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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란도란 우리들의 독서담벼락❤️5월종료! 6월 1일 start!! 매달 주소는 동일해요! (해당학년 게시판 +눌러서 글 남기기) ~26일까지반영 ⭐🌈학년 반 이름 꼭 써주세요 !!! by 태전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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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4 02: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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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알사탕</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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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년 0반0번 이태전</p><p><br></p><p>주인공 동동이는 친구들과 같이 놀 용기가 없는 아이인 것 같다. 구슬치기만 하면서 혼자 놀던 어느날, 할아버지가 건네 준 사탕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듣게된다.<br>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lt;제일인상깊었던&gt; 친구들에게 용기내서 말한다.<br>"나랑 같이 놀래?"&nbsp;<br>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외로운 동동이 같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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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2:4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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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42가지 마음의 색깔 </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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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학년0반0번 박도란</p><p><br></p><p>이 책은 기분을 나타내는 감정에는 여러종류가 있고, 이런 감정들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며 내가 느끼는 이 감정들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nbsp;</p><p>내가 생각하는 사랑이라는 감정 고마움 또는 화남 외로움 등등 이러한 감정들에 대해 떠올려보고 그 감정들을 느꼈던 이유들, 그리고 그 마음들에 대해 다시한번 공감하고 들여다 볼 수 있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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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3: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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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잘못 뽑은 반장</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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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4학년0반0번 이소통<br><br>이 책의 주인공 이로운은 모든것이 불만이다.&nbsp; 장애인 누나도, 자신을 싫어하는 친구들과 선생님도, 누나만 예뻐하는 엄마도. 2학기가 시작되고, 이로운은 학교에 가는데, 자신과 짝이 되기 싫어하는 여자 아이들을 보고 울컥해서 반장선거에 나가기로 한다.&nbsp;<br>협박과 회유의 힘으로 반장이 된 로운이는 반장이 되고 보니 챙겨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하지만 자신을 믿어 주는 누나와 1학기 반장인 제하가 비웃는 모습을 보자, 점점 반장 일을 제대로 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급식 챙기기, 우유 먹어 주기, 깡패 형들에게 맞서 싸우기 등 소소한 학급의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로운은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깨닫는다.&nbsp;<br>이책은 여러가지문제를 극복하면서 올바른 사고를 가능하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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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3:5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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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마당을 나온 암닭</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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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0반0번 김감명</p><p><br></p><p>이 작품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놓아 보내 주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주지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편동화이다.</p><p>주인공 잎싹이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독특하고 개성적인 등장인물의 다양한 삶을 통해 나로 하여금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책이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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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4 03:5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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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담벼락의 주인공이 되어주세요:) 희망도서 한권을 선물로 드립니다~!</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4755985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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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3:4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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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chelit78</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600949786</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능력주의’가 어떻게 자리매김하게 되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우리 사회는 '대입 시스템의 문제'를 넘어, 이미 국민 개개인의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특권에 대한 열망이 흔들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시스템의 변화가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을 것이라 믿었던 저의 생각이 전환된 순간이었습니다.</p><p>이는 6.25 전쟁 이후, 오직 '빠른 발전'과 '인간다운 삶'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질주해야만 했던 우리 국민들의 강력한 목표 의식에서 비롯된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쟁으로 황폐해진 나라에서 국민들은 당연히 일상을 빠르게 되찾고 싶었을 테죠. 이러한 열망을 비난할 이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p><p>하지만 문제는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통로가 막힌 채, 오직 일상을 되찾기 위한 재원 마련과 그 재원을 통한 성공에만 매몰된 시간이 십수 년간 이어졌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사회 시스템 또한 다양한 생각과 꿈을 품을 수 있도록 구성되기보다는, 오직 '국가의 경제적 발전'에 초점을 맞춰 국민의 삶을 쉴 새 없이 움직이도록 만들었던 것이고요. 우리 사회가 당면한 이 뿌리 깊은 ‘능력주의’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 지금이야말로 끝없는 성찰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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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3: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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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도덕의 쓸모: 윤리학으로의 초대</title>
         <author>chelit78</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644235634</link>
         <description><![CDATA[<p> 『도덕의 쓸모: 윤리학으로의 초대』는 철학 입문 도서로서, 총 13명의 철학자(교육학과 관련된 심리학자 포함)의 사상을 13개의 장으로 흥미롭게 엮어낸 책입니다. 복잡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철학적 사유를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이나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철학적인 관점을 바탕으로 교육에 대해 깊이 사유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 줍니다.</p><p>책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메시지는 모든 이론이 결국 '중용'과 '조화'의 중요성으로 귀결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도 저에게 가장 큰 의미를 지닌 파트는 단연 '칸트'의 이야기였습니다. 칸트라는 학자는 때때로 남성 중심적인 철학과 지나치게 이성적인 측면을 강조했다는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시대에 개개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지나쳐 규율이 희미해지고, '학생들의 마음이 다치진 않을까?', '학부모 민원이 들어오진 않을까?' 하는 염려 때문에 의미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려운 현실 속에서 칸트의 도덕법칙은 저에게 새로운 시사점을 던져주었습니다.</p><p>이러한 현실의 혼돈 속에서 "나의 마음속에도, 우리 반 학생들의 마음속에도 '도덕법칙'은 존재한다"는 칸트의 믿음은 혼란스러운 상황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데 도움을 주는 듯합니다. 물론 그 도덕법칙이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일깨우는 것이 교육의 중요한 역할이며, 모든 사람이 그 도덕법칙에 따라 행동하게 된다면 사회의 혼란은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를 해볼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기분을 고려하는 것이 때로는 피로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내 행동이 타인에게 해를 입히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면 그 피로감에서 벗어나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이상적인 생각에 닿게 됩니다. 이러한 생각은 바쁜 현대인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특히 다양한 개성을 지닌 20명 이상의 학생을 마주하는 교사들이 한 번쯤 꿈꾸는 이상이 아닐까 싶습니다.</p><p>그러나 칸트 사상을 지나치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개개인의 고유한 빛을 획일화시킬 수 있다는 큰 단점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학생들이 각자 지닌 빛깔을 찾아 스스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개개인이 너무 강하게 빛나 서로에게 눈부신 상황이 된다면 함께 공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특히 요즘 사회와 교육 현장이 학생들의 '개인의 빛'만을 너무 강조하고 있지 않은지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너무 강한 빛들이 만나 서로의 눈을 멀게 하는 대신, 적당히 세상을 밝히고 서로에게 손전등과 같은 따뜻한 빛이 되어주는 것이야말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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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2 01:4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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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helit78</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682054098</link>
         <description><![CDATA[<p>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으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은 1권이었다. 총 10권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서 1권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전반적인 철학적 사상이 담겨 있었고, 그 이후 권에서는 각각의 미덕을 살펴보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미덕을 살펴보는 부분에서는 아름다움, 절제, 행복 등 여러 미덕이 과했을 경우와 부족했을 경우를 아주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p><p>다양한 예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미덕은 ‘절제’였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절제가 부족한 사람을 흔히 ‘낭비하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절제가 지나치게 심하게 작용하는 경우를 ‘인색한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그런데 둘 중 굳이 하나를 고르자면, 그는 인색함이 낭비보다 더 안 좋다고 말한다. 낭비는 주변의 충고를 듣고 습관을 고칠 여지가 있지만, 인색함은 타고난 성향이 강해 주변의 충고를 들어도 베풀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실제 삶에서도 낭비하는 습관은 본인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수는 있지만, 타인을 직접적으로 힘들게 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다(물론 가족에게는 영향이 있을 수 있지만). 그러나 인색한 사람의 경우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어 분위기를 해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p><p>이 내용이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는, 아리스토텔레스라는 아주 고전적인 인물의 철학서를 읽으면서도 현재를 살아가는 나 역시 생활 속에서 충분히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수많은 과학기술 발전과 다양한 사회적 변화에도 불구하고 인간 자체의 성장은 크게 이루어지지 않은 듯하다는 회의적인 생각도 들었다. 과학기술 발전을 중요하게 여겼던 나로서는, 비교적 늦게 접한 철학이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통로가 되었고, 그렇기에 이 책이 나에게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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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1: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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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예시&gt;꼴찌라도 괜찮아</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696998567</link>
         <description><![CDATA[<p>3학년0반0번 김독서<br><br>이 책의 제목을 처음 봤을때 "꼴찌인데 괜찮아?"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우리는 늘 1등이 최고라고 생각했었는데..<br>주인공 기찬이도 1등이 최고라고 생각하던 아이였다. 달리기를 잘 하지 못하는 기찬이는 운동회에서 계주로 선발이 되고 많은 부담을 갖게 된다. 하지만 친구들의 살짝 오해있는? 응원속에서 힘을 내게 되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리게된다.&nbsp;<br>물론 결과가 1등은 아니였지만, 친구들의 응원과 격려에서 꼭 1등을 해야 정답이다 하는 생각이 사라졌다. 뭐든지 열심히 최선을 다한다면 그것이 진짜 1등이 아닐까? 하는 교훈이 드는 책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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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5 01: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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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876690383</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간의 영혼을 세 부분으로 나누는 설명이었다. 플라톤은 인간의 영혼을 이성, 기개, 욕망으로 구분하고, 이 세 요소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조화를 이룰 때 ‘정의로운 상태’에 이른다고 보았다. 이에 플라톤의 가장 핵심적인 주장은 ‘철인 정치’에 대한 주장이다. 플라톤은 진정으로 지혜를 갖춘 철학자가 국가를 통치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가진 사람이 아니라, ‘선의 이데아’를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을 의미한다. 현실 사회에서 이러한 이상적인 지도자를 찾기 어렵다는 점에서 다소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기도 했지만, 플라톤이 처했던 주변의 환경적 상황을 살펴보면 현실에서는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렵고 죽어서야 비로소 이데아로 갈 수 있음을 추구하는 모습이 이해된다. </p><p>플라톤이 저자이지만, 책의 내용은 소크라테스가 아데이만토스와 글라우콘과 대화를 하는 모습으로 플라톤의 생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구성도 보다 쉽게 플라톤의 정치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구도이다. </p><p>다양한 시국으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 요즘, 진정한 리더이자 수호자를 현실에서도 만날 수 있길 바래보며 글을 마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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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21 03:0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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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예시&gt;나도 저작권이 있어요!</title>
         <author>taejeoncho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35951478</link>
         <description><![CDATA[<p>나도 저작권이 있어요! 이 책은 저작권 전문가이신 김기태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저작권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작권과 저작자, 저작물 등 저작권 관련 용어 풀이에서부터 저작권이 왜 보호되어야 하는지, 저작권의 역사와 종류, 저작권으로 보호받는 저작물은 어떤 것들인지, 저작권의 자유 이용을 허용하는 CCL, 어떻게 저작권을 이용해야 하는지 인터넷 세대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저작권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알려 준다.&nbsp;<br>미래의 저작권자인 우리가 창조 활동을 하고 저작권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 주어 어려운 저작권 탐구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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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5-31 23:4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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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수영부</title>
         <author>hkssul0821</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36518325</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읽게 되었다. 줄글 책일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만화책이었다. 그래도 좋은 내용이 많이 담겨 있었다.</p><p> '브리 '라는 주인공이 전한 간 학교에서 하기 싫은 수영을 동아리로 들어가게 된다. 브리는 수영을 처음에는 하기 싫어했지만 나중에는 수영부의 주목받는 선수로 자라난다. 주목받는 선수로 자라나며 수영부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p><p> 나는 이 책에서 브리, 클라라, 필리파, 케이샤가 다 함께 뭉쳐 주 대회에 나가 우승을 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다. 왜냐하면 넷이 함께 있던 시간 중 가장 우정으로 다져져 있었던 시간이었기 때문이다.</p><p> 이 책은 만화책이지만 좋은 내용이 담겨 있었던 것 같았다. 친구 사이의 우정, 열정, 등등이 이 책에 담겨있어서 내가 지나온 시간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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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1 06:1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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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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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3반 3번 김시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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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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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이름:미리 알면 행복해지는 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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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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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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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별 직업 상담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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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별 직업 상당소는 정말 정말 재미보장 진짜 재미있어요 절 갸우뚱 하게 만든 책은 없었어요. 이 책이 최초에요. 직업은 이상한 것,어이가 없는 것,기발한 것들이있어요. 이 책을 추천 합니다 형,누나 ,동생이 있다면 추천 해주요.</p><p><br/></p><p><br/></p><p><br/></p><p>                                                                  정유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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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3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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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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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19에서20쪽이마음에들엣다왜그쪽이마음에들엇다면물고기가동굴을로인줄알고들어갓던니고래입이라서고래가입을닷닷다그장면이재미잇었다(느낀점)내가고래라면바로닷아버렷을거다</p><p>3학년3반글;신유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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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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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할머니의 용궁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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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가 바다여행지를 짜고 바다로 여행을  갔는데 하필 용궁이로가서 요구에 있는 용왕이 할머니에 간을주라했다. 그런대 할머니가 용왕에게 화를내자 용왕이울었다. 할머니가 용왕코에 있는 빨대를 빼주었다. 용왕이 웃으면서 할머니께 용왕이 여기에있는 모든 물고기를 치료해달라했다. 할머니가 알겠다며 모든물고기를 치료해주다가 할머니딸인아윤이가 밥먹을 시간이여서 빨리 치료해주고 플라스틱,쓰레기를 줍고가서 아윤이에기 오늘있었던일을 얘기하고 푹 잦다.</p><p>이책을을고 바다를지켜 달라는 신호처럼 느꼈다.</p><p>3학년3반23번 황석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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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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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동물의 대이동 3학년3반 9번 송기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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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동물이 사는곳을 옮기는 줄 알았는데 다 이유가 있는것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먼 옛날에도 사는곳을 옮기는것을 알게됐다. 그리고 신기한게 모나크 아니란 나비가 3500킬로미터를 이동하는것이 신기했다. 기리고 다른 동물들도 엄청 많이 이동한다. 사는곳을 옮길때 사람들이 동물을 죽이는것이 안타깝다. 이 책을 읽으니 동물을 더 소중히 여기고 싶커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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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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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가 된 고양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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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3반 임예솔</p><p><br/></p><p>버려진 집고양이 보리는 천변에서의 삶을 뒤로하고</p><p>인간이 사는 도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p><p>과연 보리는 새로운 땅에서 무사히</p><p>진정한 독립을 해낼 수 있을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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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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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을아는 어린이가 리더가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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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3반24번 황아율. </p><p>이 책의 인상깊은점은 민호가 술에취한 어떤몰그는 아저씨에게 도움을준장면이 인상깊었습니다 재미있는책 이책꼭! 읽어보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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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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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어벤저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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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학년 3반 이름:양하엘</p><p>이 책을 읽고 느낀 점과 알게 된 점은 변호사가 </p><p>사람들을 위해 벌을 막아주고 대신 말해주는 변호사는 엄청 멋지고 용감하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p><p>이렇게 얘기하는건 나도 발표를 잘하긴 하지만</p><p>못할것 같다.그리고 명예 훼손제가 무슨 뜻인지</p><p>몰랐는데 이제 알았다 무슨 뜻이냐면</p><p>내가 하지 않은 행동을 법적에 알리는 것이다. </p><p>이 책은 변호사와 명예 훼손제을 알려주는 책이다.</p><p>꼭 읽어보면 좋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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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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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요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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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마음 요리1 마음핫도그</p><p>마음주스 마음꼬치 마음빙수 마음새우찜 마음퐁듀 마음 부각               마음부꾸미 마음 카나페 마음탕 마음 꽁치 마음 주먹밥                           마음오징어 구이 마음브라우니 마음모듬 초밥 마음 울면마음마파두부마음약과 마음장어구이 마음 곰탕 마음파김치 마음 달래 된장찌개.         마음순두부 찌개 마음씨앗 호떡 마음 짬뽕 마음요리 2.                          마음안심스테이크 마음도넛 마음 토스트 마음 떡볶이 마음피자           마음설렁탕 마음 탕탕이 마음물회 마음갑오징어 무침 마음팬케이크</p><p>마음오므라이스 마음돈가스 마음크로켓 마음 번데기 탕 마음요리3.</p><p>마음팝콘 마음식혜 마음 소보로빵 마음 훈제연어 마음마카롱 </p><p>마음구절판 마음카레 마음 버섯전골 마음감바스  마음누드김밥 </p><p>마음 냉국 마음빠에야 마음 모듬회 마음 깍두기 마음가지볶음</p><p>마음감자탕 마음요리 3.5.마음갈치구이 마음빈대떡마음가자미 구이</p><p>마음다시마 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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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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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3학년 3반 22번 허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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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놀림을 받았던 정소라 라는 학생이 있었다.</p><p>하지만 소라는 반장이었다. 친구들이 별명으로 외계인 이라고 놀렸다. 친구들이 의자를 소라가 안을 때</p><p>훅 뺐어다. 어느 날 진솔이랑 짝꿍이 되었다. 오늘은</p><p> 받아쓰기를 하는 날 시험이 끝 나고 소라는 진솔이에게 칭찬을 했다.진솔이는 이제야 알게 되었다. 자신감을 갔고 친구에게 말을 걸어 봅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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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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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다섯에곰이라니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37899</link>
         <description><![CDATA[<p>청해는바다에서놀던중 이상한목소리를 들었다 청해는 주위를둘러봤다하지만주위엔동생과 사람들밖에없었다 그날저녁에 심한갈증을느꼈다 욕조에서 물을틀고 있어봐도똑같았다 그다음날 바다로 갔다 스노쿨링안경을 가지고바다로 들어갔다 어느새 스노쿨링안경은 바다위로 떠올랐다그리고 청해는돌고래로변했다 이책을읽고나니 정말실감났다 처음읽었을때 이책이 무슨 내용인지몰랐었지만 다읽고나니 정말재미있는책이다3학년3반강효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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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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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요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41015</link>
         <description><![CDATA[<p>3학년3반19번주엘리</p><p>이책은당당이가학교에여러까지일을</p><p>요리로만든책이예요 </p><p>여러음식이나와요</p><p>꼭!한번일어보길바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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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4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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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도 상처 받지 않고 친구도 상처받지 않는 감정 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4148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 재미</p><p>있어요 그림도 나오고 감정 이야기도 </p><p>나와요 화나다,억울하다 이런 이야기가 나와요</p><p>제가 좋아하는감정은 뿌듯하다 이에요 이  이야기는 주인공은 딸랑이에요 딸랑이가 태권도 빨간띠가 되었어요 애들이 축하해 라고 말 했죠 딸랑이에요 속마음은 열심히 한 보람이 있네 라고 말했어요. 딸랑이에요 친구들은 부럽다 라고 했어요</p><p>딸랑이는 아니야 라고 말했죠 딸랑이에 친구들은 계속 너 잘한다 이건 초고속 승급 아니야?라고 했죠 딸랑이는 아니야 라고 했어요 딸랑이는 집에 </p><p>돌아와서 휴 잘난 척 할 뻔 했네라고 했어요 </p><p>이거 재미 있으니까 읽어 보세요! 3학년3반 최시아</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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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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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정글 소년 모글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43505</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밤 늑대 굴에 아기가 들어왔다. </p><p>늑대들은 한달에 한번씩 열리는 늑대 회의에 대려가기로 했다.</p><p>잠시후 호랑이 시어칸이 아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늑대굴에 갔다. </p><p>굴이 작아서 들어가지 못했다. </p><p>늑대 회의가 열리자 아켈레가 가장 큰 바위에 서 있었다.</p><p>모글리는 늑대들로 부터 키워졌다.</p><p>바기라,발루가 모글리를 키웠다.</p><p>모글리가 훈련을 할때 모글리가 원숭이와 같이놀대와 똑같이 했다.</p><p>원숭이가 와서 모글리를 대려갔다.</p><p>발루,바기라는 원숭이를 잡으러갔다 독수리가 원숭이 소굴로 대로 같다고 전해주웠다.</p><p>원숭이소굴로가서 모글리를 대려왔다.</p><p>그리고 다음날 늑대의 울음소리가 들렸다.</p><p>아켈레가 사냥을하다 다쳤기 때문이다.</p><p>이제 시어 칸이 모글리를 잡으러갔다.</p><p>모글리는 마을로 갔다. </p><p>마을에서시어 칸을 죽이고다시 정글로 왔다.</p><p> 모그리는노레를불럿다.</p><p><br/></p><p><br/></p><p>    3학년 3반17번 이름 : 전경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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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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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안녕,내 밀번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52641</link>
         <description><![CDATA[<p>2학년 인데 현관 문 비밀번호를 몰랐다. 그래서 꼬마 라고 누나가 계속 약골렀다. 그래서 비밀번호를 만들었다. 그런데 누나 형이 또 약골렀다.                                                                                                                                                              김지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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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0: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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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611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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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1:0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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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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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 있는 동식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7848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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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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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고양이 해결사 깜냥&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41805836</link>
         <description><![CDATA[<p>이내용은 고양이가 나오는 내용입니다 고양이 해결사 함량이 피자 가계 주인이 되어서 일을 하는 내용도 나오고, 손님들이 오는 장면 등등 이나옴니다 그러니 고양이와 피자를 좋아하는 분들이 더욱 재미있게볼수있으니 한번쯤은보시면 좋을겄갔아요 그리고 저는 이책을읽고 깜냥 처럼 부지러니 행동을할려는 생각이 들었어요.</p><p>3학년 3반 이다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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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1: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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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작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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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별이란아이가하늘에서떨어졋는데하부부가아이를키웠다사람들은아기별을좋아했다동글동글잘커마음씨좋은사람으로컸지요살은참행복했어요. 별은나이가들었어요사람들은별이를좋아했지요. 별은할머니가되어살아졌지요마을에선울음소리가끈이질안았어요하지만별은편한집으로돌아간걸요별이잘쉬다다시환생하면좋겠네요다음에도재미있는책가져올게요안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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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1:2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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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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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리 부는 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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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일에는 하멜린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500년전 사건 때매 조용했어요 500년전에 쥐때들이 있었는데 모든 걸 갉아 먹고 아기 엄마는 요람을 지켰어요. 사람들이 힘들때 문이 열리며 돈을 주면 쥐를 잡아준다는 사람이 왔어요. 그래서 50마르크를 준다고 했는데 50마르크는 엄청 큰돈이였어요. 근데 쥐를 잡아준다고 한 사람이 바로 주인공인 피리 부는 사람이였어요. 피리부는 사람은 곧바로 피리를 불었고 쥐들이 모두 피리 소리를 따라갔고 드디어 바닷가로 가니 쥐들은 바다에 빠져 죽었어요. 이제 마을로 돌아가니 만세는 커녕 쳐다보지도 않았죠. 근데 시장은 그런 방법만 생각 했으면 됐는데 50마르크는 너무 많은돈이라 이제 와서 말했죠. 피리를 또 불자 아이들이 숲으로 가며 실종됀것때매 그런것이에요 생각한건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3,3,55</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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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05 01:3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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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연이와 선화공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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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시간여행으로 서연이라는 주인공이 선화공주라는 옛날 사람으로 시간여행을 하게 되고 시간여행을 하며 사건,사고를 담은 내용이다.</p><p>시간여행이라는 특이한 내용이 너무 재밌고 로맨스책 이여서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선화공주에 역사도 알게 되어서 좋고 잘생긴 남자와 이루어 지는 게 너무 웃기고 설렜다. 중간에 선화공주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퍼져나가 공주자리에서 쫓겨 나고 다시 공주가 되는 장면도 멋있었다. 상상하면서 책을 읽으니 나도 옛날 사람으로 살고 싶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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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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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빈 제목:브레드 이발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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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브레드 이발소에 빅헤드 컵케이크 가 나타났다 하지만 빅헤드 컵케이크는 </p><p>주변 컵케이크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 브레드 이발소를 찾아가 브레드에게</p><p>자신을 예쁘게 꾸며달라 했다 그래서 꾸며서 베스트 컵케이크에 당첨이돼서 놀림을 안받고 잘살아간다는 내용이다</p><p>느낀점은 나보다 못생겨도 놀리면 안됀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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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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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중독에 빠지는 걸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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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책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려는데 책표지가 화려하 흥미로워 보여서 골랐다.</p><p>  이 책내용은 좋아서하는 것과 중독의차이는 무엇인지,중독이 생기는 이유와 조절 방법을 알려준다.좋아서하는 것과 중독의차이는 좋아하는것은 재밌어도 스스로 멈출수있지만 중독은 자기스스로 자제가 어렵다.중독이 생기는 이유는 뇌는 도파민을 자극해 즐거운 경험을 반복하고싶어하기 때문이다.</p><p>   나는 이책을 읽기 전에도 중독은 무서운거라는것을 알고있었긴하지만 이책은 과학적인 내용도 들어가 있어서 이해하기도 훨씬 수월했다.그래서 나도 이제 중독으로 가기 쉬운 핸드폰을 조금만 사용하려고 다짐라게 됐다.이처럼 자기가 생각해도 내가 무엇에 중독위기인것같거나 자기 스스로 무엇을자제하기 힘든사람한테 이책을 강력 추천한다.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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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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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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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집이 없는 초등학생이 집을 구하기 위해 개를 훔치고 다시 돌려주며 사례금을 받으려하는 스토리의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평범한 삶에서 감사함을 좀 느낀 것 같다 내가 그냥 아무렇지 않게 하던 것이 누군가에겐 귀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기도 하다 내가 인상 깊었던 장면은 주인공이 개를 훔치고 죄책감에 시달려 주인에게 사실대로 말하며 개를 돌려주는 장면이었다 왜냐면 죄를 지었어도 다시 되돌아보고 잘못된 걸 안 것 같기 때문이다 또 주인공은 그 이후로도 개 주인과 친해져, 관계도 좋아졌고 집도 구하게 돼서 여러 가지 교훈이 많았던 책이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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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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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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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홍 작가님의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를 읽고 나의 느낀점은 치 책에 나와있는 마인드 처럼 살면 힘들어도 버틸수 있을것 같다</p><p>그리고 책 내용 중에서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고 나와 있는데 이 말에 나는 감동 받았고 또 느낀점을 찾았다. 신호를 기다리는 1분은 너무나도 그코록 길게 느껴지는데 피곤을 찌르는 아침과 알람을 끄고 다시 잠드는 5분은 그렇게나 짧게 느껴지니 지나온 시간은 찰나같고 기다리는 시간은 담벼락 아래서 잔뜩 힘을 준 채 들어 올린 뒷꿈치 같았다. 12살에 적응 할때 쯤 이면 13살이 되는것 처럼 시간은 우리를 정말 기다려 주지 않는것 같다. 앞으로는 삶을 더 긍정적으로 살고 또 힘든 일이 있으면 책에 나온 마인드 처럼 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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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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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제목: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595596</link>
         <description><![CDATA[<p> 이책은 리엘이가 빌려준 책이다. 책 표지를 보니 재밌을거 같아 읽게 되었다.</p><p> 이책은 책을 읽으며 휴식을 찾는 법과 인간관계가 힘들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참견하는 사람, 이기적인 사람등 이런 사람들을 만났을때 이런 방법이 좋습니다 하고 말해주는 책인거 같다. </p><p> 나도 사실 인간관계가 아예 없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다 한번 쯤은 겪어 본다고 생각한다. 나는 항상 힘들때 엄마한테 요청을 보내거나 인터넷에 찾아서 그걸 보고 해결하는 편이다. 가끔은 먹는걸로 해결하면 풀릴때도 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면 내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갈지, 어떻개 해결해야 좋은지를 알려줘서 엄마 아빠 다 추천하는거 같다. 이책에 가까울수록 다툼이 생긴다 라고 써있는데, 나도 요즘 친구와 잘 안 맞는다. 그래서 다툼이 일어날때도 있는데 여기서는 가까울수록 다툼이 많은거구나 라고 깨달았다. </p><p> 이책에서 긍정의 마인드가 나온다. '그럴수 있지' 라고 생각해라 라고 한다. 나도 가끔 엄마한테 이런말을 듣는다. '긍정의 마인드로 생각해야지'라고 엄마께서 많이 나에게 하셨던 말중 하나이다. 그래서 난 항상 긍정의 마인드로 생각하는거 같다. 이책이 나에게 도움을 많이 준거 같아서 잘 읽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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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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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 시간 많은 어른이 될거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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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책에 나오는 인물은 카를 한네스 마리 미헬 주인공 안톤이 있다.</p><p>안톤의 취미는 빵을 토끼 모양으로 먹기이다.</p><p>위험 신호1단계는 안톤이 시간이 많고 엄마가 시간이 없을 때 주로 울려</p><p>위험 신호 2단계는 안톤이 엄마가 시킨 일들을 빠짐없이 다 하면 울려</p><p>안톤은 그렇게 시간을 아끼는 어른이 돼.</p><p><br/></p><p>나도 안톤처럼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필요한 곳에 쓰고 싶어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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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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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햇빛은 찬란하고 인생은 귀하니까요 - 밀라논나 이야기 (저자: 장명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597869</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저자 밀라논나 장명숙이 자신의 일상을 이야기하는 내용이다. 저자 장명숙 씨는 연세가 많으시고, 생각도 깊으셔서 이 책의 내용에서 인상 깊었던 구절도 많았었다. 그 중에서도 나는 '남이 보더라도 괜찮은 삶보다 내가 보더라도 괜찮은 삶을 사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구절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장명숙 씨가 남의 관점을 신경쓰지 않고, '나'답게 생각하고 생활하는 모습이 멋지고 존경스러웠기 때문이다. 나도 원래는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었는데, 이 부분을 읽고나니까, 남의 편견이라는 틀에 맞추려 애쓰던 내 생각은 완전히 반대로 변했다. 또한, 다른 인상깊었던 구절은 '더 나아지기 위해 내가 비교해야할 대상은 남이 아닌 어제의 나다.' 라는 부분이었다. 이 구절이 인상깊었던 이유는 나와 글쓴이의 생각이 다르고, 무엇보다도 장명숙 씨의 긍정적인 힘이 나를 일깨웠기 때문이다. 나는 조금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가 있지만, 장명숙 씨가 내 부정적인 생각을 지우는 데 큰 힘이 되었다. 나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나와 어제의 나를 비교해야한다는 말을 마음 속에 언제나 생각해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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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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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르디니프&lt;씨앗을 품은 아이&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597964</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의 제목은 메르디니프 씨앗을 품은 아이고 저자는 황지현 입니다 </p><p>내용은 도희가 꿈을 찾기 위해 메르디니프에 와서 똥별이 와 꽃친구 라는 친구들과 모험을 하며 점차 꿈도 찾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p><p>이책의 좌우명은 "꿈을 찾고 싶다면 나 자신을 자세히 알아야 한다" 입니다</p><p>만약 꿈을 아직 정확하게 찾지 못한 아이들 에게 이책을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그리고 전에 저도 꿈을 정확하게 정하지 못했지만 천천히 나자신에 대해 알가보면서 지금 뚜렷한 꿈이 생겼습니다  </p><p>이책을 보고 나도 '메르디니프에 가서 모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꿈이 없는 것은 죄가 아니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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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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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래서 이런 지명이 생겼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59944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지명 이야기로 이런 지명이 생긴 이유와 뜻을 담고있다. 차례는 서울의 지명, 인천▪︎경기도▪︎충청도의 지명 등 여러 지명이 있다.서울은 새로운 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방배동은 세종에게 왕위를 양보한 양녕 대군이 등을 돌려 떠난 곳. 이 두 곳의 지명이 가장 기억에 남는 지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얻은 좌우명은 사회를 더 깊이 이해하자이다. 이 책을 읽으며 생각한 것은 이런 뜻을 가지고 있구나 이런 곳을 했던 곳이구나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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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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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열세 살의 걷기 클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602263</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4명의 아이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다</p><p>처음에는 윤서라는 아이가 아무생각 없이 말했는데 마침 선생님이 </p><p>들어서 만들어졌다 그래서 걷기 클럽에서 일어 나는일을 이 책이 이 책의 </p><p>이야기 이다 </p><p><br/></p><p>처음에는 윤서의 이야기가 많이나온다 그래서 걷기 클럽애들이랑 점점 </p><p>친해질수 있을까 했는데 강은이라는 친구가 도와주어서인지 윤서랑 다들 친해졌다고 할수있다 그리고 혜운이라는 애는 원래 머리띠 시스터즈인데</p><p>그 무리에서 떨어져서 불쌍하다고 생각 했는데 오히려 걷기클랍애들이랑</p><p>더잘 지내었다 그리고 방학이 되고 개학을 했는데 강은이에게 나쁜일이 </p><p>생겨서 학교에 나오지 않았을때는 애들이 쪽지를 써서 나았다</p><p>그래서 걷기 클럽애들이랑 사이가 정만 많이 친해졌구나를 느꼈다</p><p>나도 그런 친구 생기면 좋겠다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한 이야기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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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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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602571</link>
         <description><![CDATA[<p>선행성 기억상실증이 있는 소녀를 지켜주기 위해 소년이 노력하는 내용에 책이다 소년이 소녀를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준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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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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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전천당4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604313</link>
         <description><![CDATA[<p>1.이 책은 행운의 손님만 갈수있는 '전천당' 이라는 과자가게에 여러손님이 </p><p>찾아오며 자신의 소원을 들어줄수있는 과자를 사가 행복해 질수도, 불행해 질수도 있는  내용의 책이다.</p><p>2.전천당4권은 많은 깨달음을 주는 책인것 같다. 자신이 사간 과자를 좋은곳에 사용하는 인물들을 보면서 마음이 애뜻해진것 같다. (늑대만주)부분에서 자신을 괴롭힌 아이들을 괴롭히면 나도 그 아이들과 똑같은 사람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저지른 일을 반성하며 과자의 힘을 더이상 쓰지 않을것 이라고 말하는 요스케가 정말 잘 선택한것 같아서 만약에 나중에 누군가 나를 괴롭힐때 내가 늑대만주를 먹을수 있게 된다면 그 아이들을 용서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3.전천당4권 마지막 부분인 (무지개 물엿)에서 마도카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라이벌인 친구를 '화앙당' 요도미로 부터 구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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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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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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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ORANG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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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시는 영국의 현대 시인 웬디 코프(WENDY COPE)의 대표적인 시이고, 간결한 언어와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순간들을 담은 내용이다.그리고 이 책은 한글과 영어가 1부, 2부로 나눠져 있어서 더 새롭게 다가왔던 것 같다. 또한 이 시는 얇고 많은 시가 들어있어서 가지고 다니며 심심할때 읽기도 좋은 시집이다.</p><p> 이 시집의 내용 중에서도 좋은 시들이 많기 때문에 한번쯤은 꼭 읽어봤으면 하는 시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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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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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가 울고 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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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나나미라는 일본, 미국 혼혈인이 주인공이고 엄마와 같이 하와이를 가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해파리를 발견했고 어거스트를 만나 프리 스피릿을 가고 피카케라는 여자 애를 만나 바다 생물들이 플라스틱으로 힘든 점과 플라스틱 때문에 고래나 물고기들이 죽는 다는걸 알고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이런 내용으로 여름방학 숙제를 하는 내용이다. 과학시간에 배운 내요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우리가 버리는 플라스틱이나 각종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물들이 죽어나가는 것에 죄책감을 느꼈다. 나나미가 아빠와 같이 산에 가서 모든 것을 알았다는데 정말 그럴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앞으로는 그러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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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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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복이네 떡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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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복이는 항상 나쁜말만 쓰고 나쁜 짓을 하는 아이였어</p><p>그런데 어느날 만복이는 길 걷다가 이상한 떡집을 보았어</p><p>만복이는 그 떡집에서 나오는 달콤하고 고소한 냄새의 이끌려 안으로 들어갔지</p><p>그런데 떡들마다 이상한 가격표가 붙어 있었어</p><p>바람떡을 먹으려면 착한 일을 두개해야 먹을 수 있었지</p><p>만복이는 아무리생각해도 착한일을 하지않아서 만복이는 주인도 없겠다 떡을 먹을려고 했는데 떡이 갑자기 사라지는 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착한 짓 하기 시작 했고 만복이는 착한 아이로 변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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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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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두근두근 오프라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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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학교 도서관에 있어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코딩 같은 기술과 관련되어 있는 책이였다. 체스판에서 퀸을 여덟개를 놓되, 서로의 진행을 막지 않게 배치하는 방법등을 찾아야된다. 하지만 주인공은 이게 불만이 가득했다. 왜냐하면 타일러라는 남자가 "성공, 성공!" 이라고하고 남자애들이 우르르 몰려들었다. 열심히 정리도하고 노트도 정리했는데, 성공을 못한게 불만이였었다. (수정예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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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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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레인 6-1임범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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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다가 "5번레인"이라는</p><p>책을 보고 재밌을것 같아서 이책을 골랐다.</p><p>이책에 주인공은 강나루이다. 강나루의 언니는 느딧없이 수영을 그만두고 </p><p>다이빙으로 갔고 나루는 라이벌 김초희에게 게속 1위를 내어준다.</p><p>강나루는 언니가 수영을 그만 두었던게 화나서 둘이서 같이 자전거를 타서</p><p>서운한 것을 서로 말하고 짜증내는게 기억에남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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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1: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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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5학년 3반 5번 민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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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면서 정의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다.그리고 가장 재미있던 부분은 147쪽 '내 자전거 니깐'이 가장 재미있었고 가장 유익한 부분은 164쪽이였다. 왜냐하면 164쪽에서 소유와 향유를 알려주기 때문에 가장 유익하다고 다는 생각한다. 나는 그래서 이 책이 매우 재미있는 스토리로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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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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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3반1번 강범준 정의란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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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의란무엇인가라는책이 정말감미로웠다그책은 나한테 많은걸 아주많은걸주었다 1균형잇는 배려가필요하단걸느겼고내가 정의롭게생각한행동이 정의롭지 못한순간도 잇을수도 있다는걸 알앗다 세상에는 다양한배려와 양보가필요하단걸알았고 착하다와 지헤롭다의 기준도 알앗다 그래서나도 정의롭고 지혜로운 사람처럼 인생을살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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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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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18993</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3반 서유리</p><p>이 책을 읽은 이유는 온책읽기이기 때문입니다 이책은 균형있는 배려,진짜 가치,용기와 지혜가 중요하다,다수결의 함정에 빠지지말자,이기심을 버려라,소유 보다 향유를 생각해라, 균형 잡힌 몫의 분배를 생각해라라는 다양한 것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다양한 것들을 알려줍니다 행동을 했을 때 꺼림칙하지 않으면 정의로운 행동으로 행동했을 때 꺼림칙하면 정의로운 행동이 아닌 것을 알려줍니다  정의롭고 정의롭지 않은 것,정의롭게 행동하는 것은 남을 배려하는 것,무엇이든 출발부터 정의로워야 한다는 중요한 것,내가 저지른 일이 아니니 내가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그저 모른척해도 나에게 아무런 잘못이 없는게 아니라는 것,어떤 일을 고치기 위해선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 등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이책은 정의로운 행동들과 다른 것들을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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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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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 5학년3반 26번 가유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21613</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강성이,태원이,광수가 나오는 이야기다.</p><p> 어느날 강성이와 친구들은 야구를 하기로 하고 모이기로한다. 나는 처음에 강성이와 친구들이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모습, 사이좋게 지내려는 모습, 화해 하려고 하는 모습들이 존경스러웠다 나는   싸움이 일어날수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된다.</p><p> 물론 앞에서 말한 것처럼 화해 하겠지만 말이다.</p><p> 나는 이들이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공부하며 자라길 원한다. 나는 강성이와 친구들이 공부도 잘하는지 궁금하다. 뜬금없지만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고민상담 같은 얘기가 나올수도 있다. 이렇게</p><p>나는 "오늘 정의란 무엇인가" 독서록을 써봤다.</p><p>앞으로도 이런 재밌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나오면 좋겠다. 아참! 정의란 무엇인가의 어른버전도 있다고하던데 나중에 한번 읽어보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6-15 02: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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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5-3 14 유권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22204</link>
         <description><![CDATA[<p> 일단 이 책은 질문을 직접 물어봄으로써 </p><p>다른책 보다 더 깊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p><p>뭐가 옳은지 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또 , 몰입 </p><p>시켜주는 스토리가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내 생각에 참 도움이 되는것 같았다. 이 책은 모든것에는 </p><p>이유가 있다는 것을 또 다시 상기 시켜주었다.</p><p>나는 자주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고, </p><p>말한다. 원래도 그러면 안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막상 대화를 하다 보면 그런일이 생긴다.</p><p>다음부턴 생각하고 , 말해야 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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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4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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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제목:정의란 무엇인가 5학년3반 8번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25234</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서 애들끼리 서로 지켜보고 잘못하면 별점 스티커 주는 걸 했는데 서영이는 엄청 잘못됬다고 하고 친구들끼리 잘못하면 별점스티커를 주는게 나쁘다고 생각했다.</p><p> 서영이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게 정의라고 했다.</p><p>그리고 느낀점은 서영이는 정직하고 똑똑한 아이라고 느꼈다.</p><p>그리고 어른 같기도 했다. 정의란 무엇인가 책에서 서영이가 제일 기억에 남았다. 또 서영이 같은 친구가 있으면 든든 할것 같다. 다음에 또</p><p>읽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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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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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 15일 5학년 3반 10번 박준혁 독서록정의란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30895</link>
         <description><![CDATA[<p>차레는 뭘나눠라고? 친구의1명갑 </p><p>덕민아내일하루만등등있다</p><p>뭘나눠주라고?에서는</p><p>강선이태원이광수가야구하는이야기다</p><p>다양한친구들이있다 </p><p>강선이태원광수등있다 </p><p>느낌점은제미있고</p><p>정의를지켜야됀다는생각과</p><p>오늘의교훈</p><p>정의있게살자</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6-15 02: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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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 (5-3,김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31713</link>
         <description><![CDATA[<p>강성이,태원이,광수는 야구를 정말 좋아한다.</p><p>그래서 거의 맨날 모여서 야구를 했다</p><p>그런데 저번에 야구를 하다가 광수가 강성이의 공을 쳤는데 그게 학교 뒷 산으로 넘어갔다.</p><p>다같이 뒷 산으로 가서 공을 찾고 있는 사건이 있었다. 그래서 광수는 타자말고 포수를 하기로 했다.</p><p>야구가 끝나고 강성이는 먼저 집으로 가고 태원이와 광수는 같이 분식집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p><p>태원이는 슬러시를 사서 먹었다. 같이 저번에 말했던 야구장을 어떻게 갈까의 대해 얘기를 꺼냈다.</p><p>강성이가 돈이 조금 부족해서 태원이와 광수가 </p><p>강성이에게 맞혀주고 있는 모습이 훈훈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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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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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 3반 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3646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이책은 지혜롭고 이해를 배우는 책인 것 같습니다</p><p>평소 행동을 돌이켜 보고 나쁜일이 꼭 나쁜 일이</p><p>아니라는 것도 착한 일이 꼭 착한일은 아니라는</p><p>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먼저</p><p>사과하고 인정 할수 있는 것 같아요.</p><p>돌이켜 보니 가족한테도 친구들한테도</p><p>미안한 일이 많은 것 같아요.</p><p>그래도 지금부터는 이해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p><p>이책은 읽으면서 </p><p>평소의 후회를 하게 되었어요</p><p>그래도 지금부터 고쳐야겠다는 생각도 들어요</p><p>평소의 이해를 잘 못 한다면 이책은 읽어 보는 것도</p><p>추천 드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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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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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 5학년 3반 13번 서태연</title>
         <author>tj5325</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37998</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초등학교에 사는 우리가 어떻게 사이좋게 함께 살아가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학교생활에서 일어나는일,방과후 동네에서 일어나는일,내 가족어른들과 다른 어른들과의 다툼 등 여러가지 사건을 통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각각 다른 성격의 친구들이 어떤 느낌을 받는지 잘 알려줍니다. 때로는 기쁨과 행복 ,또는 슬픔과 화남등등 여러 감정들이 있다는걸 알려주는 책입니다.어떻게 갈등하는지,어떻게 화해하는지, 어떻게 자기주장을 하는지,어떻게 화해하고 아름답게 생활하는지는지를 볼수 있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진짜 이 책 제목처럼 정의가 무엇인지 알게되었고, 내가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 알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6-15 02:5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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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학년3반18번이하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41836</link>
         <description><![CDATA[<p>이번책은정의란무엇인가라는책이다 ㅇㅇ초에다니는무지개반아이들이다 그중에서 친구한명의값 이라는 서영,예나의이야기다 예나는논술학원에다니는아이다 어느날서영을설득해 논술학원에데려온뒤 끝나고선 예나가서영을설득한후학원에다니게한후 사실을말한다 친구가학원에다니게하면도서상품권을주는것이였다 느낀점 나같아도기분이나쁠것같다 믿고있는친구가나를이용했다는생각이들고 정책을사고싶다면방법을바꾸는것도좋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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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5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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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 (5-3반 16번 이경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771040</link>
         <description><![CDATA[<p>만일공에 맞기라도 하면 큰일 이다 그런일이 또 생기면 지난번처럼 교장선생님의 야구금지령이 떨어질지도 모른다. 자,출발! 셋은 사람이없는 널찍한 곳에 자리를잡았다 던지고 받는 연습하자 강성이가 태원이에게 물었다 공 남는거 없냐?  공? 네가 가져오기로 했잖아 강성이는 우물쭈물  하다 주머니 에 서 공을 꺼냈다  미안 아직 야구공을 사지 못했어  강성이가 내민공은 샛노랗고 폭신한 테니스 곳이었다  느낌점: 나는다음부터 비상용으로 준비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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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2:5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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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 [어린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2807826</link>
         <description><![CDATA[<p>5-3 17번 이예원</p><p><br/></p><p>이번에도 재미있는 책을 가지고 와봤다. 바로 [어린이들을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5월~6월 초반 까지 읽었다. 물론 어린이용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이야기를 일고 이야기별로 그 이야기의 대한 "정의"를 알려주는 아주 간단한 책이다. 이야기는 총 8가지 이야기가 있었고, 큰내초등학교에 있는 5명의 아이들의 고민거리들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였었던 것 같다. 전에 읽고 올렸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보단 짧은 책이여서 읽고 싶다면 누구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8가지의 이야기를 다 설명하면 내용이 길어질테니 나는 전체적인 느낀 점을 적어보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이런게 정의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대충 훑어보면 '아~일상 이야기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평범한 내용이였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정의를 설명해주는 파트는...뭐, 읽으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였다. 일 책을 추천받고 읽은 뒤에도 이 책에 대해서 많이 설명했었던 것 같다. 그럼 다음에도 재밌는 책으로 독서록을 남기겠다. 도움이 되었다면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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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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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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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3반 박서준</p><p><br/></p><p>내가 쓸 파트는 내 자전거니까이다.</p><p>태원이라는 아이가 새자전거를 사고 난 후 돌아왔는데 </p><p>헌자전거가 없어져 있었다.근데 그게 강성이라는 친구가 가져간 것이였다.</p><p>여기서 정의는 소유와 향유다.내것이여서 갖는 것은 소유고,사용하고</p><p>즐기는 것은 향유다.</p><p>이책을 읽고 살짝 더 지혜로워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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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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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5-3반 11번 박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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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초등학교 때 착한 아이라는 말이 듣고 싶었습니다.그래서 친구와 다툼이 일어날 만하면 그저 양보해 버렸지요. 뭔가 나서야 할 일도 생기면 뒤로 물러나 버렸고요. 나쁜 일이 일어날 걸 알더라도 굳이 들추지 않았습니다.나의 이런태도가 결코 욕심 부리지 않는,착한 거 비슷한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생각해 보니,전 도망친거엿어요.가끔씩 친구와 다투다가도 화해하고 다시 친구가 되고 저는 그저 귀찮아서 착한 아이 쪽을 선택한 거였습니다.우리는 옳은 일을 옳다고 말하고 그른 일을 그러다가 말할 수 있는 사람을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늘 고민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데 이 책이 도움되기를 바랍니다.5-3반 11번 박헤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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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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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3반 24번황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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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의란 무엇인가 어린이 버전을 읽고 느낀점은 1 늘 나눠주라고?.에서 강성이와 태원이가 광수가 용돈을 받지못해서 임동호 선수 경기에 대려 갈지말지로</p><p><br/></p><p>고민에 빠지는데 그냥 둘이서 조금씩 용돈을 더모아서 한자리를더 예매 하면 되지 않을가? 라고 느꼈다 </p><p><br/></p><p>그리고 2친구1명의 값 에서 학원 선생님은 왜 학원을 추천해준 친구와 추천 받은 친구 2명 에게 상품권을 주지 않고 추천을 해준 친구 에게만 주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예나는 상품권을 준다는걸알고 서영이에게 같이 쓰자고 하지않았는지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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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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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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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학년 3반 박예진</p><p><br/></p><p>이번에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읽었다.</p><p>근데 솔직히 책을 읽는걸 좋아하지는 않아서</p><p>이책을 읽기가 좀 싫었다.어쨌든 스토리를</p><p>설명해준다면 정의의 관한 8가지 이야기가 있는데</p><p>그 8가지 이야기의 주인공인 어떤 초등학교</p><p>친구들이 고민이 생겼다.가난한 친구에게 늘</p><p>나눠주는것이 좋은일인가?,친구를 학원에</p><p>소개하고 상품권을 타도 정당한가? 등등</p><p>다양한 고민에 빠졌다.근데 이책은 소설이랑</p><p>비슷한것 같다.가끔씩만 그림이 나오고</p><p>글이 정말 많았다.8가지 이야기에서</p><p>1개의 이야기가 끝나면 어떤 초록색</p><p>테두리 바탕에 끝난 이야기에 관한</p><p>생각,정의,다시 떠올려보면 좋은것 등등</p><p>적혀 있었다.이책은 읽고 다시 떠올려 보니 </p><p>8가지 이야기들이 그래도 조금은?</p><p>조금이라도 이어져 있는것 같다.</p><p>그나저나 이책은 읽다보니 조금은 책이</p><p>재미있게 느껴 졌다.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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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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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3042575</link>
         <description><![CDATA[<p>정의란무엇인가는 12345678까지 내용이 있는 책인데 1~8까지 주인공이 계속 바뀐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 책을 만든 사람이 적어놓은 글도 있다 그리고 제목이 있는데 늘 나눠주라고와 친구 한 명의 값등 있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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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4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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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 어린이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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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큰내 초등학교 5명이 무엇이 옳고 좋은 </p><p>건지 선택해야 하지만 무엇이 옳고 나쁜지</p><p> 알쏭달쏭한 상황들에 처하고, 그럴 때는 무엇을 </p><p>선택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p><p>예를 들어 첫 번째 이야기인 늘 나눠주라고? 의</p><p>내용은 광수는 형편이 어려워 친구들에게 자주 </p><p>얻어먹는다. 그러다가 토요일에 광수와</p><p>광수의  친구들인 강성, 태원이가 </p><p>세 친구의  우상인 선수의</p><p>야구 경기를 보려 가려고 한다 . 하지만 형편이</p><p> 어려운 광수 때문에 강성이와 태원이는 고민에</p><p> 빠진다. 그러다 강성이가 친구지만 계속 </p><p>나눠주기만 하면 불공평하고 광수한테도</p><p>좋은 일이 아닌 것 같다 말한다.</p><p>느낀 점은 이 책에서 나온 상황들에서</p><p>정의로운 게 무엇인지 생각하는 게 재밌고,</p><p>나도 이런 상황에 처하면 조금 더 옳은 쪽을</p><p>고를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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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5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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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3045813</link>
         <description><![CDATA[<p>5-3반 22번 최서진</p><p><br/></p><p>5월 온책읽기라해서 읽었다.</p><p><br/></p><p>내일은 학력평가가 있는 날이다. 애들은 시험을 치는건 정말 싫다고 했다. 우리반은 시험을 칠 때마다. 꼴찌를 했다. 왜냐하면 우리반에는 덕만이가 있기 때문이다. 덕만이는 디딤돌반이기 때문이기 때문이다. 디딤돌반은 특별한 수업이 필요한 애들이가는 곳이다. 또 우리반이 꼴등이 되지 안기 위해 애들은 방법을 생각했다. 의견은 2시간 일찍 디딤돌반에 가자는 것이었다. 그렇데 우리반 급훈 때문에 문제였다. 우리반 그분은 "배려하며 함께가자"였다.</p><p>너무 재미있었고,어려운 또 다시 보면 이해가 된다. 그리고 스토리가 재미있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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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3: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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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란 무엇인가 5-3 정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4119214</link>
         <description><![CDATA[<p>'늘 나눠주라고?'</p><p>야구를 하러온 광수,태원이,강성이 그 셋은 야구금지령을 어기고 야구를</p><p>하려고 공원에 모이고 야구를 한 뒤 광수를 보내고 남은 둘은 자신들의 우상인 선수가 경기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야구경기에 어떻게 가야할지 고민을 하게되고 차비는 각자 내는것으로 해결하고 밥은 또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고민에 빠지게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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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23: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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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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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4204542</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이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무슨 말을 하는지 한 문장 한 문장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특히 칸트의 문장은 추상적이고 논리 전개가 치밀하여 한 번 읽어서는 그의 의도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며 칸트가 결국 증명하고자 했던 것은 인간의 마음속에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되는 도덕법칙이 존재하며, 진정한 도덕적 행위는 어떠한 조건이나 결과 때문이 아니라 그 도덕법칙에 대한 존경에서 비롯된 정언명령에 따른 행위라는 점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다. 이러한 관점을 전제로 다시 책을 읽으니 이전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내용들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하였다.</p><p>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칸트가 도덕적 행위의 기준을 행위의 결과나 감정이 아니라 행위의 동기에 두었다는 점이었다. 우리는 흔히 좋은 결과를 가져오거나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는 행동을 도덕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칸트는 그 어떤 외적 조건도 도덕성의 기준이 될 수 없으며, 오직 자신의 의무를 자율적으로 따르는 행위만이 진정으로 도덕적인 행위라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은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p><p>학교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학생들을 만나다 보면 저마다 다른 가치관과 행동을 보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성선설, 성악설, 성무선악설과 같은 인간 본성에 대한 여러 주장들을 떠올리곤 했다. 과연 아이들은 본래 선한 존재인지, 악한 존재인지, 아니면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존재인지 고민했던 적도 많았다. 그러나 칸트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니 중요한 것은 인간이 선하게 태어났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속 도덕법칙에 따라 스스로 행동할 수 있는 존재인가 하는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들의 행동 역시 단순히 겉으로 드러난 결과만을 보고 판단하기보다, 그 행동이 사회적 시선이나 보상을 기대해서 나온 것인지, 아니면 자신의 의무와 양심에 따라 자율적으로 선택한 것인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p>무엇보다 나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었던 부분은 칸트가 모든 인간은 이성을 가진 존재로서 도덕법칙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 점이었다. 교사로 생활하다 보면 학생들의 행동을 보며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교육의 한계를 느끼는 순간들이 있다. 하지만 칸트의 사상을 읽으며 학생들의 마음속에도 도덕법칙은 존재하며, 그것이 아직 충분히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교사의 역할은 학생들에게 도덕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마음속에 존재하는 도덕법칙이 스스로의 삶 속에서 실천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이 책은  쉽지 않은 책이었지만, 도덕을 바라보는 기준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이었다. 특히 교사의 입장에서 학생들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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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0: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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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승의 인간탐구 보고서1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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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책을 고른 이유는 이 책이 재미있기 때문이다.</p><p>이책을 읽어보고 재미없으면 보지 마세요. </p><p>그리고 이책을 많이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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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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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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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목거울이 김상욱을 도와준 장면이 인상깊으다 왜냐면 네가 김상욱이 라면 고마운 감정이 든다 추천 (o) 2편을 발견하면 읽어보는게 좋을거 같다 이책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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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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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 구미호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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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게임에 푹 빠져있는데 옆이 너무 조용했다. 나는 슬쩍 곁눈으로 달이를 바라봤다.</p><p>'아!'</p><p>달이가 울고 있었다. 달이 눈물을 보고 놀라는 바람에 중요한 순간을 놓쳤고 게임은 종료되었다.</p><p>"왜 우냐?"</p><p>나는 달이에게 물었다.</p><p>"우리 아버지가 생각나서. 우리 아버지는 완벽한 구미호야 나도 아버지와 같은 구미호가 되는 게 꿈이고 말이야</p><p>어쩌다 구슬을 잃어버려 한심한 꼴이 되었지만 말이야..</p><p>저는 이책을 보고 구미호도 아버지 처럼 멋진 구미호가 되고싶었지만 구슬을 잃어버려 구미호가 될수 없어서 속상해하는 그 장면이 인상 깊었 습니다. 저는 이책을 추천합니다. 그이유는 슬픔,무서움[공포],기쁨이 각각 잘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 길하은이였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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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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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택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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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할아버지를 위해 노력하는 책입니다 </p><p>할아버지가 다리를 다쳐서 고양이가 대신 일을합니다</p><p>여러분도 이책을 읽어보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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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4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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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4분 편의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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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이고 팥풍아 슈붕아! 대체 언제까지 그럴 거 야?캄캄한 밤에 잠망경이 보일 리 없잖아! 설마 빛이 있어야 물체를 볼 수 있는 눈의 원리도 아직 모르는 건 아니겠지? 쌍둥이 형제는 잔뜩 화가난 멘붕 박사의 다그침에도 아랑곳없이 자신만만하게 대답했어요. 당연히 알죠. 눈을뜨면 보이고 감으면 안 보인다! 맙소사! 어이가 없군.좋다, 삼지선다로 퀴즈를 내서 맞힐 기회를주마</p><p>왜?이부분 인상깊은지 다른책과달르게 웃겼다 이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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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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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드는 1000가지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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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책은 한장한장씩 넘겨서 이야기를 만들수있습니다다. 예를 들어서, </p><p>지구에서 약 384KM 떨어진곳에서. 우주 비행사가 동료들이 돌아오는 </p><p>것을 보고 </p><p>기뻐해요 암스트롱 선장이 말해요 저것 봐, 사진이 나오겠어!, 이이야기를 </p><p>썩어서 만들수도있습니다 그리고 월드컵, 북극,우주,미로,수영장, 등등 </p><p>정말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많이 만들수도 있습니다.  </p><p>이책을 읽고 나의 생각:이책은  많이 재밌는것 같다. 왜냐하면 이책은 </p><p>이야기를 만들수 있어서 재밌다.</p><p>이책을 완전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책은 넘기면서 재밌는 이야기를 </p><p>만들수있기 떼문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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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4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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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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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무인 편의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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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책은 처음엔 그냥 먹방?같은 책인 줄 알았습니다</p><p>근데 읽다 보니 감상을 많이 할수 있는 책이 였습니다 </p><p>                  &lt;감상문&gt;      </p><p>이 책은 아빠와 아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p><p>여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p><p>아빠도 별명이 수도꼭지 였던것</p><p>입니다</p><p>아들은 매일 귀신이야기를 봐서 무서워 잘때 마다 </p><p>엄빠 침대로 뛰어드는것 입니다 ㅎ ㅎ</p><p>이책은 제목 처럼 이상한 무인 편의점이 나오는데</p><p>거기 에서 배터리를 사서 아들이 용감해진 것 입니다 </p><p>현실과 비교를 해 보면 무인 편이점과 차원이 있습니다</p><p>여기에서 제가 느낀 감정은 슬픔 행복 기쁨 등등!</p><p>이책은 재미있습니다 감상을 하면서 읽으면 감정을 </p><p>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 책을 추천합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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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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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한 고릴라 목욕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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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다정한 고릴라 목욕탕.</p><p>3-2 18번 정지안.</p><p><br/></p><p>제가 제일 인상 깊은 내용은, 9쪽 입니다. </p><p>왜냐하면은 고릴라의 아버지 고하하가 편지를 고릴라 한테 보내서,</p><p>편지를  잃은 내용입니다. 이렇게 써져 있습니다. </p><p>" 사랑하는 고릴라야. "</p><p>" 이 편지를 읽을 때면 나는 이 세상에 없겠구나!  네가 목욕탕 일을 </p><p> 끔직이 싫어하는 걸 잘 안다. 그래도 일주일만 운영해 보렴.</p><p>그 이후에도 목욕탕이 싫다면 그때는 고향을 아주 떠나도 좋다. 아비의 </p><p>마지막 부탁이니 들어주리라 생각한다.</p><p>부디 행운을 빈다." </p><p><br/></p><p>이 내용이 조금 슬프기도 하고, 조금 웃기기도 해요, 고릴라에 아버지가 돌아가신게 조금 많이 슬픈거 같아요. </p><p>그리고, 22쪽이 재미있는거 같아요. </p><p>왜냐하면은 강아지 백설기네, 엄마가 떡을 주고 가서 고릴라가 약간 </p><p>감동 받았을거 같아 조금 재밌었어요.  그리고,</p><p><br/></p><p>책 내용이 거의다 재밌있어 이 책을 엄어청 추천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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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5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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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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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면수업.       </p><p>선생님:오늘의 마지막 수업은.....," </p><p>학생들: 가면 수업이요!</p><p>선생님이 미처 말을 끝맺기도 전에 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 큰소리로 대답했다</p><p>선생님:그럼 각자 준비해 온 가면을 쓰세요."</p><p>파도:난 파바로티!"</p><p>제일 먼저 가면을 쓴 아이는 노래를 무척 잘하는 파도</p><p>였다.</p><p>파도가 쓴 가면에는 짙은 눈썹에 텁수룩한 수염을 기</p><p>름 파바로티의 얼굴이 그려져있었다.  </p><p><br/></p><p><br/></p><p><br/></p><p>여 책은 가면학교인데 저는이책을 추천합니다 이책은학교에서 가면을 쓰고 수업을 하는데 그다음날 안벘겨지는 그런겁니다 이부분이왜인상깁었냐면 이부분에서 아이들이선생님 말끝나기도 전에 가면수업이요라고하는겡웃겼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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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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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별주부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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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 깊은 바닷속에 용왕이 다스리는 나라가 있었어요. </p><p>용왕은 으리으리한 용궁에서 살았어요. </p><p>밤낮없이 나라일을 살피던 용왕은 </p><p>어느 날 덜컥 병이 나고 말았어요.</p><p>"아이고, 온몸이 욱신욱신 쑤시는구나."</p><p>용왕은 시름시름 앓았어요.</p><p><br/></p><p>제가 이 부분을 골른 생각은 용왕이 불쌍해서 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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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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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짜 할머니네 숲속 빵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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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간판이 없는 빵집]</p><p>아침 이슬이 반짝이는 풀을 헤치고 마리가 산에서</p><p>내려왔어요.</p><p>"저기다!"</p><p>연갈색 벽돌집을 발견한 마리는 기쁜 마음에 빨리</p><p>걸었어요. 건물 앞에 다다른 마리는 나무 문을 올려다 보았어요.</p><p>"이얏!"</p><p>마리는 온 힘을 다해 힘껏 밀어 보았지만, 나무 문은</p><p>꿈쩍도 하지 않았어요.</p><p>보통 사람이라면 쉽게 여는 문도 요정처럼 작은 소녀 마리에게는 </p><p>너무나 크고 무거웠지요.</p><p>"여기가 맞는데......,"</p><p>숲속 동물들이 알려 준 곳은 분명 여기예요. 하지만 벽돌집인 데다 문도 </p><p>나무로 되어 있어서 안이 보이지 않았어요. 게다가 간판도 없었지요.</p><p>'정말로 여기가 빵집이 맞나?'</p><p>마리는 불안해졌어요.</p><p>마리는 엄마가 준 가방 안을 들여다 봤어요.</p><p>버석버석,버석버석.</p><p>마리는 마른 잎 밟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어요.</p><p>거기에는 가방을 등에 멘 족제비 아저씨가 있었어요.</p><p>"안녕, 나무 문은 커다란 친구들을 위한 거란다. 직은 친구들은</p><p>이쪽이야."</p><p>족제비 아저씨는 따라오라며 손짓했어요.</p><p>"여기, 빵집 맞죠?"</p><p>마리는 뒤따라가며 물었어요.</p><p>"그래, 맞아."</p><p>족제비 아저씨는 벽돌집 오른쪽으로 돌아가더니 위쪽을 가리켰어요.</p><p>"저기야!"</p><p>그곳에는 유리 창문이 있었어요. 창문은 아주 살짝 열려 있있고,</p><p>그 아래에는 나무 상자가 놓여 있었어요.</p><p>족제비 아저씨가 이영차 소리를 내며 나무상자로 올라갔어요.</p><p>그러고는 살짝 열려 있는 창문 틈 사이로 몸을 쑤욱 집어넣어</p><p>가게 안으로 쏙 들어갔어요.</p><p>"기다려요!"</p><p>마리도 서둘러 족제비 아저씨를 따라 나무 상자로 뛰어</p><p>올라가 안으로 쏙 들어갔어요.</p><p>창문 아래에는 연한 복숭앗빛 탁자보로 덮여 있는 </p><p>둥근 탁자가 놓여 있었어요.</p><p>그리고 탁자 주위로 나무 의자가 몇 개 놓여 있었어요.</p><p>"얏!"</p><p>마리는 나무 의자로 뛰어내렸어요.</p><p>가게 안은 향긋한 빵 냄새로 가득했어요.</p><p>손님은 아직 없는 것 같았어요.</p><p>"으음."</p><p>마리는 빵 냄새를 한껏 들이마셨어요.</p><p>"괴짜 할머니는 재촉하는 걸 싫어하니까 얌전히 기다리자꾸나."</p><p>족재비 아저씨는 나무 의자에 앉아 느긋하게 기다렸어요.</p><p>"괴짜 할머니요?"</p><p>마리가 묻자 족제비 아저씨는 고개를 끄덕였어요.</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다음은 너무 길어서 2쪽으로 쓸께요)</p><p><br/></p><p>[2 약속의 금화]</p><p>잔뜩 흐린 하늘에서 하늘하늘 눈송이가 흩날리는 오후였어요.</p><p>나무 문을 밀고 들어온 사람은 옅은 갈색 코트를 입은 청년이였어요.</p><p>오른손에는 커다란 여행 가방을 들고 있었지요.</p><p>'아니?'</p><p>괴짜 할머니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어요.</p><p>딸랑딸랑 울렸어야 할 문이</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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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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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4506646</link>
         <description><![CDATA[<p>5학년 3반 최유성</p><p>정의란  무엇인가  내용은  친구랑  어떻게 사이좋은  정의인지의 내용이다</p><p>차례는 1  늘  나눠주라고 2 친구 한명의 값 3 덕만아 내일 하운 루만 4 스승의 날 학생은 5 엄마가 없다고 6 눈과  눈이 마주볼때 7 내 자전거 니까 8 태풍이 지난 후가 있었다 </p><p>선생님께서는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라고 추천</p><p>해 주셨다</p><p>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5 엄마가 없다고 였다</p><p>왜냐하면 모자 중심으로 되고 부자는 안되서 부자 지원센터를 만든 다는데 사람들은 그걸 반대 할  때 그때 서영이 엄마와 예나 엄마가 용감하게 나서는 게 아직도 생생하다</p><p>갈등이 생길떄도 있었지만 맞서는 게 멋졌다</p><p>앞으로 나는  정의로운  아이가 될 것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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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6 03: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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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의란 무엇인가 3반 15번 윤하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4508672</link>
         <description><![CDATA[<p>먼저 이 책의 제목은 정의란무엇인가 이다</p><p>이책 에는 8까지의 이야기가 있지만 내가 독서담벼락에 올릴 이야기는 늘 나눠주라고?이다 이 이야기의 줄거리는 강성, 태원, 광수는 야구를 좋아하는 세 친구이다 강성이는 배탈이 자주 난다 광수와태원이는 강성이를 기다린다 강성이가오자 세 친구는 야구를 한다 야구를 하다가 지난번 광수가 잃어버린 야구공 이야기가 나온다 광수는 다시 찾아보려 하지만 태원이ㅏ소용없다며화를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6-16 03:4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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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린이용)정의란 무엇인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6005713</link>
         <description><![CDATA[<p>5-3반 19번 이름:장하린</p><p><br/></p><p><br/></p><p>정의란 무엇인가는 다 읽은 사람 이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두꺼운 책이다.</p><p>그런데 정의란 무엇인가가 어린이용으로 나와서 읽게돼었다.</p><p>정의란 균형있는 배려,용기와 지해가 필요하고 진짜가치를 알고 다수결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소유보다 함유를 생각해야한다. 그리고 이기심을 버리는게 중요하다.</p><p>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나서 난 다수결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균형있는 배려를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어려울순 있지만 열심히,성실히 하면 이룰수 있을 것이다. 정의란 무엇인가는 한번은 읽어봐도 좋은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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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7 05: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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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주 특별한 우리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7067674</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도서관에서 발견해서 궁금증으로 읽게 된 책이다. 표지도 그림도 재밌어 보여서 읽게 되었다. </p><p> 주인공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 아들이였다. 형을 만나기 전까지,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주인공을 불렀다. 그리고는 주인공은 안방에 와서 깜짝 놀랐다. 형이 있었기 때문이다. 형은 특별한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 아빠는 형에게 모든것을 쏟아 냈다. 그렇게 사랑이 뺏긴 주인공은 가출을 생각했고, 가출을 했다가 나쁜 사람들에게 걸려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형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바로 타자를 잘 쳐서 대화가 가능했다. 그리고는 형은 상도 받아 인터뷰도 했다. 그렇게 주인공은 형이 좋은 사람이라는 걸 알고는 다시 지켜 주고 친하게 지내주는 이야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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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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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량한 자전거 여행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7076273</link>
         <description><![CDATA[<p>호진이가 엄마,아빠를 만나고 호진이가 다 같이 사이좋게 여행 안가면 집도 안들어가고 학교도 안간다했다 그래서 엄마와 아빠는 여행을 한다고 했다 그래서 여행을 하는 도중 엄마 아빠 점심 의견이 갈려서 또 싸웠다 그래서 호진이가 돈을 각자에게 나눠주고 점심을 먹고 다시 출발을 했다 그다음 밤이    돼서 하룻밤을 머물곳을 찾고 자고 다시 여행을 가는데 비가 와서 어떤 할아버지 트랙터에 타고 비닐로 몸을 덮고 할아버지 집에서 요리를 하고 먹고 자고 또 비와서 할아버지와 호진이는 목욕탕을 갔다왔다 금새 비가 그쳐 다시 자전거로 여행을 떠나고 휴게소에서 쉬다 호진이가 내리막길에서 엄청 빠르게 타다가 브레이크를 꽉 잡았는데 호진이가 튕겨져 나갔다 호진이가 눈을 뜨니 원래 아침이였는데 밤이 돼 있고 몸이 안움직였다 그리고 삐용삐용 사이렌이 들리고 구조 돼고 응급실을 가 치료를 받고 </p><p>집을 다시 갔다 근데 여행을 하면서 엄마와 아빠와 친해져 다시 화목한 가정이 됐다 피자를 먹으며 끝이 났다</p><p>느낀점: 나랑 친한사람이랑 싸우면 안좋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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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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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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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인들의 발자국 글:한홍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aejeoncho25/oby9pkgpd7smxmp7/wish/3957077519</link>
         <description><![CDATA[<p>거인들의 발자국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리더십이란 무었인가.</p><p>리더십은 아무나 발휘할 수 있는가? 등등 리더십에 대한 역사와 이야기를 알려주는 책이다.</p><p>이 책의 내용은 리더십을 뛰어나게 발휘한 사람들과 </p><p>그 사람들에게 리더십이란 단어는 어떤 뜻일지 알려주는 책이다 </p><p><br></p><p>한홍교수님이 말씀하신 것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2단어가 있다면 비전과 리더십이라 말씀하셨다.</p><p><br></p><p>한홍교수님이 생각하시는 리더십은:''비전을 이루는 힘이요 열쇠이다, 라고 말씀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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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3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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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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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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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우리는 한때 같은 성에 살았고》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책을 읽을수록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면서 생기는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는 일상에서 겪은 경험들을 솔직하고 재미있게 들려주었고, 나는 그 이야기들을 읽으며 여러 번 공감했다.</p><p>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마다 생각과 성격이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구들과 지내다 보면 의견이 다르거나 다투는 일이 생길 수 있는데, 그럴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느꼈다. 또한 내가 당연하게 생각했던 가족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p><p>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작가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것이었다. 덕분에 나도 내 주변 사람들을 더 관심 있게 바라보고, 작은 친절과 배려를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평범한 일상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p><p>이 책은 큰 사건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주는 책이었다. 앞으로도 친구들과 가족을 더 이해하고 배려하며 지내고 싶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서 이 책을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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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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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옆 만능빌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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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책을 골른이유는 궁금해서 한번 읽어봤는데 재미있었어요 (인상깊었던 내용은 최재이가 빨간 크레파스를 박선우한테 빌려줬는데 박선우가 빌려줘서 고맙다고 말한 페이지입니다. 왜 인상깊었냐면 저도 1학년 때 싫어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제가 용기내서 크레파스를 빌려주었습니다. 전 이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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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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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천당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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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전천당 책중 7권은 전천당의 과자와 화앙당의 악귀뽑기 7종과자중 어떤것으로 행운의 손님이 행복해 지는지 불행해 지는지 겨루는 내용이다.</p><p> 2.헌터버터샌드에서 요타가 자신을 놀리고 괴롭힌 친구를 말벌로 부터 구하고 친구가 되는 장면에서 아무리 자신을 괴롭혔던 친구라도 구하는 요타가 정말 큰 사람인것 같았다.</p><p> 3.아귀계피사탕에서 유즈카가 자신이 부원들에게 저지른 일에 책임을 지기위해 자신의 열정을 포기해 아무리 경기에서 이겨도 행복하지 못하게 되는 전천당의 우물을 부원들과 나눠 마시러 가는 장며에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을 지려는 유즈카를  정말 진정한 '부장' 이라고 부를수 있을것 같았다.</p><p> 4.서비스 배에서 손님에게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다 결국 강도에게 까지 서비스를 제공해 버리고 경찰에게도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그 강도와 공범이라고 말할수 밖에 없는 다쓰오를 보고 너무 지나친 것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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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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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진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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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진에게는 1960년대로 일본 학교에 한국아이 둘이서 친구가 되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이 책을 읽다보면 너무 화나는 장면도 많지만 서서히 친구가 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다 주인공은 아빠랑 6.25 전쟁이후 떨어져 사는 데 마지막에 다시 만나는 게 울컥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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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4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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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은 소 깜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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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학년 1반 13번 엄유신</p><p><br/></p><p>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주인공 석우의 아버지가 종묘 대제를 위해 가져온 검은 소를 석우는 키우게 된다. 석우는 소와 금세 친해져 깜산이라는 이름까지 붙여준다. 모두가 잠든 깊은 밤, 호랑이가 깜산을 사냥하려고 달려들었다. 그러나 깜산의 곧은 뿔이 호랑이의 목을 관통하였다. 호랑이는 도망쳤다. 깜산이 받쳐질 날이 왔다. 깜산은 종묘 대제에 의해 희생될 소였지만 석우는 그 사실을 알면서도 받아드리지 못했다. </p><p> 만일 내가 석우였다면 검은 소를 데리고 멀리멀리 도망쳤을 것 같다. 비유를 해보자면 누군가가 나에게 반려동물을 빌려주었다. 나는 반려동물을 1~2년 키웠다. 당연히 나와 반려동물은 가까워졌을 것이다. 그런데 아까 나에게 반려동물을 줬던 사람이 그 반려동물을 희생시키려고 한다면 안 슬플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겉모습이 달라도 친해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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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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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저택의 마지막 기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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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이책을 고른이유는 멜로우가 "아이참, 화장이 번질것 같아. 돌아가고 싶어." 라고 한게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멜로우가 화장이 아닌줄 알았는데 화장이 번질것 같아고 해서 입니다. 그리고 이책은 글이 엄청 많은 책인데 생각 보다 재밌어고 표지가 뭔가 멋져서 이책을 추천 합니다.그러니까 이책을 많이 읽어보세요! 그리고 원작은 집사TV 이고 글은 김지균 그림은 권수영 입니다. 그럼 안녕히 가세요!.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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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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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 아포칼립스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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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 스튜디오 해닮 그림 주영휘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은 책이여서 골랐습니다 또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잉여맨이 자신을 좀비들에게 물려주고 미호,요루루,리하한테 좀비들에 약점을 말해주었다 그게 너무 감동 받아서 추천 드림니다.그럼 시작합니다. 어느날 잉여맨 가족이 믿기 어려운 바이러스가 일어났다. 바로 좀비 바이러스였다. 잉여맨 가족은 각각 역활을 정했다. 미호는 밥 차리는 역활 잉여맨은 문,창문 배란다 등등을 막는 역활 리하는 책창,의자로 잉여맨의게 주는 역활 요루루는 무기를 찾는 역활이다. 하지만 좀비들은 더욱 많이 생겼고 결국 사람이 거의다 좀비들한테 물렸다.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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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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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짓말 주의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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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보는 파란 하늘이였다.</p><p>집에서 수영장까지 걸어서 얼마 안 되는 거리인데도 이마에</p><p>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두 손을 쭉 뻗어 손바닥을 겹쳐 보았다.</p><p>그대로 풍덩, 하늘을 향해 뛰어들고 싶었다.</p><p>뛰다시피 걸어 체육관으로 들어갔다. 로비에 걸려 있는 텔레비전에</p><p>'수도권 국지성 호우 예상' 이라는 자막이 큼지막하게 떠 있었다.</p><p>비가 또 온다는 얘기 같았다.</p><p>이제 장마는 끝난 줄 알았는데.....,</p><p>'우산 안 가져왔는데 괜찮을까?'</p><p>걱정이 되었지만 일단은 수영이 먼저였다. 시원한 물속에</p><p>풍덩 잠길 생각을 하니 몸이 근질근질 했다.</p><p>탈의실에 들어가 사물함을 찾는데, 어디선가 큰 소리가 들렸다.</p><p>"그럼 나는 어떻게 하라고?"</p><p>수영복을 입은 여자아이가 사물함 앞에서 통화하고 있었다.</p><p>몸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통화에 열을 올렸다.</p><p>"수영보자가 없는데 어떻게 수영을 해! 첫날부터 덜렁거리는 애로</p><p>찍히기 싫단 말이야. 아, 몰라,빨리 갖다줘. 왜, 왜 못 오는데!"</p><p>나도 전에 수영 모자를 깜빡한 적이 있었다.</p><p>엄마에게 전화했지만 유준이 때문에 나올 수 없다고 했다.</p><p>어쩔 수 없이 그대로 다시 옷을 입고 집으로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p><p>가방 안을 만지작거리던 나는 예비용 수영 모자를 집어들었다.</p><p>"이거 쓸래?"</p><p>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선 나를 보았다.</p><p>"빌려줄게, 하나 더 가지고 있거든."</p><p>아이가 얼떨떨한 표정으로 수영 모자를 받았다.</p><p>"정말? 다음에 씻어서 돌려줄게."</p><p>"그냥 수업 끝나고 바로 줘도 돼."</p><p>"고마워, 한유리."</p><p>'내 이름을 어떻게 알았지?'</p><p>놀라서 쳐다보니 아이가</p><p>수영 모자 안에 적힌 내 이름을 가리켰다.</p><p>"이름 예쁘다."</p><p>"아, 고마워."</p><p>별것도 아닌 말에 얼굴이 달아올랐다.</p><p>재빨리 돌아서서 빠른걸음으로 사물함을 찾아갔다.</p><p><br/></p><p><br/></p><p>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이 새로 온 아이들을 확인하며</p><p>한 명씩 이름을 불렀다.</p><p>"서지원."</p><p>나에게 수영 모자를 빌린 아이가 손을 번쩍 들었다.</p><p>그러다 눈이 딱 마주쳤다. 지원이 얼굴이 단숨에 환해지더니</p><p>손을 붕붕 흔들며 아는 체했다.</p><p>'어쩌지?'</p><p>망설이다 나도 손을 살짝 흔들었다.</p><p>"자, 그럼 자유형 네 바퀴 부터! 출발!"</p><p>선생님 말이 끝나자마자 힘껏 벽을 차고 출발했다.</p><p>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모든게 사라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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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5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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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절한 땅콩 호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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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가족들이 여행을 간 뒤 너츠(주인공)가 혼자 남아 호텔에 있는 이야기 입니다</p><p><br/></p><p>가족들이 여행을 간 뒤 혼자 남아 느긋했는데 신문을 나누다가 잘못 나눠서 </p><p>당황스러웠다...</p><p>저라면 바로 신문을 빼서 다시 나눴을텐데</p><p>신문을 잘못 넣은 방은 한 동안 그 방에서 살며 1번도 나오지 않았지만</p><p>오늘은 달리 나왔습니다!</p><p>저는 엄청 당황스러웠을텐데</p><p><br/></p><p>그 방에서 나온 동물은 !개!구!리!</p><p>개구리와 인사를 나누 얘기를 하는 도중 등산을 한다고 했다...</p><p>저는 엄청 당황스러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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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8 02: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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