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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작가!] 주제 글짓기 by jiyoun choi</title>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link>
      <description>2021년 7월 21일 (수) 국어</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10 01:16: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21 01:06:5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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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다음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하여 20문장 이상 작성하기&gt;</title>
         <author>jiyouni0123</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5311636</link>
         <description><![CDATA[<div>*욕설을 제외한 어떤 내용을 써도 좋습니다.<br>*분량: <mark>20문장 이상 적어보기</mark><br><br><strong>&lt;주제 안내&gt;</strong><br><strong>주제1.</strong> 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 나 홀로 남았다. 그 후 나는....<br><strong>주제2.</strong> 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큰 병에 걸렸다. 엄마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br><strong>주제3. </strong>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br><strong>주제4.</strong> 내 인생의 최고의 친구 OO을 소개합니다....<br><strong>주제5.</strong>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인다....<br><strong>주제6. </strong>로또 1등이 당첨되었다. 그 후 나는....<br><br>*타자가 힘든 친구들은 손글씨로 써서 사진 찍어 올려도 됩니다.<br>*글에는 누군가를 비방하거나 욕설을 사용해서는 안됩니다.<br>*친구들의 작품을 읽고 난 감상평을 댓글에 달아봅시다.(장난이나 악플을 다는 사람은 2학기에 남아서 청소봉사 하도록 하겠습니다)<br>*가장 공감을 많이 받은 사람을 장원으로 선정하여 시상하도록 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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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0 01: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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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성</title>
         <author>hds91224</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7890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나홀로 남았는데<br>처음으로먹을거리를 찾고 쉴공간을찾으러나섰다."일단 쉴공간을만들었고~~ 먹을거만찾으면돼는데"<br>라고 이렇게 말하였다 그러자<br>동물들이 나를 도와주고 먹을겄도 같이먹었다. 그후 나는 잠에들었고<br>일어났다 하지만 어제보다.<br>어딘가 더 어쩡쩡 해보였다.<br>나는무시하고 그냥 어제 처럼 다녔다. 하지만 점점 바다 가 올라오는겄같았다. 나에겐 내트워크없는 라디오,핸드폰이있었다 나는 라디오를 통해 뉴스를듣는데 (뉴스앵커)"지금 남극의 10분의3에 빙하가녹았습니다!!" 라고말하였다. 나는 놀란가운데점점 차오르는 바닷물을보고 섬 깊은 곳으로가서 진지를 구축해야한다 생각했다.&nbsp;<br>섬안쪽으로 들어가서 진지를 구축하고 있었다 '라디오'라는걸 처음접한동물들은 라디오 안에서 말이나오는 겄을듣고 깜짝놀랐다. 그와중에도 바닷물이 계속해서 차오르고있었다.<br>처음부터 이 섬은 그리넓진않았고 점점 바닷물이올라오더니 섬의3분의1을덮었고 급기야 빙하가 섬으로떠내려오는 경우도있었다. 점점 추워지면서 햇빛은 쩅쨍했다. 나는 이상하다 급히 해엄을 치고 밖으로빠져나왔다...... 얼마나 지났을까<br>점점 도시가 보이기시작했다 나는 힘없이 말했다"이제......나....도....집에왔다.........."나는 물위에 대자로 누워서도시로올라갔다. 그이후로 아빠는 돌아가셨고 나는 5년뒤인 고등학생이었다. 하지만 모든 힘겨운일을 견뎌내고 나는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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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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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79745</link>
         <description><![CDATA[<div><br>로또1등이 당첨되었다.&nbsp;<br>그 후 나는 당첨된 로또상금20억을&nbsp; 우선 부모님께 5억을&nbsp;<br>첫째언니 3억 둘째언니 3억&nbsp;<br>여동생 3억 나는 4억을 가지고 남은 2억은 가족이 다같이 쓸 수 있도록<br>가족 통장(?) 같은곳에 보관한다.<br>내가 가지고 있는돈으로 비싼차사고<br>모두가 부러워 할 수밖에 없는 집을 짓고 가고싶은 곳도 다 가고<br>옷장을 명품으로 도배한다...<br>정말 성공한 삶 그자체 성공한 삶의 정석으로 살것이다.<br>집은 우리가족만 사는 곳으로 만들것이다. 첫째언니집 옆에 둘째언니 집 둘째언니 집 옆은 엄마,아빠 집<br>엄빠 집 옆에 내집 내집옆은 꼴보기싫은 여동생 집 이런식으로 옹기종기 모여서 살고싶다 .. 하지만&nbsp;<br>한 집에선 살고싶지않다(사생활)<br>비록 지금은&nbsp; 언니들이랑 동생이&nbsp;<br>정말 너~~~~무&nbsp; 싫어 돈 한 푼도 안주고 싶지만 어쩔수없이...&nbsp;<br>뭐 어쩌겠습니까..에... 이렇게 되서<br>행복하게 산다...<br>(+옐리스는 나랑 같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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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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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송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3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 나는 살기 위해 생각을 했다. 바다에 휩쓸려 왔던 탓인지 너무 추웠다. 불이 필요했다. 위기탈출 넘버원을 봤던 기억을 되살려 나는 나뭇가지와 돌, 나뭇잎 등을 이용해 불을 지폈다. 약한 불이었지만 그마저도 내게는 아주 소중했다. 다음으로 필요한 것을 생각해 보았다. 식량, 물! 나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야자나무가 아주 많았다. 야자열매! 나는 야자나무를 흔들어 야자열매를 땄다. 먹을 것은 열매로 충분한 것 같았다. 물이 필요했다. 물을 어떻게 만들지? 나는 또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보았던 걸 생각했다. 나뭇잎의 증식 작용을 이용하여 나뭇잎에 봉지를 감싸면 물이 생긴다. 하지만 비닐봉지가 없다.. 비닐봉지를 대체할 물건이 있을까? 나는 바다를 보았다. 바다에서 비닐봉지가 떠밀려왔다. 쓰레기를 바다에 버린 것이 고마울 정도였다. 물은 이정도로 되었다. 이제 먹을 것은 준비되었으니 보금자리가 필요했다. 무인도 숲 속 깊이 들어가 보았다.<br>&nbsp;깊이 들어가 보니 대나무가 아주 많았다. 다행히 무인도라서 그런지 뱀이나 곰 같은 위험 동물은 없어 안심하고 다닐 수 있었다. 대나무를 보고 나는 생각에 빠졌다. '대나무로 집을 만들 수 있을까?' 어디선가 대나무는 길고 튼튼하다고 한 것이 생각이 났다. 나는 닥치는대로 대나무를 모두 잘라왔다. 당연하게도 도끼가 없어 그냥 대충 길쭉한 돌로 잘랐다. 손에 상처가 많이 났지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먼저였다. 대나무 한 움큼을 가지고 다시 내 자리로 왔다. 이제 집을 만들어야 해. 나는 대나무를 모래바닥에 꽂고 한 곳에서 모아 텐트 모양처럼 만들었다. 그럴싸하긴 했지만 뻥뻥 뚫려 있어 아무 효과가 없을 것 같았다. 나는 무언가 감쌀 것을 생각해 보았다. 뭐가 있을까? 고민 끝에 난 그냥 대나무로 꽉꽉 채우자고 생각했다. 고생 끝에 나는 아주 작은 대나무 집을 완성했다. 정말 허술해 보였으나 나는 만족했다.<br>&nbsp;무인도에 떨어진 지 사흘째가 되었다. 나는 큰 바위에 선을 그어가며 날짜를 표시했다. 사흘 째가 되니 엄마 아빠도 보고싶고 친구들도 오빠도 보고싶었다.. 이곳에서 죽어도 아무도 모를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런 생각이 드니 싱숭생숭해졌다. 살 수는 있을까? 산다고 해도 여기서 탈출할 수 있을까? 나는 속상해졌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기로 결심했다. 희망을 절대 잃지 않아야 해. 야자열매를 사흘밖에 먹지 않았는데도 거의 모두 다 먹어버렸다. 다른 식량..무한으로 생산되는 식량을 생각해내야 했다. 주변은 바다..바다라는 점을 이용해 낚시를 해야겠어! 나는 곧장 길고 튼튼해보이는 나뭇가지를 가져왔다. 낚싯줄은 어떻게 만들까? 튼튼하고 긴 줄...머리카락? 내가 무슨 생각을 한 거야! 점점 미쳐가고 있나? 나는 다시 생각을 해보았다. 나무를 아주 얇게 잘라 쓰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날카로운 돌을 가지고 나무 앞으로 갔다. 아주 얇게 얇게 잘라보았다. 음..그럴듯했다. 나는 나뭇가지에 얇은 나무 줄을 고정시켰다. 돌려서 낚을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내 힘으로 들어올려 낚아야 했다. 나는 낚싯줄이라 하긴 뭐한 낚싯줄에 야자열매를 걸었다. 물고기가 과일을 먹는지는 전혀 확신이 없었지만 죽기살기로 해보았다. 시간이 한참 지나니 무언가 느껴졌다. 물고기인가! 나는 침착하게 열매를 물 때까지 기다리다가 들어올렸다..! 내가 들어올린 것은 도미도 광어도 아닌 한낱 옷 한 벌이었다. 조금 허무했다. 나는 낚시를 연구할 것이다.<br>&nbsp;닷새 째가 되었다. 낚싯대도 그럴싸하게 만들고 번데기나 지렁이를 잡아 미끼로 삼으니 물고기도 그럭저럭 잘 잡혔다. 순조롭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br>&nbsp;한 달째가 넘어갔다. 모래 위에 쓴 SOS가 지워지고 있었다. 나는 다시 구조신호를 진하게 썼다. 버티기가 힘들어졌다. 살아가고 있지만 살아가고 있지 않았다. 가족과 친구가 그리웠다. 가족들은 잘 지낼까? 혹시..죽은 건...아니야. 나는 점점 부정적인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내가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걸 인지하고 멈추려 노력했다.<br>&nbsp;두 달째다. 나는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 가족들은 죽었을 거야. 나도 죽고 말 거야. 아무도 날 구하러 오지 않을 거야. 친구들은 날 잊었을 거야. 가족들은 죽었을 거야. 나도 죽고 말 거야.....<br>&nbsp;두 달 반째. 나는 그냥 죽어버릴 거야. 죽기로 했다. 지금까지 살기 위해 노력했지만 언제까지 이곳에서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여기서 이렇게 사느니 죽는 게 더 편할 것 같았다. 죽고 나서도 아무도 날 기억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니 헛웃음이 났다. 나는 바다로 몸을 옮겼다. 나는 아무도 없는 이 곳에서, 비참히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아무도 나를 기억하고 그리워하지 않을 것이다.<br>&nbsp;나는 바다로 들어가 몸을 잠기게 했다. 힘이 빠졌다. 나는 그렇게 죽음을 맞이했다. 내가 희망을 잃지 않고 써두었던 구조신호와 횃불들이 보였다. 과거의 나는 왜 그랬을까? 후회와 함께 바다와 한 몸이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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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376</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나는 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갔다그런데 배가 기울어 지더니 침몰하여 바다에 빠졌다<br>그후 나는 지금 무인도에 있다.<br>무인도에는사람들이 한명도 있지 않았다. 섬은 좀 작은거 같고, 처음보는 생물채가 좀 많다.<br>섬 안에는 지하가 뚫려있는 한 구멍이 있었다.그곳은 그리 깊지 안 았다<br>나는 들어갔다. 그곳을 보자 나는 "우와"라는 말이 나왔다. 거기에는 각종 나무 무기들과 지금 당장 구워 먹어도 될 고기들이 있었다.<br>그리고 한 그림자가 나를 덮쳤다.<br>나는 그대로 쓰러졌다.<br>눈을 떠보니 야자수 잎과 나무로 만들어진 작은 집 이었다&nbsp;<br>문을 열고 나오니 한 아저씨가 불 앞에 앉아 있었다<br>덩치를 보니 혼자 곰 3마리는 잡을수 있을겄 같았다. 좀 무서웠지만 말을 걸어 봤다. "음...저기....안녕하세요."<br>아저씨는 뒤돌아 보지 않았다.<br>갑자기 어디선가 천둥 소리가 났다.<br>"쿠루르 쾅쾅"<br>아저씨는 뒤돌아 보았다<br>&nbsp;그 소리의 주인공은 나였기 때문이다. 아저씨는 아저씨의 건너편 자리에 앉으라 하고 나에게 맛있는 음식을 주었다.<br>나는 아저씨와 친해 지도록 노력했고 아저씨도 나에게 사정을 이야기했다. 사정을 들어보니 아저씨는 외국에 캠프를 가는 중에 배가 침몰되었다고 이야기 했다<br>아저씨와 나는 무인도를 나가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하였다.<br>- 1화 끝-&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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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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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41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 나는 코로나가 드디어 끝나고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비극이다.<br>나는 비행기에 짐을 놓고 있어서 떨어질때 가방 문이 열려있어서 다행이 손전등, 라이트(불), 칼이 떨어져서 다행이 가지고 추락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식량이 없었다. 앞이 깜깜했다. 갑자기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가 쳤다. 하늘도 깜깜한데 앞이 더 깜깜했다. 추워져서 땔깜을 팬다음에 라이트를 통해 불을 붙였다. 그런데 먹을것이 없어서 야산으로 들어갔다. 조금 무서웠지만 참았다. 그런데 숲에 한 흰옷을 입은 여자가 있었다. 안심한 나는 그 여자와 얘기를 하려고 가까이 갔다. 그런데 그 여자 는 더 멀리 있었다. 이상한 나는 계속 따라갔다. 그런데 그 여자가 멈춰섰다. 그래서 나는 빠르게 그 여자에게 달려갔다. 그런데 그 여자의 표정과 피부가 귀신같았다. 나는 "오메!!!"라고 소리를 쳤다. 그리고 다리의 힘이 풀릴때까지 달리고 또 달렸다. 나는 무인도가 보통 무인도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다. 너무 무서웠다. 잠을 자지도 못하고 계속 어떻게 탈출할지 궁리를 하면서 밤을 샜다. 그러던 어느날 2일 동안 굶은 나는 다시 야산으로 먹을것을 찾으러 갔다. 그곳에서 호랑이를 보았다. 또 너무 무서워서 다리에 힘이 풀렸는데 계속 달렸지만 호랑이가 나를 보고 쫓아왔다.&nbsp;<br>이제 마음속으로 나의 친구들 부모님께 작별인사를 하고 하늘에도 인사를하고 바다에도 인사를 하고 땅에도 인사를 했다. 이제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그렇게 한것이다.&nbsp;<br>그런데 호랑이가 나의 얼굴에 혓바닥을 들이밀고 햝는것이었다.&nbsp;<br>나는 "인생은 아무도 몰라"라고 계속 말하고 하늘께 감사 인사를 드렸다.<br>그리고 그 호랑이는 나의 친구가 되었다. 같이 사냥을 하고 밥도 같이 먹고 같이 잤다.&nbsp; 호랑이의 이름은 호순이다. 그리고 얼마 후 핼기가 우리를 구출하러 왔다. 호순이랑 해어지는것은 마음이 아팠지만 sos를 땅에다가 쓰고 나는 다시 우리 집으로 왔다.<br>그런데 나는 아직 마음이 썩 좋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그날 보았던 그 여자 때문이다.&nbsp;<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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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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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윤서준</title>
         <author>dbstjwns98981</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58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무인도에 있는것은 나무와 코코넛과 돌이 다였다.주인공은 원시시대로 돌아간듯 돌과 나무로 망치와 칼을 만들었다. 마침 숲 속에 동물들이 많아 칼로 사냥을 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주인공은 칼로 숲속에 있는 맷돼지를 사냥하려했지만 쉽지가 않았다. 그렇게 돼지와 싸우다가 결국 힘이 바닥난 주인공은 다시 모래사장으로 돌아와 싸움을 포기했다. 그러던 중 주인공은 혹시 ''부셔진 배 안에 뭐가 있을까?'' 주인공을 배를 뒤져보았다. 배 안에는 손전등, 소화기, 구명조끼, 비상식량, 라이프 스트로우 가 있었다. 주인공은 배가 너무 고픈 상태였고 비상식량이 많았기 떄문에 그것을 뜯지도 않고 입에 덥석 넣어버렸다. 주인공은 이런 걱정을 했다. "비닐까지 같이 먹었는데 배 안아프겠지?" 주인공은 비상식량을 먹고 아까 만든 망치와 나무를 이용해서 집을 만들기로 결심했다!주인공은 먼저 침대를 만들었다.<br>침대를 만드는 시간은 약 2시간이 걸렸다.침대를 만들자 주인공은 목말라했다. 그떄 주인공은 아까 배에 있었던 라이프 스트로우가 생각이 났다! 라이프 스트로우는 바닷물같은정수가 안된 물을 자체적으로 99.9% 정수를 하여 정수된 물을 만들어주는 도구이다. 주인공은 그 도구를 이용해서 바닷물을 마셨다. 그러니 바닷물 맛이 안나고 일반 물맛이 났다!<br>"우와! 이거 진짜 대박이다!" 주인공은 라이브 스트로우를 목에 걸고 소중히 쓰었다. 그리고 주인공은 침대를 만들었으니 화장실을 만들려고했으나... 화장실의 정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은 쉬운게 아니였다. 결국 주인공은 포기했고 이렇게 말했다.<br>"그래 그냥 풀속에서 해결하면 되지! 뭐하러 거창하게 화장실이 필요해~"<br>결국 화장실은 만들지 않았다.그리고 주인공은 책상을 만들었다. 그렇게 평화롭게 책상을 만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아까 집을려다가 못잡은 멧돼지가 주인공에게 돌진하고있었다! 깜작놀란 주인공은 죽을 힘을 다해 뛰었다! 그렇게 주인공은 약 3시간을 뛰었다.3시간을 뛰어서 그런지 멧돼지도 지쳐 다시 돌아갔다.주인공은 이렇게 생각했다. "뭐야 저 맷돼지 미쳤나...?" 그러자 주인공은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다! 나무로 배를 만들어 무인도를 탈출하는거였다!<br>주인공은 얼른 다시 돌아와 배를 만드는데 온힘을 쏟았다! 그렇게 약 6일동안 온 힘을 쏟아 배를 만들었다!<br>그렇게 주인공은 배를 만들어 무인도를 탈출했다. 주인공은 무인도에서 있었던 일을 대중들에게 소개해주었다. 대중들은 의야해하면서 이렇게 물었다. "어떻게 살아남으신것입니까???" 그러자 주인공은 이렇게 말했다. "언잰간 탈출할 수 있을것이란 희망떄문이라 생각합니다."<br><br>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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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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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6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에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남게 되었다. 나는 어떻게 할지 몰라 우선 가만히 앉아있었다. 무인도에 와서도 배가 고픈 나... 그래서 먹을 것을 찾으러 갔다. 그런데 갑자기 캐리어가 생각났다. 캐리어를 찾으러 갔지만 배와 같이 침몰을 해서 사라져 버렸다.. 물이라도 먹으려고 나뭇가지에 비닐봉지를 묶어 놓았다. 잘되지 않을까봐 좀 걱정되긴 했지만 믿어보고 먹을것을 찾으러 갔다.&nbsp;<br>&nbsp;좀 지쳐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있었다.무인도에 살던 사람인 것 같았다. 물어보니 예전에 무인도에 떨어지게 되어서 혼자 살고 있다고 했다. 난 내 사정을 설명하고 먹을 것 좀 달라고 했다. 그 사람은 흔쾌히 먹을 것을 주었고 몇년동안 사람을 못 봐서 좀 외로울려고 했는데 사람을 봤다고 좋아하며 친하게 지내자고 했다. 원래 내가 있던 곳으로 가서 비닐봉지를 묶어놓은 곳에 갔더니 물이 있었다. 그 물을 가지고 다시 그 사람에게 갔다. 그 사람은 나의 집을 지어주고 있었다. 정말 사람이 반가웠나보다. 그 사람 덕분에 나는 좀 편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br>&nbsp;일어났더니 그 사람이 사라졌다! 난 어쩔줄 몰라 집 안에 누워있었다. 그사람은 어떻게 된걸까.. 돌맹이를 열심히 주워서 SOS를 요청했다. 힘들었지만 구조요청을 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어제 과일이랑 물 조금 밖에 안 먹어서 배고팠다.. 어제 다 그 사람이 주었는데.... 그사람은 진짜 어디간걸까!!?.... 이제 어떡해야 할지 한숨을 쉬며 집 안에 누워있었다. '이러다 굶어 죽는거아니야?...'<br> 뭔가 밖에서 인기척이 났다. 그 사람이였다.나는 뭔가 반가웠다. 그 사람은 물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들어간 것이였다. 참 부지런하다고 느꼈다. 나도 부지런해져야 겠다. 맛있는 물고기를 먹으면서 나는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웠다. 우린 무인도에서 행복하게 살아갔다. 집엔 돌아가진 못하지만 무인도에 사는 것도 이제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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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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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66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br>나는 매우 당황했지만&nbsp; 해는 벌써 지고 있었다. "으아.. 시간이 없어.."<br>불을 피울려 했지만 쉬울 리가 없었다. 결국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br>다음날 아침, 놀랍게도 다음날 살아있었다. " 내가 아직 살아있다니 "<br>기쁨도 잠시 배가 점점 고파졌다. 마침 그곳에는 과일나무가 있었지만 너무 높아서 가져갈 수가 없었다. 땅에 떨어진 과일로만 식사를 해결해야만 했다. 오늘도 나뭇잎을 덮고 잤다.&nbsp;<br>또 하루가 지난 다음날 아침, "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하하하암, 잘 잤다" 놀랍게도 오늘도 잘 잤다. 하지만 배가 너무 고팠다. 사실 그곳은 무인도 체험하기였다. 워낙 철철 하게 준비해서 무인도인 줄 알았지만 안전한 체험이었다.&nbsp;<br>그렇게 그는 체험을 끝내고 밥을 먹으러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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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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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도건</title>
         <author>a01063943812</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0743</link>
         <description><![CDATA[<div>로또 1등이 당첨되었다. 그 후 나는 집을 사고 차를 샀다. 내가 구매한 집은 마당이 있고 마당옆에 수영장이 있는 펜트하우스이다. 그리고 나의 차는 2억짜리 맥라렌을 구매하였다. 그리고 나는 다른 자동차들도 사서 자동차 컬렉션을 할것이다. 내가 로또로 얻은 돈은 총 40억이다. 정말 엄청난 양이다. 나는 돈을 펑펑쓰며 놀았다. 그러다 나는 40억중 35억을 써서 5억 밖에남지 않았다. 나는 그때부터 돈을 아껴쓰기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가지않아 5억도 다쓰게 되었다. 나는 전에있었던 일들을 후회한다. 나는 나에게있는 모든 차들을 팔고 다시 살아간다. 그러다 파산을 할것같아 집도 팔아서 펜트하우스가 아닌 그냥 평벙한 일반 집으로 이사를 간다. 차는 사지 않았다. 차를 사다가 다시 위기에 처할수도있어서 차를 사지 않은 것 이다. 나는 그냥 다른 사람들 처럼 평범하게 살아야 겠다. 돈이 많아도 펑펑쓰면 누구든지 파산을 할수있다는 교훈을 얻었다.&nbsp;다음부턴 로또의 로자에도 손을대지 않을 것 이다.&nbsp; 손을 대면 다시 이런일이 시작 될 것이다.&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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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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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157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에 배가 침몰해서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 나와 함께 있었던 사람들은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 무인도라서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다. 배가 고파져서 먹을 만한 것을 찾으러 다녀보았다. 다행이도 먹을 수 있는 과일들이 조금 보였다. 과일들을 따고 좀더 무인도 안쪽으로 들어가보았다. 거기에는 작은 집이 있었다. 집을 들어가 보니 많은 음식들과 옷이 있는 것을 보게되었다. 좀더 들어가보았는데 한 사람이 앉아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 사람이 나를 보자 놀란 것같았다. 나는 어떻게 해서 여기에 오게 되었는지 설명해주었다. 그 사람도 배가 침몰해서 여기에서 살며 지내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 사람이 나에게 같이 지내자고 말했다. 나는 고맙다고 말했다. 같이 살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버렸다. 그 사람과 이제는 과일을 따거나 같이 이야기도 나누었다. 둘다 무인도 밖으로 다시 나가고 싶어했다. 그래서 둘이 배를 만들었다. 둘은 드디어 무인도를 밖에 나갈 수 있게 되었다. 둘은 좀 아쉽긴 했지만 나갈 수 있어서 좋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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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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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하린</title>
         <author>gange4205</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16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사랑하는 엄마가 큰 병에 걸렸다. 엄마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일주일이다.<br>건강하던 우리엄마가 왜 병에 걸렸는지 도무지 모르겠다.<br>어떻게 됬든간에 일주일밖에<br>남지않았다.<br>일주일안에 엄마를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다.<br>엄마는 예전부터 회를 좋아하셨다.<br>그래서 오늘은 제일 비싼 '다금다리'<br>회를 사드릴것이다.<br>'참돔'도 사드릴거고 여러가지 사드릴거다.<br>엄마가 먹는모습을 보니 눈물이 날것 같았다.<br>이렇게 맛있게 먹는 엄마가 병이라니,일주일만이라도 엄마가 행복할수 있다면.. 나는 그걸로 됬다.<br>하루가 지나고, 두번째 날.<br>오늘은 엄마와 함께 엄마가 좋아하는 영화를 보러갈꺼다.<br>엄마가 정말 기뻐하신다.<br>내용은 로맨스물에 가까웠다.<br>영화에 빠져든 엄마를 보니, 정말 행복해 하시는 모습이 보였다.<br>영화가 다 끝나고, 엄마가 배가고프다고 했다.<br>엄마에게 뭘 먹고싶냐고 물으니,<br>"떡볶이 먹자, 오늘따라 그게 너무 먹고싶네"<br>라고 말씀하셨다.<br>떡볶이를 먹고난후 쇼핑을 하러갔다.<br>엄마는 옷은 많지만 예쁜옷이 별로 없던것이 항상 눈에 띄였다.<br>그래서 오늘은 백화점에 가서 <br>예쁜옷들을 많이 살꺼다.<br>일주일동안 입을수있는 가장 예쁜옷이면 된다.<br>'엄마가 고른 옷들은 사람들에게 촌스러워 보이긴 했지만 엄마가 입고싶다면 사드려야지.'<br>엄마가 고른옷 몇벌 사고, 내가 고른옷 몇벌 샀다.<br>엄마가 기뻐하셨다.<br>오늘하루도 정말 행복했다.<br>세번째 날.<br>오늘은 엄마와 바닷가에 갈꺼다.<br>좋은차를 끌고 바닷가에 갔다.<br>바닷가에 가니 엄마가 모래로 놀고,<br>뛰어다니고, 몰속에서 놀고.<br>누가봐도 행복하셨다.<br>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눈물을 감췄다.<br>엄마가 돌아오고, 미리 잡아뒀던 팬션에 갔다.<br>엄마와 나는 씻고나서 장을 보러 나갔다.<br>오늘의 메뉴는 김치찌개이다.<br>엄마만의 레시피로 김치찌개를 만들고 먹어보니 엄마가 만든 김치찌개의 맛은 나지 않았다.<br>하지만 우리는 맛있게 먹고 밤 산책을 하러 나갔다.<br>밤에 바닷가를 걸으니 정말 좋았다.<br>엄마와 얘기를 나누면서 걸으니 <br>또 눈물이 날것 같았다.<br>하지만 엄마앞에선 눈물을 흘리면 안되니까 하품한척을 했다.<br>밤 산책을 다하고 팬션에 돌아가 잠을 잤다.<br>다음날.<br>우린 집에 돌아갈꺼다.<br>너무 밖에만 있으면 엄마가 집을 기억하지못할까봐 오늘은 집에서 하루를 보낼것이다.<br>집에 돌아가고, 행복하게 보냈다.<br>다음날 그다음날 그 다음날도..<br>행복하게..보냈다.<br>일주일이 지났다.<br>엄마의 병이 더 악화되었다.<br>의사선생님은 더이상 버티지 못할것이라고 했다.<br>나는 그말을 못믿고, 어떻게든 엄마의 병을 낫게 하려고 했다.<br>하지만..엄마의병은 점점더 악화되었고..결국 숨을 거두셨다.<br>나는 믿을수 없었다.<br>몇일 전까지만해도 행복해 하시던 엄마가, 우리 엄마가.. 내곁을 떠났다.<br>나는 엄마가 돌아가시고 우울증에 시달렸다.<br>정신도 없고 울 힘도 없고 장례식장에 나혼자 엄마의 곁을 지켰다.<br>일주일을 그렇게 보냈다.<br>어느날 병원에서 전화가 왔다.<br>엄마가 나에게 유서를 남겼다고.<br>읽어보니.<br><strong><em>'우리딸! 엄마야.<br>엄마가 많이 아파서 미안해 ..ㅎ<br>엄마가 우리딸한테 못해준게 많은것같아서..미안해<br>울지말고 씩씩하고 당당하게!<br>행복한 나날을 보내렴 우리딸 엄마없어도 행복하게 잘 살아야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엄마가.'</em></strong><em><br></em>라고 써있었다. 너무 슬펐다.<br>엄마한테 더 잘해줬을껄, 미워하지 말껄,더 행복하게 해드릴껄..<br>나는 후회했다.<br>우울증은 점점 심해져 정신과 치료도 받고 약도먹었다.<br>엄마에 대한 미안한마음은 하루가 지나갈때마다 더 커졌다.<br><strong><em>"엄마 미안해"<br></em></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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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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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세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167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해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 나랑 같이 탔던 사람들은 구조대에게 구출된것 같고 나랑 같이 배에 탄 친구는 같이 무인도로 오는 도중에 물에 익사 해버렸다.<br>&nbsp;나는 무인도에 표류 되자 마자 캐리어를 뒤져 봤다 다행히도 옷 20벌과 혹시 몰라 챙긴 캔 음식 여러 개와 폭죽 여러개들 이였다.그리고 여행가서 찍을려고 챙긴 필름 사진기도 있었다.지금 상황에 사진기가 필요없어 보이지만 언젠가 필요 해질것이다.잠시 폭죽으로 구조 요청을 해볼까 생각해보니 폭죽을 터트리면 멀리 있는 사람들은 저기에 사람이 있구나가 아닌 저기는 파티를 하구나라고 생각이 들것 같다는 생각이 둘고 난뒤 폭죽은 관뒀다. 돌로 SOS를 표시해 놓고 나서 한숨좀 돌렸다.노을이&nbsp; 지고 나니 건물에서 벗어난 하늘 풍경은 정말&nbsp; 감성적이였고, 날 지켜주는&nbsp; 하늘 덕분에 오늘 밤은 무사히 지나갈것 같다 찰랑거리는 파도 소리, 새 우는 소리,나무들이 부딪혀나는 소리, 나를 삼킬수 있을것만 같은 커다란 숲들은모두 유튜브에서만 본 장면 이였다. 멍때리고 하늘만 보고있으니 스르르 잠들어 버렸다.<br>&nbsp;다름날에는 내 캐리어에 있던 칼을 챙겨 숲으로 탐험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겁이 났긴 했지만 언제 구출될지 모르는 상황에 캔 음식들에만 의존해서는 안된다. 숲속으로 탐험을 떠나보니 무서운 동물 울음 소리들이 들려왔다. 내가 사냥을 할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토끼여러 마리를&nbsp; 무사히 잡았다. 그후 나는 자신감이 생겨 멧돼지를 잡고 별의 별 동물들을 사냥했다. 그리고 난뒤 돌로 작은 나무를 찍어서 나무를 구했다 구한 나무들로 비바람을 피할수있을 만큼의&nbsp; 집을 만들어 무인도에서 밥도 먹고 물고기도 잡고 무인도에서 적응을 하고있었다.&nbsp;<br>무인도에 적응한지 몇일뒤 하늘위로 헬리콥터가 지나갔다. 내가 구조요청을 보내면 구출될수 있을것같았지만, 다시 현실 생활로 돌아가면 다시 힘들어 지고 살 의욕이 없어질것같아서 그냥 무인도에서 지내기로 결심했다.&nbsp; 차라리 날 욕하는 사람들 보다는 나 혼자인 무인도가 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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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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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빈-검은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173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인다.&nbsp; 막 피어오르고 있던 꽃들과 거리의 풍경까지도 모두 흑백이었다. 손이 덜덜거리며 떨렸다.&nbsp;<br>"내...내.. 눈이 왜...?"<br>떨리는 목소리 였다.&nbsp;<br><br>거울로 다가가서 나의 모습을 천천히 살몄다.<br>흰 피부에는 회색과 검은색의 점들이 있었다.&nbsp;<br><br>거울에서 시선을 때 방을 훑어 보았다. 방 한켠에는 기다란 막대를 중심으로 검은 색이 퍼지고 있었다.<br><br>기이한 색체들을 뒤로 한체 로 거실로 걸음을&nbsp; 옮겼다.&nbsp;<br><br>세상이 무채색으로 보이니 사물도 분간이 잘 안 되었다. 넘어지지 않게 천천히 앞으로 나아갔다.<br><br>"앗...!"<br>무엇인지 모를 것에 걸려 넘어졌다.<br><br>손쪽이 뜨거워지는 듯 했다. 손쪽을 봤지만 검은색이 조금 있었을뿐 별다른것은 없었다.<br><br>"그냥...그림자가 진거 겠지..."<br>뭔가 꺼림직한 느김이 들었지만 무시하고 앞으로 나아갔다.<br><br>거실에는 어느날처럼 부모님이 계셨다.&nbsp;<br><br>하지만 무언가 이상했다.<br><br>부모님의 몸에는 검은색이 많았고 복부쪽에는&nbsp; 검은색이 떨어지고 있었다.<br><br>괴기한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도 '슬프다'라는 생각은 안 들었다.<br><br>오히려 드는 생각은--<br><br>""손들어!!! 경찰이다!!""<br>문이 박살나며 경찰이 들이 닥쳤다.<br><br>"하하핫!!"<br>"쌤통이네"<br>경찰들의 눈동자에 담긴 내 모습은&nbsp;<br><br>온통.<br><br>검은색.<br><br>이었다.<br><br>The End<br><br>---------------------------------------------------------<br><br>주인공은 가정 폭력을 당하고 있었다.<br><br>검은색은 피<br><br>기다란 막대는 칼<br><br>마지막에 '나'가 검은색인건 자신의 피와 부모의 피가 몸에 묻어 있던것이다.<br><br>---------------------------------------------------------<br><br>내용 요약<br><br>주인공 몸은 가정 폭력으로 인해 멍과 상처가 있음.<br><br>학대를 견디지 못한 주인공은 부모의 배를 칼로 찔러서 죽임.<br><br>검은색 풍경은 수많은 학대로 인해 피폐해진 주인공의 정신으로 인해 보이는거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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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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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2143</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흑백으로 보이는 건 마찬가지 였다. 이제는 아름다운 색깔을 볼수도 없다는 생각에 정말 절망적이였다. 나는 당장 이 사실을 가족들에게 말했다. 가족들 또한 믿지 못했지만 믿게 되었다. 나는 방법을 찾다가 희망이 있는 병원으로 가보았다. 의사 선생님은 이것이 전색맹이라는 병이라고 말했다. 따로 치료할수 있는 방법을 모른 듯 하다. 그래서 나는 그냥 이것에 적응하면 잘 생활할수도 있을 것 같았다.&nbsp; "색이 안보이면 뭐 어때 그냥 이 세상이 제대로 안보이는 거지.."<br>어느날, 나는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려 했는 데 실수로 컵에 담겨있는 술을 마셨다. " 우웩 뭐야 엄청 쓰잖아 이거 술 아니야?" 흑백으로 보이길래 헷갈렸다.<br>불편한 점은 이뿐만이 아니였다. 옷장에 있는 옷들을 입다가 모양이 같은 내복을 입고 말았다. 가족들은 나를 보고 말했다. "외출할려는 거 아니니? 왜 내복을 입고 있니?" 나는 당황했다.&nbsp;<br>1년 후, 나는 완전히 적응한것 같다. 무언가를 마실 땐 냄새를 맡아보고, 옷을 입을 땐 촉각으로 구분할수 있다. 모든 지 희망을 가지면 언젠간 이루어 질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방법을 찾으면 쉽게 풀어나갈수 있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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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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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시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215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되었다....TV에서 본것처럼 무인도에서 사는방법을 기억하며 일단 식량부터 구했다.마침 야자수가 있어서 뜯어보았더니 진짜 물이 있다!<br>난 그물을 물병에 넣고 숲속으로 갔다.숲속에서 열매를 따고 게들도 많이 잡았다.점점 날이 저물고 있어서&nbsp;<br>나무를 구한다음 돋보기와 종이로 불을 지폈다.밤이 되니 추웠는데 모닥불이 있으니 따뜻해서 기분이 좋다.그다음 잠 자리가 필요해서 모래 바닥을 판후 나뭇잎으로 바닥을 덮고 윗부분에 나뭇잎을 덮어주면 완성 그다음 배가 고파서 아까 잡은 게들을 통에 넣고 물을 넣어서 끓였다<br>거기에 아까 딴 열매를 갈아서 넣었더니 얼추 간이 맞았다.<br>오늘 저녁은 꽂게탕!! 은근 맛있어서&nbsp;<br>게를 1분안에 먹어치우고 국물까지 후루릅 먹었다. 배가 터질것같다.<br>그다음 내가만든 집에서 잠을 잤다.<br>일주일후 이제 맨날 똑같다.<br>이제 제발 나가고 싶어진다.<br>제발 하늘에서 헬리콥터가 날아왔으면 좋겠다.제발ㅠㅠ&nbsp;<br>그다음날 자고있는데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nbsp; 귀가 떨어질듯 크게 소리가 났다.<br>빨리 일어나서 하늘을 봤는데 진짜 헬리콥터가 내 위에 나타난것이다!!<br>난 나뭇잎을 흔들었다.<br>헬리콥터는 나를보고 내려왔다.<br>난 이게 꿈인지 생각이 들정도로 기뻤다^^.난 헬리콥터를 타고 도시로 돌아갔다^^<br>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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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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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233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 난 다행히 가방을 갖고 있어서 무인도에 안전히 도착했다. 난 일단 침착해서 볼을 피울려고 했다. 근데 해도 지고 여러가지 방법이 안돼고 어려웠다. "아니 이거 왜 안돼"라고 짜증을 부렸다. 하지만 그 짜증은 날 더 짜증나게 할뿐 별 필요는 없었다. 집을 짓는건 아침에 짓기로 했다. 배고픔을 견디고 잠을 잤다.<br>다음날....<br>아침에 일어났는데 온몸이 뻐근했다. 난 오늘 다짐을 했다. '집도 짓고 불도 피우고 고기도 잡아야지' 먼저 불을 피우기로 했다. 다행히 해가 있어서 물로 불을 쉽게 피울수가 있었다. 그리고 사냥을 하러 갔다. 사냥을 하던 도중 뭔가 부스럭 소리가 났다 조심 조심 다가가니 사람이 있었다. 난 그사람이랑 대화를 했다. 어디서왔고 어떡해하다왔는지 물어봤다. 나랑 똑같이 한국에 왔고 배를 타는데 침몰해서 겨우 여기로 왔다고 했다. 그래서 같이 사냥도 하고 집도 쉽게 지었다. 그사람을 만나고 부터 삶이 더 편해졌다. 뭐든 힘들일이 있다면 같이 할수있어서다. 어느날 난 갑자기 여기가 내집이 아니란걸 떠올랐다 그전에 너무 편하게 살아서 내집이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무를 깍아서 배를 만들기로 했다. 그사람이랑 같이 배를 3일만에  만들었다. 그래서 필요한 짐들은 다 넣고 출발을 했다. 만약 밤이 된다면 제일 가까운 섬에 가기로 생각했다.  밤이 되자 길이 안보였다. 그래서 제일 가까운 섬이 어딘가 봤더니 엄청 더 가야됬었다. 열심히 노를 저어서 섬에 도착했다. 그리고 하룻밤을 자고 또 그 다음날도 또 그 다음날도 반복을 했다. 이제 느낌으로 제일 가까운 진도에 가기까지 34km 남았다고 그사람이 말했다. 난 그사실을 믿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이 노를 저었다. 진짜 진도가 보이기 시작했다. 진도 육지에 도착하고 난 그사람과 매우 기뻐했다. 난 다행히 여기에 친할머니와 셋째 큰아빠가 사셔서 그집으로 갔다.  집에 도착하니 힘든게 쑤셔오는거 같았고  열심히 노를 젔고 여기까지 왔다는게 내가 참 자랑스러웠다. 이렇게 한달을 살아왔는데 앞으로 배를 타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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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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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채은 제목: 나의 햄찌 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3241</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 최고의 친구 햄찌를 소개합니다. 햄찌를 키우기 전에 솔직히 나는 고슴도치를 키우고 싶었다. 그러다 나는 핸드폰을 통해 너무나 귀여운 햄스터를 접하고 햄스터를 분양받으러 갔다.&nbsp;<br>너무나 귀여웠다. 햄찌는 너무나 순해서 내 손을 물은 적도 없고, 내 손으로 올라오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햄스터는 짧으면 1년 길어야 2년 밖에 살지 못한다. 나는 너무 슬펐다. 그래서 나는 햄찌랑 사는 하루하루가 너무나 소중했고 기뻤다.&nbsp;<br>하지만 그 행복은 오래가지 않았다. 날이 갈수록 나의 햄찌는 늙어가고, 야위어 갔다. 노화가 시작된 것이다.&nbsp;<br>나는 햄찌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것을 다 주면서 최선을 다했다. 하지만 한번 시작된 노화는 멈출수 없었다.<br>그리고 노화가 오면서 햄찌는 피부병에 걸렸다. 그래서 나는 병원에 데리고 갈라고 예약을 했다.&nbsp; 그리고 병원에 가기 딱 1시간전! 햄찌의 상태가 너무 심각해졌다. 그 순간 나는 깨달았다. 햄찌가&nbsp; 오래 못살거라는 걸... 그리고 햄찌는 병원도 못 간체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 나는 너무나 슬퍼서 펑펑 울었다.&nbsp;그래서 나는 햄찌를 묻고 돌아오는 도중에 공차를 사서 집으로 돌아왔다.<br> 나는 너무나 슬퍼서 그냥 더이상 동물을 안키운다고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너무나 귀여운 사랑앵무를 나는 TV를 분양 하러 갔다. 나는 그 사랑앵무새를 최선을 다해서 키울것이다. 비록 햄찌는 해씨별로 갔지만 햄찌랑 사는 동안 나는 너무나 행복했고,&nbsp; 햄찌도 행복했을것이다. 나는 그걸로 만족할것이다<br>사랑해 햄찌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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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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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수민</title>
         <author>uhmsm0306</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3797</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갑자기 이 세상에 나 홀로 남았다. 확실이 혼자라고 할 수 없다...<br>왜냐 좀비들과 같이 살고있고 때문이다....<br>이 좀비들의 특성은... 일단 낮에는&nbsp;<br>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또 소리에 예민하다. 나는 일단 식량을 찾으러 편이점으로 같다 나는 황급히 식량을 챙기고 집으로 돌아왔다..<br>나는 집에 있는 인형들과 같이 먹었다. 그런 같이먹었다는게 아닌거는<br>다 알거다. 나는 아직 생각은 나빠지지않았다. 난 멀정하다. 외로운것뿐이지.... 나는 밥을 다 먹고 생존자를 찾으러 같다. 무기는 후라이펜과 칼이다. 2시간을 찾아보았지만... 없었다.점점 날은 어두어지고있다.<br>나는 빨리 집으로 가야한다 왜냐!<br>이 좀비들은 밤에 활동하기 때문이다. 나는 커튼을치고 잠이들었다.<br>다음날이 되자 안으로 들어가지 못 한 좀비들은 타 죽어보렸다.<br>나는 오늘도 인형들과 밥을 먹고 생존자를 찾으러 갔다. 오늘도 역시 없었다.. 날은 어두워져간다..<br>난 매일 이런 일상으로 살고 싶지 않다. 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지?<br><br>생존 일기 -끝-<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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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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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규민 </title>
         <author>vovwoqns</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86717</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다....<br>무인도에 도착했을때&nbsp; 꿈이 라고 생각하고 웃고 있을다&nbsp; 몇시간 후 꿈이 아니란걸 알고 하하 죽었다라고 처음에는 생각했을거다 무인도에 뭐가 있는지 돌아 다니면 바닥에 열매 하나정도는 있을거 같아서 첫날에는 음식을 찾으러 그냥 돌아다니기만 했다&nbsp;<br>그리고 무인도를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알기 위해 표시를 해 놨다 둘째 날은 큰 나무 하나와 큰 돌 하나로 도끼를 만들었다 나무를 쳤는데 도끼가 부서졌다 그냥 돌로 나무를 부셨다 하나 부수는게 4시간이 걸렸다 그것들로 집을 지었다 그리고 돌로 나뭇가지에 불을 내서 모닥불을 만들었다 어떨때는 동물을 죽여서 고기를 먹었다 그러면서 평생 무인도에 살았다 첫날에 표시한 것은 아무의미가 없는거 같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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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1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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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주훈</title>
         <author>cheewoo2009</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92754</link>
         <description><![CDATA[<div>로또 1등에 당첨 된 후, 나는 돈을 받으러 뛰고 있었다.<br>"이게 왠 횡재냐~"<br>갑자기, 비가오기 시작했다.<br>"아니? 우산 안가져왔는데?"<br>아 맞다! 로또종이!<br>'로또종이는 녹아있었다.'<br>아이고 내돈,,,탄식하는 순간 어떤 상인이 내 앞에서 말했다.&nbsp;<br>"종이를 복원하고싶나?"<br>"네" 나는 반사적으로 대답했다.<br>"이 펜으로 툭 하고 무언가를 치면 녹든, 찢어지든 , 아얘 없어지지만 않는다면 복구시킬 수 있다네"<br>"네?"<br>나는 믿지 않았다.<br>"설마.. 이런거에 속지말자!..그래도 한번 속는 셈 치고 해볼까?"<br>나는 로또종이를 한번 쳤다.<br>그랬더니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br>"로또종이가 돌아왔어!"<br>나는 믿을 수 밖에 없었다.<br>나는 우산을 챙기고 로또 돈을 받으러 가고있었다. '나는 오늘 어떤걸 받은걸까?' '신기하다' '이걸 어디에 쓰지?' 라고 생각하며&nbsp;<br>로또 건물에 도착했더니..?!<br>"어...?"<br>세상이 온통 눈밭이고 나무가 무성했다. 나는 이게 어떤 상황인가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하지만 나는 결국 생각하지 못하고 사람을 찾아보았다. "계세요? 아무도 안계세요?"<br>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br>'어? 혹시 펜으로 땅을 치면 원래대로 돌아올까?'<br>툭. 펜에서 지이잉 소리와 함께 눈밭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건물이 있고, 사람이 있었다. 나는 정말로 이 펜에 대해 궁금했다. 하지만, 몸과 마음이 너무 피곤했다. '후..일단 밥이나 먹자' 나는 어느 국수집으로 향했다.<br>나는 상인과 함께 이곳저곳을 돌아다녔다.<br>상인이 나한테 부탁이 있는 듯 보였다. 나는 상인의 표정을 보고 질문을 하나 했다. 나는 상인과 이미 친하다."<br>"당신이 저에게 이 펜을 주었죠?"<br>"그렇다만."<br>"이 펜에 대해 설명해주세요."<br>"그 펜은 우리 Ve₂n¹ 합금을 사용해<br>만들었지."<br>"조금 더 쉽게 설명해주시면 안되나요?"<br>"펜을 환경파괴를 막을 수 있게 하는 합금을 사용해 만들었는데, 그게 물건까지 고칠 수 있더라고?"<br>"그러면 님이 쓰시면 되잖아요?<br>"나는 이미 너무 늙었단 말이지..<br>거의 80세가 넘었단다.."<br>"...그러면 팔면되지 왜 저한테 주셨어요?"<br>"너가 내 앞을 지나갔으니까.."<br>"아무튼 저는 이 펜 못써요."<br>"이 펜을 사용하니까 눈밭으로 변하고, 또 사용하니까 사람들이 점점 사라져요. 저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겠어요."<br>"그러면 마지막으로 하나만 들어주지 않겠나?"<br>"말씀하세요" 나는 이렇게 많은 대화를 하고 할아버지(상인)의 말을 들어보았다.<br>"나를 그 펜으로 쳐주지 않겠나?"<br>나는 순간 당황했다. 이 말을 들어야 하는지 거절해야 하는지 아직 펜을 받은지 1일밖에 안돼서 나는 판단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물었다.<br>"사용하면 어떻게 됩니까?"<br>"내가 소멸된다."<br>네? 나는 매우 당황했다.<br>소멸된다니, 예상치 못했다.<br>"소멸되는것을 왜 원하시나요?"<br>"나는 6º25 전쟁에 참여 한 후 다리를 잃었다. 걷지도 못하는 세상을 살기가 너무 나에겐 벅차다."<br>나는 절대로 할아버지(상인)을 소멸시키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할아버지에게 말했다. "그래도 행복하지 않나요?" 할아버지가 말했다. "고통스럽게 죽는거 보단 소멸되는게 더 행복하지 않겠나 ˇ..." 그 이후로 할아버지는 계속 설명해주셨다.<br>그러다, 내가 실수로 펜을 놓쳤는데 할아버지를 맞췄다.<br>"아!"<br>할아버지는 소멸됬다.<br>나는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br><br><br><br>"어?"<br>나는 눈물을 흘리며 일어났다.<br>여기는..집인가?<br>"꿈이었네"<br>END<br><br><br>p.s.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할아버지 소멸시키고 꿈이었네 엔딩으로 끝내버리기!</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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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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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93336</link>
         <description><![CDATA[<div>강민준<br>코로나 끝나고 여행을가던도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남게 돼었다<br>나무를 자르고 음식도 잡고 매일 매일이 힘든 하루였다&nbsp;<br>그러다 갑자기 토네이도가 불었다 식량과 함께 날아갔다<br>그러자 배가 지나가는걸 보았다 배도 날라왔다 그러자 갑자기 무인도로 다시 떨어졌다<br>그런데 배에 탄 사람들도 많았다 배를 고칠수만 있다면 탈출이 가능했다<br>하지만 고칠수있는 사람이 떨어질때 기절했기 때문에 고칠수 없었다<br>그래서 식량을 구할려고 숲에 들어갔는데 갑자기 멧돼지가 튀어나와서 쫒아왔다<br>그래서 멧돼지를 돌로 때려서 죽였다 사람들은 저녁으로 멧돼지 고기를 먹게 되었다<br>그런데 배고치는 사람이 고기 냄새를 맡고 깨어났다 그래서 3개월후에<br>다시 원래있던 고향으로 돌아오게 돼었다<br>하지만 그 무인도에 1명이 식량을 찾고있었다 그래서 마지막 1명은 죽게돼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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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구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39404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 도중에 배가 침몰해서 무인도에 혼자 남게 되었는데, 나는 무인도에서 쉴 곳을 찾는다. 잠시후, 동굴을 발견하는데 그 안에 편지가 있었다. 그 편지 내용은 이 무인도에서 탈출할 방법을 알려주었다. 하지만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다. 왜냐하면, 단서들를 찾아야 나갈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지기&nbsp; 때문이다. 하지만 마지막 줄에 이렇게 스여 있었다. "00월 10일에 배가 한번지나간다." 라고 적혀 있었다. 오늘은 2일 9일을 버텨야 한다. 일단 식량부터 구해야한다. 나는 숲 속으로 가보았다. 돼지가 쓰러저 있었고, 앞에 사자가 있었다. 나는 나도 잡아먹힐까봐 나도 얼른 도망쳤다. 나는 피곤해서 배고픈지도 모르고 잤다. 나는 다은날 일어나는데 오늘 날짜를 보았다. 11일 이였다.&nbsp;나는 다시 정신차려고 다시 날짜를 보니 11일 이였다. "어제가  2일 이였던것 같은데;;;" 일단 나는 기뻤다. 하지만 배도 많이 고팠다. 나는 어제 돼지가 쓰러져 있는 장소에 다시 가보니 사자는 없고 고기만 바닥에 있었다. 나는 그 고기를 주워서 고기를 먹었다. 잠시후 바닷가에 앉아 있는데 배가 아팠다. 아까 먹은 고기가 상한 것 이였다. 나는 바닥에 쓰러졌다. 잠시후 나는 눈을 떠보니 어딘가에 있었다. 나는 주변을 보니 병원이였다. 그리고 옆을 보니 엄마 아빠가 계시는 것을 보았다. 나는 엄마 아빠랑 포홍을 하고 안전하게 태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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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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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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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433816</link>
         <description><![CDATA[<div>내 인생 최고의 친구 민서를 소개합니다&nbsp;<br>민서라는 저의 친구는 매일 학교 등교를 할 때 같이 해주고, 도와주는 착한 친구입니다&nbsp;<br>민서는 시간이 많이 없어 많이 놀지를 못 합니다&nbsp;<br>보니 민서는 집에서 일주일 동안 공부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br>그래서인지 자주 놀질 못 한거 같았습니다.<br>민서도 같이 놀고 싶어하고 여기저기 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부모님도 허락을 안 해주시고&nbsp;<br>4단계 인지라 영화관 가기로 했던 곳도 취소해버렸다.<br>코로나 하나 때문에 여기저기 갈 수 없어 짜증 나기도 하고..그렇다&nbsp;<br>민서는 이제 방학 때 이사를 가서 전학을 간다던데.. 그 말을 듣고 너무 슬펐다..<br>친구 됀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사를 간다니 하며 충격 받았기도 했다&nbsp;<br>민서는 다른 학교 가서라도 친화력이 좋아서 친구들을 잘 사귈거 같다&nbsp;<br>거기 전학가서라도 연락을 한다고 해 걱정은 없지만 그래도..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간다고 하니&nbsp;<br>걱정은 없지만 마냥 좀 속상하기도 하다&nbsp;<br>이렇게 직접적으로 글을 쓰며 마음을 말 해준건 처음이라 기분 나빠하진 않을까? 걱정 되기도 하다.<br>난 처음엔 민서야 전학가서라도 꼭 연락하며 지내자 하며 웃어주곤 했는데<br>막상 그렇게 떠난다고 하니 마음이 좋진 않았다.<br>"민서야 이걸 본다면..딱히 할 얘기는 없지만 거기 다른 학교가서라도 꼭 꼭 연락하고 같이 놀고 하자.<br>얼른 이 코로나만 괜찮아졌으면 좋겠다.<br>넌 친화력이 좋아서 분명 친구를 많이 사귈거야.<br>민서야 그동안 학교에서 도와주고.. 고마웠어&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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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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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43473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끝난 어느날 난 배를 타고 다른곳을 놀러가려고 했다.<br>난 다른곳을 간다고해 신이났었다.<br>내가 배를 탄 그날 배가 몹시 흔들렸다.<br>'이거 중국산 배인가?'<br>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밖을 봤더니<br>엄청나게 큰 회오리 폭풍이 몰았첬다.<br>그 후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br>처음에 그 곳이 경치가 좋아서 괜찮았다.<br>하지만 나는 불을 피울줄 몰랐다.<br>'어?여기 라이터가 있네?'<br>나는 다행이라고 생각해&nbsp; 라이터로 나무에 불을 붙이려고 했는데'흐메에'<br>라이터가 운명한거였다.<br>나는 실망하고 뒤를 돌아보였는데 아주 끔직하게 생긴 갯지렁이 같은게 있었다.<br>그것은 길이는 대략 3m정도 되고 두께는 50cm정도 되있자.나는 그것을 보고 미친듯이 도망갔다.<br>나는 그것으로부터 매우떨어진 곳에 갔는데 그곳에는 5m는 족히 되보이는 도마뱀이 9~10마리 정도 있었다.<br>그래서 나는 도마뱀을 피해 어떤 통나무 안으로 들어가고 한숨을 쉬었다.그리고 대략 1초뒤 1m정도 되보이는 지네가 3마리가 있어<br>그곳에서 빠져나갔다.그 후 나는 10분정도 걷다가 어떤 동굴을 발견해 그곳으로 들어가 쉬었다.<br>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알이 있어서'오예!오늘은 계란후라이다!'라고 생각해 신이난 순간!<br>빠지직,그 알이 깨졌다.그리고 그 알에서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처럼 보이는게 나왔다.<br>나는 그 순간그곳이 티라노의 은신처라고 생각해 뒤를 돌아보는 순간!티렉스가 나를 노려봤다.<br>심지어 1마리가 아니라2마리 였다.<br>나는 그자리에서 미친듯이 뛰었다.<br>나는 티렉스가 뚱뚱해 보여서 매우 느릴 것 같았지만 그건 내 착각이었다.<br>그것들은 1초에7~8m씩 성큼성큼 걸어왔다.<br>다행이 나는 숲으로 도착...콰지직<br>무언가가 나를 씹어먹었다.<br>그 후 나는 아무 기억이......<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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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44385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가 끝나고 여행을 가던중 배가 침몰하여 무인도에 혼자 남게되었다.&nbsp; 우선 숲으로 들어가 먹을것을 구하고 바다로가 물고기를잡고 쓰레기를 주워 도구들을 만들었다. 쓰레기를 주워 만든 도끼로 나무를 베어 임시 거처를 만들었다. 하지만 튼튼하게 만들지 못해 바람에 날라가 버렸다. 그래서 나뭇가지 몇개를 들고 근처에 있는 동굴을 찾아 달려갔다. 마침내 동굴을 찾고 동굴속에서 불을 피웠다. 다행히 강한바람은 금방 지나갔고 나는 동굴을 거처로 정했다.&nbsp;<br><br>&nbsp;나는 과일이 먹고싶어 숲으로 다시 들어갔다. 그런데 숲근처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것이였다. 나는 두려움에 떨며 소리가나는쪽으로 다가갔지만 다행히 이상한소리에 정체는 다리가 부러진 앵무새 였다. 나는 앵무새의 부러진 다리에 내가 여행갈때마다 가져가는 연고와 밴드몇장을 앵무새 다리에 발라주고 붙여주었다. 그러자 우린 금방 친구가 되었다. 나는 그앵무새의 이름을 레몬이라고 지어줬다. 마음에 들어하지는 않는것같다.<br><br>&nbsp;이곳에서 지낸지 벌써 2달째 나는 섬을여러번 돌아보고 뒤져보았지만 숲속에는 별로 도움될것이 없었다 하지만 불행중 다행은 이 무인도에는 위험한 동물이 있지는 않은것 같았다.&nbsp;<br>오늘은 음식을 구하러 가는날이다. 숲속의 과일들은 아직 다익지 않아서 먹을수 없었다. 그래서 오늘은 바다로 물고기를 잡으러 들어갔다. 나는 수영을 엄청 잘하진 못하지만 물고기 3마리를 잡아왔다. 나는 먹을것을 해결했지만 레몬이는 뭘먹는지 몰라 음식을 줄수 없었다. 그래서 숲을 뒤졌지만 조금 덜익은 과일을 주었다. 레몬이는 잘먹었다.<br><br>&nbsp;나는 오늘 여기서 나갈 계획을 세웠다. 만화에서 본것처럼 돌로 SOS를 써놨다. 하지만 이 무인도는 육지와 너무 멀었던걸까 비행기나 배가 지나가지 않았다. 나는 결국 땟목을 만들어 무인도를 나갔다. 하지만 바다로 나가자 해일을 만나 다시 그 무인도로 돌아오게 되었다 일단 목숨을 건진것부터 감사했었지만 여기서 생존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눈앞이 막막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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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21 00: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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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예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youni0123/Bookmarks/wish/1656445552</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흑백으로만 보인다<br>새벽에 숙제를 너무 오래해서 정신도 없고 피곤했다<br>자고일어나서 눈을 떠보니 모든게 흑백으로 보였다<br>놀라서 병원에도 가보고 약도 먹고 병원에서 검진을&nbsp;<br>받았다 병원에선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했다 오히려&nbsp;<br>건강하다고 진료결과가 나왔다 내가 어제 너무 오래<br>숙제를 해서 그런가?.. 기분탓인가?,?? 이런 생각들을 하며<br>울고있었다 모든게 흑백으로 보이니 인생을 놔버린것같았다<br>눈을 감고 누워있다가 갑자기 눈이 떠졌다 놀라서 벌떡 일어났다&nbsp;<br>눈으로 물건을 이리저리 살펴보니 색이 보였다<br>알고보니 꿈이였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21 00:4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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