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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던지는 질문 3가지  by 조 은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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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주차 출석= 영상 시청+과제+동료학습자 댓글 5개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4 10: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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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_학번 </title>
         <author>lodge9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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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나 - 인터뷰&gt;</strong>질문은 자유롭게!!!! 생각나는대로!!<br><br>내가 나에게 스스로 던지는 자유 질문 3가지 적어보세요 <br> 그 3가지 질문에 내가 스스로&nbsp; 답해보세요<br><br>동료 학습자 5명 댓글 달아주세요 <br>작성기한: 4/29(금) 정오까지 <br><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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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4 10:4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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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1 조수민</title>
         <author>tnalsjoo010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5807146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div><div>: 할 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들을 보면 나는 하기 싫은 일은 최대한 회피하며 살아온 것 같다. 당장 하기 싫은 것을 멀리하면 그 순간은 편하지만, 언젠가 회피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된다. 공부하는 일에 대한 것이든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든 문제가 생겼을 경우 최대한 피하며 살아오며 느낀 것은 결국 가장 많이 후회하는 것은 나 자신이라는 점이다. 후회와 미련이 남지 않는 인생을 살 수는 없지만 덜 후회하는 삶을 살고 싶다. 당장 고치기는 힘들겠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에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nbsp;</div><div><br></div><div>2.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과연 진짜 나일까?</div><div>: 밖으로 드러나는 나와 내면의 내가 완벽하게 일치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을 것이다. 마주하는 사람이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내면의 나는 소극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다. 하지만 밖으로 드러나는 나는 내가 생각하는 나 자신보다는 적극적인 편이다. 나 스스로가 내성적인 성격임을 알기 때문에 밖에서는 의식적으로 활발하게 지내려고 한다. 그렇다고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진짜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겪게 되는 상황에 따라서 그때그때 변화하는 것이지 무엇이 진짜 나인지 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진짜 나’라는 것을 정한다면 나머지는 ‘진짜 나’가 아닌 것이 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면 조금 피곤할 것 같다. 내면의 나와 바깥으로 드러나는 나 모두 나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3. 인생에 대한 나만의 규칙이 있다면?</div><div>: 크게 보면 세 가지 정도의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첫째, 계획이 있어야 한다. 나는 즉흥적인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 자체로는 나쁠 것이 없지만 즉흥적인 것 때문에 일이 많이 밀렸던 경험이 있다.&nbsp; 밀렸던 일을 처리하느라 몸이 망가지기도 했다. 이러한 일이 또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매일 리스트를 적어서 해야 할 일을 체크한다. 지금까지는 잘 지키고 있는 것 같다. 두 번째, 다른 사람에 대한 추측을 하지 않는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도 아닌 경우가 훨씬 더 많고, 편견이 생기는 경우도 많다. 다른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나와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해결할 수 없는 일은 생각하지 않는다. 괜히 해결할 수 없는 일에 대한 걱정을 하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경우가 있다. 모든 일이 나의 노력으로 해결되지는 않는다. 당연히 해결하기까지 최선을 다해야겠지만, 최선을 다했음에도 해결되지 않는 일을 계속 안고 있기보다는 빠르게 차선책으로 넘어가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더 많았다. 이 세 가지의 규칙을 잘 지킬 때 나는 가장 정신적으로 건강했던 것 같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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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07: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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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6 신찬희</title>
         <author>chanie071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5862106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br>나는 앞으로 살아가면서 나의 성격이 어떻게 변하더라도, 내가 한 일에 대해 자신감있게 떳떳하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의 성격이 언제나 그대로일 수는 없을 것이고, 언제 어떻게까지는 몰라도 변할 것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현재 나는 선하고 모두가 납득할 수 있는 정의를 추구하는 성격인데, 지금에만 남을 소망일지는 몰라도 앞으로도 이것을 지키고 싶다.<br><br>2. 밖으로 드러내는 내가 과연 진짜 나일까?<br><br>사람들이 자신을 외부에 표현할 떄, 의도를 가지고 가면을 쓴 '나' 를 보여줄 때도 있고, 진심으로 자신을 드러내고 싶어서 진짜 '나'를 밖으로 드러내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진짜 '나' 를 드러내기 위해서는 스스로 이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데, 나는 아직 진짜 '나' 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따라서 나의 경우, 밖으로 드러내는 '나' 는 진짜 '나' 는 아니고, 진짜 '나' 를 알고자 분투하는 '나' 일 것이다.&nbsp;<br><br>3.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나는 지금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나?<br><br>삶의 의미는 하나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고 다양하고 많이 있다. 그러나 많은 만큼 이것들을 다 알아내기 힘든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더 알아내기 위해서, 나는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려 한다.<br>" 나는 앞으로 삶을 어떻게 살아갈 준비를 할 것인가?"<br>지금의 나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켜가며 살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이루기 위해 장기적으로 보면 안정적이고 수입도 일정 수준은 되는 직업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삶을 충실하게 살아가지 않으면 위의 내용은 허울만 좋은 떡이 되고 말 지도 모른다. 삶의 의미가 여럿인 것은 이 의미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 자그마한 것 하나를 이루면 다른 의미들을 달성하는 데 일조하고, 그것이 같은 결과를 내고, 결과적으로 마지막 의미를 이루는 데까지 이를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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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6 14:2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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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2 박선후</title>
         <author>shpark509</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5980918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br>내가 미래에 어떤 일을 할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그 일에 대해 전문성을 지닌 사람이 되고 싶다.<br>그리고 매사에 열정적이고, 나태하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언제나 스스로를 발전시켜나가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br><br>2) 내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무엇인가?<br><br>항상 진실된 사람이 되라고 한다.&nbsp; 타인들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거짓말을 한 적도 많았다. 그러나 그런 행동들은 참으로&nbsp; 부질없는 일이었다. 스스로를 포장하려고 거짓말을 한다면, 그것은 결국엔 자기 자신을 퇴보시키는 것임을 깨달았다.<br>마음 속의 나와 실제의 나가 일치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한다.<br><br>3) 내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br><br>동서고금을 통틀어서, 자기 자신의 존재 이유를 깨달은 사람은 극소수이거나 없을 것이다.<br>나 또한 그렇다. 나도 나를 모르겠고, 내가 왜 존재하는지도 아직은 깨닫지 못했다. 그렇지만, 그 존재 이유를 찾아가는 것이 인생이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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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05: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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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7 이후찬</title>
         <author>dlgncks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023148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누구인가?&nbsp;<br><br>저는 스스로 여기에 대해서는 확신 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인류가 수천년동안 고민해온 문제를 제가 자리에 앉아 잠시 생각한다고 해도 이것에 대한 답이 쉽게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은 스스로에 대한 것보다 다른 사람에 대한 것을 더 잘 파악하고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저 스스로 '나'에 대해 정의 할 수 없으니 다른 사람이 '나' 라는 사람에 대해 정의 해준 것을 '나'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논리적인 '나' , 계산적인 '나' , 책임감 있는 '나' 등 주위 사람들의 정의가 나를 이루고 그 정의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답을 내고 싶습니다.&nbsp;<br><br>2. 밖으로 드러내는 내가 과연 진짜 나일까?&nbsp;<br><br>제가 1번에서 이야기 했듯이 나라는 존재는 나 스스로 구성하는 것도 분명히 존재하지만 주위 사람들이 하는 나에 대한 정의 또한 나를 구성하는 것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밖으로 드러내는 나 또한 분명하게 나라는 존재를 구성시켜주는 한 부분이기 때문에 밖으로 드러내는 나 또한 나에 일부라고 생각합니다.&nbsp;<br>&nbsp;이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밖으로 드러내는 나는 나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가면을 숨긴채 하는 나 이기 때문에 '진짜 나'가 아니다 라고 말할 수 있지만 계속 말씀 드렸듯이 나라는 존재를 인간이 사회적 존재라는 점에서 스스로 구성 할 수 없고 필연적으로 다른 존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가면을 쓴 나' 또한 진짜 나에 의해 행하게 된 '진짜 나' 라고 생각합니다.&nbsp;<br><br>3. 내 안에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올바르게 제시하고 있는가?<br><br>이 질문에 관해서는 내 안에 나에대해 정의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1,2번에서 이야기 했듯이 나에 대한 정의는 주변 사람들로 부터 비롯되는 것이 존재한다라고 했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도 그 정의에서 '나'에 대한 정의를 선택하는 존재가 저는 '내 안에 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저는 올바르게 제시하지 못할 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안에 나'는 지극히 주관적이라 생각합니다. 스스로 원하는 정의를 가져다가 나를 그것이라고 정의 하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내 안에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주관적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주관이 맞는지 틀린지는 지금의 저는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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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11:5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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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2 주다인</title>
         <author>chauj11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025348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쓸모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nbsp; 사람은 누구든 쓸모가 있어야 그 존재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안 만나고 일도 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사회 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을까? 세상을 위해 필요한 일을 해야 의미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나도 그런 세상에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br><br>2.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과연 진짜 나일까?<br>항상 나의 겉모습과 속으로 하는 생각이 달라서 이 질문과 같은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의미 없는 질문 같다. 굳이 진짜 나와 가짜 나를 구분 지어야 할까? 친구와 있을 때, 가족과 있을 때, 혼자 있을 때 다른 모습을 보이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이다. 예의를 지키거나 분위기를 맞추다 보면 상이한 말투와 행동을 보이게 될 것이고 그건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밖으로 드러내는 나와 나의 속마음이 달라도 크게 신경 쓰고 싶지 않다.<br><br>3. 어떻게 하면 나를 좀 더 가치 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br>변화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건 내가 여태껏 해보지 않은 일을 도전하는 것이다. 처음 가보는 곳, 처음 보는 사람, 처음 하는 일 등을 경험해보고 나면 미묘할 지라도 차이가 조금씩 생겨나는 것 같다. 그리고 여러 도전들을 하다 보면 데이터베이스가 쌓일 수 있고 그 경험들을 토대로 더 넓어진 사고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것들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나는 가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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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12:1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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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8 장연승</title>
         <author>jys111234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045167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br><br>일단 현재 내 삶의 의미는 사람인 것 같다. 근래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인간관계이고, 사람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다. 중, 고등학교 때에는 만나보지 못했던 유형의 사람들을 대학교에서 많이 만나고 있다. 이러한&nbsp; 고민을 하며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있지만 현재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인 것은 확실하다. 아마 이 고민은 평생 해야 할 고민일 것이다.&nbsp;<br><br>2.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과연 진짜일까?<br><br>아니라고 생각한다. 애초에 밖으로 드러나는 자아가 진짜일 수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정말 친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내 백퍼센트를 보인 적이 없는 것 같다. 그게 가능한 사람이 있다면 정말 자존감이 높은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밖에서 온전한 나를 꺼내지 못하더라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다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는 것은 힘들 것이다. 괜히 사회생활이라는 말이 있겠는가. 이러한 고민은 오히려 나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만 불러일으킨다고 생각한다.<br><br>3. 어떻게 하면 나를 좀 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br><br>변화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내가 원하지 않아도 변한다. 계속해서 미래에 변해나갈 것인데 굳이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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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7 14: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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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1 박근형</title>
         <author>libpeter02</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1669002</link>
         <description><![CDATA[<div>1. 이곳이 어디입니까?<br>A. 서울시립대학교 전농관 카페에서 억지로 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인터뷰에 참여합니다. 다른 카페와는 달리 가격도 저렴하고 대학 안에 있어서 다른 카페보다 더욱 내가 대학생임을 느끼게 하는 장소입니다. 원래는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과제를 하는 편인데 화요일에 마침 중간고사가 끝나서 쉬느라 오늘(목요일)이 되어서야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모두가 중간고사가 끝나지는 않았겠지만 지금까지 수고하셨고 남은 시험이 있다면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br><br>2. 4월이 거의 끝나갑니다. 벌써 입학한지 두 달이나 되었습니다. 학교생활은 즐겁습니까?<br>A. 3월에는 이것저것 적응하느라 바빴습니다. 우려와는 달리 많은 친구들이 생겼고 저도 학교에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는데 성공했습니다. 4월은 조금 쉬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험도 준비하고 과제도 하다보니 정말 학생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거주지도 옮기게 되었는데, 1호선의 지옥에서 벗어난 것은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교가 가까워지니 마음만 먹으면 학교에 갈 수 있다는 메리트가 생겼고 그 덕분인지 자전거 동아리의 동아리방을 자주 들러 공부도 했습니다.&nbsp;곧 있으면 여름이고 축제나 MT같은 활동이 많습니다. 아직 제대로 계획된 일정은 없지만 정말 기대됩니다.<br><br>3. 대학교 강의는 어떻습니까?&nbsp;<br>A. 처음으로 하는 수강신청을 모두 성공하여 소위 말하는 올클에 성공했습니다. 세무학과에 진학 하고자 세무학개론과 세무회계원리를 신청했고 필수 강의인 전공탐색및설계와 대학영어s, 인문사회글쓰기를 신청하고 나니 저에게 남은 시수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거기에다 미시경제학원론과 야외스포츠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나니 생각보다 편한 생활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강의가 과제나 시험같은 부분에서 자유로웠고, 그래서인지 다른 동기들에 비해 여유가 생겼습니다. 한 달 이상 강의를 듣다보니 나름의 전략이 생겨서 자연스레 한 주의 일과가 정해졌고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만날 강의들도 이번 학기처럼 편했으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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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6: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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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5 선우가빈</title>
         <author>rkqls04</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172305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 존재의 이유는 무엇인가?<br>; 나는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 살아간다. 지금 돈을 버는 이유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돈에 구애받지 않고 싶다는 생각이 포함된다. 무엇을 하든 어떻게 살아가든 맛있는 음식과 그 음식을 함께 먹을 친구들만 있다면 행복할 것 같다. 나는 다른 사람에게도 그럼 존재가 되고 싶다. 무언가를 먹을 때 같이 먹으면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이 내 존재의 이유이다.<br>&nbsp;<br>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고, 잘 해내는 사람이 되고싶다. 용두사미에 그치지 않고 맡은 일은 확실하게 잘 끝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3.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과연 진짜 나일까?<br>; 나는 좋고 싫음이 확실한 편이고 그 감정을 잘 숨기지 못한다. 어떻게 보면 감정적인 것이 단점이겠지만 감정을 확실하게 표현하다 보니까 안에서 쌓이는 것이 잘 없는 것 같다. 사실 진짜 내가 어떤 모습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내 모든 행동과 말 등이 나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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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7: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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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33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1724662</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금 나의 생활이 좋은걸까?<br>대학교에 들어오면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와 사람들을 경험하면서 생활이 많이 달라졌다. 동기들과 즐겁게 놀고 대화하는 것이 주된 생활이 되었고 이것이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러 좋은 경험이 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 덕분에 공부를 덜 하긴 하지만 남은 인생에서 얼마 즐기지 못하는 청춘을 전부 즐기면 후회는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br><br>2. 현재 가장 하고싶은 것은?<br>여태껏 해보지 못했던 것을 해보고 싶다. 혼자서 해외로 배낭여행을 갈 수도 있고, 연애를 해볼수도 있고, 알바를 해볼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면서 내공을 쌓고 더 풍부한 삶을 살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는 연애같은 새로운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이것들도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할수 있는 좋은 선택지라고 생각이 바뀌었다.<br><br>3. 남들에게 보이는 내가 진짜 나일까?<br>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나는 사람들을 대할 때 내면의 생각을 그대로 드러내는 편이고 무엇인가를 숨기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나는 겉과 속이 같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라는 생각이 든다. 무의식적으로는 이미 다른 생각이 쌓이고 있을 수 있다. 외적인 내가 내적인 나를 억압하는 것은 아닐까? 내가 나 자신마저 속이면서 나를 억지로 고치려는 것이 아닐까?<br>라는 생각이 요즘들어 들고는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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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7: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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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5 이준환</title>
         <author>2022940025</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1783804</link>
         <description><![CDATA[<div>1. 언제 죽고 싶은가?<br>나는 내가 가장 행복할 때에 죽고 싶다. 언제든 상관없지만 되도록 이면 멀쩡한 정신과 몸으로 살아있을 때에 죽었으면 좋겠다.&nbsp;<br><br>2. 어떻게 죽고 싶은가?<br>방식은 상관없다. 고통이 없었으면 좋겠다. <br><br>3. 왜 죽고 싶은가?<br>삶은 무의미하다. 죽으나 사나 그게 그거다. 어차피 죽을 거 그냥 행복할 때 생각없이 죽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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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8:1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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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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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7 김은성</title>
         <author>20229400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180112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누구인가?<br>나는 삶에 있어서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이다. 외부의 상황은 끊임없이 달라진다. 그래서 문득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을 던진다. 나 잘하고 있나? 내가 추구하는 방향이 이게 맞나? 내 주변의 이런 상황은 옳은가? 혹은 이 모든것을 가치판단의 영역으로 정의할 수 있는가?와 같이 질문이 많은만큼 스스로 생각도 고민도 많다. 요즘 꽃힌 말이 있는데 니체의 "춤추는 별을 잉태하려면 스스로의 내면에 혼돈을 가져야 한다."는 말이다. 내가 가진 모든 혼돈들이 좋은 방향으로 나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확신을 모두 가지고 오늘도 끊임없이 고민을 한다.<br><br>2.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진짜 나일까?<br>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어떤 한 엄마가 있다. 그녀에겐 두 딸이 있다. 하나는 어딜 가나 칭찬받고, 긍정적이고, 예쁨받는 아이고, 하나는 어딜 가도 사람들이 피하고, 병원에 데려가보라고 하고, 어둡고 부정적인 아이다. 이 상황에서 시간이 지나자, 엄마는 긍정적인 아이만 밖에 데리고 나가고, 집에 손님이 찾아와도 부정적인 아이는 집안의 지하실에 가두게 된다. 이를 읽으며 당신은 어떤 생각을 했는가? 아마 엄마가 너무 하다고 생각했을것이다.&nbsp; 그런데 사실 여기서 엄마는 한 자아, 긍정적인 아이는 내가 가진 긍정적인 면, 부정적인 아이는 내가 가진 어둡고 부정적인 면이다. 사람들은 예쁨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기 때문에 밖의 나의 모습은 주로 아름답고 긍정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준다. 어두운 모습은 집 안에 혼자 있을때만 나올 수 있게 한다. 집 안과 밖에 따라 선택적으로 나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평면적인 사람이 아니라 입체적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그래서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내 밝은 모습만을 선택적으로 보여주려고 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nbsp;<br><br>3.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최근 중간고사를 보며 든 생각인데, 시험은 물론 중요하다. 시험을 통해 얻는 학점이 나중에 취업에 있어서 공정한 기준으로 작동될 테니까. 그런데 내가 내신을 따기 위해 집착했던 지난 초 중 고등학교 시절 동안 수많은 시험들을 본 결과 남는건 내제화된 것들 뿐이었다. 그래서 시험 점수 자체에 집착하기보다, 내 안에 체화될 실질적인 오리지널리티에 욕심을 가지기로 했다. 그렇게 되면 학점이라는 결과 뿐아니라 과정에 의의를 가지면서 하고싶은것과 잘하는것 사이에 괴리가 왔을때,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느꼈을 때 내가 덜 흔들리고 단단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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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08:3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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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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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9_장재원</title>
         <author>santafe512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2872226</link>
         <description><![CDATA[<div>1.공부는 할만한가?<br>솔직히 잘 모르겠다. 반수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서울시립대 자유전공학부에 오게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저 전력을 기울이고 결과에 승복하자는 주의였다. 그렇게 별다른 준비 없이 경제, 세무, 회계 등 다양한 분야의 수업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 접하는 지식에 흥미를 느낄 때도 있다. 하지만&nbsp; 생소한 개념과 내가 알아듣지도 못하는 단어가 누군가에겐 너무나도 당연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그럴 때 잠시 멈춰서 이어지는 흐름을 찾으려고 노력한 것이 버팀목이 되어주었다.<br><br>2. 이제 대학생활이 시작인데, 잠깐 쉬어도 되지 않은가?<br>해야 하는 것에서 벗어나는 순간은 항상 즐겁다. 그러나 휴식을 취할 때는 세 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어느 정도의 휴식을 취할지, 다시 일어나서 어디로 갈지와, 그리고 어떻게 갈지를 알아야 한다. 어디로 가고 싶은지는 정했지만, 나머지 두 개에 대해서는 결정짓지 못했다. 그러므로 나는 아직 쉴 수 없으며, 할 수 있는 것에 온 정성을 쏟는 중이다.<br><br>3.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시간을 잘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자신을 스스로 굉장히 게으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일정이 하루에 몰려 빡빡하게 돌아다니다 보면 몸은 힘들지만, 집에 돌아오는 발걸음은 가벼웠다. 나의 가치는 나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보면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부모님도 늘 지금의 소중함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 가르침을 조금씩 곱씹어본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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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5: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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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5 김서현</title>
         <author>PSSSHJM</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2958783</link>
         <description><![CDATA[<div>1. 지금의 생활에 만족하는가?</div><div>: 매우 만족스럽다. 물론 지금 선택해서 듣는 전공 과목 등 모든 것이 마음에 들고 만족스럽진 않다. 하지만 내 전반적인 대학 생활에 있어서는 매우 만족한다. 지금까지 좋은 동기들, 선배님들과 여러 만남도 가졌고 많은 얘기도 나누었다. 다들 너무나 좋은 사람들이라 생각하고 또 나와 잘 맞는다고 생각하여 그런 만남이 재밌고 좋은 추억과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비록 학업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지 않아 학점이 걱정스럽긴 하지만 지금의 내가 이 생활에 만족하기에 학업적인 부분에 너무 큰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기보다는 마음을 내려놓고 조금은 덜 신경 쓰며 살려고 한다.</div><div><br></div><div>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div><div>: 나 스스로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다. 살아가는 데 있어서 자신감이라는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내가 자신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나 스스로에게 당당하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또 주변 사람들을 돕고 챙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와 꼭 친한 주변인이 아니더라도 직업적인 면에서 타인을 돕는 일을 하고 싶다. 혼자 살아가는 사회가 아닌 만큼 타인과의 소통과 배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br><br>3.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진짜 나인가?</div><div>: 솔직히 잘 모르겠다. 사실 나도 아직 나라는 사람에 대해서 잘 모른다고 생각하기에 내 겉과 속이 어떤 모습인지정의 내리기 힘들다. 대학에 와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 중 하나도 나 자신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적어도 내 바운더리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최대한 나다운 모습을 보이려고 노력한다. 비록 아직 나도 내자신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타인에게 내 모습을 숨기려 하지는 않는다. 최대한 날 것의 나를 보여주려고 하고 그것이 옳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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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6:3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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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6 김윤직</title>
         <author>hn2cdddzsq</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296435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br>&nbsp;아직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는 잘 모르겠다 거의 평생 꿈꿔왔던 일인 공대로의 진학을 포기하고 자유전공학부에 왔지만 생각보다는 질 맞는것 같고 지금은 꽤 만족한다 생각한다. 그러나 여전히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는 잘 모르겠다. 확고한 꿈도 없고 원하는것도 없는것 같다. 지금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시기라 생각하고 이러한 질문을 당연히 받아드려야겠다.<br>2.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br>나는 일단은 돈을 벌고 싶다. 돈을 벌어 내 명의의 부동산도 갖고 무언가를 살때 이게 진정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오래 생각하지 않고 살수 있를 정도의, 치킨을 먹고싶을때 부담없이 시킬수 있는 그럼 인생을 살고 싶다.<br>3. 내가 지금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br>아마도 미래를 위한 공부일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지금은 놀기에 가장 좋은 때이고 지금 젊을때의 날을 놓지면 나중의 내가 후회할것 같아 일단은 후회없이 놀아봐야 한다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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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6: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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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4 이주훈</title>
         <author>cassidy1038</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296842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한 분야에 대하여 열정적이고 그 일에 익숙해져서 그 분야의 일을 당연한 듯이 재밌고 쉽게 처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정체하지 않고 발전을 도모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2. 어떤 삶의 방식을 원하는가?<br>매우 하기 싫은 일이 있다면 하지 않으며 흘러가는 대로 살더라도 결과적으로는 크게 틀리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원하는 방향을 찾아가고 그 방향을 향해 가면서 통상적으로 힘들다고 느껴지는 일이 있더라도 성취감을 가지면서 일하는 삶은 살고 싶다.<br><br>3. 미래와 현재 중 더 중요한 것<br>적당히 타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미래를 위해 현재의 행복을 전부 희생해 버린다면 삶이 진부하고 의미가 없어질 수 있기 때문에 미래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현재의 하고 싶은 일은 포기하지 않으면서 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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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6: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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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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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4 최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297037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인가?<br>열정적으로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인 것 같다. 나와 내 가족의 행복을 가장 우선시하려고 노력한다.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행복을 찾는 사람인 것 같다.&nbsp;<br><br>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머리가 자라면서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것에 신경을 더 기울이게 된 것 같다. 망설일 때가 많다. 그러나 열심히 도전하며 살고 싶다.<br><br>3. 그러한 사람이 되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한가?<br>나를 믿어야 하며, 단련하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 같다.&nbsp;한 분야의 지식을 깊이 쌓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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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6: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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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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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0 이수민</title>
         <author>soo6v6</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299816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nbsp;<br>&nbsp;나는 외유내강의 사람이 되고 싶다. 고등학교 1학년까지만 해도 나에게 외유내강이란 남에게 관대하고 나에겐 높은 기준을 두고 엄격하게 따지는 것이었다. 그러다 보니까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나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외유내강이란 부드러운 사람이되 자신만의 명확한 신념과 추진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학업에 있어서도 단단하게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nbsp;<br><br>2.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진짜 나일까?&nbsp;<br>&nbsp;얼마나 드러내는지 정도가 다를 뿐 있는 그대로의 나를 보여주는 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나를 온전히 보여주는 것에 두려움을 가지고 신중해지는 것 같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잠깐일 뿐, 또 신나게 이야기하다가 '아 괜히 말했다!' 하고 후회하고 있는 나를 보면 성숙해지기엔 아직 먼 것 같다.&nbsp;<br><br>3. 지금 나의 생활에 만족하는가?&nbsp;<br>&nbsp;나는 지금 나의 생활에 만족한다. 우선 시간이 많이 생기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과 동시에 지금까지 바쁘다는 이유로 신경 쓰지 못했던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하지만 학교에 가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점이 조금 힘들다. 그래서 학교를 다녀온 날이면 녹초가 돼서 그냥 쓰러져 버린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도 소소한 재미들이 있다. 좋아하는 노래 듣기, 지하철에 타는 사람들 구경하기, 학교 가는 길에 보이는 한강과 돌아가는 길에 볼 수 있는 야경, 퇴근길에 꽉 차는 4호선에서 빠르게 자리 사수하기, 집에 돌아와 가족들과 하는 이야기들.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결국 모두 내 20살 추억의 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소소한 행복을 찾는 요즘 나의 생활에 만족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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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6: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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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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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6 한덕규</title>
         <author>gvcs0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0272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br>나는 나 스스로가 항상 행복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행복하게 될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br><br>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br><br>내가 살면서 행복하며 사는 것이 삶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선택이 행복을 가져올지는 알 수 없지만 내가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고 그 안에서 새로운 행복을 찾는 것이 삶의 의미라고 생각한다.<br><br>어떻게 하면 나를 좀 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br><br>내가 나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해보고 어제보다 나은 사람이 되야한다고 생각한다. 대외적으로 보이는 부분 뿐만 아니라 내면을 성찰하며 내적으로도 개선할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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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7: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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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4박준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154487</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항상 정확한 사람이 되고 싶다.남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도 않고 그냥 나에게 주어진 할 일을 잘 마무리하는 사람이 되고싶다.<br><br>2.내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무엇인가?<br>예전일들을 돌이켜보면 후회하는 일들이 있는 것 같다.그래서 못해서 후회하기보다는 해서 후회해보자는 마음가짐을 먹기로 했다.어찌됐건 무슨 일이든 하는 과정에서 또 다른 길을 열어줄 발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br>3.지금 가장 하고 싶은 것은?<br>어학연수를 가보고싶다.조금 더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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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18: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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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4 김남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39261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br>나는 어떤 일을 하건간에 일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일을 잘하면 뿌듯함이 클거같다. 또, 일을 잘하면 삶이 편할거같다.<br><br>2. 나는 왜 사는가<br><br>나는 태어난김에, 죽을 수는 없으니깐 산다. 시간 많을 때 종종 이런 주제로 생각을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사는데에 뚜렷한 이유를 못 찾았다. 앞으로 살면서 찾아봐야겠다.<br><br>3.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가<br><br>만족한다. 편하게 살고 있는거 같아서 지금 당장은 만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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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22: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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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8 김지우</title>
         <author>ziwoo71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43955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인가<br>나는 방어기제가 확실한 사람인 것 같다. 자동적으로 스트레스나 불안감을 튕겨내는 성향이 있고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 금방 잊으려고 노력한다. 혼자 하기에 버거울때는 남들에게 도와달라는 신호를 쉽게 보여주는 것 같다.<br><br>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다. 책임감있고 침착한 사람은 자동으로 믿음이 가고 든든하게 느껴지는데 내가 다른 사람에게 힘들 때 진심으로 의지가 되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nbsp;<br><br>3.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가<br>만족한다. 나는 살면서 지금이 가장 나에 대한 모습이 솔직해진 시기인 것 같다. 하루하루가 편하고 다른 사람에 대한 생각이 차분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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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8 23:2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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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수 202294003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48073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어릴 때는 막연하게 성공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좋지만 그냥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주변 사람에게 베풀고 나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br><br>2. 어떻게 하면 나를 좀 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br>나는 항상 꿈은 크게 가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노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나태한 행동을 바로잡고 매일매일의 계획을 세워서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특히 요즘은 영어 공부와 운동, 매 수업에 대한 예습 복습 규칙적으로 해나가고 싶다.<br><br>3.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나는 지금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하나?<br>나는 항상 성찰하고 반성하면서 나라는 사람을 만들어왔다. 하지만 성찰을 수없이 하면서도 부족한 점은 계속해서 눈에 띈다. 요즘의 나는 실행력, 실천이 부족하다. 나아갈 길은 정했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너무 순간의 감정들만을 좇기 때문에 막상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따라서 지금 잘 나아가고 있나?라는 질문을 하고 싶고, 이 질문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의 모습을 돌아보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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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0:1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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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9 김택진</title>
         <author>hjhkim794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49191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br>나는 성실한 사람이 되고싶다. 나에게 어떤일이 주어지든간에 그 속에서 내가 할 수있는 일을 찾아내 그 일을 수행할 것이다. 익숙치 않은 것이라도 성실하게 갈고 닦다보면 언젠가는 그에대한 해답을 얻게 된다고 생각한다<br><br>대학생활의 최종목표는 무엇인가?<br>내가 하고싶은일과 잘하는일을 찾는것이다. 나에게 하고 싶은일과 잘하는일에 대하여 묻는다면 난 이에대해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못 할것이다. 대학을 다니는 4년동안 나의 최종적인 목표는 하고싶은일과 잘하는일을 토대로 나의 진로를 찾아내는것이다.<br><br>현재의 나의 삶에 만족하는가?<br>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과거보다 나아진 나의 모습에 만족하는 한편 지금 보다 더 나아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불만족스럽다. 앞으로 여러가지 경험을 해나가며 삶에 대한 경험치를 쌓을것이고 자기계발 또한 해 나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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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0: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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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02 권수영 </title>
         <author>kksyuuop03</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49206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br>나는 걱정 없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항상 인생의 가치관을 행복이라고 정해두고 살아왔는데 때때로 크고 작은 걱정들도 울적해지거나 무기력해질 때가 있다. 주변 사람들 가족 나 자신까지 걱정이 조금이나마 덜어진다면 행복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데 더욱 도움이 될 것 같다.&nbsp;<br><br>2. 밖으로 드러내는 내가 진짜 나일까?<br><br>밖으로 드러내는 나와 내면의 나는 항상 같다. 겉과 속의 나 자신이 다르다는 것은 모순같다. 그저 표현방식이 다를 뿐 그 자체는 같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항상 숨김없이 사람들을 대하기 때문에 밖으로 드러내는 내가 진짜 나라고 생각한다.&nbsp;<br><br>3. 나를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br><br>나는 나를 위해 현실에도 충실하지만 미래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이 뚜렷하지 않고 아직은 어리다고 생각하지만 차근차근 미래에 대해 생각하고 걱정없이 행복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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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0:2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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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26 이진우</title>
         <author>cbdt2pmthv</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572300</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왜 사는가?<br>항상 갖고 있는 의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그 답을 정확이 찾지 못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한국식 교육을 받고 자라다 보니 중고등학생때는 대학이라는 목표를 위해 살았지만, 대학 진학 후 삶의 목표가 달성되니 다른 삶의 목표를 찾지 못 하고 살아가고 있다. 현재까지 이 의문의 답은 그냥 태어나서 사는 것이라 생각이 된다.<br><br>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나는 남에게 휘둘리지 않는 견고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나는 나 스스로 견고하다 생각해 왔지만, 전에 있던 일들을 되돌아 보면 남에게 휘둘린 적이 꽤 있었던 것 같다. 따라서 나는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소신것, 내 의지대로 살아가고 싶다.<br><br>3. 나는 남들에게 좋은 사람인가?<br>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나 자신을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다는 평가를 종종 듣곤한다.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나는 남들에게 나 자신에 대해 더 솔직한 사람이 되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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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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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1 강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57863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인가?<br><br>나는 흘러가는대로 사는 사람이다. 나는 내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가고 있다.&nbsp; 하고 싶은 일만 하고 하기 싫은 일은 잘 하지 않는 것 같다.<br><br>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br>위에 질문에 대답한 것처럼 지금까지 나는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았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내가 원하는 일도 하고 미래를 위해 해야 할 일도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nbsp;<br><br>3. 미래를 위해 이제부터 어떤 일을 할 것인가?<br><br>일단 시립대 자전에 왔으니 길은 대충 정해져 있는 것 같다. 2학년때 세무학과에 갈 것이고 결국 CPA에 합격을 해야 한다. 따라서, 학교수업을 잘 따라가면서 열심히 공부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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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1: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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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39 황재동</title>
         <author>hwangjae</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588460</link>
         <description><![CDATA[<ol><li>나는 어떤 사람인가?</li></ol><div>나는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사람이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힘들 때면 나 또한 많이 힘들어 지기에, 그 사람들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nbsp;</div><div><br></div><ol><li>요즘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li></ol><div>가볍지 않고 진중한 사람이 되고 싶다.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지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안정감과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당.</div><div><br></div><ol><li>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li></ol><div>방정리를 좀 해야 할 것 같다.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첼로도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 좀 바쁘게 살아보려고 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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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1: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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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03 권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591830</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나태한 삶은 정말 나를 피폐하게 하였는가?<br>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태한 삶은 나에게 여유라는 가치를 깨닫게 했다. 바쁜 삶을 살아야한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마음속의 여유가 보장되지 않고 항상 정처없이 바쁘게 휘둘리기만 하는 모습 속에서 행복을 찾지 못하는 것 보단 가끔은 생각없이 아무일도 하지않고 나태함을 찾는 것이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 행복은 어디서 실현되는가?<br>나를 비롯해서 실현되는 것은 아닌것 같다. 나 자체가 행복의 이유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오로지 살아있는 육체만으로는 행복의 이유가 될 수 없다. 하지만 내가 어떠한 행동을 하면서 행복감을 느꼈다면 그 행동에 따른 행복과 행동에서 오는 성취감에 따른 행복은 실현될 수 있다. 나는 행복이 오로지 나로써 실현되는게 아니라 내가 주체적으로 어떤 행동을 하였는가에 따라 생긴다고 생각한다.<br><br>3. 현재의 삶을 돌아보았을 때, 후회나 미련이 남지는 않는가?<br>후회나 미련이 남는게 당연하다. 어떤 순간이 있어도 아쉽기 마련이다. 세상 자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후회나 미련이라는 단어가 생긴것이다.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내가 생각한것은 후회나 미련을 버리기보단 그것도 양분으로 삼아 앞으로 조금 더 성장한 후회나 미련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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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1:4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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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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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18 오은서</title>
         <author>cottoncandyljh</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61816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인가<br>노력하는 사람이다. 다양한 부분에서 노력을 하는 것 같다. 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 공부에서부터 인간관계, 자기 개발 등 나 자신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다분히 노력 중인 것 같다.&nbsp; 사실 '노력'이라 표현하는 것은 그만큼 아직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인듯하다. 흔히 완벽주의자라 얘기하는 그런 완벽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항상 어떤 부분에서 실수를 하거나 놓치는 것 같다. 나의 결점들을 메꾸어 나가고자 노력해 나가는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br><br>2. 지금의 나는 어떻게 살고 있는가<br>최근 두 달 사이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보았다 자부할 수 있다. 그 사이에서 나에게 소중한 인연도 혹은 나와 생각이 다소 다른 사람도 만나보았다. 하지만 만남에 대한 후회는 없는 듯하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봄으로써 그 사람에게서 배울 점이나 부족한 부분들을 알게 되었고 이런 경험들이 스스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자양분이 된 듯하다.&nbsp;<br><br>3. 나에게 있어 2022년은 어떤 한 해가 될 것인가?<br>올해는 나에게 정말 소중한 한 해이다. 그리고 그렇게 만들 계획이다.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많은 경험들을 해보고 싶다. 학생 때 잠시 억눌러 두었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고 싶다!! 다양한 영역들에 도전하며 한 단계 레벌 업 한 오은서가 되고 싶다 .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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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2: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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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30 정한별</title>
         <author>e1wacxd</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62014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nbsp; 매사 작은 성취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아무래도 목표를 '대학을 졸업하기 전까지 해야할 것' 같은 방향으로 잡게 되는데, 이 다음에는 취업하기 전까지, 결혼하기 전까지 등등 넓은 기간의 거창한 목표를 꿈꾸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마치 의무 속에 묻혀 살다 가는 삶이 될 것만 같다. 조그마한 성취에도 만족감을 확실히 느끼고 싶다.<br><br>2. 돈을 벌어 무엇을 하고 싶은가<br>&nbsp; 성인 쯤 되면 집의 재산 사정을 대략적으로 알게 된다. 부모님의 노후가 꽤나 걱정된다. 우선적으로 내 의식주만 챙기면, 부모님께 돈을 부쳐드린 다음 남는 것으로 부가적인 내 여가나 취미 생활에 쓰고 싶다.<br><br>3. 목표가 틀어지면 어떻게 할 것인가<br>&nbsp; 끝까지 도전하여 해내는 사람은 매우 멋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빠른 수긍으로 가야할 길을 틀어버리는 사람도 멋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만족할만한 사람이 되지 못하고, 내가 만족할만한 일을 하지 못하더라도 무언가 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성취로는 만족하지 못하더라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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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2: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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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10 김현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63641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사람인가<br>나는 목표가 없으면 안되는 사람인 것 같다. 그동안은 공부하느라 목표가 있어서 그런줄 알았는데 공부를 안하는 지금도 무언가 몰입해서 하고 있는게 없으면 불안하다.&nbsp;<br><br>2.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br>내가 목표한 바를 이루어내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다. 지금까지는 공부말고는 딱히 성과를 만들어낼게 없었지만 앞으로 내가 열심히 할것들어서는 만족할만한 결실이 나왔으면 좋겠다.<br><br>3. 나는 어떤 삶을 살고싶은가<br>자유로운 삶을 살고싶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원하는데서 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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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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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2940023 이인기</title>
         <author>dldlsrl000</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73191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가<br>나는 지금까지 그저 하라는 게 있으면 하고, 하지 말라는 게 있으면 하지 않으며 수동적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공부도 그럭저럭 하고 놀기도 그럭저럭 놀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꿈을 정하지 못한 채로 대학에 입학한 지금은 공부는 제쳐 두고 노는 것에 열중하고 있다.&nbsp;<br><br>2. 나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br>대학생으로서 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은 수업을 열심히 듣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이다. 만약 여유가 된다면, 알바든 대외활동이든 노는 것이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갈피를 잡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nbsp;<br><br>3. 왜 사는가?<br>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전까지는 "이미 태어났으니까 사는 거지 뭐"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면, 이제부터는 본격적으로 삶의 의미를 찾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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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3: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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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19</title>
         <author>skdbehdgus1</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743822</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가?<br>나는 내 앞에 어떤 일이 놓여있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내 속도에 맞춰서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 어떤 과제 앞에서 나보다 빠르게, 멀리 나아가는 사람과 나를 비교하다보면 오히려 내 최선을 내지 못하는 것 같다.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한걸음 한걸음에 집중해서 걸어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싶다.<br><br>2. 밖으로 드러나는 내가 과연 진짜 나일까?<br>겉과 속이 일치하는가라는 질문과 일맥상통하는 질문인 것 같다. 아마 겉으로 드러나는 외면의 모습과 혼자 있을 때 자신만 아는 내면의 모습이 완벽히 일치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나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하는 사람이다. 물론 드러내고 싶지 않은 치부와 비밀이 몇가지 있긴 하지만 나는 항상 내가 분명하게 느꼈던 것들을 솔직하고 맑게 밖으로 비추어내려 노력하는 편이다.&nbsp;<br><br>3. 어떻게 하면 나를 좀 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만들 수 있는가?<br>요즘들어 분명하게 느끼고 있는 것들 중 하나는 시도하지 않아서 후회할 것 같으면 많은 생각 않고 일단 해보는 것이 낫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도를 함에 있어서 많은 고민이 들 수 밖에 없지만 결국 나중에 가서는 내 마음을 따라가는 것이 미련남지 않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것 같다. 이러한 경험들이 쌓이고 쌓이면서 나를 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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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4: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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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940035 최재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375129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어릴때 부터 생각해 왔던건,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였다. 내가 보기에 세상에는 그닥 좋은 사람이 많지 않았었고, 나는 한 때 그러한 사람들의 결핍이 지식의 부족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무작정 책을 많이 읽기만 했던 적이 있다.하지만 최근에는 지식만이 인간의 품성을 높여주지는 않는다고 생각하고, 더욱 인품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br><br>2.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br>지금 순간에는 대학교 과제와 자격증 준비이다. 예전에는 무작정 방향성을 만드는데에 집중을 했다면, 요즘에는 그 방향성의 시작점을 잘 세웠으니 그저 잘 앞으로 나아가는데에 집중하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위해선 현재 해야 할 것은 저거 두 개 인것이 아주 맞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br><br>3. 왜 사는가?<br>다른 사람이 죽지 않기 때문에 산다. 나는 나 스스로가 더 좋은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을거라고 믿고, 사회를 더 좋은 방향성으로 변화시키고, 나에게 주는 많은 감명들이 이후 미래에도 있을 것이라고 믿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좋은 인간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믿는 내가 죽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사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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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4: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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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940021 이승민</title>
         <author>hospl607</author>
         <link>https://padlet.com/lodge99/odsgopy2lnsg67ge/wish/216404980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br>나는 여유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삶에 있어서 여유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경제적인 여유든, 심리적인 여유든, 건강상의 여유든, 어떤 종류의 여유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삶이 피폐해지고 만다. 물론 열심히 노력하면서 얻을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여유가 있어야 노력도 할 수 있다고 본다. 휴식할 시간도 없이 하루종일 일에 치여산다면 아무리 의지력이 강해도 오래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br><br>2. 나의 당장의 목표는 무엇인가<br>여유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추상적이고 장기적인 목표라서 지금 추구해야 하는 단기적인 목표도 설정해놓는 게 좋을 것 같다. 내가 지금 가진 당장의 목표는 나의 적성을 찾는 것이다. 다양한 진로를 탐색해볼 수 있다는 것이 자유전공의 메리트이니 많은 경험을 하면서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가고 싶다. 아니면 처음에는 힘들어도 계속 해보면서 적응해나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br><br>3. 나는 현재 만족하고 있는가<br>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 물론 힘든 점도 있고 부족하다 느끼는 점도 있지만, 수험생활을 하다가 대학교에 들어오니 전반적으로 삶의 만족도가 더 높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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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29 09: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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