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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험 수필쓰기(3-7) by 박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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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5 2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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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tructions</title>
         <author>yeonhyeont240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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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p>1 단계 : 내가 쓴 글 업로드하기 ( 학번 이름작성 ) + 관련 이미지 업로드 가능, 관련사진 추가 업로드 가능</p></li><li><p>*** 익명으로 하고 싶은 친구는 학급까지만 쓰고, 이름대신 닉네임 사용 가능***(예 : 3-1, 디카프리오) </p></li><li><p><em>2단계:  친구들이 쓴 글 중 2편을 골라 읽고 활동지를 작성하세요. </em></p></li><li><p>3단계: 가장 잘 쓴 글에 투표해주세요.</p></li><li><p>4단계: 한 줄 댓글을 달아주세요.</p></li></ul>]]></description>
         <pubDate>2025-04-15 23:5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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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구 (권민성 307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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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2019년도 2학기때부터 배구를 시작 했다.</p><p>나는 중학교에서 춘계라는 배구 시합을 나갔는데 아쉽게 8강에서 떨어졌다.너무나 아쉬웠다.평가전이라는 시합을 나갔는데 우승을 했다.너무나 기분이 좋았다.인제배 시합을 나갔는데 예선 탈락을 했다.</p><p>나는 배구를 시작하고 애들이랑 많이 못 놀았는데 그래도 배구가 재밌으니 잘 시작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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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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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7김은총 여름같았던 날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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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우리 가족은 내 생일을 기념해서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기로 했다. 비행기를 타기 전날 밤 나는 난생 처음으로 가보는 여행에 너무 떨려서 잠이 오지 않았다. 마침내 다음날이 됐다. 공항으로 가는 내 발걸음은 풍선처럼 날라갈 것 같았다. 그리고 난 비행기를 탔다. 창 밖을 보니 구름이 활짝 웃으며 내게 손을 흔들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잠이 들었다. 잠시 뒤, 베트남에 도착했다. 나는 베트남의 아름다운 광경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가장 먼저 내 시선이 간 곳은 쌀국수 집이었다. 이게 또 '베트남' 하면 쌀국수 아닌가. 그렇게 우리 가족은 쌀국수를 먹으러 갔다. 역시 쌀국수의 나라여서 그런지 쌀국수의 맛은 끝내줬다. 그리고 우리는 보트를 타러 갔다. 보트 주변의 광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다른 보트에 타고 있던 노를 저으시던 분이 보트 안에서 서커스를 했는데 정말 멋있었다. 잠시 후, 우리는 어떠한 가게로 들어갔는데 그 가게에서 먹는 망고가 진짜 맛있었다. 그래서 그 때, 나는 "엄마, 나 망고 더 먹을래" 라고 말씀드렸더니 망고주스를 사주셨다. 그 여행에선 여러 경험이 많이 있었지만 너무 오래 전 일이라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가족과 함께했던 즐거운 경험이었고, 다음에 또 가족과 같이 여행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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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3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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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4 김선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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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파자마</p><p>작년 여름 있었던 일이다. 어느 날 친구들과 놀다가 갑자기 삘받는대로 파자마를 하기로 했다. 친구들과 이것저것 하면서 다 놀고 피곤한 몸으로 친구집에 들어갔다. 이상하게 친구집에 가자마자 피로가 풀리고 몸이 깃털처럼 가벼워졌다. 집에 들어가자마자 친구 침대에 누워서 욕 몇마디 먹고 침대를 차지해서 게임을 했다. 시간이 좀 흐르고 나서 치킨 배달이 왔다. 치킨을 먹으면서 우린 축구를 봤다. 그런데 어느순간 닭다리가 다 사라졌다. 어떤 돼지친구가 다 먹은것이였다. 그 친구는 교육을 못받은 것 같다. 우리는 그 친구를 다구리깠다. 밥을 다 먹고 우린 영화를 봤다. 무서운 영화였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자정이 되었다. 하지만 파자마를 하는데 12시만에 자버리면 파자마가 아니다. 우린 밤새 떠들고 티비보고 게임하며 밤을 보내고 4시가 넘어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늦잠을 자고 일어나 비몽사몽한체로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나서 친구 영화표로 CGV에서 영화를 보기로 했다. 버스타고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다 보고 친구들과 헤어졌다. 어떤 우리나잇대 아이들이 친구와 노는것을 싫어할까? 물론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닐거다. 이 하루로 인해 친구도 가족같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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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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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3 민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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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거짓은 진실과 같다 여러분은 거짓말을 해본 적이 있나요? 저는 거짓말을 꽤 맘이 해봤습니다. 오늘 말 해드릴 내용은 제가 처음 한 거짓말 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한 거짓말은 "학원 갔다 왔어요" * 입니다. 이런 거짓말은 여러 분들도 한 번 쯤은 해보셨겠죠? 저는 제가 한 이 말을 아직도 후회합니다. 왜냐하면 어머니께 걸렸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걸렸냐면 학원 선생님 서 부모님께 연락하여 전달해서 입니다. 이처럼 거짓말을 하면 언젠가는 들키게 됩니다. 거짓을 말하더라도 들킵니다. 그러므로 거짓은 진실과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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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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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솜털같이 귀여운 강아지 30705</title>
         <author>yeonhyeons2300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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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초등학교에 다녔을 때 내 친구가 강아지를 입양했다고 자랑했다. 처음에는 별 생각이 들지 않았지만 그 친구집에 직접가서 강아지를 보고 만져보니 정말 솜털같이 작고 부드러웠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반겨주는데 너무 귀여웠다. 결국 집에 가서 언니와 같이 부모님께 강아지를 키우자고 졸랐다. 산책도 매일 가고 밥도 챙겨줄것이라고 간절하게 부탁했더니 정말 꿈에 그리던 강아지를 키우게 되었다. 강아지를 처음 만났을 때에는 강아지가 낯을 많이가려 구석에서 숨어있었다. 처음으로 산책을 갔을때 벚꽃이 피어나는 봄이였다. 포근한 햇살과 산뜻한 바람이 기분이 정말 좋았다. 강아지는 겁이 많지만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것저것 냄새를 맡아봤다. 정말 귀여웠다. 며칠이 지나고 강아지도 어느정도 적응을 했는지 첫날 처럼 구석에 있지 않고 소파나 바닥에 엎드려있었다. 이가 자라고 있어서 인지 물건들을 자주 물어뜯었는데 인형을 가지고 놀아줄 때 가끔 물렸는데 이가 다 자라지 않아서 그런지 아프지는 않고 간지러웠다. 학원이 끝나고 나면 항상 강아지가 나를 가장 먼저 반갑게 맞이해준다 강아지가 있으니 외롭지 않고 좋았다. 요즘은 학교와 학원이 많아져서 자주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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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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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같이 따뜻한 추억 30725최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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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번년도 3월 쯤에 나와 친구는 청주로 야구를 보러 갔다왔다. 두산과 한화의 경기였는데, 나는 두산 팬이고 친구는 한화 팬이어서 같이 가기로 했다. 당일치기로 갔다 오는 거여서 청주에 가는 티켓, 청주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티켓을 사고 친구와 동선 계획을 짰다. 청주에 가는 게 처음이고 기차도 오랜만에 타서 기대됐다.</p><p> 아침 일찍 일어나서 기차역에 갈 준비를 했다. 갈 때는 우리 아빠가 태워주신다고 하셔서 아빠 차를 타고 친구와 역으로 갔다. 역이랑 집이 가까워서 그런지 기차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게 돼서 롯데리아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었다. 먹으면서 친구랑 얘기를 하니 기차 시간이 거의 다 됐길래 기차를 타러 갔다. 광명역에서 오송역까지 가는 거였는데 시간이 얼마 안 걸리길래 잠은 안 자고 핸드폰을 보면서 갔다. 역에 도착해서 버스를 타고 야구장에 가려 했는데, 한참 동안이나 정류장을 못 찾다가 간신히 찾아서 버스를 검색했다. 우리가 타야할 버스는 10분 정도 뒤에 오길래 기다리고 있었는데, 야구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이 먼저 온 다른 버스에 타길래 따라 탔다. 버스에서 유니폼을 입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멈추더니 기사님께서 우리에게 내리라고 하셨다. 우리는 버스를 잘못 탄 거였다. 일단 내려서 어떻게 가야 하는 건지 검색했다. 음식도 사가려 했는데 도착해서 사면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서 정류장 근처에서 떡볶이를 사고 버스에 탔다. 다시 탄 버스도 잘못 탄 버스일까봐 긴장했는데 다행히 이번엔 제대로 탔다. 버스에서 내리니 열두시 반 쯤이었다. 경기 시작은 한 시여서 서둘러서 야구장에 갔다. 우여곡절 끝에 야구장에 입장했고, 음식을 먹으면서 야구를 봤다. 이 날 기분 좋게도 내가 응원하는 팀이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다 보고 나니 기차 시간이 아직 많이 남았길래 근처 시내에서 사진을 찍고, 시간을 좀 때우다가 버스를 타러 갔다. 다시 역에 도착했을 때도 시간이 많이 남았길래 롯데리아에 가서 먹을 걸 사고 시간을 때웠다. 오늘 경기 영상을 돌려보며 비록 지금은 뒤에서 2등인 강한 팀이지만 더 잘하게 되길 바랐다. </p><p> 기차 시간이 돼서 기차에 탔는데 너무 힘들어서 나무늘보마냥 늘어져 있었다. 좀 자면서 가니 금방 도착했고, 친구 어머니께서 데리러 와 주셔서 차를 타러 갔다. 그런데 핸드폰 전원이 둘 다 꺼져서 역무원 분께 부탁해 전화기를 빌려 전화했고, 다행히 친구 어머니를 뵈었다. 힘들지만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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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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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 시원한 슛팅(남은호 )</title>
         <author>yeonhyeont2400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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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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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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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지만 긴 시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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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3학년이 되기 전 겨울방학이었다. 어느 한 일요일에 운동을 다녀 온 후 저녁에 친구들과 서울에 가기로 했다. 지하철을 타고 가던 길에 창 밖을 보니 강 위에서 해가 질락 말락 하는 중이었다. 지하철에서 내린 후 우린 더현대에 들리기로 했다. 그곳엔 궁전 같은 화장실이 있었고 여러가지 가게들도 있었다. 그곳을 둘러보던 후 허기가 졌던 나는 그곳에서 빵을 사 먹었다.</p><p>더현대에서 나온 후 우린 한강에 갔다. 그땐 해가 지고 있었다. 그곳에서 돗자리와 작은 상 하나를 빌려 자리를 잡은 후 일몰 구경을 했다. 강에 비친 하늘이 정말 아름다웠다. 그 후 떡볶이와 치킨을 시켰다. 음식을 기다리는데 날씨는 정말 추웠고 바람까지 불었다. 심지어 몸 컨디션도 좋진 않았다. 그러던중 음식이 왔다. 포장을 뜯었는데 사람은 네명인데 젓가락은 두개밖에 없었다. 우린 그냥 두명이서 한 젓가락을 쓰기로 했다.그렇게 먹던 중 떡볶이를 흘렸다.하지만 우리에겐 휴지가 없었다. 제대로 있는게 하나도 없는 상황이었다. 화장실까지 가긴 너무 귀찮아 영수증으로 닦았다. 잘 닦이진 않았지만 다른 방법이 있었을까? 음식을 다 먹자, 밤이 되었고 우린 집으로 향했다. 집에 갈 땐 버스를 타고왔다. 앉을 수 있어 좋았다. 한강에 처음 가본 것도 아니고 치킨과 떡볶이를 처음 먹어본 것도 아니었지만 왠지 모르게 특별하게 느껴졌고 행복했다. 그날 긴 시간 논것도 아니었고 엄청 특별한 경험을 한 것도 아니었다. 엄청나게 많은걸 하지도 않았고 제대로 된 것도 없었다. 춥고 배고프고 졸리기도 했다.하지만 난 행복했고 그 날의 행복함으로 다음 일주일을 버틸 수 있었다. 특별한걸 하지 않아도, 힘들었어도, 소소한 일상이 내게 큰 행복을 줄 수 있고 내 삶의 원동력이 될 수 있음을 난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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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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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와의 싸움 (3-7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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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릴 때 바다를 무척 좋아했었다. 내가 네 살 정도였을 즈음에 가족들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바다로 놀러가던 때였다. 가족들과 차를 타고 동해 바다에 가 시원한 바람도 맞아보고 나는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를 보며 뛰어놀고 있었다. 그러다 바다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너무 신나있던 때인지라 파도든 뭐든 신경 쓸 겨를이 없었는지 나는 파도가 점점 세지는 것도 알지 못한 체 바다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나 좋고 행복했던 것도 잠시, 어렸던 나에게는 상상할 수 조차 없던 크기의 크고 거센 파도가 나를 향해 밀려왔고 나는 그대로 파도에 의해 빠지게 되었다. 계속해서 입과 코 안으로 물이 밀려들어오고 눈앞이 캄캄해질 정도로 정신 상태가 멍했다. 바다에 빠졌을 때 이상하게도 느낌이 편했어서 큰일이 났다는 게 자각이 잘 안 되었던 것 같다. 그러나 저기 멀리에서 가족들이 소리를 치는 소리가 들렸고, 그 순간 아빠가 나를 구해주려 나에게 달려오셨다. 그 때 내가 봤었던 아빠의 모습은 정말 수호천사와 다름이 없었고 나를 위해 달려와주신 아빠에게 너무 감사해서 눈물이 났다. 정말 끔찍한 순간이었지만 나에 대한 아빠의 사랑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가치 있는 경험이었다. 아빠가 나를 구해 주신 후 나의 등을 토닥여 주실 때의 그 손은 솜사탕보다 달고 부드러웠다. 어릴 적에 행복했던 일들이 굉장히 많았던 편인데도 불구하고 어릴 때의 기억이 흐린데 이 때 경험했던 일은 유일하게 내 기억 속에 꾸준히 저장되어있을 만큼 나에게 너무나도 소중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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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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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onhyeonms1/od3j669wd272f9yg/wish/3413642057</link>
         <description><![CDATA[<p>꿈처럼 찬란했던 2024</p><p><br/></p><p>추위가 가지않았던 2024 봄 모두가 되지않을것 이라고 했던 연현중 배구부가 평가전에 승리하여 도대표로 소년체전을 나갔다 소년체전을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고 아팠지만 우승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준비를 하였다 그리고 마침내 5월 소체가 다가왔다 우리는 8강을 제외한 모든 경기를 풀로 뛰면서 어려운 경기를 치뤘지만 결승에서 승리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그때 그 기분은 살면서 느낄수 없는 행복감이였고 기쁘고 내가 사랑스러웠다 또한 2025년도가 되던 첫날에 3학년이라는 부담감과 설레임 많은 감정이 들었던 때였다 하지만 동기들과 소중한 친구가 힘을 주고 행복을 줬던것같다 행복이란 감정을 느끼기 위해서는 그 뒤에 많은 감정이 필요하다 나는 우승하기 위해 기계처럼 운동을 하였고 노력한것 같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해서 다시한번 소년체전의 영광을 누리고 싶다 나비처럼 활짝 날개를 피고 날아갈 날을 기다리면서 글을 마친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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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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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행복했던 순간이 있으십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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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내가 겪었던 경험 중에는 어렸을 때 놀이공원에 가서 논 경험, 좋아하는 강아지와 논 경험, 첫 제주도 여행을 간 경험 등 많은 경험이 있는데 그 중에서 친척들과 강원도에 가서 논 기억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고 경험이다. 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일까?</p><p>여행가기 일주일전에 부모님이 여행을 갈거라고 사진으로 숙소를 보여주셨다. 사진으로 본 숙소는 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여행이 기대되지 않았다. 그렇게 실망감을 가지고 간 숙소는 생각보다 좋았다. 밖에는 놀 수 있는 방방이 있었고 안에는 게임을 할 수 있는 오락실이 있었다. 이 숙소는 나에게 놀이공원같이 느껴지는 숙소였다. 나는 밥도 먹지 않고 바로 친척들과 방방에서 놀았다. 방방위에서 그냥 뛰기도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하고 노래를 틀어 뛰면서 춤을 추기도했다. 평소 집앞에 있는 방방놀이장을 많이 갔던 우리는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 실컷 놀고 숙소에 들어가니 벌써 밤이 되었다. 저녁밥을 먹고 실내에 있는 오락실에 가서 게임을 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게임기를 실제로보니 신기했고 게임기 속 게임들은 나에게 생소했지만 엄마와 아빠,이모들은 다 아는 것 같이 자연스럽게 노는 모습도 신기했다. 모두가 한방에 모여 오순도순노는 모습이 따뜻하고 아늑한 둥지에 모여있는 새가족들 같았다.</p><p>내가 이 기억이 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냐면 지금은 느끼지 못하는 따뜻함과 그리움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우리가 나이를 먹기도 했고 자주 만날만큼 여유롭지도 못해서 다같이 여행을 갈일이 없기때문에 저 순간에 느꼈던 감정들이 더 그립고 애틋한 것 같다. 지금도 잠깐이지만 친척들과 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너무 좋고 이런 그리움이 있기 때문에 지난 추억들이 더 빛나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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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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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를 위한 소의 희생 (3-7 데클런 라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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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여름에 난 축구를 하기위해 친구들과 축구장을 갔다. 연습을 하러가서 열심히 연습하면서 놀았다. 그때 친구가 공을 찼고 그 공이 빗맞으면서 내가 한번에 차기 좋게왔다. 그래서 나눈 최대한 빨리 뛰어 공을 있는 힘껏 찼다. 그런데 그 순간 나는 순간적으로 발에 힘이 빠져 공을 빗 맞췄다. 그래서 내 오른발은 순간적으로 왼쪽으로 빠르게 휙 넘어가면서 내 몸을 지지해주던 내 디딤발인 왼쪽이 그대로 무게가 실리며 꺾여버렸다. 저 상황이 단 2초도 안돼서 일어났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엄청 꺾여서 아팠다. 그대로 넘어진 나는 부끄러워 할 시간도 없이 엄청난 고통이 몰려왔다. 고통도 고통이지만 숨이 차있었고 심장도 빨리 뛰고 있던 터라 더 숨이 안 쉬워지며 심장이 빨리 뛰었다.정말 죽을 것 같이 호흡이 안돼고 아팠다.그래도 다행히 나는 금방 호흡을 되찾고 진정되면서 괜찮아졌다.하지만 발목은 여전히 아팠고 구급차를 불러야 될것같이 아팠다. 집까지 거리도 좀 됐기 때문에 난 좀 쉬다가 가기로 했다. 그때 난 너무 두려웠었다. 내가 다친순간에도 제일 먼저 든 생각이 아프다가 아니라 큰일이면 어쩌지였다. 난 활동적이고 조금이라도 몸을 안쓰면 몸이 근질근질 했다.그렇기에 만약 크게 다친거라면 난 몇달동안 집에만 있어야될게 뻔했다. 어느정도 진정이 된 이후에도 계속 그 생각이 났다. 집을 간 후 걱정이 되어 바로 응급실을 갔다. 주말이였기에 응급실 말곤 갈 곳이 없었다. 다행히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뼈는 괜찮고 인대가 다쳤다.그래서 난 반깁스를 약 2~3주간 했고 다행히 내가 우려했던 것과 다르게 더 빨리 나아서 운동을 할 수 있었다. 그때 이후로 난 좋은 습관이 생겼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것 처럼 그때 다쳤기에 난 주기적으로 발목을 돌리며 발목이 안 놀라기 위해 항상 스트레칭을 하였다. 덕분에 그 이후로 큰 부상은 없었고 발목이 한번 크게 꺾이면 자주 삐끗하는기 생기는데 요즘은 삐끗한적이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괜찮아졌다. 이렇게 난 그때 다친 덕분에 항상 몸풀기와 스트레칭이 습관이 되어 건강하게 살고있다.그때 다쳤던 것은 대를 위한 소의 희생이였던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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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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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반 이쁘니 김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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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 그때가 우리의 여행의 시작이었다 여느때와 같이 주말마다 축구를 하고있었다. </p><p>그러던 도중 우리의 축구화들이 많이 낡은것을 보게되었다. 우리는 새로운 축구화를 사기위해 광명으로 갔고 그것이 우리의 여행의 시작이었다. 축구화를 사러간 곳에 이름은 카포스토어였다. 전국에 몇 없는 매장이고 휘승이가 유명한 곳이라길래 온갖 기대를 품고 출발했다. 그 곳을 본 순간 내 심장은 엄청 빨리 뛰기 시작했다. 나는 놀이공원에 온 어린아이처럼 그 곳를 구경했다 내가 사고싶은 축구화는 아디다스의 신상 모델인 f50이었다 이 축구화는 속도를 위해 출시한 축구화여서 깃털처럼 가벼웠다 흰색 베이스에 파랑과 파랑으로 포인트를 둔 이 축구화는 마치 만화 속 주인공이 신는 신발같았다. 내가 꿈에 그리던 축구화를 사게되니 날아갈것만 같은 기분이었다 다른 친구들의 표정을 보니ㅜ모두 비슷한 기분인것 같았다. 그렇게 우리의 첫번째 여향은 끝이 났다. 다음 여행은 유니폼 여행이었다. 8월 우리가 보는 축구시즌이 개막하는 시기였다 저번시즌 내가 응원하는 팀은 성적이 좋지않았지먼 마지막에 fa컵 우승을 따내고 새로운 감독의 부임으로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ㅜ높아졌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내 관심은 응원에 필수품인 유니폼으로 향했다. 다른친구들도 마찬가지였을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유니폼을 사러갔고 나의 유니폼을 본 순간  너무 행복했다 하지만 위기가 있었다. 이제 마킹을 해야했지만 마킹이 가능한 매장이</p><p>없어서 고난을 겪었다. 우리는 결국 강남까지 가서 마킹을 하게되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고생끝에 내 최애성스의 마킹을 얻게되서 좋았다 이번여행덕분에 축구에 한층 더 관심을 갖게된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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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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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6 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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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무</p><p>부모님이 출장을 가시던 날 할머니께서 우리집에 오셨다. 나는 학원을 빼기고 결심했다. 다음날 학교가 끝난 후 학원 선생님께 동아리 때문에 못 갈</p><p>것 같다고 문자를 보냈다. 문자를 읽은 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그순간 나는 너무 놀랐지만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받았다. “그럼 오늘 수업은 어떻게 할거니?” 나는 머리속이 하얀 백지처럼 된것만 같았다. 나는 다음 수업을 두배로 하겠다고 한 후에 허락을 받았다. 학원이 끝날 시간까지 놀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기뻤다.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10시가 되었을 쯤에 내 폰이 꺼졌다. 그</p><p>때 할머니와 했던 말이 떠올랐다. “학원 끝나고 꼭 전화해” 나는 바로 할머니께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하면서 나는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학원은 8시에 끝나는데 10시에 끝난다고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할머니께서 잠들지 못하시고 나를 기다리렸다. 이 경험을 통해 짧은 순간의 행복보다 많은 노력으로 얻는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라고 깨달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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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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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수집한다면 어떨까 ( 3 - 7 / .●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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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난 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 다른거라도 잘한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다른것들도 그닥 잘한다 , 못한다도 아닌 그저 보통이라서 불만족스러운데 , 시험을 치기 위해서 공부해 나온 결과가 실망스럽다 공부를 못해서 문제인걸수도 있는데 솔직히 말 해보자면 나 정도는 그래도 공부를 평균이라도 넘지 않을까 싶었더니 점수를 보니 아니였나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나갈수록 제자리에서 멈춘 기분이다 공부해서 좋은 고등학교나, 원하는 대학교도 가고싶은데 내점수로 갈 수 있을지 심각하다 나는 시험때만 되면 공부한 기억과 시험 시작후 기억 내용이 바뀌면 좋겠다 원하는 기억들은 머릿속에 저장해두거나 아님, 기억 저장 보관소라든지 수집하고 보고 생각하고싶다 만약 진짜 된다면 공부한 기억들이 생각나서 시험을 잘 칠것 같지만 양심 없는 행동 같아서 고민도 살짝 된다 내가 기억을 수집할수 있다면 어떤것들을 수집할지 깊은 생각에 빠지겠지 ? 그런데 수집이라도 제한이 있을테니 신중하게 고르고싶다 공부를 잘했다면 이런 글 대신 다른 글을 지금 쓰고 있을텐데 궁금해진다 무튼 난 공부를 잘하고싶다 기억을 수집한다던지 바꾼다든지 공부를 잘하게된다면 고민도 안하고 기억을 바꿀것 같다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기억을 수집하게 된다면 어떤 삶을 살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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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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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련회 ( 3학년 7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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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 새학기가 시작되고 반에는 아직 어색한 공기가 자리잡고 있던 때 나와 친구들은 함께 수련회에 가게 되었다. 운동장에서 같은 반 끼리 모여 인원 체크를 하고 몇분 정도 지났을 즈음 모인 친구들과 선생님과 함께 지정된 버스를 탔었다. 버스 안에서 나는 인생 첫 수련회라는 설렘과 혹여나 사고가 나면 어쩌지하는 걱정되는 마음이 공존하였다. 옆자리 차구와 함께 수다도 떨고 이어폰을 나누어 끼며 노래를 듣다보니 눈 깜빡할 사이 목적지에 도착해 있었다. (기대가 너무 컸던 나머지 생각보다 허름한 건물 외관에 산망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수련회도중 레크레이션, 장기자랑 등 다양한 활동을 했었는데 나는 바닷길을 통해 걷기 활동운 했던게 아직도 내 마음속 한 구석에 남아있다. 평소에는 학원,핸드폰등의 이유로 시간이 없다며 관심을 갖지 않던 자연에 왜인지 모른 거부감이 들었고, '자연은 지루한 곳이다' 라는 고정관념이 내 머릿속에 깊게 박혀있었다. 그래서 선택활동을 골랐을 때 기피 대상 1순위가 산책이었지만 나의 친구들 모두가 그 활동을 선택해 나도 반강제적으로 따라 갔었다. 처음에는 하기 싫다는 감정만이 내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산책을 나가자마자 나의 부정적인 감정들은 사라져버렸다. 햇빛과 함께 춤추며 반짝이는 바다의 윤슬, 뒤뚱거리며 일렬로 서 걸어가는 오리들, 바람이 약하게 불어 만들어진 선선한 날씨, 나와 함께 이야기하며 걷는 친구들까지 모든게 완벽했다. 바다와 바람의 향기는 향수처럼 변하여 그때의 기억을 회상할때마다 상쾌하게 다가온다. 자연을 느끼고, 자연과 친구가 되게 해준 그 활동은 나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해준 선물같은 존재로 남아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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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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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go  운 좋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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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날은 친구랑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무슨 영화 였냐면 밴드 만화였다 내용은 밴드가 영국에 가서 공연을 하는 내용 재밌긴 했다 친구도 재밌다고 했다 영화를 다 보고 만화책을 보기로 했다 만화책 보러 가는도중 친구가 말했다 우리 스트릿콘서트 밴드로 나가는거 어때?라고 말했다 나는 그래 좋다고 말했다 무슨 곡 할 거야 라고 내가 물었다 친구가 말했다 킹누 곡인 일도를 한다고 말했다 밴드 구성은 친구랑 둘 기타로 나가기로 했다 밴드 얘기를 하다 보니 만화카페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2시간 정도 있기로 했다 친구는 헌터헌터 나는 블리치를 봤다 재밌었다 책을 한 권 다 읽고 얘기만 했다 이때가 젤 좋았다 2시간이 지나고 밖으로 나왔다 5시가 되었다 친구는 이제 집을 갈 시간 이었다 나는 안양역 까지 데려다 주고 배고파서 안양역 아래 롯데리아에 갔다 햄버거랑 아이스크림을 시켰다 나는 혼자 밥 먹는게 좋다 귀에 에어팟을 끼고 유튜브를 보며 먹으면 마음이 편하다 햄버거를 먹는도중 알람이 왔다 농구부 애들이었다 6시반에 농구를 한다고 한다 나도 하기로 했다 햄버거를 다 먹고 안양천에 농구장으로 출발했다 가는도중 토를 했다 근데 입에 잠깐 올라왔다가 내려갔다 바닥에 토를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았다 바닥에 토를 하면 사람들이 다 쳐다봐서 그랬다 나는 모르는 사람들이 날 쳐다보면 무섭다. 농구장에 도착했다 농구장엔 나 포함4명 이었다 2대2를 하기로 했다 나랑 지환이 같은 팀이다 상대는 민석 유진이다 농구를 재밌게 하고 있었는데 내가 점프를 했다가 친구 발에 착지를 해서 발목이 다쳤다 좀 많이 아팠다 5분동안 누워있었다 한번 일어나 걸어봤다 아프다 근데 친구들이랑 더 놀다 갔다 다음날 병원을 가니 인대가 늘어났다고 의사쌤이 말했다 깁스를 처음 해봤다 친구랑 재밌게 놀고 발목 인대도 늘어나고 참 운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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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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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쓴맛이 더욱 달콤하다 (3-7qwer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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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그날은 구름이 매우 많았던 날이였다. 의욕은 없었지만 아버지한테 이끌려 한라산을 올라가 보기로 하였다. 별로 어렵지 않을것 같아 먹을것을 많이 챙겨오지 않았다.한라산 등반로에 도착해서 올라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p><p> 처음에는 괞찮았다. 초반부에는 열대우림 같이 생긴 곳이였다.나무들이 잔뜩 서있고, 처음보는 식물들이 널부러져 있었다. 박하사탕을 먹은것 같이 시원한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점점 올라가니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높디높은 계단들과 거의 수직을 이루는 돌 계단들이 많아 힘들었고 떨어질까봐 무섭기도 했다. 첫번째 휴게소에 도착해서는 내가 이곳을 다 올라갈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정경이라는 백록담이 보고 싶어서 포기하지 않았다. 두번째 휴게소로 가는 길은 더욱 험난했다. 가파르디 가파른 돌 계단이 하늘 끝까지 이어져 있었다. 다시 의문이 들기 시작했지만 마음을 고쳐먹고 다시 오르기 시작했다. 물은 많았지만 먹을 음식들이 떨어져 가기 시작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생각을 하면서 걸으면 더욱 오래 걸리고 힘들다 하셔서 멍때리며 걸었다. 이때쯤부터 음식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걱정을 하며 올라갔지만 계속 울창한 나무들만 보였다. 겨우 두번째 휴게소에 도착하니 음식도 없고 기진맥진 하였다. 이때쯤부터 하면서 걸으면 더욱 오래 걸리고 힘들어 진다며 멍때리며 걸어보라고 하셔 그렇게 생각없이 걸었다. 이때쯤부터 음식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렇게 걱정을 하며 올라갔지만 계속울창 한 나무들만 보였다, 겨우 두번째 휴게소에 도착하니 음식도 없고 기진맥진 하였다. 이때쯤부터 나무가 적어지고 너무나도 뛰어놀고 싶고 소들이 돌아다닐것만 같은 드넓은 초록색 평야가 보였다. 너무나 힘들었지만 경치가 너무 좋아 힐링하여 올라갔다.결국 백록담에 도착하니 하늘이 나를 반겨주듯 날씨가 맑았다.태산같이 큰 구덩이와 비록 구덩이와 같은 크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큰 호수가 안에 있었다. 이런 절경에서 사진도 많이 찍고 쉬다보니 고생끝에 낙이온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깨달았다.</p><p> 내려오는 것도 많이 힘들었다. 왔던 길을 다시 내려가니 더욱 힘든 것같이 느껴졌다. 마지막에 결국 주차장에 도착하니 다 끝난것 같은 기분이 들며 여름에 에어컨을 튼것 같이상쾌했다. 초코파이 를 먹으며 행복감을 느꼈다. 이번 경험으로 고색끝에 낙이 온다는 것을 진정으로 깨달은 것 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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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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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쉽지만 완벽한 하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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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한 거짓말은 아프다고 하고 친구들과 놀러간 것 이다.</p><p>그 날은 학교를 끝나고 친구들과 놀러가고 싶었지만 학원이 바로 있어 가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p><p>그래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과 다 같이 학원 선생님께 거짓말로 아프다고 빠졌다.</p><p>학교가 끝난 후 나는 친구들과 다 같이 부모님과 학원 선생님 몰래 놀이터에서 놀다가 일번가로 놀러갔다. 부모님이나 다른 어른 없이는 처음 가는 일번가라 새롭고 설렜다. </p><p>나는 먼저 인형뽑기를 하러 갔다. 가서 첫판에 인형을 뽑아 매우 기뻤다. 놀던중 나와 친구들은 배가 고파져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는 중간중간 부모님께 전화가 올 까봐 불안했지만 재미있었다. 밥을 다 먹고 놀던중 친구가 "이러다 엄마한테 전화 오면 어떡하지?"라는 말을 하자마자 내 폰이 울렸다. 받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받지 않고 불안함을 가진채 계속 놀았다. 학교가 끝나고 원래라면 학원이 끝날 시간때 쯤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 받으니 아빠가 "어디야? 학원 끝났어?"라는 말에 난"오늘 늦게 끝날 것 같아" 라고 했지만 주변의 친구들과 사람들의 소리에 아빠는 눈치를 챘다. </p><p>이번엔"진짜 어디야?"라는 말에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일번가"라고 말했다. 아빠는 엄마와 금방 갈 테니 그 자리에 있으라고 했다. 난 친구들과 그 곳에서 10분쯤 기다리니 부모님과 친구 몇명의 어머니가 오셨다. 부모님은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다 준 후 차에서 날 혼내셨다. 다행히 많이 혼나진 않았지만 부모님과 학원 선생밈을 속인 죄책감과 미안함이 떠나질 않았다. 다 혼난 후 부모님은 나와 동생을 데리고 오랜만에 외식을 하러 갔다. 다 먹은 후 집으로 가며 아쉽지만 완벽한 하루라고 생각 했다. 학원을 빠져 진도가 밀리고 악마 같은 숙제가 더 많아졌지만, 놀고 먹는 순간은 즐겁고 행복했기 때문이다. </p><p>만약 다시 돌아간다면 학원이 앖는날 부모님께 허락을 받고 놀러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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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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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점순(이 아닌 30724 최승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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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The Roblox Studio is over.</p><p><br/></p><p>진짜 아주 쩌는 데이터스토어 모듈을 만들었다.</p><p>SafeohmStore라는건데 ProfileService가 로딩이 느리고 그렇다고 DataStore2를 쓰자니 복사버그도 있고 그래서 새로 하나 만든거다. <s>19800000원에 팝니다</s> 프로필을 개조하면 안되냐고 할 수도 있는데 그건 구조가 좀 복잡함 ㅅㄱ 암튼 SafeohmStore에는 세션락, 업데이트앤앀, 프리로딩 등의 기능이 있다. 심지어 최적화도 되어있고 근데 문제는 V.3까지 있었는데 V.4에서 백업 만들다가 뭘 잘못건드려서 저장이 안되는거 ㅇ(근데 어제 수정했음 ㅅㄱ) 본론으로, 이거 제작기간은 2주정도 걸렸다. 먼저 저장을 만들고 로드 만들고 프리로드 등등 만들기도 했다.(1주차에)기분이 ㄹㅇ 샌즈같았다. 이때 나는 깨달았다. 프로필서비스는 샌즈라는 것을.. 그거 만드는데 몇주 몇개월은 걸렸을텐데..</p><p>만들었으면 이제 적용의 시간. 먼저 내 rpg겜에 적용했는데 ㅁ.;ㅊ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해야함;; 그래서 걍 지필 준비용 겜에 적용시켰다. <s>중간 100점 ㄷㄱㅈ</s> 그래서 난 이렇게 프로필 안쓴다. 아마도 V.5에서 코드 500줄정도 늘어날 것 같긴 한데 내 서비스는 프로필보단 당연히 아기 수준이다. 코드 분량 자체가 2배정도 차이임. 하지만 이로 인해 더 발전할 수 있는 나를 보니까 좋은 것 같다. </p><p>(마치며) 이 경험으로, 외부에 의지하지 않는 시험에 통과한 것 같았다.</p><p><br/></p><p>--[[</p><p>Credits</p><p>개발, 수정: 나</p><p>수정 및 피드백:ChatGPT</p><p><br/></p><p>SafeohmStore은 배포되지 않았으나, 충분한 검증 후에 배포될 거임 ㅇㅇ</p><p><br/></p><p>]]--</p><p><br/></p><p>여러분.. 드릴 말이 있습니다. 그 여러 </p><p><br/></p><p>더 보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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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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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아 날 떠나지 말아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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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7 ★彡</p><p><br/></p><p>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가장 행복한 순간이 언제인가요? 하고 물으면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언제가 가장 행복했었나. 가만보면 단순한 질문이지만 사실 아주 어려운 질문일지도 모른다. 이 질문에 대답을 하기위해선 하루는 꼬박 걸릴지도 모른다. 내가 10분정도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고민했을때 내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내 반려동물을 처음 만났을때다. 어떻게 키우고 무엇을 먹이고에 대한 기본적 지식도 없던 9살때 작은 친구를 원한 나는 항상 강아지가 키우고 싶었다. 어머니께 조르고 졸라 처음 강아지릉 맞이한 날은 내 인생에서 가장 슬픈날이었다. 감정이 너무 격해지면 눈물부터 난다는데 강아지를 보자마자 눈물만 흘렸던 것 같다. 그렇게 아무것도 몰랐던 난 지금까지 열심히 강아지를 키우면서 강아지에게도 가장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주려 노력하고 있다.</p><p>그래서 강아지와 함께하는 순간순간이 가장 행복할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어제 오늘 쭉 생각해보니 내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그게 아니었던 것 같다. 부모님의 사랑이 미운사람이 있을까? 난 전혀 밉지가 않다 그래서 어렸을때 부모님에게 받는 사랑이 너무 행복했다. 언제는 어머니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놀이공원에 갔었다.그러다 역에 도착하고 내릴려고 할때 틈새에 다리가 빠져버리고 말았다. 죽을거라는 공포심에 휩싸여 아무것도 못하고 있을때 엄마가 팔을 잡고 그 틈새에서 구해주었다. 무릎은 피투성이에 너무 무서웠어서 눈물부터 났지만 날 영웅처럼 구해준 어머니가 너무 빛나보였다. 약 바르고 놀이공원에 도착해서 같이 놀다가 어머니께서 사주신 아이스크림을 그만 떨어트렸다. 그때 당시에 어머니께 굉장히 혼나서 내겐 그 하루가 너무 불행한 하루였다. 하지만 지금 내게 그 날은 필름카메라로 장면 하나하나 다 찍은듯 선명하고 행복한 순간이었다. 일로바쁘신 어머니가 시간쪼개가며 나와 놀아준 그 순간, 행복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던 행복한 순간. 행복한 것은 꼭 재밌고 즐거워야만 하는게 아니란걸 깨달은 순간이었다. 나에게 행복은 함께일때 더 빛난다는것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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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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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일, 나에게 가장큰 행복을 준(베어그릴스 오줌 핡는 악어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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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에게 행복이란 따뜻한 집에서 좋은 가족들을 만나 함께 즐기는것 같다. 나는 어렸을때부터 운이 참 좋았다. 좋은 가족들, 선생님들을 만나고 재밌는 친구들도 많이 만났다. 지금까지 나에게 가장 큰 행복으로 기억되는것은 중 1때 가족들과 친척들과 함께간 1주일간의 여행이었다. 1주일의 긴 여행이었기 때문에 정말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되었다. 6시부터 일어나 피곤한 상태였음에도 공항에 도착하니 기분이 정말 좋아졌다. 아침 7시라 공한에는 사람도 10~20명 정도밖에 없었고 공항 의자에 앉아 비오는걸 보고있으니 수트레스가 다 풀렸다. 비행기에도 사람이 많지 않았다. 내 사촌동생들은 비행기에 타서 아주 신나있었고 나는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었다.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말을 타러 갔다. 제주도에서 몇번 말을 타봤지만 거기서는 말을 타고 몇번 달리게 해주어서 정말 재미있었다. 거긴 우리 이모부가 찾은곳인데 우리 이모부는 운동선수라 돈은 많은데 성격이 좀 많이 과감해서 일단 지르고 보는 성격이다. 그래서 나는 이모부를 좋아한다. 말을타면서 형이랑 놀며 웃었다 우리가 웃을때마다 말도 신이났는지  같이 웃었다. 제주도 신라호텔에 묵었는데 수영장도 굉장히 크고 비도 몇일 왔어서 창밖을 보면서 이걸 보면서 스트레스가 안풀릴수 있을까? 라는 샹각도 들었다. 거기서 감귤도 따서 주스도 직접 만들어 먹고, 바이크도 탔는데 만 13세 이상은 혼자 탈 수 있다고 해서 엄마에 반대이도 결국 혼자서 탔다. 바이크를 탔던건 정말 재미있었다. 넓고 땅도 율퉁불퉁해서 스릴 만점이었다. 또, 저녁엔 수영장에서 공연도 했다. 밤에 수영장에서 노래를 들으면서 엄마가 시켜놓은 치킨도 먹으며 정말 재밌게 놀았다.  돌아오는길 공항, 정말 정말 아쉬웠지만 나한테는 잊을 수 없는 1주일 이었다. 이런것 외에도 가족들과 저녁마다 식사하며 대화하기, 좋은 선샹님들을 만난것, 이런 소소한 것들아 나에게는 정말 큰 행복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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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6: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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