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년 문매B 노래 by 경상고등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7 04:20:04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7 06:10:1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좋은 밤 좋은 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497726</link>
         <description><![CDATA[<p>저 많은 별을 다 세어 보아도<br>그대 마음은 헤아릴 수 없어요<br>그대의 부서진 마음 조각들이<br>차갑게 흩어져 있는 탓에<br>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br>그리도 깊게 사랑했나요<br>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br>좋은 밤 좋은 꿈 안녕<br>좋은 밤 좋은 꿈 안녕<br>시월의 서늘한 공기 속에도<br>장미향을 난 느낄 수가 있죠<br>오월 어느 날에 피었던<br>빨갛던 밤을 기억하거든요<br>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br>그리도 깊게 사랑했나요<br>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br>좋은 밤 좋은 꿈 안녕<br>까만 밤이 다 지나고 나면<br>이야기는 사라질 테지만<br>이름 모를 어떤 꽃말처럼<br>그대 곁에 남아 있을게요<br>나는 그대 어떤 모습들을<br>그리도 깊게 사랑했었나<br>이제 내가 해줄 수 있는 건<br>좋은 밤 좋은 꿈 안녕</p><p>해석: 이 노래는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며 이제는</p><p>그 사람을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당신이<strong> </strong>좋은 밤을 보내고, 좋은 꿈을 꾸길 바라는 마음뿐이라는 내용을 담은 노래이다. </p><p>오월에 피었던 장미 향이 사라지지 않고 시월에도 느껴질 만큼 그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여운이</p><p>오래 남아 있다고 말하는 것 같다.</p><p>1절에서의 그댄 나의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나요 가 2 절에서 나는 그대 어떤 모습들을 그리도 깊게 사랑했었나 로 바뀌는 부분이 이 노래에 참 인상적인 부분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7 04:5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497726</guid>
      </item>
      <item>
         <title>優里( yuuri) - &lt;LEO&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12080</link>
         <description><![CDATA[<p>ショーケースの中過ごしていた<br>쇼케이스 안에 갇혀 있었어 <br><br>誰もかれもが過ぎ去っていた<br>너나없이 지나가고 있었어 <br><br>怖かったんだ　あの日君に<br>무서웠어 그날 너에게 <br><br>連れられるまでわ<br>주워지기 전까지는 <br><br>僕と同じの小さな手<br>나와 같은 작은 손 <br><br>転げまわり くすべりあう僕ら<br>이리저리 뒹굴며 서로 간지럽히는 우리 <br><br>こんなに君の事好きになってた<br>이렇게나 너를 좋아하게 됐어 <br><br>どんなときでも傍に居て<br>어떤 때라도 곁이 있어줘 <br><br>君が言うなら　ああ<br>네가 말한다면 아아 <br><br>名前わレオ　名前呼んでよう<br>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br><br>君がつけくれた名前だから<br>네가 만들어 준 이름이니까 <br><br>嬉しい時も 悲しい時も<br>기쁠 때도 슬플 때도 <br><br>傍に居ると決めた大事な人<br>곁에 있겠다고 결심한 소중한 사람 <br><br>君が大きくなるほどに<br>네가 커져갈수록 <br><br>僕との時間は減るが道理<br>너와의 시간은 줄어드는 게 당연해 <br><br>遠くに君の友達同士<br>멀리서 너의 친구들끼리 <br><br>仕方がないよなあ<br>어쩔 수 없지 뭐 <br><br>最近つけるその香水<br>최근 뿌리는 그 향수 <br><br>鼻の利く僕にとっては辛いや<br>코가 좋은 나로서는 괴로워 <br><br>今日も帰りは遅くるんだろうか<br>오늘도 돌아오는 건 늦는 건가 <br><br>君が居ない部屋　夢を見る<br>네가 없는 방 꿈을 꿔 <br><br>あの日のこと　また<br>그날의 일을 다시 <br><br>名前わレオ　名前呼んでよう<br>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br><br>君がつけてくれた名前だから<br>네가 만들어준 이름이니까 <br><br>寂しいけれど　悲しいけれど<br>외로워도 슬퍼도 <br><br>傍に居ると決めた大事な人<br>곁에 있겠다고 결심한 소중한 사람 <br><br>君が誰かと　暮らすことを<br>네가 다른 사람과 지내겠다는 것을 <br><br>伝えに帰ってきた夜に<br>전하려고 돌아왔던 밤에 <br><br>撫でてくれたね　きっとを別れだね<br>쓰다듬어줬어 분명 이별이구나 <br><br>最後にさ　会えたから　ねえ　幸せだよ<br>마지막으로 만났으니까 있잖아 난 행복해 <br><br>名前わレオ　名前呼んでよう<br>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br><br>君がつけくれた名前だから<br>네가 만들어준 이름이니까 <br><br>もう泣かないでよ　名前呼んでよ<br>이제 울지마 이름을 불러줘<br><br><br><br>あの日より大きな手で撫でてくれた<br>그날보다 큰 손으로 쓰다듬어 줬어 <br><br>名前わレオ　名前呼んでよう<br>이름은 레오 이름을 불러줘 <br><br>君がくれた名前で良かったよ<br>네가 준 이름이라 좋았어 <br><br>忘れないでよ　それでいいんだよ<br>잊지 말아줘 그걸로 됐어 <br><br>新しい誰かにまた名前つけて<br>새로운 누군가에게 다시 이름을 지어줘 <br><br>​</p><p>반려견 입장에서 주워졌을 때 부터 죽을 때 까지의 내용을 담은 노래이다. 반려견의 입장에서 감정을 표현하니까 가사에 감정 이입이 잘되었고 주인이 점점 커 가면서 함께 있는 시간이 줄어들어 쓸쓸함을 느끼는 것과 죽기 전에 이름을 불러 달라는 부분에서 주인에 대한 사랑이 잘 느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7 05:0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12080</guid>
      </item>
      <item>
         <title>시간을 달려서 </title>
         <author>taegyunyoun</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29728</link>
         <description><![CDATA[<p>다가서지 못하고 헤매이고 있어</p><p>좋아하지만 다른 곳을 보고 있어</p><p>가까워 지려고 하면 할수록</p><p>멀어져 가는 우리 둘의 마음처럼</p><p>만나지 못해 맴돌고 있어</p><p>우린 마치 평행선처럼</p><p>말도 안돼 우린 반드시 만날 거야</p><p>기다릴게 언제까지나</p><p>미처 말하지 못했어</p><p>다만 너를 좋아했어</p><p>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p><p>시간을 달려서</p><p>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p><p>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p><p>다가서려 해봐도 엇갈리고 있어</p><p>좋아한단 말도 아직 못하고 있어</p><p>머뭇거리는 널 보고 있으면</p><p>우린 아직도 많이 어리긴 한가 봐</p><p>좁혀지지 않아 한 끗 차이</p><p>우린 마치 평행선처럼</p><p>언젠가는 못다한 말을 전할 거야</p><p>다가갈게 언제까지나</p><p>미처 말하지 못했어</p><p>다만 너를 좋아했어</p><p>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p><p>시간을 달려서</p><p>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p><p>거친 세상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p><p>시간 속에 갇혀 길을 헤매여도</p><p>그렇지만 우린 결국 만날 거야</p><p>진심인 것만 알아줘 정말</p><p>서툴기만 한대도</p><p>미처 말하지 못했어</p><p>다만 너를 좋아했어</p><p>어린 날의 꿈처럼 마치 기적처럼</p><p>시간을 달려서</p><p>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p><p>거친 세상 속에서 너를 안아줄게</p><p>이거 하나만 약속해</p><p>변치 않기를 바랄게</p><p>그때도 지금처럼 날 향해 웃어줘</p><p>시간이 흘러서</p><p>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p><p>엇갈림 그 속에서 손을 잡아줄게</p><p>감상: <strong>소녀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여자친구의 곡 시간을 달려서는 파워풀한 비트 위에 서정적인 가사와 한 번 들으면 각인되는 슬프고 아름다운 멜로디 선율이 돋보이는 곡이다. 생각나는 가사는 미처 말하지 못했어, 다만 너를 좋아했어라는 문구가 가장 인상 깊다. 좋아하는 사람한테 고백하지 못하고 결국 첫 사랑으로 끝나는 상황을 잘 나타낸 것 같아서 제일 기억에 남고, 다가서려 해봐도 엇갈리고 있어좋아한단 말도 아직 못하고 있어, 머뭇거리는 널 보고 있으면 우린 아직도 많이 어리긴 한가 봐라는 가사도 서정적이고 아련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서 제일 좋은 가사였던 것 같다. </strong></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7 05:25: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29728</guid>
      </item>
      <item>
         <title>박효신 - 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5374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 쉴 숨이 <br>오늘 하루 쉴 곳이<br>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br>침대 밑에 놓아둔<br>지난 밤에 꾼 꿈이<br>지친 맘을 덮으며 <br>눈을 감는다 괜찮아 <br>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br>나 홀로 잠들어 <br>다시 오는 아침에 <br>눈을 뜨면 웃고프다 <br>오늘 같은 밤 <br>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br>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br>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br>오늘 같은 날 <br>마른 줄 알았던 <br>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br>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br>숨을 쉰다 <br>끝도 없이 먼 하늘 <br>날아가는 새처럼<br>뒤돌아 보지 않을래 <br>이 길 너머 어딘가 봄이 <br>힘없이 멈춰있던<br>세상에 비가 내리고<br>다시 자라난 오늘<br>그 하루를 살아<br>오늘 같은 밤<br>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br>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br>두렵지 않다면 너처럼<br>오늘 같은 날<br>마른 줄 알았던 <br>오래된 눈물이 흐르면<br>잠들지 않는 <br>이 어린 가슴이 숨을 쉰다<br>고단했던 내 하루가 <br>숨을 쉰다</p><p><br/></p><p>이 노래는 꿈을 이루기위해 힘든 삶을 살아가는 자신 혹은 누군가에게 위로를 보내며 좋은날을 희망하는 노래이다. 또한 가수 박효신이 무명시절 힘든나날을 보내며 유명해지기를 희망하는 자신의 모습을 담아 만든 곡이기도 한것 같다. 가사 중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라는 가사가 두려워하지않고 오직 꿈을 향해 나아가는 희망적인 자신의 모습을 날아가는 새의 모습에 잘 비유한 것 같아 인상깊었다. 그리고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 그 하루를 살아”라는 가사도 겨울이 지나고 봄비가 갠 뒤 잎이 자라는 봄의 생명성으로 희망적인 하루를 보내는 자신의 삶을 나타낸 것 같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7 05:5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53740</guid>
      </item>
      <item>
         <title>라일락</title>
         <author>jun1991369</author>
         <link>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70744</link>
         <description><![CDATA[<p>나리는 꽃가루에 눈이 따끔해 (아야)</p><p>눈물이 고여도 꾹 참을래</p><p>내 마음 한켠 비밀스런 오르골에 넣어두고서</p><p>영원히 되감을 순간이니까</p><p><br/></p><p>우리 둘의 마지막 페이지를 잘 부탁해</p><p>어느 작별이 이보다 완벽할까</p><p>Love me only till this spring</p><p><br/></p><p>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p><p>이런 결말이 어울려</p><p>안녕 꽃잎 같은 안녕</p><p>하얀 우리 봄날의 climax</p><p>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p><p><br/></p><p>Ooh, ooh</p><p>Love me only till this spring</p><p>봄바람처럼</p><p>Ooh, ooh</p><p>Love me only till this spring</p><p>봄바람처럼</p><p><br/></p><p><br/></p><p>기분이 달아 콧노래 부르네 (랄라)</p><p>입꼬리는 살짝 올린 채</p><p>어쩜 이렇게 하늘은 더 바람은 또 완벽한 건지</p><p>오늘따라 내 모습 맘에 들어</p><p><br/></p><p>처음 만난 그날처럼 예쁘다고 말해줄래</p><p>어느 이별이 이토록 달콤할까</p><p>Love resembles misty dream</p><p><br/></p><p>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p><p>이런 결말이 어울려</p><p>안녕 꽃잎 같은 안녕</p><p>하얀 우리 봄날의 climax</p><p>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p><p><br/></p><p>Ooh, ooh</p><p>Love resembles misty dream</p><p>뜬구름처럼</p><p>Ooh, ooh</p><p>Love resembles misty dream</p><p>뜬구름처럼</p><p><br/></p><p><br/></p><p>너도 언젠가 날 잊게 될까</p><p>지금 표정과 오늘의 향기도</p><p>단잠 사이에 스쳐간</p><p>봄날의 꿈처럼</p><p><br/></p><p>오 라일락 꽃이 지는 날 goodbye</p><p>너의 대답이 날 울려</p><p>안녕 약속 같은 안녕</p><p>하얀 우리 봄날에 climax</p><p>아 얼마나 기쁜 일이야</p><p><br/></p><p>Ooh, ooh</p><p>Love me only until this spring</p><p>봄바람처럼</p><p>Ooh, ooh (oh)</p><p>Love me only until this spring</p><p>봄바람처럼</p><p><br/></p><p>Ooh, ooh</p><p>Love resembles misty dream</p><p>뜬구름처럼</p><p>Ooh, ooh</p><p>Love resembles misty dream</p><p>뜬구름처럼</p><p><br/></p><p>생각: 20대에서 30대로 접어드는 아이유가 자신의 찬란했던 20대와</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7 06: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lumpyeconomyco/obkuyg9efg89ja2d/wish/280357074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