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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우리반 글 모음집 by 미강초5학년수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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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7 05: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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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내용이 궁금하도록 재미있게 지어봅니다.)</title>
         <author>msgb5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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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분량은 발표시 2분 정도 걸리도록 쓰기<br>- 글과 함께 직접 그린 그림 또는 컴퓨터로 편집한 그림을 함께 올리기<br>- 그외, 내용과 어울리는 음악을 선별해 배경음악으로 준비해도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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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7 06: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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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고경준 (난생 처음으로 가자고 한 얼어죽을것 같은 쇼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5938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역시 가을은 사라지고 겨울이 온다더니 아침부터 추위가 장난이 아니다.너무 추워서 옷을 껴입고 또 입어었는데 그래도 추위는 가시지 않았다.그러자 나는 어머니께 이따 저녁에 옷을 사러 백화점(?)으로 쇼핑을 가자고 말씀드렸다.<br>&nbsp; 몇시간후... 나는 학원이 끝나고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서 어머니 차를 타고 쇼핑을 하러 백화점(?)으로 향했다.백화점(?)에 도착했더니 목이 너무 말라 차를 주차하고 1층으로 올라가서 얼른 음료수를 사서 벌컥벌컥 마셨다.이제 목말음이 가시자 5층으로 다시 올라갔다.5층까지 올라가고 이제 본격적으로 따뜻 할것 같은 옷을 찾기 시작했다.그중 한 매점을 발견해서 발견해서 따뜻할것 같아 보이는 바지,잠바,겉에 옷 등을 입어 보고 따뜻해서 그 입어본 옷들을 다 샀다.그리고 더 둘러보다가 추가로 이불겸 담요도 샀다.이제 어머니 차를 타고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어머니께서 반찬까지 사시고야 집에 들어올수야 있었다.<br>&nbsp; 이렇게&nbsp; 난생 처음으로 쇼핑을 하고오니 기분이 너~무 좋았고 그옷들을 입을 생각에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그리고 그 옷들을 감사히 입고&nbsp; 다녀야 겠다고 다짐했다.<br>  이것으로 [난생 처음으로 간 얼어죽을것 같은 쇼핑]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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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1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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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윤서현(제목:화장실 빼고 다 좋은 민둥산)</title>
         <author>dreamfreely3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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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 가족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괜찮은 날씨로 주차 하려고 ok주차장에 도착했다.산에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을 갔는데 매우 더럽고,냄새가 지독했다.왜냐하면 재래식 화장실 이었기 때문이다.경험 해보면 나쁘지 않을 듯 하다.<br>&nbsp; 이제 ok주차장에서 코스 설명을 듣고 산으로 출발했다.검단산에 비해 껌이 었지만 4분의1쯤 가면 계단이 가팔라서 무서웠다.하지만 절대 안 힘들다.올라가다 또 올라가도 계속 나무가 나온다.나무는 멋지고 예뻤다.말로 할 수가 없었다.꼭 가봐야지만 알는 느낌이다.중간에 다람쥐를 봤는데 너무 귀여웠다.곧 정상에 가까워 질 때 쯤에는 tv에서 보던 것 같은 억새밭이 나온다.기거 또한 정말 가봐야지 아는 말로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다.그리고 정상에서 편지를 쓸 수 있는데 나는 거기서 외할머니,외할아버지댁과 친할머니,친할아버지 댁에 편지를 보냈다.편지가 목적지 까지 갈지 안갈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기대된다.사진을 찍고 정상에서 내려올 때에는 길이 빠르지만 가팔라서 무서웠다.그래서 옆에 있는 아주머니 께서 잡아주셔서 감사했다.그리고 중간중간에 내가 갔던 화장실 모주 재래식 화장실이었다.그래서 만약 화장실이 맘에 안들다고 참는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것 입니다.왜냐하면 아마도 민둥산에는 모두 재래식 화장실 이기 때문이다.(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br>&nbsp; 이 이야기를 마치며 민둥산에 와서 멋진 나무,억새와 다람쥐 그리고 화장실 모두 멋진 추억이 될 것 같다.여러분 모두에게 민둥산을 강력 추천 드립니다.<br>엄마,아빠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자~!!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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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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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김동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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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놀러갔다가 4시간뒤 도착&nbsp;<br><br>집근처 계곡으로 갔다.그래서 라면도 먹고 물고기도 아주많이 잡았다.<br>그런데 화장실이 없었다. 그래서 차를 타고 (1시간동안) 산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달렸다 화장실을 찿았다. 그런데 너무더러웠다. 그래서 다른데로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내려가던중에 음식점을 발견했다.그래서 그곳으로 가서 화장실에갔다. (그곳에서 웃긴일이 있었지만 조금 더러워서 쓰지않도록 하겠다) 그래서 밥을먹고 다시갔다.(1시간 30분)그리고 잠시후 네비게이션: 앞으로 50분 가량 정체가 예상됩니다. 큰일났다 그래서 뚫릴때 까지 카페에서 놀다 가기로 했다. 그리고 놀다보니(1시간)길이 조금 뚫렸다.(18분 절약) 그래서 편의점에 들렸다 갔다.그런데 하이패스 부터 길이 막힌다.(이럴줄 알았다면 그냥 집으로 갈걸....)그래서 32분동안 편의점에서 산 간식을 먹으며 집에가는데 쾅쾅! 쏴아! 후두두둑! .....비가 아주 많이 왔다. 난리도 아니였다. 그리고 겨우 집에 도착했다. 그래서 총4시간 (!!!!) 뒤에 도착했다. 아주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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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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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양다영 제목:롯데월드는 무서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597347</link>
         <description><![CDATA[<div>9월11일 아침부터 쌀쌀했던 어느날 나는 잠에서 깼다.시간을 보니 벌써 6시였다!!생각해보니 오늘은 롯데월드 가는 날이었다.준비를 다하고 보니 7시였다.엄마가 해주신 카레를 먹고,나는 집 밖으로 서둘러 나갔다.나는 약속 장소로 향했다친구들과 9302버스를 타고 롯데월드에 도착 했다. 9시까지 롯데월드 앞에서 기달리다가 9시가 되서야 우린 뛰어 들어갔다 뛰어 들어가는중에 친구1이<br>"으아!!!!!!!!!!빨리 들어가서 바이킹 부터 타자!!"라면서 바이킹 쪽으로 뛰어갔다 다행이 우리가 1등으로 와서 1등으로 탔다.그리고2번째로 탄것은 혜성특급을 탔다.처음에는 줄이 별로 없었는데..<br>타고 나와보니 줄이 엄청 길었다.그리고 한...놀이기구 10개 정도??<br>탄 후 친구들과 나는 간식으로 콜팝을 먹었다.그러면서 먹고 타고 반복하며 놀았다.그렇다가 인생내컷을 찍었다.너무 재미있었다!그리고 얼굴에다 무서운 분장도 했다 그때는 할로원 시즌이여서 분장도 무료로 할수있었다.!그리고 한..오후7시쯤에는 밖에 있었는데..!!갑자기 좀비들이 나오고 무서운 노래가 조금 들렸다.나는 뭐지..잘못들었나..??하면서 그냥 신경 쓰지않고 계속 놀았다.그러면 재미있게 놀고있는데!아까 들렸던 무서운 음악 더 크게 들리면서 불이 갑자기 확 꺼졌다.이번에는 친구들이 깜짝 놀랐는지 소리를 질렀다.불이 꺼졌을때 좀비들이 무대 위로 올라가면서 이상한 춤을 췄다.어느세 롯데월드에 나와서 친구들과 버스를 타며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br>너무 재미있었기 때문에 다음에는 다른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가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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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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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박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00200</link>
         <description><![CDATA[<div>롯데월드에 간날<br>오늘은 롯데월드 에 가는날 이다&nbsp;<br>아침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6시30분에 출발했다&nbsp;<br>아침이라서 그런지 차가 별로 없어서 15분만에 갈수있었다<br>롯데월드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었다&nbsp;<br>9시 드디어 입장을 했다 가장먼저 매직 아일랜드로 가서 혜성특급 줄을 섰다<br>놀이기구가 9시30분에 운행해서 그동안 매직패스를 켰다 &nbsp;<br>운이좋게도 아틀란티스가 예약이 되었다 놀이기구를 열심히타다보니<br>벌써 8시였다&nbsp; 나는 좀 아쉬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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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2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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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번 서범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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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부족한 7시간<br>&nbsp;10월 어느날 나는 다섯달 만에 나와 친한 동생을 보기위해 가족과 차를 타고 구리로 갔다.동생과 나는 서로를 보며 매우 반가워 했다. 우리는 일단 같이 2시간 정도 놀다가 핸드폰 게임을 했다.처음에는 조합이 잘 맞지 않아 여러번 패배 했지만 어느정도 하다 보니 조합이 잘 맞아 승리했다. 게임 까지 다 하고 나서는 중국집에 갔다. 탕수육을 시켰는데 아빠가 소스를 부어 버리는 바람에 나는 탕수육을 많이 먹지 못했다.다시 집에 와서는 버블버블이라는 옛날 게임을 한뒤에 우리는 와플을 먹고 30분 정도 더 놀다가 아쉬운 마음 으로 헤어졌다.우리는 조금 논것 같았는데 7시간을 놀았다고 아빠 께서 말씀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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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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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 이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125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이훈의 학교생활<br>지금시각은 8시 엄마아빠께서 들리는 섬뜩한 목소리 "일어나 학교가야지" 나는 준비를하고 지금시각은 8시40분 "학교늦겠다 빨리가야지" 학교를 거의 다 도착할때 1가지 스쳐드는 생각이 났다. "아....실내화가방" 결국 나는 전속력으로 뛰고 8시50분 집을 도착한후 실내화가방을 챙기고 온 힘을다해 뛰어서 학교도착 숨을 헉헉 내쉬는중 아직 하나의 시련이남았다 그건바로 계단 결국 힘들게 다 올라오고 이제는 5-1반도착 지금은 딱9시였다. 결국종이울리고 "수업시작합니다 딩동댕!" 1교시가 시작됐다. 하지만 난 멍을때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선생님에 훅들어오는 질문 "훈이야 1+1이 뭐지?' 나는 알듯말듯 하던도중 구원자가 나타났다 '2요.!!' 나는 한숨을 돌리고 선생님은 "OO아 선생님은 훈이한테 말했잖아" 결국 나는 2교시3교시4교시5교시를 거치고 드디어 점심시간!! 하지만 오늘점심매뉴는 좋지않았다. ...;; 하지만 난 배고픈 나머지 먹었다. 이제는 1시15분 빨리끝나기만을 기다리고있었다. 5분...10분....20분.......30분......35분,... 이제는 드디어 학교가 끝났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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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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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황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60542</link>
         <description><![CDATA[<div>비가 내리는 새벽,나는 갑자기 눈이 떠졌다.<br>"째깍째깍" 매일 듣는&nbsp; 소리지만,오늘 만큼은 굉장히 무서웠다. "하하호호"갑자기 웃음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웃음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것으로 보아 멀리서 들리는 듯 했다.<br> 나는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처음에는 '가위에 눌린건가?' '악몽인건가?'생각했지만,소리와 촉감이 꿈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었다. 새벽이라 소리도 지르지 못하니 소리지르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생각을 해보았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새벽에 깨어있을 사람은 없다. '어떡하지....어떡하지.....' 생각하고 있을 때 비 소리와 바람 소리가 들렸다. 바람이 거세져서 바람소리가 더욱 커졌다. 결국 무서움을 참지 못하고 창문을 닫았다. '흠칫'어떤소리가 들린 것 같았다. 자꾸 이런 상황이 반복됬다. 결국 나는 아침까지 시간을 보냐는 것은 안될거라 생각해 안방까지 전력으로 뛰기로 마음 먹었다. '철컥' 나는 살금살금 다가가 문을 열었다. "하나,둘,셋!"<br>안방에 가고 있는데 작은 불이 켜져있었다. 설마...하고 보니 엄마였다. 엄마께서는 유튜브을 보시며,라면을 먹고 계셨다. 나는 허무했다. 더 한심한 것은 엄마께서 라면을 드시고 계시는 것을 보니 나도 먹고싶어져 라면을 먹었다는 것이다. 나는 다음부터는 무서워하지 말아야지라고 라면을 맛있게 먹으며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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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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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3임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624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당탕! 서정이의 생일파티<br>오늘은 서정이의 생일파티를 하는날이다.<br>그래서 약속장소에서 희연이,혜린이,서정이와 만나 슬라인카페로 갔다.근데 너무 멀어서 우리는 자전거를타고 갔다.나는 왠지 불길한 느낌이 들었다.우리는 결국 슬라임카페레 도착했다.근데 전화예약을 안해서 예약을 했다.역시 나의 불길한 느낌은 역시나 맞았다.우리는 문방구에 가서 아이쇼핑을 하고 슬라임카페에 가서 슬라임을 만들었다.가격이 비쌌지만 정말 재밌었다.그리곤 서정이네 집에가서 서정이한테 선물도 주고 케잌,떡볶이,치킨을 먹고 공기놀이와 보드게임을 하며 놀았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달고나를 만들었다.근데&nbsp; 나는 양을 적게해서 망했고 두번째때는 손이베어 피가나 너무 따가웠다.그래도 집에서 혼자할때보다 친구들과 함께 하여 훨씬더 재밌었다.그렇게 우당탕 생일파티는 끝이나 너무 아쉬웠다.그치만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만든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앞으로도 친구들과 재밌는 추억을 쌓고 싶다(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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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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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유지효 {제목:친구들과 롯데월드에 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70399</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4일 친구들과 롯데월드를 가기로 하였다. 아침9시까지 10단지 새싹 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우리는 지영이네 어머니 차를 타고 롯대월드로 가였다 우리는&nbsp;입장하자마자 실외에 있는 자이로스핀을 타기로 하였다. 자이로 스핀을 다 타고 아트란티스를 타러 가였다. 아트란티스 줄을 엄청 길었지만 우리는 매직패스를 끊어서 바로 탈 수 있었다. 아트란티스를 타고나서 실내에 있는 콜팝을 먹으러 갔다. 콜팝을 먹으면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였다. 우리는 콜팝을 다 먹고 사진을 찍으러 그럴싸진관과 세젤예고를 가였다. 사진을 다 찍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러가는 중에 은선이 서정이 혜린이 윤아를 만나서 같이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우리는 플라이 어드벤처를 타러갔다 타고나니 5시였는데 다솔이와 지영이는 먼저 일이 있어서 같다.다솔이와 지영이가 가고나서 우리는 저녁을 먹고 회전 바구니를 타러 가였다. 회전 바구니를 타니까 어지럽긴 했지만 재밌었다. 회전그네를 타고나서 실외에 있는 해성특급을 타러 나갔다 우리는 해성특급을 타고 바이킹을 타러 실내로 들어가였다. 바이킹을 다 타고나니 아빠께서 대릴러 왔다고하여 아빠차를 타고 집에 갔다. 6명이서&nbsp; 한 차를 타니까 좁긴 좁았다.그래도 어쩔 수 없이 타고 집으로 갔다. 너무 재미있고 보람찬 하루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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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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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3 김희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708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mark>무셔무셔 롯데타워</mark>!<br>여름 방학이 끝날 때 쯤 너무 아쉬워서 가족끼리 롯데타워를 갔다. 내 동생은 신이 났는지 춤을 추기 시작했다. 알아볼 수 없는 춤이었다. <strong><mark>롯데타워</mark></strong>에<strong> </strong>처음 가는 거 다 보니까 기대하는 마음이 많았다! 빨리 롯데타워에 도착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nbsp;드디어 롯데타워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그냥 엘레베이터만타고 가는 줄 알았는데 많은 코스를 지나야 했었다 첫 번째는 사진 찍는 코스, 두 번째는 추억 심기 코스 새 번째는 짧은 영화 보기 코스였다. 빨리 도착해서 사람이 많진 않았다. 모든 코스를 지나 드디어 엘레베이터에 탔다. 원래는 108층까지만 있는 줄 알았는데, <strong>120</strong>층까지 있었다. 처음에는 117층에 도착했다. 유리 바닥이 있었는데 죽는 줄 알았다. 너무너무 무서웠다. 118층에서는 밖에서 사진을 찍었다. 정말 짜릿했다!! 119층에는 똑같이 유리바닥이 있었는데 이때 제일 무서웠다. 왜냐하면,, 밑에 엄청 엄청 큰 강이 있었기 때문이다.<strong> 120</strong>층에는 망원경이 있어 망원경을 보았다.<br>&nbsp; 이제 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맛있는 밥을 먹고 집으로 갔다. 내 동생도 무척 아쉬웠다?? 보기엔 너무 게임을 즐겁게 하고 있었다..... 너무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올 거다 즐거운 <strong>추억</strong>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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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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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의 함정(42이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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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요일 아침 일찍일어났다, 공부를 다하고 게임을 하는게 우리집의 규칙이다.나의 게임시간은1시간이다.<br>그렇게 공부를 다하고 웃으면서 스마트폰을 잡았다.&nbsp; &nbsp; 그런데 어머니께서 같이 나랑 얘기를&nbsp;<br>하고 싶으시다고 했다.<br>그래서난 어머니와함께 얘기를 30분 동안했다.<br>그런데 벌써!!!!!밤11시이다. 그래서 나는 짜증이났다.&nbsp; &nbsp; 그런데 어머니께서 내일아침에 게임을 시켜주신다고 하셨다.<br>그래서 난안심이 되었다.. &nbsp; 그리고 다음날 아침 어머니는 일을 하시러 나가신다고 하셨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웃으시면서 나가셨다. <br>난 도망가는스마트폰 잡고 게임을 하려고 했는데 오늘이!!!!!!!!!!월요일이다. 그래서 스마트폰 쇼파에 던지고 학교에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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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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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강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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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빠의 또 출장<br>아빠가 슬픈 표정으로 전화를 받고 계셨다.<br>나는 뭔가 불안했다.아빠한테 물어보니 회사에서 다시 쿠웨이트로 출장을 가야한다고 말하셨다고 했다 우리 가족은&nbsp; 그 소식을 듣고 너무 슬펐다. 아빠가 가야하는 날이 다가왔을때 나는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였다. 우리는 아빠가 가기전에 감자탕 집에서 먹고 출발하기로 했다.막는 도중에 아빠가 나한테 부탁이 있다고 하셨다. 그 부탁은 아빠가 없을때  엄마 말 잘 듣고 엄마 힘들게 하지 말라는 거였다. 나는 그게 잔소리 같다고 생각했지만 또 어떻게 보면 슬펐다. 다 먹고 우리는&nbsp; 공항으로 출발했다. 나는 너무 피곤해서 잠이 들었다. 일어나 보니 공항이였고 동생이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우리는 소시지를 사먹었다 .시간을 보니 아직 시간이 남아 있었고 우리 가족은 아빠와 조금이라도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우리는 비행기 시간이 다가올때까지 아빠와 함께 있었다. 비행기 시간이 다가왔고 우리는 아빠와 작별인사를 나눴다. 왠일로 동생이 울지 않았다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 동생은 이제 너무 익숙해서 눈물이 안 나온다고 했다. 아빠가 간지 3주일이 지났나....? 엄마가 기쁜 소식을 알려준다고 하셨다. 동생과 나는 너무 기대가 됐다 .기쁜 소식은 아빠가 잘하면 11월 15일날 한국에 돌아 논다는 거였다! 나는&nbsp; 너무 기뻤다! 나는 아빠가 일이 잘되기를 기도하고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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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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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처음 호텔가는데 그 호텔에 수영장이 있다!&lt;06박유빈&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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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그때는&nbsp; 해가 지구를 구워 먹을 듯이 빛을 쬐고 있었던 여름방학이었다. 어느날 아버지 친구분이 팃켓울 구매 하였는데 못쓴다며 우릴 주셨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호텔로 향했다.&nbsp;<br>&nbsp; &nbsp; 호텔 가는 길이 멀어 휴게소를 들리며 밥도 먹고, 간식도 사며 다시 출발했다.<br>&nbsp; &nbsp; &nbsp;ㄷ..ㄷ..드.디.어. 호텔 도착!! 호텔 체크인 후 방을 잠깐 구경하고 나와 호텔 뒤쪽에 있던 노는 곳(?) 비스무리 한 곳으로 가 신나게 놀고 호텔에서 고기를 먹은후&nbsp;<br>1박을 보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lt;2일&nbsp; &gt;&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우리는 빠르게 움직였다. 왜냐면 2일째가 수영장에서 노는 날이었기 때문이다!!*호텔에서 나간 후* 수영장으로 향했다.<br>수영장에서 놀고 맛난 것도 먹고, 슬라이드, 파도 플 등등을 재미있게 타니 어느새 수영장을 닫는 시간이었다(닫는 시간 4시) 아쉽지만 수영장에서 나왔다.&nbsp; 나는 씻고 돌아가며 생각했다.&nbsp;<br>"언재쯤 이런곳에 또 올까.."<br>"다음 년도애도 오고 싶다"<br>등등 차 안에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집으로 돌아왔다<br>**-수영장은 호텔과 떨어져 있습니다. 단지 호텔과 수영장이 같이 운영되는것 입니다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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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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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박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8978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조선의 상징 경복궁</mark></strong><br>&nbsp; 10월에 어느 날 나는 경복궁에 가게 되었다.<br>그리고 차 타고 가는 도중에 경복궁은 얼마나 클까? 라는 생각을 했다. 얼마 뒤, 경복궁 주차장에 차를 댔더니 점심시간이라 점심을 먹고 안으로 진입했다.<br>&nbsp; 경복궁을 밖에서만 봤을 때도 엄청나게 거대했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 더 커 보였다.<br>그다음에, 더 안쪽으로 들어가니 근정전이 보였다. 그리고 근정전 앞에 있는 돌들은 왕을 만날 때에 천천히 걸어오게 하도록 약간 가기 힘들게 설치했다고 한다. 또 돌들은 빗물을 내보내는 역할도 한다. 내가 생각하기에 근정전은 경복궁에서 가장 큰 건물 같다. 조선시대에는 모든 건물이 단층집이었는데 근정전은 지금의 5층 건물의 높이만큼 높아서 신기했다. 그다음으로 간 곳은 근정전 뒤에 있는 사정전이었다. 사정전에서는 국가의 여러 일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왕은 보통 시간 대부분을 사정전에서 보낸다고 한다. 다음으로 이름은 모르겠지만 어떤 곳의 정원이었는데 그 정원이 국보가 아니고 그 정원에 있는 굴뚝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고 한다. 다른 여러 곳도 둘러봤더니 5시여서 집으로 돌아갔다.<br>&nbsp; 차를 타고 집에 가는데 건물 이름을 근정전과 사정전 빼고 전부 잊어버렸다. 그리고 다음에 또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옆에 있던 창덕궁(?)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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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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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귀여운 바선생08 신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914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귀여운 바선생<br>&nbsp;비가 내리고 천둥이 치던 여름의 한날.<br>전화벨이 울렸다."어, 하윤아 오늘 조금 늦게 올것 같으니까.돈으로 먹을거 사먹어" "어,나친구와 조금만 놀게"'어" 전화가 끊겼다.<br><br>&nbsp;난 친구를 불렀다. 게임을하며 안 어올리는 가을아침을<br>듣던중.."가을아..쿠쿠쿵!" 엄청난 소리가 동생방에서<br>들려왔다..! 우린 무서 웠지만 '별거 아니겠지' 라는<br>생각으로 대수롭게 넘겼다.<br>게임을하다, 난 자연스럽게 동생방을 보았다..<br>근데 동생방쪽에서 나오는 검은색 물체..<br>거의 내 손만해 보였다. 자세히 보니 바퀴벌래 같았다..!<br>난 엄청 놀래 친구에게 베란다에 있는<br>잠자리채를 가져와 달라고 하였다.<br>난 에프킬러를 웅장하게 들고 갔다.<br>친구가 잠자리채 망에 그 커다란 바퀴벌래를<br>가뒀다.난 에프킬러를 흔들고있는데.<br>가까이서 보니 "에? 검콩아!"<br>&nbsp;<br>&nbsp;그렇다 나의 햄스터 검콩이었다...<br>나의 예상은 무서웠던 "쿠쿸쿵" 이 소린 문을 연 소리<br>라고 짐작 하고있다.그러니 탈출을 한것이었다.<br>아직까지도 바선생 사건은 나랑 내친구만 안다.<br>곧있으면 우리 집에온지 1년이 된다.<br>바선생이 된 우리 검콩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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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4: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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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귀여운사촌과 나의 하루(04민소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94209</link>
         <description><![CDATA[<div>"터덜터덜"걸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다녀왔습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집안은 쥐죽은드시 조용했다.우선 언니방문을 벌컥열었다. 언니는 조용히공부를 하고있었다. 엄마,아빠께서 어디가셨어?라고물어봤다.그때! 문이열리면서 이모와 사촌이 등장했다. 나는 너무기뻐서 폴짝!^^뛰었다. 우리는 놀다가 스르르 잠이들었다. 다음날 아침에 나는 일찍 일어나서 동생을 깨웠다. 공룡인형으로 놀다가 아침밥을 먹고 나는 줌수업을했다. 그다음엔 수학학원에서 공부를 하는데 사촌이 생각나서 공부를 집중이안됐다. 우리는 놀이터에가서 미끄럼틀을 탔다. 나는 많이 힘들었는데 사촌은 신이나보였다.<br>그리곤시소를 탔다. 사촌은 무서운지 재밌는지 올라갈때마다 꺄르르웃었다. 집에와서 맛있는 치킨을 먹었다. 샤워도하고 인형놀이를 했다.&nbsp; TV도보고 휴대폰도 봤다. 밤이되자 으악! 시작됐다! 사촌이 우는 소리에 많이 못잔다.ㅠㅠ이럴땐 사촌이 밉다. 하지만 아기가 울긴울지!라고 긍정적인 마음으로침대에 누워있었다.&nbsp;<br>3일있다가 가는데매우 아쉬웠다.ㅠ다음에 또 놀러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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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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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인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6988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놀러 가는 날<br>&nbsp;그날은 조금 흐린 날씨였다. 그날은 친구들 끼리 가는 롯데월드라 더욱 신나고 떨렸었다. 아침에 친구들과 연락을 하다가 비가 온다고 해서 우산을 챙긴 다음 집을 나갔다. 약속 장소에 도착해 혜린이, 윤아, 은선이를 만나서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는 운 좋게 바로 왔고 바로 잠실로 갈 수 있었다. &nbsp; 그렇게 롯데월드에 도착했다. 롯데월드에는 사람이 매우 많았지만 다행이 일찍 출발해 빨리 들어갈 수 있었다.들어가서 인기 놀이기구인 바이킹을 먼저 탔다. 후렌치 레볼루션같은 무서운 놀이기구는 탈 생각이 없었기에 바이킹을 먼저 탄 것이다. 그이후로 신밧드의 모험, 파라오의 분노등 기구를 타고 밥을 먹었는데 애들이 혜성특급을 타고 싶다고 했다. 난 무서운 게 싫어서 애들만 탔다. 그러고 나서 4시,5시 쯤돼서 저녁을 먹고 놀이기구를 타다 7시 7시30분쯤 됐었다. 우린 유지효네랑 만나서 바이킹을 기다렸고 유지효네가 먼저 기다렸기에 먼저타고 우리는 나중에 탔다. 역시나 바이킹은 꿀 잼이었다. 유지효네랑 대화에서 유지효네 아빠가 집에 올 때 태워주실수 있다고 해서 우리는 유지효아빠차를 타고 집에 왔다. 버스를 타려던 우리의 계획은 틀어졌지만 재밌게 왔다. 9시30분쯤 집에 와서 애들이랑 톡을 하다가 한 번 더 가기로 했다. 다음에는 아틀란티스란 놀이기구를 꼭탈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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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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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윤서현(제목:화장실 아니면 다 좋은 민둥산){수정본}</title>
         <author>dreamfreely325</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701164</link>
         <description><![CDATA[<div>수정본&gt;&nbsp;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괜찮은 날씨로 주차하려고 OK 주차장에 도착했다. 산에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을 갔는데 매우 더럽고, 냄새가 지독했다. 왜냐하면 재래식 화장실이었기 때문이다. 경험 해보면 나쁘지 않을 듯하다.<br>&nbsp;이제 OK 주차장에서 코스 설명을 듣고 산으로 출발했다. 검단산에 비해 껌이었지만 4분의1쯤 가면 계단이 가팔라서 무서웠다. 하지만 절대 안 힘들다. 올라가다 또 올라가도 계속 나무가 나온다. 나무는 멋지고 예뻤다. 말로 할 수가 없었다. 꼭 가봐야지만 아는 느낌이다. 중간에 다람쥐를 봤는데 너무 귀여웠다. 곧 정상에 가까워질 때 쯤에는 TV에서 보던 것 같은 억새밭이 나온다. 거기 또한 정말 가봐야지 앓는 말로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리고 정상에서 편지를 쓸 수 있는데 나는 거기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댁과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댁에 편지를 보냈다. 편지가 목적지까지 갈지 안 갈지는 나도 모르겠다.하지만 기대된다. 사진을 찍고 정상에서 내려올 때는 길이 빠르지만 가팔라서 무서웠다. 그래서 옆에 있는 아주머니께서 잡아주셔서 감사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내가 갔던 화장실 모두 재래식 화장실이었다. <strong><mark>그래서 만약 화장실이 맘에 안 든다고 참는다고 해도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마도 민둥산에는 모두 재래식 화장실이기 때문이다.</mark></strong>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br> 이 이야기를 마치며 민둥산에 와서 멋진 나무, 억새와 다람쥐 그리고 화장실 모두 멋진 추억이 될 것 같다. <mark>여러분 모두에게 민둥산을 강력 추천해 드립니다.</mark><br>엄마, 아빠 앞으로도 좋은 추억 만들자~!!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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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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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 김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70232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승급심사는 싫어!<br>"따르릉! 따르릉!" 시끄러운 알람소리가 자고있던 나를 깨웠다. 나는 더 자고싶었지만 영어독서를 해야 되서 일어났다. 그때, 갑자기 번뜩! 생각이 들었다. '맞다! 오늘 태권도 승급심사 하는 날이지!' 오늘은 태권도 학원에서 관장님께서 승급심사를 하시는 날이다. 아직 태권도 연습을 많이&nbsp;<br>못해서 걱정이돼었다.<br>&nbsp;Zoom수업을 마치고 공부한 뒤, 5시 30분에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고있는 동안에도 속으로는 떨고 있었다. 저녁을 먹고 태권도 학원을 가기 전까지 태권도 연습을 열심히 했다.<br>7시 30분에 학원차를 타고 학원에 도착해서 밖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마음을 진정시키고 있었다. 태권도장 안에 들어가서 연습을 하고 있는 도중 관장님께서 들어오셔서 승급심사를 보신다고 하셨다. 나와 준우가 맨 처음으로 심사를 보았다. 관장님께서는 태극 6장을 하라고 하셨다. 태극 6장을 하고 있을 때, 내가 동작하나를 틀렸다. 나는 당황했지만 6장을&nbsp;<br>계속했다. 나와 준우가 심사를 마치고 다른 친구들이 심사를 보았다. 다들 너무 잘해서 실수한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br>심사를 다 마치고 사범님과 운동을 했다. 승급심사를 마치고 운동을 하니 너무 재미있었다.<br>&nbsp;이번 승급심사는 실수를 해서 부끄러웠지만 다음 심사때는 더 열심히 노력하여 관장님께<br>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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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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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6차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702613</link>
         <description><![CDATA[<div>재목:관광주도 비가 오고 바람이 불던 날 우리는 공항으로 출발했다. 공항에 도착한 뒤 짐을 맡기고 비행기에 탔다 너무 졸려서 비행기에서 잠들었다 잠에서 일어나보니 제주도에 도착해 있었다 비행기에서 내린 짐을 찾고 차도 빌리고 숙소도 간뒤 우리는 시장에 가서 먹을 것을 사서 먹고 그렇게 첫날이 끝났다 두 번째 날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산책을 안 씨 워크를 하러 갔다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물 속에 들어가 물고기들을 보았다정말 신기한 경험이었다 그 뒤에 점심도 먹고 용머리 해변도 갔다 다음날 오늘은 폭포를 가는 날이었다 우리는 천지연폭포 천제연폭포 정방폭포를 갔는데 그중 정방폭포가 가장 인상 깊었다 정방폭포는 바다로 이어지는 폭포인데 상당히 높아서 근처에 있는 돌이 다 젖을 정도였다 점심을 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맛집이여서 1시간 반을 기다렸다하지만 기다린만큼 국수는 맛있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다음날 숙소로 옮겼다 짐을 정리하고 난 뒤 숙소에 수영장이 있어서 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했다 점심에 갈치를 먹고 저녁에 시장에 가서 먹을 걸 사 먹었다 다음날 마지막 날이어서 성산일출봉을 가려고 했는데 차가 너무 막혀서 가지 못했다 그래도 함덕이해수욕장에서 발도 담그고 귤농장에서 귤도 땄다 그리고 공항으로가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도착했다 긴 여행이었다 가끔은 슬프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기쁘고 행복한 여행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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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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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구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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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가 주륵주륵 오던 9월에 어느날 아빠가 인자한 미소로 웃으시며 내게 선물이라며 종이배를 건내주셨다.밖엔 비가와서 놀만한 것이 없어 심심했던 나는 아빠께서 주신 종이배를 가지고 밖에 나갔다.비가오는날 밖에서 가지고 노니 더욱 재미있었던것같다.그래서 나는 비를 맞으며 종이배를 한참동안 가지고 놀다가 저녁이 되서야 집에 들어왔다.그랬더니 아빠께서 걱정 하는 눈빛을 띄우시더니 나를 의자에 앉치고 머리를 말려 주셨다.그래서 나는머리를 다 말린후 잠깐 쇼파에 앉아tv를 보았다.그런대 아빠께서 밥을 해주셔서 나는 아빠께서 차려주신 밥을 먹은후 잠자리에 들었다.다음날 아침 일을 나가시는 아빠께 사랑한다고 이야기했다.그랬더니 아빠께서는 방긋 웃으시고 대답을 해주셨다."딸 아빠도 많이 많이 사랑해"라고하신후 일을 나가셨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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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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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정상우</title>
         <author>jooyoung599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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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제주도에 간 우리 가족 (하루)<br><br>아침부터 해가 쨍쨍해서 따뜻한 날이었다.<br>아침부터 제주도를 가려고 짐을 다 챙기는데<br>너무 힘들었다.그 힘든 마음을참으면서 짐을 다 싸고 차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가는중에<br>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고있는데 그사이에 김포공항에 거의 다 도착했다.김포공항에 도착하니 너무 배가 너무 고파서<br>점심을 쌀국수로 정해서 점심을 먹고나서<br>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하는데 너무&nbsp;<br>오랜만이라 그런지 엄청 기대됐다.<br>&nbsp;제주도에 가는데 50분 박에 걸리지 않아서&nbsp;<br>일찍 도착했다.제주도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렌트카를 빌리러 갔다. 차를 빌리고 나서 어딘가로 향했다.<br>도착한 곳은 높은 언덕이었다.<br>그 언덕 아래 제주 흑돼지 꼬치를 팔고 있어서<br>그 흑돼지 꼬치를 먹으면서 아버지와 정상으로 올라갔다. 조금 올라가니 거의 정상에 도착했다. 그리고 정상에 도착하고 아버지와 사진을 찍고 다시 언덕아래로 내려왔다.<br>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숙소로 가는데<br>그새 해가 지고있어서 빨리 숙소로 갔다.<br>숙소로 도착하니 배가 고파서<br>밖에 있는 고기집으로 향했다.거기는 제주 흑돼지 구이를 먹을수있는 곳이엇다. 그래서 빨리 자리를 잡고 고기를 굽는데 구워지는 고기를 보니 얼른 먹고싶어졌다.<br>얼른 고기를 굽고 흑돼지구이를 먹는데<br>샴겹살은 먹어봤어도 흑돼지구이는 새로운 맛이었다.<br>맛있는 흑돼지 구이를 다 먹고 부모님은 같이 산책을 하겟다고해서 나와 동생은 숙소로 들어가서 같이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놀고잇었다.그리고 부모님이 오고나서 나는 씻고 잘 준비를했다. 그리고 나는 침대에 누워서 TV로 예능을 보다가 잡이들었다.<br>(끝)<br>지금까지 나의 제주도에 간 우리 가족 (1일)<br>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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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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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박진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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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lt;최고의 태국 여행 둘째 날&gt;<br>&nbsp; 두근두근, 기대했던 날이 드디어 다가왔다. 바로 태국 여행 둘째 날이었다. 그 날에는 산호섬이라는 곳에서 논다고 해 매우 신났다. 어떤 사람들은 조식을 먹을 때부터 미리 수영복을 입고 있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드디어 산호섬으로 배가 출발했다.<br>&nbsp; 어질어질, 배를 타고 갈 때 멀미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을 견디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배가 바다 가운데의 어느 건물에 멈췄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배에서 내렸다. 알고 보니 산호섬으로 가기 전에 페러세일링을 하러 온 것이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내 차례가 됐다. 몸에 낙하산을 단단히 맸다. 그리고 내 낙하산을 단 배가 출발하기 시작했다. 붕 내 몸이 떴다. 푸른 바다 위에서 내가 날고 있었다! 바다는 정말 아름다웠다. 하지만 시간이 짧아 금방 다시 내려왔다.<br>&nbsp; 페러세일링을 하고 다시 산호섬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나는 가장 먼제저 바나나보트를 탔다. 바나나보트가 쭉 나아가다 다시 모래 사장으로 갔는데 도착하기 전 바나나보트가 뒤집어졌다. 물에 빠진 우리 가족의 모습이 정말 웃겼다.<br>&nbsp; 바나나 보트를 탄 다음엔 씨 워킹 이라는 것을 했다. 처음 수심 20m로 들어갈 때에는 귀가 아팠지만 곧 괜찮아졌다. 공기를 공급해주는 안전모 같은 것을 쓴 채 수영복만 입고 바다를 걷는 것은 정말 신기했다. 내 눈 앞으로 물고기들이 지나갔다. 물고기에게 밥도 주고 만져도 보았다. 바다의 물고기를 이렇게 가까이에서 본 적은 없었다.<br>&nbsp; 산호섬에서 논 후 집으로 돌아갈 때에는 정말 아쉬웠다. 더 놀고 싶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신기하고 특이한 것도 많이 해 보았다. 이 여행은 내가 지금까지 간 여행 중 가장 재밌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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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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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김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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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가족과 함꼐한 즐거웠던 괌 여행<br>&nbsp;새벽 2~3시, 부모님이 "준우야, 어서 일어나!"하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나는 `아, 맞다, 오늘 괌에 가는 날이지!`하고 생각하며 기분 좋게 잘자리에서 일어났다. 부모님께서 "어서 옷 입고 짐 챙겨!"라고 말했다. 나는 너무 설레고 즐거웠다.나는 빨리 괌에 가고 싶어서 부모님께 "빨리 가요!"하면서 재촉했다. 준비를 다 마쳤다. 드디어 출발이다!<br>&nbsp;버스정류장에서 할머니, 삼촌, 사촌 형들과 함께 버스를 탔다. 멀미약을 먹어서 그런지 졸음이 솔솔 왔다. 나는 어머니께 "도착하면 깨워주세요!" 하고 말하고 잠들었다. 버스가 공항에 도착했다. 어머니꼐서 "준우야, 다 왔어.내리자!"하고 말씀하셨다. 나는 너무 졸려서 일어나기 싫었지만 괌에 갈 생각에 겨우겨우 몸을 일으켜 새웠다. 나는 버스에서 내려서 공항에 들어갔다. 공항은 정말 넓었다. 나는 우리 가족이 탈 비행기를 생각하며 기다렸다.비행기를 타기 전 삼촌이 다 같이 기념사진을 찍자고 해서 다 같이 사진을 찍고 즐겁게 비행기를 탔다. 비행하는 도중 멀미가 나서 힘들었다. 비행 끝에 괌에 도착했다. 나는 진짜 기분이 너무&nbsp; 좋았다. 공항에서 짐을 찾고 지문 인식을 해서 물놀이를 하려고 가는데! 사촌 형 두명 중 한명이 지문 인식이 잘 안 되서 보안 요원이 우리를 어디론가 데려갔다. 나는 거기에서 `지문인식이 안 되서 다시 돌아가라고 하나?`라고 생각하기도 했다.그 순간,보안 요원이 지문인식이 되서 가도 된다고 말했다. 나는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우리 가족은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nbsp;<br> 마지막 날에 나는 너무 아쉬웠다.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와서 나는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다`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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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0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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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R코드(바로가기)</title>
         <author>msgb5class</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371792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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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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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조은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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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롯데월드<br>친구들과 주말에 롯데월드를 간다 당일만 아침 일찍일어나 가방을 싸고 밖에나가 친구들을 만나 버스타고 출발했다.도착해서 사진을 찍고 개장후 바이킹을 타러 갔다.평소에 나는 무서운 것을 못타는 편이라 바이킹을 탈까 무서워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타고 난 후 무서워서 바이킹을 타기 싫었다.신밧드의 모험,파라오의 분노를 타고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다.떡볶이가 너무 매워서 물배만 채운것 같았다. 밥을 먹고 세젤예고를 갔다. 거기서 사진을 엄청 찍고 이곳저곳을 돌고 저녁으로 핫도그를 먹은뒤 지효가 혜성특급을 타자고 해서 타러갔다.안 무섭다고 했지만 탔는데 너무 무서웠다.타고나서 영혼이 가출한듯 멍때리다 다시 바이킹을 타러갔다.바이킹을타고 친구네 부모님이 데리러 오셔서 저녁은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 집에와서 고양이들 밥을 주고,놀아주었다. 숙제를 하다가 잠을 잘 시간이 되어 잠을 잤다.잠을 자기전 자꾸 무서웠던 혜성특급이 계속 생각났다. 혜성특급은 무서웠지만 재밌었던것 같다. 처음으로 친구와 롯데월드를 가서 더욱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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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5: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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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쉬운 서핑이 지만 너무나도 재미있는 서핑[39석상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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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 10월달 6시쯤 "이러나!"라고 엄마가 깨우셨다. 왜냐하면 강원도 양양으로 서핑을 타러간다.<br>난 비몽사몽했지만 씻고 옷을 가라 입고 삼촌이 오고 서핑을 타러간다.<br>나는 너무나도 셀렜다.왜냐하면 코로나때문에 울놀이,수영등을 못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셀레는 마음으로 가고 있었다.[3시간 정도 거리 였다.]<br>휴게실에 들려서 이것저것 먹으면서 갔다.[난 이러한 상황이 너무나도 셀레고 좋았다. 3시간정도 차로 타고 서핑을 타러 왔다.<br>처음엔 간단한 선생님에게 간단하게 타는 법을 받고 서핑을 타러 갔다. 너무나도 좋았다. 서핑를 &nbsp; 한 3~4번 타니 너무 힘들어서 동생과 물놀이를 했다. 비가 보슬보슬 오고 추워져서 위는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고 집에 오니 8시쯤 됬다.<br>정말 말이 필요 없는 추억이였다.<br>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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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5: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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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sgb5class/oca64dctisf02t5i/wish/186669184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부산에가봤던 나의여행♡<br>나는 고모와 고모부께서 놀러오라고 하셔서 빨리가기위해 새벽에 일어나 우리가족은 준비를하는중이였다. 그러고 차를타고가는중에 나,언니,남동생 셋다 피곤해서 자고 그러다 일어났다.깨어나니 멀리서 바다가보였는데 거의다왔다. 고모랑 고모부께서 인사를드리고 숙소(방)에서 쉬었다. 밥을 간단하게 먹고 조금 쉬고나서<br>나와 남동생,언니 우리가족은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신나게 놀려고 바다로 입수할려는데 처음에는 진짜 물이<br>차가웠다!&gt;-&lt; 물놀이로 물장난도 치고 바다에서 몸뜨기도 해봤는데 재밌었다. 그렇게놀다보니 시간이 지나가 해가지고있었다. 많이 아쉬웠지만 참 재밌는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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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6: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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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를가요!(45 정세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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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이사를 가는 날이다.지금은 1월, 점심먹고 2시쯤 이사가 시작되었다.<br>도착하니 부모님과 어른들이 이사를 시작했다.도착한지 10분정도 되었을까,부모님과 어른들이 일사분란하게 이사를 하고 계셨다. 나는 어차피 할 것도 없으니 방해가 되지 않게 밖에 나갔다.밖은 햇빛이 있고 옷을 껴입어서 그런지 그다지 춥지 않았다.밖에 나가니 딱히 정해진 할일이 없어서 그네를 탔다.원래 살던 집이랑 이사한 집이 가까워서 그런지 전 아파트에 사시던 아주머니와 동생을 만났다.아주머니는 "오늘 너가 안보이길래 어디갔나 싶었는데 이사간게 너구나?"라고 말씀하시고동생과 놀아주었다.(내가 논 건가?)아주머니가 가시고 나서 나는 친구를 만나 놀다가 집에 갔더니 아직 끝나지 않아 다른 친구들과 더 놀다가 집에 왔더니 대충 끝난 것 같았다.<br>새집 구조가 전 집이랑 달라서 조금 어색했지만 금세 적응했다.가끔 내 원래 집이 그립</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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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09: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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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정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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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미스터리한 거실<br>2019년 추운겨울에 할머니 할아버지 집으로 갔다.그날은 제삿날이라 가족들이 모두 모였다.제사를 지내고 밥을 왕창 먹고 사촌들과 놀앗다.밤이 되고 한방에서는 오빠가 자고,안방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가 주무셨다.그리고 거실은 외삼촌이 주무시고 다른 한방에서는 외숙모 사촌동생 사촌언니 나 이렇게 잤다.<br>새벽에 목이 말라서 거실로 나가려고 했다.그때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다."그르릉 킁!"소리가 났다.나는 조심스레 나가 보았다.나가보니 안방에 tv가 켜져 있었다.나는 tv소리인줄 알고 부엌으로 갔다.그때!거실에서 주무시던 외삼촌께서 "얼른 들어가서 자"라고 하셔서 눈치를 보며 방으로 들어갔다.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나는 물을 마시러 거실로 가려고 일어섰는데 아까외 소리가 살짝 다른 소리가 들려 왔다.나는 조심조심 살금살금 나가보앗다.이젠 tv도 꺼져있었다.이 상황을 옆에서자고 있던 사촌언니에게 안절부절 못하며 말했다.언니의 대답은 나의 안절부절한 얼굴을 없애고 눈을 커다랗게 만들었다.그 소리는!외삼촌의 코골이었다.나는 빵 터져 웃고 있는데 언니는 내가 이상하다는 듯이 쳐다보았다.그러곤 로봇처럼 다시 잠자리에 누워서 잤다.거실로 나와보니 외삼촌이 요란한소리의 코골이를 내시며 주무셨다.나느 물을 마시고 방에 들어왔다.꿈속에서도 생각이 계속났다.다음 날 외삼촌께 이일을 말씀드렸더니 "흣"웃으시며 가셨다.아직까지도 겁을 먹던 내가 웃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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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4 11: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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