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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CEO 툭앤톡 사전 질문 받습니다 by 김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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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전, 전략, 사업방향, 조직문화 등 평소 회사 전반에 대해 궁금하신 점 있으셨다면 자유롭게 질문해 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9 23:1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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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너무 따뜻한 달 같습니다.(건의)</title>
         <author>champzzang77</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254969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사장님,<br><br>애사심 뿜뿜 휴넷인 중 1인입니다. ^^<br>사장님의 행복경영2.0으로 4월 식대 인상과, 22년 주 4일제 도입, PS 지급 등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br><br>다름이 아니오라, 한 가지 함께 고민해주셨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br><br>PS는 모두가 회사의 성장을 축하하고 공유하자는 의미가 더 큰 것 같습니다.<br><br>모두가 한 해 열심히 노력하였는데 동료들 중 누구는 받고, 받지 못하는 사례가 있습니다.<br><br>금액을 떠나서 모두가 회사가 성장하고 있구나 하는 긍정의 시그널이 차별의 상징이 되는 것 같아 매우 아쉽습니다.<br><br>비록 저는 받지만 받지 못하는 동료들과 기쁨을 함께 누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어 내년에도 함께 기뻐하지 못할 것 같아 건의드리오니 함께 고민해주셨으면 합니다.<br><br>앞으로 더욱 성장할 휴넷과 휴넷인이 되길 바랍니다.<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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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1:1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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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반기 조직개편 예정이신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283048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div><div>작년에는 변화가 많은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br><br>2021년 7월 쉬플리 인수합병</div><div>2021년 11월 조직개편<br><br></div><div>혹시 올해 하반기에도 조직개편 계획중이신지 여쭤보고싶습니다.</div><div>계획중이시라면 어떻게 조직개편하실 생각이신지 듣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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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04:3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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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휴일 문의)</title>
         <author>zoom_web</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349243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사장님&nbsp;<br>우선 4월 식대 인상 감사합니다. 가장 크게 느껴지는 복지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맛있고 든든하게 점심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문의드릴 내용은 주말근무 시, 대체연차 지급 건입니다. 고객사 사정으로 주말근무를 피할 수 없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때 대체연차를 지급받고 있으나 무제한 연차인 휴넷에서 이 대체연차의 의미가 크게 없다고 생각됩니다.&nbsp;<br><br>실제로 제 동료도 주말에 일하면서 어짜피 무제한 휴가인데 대체연차를 상신할 의미가 없다며 상신 없이 근무하기도 했습니다.<br><br>무제한 연차 복지제도 하에서 주말 근무 시 대체연차를 지급받는것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주말 근무 건에 대해 다른 대안을 고민해주실 의향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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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2:3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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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비전,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3782813</link>
         <description><![CDATA[<div>휴넷은 교육 컨텐츠 제공 플랫폼이라는 강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닝저니, 마이크로, 메타버스, AI튜터 등 다양한 방식으로 많은 컨텐츠들을 제공하고 있으나, 과연 고객에게 맞춤화된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br><br>우리 회사가 넷플릭스와 같은 컨텐츠 제공 플랫폼 회사로 크게 성장할 수 있다면 지금 당장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nbsp;<br>ex) 초 개인 맞춤화된 컨텐츠 제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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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15:0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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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RP 회계 프로세스 자동화로 생산성 UP</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443936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 사장님.<br><br>휴넷이 사용중인 영림원 ERP의 프로세스는 너무 복잡합니다. 단식이 아닌 복식 처리방식으로 대변 차변을 입력해야 하고 차변을 더블 클릭해서 결제일을 하나하나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br><br>대 생산성, 자동화 시대라 하지만 매월 초마다 저희는 일을 위한 일을 하는 느낌이 듭니다. 요즘 나오는 AI ERP 도입을 통해 복잡한 회계방식 개혁을 한다면 휴넷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매월 반복되는 업무를 개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에 대한 사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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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1 22:5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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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보보호 기준에 부합하는 협업 도구의 활성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세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4530095</link>
         <description><![CDATA[<div>저희가 가진 정보 가운데 중요하게 보호되어야 하는 부분은 고객 정보입니다. 그 외에는 혁신성이나 생산성 보다 중요한 핵심 기술이나 정보 자산은 없다고 생각 됩니다. 많은 기술 기업들이 기술 자산 보다는 혁신성이나 속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와 같습니다.<br><br>그런 의미에서 슬랙, 컨플루언스 같은 협업 도구, 문서 공동 문서 작업 환경이 제도적으로 제공 되고 회사 차원에서 통합 운영 관리 되었으면 합니다. IT 기술을 사용하고 개발자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조직이지만 협업 툴에 대한 공통의 정책이나 공통 관리 차원에서 소극적이라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이 잘 될 수 있는 도구를 맘 편하게 사용하고 싶습니다.<br><br>회의실에는 화상회의에 사용되는 컨퍼런스용 스피커가 있었으면 좋겠고, 랩탑과 연결할 대형 TV나 모니터가 놓여 있다면 화상회의등이 원활할거 같습니다.<br><br>관련해서 사장님 의견이 궁금 합니다.<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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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0: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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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시간 문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471917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사장님!<br><br>4월 식대 인상으로 더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br><br>궁금한 점은 회사의 점심시간입니다.&nbsp;<br>고객 접점 부서는 고객 응대 시간이 있어 12시~1시까지 정해진 시간으로 점심시간을 이용하는 반면 그 외에 부서, 팀은 11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곳이 있습니다.<br>&nbsp;정확한 회사의 점심시간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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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2: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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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잡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4727099</link>
         <description><![CDATA[<div>겸직 금지로 알고 있는데 퇴근시간 이후 휴일에 배달 플랫폼, 블로그, 유튜브등의 부업 활동이 가능한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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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2: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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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오피스 활용 제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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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사장님.<br>항상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사와 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br><br>휴넷에서 올해 주 4일제 / 재택근무 / 워케이션 등 다양한 근무형태를 적용하고 계신데요. 직원들이 많아지다 보니 세종시나, 남양주, 인천 등 하루 왕복 3~4시간씩 출퇴근에 쓰는 직원들이&nbsp;<br>많아지고, 이로 인해 직원 피로 누적과 업무효율성 저하, 행복감 저하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br><br>하여 예전에 논의되었던 일부 거점에 스마트오피스 활용계획이 있으신지 문의드립니다.<br><br>만일 비용, 출퇴근 기록, 프린터 등 지원 등이 문제라면, 아래 같이 다양한 거점을 확보하고 있고, 지하철 등 접근성이 좋은 SP라운지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대안일 것 같습니다.<br><br>해당 곳들은 월 5~6천원의 비용으로 개인 좌석/ 회의실 등 운영 가능하며, 프린터와 탕비시설 등 지원시설도 있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br><br>https://sparkplus.co/service/sploungepass/?gclid=EAIaIQobChMI97a25ZLy9gIVi2kqCh1I3g_7EAAYASAAEgJg5vD_BwE<br><br>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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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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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실한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과감한 셀제도 운영을 해보면 어떨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dy1219/oehhyoebrscb5i9w/wish/212541490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br>많은 직원분들에게도 공유해주셨듯이, 휴넷에서는 HRD 분야에서 미래 먹거리를 위해 많은 시도들을 하고 있습니다.&nbsp;<br><br>이에 대해 많은 분들이 기대감도 가지고 있지만, 걱정도&nbsp;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PO가 강조되는 것처럼 지금까지와는 달리 스타트업처럼 일하자고 선언했지만, 막상 자세히 살펴보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예전이랑 똑같이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은 직원들을 불안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br><br>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모습을 일궈낸 탤런트뱅크나 그로우가 일하는 방식을 보면 대단하고 부러울 때가 많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HRD는 지금 당장 매출을 내야 하고 기존 사업이 있어서 어렵다는 답변을 듣습니다. 하지만 그런 이유만 대기 시작하면 될 것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br>지금까지 상품이나 솔루션을 만들기 위한 셀은 큰 목표나 주제만 있고, 책임이나 역할도 불분명하니 자기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고민이 깊지 않고, 실행력도 떨어져서 성공 케이스가 많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br><br>모든 상황에서 그런 건 아니지만, 인력 문제나 R&amp;R을 이유로 셀 업무 보다는 기존 업무를 우선하길 바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입장은 당연히 이해하지만, 이런 식이면 빠르게 할 수도, 잘 할 수도 없을 것 같습니다.<br><br>그래서 도전적인 목표 기간을 확실하게 정해두고, 본부나 팀을 떠나서 하나의 상품이나 솔루션을 전담하여 개발하는 방식의 셀을 운영해보면 어떨까요?&nbsp;<br><br>셀 멤버들은 그 기간동안만이라도 기존업무에서 아예 빼주고, 소속 본부와는 완전히 독립된 조직처럼 일하는 그라운드룰도 필요합니다.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그 정도 과감한 운영이 없다면 다르게 일하는 척을 할 뿐 문제가 반복될 것 같습니다. <br><br>이에 대한 사장님의 의견이 궁금 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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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1 13:1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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