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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6반&gt;  이웃 배려 실천 5계명 만들기~미리캔버스pdf저장하여 학번 이름 쓰고 업로드하기 by 도덕 선생님고진화</title>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link>
      <description>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
2. 이웃에게 위로 받았을 때를 3개 이상 말할 수 있다.
3. 다양한 이웃 갈등 사례를 3개 이상 검색하고 그 문제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다. 
4.  눈에 보이는 이웃과 보이지 않는 이웃들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을 미리캔버스로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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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4 03: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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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54727479</link>
         <description><![CDATA[<div>10635홍한빈<br>1.윗집 이웃이 시끄럽게 쿵쿵댈때, 인사를 했는데 건성으로 대답하거나 무시할때, 개가 짖을때 기분이 조금 나빴다.<br>2.먼저 인사해주거나, 엘레베이터를 눌러줄때, 쓰레기를 버리러 왔을때 우릴 보고 같이 도와줬을때가 좋았다.<br>3.층간소음때문에 서로 갈등이 일어나는 사례가 있었고, 이웃집의 고양이가 시끄럽다고 이웃집에 불까지 낸 사례가 있다. 당연히 불을 낸 사람의 잘못이지만 고양이가 계속 시끄럽게 울도록 놔둔것도 잘한 행동은 아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4 03: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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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3이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54732418</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을 모 봐서 인사를 못 했는데 왜 이웃 어른을 보고 인사를 안 하냐며 꾸중을 들었을 때<br> <br>반대로 내가 인사를 했는데 이웃이 못 보고 지나갈 때 조금 섭섭하다<br><br>또는 나의 뒷담화를 하는 현장을 목격했을 때 믿음이 깨지고 그 사람이 미워지게 된다<br>2. 가방이 무거워서 힘 들은 데 이웃이 와서 태워줬을 때<br>사소한 일이라도 기억해주며 도와주는 이웃이 있을 때 고마움을 느낀다 <br> 나를 잘 알아주고 이해해주며 도와주는 친구가 있을 때 위로를 받으며 그런 친구의 존재에  고마움을 느낀다<br>3. 층간 소음으로 인해 복수의 복수를 하다가 너무 나도 이웃이 싫어져서 칼로 찌른 사건이 있었는데 이웃 간의 이해와 대화로 해결 할 수 있다<br><br>아이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시끄러워 그 아이를 데려가 폭행을 했던 사건이 있다.아이를 이해하고 참는다<br><br>개로 인한 소음으로 이사를 가거나 아예 집을 나오는 등의 문제가 있었는데 이러한 경우 개를 안 키우거나 반려 동물이 있는 사람만 사는 아파트를 짓는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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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3:1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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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0조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5769</link>
         <description><![CDATA[<div>1.밤 늦게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릴때<br>2.전에 동생의 친구 조부모님이 우리에게 배추나 각종 채소들을 주셨을떄<br>3.<br>(1.)서울 양천경찰서는 평소 갈등을 겪어 온 윗집에 불을 질러 이웃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전날 오후 1시29분께 양천구 목동의 다가구주택 2층 홍모씨의 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거실에 석유가 든 유리병을 던지고 불을 붙인 혐의를 받고 있다. <br>(2.)목줄을 하지 않은 강아지는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다. 목줄을 한 강아지가 사람들 사이를 걷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서울시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김나영(가명)씨는 스트레스가 많다. 모든 고민의 시작은 4년 전 윗집이 이사 오면서부터였다고, 김씨는 생각했다. 윗집에는 시추 6마리가 산다. 소형견인 시추가 ‘왈왈’거리는 소리가 김씨 귀에는 대형견이 ‘컹컹’ 짖는 것처럼 크게 들렸다. 한 마리가 짖을 때는 어떻게든 참아보겠지만 여러 마리가 한꺼번에 짖을 때는 견딜 수가 없었다. 이른바 층간소음이었다.<br>(3.)최근 서울 강북구의 한 빌라로 이사한 김선주씨는 1층을 선택한 자신의 결정을 하루에도 몇 번씩 후회하고 있다. 김씨가 사는 빌라 주민들은 물론 주변 이웃까지 김씨 집 발코니에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경우가 허다해서다. 김씨는 “오후에 우연히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 할머니를 목격해 항의했더니 오히려 ‘여기서 30년 넘게 살면서 모두가 그렇게 버렸는데 이제 와서 왜 이러냐’는 질책만 받았다”며 “거주자협의회도 마땅히 없고 주변 이웃도 나 몰라라 하는 분위기라 혼자 속만 타들어 가고 있다”고 토로했다.</div><div>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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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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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0 유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6171</link>
         <description><![CDATA[<div>1.<br>(1)인사를 안 받아 주실 때<br>(2) 엘레베이터 앞으로 왔는데 엘레베이터 문을 닫고 올라가버릴 때<br>(3) 복도에 자전거를 세우면 안되는데 치우지도 않고 길을 막을 때<br><br>2.<br>(1) 인사를 했는데 반갑게 대해주실 때<br>(2) 나를 기억해주실 때<br>(3) 내가 엘레베이터로 뛰어오는데 기다려주실 때<br><br>3. <br>(1) <strong>문제</strong> - 현직 경찰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앞서 이 경위와 아랫집 사이에는 수년간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술에 취한 이 경위는 수년간 층간소음이 발생할 때마다 아랫집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심하게 항의했던 것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br>(2) <strong>문제 </strong>- 김씨는 지 씨가 자신의 집 앞에 차를 댔다는 이유로  전기톱을 지 씨의  집안으로 가서 전기톱을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br>(3) <strong>문제</strong> - 요르겐센 가족은 사흘째 계속된 라디오 소음을 견디다 못해 볼륨을 낮춰달라고 요구했다. 홀스 측은 이 과정에서 요르겐센 가족 중 한 명이 집 앞에서 차를 위협적으로 몰았다고 맞받았고 결국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러나 같은 날 홀스 가족이 우유를 사러 나가던 차 요르겐센 집에서 일단의 청년들이 야구방망이와 일본도 등을 들고 자신의 집으로 침입하려는 걸 목격했다. 다급해진 홀스 측은 창고에 있던 전기톱을 들고 맞섰다. 이 과정에서 홀스의 아들이 휘두른 전기톱에 마크 요르겐센(29)의 오른쪽 팔이 거의 절단됐다.<br><strong>해결방안</strong> - 이 3개의 사례 모두 흉기를 이용해 범행을 저지르게 된 사례들이다. 이웃 간의 작은 갈등 때문에 범행을 저지르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집 주변에 cctv를 설치하고 이에 대한 법을 만들어 범행이 드러날 경우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br><br></div><div>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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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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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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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1)앞 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학원 끝나고 지쳐서 집에 돌아왔을때 개가 막 짖으면 짜증나고 , 힘들다.<br>2)가끔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어른들이 걱정과 충고를 해준다면서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불쾌하고, 상처받는다.<br>2. <br>1)엘레베이터에서 어린 애들이 "언니 안녕?" 하고 인사해줄 때 힘이 나고, 기분이 좋다.<br>2)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어른들이 따뜻하게 안부를 물을 때 기분이 좋다.<br>3.<br>1) 특히 겨울에 화장실에 가면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그럴 때 너무 화가 난다. 아파트 밖에 흡연구역이 있는데도 굳이 집에서 담배를 펴서 이웃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br>2)요즘은 심한 개인주의도 문제지만,요즘 사회에서 아직까지 이웃간의 정을 생각하며 모든 걸 나눠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피해를 준다. 예를 들면, 남의 집 와이파이를 허락 없이 쓰고, 공동으로 쓰는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를 오랫동안 나두는 경우가 있다.<br>3)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면서 개가 짖는 소리를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에 정말 짜증난다. 처음에는 그냥 넘어가지만, 개 짖는 소리가 계속 되면 점점 짜증이 쌓인다. 특히 지쳐서 집에 돌아올 때 나를 맞이하는 소리가 이웃집의 시끄러운 개 짖는 소리일 때 신경이 예민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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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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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5김보민</title>
         <author>c10605</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8762</link>
         <description><![CDATA[<div>1-1인사를 안 받아줄 때<br>1-2엘리베이터 안 기다려주고 혼자 갈 때<br>1-3쓰레기 아무데나 버린다고 오해했을 때<br><br>2-1이웃 할머니께서 공부가 다는 아니라고 했을 때<br>2-2용돈 주실 때<br>2-3약간 쿵쿵 거려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실 때<br><br>3-1층간 소음 문제<br>-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 문제이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 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다.<br>3-2주차 갈등 문제 <br>-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았다 등이 있다<br>3-3 쓰레기 처리 문재<br>-아파트인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놓는 사람들도 있어서 갈들이 심하기도하다.<br>3-4 계단 개인 짐 방치 문제<br>-지진 발생 시 엘레베이터아 아닌 계단으로 빨리 대피해야하는데, 계단에 짐들이 놓여있는 문제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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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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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2 이서진</title>
         <author>c1062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8866</link>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았을 때<br>이웃에게 상처를 받았던 때는 계속 앞에서 담배를 피실때, 동생이랑 조금 얘기 했었는데 욕하셨을때, 비상문을 닫았는데 나중에 와서 비상문을 발로 차고 소리크게 욕을 하셨을때<br>2. 이웃에게 위로를 받았을 때<br>엘레베이터 안에서 뛰어오는 나를 기다려주실때, 인사를 먼저 해주실때, 경비아저씨한테 음료수를 사다드렸을때 고맙다고 해주실때<br>3. 음식물 쓰레기 냄새나 담배냄새 때문에 불쾌한 이웃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음식물을 흘리거나 담배를 계속필 때, 담배 같은 경우에는 자기 몸이 안좋아지는것을 조금이라도 알고 줄여서 갈등이 없었으면 좋겠다, 혹은 밖으로 나가서 피셨으면 좋겠다. 음식물 흘린것은 모른척하지 않고 바로 제때제때 치워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40대 부부가 반려견을 키우고 있었는데 그 반려견이 워낙 짖음이 크고 우렁찬 편이여서 한번 짖으면 복도까지 크게 울릴 정도였다. 어느날 짖음이 계속 들려서 30대 부부가 40대 부부가 있는 윗집으로 올라가서 개 짖는 소리 좀 조금 작게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우리 애가 언제 그랬어요" 이렇게 말했다. 반려동물을 키우실 때, 소리가 안나게 조심스럽게 키우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4.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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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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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9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9070</link>
         <description><![CDATA[<div>1. 반려견을 보고 눈을 찌푸리며 욕을 했을 때, 층간소음으로 오해가 발생했을 때, 엘레베이터 먼저 타고 올라갈 때, 택배가 이웃집으로 잘못갔는데 자신의 택배인 증거를 대라며 전화로 쏘아붙였을 때<br><br>2.먹을 거 나눠주실 때, 인사 정겹게 받아주실 때, 어르신분들이 인사잘한다고 칭찬해주실 때<br><br>3-1층간소음문제<br>-아랫집과의 층간소음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현직 경찰관이 흉기를 들고 찾아가 협박을 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사례가 있었다.<br><br>3-2 주차문제<br>주차문제로인해 말다툼이 심해져서 화가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전기톱을 휘둘렀던 사례가 있었다.<br><br>3-3 흡연문제<br>집 안에서 흡연을 너무 자주하여 이웃집으로 담배연기가 넘어왔다. 간접흡연으로 인해 피해자의 가족들은 폐결핵에 걸리는등 폐질환을 앓고 있다.<br><br>3-4 해결방안<br>흉기를 이용한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변 보안 시설을 강화하거나 처벌을 엄중히 내리는 해결방안이 있고,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간 오해를 풀거나 서로를 이해하고 타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해결방안도 있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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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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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7전채영</title>
         <author>c10627</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9094</link>
         <description><![CDATA[<div>1. <br>(1)공동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는데 이웃들이 엘리베이터 문을 급하게 닫아버렸을 때<br>(2)강아지를 무서워했었는데, 견주가 자신의 강아지는 물지 않는다며, 강아지를 왜 무서워하냐며 나를 무시했을 때<br>(3)윗집에서 담배를 펴서 담배 냄새가 심하게 났을 때<br>2. <br>(1)엘리베이터에서 이웃들이 먼저 나이도 물어봐주시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주셨을 때<br>(2)귀여운 아이들이나 강아지를 봤을 때<br>(3)집 앞 마트에서 직원분이 존댓말로 친절하게 대해주셨을 때<br>3. <br>(1)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캣맘/캣대디들과 이웃간의 갈등.<br>최근 수도권의 한 초등학교에는 "학교 내에 길고양이 밥을 주지 말아 달라"는 안내문이 부착돼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고양이들이 캣맘들이 밥을 주는 주차장에서 영역 다툼을 하다 차를 긁기도 하지만 책임지는 사람은 없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으며 밥을 비닐봉투에 담아 공원 벤치 밑에두는 등 행위로 쓰레기와 악취가 발생하기도 한다.<br><br>(2)간접흡연으로 인한 갈등<br>길거리 흡연 및 보행 중 흡연 문제는 꾸준히 지적돼왔다. 비흡연자들은 간접흡연의 피해를 토로하는가 하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보행 중 흡연을 금지해달라"며 규제 방안 마련을 촉구해달라는 청원도 올라왔다. 성인 응답자 10명 중 9명은 길거리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경험했고, 아파트 베란다나 계단, 복도 등 주거생활공간에서의 간접흡연 피해도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다</div><div><br>(3)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br>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되면서 헬스장 대신 집에서 운동하는 일명 ‘홈트족’이 늘고 있다. SNS를 비롯한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홈트 인증샷’이 여러 개 올라와 있다. 문제는 운동할 때 나는 소리. 유산소운동에 필수품으로 꼽히는 러닝머신은 발걸음을 뗄 때마다 ‘쿵쿵’ 소리와 함께 진동도 발생한다. TV나 모바일로 동영상을 보며 줌바댄스, 필라테스 등을 따라 하는 이도 많은데 과격한 몸동작은 소음을 낼 수밖에 없다. <br>경기도 수원에 사는 C씨는 “위층에 사는 대학생 아들이 매일 밤 운동을 해 못 살겠다”며 “여름철이라 창문도 다 열어놓고 사는데, 음악도 크게 틀어놓고 부산하게 움직이는 통에 노이로제에 걸리겠다”며 인상을 찌푸렸다.<br><br>서울시 은평구에서는 손편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게시판을 통해 불편함, 고마움 등을 차분하게 전하고 이웃들간의 갈등을 해소시킨 사례가 있다고 하는데, 나 역시 이웃 갈등의 원인은 소통의 부재라고 생각한다. 이 사례처럼 이웃들 간의 소통을 돕고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면 이웃 간의 갈등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지 않을까 싶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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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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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1 문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9158</link>
         <description><![CDATA[<div>1.&lt;이웃에게 상처받을때&gt;<br>못본척 지나갈때, 이웃인걸 알았는데 엘레베이터문을 닫았을때, 인사를 받아주지 않을때,집안에서 담배필때(화장실 환기구로 올라옴)<br>2.&lt;이웃에게 위로받았을때&gt;<br>다큰 학생을 키우시는분이 학업에대해 위로를 해주시고 맛있는것을 주셨을때, 칭찬해주셨을때<br>3.&lt;이웃간 갈등사례&gt;<br>층간소음때문에 70대가 한 아파트에서 평소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있었던 위층 주민을 찾아가 흉기로 찌르고 주먹을 휘둘렀다.<br>&lt;해결방안&gt;<br>층간소음을 준다면 소음줄여주는 매트시공도 괜찮을것같다.<br>층간소음을 받는다면 대화로 풀어야하며 존중해줘야한다. 여러번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다면 신중히 말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br>4.&lt;배려실천5계명&gt;<br>*이웃에게는 인사하기<br>*가능하면 슬리퍼 신기<br>*6시 이후면  되도록 악기 쓰지 않기<br>*저녁에는 청소기 돌리지 않기<br>*집안에서 담배피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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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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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6송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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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사를 안 받아 주시거나 뛰어왔음에도 엘레베이터를 타고 먼저 가셨을 때, 층간소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나는 약간의 상처를 받는다. 또 담배냄새가 심해 경비실을 통해 집 안에서의 흡연은 자제해 달라고 전달했는데도 계속 담배냄새가 올라올 때 짜증이 나기도 한다. <br>2. 위로를 받았다기보다 이웃에게 감사했을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아랫집 아주머니가 나에게 칭찬의 말을 해 주시며 빵을 주셨을 때이다. 매우 감사했다. 또 나를 기억해 주셨다가 '공부 열심히 해~', '예쁘게 잘 컸네', '키가 더 큰 거 같아' 등 칭찬의 말을 건네주시는 분들, 같이 엘레베이터에 타면 말 걸어주는 친구들이나 동생들에게 감사하다. <br>3. 요즘엔 이웃간의 온정을 쉽게 찾아볼 수 없으며 이웃간의 갈등이 나날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br>&lt;층간소음 문제&gt; 갈등의 대표적인 원인은 층간소음이라고 할 수 있다. 층간소음으로 짜증이 나 홧김에 사람을 칼로 찔러 죽이는 사례까지도 발생한다. 층간소음은 이렇게 민감하고 심각한 문제이다. <br>&lt;흡연 문제&gt; 또 흡연 문제도 매우 심각하다. 여전히 집에서 흡연을 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로 인해 많은 주변 이웃들이 고통받고 있다. 아파트 내에 흡연구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 안에서의 흡연을 고집하고 있다. &lt;쓰레기 문제&gt; 마지막으로 쓰레기 처리 문제가 있다.  간혹 가다 쓰레기를 아파트 현관 앞에 내놓는 사람들이 보이기도 한다. 그 쓰레기의 악취 때문에 이웃들이 고통을 받고 그게 언쟁으로 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보며 고쳐나간다면 당연히 쉽게 해결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게 말로만 쉽지 행동으론 절대 쉽지 않다. 그래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나였으면 어땠을지 생각해본다면 나의 행동에도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 <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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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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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6이호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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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1) 밤 늦게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일어날 때<br>(2) 반려동물의 위험함을 고려하지 않고 목줄을 하지 않았을 때 <br>(3) 이웃에게 인사 했을 때 받아주지 않았을 때<br><br>2. <br>(1) 공동현관을 누르고 있는데 열어주실 때 <br>(2) 이웃을 만났는데 많이 컸다고 해주실 때<br>(3) 먼저 인사를 해주실 때<br><br>3. <br>(1) 이웃간의 갈등은 대표적으로 층간소음이 있다. 실제로 층간소음 때문에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망하게한 사건이 있다고 한다. 이러한 갈등 문제의 해결방안은 윗층에 가서 말로 설명을 한뒤 그래도 층간소음이 일어난다면 관리사무소에 말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또한 공동체 생활은 조금 더 주의하면 좋을 것 같다.<br><br>(2)  또한 담배 냄새로 인한 갈등도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문제 또한 말로 해결을 한뒤 그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관리사무소에 민원을 요청하는 방법이 좋을 것 같다.<br><br>(3) 그리고 반려동물의 배설물에 대한 갈등도 많이 일어나고 있다.<br>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지나가다 배설물을 보거나<br>밟으면 기분이 불쾌하다. 공동체 생활을 하다보니 여러가지 갈등이 많이 발생하는데 자신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니 반려동물의 배설물은<br>주인이 치워 줬으면 좋겠다.</div><div><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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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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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7안소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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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받았을때는 저녁에 싸울 때이다 왜냐하면 그 소리가 다 들리기 때문이다 담배 필때이다 왜냐하면 아침부터 담배를 펴서 청소를 할 때 냄새가 고약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층간소음이다 밤에 계속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br>2.이웃이 키가 많이 컸다고 했을때 그리고 먼저 인사를 건네줬을때이다 왜냐하면 내가 먼저인사를 잘 못하는 성격이기때문이다<br>3. 5년동안 층간소음으로 인해 아랬집이 협박편지를 붙혔고 흉기를 휘둘었다 그리고 벽에 망치를 휘둘어서 주민들을 다 개웠다 이에 경찰은 가해자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할 예정이다 <br>층간소음으로 인해 이웃을 살해했다는 점이다제사를 지내려고 집에 발문한 아들이 변을 당했다 <br>층간소음으로 이웃갈등으로 가해자 쪽이 LP가스를 열어 폭팔했다 이로 인해 출동했던 한 소방관이 중화상을 입었다 그리고 주민들은 대피했다 이에 경찰은 입주민을 상대로 폭팔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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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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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1최라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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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br>(1) 어른에게 인사를 해도 인사를 받아주시지 않을 때<br>(2) 엘리베이터 앞까지 왔을 때 닫힘 버튼을 누르고 올라가셨을 때<br>(3) 우리 집에서 나는 층간 소음이 아닌데 우리 집으로 오해하고 몇 달동안 크게 노래를 틀며 잠을 못 자게 했을 때<br>2<br>(1) 학원이 늦게 끝났을 때 할머니께서 힘들겠다고 고생하겠다고 말해주실 때<br>(2) 나를 알아보시고 가벼운 인사를 해주실 때<br>(3) 아는 동생이 나를 알아보고 인사해주거나 아는 척을 해줬을 때<br>3<br> (1) 층간 소음을 의도적으로 낸다고 오해하여 흉기를 가지고 내려와 부부를 칼로 찌르는 사례가 있다 <br>(2) 일본에서 이웃이 담장을 쌓을 때 자신의 토지를 침범했다며 지속적으로 이웃을 괴롭힌 사례가 있다<br>(3) 고양이에게 의도적으로 빵을 나눠주고 비비탄 총을 쏴서 고양이를 다치게 한 사례가 있다<br><br>민원을 얘기하거나 대화를 하고 싶을 때는 꼭 경비실을 통해 얘기를 전달하도록 하며 흉기를 들고 오는 등 위협을 가할 때 법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강력한 법이 만들어져야 한다 또한 집 앞에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하여 신고를 했을 경우 증거를 확보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게 한다<br>4. <br>(1) 편견 없이 다가간다<br>(2) 만나는 어른들에게 인사를 한다<br>(3) 민원이 생겼을 시, 꼭 경비실을 통해 연락을 한다<br>(4) 이야기를 하거나 만났을 때 정중하게 이야기하며 예의를 지킨다<br>(5) 뒤에서 이웃에 대한 험담이나 자잘한 소문을 퍼트리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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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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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1 고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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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사 안 받아 주실 때, 반려견 배설물 안 치울 때, 마주 봤는데 모른 척 할 때<br>2. 나를 기억해주시고 먼저 인사해 주실 때<br>3.대구 북구에서는 이웃집 지붕의 배수로를 타고 흐른 빗물이 자신의 집으로 떨어진다는 이유로 60대 여성 2명이 몸싸움을 벌였다.<br>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50분께 북구 노원동3가 한 주택에 사는 A(여·64)씨가 옆집에 살고 있는 B(여·64)씨를 찾아가 빗물 배수로 누수 문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상해 혐의로 나란히 불구속 입건됐다.<br><br>출처 : <a href="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945">대구신문(http://www.idaegu.co.kr)</a><br>4.<br>1. 늦은 시간에 청소기 돌리지 않기<br>늦은 시간에 연주하지 않기<br>늦은 시간에 청소기 돌리지 않기<br>만나는 어른에게는 꼭 인사하기<br>외국인을 멀리하지 않고, 편견 없이 다가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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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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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4한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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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윗집에서 아침 일찍이나 밤 늦게 쿵쿵 거릴 때, 아랫집에서 집에서 담배 펴 냄새가 자꾸 올라왔을 때나 아파트 현관에서 담배를 피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마주칠 때마다  짜증이 나고 피해다니기 힘들다.<br><br>2. 아파트 1층에서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는 것 같길래 계단으로 가려고 했는데 문 열어주시면서 타실거냐고 물어봐 주셨을 때, 먼저 알아봐 주시고 인사해 주셨을 때, 어린 아이가 인사해 주었을 때<br><br></div><div>3.  <br>- 층간 소음으로 인해 1층에 사는 주민이 2층 주민의 집으로 들어간 뒤 휘발유가 든 맥주병을 거실에 던지고 불을 붙였고 화재는 진화됐지만 2층 주민의 부부가 크게 다쳤고 자녀 등 3명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한다. <br>- 단지 건너편 차량정비소에서 키우는 대형견이 밤에 도로를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가 들리거나 차량 전조등 불빛을 볼 때마다 사납게 짖어대는 바람에 골치를 앓았다고 한다. 이웃 간에 얼굴 붉히기 싫어 속앓이를 하다가 분쟁센터에 해결을 요청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한다.<br>-  피해자의 조상묘 주변에 집주인이 나무토막을 쌓아 놓으면서 말다툼이 시작됐고, 다툼은 주차문제로까지 번지면서 격분한 가해자가 집안으로 가서 전기톱을 가져와 범행을 저지른 사례가 있다.</div><div> 층간 소음 문제는 서로 배려를 해서 슬리퍼를 신고 다니거나 어린 아이들이 있는 집은 바닥에 매트를 깔아 아이들이 뛰어다니거나 놀때 아랫집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한다.  전에 인터넷에서 층간소음 문제를 윗집에서도 조심해서 평화롭게 문제를 해결한 사례를 본 적이 있었다. 이처럼 내가 먼저 조심하고 이웃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조심하면 이웃 간의 갈등은 서서히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iv>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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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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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3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9592</link>
         <description><![CDATA[<div>1. 엘베 안기다려주고 갈때<br>2. 따뜻한 인사를 해줄떄<br>3. 층간소음으로 인한 보복사건<br>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던<br>    60대가 엘리베이터에서 <br>     아이들을 만나자 폭력을 휘두른 사건<br><br>     화장실에서<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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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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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4김민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9607</link>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인사를 했는데 답을 안 해주실때<br>2.모르고 지대던 이웃이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줬을 때<br>3.<br>3-1주차로 인한 갈등 <br>동네 주차장에 캠핑카나 캐러밴을 주차해서 다른 주민들의 주차공간을 줄이는 상황이 생기고 있다.<br>캠핑카 소유자는 캠핑카를 주차할 마땅한 공간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동네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주민들 입장애서는 캠핑카는 이용빈도가 낮아서 오랫동안 그 자리를 차지하고 결국에는 주민들이 쓸 남는 주차 자리가 없다..https://www.yna.co.kr/view/AKR20200701152000064?input=1179m <br>3-2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br>층간소음 문제로 인해서 피해를 보는 사람이 많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22132100057?input=1179m<br>3-3흡연 문제<br>집안이나 아파트 비상구에서 담배를 피우고 담배꽁초도 아무데나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이웃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흡연은 피우는 본인에게만 해로운 것이 아니라 그 연기를 맡는다른 사람들에게도 폐암같은 질병의 발생율을 증가시켜서 문제가 되고있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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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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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2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29743</link>
         <description><![CDATA[<div>1. 개를 무서워하는데 목줄을 안차고 산책하는 개를 보고 멀리 떨어져서 가려고 했는데 이상하다는 눈빛으로 봤을 때<br>주차를 우리차 앞에 해서 차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는데 없는 번호라고 나와서 결국 우리가 차를 밀어서 뺐을 때<br>학원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안에서 나오신 분이 내 어깨를 실수로 치고 갔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냥 지나갔을 때<br><br>2. 이웃에게 인사를 했는데 반갑게 받아주셨을 때<br>우리가 음식을 나눠드린 적이 있는데 이웃분이 청포도를 주셨을 때<br>학원이 거의 11시 다돼서 끝나는데 그리고 집에 들어 갈때 이웃분께서 아직까지도 학원에 간거냐면서 힘내라고 말씀해 주셨을 때<br><br>3. 택배를 주문하는데 실수로 주소를 옆집 주소로 입력해버렸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주소를 확인해봤는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고 옆집에 가서 자신이 주문 했으니 돌려달라고 말했다. 그런데 그것을 듣고 옆집사람이 욕을 하면서 화를 냈다고 한다.<br>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면 환풍기를 통해서 윗집, 아랫집까지 다 들린다고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밤에 화장실에서 노래를 부르는 탓에 이웃주민들은 불만이 생길 수 밖에 없다. 또 집에 따라 다르겠지만 방음이 약한 집은 화장실이랑 가까운 방에서는 그 노래소리가 정확하고 선명하게 들린다고 한다.<br>  목줄을 하지 않은 개를 데리고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그 개가 7살 어린아이를 물어서 그 아이는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심하게 상처를 입게 되었다고 한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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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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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5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30022</link>
         <description><![CDATA[<div>1.옆집의 개가 짓을 때<br>2. 이웃이 떡을 돌릴 때<br>3.-층간소음<br>   -애완동물의 소음 또는 냄새, 털<br>   -주차문제<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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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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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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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4변지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32246</link>
         <description><![CDATA[<div>1. <br>(1)방학 첫날에 윗집에서 새벽부터 공사했을 때<br>(2)엘레베이터에 음식물쓰레기가 흘려져있을때<br>(3)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올 때<br>2. <br>(1)엘레베이터에서 할머니가 공부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주셨을 때<br>(2)엘레베이터에서 내가 타는걸 기다려주실 때<br>(3)먼저 인사를 건내주실 때<br>3. <br>(1)이웃간의 층간소음으로 인해 흉기를 휘두른 70대 노인이 집행유예됐다고 한다. 이웃간의 문제 발생의 원인은 서로간의 이해와 배려가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위층은 어린 아이들이 조금 뛰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아래층은 그 소음도 참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위층은 픙간소음 매트를 사고 아이들에게 교육을 잘 시켜 되도록 층간소음을 일으키는 일이 없도록 하고 아래층에서는 아이들이 조금 뛰는 것은 이해를 하며 이에 정도가 심해질시에는 위층에 가서 따지지 않고 조심히 층간소음 문제가 너무 심하다고 말하는 방법 등이 있을 것 같다.<br>(2)한 아파트에서 단지 내에 위험 문제를 근거로 택배차 출입을 막아 갈등이 생기고 있다. 입주민들은 택배차를 들여보내되 아이들에게 주의를 줘서 택배차 근처에서는 장난을 치지 않게 하고, 택배기사들은 운전을 조심히하고 단지 내에서는 서행을 하여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할 것이다.<br>(3)길고양이들에게 밥을 주는 일명 캣맘에게 한 이웃이 공기총을 발사했다는 사례가 있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캣맘, 캣대디들은 고양이들이 더이상 새끼를 낳지 않도록 하고 이웃들은 캣맘, 캣대디들로 인해 고양이가 쓰레기 봉투를 파헤치지 않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해해주는 태도가 필요할 것이다.<br>4. 첫번째, 늦은 시간에는 세탁기나 청소기 등을 사용하지 않아 이웃에게 소음을 주는 일이 없도록 하고 두번째, 이웃을 만나면 먼저 반갑게 인사해주고 세번째, 엘레베이터를 타려고 오는 이웃이 있으면 잠시 기다려주고 네번째, 애완동물과 산책할 때에는 목줄을 반드시 채우고 배변 봉투를 챙겨나가고 다섯번째, 최대한 살금살금 걸어서 층간소음을 일으키는 일이 없도록 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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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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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8전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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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윗집에서 층간소음으로 시끄러울때<br>2. 이웃에게 맛있는것을 주셨을때<br>3. <br>1)현직 경찰관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div><div>이 경위는 지난 5일 오후 10시쯤 고양시 가좌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우리 집이 시끄러웠냐”며 시비를 걸고 위협한 혐의다.</div><div>앞서 이 경위와 아랫집 사이에는 수년간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br>2)그제 오후 1시쯤 이 집주인 61살 김 모 씨는 42살 지 모 씨와 시비가 붙었다<br>지 씨가 자신의 집 앞에 차를 댔다는 이유에서였는데, 10여 분간 고성이 오간 끝에 김 씨는 갑자기 전기톱을 들고 와 휘두르기 시작했다사건의 발단은 묘 관리문제였다<br>피해자의 조상묘 주변에 집주인이 나무토막을 쌓아 놓으면서 말다툼이 시작됐고, 다툼은 주차문제로까지 번지면서 격분한 가해자가 집안으로 가서 전기톱을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br>현장에 있던 피해자의 십대 자녀들은 충격적인 장면에 실신까지 했다<br>3)부산의 한 아파트에서는 아래층에 사는 50대 남성이 층간소음 문제로 윗집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살인 사건까지 일어나기도 하였다<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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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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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9유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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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웃에게 상처를 받을때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큰 목소리로 전화 할때 불편하고 또 가끔 마스크 안쓰고 말하는 사람들때문에도 불편하다. 또 엘리베이터 기다려주고 있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그냥 계단으로 갈때도 상처를 받는다.<br>2. 이웃에게 위로 받을때는 엘리베이터 안 타냐고 물어볼때랑 자동문 닫혔는데 다시 나와서 열어줄때도 고맙다. 또 지나가는데 아는척 해줘도 고맙다.<br>3. <br>(1)이웃의 다양한 갈등 사례로는 일단 층간소음으로 인한 갈등이 제일 많이 일어난다. <br>(2)그밖에도 반려동물의 배설물이나 반려동물이 짖어서 나는 소리로 인한 갈등이 있다.<br>(3) 또 담배연기로 인한 갈등 등이 있다. <br>이러한 갈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이웃끼리 공동체 의식을 깨닿고 서로 소통을 위해 푸는 것이 가장 베스트인 방법이다. 그렇게 대화로 층간소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갈등이 일어나기 전의 나와 이웃의 관계가 중요하다. 그렇기에 평송에도 이웃에서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또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서는 매트를 깔거나, 슬리퍼를 신으면 층간소음이 많이 줄어든다고 한다.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은 배설물을 치우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거나, 반려동물을 처음에 키울때 확실하게 교육을 하는것도 하나의 해결방안이다. 또 담배연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는 아파트 단지 내에 흡연구역을 만드는 것이다.  <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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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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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2박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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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윗 집이 층간 소음으로 너무 시끄러울 때<br><br>2.엘리베이터에서 만났을 대 간식을 주었을 때<br><br>3.<br>1)층간 소음 문제<br>뉴스에서 종종 나오는 이웃 갈등 사례 이다  층간 소음 때문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 경우도 있다<br>특히 아이들로 인해 층간 소음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br>아이들은 어른보다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기에 말을 해도 잘 고쳐지지 않는다<br>물론 어른이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br><br>2) 반려 동물 문제<br>강아지가 짖게 되면 시끄럽다면 짜증을 내는 경우가 있다<br>그렇다고 강아지가 아예 짖지 않을 수는 없으니 문제가 된다<br>그로 인해 큰 싸움으로 변하는 경우가 있다 <br><br>3)길 고양이 문제<br>주변에 길 고양이들이 돌아다니며 고양이들에게 먹이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 그로 인해  고양이들이 모이게 되어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또한 고양이들이 먹고 남은 찌꺼기들이 보기에 불편하고 더럽다는 사람도 있다<br>먹이를  주는 것은 좋지만 뒤에 남은 찌꺼기들을 처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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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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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0문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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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엘리베이터에서 나를 보고 아무 이유 없이 비웃고 내렸다.<br>밤에 공사를 해서 잠을 설쳤다.<br>창문을 통해서 담배 연기가 올라와서  불편했던 적이 있다.<br>2.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자 할머니가 뻥튀기를 주셨다.<br>엘리베이터에 몸이 불편하신 할머니가 타시려고 할 때 도와드리니 고맙다고 웃으면서 말해주었다.<br>윗집에 7살 여자 아이가 있는데 엘리베이터에서 그 여자아이와 엄마가 타고 있었다가 내가 타자 엄마가 그 여자 아이에게 오빠한테 인사 하라고 하자 인사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br>3.누수<br>           - 윗집 싱크대 누수로 인하여                 천장이 누렇게 변했다. 윗집           에서는 해결해 주겠다고 말하였지만 수개월간 고치지 않았다.<br>   주차<br>            - 골목은 제3자의 땅인데도 옆집이 자기 땅이라고 주장하며 주차를 못하게 해 9월 분쟁센터에 조정을 신청했다. 분쟁센터의 개입 뒤 서로 화해해 공간을 나누어 쓰게 되었다.<br>   반려견 소음<br>           - 건너편 차량정비소에서 키우는 대형견 때문에 골치를 앓았다. 정비소 직원들이 퇴근한 밤에 도로를 지나가는 자동차 소리가 들리거나 차량 전조등 불빛을 볼 때마다 사납게 짖어대는 바람에 새벽잠을 설치기 일쑤였다. 김씨는 이웃 간에 얼굴 붉히기 싫어 속앓이를 하다가 지난 7월 분쟁센터에 해결을 요청했다. 결국 분쟁센터가 나섰고 정비소 직원이 퇴근할 때 개를 사무실 안에 들여놓기로 약속해 문제를 해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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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0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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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서유석</title>
         <author>c106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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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을 보지 못하여 인사를 모했다<br>그때 이웃 어른을 보고 인사를 안 했다고 꾸증을 들었을때 <br>2.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이 싫어져 칼로 찌른 사건이 있었는데 이웃간이 서로 배려하며 대화로 해결 한다.<br>아이가 뛰어다니는 소리가 시끄러워아이를 데려가 폭행을 했던 사건이 있다. 이럴때 아이 부모님에게 경고를 주고 안되면 대화를 하면이 아이라는 것을 이해한다<br>3.팔이 바쳤을때 가방을 들어주었을 때<br>4.집 안에서 흡연을 자주 하는 살마이 있다. 나 자신이 흡연을 안해도 간접흡연으로 인해 피해자, 아파트주민, 가족들이 병이 걸릴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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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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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2 최진헌</title>
         <author>c10632</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34237</link>
         <description><![CDATA[<div>1.공부 할때 시끄럽게 할때,무시하고 엘베 탈때,담배 냄새<br>2.민원 하나도 안 올때<br>3.소음,누수,악취,흠연,매연, 개짓는 소리<br>4.밤에 악기 다루지 않기,뛰지 않기,늦은 밤에 세탖 하지 않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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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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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6 황효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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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이웃에게 인사를 했는데 안받고  그냥 가셨을때 .바닥에 있는 강아지 똥을 내가 버린줄 아시고 오해하셨는데 화내실 때,<br>2. 강아지가 이웃한테 짖을 때  죄송했는데 귀엽다고 하시면서 이해해주실때, 인사를 해주셨을 때, 학원을 가는 데 열심히하라고 응원해 줬을때<br>3. 아파트에 층간 소음으로 폭행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면 충분히 쉽게 풀수있지 만 그렇지 안들 때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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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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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제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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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윗집에서 밤 늦게까지 시끄럽게 쿵쿵댈 때, 아파트 복도에서 담배냄새 날 때, 인사를 했을 때 무시하실 때, 엘레베이터 닫힘 버튼 누르고 올라갈 때<br>2. 나를 기억해주시고 키 많이 컸다며 인사해주실때, 엘레베이터 열림 버튼 누르고 기다려주실때<br>3. 1) 아파트라면 어디에든 층간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이런 층간소음 때문에 법정싸움이 일어나기도 한다. 내 집 바닥은 누군가의 천장이라고 생각하며 조심히 걸어다니고 푹신한 슬리퍼를 신고 돌아다닌다. 밑에 집에서도 조금 참아보고 심하면 직접 가서 부드러운 어조로 타이르듯 말해준다.<br>2) 흡연으로 인한 갈등도 많이 일어난다. 건물 내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한다.<br>3) 캣맘으로 인한 사건도 많다. 용인에서도 캣맘살인사건이 일어났었다. 아파트 내에서 회의를 통해 해결해본다.<br>4.</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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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7김정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39172</link>
         <description><![CDATA[<div>1.층간소음을 만들때,개 짓는소리가 날때,엘리베이터 혼자갈때<br>2.키많이 컸디고 의젓해졌다고 칭찬들을때,따뜻하게 인사해줄때<br>3.(1)층간소음때문에 복수에 복수를 하여 결국 깔부림이 일어난 사례가 많은데 이웃간의 대화화 협의로 해결할수있고 배려해주면 된다<br>(2)주차문제로 이웃간의 다툼이 생겨 결국 가해자 A씨가 피해자 B씨에게 전기톱을 휘둘렀다고 한다. 이와 같은 문제 또한 이웃간의 배려하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며 A씨는 조심히 B씨에게 주차를 제대로 해달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며 B씨는 최대한 이웃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도록 하게 노력해야할 것이다.<br>(3)40대 부부가 반려견을 키우고 있었는데 그 반려견이 워낙 짖음이 크고 우렁찬 편이여서 한번 짖으면 복도까지 크게 울릴 정도였다. 어느날 짖음이 계속 들려서 30대 부부가 40대 부부가 있는 윗집으로 올라가서 개 짖는 소리 좀 조금 작게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우리 애가 언제 그랬어요" 이렇게 말했다. 반려동물을 키우실 때, 소리가 안나게 조심스럽게 키우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4.눈에 보이는 이웃과 보이지 않는 이웃들에  대한 배려 실천 5계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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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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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3 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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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개가 나를  보며짖을떄<br>2.개가 나를 반겨줄떄<br>3.1. 층간 소음 문제</div><div>- 뉴스에서도 종종 나오는 문제죠. 층간 소음으로 인해 이웃 간의 다툼이 발생하기도 하고</div><div>심지어 살인까지 발생한 적도 있습니다</div><div>아래층에서는 층간 소음 대차 우퍼(스피커)를 사용하기도 한다네요.</div><div>ex) 쿵쿵 거림, 한 밤중 청소 및 세탁기 사용</div><div>한밤중 노래 부르기.및 악기 연주</div><div>​2. 주차 갈등 문제</div><div>- 지정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를 한다던가, 주차선을 정확하게 지키지 않다던거 등이 있습니다.</div><div>​​</div><div>3. 쓰레기 처리 문제</div><div>- 아파트에 경우 현관 앞에 집안 쓰레기를 내놔서 갈등이 발생하기도 합니다.</div><div>​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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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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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1 이동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41959</link>
         <description><![CDATA[<div>1. 가끔씩 저녁에 아파트 안에서 산책 나가면 마스크를 안쓰고 돌아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베이터에서도 통화를 하며 코스크를 쓰고 있는 사람도 있다. 또 공동현관에서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는데 그냥 엘리베이터 문을 닫는 사람도 있다.<br><br>2. 엘리베이터에서 인사를 하면 칭찬을 해주실 때 위로 받고 할머니들께서 학원 갔다가 올 때 고생한다고 위로해줄 때 위로를 많이 받는다.<br><br>3. 현직 경찰관이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을 찾아가 흉기로 위협하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특수 협박과 공무집행 방해 등 혐의로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소속 이모 경위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 경위는 지난 5일 오후 10시쯤 고양시 가좌동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아랫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우리 집이 시끄러웠냐”며 시비를 걸고 위협했다. 앞서 이 경위와 아랫집 사이에는 수년간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벌여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술에 취한 이 경위는 수년간 층간소음이 발생할 때마다 아랫집이 자신의 집을 찾아와 심하게 항의했던 것에 화가 나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br>해결방안- 층간소음에 대한 교육을 하고 층간소음이 계속된다면 슬리퍼를 신고 다니거나 매트를 깔아 밑에 집에 피해는 주지 말아야 한다.<br><br>(2)제주 서귀포시의 한마을에서  그제 오후 1시쯤 이 집주인 61살 김 모 씨는 42살 지 모 씨와 시비가 붙었다. 지 씨가 자신의 집 앞에 차를 댔다는 이유에서였는데, 10여 분간 고성이 오간 끝에 김 씨는 갑자기 전기톱을 들고 와 휘두르기 시작했다. 마을주민은 피가 흥건했다고 말했다. 피해자의 조상묘 주변에 집주인이 나무토막을 쌓아 놓으면서 말다툼이 시작됐고, 다툼은 주차문제로까지 번지면서 격분한 가해자가 집안으로 가서 전기톱을 가져와 범행을 저질렀다. 지 씨는 양쪽 다리의 근육과 신경이 절단되는 등 크게 다쳐, 5시간 걸리는 대수술을 받았다. <br>해결방안-<br><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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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1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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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3한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62059046</link>
         <description><![CDATA[<div>1. 아랫집에서 담배냄새가 올라올때.<br>윗집에서 쿵쿵거릴때. 드릴소리가 날때<br>2. 엘리베이터를 기다려 줬을때<br>3. 광주 에서는 지난 5월 층간소음을 참지 못하고 이웃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40대 남성이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혔고, 남구에서는 1년여간 이어진 층간소음 갈등에 주민들이 주먹질을 주고받고 흉기로 위협하는 일도 발생했다.<br><br>담배 냄새는 주로 화장실 환풍기를 타고 들어온다. 이 때문에 담배 냄새로 고통 받는 사람들은 개별적으로 화장실 환풍기에 전동댐퍼를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div><div>서울 서대문구 소재 원룸에 거주 중인 ㅁ씨는 "전동댐퍼를 설치했지만, 그래도 담배 냄새를 완벽하게 잡을 순 없었다"며 "환기를 포기하고 환풍기에 방수천을 대고 테이프를 꽁꽁 붙였더니 그나마 낫다"고 말했다.<br><br>지난 13일엔 광주시 산정동 아파트 복도에서 반려견 소음문제로 이웃간에 서로 주먹다짐을 하고 흉기까지 휘두르는 일이 벌어졌다.경찰에 따르면, 주민 A씨는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수면제를 먹고도 잠을 잘 수 없었다”며 “몇차례 조용히 시켜달라고 요구했으나,반려견 소음이 계속돼 이를 항의하다가 견주 B씨와 싸움이 벌어졌고, 흉기까지 휘둘러 피해를 입히게 됐다는 것.이웃주민들 역시 “평소에도 개가 짖는 소음 때문에 이웃 간에 잦은 다툼이 있었다”며 “큰 개가 짖으면 작은 개까지도 덩달아 짖어, 잠을 자기조차 쉽지 않았다”고 하소연해왔다.<br><br></div><div><br><br> </div><div>​</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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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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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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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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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8안태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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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갈등상황)<br>1.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쳤을때 인사를 하였는데 무시하거나 고개만 끄덕거릴때 기분이 나쁘고 상처를 받고 뻘쭘해진다.<br>2. 밑집 사람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서 우리집 화장실로 담배냄가 날때 짜증이나고 냄새때문에 어지럽다.<br>3. 요즘 밤 늦게까지 위에서 뛰어다니고 시끄럽게 하는데 고쳐질 생각을 안해서 짜증이 나고 고쳐지질 않아서 짜증이 난다.<br>(위로받은 상황)<br>1. 오랜만에 본 주민분이 키가 많이 컸다고 칭찬하실때<br>2.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예의 바르다고 칭찬하실때<br>3. 같은 아파트에 사시는 분이 엘레베이터 기다려주실때<br>갈등상황 1번의 해결방안: 엘레베이터에서 마주치면 서로서로 웃으며 인사를 해주며 무시하지 않는다.<br>갈등상황 2번의 해결방안: 담배는 밖에서 피우도록 하고 다른층에 피해가 가지않도록 화장실에서 피지 않는다.<br>갈등상황 3번의 해결방안: 아파트에서 뛰지 않으며 특히 저녁 9시이후는 더 각별히 조심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1: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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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제하빈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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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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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9제하빈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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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6 01: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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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06김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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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며칠 전에 이웃 어른에게 인사를 했는데 건성으로 대답해서 무시당한 기분이 들어서 상처를 받았다. 또, 강아지들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나에게 아무이유없이 막 짖을 때 불쾌했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이웃이 밤마다 의자를  끌어서 집중이 안 됬던 적이 많다.<br>2. 학원 끝나고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4층 할머니가 학원 갔다 왔냐면서 공부 열심히 하라고 손에 젤리를 쥐어줬을 때 감동을 받았다. 분홍빛 머리 할머니가 항상 나만 보면 살갑게 인사해주시고, 덕담을 해주셔서 항상 힘이 된다. 9층에 강아지를 키우기는 할아버지가 우리 자매가 강아지를 조금 무서워한다는 것을 아시고 강아지의 입을 막거나 눈을 가려 주셔서 항상 감사하다.<br>3.1) 요즘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층간소음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재택근무를 하는 회사원들은 일을 하는데 어느 직장인 김모씨(27)는 일을 하는데 윗집에서 쿵쿵거리고, 아이들이 뛰는 소리때문에 일을 제대로 집중하며 하지 못하겠어서 윗층에 올라가서 조금만 조용히 해달라고 여러번 부탁했지만 윗층은 아이들은 원래 뛴다고 하며 듣는 둥, 마는 둥 문을 닫아버렸다고 한다.<br>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웃간의 갈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웃끼리 눈쌀을 찌뿌리고, 사이가 멀어지는 일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죠. 층간소음, 충분히 없앨 수 있는 문제에서 갈등을 겪어야 할까요. 아이들도 무조건 뛰는 것이 아니라 부모님이 제제하거나 교육하면 안 뜁니다. 무조건 아이들은 뛴다며 억지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슬리퍼를 신고 다니거나 매트 같은 것을 깔면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br>2)읫집에서 강아지를 두 마리를 키우는데 두 마리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서 밤마다 맨날 싸운다고 한다. 그래서 힘들게 회사 갔다와서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한다.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 안 오고 두 딸들과 아내도 강아지 짖는 소리만 들리면 신경질적으로 변한다고 한다. 나는 강아지 짓는 소리를 녹음해서 윗집에게 들려주면 좋을 것 같다. 윗집도 이렇게나 씨끄러웠다는 것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br>3) 길고양이에 대한 갈등도 발생하고 있다. 길고양이의 밥을 줘야 한다vs 밥을 주는 것은 좋은데 뒷처리를 좀 해라 로 나뉜다. 길고양이들이 사람들이 준 밥을 먹고 남은 것이 그 자리에 남아있어 거리가 더럽고, 보기에 불쾌하다고 한다. 나는 길고양이에게 밥을 주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을 치우기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길고양이에게 밥을 준 사람이 그것을 치우는 것이 옳다고 생각된다. <br>4. 배려 실천 오계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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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2: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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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37나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1048/ob116mhurvw9013m/wish/974253774</link>
         <description><![CDATA[<div>1. <br>1) 윗층이 밤마다 쿵쾅거릴때<br>2) 밤에 주차할 때 큰소리가 나는것<br>3) 가끔 밤에 큰소리를 내는것<br><br>2.<br>1)예전에 내가 어릴때 많이 뛰어다녔었는데 아랫층아주머니께 사과했는데 그때 애기라서 그럴수 있다고 화내지 않으셨던것<br>2)나는 1층에 사는데 들어오는 나를보고 이웃이 엘베를 잡아줄때<br>3)현관들어갈때 자동문안쪽에 계신분이 손흔들어서 자동문열어주실때<br><br>3.<br>1)A(여·64)씨가 옆집에 살고 있는 B(여·64)씨를 찾아가 빗물 배수로 누수 문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누다 서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여 경찰에 상해 혐의로 나란히 불구속 입건됐다.<br>2)같은 날 대구 북구 노원로3가에서는 같은 주택에 살고 있는 이웃의 LP가스통을 훔쳐 사용하던 C(63)씨가 경찰에 고발됐다. 경찰 조사 결과 C씨는 자신이 살고 있는 다세대주택 이웃집에서 LP가스통을 훔쳐 사용하다 이를 따지는 집 주인에게 욕설을 하고 소란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다.<br>3)대구 남구청은 지난달부터 100세대 이상 아파트단지 32곳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 이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불법 쓰레기 투기로 이웃간 갈등과 민원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마련됐다.<br>출처 : <a href="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945">대구신문</a><br>4.</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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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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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24이은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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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br>1)앞 집에서 개를 키우는데 학원 끝나고 지쳐서 집에 돌아왔을때 개가 막 짖으면 짜증나고 , 힘들다.<br>2)가끔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어른들이 걱정과 충고를 해준다면서 잔소리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 불쾌하고, 상처받는다.<br>2. <br>1)엘레베이터에서 어린 애들이 "언니 안녕?" 하고 인사해줄 때 힘이 나고, 기분이 좋다.<br>2)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이웃어른들이 따뜻하게 안부를 물을 때 기분이 좋다.<br>3.<br>1) 특히 겨울에 화장실에 가면 담배냄새가 심하게 나는데, 그럴 때 너무 화가 난다. 아파트 밖에 흡연구역이 있는데도 굳이 집에서 담배를 펴서 이웃주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br>2)요즘은 심한 개인주의도 문제지만,요즘 사회에서 아직까지 이웃간의 정을 생각하며 모든 걸 나눠야 한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피해를 준다. 예를 들면, 남의 집 와이파이를 허락 없이 쓰고, 공동으로 쓰는 아파트 복도에 쓰레기를 오랫동안 나두는 경우가 있다.<br>3)아파트에서 개를 키우면서 개가 짖는 소리를 통제하지 못하는 경우에 정말 짜증난다. 처음에는 그냥 넘어가지만, 개 짖는 소리가 계속 되면 점점 짜증이 쌓인다. 특히 지쳐서 집에 돌아올 때 나를 맞이하는 소리가 이웃집의 시끄러운 개 짖는 소리일 때 신경이 예민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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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3:2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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