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학년 1반 국어 수업(3,4차시) by 조호진</title>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0 03:45:21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2-08 02:07: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929.png</url>
      </image>
      <item>
         <title>11월 27일 2교시 수업 안내</title>
         <author>a01051232029</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44445323</link>
         <description><![CDATA[<div>1. 예시대로 학번과 이름을 쓴다.<br>2. 1에 주제에 어울리는 제목을 쓴다.<br>3.  글의 개요를 작성한다.(처음-중간-끝)<br>4. 설명하는 글을 쓴다.<br>5. &lt;참고자료&gt;의 출처를 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0 06:25: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44445323</guid>
      </item>
      <item>
         <title>20333 조호진</title>
         <author>a01051232029</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44445494</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br>2. 개요 작성하기<br> 1) 처음<br> 2) 중간<br> 3) 끝<br>3. 설명하는 글 쓰기<br>4. &lt;참고자료&gt;</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0 06:2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44445494</guid>
      </item>
      <item>
         <title>20121 이종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184983</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손톱에 대하여<br><br>      우리 손가락에 손톱이 없었다면 어땠을까? 아마도 엄청 아프고 예민할것이다. 우리는 항상 손톱이 있지만 이것의 존재감과 고마움을 느끼지 못한다. <br>     손톱이란 무엇일까? 손톱은 손가락 끝에 붙어 있는 딱딱하고 얇은 조각을  의미한다. 손톱 부분은 조체, 조근, 자유연으로 이루어져있다. 조체는  어려겹으로 구성되어 있고 신경이나 혈관은 없다. 손톱의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져 성장이 시작되는 곳이며 피부 밑에 묻혀 있는 곳을 조근이라고한다. 마지막으로 자유연은 손톱 끝이고 피부 밖으로 나온 부분이며 쉽게 설명하면 잘라도 아프지 않은 부분이다. <br>     그럼 손톱은 우리에게 어떤 기능이 있을까? 손톱은 손끝을 보호하는 기능을 담당하며 손에 어떤 물체가 닿았을 때 이를 인지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손톱은 손가락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역할까지 담당하고 있다. 예를들어 우리에게 손톱이 없으면, 그 부분이 무척 예민해질 것이다. <br>     손톱의 색깔로 우리의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손톱색이 하얗거나 창백하면 호흡기관이나 간 질환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세로줄 모양으로 울퉁불퉁한게 있으면, 이것은 건선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손톱이 잘 갈라지고 부서지면, 갑상선 질환일 수 있다. 이처럼 우리 손톱의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면 이러한 질환들을 막을 수 있다.<br>     손톱이 중요한 만큼, 주의사항도 있다. 첮번째, 집안일이나 정원 가꾸기, 혹은 설거지 등을 할 때 장갑으로 손톱과 큐티클을 보호해야한다. 그리고, 손을 씻은 후를 포함하여 핸드크림을 자주 사용하고 큐티클 보호에 주의한다. 마지막으로 손톱을 오랜 시간 물에 적시지 말고, 물에 젖어 있는 동안 어떤 종류의 비누나 세제도 사용하지 않는다. 이러한 주의사항을 지키고 우리 손톱을 보호하면 좋을것 같다.<br>     이처럼 우리는 손톱의 기능, 구조, 주의사항, 그리고 손톱 색깔로 인한 건강상태에 대해 알아보았다. 앞으로 손톱의 대해 관심을 많이 가졌으면하는 바람이있다. <br>츨처: <br>1)네이버 국어서전<br>2)손톱의 기능: 허브줌<br>3)세계일보<br>4)헬스조선<br><br>     <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2:3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184983</guid>
      </item>
      <item>
         <title>20108김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266146</link>
         <description><![CDATA[<div>선덜랜드에 대하여<br>선덜랜드는 잉글랜드 프로축구팀이다 <br>연고지는 선더랜드이고 홈구장은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이고<br>한때는 프리미어리그였지만 지금은 리그1이다<br>라이벌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미들즈브러fc등 팀이 있다<br>한국선수 지동원,기성용이 있었던 팀이다<br>유명선수는 팀을 떠났지만 픽포드라는 선수다<br>정말 큰팀이다 <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3:30: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266146</guid>
      </item>
      <item>
         <title>20101 강건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53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코로나19<br>코로나 19 바이러스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에 의한 호흡기 감염질환이다.<br>코로나19와 독감의 차이점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우선 코로나 19는 고열로 시작해, 독감과 다른 마른 기침으로 이어지는데 반해, 독감은 기침이 먼저 나오며 고열이 나중에 발생한다.<br>그럼 코로나 19 예방 행동 수칙으로는 어느 것이 있을까?<br>1. 사람과 사람 사이, <strong>두 팔 간격(2m(최소 1m)) 거리 유지</strong>하기<br><br></div><div>2. 두 팔 간격 거리가 어려우면 <strong>마스크 착용</strong>하기<br>- 2세 미만의 유아, 주변의 도움 없이 마스크를 벗을 수 없는 사람, 마스크 착용 시 호흡이 어려운 경우의 사람은 마스크 착용을 권하지 않습니다.<br><br></div><div>3. 환기가 안되고 <strong>많은 사람이 가까이 모이는 장소</strong>는 <strong>방문 자제</strong>하기<br><br></div><div>4. <strong>흐르는 물</strong>에 <strong>비누</strong>로 <strong>손을 30초 이상 꼼꼼하게 자주 씻기<br></strong><br></div><div>5. <strong>씻지 않은 손</strong>으로 <strong>눈·코·입 만지지 않기<br></strong><br></div><div>6. <strong>기침</strong>이나 <strong>재채기</strong>할 때 <strong>옷소매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기<br></strong><br></div><div>7. 매일 <strong>주기적으로 환기</strong>하고 <strong>자주 만지는 표면은 청소, 소독</strong>하기<br><br></div><div>8. <strong>발열, 호흡기 증상</strong>(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이 있는 <strong>사람과 접촉 피하기<br></strong><br></div><div>9. 매일 <strong>본인의 발열, 호흡기 증상</strong> 등 <strong>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임상증상 발생 확인</strong>하기<br>-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37.5℃), 기침, 호흡곤란, 오한, 근육통, 두통, 인후통, 후각·미각소실 등 그 외에 피로, 식욕감소, 가래,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등), 혼돈, 어지러움, 콧물이나 코막힘, 객혈, 흉통, 결막염, 피부 증상 등이 다양<br><br></div><div>10. <strong>필요하지 않는 여행 자제</strong>하기<br>가 있다.<br>그렇다면 코로나19 예방(백신)에 관련된 것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br>첫 째,코로나19예방에 효과적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 사례부터 알아보자.<br>바로 흔히 '빨간약'으로 유명한 포비드 요오드는 광범위한 살균 효과를 가진 소독약 이다. 이 소독약이 코로나 바이러스 박멸과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말 때문에 요즘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br>하지만 실험실에서 시행한 세포실험 결과이며,사람에 대한 임상 효과를 확인한 건 아니기 때문에 사람에게까지 코로나 10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br>둘 째,코로나19백신과 관련된 최근 소식에 대해서 알아보자.<br>지금 현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는 한국의 셀트리온 외에 미국의 일라이릴리와 리제네로.유럽의 글락소스미스클라인과 아스트라제네카 등 모두 5곳에서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그 중에서도 한국의 셀트리온이 선두권에 해당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br>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최근의 각종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봄에는 한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마스크 없이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코로나 청정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한 "전세계적으로 백신 생산량은 충분한 반면 치료제는 매우 부족합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은 셀트리온의 치료제 공급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코로나 청정국'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오는 12월 21일 정도에는 긴급사용승인 신청이 가능하다고 한다.또한"현재 루마니아에서 진행 중인 임상 2상시험에서 치료제의 효능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년 초에는 시판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br>그렇다면 어떻게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알 수 있을까?<br>그 방법으로는 여러가지가 있으며 가장 보편적으로는 인터넷에 '코로나 19'라고 검색하거나 안전 재난 문자를 확인 하는 방법이 있다.<br>코로나19 검사는 어떻게 하는 걸까?<br>우선 보건소에서 메시지가 온다.<br>그리고 보건소에 가면 된다.보건소에서는 접수증(번호표)를 발급하고 <br>접수대에서 접수해야한다.그리고 검사(채취)를 한다.검사가 끝나고는 자차를 이용해야하며 독립된 공간에서 생활하라고 권고하는 종이를 준다.<br>검사 결과는 메시지로 오는데 길게는 48시간(2일)이 걸린다고 한다.<br>출처<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912275&amp;cid=43667&amp;categoryId=43667">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naver.com)</a><br><a href="http://ncov.mohw.go.kr/">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mohw.go.kr)</a><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916213&amp;cid=66630&amp;categoryId=66630">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법 (naver.com)</a><br><a href="https://blog.naver.com/cavare1/222150328774">코로나19 증상 순서와 중증진행 예고는 무엇일..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br><a href="https://blog.naver.com/dkdkpad/222108099123">코로나19와 비슷한 독감의 증상, 예방 접종은..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br><a href="https://blog.naver.com/commet0908/222150129149">서초구보건소 코로나검사.검사결과는 24시간 걸..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a href="https://blog.naver.com/ks0429/222153864280">셀트리온, 코로나치료제 개발 소식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a><br><a href="https://blog.naver.com/dkdkpad/222130016390">코로나19 예방에 효과가? 전설의 빨간약, 포.. : 네이버블로그 (naver.com)</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2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5337</guid>
      </item>
      <item>
         <title>20111 박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558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비염<br>처음      <br>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비염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비염이란 코 속의 점막에 염증이 생겨서 재채기나 코막힘, 콧물이 과도하게 흘러내리는 질환을 말합니다. 비염은 크게 세가지로 비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 비염이 있습니다. 이러한 비염들에 대해 알아볼까요?<br> 중간<br> 1. 비알레르기성 비염은 무엇일까요? <br> 비알레르기성 비염은 주로 감염이나 호르몬 분비계의 이상이나 비중격 만곡증(휜 코뼈가 원인)이나 아데노이드증식증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br>    2. 알레르기성 비염은 무엇일까요?<br>면역계의 알레르기 반응에 의해 유발된 비염입니다. 비염을 가진 사람들의 대부분은 이 알레르기성 비염입니다. 정확히는 여기서 시작해서 악화되면서 만성비염, 비후성비염 등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    3. 만성 비염은 무엇일까요?<br>만성화된 비염입니다. 평소에도 숨쉬기 힘들 정도의 코막힘이 지속되는가를 통해 비염이 만성화 단계로 진행되었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의 상당수가 이 단계로 이행하는데 대부분 평소에도 목에 가래를 달고 잔기침을 일삼기에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br>끝<br>비염의 증상 중에는 자살 충동 및 정신질환, 구토감, 재채기, 침 삼키기 힘듦, 비루, 콧물 역류, 코막힘, 호흡곤란, 귀 불편감, 두통, 치통, 가려움, 코피 등이 있습니다. <br>비염의 치료 방법 중에는 약물치료, 알레르기 주사, 레이저 수술, 코블레이터 수술(고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특수 전극이 달린 바늘로 코 점막을 지져 민감도를 낮춰주는 수술이다.) 등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br>비염에 좋은 음식들로는 호박, 미나리, 녹차, 배, 대추, 감자, 작두콩차, 귤차, 검은 콩이 있습니다. <br>코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습도입니다. 공기가 건조하면 코로 흡입한 공기를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코 점막이 더 많은 점액을 분비해야 해서 코에 과부하가 걸립니다. 그래서 비염 증상이 잘 관리되다가도 공기가 건조하면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는 온도에도 예민한데, 온도가 얼마나 낮은가 보다는 온도 차가 얼마나 더 벌어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즉 환절기에는 하루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가 10도 이상으로 벌어질 때가 많으며 이는 코에 자극이 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비염의 증상이 나타납니다.<br>이처럼 비염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다면 증상이 심하지 않도록 대비할 수 있을 것 입니다. <br><br><br>자료<br>네이버 어학사전<br>네이버 포스트<br>나무위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2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5584</guid>
      </item>
      <item>
         <title>20110 박유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61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비둘기<br>처음-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밖에서  흔히 볼수 있는 동물을 말할것 겉다면 비둘기가 가장 먼저 보일 수 있다 . 하지만 요즘에는 비둘기의 계체수가 증가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 . 그렇다면 왜 비둘기가 많아졌을까?<br>중간: 먼저  비둘기는 절벽이나 해안가 주변에 사는 동물이라고 한다 하지만 개발이 시작되면서 서식지를 잃어 길거리에서 서식하게 되었다고한다 . 길거리에 서식하면서 나이들어 죽어야 했던 비둘기들이 사람이 주는 음식을 먹고 그환경에 적응하면서 수명도 늘어 났더고 한다 두번째는 20세기부터 우리나라에 크고 작은 행사에 동원하기 위해 수집됐고 사육농가도 늘어났다고 한다. 그때 그시절엔 여기서도 비둘기를 날리고 저기서도 비둘기를 날렸다고 한다.1986년 아시안 게임과 서울 올림픽 게막식에도 각각 3000천마리의 비둘기들이 방사되었다고 한다.그렇다면 왜 비둘기의 게체 수가 많아지면 안됄까? 비둘기는 엄청나게 많은 세균들을 가지고 있다 , 비둘기가 한번 푸드덕 될 때마다 엄청나게 많은 세균들이 떨어진다고 한다. 또 비둘기 똥에는 건축물이나 문화재를 부식시키는 성분도 들어있고 비둘기의 똥으로 사람을 죽이는 일까지 발생했다고 한다.이러한 이유로 날개달린 쥐라고 불리게 되었다<br>끝- 이처럼 우리의 일상생활레서 흔히  볼수 있는 비둘기에 알아보았다 사람들의 행복을 위한 개발로 우리가 지금 싫어하는 비둘기가 되었다 . 사람들의 개발로 또다른 유해동물이 생기지 않도록 반성해야한다<br>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2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6148</guid>
      </item>
      <item>
         <title>20113 안승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64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코에 대하여<br> 처음:만약 우리몸에 코가 없었더라면 어땠을까?아마 우리는 냄새를 맡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이처럼 우리는 코가 없는 삶을 상상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br> 중간:그럼 코란 무엇일까? 코는 포유류의 얼굴 중앙에 튀어나온 부분으로 호흡을 하며 냄새를 맡는 구실을 하고 발성을 돕는 부분이다.코는 얼굴의 정중앙에 자리잡고 있어 미용적으로 중요하며 안 쪽으로 비강 점막,후각상피세포가 자리잡고 있어 후각 및 호흡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그리고 코는 후각 신경,후각 상피,후각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후각 신경은 후각세포에서 받아들인 자극을 대뇌로 전달하고 후각 상피는 콧속의 천장 부분을 덮고 있는 세포 층으로,점액질로 덮여 있고 후각세포가 분포한다. 그리고 후각세포는 기체 물질을 자극으로 받아들이는 감각세포로 자극을 후각 신경으로 전달한다.그리고 코의 모양은 기후에 따라 결정된다.차고 건조한 지대에 사는 북유럽이나 알프스인들은 코가 높고 뾰족하며,더운 곳에 사는 니그로나 멜라네시아인들은 코가 낮고 넓적하다.이 이유는 코의 임무는 들이마신 공기가 폐에 도달하기 전에 온도와 습도를 적당히 높여주는 일인데 공기가 차고 건조한 기후에 사는 사람일수록 이 기능을 증대시키기 위해 콧구멍이 길쭉하며 코가 높고 날카롭게 돼 있다.<br>끝:이처럼 코는 우리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에게 코가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해야 된다.<br>출처:<br><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72ebda2f538140e5878ce0ccaf657d2a">https://ko.dict.naver.com/#/entry/koko/72ebda2f538140e5878ce0ccaf657d2a</a><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8709&amp;cid=51006&amp;categoryId=51006&amp;anchorTarget=TABLE_OF_CONTENT1#TABLE_OF_CONTENT1">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38709&amp;cid=51006&amp;categoryId=51006&amp;anchorTarget=TABLE_OF_CONTENT1#TABLE_OF_CONTENT1</a><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379486&amp;cid=47339&amp;categoryId=47339">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379486&amp;cid=47339&amp;categoryId=47339</a><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82626&amp;cid=47340&amp;categoryId=47340">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982626&amp;cid=47340&amp;categoryId=47340</a><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2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6442</guid>
      </item>
      <item>
         <title>20130 최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94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드럼에 모든것<br> 평소에 잘 들리진 않지만 우리가 듣는 음악의 대부분에는 드럼 비트가 깔려있다.<br>음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이 드럼,<br>지금 모든 것을 파헤쳐보겠다.<br> 드럼은 크게 어쿠스틱 드럼과 전자드럼으로 나뉘는데, 우리가 아는 드럼의 형태는 '드럼 세트'라 불리는 어쿠스틱 드럼이다.<br> 먼저 '드럼 세트'라 불리는 드럼은 22인치의 베이스 드럼, 12와 13인치의 탐탐, 14인치의 스네어 드럼, 16인치의 플로어 탐 그리고 14인치의 하이해트 심벌, 16~18인치의 사이드 심벌에 20인치의 톱 심벌로 구성되어 있다.<br> 전자 드럼은 구성은 똑같지만 어쿠스틱 드럼보다는 크기가 작고 소리를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어 가정용으로 많이 쓰인다.<br>  드럼은 변화하는 시대별 연주와 끊임없는 상호 영향을 주고받으며 진화해왔다.<br> 먼저 1930년대 빅밴드 스윙 시대에는 드러머의 역할이 리듬적 활력을 제공하며 음악 전체의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음악적 구성원이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드럼 세트의 구성 또한 점차 변화하기 시작했다. 효과음을 내기 위한 요소들은 꾸준히 사용되었지만 후기로 갈수록 드럼 세트에서 서서히 배제되기 시작하고 튜닝 가능한 탐탐, 라이드 심벌, 하이햇이 드럼 세트에 포함되었으며, 특히 빅밴드 드럼 연주에서 하이햇은 밴드 전체의 템포를 유지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다.<br> 그 다음으로 1940년대 비밥 비밥 시대에는 밴드의 규모가 축소되고, 드러머들은 이전보다 타임필을 가볍게 가지고 가는 연주를 선호했다. 그에 따라 드럼 세트의 크기 또한 이전에 비해 축소되었다. 1940년대 이후의 모던 드럼 세트는 비교적 작은 사이즈의 베이스 드럼(18인치 혹은 20인치), 스네어, 스몰 탐, 라지 탐, 라이드 심벌, 크래시 심벌로 규격화 되었다. 과거의 드럼 세트 중 차이니스 템플 블록과 래칫, 트라이앵글 등의 효과음을 내는 타악기는 드럼 세트에서 제외되기 시작했다.<br> 그리고 가장 드럼의 수요가 급증했던 1950~60년대 로큰롤 시대에는 드럼의 두께와 무게가 큰 변화를 가졌다. 하이햇과 라이드, 크래시 심벌은 전자 악기의 음량이 증폭됨에 따라 이전보다 더 무겁고 두껍게 제작되기 시작했다. 또한 로큰롤, 알앤비 및 퓨전 재즈 드러머들은 더 큰 지름과 깊이의 드럼 울림통을 연주에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로큰롤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드럼 세트는 4피스(스네어, 베이스, 탐탐 2)였지만, 60년대에 들어서면서 드러머들은 세 개 이상의 탐탐, 더블 베이스 드럼, 다수의 크래시 심벌 등 확장된 드럼 세트를 선호하기 시작했다.<br> 1970~80년대에서는 프로그레시브 록의 출현으로 더욱 추진력을 얻기 시작하면서, 전자 드럼과 커스텀 드럼이 출시된 것도 이때이다<br> 마지막으로 1990년대 이후부터는 기본적인 드럼 세트에 보조적인 일렉트릭 장치들을 추가하거나, 컴퓨터에 연결해 사용하는 일렉트릭 장비의 수요가 급증했다. 연주자들은 사운드 모듈을 사용해 컴퓨터에 미리 설계해 둔 루프를 틀고 그 위에 어쿠스틱 드럼을 함께 연주하기도 하고, 어쿠스틱 드럼에 장치를 설치해 드럼 사운드를 변형하거나 효과음을 내는 디지털 드럼을 개발하기도 했다.<br> 드럼은 다른 밴드군 악기들보다 난이도가 높은 편인데, 양손 양발을 쉴 틈 없이 움직여줘야 하고, 그렇게 되면 박자를 쫓아가기가 어려울 뿐더러 리듬을 잡아주는 것까지 못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손과 양발을 정확한 타이밍에 정확한 타점으로 쳐야 하는 것도 상상 이상으로 어렵다.<br> 장르에 상관없이 메인 리듬은 대부분 드럼에 의해 만들어진다. 리듬 파트 중에서도 가장 기초가 되는 악기로, 드럼이 들어가는 순간 비어있던 부분이 확 차오르는 그 존재감은 드럼만이 낼 수 있다.<br> 그리고 소리가 많이 크다. 무려 소리 반경이 16m나 되는데, 드러머들이 드럼에 온갖 방법으로 뮤트를 시키는 것도 바로 그 이유이다.<br> 드럼 스틱을 잡는 방법으로는 크게 2가지 방법으로 나뉘는데, 첫째는 '매치드 그립(marched grip)'이고, 둘째는 '트래디셔널 그립(traditional grip)'이다.<br> 매치드 그립(marched grip)은 양손으로 동일한 소리를 내는데 적합하고, 가장 대중적인 그립이다. 매치드 그립에서도 많은 종류가 있는데, 초보자들이 애용하고, 또 가장 많이 쓰이는 그립으로는 손등을 45도 정도 보이게 해서 치는 아메리칸 그립이다.<br> '트래디셔널 그립(traditional grip)'의 탄생은 마칭 스네어를 어깨에 매고칠 때 왼쪽으로 살짝 기울다보니 더 편하게 치기 위해서 만들어진 그립인데, 요즘은 입지가 많이 좁아져 거의 쓰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이 요즘은 매치드 그립만을 기본 자세로 배운다.<br> 드럼의 연주는 기본 리듬 패턴을 연주하는 '드럼 비트'와, 기본 리듬 라인 중에서 공백 부분을 장식하는 즉흥적인 백그라운드인 '필인'으로 나뉜다. <br> 드럼 비트는 음악 전체에 있어서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일정한 패턴이다. 드럼 연주의 대부분이 이 일정한 리듬 패턴의 반복으로 구성된다. 그러나 이 드럼 비트를 계속적으로 연주할 때 지루해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변주를 할 수 있다. 편곡 악보에서 드럼 비트는 슬래시(slash)를 사용하여 빗겨 그은 형태로 기보할 수 있다. 이 드럼 비트는 다른 용어로 '리듬 패턴'(rhythm pattern) 또는 '타임'(time)이라고 부르기도 한다.<br> 필인은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패턴 형식의 드럼 비트와 다르다. 이것은 드럼 연주의 4마디 또는 8마디 단위의 악구(phrase)의 마지막 마디에서 연주되고, 절(verse)과 후렴(chorus) 등 각각의 다른 파트를 연결 짓는 마디에 효과적으로 연주된다. 음악에서 필인 연주를 통해 다이내믹과 크레센도(crescendo) 등을 표현할 수 있다. 필인은 '필'(fill) 또는 '드럼 필'(drum fill)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앞서 설명한 변주와 필인을 비교해 볼 때, 변주는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짧게 연주하며 필인은 변주보다 길고 화려하게 연주하는 성향이 있다. 필인의 길이는 조절할 수 있는데, 1마디 전체를 연주할 수도 있고 짧게 1박, 2박, 3박으로 연주할 수도 있다.<br> 이렇게 드럼에 대해 알아보았다. 무작정 치기한 하면 되는줄 알았던 드럼에, 이렇게 복잡하고 다양한 방법과 정보들을 알려줄 수 있어 나로써도 기쁜 시간이였다.<br><br>자료 출처<br>-네이버 지식백과</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cid=60517&amp;docId=363101&amp;categoryId=60517">https://terms.naver.com/entry.nhn?cid=60517&amp;docId=363101&amp;categoryId=60517</a><br>-나무위키 <br>https://namu.wiki/w/%EC%A0%84%EC%9E%90%EB%93%9C%EB%9F%BC#toc<br>-나무위키<br>https://namu.wiki/w/%EB%93%9C%EB%9F%BC<br>-위키하우<br>https://ko.wikihow.com/%EB%93%9C%EB%9F%BC-%EC%97%B0%EC%A3%BC%ED%95%98%EB%8A%94-%EB%B0%A9%EB%B2%95</div><div><br> </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9482</guid>
      </item>
      <item>
         <title>20119 이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982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속옷<br>우리가 일상생활 하면서 흔히 입고 사용하는 옷을 말할것 같다면 속옷을 가장 많이 말할수 있을것이다. 우리는 속옷을 입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속옷의 기능이 무엇인지 잘모르는 사람들이 많을수 있다.<br>1.일단 여자의 속옷의 기능은 위생관리와 체온유지의 목적으로 입고 브레지어 나 위에 입는 속옷은 체형 결점보완, 몸매의 균형을 맞춰준다. 그리고 남자속옷 의 기능은 위생과 땀이 차는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br>2.속옷의 종류 속옷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언더웨어,파운데이션,란제리)등 일단 (1)언더웨어는 언더웨어는 흡습성과 통기성이 풍부하여 촉감이 좋다.<br>언더웨어의 종류는 (① 슈미즈(chemise):어깨에서 허리 부분까지 피부에 닿는 언더셔츠로 긴 소매와 짧은 소매가 있다.</div><div>② 콤비네이션(combination):아래위가 연결된 속옷으로 허리에 겹쳐지는 부분이 없으므로 허리선을 정리해야 하는 겉옷에 알맞다.</div><div>③ 블루머(bloomers):타이트한 팬티 위에 입는 품이 넉넉한 속옷이며, 허리선과 가랑이 단에 고무줄을 넣어 입는다.</div><div>④ 드로어즈(drawers):바지형으로 된 넉넉한 품의 하의로, 흔히 고급 옷감이나 자수를 놓아 만들므로 실용적인 면보다는 장식성을 중요시하는 속옷이다.</div><div>⑤ 브리프(briefs):엉덩이 부분에 꼭맞게 입는 맨 밑의 속옷이다.)등 이 있다.'<br>그다음 (2)파운데이션은 파운데이션은 체형의 결점을 보정하는 속옷으로서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있다.① 브래지어:가슴의 모양을 아름답게 정리해 주는 것으로, 짧은 것과 캐미솔형의 긴 것이 있다.</div><div>② 거들:코르셋을 사용하지 않을 때 양말대님용으로 사용한다.</div><div>③ 올인원(all in one):브래지어에 코르셋이 연결되어 있는 것으로 타이트한 드레스와 비만 체형에 사용한다.</div><div>④ 코르셋:허리선에서 엉덩이선을 균형 잡히게 하는 것으로 아래 끝부분에 거들이 달렸다.</div><div>⑤ 웨이스트 니퍼:허리를 가늘게 죄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이다.</div><div>⑥ 파니에:스커트의 도련선에 넓게 퍼지도록 허리부분에서 받쳐주는 것이다.<br>마지막으로 (3)란제리는 레이스와 프릴을 달거나 수를 놓아서 장식한 속옷이고, 다음과 같이 이루어져 있다.① 슬립:모든 속옷 위를 덮어서 총정리하는 속옷으로, 겉옷의 실루엣을 아름답게 살려주는 구실을 한다.</div><div>② 캐미솔:슬립의 상반신 부분만 따로 만든 것으로, 페티코트와 같이 입거나 슬랙스 차림일 때 위에만 입는다.</div><div>③ 페티코트:슬립의 하반부이며 겉옷의 실루엣을 도와 주는 속치마이다.</div><div>④ 플레어 팬티:브리프나 드로어즈 위에 입는 레이스 달린 것으로 길이는 계절에 따라 조절한다. 이 외에 넓은 의미에서 속옷의 범위에 속하는 나이트 드레스 ·나이트 가운 등도 란제리에 포함시킨다. 마지막으로  속옷에는 많은 역사 와 기능과 종류등이 있다.<br>우리는 위생적으로 속옷을 꾸준히 입어야하고 일주일에 최소한 3~4번은 바꿔서 입어야한다.또한 자신에게 잘맞는 <br>속옷의 기능을 골라서 입어야한다.<br>속옷의 종류에는 (언더웨어,파운데이션,란제리)등 이 있고 각자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모두가 만족하는 속옷을 찾길 기원하며 이글을 마치겠다.ㅂㅂ</div><div> <a href="https://blog.naver.com/3in1bs"><br></a><br></div><div><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3in1bs"><br></a><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3in1bs"><br></a><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3in1bs"><br></a><br></div><div><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3in1bs"><br></a><br></div><div><br></div><div><strong>​</strong></div><div><br></div><div><br></div><div>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49828</guid>
      </item>
      <item>
         <title>20107  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546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청소년들이 먹어야 할 음식<br>청소년들은 성장기를 맞아 몸이 성장하면서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br>우선 우리가 흔히 아는음식의 종류는 4가지이다. 일식,한식,중식,양식으로 음식에 종류를 나누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종류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바로 패스트푸드와 슬로우푸드이다.<br>슬로우푸드란 천천히 만든 음식이라는 뜻으로 청국장,된장,김치 등 몸에 건강한 음식들이다.또, 슬로우 푸드와 정반대인 패스트 푸드란 빠르게 만들어진 음식들이다. 햄버거,감자튀김,치킨 등이 있다. <br>우리는 슬로우푸드를 많이 섭취해야 하지만 대부분의 청소년들은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고있다.건강을 생각해서 지금부터라도영앙가 높고 건강한 슬로우푸드를 먹어보면 어떨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54618</guid>
      </item>
      <item>
         <title>20129 이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5635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컴퓨터 프로그램<br> 평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모든 전자 기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방대하고 어려운 프로그램이 설정되어있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전자 회로를 이용한 고속의 자동 계산기. 숫자 계산, 자동 제어, 데이터 처리, 사무 관리, 언어나 영상 정보 처리 따위에 광범위하게 이용된다.' 라는 뜻의 컴퓨터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 처리 방법과 순서를 기술하여 컴퓨터에 주어지는 일련의 명령문 집합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로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작성된 일련의 프로그램. 처리 과정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하여 어셈블러, 컴파일러, 해석기, 또는 번역기의 사용을 포함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이러한 프로그램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한다.<br> 먼저 프로그램 언어의 종류와 기능을 알아보자 현재로써 우리가 사용 할 수있는 프로그램 언어는 대표적으로 C언어, C++, C#,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등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하는 일을 모두 새로운 물체에 기능을 넣는다라는 한가지의 일을 돕고 각각의 특성이 있다. 예를 들면 C언어는 프로그램 하기에는 어렵지만 빠르다는 장점이 있고 파이썬은 프로그램을 하기에는 쉽지만 느리다는 단점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br> 두번째로 프로그램의 특징을 알아보겠다. 프로그램은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563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57231</link>
         <description><![CDATA[생관리와 체온유지의 목적으로 입는다.

   특징= 흡습성,통기성,면직물]]></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57231</guid>
      </item>
      <item>
         <title>20124 임수아                                          제목 : 포메라니안의 이모저모                                           처음) 공원이나 길에서 산책하고 있는 강아지를 본 적이 있나요? 또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나요?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많은 애완동물을 볼 수 있다. 그 중 특히 많이 보이는 동물은 강아지이다. 강아지의 견종 중 어떤 종을 가장 좋아하나요? 세계 여러 나라 중 가장 인기있는 강아지 중 포메라니안의 이모저모에 대해 설명해보려 한다.                                                           2. 중간 1) 먼저 포메라니안 고유의 특징이다. 포메라니안은 북방 스피치 계열의 개르 소형화 하여 반려견으로 개량한 개의 한 품종이다. 이 견종의 가장 큰 특징은 털이라고 할 수 있다. 포메라니안의 털은 이중으로 짧고 굵은 속털과 길고 빛나는 겉털로 되어 있다.                            그리고 포메라니안의 성격은 교육을 시키기 쉬운 성격이다. 예를 들어 &quot;앉아.&quot; 라는 명령을 했을 때 다른 개보다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쉽게 이 명령을 숙지할 수 있는 편에 속한다. 또한 발랄하고 많이 짖는 개로 유명하다. 급하고 호기심이 많아 다른 견종에게 관심이 많다.                작고 우아한 견종으로 도시 생활에 어울리는 견종이라 할 수 있다.                           중간 2) 두번째는 포메라니안의 기원과 역사이다. 두 명의 영국 왕실 귀족이 포메라니안 품종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1767년 샬럿 왕비는 두 마리의 포메라니안을 키웠는데, 풍성한 털, 큰 귀, 허리까지 말려있는 꼬리 등과 같은 지금의 품종과 똑같은 외모를 갖췄다.                     샬럿 왕비의 손녀 빅토리아는 포메라니안을 유달리 좋아했다. 그녀가 키우던 포메라니안 마르코를 처음 대중에게 공개했는데 이때부터 소형의 포메라니안들이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오직 작은 개를 얻기 위한 번식의 계기가 되었다. 빅토리아의 일생동안 포메라니안의 크기를 50%나 줄였다. 또한 그녀는 여러가지 색깔의 포메라니안을 수입하고 품종의 개량과 홍보를 하는 등 포메라니안의 역사에 큰 몫을 하였다.                                           빅토리아 여왕 이외에도 조제핀 드 보아르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의 아내ㅘ 조지 4세 등 많은 왕족들이 포메라니안을 길렀다.                      1891년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포메라니안의 애호가 집단이 생겨났고 최초의 품종 표준 기준이 생겨났다. 1898년 포메라니안이 처음으로 미국 애견 협회에 등록되었다. 그리고 1900년 견종으로 인정받았다.                                             중간 3) 마지막은 포메라니안을 기르는 것에 대한 내용이다. 강아지를 입양하기 전에는 먼저 강아지가 살게 될 환경과 자신에게 맞는 강아지를 알아보아야 하는데, 강아지의 특성을 고려하여 고르지 않으면 강아지를 키우는데 곤란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먼저 포메라니안은 아이가 있는 가족이나 좁은 아파트나 원룸에 사는 사람이 키우기 적합한 품종이다. 포메라니안은 건강한 품종으로 어린이와 잘 어울리고, 야외에서 기르는 것보다 실내생활이 적합하고 운동량이 적어 좁은 아파트나 원룸에서도 잘 적응한다.                        그리고 강아지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강아지의 건강이다. 포메라니안의 수명은 12년에서 15년, 길게는 20년까지도 살 수 있는 건강한 품종이다. 적절한 운동과 좋은 식습관을 맞춰놓는 다면, 질환 쪽에서도 또한 건강한 품종이다. 물론 털, 치아, 귀, 눈 등 위생 관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건강 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정기적인 관리를 통해 이러한 건강 문제도 쉽게 방지할 수 있다.                                이어서 포메라니안의 성격과 관리이다. 우리는 강아지를 키울 때 그 강아지의 성격과 관리 방법을 잘 알아야 강아지와 더욱 공감하며 키울 수 있다. 포메라니안은 이중모로 털이 매우 많고 길어서 자주 빗어주거나 자르는 등 미용에 신경을 써야하며, 털빠짐이 심해 잘 관리해주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적은 산책으로 운동량을 만족시켜줄 수 있다. 성격이 다소 예민한 편이라 잘 짖지 않도록 어릴 때 훈련을 시켜놓는 것도 중요하다.                          끝) 지금까지 포메라니안과 포메라니안의 특징, 기원과 역사, 그리고 키울 때 잘 알아두어야 할 점을 알아보았다. 하지만 강아지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하고도 당연한 것은 강아지에 대한 관심과 끝까지 키우겠다는 다짐이다. 포메라니안 말고도 다른 품종의 귀여운 강아지가 많으니 한 번 찾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참고자료                                네이버 지식백과 : 두산백과 [포메라니안]                        네이버 지식백과 : 한국애견협회 애견정보  [포메라니안]네이버 지식백과 : 강아지 기르기 [나에게 잘 맞는 품종 고르기]                                     네이버 지식백과 : 위키백과 [포메라니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20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2053</guid>
      </item>
      <item>
         <title>20105 김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361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궁금한 혈액 이야기<br>처음) 혈액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들<br>중간) 혈액의 정의와 구성요소<br>           혈액의 역할<br>           혈액암의 정의와 종류, 의심증상 <br>           혈액과 혈관건강을 지키는 식습관             과 운동<br>끝) 혈액에 관심가지자<br><br>궁금한 혈액 이야기<br> 우리의 몸 안에는 지금도 혈액이 끊임없이 순환하고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혈액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우리와 항상 함께 있으면서도 잘 알지못하는 혈액에 관해 알아보자.<br> 혈액은 사람이나 동물의 몸 안의 혈관을 도는 붉은색의 액체이다. 혈액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3239&amp;ref=y">혈장</a>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9248&amp;ref=y">적혈구</a>, 백혈구 및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3217&amp;ref=y">혈소판</a>으로 이루어져 있는 혈구로 구성되어있다.  적혈구는 산소운반을 위하여 특화된 혈구이고 백혈구는 식균 작용을 하여 우리 몸을 방어해 주는 일을 하는 혈구이며 혈소판은 혈액의 응고나 지혈작용에 관여하는 혈구이다.<br> 혈액의 주된 역할은 각종 물질의 운반이며, 폐에서 섭취한 산소나 소화관에서 흡수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7316&amp;ref=y">영양소</a> 등을 전신으로 보내고 세포에서 만들어진 탄산가스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7381&amp;ref=y">노폐물</a>을 운반해서 폐·신장·피부 등을 통해 몸 밖으로 배설한다. 또 골격근이나 간과 같이 열생산이 왕성한 곳에서 다른 부분으로 열을 옮겨서 체열(體熱)의 분포를 균등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림프와 함께 체내의 면역체계에도 관여하고 있다.</div><div> 혈액에 문제가 생기면 혈액암이 발생할 수 있다. 혈액암은 혈액을 구성하는 세포나 조혈 기관에서 기인한 암이다. 혈액암은 혈액을 만드는 조혈모세포에서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백혈병' 감염과 질병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하는 림프구에서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악성림프종' 항체를 만드는 형질세포에서 암세포가 만들어지는 '다발성 골수종' 등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다. 혈액암은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 등 혈액세포에 문제가 생겨 정상적인 혈액 기능이 떨어지면서 증상이 나타난다. 백혈구 기능 저하로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발열 등 다양한 감염 증상, 발열, 피로, 쇠약, 체중 감소, 뼈 통증이 나타난다. 또한 혈소판 기능 저하로 혈액응고 부전에 의한 지혈되지 않는 출혈, 혈전과다, 잦은 멍,피부가 붉게 변함, 잦은 코피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적혈구 생성 저하로 인한 피로, 어지럼증, 두통, 식욕부진 등 빈혈 증상이 나타난다.<br> <strong>올바른 식습관은 혈관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 동맥경화, 고혈압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현미·보리가 들어간 밥을 시작으로 꽁치 같은 등푸른생선과 미역·다시마 등의 해조류로 반찬을, 후식은 사과·토마토로 식단을 꾸리면 혈관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밥상이 완성된다. 좋은 식습관이 건강한 인생을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평소의 식습관 조절을 통해 누구나 혈관건강을 지킬 수 있다. 그리고 혈액순환은 운동을 통해서도 원활하게 할수 있다. 조깅, 등산, 스쿼트, 런지, 줄넘기, 제자리 뛰기와 팔 벌려 뛰기등으로 혈액 건강을 지킬 수 있다.<br>  지금까지 혈액의 정의와 구성요소, 역할, 혈액암의 정의와 종류, 의심증상, 혈관/혈액건강을 위한 식습관과 운동을 알아보았다. 혈액은 우리 몸에 24시간 365일 순환하며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strong></div><div>몸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이므로 더 관심가져주자.<br><br>참고자료<br>네이버 국어사전<br>네이버 지식백과<br>블로그 레드스토리<br>메디업 국내 의료정보 포털사이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3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3617</guid>
      </item>
      <item>
         <title>20116 윤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71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br> 코로나 19는 2019제목: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br><br> 코로나 19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 질환이다. <br> 먼저, 코로나 19의 감염 경로부터 알아보자. 코로나19는 아래와 같은 조건에서 감염될 수 있다. <br>1.확진자의 침방울, 가래, 콧물 등 과의 접촉 -바이러스 감염자의 기침, 재채기를 통해 날아간 비말이 호흡기로 침투.<br>2. 손에 묻은 바이러스가 코, 입을 만질때 점막을 통해 침투.(공공장소에서 여러 물건을 만지는 등)<br>이와같은 상황에서 코로나 19바이러스 노출된다. 또한, 바이러스가 묻은 물건을 손으로 만지면 피부에서 5분~10분정도 생존하지만,  입, 코를 만지거나 눈을 비비는 등의 많은 행동들이 이 짧은 10동안에 많이 이루어질 수 있다.(사람은 평균  한시간에 16번 얼굴을 만진다.<br>이렇게 많은 감염 경로로 코로나19에 감염 되면 어떤 증상이 나타날까? 먼저 인후통이 시작된다. 목이 감염되어 목이 아프고 건조한 통증이 보통 3~4일 정도 지속되고 목에서 코로, 코에서 기관지로, 그리고 기관지에서 폐로 바이러스가 침투해 폐렴이 지속된다. 폐렴이 되면 고열과 호흡곤란, 코막힘이 발생한다. 이렇게 코로나19자체만으로의 증상은 감기와 비슷하지만 바이러스가 폐를 손상시켜 여러 합병증으로 이어지는것이 코로나19의 무서운 점이다.<br> 다음으로, 코로나 19의 국내, 국외 감염자/사망자 현황을 알아보겠다<br>대한민국: 32,318명 (사망 515명)<br>미국: 12,276,834명 (사망 255,850)<br>중국: 86,490명 (사망 4,634)<br>일본: 135,400명 (사망 2,001)<br>캐나다: 337,555명 (사망 11,521)<br>영국: 1,538,798명 (사망 55,838)<br>스페인: 1,594,844명 (사망 43,668)<br>이탈리아: 1,455,022명 (사망 51,306)<br>인도: 9,222,216명 (사망 134,699)<br>호주: 27,848명 (사망 907)<br>남아프리카 공화국: 772,252명 (사망 21,083)<br> 매일 우리나라도 몇백명씩 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지침에 따라 방역수칙을 잘 따라서 모두 함께 코로나를 이겨내면 좋겠다.<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br>          -중앙방역대책 본부 홈페이지<br>          -YTN뉴스 10.29</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42: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7161</guid>
      </item>
      <item>
         <title>20109 박성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720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유도<br>1.≪유도의 창시자 가노 지고로우 사범<br>「유도」는 1882년에 가노 지고로우 사범에 의해서 창시 되었습니다.<br><br>정식명칭 「강도관 유도」<br><br>「講道館 강도관」이란, 유도의 창시자인 가납 사범이 일으킨 유도의 총본산입니다.<br>2.1.메치기를해서 등이 완전히 다면 한판 반만 다면 절반 인가요?</div><div>상대의 팔이 닿지않고 등이 먼저 모두 닿으면 한판이고, 어깨나 팔이 먼저 떨어지거나 옆으로 낙법을 써서 닿았을 경우 절반입니다</div><div>​</div><div>1.메치기를해서 등이 완전히 다면 한판 반만 다면 절반 인가요?</div><div>상대의 팔이 닿지않고 등이 먼저 모두 닿으면 한판이고, 어깨나 팔이 먼저 떨어지거나 옆으로 낙법을 써서 닿았을 경우 절반입니다.<br>2.메치기를 하고서 메치기가 된후 바로 점수를 얻는건가요? 아니면 메치고 나서 굳히기를 해야 점수를 얻는건가요?</div><div>-메치기 후 바로 점수를 받습니다. 굳히기 점수는 메치기 후 부가 점수 사항인데요. 보통 메쳐진 선수는 다리를 오므려 올려 굳히기가 안되게 방어합니다. 그럴때 심판은 멈추고 다시 재개하죠, 그러나 메친 선수가 상대가 방어하기 전 굳히기를 들어가 몇초를 유지하면 부가 점수를  얻습니다.<br>3.그쳐는 어떨때 적용되나요 어디를 건들거나 무엇을 하면 반칙인가요? 제대로 알려주세요</div><div>그쳐는 아까 2번에서 언급한 굳히기를 방어했을때 그쳐가 적용되고 경기를 재개합니다 </div><div>그리고 손이 얼굴에 가거나 중요부위를 고의로 가격했을떄 그쳐가 선언되고 반칙이 됩니다. </div><div><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42: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67200</guid>
      </item>
      <item>
         <title>20114 오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739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코로나 19에 대하여.<br>개요.<br>처음-코로나바이러스 폐렴의 정의.<br>중간-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br>끝-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우리 사회<br><br>내용.<br>최근 우리의 삶을 괴롭게하는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br>첫 번째, 코로나 바이러스란?<br>중국 2019년 12월 초순에서 시작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며<br>사람에서 감염을 일으키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스 코로나 바이러스, 메르스 코로나 바이러스 외 6가지 였으나 이번에 발견된 우한 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자 7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이다.<br>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치사율은 약 2%로 그리 높지 않으나.<br>빠른 전염성과 빠르게 변하는 돌연변이로 골머리를 앓게 만들고있다.<br><br>두 번째, 코로나 바이러스의 증상.<br>보통 공통으로 보이는 증상은 발열,마른기침,피로감 등으로 보통 감기와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고 한다.<br>사람에 따라 그 증상이 늦거나 일찍 나타나거나, 그 증상의 종류나 정도가 다르다고 합니다.<br><br>세 번째,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우리 사회는...<br>자동화,비접촉 비대면 비지니스 확대.<br>각종 모임 및 행상 축소,<br>단체 여행 및 이동 감소,<br>Sns 및 메신저 이용 및 활등 확대<br>지구 온난화 완화, 동물 개체수 증가,<br>온라인 선거 활동 및 투표 확대<br><br>등 외부가 아닌 내부, 인터넷 속 기술들이 발전하나 외부 활동은 퇴보 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br><br>그럼 지금까지 코로나19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4:4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73932</guid>
      </item>
      <item>
         <title>20126조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750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타<br>우리가 기타라는 악기를 생각하면 그냥 우크랠래랑 비슷하게 생겨서 그냥 크기가 좀더 크고 줄이 6개가 달린 악기라고 생각한다.그래서 나는 오늘 기타의 대에서 더욱 자세히 알아보려고 한다.<br>1.기타란 구리나 플라스틱으로 된 줄을 치거나 뜯어 기타 관에 소리가 울려 소리가나는 발현악기다.<br>2.기타의 재료:표면판은 소나무, 옆면과 뒷판은 파리산도르나 하카란다라는 목재를 사용한 것이 많고, 플레이트(음판)의 표면은 흑단(黑檀), 뒷면은 삼나무를 사용하였다. 앞판 안쪽의 받침목의 배치는 제작자들에 의해 연구가 이루어져 제각기 음색에 변화를 주고 있다. <br>3.기타의 기술<br>기타줄을 퉁기는 오른손 손가락의 손톱을 약간 길러서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방법과, 손톱을 사용하지 않고 손가락 끝부분만으로 퉁기는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앞의 방법이 소리가 명쾌하고 빠른 운지(運指)에 적합하기 때문에 오늘날 대부분의 기타 연주자가 손톱을 사용하고 있다. 주법으로는 프르사르 아포얀드(퉁긴 손가락은 다음 줄에 멈춘다)와 프르사르 아르 아이레(퉁긴 손가락은 공간 쪽을 향한다)의 2종류가 있어서 음악의 요구에 따라 가려 쓴다.오른손 손가락에는 명칭이 있는데, 엄지손가락은 p, 집게손가락은 i, 가운뎃손가락은 m, 약손가락은 a이다. 이것은 에스파냐어의 첫글자를 딴 것이다. 오래 된 카르카시교본에서는 × · ‥ … 등의 기호를 사용하였나 오늘날에는 쓰이지 않는다. 연주는 보통 의자에 앉아서 하며, 왼발을 발판 위에 올려놓고 무릎 위에 기타통 중간부분을 얹어 머리부분은 어깨와 같은 위치에 오도록 한다. 두 손 모두 힘을 빼고 손가락 끝만을 사용한다. 근대 기타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스파냐의 타레가 이후는 누르는 음의 위치를 지정할 수 있게 되어서 기타 연주가 대중화되어 기술도 현대화되었다.   </div><div>4.기타의 종류<br>어쿠스틱 통기타 일렉기타 크래식 기타등이 있다<br>5.기타 핑거 스타일<br>핑거스타일은 줄을 뜯어 내는 소리의 기술이다.<br>6.기타의 스트로크.<br>기타줄을 처 내는 소리의 기술이다.<br>7.기타의 기술 하모닉스<br>하모니스란 기타의 많은 플렛중 12번 플렛 8번 플렛등 어떤 이정한 플렛에 손가락을 대고 쳤을때 나는 황홀한 소리이다.플렛이란 기타 넥에 중간에 튀어나온 것을 말한다<br>지금까지 기타에대해 설명하였다.내글을 보고 많은 사람이 기타에 흥미를 가졌으면 좋겠다.<br><br><br>출처:NAVER,NAVER band</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47: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75071</guid>
      </item>
      <item>
         <title>20123 이준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793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진화란 무엇인가 <br> 진화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알지만 모르는<br>진화 이야기,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br>알아보자. <br> 진화란 한 생물 집단이 가진 유전적 구성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진화론도 종류는<br>라마르크의 <mark>용불용설</mark>,  찰스 다윈의<br><mark>자연 선택설이</mark> 있다. </div><div> <mark>용불용설</mark>은 어떤 신체 기관이 다른 기관보다 많이 사용하면 그 기관이 강해지고  사용하지 않는 기관은 쇠퇴한다 라는 주장 이였지만 왜 신체기관이 변화하는지 설명하지 못해 <mark>자연 선택설</mark>에게 밀리게 된다.</div><div> <mark>자연 선택설</mark>은 많은 변이가 있는 개체들 중에서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아 더 많은 자손을 남겨 자연스럽게 개체 간의 모습이 달라진다고 주장했지만 개체 간 변이 의 원인을 설명하지 못했다.<br> 진화론은 다윈이 썼다고 하는데 그럼 다윈 이전에는 진화론이 존재하지 않았을까? <br> 진화론의 역사는 짧다. 19세기 만 해도 종교의 영향으로 모든 생물은 창조 된 것 이라고 여겼다.<br>이때 라마스크(1744~1829)가 개체가 살아가는 동안 축적된 유전적 형질이 다음 세대로 전달 되며 후손 세대는 선조 세대가 얻은 유전자 특성을 축적함으로써 세대가 거듭함에 따라 종이 변형된다고 주장했는데, 이것이 바로 <mark>용불용설</mark>이다.</div><div>이후 찰스 다윈(1809~1882)은 모든 생물이 자신이 처한 상황에 적응해 있고 같은 생물이라도 서로 다른 변이가 있음을 관찰했다. 이로써 개체 간의 많은 변이와 경쟁이 있었고  생존에 유리한 변이가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변이는 도태되어 멸종할 것이라고  보았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새로운 종으로 진화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다.<br>현대에 와서 멘델의 <mark>유전 법칙</mark>을 중점으로 두는 <mark>집단유전학</mark>과 </div><div>진화론의 이론이 추가 되었다.<br> 그렇다면 과학자들은 생물의 진화를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여러가지 진화의 증거에서 찾을 수 있다. 진화의 증거는 크게 다섯 가지로 <mark>화석</mark>,<br><mark>비교해부학</mark>, <mark>발생학</mark>, <mark>생물 지리학</mark>,<br><mark>유전학</mark> 등 외에도 다양한 증거가 있다.<br> <mark>화석</mark>은 진화의 가장 중요한 증거이다. 지층에 따라 화석의 종류가 다른데 이것은 생물의 진화를 직접적으로 나타낸다. <br> <mark>비교해부학</mark>은 종이 다른 개체라도 비슷한 구조와 기능, 모양을<br>띄는 것을 바탕으로 생물은 비슷한 종에서 여러 종으로 갈라진다고 설명한다. <br> <mark>발생학</mark>은 비교해부학을 뒷받침해주는 가설로 포유류, 양서류, 조류, 파충류, 어류 등 성체의 모습은 완전히 다르지만 태아는 대부분 비슷한 모습으로 형성 되다가 다른 모습으로 성장한다. 이것을 바탕으로 생물들이 공동조상에서 갈라져 진화 했음을 알려준다.<br> <mark>생물지리학</mark>은 다윈이 주장한 증거<br>중 하나로 같은 종일 지라도 처한 환경이 다르면 서로 다른 모습으로 진화가 일어나는 것이다.<br> <mark>유전학의 증거</mark>는 예로부터 농작물이나 가축의 인위적인 품종 개량해 온 것을 바탕으로 생물이 변할 수 있다는 뚜렷한 증거로 특히 돌연변이는 진화의 직접적인 증거가 된다.<br> 그동안 진화론의 수 많은 반박 중 하나가 바로 최초의 생명체, 바로 생명이 기원이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수 많은 가설 중 가장 유력한 가설이 <br>바로 <mark>심해열수구가설</mark> 이다. 오래전 <br>유기물이 심해열수구에 안착해 열수구에서 나오는 수소기체를 에너지원 삼아 다양한 물질대사를 해나갔고. 이후 일부 원시 세포들은 스스로 복제하며 수를 불려 나가 지금의 세포로 진화 한 것 이라고 설명한다.<br> 만약 진화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 <br>하면 크게  오해하는 것이 있다. 바로 진화의 방향성과 목적이다. 사람들은 어류에서 양서류로 그다음 파충류, 조류, 포유류 그리고 인간으로 진화 한다고 잘못 알고 있다. 즉 인간이 가장 우월하며 아래 종들은 열등하다고, 진화를 방향이 있는 직선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진화는 진보가 아니며 방향도 정해져 있지 않다.<br>진화는 여러 갈래로 뻗어 나가며<br>모든 생물은 일직선으로 진화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방향으로 진화해 그중 일부만이 살아 남는 것이다. 흔히 생물이 진화 한다면  왜 침팬치는 인간이 되지 않는지 물어보는 이들이 많다. 침팬치와 인간은 공통된 조상을 지녔을 뿐 서로 다르게 갈라져 나온 종이다. 즉 침팬치는 인간으로 진화 할 수 없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이 둘은 전혀 다른 갈래로 뻗어 나갈 것이다. 지구상의 모든 종들은 자신들이 처한 환경에 적응해 살아남았을 뿐, 그 누구도 다른 종보다 더 우월하거나 진보 되었다고 말하긴 힘들다. 진화론은 생명에는 우월이 없다는 생명관과 철학을 제시한다.<br><br>- 처음의 몇몇 또는 하나의 형태로 숨결이 불어 넣어진 생명이, 불변의 중력 법칙에 따라 이 행성이 회전하는 동안 여러가지 힘을 통해 그토록 단순한 시작에서 부터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우며, 한계가 없는 형태로 전개되어 왔고, 지금도 전개되고 있다는 생명에 대한 이러한 시각에는<br>장엄함이 깃들어 있다 -<br>                 &lt;종의 기원&gt; 1판 마지막 中<br><br>(자료 출처)<br>- 네이버 지식백과<br>- 유튜브</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4:5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379396</guid>
      </item>
      <item>
         <title>20117이도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41777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눈물<br> 눈물은 우리가 슬플떄나 기쁠떄  나온다 그런데 눈물이 왜나는지,인공눈물이 무엇인지 사람들이잘모른다 그래서 나는 눈물에관해 알아보았다<br> 먼저  눈물의 정의는 "눈알 바깥면의 위에 있는 <strong>눈물</strong>샘에서 나오는 분비물. 늘 조금씩 나와서 눈을 축이거나 이물질을 씻어 내는데, 자극이나 감동을 받으면 더 많이 나온다."라고한다 <br>  생리적 눈물의 기능은 첫번째눈을 보호하는 일종의 보호막이다. 생리적 눈물공급이 부족해 안구 표면이 건조해지면 눈에 초점이 제대로 맺히지 않는다면 시야가 뿌옇게 흐려지고 근시가 생기기떄문이다 .<br> 두번쨰 기능은 청결이다. 미세먼지ㆍ꽃가루ㆍ세균 같은 외부 이물질을 몸 밖으로 씻어낸다 <br> 감정적 눈물은 각종 스트레스 호르몬의 혈중 농도를 내려준다. 인간의 뇌에 슬픈 정보가 전달되면 감정을 관장하는 부위가 뇌의 시상하부를 자극해 눈물샘에서 눈물이 나온다<br> 포유류와 인간의 눈 표면은 눈물막으로 덮여 보호된다. 눈물은 세 가지 층위로 이루어져 있다.</div><ul><li>지질층: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8%88%EA%BA%BC%ED%92%80">눈꺼풀</a>에 있는 마이봄샘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C%A7%88_(%EC%83%9D%EB%AC%BC)">지질</a>로 이루어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6%8C%EC%88%98%EC%84%B1">소수성</a>(疎水性)의 액이 분비되어 각막을 덮는다. 눈물이 마른 뺨에 눈물 자국이 생기는 것은 마이봄샘에서 나온 지질 때문이다.</li><li>수성층: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8%88%EB%AC%BC%EC%83%98">눈물샘</a>에서 리포칼린, 락토페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6%AC%EC%86%8C%EC%9E%90%EC%9E%84">리소자임</a>, 락크리틴 등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8%EB%B0%B1%EC%A7%88">단백질</a>이 포함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C">물</a>이 분비된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8%88%EB%AC%BC#cite_note-2"><sup>[2]</sup></a> 수성층에서 나온 액이 눈물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C%ED%88%AC%EC%95%95">삼투압</a>을 조절하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90%EC%97%BC">감염</a>을 막는다.</li><li>점액층: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2%B0%EB%A7%89">결막</a>의 배상세포(杯狀細胞)에서 점성 단백질인 무친이 분비되어 각막을 보호한다.</li></ul><div>이처럼 우리몸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존새이다</div><div>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6 05:1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417779</guid>
      </item>
      <item>
         <title>20118 이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8719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자랑스러운 우리 옷, 한복</div><div>의식주란 옷과 음식과 집, 인간 생활의 세 가지 기본 요소를 말한다. 이 세 가지 기본 요소 중 의문화, 즉 옷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추위나 더위 속에서 우리의 몸을 보호해 주기도 하고, 어느 나라의 민족성이나 특징을 말해 주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의생활은 어땠을까? 우리 나라에서는 한복이라는 우리 옷을 입고 생활해 왔다. </div><div> 한복이란 예부터 전해 내려오는 한민족 고유의 의복을 말한다. 한복은 남녀별 성인과 어린이용, 계절별로 나눌 수 있는데, 남자들은 제사인 길례 때는 도포·중치막·두루마기를 입고 갓을 썼으며, 가례에는 단령복을 입고 사모를 썼다고 한다. 여자의 경우, 소례복과 대례복으로 나뉘는데 소례복으로는 초록색 당의에 화관이나 족두리를 썼으며 대례복으로는 초록색 원삼에 족두리를 썼다. 평상복으로는 남자는 바지,저고리,조끼,마고자를 입었고 여자는 저고리와 치마를 입었다. 도포란 소매가 넓고 등 뒤에는 딴 폭을 대어 입는 남자의 겉옷이고, 중치막은 넓은 소매에 길이는 길고, 앞은 두 자락, 뒤는 한 자락이며 옆은 무가 없이 터져 있는 웃옷이다.두루마기는 주로 외출할 때 입는 우리 고유의 웃옷을 말한다.갓은 어른이 된 남자가 머리에 쓰던 의관의 하나이다.당의란 여자들이 저고리 위에 덧입는 한복이고,활옷은 부녀 예복의 하나이며, 족두리는 예복을 입을 때에 머리에 얹던 관이다.</div><div> 보기에는 종류도 많고 복잡해 보이지만 한복은 여러 가지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빛깔과 고운 자태, 고유의 멋스러움이 담겨 있으며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건강을 중요시한 조상의 지혜가 고스란히 묻어 나는 살아있는 문화 유산이다. 품이 넉넉하여 몸을 꽉 조이지 않고, 몸매의 결점을 덮어 주기도 하며 통풍이 잘 된다.</div><div> 하지만 더이상 한복을 입고 생활하지 않게 됨에 따라 한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감소하고 있다. 이를 멈추고 한복을 알리기 위해 태어난 것이 바로 한복의 날과 한복의 맵시 우표이다.한복의 날은 한복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한복의 우수성과 산업적・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1996년에 지정되었는데, 매년 10월 21일에는 전국 곳곳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한복의 아름다움을 즐기고,만끽하며 맵시를 뽐낼 수 있다. 한복의 맵시 우표는 우정사업본부가 세계인이 극찬하는 우리 한복의 우수성을 알리고 복식 문화를 가꾸기 위해 발행한 기념우표이다. 16세기부터 20세기에 이르는 여성의 전통 복식 유물을 참고한 한복의 변천사가 담겨 있다. 이 외에도 한복을 입으면 무료 입장을 허용해 주는 경복궁 포함 고궁들, 최근에는 한복 교복 추진에 이르기까지 편하고 멋스러운 우리 한복을 보존해 나가려는 노력을 찾아볼 수 있다.</div><div> 우리의 삶에 있어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인 옷. 한복은 바로 아름답고 편한 소중한 우리의 옷이다. 한복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모두가 알고, 사랑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br><br>출처: 네이버 사전, 유튜브, 다음 사전,나무위키<br><br><a href="http://naver.me/5MT4RtKa">http://naver.me/5MT4RtKa</a><br><a href="http://naver.me/FhI7253x">http://naver.me/FhI7253x</a><br><a href="https://youtu.be/D-oqFb5pu7Q">https://youtu.be/D-oqFb5pu7Q</a><br><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207X201999N3418">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207X201999N3418</a><br><a href="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201XXX1710033">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201XXX1710033</a></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08:4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2871994</guid>
      </item>
      <item>
         <title>20120이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33232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혀<br>혀의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br>지금부터 혀의 대해 알아 보자.<br>첫째, 혀는 구강 바닥에서 입안으로 튀어나온 길쭉한 근육성 기관으로,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미각을 느끼고 음식물을 이동시키며 소리를 만드는 작용을 한다.<br>둘째, 혀의 구조는 구강의 바닥에서 입안으로 튀어나온 형태로, 혀는 10cm 정도의 길이를 가지고,혀는 크게 뿌리와 몸통, 끝 세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뿌리 부분은 움직임이 거의 없다.</div><div>근육으로 이루어진 혀는 겉부분과 속부분으로 나뉘어, 겉부분은 혀가 움직이고 모양을 형성하는데 관여하며 속부분 혀가 움직일 때 알맞은 모양이 되도록 변화시킨다.</div><div>혀의 아랫부분에 설소대라는 근육으로 구강 내부에 고정되어 있으며, 혀에 연결된 여러 가지 모양의 근육들로 인해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한다.<br>셋째, 혀의 기능은 혀의 근육성 조직인 혀와 주변 근육들로 인해 혀를 동그랗게 말거나 끝을 위로 올리는 등의 다양한 움직임이 가능한다. 이러한 움직임을 통해 음식물을 골고루 섞고 목으로 삼키는 기능을 하고,또한 혀를 자유롭게 움직이면서 공기를 통과시켜 소리를 만드는 기능을 한다. 이것은 구강의 여러 부위가 함께 작용하여 이루어지며, 혀와 입술, 구강의 공간 등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면서 특정 발음과 소리를 낼 수 있다.<br>넷째, 혀의 미각은 혀의 표면에는 유두라는 돌기가 수없이 나 있는데, 이 끝에 위치한 신경기관인 미뢰는 미각을 느끼는 부분 있는데 기본적으로 단맛, 쓴맛, 짠맛, 신맛을 느낄 수 있다.따라서 혀는 우리 몸에 중요하고 이런 혀의 기능 구조를 자세히 알 수 있었다.<br>지금까지 혀의 대해 알아보았다.<br><br>자료:<br>인체백과</div><div><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6 12:1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3323266</guid>
      </item>
      <item>
         <title>20128 황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2374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한옥<br><br>처음</div><div>당신은 우리나라 문화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그렇다면 혹시  한옥이란 걸 아시나요? 지혜와 지식이 스며들어있는 한옥에 대해서 알아봅시다.</div><div>중간</div><div>일단 한옥이란 한국의 전통 건축양식으로 지은 집을 말하고, 한옥은 난방을 위한 온돌과 냉방을 위한 마루가 균형있게 결합된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또한 대륙성 기후와 해양성 기후가 공존하는 한반도의 더위와 추위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한 한국의 독특한 주거 형식입니다.</div><div> 한옥의 형태는 지방에 따라 구조가 다릅니다. 북부지방은 춥고 눈이 많이 오는 날씨에 대비하여 모든 가사를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구조인 양통형 집으로 마루가 없고 방들이 서로 붙어 있고, 반대로 남부지방은 더운 여름에 바람이 잘 통하도록 지어진 개방적인 구조인 ―자형으로 방, 마루, 부엌이 옆으로 나란히 붙어 있고 넓은 대청마루가 집의 중심에 있고 창문과 방문이 많습니다. 또 중부지방은 보통 ㄱ자형으로 남부지방의 한옥에 비해서 마루가 안방과 건넌방 사이에 좁게 있고 창문의 수가 적습니다. </div><div> 한옥의 종류에는 가장 보편적인 기와집과 초가집 외에도 너와집, 굴피집, 귀틀집, 양통집 등이 있습니다. 한옥에는 냉난방을 위한 마루와 온돌이 있습니다. 마루는 마루널 또는 청판이라고 하는 나무 널판으로 구성된 바닥을 말하는데, 고온다습한 남방지역에서 습기를 피하기 위해 바닥을 지면에서 높게 설치하던 풍습이 북방으로 전래된 것입니다. 온돌은 철기 시대부터 사용해 온 우리나라 고유의 난방 장치입니다. 아궁이에 불을 때면 열기가 방바닥 아래의 빈 공간을 지나면서 구들장을 덥히고, 따뜻해진 구들장의 열기가 방 전체에 전달되는 과정을 통해 난방이 됩니다. 여기서 구들장은 방바닥 아래에 깔아두는 넓적한 돌을 말합니다.</div><div>끝</div><div>한옥은 소중한 우리나라만의 건축입니다.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키기를 더 노력해 보는 건 어떨까요?</div><div><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01:0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23746</guid>
      </item>
      <item>
         <title>201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2536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백상아리와 범고래, 둘은 천적 관계인가? <br><br>대부분의 사람들은 백상아리와 범고래에 대해 자세히 알진 못해도 간접적으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br>예를 들어 백상아리는 우리가 좋아하는 죠스바의 모델이고 영화 죠스에도 등장한다. 또한 범고래는 우리가 귀여워하고 돌고래쇼에서 보았던 참돌고래와 같은 과에 속한다.  어릴적의 나를 포함한 수많은 아이들은 바다를 좋아하고 해양생물들끼리 싸우면 누가 이겨요? 라고 묻곤 한다. 그중에서도 강한 육식동물들끼리 싸움 붙이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 내가 어릴 때 겪어봐서 안다. 그렇다 보니 해양 생물 vs놀이의 대표는 대양의 최상위 포식자인 백상아리와 범고래의 싸움이었다. 나는 아이들의 로망을 자극하고 해양생물 마니아의 동심을 깨우는 이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크기가 큰 놈이 이긴다. 근데 그렇다고 백상아리가 범고래의 천적이라고도 범고래가 백상아리의 천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이것은 동물 생태계의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예를 들어 사는 곳은 다르지만 만났다 가정하고 소형 개체의 불곰과 대형 개체의 호랑이가 붙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결과는 호랑이의 압승이다. 그러나 우리는 개체 간의 싸움에서 호랑이가 이겼다고 호랑이가 곰의 천적이라고 하진 않는다. 우선 이것을 숙지하고 본론을 읽어 주면 감사하겠다.<br> 대부분의 사람들은 범고래가 백상아리보다 강하다고 여긴다. 생물학에 대해 조금 아는 사람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을 정도다. 심지어 더 나아가서 범고래가 백상아리의 천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저 주장에는 모순이 있다 왜냐하면 범고래는 많은 종류가 있고 그 사이의 크기 차이와 사냥 방식의 차이가 매우 큰 동물이다. 범고래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면 specialist 범고래와 </div><h1>generalist 범고래가 있는데 specialist 범고래는 특정 먹이만을 먹는 부류고 generalist 범고래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이를 먹는 부류다. specialist 범고래는 체장이 8-10m이고 generalist 범고래는 체장이 5-7m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큰 범고래인 specialist 범고래는 상어를 먹지 않는단 것이다. 이게 중요한 이유가 뭐냐면 백상아리와 붙는 범고래는 백상아리보다 크지 않다는 것이 증명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5-7미터까지 자라는 백상아리는 자신과 싸우는 범고래와 크기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정말 중요한 사실이다. 싸우는 대상간의 크기 차이가 비슷하단 뜻이기 때문이다. 내가 이러면 그들은 대개 이렇게 반박한다." 그래도 백상아리가 7m까지 자란 건 비공식 사례이다. 따라서 범고래가 작다고 해도 백상아리보다는 크다." </h1><div>물론 7m급의 백상아리가 잡힌 적은 없다.  그런데 Alessandro De Maddalena님과 walter heim 님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백상아리는 7m까지 자랄 수 있다고 한다. 잡힌 적이 없다고 해서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엄연히 가능하다. 또한 범고래 우위론자들은 범고래가 상어를 뒤집어 최면 상태에 빠트린 다음 사냥한다고 한다. 맞는 말이긴 하나 3-4m급의 소형 상어에게나 가능한 전법이다. 또한 뒤집는데 성공했다고 해도 상어의 크기가 클수록 최면에 늦게 걸리기 때문에 계속 상어를 그 자세 그대로 묶어 둬야 한다. 이 사냥 전략은 5-7m급의 백상아리를 상대로는 불가능하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01:03: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25361</guid>
      </item>
      <item>
         <title>20122이주용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3121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축구에 대하여 <br> 처음)축구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들 <br> 중간) 축구의 정의,축구의종류.<br>           축구의역사.축구의경기규칙.<br>           축구의 등번호 의미 <br>    끝)축구에 대해서 관심을 갖자<br><br>처음:축구라는 스포츠는 사람들이 그냥 공차는 스포츠라고 생각을한다 근데 이축구에 깊은 역사가있습니다  그래서 이축구에 대하여 알아야합니다 <br>중간:첫번쨰 축구의 역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축구의 역사는 유럽, 그 중 특히 옛날의 중세 스페인에서 펼쳐졌던 전통적인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B6%95%EA%B5%AC">축구</a> 경기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현대적 의미의 축구는 <a href="http://ko.wikipedia.org/wiki/1863%EB%85%84">1863년</a>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E%89%EA%B8%80%EB%9E%9C%EB%93%9C">잉글랜드</a>에서 설립된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9E%89%EA%B8%80%EB%9E%9C%EB%93%9C_%EC%B6%95%EA%B5%AC_%ED%98%91%ED%9A%8C">축구 협회</a> (FA)의 등장에 그 기원을 두고 있다.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B%9F%B0%EB%8D%98">런던</a>의 몇몇 클럽이 클럽이 경기를 하는 데에 있어 서로간에 논쟁의 여지가 없는 보편적인 규칙을 만들기 위해 모였다. 그 당시에, <a href="http://ko.wikipedia.org/wiki/%EC%B6%95%EA%B5%AC%ED%8C%80">축구팀</a>들은 각자 자신들만의 규칙과 방법을 가지고 있었고, 다른 팀과 경기를 할 때에는 경기 시작전에 규칙을 정해야만 했다. 초의 <a href="http://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4%84%EB%A1%9C_%EC%8A%A4%ED%8F%AC%EC%B8%A0&amp;action=edit&amp;redlink=1">프로</a> 클럽이 탄생하게 되었다. 일단 프로페셔널리즘이 확립되면서부터, 경기의 인기는 무척 높아졌고, 곧 영국인의 해외 이주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축구의 종류는 풋볼 미식축구 필드축구 족구 이거 등등이 있습니다 셋번쨰는 경기 규칙은 업사이드.<br>진로 방해,드로잉,페널트킥,코너킥.핸들.등등 있습니다 축구의 등번호 의미는<br><strong>1번은 골키퍼</strong></div><div><strong>2~5번은 수비수</strong></div><div><strong>6~8번은 미드필더</strong></div><div><strong>9~11번은 공격수를 의미를 합니다  <br>넷번쨰는  </strong>축구의 종류라기 보다는 대회나 리그 등의 형태로 있습니다.</div><div>그래서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컵, 각국의 리그 등이있습니다</div><div> <br>이처럼  우리가  잘 모르는  축구에 대해<br>알아보았다<br><br></div><div>ㅊㅊ:<a href="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0&amp;dirId=1001010201&amp;docId=346609902&amp;qb=7LaV6rWs7J2YIOyiheulmA==&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2&amp;search_sort=0&amp;spq=0">축구에 대해서..... : 지식iN (naver.com)</a><br><a href="https://blog.naver.com/hera1927/222117127986">축구 등번호 의미 알아보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a><br><a href="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13&amp;dirId=130102&amp;docId=103025482&amp;qb=7LaV6rWs7J2YIOyXreyCrA==&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7&amp;search_sort=0&amp;spq=0">축구의 역사 : 지식iN (naver.com)</a><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84386&amp;cid=42872&amp;categoryId=42872">축구 (naver.com)</a><br><a href="https://blog.naver.com/ghdus2013/222137383685">송사커 SONG SOCCER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a><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01:07: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31211</guid>
      </item>
      <item>
         <title>20104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397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상어에 대해서<br>처음)상어는 매력적인 바다생물이며 없어선 안될 포식자 중 하나죠 지금부터 이매력적인 바다 생물에 대해서 알아봅시다<br>중간)상어는 후각이 뛰어나서 어떤 상어는 4km나 떨어진 곳에 피냄새를 맡을 수있고 피부는 이빨 모양과 같아 비늘이 날카롭다고 한다 상어의 서식지는 산호초 연안,바다밑,극지방,강,심해등에서 서식한다<br>끝) 여러 상어들은 멸종위기 종에 놓여있다고 합니다 여러 나라와 과학자들은 샥스핀 거래를 규재하고 서식지를 보호해야된다고 알리고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01:1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39760</guid>
      </item>
      <item>
         <title>20125 임진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408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식용벌레 <br>처음)우리가 먹는 음식들중에 식용 벌레가 들어있는 음식들이 있다 예를 들어 딸기우유엔 연지 벌레라는 식용벌레가 들어있다<br>중간)축산업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이 늘고있다 그배출이 지그온난화에 17%가 하면 엄창난양니다<br>끝)식용 곤충은 친환경적 가치를인정받고있으며 영양적인 가치로 미래 음식으로 인정받고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01:13: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408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41411</link>
         <description><![CDATA[<div><br><br>20102 강다연<br> 제목: 온라인 게임에 관하여<br><br>처음) 온라인 게임의 보편화 과정과 개요<br><br>중간) 온라인 게임의 정의, 온라인 게임의 장르, 온라인 게임의 과정, 온라인 게임의 문화, 온라인 게임의 예<br><br>끝) 바람직한 온라인 게임 예절 한국 온라인 게임의 전망<br><br><br><br>우리는 지금 일상생활에서 많은 온라인게임을 접하고 있다. 심심할 때 하거나 하진 않더라도 친구가 하는 모습을 보거나, 광고로 접한다.<br>이런 온라인 게임이 점점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보편화 되면서 온라인 게임도 한 스포츠의 종목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오고 있다.<br>나는 요즘 많은 이들의 관심사가 되고있는 온라인 게임에 대해 알아 보았다<br><br>첫째, 온라인 게임의 정의란 무엇인가? 온라인 게임은 이러한 “컴퓨터 게임이 인터넷이나 LAN과 같은 컴퓨터 통신망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구현된 것”이라고 일단 정의 할 수 있다. 온라인 게임을 좁게 정의하면, 최근의 경향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인터넷을 통해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고안된 멀티미디어형 게임"을 지칭한다고 할 것이다. 이러한 정의는 1) 컴퓨터 통신망으로 인터넷의 고도화와 보편화를, 2) 상호작용 방식으로 실시간 다중접속을 가능케 하는 멀티플레이(multiplayer gaming) 기능을, 그리고 3) 컴퓨터 텍스트 구성 방식으로 멀티미디어적 속성을 강조하는 것이다.<br><br>둘째, 온라인 게임의 장르는 무엇인가? 컴퓨터 게임은 다양한 기준에 의해 분류되는데, 온라인 게임도 그 분류에서는 컴퓨터 게임 일반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온라인 게임을 구분하는 여러 기준이 있을 수 있지만, 컴퓨터 게임 일반에서와 마찬가지로 게임 형식에 따라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를 흔히 게임 장르가 부르는데, 일반적으로 컴퓨터 게임은 아케이드, 어드벤처, 시뮬레이션, 역할 수행 등 네 가지로 나뉜다.<br> 먼저 아케이드 게임은 전자 오락실에서 흔히 보는 가장 고전적인 형태의 게임으로써, 그래픽 화면의 나오는 물체를 조정하여 점수를 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종류로는 &lt;Doom&gt;시리즈, &lt;Quake&gt;시리즈, &lt;Unreal&gt;,&lt;하프라이프&gt;,&lt;Duke Nuke m 3D&gt;, &lt;레인보우 6&gt; 등 3D 액션 형태가 대표적이다.<br>시뮬레이션 게임은 실제 인간이 처하기 힘든 상황 혹은 비용이 많이 드는 상황을 미리 예측하기 위해 모든 환경을 컴퓨터가 조작할 수 있도록 만든 게임으로서, 전통적으로 비행시뮬레이션, 전략시뮬레이션, 육성시뮬레이션 등으로 나뉜다. 대표적인 온라인 시뮬레이션 게임은 블리자드(Blizzard)사의 〈스타크래프트(Starcraft)〉와 같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동등한 조건을 갖는 게이머가 주어진 조건 내에서 각기 다른 전략과 전술을 가지고 갖가지 변수들을 조작함으로써 상대를 제압한다는 데 특징이 있다. 기존의 턴(turn)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real time) 개념을 도입한 1992년 Westwood사의 〈듄(Dune) 2〉, 그 이후의 〈커맨드 앤 컨커(Command &amp; Conquer)〉와 〈레드얼럿(Red Alert)〉, 그리고 〈듄(Dune) 2〉의 성공에 힌트를 얻어 블리자드사가 내놓은 〈워크래프트(Warcraft)〉 시리즈 등이 대표적이다.<br><br>역할 수행 게임(Role-Playing Game, RPG)으로서, 게이머가 주어진 하나의 역할을 맡아 임무나 목적을 달성해 나가는 형식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게임에 참여하게 된다. 역할 수행 게임은 현재 가장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의 형태이다. 오리진(Origin)사가 8편의 〈울티마(Ultima)〉 시리즈에 이어 1997년 내놓은 〈울티마 온라인(Ultima Online)〉, 전략시뮬레이션의 대명사인 블리자드사가 1996년 출시한 〈디아블로(Diablo)〉, 국내의 경우 엔시소프트(NCsoft)사의 〈리니지 : 혈맹〉, JC엔터테인먼트사의 〈레드문〉 등이 대표적인 온라인 역할 수행 게임들이다.<br><br>셋 째, 온라인 게임의 과정이란 무엇일까? 컴퓨터와 인간 사이의 상호작용이 일어나면서 생긴 온라인 게임은 게이머와 컴퓨터 사이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 즉 키보드나 조이스틱등으로 자신의 의도를 컴퓨터 세계 속에 구현하는 행위에서 비롯된것이다. 이 과정이 점차 확산되면서 인터넷이 발달되고, 실시간 스트리밍이 생겨나면서 한 커뮤니케이션 공간이 형성되기도 하였으며 이 점이 인터넷 게임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br><br>넷 째 온라인 게임의 문화는 무엇일까? 길드는 동일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의 모임이다. 길드는 배틀넷과 같은 온라인 공간에서 이용자 ID를 통해서만 서로를 알고 지내던 게이머들이 게임 공간이 아닌 실재 세계에서 자신을 공개하여 구성하거나 미리 알고 지내던 친구나 직장 동료들이 구성하기도 한다. 클랜은 길드와 유사하지만 구성원들 간의 결속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미국의 경우 게이머들의 모임은 대체로 클랜이라 불린다. 길드 구성원들은 배틀넷상에서 자신들만의 고유한 채널을 개설하여 게임을 즐기는 것이 보통인데, 정보나 전략의 공유를 통해 게임에서 승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구성원들 간의 유대 또한 중시하여 공동체적인 성격을 강하게 보여 준다. 한편 전자오락실이 1980년대 중반 전자오락의 인기에 힘입어 컴퓨터 게임의 장을 대표하는 공간이었다면, 게임방 또는 인터넷방은 1997년 이후 〈스타크래프트〉의 열풍으로 탄생한 새로운 게임 공간이다. 게임방은 컴퓨터 게임에 대한 기성세대의 시선을 피해 자신들만의 공간을 만들고자 하는 의도 때문에 활성화되기 시작했지만, 현재는 대중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br>게임방은 자신들과 같은 관심을 가진 다른 게이머들과의 접촉 기회를 제공하며, 게이머들은 게임방이라는 공간에서 현실 세계의 인간 관계를 바탕으로 한 즐거움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많은 수의 길드나 혈맹, 그리고 게임 마니아들이 게임 관련 정보를 교환하기 위해, 그리고 게임의 전략과 전술을 연마하기 위해 이러한 게임방을 자신들의 기지 내지 거점으로 삼고 있다.<br><br>다섯 째, 온라인게임의 대표적인 예를 들어보자. 위에서 언급한 많은 온라인게임들이 있지만 대부분 한국에서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아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어려웠다. 하지만 대표적으로 롤(LOL: League of Legends의 약자)라는 게임은 잘 알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상당히 유명하고 오래된 게임이기도 하고 e스포츠로 인정받는 유명한 게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 롤이란 게임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게임이 아니라 누군가의 직장, 상징이 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세계에서 제일 롤을 잘한다고 알려진 우리나라 페이커 선수가 있다. 이처럼 게임이 그냥 유희거리가 아닌 한 스포츠로 인정 받는 세상에서 온라인 게임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마지막으로  온라인 게임의 앞으로의 전망을 예측해보고 마무리 하겠다. 온라인 게임이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고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그럴 것같다. 이에 따라 경제적 이익과 사회 위상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아 온라인 게임의 전망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br> 출처: 네이버 지식 백과<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1:1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41411</guid>
      </item>
      <item>
         <title>20127 최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594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그래피티<br>개요<br>1 그래피티 역사<br>2 현대 그래피티와 그에 대한 인식<br>3 그래피티의 발전 방향<br><br>그래피티는 20세기 중반에 미국 빈민가에서 시작된 여러가지 종류의 낙서들이다.  낙서들은 인종차별, 빈부격차, 정치적 문제; 등 여러 사회적 비판을 글자를 디자인 해서 표현하거나 캐릭터를 그리는 형식으로  그려졌다. 낙서의 도구로는 값이 싼 스프레이를 사용하거나 벽을 긁어서 그라피티를 했다고 한다. 그래피티는 현대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남아있을까?<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1:2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4659498</guid>
      </item>
      <item>
         <title>201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5484988</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어떤 강아지 품종이 어질리티 대회의 상을 모두 쓸어가고 특정 개체(chaser)는 1022 가지의 단어를 알아듣는 다면 어떻겠는가? 그런 천재적인 강아지가 있다면 키우고 싶은가? 애석하게도 이 강아지는 아파트에서 키울 수 없다. 정확히 말하면 그건 이 강아지에게 극심한 스트레스이다. 이 강아지 종의 이름은 보더 콜리, 지금부터 이 매력적인 강아지를 소개하겠다. 이 강아지는 스코틀랜드 북부에서 <br>개량된 강아지이다. 몸무게는 20kg 내외 정도 되는 중대형견이다.<br>akc(american kennel club)의 분류에 따르면 허딩 그룹에 속한다. 허딩 독이란 사람을 도와 양 등의 가축을 모는 역활을 하는 개들을 통틀어 일컽는다. 이 강아지의 역사와 유래를 설명하자면 1세기 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그때 당시 로마 제국의 황제 클라우디우스 1세가 영국을 침략할 때 유입된 큰 목축견과 8-11세기에 바이킹들이 데리고 온 스피츠가 자연적으로 스코틀랜드의 고산지대와 바위투성이 언덕이 있는 환경에 맞춰  교배하여 탄생한 종이다. 이제 보더콜리의 유명한 개체 3 마리를 소개하겠다.<br>우선 첫번째로는 2018-20 까지 wkc 쓰리 핏(삼연패)를 이뤄낸 경이로운 신체 능력의 강아지 p!nk(16th class)가 있다. p!nk의 어질리티 대회 영상은 유튜브에서도 다시 볼 수 있는데 정말 경이롭다. 두번째로 소개할 개체는 말이 필요 없는 대한민국 최고의 애견훈련사, 개통령 강형욱의 반려견인 다올이가 있다. 다올이는 강형욱과 함께 청와대 강단에 오르기도 헀다. 강아지로써는 최초의 사례이다. 안타깝게도 다올이는 올해 2020년에 혈액암으로 인해 강형욱과 영원히 헤어지게 되었다. <br>마지막 개체로는 지구 역사상 최고로 암기를 잘하고 습득력이 좋은 세계 최고의 천재견 chaser이다. chaser는 한 실험에서 1022개의 단어와 자신의 장난감들을 매치시켜 가져오며 천재성을 과시했다. <br> 이렇듯 뛰어난 보더 콜리 키우려면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  보더 콜리는 운동량이 많고 체력 회복이 빠른 견종이라 아파트에서 키울 수 없을뿐더러 시간이 많은 사람이 아니면 키울 수 없다. 하루에 산책을 2~3시간씩 시켜줘야 한다고 한다.<br> 여기까지 긴 글을 읽었다면 이제 당신도 보더콜리의 기본을 아는 사람이다. 우리 모두가 다른 매력이 있듯이 견종마다 다른 매력이 있는 법이다. 나는 보더콜리의 수려한 외모와 지적인 동시에 동적인 면모에 매료되었다. 내가 보더콜리라는 꿈의 견종을 찾았듯이 당신들도 꿈의 견종을 찾기를 바라는 바이다.<br><br><br>출처:<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34059&amp;cid=40942&amp;categoryId=32624">보더콜리 (naver.com)</a><br>        <br>   ytn.co.kr/_ln/0103_201712081505067214</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27 11:28: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5484988</guid>
      </item>
      <item>
         <title>20129 이우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96924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컴퓨터 프로그램<br> 평소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모든 전자 기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방대하고 어려운 프로그램이 설정되어있다. 컴퓨터 프로그램은 '전자 회로를 이용한 고속의 자동 계산기. 숫자 계산, 자동 제어, 데이터 처리, 사무 관리, 언어나 영상 정보 처리 따위에 광범위하게 이용된다.' 라는 뜻의 컴퓨터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그 처리 방법과 순서를 기술하여 컴퓨터에 주어지는 일련의 명령문 집합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로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도록 작성된 일련의 프로그램. 처리 과정은 프로그램이 실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하여 어셈블러, 컴파일러, 해석기, 또는 번역기의 사용을 포함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지금부터 이러한 프로그램에 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려고 한다.<br> 먼저 프로그램 언어의 종류와 기능을 알아보자 현재로써 우리가 사용 할 수있는 프로그램 언어는 대표적으로 C언어, C++, C#, 자바, 자바스크립트, 파이썬등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하는 일을 모두 새로운 물체에 기능을 넣는다라는 한가지의 일을 돕고 각각의 특성이 있다. 예를 들면 C언어는 프로그램 하기에는 어렵지만 빠르다는 장점이 있고 파이썬은 프로그램을 하기에는 쉽지만 느리다는 단점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br> 그럼 프로그램의 특징에는 뭐가 있을까?  프로그램은 내가 컴퓨터에 특정 명령어를 입력하면 컴퓨터가 그 명령어를 알아듣고 그것을 이행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안녕'이라고 말해'라는 명령어를 입력하면 그대로 이행하는 것이 특징이고 다만 틀린 것이 있으면 컴퓨터 프로그램은 A.I가 아니기 때문에 내가 직접 그 오류를 줘야 하는 것이다. <br> 그럼 이러한 프로그램은 어디에 사용할까? 컴퓨터 프로그램은 보통 소프트웨어 개발, 게임개발, A.I개발등에 사용된다.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에 들어가는 부품 중 하나로 가장 중요한 메인 보드부터 여러가지 컴퓨터 작동에 사용되는 물건까지 전부다 필요하다. 게임개발은 모두가 잘알고 있듯 게임의 사양부터 캐릭터의 새새한 움직임까지 전부 프로그램으로 되어 있는 것이고 A.I는 자체 성장가능 프로그램과 그렇지 않은 프로그램이 있는데 당연히 자체성장이 더 어렵다. <br> 이처럼 프로그램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만큼 많은 분야가 있고 자신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언어의 특징과 연계가능한 다른 언어가 있으니 알면 알수록 재미있을 것이다. <br><br>출처<br>https://ko.wikipedia.org/wiki/%EC%BB%B4%ED%93%A8%ED%84%B0_%ED%94%84%EB%A1%9C%EA%B7%B8%EB%9E%A8<br>https://roisen.tistory.com/36<br><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392050dc2fae431caf4f51accf50d76a">https://ko.dict.naver.com/#/entry/koko/392050dc2fae431caf4f51accf50d76a</a><br><a href="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mhkhg&amp;logNo=221232941084&amp;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mhkhg&amp;logNo=221232941084&amp;proxyReferer=https://www.google.com/</a></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30 01:3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69692493</guid>
      </item>
      <item>
         <title>20112 송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8755689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목 : 커피<br>2. 처음 : 커피의 정의, 커피의 유래<br>    중간 : 커피 열매의 구조, 커피의 추출 방식, 세계 커피 생산량, 커피의 나쁜 점<br>    끝 : 커피의 종류, 커피와 관련된 직업<br>3.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기는 음료수에는 커피를 빼놓을 수 없다. 당장 거리에 나가봐도 커피를 손에 들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커피,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피에 대해 정확하게 모르는 경우가 많다. 도대체 커피란 무엇일까?<br>  커피란  영어로 ‘coffee’, 식물학적으로는 ‘coffea'라고 불리며 커피나무에서 생산된 생두를 일정 시간 동안 볶은 뒤 곱게 분쇄해서 물을 이용하여 그 성분을 추출해 낸 음료를 뜻한다.<br>  커피는 에티오피아의 '칼디'라는 소년이 자신이 기르는 염소들이 흥분하여 뛰어다니는 모습을 보고 며칠 간 염소들을 계속 관찰하여 어떤 나무의 빨간 열매를 먹고 흥분하여 뛰어다닌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 소년은 그 열매가 궁금하여 먹어보았는데 열매를 먹자 피로감이 사라지고 황홀함을 느끼게 되어 사제에게 알렸고 그 열매가 잠을 쫒는 효과가 있음을 발견한 사제에 의해 널리 전파되었다는 '칼디의 설'이 가장 유명하다.<br>  커피 열매의 구조에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커피 열매는 가장 가운데부터 센터컷, 생두, 은피, 내과피, 과육, 외피로 이루어져 있다.<br>  커피의 추출 방식에는 수작업으로 분쇄한 원두커피를 끓여 가라앉힌 다음 마시는 전통적인 추출법인 터키식 커피와 유리관 안에 분쇄된 커피를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준 다음 금속성 필터로 눌러 짜내는 수동식 추출방식인 프렌치 프레스, 중력의 원리를 이용해 뜨거운 물을 천천히 부어 추출하는 필터식 추출방식인 핸드드립 그리고 전자식 제어를 통해 자동으로 뜨거운 물을 고르게 부어 커피를 뽑는 대량 추출방식인 기계드립과 증기의 압력, 물의 삼투압 현상을 이용해 추출하는 진공식 추출방식인 버큠포트, 가열된 물에서 발생하는 수증기의 압력을 이용해서 추출하는 추출기구인 모카포트, 보일러의 압력과 모터를 이용, 빠른 시간에 추출하는 현대식 추출방식인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다.<br>  이러한 커피는 세계 여러나라에서 생산되는데 2017년 기준으로 브라질은 309톤으로 커피가 가장 많이 만들어지는 나라이고 베트남은 171톤으로 두 번째로 커피가 많이 만들어지는 나라이며 세 번째로 많은 나라는 콜롬비아로 84톤이 생산되었다.<br>  많은 사랑을 받는 커피에도 나쁜 점은 존재한다. 그것은 바로 '카페인 중독'이다.  '카페인 중독'이란, 카페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카페인에 중독되는 것으로 신경이 과민해지거나 잠자기 힘들어진다거나 소화불량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br>  커피의 종류에는 에스프레소, 카페 마키아토, 카페 콘 판나와 카페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라떼, 카페 비엔나 그리고 카페모카와 아포가토, 커피 프라페, 카페 마로끼노 등이 있다.<br>  커피와 관련된 직업에는 대표적으로 '바리스타'가 있다. '바리스타'는 좋은 원두를 선택하여 고객이 원하는 커피를 만드는 커피 전문가이다.<br>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지만 잘 몰랐던 커피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아보았다.<br>4. 참고자료의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04 14:1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875568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926425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ict.naver.com/search.nhn?dicQuery=%EB%B9%84%EC%97%BC&amp;query=%EB%B9%84%EC%97%BC&amp;target=dic&amp;query_utf=&amp;isOnlyViewEE=" />
         <pubDate>2020-12-07 02:4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a01051232029/o9lxt4yd8ij2dk01/wish/992642518</guid>
      </item>
   </channel>
</rss>
