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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주의 시사IN by 보리수수</title>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link>
      <description>이슈가 되고 있는 시사문제를 탐색하여 정리하고,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활동을 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2 03:07: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3 06:40:08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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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 208 담임교사 김정시</title>
         <author>kimjungsi0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392032177</link>
         <description><![CDATA[<p>얼마전 우리나라에 재해처럼 산불이 일어났다. 앞으로 어떻게 방지할 수 있을까? 전문가의 고견을 들으며 그 방법을 모색해보겠다.</p><ol><li><p>산불의 규모는 산의 규모를 따른다. 현재 우리나라 치산녹화사업 후 50년이 지나 울창해졌고, 불의 규모도 커졌다. 불의 3요소는 불씨, 연료, 산소이다. 이중에 연료 자체를 줄이는 것으로 예방 대책 마련을 해볼 수 있다. 숲의 밀도를 조절하는 것. 환경단체와 협의가 필요한 부분.</p></li><li><p>공중자원인 안정적인 헬기의 보급 필요.</p></li><li><p>산불관리를 위한 입산통제의 허점을 해결하고, 발화요인의 분석 처리가 중요.</p></li></ol><p><br></p><p>나무는 소중하다. 산림 밀도를 조절한다는 부분이 새롭게 다가왔다. 나무를 보호해야하는 환경단체의 입장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한 순간 모든 것이 허물어지는 것을 무력하게 지켜만보면서 이 문제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효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여겨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an.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4594" />
         <pubDate>2025-04-02 03:0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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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ewons240113</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39238368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이 점점 높아지는것 같고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는거 같아서 우리나라의 과학 전망이 밝아보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ankyung.com/amp/202501146102g" />
         <pubDate>2025-04-02 07: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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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3923843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0402/14/ATCE_CTGR_0010010000/view.do" />
         <pubDate>2025-04-02 07: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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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3923857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0402/14/ATCE_CTGR_0010010000/view.do" />
         <pubDate>2025-04-02 07: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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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3 최가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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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8166705</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8166705" />
         <pubDate>2025-04-02 07:4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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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0?searchCategory=222&amp;nscvrgSn=26009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392387649</link>
         <description><![CDATA[<p>친환경 공정을 위한 휘발성 유기화합물이라는 발명품이 생소하게 느껴지고 에너지 기술이 발전하고 있다는 게 흥미롭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0?searchCategory=222&amp;nscvrgSn=260092" />
         <pubDate>2025-04-02 07: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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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maewons240113</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392388031</link>
         <description><![CDATA[<p>인류의 기술이 발전하는데에는 수학 과학이 크게 이바지 한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5032810553132398" />
         <pubDate>2025-04-02 07: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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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7전지우 5월</title>
         <author>maewons240105_1</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58791090</link>
         <description><![CDATA[<p>요약: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4월부터 서울 지역 초·중·고등학교에서 동물 해부 실습을 전면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일부 학교에서는 돼지 심장이나 소의 눈 같은 동물 사체를 해부하는 실습이 있었지만 이제부터는 동물 해부 실습 심의위원회가 특별히 허락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조치는 동물 학대를 막고 학생들에게 생명의 소중함과 윤리 의식을 심어주기 위한 목적이라고 합니다.</p><p><br/></p><p>느낀점:이 기사를 보고 저는 생명에 대한 존중이 점점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해부 실습이 과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지만 살아있는 생명체의 일부를 직접 해부한다는 건 부담스럽고 무섭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디지털 기술이 발전해서 가상 해부나 모형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실제 동물을 해부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과학을 배우면서도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자세를 함께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nk.naver.com/bridge?url=https%3A%2F%2Fwww.insight.co.kr%2Fnews%2F497259&amp;dst=naversearchapp%3A%2F%2Finappbrowser%3Furl%3Dhttps%253A%252F%252Fwww.insight.co.kr%252Fnews%252F497259%26version%3D10%26sourceReferer%3Dshare" />
         <pubDate>2025-05-20 06:4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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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andyezhan</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1319578</link>
         <description><![CDATA[<p>Al가 사람보다 설득력마저 높아지는 시대가 다가왔다. 이는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여겨졌던 상담과 같은 분야에서도 Al의 활동이 나타날 수 있다는 뜻이다. </p><p>  미래의 학교에서 Al는 단순히 지식 전달 즉 가르치는 것이나 단순 업무에만 이용될 것 이라고 예측 되어 교사의 역할이 달라질 것 이라는 정도로 예상 되었는데 이러한 발전이 점점 더 이루어져, 도덕성,융통성등 현재에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다는 부분들이 Al가 인간을 뛰어넘게 된다면 </p><p>교사라는 직업이 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p><p>즉 교사는 가르치고 단순 업무 이상의 정말 Al가 아무리 발전 하더라도 지닐 수 없는 가치를 찾고 그 가치를 더욱 발전 시켜 교사라는 자리를 지켜내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59341?sid=104" />
         <pubDate>2025-05-21 13:2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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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1 강민서</title>
         <author>6dwjd9255k</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1504068</link>
         <description><![CDATA[<p>AI의 탄생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많은 장치들이 빠르게 탄생하고있는것같다.</p><p>특히삼성에서는 스마트링 등등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에 더 힘을 쏟고있는것 같아 보인다 기사에 나오는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스마트 안경은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데 대표적으로는 AI비서와 대화, 실시간 통역, 사진 촬영이 있다 또한 나의 시야를 자동으로 인식해서 네비게이션 기능도 수행할수있었다.</p><p>기술의 발전이 점점 빨라지는것이 몸소 느껴지는것 같다 몇년전까지만해도 AI는 형편없었고 줄없는 충전기, 줄없는 이어폰은 상상하지도 멋했었는데 오늘날에는 이러한 기술들을 다양하게 활용하고있고 AI도 많이 발전하여 그림도 그리고 문제도 풀고 코딩도 대신 해주는등 다재다능해졌다 물론 AI에 대한 윤리적 문제또한 남아있고 또 다른 해결할것들이 많이 남아있지만 앞서 말했던 문제들을 해결한다면 우리생활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줄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496584" />
         <pubDate>2025-05-21 15: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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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24 최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3825412</link>
         <description><![CDATA[<p>요약: 2007년 55개였던 사회적기업 수는 2021년 6월 기준 3,974개로 약 70배 증가했다는 연평균 32.2%의 성장률을 보인 셈이다.</p><p><br/></p><p>느낀점: 사회적 기업이 늘어나면 기업의 투명성 증가로 소비자나 투자자와의 관계에서 신뢰가 올라갈 뿐만아니라 사회적약자들도 일자리를 비교적 쉽게 구할 수 있게되는데 위의 기사에선 사회적기업이 매우 많이 증가했다고 알리고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futurechosun.com/archives/66290?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05-22 23: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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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3 최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3833977</link>
         <description><![CDATA[<p>배드민턴계의 전설 박주봉 감독이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지원했습니다.  일본 대표팀 감독으로 20년간 활동하며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일본 배드민턴 역사상 첫 금메달을 이끈 그는, 계약 종료 후 한국 대표팀 감독 공개 모집에 지원했습니다.  현재 안세영 선수와의 사제 인연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421/0008166705" />
         <pubDate>2025-05-23 00:0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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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2채예은</title>
         <author>yeun85</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3899716</link>
         <description><![CDATA[<p>AI와 합류한 아이폰 디자인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고 스마트폰과 전자기기 시장이 이제 정말 성장 한 것 같아 놀라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XpSZ1m0" />
         <pubDate>2025-05-23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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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9박예림</title>
         <author>renhang83</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3948317</link>
         <description><![CDATA[<p>일단 오픈AI와 아이폰 디자이너 이 둘이 AI를 어떻게 만들지 궁금하고 느낀점은 AI가 이렇게 발전했다니 놀랍고 한편으론 무섭기도 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TsQOgR3" />
         <pubDate>2025-05-23 01: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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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3963504</link>
         <description><![CDATA[<p>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모이면 서로의 의견을 확인하며 점점 더 강한 주장으로 치닫게 된다. 평소 SNS나 커뮤니티에서 특정 의견만을 반복해서 접하며 자연스럽게 한쪽으로 치우쳤던 것도 이와 관련한 사례가 되었으며 다양한 의견을 듣기보다 내가 보고 싶은 이야기만 받아들이고 반대되는 이야기는 무시했던 태도가 결국 편협한 시각을 만들었음을 알았다. 갈등이 깊어지는 사회를 보며 왜 서로의 말에 귀를 닫는지 이해하게 됐다. 의견 차이는 언제나 존재하지만 듣지 않는 태도에서 문제가 시작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다양한 시선이 모여야 비로소 건강한 논의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떠올렸다. 자신과 다른 의견을 만났을 때 방어적이기보다 열린 태도를 갖는 것이 진짜 성숙함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30428148800518" />
         <pubDate>2025-05-23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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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5김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42089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tn.co.kr/_ln/0135_202410270223521074" />
         <pubDate>2025-05-23 03: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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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wbf7tcgxj</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4346453</link>
         <description><![CDATA[<p>전쟁은 단지 전장의 군인들에게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아무런 죄 없는 민간인들에게도 심각하고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긴다. 나는 이 주제에 대해 더 깊이 탐구하던 중, 전쟁이 어린이들에게 미치는 심리적 영향을 다룬 한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VGO 단체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심리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조사에 참여한 아이들 중 무려 96%가 자신이 곧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꼈으며, 그 중 49%는 극심한 트라우마로 인해 삶을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고 있었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많은 아이들이 전쟁의 공포로 인해 악몽에 시달리고, 일상적인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기사에 소개된 한 어린이는 스트레스로 인해 심한 탈모까지 겪고 있다고 한다.</p><p>이러한 현실은 내게 전쟁의 참혹함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었다. 전쟁은 어떤 문제의 해결책도 될 수 없으며, 오히려 더 깊은 상처와 증오만을 남긴다. 무력으로 서로를 빼앗고, 죽이는 행위는 이 세상을 더욱 황폐하게 만들 뿐이다. 국가 간 갈등이 있을 수 있고, 안보를 위협하는 군사적 도발에는 대응은 필요한 게 사실이지만, 그것이 전면적인 전쟁으로 번져서는 안 된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를 취하는 대신, 가능한 평화적인 해결책을 계속해서 모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p>이번 기사를 보고, 군인이 되기를 꿈꾸는 나로선 전쟁을 그저 다른 나라의 일이 아닌 언젠가 우리에게도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경각심을 가지기로 했다. 또한 진로와 연관지어서, 진정한 군인의 사명은 단순히 전투 대비 훈련을 하며 군사력을 증진시키는 것만이 아니라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는 데 있다고 느꼈다. 군인은 국가와 국민을 보호하는 것이 가장 큰 존재 이유라고 생각하니까. </p><p>끝으로, 우리는 모두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다시는 같은 고통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더 큰 관심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26380?sid=104" />
         <pubDate>2025-05-23 04:4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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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3 안시현</title>
         <author>dkstlguss10</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5360058</link>
         <description><![CDATA[<p>SNS의 이용층이 다양해짐에 따라 초등학생들의 SNS 사용도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아이들이 SNS를 사용하다보면 아직 통제 능력이 발달되지 않아 중독성이 있는 숏폼 등에 빠져들어 수면 장애를 야기할 수도 있고, 사이버폭력을 당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거나 SNS상에서 볼 수 있는 유행을 따라하기 위해 과도하게 집착하는 등 좋은 영향만을 끼칠 수는 없는 것 같다. 아직 자아가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어린이들이 어린 시절에 겪은 좋지 못한 일들은 후에 성인이 되고 나서도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의 SNS 사용과 관련하여 강력한 통제가 필요할 것 같다. 디지털 기기가 널리 보급화된 상황에서 이를 전부 막을 순 없겠지만 간접적으로나마 SNS를 피하게할 수 있는 활동들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SNS 사용을 줄여나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521072000017?input=1195m" />
         <pubDate>2025-05-24 01: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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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3 김도현 (5월)</title>
         <author>a01052590335</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5473115</link>
         <description><![CDATA[<p>요약:</p><ol><li><p>실적 부진으로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공장 폐쇄를 예고한 일본 닛산자동차가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본사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p></li></ol><ol start="2"><li><p>닛산은 본사 매각 자금을 구조조정 비용으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p></li><li><p>닛산은 2027년도까지 중국을 제외한 세계 자동차 공장 17곳을 10곳으로 줄이고, 전체 인력의 15% 정도인 2만 명을 감축할 방침이다</p></li></ol><p><br/></p><p>느낀점: 흔히 사람들은 대기업이 흔들리거나 무너지지 않을 거라 생각을 많이 하여, 안정적이라 생각이 드는 대기업에 많이 취직을 바라거나 취직을 하곤 하는데, 이 기사를 통하여 대기업은 흔들리더라도 버틸 기회가 조금 더 있는 것 뿐이지, 큰 대기업도 무너질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대기업이라고 해서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단정하긴 어려운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AKR20250524023000073?section=economy/all" />
         <pubDate>2025-05-24 06: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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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7 박상연 (5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599146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9139?cds=news_my_20s">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89139?cds=news_my_20s</a></p><p><br/></p><p>정치적인 이야기라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부분이지만 전 정부에서 우리나라의 AI 예산을 삭감했다. 그런데 이번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은 모두 AI 기술 발전을 강조하였는데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네이버, 카카오, SK텔레콤, LG등의 추론형 AI 개발에 속도가 붙어서 AI 경쟁기업(오픈AI, 딥시크)를 따라잡고 우리나라도 AI강대국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5 07: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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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1 송유나</title>
         <author>2bxciwnycj</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5996479</link>
         <description><![CDATA[<p>최근 가공식품 위주의 식사, 불규칙한 생활,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복통과 설사를 반복하는 염증성 장질환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p><p>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의 이상으로 생긴 통증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하복부 통증과 함께 동반된 속 울렁거림과 구토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염증성 장 질환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p><p>이러한 염증성 장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 개선시키기 입니다.</p><p>식단은 장내 미생물 군집의 구성과 기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균형 잡힌 식단은 장내 유익한 미생물의 다양성을 증가시켜 장 점막의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반면 고지방, 고단백,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은 장내 유해 미생물의 성장을 촉진하고 장 점막의 투과성을 증가시켜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p><p>우린 균형잡힌 식단을 위해서 지중해식 식단 채택할 수 있습니다. 지중해식 식단은 과일, 채소, 통곡물, 올리브유, 생선 등을 중심으로 하여 항염 효과가 있으며 IBD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p><p>활동 후 느낀점: 처음엔 염증성 장질환이 막연하게 ‘배가 자주 아프고 설사를 많이 하는 병’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조사를 하면서 이 병이 단순한 소화기 질환이 아니라 자가면역과 관련된 복잡하고 만성적인 질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두 가지 주요 유형이 있고 증상도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어떤 환자는 설사보다는 극심한 복통이 주된 증상이고 또 어떤 사람은 체중이 급격히 줄어드는 등의 증상을 겪는다는 사례를 보며 이 병이 단순히 장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친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p><p>학교생활이 가장 중요한 청소년기에 염증성 장질환에 걸려 반복되는 복통과 설사, 입원과 통원 치료, 식사 제한 등을 겪을 것을 생각하니 주변 청소년 친구들이 이 뉴스 기사를 읽으면서 염증성 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이 질환에 대해 주목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asZkcNb" />
         <pubDate>2025-05-25 07:5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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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14이정윤</title>
         <author>52tb4rqm6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6004581</link>
         <description><![CDATA[<p>이 기사는 교사들이 악성 민원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교사들이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은 감동적이지만, 그들이 보호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다. 교육 당국과 사회 전체가 교사의 인권을 보호하고, 악성 민원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CFAnL0g" />
         <pubDate>2025-05-25 08:1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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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9gqrdkzbd9</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6024081</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지는 만큼, 유기되는 동물도 함께 늘고 있는 것 같다. 반려동물마다 내장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문제가 계속 발생한다면, 보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W0I3Llw" />
         <pubDate>2025-05-25 08: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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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06 문소은 - 5월</title>
         <author>soeun1160</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6108569</link>
         <description><![CDATA[<p>본인의 상태가 어떤지 알고 더 나아지기</p><p>위해서 상담을 받으려고 직접 찾아보고</p><p>가보는 등 노력하는 것이 아무래도</p><p>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데,</p><p>이런 사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의</p><p>마음을 보듬어주는 것에 가까워질 수</p><p>있어서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그리고 나이에 상관없이 마음에 상처는</p><p>언제든지 생길 수 있기 마련이니까</p><p>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p><p>프로그램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5pqauWI0" />
         <pubDate>2025-05-25 12: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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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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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6455809</link>
         <description><![CDATA[<p>뼈에도 반창고를 붙인다는 생각을 했다는게 대단했고 나중에 붙여보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amp/view/AKR20240125133900063" />
         <pubDate>2025-05-26 00: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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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0정민경</title>
         <author>g2p782vr2q</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468037296</link>
         <description><![CDATA[<p>요즘엔 사람들이 AI나 SNS에서 자신들의 아픔을 위로 받는 사례가 증가하였다 자신들의 아픔을 위로받는다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그것의 대상이 AI와 온라인이라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일지 걱정되는 입장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5230137#_digitalcamp" />
         <pubDate>2025-05-26 23: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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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7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2838148</link>
         <description><![CDATA[<p>요약: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과 포항공과대학교 연구팀이 단 10분 만에 감염이나 염증을 초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는 초고감도•초고속 항원 검출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수십 개의 양자점을 안정적으로 결합한 나노복합체를 만들어 기존보다 빛 신호가 강하고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했고 층상 자기 조립 방식을 적용해 신호 약화를 최소화하고 표면 화학 구조를 정밀하게 조절해 생체분자와의 결합력을 극대화했다. 이 나노복합체를 활용해 C-반응 단백질을 검출한 결과, 기존 ELISA 대비 50만 배 민감하게 10분 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혈액 검진뿐만 아니라 면역염색화학을 통한 영상의학, 바이오센서, 휴대용 진단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 가능함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의과학과 나노소재 기술을 융합해 진단 속도와 민감도를 동시에 개선한 사례로 평가된다.</p><p><br/></p><p>느낀점:과학 기술이 점점 더 우리의 일상과 의료 현장에 실질적이고 즉각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단 10분 만에 감염이나 염증을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은 기존의 느리고 복잡한 검사 과정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으며 감염병이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에서 현장 진단과 조기 대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사회적 가치가 크다. 또한 양자점 나노복합체라는 첨단 나노소재를 활용해 민감도와 속도를 동시에 개선했다는 점에서 의생명과학과 나노공학이 만나 혁신적인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준다. 과학이 단순히 실험실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사람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진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4358?sid=102" />
         <pubDate>2025-10-21 09:5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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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7전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2852051</link>
         <description><![CDATA[<p>요약:일본 시바우라공대 연구팀이 비타민K를 강화한 새로운 화합물이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한 뇌 손상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비타민K의 효능을 높이기 위해 12가지 새로운 형태의 비타민K를 개발하고 이를 뇌세포 성장에 중요한 비타민A 대사산물인 레티노산과 결합했다. 실험 결과, 새로운 화합물은 미성숙 뇌세포가 신경 세포로 발달하는 데 기존 비타민K보다 약 3배 더 효과적이었으며 동물 실험에서 혈액-뇌 장벽을 통과하는 것도 확인됐다. 연구팀은 이 화합물이 손실된 신경세포를 보충하고 뇌 기능을 회복시키는 재생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 동물과 인간 대상 추가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알츠하이머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의료비 부담 감소에도 기여할 수 있다.</p><p><br/></p><p>느낀점:단순한 영양소가 뇌 건강과 신경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다. 특히 기존 치료제가 증상 완화에만 집중하는 것과 달리 손상된 신경세포를 회복시키는 재생적 접근을 시도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혈액-뇌 장벽을 통과할 수 있는 강력한 비타민K 화합물을 개발했다는 점에서, 향후 알츠하이머와 같은 신경 퇴행성 질환 치료에서 실질적 혁신을 기대하게 만든다. 과학이 영양학, 화학, 신경과학을 결합해 실제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296/0000093976?sid=103" />
         <pubDate>2025-10-21 10:0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2852051</guid>
      </item>
      <item>
         <title>20807 박상연 (10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287391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1169">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1169</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840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88404</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7121?type=editn">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7121?type=editn</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591">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857591</a></p><p><br/></p><p>평소 우리나라가 삼성, LG, SK하이닉스등의 반도체기업으로 IT강대국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제는 그런것 같지도 않다. 2020년 우리나라는 GDP 세계순위 9위를 찍고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있다. 가장 큰 문제는 우리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문제라고 생각한다. AI등 IT기술 개발자 및 연구자들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주제를 살짝 벗어나 우리나라의 입시제도는 세계적으로 매우 경쟁이 치열하고 부담이 큰 시스템중 하나라고 평가된다. 이렇게 힘든 입시를 거쳐 과학고, 영재고를 나온학생들이 의대로 쏠리는 현상은 살짝 이상한 현상이다. 다시 주제로 돌아와 대한민국의 인재들이 의대나 해외로 빠져나가는 현상의 원인은 우리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이재명정부에서 R&amp;D예산투자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는데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더불어서 정치적 성향이 극심하게 갈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극심한 정치적 대립은 시민들의 인식 악화와 원활한 정책 추진에 어려움등의 문제를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21 10: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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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2905856</link>
         <description><![CDATA[<p>AI가 계속 발전해서 이제는 연구할때 AI가 적극적으로 쓰이고 전에는 논문 요약에 주로 AI를 사용하였지만 이제는 연구의 초기과정에서부터 모든단계까지 AI의 다양한 기술을 통해 연구할때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미래에 AI기술이 기대가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90144?sid=104" />
         <pubDate>2025-10-21 10: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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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2935332</link>
         <description><![CDATA[<p>양자 기술이 발전한다면 다른 기술에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는데, 이 기술을 미국과 대한민국이 협업하여 기술 협력을 본격화 하기 시작하였다. 뛰어난 기술과 자본을 가진 미국과 함께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인 양자 기술을 우리나라도 수준급으로 갖추게 될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406046" />
         <pubDate>2025-10-21 11: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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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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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9gqrdkzbd9</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3042526</link>
         <description><![CDATA[<p>‘80주년 경찰의 날’ 기사를 보면서 평소에 경찰의 날에 대해 거의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달았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렇듯이 그냥 지나치는 날이었는데, 이번에 순직한 경찰들을 기리고 범죄 대응에 힘쓰는 모습을 보며 경찰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고, 앞으로는 이런 날을 단순한 기념일로만 넘기지 말고, 경찰의 노고와 희생을 한 번 더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112030003687" />
         <pubDate>2025-10-21 12: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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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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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3361205</link>
         <description><![CDATA[<p>외식업계의 인력난이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로 고착되고 있다는 것이 현대 사회의 문제 중 하나인 것 같다. 국내 구직자의 단순노동 기피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 감소 속에서 외국인 근로자 확대와 로봇 도입은 현실적인 대안이지만 단순히 인력을 대체하기보다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heraldk.com/2025/05/09/“일할-사람이-없어요”-외식업계-인력난-얼마나-심/?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10-21 15: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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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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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제 레이더 기술은 모빌리터 기술만을 넘어 단순한 센서가 아닌 소재, 반도체, 패키징 기술의  영역확장 되고있고 스마트 레이더 시스템이 소형화와 고성능, 발열 관리와 저비용 대량생산이라는 상충되는 요구를 함으로써 전반적인 기술영역에 해결해야 할 과제를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ngjournal.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72" />
         <pubDate>2025-10-21 15: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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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11 송유나</title>
         <author>2bxciwnycj</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35241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강상욱 교수는 가스레인지 사용만으로도 실내에 일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 등 유해 물질이 발생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그동안 가스레인지가 단지 편리한 조리 도구라는 인식에 안주해 있었음을 느꼈습니다.집에서 음식을 만들 때마다 불을 켜는 행위가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질을 만들어 가족의 호흡기 건강과 심지어 인지 기능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일상생활의 작은 습관 하나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새삼 깨닫게 했습니다.</strong></p><p><strong>그렇다고 가스레인지를 무조건적으로 금기시해야 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겠지만 교수의 조언은 실천 가능한 안전 수칙을 담고 있어 유익했던 것 같습니다.우선 후드만 켜는 기존의 습관이 충분하지 않다는 점입니다.창문을 두 곳 이상 열어 맞통풍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조언은 간단하지만 현실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었고 특히 조리 직후에도 10분 이상 환기를 지속하라는 권고와 조리 중 직후에 아이들이 주방 근처에 머무르지 않도록 하는 권고는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안전 지침으로 다가왔습니다.</strong></p><p><strong>이 모든 내용을 종합하면서 제가 배울 수 있었던 것은 첫째 가정 내 조리 환경은 단순한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건강과 직결된 문제라는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 둘째 환기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후드만으로 만족하지 말고 가능한 한 창문을 열어 맞통풍을 만드는 등의 적극적 조치를 취해야 함 셋째 가능하다면 전기레인지나 인덕션으로 전환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점을 고려해야 하며 전환이 어려운 경우에는 조리 방법과 환기 습관을 개선하는 것부터 실천해야 함 등 작은 습관 변화로도 충분히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실천의 여지가 크다고 느껴졌습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CrO1q4a" />
         <pubDate>2025-10-21 16:4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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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08 박수연 (10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4031709</link>
         <description><![CDATA[<p>최근 화학 산업에서는 생산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공정 혁신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p><p>AI는 온도, 압력, 반응 속도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화학 반응의 최적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p><p>이를 통해 기존 공정보다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고, 반응의 정확도와 안전성을 높이는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p><p>특히 AI 기반의 공정 제어 시스템은 사고 위험을 예측하고 문제를 미리 방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친환경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생산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앞으로는 화학 산업에서도 AI와 빅데이터를 이해하고 다룰 수 있는 ‘디지털 화학공학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활동 후 느낀점:</p><p>처음에는 화학공학이 주로 실험실에서 물질을 합성하거나 반응 조건을 조절하는 분야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기사를 통해 AI 기술이 화학공정의 효율과 안전성을 동시에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p><p>특히AI가 온도나 압력 같은 복잡한 변수를 스스로 분석해 사고를 예측하고 에너지를 절감하는 기술로 활용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앞으로 화학공학자는 단순히 반응 원리를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데이터 분석과 공정 제어 능력까지 갖춘 융합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저도 이러한 변화에 맞춰 AI와 친환경 기술을 접목한 공정 혁신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화학공학자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ndustry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51&amp;utm_source=chatgpt.com" />
         <pubDate>2025-10-21 23:5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4031709</guid>
      </item>
      <item>
         <title>20806 문소은 - 10월</title>
         <author>soeun1160</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4039013</link>
         <description><![CDATA[<p>노인분들이 접근하기 힘든 영역에 조금</p><p>더 가까워질 수 있게 해주고, 자신뿐만</p><p>아니라 타인까지 이해해보는 시간을</p><p>가진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특히나</p><p>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바뀌고 전처럼</p><p>지내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p><p>많다고 들었는데 이런 것들이 도움을</p><p>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p>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고</p><p>노인분들이 삶의 활력을 찾고 즐겁게</p><p>지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xGFvOj30" />
         <pubDate>2025-10-22 00:0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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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828 강지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4550826</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요약 : 이번 달 20일까지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이 지난해보다 24.7% 감소하며 큰 폭으로 줄었다.</p><p>이는 미국의 높은 관세 부과가 주요 원인으로, 승용차·부품·철강 수출이 특히 타격을 받았다.</p><p>반면 반도체와 석유제품, 선박 수출은 증가하며 일부 품목이 감소세를 완화했다.</p><p>전체적으로 수출보다 수입이 적게 줄면서 무역수지는 28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p><p><br/></p><p>느낀점 : 이번 기사를 통해 세계 경제 변화가 우리나라 수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다. 특히 미국의 관세 인상처럼 한 나라의 정책 변화가 다른 나라의 산업 전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특정 국가나 품목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시장과 기술력을 확보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62363?sid=101" />
         <pubDate>2025-10-22 04:2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aewonhigh/oa5ol1hmm25e7f1l/wish/364455082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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