 싫다했지만 엄마가 용돈을 받을수도있다는 말에 나는 호다닥 준비를 하였다. 9시에 버스를 타고 지하철 역에왔다 지하철을 타고 또타고 또또타고 나서야 이모가 사는 동네에 왔다.</p><p><br></p><p>나는 백화점에서 엄마랑 같이 이모를 기다렸고 마침내 이모를 만났다. 엄마는 이모와 자기가 찐친이라며 자랑을 하였다. 아무튼 배가 고파서 돈까스를 먹으러 갔는데 돈까스가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둘러보고 있는데 카페가 하나있어서 거기서 나는 초코 라떼를 시켰고 엄마와 이모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다.</p><p><br></p><p>이모가 나에게 50000원을 주셨다.</p><p>나는 이모에게 감사하다고말했다.</p><p>넘은거 같다 이제 이모집을 갈라하는데</p><p>1층에 푸딩이 있어서 사왔다.</p><p>이모집에서 강아지도 있었다 .</p><p>강아지가너무 귀여웠다.</p><p>그리고 백화점에서 산 푸딩을 먹었다.</p><p>푸딩이 부드럽워서 놀랐다.</p><p><br></p><p>우리는 이제 집을 갈 준비를 했다.</p><p>나는 이모에게 인사를 하고 </p><p>지하철을 탓다 지하철에</p><p>사람이 많긴했지만 뚫고 나왔다.</p><p>그래도 정말 좋은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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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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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추석_현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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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추석때 이모부 차를 타고 인형뽑기방을 갔었다 . 마침 하늘도 엄청 </p><p>푸르고 구름하나 없는 날씨였다. 이모부 차를 타면서 꼭 가방을 꽉 채우고 오겠다고 엄마와 다짐한뒤 사촌동생들과와도 내가 3개 이상 뽑아주기로 약속하고 출발했다.어느덧 20분이지나고 30분이 지나도 달리고 있었다. 멀미가 너무 나도 심했지만. 멀미를 꾸역꾸역 참아가며 </p><p>딱 2시에 유명한 뽑기방에 도착했다.</p><p><br/></p><p> 나한테는 총 20000원이 있었다. 일단 7000원을 넣어서 뽑았지만 아무것도 뽑히지 않았다.. 결국 나머지 13000원을 다 탕진하기로 다짐하고 30분뒤 안간힘을 써가며 내가 가지고 싶었던 인형 </p><p>8개를 모두 뽑고야 말았다! 그리고 남은 돈으로 사촌동생들 인형도 </p><p>땀을 삐질삐질 흘리며 3개 이상은 아니였지만.. 각각 1개 씩</p><p>뽑아주고나니. 동생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났다.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덩달아 웃음이 났다. 엄청 뿌듯했다.</p><p><br/></p><p>그다음 3시쯤 리뷰에 집게 힘이 좋다는 뽑기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나는 그 전에 돈을 다써서 뽑지 못하는 상황이였는데. 이모부가 나한테총 10000원 주셨다. 그래서 나는 그돈으로 아주 열심히 꼼지락대며 내가 </p><p>좋아하는 키링이랑,큰 인형부터 작은 인형까지 모두 뽑았다. </p><p>이제 할머니 댁을 다시갈려고 차를 탔는데 동생들이 </p><p>나를 엄청 칭찬해 주었다. </p><p>그래서 너~무 행복했다.</p><p><br/></p><p>그 많은 인형들을 꾸역 꾸역 가지고 할머니 아파트로 올라갔다.</p><p>너무 힘들었는지 거실에 도착하자마자 우두두둑 다 떨어트렸다... </p><p>아파트에 올라가서 할머니,2째이모,3째이모,엄마,아빠,그리고 </p><p>이모부와,할아버지까지 모두다 드렸다! 그리고 남은  나와 같이 잠을 잤다. 그리고 내 집에갈때는 꾸역꾸역 가지고 차에 탔다. 이제는 내 </p><p>2층 침대에 차곡차곡,마치 테트리스처럼 잘 정돈 하여 많이 쌓여있다~! </p><p>그 인형들을 보며 가끔은 그날 생각을 하기도 한다. </p><p>그리고 사실 나는 인형뽑기에 큰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추석때 </p><p>너무나도 인상깊었어서 지나가다가도 인형뽑기가 보이면 가지고 있는 용돈을 탕진하기도 한다:)-현가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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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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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의 있던일 -손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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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  아빠가 영화를보자해서 귀찮았지만 차를 타고 영화관에 가서 무한성을 봤다. 영화를 보는 내내 장면이 되게 화려하다고 생각했다. 아카자 회상 장면을 보는데 조금 슬펐던 거 같다. 영화가 2시간 30분짜리여서 길었는데 재밌어서 시간이 빨리 갔다.</p><p><br/></p><p>영화 다 보고 밥을 먹었는데 배가 딱히 고프진 않았는데도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집에 갔는데 집에 삼촌이 와 계셔서 뭐지 했다. 근데 삼촌이 오랜만이라고 용돈을 주셔서 너무 좋았다. 삼촌이 고기를 사 오셔서 밥을 먹었는데도 또 먹었다 되게 맛있었다.</p><p><br/></p><p>용돈으로 현질을 할라했는데 안돼는걸 알고 짜증이났다 다음번에 용돈을 받으면 엄마한테 쫄라서 꼭 하고싶다.</p><p><br/></p><p>그리고나서 게임을 했는데 계속져서 짜증나서 내일다시해야 겠다 하고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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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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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추석에 쿠우쿠우 골드에 갔다 - 복세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2884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에 쿠우쿠우 골드에 갔다. 근데 멀어서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줄이 없어서 빨리 들어가 좋았다.  고생끝에 낙이라더니...</p><p><br/></p><p>쿠우쿠우 골드에 처음 왔다.  그리고 1시간 20분까지 이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걸 듣기도 전에 후다닥 뛰어서 음식을 담았다.</p><p><br/></p><p>쿠우쿠우 골드에는 음식 종류가 많아서 좋았다.그런데 나는 초밥을 소고기,갑오징어,연어초밥들만 냠냠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고기와 후식을 한번 쩝쩝 맛있게 맛봤는데 후식도 맛있었다. 그래서 오길 잘했다고 생각 했다.</p><p><br/></p><p>그리고 쿠우쿠우 골드에는 그냥 쿠우쿠우에는 없었던 직접 소고기 굽기가 있어서 아빠가 소고기를 구워줬는데 엄청 맛있어서 기분이 좋았다.</p><p><br/></p><p>마무리는 쿠우쿠우와 똑같이 팥빙수로 마무리 했다. 근데 그냥 쿠우쿠우와 가격이 똑같아서 기분이 좋았고 다시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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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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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간 날_서리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3320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추석 때 서울에 갔다. 아침 일찍 가니 참 피곤했다.</p><p>서울에 도착하고 옷가게를 갔다. 내가 가지고 싶은 바지가 옷가게에 있었다. 한 번 입어보니 예쁘고 따뜻해서 맘에 들었다.</p><p><br/></p><p>아빠와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아빠와 자주 갔던 고깃집이 아니라 놀라웠다. 아빠는 자주 가는 곳 아니면 안 먹는데.......고깃집에서지게 먹고 나왔다. 후식으로 아이스크림과 초코빵을 먹었다. </p><p>추석 용돈으로 10만원을 받았다. 엄마가 처음엔 이모집에서 내 용돈을 안 가져 가시더니 집에 도착하고나서 바로 가져가셨다...... 도대체 내가 왜 기대를 했을까?..</p><p> </p><p>집에 도착하고 옷을 사려고  쿠팡에 들어갔는데 내가 샀던 바지가</p><p>쿠팡에 있었다. 이 바지를 사려고 1시간 30분이나 걸려서 서울 갔는데 그 시간에 게임이나 할 걸 ㅠ0ㅠ 너무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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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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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낚시 간날- 권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36206</link>
         <description><![CDATA[<p>"아 아쉽다. 방금거진짜큰거같은데 같은데 그치아빠" "응 민재야 근데입질올때 더 세게 낚아채야지 제대로 잡아 알았지?" </p><p><br></p><p><br></p><p> 나,엄마,아빠,동생,삼촌과 같이갔다.최소한 새벽4시까지 일어나야한다.다행히 새벽4시즘에일어나서 옷을입고 출발했다.배에타고6:30즘에 출항했다.</p><p><br></p><p><br></p><p> 아빠가 많이는 안잡히니 기대는 하지말라고 하셨다.배에서 첫수를 내 동생이잡아 기대감이 한층 업 됬다.입질이왔는데 갑오징어가 빠졌다."아 아쉽다. 방금거진짜큰거같은데 같은데 그치 아빠" 응 민재야 근데입질올때 더 세게 낚아채야지 제대로 잡아 알았지?" </p><p><br></p><p><br></p><p>11시까지1마리도 못잡았다.근데 점심을먹고나니 기분이 좋아졌다.점심을먹고서 갑오징어를2마리 잡았다.</p><p><br></p><p><br></p><p> 11시간동안 낚시를 해서 힘들긴했지만 2마리나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아빠가 10월19일에 대구 낚시를간데서 기분이 더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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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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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께서 우리에게 돈을 엄청 많이 쓰신날...-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40219</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나는 가족들과 포항에서 2시간을 달려 대구에 가려고 차를 탔다. 차  안이여서 그런지 너~무 지루했다...</p><p><br/></p><p>  지루함을 견디고 겨우 도착했다. 할머니께 인사를 드리고 난 강아지와 놀았다. 그러고 몇 분 뒤 나는 할머니랑 나랑 동생이랑 '대빵 오락실'에 갔다. 오락실에 들어가자마자 하고 싶었던 오락기기를 하고 인형 뽑기도 했다. 할머니께서 우리가 재미있어하니 우리에게 35000원을 쓰셨다..게임을 너무 많이 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p><p><br/></p><p>(저녁)그리고 할머니와 나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마트에 갔다.할머니께서 우리 가족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었다.)</p><p><br/></p><p>   그리고 다음날 책을 사러 차를 타고 도착했다.그곳은 명동처럼 사람이 진~~짜 많았다. 할머니께서 우리책을 13만원 어치를 사주시고돈까스를 먹으러 돈까스 집에 갔는데 거기엔 돈까스 말고도 다른 음식들도 많았다. 그래서 돈까스와 찜닭을 시켰다.정말 맛있었다! 난 다음에 또 가고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그리고 할머니를 집에 모셔다 드리고 우린 다시 돌아갔다...돌아가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긴 했지만 재미있었던 하루였다 집에 와서도 든 생각이 대구에 또 놀러가고싶다..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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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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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스타필드를 가서 -주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4083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1일 햇빛이 쨍쨍하고,선선한 날이었다.엄마가 계속 가고 싶다는  수원 스타 필드에 30분 넘게가서 도착했다.처음에는 가기 싫어서 억지로 갔다.</p><p><br/></p><p>  스타 필드에 도착하고 유명한 빵집에 갔는데 직원 분이 대기하라 하셔서 또 다른 유명한 책방에 가서 책을 읽었다.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또 읽고싶어서 엄마한테 사달라 했다.</p><p><br/></p><p>  책을 읽 던 중 대기 중이던 빵이 다 되서 빵을 받고 음료랑 같이 옥상에서 먹을려고 했는데 자리가 많아서 밑에 내려가서 먹었다 속상했지만 빵과 음료는 맛있었다.</p><p><br/></p><p>  이제 집에가려고 하는데 동생이 입을 옷이 없다 해서 이쁜 옷을 사고 집에 갔다.</p><p><br/></p><p>  처음에는 가기 싫었지만 막상 가니 재미있어서 또 가고 싶고 다른 스타 필드도 가고 싶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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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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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연휴 전주에  갔던 이야기-노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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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다 준비하고 "이제 가자." 하고 아빠가 말하셨다. 집을  나가며 드르륵 드르륵, 짐을 옮기기 시작했다.한 1시간쯤 갔는데 날씨가 점점 흐려져서 살짝 걱정이 됬다.가던중 배가 고파서 휴게소에서 10원 빵을 사 먹고 다시 출발했다. 한 4시간 만에 전주에 도착했다.생각보다 일찍 도착해 좋았다.</p><p><br/></p><p>  근데 너무 늦게 출발한 나머지 도착하니 저녁 시간이 되어있었다. 그래서 저녁을 먹기로 일단 했다. 저녁 메뉴는 떡볶이랑 김말이튀김이였다. 오랜만에 먹는 떡볶이여서 그런지 맛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나서 사촌 동생들과 조금 놀다가 씻고 잤다.</p><p><br/></p><p>  다음날 아침부터 전을 만들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뭐 얼마나 만들겠어 하고 시작했는데 고구마전,산적,고기전 등등 생각 보다 많이 만들어서 약 3시간  정도 걸려서 힘들었다. 근데 다 만들고 보니 생각보다 뿌듯하고 좋았다.</p><p> </p><p>  그리고 나서 사촌들과 점심을 먹었는데 우리가 만든 전을 먹으니까 더 맛있게 느껴졌다. 하지만 전을 만드느라고 하루에 거의 반을 써서  그날은 얼마 놀지도 못해서 조금은 아쉬웠다. 하지만 남은 시간 동안 사촌동생들과 빙고도 하고 보드게임도 하고 사촌동생이 가져온 플스도 조금하고 여러가지를 하고 아주 재밌게 놀았다. 그리고는 저녁을 먹었는데 집에서 먹던 반찬이랑 비슷한데 뭔가 더 맛있게 느껴 졌다. 그리고 용돈16만원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하여튼 오랜만에 사촌 동생과 놀고,같이 전도 먹어서 너무 재밌고 행복한 추석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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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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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했던  친척기달리기,집가기 기달리기-최율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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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친척들이 모인곳으로갔다. 강아지도데리고왔는데 비가 내렸다.엄마는 우산을쓰고 강아지를 안고 재빠르게 들어갔다. 언니랑 나는 우산를 같이 쓰고갔다. 그래도 비를 조금 맞았다. 조금 끈적 거렸다. 들어갔을때는 할아버지와 할머니 밖게 없었다.</p><p><br/></p><p> 그래서 친척들을기달렸다 좀 지루했다. 근데 할아버지가 용돈을주셨다. 기분이 좋았다. 근데 친척들이 차가밀린다고했다 .우린 기달리고 기달린끝에니 친척들이왔다. 친척이오고 난 쑤스럽을타서 벙어리가 되었다. 그래서난 테트리스를했다 자꾸 실패를했다. 근데 사촌언나가해주었다 좀 부끄러웠다 오빠들이 음식을산다고 편의점을갔다.사촌 언니한태 뭘 먹을거냐고 전화로물어봤다.</p><p><br/></p><p> 언니 토레타를 고르고 난이프로를 골랐다근데 오빠가 내껄 까먹고안사왔다. 그래서 제로 콜라를 먹었다. 좀속상했지만 괜찮았다.</p><p><br/></p><p><br/></p><p> 그리고이모가 용돈을 주셨다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집갈때까지 거기에있었다 좀 힘들었다 집갈시간이되었다. 할머니를 데려다주고 우리집을갔다 좀피곤했지만 다른 오빠들 보다 용돈을많이받았서 기분이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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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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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펐던 추석 어느 날 -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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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추석 어느 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새벽 1시40분에 위버스에 글을 올렸다. </p><p><br/></p><p>  글의 내용은 원도어들과 같이 카트라이더 게임을 선착순으로 들어온 10명과 게임을 하자고 제안하는 내용으로 글을 올렸는데  나는 그때 잠을 자고 있어서 글을 보지 못했다. </p><p><br/></p><p>  나는 게임을 같이 하고싶었는데 못해서 너무 아쉽고 슬펐다. 그리고 나는 카트라이더 게임을 평소에도 즐겨 하는 게임인데 같이 못해서 더 더욱 슬펐던것 같았다.</p><p><br/></p><p>  근데 다른 원도어분들이 같이 못한 원도어들이 보라고 녹화한 영상들을 올렸다. 그래서 나는 그 영상들을 보고 웃으면서 만족했다. 다음부터는 확인을 잘 할거다.!</p><p><br/></p><p>  그래도 슬픈일만 있느게 아니라 재미있었고 행복한 일을 보내서 정말 좋고 즐거웠던 추석이 된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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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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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집에 갔다-김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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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집에 가서 제사를 지냈고. 밥을 먹었다 반찬은 소고기와 김치,두부,무국이였다 맛있게 먹었다.</p><p><br></p><p>할머니집에있는 강아지가 밖으로 나가서 할아버지랑 나랑 아빠랑 다시</p><p>대려왔다 힘들었다그리고 할머니네 강아지가 도로로 가서 놀랐다 차에 치일뻔해서 일단 집에가서.</p><p>강아지가 도망가지않게 목줄을 묶었다 차에 치이지않아서 다행이다.</p><p><br></p><p>그리고 엄마한테 책을 사달라고했는데 엄마가 사주셨다 좋았다 그리고 </p><p>엄마한테 추석용돈을 다 빼겼다..슬프지만 좋아하는 책을 사주셔서 </p><p>행복했다!</p><p><br></p><p>그리고 비가 오는 날이였는데 바다에가서 파도를 보고 칼국수를 먹었다 맛있었다 그리고 그날은 비가와서 밖에서는 놀지못했지만 나에겐 정말 좋았던거같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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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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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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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럭시 워치를샀다-김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56383</link>
         <description><![CDATA[<p> </p><p> 10월 10일 내가 갤럭시 워치를 사러가는날이 됐다.나는 갤럭시 워치를사러 핸드폰매장에 갔지만 품절 되었다고 해서 차로 1시간을 달려서 서울 삼성매장에 도착했다.</p><p>  </p><p>  형이랑 같이 갤럭시 워치를 고르고 있었는데 형은 자기마음에 드는것만 고르고 내의견은 묵살했다. 같이 갤럭시 워치를 고르고 있었는데 마음에 드는거를 발견해서 사자고 하였지만 형은 무시를했다. 형이 원하는거를 고르고 내가 고를 차례가 됐는데 원하는건 다 품절이여서 매장만 5개를 돌아 겨우샀다.</p><p><br/></p><p>  집으로 가는데 길이 막혀있어서돌아가느라 1시간30분이 걸렸다. 형이 </p><p>중간에 토를하긴했지만 천벌받았다고 생각하면서 집으로 돌아갔다. 집에 </p><p>도착해서 갤럭시 워치충전하려는데 내 충전기를 형이쓰고있었다 자기거</p><p>충전기망가졌다고 허락도 안받고 내꺼를 무턱대고 쓴것이다.</p><p> </p><p>  형꺼 갤럭시워치를 충전기를 뽑아 형 침대에 던져두고 내꺼 충전하고있었는데 형이들어와 충전기 왜 뽑냐고화를 냈다 내껀데 자기거 박살내놓고 왜 역정인지 모르겠다 아무튼 형을 무시하고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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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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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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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이 작고 귀여운 고양이 였다.-김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65571</link>
         <description><![CDATA[<p> 집에서 할머니 집을 갈 준비를 다하고 차를타서 할머니 집으로 출발을했다.</p><p><br></p><p>   할머니 집에 도착하고 문을열자 고양이가와줘서 나는 고양이를 쓰담아 </p><p>   줬다.</p><p><br></p><p>   고양이를 놀아주고 할머니가 밥을 먹으레서 밥을 먹고 다시 고양이를 놀아줬다. 그리고 놀아주다가 힘들어서 쉬고 다시 놀아줬다.</p><p> 그리고 친구랑 같이영상 통화를 하면서 게임을 같이했다.</p><p> 그리고 아빠가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사오셔서 동생이랑 나눠 먹었다.</p><p><br></p><p>  친구랑 통화를하다가 점심에 칼국수를 먹으러 갔다. 칼국수가 정말 맛있었다. 칼국수를 다 먹고 할머니 집에 들어가 고양이랑 놀아줬다.</p><p> 할머니랑 나랑</p><p>재밌는 예기를 많이했다. 할머니랑 재밌는 예기를 하다가 고양이 자는 모습을 봤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p><p><br></p><p>  동생이 게임을 같이하자고 불러서 동생이랑 같이 게임을 했다.</p><p>  재밌었다.</p><p>  다음번에도 동생이랑 게임을 할꺼다. 고양이가 나한테 와주자 나는 같이 </p><p>  놀아줬다.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용돈을 주셔서 감사했다.</p><p>  용돈으로 샤프심이랑 고양이 간식을 사서 고양이랑 더 친해질꺼다.</p><p>    </p><p>  고양이를 놀아주고 양치를하고 휴데폰을하다가 잘 준비를 하는데 고양이가 놀아달라고 누워서 야옹 거려서 놀아줬다. 이제 다 놀아주고 잤는데 너무 피곤했다. 하지만 재밌었다.다음번에도 할머니 집을 놀러가서 고양이를</p><p>  놀아줄꺼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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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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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 연휴_김재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6687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아침 8시에 준비를 하고 나갔다나가자마자 차가 많이 막혔서 너무 짜증 났다.</p><p> </p><p>  4시에 할머니집에 도착해서 인사를 하고 이것저것 정리도 하고 좀 쉬고 있었는데사촌동생이 놀아달라해서 놀아줬다.</p><p><br></p><p>  점심에 갈비찜 잡채 곰탕 등 다양한 음식을 먹어서 좋았다.그리고 게임을좀 하다가 또 사촌동생이 놀아달라해서 놀아줬다.그리고 자고 일어나서 아침 밥을 먹고 공원으로 놀러갔다.그리고 거기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집에 갔다.</p><p><br></p><p>  솔직히 용돈 100만원정도 받고 싶었고,사촌동생이랑 다음에는 놀아주지 않아야 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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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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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영화 무한성-이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67184</link>
         <description><![CDATA[<p> </p><p><br/></p><p>영화가 시작하고 한 30분쯤 카라멜  팝콘을 다 먹어버렸다 그리고 1시간이 지나자 엄청 화려한 액션이 나왔다.</p><p><br/></p><p>그리고 액션이 나오기 전에 다른 액션이 나왔다 시노부와 도우마가 싸우는 액션이 나왔다.  긴 싸움 끝에 시노부가 죽었다.x-x</p><p><br/></p><p>다음 장면에는 아카자와 기유,탄지로가 아카자랑 대결을 했다. 대결도중에 탄지로가 각성해 아카자의 목을 잘랐다. 씽씽 그런데 아카자가 목을 재생할려고 했다. 근데 코유키가 와서 그만하라고 했다. 그래서 회상씬이 나왔다. ㅠㅠ 겁나 슬펐다. 그리고 아카자는 죽었다. ×_×</p><p><br/></p><p>그리고 코쿠시보씬 근데 코쿠시보가 아카자가 죽어 빡쳤다. 그래서 칼을 뽑아 휘둘렀다. 그랬더니 주변에 있던 기둥들이 쿵쿵쿵 무너젔다. </p><p><br/></p><p>그리고 영화가 끝났다. </p><p><br/></p><p>끝.</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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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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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 때 있었던 my story}◇°•...</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69087</link>
         <description><![CDATA[<p>-박소0ㅏ</p><p><br/></p><p>비가 완전 많이 오는 날이었ㄸr.....아주.....많이 오는 날이었ㄷr....</p><p>암튼 그 날은 추석이여서 할머니 댁으로 가기 위해서 지하철 이용하고 기차를 3시간 반 동안 타서 태백으로 아마도 무사히(?) 도착했다^^</p><p><br/></p><p>할머니 댁에 도착하자마자 할머니께서 음식을...많이 주셔서.... 무사히 할머니 댁을 빠져 나온 후 주변을 산책 하고 후 할머니와 카페도 가고 할아버지 묘지도 갔다. </p><p>그리고 8282(빨리빨리) 할머니 댁을 빠져 나와서 집으로 가기 위해 또 기차를 3시간 반 동안 갈 생각에 벌써 힘들었다...하.지.만 기차 표가 오늘게 읎어서 호텔에서 하룻밤 자기로 했다. 암튼 호텔 방이 겁나 넓어서 좋았다ㅎ </p><p><br/></p><p>그렇게 호텔을 구경 하는데 베이커리가 있어 빵을 좀 사갔다.</p><p>그렇게 방으로 돌아가서 하룻밤을 자고 다시 겁나 힘든 시련을 마주하게 돼었다...ㄷㄷ; 그렇게 또 기차 안에서 3시간 반 동안 먹고 자고를 반복하는데..유튜브는 볼게 없어서 겁나 힘든 시련이었다.....</p><p><br/></p><p>[금요일에 도착.....]</p><p>그렇게 시련을 버티고 집으로 도착해 귀칼 명장면을 정주행하고 과자 먹고 핸드폰하고 숙제는 내일로 미룬뒤 침대에서 딥 슬립... </p><p><br/></p><p>아! 다음날..? 다음날은 당연히 일요일로 미뤘다!</p><p><br/></p><p><br/></p><p>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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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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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루종일 먹기만 한날-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4770358</link>
         <description><![CDATA[<p>  게임을하다가 배가고파서 할머니에게 배고프다고 했다</p><p>  할머니께서포도를 갖고오셨다.</p><p><br/></p><p>  그래서 맛있게 포도를 먹고있었는데 </p><p>  할머니께서 송편을가져오셨다</p><p>  송편을 새어보니 30개가 넘었다</p><p>  그런데 포도를 더 갖고오셨다</p><p>  포도를 많이갖고와서 포도가 산더미가 되었다 </p><p>  포도를 계속 냠냠냠냠냠냠냠냠냠먹었다 </p><p>  포도는 그래도 줄지않았다.</p><p><br/></p><p>  그렇게 많이 먹다보니 배가불렀다.</p><p>  그래서 게임을하는데 저녁밥을 먹을시간이 되었다</p><p>  저녁밥을 먹고나니 배가 터질것같았다.</p><p>  </p><p>다음날 몸무게가 똑같아서 신기했다.</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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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6 01: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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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레이시아를 추석에 갔다온일 -정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iltech05/oeoxjmqrvxtr2ejk/wish/3636892196</link>
         <description><![CDATA[<p>  6시에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타서 기내식을 먹었다. 소불고기 덮밥이었는데 맛있었다. 그리고 5시간만에 말레이시아를 도착했다. 도착한 시간이 저녁이여서 호텔에 가서 잠을자고 내일 아침을 시작했다.</p><p><br></p><p>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호텔 앞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수영을 하고 놀았다. 다 놀고 씻은 다음에 반딧불 투어를 하러 갔다. 밤에 배를 타고 반딧불을 보러가는데 반딧불이 반짝반짝 거리는게 엄청 이뻤다. 그리고 호텔에 와서 옷을 갈아입고 야시장에 갔다. 야시장에서 과일이랑 음식을 사고 호텔에 돌아와서 저녁을 먹고 잠을 잤다. </p><p><br></p><p>  다음날 패러세일링을 했다 처음에는 무서울거 같았는데 막상 타보니 재미있었다. 그리고 패러세일링을 하고 옷을 사러 갔다. 옷을 사고 호텔에 가서 잤다.</p><p><br></p><p>말레이시아를 가서 재미있었고 패러 세일링도 재미있었고 반딧불 투어가 정말 이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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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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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추석에 성묘간  김호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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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8시46분쯤에 일어나서 준비를 마치고 성묘로갔다 성묘에서 작은</p><p> 아버지랑할아버지를 만나서 묘로 가는데 아주힘들었다.</p><p>힘들게묘에 도착을했는데 다른곳와서 당황을했는데 </p><p>아빠가 내려가라해서내려와서 묘에도착을했다.</p><p>묘주변을 치우고할아버지가 책을 꺼내서 </p><p>읽은다음에 작은어머니가 간식을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p><p>간식으로 과일이랑떡을먹고 이제 할아버지와 언덕을내려가는데 </p><p>차가다녀서 위험했다.</p><p>이제내려와서 차를 탄다음에 밥을먹고 작은 아버지 차탄다음에 </p><p>고모집와서 귤과 과자를먹으면서</p><p>게임좀 하다가 집으로갔다</p><p><br/></p><p>END</p><p>너무힘들었던 추석이였다</p><p>(이미지는 예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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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3:0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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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항과 부산을 갔다. -지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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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3일 기다라고 기다리던 추석연휴가 왔다. 10월 4일 새벽3시에 가기로 해서 짐을쌌다.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씻고 준비를 했다. 차를 타고 4시간 정도 되는길을 갔다. 오래걸리고 지루하긴 했지만 기다리다보니 금방 도착했다.</p><p><br/></p><p>  도착하니 웬 길고양이가 뭘보냐는 심정으로 날 쳐다봤다. 좀 당황스러웠지만 외할머니집에 자주오는 길고양이라서 상관을 안썼다. 집에 들어오니 외할머니는 주무시고 계셨다. 그러다가 일어나셨다. 언니들이랑 나는 할머니께 인사를 드렸다.</p><p><br/></p><p>  10월 5일날 잘 지내던중 가족들이 씻고 준비를 했다. 왜 준비를 하냐고 물어봤더니 부산에 있는 할아버지 집에 간다고했다. 뜬금없이 할아버지 집에 간다고 하니깐 당황스러웠다. 일단 나도 준비를 했다. 그리고 차에 탔다. 그리고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이 걸리는 길을 갔다. </p><p><br/></p><p>  포항가는 길보단 짧으니 지루하진 않았다. 중간에 대형마트도 들려서 집들이 선물도 사갔다. 다시 차를타고 다시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 조금 기다리다보니 할아버지 집 근처에 도착했다.</p><p><br/></p><p>  할아버지 집은 차로 갈수가 없어서 근처에서 차를 세우고 가야했다. 조금 걷다보니 언니가 할아버지 집을 찾았다. 할아버지 집으로 가서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렸다. </p><p><br/></p><p>  그리고 할아버지 집에 있던 연못에 있을가같은 붕어와 비단잉어를 관찰했다. 아빠가 잉어와 붕어의 차이점을 알려주며 구별법을 알려줬다. 그리고 붕어랑 잉어가 너무 많은지 어항이 2개나 있었다. 그리고 할아버지가 나에게 오만원 3장을 주셨다.</p><p><br/></p><p>  할아버지 집에서 하룻밤을 머물고 다시 외할머니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조금 기다리다보니 밖에서 아빠가 데리러왔다. 차를타고 할아버지께 인사드리고 다시 외할머니집으로 갔다. 휴게소도 들렀다 갔다.</p><p><br/></p><p>  외할머니집에 다시오니 밤이되어있었다 할머니께 인사를 드릴려고 방문을 열었는데 겁나큰 돈벌레가 있었다;; 난 너무놀라서 소리도 못내고 그냥 석상이 됬다. 돈벌레는 많은다리를 움직이며 도망갔다 너무 징그러웠다.</p><p><br/></p><p>  10월 8일날 할머니집에서 마지막날이다. 가족들은 준비를하고 할머니도 준비를 했다. 근데 할머니가 5만원 2장을 주셨다. 근데 삼촌도 나에게 5만원을 주셨다. 일단 준비를 하고 차에탔다. 차를 타고 샤브샤브를 먹으러갔다. 가족들은 재료랑 각종 메뉴를 가져왔다. 그리고 나는 음료를 가지러갔다. 맛있게 먹고 할머니를 집에다 데려다 주셨다. 그리고 인사를 드리고 집에 갔다. 하지만 그 지루하디 지루한 4시간을 버텨야 했다. 그래도 중간중간에 휴게소를 들렀다 갔다 하고 잠을 자니 금방 도착해있었다. 기쁘게 집으로 갔다.</p><p><br/></p><p><br/></p><p>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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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7 06: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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